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GE with SECOND NATURE
W I T H S E C O N D N A T U R E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2024 12. 23. 월 7:30PM STAFF 서강대학교 메리홀 (커뮤니케이션센터) 소장 기획 책임 기획 홍보 책임 홍보 기술감독 기술조교 현대원 김혜옥 박혁준 김가을 유성윤 송영진 권지원 김영웅 주승아 진현민 김동현 권준호 금유현 김다현 김명환 김부근 김재현 박범진 박태영 신지수 엄다현 엄홍식 이유민 이해수 최재원 예술감독 기술감독 음향감독 조명디자인 포토그래퍼 영상기록 홍보물디자인 기획 홍보 출연 김성한 이동민 서형무 정해인 정유석 김정환 장채원 박소영 김혜민 조성국(라스트 포 원) 이우재 팝핀현준 최우석 노유성 권혜란 이시윤 정희엽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 ) 모시는 글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예술감독 김 성 한 안녕하세요.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예술감독 김성한입니다. 어느덧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올 한해도 저희 무용 단체의 공연을 통해 삶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워지셨길 바라봅니다. 그동안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애써온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는 어느덧 창단 2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 12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The Stage with Second Nature>는 세컨드네이처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각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서 장르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각 장르를 선도하는 기성세대 안무가들과 새로운 도전에 나선 젊은 안무가들이 함께한 이번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예술적 다양성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인연을 맺은 서강대학교 메리홀과 함께 내년에도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공연을 올리기 위해서 애써주신 아티스트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서울문화재단과 서강대학교 메리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