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906호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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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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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국민 만족도 1위 산림정책은‘국토녹화’
- 산림청, 국토녹화 50주년 기념‘2023년 산림에 관한 국민의식조사’결과 발표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 을 기념하여 지난 5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 고 미래 산림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수행 한 ‘2023년 산림에 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 국민들의 산림정책에 대한 만족도 는 평균 74.9%로 ’15년(61.5%) 보다 13.4%p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국토녹화’(85.4%)에 대한 만족 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지난 50년간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산림은 우리 국민 이 인정하는 자랑스러운 역사로 해석된다. 산림정책에 대하여 국민의 기대 수준도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숲가꾸기 (82.9%), 임도 확대(68.8%) 정책 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정원조성 및 관 리, 정원문화를 확대(74.9%)해야 한다고 응 답하였다. 또한, 목재이용과 관련해서는 국민의 절반 이상(58%)은 ‘목재를 활용하 는 것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응답하였다. 아울러, 국민 10명 중 6명(62.0%)은 공익 가치 보전을 위해 사유재산권을 침해받는 산림에 대해 산주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 무는 ‘소나무’(46.2%), 꽃나무는 ‘벚나 정도 늘었다. “이번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국 답하여 산주를 위한 손실보상금 제도 도 무’(21.1%)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8명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이 가지고 있 민 만족도가 높은 정책은 내실화하고, 국 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 (75.9%)은 연 1회 이상 산을 방문한다고 응 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문화적 기능을 최 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나 으로 나타났다. 답했으며, 주 1회 이상 산을 방문하는 국 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해서 국민의 목소리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나 민(28.6%)은 ’15년(9.8%)에 비하여 약 3배 를 세심하게 듣는 것은 필수적이다”라며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임업인의 소득창출을 위한 '숲경영체험림' 신규 도입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함한 조성계획을 관할 시ㆍ군ㆍ구에 제출하면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숲경영 체험과 현지조사 등을 거쳐 최종 승인받게 된다. 산림휴양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숲 산림청에서는 숲경영체험림 안정적인 제도 정 경영체험림 제도를 2023년 6월 11일 본격 시행한 착을 위해 개소당 8억 원 이내 정책자금을 해당 다고 밝혔다.
지역 산림조합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임업후계 남성현 산림청장은 “ ‘숲경영체험림’을 위 자 및 독림가로서 산림경영계획에 따라 5ha 이 한 산림휴양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임업 발전을 상 산림을 5년 이상 경영한 경력이 있어야 하고, 위해 공헌해온 임업인들의 추가적인 소득창출 필수시설인 숲경영 체험시설과 함께 숲속의 집,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에게 임업과 관련된 체 트리하우스 등의 숙박시설, 매점 및 일반음식점 험과 산림휴양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되 등 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한 최소면적 기준 은 없고, 시설물 종합배치도, 시설계획 등을 포
세계의 트레일, 「동서트레일」의 첫 구간을 국민과 함께 걷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동서트레일」의 시 께하여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서트레일’ 작 구간인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한티재에서 6 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월 1일 산림청, 경상북도, 우리금융그룹, 울진군 이번에 개통되는 동서트레일 시범구간(제55구 민, 임업단체, 동서트레일 담당자가 참여한 가운 간)은 망양정에서 시작해 남사고 유적, 찬물내기, 데 개통식을 갖고, 한티재에서 하원리 야영장까 불영계곡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다양한 산림의 지 4.4㎞ 거리를 걷는 걷기행사를 개최하였다.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인 해로, 그동안 국민 이 중 가장 걷기 좋은 구간은 한티재에서 아미 과 산림종사자의 노고 덕택으로 가꾼 산림이 국 사로 넘어오는 구간이다. 민 1인당 연간 499만 원의 공익적 혜택을 주는 동서트레일 주변의 주민들은 숲길(트레일) 이 울창한 산림이 되었다. 산림청은 이렇게 잘 가꾸 용자들에게 임산물, 농산물 등을 판매할 수 있어 어진 산림을 활용해 국민이 잘사는 대한민국을 산촌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만들자는 취지에서 동서트레일 사업을 추진하였 남성현 산림청장은 “동서트레일 시범구간 조 으며, 우리금융그룹으로부터 8억 원의 환경·사 성으로 울진 지역이 활성화되고 산촌마을의 소 회·투명경영(ESG) 기금을 받아 이번에 첫 구간 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동서트레 을 완성해 개통한 것이다.
일을 내국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도 찾아오는 세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3월 산불피해로 어려움 계적인 트레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을 겪고 있는 울진주민들과 우리금융그룹이 함
□ 서기관 승진
□ 기술서기관 승진
었다”라고 말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청 인사 4급 승진 (2023년 6월 1일자)
▲ 혁신행정담당관실 백진호( 白鎭浩 ) ▲ 해외자원담당관실 장민영( 張民英 ) ▲ 산림휴양등산과 유창용( 劉昌容 ) ▲ 산림환경보호과 조경은( 趙慶恩 )
▲ 대변인실 윤석범( 尹錫範 ) ▲ 기획재정담당관실 강창모( 姜昌模 ) ▲ 임업통상팀 이영지( 李榮志 ) ▲ 산림자원과 최형규( 崔炯奎 ) ▲ 산림교육치유과 이광원( 李炚垣 ) ▲ 정원팀 제은혜( 諸恩惠 )
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식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31일 을 위해 2018년부터 시작되었다. (수) 전라북도 김제시 새만금 농생 아울러, 수목원은 자연경관의 명용지 6공구 일원에서 '국립새만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접근성 등 금수목원' 기공식을 개최하였다.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 이날 행사에는 남성현 산림청 해 핵심개발지구(해안식물전시· 장,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 이 문화지구 및 경관지구)와 보전지 원택·정운천 국회의원, 김종훈 구(해안식물연구지구)로 나누어 구 전라북도 경제부지사 및 지역관계 성된다. 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수목원의 산림청의 기후 및 식생대별 수 역할에 대한 사회적·문화적 기 목원 조성계획에 따라 세 번째로 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조성에 힘 조성되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간 쓸 계획”이라며, “국립새만금수 척지 151ha(약 45만평)에 총사업비 목원이 해안식물 보존의 중요성을 1,750억 원이 투입되어 ’27년 개 알리고, 새만금 녹지축의 거점이 원을 목표로 조성될 예정이다. 자 새만금 사업 추진의 촉매제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해안성 기후대의 식물자원 수집· 증식을 통한 희귀·멸종식물 보존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춘천시, 목재산업 시설 현대화사업 진행
춘천시가 오는 6월 19일까지 목 또는 보강 및 기존 목재생산업 운 재산업 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신 영자로서 목재산업 시설 신규 설 청자를 모집한다.
치다. 지원 규모는 1개소당 최대 2 목재산업 시설 현대화는 목재제 억 원이다. 품 제조 시설 현대화를 통해 산업 선정된 목재생산업 등록업체는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목재의 건조, 제재, 가공, 방부, 목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춘천 탄 제조 등에 사용되는 인건비 및 시에 사업장(등록 및 제조시설)을 생산비 절감을 위한 자동화 시설 두고「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이나 가동률 향상을 위한 시설을 관한 법률」제24조에 따라 목재생 설치할 수 있다. 산업(제재업)을 등록한 업체, 신청 신청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산 일 현재 설치장소가 확보 가능한 림과를 직접 방문하면 되며 자세 업체, 지원계획 상의 사업비 자부 한 문의는 산림과(033-250-3422)로 담이 가능한 업체다. 사업내용은 목재산업 시설 교체
하면 된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정확도 높은 돌발 산림해충 부화시기 예측모형 개발
과학/품종
바이오카본(바이오차) 국제표준 제정 검토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캐나다 벤쿠 분야에 활용되는 바이오카본만을 표준화 검토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구과에서는 기상청 기상자료를 토 최근 산림과 생활권에서 대발생하 대로 매미나방과 대벌레 월동 알 버에서 개최된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 대상으로 한정하였다. 또한, 바이오카본 신규 표 여 큰 피해를 주었던 매미나방과 의 부화시기를 예측하고 그 결과 (TC) 238 총회에 참석하여 고형 바이오연료(solid 준 제정을 위해서는 ISO/TC 238의 활동 범위를 확 대벌레의 방제 적기 수립 및 선제 를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한국임 biofuels) 국제표준과 관련된 의결사항을 공유하였 장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로드맵 초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적 대응을 지원하고자 매미나방과 업진흥원 산림병해충모니터링본 다. 제14회를 맞는 ISO/TC 238 총회는 2019년 서울 총회에 참가한 회원국들은 바이오카본이 기존 대벌레 월동 알의 부화시기를 예 부 및 지방 자치 단체에 제공하여 측할 수 있는 모형을 개발하였다. 각 기관의 예찰 활동 및 적기 방 에서 개최된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회의로 개 ISO/TC 238에서 국제표준으로 제정한 반탄화 연 최되었다. ISO/TC 238 총회는 목재펠릿, 목재칩 등 료제품과는 차이가 있음에 동의하였고, 새로운 매미나방과 대벌레의 1령 유충 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약충)은 상대적으로 이동력이 약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 고형 바이오연료 분야에 대한 국제표준 제정을 바이오카본 국제표준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였 하여 해당 해충의 밀도 저감을 위 구과 남영우 연구사는 “향후 기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바이오카 다. 해 월동 알이 깨어난 직후인 어린 후변화에 따라 해충의 발생 시기 본(biocarbon, 바이오차)에 대한 신규 표준화 주제 국립산림과학원 이수민 연구관은 "바이오카본 유충 시기에 방제하는 것이 가장 는 변동될 수 있으며, 발생 해충 가 비중 있게 다뤄졌다. 바이오카본은 바이오매 국제표준 제정을 위한 ISO/TC 238의 검토는 목재 효과적이지만, 발생 시기를 정확 종류도 다양화될 수 있다”라며 스를 산소가 부족하거나 없는 조건에서 열분해 기반의 다양한 바이오연료가 안정적으로 시장을 히 예측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 “산림병해충연구과에서는 개발 하여 생성되는 고형물을 지칭하는 말로 토양개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말하며 “향후 바 번에 새롭게 개발한 발육속도 모 된 예측 모형을 고도화하여 정확 량제, 에너지원 등으로 많이 사용된다. 최근에는 이오카본 국제표준 제정 과정에서 과학원의 연 형을 이용하면 매미나방과 대벌레 도를 높이고 대발생 가능성이 높 IPCC 보고서를 통해 탄소격리 기능을 인정받아 구 데이터들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 했다. 의 1령 유충(약충) 발생 시기를 과 은 해충의 예측모형을 선제적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ISO/TC 238에서는 철 제련 등 야금( 冶金 ) 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ICT를 접목한 목재수종식별 자동화 방안 모색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 목재의 종( 種 )을 판별하는 기술인 로 AI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 수종식별의 자동화를 위해 최신 하고자 한다. ICT의 접목방향을 모색하였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지 목재 수종식별은 산림청 합법목 난 5월 30일 서울대학교 농생명과 재교육촉진제도, 목재제품 품질관 학공동기기원 권오경 센터장, 경 리제도, 식물검역제도 등에 다양 북대학교 빅데이터기반 전문인력 하게 활용되는 기술로, 특히 세계 양성센터 황성욱 박사를 초청한 멸종위기동식물 관리측면에서도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AI 기술의 핵심기술로 다뤄지고 있다.
수종식별 적용을 위한 방향성을 현재 목재 수종을 식별하기 위 수립하였다. 해서는 전문가가 광학 또는 전자 국립산림과학원 이현미 연구사 현미경을 이용하여 목재를 구성하 는 "목재 수종 자동식별을 위한 는 세포의 특성을 수작업으로 일 기술개발은 목재 및 목제품 등을 일이 관찰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식별 할 수 있는 현장 적용에 있 비용과 시간이 소모된다. 국립산 어서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라고 림과학원은 국산 목재 1,000 여종, 말했다. 수입 목재 4,000 여종의 재감( 在監 )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튀르키예 임목개량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5월 31일 연구를 발표했다. 개량된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 (수) 국제 임목개량 연구 전문가를 초청하여 세 원에서 나무 간 변이는 종자 품질에 영향을 주 미나를 개최했다.
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중요한 연구 주제 이번 세미나에서는 튀르키예 이스파타 응용과 이다. 학대학의 Nebi bilir 교수가 자국의 임업 현황을 소 이러한 변이는 유전적인 요인 뿐만 아니라 환 개하고 전문 분야인 임목개량 연구 내용을 공유 경 요인에 의해서도 나타나는 현상으로 정확한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는 산림과학원과 파악을 위해 면밀한 분석이 필요한데, 발표를 통 서울대 연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국내 연구의 해 관련된 국외 연구 전략을 공유할 수 있었다.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김인식 과장 지구의 온도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의 탄 은 “우리나라도 산림탄소흡수 증진 및 경제림 소흡수 기능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육성을 위해 주요 조림수종에 대한 육종연구가 세계 각국은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증진시키 집약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 기 위해 생장이 개량된 나무로 숲을 조성하기 나를 통해 주요 임업국의 연구동향 파악 및 국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 육종연구의 발전방안 모색이 가능할 것으로 Nebi 교수는 주요 용재수종인 구주소나무(Pinus 기대한다”고 밝혔다. sylvestris) 채종원에서 나무 간 생장과 개화 변이
4 인터뷰
우리나라 임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국민과 임업인의 행복파트너
한국임업진흥원 이강오 원장
감소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산림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함으로써 산림빅데 이터 생산·유통·활용 촉진 등 산림분야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Q3. 인구감소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정부부처 에서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임업진흥원 의 사업 중에 관련 있는 사업이 있나요?
저희 진흥원에서는 산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 니다. 최근 드라마, 예능 등에서 산촌을 배경으로 한 프로 그램들이 방영되면서 국민들에게 어느 정도 인지도가 올 라간 것 같은데요,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귀산촌과 임업인을 꿈꾸는 국민들을 위해서 임업과 산 산양삼 생산적합성조사, 품질검사 및 유통관리 등 전주 촌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임산물 국가통합브랜 기를 관리하고 있으며, 청정임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드 개발 등 청정임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중인 한국 제고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임산물국가통합브랜드 임업진흥원은 2012년에 설립된 기관이다. 」
(K-FOREST FOO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관한 법률 제29조의 2에 근 또한, 국민들에게 임산물을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거하여 설립된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과학분야 연구개발 위해 청정임산물 축제, 임산물 마케팅·홍보 및 유통채널 성과의 실용화와 임산물의 생산·유통·정보제공 등을 입점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통해 임업인 소득증대 및 임산업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두 번째로 임산업 성장 동력 확대를 위해 산림과학기 임업진흥 활성화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목재제품 제조현장조사
술 실용화 촉진, 목재·석재산업 성장지원, 목재품질·안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산촌은 행정구역면적에 대한 산림면적 비율이 70% 이 임업 현장 중심의 산림분야 R&D 과제 발굴을 통해 시 상, 인구밀도가 전국 읍·면의 평균 이하, 행정구역면적 제품 개발 및 실용화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목재기 에 대한 경지면적 비율이 전국 읍·면의 평균 이하에 해 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목재제품 유통 환경 조성 및 당하는 지역입니다. 2019년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인구
Q1. 한국임업진흥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임업진흥원장 이강오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석재산업 진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목재제품 감소지역 89개 시군 중 중 산촌 지역이 75개로 약 84%에 으로 2012년 1월 26일에 설립되어 올해 11년차를 맞고 있 으며, 임업과 산촌의 미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69명의 임직원이 땀 흘려 일하고 있습니다. 임업과 산림경영은 이어달리기와 같습니다. 첫 번째 주 자가 1970년대 조림을 시작하였고, 두 번째 주자가 2000년 대 숲 가꾸기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 번째 주자인 우리 는 이용과 보전이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시스템 을 만들어 다음 주자에게 물려주는 사명을 갖고 있습니 다. 관련하여 우리 임업진흥원의 역할은 첫째, 임업인들의 소득을 증진하고 산촌마을을 활성화하는 것이고, 둘째 임 업의 산업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셋째는 기후위기시대 산 림을 통해 탄소중립사회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Q2.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들이 있나요? 첫 번째로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산물 품질관리, 임산물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FOREST FOOD 브랜드 론칭 행사
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 주요품목에 대한 규격 및 품질검 해당할 정도로 산촌 지역 소멸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촌이 소멸되지 않고 지역에 소득·일자리를 세 번째로 산림의 미래가치 증진을 위해 산림탄소흡수 만들어 관광객, 청년이 돌아올 수 있도록 산촌 활성화 사 원 유지·증진, 산림병해충 관리체계 강화 및 산림분야 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혁신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귀산촌에 관심 있는 국민들을 위해 귀산촌 아카데미 산림을 통해 발생된 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촌 주민들을 위해서는 산촌 공동 산림탄소상쇄제도와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을 체 활성화 사업으로 산촌 지역 특색을 활용한 다양한 체 운영함으로써 국가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에 기 험·서비스 및 제품 생산·판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 여하고 있습니다. 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등으로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산 한 가지 긍정적인 부분은 귀산촌 인구가 매년 5~6만명 림병해충 예찰·방제를 위해 전문인력 양성, ICT 기반 모 정도로 꾸준하다는 점입니다. 니터링 시스템 및 산림드론 활용 예찰 활동을 통해 피해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산촌에서 자연과 휴식을 취하기
산양삼 유통관리
위해, 새로운 직업과 소득을 찾기 위해 등 다양한 이유로 산촌을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산촌의 자연공간 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기고, 산촌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 산품, 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에 소득과 일자리가 만들어 져 사람이 돌아오는 산촌을 만들고 싶습니다. 산촌이 미 래의 삶터, 일터, 배움터이자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진흥원 에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Q4. 최근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개관하셨는데, 소개 부탁드립니다.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양삼특화 산업진흥센터는 산양삼 및 청정임산물 생산·가공·유 통·교육을 통합지원센터로 지난 5월 11일(목) 개관식을 시작으로 정식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1층에는 산업화지원실, 전시홍보실, 실험실이 위치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성분 연구, 시제품 개발 및 K-FOREST FOOD 정보 안내·교육 등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센터 2층에는 쿠킹클래스, 교육실이 위치하여 청정임산 이 함께 공존할 때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전경
인터뷰
자체 단위의 지역임업으로 규모화 시켜야 합니다. 기후위 물 요리 체험, 지역 인근 어린이·청소년 대상 임업 직업 숲은 자연이기도 하지만 자원이기도 합니다. 지난 50년 기시대에 탄소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지만 소규모 산주 탐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임업생산자의 온 동안 잘 가꾸어놓은 산림을 보호함과 동시에 자원으로 는 혜택을 볼 수 없습니다. 라인 방송 진출을 위한 스트리밍 장비, 오디오, 카메라 등 적극 경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자체 단위의 산림탄소경영이 필수적입니다. 지역의 이 구비된 스튜디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마 최초의 산림에서 나오는 산물인 목재, 석재를 산업화시켜 지역 특성에 맞게 산림자원을 사회·경제·환경적으로 잘 활 지역임업기술센터로 여겨지게 될 것입니다.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K-FOREST FOOD 용하여 지역임업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균형발전에 앞장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 브랜드를 K-WOOD, K-STONE까지 확대하여 임산물을 국 서겠습니다. Q6. 취임 2년 반 정도 되었는데, 그동안의 소회와 앞으 로 기관의 미래방향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산림학과를 졸업하고 30여년간 생명의숲, 도시숲, 지역 산림계획 등 늘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중앙정부 중심의 산림정책에서 지역중심의 산림경영체계로 발전해야 할 시대라고 생각하고, 그 뜻을 펼쳐보고자 한국임업진흥원 에 몸담게 되었습니다. 벌써 2년 6개월 정도가 흘렀는데요. 성과보다는 부족하 고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진흥원 임직원과 임업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나라 임업의 잠재력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유럽과 북미, 일본이 우리보다 앞서 임업을 발전시킨 점이 부럽기도 하지만, 반대로 우리에게는 선진임업국에 비해 도전과제가 훨씬 많기에, 임업인들이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많다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쳐도 포기하지 말고 우리만의 독창적인 지역 로 임업인 및 지역 주민이 편안히 방문하여 우리 청정 임 내 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까지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 임업을 발전시켜 기후위기와 지역소멸위기의 시대. 임업 산물에 관심가지고 임산업 발전에 함께해주길 바랍니다. 나가고자 합니다. 이 뉴노멀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하고, 함께 뛰겠습니다. 아직 우리 임업은 소규모이고, 산주의 소유구조가 1인 Q5.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당 1.9ha로 매우 영세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
숲에서 찾는 일자리(그루매니저 단체사진)
기후위기, 코로나 등을 겪으면서 사람들이 숲의 가치를 훨씬 더 크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미래사회에는 고도로 발달된 첨단 과학기술도 있겠지만 숲이 주는 자연의 힘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다아나바」캠페인 나서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취임
지난 1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가 예산을 민들이 오가며 편히 휴식할 수 있는 쉼터로 제 아끼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다 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 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실에서 상 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임이사 취임식이 진행됐다. 아나바(다!시쓰고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로쓰고) 다. 캠페인에 나섰다.
행복을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 이 날 부임한 황성태(좌측) 부원 공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청 산하 더 나아가, 45개 휴양림에서 보유한 여유있는 '다아나바' 캠페인은 휴양림에서 사용하지 않 물품을 파악하여 서로 필요한 물품 정보공유 등 장이 임명장을 받고 남태헌(우측) 공공기관이다. 는 물품 중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다른 휴양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다아나바 캠 진흥원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숲과 림으로 옮겨 사용하는 것으로서, 2022.12.29.자 조 페인 시즌2를 추진 할 예정이다. 직개편에 따라 폐지된 사무실 내에 남아있는 컴 안의섭 기획운영과장은 “다아나바 캠페인을 퓨터, 복합기 등 44개 물품을 18개 휴양림에 옮 통한 물품의 효율적 운용으로 과도한 물품 구매 겨 사용하여 27백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 및 불필요한 예산집행을 방지하고, 절감한 예산 를 나타냈다.
으로 직원복지 및 휴양림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캠페인에 참여한 휴양림에서는 이번 다아나바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회의테이블, 의자 등으 로 휴게공간을 조성해 휴양림 방문객과 마을주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생태체험 프로그램 인기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성불산 산림휴양 방문객들이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추 단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진했다.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천연염색,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4월 ‘봄맞이 미선나 향초·비누만들기, 에코컵 만들기, 족욕 및 꽃차 무 산림교육 프로그램’, 5월 ‘가정의달 숲 교 마시기, 우드버닝, 떡메치기 등 다양한 생태체험 육 체험프로그램’ 등 특색있는 생태체험 프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그램을 진행하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를 찾은 얻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앞으로도 자체 프로그 4월 ‘봄맞이 미선나무 산림교육 프로그램’ 램 구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 은 『미선아, 네가 있어 행복해!』 라는 제목으 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로, 40명이 참여해 미선나무 만개 시기에 맞춰 성불산 생태체험은 산림휴양단지 내 도덕산 미선나무 관찰, 미선향 오일체험, 묘목심기 등을 생태숲 학습관에서 체험 가능하며, 관련된 자세 진행했다.
한 사항은 성불산자연휴양림(070-4281-8930)으로 5월 ‘가정의 달 숲 교육 체험프로그램’은 문의하면 된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아숲체험원·생태숲 학습관·치유의숲 등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단위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직원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할 계획이다. 헌)은 소속기관 국립대전숲체원에 진흥원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서 중앙의료원 난임·우울증상담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생애주기 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5월 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 25일부터 1박 2일 동안 업무소진 공하는 기관으로 저출산 위기 극 완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맞춰 난 했다.
임·임신부 부부 등을 위한 산림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8일,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민에 산림청과 진흥원 및 중앙의료원 게 제공하고 있다. 이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한 건 지난해 진흥원에서는 ‘숲태교 강증진사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프로그램 효과검증 연구’를 통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해 숲태교 활동이 임신부의 스트 난임 ·우울증 상담 종사자와 업 레스 감소 및 임신부와 태아 간의 무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 애착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 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을 확인했다.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으로 직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 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숲 산 해 난임·우울증 상담 종사자의 책과 명상, 업무소진 예방을 위한 직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난임 마음 돌봄 심리 프로그램, 모자보 부부들을 위한 상담업무 수행에 건사업 종사자 역량 강화 실무교 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 육을 제공했으며, 진흥원과 상담 한다"라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 센터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6월 복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 부터 진흥원 전국 소속기관에서 하여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임신부 및 난임부부로 산림치유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대상을 확대하여 제공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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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토종 복분자딸기 품종 보급으로 임산물 시장 경쟁력 키운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지난 4 산·판매·전시할 수 있게 하는 권리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특용자원연구과는 구와 우수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 월 토종 복분자딸기의 생산성 증대와 소 말한다.
올해 토종 복분자딸기를 포함하여 밤나무 왔으며, 보급된 신품종을 통해 농가와 소 비 활성화를 위해 「품종보호권 통상실시 이번에 보급한 토종 복분자딸기 신품종 ‘대보’, 다래 ‘오텀센스’, 헛개나무 비자가 모두 만족하기를 기대한다.”라며 협약」을 재배 임가(합천생약가공영농조 ‘정금4호’와 ‘정금5호’는 본당 수확 ‘풍성1호’ 및 반송 ‘예다솔’ 등 5품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구 수행과 신 합)와 체결하고 5월 25일(목), 체결된 물량 량이 약 6㎏으로, 주로 재배되고 있는 북 목 6품종을 처분·보급하였고, 전체 협약 품종 개발을 통해 용도별, 기능별로 다양 보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미산 복분자딸기보다 수확량이 2배 정도 규모는 약 1만 4천 본으로 약 23ha 면적에 한 산림소득자원이 보급될 수 있도록 노 이번 협약은「식물신품종보호법」의 통 많고, 특히 미숙과(완전히 익지 않은 열매) 이른다. 상실시권에 따른 것으로, 통상실시권은 보 의 약리 효과가 우수하여 기능성 식품으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지 호 등록된 품종을 2∼7년의 범위에서 생 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난 30년간 토종 복분자딸기의 지속적인 연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 2 수목/공원
2023 코리아가든쇼, 당선작 6개 작품 공개
김상윤_조선 Bar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6월 2일 순천만가 선정되었으며(작가명 가나다순), 대상작은 2일 오 든마켓 앞 야외잔디광장 일원에서 「2023 코리 후 6시 30부터 오천그린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 아가든쇼」 당선작 6개 작품을 공개했다.
는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막식 때 시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수목원과 순천시가 공 상했다. 동 주관하는 「2023 코리아가든쇼」는 지난 1월 산림청 정원팀 제은혜 사무관은 “최근 정원 부터 약 2개월 간의 공모기간을 거쳐 총 6개의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원 교육에 대한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올해 순천시에서 개최되 수요 또한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에 정원분 는 ‘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일환으 야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된 정책 개발에도 힘쓰 로 순천만가든마켓 앞 야외잔디광장 일원에 작 겠다.”라고 하였다. 또한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 품을 조성한다.
장은 “국립수목원은 정원작가들이 창의성을 발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정원, 옛것에 스며들 휘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다’로, 전통정원의 구성요소인 화계( 花階 ), 화오 정원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 花塢 ) 등을 이용하고 기타 점경물인 굴뚝, 가산 이번 코리아가든쇼 공모전 당선작들은 10월 등을 활용하여 우리나라 전통정원을 현대적으로 31일까지 전시되며 ‘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 재해석한 정원을 선정하였다.
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당선작으로 김상윤-조선( 朝鮮 ) Bar, 김석원- 緩 할 수 있다. 流, 園 (완류, 원), 김세원-선비의 길, 박종완-옛뜰 에 물소리, 이양희-더 화계, 정성희-소요정원이
완도수목원, 아열대 온실서 이국적 정취 느껴보세요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 현지외 보전 결실
기구재, 건축재, 생활용구와 가구 재, 선박재 등으로 분류되어 전시 된다. 아울러, 모든 주제별로 소나무 를 활용한 한선 조립해보기, 다양 한 솔방울 모양 색칠해보기 및 모 빌 만들기, 솔방울 모양 자석 클레 이 만들기, 솔가지 쌓기 놀이, 솔 방울 제기차기 등 다양한 상시 체 험활동이 함께 구성되었다.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5월 특별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은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산림박물관 전시회 기간 주말(토?일요일)에 7 특별전시실에서 「식물, 문화를 세 이상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 만들다(소나무편)」 특별전시회를 행되며, 교육 프로그램 참여는 산 개최한다. 림박물관 현장에서 신청을 통해 이번 전시는 2022년 산림박물관 선착순 5인, 일 2회(오전 10:00, 오후 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물(먹통과 2:00, 약 40분 소요) 운영한다. 대패)의 수종 분석 결과와 구전으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이번 로 계승된 전통지식 등 국립수목 전시를 통해 문화 다양성의 근원 원에서 수행한 연구결과를 바탕으 인 전통지식을 계승·발전시키는 로 소나무와 관련된 산림문화를 것이 중요함을 알리고자 한다.” 조사·분석하여 준비하였다. 라며 “앞으로 산림문화자산 연계 전시는 1부 ‘소나무의 생태 및 전시 콘텐츠를 지속해서 관람객들 출현, 분포 및 분류, 생활사’와 2 에게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하 부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였다. 엿보다’로 구성되며, 특히 2부는 소나무 자원의 활용 측면에서 농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 11월까지 개장
순창군(군수 최영일)이 강천산의 운영을 재개하는 것으로 군은 재 체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야간관 개장을 위해 지난달에 시범가동을 광 콘텐츠 운영에 나섰다.
진행하고 시설물 점검을 통해 이 11월까지 강천산 군립공원을 야 용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간에도 개장해 은은한 경관조명 다하고 있다. 아래에서 낮과는 색다른 풍경으로 야간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우폭포까지 1.3km이며 구간 내 반 운영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 딧불 조명과 함께 병풍폭포의 맑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신록이 짙어가는 계 름만큼이나 특색 있는 캥거루포우(Anigozanthos 시부터 9시까지이며 이번 야간개 은 물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아울 절을 맞아 601종의 다양한 아열대식물을 전시해 flavidus)를 만날 수 있다. 호주가 원산으로 캥거루 장은 순창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러 구간 산책로에 천혜의 자연경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온실 관 발톱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이 밖에 공룡이 통해 지역 주민 및 관갱객들에게 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빛과 스토 람을 추천했다.
먹던 울레미소나무, 잎 위에 꽃이 피는 루스쿠스 일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 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인‘단월 완도수목원에 3천762㎡ 규모의 유리온실로 조 아쿨레아투스(Ruscus aculeatus)와 같이 특이하고 고자 마련됐다. 야행’이 펼쳐진다. 성한 아열대 온실은 워싱턴야자, 인도보리수, 유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 식물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여름휴가철인 7월 24일부 최영일 군수는 "우리 순창 강천 향나무, 금호 등 601종의 다양한 아열대식물을 온실 안팎으로 꾸며 놓은 가로정원과 사진 촬 터 8월 20일까지는 휴무없이 매일 산의 밤을 더 아름답게 보여드리 전시하고 있어 흡사 열대우림에 있는 착각을 일 영 구역에선 인생 한 컷을 남길 수 있다. 운영해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 기 위해 많은 콘텐츠를 알차게 준 으킬 정도다.
이석면 완도수목원장은 “국내 최대·유일 난 제공 및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 비했다"며 "화려한 미디어 쇼인 아열대 온실에선 공중정화 식물인 틸란드시아 대수목원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다양한 식물 다. 단월야행과 함께 봄나들이 나온 가 배출한 청정한 공기를 마시는 체험을 할 수 과 만나고 숲 체험을 통해 휴식과 치유의 시간 ‘강천산 야간개장’은 안전사 가족, 연인, 친구들과 행복한 추억 있으며 하얀색, 남보라색 자태의 브룬펠지아 재 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 예방을 위해 겨울에 운영을 중 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민의 진한 꽃향기를 담뿍 느낄 수 있다. 또 이 단했다가 날이 따뜻해지는 봄철에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원주시산림조합, 'SJ그린타운 준공식' 개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5월 든 것을 보고 체험하면서 느끼는
조합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접수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6월 1일부터 7 와 정책주제를 나눠 접수받는다. 26일(금), 원주시산림조합(조합장 힐링 장소를 제공하고 더불어 산 월 25일까지 ‘제23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접 작품접수는 6월 1일 9시부터 7월 25일 17시까 조두형) SJ그린타운 준공식에 참석 림조합 금융, 나무시장을 이용하 수를 진행한다. 지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누리집(contest.nfcf.or.kr)을 했다.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산림청 주최, 산림조합 통해 받는다. 사진·시·수필·글짓기 접수 시 중앙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매회 5천 점 이상의 공모전 누리집에 작품파일을 게재하면 된다. 단
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계 행사에는 박정하 국회의원(강원 획이다. 원주시갑),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 이날 준공식에서 최창호 회장은 작품이 접수되는 국내 최대 산림분야 작품공모 그림 접수는 작품의 이미지파일을 누리집에 게 용 원주시의회 의장, 김준기 산림 축사에서 SJ그린타운 개장을 계기 전이다. 재한 후 접수증을 출력해 실물을 그림 뒷면에 조합중앙회 이사, 박유봉 강원지 로 정원조경의 모든 것을 직접 체 공모주제는 일반주제와 정책주제로 나뉘며, 부착하고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역 조합장 협의회장 등 회원조합 험하면서 향유할 수 있는 공간과 일반주제는 ‘산과 숲, 나무 등 우리 산림의 아 시상 규모는 대상(국무총리상) 2점, 최우수상 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 금융 시설이 결합된 융복합 공간 름다움을 표현한 작품’이다. 정책주제는 ‘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4점, 우수상(산림청장상) 었다.
을 제공하여 어려운 임업 현실에 림휴양,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불예방, 사방사업 16점, 장려상(산림조합중앙회장상) 212점으로 총 원주시산림조합 SJ그린타운은 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한 6 등 주요 산림정책 관련 활동’이다. 234점이다. 상금은 총 4,800만 원을 지급하며 자 부지면적 13,312㎡에 건물 연면적 차 산업화를 선도해 나가자고 말 공모분야는 청소년부(초·중·고)의 경우 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78㎡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조합 했다. ‘그림’과 ‘글짓기’, 일반부는 ‘사진’과 입상자는 오는 9월 중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원과 원주시민에게 정원조경의 모 ‘시·수필’이다. 청소년부의 그림과 글짓기, 발표할 계획이며 이후 수상작은 정부 대전청사, 일반부의 시·수필 분야는 일반주제로 작품을 중앙회 행사 등에 전시할 예정이다. 접수하면 되며, 일반부의 사진 분야만 일반주제
장수군산림조합, 장안산 선도산림 경영단지 산지정화 활동 실시
장수군산림조합(조합장 한상대) 림경영팀은 선도단지 주변의 쓰레 은 지난 5월 30일 장수 장안산 선 기 및 산림 내 폐기물을 수거하는 도산림경영단지 일대에서 ‘2023 등 산지정화 활동을 펼치고 마을 년 장안산 선도산림경영단지 산지 회관 및 노인정 등을 방문해 산지 정화 활동’을 개최했다. 이날 장안산 선도산림단지 산주 및 주민, 장수군산림조합 선도산
정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익산산림조합, 제9회 숲속 문화제 성료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5월 26일 최북 도체험, 녹차나무 분재체험, 녹차 디저트 만들기, 단 녹차밭이 위치한 웅포면 입점리 산림문화체 녹차 비누 만들기, 숲속 퀴즈 등 최북단 녹차밭 험관에서 청소년 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 을 활용한 체험과 어린이 산불진화체험, 편백나 운데 제9회 숲속 문화제를 개최했다.
무 방향제 만들기 등 숲과 자연 소재를 이용한 올해의 숲속 문화제는 참가자들이 직접 녹차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잎을 수확해 만드는 최북단 제다체험, 유기농 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대학원생도 연구책임자로 산림전문가 꿈에 가까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5월 30일, 딥러 객이 늘며 산불 발생빈도가 함께 증가하는 자연 닝을 활용하여 산불을 예측하고 대피경로를 제 휴양림 등 산림휴양지역에 활용될 수 있다. 안하는 모델을 개발한 과제가 산림과학기술 출 박사과정생인 김재경 연구원은 “본 연구과제 연R&D사업 최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 를 통해 연구 기획부터 연구방법론 정립 및 연 다고 전했다.
구성과 도출까지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며 유수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임업진흥원은‘대 의 연구자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향후 박 학(원)생 창의도전 아이디어 연구’사업을 통해 사후연구원(Post-doc) 진로 설정에 큰 경험이 되었 대학(원)생이 국가R&D의 연구책임자로 연구를 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발판으로 연구자로 수행하며 자기주도 창의자립형 청년 산림과학자 서의 주도성, 독립성을 잘 길러나가며 미래를 주 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임산물 수출유망업체(단기임산물/ 목재제품) 발굴대회 개최
비, 포장디자인 개발비, 해외바이 어 초청비, 수출상담 출장비 등으 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대회 참가대상은, 임산물 소득 원의 지원 대상품목(임업 및 산 촌 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 칙 제7조 제1항 별표2 참조)을 사 용한 임산물 가공품 및 목재제품 의 생산·수출이 가능한 업체(품 목)이다. 단, 3년 이내 기 수상업체 및 동일 수상제품은 신청이 불가 하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 집(www.kofpi.or.kr) 내 공지사항에서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임업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임산물 수 한편, 2022년도 수상업체로는 무 출업체의 경쟁력 강화 및 성장 가 주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천마 능성이 높은 전략 품목을 발굴을 니 프리미엄 원액 100), 경성표고 위해 「2023년도 임산물 수출유망 버섯농장(더 편리한 표고버섯), 농 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 업회사법인 산채만주식회사(한국 혔다. 식 산나물 비빔밥 소스), 데이앤바 금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이오주식회사농업회사법인(유기농 진흥원이 주관하여, 5월 31일(수)부 표고버섯 비타민D2), 퍼니피쉬(주) 터 7월 19일(수)까지 참여 희망 기 (와인 캐리어 보틀넷)이 선정되었 업을 공개 모집한다. 다.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이강오 원장은 “수출 초보 기
도하는 산림 방재 전문 연구자로 성장하겠다.” 연구책임자인 김재경 연구원(서울대학교 산학 고 포부를 전했다. 협력단)은 해당 지원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 이강오 원장은 “미래의 산림 역할 확대를 주 용한 임업문제 해결에 목표를 두고 딥러닝을 활 도할 산림과학기술분야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에서 선정된 5개 수상업체(품목) 업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개척 지 용해 산불 저감 시설을 설계하고 가상현실 대피 R&D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 는 차년도 해외시장 개척사업비 원을 위해, 「2023년도 임산물 수 경로 체험 서비스를 개발하였다. 를 지원받고, 산림청 수출 관련 공 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하 본 연구 성과로 출원된 ‘스프링클러를 갖춘 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을 오니,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조립식 방화벽’시설에 관한 특허는 최근 이용 제공받는다. 해외시장 개척사업비 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는 총 1.2억원 규모로, 수출용 상 품 개발 및 개선비, 현지 시장조사
혔다.
해남황칠나무, 제61호 지리적표시 등록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충남농기원, 구기자 신품종 '청순' 선보여
충남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을 지니고 있다. 도 농기원은 지난 가 청양 비봉면 구기자 농가에서 2008년 등록된 구기순1호를 대체 전라남도는 해남군에서 지리적표시 등록 신청 함께 9개 품목으로 늘었다. 수실류 1, 버섯류 1, 신품종 ‘청순’을 선보였다고 전 하고 가공식품 원료와 음식 재료 한 ‘해남황칠나무’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산나물 1, 약용류 5, 가공품 1건이다. 전국 61건 했다. 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등록심의회에서 제61호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중 15%를 차지하고 있다. 구기자연구소에 따르면 '청순' 이보희 구기자연구소 육종팀장 2017년 지리적표시를 신청한 해남황칠나무는 이들 품목은 품질 개선과 다양한 가공품 개발, 품종은 기존의 '구기순1호'보다 당 은 “신품종 ‘청순’은 루틴 함 역사성·우수성 미흡 등의 이유로 등록되지 않 체험행사 연계 등으로 매년 매출을 올리고 있어 뇨와 염증 완화 효과가 있는 루틴 량이 높은 건강식품으로 순나물용 았으나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객관적 우수 자료 임가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함량이 약 3배 많고 생산량도 2배 이나 떡 등의 부재료로 활용성이 를 보완해 올해 재신청한 결과 지리적표시품으 김재광 전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지역의 우수 높다. 또 혹응애 해충에도 강한 특 다양하다”며 “소득 증대와 지역 로 등록됐다. 성을 보인다.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지리적표시 특산품의 경 해남황칠나무는 단순히 원산지 수준을 넘어서 쟁력과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며, 판로 확대를 통 역사성 유지, 지역 원료 농산물 사용, 제조 방식 해 임가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지원 차별화 등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철저한 품 하겠다”고 말했다. 질관리를 통해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될 예정이 지리적표시제도는 우수한 지리적 특성을 가진 다.
임산물이나 가공품을 등록·보호함으로써 품질 전남지역 지리적표시 등록 품목은 장흥 표고 향상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생산 버섯, 구례 산수유, 광양 고로쇠, 영암 대봉감, 진 자 보호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도 구기자, 담양 죽순, 화순 작약, 화순 목단과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특산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 특히 '청순'은 봄철 별미인 구기 다”고 전했다. 순을 연중 생산할 수 있는 장점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세계가 놀란 불모지의 기적, 대관령 특수조림지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4-0007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1-1 소유자 : 산림청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숲/산림사업지 면적/수량 : 산림사업지 311ha
획에 의해 고스란히 방치되어 홍수와 가뭄피해가 빈번 있는 방풍책과 묘목을 보호하기 위한 발, 나무가 쓰러지 한 곳이었다.
지 않게 하는 지주목과 같은 특수시설을 설치하고 꾸준 황폐된 산림에서 이러한 피해가 심각해지자 정부는 히 관리한 결과 지금의 숲으로 가꿀 수 있었다. 1974년부터 본격적으로 대관령 개간지에 대한 산림 복구 이런 노력 덕분에 대관령 조림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오늘날 ‘대관령 특수조림 는 조림 성공사례지이다. 지’ 탄생의 시작이다. 대관령 특수조림지는 몽골과 중국은 물론 임업 선진국 · 우리가 가꾼 우리 숲에서 산책을 인 캐나다에서 견학을 올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과거 화전민촌이었으나 1968년 화전민 집단 이주계획 대관령 특수조림지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조림지가 될 과거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는 관광명소 대접을 에 따라 수년간 황폐화된 산림으로 방치되어오다가 1975 수 있었던 이유는 대관령이 고도가 높고, 한 여름에는 받았다. 백두대간의 커다란 고갯마루에 서서 바다와 산 년 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고속도로 주변 국토 녹화계 덥고, 겨울에는 혹한이 이어지며, 강풍이 늘 부는 악조건 줄기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컸기 때문이다. 획에 의거 1978년부터 11년간 지속적으로 조성한 311ha 의 기상을 가진 지역이기 때문이다.
· 지정사유
하지만 새로운 고속도로가 개통되며 사람들의 발길이 달하는 특수조림지(전나무, 잣나무, 일본잎갈나무 등)이 이러한 악조건으로 인해 나무가 한 번 훼손되면 자연 뜸해졌다. 물론 등산객들은 겨울산행 명소인 선자령 등 다. 기상 악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방풍책, 발, 지주목 등 복구가 힘들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당시 식재한 나무들 산과 대관령 옛길 걷기를 위해 꾸준히 이곳을 찾고 있 과 같은 특수시설을 설치했고, 내한성이 강한 전나무, 잣 이 현재 양호한 생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나무, 일본 잎갈나무 등 84만 3,000그루를 조림했다. 산의 정상ㆍ중앙ㆍ하단부로 분류해 일반 조림지에 사 · 특수시설 설치를 통한 조림 성공으로 이룬 용하지 않는 특수 설계 방식으로 조림을 시행해 성공적 세계적인 조림지 으로 조성한 사례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조림지이다.
다. 특수조림지는 대관령마을 휴게소에 위치한 신재생에 너지 전시관에 주차 후 도보로 선자령으로 가는 길에 감 상할 수 있다. 대관령휴게소에서 선자령까지는 약 6km로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중간에 등산로가 다양하게 나 있어서 시간과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조림은 적지적수의 개념을 통한 체력에 맞춰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다. 식재와 비배 관리, 잡목제거를 통한 육림의 과정을 거친 또한 강릉바우길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강릉바우길 다. 하지만 1974년 당시 이 지역 조림에 대한 일반적인 은 강원도 강릉 지역 중심의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 대관령 신재생에너지 전시관 또는 대관령마을휴게소 의견은 대관령의 강한 바람과 변덕스런 날씨 등으로 인 진에 이르는 트레킹 코스로 대관령 특수조림지는 대관 를 검색하면 길 건너편 선자령 가는 방향에 국가산림문 해 녹화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고 령 바우길 1구간의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다. 화 자산 안내판과 특수조림지가 펼쳐져 있다. 인근에 대 한다.
· 방문방법
신재생에너지전시관에서 출발해 대관령 특수조림지를 관령 성황사 및 산신각이 있으며, 대관령마을휴게소에서 대관령은 고도가 높아 겨울에는 춥고 적설량도 많으며 지나 선자령을 돌아 순환하는 12km의 코스이며, 시간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 주변관광지 대관령양떼목장, 국립 대관령자연휴양림, 대관령박물 관, 국립 대관령치유의 숲
· 특산물 대관령 황태포, 커피빵, 한과, 건어물, 물회, 회덮밥 등 · 황무지를 푸른 바다로, 대관령 특수조림지 우리나라 숲의 대부분이 그렇듯 일제강점기와 한국전 쟁을 거치면서 극도로 황폐 됐고 대관령 지역도 예외는 아니었다. 한국전쟁 이후 대관령 일대는 화전민들이 개 간해 생활하던 지역이었으나 1968년 화전민 집단이주 계
바람까지 심해 나무가 자라기 무척 힘든 환경이다. 이러 4~5시간 정도 소요된다. 한 악조건 속에서 1974년 부터 11년 동안 80만 그루가 넘 야트막한 고원에서 푸르게 펼쳐져 있는 양떼목장 울타 는 전나무, 잣나무, 일본잎갈나무 등 내한성이 강한 나무 리와 우리나라 최대의 풍력단지를 따라 백두대간의 마 들을 311ha에 심고, 바람을 막아 어린 나무를 보호할 수 루금을 밟고 걷는 길이다.
방풍책
다음호에 계속
64강원
홍천군, 임업인 기관 및 단체와의 간담회 실시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민선8기 화합과 소통 이 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임업정책사업을 설 강화를 위해 홍천군 임업인 기관 및 단체와 지 명하고 산림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원방안을 난 5월 24일 홍천군산림조합유통센터 회의실에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산림자원을 잘 활용하여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우리 지역이 한국 산림자원 1번지로 육성될 수 홍천군산림조합(조합장 박유봉), (사)한국임업후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좋은 방안이 있으면 계자협회 강원도지회 홍천군협의회(협의회장 정 언제든지 소통하여 군정발전을 개선, 보완해 나 명수), (사)한국산양삼협회 홍천군지부(지부장 박 가겠다”고 말했다. 성배), 홍천군 산채연구회(회장 김남국) 대표와 회원, 관계 공무원 등 총 31명이 참석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평창군, 산채 우량종묘 분양 완료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산채 재 는 독특한 맛과 향이 있고, 노화 배 농업인에게 우량종묘를 보급하 방지와 면역기능 증진 등 다양한 고 재배면적 확대 및 농가소득 증 기능성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 대를 위하여 강원도농업기술원 보 은 식재료로 자리 잡았다. 급 종묘를 농업인에게 분양했다고 전윤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오 밝혔다.
랫동안 우리 민족의 주요 먹거리 올해의 분양작목은 곤달비, 땅 였던 산채를 육성하여 농업인에게 두릅, 눈개승마로 3개 작목이며, 는 소득 증대를, 소비자에게는 고 지난해 11월에 이어 올해 2월 추 품질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우 가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농업 량종묘를 적극 도입하겠다.”라고 인 54명에게 총 3만 9,100주를 분양 말했다. 했다. 강원 지역 대표 특산물인 산채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평창군,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시행
평창군은 관내 소나무림을 대상 기 때문에 병해충 조기 발견과 적 으로 솔잎혹파리 병해충 피해를 기 방제로 산림생태계 유지·보호 최소화하고 산림생태계 유지 및 및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2023년 솔 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밝혔다. 총 120백만원 사업비가 투입되 또한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제 는 이번 방제사업은 2022년도 솔 로 방제된 소나무의 솔잎을 채취 잎혹파리 발생 피해 실태조사 대 해 식용할 경우, 인체에 유해한 만 상지에 대해 실시하며, 최적의 방 큼 방제 지역의 안내경고판을 설 제를 위해 성충의 우화최성기 직 치하여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예방 후(우화 최초 일로부터 2주가 방제 하며, 현재 솔잎혹파리 방제 지역 적기)로 고도, 기후, 지역여건 등을 외의 2023년 추가 발생 지역에 대 고려하여 적정 시기에 저독성 약 해 수시로 조사중으로 충영(혹)이 제 사용을 통한 생태적 방제사업 형성되어 외관상 피해가 잘 나타 을 추진한다.
나는 8~9월에 집중조사하여 2024년 소나무가 솔잎혹파리에 감염될 방제사업 대상지에 대해서도 사전 경우 2~3년간 피해가 누적되어 고 설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돼 주변 산림에 까지 피해를 주
경남산림환경연구원, 남해마늘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경 상 7
산청군, 곶감 생산농가와 간담회 실시
이승화 산청군수가 곶감 생산 농가와 간담회 부진, 곶감 생산 농가의 고령화, 농자재 가격 상 승 등 곶감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며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5월 다. 31일 산림환경연구원 산림박물관 재단법인 남해마늘연구소는 를 실시하는 등 현장소통에 나섰다. 산청군은 5월 2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임업 “하지만 산청곶감은 여러 분야에서 수상을 이 소회의실에서 (재)남해마늘연구소 2008년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설 어오면서 인지도를 높이고 품질을 인증 받는 등 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립된 마늘 전문 연구기관으로 물 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리산산청곶감작목연합회 회장 및 임원 10여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하게 유통되고 질 분석이나 생리활성 등을 연구 있는 임산물에 대해 과학적인 근 할 수 있는 장비 등을 갖추고 있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이승화 군수가 임업 이어 “곶감산업의 선두주자로 산청곶감이 전 거를 뒷받침할 자료를 수집하고, 으며, 2017년에는 식품안전관리 인 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국 제일의 맛과 품질로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 록 곶감산업 육성에 대한 예산 등 행정지원을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 증기준(HACCP)을 취득하여 마늘의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곶감산업에 대한 현안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여 임업의 발전과 임업인의 소득 식·의약품 및 기능성 소재 등을 비롯해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증대를 위해 추진하였다.
한편 산청군은 포장재 규격출하를 위한 임산 특히 산청곶감축제 예산지원 방안과 수도권 물 상품화지원사업,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오성윤 산림환경연구원장은 도내 산림자원의 주요 성분분석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자원의 홍보 강화 등 산청곶감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등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또 곶감생산기술 교육을 해마다 실시해 생산 및 기능성 구명을 위한 공동 교류 다양한 활용을 위한 임산물의 기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산청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 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곶감산업 기반육성 협력, 산림자원의 가공 산업화를 능성을 구명하여 고부가가치를 창 위한 기술 협력 및 산업동향 정보 출하고 임업과 농업이 상호 협력 을 수렴해 곶감산업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젊은 세대에 대한 곶감 소비 공유, 상호 협의를 통한 실험, 연구 하여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장비의 공동 활용, 연구 성과를 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한 학술정보 교류 및 지원 등이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거창군, 임업직불제 임업인 교육 시행
경상남도는 건강한 숲을 보전하기 위해 각종 께 공동대응에 나선다.
김동한 기자(desk@forestnews.kr)
경남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거창군은 5월 26일 거창읍 행정 농업교육포털(www.agriedu.net)에 직 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임업직불 접 접속해 ‘2023년 임업직불제 임 산림병해충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6월부터 8월 한편, 지난해에는 솔껍질깍지벌레 627ha, 참나 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2023년 임 업인 교육’을 이수할 수 있으며, 까지 산림병해충 집중방제기간으로 정하고 ‘산 무 시들음병 39ha. 미국선녀벌레 1,360ha를 포함 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 임업인 해당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하여 도내 산림 11,132ha에 산림병해충 방제를 밝혔다. 교육을 시행했다.
실시하였으며, 올해 방제계획량은 11,632ha이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는 산림 강명효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산림병
임업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해 온 강신여 산림과장은 “직불금 지 라인 교육이 어려운 신청자를 위 급대상자들이 준수사항 등을 잘 병해충 및 돌발 병해충 예찰 · 방제, 산림병해충 해충 집중발생 기간에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예 해 마련됐으며, 6월 2일 오후 2시 이행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 신규·돌발 발생 대응,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전찰· 방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피해가 최소화 신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6 다”라며 “임가 소득 증가, 권익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예찰 및 방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생 활권 주변에 나무가 죽거나 돌발 병해충 등 피 월 9일 오후 2시 거창읍 행정복지 증진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 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산림과 농경지에 많은 피해를 주는 농림 해가 의심될 경우 가까운 산림부서나 안전신문 센터 대회의실에서 두 차례 더 진 한 보조사업 지원에 힘쓰겠다”라 지 동시발생 병해충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 고 등 앱을 활용해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행됐다. 매미충, 꽃매미 등 월동알주머니 조사 결과와 부 해당 교육에 참석하지 못 한 임 화시기 예측자료 등을 활용하여 농업부서와 함 업직불금 신청자는 9월 30일까지
고 말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desk@forestnews.kr)
84충청
충북도 산림바이오센터, (주)티에프바이오와 업무협약 체결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티에프바이오와 5 계를 구축하고 있다.
"제천 의림지 한방 치유숲길에서 오감을 치유하세요"
제천시가 지난 5월 17일 도화리 다. 가장 긴 구간임에도 그래서인 월 30일 옥천군 이원면에 위치한 산림바이오센 김남훈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산림바이오산 969-14번지에서 ‘의림지 한방 치 지 크게 힘들이지 않고 스쳐가는 터에서 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및 재배 표준화 업의 전략 소재를 발굴하고 자생식물 재배표 유숲길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 느낌이다.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솔나무길(0.5km)는 솔밭공원에서
준화 연구를 통하여 산림바이오센터가 기업과 영에 들어간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산림바이오 소재 개발을 농가를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할 시가 조성한 치유숲길은 시민 비룡담저수지까지는 이어지는 길 위한 유기적 협력 생산 체계 구축, 산림생명자원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나 ‘숲’이란 혜택을 누릴 이다. 소나무 자연림과 돌수로가 의 증식 및 산업화를 위한 연구 컨설팅 협력, 산 한편,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 수 있도록 비룡담저수지~용두산 잘 어우러져 여름철엔 아이들의 림바이오센터 운영에 필요한 자문 협력 등을 통 는 산림바이오 전략 소재 발굴과 원료물질 공급 산림욕장을 순환하는 둘레길이다. 좋은 놀이공간이자 시민들의 휴식 해 산림바이오 협력 네크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 체계구축을 통해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를 지원 시민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고자, 공간이 될 전망이다. 획이다. 지난 2007년부터 7년간 총 사업비 온새미로길(2km)은 한방생태숲
하기 위해 2022년 3월 24일에 개청했다. ㈜티에프바이오는 해외수입 한약재를 국내산 앞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바이오 소재 원료 80억을 들여 숲길 11.04km를 조성 에서 송한재를 잇는 길이다. 용두 으로 대체하기 위해 자생 약용작물을 조직배양 물질 발굴과 재배표준화, 연구개발을 통하여 산 했다. 산 자락에서 자연 그대로 생긴 길 과 식물공장(스마트팜)을 활용해 의약품 원료를 림바이오 소재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 노선은 총 4개다. 2017년부터 을 일부 정비해 공개했다. 송한재 생산하는 기업이다. 생산단지에서 약용작물 시 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0년까지 1차 사업으로 물안개 에는 쉼터를 설치해 이용자들이 범재배를 통해 재배환경조사 및 재배표준화 등 길(2.4km)과 솔향기길(6.5km)을, 2021 잠시나마 편안하게 땀을 식힐 수 을 통하여 바이오 소재 원료물질의 대량생산 체 년부터 올해까지 2차 사업으로 물 있도록 배려했다. 城 ), 안개길 순환로, 온새미로길(2km), 이 밖에 조명조형물 하얀 성( 솔나무길(0.5km)을 각각 마무리하 포토스팟, 경관조명 등이 조성되 며 전체 공정을 완료했다.
부여군,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로 '한 걸음 더'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어 또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다양한 시 데크로드를 통해 제2의림지 비 민 특성만큼이나 숲길별 특징도 룡담을 가장 가까이서 걸으며 용 세심히 살폈다.
두산 산자락을 눈에 담아보고, 포 난도가 가장 낮은 물안개길 토스팟에서 야간에도 기념사진을 (2.4km)은 비룡담저수지부터 한방 남기는 등 산책하며 다양한 경험 생태숲을 돌아 다시 비룡담저수지 도 해볼 수 있다. 로 돌아오는 코스다.
제천의 진산인 용두산 산림경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보행 관, 야간에도 멋들어지게 빛나는 약자층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경관구조물, 배경처럼 은은히 흐 수 있는 무장애길로 경사도 8%미 르는 음악, 4계절 느낄 수 있는 솔 만의 데크로드로 조성됐다. 그간 내음과 꽃내음, 걸으면서 느낄 수 산림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된 계층 있는 상쾌함 등이 오각을 자극하 에게도 접근성을 높여 편하게 산 며 자연이 자신을 치유하도록 돕 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 는다. 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숲길 한방생태숲에서 용두산오토캠 조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 순환도로)을 중심으로 설정했다. 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부서들이 적극 협력에 나 10대 핵심사업에는 관북리-정림사지-궁남지로 핑장을 지나 자연송림에서 다시 상 속에서 자연과 한방을 느끼며 섰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보행 중심의 석탑로 상징가로 조성이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솔향기길 건강한 삶을 누리실 것으로 기대 군은 최근 관련 실무부서 팀장과 담당자 등 포함됐다. 400m이내 촘촘한 거점 조성, 규암 제 (6.5km) 구간도 인상적이다. 오랜 된다”며 “앞으로도 역동적이고 33명이 모여 실무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방길 친수공간 조성, 백제문화단지 글루밴드 조 세월을 견뎌낸 자생 우량 소나무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는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도시 마스터플랜(이 성, 백마강변 수변정원축 조성 등을 계획해 차질 가 멋진 경관을 만들어낸다.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 하 정원도시 마스터플랜)」의 가치와 방향성을 없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가는 길마다 솔향기와 맑은 공 다. 공유하고 실행력과 구체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구은정 전략1팀장은 “부여다움을 담은 정원 기가 불어와 쾌적한 상쾌함을 준 의견을 교환했다.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 마스터플랜의 기본방향 정원도시 마스터플랜은 ‘고도의 역사와 일 을 이해하고 이와 부합하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 상이 어우러지는 촘촘한 녹지를 따라 걷고 싶은 하고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협업을 강조 도시’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부여만의 차별화된 했다. 정원도시의 미래상을 실현하기 위한 3대 전략과 박정현 부여군수는 “백마강 국가정원을 축으 10대 사업을 구상한다.
로 원도심 부여읍과 일상속 생활공간인 규암면 3대 전략은 정원도시 핵심공간(부여읍 원도심), 을 벨트화해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 목표를 달 정원도시 상보적 공간(규암 중심주거지 및 백제 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단지), 국가정원 중심성강화공간(백마강변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전남산림자원연구소, '트러플' 새로운 산림 소득 작물로 연구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새로 24곳, 자실체는 충주, 제주도를 포 운 산림버섯 소득 작목 육성을 위 함해 7곳에서 조사됐다. 해 트러플, 참바늘버섯, 꽃송이버 국내에서 발견되는 자실체는 섯, 표고버섯을 대상으로 교잡육 Tuber huidongense, Tuber himalayense, 종연구를 통한 지역적합 품종 개 Tuber koreanum였으며 Tuber 발, 재배기술 확보, 6차산업화를 koreanum은 전세계적 미기록종으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 로 논문발표를 통해 우수논문상을 했다.
수상했다. 지난 2019년부터 농림축산식품 연구소는 트러플 인공재배를 위 부로부터 5년간 10억원의 연구비 하여 해외균주분양기관을 통한 분 를 지원받아 ‘트러플 인공재배를 양과 자실체 조직분리를 통해 현 위한 접종묘 대량생산 및 현장실 재 4개 균주를 보유하고 있다. 증 연구’를 통해 성과를 나타내 균사배양을 위한 온도, 배지 등 고 있다.
최적 조건을 확보했다. 트러플은 이탈리아, 프랑스, 스 접종묘 생산을 위해 확보된 균 페인, 중국 등 전 세계적으로 200 주를 종가시, 상수리, 개암나무 등 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상업적으로 수종에 접종한 후 균근 형성을 확 거래되는 품종은 10여종 뿐이다. 인해 4수종 850본의 접종묘를 생 트러플은 블랙트러플과 화이트트 산해 생육 중이다. 러플로 나뉘며 화이트트러플이 향 트러플은 접종묘가 생산된 후 미가 더 뛰어나다.
적합한 환경이 아니면 균근이 없 가격은 화이트트러플 500만원(kg 어지는 까다로운 특징을 가지고 당), 블랙트러플 150~200만원으로 있다. 재배지의 관리가 필요하지 화이트트러플이 2~3배 비싸게 유 만 국내에 적합한 관리기술이 아 통되고 있다.
직 밝혀져 있지 않다. 최근 세계경매시장에서 950g짜 연구소에서는 토양, 관수, 병해 리 화이트트러플이 2억5000만원 충 방제, 제초 등의 재배관리를 위 에 낙찰되는 등 1g당 26만원꼴로 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땅속의 검은 다이아몬드라 불리 트러플은 접종묘 이식 후 최소 고 있다. 최근 유럽 일부 지역과 4~5년이 지나야만 버섯이 생산되 호주, 뉴질랜드, 미국, 중국 등지에 며 매년 생산량이 일정하지 않기 서도 인공재배를 통한 트러플 생 때문에 재배기간을 단축하고 생산 산이 이뤄지고 있다.
성을 증대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 연구소는 국내 트러플 자생지를 할 방침이다. 확인하기 위해 트러플이 서식할 오득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장 수 있는 환경인 석회암 지역을 중 은 “자생수종에 트러플 인공접종 심으로 현장 확인에 나섰다.
을 통해 국내환경에 적합한 트러 토양 및 균근시료를 채취해 차 플 인공재배 원천기술을 개발, 보 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통해 급해 트러플 국산화 시기를 앞당 분석했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균 기는 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근은 장성·화순 지역을 포함해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전라
진도군, 건표고버섯 공판 실시
진도군이 5월 중순부터 건표고버섯 첫 공판을 민선 8기 들어 군은 고품질 표고 생산과 농가 실시했다.
소득 증대를 위해 표고자목, 종균, 운반차량, 하 진도군 표고버섯유통센터에서 진도군산림조 우스 등 총 3억4천여만원을 투입하는 등 다각적 합과 전국표고버섯상사연합회 6개 상사가 참여 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 열린 이번 공판은 관내 34농가가 재배한 건표 진도군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진도군의 대표 고버섯 8.1t(2억 4천만원 상당)의 공판 실적을 냈 임산물인 표고버섯의 품질향상을 위해 다양한 다.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진도표고버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표고버섯은 69농가가 섯 산업화를 통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49ha에서 146t을 수확하고 있으며, 해풍을 맞고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라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 최고 품질 상품으 로 인정받고 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전면광고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 제조 기술 특허 출원
내수성을 평가하는 지표인 삶 음 박리 강도와 습윤 시 휨강도를 평가한 결과, 국제 표준기준인 ISO 기준치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 다. 이번에 출원된 구조용 파티클보 드 제조 기술은 원재료에서부터 제조조건까지 모든 과정을 포함하 는 특허로써 국내 파티클보드 제 조사의 생산 기술력이 함께 어우 러져 즉시 생산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특허는 기술이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조만 간 건축현장에 보급이 될 예정이 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이번 구조용 파티클보드를 개발 산업계(동화기업)와의 협업을 통해 한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 개발 및 대량생산에 성공한 구조 과 이민 연구사는 “본 연구는 계 용 파티클보드의 제조 기술에 관 획 단계에서부터 산업화를 목표로 한 특허를 공동 출원했다고 밝혔 진행하였고, 산업계와 연계를 통 다. 한 특허기술 개발은 실사구시 이 새로 개발된 구조용 파티클보드 용후생을 실천하는 좋은 본보기가 는 기존 파티클보드의 단점인 약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 한 강도와 내수성을 보강하여 장 다. 기간 수분에 노출되어도 구조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평택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재체험교실』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월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림의 30일 탄소중립 실현과 목재의 가 탄소 흡수량과 국산 목재의 활용 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을 늘리는 것이 필수적인 과제라 생활 속에서 목재 제품을 더많고할수 있다. 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자 김진형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목 『목재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재는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사용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목재
산림청 소관 목조건축물 대상 흰개미 피해 전수 조사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5월 24일 「외래 등 지자체 소관 목조건축물에 대한 자체 조사 흰개미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 발표에 따 및 피해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른 후속 조치로 5월 30일부터 6월 15일까지 산림 한편, 이번에 신규로 발견된 외래 흰개미는 국 청 소관 목조건축물에 대한 흰개미 피해 전수 내 미기록종인 마른나무흰개미(가칭)(Cryptotermes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domesticus)로 열대 지방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분 조사 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복지시설, 포하며, 기존 흰개미와 달리 마른 목재를 가해하 국가수목원 등 산림청 및 소속 기관이 관리하는 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조건축물이며, 흰개미 피해 조사요령과 참고 김명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현재 할 사항 등을 배포하여 목재 피해 유형 및 정도, 까지 신규 외래 흰개미 발생 범위 외에 주변 확 유사 피해 사례 등을 수집해 실태를 파악할 예 산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산림청이 관리 정이다.
하는 목조건축물에 대한 전수 조사를 통해 혹시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른 피해 의심 건축물은 모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라며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정밀 조사를 추진할 계 지자체 등도 실태조사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 획이며, 지방자치단체에 외래 흰개미 목조건축 을 당부했다. 물 실태조사 요령을 배포하여 목재문화체험장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목재 이용 생활화를 위한 챌린지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변화시대 생활 경품을(500명 내외) 지급할 계획이다. 이날 목재체험교실은 일반 시민 한 소재 중 하나로 친환경적이고 속 목재이용을 실천하는 아이러브우드(I LOVE 자세한 내용은 챌린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친환경 경제적이며 사람에 가장 가까운 WOOD) 챌린지를 6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 (@2023_ilovewood) 또는 페이스북(@대한민국산림 목재활용 강의와 목재로 된 냄비 자연소재로, 철이나 알루미늄 등 다. 청)을 참고하면 되고, 반드시 4가지(팔로우, 필수 받침대를 만드는 과정으로 구성하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소재와 달 9월 말까지 4개월간 진행하는 이번 챌린지에 행동, 해시태그, 업로드)를 준수해야 한다. 산림 여, 탄소를 저장하는 목재에 대해 리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2050 탄 도전하는 방법은 양 손가락으로 목재를 표현하 청은 본 챌린지를 사회지도층과 평소 목공과 목 배우고 목재를 활용하여 생활용품 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자원" 는 더블유(W)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거나, 아이 재에 관심이 많은 연예인 등 저명한 인사들로 을 직접 만드는 체험활동을 통해 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 러브우드 챌린지 공식 이미지를 내려받아 사진 폭넓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들께서 목재에 대하여 바로 알고 촬영 후 목재이용을 다짐하는 내용과 함께 사회 남성현 산림청장은 “나를 위해, 우리 모두를 얻었다. 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된다.
생활 속 목재 이용을 실천하는 계 산림과 산림에서 수확되는 목재 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는 탄소흡수와 저장을 통해 지구 온난화 완화에 기여함으로, 탄소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위해, 기후변화시대 탄소를 줄이는 아주 쉽고 지 국민 누구나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혜로운 생활 속 목재 이용 캠페인에 많은 분들 자를 추첨하여 국산 나무로 만든 명함 케이스, 이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제작 굿즈, 3만 원 상당 기프티콘 등의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12 한 옥
정읍시, 올해 문화재 보수·정비에 42억 원 투입
정읍시가 지역 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서는 2억 100만 원을 투입한다. 문화재 보수와 정비에 나선다.
청양군 목면, '면암 고택' 충청남도 문화재 지정
청양군 목면 송암리에 있는 면암 고택은 조선 말 양반 가옥 이날 기준 나용균 생가 사당, 화호리 구 일본 ‘면암 고택’이 충청남도 유형문 의 기본 구성요소를 모두 갖추고 시는 지역 주요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유지 인 농장 지붕가옥 등 4건의 사업은 완료됐고 고 화재로 지정됐다. 있으며, 건축형식 또한 살림집의 하고 문화재를 찾은 관광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 사부리성, 상학마을 옛 담장, 김명관 고택 등 13 청양군에 따르면 면암 고택은 기본 유형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을 위해 42억 3700만 원을 투입해 문화재 31건에 건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조선 후기 대학자이면서 구한말 중부지방 양반 가옥 연구의 중요 대한 보수·정비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위 17개소 이외의 보수·정비 대상 문화재들 의병 활동의 정신적 지주였던 면 자료로 평가된다. 〜 1907년) 선생께서 면암 고택은 무엇보다 최익현 시는 고사부리성 등 국가지정 문화재 10개소 은 오는 6월 예산을 집행해 7~11월께에 착공 예 암 최익현(1833 에 18억 5300만 원, 고부향교 대성전 등 도 지정 정이다. 1900년부터 약 6년여간 거주했던 선생 삶의 마지막 시기에 거주했 문화재 12개소에 13억 6800만 원을 투입해 문화 시 관계자는 “꼼꼼한 문화재 보수·정비를 집이다. 던 곳으로 을사오적(을사늑약 체 재 원형 유지와 주변 환경 등을 정비한다. 면암 고택은 지난 1월 20일 충 결의 주역) 처단을 주장하고 항일 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 의병의 구심점 역할을 한 역사적 으며,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친 활동이 이 고택을 중심으로 이뤄 후 충청남도 문화재위원 최종 심 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의를 통과해 이달 30일 지정 고시 또 최익현 선생의 삶을 기리기 됐다.
통해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의 쾌적한 관람환경 또 읍원정 등 향토유산 6개소에 8억 1500만 원, 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향교 대성전 등 이월된 사업 3개소에 대해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위해 1914년 건립한 사당 모덕사 면암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사 (충청남도 문화재자료)와 나란히 당채가 일곽을 형성하고 있으며, 자리하고 있는 점도 고택의 역사 안채에서 발견된 상량 묵서 기록 적 의미를 더한다. 에 따라 1893년 조성된 것으로 확 군은 면암 고택의 문화재 지정 인됐다.
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초상화 2 안채는 중부지방 양반 가옥에서 폭, 서울에서 부산을 거쳐 대마도 볼 수 있는 ‘ㄱ’ 자의 평면구성 로 압송되는 장면을 그린 압송도, 으로 대청을 중앙에 두고 좌측에 2022년 1월 고택에서 발굴된 고문 안방, 윗방 그리고 부엌을 두었고 헌 2만여 점과 함께 최익현 선생 우측에는 건넌방과 아궁이가 설치 의 애국애족 정신을 널리 선양하 된 고상 마루가 있다.
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 사랑채는 안채를 감싸 안고 있 다. 는 형태인데 중문간으로 한번 꺾 군 관계자는 “문화재 지정을 어 안채로 진입하는 방식은 전통 계기로 면암 선생에 대한 연구영 적 내외관념이 건축적 구성으로 역의 폭을 더욱 확대하겠다”라며 잘 나타나 있는 구조로 평가된다. “오는 12월 고택에서 발견된 고 사당에는 선대의 위패를 모셨으며 문헌을 중심으로 학술대회를 개최 현재까지도 후손들이 제향을 받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 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서울시, 북촌 한옥마을서 '단오 맞이 행사' 개최
서울시는 이달 10일과 16일, 17 와 무탈을 기원하는 공연이 열린 일까지 3일간 북촌문화센터와 북 다. 최근 주목받는 국악인들이 대 촌한옥청에서 '6월의 북촌도락-네 거 출연할 예정이며, 북촌 주민으 트워크 단오 행사'를 진행한다. 로 구성된 ‘북촌마을밴드’도 함 이번 행사는 북촌 주민, 방문객 께 무대에 설 예정이다. 등을 대상으로 세시풍속을 재해 자세한 사항은 서울한옥포털 홈 석, 건강하고 풍요로운 여름을 기 페이지 또는 SNS, 북촌문화센터에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문의하면 된다. 16~17일에는 북촌문화센터, 북촌 한옥청을 주 무대로 여름의 풍요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유아 200여명 대상 누리과정 연계 유아숲활동 프로그램 제공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상으로 <유아중심, 놀이중심>의 교 몸튼튼! 마음튼튼! 코딱지 숲속 운 과과정인 누리과정과 연계한 숲튼 동회 행사를 지난 5월 30일 강원 튼! 몸튼튼! 마음튼튼! 이라는 주제 도 홍천군에 위치한 국립 삼마치 로 숲길 오감체험, 자연물 정원 꾸 유아숲체험원에서 개최했다.
미기, 솜사탕 만들기, 박터트리기, 북부지방산림청(홍천국유림관리 줄다리기 등 숲에서의 다양한 체 소)이 주최하고 함명옥숲학교 협 험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동조합에서 주관하는 코딱지 숲속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운동회는 우리 미래 주역인 유아 “우리 아이들에게 숲에서 자유롭 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 게 놀며 숲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 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하고, 협동심과 감성을 깨우는 전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인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 추진되었으며
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홍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밝혔다. 15개 교육기관 유아 200여명을 대
휴식과 산책의 명소 남산야외식물원 으로 숲캉스 떠나보세요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신록의 창한 소나무림을 이루고 있는 소 푸르름으로 짙어진 요즘, 연일 이 나무숲탐방로, 실개천, 무궁화원 어지는 때 이른 무더위가 여름을 등이 산책의 재미와 볼거리를 더 재촉하고 있다. 무더위를 피해 산 해주고 있다. 또한 '남산야외식물 과 바다로 피서 계획을 세우기 전 원'은 큰 경사 없이 완만하고 걷 에 도심 속 허파 남산공원 야외식 기에 부담 없는 산책길로 곳곳에 물원에서 ‘산책과 휴식을 곁들인 쉼터와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가 가벼운 숲캉스’를 즐겨보는 것은 족·연인·친구와 함께 머무르기 어떨까?
좋아 다양한 세대에게 산책과 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 위 식처로써의 역할을 하며 휴식과 치한 ‘남산야외식물원’은 1990 산책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년대 <남산 제모습 가꾸기> 사업 아울러 남산야외식물원에서는 의 일환으로 주한미군 등 외국 주중과 주말 유아, 성인, 가족 등 인 전용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던 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남산 외인아파트’를 철거하고 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하고 있다. 시민을 위한 생태 녹지 공원으로 남산야외식물원에서 진행되는 조성해 ‘남산야외식물원’이라 체험프로그램은 서울시공공서비 는 이름으로 1997년 2월 개원한 곳 스예약 누리집(http://yeyak.seoul.go.kr) 으로 계절에 따라 조화롭고 고즈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과 넉하게 어우러진 나무와 꽃을 감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중부공원여 상하며 조용히 쉬엄쉬엄 산책하기 가센터 공원여가과(02-3783-5995~6) 에 안성맞춤이다.
로 문의하면 된다. 개원 이래 26년이 흐른 지금 울 이 밖에도 남산야외식물원에는 창한 숲을 이룬 ‘남산야외식물 장애인, 반려동물 동반 시민 등 공 원’ 곳곳에는 힐링 명소 또한 즐 원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안전 비한데, 강원도와 경상남북도, 제 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 주도 등 전국에서 온 소나무를 만 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날 수 있는 팔도소나무단지와 울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북부
우량한 산림 조성을 위한 조림지 가꾸기 실시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환)가 건강하고 우 수 있다. 량한 산림조성을 위해 풀베기 작업에 본격 돌입 풀베기 작업 단계를 마친 숲은 방치되는 것이 했다고 밝혔다. 이번 풀베기 사업은 관내(춘천· 아니라 추후 어린나무 가꾸기, 솎아베기 작업 등 화천·철원·청평) 국유림 조림지 1,150ha(여의도 의 지속적인 숲가꾸기 사업을 거쳐 경제적 · 의 4배 면적)에 대해 약3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공익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서는 나무를 심는 에 춘천국유림관리소는 풀베기 작업 전 국유림 것도 중요하지만 식재된 나무를 잘 가꿔주는 것 240ha에 대해 어린나무와 솎아베기 등을 포함한 또한 매우 중요한다. 이에 산림청은 조림목의 연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해왔다. 령과 생장 환경에 따라 단계별로 숲가꾸기 사업 춘천국유림관리소 박영환 소장은 "이번 풀베 을 진행하고 있으며, 나무 심기 후 가장 먼저 풀 기 사업은 건강하고 활력있는 산림 조성의 발판 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풀베기 작업은 조림 이며, 심고-가꾸고-수확하는 '산림순환경영'을 통 목 주변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에 앞장 것으로, 이 작업을 통해 조림목 피압 및 고사목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방지, 조림목 생육 환경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강릉솔향수목원의 밤을 즐겨보세요
강릉시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명소를 조성하여 하며, 휴원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된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야간에도 다. 특히 금요일은 기존과 다른 컬러풀한 조명으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이 뛰어난 산책로를 로 다채로운 수목원의 모습을 제공하여 관람객 즐길 수 있도록 솔향수목원 야간개장을 실시한 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동부산림청 안전보건교육 특별강의 펼쳐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정병천) 교육은 산림현장 사고 발생 시 가 동부지방산림청 고위직 공무 응급체계 구축 필요성과 산림현 한편, 야간 조명과 더불어 시민들에게 힐링의 원과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 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따른 응 6월 1일(목)부터 강릉솔향수목원 야간개장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도체험, 가드닝클래스, 숲 보건교육에 나섰다. 통해 낮과는 다른 색다른 풍경으로 관광객을 맞 해설, 유아숲체험, 숲속결혼식 등 다양한 프로그 이할 예정이며, 솔향수목원만의 특징이 담긴 이 램을 진행 중에 있다. 색경관 연출을 위한 공간을 구성하였다.
급처치 및 대처법 등으로 이뤄졌 5월 31일 기술인회에 따르면 한 다. 국산림기술인교육원(원장 김명환) 특히 교육생들의 근무지를 고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솔향수목원이 강릉의 은 동부산림청 대강당에서 ‘동 려해 강원지역에 초점을 맞춰 사 수목 투사등 외 14종, 총 713개의 조명기구 등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교육 특별 고 발생 시 응급체계 실태에 대한 을 이용한 연출로 단조로울 수 있는 숲에 화려 기대하며, 야간개장을 통해 연간 방문객을 증가 강의’를 실시했다. 한 빛의 색을 입혀 생기를 불어넣고 전 세대가 시켜 관광 및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한다. 해가 늦게 지는 하절기(3월~10월)에는 20시~23 시까지, 동절기(11월~2월)에는 18시~22시까지 개장 안전 인식 중요성과 사고 발생 시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보다 효과 이번 특강은 동부산림청 안전 적으로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결의대회와 관련해 산림사업장에 고취시켰다. 대한 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강조 한 교육생은 “그동안 몰랐던 를 위해 마련됐다. 동부산림청 강사 지원 요청에 응급 요령 및 대처 방법에 대해 따라 특강에는 전문강사로 한국 쉽게 교육을 진행해 좋았다”며 산림기술인교육원 박정제 외래교 “오늘 받은 교육으로 산림현장 수가 초청됐다.
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고 소 박정제 외래교수는 동부지방산 감을 전했다. 림청 소속 근로자와 기획안전 담 다른 한 교육생은 “타 안전보 당자, 강원권역 7개 관리소장, 국 건교육과는 차별성이 있고 현장 유림 영림단장 및 영림단원, 산림 에서 일하는 근로자로서 산림현 조합 등을 대상으로 2시간 동안 장 안전에 대한 생각이 전환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이었다”고 밝혔다. 근본적인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한국산림기술인교육원 박정제 서는 근로자 교육도 중요하지만 외래교수는 “산림현장 발생 사 그들을 관리하는 관리자들의 역 고에서 당연히 사망할 기술자는 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없으며, 사고 발생 시 즉시 응급 근로자와 더불어 고위직 공무 처치가 잘 이뤄진다면 사망사고 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특 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말 강은 근로자뿐만 아니라 관리자 했다. 들의 교육 참여율도 높았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속초시, 가로수 병해충 나무주사 방제사업 실시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가로수 해대로, 수복로 등 관내 주요 가 에 큰 피해와 시민들에게 혐오감 로수길에 있는 가로수 2,072주를 을 주는 미국흰불나방에 대해 선 대상으로 수목 줄기에 약액을 주 제적 방제사업을 실시한다.
입하는 수간주사를 실시하는 것 ‘미국흰불나방’은 9월에서 10 으로 병해충 피해를 선제적으로 월경 애벌레 상태로 생활권 주변 예방함으로써 시민불편과 피해를 의 가로수 등에 발생해 잎을 갉아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먹으며 수목에 큰 피해를 끼치는 이병선 시장은 "지속적인 방제 해충으로 속초시는 매년 주요 도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 로변 가로수를 대상으로 방제작 시공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 업을 실시한다. 이번 방제작업은 설악산로, 동
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단양군가족센터 업무협약 체결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 스를 제공하게 된다.
중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 방문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지난 5월 31 게 진행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 패트롤을 활용하 와 단양군가족센터(센터장 장성숙) 추가 협력 사항으로 식목 행사 일 단양군 고수리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을 여 지장목 제거 등 협조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은 지난 6월 1일 단양국유림관리 등 산림 관련 행사 공동 추진, 산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소 회의실에서 산림복지서비스와 불예방 및 산림보호 캠페인 추진, 달했다. 가족건강성 증진 서비스를 상호 공동 홍보 등이 있다.
단양국유림관리소 박광서 소장은 “6.25 전사 국방부와 육군 37보병사단은 5월 15일부터 6월 자 유해 발굴을 위해 고생하는 장병들에게 감사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9일까지 3주 동안 단양군 고수리 일대에서 장병 드리며,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절대 이번 협약으로 단양국유림관리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가 100여 명을 투입해 유해 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소에서는 단양군가족센터 직원 및 족 형태에 맞는 맞춤형 산림교육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발굴되고, 모든 가족 숲 해설 등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 구성원들이 누구나 찾게 되는 산 공하고, 단양군가족센터에서는 단 림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 양국유림관리소 산림근로자에게 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족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서비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청주시 미원면 대덕숲, 꿀잼도시 속‘힐링 숲’제공
청주시는 미원면 대덕숲을 안 재해 안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전하게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고 차량 무단 진입을 막기 위해 숲’으로 재정비 완료했다.
안내판과 볼라드를 설치했다. 대덕숲은 관광진흥법상 야영장 한편, 시는 이번 사업과 별개로 으로 등록 돼 있지 않지만 차량으 올해 6월중 이팝나무를 식재해 시 로 무단 진입해 야영 및 취사행위 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를 하는 불법 야영객이 많아 안전 할 계획이다. 사고 발생 우려가 높았다.
시 관계자는 “식생이 자리를 이에 시는 총 사업비 3천 5백만 잡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시점 원을 투입해 노후 정자 및 개수 은 식재 후 3년 이상 소요될 것으 대, 그네 등 미관을 저해하는 시 로 예상된다”라며, “시민들이 설물을 제거하고 기존 정자 중 사 도시 속에서 즐겨 찾는 숲으로 변 용가능한 정자를 정비했다.
모할 수 있도록 대덕숲 관리에 최 또한, 숲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 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과 숲 미관 증진을 위해 대덕숲 식생과 어울리는 쥐똥나무를 식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유해 발굴 작업이 원활하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 교육 실시
소나무재선충병은 1㎜ 내외 작은 재선충이 북 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를 매개로 소나무 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등)에 침투해 말라 죽게 만드는 병으로 피해 초기에 빨리 발 견하고 방제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매개충 우화기 이 전인 4월 15일까지 방제대상목 41만 2,000본 방제 와 예방나무주사 2,695ha 등을 실시하였으며, 감 염목 예찰기간(5~9월) 도래에 따라 시군 공무원 및 예찰방제단이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드론예찰 교육’을 통해 소나 무류 고사목 위치정보를 조기에 확보하고 이력 관리 시스템으로 지속 관리하여 소나무재선충 경상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 발 병 방제사업 방제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해 피해 견을 위해 시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 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다. 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교육’을 5월 강명효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이번 드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론예찰 교육을 통해 일선 시군의 담당자들이 접 이번 교육은 시군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와 근하기 어려운 산악지형의 인력 예찰에 대한 한 예찰방제단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군에서 보 계점을 보완하고, 신속하게 피해목 현황을 파악 유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 감 하여, 보다 효율적인 방제사업이 추진될 수 있 염목을 직접 드론으로예찰하여 발견된 피해목 을 것”이라고 말했다. 을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정화 및 산행 등 생활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여 산 안전사고는 언제 어느 곳에서 림 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 도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 해 산림정화 활동 및 탐방객들의 에 누구나 일상생활 곳곳에서 안 산행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 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신불산 일 항상 몸에 배어 있어야 하고, 또한 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국민이 인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직접 행정기관 등에 신고할 수 있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이 다시 찾 는 “안전신문고”가 있고, 이를 는 명소로서의 이미지 개선 효과 위해선 개개인 및 단체에서 자율 를 극대화하는 계기로 산과 계곡 예방체계가 확립되도록 노력하고, 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지속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열 쓰레기를 수거하고, 야영시설(취사 린 행정 및 적극적인 홍보’에 더 행위 등) 및 산림 내 불법행위에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해서는 6월초부터 지속적으로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자체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엄 및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8월 31 정한 법 집행을 통해 탐방객들에 일까지 등산객 및 행락객이 많이 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 산 깨우고,‘머물고 간 네 쓰레기 되 림 내 불법 행위를 지속적으로 단 가져가기 운동’으로 흔적을 남기 속할 것이며, 이는 단속과 계도가 지 않는 여가문화 홍보도 함께 펼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민 스스로 칠 계획이다.
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호 그리고 산행 및 생활안전사고 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져 온 증가로 안전의식 제고 활동의 중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요성도 높아지고 그 의미는 커지 높은 시민의식을 가져줄 것과 고 있어 대국민 안전신문고 안전 ‘생명을 살리는 안전문화 확산’ 문화 확산 캠페인으로 재난 또는 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 밖의 사고·위험으로부터 안전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사천시, 산불 발생 제로화 달성
사천시가 ‘2022년 가을철 및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펼쳤다. 2023년 봄철’ 산불재난 발생 건 한편, 시는 5월 31일 산불감시 수 제로화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및 진화인력의 근무기간이 종료됨 거뒀다. 2022년 11월 1일부터 2023 에 따라 2022년 가을철 및 2023년 년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 동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산불감시 안 산불재난 발생 건수 제로화를 및 진화인력) 해단식을 개최했다. 달성한 것은 물론 단 한 건의 안 하지만, 녹지공원과 직원으로 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구성된 산불진화대를 구성해 산불 시는 ‘2022년 가을철 및 2023년 방지대책본부가 운영되는 11월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지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해 200여일 가까이 직원들이 근무 박동식 시장은 “산불재난 발생 를 서는 등 24시간 산불상황관리 제로화 달성을 통해 그동안 노력 및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했다.
해준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 또한, 산불감시원(100명), 산불전 진화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문예방진화대(40명) 등 산불감시인 말했다. 력을 산불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협업 방제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 지와 산림지를 구분하지 않고 공
서부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종근)은 5월 25일부터 육하였으며, 5월 26일 결의대회에서는 산림안전 는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경 · 산림 동방제를 통해 확산을 차단해야 26일까지 이틀 동안 남원시 백두대간생태교육장 결의문 낭독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와 산림사업 지(농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 한다. 에서 산림청 김종근 산림자원과장, 서부청 소속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 지방자치단체(지자체)와 함께 5 협업방제는 이번 일제 방제 기 직원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국유림영림 정종근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모든 산림사업 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 '돌발해 간 중 돌발해충 월동란의 부화 상 단, 산림조합 등 산림사업 종사자 250여 명과 함 을 추진함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임을 감안하여 충 일제 방제 기간'을 운영한다. 황과 기상 여건 등을 반영해 ‘공 께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 및 결의 사업별 주의 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 농림지 돌발해충은(갈색날개매 동방제 기간’을 정하고, 시군구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부한다”면서 “산림사업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시 단위로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 5월 25일 안전사고 예방 특별교육에서는 벌목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 기나 장소에 한정되지 않고 농작 해 방제를 추진한다.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 전보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물이나 일부 산림에 피해를 주는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한 작업방법 및 예방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 외래해충으로, 잎을 갉아먹고 수 “관계기관, 지자체와의 협력을 액을 빨아먹어 그을음병을 유발하 확대하여 돌발해충을 포함한 주요 는 등 막대한 피해를 준다.
산림병해충 예찰과 방제 효율성을 또한, 돌발해충은 방제 영역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 벗어난 인근으로 옮겨간 뒤 다시 혔다. 돌아오는 습성이 있으므로, 농경
산림토목분야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 합동 점검반은 산림토목사업 현장 는 지난 5월 30일 관리소 직원 및 을 방문하여 안전보건관리 실태 산림토목사업 시공사 안전보건관 전반에 관하여 점검하고, 현장의 리책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 유해·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수범 운데 안전보건관리 강화를 위한 사례를 발굴하여 타 산림사업장에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전파하였다. 참석자들은 현장 내 안전관리 신하철 소장은 “금번 협의체 시설·홍보물 설치에 관한 사항, 운영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인 작업전 근로자 안전교육 요령, 위 식하고, 논의된 내용들은 사업추 험성 평가 실시 및 감소대책 논의, 진 시 적극 반영하여 안전사고 없 작업자 또는 작업장 간의 연락 방 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적 법, 굴삭기 안전관리 대책 등에 대 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 논의했다. 회의 종류 후 안전보건협의체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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