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이 커서 카카오톡·이메일로 안 보내질 때, 파일 대신 링크를 보내면 해결됩니다.
링크로 공유하면 네 가지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 받는 사람은 링크를 누르는 순간 웹에서 바로 보게 되고, 내용을 고쳐도 링크는 그대로입니다.
| 카카오톡 · 문자 | 링크만 붙여 넣으면 제목·설명·표지가 미리보기로 나옵니다. |
|---|---|
| 이메일 · 뉴스레터 | 첨부 없이 링크만 넣으면 되므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
| 인쇄물 · 포스터 | 함께 만들어지는 QR코드를 넣으면 종이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
| 홈페이지 · 블로그 | 링크를 걸거나 게시글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
링크로 보내면 몇 명이 열었는지, 어느 경로로 들어왔는지 통계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보냈을 때는 알 수 없던 정보입니다. 행사 안내문이나 소식지를 보내고 실제로 얼마나 읽혔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아니요.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도 앱 설치도 없이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아니요. 같은 콘텐츠에 파일을 다시 올리면 내용만 바뀌고 링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 배포한 QR코드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비공개 URL 공유를 쓰면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BASIC 요금제 이상). 아예 나만 보이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공개 범위를 비공개로 바꾸면 그 시점부터 링크로 접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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