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반기소식지
더 밝은 미래를 위한 나눔 PUNA 2018 Mar. 03 후원자님께 [인사말] 04 푸른나눔을 말하다 발행일 2018년 3월 18일 발행처 푸른나눔 서울특별시 서초구 명달로 43, 4층 02) 771-6590 (화-토 09:30-18:30) 02) 771-6592 이메일 purnnanum@gmail.com 푸른나눔 2017 하반기 소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purnnanu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purnnanum 홈페이지 http://puna.or.kr 전 화 팩 스 대표이사 문희곤 목사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한해를 돌이켜보니, 푸른나눔을 응원해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후원자분들의 섬김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름의 무더위와 겨울의 매서운 바람에도 요동하지 않으시고, 푸른나눔과 함께 동행해주셔서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후원자님의 섬김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며 작년 한해를 기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 한해, 후원자님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적극적인 참여로 푸른나눔이 힘을 내어 나아갈 수 있었듯이, 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푸른나눔과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2018년에도 푸른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을 내어줄 것입니다. 올해도 넘치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후원자님의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6 푸른나눔 바자회 10 체험학습 지원사업 12 후원자인터뷰 우리의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해요 푸른나눔의 후원자 그리고 푸른나눔과 함께하는 동역자 고맙습니다 라고 꼭 전해주세요 기적과도 같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한줄기 빛과 같았죠. 따뜻한 푸른 빛 선생님, 저도 꼭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래요 기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이 은혜를 어찌 잊겠어.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하는건 없어요. 다 하나님이 해주셨죠 따듯함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20 후원자인터뷰 우리의 나눔이 기쁨이 되던 날 푸른나눔 덕분에, 저희 잘 다녀왔습니다! 40 에필로그 41 후원 TIP 42 재정보고 43 후원 신청서 22 인재양성 28 청소년 거리나눔 30 겨울나기 사업 34 성탄 파티 38 봉사자 인터뷰 너희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지기를 바라며 장학생 감사 편지 거리에서 나눔의 빛을 밝히다 우리가 내민 손길이 따뜻한 위로가 되어 지기를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은 함께 한다는 것 성탄의 기쁨을 함께해요 비가오고, 눈이와도, 저희는 찾아갑니다 목소리로 섬길수 있다는것, 저의 가장 큰 감사입니다 14 위기가정지원사업 푸른나눔 제 5회 장학생 수여식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푸른나눔은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감사 다 장애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거나 한계를 느끼며 평범할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도 다른 이들처럼 장애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때문이다 [조상태/청년근육장애인]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사랑 이다 가족같은 분위기로 사랑이 가득 넘치기 때문이다 [소준수/푸른나눔 제5회 장학생]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삶의 기쁨 이다 잊고있던 기쁨을 푸른나눔을 접할때 다시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우람/봉사자] 나에게 푸른나눔이란 설렘 이다 앞으로 이루어질 일에 대해 기대가 되고, 설레이는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김은정/후원자] 프롤로그 프롤로그 04 05 지역과 국적(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사람들을 찾아 삶이 회복되도록 돕는 NGO입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는 성경의 가르침을 함께 실천하여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