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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GE with SECOND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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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SECONDNATURE

12. 23. 월 7:30PM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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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예술감독

기술감독 음향감독 조명디자인

포토그래퍼 영상기록 홍보물디자인

기획 홍보 출연

김성한 소장 현대원

이동민 기획 책임 김혜옥 서형무 기획 박혁준 김가을 정해인 홍보 책임 유성윤 정유석 홍보 김정환 장채원

박소영 기술감독 김동현 김혜민 기술조교

권준호 금유현 조성국(라스트 포 원) 김다현 김명환 이우재 팝핀현준 최우석 노유성 권혜란 이시윤 정희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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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메리홀 (커뮤니케이션센터)

송영진 권지원 김영웅 주승아 진현민

김부근 김재현 박범진 박태영 신지수 엄다현 엄홍식 이유민 이해수 최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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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는 글

안녕하세요.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예술감독 김성한입니다.

어느덧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올 한해도 저희 무용 단체의 공연을 통해 삶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워지셨길 바라봅니다.

그동안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애써온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는 어느덧 창단 2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 12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The Stage with Second Nature>는 세컨드네이처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각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서 장르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각 장르를 선도하는 기성세대 안무가들과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젊은 안무가들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적 다양성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인연을 맺은 서강대학교 메리홀과 함께 내년에도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끝으로, 이번 공연을 올리기 위해서 애써주신 아티스트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서울문화재단과 서강대학교 메리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예술감독 김 성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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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 김성한

김성한은 1994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장-프랑스와 뒤루르(Jean-Francois DUROURE)무용단, 아리엘(ARIEL)무용단, 부르노 자깡(Bruno JACQUIN) 무용단에서 활동한 무용수이다.

그는 유럽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에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를 창단하였다. 2017년 현대무용협동조합 COOP_CODA 설립, ‘예술의 대중화, 대중의 예술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무용협동조합연합회 C.A.D를 통해 순수예술의 가치 창출과 기회 확대그리고 무용 생태계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받았다.

그는 본인과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대중과 함께하는 예술의 삶을 꿈꾼다.

HISTORY

AWARD

2024 한국현대무용협회 <코파나스상>

2020 <SCF Golden Award> 수상

2019 <올해의 작품상>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예술감독 현대무용협동조합 (COOP_CODA) 이사장 무용협동조합연합회 (C.A.D) 상임부회장 대한무용협회 현대무용 분과위원장

제14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문화예술단체상>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표창 <기억의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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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컨템포러리 댄스를 이끄는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The Stage with Second Nature>는 그동안 세컨드네이처와 함께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서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춤과 대중 문화의 접점을 만들어 가는 순간을 보여준다. 현대무용, 비보이, 힙합의 선두에 선 각각의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에너지가 모여, 예술의 대중화를 위한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다.

춤의 경계를 허물다 현대무용 비보이 힙합이 선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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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GE WITH SECOND NATURE 새로운 흐름의 시작

20년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순간, 세컨드네이처와 함께한 동시대 아티스트들이 다시 한번 새로운 무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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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class B-boy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에서 날 것의 모습을 추구하는 작업을 통해 또 다른 자아를 표현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라스트포원

라스트포원 비보이 세계 메이져 대회(배틀오브더이어) 우승팀 라스트포원은 국내 최초 국악과 비보이를 접목하여 선보여 비보이문화 대중화에 기여하였으며 비보이 전문예술단체로서 공연 및 교육 활동에 힘쓰고 있다.

브레이킹 갈라쇼

힙합 컬쳐 고유의 정서가 담긴 비보이 배틀과 비트박스 그리고 브레이킹 프리스타일 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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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Generation of Street

이우재 팝핀현준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에서 연습 후 함께 음식을 나눠 먹으며 삶과 예술의 조화를 느낄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

이우재 & 팝핀현준 팝핀현준과 이우재는 한국적인 것과 스트릿 댄스를 기반으로 단순함과 재미를 추구하는 팀이다.

시간여행자

시간을 가지고 노는 두 사람이 있다. 그들은 시간을 마치 핑퐁을 하듯 서로 주고받으며 춤추며 놀다가 타임머신을 타고 이 공간 저 공간을 여행한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춤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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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ing Life into Art

최우석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는 무용수를 우선적으로 배려하고 가치를 높게 평가하여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는 단체.”

최우석 창작자 최우석은 자신만의 움직임 원리와 특색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움직임을 만들어내며, 일상 속에서 흔히 발견되는 사소한 아이디어들을 예술적으로 기능할 수 있게끔 만들어내는 데 특화되어 있다. 그는 무용의 추상적 움직임과 구상적 표현이 조화로운 작품을 통해 자신과 평범한 인간의 삶을 조명하여 관객들과 정서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한다.

Second Floor

건축에서 땅의 지반을 다지고 층을 쌓아 올리는 물리적 빌드업(Build-up) 과정에 영감을 받아 건축의 기초 재료인 나무 합판을 활용하여 인간의 성장 과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해내고자 한다. 작품 <Second Floor>는 하나의 단계를 밟고 올라서기 위해 자신과의 사투를 벌이는 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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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ng Through Dance

권혜란 이시윤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는 공연마다 무대, 조명, 영상의 신선한 연출과 전문 스텝들과의 가족 같은 파트너십이 인상적인 단체”

권혜란&이시윤 권혜란, 이시윤은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인형의 집>,<슬리핑 뷰티>,<비트사피엔스>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하여 주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활약하였다.

그늘에 앉아

햇빛을 느끼고 싶었다 이제 아니 가끔은 웃어도 되지 않을까 그늘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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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of Practical Dance Culture

노유성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에서 예술가적 관점과 독특한 작업 방식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예술관을 형성하는 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노유성 대한민국에서 활동하는 힙합댄서로서 현대무용 공연활동과 순수예술 지향에 대한 탐구심이 있다. 현재 교육가로서 경희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의 주임교수로 재직중이며, 문화발전 연구에 관심이 많아 한국실용무용학회의 상임이사로 활동 하고 있다.

삶의 순회에 대한 이야기, 살아가기 때문에 늙어가기 때문에 거치게 되는 사건들과 무한한 반복에 관한 이야기를 미니멀한 움직임의 형태로 풀어낸다. A는 인생의 목표점을 위하여 멈추지 않고 노력을 반복한다. A’는 삶의 욕심이 많아 또 다르게 발현된 인격체이며, 인격체와 인격체는 B의 개입으로 인하여 원하지 않던 사건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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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Inner Exploration

정희엽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의 음악과 움직임을 통한 즉흥적인 작업 방식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하며, 작품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더욱 높였다”

정희엽 주제와 움직임의 관계성을 고민하고 내면을 탐구하며 관객에게 다가가는 안무가 정희엽은 더 나아가 주제와 너무 동 떨어져 있지 않게 혹은 너무 직접적이지 않는 것에 작업의 의미를 둔다.

시간은 직선이 아니다 (왜곡,순간,망각)

태어나는 순간 인간의 시간은 흘러간다. 인간의 기억에서 시작된 여러 감정들을 유지한 채 현재를 향해 진행된다. 과거에서 일어난 후회 혹은 기억하며 인간들은 현재를 살아간다. 인간은 새로운 기억을 저장하고 앞을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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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NATURE

“도전적인, 실험적인 춤의 세계 Made in Second Nature”

창작과 자생력의 지표

국내 무용계의 중심이 되어 실험적인 무대 연출과 획기적인 무대로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이루어낸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소통을 추구하는 단체

문화 예술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는 단체의 성격과 기반을 다지며 무용단의 색깔을 확립해 나갔고, 이후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하며 예술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창단 20주년을 앞둔 지금, 디바이징 작업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실험적이고 획기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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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히스토리

공연 2024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The Stage with Second Nature>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2023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인형의 집 Part.2>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유통협력지원사업 <슬리핑뷰티> 서울, 광명, 인천, 포항, 충주 2022

2021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인형의 집>,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2020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작 <슬리핑뷰티>,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예술프로그램 운영 2023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꿈의 댄스팀 - 양천 2022 공공프로그램 ‘춤추는 엄마들 – 번지점프를 하다’ 운영 2021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공프로그램 ‘찾아가는 예술도시’

2024년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상주예술단체 사업 현황 6-12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공프로그램 <브런치 몸 카페> 9월

9-12월 단원역량강화프로그램 10월-11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공프로그램 <브런치 몸 카페> 12월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인형의 집 Part.3>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눈먼자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레파토리 <인형의 집 Part.3> 서강대학교 메리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신작 <The Stage with Second Nature> 서강대학교 메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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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메리홀

1970년에 개관한 메리홀은 당시 대학은 물론 우리나라 공연계에서도 보기 드문 최고수준의 공연장이었습니다. 메리홀을 통해 수많은 창의적인 인재들이 배출되었고, 많은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으로 대학문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2004년 메리홀은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현대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대내외적으로 수준 높은 컨텐츠를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문화공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세계무용제(SiDance)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국제현대무용제(MODAFE) 등 최고수준의 공연예술제가 펼쳐지고, 대한민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메리홀 무대를 빛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의 창의와 젊은 예술가들의 활동을 촉진시키는 창작공간으로서의 본연의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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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369.8950 | secondnatu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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