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PDF를 이북으로 만드는 방법

문서 파일을 올리면 웹에서 바로 열리는 이북이 됩니다. 프로그램 설치도, 디자인 작업도 필요 없습니다.

이북으로 만들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PDF 파일을 그대로 보내면 받는 사람이 파일을 내려받아 열어야 하고, 몇 명이 봤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북으로 바꾸면 링크 하나로 웹에서 바로 열리고, 몇 명이 어디까지 봤는지 통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문자로 보내기도 쉽고, QR코드로 인쇄물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나요?

PDF뿐 아니라 한글(HWP)과 오피스 문서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문피디가 자동으로 변환합니다.

PDF .pdf
한글 .hwp, .hwpx
오피스 문서 .docx, .doc, .pptx, .ppt, .xlsx, .xls
기타 .odt, .odp, .html, .htm
파일 크기 한 파일당 최대 512MB
한글 문서(HWP·HWPX)를 별도 변환 없이 그대로 올릴 수 있는 점이 국내 문서 작업에서 특히 편리합니다. 공문서·소식지·보고서를 한글로 만드셨다면 PDF로 바꾸지 않고 바로 올리셔도 됩니다.

만드는 순서

  1. 회원가입 후 로그인합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콘텐츠 등록에서 파일을 올립니다. 위 형식이면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3. 제목과 설명을 입력합니다. 이 두 가지가 검색 결과와 카카오톡 공유 미리보기에 그대로 표시되므로, 나중에 찾기 쉽도록 구체적으로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4.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전체 공개, 링크를 아는 사람만, 나만 보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링크를 아는 사람만 볼 수 있는 비공개 URL 공유는 BASIC 요금제 이상에서 제공됩니다.)
  5. 저장하면 변환이 시작됩니다. 완료되면 공유 링크와 QR코드가 만들어집니다.

만든 다음에 할 수 있는 것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무료 플랜으로 기간 제한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 용량과 하루 업로드 수에 차이가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요금 안내에서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HWP) 파일을 PDF로 먼저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hwp와 .hwpx를 그대로 올리시면 문피디가 변환합니다.

받는 사람도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 없이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

파일을 잘못 올렸는데 다시 올릴 수 있나요?

네. 같은 콘텐츠에 파일을 다시 올리면 새 파일로 교체되며, 공유 링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검색에 노출되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공개 범위를 전체 공개로 두고, 제목과 설명을 채워 주세요. 설명이 비어 있으면 검색 결과와 공유 미리보기에 보여 줄 내용이 없어 유입이 크게 줄어듭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PDF로 바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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