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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신문 905호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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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www.EFOREST.KR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산나물 수출기업과 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 맞대

- 남성현 산림청장 평창지역 산나물 수출 지원 현장 간담회 열어 -

평창팜 정재현 대표는 자체 개발한 특 허 건조기술로 단순 재배·판매하던 곤드 레, 눈개승마 등 토종작물을 한끼곤드레 비빔밥, 곤드레현미국수 등 다양한 간편 조리용 식품으로 상품화해 미국, 일본, 싱 가포르 등에 수출한 성공 사례를 발표했 다. 또한, 산림청의 지원으로 세계 최대 전 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 등 온라인 시장을 공략한 결과, ’19년 4만 불이던 수 출이 ’21년 26만 불로 급증했으며 ’22년 기준 아마존 매출도 전년도에 비해 9배 이 상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산림청은 한류문화 확산으로 한국 식문 화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비건 인구 증 가로 청정임산물인 곤드레 등 산나물 수 출액이 최근 10년(’12년~’22년)간 95천 불 에서 1,867천 불로 늘어 연평균 39%p 증가 하였다고 밝히고, 수출 성장세가 높은 산 나물을 수출 전략 품목으로 집중 육성하 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평창팜과 같은 유 망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해외홍 보·판촉 강화, 상품개발, 온라인 마케팅 등 전방위적인 맞춤형 수출지원 정책과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임산물 수출 활 유통공사, 임업진흥원 등 30여 명이 참석 등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 애로사항을 청 공격적인 시장개척으로 임산물 수출을 늘 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3일 평창지역 대표 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취하고, 임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산나물 수출가공업체인 평창팜을 방문하 이번 간담회는 산나물 저온저장고 및 정책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다. 고 수출업체와 지자체공무원, 농수산식품 스팀·세척 장비의 가동실태, 수출 상황 되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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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 림

숲가꾸기 사업장 전면중단 및 안전관리체계 재정비

제2차 산림복지진흥계획 발표

숲, 정원, 숲길 등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를 바탕으로 저출 산·고령화에 따른 보건·의료기 관과 연계한 산림치유·숲태교 프 로그램 확대, 기후위기와 탄소중 립 관련 산림교육 강화, 전국 숲길 연결망 구축과 정보제공 및 반려 식물 클리닉 등 새로운 수요에 부 응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 공해 나간다. 또한,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 양성 관련 전 문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현장의 불편 규제를 지속적으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숲과의 발굴·개선하여 산림복지서비스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산림복지” 의 민간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최근 산림사업장 내 산 업 시연 등을 추진했다. 업재해가 계속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숲가꾸 또한, 산림청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력하여 기 사업을 5월 18일부터 26일까지 전면 중단하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등 산림사업 종사자들 고, 사업장 내 안전관리체계를 재정비하는 시간 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하기로 를 비전으로 2027년까지 산림복지 지원할 예정이다. 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인구 32백만 명을 목 강혜영 산림복지국장은 “코로

하였으며, 산림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 숲가꾸기 사업 중단기간 동안 산림사업 참여 하여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표로 제2차 산림복지진흥계획을 나에서 벗어나 일상을 회복하면서 자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각 지방산림청 등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건강한 여가 공간인 숲을 찾는 국 산림사업 수행기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르네상스 시대로 나 엄마 뱃속에서부터 유아, 청년, 민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 후 최초로 산림 안전결의 대회 등을 개최하기로 아가기 위해서는 산림현장의 안전수칙을 몸소 장년, 노년에 이어 자연으로 돌아 다”라며, “다양한 산림복지서비 하였다. 가기까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스로 숲에서 건강과 행복을 찾을 서비스 체계’에 맞춰 보다 쉽게 수 있는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열

실천하고, 우리 모두가 안전 주체라는 인식을 가 5월 23일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남부지방산림 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결의 청이 각각 강원도 홍천군, 경북 칠곡군에서 안전 대회를 계기로 작업 전에 안전에 대해 한 번 더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 어나가도록 착실히 노력해 나가겠 결의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산림청장, 차장을 비 고민한다면,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만들어 나갈 도록 생활권을 중심으로 유아체 다”라고 말했다. 롯한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안전보건공단 등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험원, 치유의 숲, 숲속야영장, 도시 관계자 300여 명이 참여해 결의문 선포, 안전작

산림위성 활용 전문가 양성 교육토론회(포럼) 개최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2023 정원드림 서포터즈 활동 시작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원분야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로를 꿈꾸는 청년들로 구성된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정원드림 서포터즈’가 5월 25 학생들은 실습정원 조성과정뿐만 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관람 아니라 정원박람회, 정원축제, 국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25일 서울대학교에 (서울대학교 최혜영 교수), 고해상도 위성을 통한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 가ㆍ지방ㆍ민간정원 등을 방문하 서 「2023년 제1회 산림위성 교육토론회(포럼)」 산불피해 복구 비교(Boston대학교 문민규 교수) 작한다고 밝혔다. 거나 행사에 참여하면서 우수사례 를 개최하여 산림위성을 활용한 산림자원관리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정원드림 서포터즈’는 산림 를 배우고 홍보(블로그, 페이스북, 및 산지변화 관측 등의 활용방안과 원격탐사 기 또한, 산림분야 원격탐사 전문가 양성과 교육 청의 ‘정원드림 프로젝트’에 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회관계 반 산림관리 전문가 양성방안 등을 공유하는 시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미래 원격탐사 기반의 가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청년의 망서비스(SNS) 게재)활동에 참여하 간을 가졌다.

산림관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시선으로 정원분야를 알리는 역할 게 된다. 산림위성 교육토론회(포럼)는 2020년부터 매년 교육과정 신설 추진방안 등에 대해 열띤 전문가 을 맡는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정원드 전국 산림관련 대학을 대상으로 개최하여 올해 토론이 진행되었다. ‘정원드림 프로젝트’는 정원 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 로 13회째를 맞으며, 이번 토론회는 서울대학교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2025년 성공적인 산 분야 전공자로 구성된 5명의 1팀 이 정원정책에 관심을 갖고 미래 농업생명과학대학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 림위성 발사로 위성정보를 다양한 산림공간 데 이 정원작가 자문(멘토링)을 통해 의 정원작가를 꿈꾸며 역량을 강 로 진행하였다. 지역 유휴부지에 실습정원을 조성 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산림

이터와 융복합해 디지털 기반의 과학적인 산림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류영렬 교수의 관리로 산림르네상스 시대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는 정원분야 취업역량 강화 프 청은 앞으로도 정원전문가를 육성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농림위성 개발 및 산림분 하겠다”라고 말했다. 로젝트이며, 2023년에는 5개 권역 하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야 활용기술 연구개발 현황(국립산림과학원 김 25개 팀 125명의 청년ㆍ대학생이 6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민 연구관), 원격탐사를 이용한 산림경관 보전 개월의 정원 디자인ㆍ조성ㆍ관리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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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용 고급 한지 '감지' 전통 방법으로 재현 성공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지연구소 등과 감지 유물 분석 및 은 불교 경전을 베껴 쓸 때 주로 염색법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과학/품종

김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설조성 착공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올해 림신품종(호두나무 등)을 이용하여 생산·유통뿐 사용하는(사경용) 고급 한지 ‘감 아청색( 鴉靑色 )이 선명한 감지 색 김천시에 준공 예정인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시 만 아니라 체험·관광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 지’를 전통 쪽물 염색 방법으로 상 재현에 성공하였다. 설비 17억원) 조성을 6월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다.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통 염색방법으로 재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의 현재 전국적으로 5개소(평창, 하동, 장수, 광양, 쪽물 염색한지는 감지( 紺紙 ), 아 된 감지는 크기가 60×90cm인 전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해남)가 조성완료 되었으며 3개소(세종, 김천, 산 청지( 鴉靑紙 ), 취지( 翠紙 ) 등으로 불 통한지(평량 30g/m2)를 니람법으로 사업이며, 산림신품종을 활용한 공동생산·가 청)는 ’2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재배단 린다

반복 염색한 것이며, 색차 분석 결 공·유통 등의 사업이 지역주민 주도하에 사회 지는 산림신품종 보급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감지는 우아한 푸른빛을 띠는 과 감지 유물과 매우 유사한 색을 적경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지로 이 색은 쪽풀을 사용한 천 가진 것으로 확인하였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사업면적은 약 5ha이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 연염색으로 발현된 인디고 성분의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이오규 고, 기반시설로 사무실, 제조시설 등을 포함한 품종 재배단지 사업은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정 색깔이다. 장기간 변색 없이 지속 연구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사 작업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그 외 면적은 산림 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자리 창출 되기 때문에 예로부터 귀한 용도 라져가는 전통한지의 우수성을 다 작물 재배를 위한 포지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과 산촌소득 증대에 연관되어 있으므로 효율적 로 사용되었지만, 전통 감지 제조 시 한번 확인했을 뿐 아니라, 과거 (2024년 개원). 인 재배단지 운영을 위하여 시설조성에 만전을 법에 대한 기록 부재로 재현이 어 부터 고급 한지로 사용되어온 감 재배단지를 운영하게 될 ‘김천틔움 사회적협 기하겠다” 라고 밝혔다. 려웠다.

지 천연 염색법의 가치를 되찾을 동조합’은 2022년 12월에 설립인가 완료하였으 이에,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며, 재배단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국내 산 오소재연구소는 한국전적문화재 전했다. 연구소, 알알이랑 전통쪽물 염색 공방, 경상국립대학교, 조현진한

「산림자원법 시행령」 개정·시행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림조림 기준을 완화하였다. 벌채 제한지 계획 수립, 산림경영지도원 자격 역 중 산사태위험지역을 시장·군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함께 국제연수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을 맞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우즈민(Zhimin Wu) 산림 아 아태지역 국가들과 산림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장은 이번 공동연수회가 “식량 안보 증진을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산림자 수·구청장 등이 고시한 지역으로 공동 국제연수회(워크숍)를 5월22일부터 24일까지 위한 산림자원 활용에 있어 아태지역 국가들이 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시 명확하게 하여 벌채 제한 여부를 화상회의로 개최하였다. 행령」이 2023. 6. 11.일부터 시행된 확인하기 쉽도록 하였다. 다.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기회였 이번 행사의 주제는 ‘산림식품 체계와 식량 으며, 산림식품 체계의 잠재성을 극대화할 수 있 안보 및 영양공급에 대한 산림식품의 기여(Forest 도록 회원국들과 계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

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 이번 개정·시행된 산림자원법 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food systems and their contribution to food security and 고 전했다. 시행령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 있다. 다. 신 및 개선 등이 논의되었다.

nutrition)’로, 식량 안보와 영양공급, 산림식품 시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아태지역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자원법 스템의 보전과 관리, 가치사슬(Value Chain)의 혁 다양한 국가들과 산림식품(단기임산물)에 대한 산림조림계획에 조림기술과 이 시행령 개정으로 산림조림계획 수 력 관리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 립을 통해 체계적인 조림을 추진 록 하고 계획을 수립·변경하려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산림경영

잠재력과 지식, 사례를 교류하고 산림자원의 가 식량 안보와 농업을 위한 식물자원의 잠재력 능성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 발휘, 아태지역의 미래 스마트식품 등을 주제로 로 산림청은 ‘산림르네상스 추진전략’을 기반 는 경우, 관계기관의 장의 의견을 지도원 자격기준을 완화하고 벌채 기조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산양삼 품질관리체 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고 산림정책 듣도록 하였다. 학교의 종류에 관 제한지역을 개선함으로써 국민에 계없이 고등학교에서 임업 또는 게 질 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제 조경 분야의 학과를 졸업하면 산 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림경영지도원 자격을 인정하도록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계 및 임산물 생산통계관리체계에 대한 한국의 을 발전시켜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 발표를 비롯해 호주, 인도, 라오스, 네팔, 뉴질랜 지구 위기 해결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라 드 등 아시아·태평양지역 11개국에서 산림식품 고 말했다. 체계 관련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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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터뷰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시민의 삶 속에 정원을 상상한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

미래를 이끄는 건 무조건적인 개발이나 공장 유치 같은 게 아니라 생태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흑두루미 위해 전봇대를 뽑고, 흑두루미가 늘어 나고,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실제로 생태가 경제를 견인한 다는 것, 도시를 먹여 살린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며, 그 때 급증하는 관광객, 차량으로부터 순천만을 지키기 위해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했고 지금의 국가정원을 만들었습니다. 2022년 국가정원이 가져온 지역경제 파급효과만 4,116억 원에 달한답니다. 저는 여전히 답이생태에 있다고 봅니 다. Q3.. '정원' 개념이 낯설었던 2013년에는 박람회 유치 과 정에서 어려움도 많았다던데요?

지역 정치권에서는 무슨 촌동네에서 정원박람회냐, 그 런거 하다 도시 망한다고 비판도 있었습니다. 정원이라는 건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귀족들이나 즐기던 여가 기후위기를 겪고있는 지금, 순천시는 순천만 습지(블루 천시민들도 “두고두고 물려줄 유산이다, 유럽이 안부럽 활동처럼 생각되던 시절이었지요. 지금도 어떤 분들은 그 카본)를 복원하고 흑두루미를 불렀다. 도시팽창을 막기 다” 하시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계십니다. 뿌듯하고 기쁜 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국제정원박람회라 는 전례가 없다 보니 부처 찾기가 힘들었으며, 그때 유일 위해 정원을 조성하고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2013 순천 마음입니다. 하게 손 내밀어 준 곳이 산림청이었습니다. 결과는 아시 만국제정원박람회」도 열었다. 올해는「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여, 미래 Q2. 일찍이 생태ㆍ정원 같은 자연의 가치를 알아보는 는 대로 대성공이었습니다. 박람회를 치르며 순천은 제대로 된 산업기반 하나 없 의 생태도시 표준모델을 제시했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위로받을 수 있는 정원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을 만나보았다. Q1.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정원박람회를 열었던 순천에 서 10년 만에 다시 정원박람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어떤 행사인지, 현재까지의 성과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사업비 2천억 규모에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 개최되는 올해 최장기간 국제 행사입 니다. 10년 전에는 국가정원이라는 한정적인 공간에 머물 렀다면, 이번에는 ‘정원에 삽니다’라는 주제로 정원을 도심까지 확장했습니다.

혜안이 있으셨던것 같은데,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정원박람회 전경

일단 저부터 장흥 시골 출신입니다. 서울에 오래 살았 이 전남 최고의 도시가 되었답니다. 10년이 흘러 다시 2013년 이후 정확히 10년만에 우리만의 시선으로 새롭 지만 자연에 대한 향수는 계속 남아 있었지요. 서울에 살 2023 박람회를 개최하게 됐고, 역시나 전국적으로 호평을 게 창조해낸 정원박람회이며, 개장 12일만에 100만 명 이 던 중에 아들이 아팠는데, 의사들이 현대의학으로도 어렵 얻고 있습니다. '생태'로 도시를 설계해야 한다는 오래 전 상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셨고, 한달 만에 255만 명을 돌파 다고 물 좋고 공기 좋은 데 가라고 조언하길래 서울 정 의 판단이 옳았다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했습니다. Q4. 전국적으로 지자체들이 정원 조성에 뛰어들고 있

치 생활을 청산하고 내려와 지리산 근처에 집을 지었습 순수 수익금도 입장권 포함 170억 원으로, 당초 수익목 니다. 표액 67%를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으며, 숫자도 숫자지만 지리산에서 아들이 더이상 악화되지 않는 걸 보면서, 습니다. 국가정원 1호를 보유한 순천시장님께선 이 열풍 중요한 건 관람객의 진심어린 평가입니다.

새삼 자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인간이 자연의 품에 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타지에서 오신 관람객들이 “순천 정말 부럽다. 우리 살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이로운지 깨달았습니다. 도시도 이렇게 되면 좋겠다”고 많이들 말씀하시고 순 이후 순천시장에 당선돼 취임했을 때도, 앞으로 도시의 실은 국가정원이라는 개념이 순천 때문에 생겨났다고 봐야 합니다. 그동안 ‘국립공원’이라는 말은 있어도 ‘국가정원’이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순천이 만든 정원 을 보고, 이 정도면 국가에서 보조를 하고 관리를 도와야 하는 게 아니냐는 정책적 판단이 있었기에 순천이 1호로 국가정원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박람회 전에도 이미 40여 개 이상 지자체가 지방정원 을 조성하고 있었는데, 개장 이후에도 벌써 100개 이상의 지자체·의회·교육원 등의 기관단체의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개막식에 윤석열 대통령이 “순천 같은 도시라면 정부 권한을 이양해줄 수 있겠다, 너무 멋진 밤이다”라고 감 탄하신 것이 언론을 타면서 정원 열풍이 더 거세지고 있 는 상황입니다. 국가정원 조성이나 정원박람회 개최와 관련해서 순천 은 얼마든지 먼저 해왔던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긴 하지 만 산림청은 희소성이나 상징성, 운영실적까지도 종합적

전봇대를 뽑자 늘어난 흑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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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고려해 결정을 하기 때문에, 국가정원이나 정원박람 회를 준비하고 있다면 철저히, 또 제대로 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Q5. 박람회장도 그렇고, 관람객들도 ‘정원’을 보는 시각이 10년 전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 같은데요?

이제 관람객들이 정원을 보는 시각도 수준도 정말 많 이 높아졌기 때문에, 더욱 철저히 완성도 높게 준비해야 했습니다. 찰스쟁스가 설계한 호수정원 등을 제외하면 거의 전면 적으로 리뉴얼했고, 아스팔트 도로에서 잔디밭이 된 그린 아일랜드, 저류지가 정원이 된 오천그린광장, 동천 위에뜨 는 플로팅가든, 전기배터리로 운행하는 정원드림호 등유 럽에서도 보지 못했던 콘텐츠로 무장했지요. 정원의 완성도에 대한 입소문에 찾아오신 분들도 많겠 지만, 긴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시민들에게 자연, 정원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확실히 강해졌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특히 이제는 정원을 구경하고, 감상하는 수준 에서 만족하지 않으시며, 60만 평 정원을 내 집처럼 누리 는 가든스테이를 마련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40만 원대를 호가하는 가격이지만 예약률이 엄청납니다.

순천만습지를 둘러보는 노관규 시장

인터뷰

벌채나 숲가꾸기 과정에서 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그래서 삶이 힘들고 지칠 때면 우리는 누구나 본능적 ‘미이용 바이오매스(생물연료)’가 많습니다. 지구상에서 으로 산으로, 숲으로, 정원으로, 푸른 자연이 있는 곳으로 1년간 생산되는 바이오매스가 석유의 전체 매장량과 맞 떠나고 싶어지는겁니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걸 ‘녹색갈 먹는다고 합니다.

증’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잘만 이용한다면 고갈 염려도 없고, 지속가능성도 있는 전국의 모든 분들이 정원으로 오셔서 그 갈증을 해소 친환경 자원이라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 방안을 하시고,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 회복의 힘을 느껴보셨으 모색 중입니다.

박람회 전시민결의대회

면 합니다. 요즘 기후위기도 외면할 수 없는 아젠다이고. 대한민국 전체 자동차가 내뿜는 탄소의 양을, 산림에서 다 흡수한 다고 합니다. 그런데 대형 산불, 무분별한 벌목에 산림이 파괴되고, 탄소흡수원이 줄며 다시 기후위기를 가속화하 는 악순환에 빠져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할 가장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수단이 바로‘정원’이 될것입니다. 특히 순천만습지 갯벌은 녹 지보다 훨씬 빠르게, 많은 양의 탄소를 흡수하는 것으 로 알려져, 이 부근을 해양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도 추 진 중이죠. 이 사업이 완성된다면 순천은 전국 최초로 국 가정원과 해양정원을 품은 도시가 되고, 정원으로 지구와 사람을 살리게 될 것입니다. Q8. 마지막으로 산림신문 구독자분들께 한말씀 부탁드 립니다.

어린이 이용시설을 목조화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고, 작 올해 산림신문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년에 어린이집 1개소가 공모 당선되어 리모델링 중이고 산림, 임업, 환경 분야와 관련해 유익한 소식을 전하는 교 올해도 모집 중입니다.

정원이 주는 회복의 힘을 알기 때문에 그만큼을 지불 하고 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정원문화 가 점점 더 자리를 잡는 듯해 뿌듯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두보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순천만잡월드와 연계해서 조성한 목재문화지원센터가 정원박람회는 기후변화 시대 도시 차원에서 탄소중립 있습니다. 목재를 활용한 여러 체험·제작활동을 할 수 을 실천하는 한편, 인간에게 있어 산림·정원 등 녹지가 있는데 시민들에게 인기가 좋지요. 덕분에 목재의 종류, 주는 효용과 가치를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는 장입니다. 이용에 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Q6. 정원박람회 흥행으로 순천시 경제에도 굉장히 도 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람회를 계기로 순천이 어떻게 변 화되길 바라시는지 그 그림이 궁금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수도권에 모든 일자리와 권력과 돈이 또 순천시 서면 용계산 주변으로 숲속야영장, 치유의 집중된 일극체제로 수많은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숲, 유아숲, 자연휴양림 등이 조성되고 있어서 추후 떠오 순천은 그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극점인 르는 녹색 휴양지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식당 종업원들이 링거를 맞아가며 일한다고 할 정도로 호황이고, 숙박도 주말 예약이 박람회 전에 비해 1.5배 늘 었습니다.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게 눈으로 보이고, 시민들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니 그보다 뿌듯할 수 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개막식에 방문하신 대통령께서 순천을 호남 과 대한민국 발전의 거점으로 삼겠다고 얘기하신 후로, 여러 사업들이 순조롭게 풀려가고 있지요. 경전선 도심통과 문제나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예산 확 대도 탄력을 받았고, 여기에 최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 조립장 유치와 국토부 산단 경쟁력 강화사업까지 연이어 홈런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부지만 보고 기업이 오는 시대는 지났으며, 순천은 오 래 전부터 소득3만불 시대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 는지를 상상하며 준비해왔습니다. 정주, 교육, 문화, 복지, 생태 등 모든 박자가 합을 이루면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 는 것입니다. 박람회를 거쳐 정말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대표 중소도시로 순천이 우뚝 설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해안벨트’의 허브에 위치한 도시로서, 사람이 어떤 도시에 살아야 행복한지, 앞으로 중소도시는 어떤 모습으 Q8. 정원박람회를 통해 시장님께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 로 바뀌어야 하는지를 보여줄 표준 모델이 될 것입니다. 가 있다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앞으로 순천이 선도해나 갈 대한민국의 정원문화에 산림신문에서도 많은 관심가 소득 3만 불 시대, 삶은 풍족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피 져 주시기 바랍니다. 폐하고 병들어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에서 멀어져 살수록 불행해지기 때문이죠.

Q7. 순천시에서 기후변화와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목 재, 산림 관련 사업들 중 몇 가지 소개해주신다면?

그린아일랜드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6쪽

6 휴양/복지

전국 44개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추첨 접수 시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제주한라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학생의 역량 강화 및 청정임산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전국 44 1회, 최대 2박 3일에 한해 객실 또는 야영시설을 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오는 6월 8일 오 신청할 수 있다. 단,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8월 헌, 이하 진흥원)은 제주한라대학 활용도 증진을 위해 향토음식 전 교(총장 김성훈)와 산림복지와 산 문가를 초빙하여 재학생 대상 지 전 10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여름 성수기(7월 24일의 경우 1박 2일만 신청 가능하다. 15일 ∼ 8월 24일) 국립자연휴양림 이용을 위한 아울러, 추첨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 림치유음식의 활성화 및 지역 상 역 청정임산물(표고버섯, 두릅, 곰 추첨 신청을 받는다.

하기 위해 ㈜케이티(KT)의 블록체인 플랫폼(BaaS) 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취 등)을 활용한 산림치유음식 쿠 킹클래스를 운영했다.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에서 을 통해 구현된 추첨방식으로 반부패 청렴 행정 했다고 5월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과 제주한 남태헌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가능하고, 추첨 결과는 6월 15일 오전 10시에 발 을 실천할 예정이다. 표된다. 당첨자는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21일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올해는 라대학교 양 기관은 보유한 인적 대학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지속 오후 6시까지 시설사용료를 결제해야 하고, 결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스크를 벗고 숲속에서 자원과 관련 기술 등을 적극적으 해 확대하여 지역 상생 및 동반성 제하지 않는 경우 해당 당첨은 취소된다. 또한, 시원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성수기 휴양 로 활용하여 산림복지 및 산림치 장을 위한 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성수기 추첨에서 미당첨/미결제된 객실에 한해 림 이용 기회를 국민께 공평하게 제공하고자 준 유음식 확산·보급을 위한 상호 발굴하고 전개해나갈 계획”이라 서는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할 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성수기 추첨 교류, 임산물 기반 산림치유음식 며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산림 수 있다.

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 개발 및 공동연구 협력 지원을 함 치유음식 개발 및 지역사회 전파 께 추진하고, 공동협력체계를 강 를 통해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성수기 추첨 신청은 숲나들e 누리집에 가입 했다. 화할 예정이다. 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나주숲체원,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는 날’실시, 에너지의 날 운영 및 미니 플라스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일상 속 일회용 틱 업사이클링 참여 등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적 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일회용품 제로 챌 으로 진행하고 있다. 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를 제공하고 확산하는 데 앞장서 이날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겠다”라고 말했다. 제주한라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재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주철현 의원 , 산림휴양시설 조성절차 개선한 '산림휴양법 개정안'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 자연휴양림 지정부터 받아야 해 (여수시갑)이 다양한 산림휴양시 서 행정절차상 두 개의 법률이 상 설을 원활히 조성할 수 있도록 관 충돼 왔고, 산림휴양시설의 원활 련 행정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작 한 조성에 걸림돌로 작용해 온 것 년 8월 대표발의한 ‘산림휴양법 이다 . 개정안’ 이 지난 5월 25 일 국회 주철현 의원이 대표발의해 5월 를 통과했다 .

25일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주철현 의원에 따르면 현행 유 ‘산림휴양법 개정안’ 은 이와 지되던「산림휴양법」은 국유림 같은 법률 간의 불합리한 충돌 문 에 자연휴양림 지정을 신청하거 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유림의 대 나 산림욕장 등의 조성계획 승인 부 등을 받은 자 뿐만 아니라 받 을 신청하려는 경우에 국유림의 으려는 자도 산림청장에게 자연 대부 또는 사용허가를 받은 자만 휴양림 지정이나 산림욕장 조성 이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 계획 승인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 다 .

다 . 반면에 국유림 대부 등의 절차 주철현 의원은 “국민이 숲에 를 규정하고 있는 「국유림법」 서 휴식과 취미생활을 즐길 수있과그 시행령에는 이와 반대로 , 도록 생활권 주변에 자연휴양림 국유림을 대부하거나 사용허가를 이나 산림욕장 등의 산림휴양시 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받기 위해 먼저 다른 법령에 따 설 조성이 필요한 상황” 이라 른 허가ㆍ인가ㆍ승인ㆍ지정ㆍ등 며 “국회를 통과한 개정안이 조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산림복지시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 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 프 스(SNS)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 로그램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 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다"라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2030 온실가 있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진 운영위원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 한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록ㆍ신고 또는 협의 처분이 있어 속히 시행돼 다양한 산림휴양시 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여하게 됐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윤병태 나주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 시장,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 오득실 전라남도 활화하기 위한 범국민적 실천 운동으로 지난 2 산림자원연구소장을 추천했다.

월 27일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 국립나주숲체원은 일회용품 줄이기 뿐만 아니 페인이다. 라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구내식당‘잔반 없

설들이 더욱 원활히 조성되고 국 결국 국유림의 자연휴양림 지 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 정을 신청하려면 먼저 해당 국유 다” 고 밝혔다 . 림의 대부 등을 받아야 하지만, 국유림의 대부를 받으려면 다시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7쪽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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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지원사업 개선 간담회 개최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지난 5월 23일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정 원 등 임업인 지원사업 추진기관, (사)한국 받아 안정적으로 임업을 영위할 수 있도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인들 부대전청사에서 우리나라의 임업인 지원 임업인총연합회,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록 지원사업을 확대ㆍ개선하는 방안에 대 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항상 현장의 목 사업 전반을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모색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 주요 임업단체 해 논의하였다. 또한, 사유림 경영 활성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라면서, “산 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와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지원을 위해 산림조합에서 실시하고 있는 림과 임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사유림 산림산업정책국장 주재로 개최한 간담 임업에 종사하는 임업인까지 참여하였다. ‘산림경영지도사업’의 현황과 우수사례 경영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 회에는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임업 이날 간담회를 통해 임업과 농업 간 지 를 간담회 참가자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으로 지원책을 마련하고 개선해 나가겠 직불제팀 등 임업인 관련 정책을 주관하 원사업 현황을 꼼꼼히 비교하여, 임업인이 앞으로 더욱 내실화하기 위한 발전 방안 다”라고 말했다. 는 부서와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임업진흥 농업분야와의 차별 없이 공평하게 지원 도 토론하였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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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수목/공원

대구·경북의 명산 '팔공산', 23번째 국립공원 승격!

이 다시 시작됐다. 대구·경북은 지난 실패경험을 반면교사로 삼 아 주민설명회 17회 개최, 10회에 달하는 현장방 문을 통해 국립공원 승격 당위성을 설명하고 공 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지난 2021년 5월에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을 환경 부로 건의할 수 있었다. 이후 환경부는 2년여에 걸친 타당성 조사와 지역의견수렴을 통해 최종 국립공원 지정안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에 주민공청회를 원활히 잘 마쳤 고 이후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 쳐 관할 시·도지사, 시장·군수 의견청취, 중앙 부처 협의를 마친 뒤, 이번 국립공원위원회 심 경북도는 5월 23일 제138차 국립공원위원회(위 의·의결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이 최종 결정 원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에서‘팔공산 국립공 됐다. 원 지정 및 공원계획 결정(안)’이 통과됐다고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 팔공산의 우 밝혔다. 수한 자연·문화 자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이번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은 경상북도와 대구 되고, 탐방객들에게는 높은 수준의 탐방서비스 광역시, 환경부가 지난 2년 동안 협력하고 지역 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과 충분히 소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지난 2013년 무등산국립공원 지정으로 이로써 팔공산은 2016년 태백산국립공원 지정 인한 광주·전남지역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2,754 이후 7년, 도립공원 지정(1980년 5월)으로부터는 억 원에 달하고, 1,687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 43년 만에, 우리나라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 한 것으로 분석된 바 있어 팔공산도 탐방객 증 된다. 가, 지역관광산업활성화 등 대구·경북 지역경 팔공산 국립공원 구역은 경북 영천시 29.9㎢, 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산시 9.4㎢, 군위군 21.9㎢, 칠곡군 30.2㎢, 대구 이미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5월 2일부터 동구 34.7㎢ 등 총 126.058㎢ 이며, 기존 도립공원 팔공산국립공원 관리준비단을 출범했으며 올 하 면적보다 0.826㎢가 늘어났다. 반기에는 대구시·경북도와 공원관리 업무 인 보전가치가 떨어지는 공원경계부 농경지 등 수·인계를 마무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국립공 훼손지를 해제하고, 보전가치가 우수한 공원경 원 승격 기념식도 개최할 계획이다. 계부 공유림과 영천 은해사 소유의 사유림이 편 또, 팔공산국립공원의 관리 방향성을 설정하 입됐다. 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 한편, 우수한 자연생태자원과 함께 국보 2점과 하고자 ‘팔공산국립공원 관리·운영 마스터플 보물 28점 등 총 92점의 지정문화재를 가져 역 랜’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문화의 보고로도 불리는 팔공산은 총 5,296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팔공산은 대구·경북의 종의 생물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혼과 정신을 품은 명산으로 도민의 염원을 담아 기존의 22개 국립공원과 비교하면 야생생물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공원으로 당당히 서식 현황은 8위, 자연경관자원은 7위, 문화자원 자리매김하게 됐다"라며, "국립공원 승격으로 높 은 2위 수준으로 자연·경관·문화적 측면에서 아진 브랜드 가치는 관광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 도 보전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성화로 이어져 대구·경북의 또 하나의 성장 동 지난 2012년 대구·경북에서 팔공산 국립공원 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환경부와 협력 승격을 시도했으나, 충분한 지역공감대 형성 부 해 ‘팔공산국립공원 관리운영 마스터플랜’을 족과 강한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2018년 대구와 잘 수립해 국립공원 승격 효과를 극대화할 수 경북도가 ‘팔공산 도립공원 보전관리 방안 마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련 연구용역’추진에 합의하면서 국립공원 승격

한려해상국립공원, '제2회 해양쓰레기로부터 바다를 지켜요!' 그림 공모전 개최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동부사무소(소장 신창 점(8절 크기) 출품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를 동봉 호)는 날로 심각해지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하여 우편 또는 방문접수 가능하다. 사회적 관심 확대를 위한 ‘제2회 해양쓰레기로 탐방시설과 조대현 과장은 “그림 공모전을 부터 바다를 지켜요!’ 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 통해 미래세대가 해양환경 문제를 인식하는 계 이번 공모전은 (재)좋은데이나눔재단의 후원을 기로 다양한 예술적 창의성을 발휘해 주길 바라 받아 운영되며, 응모 자격은 전국 초·중·고등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래세대와 국 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으로 ‘해양쓰레기로 립공원의 해양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활동 고통받는 자연과 사람에 대한 위험성, 심각성 및 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각심’이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환경보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호 실천 활동’을 담은 내용을 자유롭게 그림으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 로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인 1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무소(055-640-2400)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 현지외 보전 결실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해오 성 및 자생지 내에서의 보전이입 라비난초의 현지내·외 보전을 위 을 추진하였다. 해 수원시와 양해각서(MOU)를 체 국립수목원과 수원수목원는 조 결하여 공동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성된 대체서식지를 지속적으로 관 있다.

리하여 해오라비난초의 현지내· 해오라비난초는 산림청 선정 희 외 보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 귀식물로 국가적색목록에 위급 행할 예정이다. (CR)으로 평가되고 있는 멸종위기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우 식물이다.

리나라 생태계 변화와 인간의 활 국립수목원은 이 식물의 현지내 동으로 위협받고 있는 희귀식물에 보전을 위해 칠보산에 남아있는 대해서 다양한 현지내·외 보전 집단에 2010년 보호시설을 설치하 활동이 필요하다.”라며, “새롭게 여 개체군 모니터링 및 환경 개선 개원한 수원수목원(일월수목원)의 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해오라비난초 보전원은 국민들에 있다.

게 수목원 업무에 대한 중요성을 또한, 해오라비난초의 안정적 인식시켜주는 좋은 성과이다.”라 인 현지외 보전을 위해 수원수목 고 하였다. 원 내(일월수목원) 대체서식지 조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치유하세요

국립공원공단 무등산생태탐방 8월까지 총 7회에 걸쳐 대면형으 원(원장 윤지호)에서 환경성질환 로 운영되며, 환경성질환 예방교 예방과 관리를 위한 2023년 건강나 육, 건강한 숲에서 놀자(자연놀이), 누리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옥상 달빛 자연 속 영화관, 국립공 환경부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건 원 명품마을 도예체험 등 건강한 강나누리 캠프는 아토피, 알레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 비염, 천식 등의 환경성 질환 건강나누리 캠프는 참가비 없이 환아 가족 또는 환경성 질환 취약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캠프 참가 계층 단체 대상으로 운영되며, 환 를 원하는 가족은 6월 1일부터 환 경성질환의 기본적인 이해와 관리 경성질환 증빙서류와 함께 국립공 법을 알고 국립공원에서 자연체험 원공단 예약시스템(https://reservation. 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건강증 knps.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모집하는 캠프는 7월부터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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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숲의향기 준공식 개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5월 합 금융, 6차산업 로컬직매장 등

조합

임업인종합연수원-한국생명과학고, 우수 임업인 육성 위해 MOU 체결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원장 민도 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앞으로 우수임업 25일(목), 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다양한 공간이 배치되어 조합원과 홍)은 지난 5월 22일 청송군 연수원 회의실에서 인 양성을 위한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운영 규모 남궁종) 임산물유통센터 숲의향기 포천시민에게 임산물의 안전한 먹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고시환)와 ‘미래 임 를 확대하고자 역량을 집중한다는 입장이다. 준공식에 참석했다. 민도홍 임업인종합연수원장은 “이번 협약을

거리와 다양한 산림문화 혜택을 업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행사·연수 및 교육 통해 한국생명과학고 학생들의 산림과 임업에 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이찬재 산 이날 준공식에서 최창호 회장은 을 위한 시설을 지원하고 체험활동·워크숍·연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추후 농림업을 선도하는 림조합중앙회 이사, 임필환 전북 축사에서 “임산물유통센터 숲의 수 프로그램 기획 협력, 인적자원 교류 등을 진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라고 지역 조합장 협의회장 등 회원조 향기 개장을 계기로 조합원 및 임 행하기로 결정했다. 밝혔다. 합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조합의 자립 임업인종합연수원은 그간 교육기관과 학생 등 주었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 을 대상으로 산림 및 임업 관련 이론·실무교 포천시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 경제 활성화와 임업의 6차 산업화 터는 지난 2021년 산림청 공모사 를 선도하는 조합의 역할"을 당부 업에 선정되어 부지면적 11,900㎡ 했다. 에 건물 연면적 2,274㎡ 규모로 조 성되었으며 산림문화센터, 산림조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순천시산림조합, 2023년 산림조합 우수기관 수상 영예 안아

순천시산림조합(조합장 조정록)이 2023년 산림 국토녹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 지 50년이 조합 운영상황 분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되는 ‘국토녹화 50주년’이다”며 “과거 산림 순천시산림조합은 국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 녹화를 주도했던 열정을 되새겨 미래 100년 산 고 지난 2018년 921억원에 불과하던 여·수신금 림을 그려볼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 임업인의 지난 5월 23일 하동군산림조합 장학기금을 출연하며 미래 인재 이 2900억원으로 3.1배 증가했다. 총자산은 791억 앞길을 밝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합장 정철수) 임원진이 후학양 육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 원에서 2100억원으로 2.6배나 증가하는 등 괄목 조 조합장은 “창립 61주년을 맞아 조합원 권 성에 써달라며 (재)하동군장학재단 다. 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조합설립 이후 61여년 만 익 신장과 금융활성화 목표를 강조하고 있다” (이사장 이양호)에 장학기금 1000 정철수 조합장은“하동의 영롱 의 최고 실적이다. 며 “산림경영지도 서비스 품질을 높여 임가소 만원을 기탁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창립 61주년을 맞아 득 안전망을 구축하고, 임업 금융활성화를 통해

하동군산림조합, 군에 장학기금 기탁

한 별들이 고향을 빛낼 미래의 인 하동군산림조합은 2004년부터 재로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길 중앙회 강당에서 창립기념식 및 유공자 시상식 조합원의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1000만원씩 19년째 통 큰 기 바란다”고 말했다. 을 가졌다. 부를 하는 등 지금까지 2억원의 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은 “올해는 정부가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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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 업

해남군, 올해 183ha 조림사업 실시

2023년도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신규 모집

터 2025년까지 3년 간 견학, 자문, 워크숍, 교육훈련, 프로그램 참여, 네트워크, 법인화, 홍보, 마케팅, 파일럿 등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 을 맞춤형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 한, 그루경영체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활동하는 그 루매니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그루경영체 모집절차는 공고- 접수-서류·면접심사-최종선정으 로 진행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 민공동체는 산림청 누리집(www.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산 forest.go.kr), 및 진흥원 누리집(www.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산림자원 확충 및 목재 무의 산업화 기반구축을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의 안정적 자급 기반을 조성하고, 미세먼지 등 2016년부터 현재까지 약 507여ha를 식재하는 등 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 kofp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6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기 위한 황칠나무 재배를 규모화해 연중 공급체계를 갖 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담당 조림사업을 역점 실시한다.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그루경영체 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를 5월 23일(화)부터 6월 30일(금)까 그루경영체에 대한 이해를 위해 6월 15일(목) 그루경영체 모집설명

추어 나가고 있다. 군은 올해 국도비 등 26억 8,000만원의 사업비 이외에도 2050 탄소중립 추진과 기후변화 대 를 투입해 산림 183ha에 편백, 백합, 상수리 등 응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 등 공익기능 발휘를 지 모집한다. 총 3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조림사업을 추 목적의 탄소저감조림 5ha, 산불예방 및 대형산 대상지역은 2023년도 6기 그루 회를 진행 한다. 설명회는 한국임 진할 계획이다. 매니저가 활동하는 경기 안성, 강 업진흥원 유튜브(www.youtube.com/ 원 고성, 속초, 평창, 충남 당진, 서 kofpi)를 통해 진행되며 산림일자리 천, 경북 봉화, 영양, 구미, 영천, 발전소 및 그루경영체 지원사업의 대구 달서, 울산 남구, 경남 통영, 이해와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과 톱밥 부산물 등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바 전북 전주 지역으로 총 14개 지역 갖는다. 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 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산림자 은 “그루경영체는 창업의 의지가 원을 활용해 창업을 희망하는 5인 있는 공동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 제적, 공익적 가치 실현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이상의 주민공동체이며, 모집 규 있다”며 “지역에서 소득과 일자 모는 지역별 5개 내외의 그루경영 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체를 모집할 예정이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2023년부

불의 확산 방지를 위한 내화수림대조성 3ha 등 탄소중립을 위한 생장이 우수한 수종의 경제 을 조성한다. 탄소흡수율이 높은 백합나무, 상수 림 집중 육성과 산림의 공익기능 회복 및 증진, 리나무 등을 식재하여 탄소흡수원을 대폭 확충 특색있는 산림자원의 지역 브랜드화 등을 목표 할 예정으로 속성수인 백합나무는 제재목 수확 로 하고 있다. 올해 조림사업은 목재 공급 및 단기소득을 위 이오매스로 활용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 한 경제림 65ha, 지역특화자원 육성을 위한 지역 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화조림 102ha, 경관조성 및 산림재해 방지를 명현관 해남군수는“산림자원 확충을 통한 경 위한 큰나무조림 8ha 등이 추진된다. 특히 단기 소득 창출이 가능한 특용자원 조림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민선8기 200만그루 나무 으로 황산면 원호지구 등 11개 지구에 42ha 규모 심기를 역점 추진하고 있다”며“나무심기는 기 의 황칠특화림 및 견과류 웰빙 숲을 조성할 계 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도 큰 비중을 차 획이다. 흑석산 자연휴양림이 소재한 흑석산에 지하고 있어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2050 탄 는 철쭉숲 20ha를 조성한다. 황칠특화림은 오랜 전통을 가진 해남 황칠나

함양군, 산양삼 생산시범단지 현장 점검 실시

함양군은 지난 5월 23일 휴천면 월평리 소재 4,400본을 각각 파종·식재해 관리 중에 있다. 산양삼 생산시범단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전 이날 점검에는 곽근석 함양부군수와 홍화섭 했다.

안전건설국장, 손기욱 산삼항노화과장 등 5명이 산양삼 생산시범단지는 2013년 서부지방산림 참여해 시범단지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했다. 청과 공동으로 함양군 휴천면 월평리에 ‘삼봉 함양군은 2004년부터 산양삼 특화해 군민 소 산 생태 산약초 단지 공동산림사업’의 일환으 득을 올리기 위해 산양삼 재배는 500m이상 고도 로 22ha의 부지에 조성해 올해로 10년 차에 이르 제한, 산양삼지킴이, 생산이력제 등의 시행으로 고 있다.

다른 지역 산양삼과 차별화된 재배와 관리로 명 군은 지난 2014년부터 해당 부지중 6.8ha에 품 산양삼을 생산하고 있다. 2023년까지 산양삼 종자 1,818kg과 종묘(4년근)

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2022년 주요 임가경제지표 발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에 로 전년 대비 2.3% 증가하였으며 거주하는 임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오락, 문화 등 소비지출이 전년 대 2022년 임가경제조사 결과를 지난 비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6일 발표했다.

임가의 평균 자산은 약 5억212 2005년 국가승인통계(제136023호) 만 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 로 지정된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고, 임가 부채는 약 2천8백만 원으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 경제 주 로 전년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요 지표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나타났다.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이번 조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 는 임가소득 증대 등 임업정책 수 집(https://forest.go.kr)>행정정보>산림 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통계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조사 결과, 임가소득은 전년 대 있다. 비 0.6% 감소한 3,790만 원인 것으 산림청 이선미 산림빅데이터 팀 로 나타났다.

장은 “코로나 등 어려운 경제여 2022년 임업직불제가 처음 시행 건 속에서 임가소득이 다소 감소 되는 등 공적보조금이 포함된 이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라면서, 전소득이 전년 대비 7.3% 증가하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 제공으로 였으나, 임업소득은 조경재 등의 임업인의 소득 증대 정책 마련을 판매 수입이 감소함에 따라 전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다 9.4% 줄었다. 임가 가계 지출은 2,970만 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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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9-0009 주소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산282-1 소유자 : 산림청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자연물/폭포 면적/수량 : 1개소

정감록의 숨은 비경, 적가리골의 최고 명소 - 인제 방태산자연휴양림 이단폭포 -

송이, 황태채, 인진쑥, 치커리, 송어회, 숯불갈비, 막국 평하고 넓은 바위)와 이단폭포가 절경을 이루고 있다. 수, 매운탕 등

국가산림문화자산

이단폭포뿐만 아니라 경치 좋은 암반 계류가 흐르고, 나무 그늘이 드리운 장소가 많아 여름에 찾기에 좋은 계 곡이다. 인적이 드문 첩첩산중이었으나 1997년 5월 계곡을 중 적가리골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에 있는 계곡 심으로 방태산자연휴양림이 조성되면서 많은 이들이 찾 을 말한다. 이 골의 물은 방태산자연휴양림 안으로 6㎞ 고 있다.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전나무, 참나무류 등 에 걸쳐 흐르다 내린천으로 들어간다. 지도에는 적가리 수종이 다양한 천연림과 일본잎갈나무 인공림으로 구성 방태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한 이단폭포로 위쪽 폭포 골로 표기되어 있다. 이 적가리골은 「정감록( 鄭鑑錄 )」 되어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 (낙차 10m), 아래쪽 폭포(낙차 3m)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 에서 재난을 피할 수 있는 피장처 가운데 하나로 손꼽 하다. 한 식생과 깨끗한 물이 조화를 이루는 이단폭포는 적가 던 곳이다. 그만큼 사람들의 발길이 쉬이 닿지 않는 깊 5km에 달하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산림욕을 즐기 리골 최고의 비경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 지정사유

· 적가리골 최고의 비경, 이단폭포

고 깊은 산골짜기인 셈이다. 「정감록」 신봉자들은 적 기에도 제격이다.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 열목어, 메기, 꺽 주변에는 피나무, 박달나무, 당단풍나무, 참나무류 등 가리계곡에 찾아 들어와 토성을 쌓고 그 안에서 살며 외 지 등의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같은 야 다양한 수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산림청 100대 명산 중의 부 사람과의 왕래를 가능한 한 금했다고 한다. 하나인 방태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생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학습장으로 제격인 곳이다. 이들은 1974~1975년 화전민 강제철거 시 거의 떠났고 지금은 숲속에 민가가 있던 터만 가끔 눈에 띌 뿐이다. · 피란처에서 휴식처로, 3둔 4가리 이 적가리골의 최고 비경은 이단폭포이다. 10m의 위쪽 폭포와 3m의 아래쪽 폭포 2개를 일컬어 이단폭포라고 명산 중에 하나인 방태산(1,444m)은 조선시대 석청을 방태산자연휴양림 내 산책로에 위치하고 있어 휴양림 부른다. 이 폭포는 계단폭포로도 불린다. 그리고 이 비경 진상품으로 올렸던 곳이다. 지금도 길 곳곳에서 벌통이 을 방문하면 된다. · 방문방법

을 품은 방태산자연휴양림이 적가리골에 자리하고 있다. 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방태산 자락에 있는 심산유곡을 3둔( 三屯 ) 4가리 라고 부른다. 둔( 屯 )은 산자락에 있는 펑퍼짐한 땅, ‘가 · 적가리골에 위치한 방태산자연휴양림 리’는 밭을 일구고 살만한 계곡을 일컫는다. 3둔은 살 적가리골은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둔, 달둔, 월둔을, 4가리는 아침가리, 명지가리, 적가리, 연 1,443m)이 계곡의 발원지로 자연휴양림의 주 수계를 이루 가리를 말한다. 고 있는데 수량이 풍부하고, 특히 마당 바위(마당처럼 평 이들은 방태산 자락 깊은 골짜기 안에 숨어있다. 3둔 4가리는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에 등장하는 피난처다. 물과 불,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삼재불입지 처’( 三災不入之處) 로 소개돼 있다. 말하자면 피란처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래서 국운이 위태했던 조선 말부 터 일제 강점기까지 전국 각지에서 피란민이 소문을 듣 고 이곳에 찾아 들었다. 하지만 38선이 지척이어서 한국 전쟁이 터지자마자 격전이 벌어졌던 곳이기도 하다. 1968년에는 삼척ㆍ울진으로 침투한 무장공비 일부가 이곳으로 숨어들었고, 무장공비를 일소한 뒤 정부는 화 전( 火田 )정리 사업에 속도를 냈다. 화전마을이 공비의 은 신처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3둔 4가리 주민들의 대부분이 이때 마을을 떠났다. 3둔 4가리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최근 10년 안 팎의 일이다. 첩첩산중에 비경( 秘境 )이 있다는 소문이 퍼 지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적가리골의 최고 비경인 이 단폭포를 사진에 담으려는 접사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 주변관광지 아침가리계곡, 방동약수 · 특산물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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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강원

산림연접지역 화재, 대형산불 확산 선제적 감지·대응 시스템 구축

강원도는 산림연접지역 내 화재가 대형산불로 넷 등 산림연접지역의 화재를 감지하여 산불방 확산하기 전에 지능형 CCTV와 IOT화재센서로 선 지센터 상황실, 소방에 자동 신고를 통해 즉각적 제적으로 감지하여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즉 인 화재 진압이 가능 하도록 하며, 마을방송통 각적인 초기 대응을 할 수 있는『IOT산불확산 대 합시스템과 연계하여 산불 상황전파를 실시하는 응시스템』을 구축하고 ‘23. 5. 23.(화) 양원모 재 시스템이다. 난안전실장 주재로 완료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양원모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 강원도는 본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 으로 동해안 지역 대형 산불 발생을 최소화하여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19억 원을 확보하여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데 큰 역 불꽃·연기 감지 영상분석 및 딥러닝 지능형 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 재난안전 분야 CCTV 70개소, 화목보일러 가구에 IOT통신 화재감 에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하여 강원도만의 특화된 지기 519개소를 동해안 6개 시군에 구축 완료하 재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 였다.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하여 인공지능, 사물인터

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다채로운 체험행사 마련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주요 관광지를 버스로 투어하는 (위원장 김진태)는 「2023강원세계 「DMZ 평화탐방투어」, 주요 관 산림엑스포」의 주행사장(강원도 광지 방문 인증 후 상품권을 증정 세계잼버리수련장)과 부행사장(고 하는 「고성 테마별 스템프투어」 성·속초·인제·양양) 일원에서 를 진행하고, 행사 기간 중 「고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 통일명태축제」와 「백두대간 평 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화트레킹대회」를 함께 즐길 수 주행사장인 강원도세계잼버리 있다. 속초에서는 청초호 일원에 수련장에서는 먼저, 관람객 참여 「빛으로 표현하는 생명의 숲」을 형 프로그램으로 숲속 이미지를 주제로 국화꽃 전시와 함께 화려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해 한 조명을 연출하고, 국립등산학 주는「숲속사진관」과 함께, 숲속 교에서는 「스포츠 클라이밍 체험 보물찾기와 오징어게임 등을 즐기 과 동호인 경연대회」가 열리고, 는「숲속 플레이그라운드」, 제기 설악산자생식물원에서는 「숲체 차기·굴렁쇠굴리기 등의 전통놀 험」과 「산림문화백일장」, 「온 이를 즐기는「리사이클링 전통놀 드림 숲속힐링교실」을 운영하며, 이터」, 유명유튜버와 함께 임업 행사기간 중 「속초 국화전」과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산림라이 「설악문화제」를 함께 즐길 수 브스튜디오」를 운영한다.

있다. 아울러, 관람객 체험형 프로그 인제 용대관광단지 일원에서는 램으로 「솔방울트리만들기」, 바 「임산물한마당축제」와 「가을 다재료를 활용하여 액세서리를 꽃축제」가 열려 다양한 임산물을 만드는 「강원도 바다재료 클래 맛보고 아름다운 가을꽃을 만나 스」, 드로잉 작가와 함께 나만의 볼 수 있으며, 양양 송이밸리자연 머그컵을 만드는 「산림드로잉체 휴양림에서는 「가족힐링숲속 목 험」, 바다 모래 등을 활용한 디퓨 공체험」과 「목공예 기술자 경연 저 및 석고 방향제를 만드는 「강 대회」를 개최하며, 「양양송이축 원 숲속 향기 만들기」, 다양한 목 제」와 「연어축제」를 행사 기간 악기를 연주하고 만들어보는 「숲 중 개최하여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을 연주하다」, 친환경 그림물감 있다. 을 활용하여 낙서하는 「숲을 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 리다」, 나만의 목공예품을 만드 일 상임부위원장은 “숲과 나무, 는 「목공예품 제작」 체험을 비 그리고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 롯하여, 궁궐목 만들기, 나무 라탄 양한 체험을 통해 산림과 좀 더 을 활용한 만들기, 임산버섯 전시 친밀해지고 산림의 소중함을 느끼 및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한 고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다.

“좀 더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 또한, 행사기간 중 새모빌, 고래 들어 가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조명, 핸드폰 거치대 등 상상력으 더욱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로 각종 나무 만들기 체험을 할 전했다. 수 있는 「나무장난감 놀이마당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 축제」와 임업기능인들이 벌목, 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 기계톱 분해결합 맞춤 절단 등의 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년 9 실력을 겨루는 「임업기능인 경진 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 아울러 부행사장에서도 다양한 하여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고 체험프로그램과 연계행사를 마련 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된다. 한다. 고성에서는 DMZ박물관 등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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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 감꽃 체험행사 실시

경 상 7

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예비 관찰조사 착수!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소나무재선충병에 감 선충이 급속하게 증식해 100% 고사하게 된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 등 스트레스 등을 완화시키는 진 는 경북상주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정 작용, 항염 및 항균 작용, 두통 염된 소나무 고사목 발생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경북에서는 2023년 상반기에 재선충 피해고사 받아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을 대 및 생리통 등 통증에 도움이 되는 항공예찰 조사를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 목과 매개충 월동이 의심되는 소나무 고사목 58 만본을 제거했다. 상으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 진통 작용, 혈액순환을 개선시키는 로 실시한다. 항공예찰 조사는 경북도와 시군, 산림청, 산림 전국적으로도 160만본의 소나무 고사목을 제 시적으로 상주감연구소를 개방해 효능이 있다. ‘감꽃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체험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 전문가 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관련 기관 · 단체 거하는 방제사업을 시행했으나, 소나무재선충병 현재 상주감연구소에서 보유한 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감연구소 의 담당자 40여명이 직접 헬기에 탑승해 현장조 확산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기후변화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 국내외 감 유전자원은 300종류 이 (상주시 공성면 웅산로 1094, 054- 사에 참여한다. 시군별 피해 외곽지 및 우량소나무림 지역을 염하늘소의 서식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재 상으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 531-0591)로 문의하면 된다. 는 다채로운 감꽃을 볼 수 있는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중점 예찰하게 되며, 시군 임차헬기 17대를 활용 선충에 감염됐으나 당해 년에 바로 고사하지 않 고, 수개월의 잠재기간을 거쳐 천천히 고사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 해 6월 14일까지 시행한다. 경북도에서는 항공예찰 조사로 발견된 소나무 ‘잠재감염목’에 대한 확인과 방제에 어려움을 이번 행사는 감꽃을 배경으로 치 해제에 따른 야외활동 증가로 사진도 찍고 감꽃목걸이, 팔찌 등 상주감연구소 감나무 과수원 개방 고사목에 대해서는 주변 지역에 지상조사 인력 겪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시절 감꽃 놀이를 체험하는 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추억의 281명을 투입해 정밀예찰을 시행하고, 고사목 좌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이번 항 등 한편의 추억 만들기 위한 공간 감꽃 놀이도 하고 옛 조상들의 놀 표확인 및 QR코드를 부착해 하반기 방제에 선제 공예찰을 통해 피해고사목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방제계획을 수립해 소나무재 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문화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 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소나무재선충은 크기 1㎜ 내외의 선충으로 스 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감꽃은 비타민A, C 및 무기질 성 란다”라고 말했다. 스로 이동 능력이 없어 솔수염하늘소 등 매개충 고 말했다. 분이 많이 들어 있고 불안, 긴장 을 이용하여 이동하며, 한번 감염된 소나무는 재

김해시, '토닥토닥 산림치유마을' 무료 운영

는 ‘산림치유’, 내 손으로 나무 를 만지며 캄포도마를 만들어보는 ‘목공치유’, 나무에 올라 탁 트 인 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트리 클라이밍’, 직접 텐트를 치고 산 속에서 하루를 보내는 ‘산촌 살 아보기’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각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모집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현재 6월 일정까지 예약을 받고 있으며 2달 간의 정비를 거쳐 9월부터 다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경남도, 2023년 숲가꾸기 담당자 2차 기술교육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5월 17일 할 계획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신어산 시·군 공무원 및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주체인 숲가꾸기란 인공조림지나 천연림이 건강하 김해시 산촌마을의 자연자원을 자연숲 캠핑장 누리집을 참고하고 산림조합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고 우량하게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 는 것으로, 숲의 연령과 상태에 따라 가지치기· 활용해 심신치유활동을 지원하는 예약은 장척힐링마을협동조합(☎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기술연구소 이임영 산림기 어린나무가꾸기·솎아베기 등과 같은 작업 등을 산림치유마을 프로그램에 김해 청 010-****-5191)으로 하면 된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육체 술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기초 이론부터 실무에 진행한다. 이러한 숲가꾸기를 통해 산림은 산불, 년들의 반응이 뜨겁다. 토( 土 )닥토( 土 )닥 산림치유마을 의 피로를 우선시하느라 마음의 적용할 수 있는 내용까지 모두 다루었다. 또한 병해충 등의 자연재해에 강하고 경제적으로 가 프로그램은 김해시 청년친화도시 피로를 간과하기 쉽지만 우리 청 숲가꾸기 품질향상 사업컨설팅 및 모니터링 현 치있는 숲으로 조성된다. 보조금 공모사업의 하나로 신어산 년들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기회 장의 사례들을 설명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강명효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지속가능하 고 가치있는 산림조성을 위해 숲가꾸기는 꼭 필 자연숲 캠핑장에서 김해 청년(만39 가 필요하다”며 “하반기에 진행 대한 부분도 강조하였다. 지난 2월 경남도 주관 숲가꾸기 담당자 실무 요한 산림사업으로,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담 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올 3월부터 될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개정된 지침의 이해도를 당자 기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행되고 있다. 높이기 위해 2차 교육도 마련하게 되었다. 향후 산림치유마을은 자연 속에서 진 권역별 숲가꾸기 현장 기술교육 토론회도 추진 행되는 명상으로 마음을 다스리

김동한 기자(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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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충청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개최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는 ‘제 해 있으며, 넓은 공간과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

부여군버섯산업연구소, 전문농업인 육성 위한 버섯종균기능사 교육 추진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 올해는 3월부터 필기교육을 시 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를 앞두고 5월 어 효율적인 업무수행과 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진)는 양송이와 표고버섯 전국 최 작해 교육생들이 필기시험을 무사 24일 괴산군 엑스포 기념관에서 준비위원회 사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 주산지로서 위상에 걸맞은 버 히 치렀고 5월 25일부터 첫 실기 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 준비위원회는 이번 섯분야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수업이 시작됐다. 이 자리에는 반주현 괴산부군수, 최무열 한국 개소식을 시작으로 전국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버섯종균기능사반 교육을 운영한 버섯종균기능사반은 버섯 종균 임업후계자협회 중앙회장, 안창복 충북도 환경 나설 예정이며, 괴산군과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 다. 배양기술, 종균접종, 재배시설, 재 산림국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부여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농 배기술 등의 이론교육을 이수한 각계각층 인사들과 지역 협회원 등 40여 명이 밝혔다. 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의 눈높이 수강생들이 실기교육을 통해 버섯 참석했다.

‘제32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는 오는 에 맞는 강의를 직접 제공하며 매 종균기능사 국가기술자격증을 취 이번 개소식은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의 준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괴산군 유기농 엑스 년 9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자 득할 수 있다. 비와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사무실을 포 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림의 가치를 나누 랑한다. 신동진 소장은 “농업에 대한 공식적으로 개장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 는 소통의 장으로 전국 임업후계자와 가족 7,000 버섯종균기능사반 교육은 부여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됐다. 군버섯산업연구소에서 진행했으 농업전문기술교육을 통해 부여군 사무실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기념관에 위치 며 필기 및 실기교육을 각 3회씩 이 전국 제일의 고품질 버섯 생산 실시한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과 더불어 버섯 주산지의 위상을 실시해 2022년까지 총 95명의 버섯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종균기능사를 배출했다. 올해에도 된다”고 말했다. 12명의 정예 교육생을 모집해 교 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양군, 100년 역사 구기자 재배 농가 역량 강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5월 19일 구기자 산하도록 각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재배 농가 40여 명과 함께 비봉면 양사리 신춘 앞서 군은 지난 2019년 청양구기자 융복합 산

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예산군, 생활환경숲 유휴부지에 댑싸리원 조성

예산군이 군민에게 새로운 볼거 적인 경관을 연출하며, 핑크뮬리 식(사진 오른쪽) 청양구기자연구회장의 농장에서 업지구 조성사업비로 30억 원을 확보해 대치면 리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시범 조 와 색상 변화가 유사해 2020년부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성해 큰 호응을 얻은 댑싸리원을 터 식재 자제 권고를 받은 핑크뮬 올해도 운영한다.

탄정리 먹거리 종합타운 2차 부지에 구기자산지 이날 교육은 재배 기술과 병해충 방제 등 현 유통센터를 조성했다. 또 구기자사업단을 구성 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즉 해 생산자·소비자 교육, 전략상품개발, 홍보마 석 상담과 토의로 이어져 수강 농가들의 만족도 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를 높였다.

리를 대체할 식물로 큰 호응을 얻 군은 덕산온천단지 내 생활환경 고 있다. 숲(덕산면 사동리 461) 인근 유휴 군은 댑싸리가 지고 난 후에는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사업비를 활용, 간 기능 부지 3800㎡에 2000만원의 예산을 유아숲해설 교육과 연계해 빗자루 군은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이상 구기자 재 개선에 효능이 있는 청양구기자의 건강 기능성 투입해 5월 말 댑싸리 모종 4000본 만들기 체험에 활용할 예정이다. 배 농가의 역량 강화시간을 갖고 있다. 군내 선 식품 개별 인증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을 식재하고 11월까지 제초, 관수 군 관계자는 “댑싸리는 10월에 도 농가와 외부 전문가들이 신규 귀농인부터 5 있다. 등 관리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붉게 물들었을 때가 가장 아름답 년 차 이내 귀농인들을 돕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등지가 원산지인 지만 동글동글하게 커가는 모습도 댑싸리는 100여년 전 우리나라에 친근한 매력이 있다”며 “방문객

군 관계자는 “청양구기자는 다양한 효능을 100년 재배역사를 자랑하는 청양구기자는 지 가진 고소득 작목이지만, 한약재 활용과 원물 유 역 특화 품목으로 전국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나, 통에 머물고 있다”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들어온 식물로 빗자루의 소재로 이 댑싸리가 선사하는 특별한 감 최근에는 소규모와 고령화, 관습적 재배 등으로 구기자 산업을 생산, 제조·가공, 유통·서비스 쓰여 ‘비싸리’라고도 불린다. 성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 대외경쟁력이 약해진 상황이다. 댑싸리는 여름까지 초록색으로 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 동그랗게 자라다가 가을이 되면 겠다”고 말했다. 잎과 줄기까지 붉게 물들어 이색

를 복합한 6차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라고 밝 이 때문에 군은 재배 규모화와 전문화, 기계화 혔다. 를 통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구기자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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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진재량 모범독림가, 7번째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

전라남도는 산림 분야 최고의 로부터 모범독림가로 선정됐다. 명예를 부여하는 숲의 명예전당에 고인이 화순, 담양 지역 무등산 장성 출신 고 진재량 모범독림가 일대 임야 667ha에 심은 편백과 삼 가 헌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 나무는 현재 40년생 정도의 아름 혔다.

답고 울창한 숲으로 자라고 있다. 숲의 명예전당은 산림청에서 특히 끊임없는 개척정신으로 2001년부터 고인을 대상으로 국토 1992년부터 1997년까지 화순군 일 녹화와 임업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원에 72ha 규모의 무등산 편백자 인물 중에서 선정한다.

연휴양림을 자력으로 조성해 국민 지금까지 박정희 대통령, 김이 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공간을 만 나무할아버지, 현신규 박사, 임 남겼다. 종국 조림가, 민병갈 천리포수목 해마다 서울 여의도 면적만큼 원장, 최종현 SK그룹 회장 등 6명 의 땅이 묘지로 바뀌는 것을 보고 만이 국립수목원 전시관에 헌정됐 사회 각계 인사 및 전문가와 뜻을 다.

모아 친환경적인 장묘문화 선도 선정 절차는 전국 헌정 후보자 운동에 앞장섰으며, 숲해설가 교 추천, 9명 내·외로 구성된 실무위 육을 통한 후배 양성에도 힘써 임 원회 심사, 산림청장이 추대하는 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11명 내외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고 진재량 모범 독림가의 지역 고 진재량 모범독림가는 100만 사랑과 숲 조성에 대한 뜨거운 열 그루 이상의 나무를 헌신적으로 정이 있었기에 전 국민에게 사랑 심고 가꾼 공을 인정받아 국토녹 받는 최고의 명품숲이 조성됐다” 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헌정 며 “후손이 맑은 공기를 누릴 수 자로 선정됐다.

있는 숲을 남겨주는 것이 마지막 "미래 세대에게 살기 좋은 환경 꿈이라고 했던 고인의 뜻을 잇도 을 남겨주려면 숲을 만들고 가꿔 록 명품 숲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 야 한다"는 신조로 60년간 묵묵히 다”고 말했다. 숲을 일궈온 국토 녹화의 숨은 공 로자다. 지난 1992년에는 산림청으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광양시, 솔밭섬 내 공동체 정원 조성

광양시는 정원문화 확산에 따 찾는 이들에게 여유롭게 산책하며 른 마을, 학교 등 생활 공동체 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할 식 회복과 생활환경 취약지역 경 계획이다. 관 개선을 위해 솔밭섬에 지역민 김재복 녹지과장은 “솔밭섬 내 과 함께 만들고 가꾸는 공동체 정 주요 공간에 다채로운 색감의 초 원을 5월부터 7월까지 조성한다. 화류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솔밭섬 공동체 정원’은 사계 정원을 조성하여 방문객과 시민들 절 솔밭섬 꽃길 산책길을 콘셉트 이 여유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로 벚꽃길, 단풍나무길, 꽃수국길,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사계꽃길, 연못 주변 꽃창포길 등 하겠다”고 말했다. 공간별 테마정원에 꽃길을 조성해

전라

전남 산촌지역 대기질 상태 ‘양호’

소한 수치다. 또 강수 산도는 pH6.0으로 측정됐다. 이는 2007 년(pH4.7)보다 30%가 개선된 것으로, 2019년 산성 비 기준치 pH5.6을 벗어난 이후 강수 질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전남 전역을 12개 구 역으로 구분해 매년 대기 청정도 조사를 하고 있다. 또 강수의 pH, 전기전도도, 음이온 3종, 양 이온 5종 등 이화학(물리학과 화학)적 특성과 이 산화황, 이산화질소, 오존(O3) 등 주요 대기오염 물질의 농도를 점검하고 있다. 강수 산도와 산촌 공기질 연구는 산림 내 토 양 양료의 용출과 미생물의 변화로 낙엽 등의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촌지역 대기질 분해가 저해되고 있어 대기오염물질에 따른 강 조사 결과 강수 산도가 최근 3년 pH5.9로 개선되 수 산도의 변화와 산촌 공기질의 변화에 따른 고 아황산가스(SO2), 이산화질소(NO2) 등 대기오 토양의 이화학적 변화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염물질 농도가 지속해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위해 199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대기질 개선은 정부의 탄소중립 시책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기후변 추진과 전남도의 지속적인 나무 심기, 오염물질 화와 환경의 변화로 생물종 감소가 급속도로 진 배출사업장의 관리 강화 등 산림환경정책 효과 행되고 있다”며 “강수 및 대기오염물질의 지 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속적 조사와 산림·환경부서와의 협력으로 산촌 지난해 아황산가스 농도는 0.7ppb, 이산화질소 지역 산림생태계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는 1.8ppb를 기록했다. 이는 2011년 아황산가스 11ppb, 이산화질소 5ppb에 비해 각각 93%, 64% 감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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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산 목재 이용문화 정착 및 확산 추진

당진시가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 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산 목 또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 자재 및 제품 활용을 확대해 나가 는 목재의 장점을 살려 벌채지에 기로 했다.

목재

외래 흰개미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 발표

정부는 서울 강남구 주택에서 발견된 외래 흰 정착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이라는 게 이번 서 나오는 부산물인 미이용 산림 개미에 대해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 범정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이번에 발견된 외래 흰개미는 마른나무흰개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재료로서 바이오매스를 가공해 만든 목재 부 합동 역학조사 결과를 금일 발표하였다. 이번 합동 역학조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 환 미(가칭)(Cryptotermes domesticus)로 생태적 특성 및 탄소 저장 효과가 타 재료 대비 펠렛 및 목재칩을 난방 및 발전용 우수해 기후변화대응과 온실가스 연료재로 대체할 수 있도록 벌채 경부(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한강유역환경 발생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최소 5년 감축의 중요한 소재로 인식되고 신청인으로 하여금 활용방안을 적 청), 문화재청(국립문화재연구원), 산림청(국립산 전 건축 당시 흰개미에 감염된 목재 건축자재 있는 목재의 이용문화 정착과 확 극적으로 홍보하고 연말에는 산림 림과학원), 강남구청, 경상국립대학교(이원훈 교 또는 가구를 통해 유입된 후 그동안 따뜻한 실 내에서 생존해 온 것으로 추정된다. 산은 최근 가속되고 있는 지구온 사업 추진과정에서 나오는 목재를 수)가 참여하였다. 해당 세대, 인근 세대 및 주변 지역에 대해 합 이번 범정부 합동 역학조사에 참여한 국립산 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절 취약계층의 연료용으로 제공하는 실한 현재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 등 국산목재 활용도를 높여나갈 동 역학조사 결과, 해당 세대에서는 최초 신고된 림과학원 최용석 연구사는 “향후 흰개미 발생 94마리 외에 서식지로 확인된 실내 문틀에서 여 주변의 다른 주택이나 새로운 지역에서 추가적 되고 있다.

방침이다. 이에 시는 삼선산수목원에서 작 이기종 산림녹지과장은 “목재 왕 등 생식 개체 100마리 포함 총 159마리의 군 인 발생 확인 및 대응을 위해 외래 흰개미 발견 시 적극 신고를 부탁드린다.”라면서 “외래 흰 년 처음으로 진행한 자연 미술제 를 이용하면 탄소배출 저감과 온 체가 확인되어 완전 박멸하였다. 외래 흰개미의 발생 범위는 해당 세대에 한정 개미 등 외래병해충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에 목재 이용 관련 교육프로그램 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운영, 국산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먼저 국산목재 및 되고 주변으로의 확산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자연 소품 만들기 등 제작 체험 제품이 우선 사용될 수 있도록 사 확인되었으며, 크립토테르메스속 흰개미의 생태 밝혔다. 기회 등을 제공해 자연스럽게 국 업추진 단계부터 설계에 적극적으 적 특성상 건물 밖으로 탈출하여 야외 환경에서 산 목재 이용문화가 확산될 수 있 로 반영해 국산목재 활용도를 높 도록 할 계획이다.

이는 등 목재이용 문화 확산에 앞 특히 올해 산림청 주관의 어린 장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이용시설 목조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목재 이용 확산에 힘을 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숭의목공예센터, 옥상 별빛정원 개소

주민·청소년 문화공간으로도 활 용될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 장, 구의원, 관계 공무원, 숭의목공 예센터 인근 목공예 상인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제1회 별빛 정원 영화제 행사와도 연계해 진 행돼 참석자를 대상으로 영화 '리 틀포레스트'를 상영했다. 숭의목공예센터는 이후 별빛정 인천 미추홀구 숭의목공예센터 원 영화제, 목공예 이벤트 프로그 는 지난 5월 16일 옥상 별빛정원 램을 월 1∼2회 운영할 계획이며 개소식을 개최했다.

제천시가 산림청 주관 ‘어린이 이용시설 목 것으로 알려졌다. 조화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제천시,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 공모 선정

올해 1월 제천시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공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사업’은 어린이집 모에 선정돼 50억원을 확보했으며 전국 최초로 옥상 공간을 각종 기관 및 시설에 실내환경을 친환경 국산목재로 바꾸어 영유아에 목재산업단지를 조성한 바 있다. 또한 목재체험 게 쾌적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사업 장 조성사업 등 국산 목재를 활용한 도시 인프 옥상 별빛정원은 제물포역 일원 대관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 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 선정 로 제공할 예정이다. 에 따라 조성된 공간이다. 지난해 구 관계자는 "이번 별빛정원 조

라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자연어린이집(제천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 11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지난달 성을 통해 숭의목공예센터를 더 청전동 소재)은 국비와 지방비 7,000만원을 지원 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사업을 적극적으 받게 되며 자기부담금은 3,000만원이다. 말 공사를 완료해 개소 준비를 마 많은 주민들에게 알리고 목재 문 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쳤다. 유휴 옥상 공간에 정원을 조성 라고 말했다. 해 주민 휴식 공간 외에도 영상 스크린을 별도로 설치해 영화제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생활 속 목재문화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목 확산해 제천시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자리매김 재로 실내환경을 바꾸면 숲속에서 느낄 수 있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톤치드가 일정량 공기 중으로 방출돼 피부 및 호흡기질환 개선 등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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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선암사, 송광사 관람료 폐지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조계산 일원에 위치한 사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 풍경을 즐겼다. 전통사찰 선암사와 송광사의 관람료가 지난 5월 순천시 관계자는 “선암사와 송광사의 아름다 4일부터 폐지되었다고 밝혔다.

진주시, 진주성 중영 복원공사 상량식 개최

진주시는 경상우도 병마절도영 다. 움을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의 병마우후 집무공간이었던 진주 상량문은 일종의 타임캡슐로서 이는 지난해 5월, 국가지정문화재의 소유자가 고 말하며 “앞으로도 사찰과의 원활한 소통을 성내 중영 복원 상량식을 23일 복 후세에 건축물의 내력과 조영 동 관람료를 감면하는 경우 정부나 지자체가 해당 유지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유산을 향유 원 현장에서 전통의례에 따라 거 기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보호법이 개정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행했다. 복원되는 중영은 임진왜란 직후 된 결과이다. 상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인 1603년 왜적에게 분탕된 합포

다”고 전했다. 이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소 한편, 순천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2023순천만 공군교육사령부 사령관, 각계 인 에서 진주성으로 옮긴 이래 1894 박하지만 수려한 모습과 대한민국 삼보사찰 중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어, 사찰 관람료 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 년 병영 혁파로 폐지될 때까지 하나인 송광사의 화려한 불교문화의 정수를 누 폐지는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 주성 별무사 무예 시연을 시작으 291년간 경상우병영의 제2인자인 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올해 부 으로 기대된다. 로 개식, 상량 고유제, 상량문 봉 병마우후의 집무공간이었다. 이후 처님오신날에 열리는 송광사와 선암사의 봉축행 안, 상량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대한제국 경무부, 일제 헌병대, 세 이번 중영 복원은 성곽의 촉석 무서로 바뀐 뒤 훼철되었다가 이 문과 공북문 등 두 문루 외에 성 번에 복원된다. 안에서는 처음으로 세워지는 건축 병마우후는 도내 군사전반을 다 물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루고 순행하면서 필요한 군사조 상량식은 기둥을 세워 보, 도리 치, 훈련, 무기 제작과 정비, 군장, 등을 건 다음 마룻대(용마루 밑에 군사시설 수축, 군량 등을 담당한 서까래가 걸리게 된 도리. ‘종도 막중한 지위였다. 리’라고도 함)를 걸고 마룻대를 경상우병영은 서울 기준 낙동강 받치는 장여에 상량문을 봉안해 을 경계로 경상도 오른쪽 31개 고 올리는 의식으로, 훼철된 건축물 을과 진주진, 상주진, 김해진 등 3 의 뼈대가 갖추고 그 복원을 축원 개 진영과 조령산성, 금오산성, 독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용산성, 촉석산성 등 4개 산성의 봉안된 상량문은 경남일보 논설 군사를 총괄 지휘하는 사령부였 위원과 진주문화예술재단 부이사 다. 장을 역임한 장일영 씨가 짓고 대 지난해 12월 착공한 진주성내 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위원장을 지 중영 복원은 총 17억 원을 들여 낸 서예가 정문장 씨가 썼다. 상량 정면 7칸, 측면 3칸, 1고주 5량가의 묵서도 이날 함께 썼다.

규모로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상량문에는 ‘뜻깊은 중영 상량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 을 계기로 420년 전 폐허의 성터 주성 외성 복원 의미를 띠고 있는 에서 경상우병영을 굳건히 세웠던 진주대첩광장 조성과 함께 이번 복원 의지를 되살리고 시민들의 중영 복원 사업을 시작으로 성내 슬기를 모으는 일대 전기로 삼아 옛 시설들을 순차적으로 복원해 칼을 녹여 쟁기를 벼리는 평화의 경상남도 행정과 군사 거점지 역 노래가 여울지는 가운데 세계문화 할을 했던 진주성의 옛 모습을 되 유산 등재가 앞당겨지기를 바라는 찾고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진 염원’과 진주성의 어제와 오늘, 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 그리고 중영 복원의 의미와 공사 이다”고 말했다. 참여자 명단 등 2000여 자가 담겼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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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사업장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23일 숲가꾸기 사업장 대상 현장컬설팅 (화)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산림청 실시, 산림현장에 맞는 위험성평 소속 직원, 숲가꾸기 참여 근로자 가 실시, 유관기관(고용노동부, 산 (국유림영림단), 안전보건공단 등 업안전보건공단) 합동안전점검 등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부지 의 활동을 이어왔다. 방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실천 결 앞으로 산림사업장 중대재해를 의대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분야 전 이번 안전실천 결의대회에서는 문기관과 합동점검을 강화하고, 산림재해로부터 모든 근로자를 보 지속적인 협의회를 통해 산림 현 호하기 위해 올바른 안전문화 정 장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여 중대 착과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재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결의대회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중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사업 대재해처벌법 및 벌목작업 안전교 안전보건 취약분야를 선제적으로 육을 실시했다.

점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올해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산 안전보건 문화를 확산하여, 산림 림사업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분야 모든 구성원이 하나가 되어 “산림청-고용노동부 업무협약 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 결,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특별대 겠다” 라고 밝혔다. 책 수립,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혹서기 대비 숲가꾸기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름철에는 풀베기 사업장 공간의 특성상 열사병 등으로 인한 온열 질환이 우려되므로 늦기 전에 위 험 요인을 예상하고 제대로 준비 함이 필요하다. 이에 이번 안전보건교육은 국 유림영림단 대표 및 안전관리책 임자, 감리용역수행자를 대상으 로 폭염 대비 행동 및 작업장 관 리 요령을 안내하고, 아울러 사업 장 안전관리 운영중 애로 및 건의 사항을 논의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자리로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 진행되었다. 는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여 윤종혁 소장은 “여름철은 불쾌 름철에 대비하여 현장 안전관리 지수가 높고 신체가 예민하게 반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혹서기 응하는 등 작업 능률이 떨어지며, 대비 숲가꾸기사업 안전보건교육 이상 고온으로 인한 사고 발생 가 을 5월 25일에 실시하였다. 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후로 인한 숲가꾸기사업은 실외에서 진행 부상 및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 되는 작업이며 작업 현장에 투입 도록 철저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되는 인력의 대부분은 60세 이상 사업장에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행 의 고령층이므로 고온 환경에서의 하겠다. ”라고 밝혔다. 건강관리 유지가 중요하다. 특히

북부

2023년 나무심기사업 완료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양평·용 위한 지구환경 보전에도 긍정적 역할을 기대할 인·화성 등 산림청 소관 국유림 97ha에 낙엽송, 수 있다. 백합나무, 아까시나무 등 5개 수종 등 약 24만여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2050 탄소 본을 대상으로 봄철에 식재 완료하였다고 밝혔 중립 실현을 위하여 적기에 나무를 식재함으로 다.

써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자 하 나무심기로 푸르게 조성한 산림은 다양한 공 며, 이를 위해 앞으로 풀베기와 덩굴류 제거 등 익 기능을 제공하고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이산 의 사후 관리를 실행하여 묘목이 원활하게 생장 화탄소가 배출된 만큼 다시 흡수하여 배출량을 하도록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소화하는 - 즉,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게 하 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래세대를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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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동 부

장마철 및 태풍 대비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호)는 여름철 산림 현행화 및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 재해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할 계획 아울러 산사태예방을 위해 사방댐 1개소, 계류 이다.

산림항공본부, 한국전력과 '산불 대응력 강화' 위한 협약 체결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산불발생 정보 공유, 산불지연제 5월 25일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 살포 및 진화지원 등을 통해 전력 (본부장 황인목)와 산림항공본부 설비 피해 예방을 도모하고, 한국 에서 국가 기간시설 보호와 산불 전력공사 측은 송전선로 위치 공 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유, 항공장애 표지물 설치와 유지 보수 등으로 안전한 공중진화 환

보전 0.45km 산지사방 0.9ha의 사방사업을 실시하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고 있으며, 오는 6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및 상황관리를 위해 산사태 예방ㆍ대응 현장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 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수준별(관심→주의→경계 한 이상기후로 장마기간이 늘어나고 태풍의 수, 체결했다고 밝혔다. →심각)단계로 구분해 산사태 대비에 만전을 기 위력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산림재해 발생 시 이번 업무협약은 2022년에 발 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 한다는 방침이다.

보유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해 지역주민 안전 생한 울진, 밀양산불 등 산불현장 다. 특히, 관내(동해시, 삼척시 포함) 산사태 취약 및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서 양 기관이 긴밀히 공조했던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 지역 108개소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 완료하였 765kV(킬로볼트) 초고압 송전선로 번 협약을 통해 산림항공본부와 으며,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민 비상연락망 보호가 계기가 되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전력공사가 손을 잡고 국가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 기간시설 보호와 안전한 산불 공 해 산불의 감시, 예방, 대응 등 산 중진화를 위해 힘을 합치는 뜻깊 림자원 및 전력설비 보호 활동을 은 첫걸음을 내디뎠다”라고 말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합의하였 했다. 으며 산림항공본부는 이를 위해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양구군, 산사태예방 종합대책 추진

양구군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아울러, 산사태 피해 최소화를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 위해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을 해 오는 10월 15일까지 ‘2023년 중심으로 올해 사방댐 2개소와 계 산사태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 류보전 7개소, 산지사방 2ha 등의 다.

사방사업을 우선 시행하고, 체계 양구군은 최근 초대형 태풍 및 적인 점검과 보수·보강을 통한 재난 수준의 국지성 집중호우가 사방시설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 발생하는 등 산사태예방에 취약 다. 한 기후조건으로 변화함에 따라 양구군은 이 밖에도, 산사태 방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지 및 홍보 강화를 위해 산사태 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담당자가 교육을 이수하도록 관 수립하고 추진에 나섰다.

리를 강화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이를 위해 양구군은 10월 15일 강화하고, 재난 안전 분야의 전문 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 지식 함양을 위해 재난 안전 분야 관심·주의·경계·심각 등 단계 종사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며, 별 근무조를 편성해 산사태예방 산사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대 과 대응 활동을 총괄 지휘하고, 국민 홍보활동도 강화할 계획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다. 예방에서부터 복구까지의 대응체 양구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 계를 마련한다.

변화로 산사태 피해 시기와 지 또한, 양구군은 산사태취약지 역 등의 예측이 어려운 만큼, 피 역 등 위험지역 점검·관리 강화 해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발굴 를 위해 생활권 중심의 산사태 발 해 예방조치하고, 점검과 관리강 생 우려지 조사·발굴 추진하고, 화로 위험지대를 해소하여 주민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운영해 현 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 장 점검과 피해 예방조치, 주민교 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육 및 상황전파 등 주민대피체계 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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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나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역 사전점검에서는 사면 낙석 발

중부

산림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산림사업장 안 를 초청하여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산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 생 가능성, 배수로 상태, 사면에서 전관리 강화 및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림사업장 위험요인들을 인지하고 대비하여 사례 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물이 샘솟거나 수목이 기울어지는 산림사업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5월 24일 충청남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실시하였다. 대비하기 위해 관할구역 내 산사 현상, 사면 침식 여부 등에 대하여 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사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 종사 중부지방산림청을 비롯하여 충주·보은·단 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사고 를 위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점검에서 우기 시 피해가 우려 양·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국유림영림단 및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 밝혔다.

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피해 예방 산림사업 종사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안 대전·충청권역 국유림을 관할 을 위한 사면 정비 등 안전조치를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산림사업 안전실천 결의문 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하고 있는 중부지방산림청 관할구 강화할 계획이다. 역 내 지정·관리중인 산사태취약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은 2022년말 현재 총 784개소 “생활권 중심으로 지정된 산사태 이며,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를 면 사방댐 등 피해예방을 위한 사 통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방사업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연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2회 이상 현지점검 등 집중 관리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를 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산사태취약지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내포문화숲길 홍성센터, 생태세밀화 그리기 강좌 참가자 모집

2021년에는 내포 지역의 역사, 문화,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산 림청이 지정하는 국가 숲길로 지 정됐다. 내포문화숲길에서는 매년 4개 시군이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내포문화숲길 걷기축제, 매주 주 말마다 진행하는 걷기 프로그램, 그 외 충남도교육청 체험학습 프 로그램, 다양한 강좌나 기획프로 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생태 세밀화 그리기 강좌라는 다양한 2023년 시민공유공간 '문화터' 형태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내포문화숲길 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프로그램 홍성센터에서는 '생태세밀화 그리 을 통해서 자연과 식물의 관찰 및 기 강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정서적 안정감을 풍족하게 누릴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과 수 있길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5월 23일 품었다. 부터 6월 27일까지 내포문화숲길 한편, '문화터' 지원사업은 홍성 홍성센터에서 열린다. 강좌 신청 군민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은 포스터의 QR코드(구글폼)을 통 공유공간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하여 신청할 수 있다. 문화소비자와 문화생산자 간의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사단법인 일상적인 만남을 자연스럽게 이 내포문화숲길은 충남의 4개 시군 루어져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 (서산, 당진, 홍성, 예산)에 있는 장 능한 유기적 문화를 창출하는 것 거리 도보 등산로인 내포문화숲 을 목표로 한다. 길 320km를 관리하는 단체이다.

을 낭독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의지를 다졌다. 또한,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전문가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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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플라스틱 컵 버리지 마시고 매리골드 담아 가세요!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성상용) 산림교육 운영 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회당 각 50명 내외로, 버

산사태 재난대비 대피훈련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 이다. 사업 민간위탁 업체인 ㈜우리들에서는 가정의 려지는 일회용 컵을 가지고 가면 누구나 무료로 는 5월 25일 관내 산사태 취약지 울진국유림관리소는 본 훈련을 날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동안 ‘우리사이 매 가능하다. 역 주민과 함께 산사태 재난대비 통해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산 리골드 사이’‘우리사이 탄소중립 사이’ 프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메일주소 wooridul-3@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사태 예보 발령 및 상황 전파, 주 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울진 민대피 체계 등을 집중 점검하여

daum.net 또는 010-****-5904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복지 전문 위탁업체에서 매리골드(꽃말:우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탄소중립 프로 군 매화면 길곡리 산1번지 마을회 산사태 발생에 대한 대응 역량을 정) 씨앗을 파종하여 키운 것으로 5월부터 8월까 그램을 통하여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지구를 관 주변에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 매주 수요일 14:00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부 이어가기 위한 탄소중립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마을 주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금회 산 동래 금강공원, 부산 해운대 장산 대천공원 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방법은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대피 훈련은 빠른 초기대응과 국 이번 훈련은 기후변화 등으로 민이 직접 참여함에 의의를 두고 빈번하게 발생하는 태풍, 폭우로 있다.”며 “실제 산사태 재해 상 인한 산사태 위기상황 시 산사태 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취약지역 주민에게 상황을 전파하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대피장소로 이동하는 훈련으로 고 밝혔다.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열린 적극행정, 행복나눔 서비스 운영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비율은 전국 평균 18.4%(9,499,933 는 산불위험이 낮은 시기에 ‘열 명), 독거 노인비율이 전국 평균 린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하여 3.9%(1,993,334명)이다. 사회적 약자·소외계층 및 집단국 그리고 관내 고령인구 비율 유림 주변 농·산촌마을을 대상으 은 부산은 11%(1,051,233명), 울산 로 맞춤형 ‘주변 환경정리 서비 2.8%(266,751명), 경남 10%(943,435명) 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10년간 이는 국민의 행복, 산림복지 실 농·산촌 관련 산불은‘전체의 행 및 산원부락 독립가옥 노인 등 26%’에 달하고 있다. 이는 고령 산림연접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화로 인한 농·산촌 마을의 근본 을 대상으로 ‘어르신 혼자가 아 적인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산 니잖아요, 우리와 함께 행복을 나 불조심기간(2.1∼5.15/11.1∼12.15)뿐만 눠요’라는 목표 아래 ‘홀로 계 아니라 365일 끊김 없이 지속적인 신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줄일 홍보활동과 병행하여 운영할 것이 수 있는 방문 서비스로 5월22일부 며, 매년 추진중에 있는 「소각산 터 산불위험이 낮은 10월 중순까 불없는 녹색 마을만들기」와 연계 지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하여 농·산촌 주민들이 체감할 또한 산림 및 국유림 연·인접 수 있는 '열린 적극 행정' 약자 복 에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산불취 지 실현으로 전환 시키고자 한다. 약지 주변에 거주하시는 독립가옥 산림청에서는 ‘행복 나눔’을 (독거노인) 및 농산촌 마을에 대하 통해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여 주변 환경정리를 대신해주는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산불 무료봉사 서비스로 마을 대표(이 예방에 대한 홍보를 주민들과 더 장)의 신청서를 받아 운영한다. 자연스럽게, 더 가깝게, 더 깊게, 통계청에 따르면 총인구 중 65 더 푸르게 숨소리까지도 그대로 세 이상의 인구가 차지하는 고령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 사회로의 진행속도가 빨라지 고 전했다. 는 추세이라고 밝히고, 2023년 추 계인구 51,558,034명 중 고령 인구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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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포레스트수목원,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지정

해남 포레스트(4est)수목원이 산 1,4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

서부

관내 9개 시·군 무단점유지 집중 조사 실시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관내 9개 를 활용하여 신규 무단점유지 또한 적극 적발할 림청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명자원 되어 있다. 2019년 해남 최초 민간 시·군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무단점유 실태조사 예정이다. 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

사립수목원으로 등록됐으며, 인문 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하여 11월까지 무단점유자에게는 경우에 따라 형사처벌과 함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은 국내 학과 수목원의 만남을 주제로 동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께 변상금 부과 등의 법적 조치는 물론 원상복 외 산림생명자원의 보전과 관리, 서양의 철학적 이상향이 담긴 소 무단점유란 국유림 사용허가 대부 계약 등의 구를 위한 행정절차가 추진된다. 이용을 위해 조사·수집·증식 등 정원들이 다채롭게 조성되어 있 합법적 절차 없이 국유림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국유재산의 에 관한 업무를 하게 된다. 점유하는 행위를 말하며 주거·경작용 등 여러 효율적인 관리와 사용을 위해, 국유림을 무단점 유 및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시길

다. 국·공·사립수목원 중 식물의 특히 8,000여 그루를 식재한 수 목적으로 나타난다. 보존현황, 전문인력 수준, 표본 보 국정원은 국내최대 규모로, 품종 올해 무단점유지 실태조사를 통해 기존 관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유현황 등을 평가해 지정하며, 포 원에서는 김건영 대표가 전국을 중인 무단점유지의 현황을 파악하고 유형별로 레스트수목원은 대표종인 수국을 찾아다니며 수집한 50여종의 희귀 철저히 정리를 추진할 예정이며, 드론 등의 장비 포함해 보유하고 있는 식물자원이 수국도 보유하고 있다. 100점 이상으로 기준을 충족하고 군 관계자는“해남의 대표 관광 있다.

명소인 포레스트수목원이 산림생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식물자 명자원 관리기관에 지정되면서 다 원을 보존하고 증식하는 역할을 양한 식물자원 보전, 전시를 통해 수행하게 된다.

특색있는 지역수목원으로 한단계 해남군 현산면 봉동마을에 위치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한 4est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된다”고 전했다. 김건영씨 부부가 5년여에 걸쳐 조 성한 곳으로, 6만여평 숲을 따라

전남 정원·수목원서 추억 만드세요

8호 민간정원으로 장미터널이 인 증사진 명당으로 유명하다. 정원 에 100m가량의 장미터널이 양쪽으 로 늘어서 있어, 만개한 장미꽃 아 래서 추억사진을 남기며 초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화순 솔매음정원엔 약 1천여 종 의 식물이 있어 작은 식물원으로 불린다. 여느 정원에서 보기 힘든 전라남도는 생활 속 정원문화 국내 희귀·특산종, 멸종위기종인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전남지역 구상나무, 광릉요강꽃 등 정원주 민간정원과 사립수목원 곳곳에서 가 31년 동안 모아온 보물같은 자 꽃 축제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 원을 볼 수 있다. 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또 수국이 가장 아름다운 6월부 전남 제2호 민간정원인 담양 죽 터 보성 성림정원(윤제림) 6월 1일 화경에서는 6월 6일까지 ‘데이 부터 7월 중순까지, 고흥 장수호 지 장미 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 힐링정원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 간 죽화경의 상징인 대나무 기둥 지, 해남 포레스트수목원 6월 10일 에 기댄 덩굴장미가 만개해 데이 부터 7월 15일까지 등 정원과 수목 지 등 다양한 야생화와 어우러진 원이 연일 축제를 열 계획이다. 여 수려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름철 전남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정원을 찾은 관람객이 소중한 추 수국을 사랑하는 도민의 발걸음이 억을 남기도록 사진 콘테스트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행된다. 장흥 하늘빛수목정원은 전남 제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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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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