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해서 돌리던 소식지를 웹으로 옮기면, 배포 비용은 줄고 몇 명이 읽었는지는 알 수 있게 됩니다.
문피디에 공개된 이북 6,680건을 분류해 보면 뉴스·매거진이 1,779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관 소식지, 사보, 회보, 지역 매거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다음이 정치·사회 914건, 문화·예술 792건 순입니다.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용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 뉴스 및 매거진 | 1,779건 |
|---|---|
| 정치 및 사회 이슈 | 914건 |
| 문화 및 예술 | 792건 |
| 자기계발 및 교육 | 630건 |
※ 2026년 7월 기준 문피디 공개 콘텐츠 분류.
기관 소식지는 대개 한글로 작업합니다. 문피디는 .hwp와 .hwpx를 직접 지원하므로 PDF로 내보내는 단계를 건너뛰어도 됩니다. 물론 PDF나 오피스 문서(.docx, .pptx 등)로 만드셨다면 그대로 올리셔도 됩니다.
[○○시] ○○소식지 2026년 3호. 기관명과 호수가 들어가면 나중에 찾기도 쉽고 검색 결과에서도 구분됩니다.발행 후에는 몇 명이 열었는지, 어느 경로로 들어왔는지를 통계로 볼 수 있습니다. 인쇄물만 배포할 때는 알 수 없던 숫자입니다. 호수별로 비교하면 어떤 기사에 반응이 좋았는지 판단할 근거가 됩니다. 다음 호 기획이나 예산 보고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네. 호수별로 하나씩 등록하시면 됩니다. 제목에 호수를 넣어 두면 목록에서 순서대로 정리됩니다.
파일만 다시 올리시면 됩니다. 링크와 QR코드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이미 배포한 인쇄물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로 시작하실 수 있고 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발행량과 필요한 기능에 따라 요금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요금 안내 보기
함께 보면 좋은 글 — PDF를 이북으로 만드는 방법 · PDF를 링크로 공유하는 방법
아직 프로회원이 아니시네요.
프로회원만 제공되는 기능입니다.
프로회원으로 전환해 문피디 프로의
어떤 기능이 있는지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