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반기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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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밝은 미래를 위한 나눔
PUNA 2018 Mar.
03 후원자님께 [인사말]
04 푸른나눔을 말하다
06 푸른나눔 바자회
우리의 나눔이 기쁨이 되던 날
10 체험학습 지원사업
푸른나눔 덕분에, 저희 잘 다녀왔습니다!
12 후원자인터뷰
우리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해요 푸른나눔의 후원자 그리고 푸른나눔과 함께하는 동역자
14 위기가정지원사업
고맙습니다 라고 꼭 전해주세요 기적과도 같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한줄기 빛과 같았죠. 따뜻한 푸른 빛 선생님, 저도 꼭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래요 기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이 은혜를 어찌 잊겠어.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20 후원자인터뷰
제가 하는건 없어요. 다 하나님이 해주셨죠 따듯함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푸른나눔 2017 하반기 소식
발행일 2018년 3월 18일 발행처 푸른나눔 서울특별시 서초구 명달로 43, 4층
전 화 02) 771-6590 (화-토 09:30-18:30) 02) 771-6592 팩 스 이메일 purnnanum@gmail.com 홈페이지 http://puna.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purnnanu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urnnanum
22 인재양성
너희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지기를 바라며 푸른나눔 제 5회 장학생 수여식 장학생 감사 편지
28 청소년 거리나눔
거리에서 나눔의 빛을 밝히다
30 겨울나기 사업
우리가 내민 손길이 따뜻한 위로가 되어 지기를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34 성탄 파티
섬김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은 함께 한다는 것 성탄의 기쁨을 함께해요
38 봉사자 인터뷰
비가오고, 눈이와도, 저희는 찾아갑니다 목소리로 섬길수 있다는것, 저의 가장 큰 감사입니다
작년 한해를 기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40 에필로그 41 후원 TIP 42 재정보고 43 후원 신청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작년 한해를 돌이켜보니, 푸른나눔을 응원해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후원자분들의
여름의 무더위와 겨울의 매서운 바람에도 요동하지 않으시고, 푸른나눔과 함께 동행해주셔서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후원자님의 섬김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며
작년 한해, 후원자님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적극적인 참여로 푸른나눔이 힘을 내어 나아갈 수 있었듯이
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푸른나눔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따뜻한
2018년에도 푸른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줄 것입니다.
올해도 넘치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후원자님의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대표이사 문희곤 목사
프롤로그
푸른나눔은
NGO입니다.
지역과 국적(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사람들을 찾아 삶이 회복되도록 돕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는 성경의 가르침을 함께 실천하여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프롤로그
감사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다
장애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거나 한계를 느끼며 평범할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처럼 장애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때문이다 [조상태/청년근육장애인]
사랑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이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사랑이 가득 넘치기 때문이다 [소준수/푸른나눔 제5회 장학생]
삶의 기쁨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이다
잊고있던 기쁨을 푸른나눔을 접할때 다시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우람/봉사자]
설렘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이다
앞으로 이루어질 일에 대해 기대가 되고, 설레이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김은정/후원자]
푸른나눔바자회
푸른나눔 바자회
푸른나눔바자회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 따뜻했던 10월의 어느 날. 푸른나눔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푸른나눔으로 후원해주신 물품들을 판매했던 기존의 방식을, 우리 이웃들이 직접 먹거리와 물품들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변화시켜 진행하였습니다.
물품 부스 4곳, 먹거리 부스 7곳, 총 11곳의 부스가 펼쳐졌으며 약 3,000여명의 후원자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참여해주신 우리 이웃들에게 100% 전달되어졌으며, 먹거리 부스의 경우 조기 품절이 될 정도로 맛있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판매되었습니다.
귀한 손길과 섬김, 그리고 기쁨으로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바자회도 기대해주세요!
푸른나눔바자회
동두천 새움터 언니들의 정성스레 만든 천연비누와 수세미
아프리카 엄마가 직접 판매한 장신구와 잡화류
청각장애인 세분의 정성이 가득 담긴 핫도그, 국화빵, 와플, 호떡
미혼부와 미혼모를 지원하는 ‘APUM(아품)’ 의 아동복
하나님을 전하는 연극팀 ‘메세지 프로젝트’ 에서 만든 단호박 샌드위치
‘내일의 커피’ 의 핸드드립 커피
근육장애인 청년들 ‘디딤돌’ 이 직접 디자인 하여 제작한 차량용 방향제, 손거울, 안경닦이, 머그컵
아프리카 엄마들이 만든 도넛, 닭꼬치, 생강주스, 레몬 그라스티
푸른나눔바자회
청각장애인 부부의 따끈한 호떡 ‘뽀아빠의 버블호떡’
푸른나눔의 반찬 팀이 만든 여섯 가지의 반찬!
의정부 찬양사역자 목사님의 ‘떡하나주면안잡아먹지’ 의 떡볶이와 어묵
체험학습 지원사업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수학여행을 포기해야만 하는 청소년들이 참 많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경우, 자녀들의 수학여행비가 힘들게 번 한달 급여보다 많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진 청소년의 경우, 지원을 전혀 받을 수 없어 수학여행의 기대감조차 가질 수 없습니다.
푸른나눔은 청소년이면 누구나 수학여행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담으로 고민하며 힘들어하지 않도록, 6개 학교 19명 청소년 들에게 체험학습비를 지원하였습니다.
2017년 10월, 수원화성에서
처음 가는 수학여행이라 정말 가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수학여행을 가는 게 망설여졌습니다. 처음에는 몇몇 친구와 함께 가지 않겠다고 했었지만, 저는 안 가는데 친구들은 재미있게 놀고 온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부러워졌었습니다. 푸른나눔의 지원으로 다녀올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00고등학교 2학년 – 이혜리(가명)
푸른나눔과 함께 우리 청소년들을 응원해주세요!
푸른나눔 체험학습 지원사업은 2018년에도 계속됩니다.
체험학습 지원사업
푸른 나눔의 지원으로 부모님께 부담을 주지 않고도 마음 편하게,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받은 도움처럼, 나도 커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푸른나눔 정말 감사합니다. 00고등학교 2학년 - 신민정(가명)
우리반 칭구들이랑 함께 단체샷!
학창시절의 단 한번뿐인 수학여행.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소중한 추억 대신 학교에 남아야 하는 청소년들이 없기를 바라며
우리우정 영원히~~
후원자 인터뷰
우리의 사랑 을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 해요
후원자 인터뷰 : 예비부부
올 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가 있습니다. 예비신랑은 푸른나눔의 후원자로, 예비신부님은 푸른나눔의 봉사자로 함께해주고 계신데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예비부부를 만나보았습니다 :)
Q. 푸른나눔으로 찾아와주신 예비부부 후원자님! 소개한번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신랑 이지현, 예비신부 홍현지입니다.
Q. 예비신랑 이지현님께서는 푸른나눔의 후원자로 함께해주고 계신데요, 푸른나눔으로 후원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A. 저도 학창시절 힘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주위에서 베풀어 주신 분들 덕분에 힘든 시기에 큰 위로가 되었고, 후에 저도 누군가를 도우며 사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Q. 예비신부 홍현지님께서는 푸른나눔의 봉사자로 참여해주고 계신데요, 푸른나눔으로 봉사를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일까요?
A. 도우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평소에도 해왔지만 막상 찾아서 실천으로 옮기기까지가 어려웠던 거 같아요. 다행히 친히 알고 지내던 김시혁간사님이 제가 조금씩이나마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많이 제시해주셔서, 봉사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1. 자기소개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푸른나눔 후원자 김예원입니다. 저는 성남시 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빚으로 인해 사회에서 소외되고 고통받는 약자들을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상담사로 근무중이에요. 2. 푸른나눔을 알게 된 계기 2008년 대학생 시절에 교회에서 훈련을 받은적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 안에 사회봉사가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단체로 봉사활동을 하러갔는데 그곳이 서울역에 위치한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들을 돕는 나사로의 집 이였어요. 나사로의 집이 푸른나눔으로 이름이 바뀐 뒤에도 청소, 도배 등 기회가 될때마다 봉사를 하고 있어요.
3. 푸른나눔에 후원을 하게 된 계기 2013년도에 교회에서 후원약정서를 받아 신청 했던 걸로 기억해요. 대학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을 내서 봉사할수 있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졌어요. 그래서 여러 NGO 단체를 통해 후원을 하게 되었고, 푸른나눔은 특별히 사업에 직접 참여해본 경험이 많이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최근에도 푸른나눔 반찬봉사를 두 분이서 함께해주셨는데 어떠셨나요?
4. 푸른나눔과 함께 할 2018년을 기대하며, 한마디! 먼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 금융복지 상담사로써 근무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내담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지역 재개발로 인해 주거비가 필요한 한부모 가정, 병원비가 걱정되어 오랜기간 진통제로 견뎌오신 취약계층 가정 등등 정부복지로 해결 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먼저 푸른나눔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언제나 내 가족, 내 이웃처럼 마음써주시고 지원해주셨어요. 푸른나눔을 통하여 많은 도움을 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푸른나눔을 통하여 주변에 외롭고 소외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A. 이번에 푸른나눔에서 반찬 나눔 행사에 참여하면서,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이 생각보다 많다라는 것을 알게 되서 놀라기도 했고 그런 분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면서 굉장히 뜻깊고 보람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 나의 후원과 봉사가 어떻게 사용되어지길 바라는지?
A. 지금처럼 앞으로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저희의 도움이 미약하지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좋겠고 우리와 같은 손길들이 모여서 그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희망을 갖게 되기를 바랍니다.
푸른나눔 화이팅! 늘 응원하겠습니다.
후원자 인터뷰
푸른나눔의 후원자 그리고 푸른나눔과 함께하는 동역자
후원자인터뷰 : 김예원
위기가정 : 주거비 지원1
“고맙습니다” 라고 꼭 전해주세요
한 가정의 가장이었던 김인태님. IMF로 인하여 사업이 부도가 났지만 남편으로써, 아이들의 아빠로써 가정을 지키기 위해 건설현장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일용직으로 하루하루 받은 급여는 가족들의 생활비로 턱 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렇게 김인태님은 혼자가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쌓여져만 가고, 우울감은 극도로 높아져 삶을 포기하기 위하여 7층 건물에서 투신을 시도했으나 정말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여관방을 옮겨 다니며 생활했던 지난 6년. 삶을 포기하려고 했던 지난 날. 그리고 새로운 삶을 위한 발걸음, 푸른나눔과의 만남.
‘푸른나눔에서 저에게 주거비 지원을 해주셔서 따뜻한 집에서 밥도 잘 먹고,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밖에 할 수가 없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기 적 과도 같은 선물 을 받았습니다
주거비 지원 : 김인태님
처음에 동사무소를 통해 푸른나눔을 알게 되었고, 푸른나눔의 반찬지원을 받게 되었어요.
반찬 때문에 푸른나눔에서 전화가 왔었거든요. 수다도 떨게 되고, 기도 요청도 하게 되고,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그 전화가 기다려지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집을 옮겨야하는 상황이 생겨
이제 감사한 삶을 누리며 힘찬 도약을 딛을 수 있도록, 푸른나눔과 함께 응원해주세요!
위기가정 : 주거비 지원2
주거비 지원 : 권정애님(가명)
일주일에 한번 씩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고 푸른나눔의 주거비지원을 받게 되었어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집에 이사를 오게 되어 정말 행복해요. 푸른나눔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해요. 이제 앞으로 조금씩 아끼며 살고,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내가 지금까지 지원받은 것을 갚고 싶어요. 그리고, 푸른나눔이라는 좋은 사람들이 생겨 참 감사해요.”
푸른나눔의 주거비 지원으로 마련한 권정애님(가명)의 새 보금자리
위기가정 : 의료비 지원1
한줄기 빛과 같았죠. 아주 따뜻한 푸른 빛
의료비 지원 : 김형중님 ‘병원에서 퇴원을 하고 집에서 요양을 하라고 빨리 나가달라고 하는데, 병원비를 내지 못해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생겼었는데 감사하게도 푸른나눔을 알게 되었고, 푸른나눔에서 병원과 잘 이야기 해주시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셔서 퇴원을 할 수 있었죠.’
‘내가 가장 어려웠을 때 도움을 받은 것이 그게 가장 감사하죠. 나도 베풀 수 있는 능력을 키워서 나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이가 들어 남한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건 어려울 수 있지만, 마음으로라도 다른 방법으로라도 어떻게 해서든 도움을 주고 싶어요. 내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야 하는 상처(수술부위)이겠지만, 씻을 때나 옷을 갈아입을 때마다 상처를 보게 된다면, 아팠던 기억보다 도와주신 분들을 생각 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감사한 마음을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가고 싶어요’
푸른나눔의 의료비지원으로 담관암 수술을 마치고 회복하던 김형중님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퇴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김형중님은 담관암 수술 이후 간경화 진단을 받게 되었고, 전립선암까지 겹치게 되어 현재 치료예정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푸른나눔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며, 차근차근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씀하십니다.
푸른나눔과의 소중한 만남이 행복한 만남이 될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위기가정 : 의료비 지원2
선생님, 저도 꼭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될래요
의료비 지원 : 장혁진님
어려운 환경에서도 부사관 (군대에서 장교와 병사 사이에
있는 중견간부 ) 이라는 꿈을 가지며,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던 혁진(가명)이.
고등학생때, 급식비가 미납이 되어 푸른나눔의 지원을
받았었는데요. 이후 부사관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고, 푸른나눔에 감사편지와 함께 육군 훈련소에
입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육군 훈련소 입소 전 수술 했던 어깨에
통증이 지속되어 훈련을 중단하고 퇴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깨를 수술하기에는 부담이 있어
푸른나눔에게 지원 요청을 하였고, 혁진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수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서, 푸른나눔에 도움을 주고 싶어요.”
위기가정 : 생계비 지원1
기댈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것
아들과 단 둘이 생활하고 있는 김옥자님. 제대로 된 가전제품이 없어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떼워야만 했던 지난 날. 지금은 아들과 함께 따뜻한 밥 한끼를 먹을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죠.
너무 좋아요.
생계비지원 : 김옥자님
지금까지 받지 못한 사랑을 한꺼번에 주시는 것 같아서 참 감사합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작년 겨울에도 마치 친정 어머니가 싸주신 것처럼 필요한 물품들을 가득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어디서 이런 사랑을 받겠어요. 푸른나눔이니까, 제가 이런
푸른나눔을 알기 전에는 어려운 일이 있으면 혼자 해결해야하고 혼자 슬퍼해야하고 참 막막했는데 가족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행복하죠. 눈치를 보지 않아도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으니
푸른나눔 그리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다들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위기가정 : 생계비 지원2
생계비 지원 : 김막순님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하던 김막순님 부부
갑작스런 자녀의 부도, 그 부도가 형사고발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자녀를 지키기 위하여 부부의 작은 구멍가게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부에게는 생활비도 마련되지 못한 채, 작은 영구임대 아파트만 남게 되었습니다.
푸른나눔의 생계비 지원으로 김막순님 부부에게 따뜻한 선물들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굶지 않고 따뜻한 밥 한끼 먹을 수 있게 되었고, 불편한 몸으로 직접 빨래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후원자 인터뷰1
후원자 인터뷰 : 레체(식빵전문점) 대표
푸른나눔으로 전해져오는 따끈따끈한 빵들. 방배동에 위치한 작은 빵집 레체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푸른나눔으로 빵을 후원해주고 계십니다.
따뜻함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Q A
후원자님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강원도 원주에서 DC(옷가게) 매장을 운영하는 김선일입니다.
Q A
푸른나눔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의미있는 후원단체를 찾다가 소개로 알게 되었고, 제가 후원하기에 딱 맞은 단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Q A
푸른나눔에 후원해주신 물품은 무엇인가요?
겨울철에 꼭 필요한 따끈한 핫팩 입니다.
Q A
이 후원물품을 보내주신 이유나 특별한 계기가 있을까요?
봉사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바쁜 제 상황과 위치 그리고 핑계 때문에 고민하다. 마침 겨울이라는 시기와 핫팩 이라는 제품이 맞아 떨어져서 제가 예전에 팔다가 보유하고 있던 제품을 나누자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원자 인터뷰1
후원자 인터뷰 : 김선일
Q A
보내주신 후원물품이 어떻게 사용되어지길 소망하시나요?
전달한 수량이 많지 않지만 난방비 걱정 때문에 전기, 보일러등 난방기구를 마음대로 사용 하지 못 하는 이웃, 추운 겨울에도 가족을 위해 직장이 실외라 추위에 떨며 일하는 이웃, 그리고 제일 중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장을 찾아 다니며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저의 온기가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A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응원의 메세지 남겨주세요.
세상은 생각한 거 보다 따뜻하다 라고 말할순 없지만, 살아 볼 만은 한 거 같습니다. 힘들면 “도와 달라”고 외쳐보세요. 항상 “내가 제일 불행 한 거 같다” 라는 생각도 금물입니다. 아무리 큰 부와 명예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더 위에 사람과 비교를 하며 불행함 을 느낀다고 합니다. 당신이 착하기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안 주려는 마음 때문에 힘들 수 있습니다. 이제는 당당하게 말하세요 “내 얘기 좀 들어줘” 라고~ 감사합니다.
제 4회 장학생 특별 강연
너희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지기를 바라며
권혁수와 함께하는 푸른나눔 장학생 토크 콘서트
2017년 푸른나눔 제4회 장학생 친구들을 위한, 소중한 추억만들기. 한해 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 푸른나눔이 항상 너희들을 응원할게.
팀 발라더의 따뜻한 노래선물
푸른나눔이 준비한 맛있는 식사
게임
이름 빙고
제 4회 장학생 특별 강연
” 친구들. 힘든 걸 찾으려고 하지 말아요. 의미 있고 재미있는 걸 찾으려고 해보세요. 싫어하는 걸 먼저 발견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처럼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하나씩 이루어 나가보는 거에요.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누구나 만들어 갈 수 있으니까요.“ - 권혁수 -
푸른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중.고.대학생들을 발굴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이나 재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8년 5회 장학생을 선발하기 앞서, 2017년 한해동안 수고한 4회 장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팀 발라더 언니 오빠들의 따뜻한 노래 선물로 힘을 얻고,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게임도 하고, 푸른나눔 으로 후원해주신 물품들을 전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을 응원해주기 위해 배우 ’권혁수’ 님이 푸른나눔과 함께 해주셔서, 친구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나누고,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 참 행복했습니다. 23
푸른나눔 제5회 장학생 수여식
푸른나눔 제5회 장학생 수여식
푸른나눔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과 재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중.고.대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매년 12월, 푸른나눔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5회에는 52명의 장학생이 선발 되었고
중학생부터 고등학생, 대학생까지 모두가 함께 한 장학생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수여식에는 이상동 감사님께서 장학생들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귀여운 스티커와 볼펜을 준비해주셨고, 자폐인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오티스타’ 에서 USB와 메모장을 후원해주셔서, 장학증서와 함께 전달해 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12월 9일. 푸른나눔 제5회 장학생 수여식 이 열렸습니다.
푸른나눔과 함께 제5회 장학생 친구들을 응원해주세요!
1 이사 이경근_중학생 대표 임채원 2 감사 이상동_고등학생 대표 소준수 3 대표이사 문희곤_대학생 대표 이기쁨
푸른나눔 제5회 장학생 수여식
수여식을 마치고, 장학생 친구들과 함께 할 다양한 활동들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학금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업을 더욱더 증진 시키고 재능을 발견 할 수 있는 활동을 함께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은 만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받은 것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도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한 해 동안, 다양하게 펼쳐질 활동들과 장학생들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이루고자 하는 꿈에 한발자국 다가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장학생 감사편지
4회, 5회 장학생 정은빈
5회 장학생 양유정
장학생 감사편지
4회,5회 장학생 : 김세진
4회 장학생 : 이나경
청소년 거리나눔
매주 금요일 16시부터 밤 11시까지(동절기), 천호역 5번 출구
천호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지나다닌 다는 로데오 거리 앞 청소년이동쉼터 버스 한 대와 천막 부스 하나가 있습니다
푸른나눔은 연말을 맞이하여 거리에서 다양한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청소년이동쉼터를 찾았습니다!
청소년들을 만나고 싶어 했던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캐리커쳐와 돌멩이에 메시지를 적어주는 활동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언니처럼, 형처럼, 청소년들과 고민도 나누고, 자신들의 꿈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청소년 거리나눔
거
리에서
나눔의 빛을 밝히다
서울시립청소년이동쉼터 ‘너를 위한 작은별 B-612’와 함께한 푸른나눔 청소년 거리나눔
뿐만 아니라, 직접 거리에 나와 푸른나눔 소식지가 들어있는 간식 팩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부분의 봉사자분들께서 청소년들을 만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떨려하셨지만, 금새 아이들에게 다가가 이야기도 나누고 친해지는 모습에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정말 추운 날씨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리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힘써주신 봉사자분들. 그리고 웃는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준 많은 청소년들. 사역을 함께 하기 위해,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청소년이동쉼터 선생님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따뜻한 나눔이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천호역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는 청소년이동쉼터가 있으며, 많은 선생님들께서 거리에 나와 일반청소년 그리고 위기, 가출, 범죄 가운데 노출되어 있는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 속에서 청소년들을 품기 위해서입니다.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보다, 청소년들의 상처와 아픔을 만져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내민 손길이 따뜻한 위로 가 되어 지기를
푸른나눔은 우리 주변에 함께 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주고자 키트를 만들어, 가정으로 방문하여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우리가 만든 키트를 직접 전달하고 왔습니다.
한 해 수고한 이웃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추위에 아프지 않도록
그리고 다가오는 2018년 더욱 힘을 내어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
를 작성하였습니다.
포장작업이 끝난 후, 각 조별로 나누어져 직접 가정에
방문
하여 키트를 전달해드리기도 했는데요.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 식사는 잘 챙겨드시고 계신지, 방이 춥지는 않은지 등 안부를 묻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손녀 같은, 자식 같은 청년들의 방문으로 눈물을 흘리시던 할머니, 반가운 마음에 캐롤을 불러주신 어르신도 계셨습니다. TV 속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만 가득 퍼지던 방에 오랜만에 웃는 소리가 넘쳐 기분이 좋다던 한 어르신. 푸른나눔과 함께하는 봉사자들이 힘을 내어 봉사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성탄파티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은 함께 한다는것
에코백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축복하며 함께 춤을 추기도 하였습니다.
*지구인의 정류장은 한국으로 이주노동 중인 외국인들이 머물 수 있도록 쉼터를 제공하고, 부당한 일이나 어려운 상황이 생길 경우 함께 해결해주는 곳입니다. 34
서로를 축복하는 찬양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푸른나눔은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구인의 정류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들을 초대하여 파티를 열었습니다.
푸른나눔 봉사자들과 섞여 앉아 모습과 언어는 다르지만, 눈빛과
손짓으로 이야기를 나누었고, 손을 마주잡고 얼굴을 바라보며 서로의
모습을 그려주는 시간과 서툰 솜씨이지만,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처음 경험해보는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멋지고 예쁜 작품들이
만들어졌습니다.또한, 푸른나눔의 초대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함께 한 이 시간, 이 자리. 그리고 이 귀한 만남이 오래오래 기억되길 바랍니다.
캄보디아 청년 대표분들이 나와 캄보디아 전통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이후 모두가 무대로 나와 우리의 만남을
성탄파티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국적이 다르고, 우리의 생김새는 다 다를지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만난 우리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어가 다르지만,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기쁨의 영광을 올려드렸고, 서로 마주보며 손을 내밀고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감사했던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큰 선물이였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가운데 펼쳐진 많은 편견 가운데서 누구도 상처받지 않도록 서로를 감싸주고, 보살펴주고
따뜻한 관심으로 서로를 응원해주세요.
장애인 생활시설 성탄파티
미리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푸른나눔과 봉사자들이 함께 경기도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을 방문했습니다. 함께 예배도 드리고, 찬양도 부르며 처음이라 어색했던 분위기가 조금은 편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이 곳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분들은 대부분 음식을 잘게 잘라야 하거나, 타인의 도움으로 식사를 하시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푸른나눔이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 뷔페를 봉사자 분들이 각자 맡은 분들의 음식을 대신 가져와서 한 입씩 먹여드리는 식사보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천천히 속도에 맞춰 먹여드리고, 함께 눈으로 이야기도 하곤 했는데요.
장애인 생활시설 성탄파티
식사보조와 함께, 김장을 준비하던 장애인생활시설의 도움의 손길을!! 저희 봉사자 분들이 함께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이 시설에서 판매하고 있는 카페트와 실내화 등의 포장 작업에 함께 하였고, 시설 거주하시는 분들의 약을 분배 시키는 작업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리의 손길로 필요를 채워드릴 수 있음에 참 감사했던 날. 몸이 불편하고, 혼자서 생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사회 속에서 소외받고 상처받지 않도록, 푸른나눔이 함께 하겠습니다.
봉사자 인터뷰
비가오고, 눈이와도, 저희는 찾아 갑니다.
푸른나눔은 매주 금요일, 우리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열시가 되면 봉사자들이 모여 반찬을 만들고 포장하는 작업을 하게 되어집니다. 100여명의 이웃들을 위한 반찬이 만들어지게 되면, 오후 두시부터 배달팀의 활동이 시작되어집니다.
방배지역과 용산지역을 중심으로 70여명의 이웃들 가정에 방문하여 아프신 곳은 없는지 확인도 해주시고,맛있게 만든 반찬을 직접 전달해주시고 계십니다.
비가 오고 눈이 와도 힘든 내색하지 않으시고, 쪽방촌 특성상 차가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길 투성이지만 반찬을 기다리는 우리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귀한 분들이십니다. ‘맛있게 드셔주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것만으로 저희가 감사하죠. 우리를 기다려주시는 것도 참 감사하고, 갈 때마다 음료수 하나라도 챙겨주시려고 하시는 모습 보면 또 힘이 나죠.’
‘이렇게 봉사로 섬길 수 있음에 참 감사하고, 푸른나눔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목소리 로 섬길 수 있다는 것, 저의 가장 큰 감사 입니다
봉사자 인터뷰 : 나레이션 김소영
봉사자 인터뷰 : 정경선님
봉사자 인터뷰
나레이션 봉사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은 ‘상상’입니다.상상은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 상황을 그려보는 것인데요. 영상에 나레이션이 더해지면 그 상황을 쉽게 상상할 수 있고 더 빨리 몰입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감동입니다. 저도 영상을 준비하면서 울컥했던 순간들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지만 특히, 광산업의 실패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과 치아가 온전치 못해 식사를 제대로 챙겨드시지 못했던 어르신이 틀니를 맞추셨던 날이 기억이 납니다. 미약한 제 목소리로 영상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과 기쁨을 느낍니다. 나레이션을 통해 제 삶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고,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고, 주님을 향한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 깨닫게 됩니다.
늦은 밤, TV에서 맛있는 라면을 먹는 장면이 나올 때, 아마 많은 분들이 라면을 끓여서 드실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는 꼭 먹게 되더라구요. 푸른나눔 영상을 보고 ‘아, 나도 한 번쯤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가볍게 라면을 끓이신 것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실천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나레이션 봉사자로써 여러분들의 공감을 위해 더 애써보겠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함께해요, 푸른나눔!
에필로그
후원자들을 위한 꿀 TIP
카카오톡알림서비스개시 카카오톡알림서비스개시
카카오톡에 푸른나눔을 친구추가하여 실시간 궁금한 사항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자원봉사인증서발급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서로를 위해 걸음을 맞춰 나아갔기에 이렇게 많은 소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사)푸른나눔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1365자원봉사센터 혹은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센터 VMS 봉사활동인증서를 발급해드립니다.
“ 고마워,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 푸른나눔에게 들려주었던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인사는 푸른나눔과 함께해주신, 푸른나눔에 지지와 격려를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해, 참 감사했습니다. 올 한해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푸른나눔 후원자들을 위한 꿀 TIP
페이스북을통한소식전달
(사)푸른나눔 페이스북을 통한 소식전달에 (사)푸른나눔 페이스북을 통한 소식전달 에 소식 및 각종 이번트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식 및 각종 이번트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피빈을통한후원
푸른나눔 해피빈에서 다양한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콩기부로 푸른나눔의 모금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영수증발급
(사)푸른나눔을 통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재정보고
2017년 재정보고
후원금 기타수입 사업준비금
수입
합계
지역구제사업 인재양성사업
지출
기금조성비 법인전출금 차년도사업준비금 관리운영비
합계
정기후원 참여방법
후원 참여방법
신청서작성
584,090,578 75.2% 237,146
0.3%
후원자 정보
194,298,118 24.95%
성명 휴대전화
778,625,842
이벤트소식 SMS 수신여부 동의함 동의안함 이메일 주소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시면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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