2016 심장소식 가을호 1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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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식지
심장소식
“
심장병 어린이 4,288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해주신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
”
Autumn 2016
VOL. 111 www.heart.or.kr
03 사랑의 메시지 04 의료정보
08 사랑의 후원자 10 희망의 속삭임 12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 추모 특집
한국심장재단에 기대한다 -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전태국 교수 관상동맥질환의 진단과 치료 (2) - 관상동맥우회술 - 신촌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 심장혈관외과 유경종 교수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공부선배 - 공부선배 이용운 대표 열매되어 돌아온 사랑의 씨앗 - 퇴원환아 김슬아 양 함태호 명예회장과 한국심장재단이 함께 남긴 발자취 18 개발도상국 의료진 단기 연수 인터뷰 카자흐스탄 국립의학연구센터(NSMRC) 마취과 전문의 Dr. 아셀 19 건강·생활정보 20 재단 소식 22 후원자님 고맙습니다 29 후원자 소식 30 퇴원을 축하합니다 31 캠페인 광고 / 계약병원 명단
환절기 건강관리 109차 재단이사회 外 결연후원 / 일시후원 / 정기후원 / 모금캠페인 후원금 전달 및 후원환자 병원 방문 퇴원환자 명단 및 사진 2016 가을 후원 캠페인
| 사랑의 메시지 |
한국심장재단에 기대한다
한국심장재단은 1984년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심장병 환아를 치료하는 데 있어서 중추적 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선천성심장병 환아 뿐만 아니라 후천성심장병, 얼굴기형, 골수 이식 환자 등 많은 환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2008년 이후에는 개발도상국의 선천성 심장수술 프로그 램 개발을 위하여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베트남, 중국, 방글라데시, 카자흐스탄, 몽골, 미얀마 등 40여명의 의료진을 국내에서 연수시키고 또한 지속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심장수술센터 건립 및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 있는 심장수술팀을 만드는 것이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술 실력이 뛰어난 외과의사와 더불어, 심장소아과, 마취 과, 체외순환실, 중환자실 관리 등 모든 파트에 능력을 갖춘 파트너들이 필요하다. 또한 각 파트에 뛰 어난 한 사람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팀을 만들 수 있는 인적 자원이 있어야 지속적으로 좋 은 심장 수술팀을 만들 수 있다. 나아가 각국의 당국자와 병원 당국의 지원이 있어야 하며 심장수술센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수술실, 중환자실, 각종 검사실의 확보 및 각종 장비 등의 인프라 구축이 중요하며, 직·간접적인 참여 인력의 지속적인 확보 및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한다. 개발도상국 현지 병원에서의 수술 및 교육 등은 상황에 따라서 진행되어야 하나, 지속적이고 반복적 인 교육이 필요하다. 특히 프로그램 개발 초반에는 경우에 따라 1년에 1~2번이 아니고 수시로 현지 방문교육이 필요하며, 선진병원에서의 다각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필요하다면 관련된 모든 팀원의 선진병원 연수가 필요하다. 직접 보는 것만큼 실질적인 교육이 없다. 옛말에도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고 했다(百聞不如一見). 재정적인 지원 또한 매우 중요하다. 초기 시설 투자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교육 및 교류가 필요하고 충분한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며, 이를 위하여 한국심장재단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심장재단 단독으로 충분한 재원확보가 어려운 경우 각 병원 당국 또는 국가 당국과의 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 재원이 충분하면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다발적으로 여러 심장수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한 방법 이나, 재원이 충분하지 않으면 발전 가능성이 있는 국가 및 병원을 엄선 집중 투자하여 하나씩 단계적 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을 듯하다. 개발도상국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 일부 국가의 심장수술센터 건 립은 매우 시급한 상태이다. 보다 계획적이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한국심장재단이 개발 해주기 를 기대한다.
삼성서울병원 심장외과 전태국 교수
관상동맥질환의 진단과 치료 (2)
관상동맥우회술
1. 관상동맥질환의 치료 관상동맥질환의 치료는 내과적 치료와 외과적 치료로 구분되며, 여름호에서 내과적 치 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기에 이번 가을호에서는 외과적 치료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일반적으로 관상동맥 협착이 발생하였을 때 협착이 진행된 관상동맥의 위치와 협착의 심 한 정도가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환자에게 동반된 심장 외의 다 른 신체 상태나 기저 질환(예: 당뇨, 중풍, 정상적인 활동 여부, 다른 부위에 동반된 암, 기 대 수명 등)에 따라서도 내과적 혹은 외과적 치료 방법이 결정된다. 이는 우리나라를 비롯 해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 심장내과와 심장외과 전문가가 토의를 거쳐 협착이 진행된 관상 동맥의 위치와 협착의 심한 정도에 따라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치 료 가이드라인이 제시되며, 이를 토대로 환자의 기저 질환을 참고하여 내과적 치료와 외 과적 치료를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이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 심장혈관외과 유경종 교수
2. 관상동맥질환의 외과적 치료 (관상동맥우회술) 관상동맥질환의 외과적 치료 원리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다니는 길이 깊이 파이는 등 파손으로 인하여 통행이 어려울 때 통행을 위해 우회 도로를 만들어야 통행이 가능해진다. 마찬가지로 관상동맥에 협착(막힌 부위)이 발생하여 피가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게 되면 산소 부족에 의한 심장 근육의 허혈 증상인 가슴 통증이 발생한다. 이때는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우선 시행해보는 내과적 치료로 좋은 결 과를 기대하기 어려우면 막힌 부위를 우회하여 새로운 혈관으로 피가 통할 수 있게 통로 를 새로 만들어 주는 외과적 치료가 필요하게 된다. 이와 같은 연유로 수술명도 관상동맥 우회술이라 한다. 외과적 수술 방법이 협착 등 병이 발생한 부위를 직접 수리하지 않고 우회술을 시행하는 것은 관상동맥이 대동맥에서 기시하여 심장에 분포될 때, 대개 관상동맥 전체 길이 중 원 위부의 반 정도만 심장 밖으로 노출되고 관상동맥이 시작되는 근위부 반은 심장 근육 속 에 묻혀 있어서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병이 발생한 부위는 이미 정 상이 아니므로 수리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어렵고, 따라서 수리 후 다시 재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내과에서 시 이에 비해 정맥은 우리 몸에 풍부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정맥 중 대부분은 술하는 스텐트 시술이 관상동맥우회술에 자가혈관을 위해 제거하더라도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는 비해 재발률이 높게 나타나는 이유 중의 동맥과 달리 제거된 정맥 주위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 다른 정맥의 크기가 하나다.
커지면서 제거된 정맥의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1~2개월 이내에 정상으로 회복된다. 정맥의 단점은 평상시 낮은 혈압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혈관 의 조직이 동맥과 많이 차이가 난다. 그래서 정맥을 관상동맥우회술에 이 용하게 되면 동맥의 높은 압력을 견뎌내야 하므로 동맥에 비해 조금 더 빨 관상동맥우회술을 하기 위해서는 우회 길 리 손상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주는 기술들이 을 만들기 위한 혈관을 얻어야 하는데 직 연구 개발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맥의 단점을 보완하는 많은 약이 개발되 경이 1~2mm 정도 되는 관상동맥과 비슷 어 동맥과 비슷한 경과를 가진다는 보고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 인조혈관은 아직 개발되지 않고 있으 이렇게 획득할 수 있는 동맥으로는 양쪽 가슴의 중앙으로 지나가는 내흉동 며, 설사 개발되더라도 인조혈관 자체가 맥과 맥박을 측정할 때 만지는 팔의 요골동맥, 위에 분포하는 우위망동맥 수술 후 장기 개존율에 많은 문제점을 갖 이 주로 이용되고 있다. 이 중 내흉동맥은 관상동맥우회술에 사용되는 자 고 있다. 따라서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 가혈관 중에서 가장 우수하여 모든 환자에게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지지 않으면 가까운 미래에는 사람에게 실제로 거의 모든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다. 피부에 노출된 정맥의 경우 가 사용하기 힘들 것이다. 때문에 아주 드물 늘고 굴곡이 많아 사용하지 않고 주로 허벅지와 종아리 안쪽 깊이 위치하 게 자신의 몸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자가혈 여 굴곡되지 않고 편평한 대복재정맥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그림 1). 관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조혈관은 쓰지 않고 환자 자신의 몸에서 획득한 자 가 혈관을 사용하게 된다. 관상동맥우회술에 이용되는 자가혈관으 로는 관상동맥이 동맥이기 때문에 우회혈 관도 동맥이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동맥뿐 만 아니라 정맥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동맥과 정맥은 각각 장단점을 가 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가 동맥의 장점은 관상동맥과 같은 동맥이기 때문에 높은 압력의 혈류에 잘 적응하여 오랫동안 막 4. 관상동맥우회술 과정 히지 않고 잘 유지될 수 있다. 단점은 정맥 수술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심장 수술은 간단하지 과 달리 우리 몸에서 자가혈관으로 이용 않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이 요구되는 고난도의 수술이다. 하지만 하기 위해 원래 있던 부위에서 제거하더 이해하기 쉽게 간단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심장 수술을 라도 인체에 심각한 해를 주지 않는 동맥 위해서는 수술하는 동안 심장을 멈춰 놓고 수술을 시행한다. 일반인이 생 이 많지 않고, 관상동맥과 크기가 비슷하 각하기에 심장을 멈춘다는 것은 사람이 죽은 것과 같은 것이기에 의아할 고 일정한 길이를 갖춘 동맥이 많지 않기 수 있으나, 심장 수술을 할 때에는 심장을 특수하게 보호하는 심장 보호 때문에 많은 수의 동맥을 획득할 수 없다 정지액이 있어 수술을 위해 3~4시간 심장이 정지되더라도 다시 박동이 는 것이다.
3. 관상동맥우회술에 사용되는 동맥과 정맥
[그림 1. 관상동맥우회술에 자가혈관으로 사용되는 내흉동맥(좌)과 대복재정맥(우)]
가능하다. 물론 이 과정에서 심장은 약간의 손상을 받게 되지만, 일시적
는 심장이 정지된 동안 심장과 폐기능을 대신할 기계를 심장에 장착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산소가 결합된 혈액(동맥혈)이 전신을 순환하면서 산 소를 공급하고 산소가 소모된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데, 이 때 산소가 결합되지 않은 피(정맥혈)를 심장 밖으로 빼낸 후 심폐체외순환 기계 내에서 폐(허파)를 대신하여 혈액 속에 산소를 결합시키게 된다. 정 상적인 상태에서 사람은 심장의 박동 시 산소가 결합된 혈액이 전신으로 펌프질하듯이 흘러가게 되는데, 마찬가지로 기계를 이용하여 피에 산소 를 결합시키고 산소가 결합한 피를 전신으로 보내주는 순환을 심폐체외 순환이라 한다. 이를 위해 피를 심장 밖으로 빼내고 다시 공급하기 위한 여러 개의 카테터를 심장과 대동맥에 삽입하게 된다. 이렇게 심폐체외순환을 시작하면서 심장 보호 정지액을 주입하게 되면 심장을 안전하게 정지시킬 수 있게 된다. 심장이 정지되면 협착이 발생 이고 경미한 손상이기 때문에 심장의 기 된 관상동맥을 찾아 (그림 2)와 같이 협착이 있는 원위부에 새로운 자가혈 능이 많이 저하된 환자가 아니면 며칠 내 관으로 우회 혈관을 만들어 이 혈관을 통해 피가 자유로이 공급되게 하 로 심장 기능은 정상을 회복한다. 이와 같 는 수술이다. 자가혈관의 이식으로 우회술이 완성되고 심장으로 유입을 이 심장을 멈추고 수술을 하는 이유는 관 차단하였던 피를 다시 심장으로 흐르게 하면 정지된 심장이 천천히 다시 상동맥과 함께 심장의 주요 구조물인 판 박동하게 되는데, 심장의 박동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면 심폐체외순환을 막은 심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 판막 수 위해 심장에 삽입하였던 여러 카테터를 제거하고 지혈을 한 후에 절개된 술을 위해서는 심장을 절개해야만 판막을 흉골과 피부를 봉합하면 수술이 마무리된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가 순환하는 심장으로 피가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하지 5. 최근 관상동맥우회술 방법 (심장을 멈추지 않고 수술) 않으면 심장을 절개하더라도 시야가 확보 이와 같은 심폐체외순환을 하면서 심장을 정지시킨 후에 하는 수술 방법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관상동맥 은 가장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방법으로, 미국의 경우 관상동맥우회술의 의 경우 전체 길이의 반 가량이 심장 표면 약 85%가량에서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심폐체외순환을 위해 에 위치하고 있지만 크기가 직경 1~2mm 심장과 대동맥에 카테터를 삽입하고 제거하는 과정, 심장을 멈추고 다시 정도의 아주 가느다란 혈관이기 때문에 박동하게 하는 과정 및 전신에 피를 기계 속에 넣었다가 다시 몸 안으로 심장을 멈춰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수 되돌려 보내는 과정 등으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 술하지 않고 심장이 박동하는 상태에서 할 수 있다. 그중에는 치명적인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는데, 사망과 중풍 수술하게 되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정확 이 대표적이다. 대체로 수술 후 사망과 중풍은 각각 1~3%에서 발생할 하게 할 수 없다.
[그림 2. 내흉동맥과 대복재정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 후의 형태를 그린 그림.]
수 있다. 사망과 중풍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회복이 가능한 합병증이 나 수술이 시작되면 환자가 마취된 상태에서 타날 수 있는데, 급성 신부전증, 심근 손상, 다량의 출혈, 부정맥, 호흡 가슴의 정중앙을 약 15cm 정도 절개한 부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다. 이때 심장을 보호하는 흉골이 나오는 최근에는 이와 같은 합병증을 피할 수는 없지만, 빈도를 줄이기 위해 심장 데, 이 흉골을 절개하여 심장을 노출시킨 을 멈추지 않고, 즉 심장이 박동하는 상태에서 수술하는 방법이 발전하고 다. 그후 심장 정지를 시키기 위해 인위적 있다. 필자의 경우 100% 이 방법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약 인 심폐체외순환을 시행해야 하는데, 이 50%, 미국의 경우 약 15% 정도에서 시행하고 있다. 심장이 박동하는 상
태에서 수술을 하게 되면 직경 1~2mm의 많이 동반된 환자분들은 수술 후 사망률도 현저히 줄여주고 합병증도 더 가는 혈관을 수술하므로 당연히 수술 자체 많이 감소시킬 수 있다. 따라서 수술 후 회복이 빠르며, 일상생활로의 복 가 어렵지만, 경험과 기술이 축적되면 정 귀도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 지된 상태에서 하는 것과 동일한 수술 결 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시행할 수 있게 된다. 6. 관상동맥우회술 후 관리 이렇게 어렵게 수술하는 이유는 심장을 수술 후에는 관상동맥 조영술이나 심장 CT를 촬영하여 수술 후 이식혈 정지시키기 위해 시행해야 하는 심폐체외 관의 개존 여부를 확인하는데, (그림 3)은 수술 후 우회혈관의 상태를 확 순환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심폐체외 인하기 위해 심장 CT를 촬영한 사진으로 좌측 사진의 중앙에 역Y자형 순환을 위해 필요한 심장이나 대동맥에 태로 보이는 것이 좌우 내흉동맥을 이용한 것이고 우측 사진의 좌측 부 카테터를 삽입하는 등의 조작을 피함으로 위에 굵은 줄처럼 보이는 것은 대복재정맥을 이용해 새로이 만들어진 우 써 중풍의 발생을 획기적으로 방지할 수 회혈관으로 수술이 잘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있고, 수혈의 빈도를 줄일 수 있으며, 폐 수술 후 경과는 호흡기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에서 평균 1~3일 정도 머무 와 심장에 손상을 줄임으로써 호흡부전· 르다가 일반 병실로 이동하게 되며, 대개 수술 후 6`~10일 사이에 퇴원 심근손상·부정맥 등 모든 합병증을 줄일 하게 되고, 퇴원 후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 다만 흉골 수 있다. 더구나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이 완전히 접합되는 2개월 정도 몸을 크게 비틀거나 힘을 쓰는 행동만 피 있거나 동맥경화가 심한 혈관, 그 외 수 한다면 그 이후에는 대부분의 환자분들이 일반인과 같이 거의 정상생활 술 전 중풍, 신부전증 등 여러 합병증이 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림 3. 관상동맥우회술 후 촬영한 심장 CT. 새로이 만들어진 우회혈관이 중앙에 역 Y 자 형태(좌)와 굵은 줄(우)처럼 보이고 있음]
┃TIP┃ 의료정보
2016년도 의료정보는 다음과 같이 4회에 걸쳐 연재됩니다. 봄 호Ⅰ. 관상동맥질환의 종류와 예방법 여름호Ⅱ. 관상동맥질환의 진단과 치료1
저희 재단에서 발행하는 <심장소식>을 통해 알고 싶은 의학 지식이나 심장병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heart@heart.or.kr ┃ 전화: 02-414-5321(내선 3번)
가을호Ⅲ. 관상동맥질환의 진단과 치료2 겨울호Ⅳ. 관상동맥질환 환자의 수술 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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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 공부선배
공부선배 이용운 대표 전국의 학생과 학원을 이어줌으로써 사교육계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신개념 플랫폼 사이트 공부선배. 아직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지 않았 음에도 학생과 학원 모두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 끌어내고 있다. 사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공 부선배에게 또 하나, 빠뜨릴 수 없는 일이 있으니 바로 한국심장재단과의 인연이다.
글 _ 권승재 사진 _ 이종하
신개념 정보 플랫폼, 공부선배 요즘 학생들에게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것 소개와 홍보 영상, 강의 영상 등을 등록하면 학생은 직접 그 정보를 통해 은 바로 학원 선택이다. 입시제도가 점점 학원을 선택한다. 공부선배의 이용운 대표는 이를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복잡해짐에 따라 학생 스스로 감당할 수 결과물”이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시장을 관통하는 ‘정보의 공유’라는 흐름 있는 부분이 점점 줄어들면서, 자신만의 을 사교육에 도입한 것이다. 파트너를 찾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점점 “현재 전국 학원 수가 10만 개가 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은 자신 중요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만 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대로 저출산으로 인해 학생 해도 제대로 된 사교육 정보를 얻기가 쉽 이 줄어가는 요즘 학원도 자신을 알릴 수단이 필요하고요. 공부선배는 서 지는 않았다.
로의 필요가 만들어낸 결과물인 셈이죠.” ‘공부선배’는 이 같은 사교육계의 정보 불 본격적인 홍보에 나서지 않았음에도 사이트 오픈 7개월 만에 누적방문자 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등장한 신개념 플랫 140만 명을 넘어섰다. 이렇듯 공부선배는 더 많은 사람을 ‘공부’로 이어주 폼이다. 전국의 학원들이 공부선배에 학원 고 있었다.
한 달에 한 명, 수술비를 지원하다
게 되었죠. 그래서 공부선배를 시작하면서 비록 지금 여유가 없더라도 지난 1월, 공부선배의 이용운 대표는 한 돕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주변에 심장이 아픈 이들이 많았고, 조카와 국심장재단을 찾았다. 2016년 1월부터 5 의 인연이 있었기에 심장재단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 년 동안 매달 한 명에게 수술비를 후원하 었어요.” 겠다는 약속과 함께였다. 이용운 대표는 “솔직히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고 이야 아픔을 함께 나눠 만드는 건강한 사회 기한다. 지금까지의 성과만으로도 사업 이용운 대표에게는 여러 가지 목표가 있다. 첫째 목표는 바로 공부선배 전망은 밝았지만, 아직 본궤도에 이르지 를 우리나라 제일의 공부 정보 플랫폼으로 키워내는 일이다. 사업을 시 못했기 때문이다. 공식적으로는 매출 또 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적지 않은 이용자들이 공부선배를 통해 새로운 한 발생하지 않은 상황. 부담스러운 결정 파트너를 만나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학생과 학원이 파트너로 거듭나 임에 틀림없었지만, 이용운 대표의 의지 기를 희망하고 있다. 는 확고했다.
“현재 서울 200개가량, 전국에서 1,500개가량의 학원이 우리 사이트를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지만, 공동체의 구 이용하고 있어요. 이 자산을 기반으로 앞으로 서울에서만 3,000개 이상 성원이 여유롭지 않으면 사업 또한 여유 학원의 강의를 등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단순히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 로울 수 없습니다. 모두가 잘 되어야 사업 만 공부선배를 믿고 자신을 알리는 학원과 학원을 찾는 학생이 늘어났다 의 터전이 커지는 법이니까요. 공부선배 는 의미일 테니까요. 그 목표를 이루면 본격적으로 공부선배를 알릴 계 또한 같은 철학을 가지고 출발했죠. 누구 획입니다.” 나 정보 차별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을 사업의 성장은 사업가로서 당연한 목표이지만, 이용운 대표에게는 사업 꿈꾼 것이니까요. 때문에 여유가 생기기 을 성공시켜야 할 다른 이유 하나가 더 있다. 바로 지금보다 더 많은 분 를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돕고 싶었어요. 들의 아픔을 함께 보살피는 것이다. 특히 심장은 살아있음을 결정하는 기관 “지금은 비록 한 분만 도와드리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을 돕고 싶 아닙니까? 우리가 성장하는 데 있어서 생 습니다.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도 함께 하면 극복하는 경우가 많 명을 살리는 일을 먼저 실천하자고 생각 지 않습니까?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고 있지만, 이렇게 좋은 에너지를 했고, 그래서 망설이지 않고 후원을 결정 나누다 보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하게 되었죠.” 개인적인 사연 또한 이용운 대표의 마음 을 움직였다. 장인께서 부정맥을 진단받 으면서 심장의 소중함을 경험했다던 이 대표. 아내의 사촌 조카가 심장병을 안고 태어나기도 했다. 그때 지원을 해주었던 곳이 바로 심장재단이었다. 비록 조카는 생명을 꽃피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지 만, 함께 심장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의 소 중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경험을 통해 함께 생명을 살리는 일이 얼마나 고맙고, 또 중요한 일인지 알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며 살겠습니다.”
| 희망의 속삭임 |
열매되어 돌아온 │ 사랑의 씨앗
퇴원환아 김슬아 양 슬아 양이 뱃속에서 처음 심장병 진단을 받았을 때 믿을 수가 없었다던 이응진 씨. 아닐 거라고 몇 번을 되뇌었지만, 갓 태어난 아이가 바로 중환 자실에 들어가는 걸 보는 순간 심장병은 현실이 되었다. 슬픔과 막막함 사이를 오가던 응진 씨 부 부는 그러나, 남편 김진수 씨가 평소 후원해 오던 심장재단이 내밀어준 따뜻한 손길과 함께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었다.
글 _ 권승재 사진 _ 이종하
씨는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듣는다. 생명을 잉태한 기쁨도 잠시 이제 7개월 된 김슬아 양은 또래 아이들이 으레 그렇듯 엄마도 아빠도 말 “의사 선생님께서 ‘괜찮은 것 같은데, 사진 리지 못하는 영락없는 말괄량이 어린아이다. 엄마 이응진 씨는 호기심을 이 조금 이상하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큰 이기지 못해 무엇이든 입에 넣어봐야 하는 슬아를 돌보느라 한 순간도 눈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겠다 을 뗄 수가 없다. 먼저 이야기를 듣지 않으면, 슬아가 심장병을 앓았다는 고 하셔서 소견서를 받았죠. 그런데 솔직 사실을 알아채기 어려운, 평범하면서도 건강한 아이다.
히 그땐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았어요. 선생 슬아의 어머니인 이응진 씨는 불과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이런 모습을 상 님께서도 심각하지는 않으셨고요. 설마 무 상하기 어려웠다. 슬아는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선천성심장병인 심실 슨 일 있겠느냐는 마음으로 검진을 위해 중격결손과 심방중격결손을 진단 받았기 때문이다. 처음 임신 소식을 들 병원을 방문했죠.” 었을 때 응진 씨와 슬아의 아빠 김진수 씨 부부는 마냥 기쁘기만 했다고. 그러나 검진 결과는 응진 씨의 짐작과는 그러나 기쁨도 잠시, 20주 즈음 정기검진을 위해 방문한 병원에서 응진 정반대였다. 뱃속의 아이에게 심실중격결
손과 심방중격결손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체감하기가 어 사랑의 씨앗, 열매되어 돌아오다 려웠던 응진 씨. 직계가족은 물론 주변 친척에게서도 찾아보지 못한 질병 그러나 결국 돌파구를 마련한 이 또한 남 이었던 탓이다. 남편 김진수 씨와 함께 ‘설마’하는 마음으로 출산을 기다 편 진수 씨였다. 평소 한국심장재단을 후 리기로 했다.
원해오던 진수 씨가 지원 여부를 알아보 았고, 이를 응진 씨에게 알린 것이다. 오 래 지나지 않아 지원이 결정되었다. 좋은 중환자실에서의 첫 만남, 그리고 생각지 못한 수술 현실은 희망과 달랐다. 오랜 산고 끝에 태어난 슬아가 분만실에서 중환 소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100일이 자실로 바로 입원하게 된 것이다. 불행 중 다행히도 정상체중으로 태어 지나도 몸이 더 자라지 않아서 결국 수술 난 덕분에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지 않아도 괜찮았지만, 응진 씨 부부에게 이 결정된 슬아.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는 큰 불행이었다.
“한 번은 아프리카 아이들을 후원하라는 “아이가 중환자실 침대 위에 누워 있는 걸 본 뒤에야 실감이 나기 시작하 권유를 받아서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남 더라고요. 그때부터 매일 울면서 슬아가 앓고 있다는 심장병에 대해 찾 편이 ‘심장재단에 후원하는 게 좋겠다’고 아보았죠. 수술 한 번이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조금은 안심 권하더라고요. 자기는 진작 하고 있었다 했지만, 태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게 얼마나 마음 고 이야기하면서요. 집으로 ‘심장소식’이 아팠는지 몰라요.”
계속 오고 있었는데, 그때도 저는 그저 난관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곧 시작해야 한다던 수술은 미뤄지기만 ‘남편이 좋은 일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 했다. 몸이 너무 작아 수술이 어려웠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는 바로 죠. 이렇게 귀한 인연으로 돌아올 줄은 상 병원비였다. 슬아가 태어나기 전 가입했던 태아보험은 슬아가 심장병 진 상도 못했어요.” 단을 받은 이후 청약 승인이 이루어졌다는 이유로 가입이 취소되고 말았 그렇게 수술을 무사히 마친 슬아는 3개월 다. 불어나는 병원비 걱정에 응진 씨 부부는 편히 잠들 날이 없었다고.
이 지난 지금, 또래의 아이들처럼 활발하 “남편이 ‘자기 때문에 이 상황을 감당 못하는 것 같다’면서 많이 속상해했 고 건강한 아이가 되었다. 몸무게도 또래 어요. 사실 남편의 문제는 아니었지만, 아이가 아프니까 그런 생각이 자 와 비슷할 정도로 성장 또한 원활하다고. 꾸 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제 나름대로 마음이 많이 아팠고요.”
인터뷰 내내 호기심을 왕성하게 채우려는 슬아 때문에 응진 씨는 정신이 없었지만, 누구보다도 밝은 표정으로 이 광경을 지 켜보았다. “이런 일상을 누릴 수 있을까 생각했던 때 가 있었어요. 그러나 심장재단 덕분에 일 상을 선물 받았고, 평범한 삶에 지금은 무 척 행복해요. 슬아가 수술을 받는 과정에 서 너무나 많은 분들이 형편 때문에 수술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그분 들께서도 심장재단과 함께 소중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록 큰 도움은 못 드리지만, 저희도 심장재단에 힘을 보탤 테니까요.”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이 지난 9월 12일, 향년 86세를 일기로 소천하였다. <심장소식>은 지난 24년간 심장재단과 함께 4천 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헌신해 온 함태호 명예회장을 기리고자 특집을 마련하였다.
오뚜기 故 함태호 명예회장님의 “심장병어린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함 명예회장은 1969년 오뚜기 창업 이후 국내 식품산업 어, 진정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의 발전을 위해 외길 인생을 걸어온 한국 식품산업계의 24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심장병 선구자입니다. 국내 최초로 카레를 생산해 대중화에 성 어린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 공했고, 토마토케첩과 마요네즈를 국내 최초로 생산하여 이 아닙니다. 우수한 제품을 정직하게 만들어 내고 생명 판매했습니다.
을 존중하는 오뚜기의 겸손한 사랑이 많은 기업에도 귀 함 명예회장은 기업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기 감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오뚜기의 한결 같은 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사회 공헌활동을 꾸 후원은 훌륭한 기부문화의 본보기가 되어 그 파장 효과 준히 실천하였습니다. 선천성심장병을 지닌 어린이들이 도 매우 클 것입니다. 10세 이전에 수술을 받지 못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우리 재단이 오뚜기와의 인연으로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는 이야기를 듣고 1992년부터 선천성심장병을 앓는 어린 일을 함께 할 수 있었음을 매우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 이들을 위해 한국심장재단에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심 각합니다. 또한 오뚜기의 사랑으로 새 생명을 선물 받은 장병 어린이들을 위해 92년부터 시작한 후원은 10개의 심장병 어린이들이 훗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을 계열사까지 후원에 동참하여 올해 9월까지 4,288명의 나누어주며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리라 믿습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선사했고, 그 금액은 약 80억원 니다. 정도입니다.
생전에 함태호 명예회장께서 강조했던 경영 신념과 사회 함 명예회장은 물질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심장병 어린이 적 책임과 공헌에 대한 원칙들, 그분께서 보내셨던 심장 와 부모를 자신의 가족같이 보듬었습니다. 매해 오뚜기 병어린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깊이 새기며, 그 숭고한 에서 개최하는 가족요리대회와 오뚜기의 후원으로 수술 생명 경외의 뜻을 새기고, 더 많은 심장병어린이들의 귀 을 받은 가족들을 오뚜기 대풍공장에 초대하여 함께할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한국심장재단이 최선을 다할 것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입니다. 이 기고문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함태호 명예회장의 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소식을 듣고 재단으로 오뚜기의 후원을 받은 많은 가 족들이 함 명예회장의 타계를 안타까워하는 전화와 편지 를 보내는 등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수 혜를 받은 가족들이 단순히 수술비를 지원받은 것을 넘
2016. 9. 20 한국심장재단 이사장 조범구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 어린이들과 소망을 적은 종이 비행기를 날리시는 함태호 명예회장님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 1,000번째 새 생명(하버들 양) 탄생 축하 케이크커팅 ▵ 천 마리 학을 접어 선물한 안선옥 양과 함께 ▵ 2,000번째 새 생명(전예진 양) 탄생
▵ 3,000번째 새 생명(최경훈 군) 탄생
▵ 건강을 되찾은 어린이를 안아주시며
▵ 오뚜기 대풍공장 견학
▵ 4,000번째 새 생명(박중욱 군) 탄생
▵ 키자니아 오뚜기 체험
▵ 4,000번째 새 생명 탄생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
▵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
함태호 명예회장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함태호 명예회장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오뚜기의 도움으로 심장수술을 받은 3,000번 째 환자 최경훈입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선천성심장병인 활로씨4징과 폐동맥폐쇄부전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두 살 때 1차 수 술을 받고, 2011년도에 2차 수술을 오뚜기의 후원으로 심장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늘 오뚜기에 대해 말씀해 주셨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잘 하는 것이 보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수술비를 지원해주신 오뚜기는 저와 가족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며 함태호 명예회장님은 친할아버지 와 같이 저에게는 푸근한 분이셨습니다. 2011년에 오뚜기의 후원을 받은 이후에 저는 매해 명예회장님께 편 지를 보내드렸고, 회장님께서는 매번 저에게 답장을 보내주실 정도로 저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4천 명이 넘는 심장병 환우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해 주신 분께서 이 세상에 안 계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슬펐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와 어머니는 회장님의 빈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명예회장님께서 저에게 언제라도 오라고 말씀하셨는데 한 번 찾아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돌아가셔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훗날 대학에 합 격을 하면 합격 통지서를 들고 찾아뵙기로 저 스스로에게 약속을 했었는데 명예회장님께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함태호 명예회장님께서는 돌아가셨지만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사랑
함태호 명예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을 베푸시고 훌륭한 일을 많이 하셨던 업적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故 함태호 명예회장께서 생전에 최경훈 군과 어머니에게 보낸 서신들
2016. 9. 14 최경훈 올림
존경하는 함태호 명예회장님께.
명예회장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저는 회장님의 도움으로 2번이나 새 생명을 얻은 박하늘입니다. 제가 어떻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술을 무사히 받을 수 있었는지 그것이 다 회장님 덕분이었다는 것을 엄 마께서 항상 말씀해 주셔서 회장님께서 저 같은 친구들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주시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그리고 그런 회장님의 모습을 항상 존경해 왔습니다. 한 번도 제 입으로 직접 감사하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뚜기 제품도 많이 애용했고, 친구들에게도 오뚜기 제품을 권유해왔습니다. 그러던 도중에 회장님의 안 타까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신 모습만 보아서 늘 곁에 계실 줄 알았는데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소식을 듣고 많 은 생각을 했고 후회도 했습니다. 항상 나중에 제가 잘되면 저를 이렇게 건강하게 만들어주신 것은 회장님 덕분이라고 감사인사를 드려야지 하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실 줄 알았다면 회장님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고, 감사하다고 이 은혜는 잊지 않겠다고 생전에 전해드렸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 지 못했던 것을 정말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은 감사하다고 직접 전해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 제 마음이 하늘에 계신 함태호 명예회장 님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명예회장님께서 많은 소아심장병 환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신 것은 많 은 사람들에게 봉사와 나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회 장님께서 1992년부터 24년 동안 4천명이 넘는 심장병 아이들을 도와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렇게 많은 환자들에게 많은 돈을 도와주는 일은 어려운 일인데, 함태호 명예회장님 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저도 회장님을 본받아서 열심히 기부도 하고 욕심 부리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명예회장님께서 저 를 후원해주신 것을 후회하지 않도록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저에게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이렇게 좋은 세상을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편안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6. 9. 15 박하늘 올림.
| 개발도상국 의료진 단기 연수 인터뷰 |
카자흐스탄 국립의학연구센터(NSMRC) 마취과 전문의 Dr. 아셀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서울아산병원에서 단기
카자흐스탄 소아 심장수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나 짧은 역사, 부족한 투자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을 노출해온 것 또한 사실. 자국의 소아 심장수술을 담당하는 NSMRC 소아심장외과 또한 10년에 불과한 짧은 역사로 인해 진료 및 수술 관련 지식을 쌓을 시간이 부족했다. 그런 NSMRC 소아심장외과에 2014년은 도약의 계기가 되었다. 2013년 한국심장재단이 지원한 ‘개발도상국 의료진 연수 지원 사업’과 이후 이뤄 진 방문 교육 등의 후속 조치에 힘입어 수술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 이다. 의료진 연수에 참가한 뒤 3년 만에 단기연수를 위해 한국을 다시 찾 은 소아심장외과 마취과 의사 아셀 씨 또한 이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 “현재 매년 카자흐스탄에서 태어나는 30~40만 명의 신생아 가운데 3,000명 가량이 선천성심장병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이전까지 대부분의 아기들이 의료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해 세상을 떠났죠. 그러나 2013년 의 연수를 받은 아셀 씨는 “한국심장재단의 개발도 료진 연수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고, NSMRC에서도 연간 200~300명 상국의료진 연수 프로그램은 저희에게 최고의 가량의 소아심장병 환자들을 수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라며, “최근 3년 동안 저희 병원 소아심장외과의 발전 더 많은 생명을 살리겠습니다 은 한국심장재단과 서울아산병원의 저명한 의사 마취는 수술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다. 환자의 신체 상황을 정확히 파 들 덕분입니다.” 라는 연수 소감을 전해왔다. 악하고, 수술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마 취과 교육을 위해 한국을 찾은 아셀 씨는 병원에서 소아중환자실 업무를 함께 맡은 상황. 때문에 아셀 씨가 체감한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마취에 대해 더욱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의료진 의 수술 실력 향상에 적잖이 기여했다고 자부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최고
카자흐스탄 NSMRC 선천성심장병 수술팀의 놀라운 변화 카자흐스탄 국립의학연구센터(National 의 의료진이 아니었다면 어려웠을 일입니다.” Scientific Medical Research Center, 또한 NSMRC는 얼마 전 카자흐스탄 의료진 지도교수였던 윤태진 교수의 이하 NSMRC)는 현재 카자흐스탄 국립 강력한 요청으로 꼭 필요한 수술 기계들을 도입하였다. 아셀 씨는 이러한 병원 의료전달 체계상 최상위 병원으로, 변화와 함께 연간 800명 이상의 소아 심장병 환자 수술을 꿈꾸고 있다. 카자흐스탄 의학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 “병원 내 의료진들이 변화를 체감하면서 많은 의사와 간호사들이 의료진 다. 카자흐스탄에서 유일하게 유럽 표준 연수 참가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영어 공부 모임까지 만들 인증을 받은 NSMRC는 의료진 또한 카 어졌죠. 저 또한 의료인으로서 많은 혜택을 받은 셈이죠. 그런 만큼 우리 자흐스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그러 나라의 소아 심장수술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건강·생활정보 |
환절기 건강관리
우리를 둘러싼 외부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인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환절기에 걸리기 쉬운 질병과 이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글 _ 이덕철 (연세대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통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환절기 환절기 때 외부 환경의 변화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이것을 사람이 먹으면 노화 방지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질병예
피곤해지면 호르몬 분비의 불균형과 자율신경의 조화가 깨져 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체내 산화스트레스를 낮추 체내 활성산소(산화스트레스)가 급격히 높아진다. 때문에 세포 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높이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과 피로
어 내지 못한다. 또한 환절기에는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지금까
내 미토콘드리아에서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만들 회복에 도움을 준다.
지는 느끼지 못했던 잠재적 건강 위험요인이 질병으로 나타날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 섭취 수 있다. 가을을 맞이하는 환절기에 체내 산화스트레스를 낮추고 면역기 능을 높이며 건강증진을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식사는 평소보다 20~30% 줄이자
장내 미생물은 장의 벽을 튼튼히 하여 세균과 독 소가 신체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신체 면역기능 을 조절하며, 영양소의 분해와 에너지 대사에 관 여할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행동과 정서, 인지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장내 미생물은 염증성 장 질환, 비만과 대사증후군, 당뇨 식이제한은 유일하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노화 방 병, 비 알코올성 지방간, 암과 동맥경화증과 관련이 있다. 지법이다. 여러 연구들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생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수마을 사람들은 발효식품을 자주 즐기는 명체에서 20~40%의 식이(칼로리) 제한이 수명을 약 30~60% 편이다. 우리나라에도 김치, 된장, 청국장, 젓갈, 장아찌 등의 음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하여 동맥경화, 당뇨병, 치매 등 다양한 노 식에는 건강에 이로운 장내 미생물이 많이 들어 있다. 그외유화 관련 질환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건강증진을 제품인 요구르트, 치즈, 그리고 콩을 원료로 한 낫또 등이 장내 위한 소식(小食), 즉 칼로리 제한의 정의는 필수 영양소는 충분 미생물이 많은 대표적인 식품이다. 히 공급해주어 영양 결핍이 없는 상태에서 섭취 칼로리를 약 20~30% 정도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소화 기 능과 에너지 대사가 줄어들기 때문에 보통 때보다 적은 양의 식 사를 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채소와 과일을 하루에 4차례 이상 섭취
충분한 햇볕을 쬐고, 6시간 이상 숙면 우리 몸은 생체 시계를 갖고 있어 밤과 낮을 구분 한다. 즉 낮에는 에너지 대사를 활발히 하고 회복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러한 일 중 변화의 핵심적 역할은 햇빛이 한다. 따라서 낮에는 30분~1시간 햇볕을 쬐고 밤에는 6시간 이 식물은 한 여름 내리쬐는 태양 빛 아래 쏟아지는 상 어두운 상태에서 숙면을 취한다. 그러면 면역력 상승과 항산 자외선과 가뭄, 그리고 병충해 등 외부 환경이 열 화 효과가 뛰어난 비타민D와 멜라토닌 생성이 촉진되어 건강과 악해 질 때 이를 이겨내기 위해 식물성 영양소를 만든다. 이것이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다양한 색깔의 채소 속에 많이 들어 있다. 식물의 짙은 색깔에는
출처: 건강의 벗 2015년 10월호
| 재단 소식 |
재단 소식
재단이사회
지난 7월 21일(목) 재단 회의실에서 제109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각 팀의 상반기 실적보고가 있었으 며,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홍보업무를 대외협력팀으로 통합함에 따라 ‘모금·홍보팀’을 ‘모금팀’으로 변경하였다.
메드트로닉코리아와 업무 공조 협약 체결
지난 6월 30일(목) 한국심장재단과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업무 공조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심장재단 조범구 이사장, 메 드트로닉코리아 허준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드트로닉코리아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개발도상국 의 료진 연수를 위해 의료 물품 지원과 심장판막질환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에 상호 협력할 것에 합의하였다.
카자흐스탄 NSMRC 소아심장병원 단기연수자 재단방문
지난 7월 26일(화) 카자흐스탄 NSMRC 소아심장병원 연수진 3명이 한국심장재단을 방문하여 단기연수에 대한 평가와 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들은 지난 7월 1일 입국하여 서울아산병원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소아심장외과 의사 2명은 한 달간, 마취과 전문의는 두 달간 단기연수를 받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초청 외국환아 퇴원
경북대‘심장병강좌 및 무료진료’
지난 7월 16일(토) 경북대병원에서 ‘심장병강좌 및 무료 진료’를 개최하였다. 경북대병원 심장 전문의가 ‘관상동 지난 6~8월에는 필리핀, 카자흐스탄 초청 외국인 환아 9명이 우리 재단의 지원으로 심장수술을 무 맥의 이해와 예방’ 등에 대하여 강의한 심장병강좌에는 사히 받고 귀국했다. 이들은 선천성심장병을 진단받았으나 현지에서는 수술이 불가능한데다, 어려 85명이 참석하였으며, 68명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운 형편 때문에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함에 따라 서울아산병원, 건국대병원, 세종병원, 연세대병원 검사·심전도 무료검진을 받았다. 또한 대상자 10명에 의 초청으로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우리 재단 지원으로 수술을 받고 새 생명을 찾았다. 게 심장초음파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였다. 국적
수술병원
성명 다오마이띠엔탐
베트남
서울아산병원
후앙티비에그나 마트 조세프 샤온리
필리핀
건국대병원
로빈 에제퀴엘레 제흐릴 벤티닐라 메리엘 프란체
연세대병원
오마르
카자흐스탄
세종병원
카림잔 만수르
병명
심방중격결손 심실중격결손 심실중격결손 폐동맥폐쇄, 심실중격결손 활로씨4징 대혈관전위, 심실중격결손 심방중격결손, 심실중격결손 선천성 폐동맥, 판막협착 심방중격결손, 폐동맥협착
2016년 하반기 행사 안내
심장소식 개편 설문조사
재단에서는 연 4회 발행하고 있는 ‘심장소식’지를 보다 유 익한 소식지로 만들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응모자 중 30명을 선정하여 모바일상품권(1만원)을 발송하였으며, 설문 결과는 2017년 심장소식지 개편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심장재단에서는 아래와 같이 ‘심장병 예방’ 및 ‘1m 1원 후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대회명 심장병 예방을 위한 2016 ‘한 걸음 더’ 걷기대회
2016 심장병 예방 ‘줄넘기축제’ 2016. 11. 6(일) 13:00 ~ 17:00
2016중앙서울마라톤대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제14회 천사랑 마라톤대회
일시
장소 2016. 10. 22(토) 10:00 ~ 13:00 올림픽공원 피크닉장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한국심장재단 대체육관
2016. 11. 6(일) 08:00 ~ 14:00 잠실종합운동장
2016. 11. 13(일) 10:00 ~ 13:00 서울대공원
주최 한국심장재단 (http://www.heart.or.kr)
(http://www.heart.or.kr) 중앙일보사 (http://marathon.joins.com)
동부생명 (http://www.myrun.co.kr)
결연후원(개인)
권혁두
서광석
주윤하
박정희
남재원
결연후원(기업 및 단체)
후원자명
딩가링
(주)삼진글로벌넷
(주)면사랑
06.14/07.14/08.16 7,500,000원
주식회사 공부선배
고려은단
신한은행 지정기탁 사랑의 열매
(주)코스트코 코리아 임직원
(유)다원푸드
06.27/07.22/08.23 3,000,000원
미성종합물산
(사)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
대명복지재단
회비납입일 납입금액
07.13 5,000,000원 심장병 환자를 후원하고자 결연 후원함.
07.15 3,000,000원 2005년 카드 포인트 기부를 통해 후원하기 시작하였으며,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결연 후원함.
08.05 3,000,000원 1986년부터 정기후원을 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매년 심장병 환자를 결연 후원함.
08.10 3,000,000원 1992년부터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매년 결연 후원함.
08.25 1,000,000원 1997년부터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결연 후원함.
회비납입일 납입금액
06.08 3,000,000원 재능기부 콘서트 수익금으로 심장병 환자를 결연 후원함.
06.09 15,000,000원
06.16/08.01 9,000,000원
06.17/07.22 20,000,000원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매월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100명 결연 후원함.
06.23 30,000,000원 2014년부터 ‘한 걸음 더’ 걷기대회를 기념하여 사랑의 열매를 통해 후원함.
6월~8월 22,780,600원
광주, 전남지역 심장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분기에 1명씩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8명 결연 후원함.
06.27 6,000,000원 미원상사 계열사로서 임직원이 후원금 모아 심장병환자 2명 결연 후원함.
06.27 3,000,000원
06.29/08.30 6,000,000원
후원내용
2004년부터 재단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1년 10월부터는 국제로타리 3640지구를 통해 연령,병명 상관없이 후원함. 2016년부터 분기별 1,500만원으로 증액 하여 지금까지 총 192명 결연 후원함.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직원 급여 우수리금액에 회사가 매칭하여 충북지역 심장병 환자를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21명 결연 후원함.
학원과 학생을 연결해주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기업으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심장병 환자 를 후원함. 지금까지 총 8명 결연 후원함.
(주)코스트코 코리아 임직원들이 매월 모금한 금액으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19세 미만의 심장병 및 기타질환자의 수술비를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124명 결연 후원함.
150개 다국적 기업 대표자들의 모임으로 자선쿠폰 판매금을 모아 분기마다 심장병 어린이 1명씩을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12명 결연 후원함.
대명리조트에서 운영하는 복지재단으로 2007년부터 병명, 연령 상관없이 격월로 1명씩 결연 후원하고 있음. 지금까지 총 42명 결연 후원함.
06.30/07.29/08.31 9,000,000원 매월 각 지역 협회 명으로 심장병 어린이 1명씩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86명 결연 후원함.
한국도선사협회
(주)스타일리더
(주)에너지경영 전략연구원(이영건)
07.08 3,136,000원
07.15 3,000,000원 이영건 후원자가 법인 명의로 결연 후원함.
수입시계 전문업체로 ‘프레드릭 콘스탄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후원하고 있으며, 2014년 5월부터 분기마다 심장병 어린이를 후원함. 지금까지 심장병 환자 10명을 결연 후원함.
07.21 3,000,000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벤처 회사로 분기별로 1명씩 결연 후원함. 지금까지 총 40명 결연 후원함.
로뎀테크
(주)코스트코 코리아
07.28/08.31 221,714,470원 매해 도네이션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이 후원 신청한 기부액과 회사의 수익금을 더해 후원함.
참사랑실천모임
07.29 3,000,000원
동대문구 주민들의 자원봉사 모임으로, 2011년부터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모금을 하여 매년 후원함. 지금까지 총 9명 결연 후원함.
오뚜기 및 관계사 결연후원 현황
회비납입일
(주)오뚜기
06.07/07.08/08.08 75,000,000원
오뚜기라면(주)
06.03/07.04/08.03 15,000,000원
오뚜기제유(주)
상미식품(주)
06.03/07.04/08.03 15,000,000원
(주)풍림P&P
06.13/07.12/08.11 7,500,000원
오뚜기물류서비스(주)
납입금액
06.03/07.04/08.03 7,500,000원 1995년 4월부터 매월 1명씩 후원, 지금까지 총 257명 결연 후원함.
1994년 12월부터 매월 1명씩 후원하다가 2000년 3월부터 매월 2명씩 후원하여 지금까지 총 458 명 결연 후원함.
1995년 12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하다가 2008년 7월부터 매월 환자 2명씩 후원하여 지금까지 총 347명 결연 후원함. 2000년 3월부터 매월 1명씩 후원하다가 2001년 6월부터 매월 2명, 2008년 7월부터 매월 1명식 후원하여 지금까지 총 283명 결연 후원함.
06.07/07.05/08.04 7,500,000원 2001년 9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180명 결연 후원함.
(주)풍림푸드
06.08/07.08/08.08 7,500,000원 2006년 7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122명 결연 후원함.
알디에스(주)
06.08/07.08/08.08 7,500,000원 2008년 7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98명 결연 후원함.
(주)애드리치
06.13/07.12/08.11 7,500,000원 2008년 7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95명 결연 후원함.
오뚜기냉동식품(주)
06.08/07.08/08.08 7,500,000원 2009년 1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92명 결연 후원함.
오뚜기SF(주)
06.08/07.08/08.08 7,500,000원 2009년 1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92명 결연 후원함.
(주)조흥
06.08/07.08/08.08 7,500,000원 2011년 1월부터 매월 환자 1명씩 수술비를 후원, 지금까지 총 68명 결연 후원함.
일시후원
후원자명
회비납입일
송인경
김동현
이도현
홍인표
조범구
권현호 손병도(손은찬) 박환성(박지우,박지호) 서인국 팬카페 ‘쿠키’
(주)신우벤딩
납입금액 06.02 10,000,000원 4살 때 우리 재단 지원으로 수술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재단 방문하여 일시 후원함. 06.10 1,000,000원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환자를 돕기 위해 일시 후원함. 06.15 1,000,000원 둘째 자녀 100일 기념으로 감사한 마음에 일시 후원함. 07.11 3,500,000원 심장병 환자를 돕고자 일시 후원함. 07.11 1,000,000원 코플루 자선 전시회 그림을 구입하여 일시 후원함. 07.28 2,000,000원 코플루 자선 전시회 그림을 구입하여 일시 후원함. 08.08 1,000,000원 재단 지원받은 환자의 부로 자녀와 같은 심장병 환자를 돕고자 일시 후원함. 08.26 3,660,000원 쌍둥이 자녀의 생일을 맞이하여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일시 후원함. 06.08 1,023,000원 가수 겸 탤런트 서인국씨의 ‘38사기동대’ 드라마 출연 기념으로 일시 후원함. 06.07/07.05/08.04 4,805,800원 풍선자판기 판매 금액의 일부를 일시 후원함.(전국 15개 병원)
후원내용
정기후원
(서울) 간종석 강귀배 강금희A 강길원 강길홍 강동식 강동훈 강명한 강민재 강석모 강선미 강선진 강소영 강수정B 강수정C 강언진 강외영 강정석 강정헌 강정화 강종삼 강종순 강주영 강춘남 강치송 강태환 강하님 강혜영 강효정 강 희B 강희석C 계명석 고광호 고덕수 고미야 고상웅 고석봉 고성배 고성원 고성진 고영일B 고요한 고윤지 고은정D 고일환 고정수A 고중명 고창준 고창훈 공균석 공민정 공찬식 곽두형 곽명식 곽병관 곽은숙 구교준 구미옥 구영환 구자민 구자연 구중모 구진희 권기석B 권도연 권미선 권석주 권소현 권 솔 권숙희 권순걸 권영우 권영준 권완욱 권정윤 권혁민 권혁주 권현주 기영옥 김가람 김건배 김건우 김건위 김건태 김경남 김경덕B 김경란C 김경선 김경화 김경화D 김구면 김규석 김규진 김근범 김기범B 김기복 김기선 김기수A 김기완 김기효 김길준 김난희A 김남웅 김다겸 김다연 김대섭 김대윤 김대환A 김덕환B 김도현C 김동수B 김동욱 김동화 김두영B 김류화 김명대 김명산 김명식A 김명애 김명자F 김몽수 김문수 김문영 김문종 김미성D 김미연 김미정J 김미혜C 김민경A 김민교 김민수C 김민아 김민영B 김민정C 김민정D 김민주 김민혜 김백면 김병규 김병근 김병삼 김병택 김보미 김보배 김봉국 김삼용 김상구B 김상도 김상면 김상태B 김상환A 김석근B 김석진 김선식B 김선영B 김선호D 김선희 김성곤A 김성래 김성신 김성우B 김성준A 김성중 김성택C 김성환B 김성희B 김세진A 김세현C 김소영 김 수 김수련 김수연C 김수정D 김수현G 김순곤B 김순철 김순희B 김승한 김승희C 김시영B 김연수 김연순 김연자B 김연진 김영건 김영근B 김영남B 김영란 김영렬 김영민D 김영석B 김영선B 김영수C 김영아B 김영애C 김영옥C 김영옥E 김영원 김영재C 김영지 김영진N 김영진Q 김영철 김영필 김영하 김영현B 김영호 김완수 김용석C 김용수C 김용찬 김용찬 김용호A 김운년 김운용 김원진 김월회 김유리A 김유훈 김윤미 김윤상A 김윤서 김윤수C 김윤정B 김윤형 김은경G 김은선B 김은숙D 김은숙H 김은순 김은진C 김은화A 김은희E 김의권B 김의정 김익주 김일중 김일태 김장수B 김장환 김재문A 김재문B 김재범 김재현D 김재훈 김정권 김정란B 김정매 김정미G 김정성 김정용A 김정은 김정인B 김정자B 김정현B 김정화C 김정환C 김정희H 김제수 김조남 김종서 김종수 김종순 김종우B 김종욱A 김종일 김종철 김주은 김주일 김주희 김증희 김지선B 김지성 김지원A 김지은A 김지은B 김진규B 김진석 김진수C 김진여 김진오 김진용A 김진주 김진환 김진희 김찬광 김찬호 김창길 김창보 김창옥 김철남H 김철수B 김춘희 김춘희C 김태선 김태식 김평종 김풍원 김하진 김한구 김행심 김향미 김현규 김현미A 김현숙B 김현순A 김현옥F 김현정R 김현종 김현주D 김현주F 김현진D 김형국 김형권 김형용B 김형준C 김형준F 김혜란 김혜란D 김혜민 김혜인 김혜진H 김혜진K 김호심 김호은 김호준 김홍범 김화홍 김효섭 김희원B 김희재 김희준A 나교령 나보민 나보현 나영주 나일배 나종삼 나혜진A 남관우 남국진 남문애 남윤원 남정희B 남중범 남창숙 노갑심 노경민 노길성 노승태 노영화 노재근 노현옥 당승현 류국현 류온유 류재천 류주선 류지석 류혜옥 류 훈 목정희 목혜경 문갑윤 문금숙 문나욱 문남식 문상만 문성영 문성호 문순자 문언필 문윤환 문은식 문은영 문을규 문장숙 문정우A 문정이 문진곤 문현윤 문혜신 문화감 민병완 민병호A 박가연 박경미 박경연 박경철 박규만 박규열 박규영 박금주 박기균 박나연 박노박 박대순 박동규 박동근 박동수 박두배 박매진 박명호 박명희C 박미영B 박미향B 박민수 박민수B 백운학 박병길B 박보경B 박상덕 박상래A 박상록 박상범 박상준B 박상현B 박선주B 박성식 박성준D 박성진 박성호B 박성호C 박성화 박성희A 박세원A 박소진 박소현 박수길 박수영 박수호 박수훈 박수흔 박순길 박승규 박승민 박승수B 박영삼 박영상 박영수F 박영숙G 박영환 박영희 박오현 박옥순B 박외선 박용옥 박용완 박우주 박유미 박윤선 박은선 박은정B 박은주A 박인순B 박인종 박일지 박재근B 박재범 박재영D 박재우 박재원 박재홍 박정남 박정아 박정윤 박정진 박정호 박종기B 박종민 박종열 박종천 박종태 박종희 박준영 박준영 박준호 박준호D 박진경 박진홍 박창모 박창순 박창호B 박춘권 박춘년 박춘자B 박태호B 박택규 박하늘A 박현숙D 박현아B 박현주 박혜원 박혜자 박효선B 박훈애 박흥순 박희전 박희정B 반경란 방민규 방윤주 방재연B 방휘재 배길남 배병덕 배봉한 배상천 배수정 배양숙 배월순 배정진A 배찬영 배한수 배혜영 배희진 백경출 백금성 백명자 백미연 백소담 백승관 백승숙 백옥석 백준수 백향숙 백현정 백혜숙 범경윤 변상균 변종록 변준우 변진숙 변현진 사병미 서경미 서규리 서덕원 서동필 서방글 서성철 서송원 서순덕 서승현 서영희 서용화 서윤교 서윤숙 서이노 서정용 서정욱 서준교B 서태봉 서현경A 서현승 서혜경A 서호동 석동방 선미숙 선윤희 설도형 설민수 설봉주 설익환 성민제 성시우 성정숙 성지연 성혜경 성혜영 소병관 소진철 손기덕 손남식 손명호 손민우 손범수 손순희 손승태 손승현 손영욱 손재하 손정임 손종효 손현숙 손효정 송경수 송경혜 송근숙 송도민 송명섭 송백호 송병환 송상헌 송수옥 송시열 송영수 송영호 송원영A 송인숙B 송지선 송창근 송창헌 송호정 송희순 신경혁 신대원 신동국 신명수 신문교 신미자 신미현B 신민규 신삼우 신석철 신선경 신성웅 신성현 신세민 신순식 신순아 신애철 신용규 신용철 신유석 신윤수 신윤자 신윤재 신이현 신장순 신정묵 신정실 신정희B 신종우 신진민 신진서 신혜우 신희정 심상훈 심성환 심우찬 심은주B 심준보 심충구 심한섭 심한용 심현경 심현수 안광용 안 단 안병기 안상미 안상수 안선영 안선진 안수경 안순규 안영우 안옥주 안윤화 안정민 안종욱 안지은 안진희 안태민B 안현수 안효승 안희선 양동우 양명헌 양민철A 양석원 양성원 양성철 양성환 양인모 양점승 양정웅 양종철 양지연 양철수 양현숙A 양현철 어인수 엄옥식 엄인수 여동현 여영훈 여운기 여효준 염두희 염미영 예희남B 오계환 오금단 오동훈B 오미영B 오병철 오서준 오세진C 오수열B 오수영 오승연 오윤정B 오은영A 오은총 오정희B 오주선 오주연 오지욱 오호진 옥정원 옥 훈 우경아 우광택 우무환 우복순 우성민 우연정 원제영 원종식 원종일 원주윤 원혜경 유경촌 유금수 유병수 유봉현 유선영B 유영수 유재구B 유점선 유주현B 유지연D 유찬숙 유현재 유현정 유혜경 유혜성 유효숙 육문환 윤경영 윤경일 윤경희 윤계숙 윤단비 윤명원 윤상민 윤상환 윤석중 윤선남 윤성환B 윤소연 윤숙자C 윤영주 윤은섭 윤은용 윤은주A 윤을조 윤재희 윤정실 윤주용 윤주천 윤지영B 윤혁재 윤 현 윤혜미 이강림 이강열 이건민 이건재B 이경미B 이경민A 이경일B 이경환 이경희A 이관수 이관희 이광자A 이규완 이규진B 이규채 이근향 이 금B 이 금H 이 금I 이기원B 이기호B 이기화 이기훈 이남수 이남순B 이남조 이다정 이달순 이대교 이대형B 이덕진 이동욱C 이동필 이두영 이명순 이모세 이문성 이문철 이미정 이미진 이민규B 이범순 이범익 이범희 이병련 이병순 이병욱 이병흔 이복남 이봉우 이부호 이 삭 이상경 이상귀 이상선B 이상철A 이상현C 이상훈A 이상희 이석희D 이선경 이선영B 이선희C 이성광A 이성국 이성수D 이성숙 이성은 이성자 이성태 이세영 이수정 이수현A 이수희 이순경 이순남 이순례 이순배 이순용 이순자 이승돈 이승민B 이승연C 이승욱 이승현D 이승환D 이승훈B 이시복 이시은C 이애경A 이연주 이연화 이영란A 이영미B 이영수 이영숙I 이영순F 이영연 이영옥A 이영욱 이영진D 이영해 이영혜 이영호B 이영호D 이옥재 이옥희 이완숙 이요섭B 이용범A 이우담 이우석A 이원서 이유선 이유정 이윤희G 이은주D 이을순 이이순 이인재B 이장근 이재선B 이재옥B 이재호 이재효 이재훈C 이재훈D 이정근 이정석B 이정선 이정순C 이정아A 이정원A 이정은B 이정은E 이제열 이종기 이종헌 이종혁 이종훈E 이주연 이주연A 이준석A 이준옥 이준호 이지안 이지은D 이지현C 이진범 이진숙C 이진원 이진환 이차윤 이찬구 이찬원 이찬재 이찬주B 이창선 이창수 이창식 이창연 이창원C 이창호C 이창환B 이철희 이 청B 이치화 이태경 이택종 이택형 이평용 이한구B 이한주 이해연 이현석 이현주 이현주C 이현주D 이현지 이현호 이혜연 이호근 이홍주B 이희영 이희옥 이희윤 인광진 인중식 인치현 임경수A 임경숙 임금희 임동기 임동훈 임명희 임미경 임민영 임서율 임선상 임선자 임수연 임승실 임용봉 임 의 임정순 임정자 임좌빈 임준병 임준호 임찬희B 임철현 임춘미A 임춘성 임현규 임혜순 임홍재 장근애 장덕례 장동명 장동준 장동찬 장미경B 장미수 장선자 장선주 장순이 장영우B 장유순 장은경 장은석 장종인 장진호 장창기 장현택 장형환 장호상 전경원 전귀성 전규일 전규진 전금우 전남태 전누리 전두순 전미숙 전삼룡 전상인 전연호 전영석 전윤석 전은석 전정현 전주은 전지우 전지훈 전찬미 전창식B 전태일 전희숙 전희자 정계수 정계숙 정귀녀 정명옥C 정미란 정미영B 정보광 정부희 정상수 정상훈B 정서진 정선숙 정성진 정소영B 정수환 정순임B 정승원 정연정 정연호 정영례 정영미A 정영석 정영자 정영호A 정옥순 정왕모 정용경 정용성 정원근 정유종A 정윤숙B 정은숙 정은영 정재우 정정희 정주희 정준호 정중호 정진숙B 정진옥 정진용A 정진훈 정태형 정학숙 정현아 정현정B 정현주D 정현준 정혜민 정홍용 정효나 조경석 조경아 조규상 조규석 조근상 조금복 조금안 조대현 조덕남 조범구 조봉구 조봉구A 조붕래 조성균 조성기B 조성용 조성준 조수범 조영금 조영범 조영호B 조옥자 조용수 조우석 조윤진A 조윤진B 조은아 조인선A 조일찬 조일철 조임환 조재진 조창덕 조태호 조평두 조한백 조항각 조혁주 조현주 조현진B 조현창 조혜숙A 조혜진 조홍상 조효선 조흥연 주기상 주선실 주성연 주아영 주영인 주예은 주윤하 지은정B 지재완 지정원 지현근 진대홍 진숙영 진현기 차건욱 차관욱 차규진 차성호A 차욱현 차정숙 채성묵 채운행 채희권 천만규 천성윤 최경미B 최광수C 최기영C 최기제 최길자 최낙일 최명호 최병두 최병재A 최병재B 최병철 최봉준 최봉화 최상국 최서형 최선덕 최선미B 최선아 최선영 최선혜 최선혜A 최세헌 최소정 최소정A 최수정 최수지 최승욱 최연복 최연호 최영란B 최영미B 최영숙 최영순 최영옥 최영자 최옥자A 최옥환 최용종 최용화 최원영 최유리 최인숙C 최재홍 최정숙 최정순A 최정애B 최정은A 최정진 최정호B 최종기 최준서 최준환 최지현 최창규A 최태우 최태준 최 헌 최희정 추지우 태휘웅 표지은 피현민 하동훈 하상우 하영수 하정훈 한광자 한규만 한기선 한동우 한명호 한문수 한미경B 한상국 한상훈B 한송기 한송이 한수경 한수광 한숙조 한승기 한아름B 한영욱 한영호 한용임 한윤근 한윤정B 한행숙 한현빈 함삼권 허대성 허모임 허문호 허민기B 허수정 허영호 현동욱 현순임 홍기영A 홍기영B 홍득관 홍문오 홍상기 홍상철 홍석근 홍성한 홍신기 홍왕기 홍윤희 홍재식 홍준기 홍찬의 홍춘자 홍혜자B 홍혜주 홍혜진 황금희 황보현 황석대 황석현 황영관 황영숙 황영자 황은미 황은식 황재형 황정자 황지민B 황태성 황희주 가까운정문약국 이엔이건설주식회사 (주)유피알로지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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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후원 (서울) 권충민 김병복 김서윤 김은석 김종숙B 박대준B 양대권 양원석 오승연 윤이진 이경운 이도현 장아영 조혜연 차 훈 최수지 최영호A 홍인표 국카스텐 서인국 팬카페 쿠키 (부산) 박은영B 이수주 (대구) 이재근 조복희 (주)기빙트리 (인천) 신영철B (광주) 송인경 양서진 이수경B 이해성B (대전) 김홍구 (강원) 손창성 (울산) 권용섭 (경기) 권종임 권현호 김우주 박지영B 박환성 손병도 이근철 임창운 정경헌B 정유경 최중호 반지초등학교 에덴약국 (경남) 김종호 이동안 이점례 (경북) 박수민C 임시예 한태덕 (전남) 박맹순 (충남) 양인숙 (충북) 권영민 유성수 (불명) 김민호C 김진희D 남윤철 박선아 소병숙 손희송 이 선1 이순덕C 이원성B 익명K 임수선 정유자 황선수
지에스파워주식회사
잠실교회
(주)신우벤딩 방효범
ARS후원
jennifer mitchell
모금캠페인 강도준 강성하 강정일 강지은B 고아라 권석배 권정구B 김가람B 김경희W 김근수 김기성 김성순C 김수진O 김영규J 김영길C 김영숙N 김영옥G 김영조C 김옥도 김용기B 김정만B 김종란 김진화 김태형 김태훈M 노송엽 문지연B 문혜진C 박경희G 박단군 박민기A 박병호C 박상석C 박성안 박점제 박정효 박정흥 박지원C 박현수A 박환주 서재범 성명규 성희덕 심윤숙 안춘자 양주희 양혜정B 유의동 윤현기B 이광섭C 이동인 이동훈E 이무강 이봉원 이상목C 이석원C 이신영 이옥주 이정영B 전정희C 정부천 최영식B 최용진 허미선 (주)면사랑 임직원 정세장 외 (* 1m 1원 후원 및 카드포인트 기부자, 개별 납입처리 된 후원사 임직원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연후원 강지현 권혁두 남재원 박정희 서광석 주윤하 KB국민카드
고려은단 신한은행+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식회사 삼진글로벌넷 한국도선사협회 주식회사 오뚜기 및 관계사(오뚜기라면주식회사, 상미식품주식회사, 오뚜기제유주식회사, 주식회사 풍림P&P, 주식회사 풍림푸드, 풍림무약 주식회사, 알디에스주식회사, 주식회사 애드리치, 오뚜기냉동식품주식회사, 오뚜기물류서비스주식회사, 오뚜기SF 주식회사, 주식회사 조흥)
대명복지재단 (유)다원푸드 (주)스타일리더
딩가링
로뎀테크(주) 와이제이씨시노코로지텍(주) (주)코스트코코리아 임직원
“총 건수: 5,369건” “기간 내 2회이상 낸 회원을 포함: 13,430건”
사단법인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협회 주식회사 공부선배
솔모네집(한유진) (주)에너지경영전략연구원
(주)면사랑 참사랑실천모임 하나카드 주식회사(구 외환카드, 구 하나SK카드)
후원자 소식
송인경 후원자 후원금 전달
지면 관계상 그 외 소식은 홈페이지(www.heart.or.kr)를 참고해주세요.
딩가링 나눔콘서트 후원금 전달
지난 6월 2일(목) 송인경 후원자가 어머니와 함께 재단을 방문하여 지난 6월 12일(일) 딩가링이 나눔콘서트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였다. 송인경 후원자는 선천성심장병을 였다. 온·오프 악기 판매점 딩가링(대표 이한균)은 재능기부를 통해 진단받고 4세 때 우리 재단의 지원으로 연세대 병원에서 조범구 교수 가수와 인디밴드, 성악가 등으로 꾸며진 나눔콘서트를 개최하여 공연 (현 한국심장재단 이사장)의 집도로 수술을 받았다. 송인경 후원자는 수익금을 재단에 기부하였다. 이 나눔콘서트는 자녀가 재단 지원으로 “결혼을 앞두고 제가 받은 사랑을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돕고자 후 수술 받은 박민수 후원자의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원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2016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정대 후원금 전달
㈜코스트코 코리아 도네이션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에스티로지텍 삼성서울병원 후원환아 방문
지난 7월 15일(금) ‘2016 노스페이스 대한민 지난 8월 9일(화)부터 8월 19일(금)까지 약 2 지난 6월 15일(수) 에스티로지택 김성택 후원 국 희망원정대’가 후원금 501만원을 전달하 주간 ㈜코스트코 코리아 전국 13개 지점을 방 자가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하여 주다은(가명) 였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문하여 도네이션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후원환아를 만났다. 주다은 환아는 선천성심 주최하고 (재)박영석탐험문화재단 주관으로 캠페인에도 임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후 장병을 진단 받았지만, 지난 4월 28일(목) 삼 진행되는 ‘2016 노스페이스 대한민국 희망원 원에 동참하였으며, 성황리에 캠페인을 종료 성서울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무사히 퇴원하 정대’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도 하였다.
였다. 에스티로지택 김성택 후원자의 자녀도 보 대장정 프로그램이다. 희망원정대 대원들 ㈜코스트코 코리아는 매해 도네이션 캠페인 2005년 우리 재단의 후원으로 심장수술을 받 이 1km를 걸을 때마다 자신의 이름으로 직접 을 통해 임직원이 후원 신청한 기부액과 회사 았으며, 이후 김성택 후원자는 정기후원을 하 적립한 기금에 노스페이스가 동일한 금액을 측 수익금을 우리 재단에 후원하고 있으며, 다가 보다 많은 후원을 하고자 회사 이름(에 더한 후원금을 완주식에서 우리 재단에 전달 지금까지 235명의 심장병 어린이들이 수술비 스티로지텍)으로 결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원정대원들의 무사귀 를 지원받았다. 환을 축하하였다.
| 퇴원환자 명단 |
다음은 2016.06.01 - 2016.08.31 까지 우리 재단의 지원으로 수술을 받고 퇴원한 229명의 환자들입니다.
안상욱 양소빈 양점식 오다은 유정화 육다빈 윤영봉 이규선 이보르미 이서영 이선희 이시헌 이을수 이재춘 이태호 이하나 이혜선 임천주 장은아 정대영 정로이 정어랑 정재훈 정지웅 정화경 차은숙 채건우 최성진 최수빈 홍은석
강원 노영호 신동범 이현철 주다윤
경남 권용 당티홍이엔아기 유석영 박준후 임원종 탱그스
경기 권승주 권예준 김드림A 김드림B 김민지 김병칠 김성도 김영식 김은재 김종배 김종훈 김준호 김창득 김한중 박광희 박다은 박세진 박용범 박하솜 박화양 백지아 송경숙 신예진
경북 강태현 김도윤 김영자 김희원 박하민 변의동 서가연 서율 손경호 손동현 이봉건 이정희 조진태 조하윤 한다니엘 황인철
광주 김영란 김종근 김형남 노한나
백하영 서영수
최영근 홍예순
김성수 김옥녀 김용식 김준영 김학산 김현우 문건우 민연숙 박경희 박운범 박준수 백상조 백영선
정두라 정영모 조인실 조일철 지태자 홍석용
이금행 이동섭 이채린 정희대 진기호
대전 강종선 김소은 김영미 전효준 정호린
울산 김동준 김영순
대구 강수빈 김영식 김용옥 김이선 김찬식 김크세니야 김홍균 배준환 백명선 사센야 손동현 송지영 송홍두 오유나 이서연 이승찬 이원도 이재민 차상도 채아인
부산 김기훈 김채옥 김철모 김태용 변순덕 이경옥 이설자 장민혁 최도윤
인천 강다혜 베켓프란시스조 강범 손홍찬 신이준 심동석 심연주 유호낭 윤새롬 이계희 이다온 이사랑 이상은 이예진 이재두 이하빈 임정민 임효영 장준혁
고윤 김동배 김영우 백도훈 서고은 송수진 술드 시선미 신예솔 유동한 유정희 이규빈 이기택 이상욱 이재구 이창빈
서울 강대수 강재원 김경섭 김경애 김다율 김도희 김동섭 김미선
현선우 홍필임
충북 김수민 박유정 성열준 엄채원 염지혜 유이준 유하늘 정영식
전남 김기남 김민지 박지윤 심의숙 오춘묵 최혜성
전북 강연재 권성환 김준형 박현숙 이샛별 장운익 홍미자 홍세진 황덕규
카자흐스탄 오마르 카림잔 만수르 로빈 에제퀴엘레
필리핀 마트 조세프 메리엘 프란체 샤온 리
제흐릴 벤티닐라
제주 강동우 문예린
베트남 다오마이띠엔탐 후앙티비에그나
충남 김영광 이주암 이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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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소식」 2016년 가을호(통권 111호)
등 록┃1989년 9월 30일(바 -1292)계간 발행일┃2016년 9월 30일 발행인┃조범구 편집인┃김현미 발행처┃한국심장재단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가길 11, 207호 (신천동 11-9, 한신오피스텔 207호) Tel. 02-414-5321~3 제작대행┃Design SUDA Tel. 02-3446-5202
풀칠하는 곳
Cover Story
‟심장병 어린이 4,288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해주신 오뚜기 함태호 명예회장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사진. 3천 번째 새 생명(최경훈 군 · 왼쪽) 탄생 행사에서 한재균 군(오른쪽)의 조모가 만들어 선물한 목도리를 두르고 기뻐하시는 함태호 명예회장님.
디자인 _ 한유미 사 진 _ 이종하 에디터 _ 권승재
있습니다. 의하여 연말정산 시 지정기부금 혜택을 받을 수 체기부금 제외), 「법인세법」 제24조 제1항에 ※후원금은 「소득세법」 제34조 제1항(종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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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 10. 22(토)
장소 올림픽공원 피크닉장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2016 심장병 예방
2016. 11. 6(일) 13:00~17:00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2층 대체육관
(지하철 5호선 거여역 7번 출구)
심장병 예방을 위한
2016 한걸음 더 걷기대회
10:00~13:00
코 스 올림픽 공원 내 산책코스 약 5km
9시부터 접수처 운영
문의전화 02-414-5321~3(내선 3번)
참가방법
참가종목 ❇2인 마주보고 뛰기❇가족함께 뛰기 ❇30초 빨리 뛰기❇줄넘기 서바이벌
참가방법 무료참가이며 홈페이지 사전 접수 (선착순 1,000명) 접 수 처 한국심장재단 홈페이지 http://www.heart.or.kr (2016. 9. 22부터)
부대행사 축하공연, 심폐소생술교육, 가족놀이 마당, 행운권 추첨(경품증정)
홈페이지┃사전접수 10월 6일부터 www.heart.or.kr 전화문의┃02-414-5321~3(내선 3번)또는 02-1661-9137 참가비 무료(선착순 300명에게 고급 줄넘기 증정)
※ 줄넘기 국가대표시범공연, 댄스공연, 행운권 추첨행사가 있습니다. ※ 심장병어린이돕기 모금행사에도 참여하시면 더 많은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 기념품은 300명에 한해 제공하오니, 참가접수를 서둘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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