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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신문 제903호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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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www.EFOREST.KR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숲으로 잘 사는 대한민국, 산림청이 만들고 있습니다

- 남성현 산림청장, 정부 출범 1주년 대국민 브리핑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윤석열 정부 출 고 상대적으로 소득수준이 낮은 임업인들 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당하는 나무의사 제도도 6월 28일 본격 시 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산림분야 주 이 경영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동기부여 4월 1일부터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 행된다. 요 성과를 점검하고 숲으로 잘 사는 대한 가 된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했다. 민국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람회는 정원을 활용한 미래 도시의 모습 남성현 산림청장은 "21세기 숲과 나무, 숲과 정원, 수목원이 어우러진 도시 만 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산림이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다”라며, 첫 번째 성과로 산림청은 지난해 10월 1 들기,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동서트레 임업인들이 휴양, 체험, 관광, 숙박 등 “임업인들의 소득을 올리고 국민 삶의 일 시행된 임업직불제(산림·임업 공익지 일’ 조성과 삭막한 콘크리트 도시를 목 다양한 숲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숲 질을 높일 수만 있다면 어떠한 산림규제 불제)를 꼽았다.

재 도시로 바꾸는 ‘목재친화도시’ 조성 경영체험림’ 제도가 6월 11일 시행되며, 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말했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성을 확보하 사업은 많은 지자체의 관심 속에 지역경 아파트, 학교숲 등 생활권 수목진료를 담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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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산 림

공공데이터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 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공공데이터를 발굴 및 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개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또한, 산림청은 개방된 공공데이터 활용도 분 선정됐다고 밝혔다.

석과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대국민 소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 통 및 수요자 의견수렴 등을 통해 수요자 중심 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 의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 에 따라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였으며, 데이터 계획수립과 표준화, 품질진단· 기타의 5개 영역을 평가하여 공공데이터 제공에 조치, 예방적 품질관리 등을 통한 체계적 데이터 관한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결과를 정책개선에 품질관리를 수행한 점에서도 중앙행정기관 평균 활용하기 위한 제도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여 대비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 부이사관 승진

산림청 인사 (2023년 5월 9일자)

▲ 대변인 정철호( 鄭徹鎬 ) ▲ 산불방지과장 김만주( 金萬柱 ) ▲ 서부지방산림청장 정종근( 鄭鍾根 )

제천 하설산 등 455ha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확대 지정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11일 흥 등 다양한 가치에 대한 관심이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확대되고 있다. 유엔생물다양성협 보호지역을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약에서 작년에 체결된 쿤밍-몬트

산림청 이미라 기획조정관은 “3년 연속 우수 이번 평가는 45개 중앙행정기관, 243개 지방자 기관 선정은 국민과 소통하고 열린 산림행정을 새롭게 보호지역으로 지정해 보 리올 프레임워크(GBF)에서는 보호 치단체, 282개 공공기관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호하고자 하는 곳은 충북 제천의 지역 면적 확대 및 보전·관리를 으로 진행되었으며, 산림청은 중앙행정기관 평 원하고 민간 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적극 하설산 등 30곳으로 총 455ha이며, 권고하고 있다. 균 82.9점보다 높은 89.71점을 득점해 우수한 성 발굴·개방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민간의 데이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한다. 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림청은 기관장의 공공 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데이터에 대한 적극적인 개방 의지와 지원으로 말했다. 행정안전부의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사업과 공공 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등을 수행하여 국민

전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을 소개합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남성현 산림청장은 “백두대간 백두대간은 한반도의 핵심 생태 은 생태·역사·문화 등 다양한 축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무 가치가 내재된 곳으로 현세대와 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훼손을 미래세대를 위해 꼭 보전해야 하 방지함으로써 국토를 건전하게 보 는 지역이다. 이번에 확대 지정한 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 곳은 산림복원사업 등을 통해 생 하기 위해 2005년부터 「백두대간 태계 경관과 다양한 생태서비스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으로 관리하고 확대해나가겠다” 한편, 국제적으로도 보호지역이 라고 말했다. 갖는 생물다양성 보전 및 학술진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포스터 그리기 및 영어발표 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제연합 아시아 최초로 2011년 개최된 유 (UN)이 정한「사막화와 가뭄 방지 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의 날」 기념행사(경남수목원, 6.15) 당사국총회 개최지역(경남 창원)의 의 하나로 실시될 포스터 그리 의미를 살려 경상남도와 함께 공 기 대회(초등생)와 영어발표 대회 동 개최한다. (중·고생) 접수를 5월 11일(목)부 더불어, 포스코플로우(김광수 사 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에서 기업 환경·사회·투명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에 대 경영(ESG) 추구의 하나로 동 행사 한 대국민 홍보와 더불어, 미래세 를 후원하며, 포스코플로우 기업 대인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시민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상으로 사막화 방지, 나무심기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가 와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 산림녹화 50주년으로 녹화 성공 며, 포스터 그리기와 영어발표를 은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 중 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에 등록된 민간정 자세한 자료는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 원에 대한 이야기를 권역별로 담아낸 『대한민 go.kr)의 ‘통합자료실’과 정원누리(http://www. 국 민간정원』 안내서(핸드북)를 발간하여 국민 koagi.or.kr/garden)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통해 실천 노력과 다양한 아이디 나”라며, “학생을 대상으로 하 이 쉽게 민간정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고 수 있다. 어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는 그리기와 발표대회를 통해 미 밝혔다. 다.

김용관 산림보호국장은 “최근 반려 식물, 베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수년간 정성 란다 정원 등 개인 정원에 대한 관심과 정원여 을 다해 가꾸어온 정원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행에 대한 국민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라면 있는 장소로 제공하고자 시작된 민간정원 등 서, “정원여행이 공공정원에서 전국의 민간정 록 정책은 2015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아름다 원으로 확산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을 추 운정원 화수목’을 제1호로 최근까지 전국 98개 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원이 등록·운영되고 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래세대가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또한,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14 깨닫고 사막화와 가뭄 방지를 위 일 외교부와 공동으로 출범한 해 주변에서부터 실천할 수 있는 “플랜트 아우어 플라넷(Plant Our 노력에 적극 동참해 주길 기대한 Planet; POP)” 캠페인의 연장선이 다”라고 말했다. 라고 할 수 있다. 올해 사막화 방지의 날 행사는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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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건축자재 전문가 초청세미나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또한, 폐목재 자원과 임산 부산

과학/품종

채종원 조성용 양묘 현대화시설 시범운영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주 제어함으로써 묘목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 5월 9일(화), 임산자원회의실에서 물을 원재료로 투입하고 실내 공 요 조림수종들의 우수한 종자 생산을 위하여 최 지·관리할 수 있다. ‘목재산업의 환경·사회·투명 기질 문제를 일으킨다고 알려진 첨단 스마트 온실 시스템들을 적용한 『채종원 채종원 조성용 묘목은 봄철에 해당 수종의 2 경영(ESG)과 에너지 저감 활동’ 폼알데하이드를 사용하지 않은 접 조성용 양묘 현대화시설』을 5월부터 시범운영 년생 대목과 전년 가지를 접수로 클론 묘목을 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세미나를 착제와 생산 시 에너지를 적게 소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최하였다.

만들게 되면, 접목·순화하우스에서 1년 순화과 『채종원 조성용 양묘 현대화시설』은 이상기 정을 거쳐 채종원에 조림된다. 이런 과정으로 조 온과 같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건전한 묘목의 성된 채종원은 최소 20년 이후부터 우수한 종자

비하여 생산한 친환경 파티클보드 세미나에는 국내 목재 건축자재 와 섬유판을 소개하였다. 제조사인 동화기업의 정보라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 안정적 생산을 도모할 뿐 아니라, 고령화 및 임 를 생산할 수 있으며, 채종원산 종자는 탄소중립 를 초청하여 목재산업의 ESG 경영 과 김광모 과장은 “전 세계적으 업분야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자 조성 실현과 국토녹화에 기여하게 된다. 과 목질판상제품 제조 공정의 에 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ESG 경 하게 되었다. 너지 저감 활동에 대해 듣는 시간 영과 이산화탄소 발자국 저감을 을 가졌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우수한 본 시설은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하여 PC와 종자 생산을 위한 채종원 조성용 묘목 생산을 위한 자원순환이용에 국내 많은 모바일을 통해 온실의 온·습도, 채광량 등을 모 통해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산림 르네상스 세미나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 기업들이 동참하여 사람과 환경이 니터링하며 관리할 수 있으며, 온실 측면 및 천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임 이행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로 나 창 개폐, 관수, 관비 또한 원격 및 자동설정으로 한 안전 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하 아가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 고 새로운 기업가치를 창출하기 한다.”라고 말했다. 위한 노력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 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목재·제지산업 현황을 반영한 KS 제·개정 검토 추진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금년도 KS 전문위원회에서는 산 11일 목재와 종이분야의 한국산업 림청 소관 449건의 목재·제지 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산불 피해 저감 숲 관리, 산불 확산 차단 효과 뛰어나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산불 피해 저 숲은 61%(120본 중 73본)의 나무에서 수관화가 발 감을 위한 숲 관리(솎아베기)는 산불 확산을 차 생한데 반해, 산불 피해 저감 관리 숲은 30%(60본 단하는 효과가 있으며, 산림 내 빛 투과량을 늘 중 21본)의 나무에서만 수관화가 발생하였다. 또 려 산불에 강한 활엽수의 생육에도 큰 도움을 한 산불 피해 저감 관리 숲에서는 산불이 낙엽 준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숲 관리는 나무 간의 층만 피해를 주는 지표화로 유도되어 확산 속도 생육 경쟁을 완화시켜 통직하고 큰 나무를 생산 가 24.6m/분으로 관리하지 않은 숲의 35.4m/분 보 하기 위함이지만, 산불 피해 저감 숲 관리는 소 다 현저히 느려지는 효과를 확인하였다. 나무 숲에만 적용하는 기술로서 나무와 나무 사 캐나다에서도 연료 관리 효과 실규모 실험을 이의 간격을 넓혀주어 불이 나무의 잎과 가지 통해 수관화 형태의 산불 발생 이후 숲 관리를 부분에 옮겨붙는 수관화와 비화를 막아준다.

한 산림에서 약 90배 가량 산불강도가 약해지는 최근 산불 관리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강력한 효과가 실제 확인된 바 있다. 산불대응전략을 발표('22년 1월)하고 산불이 발생 넷째, 더욱이 숲 관리는 수자원을 함양하는 기 하더라도 대형화되지 않는 건강한 산림으로 가 능도 증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가 이루 꾸는 예방 대책인 '솎아베기', '연료 관리' 등에 어진 숲에 비가 내릴 경우, 나무의 수관층에 의 적극적인 투자를 포함하는「인프라법」을 통과 한 빗물 차단량을 줄여 유입량을 늘리고, 키 작 시켰다.

은 나무와 풀 등의 발달로 대기 중으로 증발하 국립산림과학원은 2020년부터 강원도 고성에 는 수분을 감소시켜 토양이 머금는 수분의 양은 표준(KS) 정비를 위해 4개 분야별 련 표준 중 102건의 표준에 대한 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 숲에 산불 피해 저감 관 늘어나게 한다 KS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산업 제·개정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 리 숲, 목재생산 관리 숲, 관리하지 않은 숲 등 또한, 비가 내렸을 때 관리를 시행한 숲의 토 계 현실을 고려한 KS의 적합성 검 다. 목적별 숲을 조성(약 2.8ha)하여 숲의 환경 변화 양 내 수분량은 관리하지 않은 숲 대비 최대 약 토와 국제표준(ISO) 부합화 논의를 국립산림과학원 KS 업무 담당 와 산불 확산 특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2.2배 높아졌으며, 이는 침엽수(소나무) 숲을 매년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0만 ha씩 관리할 경우, 10년간 연평균 5억 톤 이 산불 피해 저감 숲이 관리되지 않은 숲보다 산 상의 수자원을 더 저장할 수 있는 양이다. 불의 연료인 낙엽의 1년간 퇴적량이 39.7% 감 산불·산사태연구과 김성용 박사는 "산불 피 소하였다. 또한 숲내탈수 있는 총연료량은 해 저감 관리 숲은 산불 확산 속도를 낮춤과 동 40.6ton/ha에서 22.0ton/ha로 감소했다.

자는 “국가표준 정비 사업은 국 산업표준화법 시행령(제10조)에 민생활 편익을 높이고 기업의 부 근거한 목재·제지분야 KS 전문위 담 완화 및 신산업 인프라 구축지 원회는 건축 내·외장재로서 구조 원에 요구되는 실질적인 사항들 용 목재와 제재목 등 목재·목조 을 국가표준에 반영하는 ‘규제개 건축분야와 합판, 섬유판 같은 목 혁’의 일환”이라고 말하며 “기 질보드 등의 목질재료분야, 티슈 업은 KS로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 및 티슈제품을 아우르는 펄프·제 고, 소비자는 제품을 안심하고 사 지분야, 재펠릿과 같은 연료용 목 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재제품을 담당하는 고형 바이오연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료분야로 구성된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시에 수관화와 비화 발생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둘째, 산불 피해 저감을 위해 솎아베기한 숲 있다."라면서, "나무와 나무 사이의 간격을 넓 에서는 빛 투과량이 늘어 활엽수림이 17.6% 이상 게 관리하면, 숲 내 빛 투과량이 증가하여 활엽 빠르게 성장하였다.

수 생육과 토양 내 수분함량 증대에 도움이 되 셋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한 한국형 산 어 산불에 강한 혼효림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 불행동 시뮬레이터를 활용하여 숲 관리 유형별 라고 말했다. 산불 확산 특성을 분석한 결과, 관리하지 않은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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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터뷰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 묵묵히 나무와 숲의 길을 걸어 온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경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 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레킹 활동 지원을 위해 최 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Q3. 구체적으로,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는 국 민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나요?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 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주제로 고문헌, 산악장비 등 유물을 수집·보존·디지털 화하여 국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전시회, 온라인 전시, 고산 VR체험 등산과 트레킹이 가장 대중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잡 국민들이 숲길을 걷고 숲길을 통해 힐링을 얻게 되는 등 산악문화 체험과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 등산·트레킹 인구가 늘어감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것은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 주어 사 ’20년도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인증 33개 기관 중 ‘설립 지원하고 뒷받침해줄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요구됐다. 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힘을 유발하고, 숲길 탐방객의 지역 목적 달성도’ 최고점(98점)을 달성하여 “우수 박물관” 이에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활동을 지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도 활성화 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원하기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창립되었다. 이 때문에 지자체에서도 숲길과 관련된 영역을 더욱 활 국립등산학교는 청소년·가족·일반·전문가·소외계 국가숲길 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성화시키고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층 5대 대상별 등산 교육과 숲길등산지도사, 산림레포츠 의 수장인 전범권 이사장으로부터 센터의 운영방침과 주 '24년에 밀양시에 그리고 ’25년에는 중부권에 국립등 지도사 등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 요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산학교가 신설될 예정이고 ’26년에는 국립산림레포츠센 습니다.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 민·관 산악안전 터가 신설될 것입니다. 전문가 대상 구조법·응급처치 등 교육 및 훈련 프로그 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악안전 예방과 대처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 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입니다.

Q1.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2020년 2월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등산·트레킹지 원센터는 우리나라에 있는 1만 천여개 약 4만Km에 달하 는 숲길 중에서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국 가숲길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숲길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트레킹, 등산, 인공암벽 타 기 등 산림레포츠의 저변화와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국 립등산학교에서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실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산악인들의 산악활동 과 그 역사의 전시 홍보 및 국제적 교류협력 등을 위하

Q4. 2023년도 주요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안전하고 건전 한 등산·트레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 다. 전국 14개 국가·지역 숲길을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연평균 약 2백만명의 숲길 이용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 적한 숲길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숲길 프로그램을 운 영하고 있습니다. 여 국립산악박물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새로운 수요에 능동적으 지역 일자리 창출, 숲밥, 기념품 구입으로 지역 상생 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 전경

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가 이루어지도록 관계기관 과 협력,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21년 센터에서 진행한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코로나 과 협력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 다이내믹한 조직설계와 금융 민-관 협업으로 ‘동서트레일 조성을 위한 ESG 사 이전 대비 트레킹 인구가 약 6% 증가한 31백만명(한달에 신규인력 충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업’을 진행 중이며, 6월에 동서트레일 조성을 완료할 계 한번 이상)에 달하고 산 정상을 향해 산을 오르는 활동보 획입니다. 다 가까운 야산이나 집 주변을 걷는 트레킹 인구가 많아 Q2. 기관의 경영 목표와 방향은 무엇인가요?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원을 이용한 친환경 충전폴을 설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결과는 향후 숲길과 치하여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 공공기관으로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미션은 었습니다.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시설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국민의 등산·트 레킹 활동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 여 혁신, 협력, 공익이라는 핵심가치를 선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첫째, 2030년까지 숲길 이용객 300만 명 달성 둘째,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 그리고 셋째로 ESG 경영체계 강화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지향적 숲길 운영·관리 체 계화, 숲길·산림레포츠 인프라 구축, 고객만족 전시·교 육 서비스 확대, 조직 혁신 및 경영효율화 등 4대 전략목 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 다.

한라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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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고 있습니다. 또한, 숲길 공공데이터 활성화를 위해서 국립산악박물 관 소장품 18,000여 점에 대한 데이터를 API로 변환하여 국 가중점데이터로 개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 민을 위한 숲길정보데이터 개방으로 행정안전부 국가중 점데이터(여가분야) 최초 “숲길종합정보” 3년 연속 선 정된 바 있습니다.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숲 길 대상 '숲길 안전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위험구 간 낙석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백두대간 山 의 역사와 문화 자산에 대한 체계적인 유물 수집과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습니 다. 2023년도에는 설악산 관련 유물과 국산 스토브 1,500점 을 수집하고 있으며, 6월에는 국내 유일의 산악문화 유물 인 「산경표」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등록 신청할 예 정입니다. 10월에는 “설악산 등반과 관광·역사”를 주 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립등산학교는 전국 등산교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 길 6개소(86구간, 1,070km) 대상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였으 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등산·트 며, 위험 시설물 1,072건 중 91.5%를 성공적으로 개선·보 레킹 활성화를 위해 “전국 등산·트레킹 단체 세미나” 수 조치하였습니다. 금년도에 나머지 위험 시설물을 개선 를 개최하여 등산교육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하여 안전한 숲길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입니다. 현재 전국 등산교육 표준화를 위해 산악·생태·환경 특히, 숲길 이용자의 조난, 실종, 추락 등의 사고에 대비 등 표준 등산교재 발간 편찬위원회를 구성함으로써, 등산 하고 예방하기 위해 항공·민간구조대와 이용자를 대상 의 역사와 예절, 보행법, 응급처치 등 등산교재를 개발하 으로 숲길 안전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관 산악안전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산악안전 사고별 사례조사 등 교육영상을 배포하여 국민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입니다. Q5. 안전한 등산문화 구축을 위해 특별히 노력하는 것 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또한, 숲길안전캠페인을 통해 전국 17개소 숲길에서 등

인제 자작나무숲길

모든 국민이 디지털 기반 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시대 인 만큼 숲길과 관련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하실 수 있 도록 체계를 구축해 갈 것입니다. 현재는 ‘숲길종합정보 데이터’를 공공데이터 포털에 개방하고 있습니다. 앞으 로 휴대폰으로 쉽게 숲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입 니다. 등산과 숲길탐방은 국민의 여가 선호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2021년 재난연감(2022,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1년 등 산사고 발생 건수는 6,496건입니다. 국민들이 숲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한 등산 문화 조성도 중요하 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대국민 등산·트레킹 서 비스를 제공하는 대표기관으로서, 안전한 숲길 이용문화 를 확산시키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와 숲길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산법,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대처법 체험형 부스를 운 숲길 이용객 편의를 증대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영할 예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험 상황별 대처방법, 국가숲길 난이도에 따른 이용등급을 각 숲길별 누리집에 산행 전 건강상태 점검 및 준비운동 등 교육영상을 제작 게재하였습니다.

국립등산학교 교육 -우리가족 클라이밍 세계로

경제와 연결시킬 수 있는 향토 역사와 문화를 연계시키 고 향토 식생자원을 숲길 프로그램에 내재하여 경제적 수요, 지적 갈망, 건강욕구를 충족시키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전국 단위의 산악구조 발론 티어와 연계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여 전국 어디서나 안 전하게 등산과 숲길 탐방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고 홍보하여 숲길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숲길을 이용할 또한, 숲길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서 ’22년 9월 국가숲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전범권 이사장님 숲길 사진

Q6. 이사장님, 산림분야 입문계기는 무엇인가요? 산림분야 입문계기에 대한 그럴듯한 이야기 거리는 나 에게 없습니다. 80년대 대학을 입학한 많은 분들이 그랬 듯이 대학예비고사 점수에 따라 대학에 입학하고, 임학을 선택한 것이 이 분야에 종사하게 된 계기입니다. 임학을 전공한 학생 중 다른 분야로 나아간 동기들이 더 많았는데, 선택한 전공에 대한 의리로 산림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산림분야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잘 선택하였다는 생각이 들더니 지금 은 ‘참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 친구들로부터 “너는 좋겠다”고 종종 듣기도 합 니다. 산림, 나무, 숲이 우리에게 주는 모든 혜택이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오고 그와 관련된 일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내가 그 산림, 나무, 숲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 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Q7. 앞으로 센터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산과 숲길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센터의 역할 도 그만큼 중요해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 센터는 무엇보다 국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산행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8. 끝으로 개인적인 인생의 비전과 목표가 있다면 말 씀해주세요. 개인적인 비전은 “선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하게 산다는 것이 주관적이고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자의 삶을 영위하는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내게는 참으로 어려운 비전이지만 계속 도전 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내게 주어졌던 환경 속에서 북한 산림복구와 관련된 경험이 북한학 학위를 하도록 이끌었습니다. 남북 산림전문가라는 말도 듣습니다. 언젠가 북한에서 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내게 남은 목표입니다.

우리가 산을 찾는 것은 일상에 지쳤던 우리의 심신에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조용히 돌 아보게 하며, 일행과 더불어 공동체의식을 다지고,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국민과 함께 하는 등산·트레킹 서비스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나길 기 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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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휴양/복지

나주숲체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통한 산림관광 추진

국립예산치유의숲, 항노화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표준프로그램을 통해 노화로 저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세액 공제 혜택이 있는 10만원 금액 기부 기준 국립나주숲체원 (원장 황인욱)은 지역 경제 활성 30%의 답례품 3만원 한도 내에 상품을 기획하였 헌) 소속기관인 국립예산치유의숲 되는 신체기능 보존 및 향상과 심 이 5월 10일부터 총 7회 동안 미래 리적 안정감 증진을 위한 숲 활동 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다. 산림관광 답례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나주숲체원 황인욱 원장은“고향사랑기 에셋금융서비스 충청사업본부(대 으로 구성되었다.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부제를 통해 나주숲체원의 유구한 자연, 천년의 전)와 50대 이상의 항노화 산림치 이종우 국립예산치유의숲 센터 지역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상품으로 나 역사를 가진 나주읍성의 관광지까지 함께 알릴 유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장은 “본 사업이 항노화의 발전 점이 되어 국민의 건강에 도움이 주시에 고향사랑기부 시 나주숲체원만의 특별한 수 있어 기쁘다”라며, “숲체원이 단순 체험 한다고 밝혔다. 금번 산림치유서비스는 노년층 되기를 기대하며, 항노화 산림치 산림관광 서비스를 답례품으로 제공 받을 수 있 공간으로서 역할이 아닌, 지자체와 함께 상생협 다.

력을 이어나갈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 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건강 문제 유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 가 지속적으로 대두되어 미래에셋 과 더욱 연계하여 지속적인 노력 산림관광 상품은 나주숲체원 숲속에서 하룻밤 다”라고 말했다. 금융서비스 충청사업본부 협력 사 을 기울이겠다”면서 “앞으로도 묵을 수 있는 숙박권과 나주읍성 일대 관광지를 업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함께 개 많은 시민들이 예산치유의숲에서 둘러볼 수 있는 미션투어로 구성되었으며, 전액 선하고자 마련하였다.

가정의 달 5월 한라생태숲에서 자연을 만끽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생태숲은 가정의 달 5월 현장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에 온 가족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유아숲체 또한 학교 단위의 단체도 참여 가능한 ‘퍼즐 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치유서비 치유프로그램은 미래에셋금융 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서비스 가입자 중 50대 이상으로 다”고 말했다. 30명씩 총 7회 운영되며 항노화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경상남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산림휴양시설' 도입 준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핵 반구역) 도입 의견에 대하여 정책 가족 및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상반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이 빠 기 반려동물 동반 객실 정비와 자 르게 늘어나는 추세에 적극 대응 연휴양림 운영자 의견을 수렴하 하고자 반려동물 동반 산림휴양 고, 하반기부터 시범운영 및 시군 시설 도입을 추진한다.

참여 유도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2020년 말 기준 반려동물을 양 구역 시설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 육하는 가구는 604만으로 전체 가 획이다. 구의 29.7% (KB금융지주경영연구 정석원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 소, 2021)을 차지하고, 반려인은 은 “산림휴양 복지활동 시 반려 양제윤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온 가족이 1,448만 명으로 4명 중 1명 이상이 동물과 동반하는 요구가 증가함

로 풀어보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유아숲체험원은 정기형(유아숲지도사 참여)과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보호자동반) 주말 체험 자율형(이용기관 교사 참여)으로 주중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월 3회 진행되며, 예약 및 문의는 한 을 구성해 총 26개 기관(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라생태숲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대상), 31개반이 참여하고 있다. 주중 프로그램 시간 이외에도 상시 개방해 탐 함께 자연을 만끽하는 자연친화적인 프로그램을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고 있는 것 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산 방객들이 자유롭게(단체는 한라생태숲 누리집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으로 조사되고 있다. 서 예약) 이용 가능하다.

한편 제주도 소관으로 운영되는 유아숲체험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 은 6개소, 숲해설 프로그램은 3개소가 있다. 에 운영되며, 한라생태숲 누리집을 통한 예약과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림휴양시설 도입에 적극적으로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물을 가족과 같은 존재로 생활하 한편, 국립산림휴양시설로는 산 고 있으나, 비반려인으로부터 반 음자연휴양림(경기도 양평군), 검 려동물 반대 민원에 부딪히거나, 마산자연휴양림(경북 영양군), 천 서비스 부족 등으로 산림휴양서 관산자연휴양림(전남 장흥군), 화 비스 이용에 제약을 받고 있다. 천숲속야영장(강원도 화천군) 등 4 이에 경상남도에서는 ‘제2회 개소에서 반려견 동반객실을 운 경남도정 제안광장’에서 제안된 영하고 있다. 자연휴양림 내 댕댕존(반려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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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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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세계 3대 가로수 칠엽수, 꿀샘나무(밀원수)로도 제격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세계에 서 가장 많이 심는 가로수로 중 하나인 칠 엽수의 정량적 밀원가치를 평가한 결과, 우리나라 대표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보다 꿀 생산량이 더 많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밀원자원연구팀이 칠엽 수 한 그루(수고 15.7m, 흉고직경 61.5cm)의 꿀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806g의 꿀 생산 이 가능했다. 수관 폭(11.4m)을 고려해 1ha에 80본이 있 다고 가정할 경우 약 64kg의 꿀 생산이 가 능할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아까시나무의 꿀 생산성 38kg보다 1.7배 높은 양이다. 칠엽수의 개화기간은 5월 3일부터 14일 까지 13일간이었으며, 꽃은 2.5일간(개화 3 일차 오전에 낙화) 개화하였다.

다.

는 다목적 수종인 칠엽수를 공원수와 가 이어,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개화 초기에는 꿀벌을 유인하기 위해 칠엽수(Aesculus turbinata)는 칠엽수과 로수로 식재한다면, 도시의 환경개선과 동 “이번 연구는 관상 가치가 우수해 도시 꽃잎 중간에 노란색의 허니 가이드(honey (Hippocastanaceae)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시에 도시 양봉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 의 푸른 녹음과 예쁜 꽃으로 가로수나 정 guide, 밀표( 蜜標 ))가 발달하고 화밀(꽃꿀) 분 으로 수형이 웅대하고 수려하여 우리나라 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수로 이용되고 있는 칠엽수의 다목적 비가 끝나면 붉은색으로 변하는 밀원식물 전역의 공원, 정원 등에 심기 좋은 조경수 이번 연구를 수행한 국립산림과학원 나 활용성을 밝혔다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고유의 특성을 지녔다. 이다.

성준 박사는 “꿀 생산량은 기상환경, 나 “앞으로도 조경, 임산물, 목재 생산 등 다 칠엽수의 꽃 하나는 평균 1.0㎕의 화밀 마로니에(Aesculus hippocastanum)와 많이 무의 생육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 양한 기능을 갖는 밀원수를 지속적으로 을 분비하였는데, 개화 1일 차에는 0.61㎕ 혼동되나, 마로니에의 국명은 ‘가시칠엽 하는 만큼 반복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라 발굴하여 돈이 되는 임업 소재 연구를 강 의 화밀이 분비되었고, 2일 차에 0.26㎕, 개 수’로 꽃잎에 적갈색의 털이 있다는 점 고 전했으며, “고정식 양봉시스템을 개발 화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화 3일 차 오전에 0.13㎕를 나타낸 이후 개 에서 차이가 있다. 하기 위해 향후 임업현장 적용 가능성도 화 3일 차 오후에 꽃 대부분이 탈락하였 관상적 가치와 밀원가치를 동시에 지니 함께 연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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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 수목/공원

국립수목원,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DMZ자생식물원 북방계식물전시원 특별개방 및 북한식물 전시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5월 설앵초, 갯활량나물, 애기자운, 솜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원도 양 다리 등이 피어 있으며, 특히 북방 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DMZ자 계식물전시원에는 너도개미자리,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5월 7일(일) 국립수 용자원식물의 지속적 활용 기반 구축을 위한 증 생식물원」에서 비개방전시원인 백두산떡쑥, 흰양귀비, 오랑캐장구 목원을 방문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규제혁신 과 식기술 개발 연구’ 성과물이다. ‘북방계식물전시원’을 특별 개 채, 만병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제 발굴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해 ‘찾아가는 국 국립수목원은 대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한 현 방한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쉽 민소리함’을 운영하였다. 봄은 늦게, 여름은 일찍 찾아오 게 허락하지 않는 현장을 오가며

장지원센터를 2회째 운영하였다. 앞으로도 국민 새정부의 핵심정책 중 하나인 규제개선 및 대 의 눈높이에서 문제점을 인식하는 접근을 통해 는 펀치볼의 기후 특성 때문에 이 노력과 땀으로 조성된 DMZ자생식 국민 서비스 혁신을 위하여, 수목원을 방문하신 함께 소통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시기에만 꽃을 피우는 DMZ일대의 물원을 보여드릴 수 있는 뜻깊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차량 예약제도 홍보 및 대중 나갈 계획이다. 식물을 볼 수 있다. 교통 노선 확대, 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의견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찾아가는 국민소리 을 청취하였다.

기회이다. DMZ일대, 북한식물, 북 또한 북방계 및 북한식물을 만 방계식물 등 사라져 가는 우리꽃 함 확대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국민 의견을 수렴 날 수 있으며, DMZ방문자센터에는 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겠다.”라고 또한,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우리 꽃의 우수 하고 국민행복과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국가대표 DMZ자생식물원과 DMZ식물, 북방 하였다. 성을 알리고자 국민들에게 자생식물 나눔행사도 수목원으로서 수목원·식물원, 정원분야의 컨트 계 및 북한식물을 소개하는 전시 DMZ자생식물원(강원도 양구군 병행하였다. 나눔행사에 사용된 자생식물은 붉 롤타워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라고 하였다.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노랑상사화와 붓꽃 각 500 모종으로 ‘산림 유

봄철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Day 행사 운영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5월 13일 토요 줄이고, 지역특산물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일부터 5월 31일 수요일까지 약 3주간 ‘봄철 국 하기 위해 공단에서 매년 봄철 및 가을철에 운 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Day’ 행사를 운영한다. 영하고 있는 행사이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해안면 펀치볼로 916-70)을 방문하 DMZ자생식물원은 모두 10개의 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 전문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할 수 있으며, 특별개방일 중 월요 DMZ식물의 41%(1,120종)를 보유하 일(휴관일)을 제외하고, 9시부터 17 고 있다. 전시원에는 야광나무, 가침박달

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봄철 소백산국립공원 자연공원법 위반행위 집중단속 시행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 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무단 주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공원 내 일회용품 행사 기간에는 친환경 도시락 품평회, 야영장 사무소는 ‘포스트 코로나’로 인 차 및 임산물 채취 등 위 시기에 사용을 줄여 환경 보전에 기여하고, 탐방객에게 도시락 요리교실, 친환경 도시락 사진 이벤트 등 한 봄철 탐방객 증가 예상에 따라 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하여 는 도시락 배달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국립공원 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상세내용 국립공원 자연보호와 쾌적한 탐방 집중적인 계도와 단속이 꼭 필요 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은 각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카카오톡 채널에 환경 유지를 위해 공원 내 흡연· 하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탐방로 및 야영장에서 소 서 확인할 수 있다. 취사·무단 임산물 채취·고지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 백산 마늘불고기, 지리산 쌀 들깨수제비 밀키 정정권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나들 음주 및 비법정탐방로 출입 등 불 사무소 정문원 자원보전과장은 트 등 공원 별 특색 있는 메뉴를 맛볼 수 있으 이하기 좋은 5월에 국립공원을 방문한 탐방객들 법행위를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 “봄철 집중단속을 통해 공원 내 며, 카카오톡 채널 ‘00산 내 도시락을 부탁해’ 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지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각종 무질서행위 근절을 위한 국 를 통해 공원 별 도시락 정보를 확인하고 이용 서비스에 대해 잘 이해하고, 많은 이용을 해주시 특히 경상북도와 강원도 경계로 민 경각심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 할 수 있다. 이어지는 공원 내 고치령·마구령 이다”라고 말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Day는 탐방객들에게 경유 시도 17호선 도로에는 봄철 친환경 도시락을 알림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행락객 차량의 운행이 빈번할 것

길 바란다.” 고 말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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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산불 피해지 복구 현장 안전점검 실시 여주시산림조합, 'SJ여강정원문화센터' 개관식 개최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역으로, 산림조합중앙회는 피해목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5월 4일(목), 여주 문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준석)는 3일 강원 동해시에서 산 을 제거하고 산림복원을 위한 조 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 SJ여강정원문화센터 개관식에서 최창호 회장은 축사를 통해 SJ여강 불 피해지 복구조림사업 현장 안 림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했다. 개관식에는 국민의힘 김선교(경기 여 정원문화센터 개관하기까지 고생한 이후정 조합 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대해 최준석 사업대표이사 주시양평군)의원, 이충우 여주시장 등 관내 조합 장과 임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SJ여강 이날 최준석 산림조합중앙회 사 는 “산지지형 특성상 언제든 안 장과 각 기관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정원문화센터 개관을 계기로 다양한 교육 프로 업대표이사는 사업현장을 둘러보 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여주시산림조합 SJ여강정원문화센터는 총면적 그램 운영을 통해 전문지식과 기술보급 등 임업 며 근로자 안전보호구 착용상태 인지하고 작업 전후로 확실한 안 3,263㎡, 건축 연면적 972㎡ (지상2층) 규모로 정원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 등 사업장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 전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 용품과 임산물 판매장인 가든 앤 포레스트, 쉼터 도록 효율적 운영을 당부했다. 부를 면밀히 확인했다. 등 다양한 공간이 배치되어 조합원과 여주시민 해당 사업지는 지난해 산불로 에게 임산물 먹거리와 부대시설 및 다양한 산림 인해 대부분의 산림이 소실된 지

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산림조합, 나성동 정원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조합중앙회-한국식품진흥원, 식품 임업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식 가져

지난 9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와 한국 임업인들이 지속적으로 협력·상생할 수 있는 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상호업무협약을 체 생태계를 조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산림조합중앙회 최준석 사업대표이사는 "식품

세종시산림조합이 나성동 주민 으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 센터에서 이 지역의 6개 아파트 해 도심정원 조성·관리와 생활속 결했다고 전했다. 단지와 함께 생활속 정원문화 확 정원문화 확산 등에 협력을 강화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의 임산물과 식품산 산업 비즈니스 혁신 플랫폼은 임산물의 부가가 산을 위한 상생협력 사업을 추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정보공유 및 거래 활성 치 증대 및 임업인 소득 증진에 도움이 될 것" 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협력사 화를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지난 10일 저녁 나성동 주민센 업의 발굴·기획·이행, 효율적 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종수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 공유, 기

이라며 "식품기업들에게 임산물에 대한 정보 및 한국식품진흥원은 산림조합중앙회와 기능성 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료로서 비축이 가능한 임산물을 선별해 건강 한국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이번 업무 세종시산림조합장과 우동연 동장, 타 협약기관이 공동 추진하기로 기능식품 및 기능성표시식품 기술 지원 강화, 식 협약 체결이 식품원료뿐 아니라 임산물 시장의 나릿재마을 6개 단지 입주자대표 협의한 사항 등에 힘을 모으기로 품진흥원이 구축 중인 ‘식품산업 비즈니스 혁 활성화에도 좋은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 회장들이 참석했다. 신 플랫폼’에 산림조합중앙회의 지역별 임산 향후에도 식품진흥원은 식품산업과 임산물 연계 이번 협약은 오는 2025년 국제 물 정보, 품목 시세 정보 등을 제공해 원료 공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원도시박람회 기반 구축의 일환 체계 지원과 중개 역할 확대, 식품산업 종사자와

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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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 업

2023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매니저 발대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5월 9일(화), 다. 지역자원조사, 유관기관 방문, 인적네트워크 ‘숲에서 찾은 일자리, 산림르네상스 활짝 열어 구축을 통해 산림비즈니스모델을 발굴 등을 통

소나무재선충병 유관기관 합동 정밀예찰조사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할 예정이다. 5월 1일(월)부터 10월 31일(화)까지 또한, 재선충병 피해지 및 미발 가는 그루매니저!’라는 주제로 2023년 산림일자 해 건강한 그루경영체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조기발견 및 생지 등 전국 228개 지자체를 조 리발전소 그루매니저 발대식을 대전 KW컨벤션 그루경영체 모집은 5월 23일부터 진행되며, 한국 하반기 적기 방제 위한 예비관찰 사할 계획이며 조사결과를 분석해 에서 개최하였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감소를 위한

임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조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임상섭 산림청 차장, 진흥원 이강 수 있다. 예비관찰조사는 재선충병 발생 하반기 방제 기초자료로 사용될 오 원장 등 관계 인사가 참석하여 신규 선정된 앞서 3월 29일 진흥원은 2023년 산림일자리발 우려지 및 발생 지역에 대해 재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 배포할 것 6기 그루매니저 14명에게 위촉장과 명패를 수여 전소 신규 사업지역 14개소를 발표하였다. 선충병 발생여부, 발생 정도, 피해 이다. 했고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6기 그루매니저가 활동할 지역은 경기 상황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지방 이강오 원장은 “소나무재선충 또한 현재 활동하고 있는 1~4기 그루매니저들이 안성, 강원 고성, 속초, 평창, 충남 당진, 서천, 경 청·지자체·1차 진단기관등과 합 병 피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참석해 축하 인사와 활동 노하우를 전하는 북 봉화, 영양, 구미, 영천, 대구 달서, 울산 남구, 동으로 실시한다. 의 협업·소통이 중요한 만큼 진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합동 정밀예찰은 각 기관 흥원에서 합동예찰조사를 총괄하 별로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예찰구 여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할 예 역을 나누고 예찰 우선순위를 지 정이다.”며, “아름다운 우리의 정하여 진행되며, 재선충병 피해 숲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 감소를 위해 지상예찰과 무인기를 다”고 밝혔다.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

경남 통영, 전북 전주 지역이다. 이로써 45명의 이번 6기 그루매니저는 창업·마케팅 분야 청 그루매니저들이 전국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년, 도시재생 전문가, 사회적경제 전문가, 임업후 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소 이인세 소장은 “지 계자 등으로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전 난 5년간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맞춤형 산림 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산림일자리발전소 일자리창출로 215개의 그루경영체 법인화 등 성 에서 월 1회 이상 진행하는 집중 역량강화 교육 과와 노하우를 축적해왔다”라며, “이를 토대 을 통해 산림분야 창업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 로 6기 그루매니저들이 건강한 그루경영체를 발 이후 6기 그루매니저들은 역량강화 내용을 토 굴해 산림르네상스를 활짝 열어갈 수 있도록 적 대로 기초지자체 지역으로 돌아가 창업을 지원 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할 주민공동체(그루경영체) 발굴을 진행하게 된

강원농업기술원, 개발 브랜드 '눈꽃산두릅' 미국 첫 수출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현지 검역을 거쳐 캘리포니아 LA 근교 대형마트 에 납품될 방침이다. 연구소에 따르면 '눈꽃산두릅'은 서늘한 강원 도 기후에 맞춰 개발된 두릅 신품종 '대아'를 활 용한 브랜드로 두릅 순이 커서 일반 재래종 대 비 수확량이 12%가량 많아 농가에서 선호하고 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강원 삼척, '두릅' 신소득작물 육성

강원 삼척 도계농협(조합장 김 도 재배를 시작했으며 올해는 참 성태)이 두릅류를 신소득작물로 두릅 2만7000여그루 식재도 모두 육성하며 농가소득 증대 발판을 마쳤다. 탄탄히 다져 눈길을 끈다.

특히 농협 자체 지원은 물론 지 국내 대표적인 폐광지역이라 인 방자치단체 협력사업을 통해 삼척 구감소와 농촌 고령화 현상을 겪 시(50%)와 농협중앙회의 보조까지 은 도계읍·신기면 일대에선 적은 끌어내 농가 경영비 부담을 크게 노동력으로 재배할 수 있는 작물 덜었다. 그 결과 2021년 첫해 103농 육성이 절실했다.

가를 시작으로 지난해 156농가, 올 이에 도계농협은 수년 전부터 해 151농가가 두릅류 재배에 참여 두릅류에 주목했다. 초기 투자 비 하며 재배 기반을 구축했다. 대아는 만생종으로 자생종에 비해 1주일정도 용이 적을 뿐 아니라 광산지대에 도계농협은 올해 661㎡(200평) 규 수확기가 늦고 줄기가 굵고 가시가 대조에 비해 산재한 비탈면 등 척박한 노지에 모의 저온저장시설을 짓고 작목반 적은 특징이 있다. 서도 재배할 수 있는 작목이라는 교육과 현장 견학을 늘려 두릅류 또 잎의 상표면에도 가시가 없으며 잎수는 11 판단에서였다. 매로 다소 많은 편이고 잎의 길이와 폭은 엽병

유통·생산 기반을 더욱 단단히 이후 시범재배를 통해 지역 특 다진다는 구상이다. 의 길이가 짧아 대조에 비해 작으며 내한성이 화작물로 육성할 수 있다는 가능 김성태 조합장은 “농가가 땀 강하고 더뎅이병과 역병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 성을 확인한 도계농협은 작목반 흘려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 다. 을 구성해 재배기술 교육, 묘목 식 도록 판매처 확보에도 매진하겠 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물량 증가로 두릅 경매 재를 비롯한 지원에 적극 나섰다. 다”며 “농가소득 증대를 이끄는 가가 지난해보다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2021∼2023년 공급한 엄나무 묘목 농협 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 수출이 국내 두릅 가격 안정과 도내 산채 브랜 만 16만9000여그루에 달한다. 드 고급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지난해부터 땅두릅 2만그루 강원도농업기술원 산채연구소에서 자체 개발 고재영 산채연구소장은 "이번 첫 수출을 시작 산채 브랜드 '눈꽃산두릅'이 미국 수출에 성공했 으로 앞으로 두릅 뿐만 아니라 곤드레, 곤달비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등 다양한 강원도 산채의 수출에 앞장서겠다" 다고 전했다.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수출 물량은 두릅 '대아' 120kg으로 지난 9일 고 전했다.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정선군 눈꽃산두릅영농조합법인을 출발해 11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조했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11쪽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4-0006 주소 : 강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351-1 소유자 : 국토교통부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기록물/금석각류 면적/수량 : 1개소

국가 공납 채삼지역의 표식 - 인제 미산 산삼가현산 서표 2 -

천로 2070)로 검색한 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국가산림문화자산

조선시대에 목재 이외의 임산물을 보호하고 채취하 기 위한 장소를지정해 운영했다는 역사적 가치와 더불 어 지명을 병기해 지명 변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록물이다. 이처럼 국가에서 지정한 채삼지역을 알리는 송이, 황태채, 인진쑥, 치커리, 송어회, 숯불갈비, 막국 표지석은 가리왕산 1개소와 미산리 2개소의 표석이 전부 수, 매운탕 등

· 지정사유

· 특산물

· 국가 공삼 채삼지역을 알리는 표지석

이다. · 산삼의 자연생육 조건이 적당한 지역 하천변 암석에 ‘산삼가현산 서표( 産蔘加峴山 西標 )’ 라고 쓰여 있으나, 훼손이 심해 육안으로는 판독이 어렵 강원도 인제 내린천의 흔하디흔한 바위 하나에 ‘산삼 산삼은 조선시대 왕실의 중요한 약재의 하나였다. 우 다. 조선 초기 국가에 공삼을 위한 채삼지역을 표시한 가현산 서표( 産蔘加峴山 西標 )’라고 쓰여 있다. 산삼가현 리나라 문헌상의 기록은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가장 것으로 일반인들의 접근을 금지시키기 위해 세웠던 금 산 서표2는 미산3교 직전에 내린천으로 이어진 신작로를 먼저 등장한다. 신라 소성왕 때에 길이가 구척이나 되는 표석( 禁標石 )으로 추정된다. 하여 받기를 거절했다는 기록이 있다. 훼손이 심해 육안으로는 판독이 어렵고 찾기도 어려운 이후 고려 시대 「향약구급방」에 산삼을 한국 고유의 약재라 기록하고 있다. 또한 662년 문무왕 때 나당연합 도로상으로 8km(직선거리 4km) 떨어진 산삼가현산 서 군의 편성을 기념해 산삼 200근을 당나라에 바친 기록을

따라 약 200m 정도 가면 강가에 산( 山 ) 모양으로 생긴 바 산삼을 당나라에 진상했지만 덕종이 산삼이 아니라고 특이하게 인근(직선거리 4km)에 동일한 표석이 있어 위의 오른쪽 반반한 부분에 세로로 음각되어 있다. 금표 구역의 확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하천변에 위치해 방치하면 훼손 및 매몰될 우려가 커 데 이 바위가 산삼가현산 서표2이다. 보존이 필요한 자산이다. 표1도 동일하게 ‘서표’라고 표시하고 있어서 어느 산 볼 때 우리나라에서는 산삼이 비교적 흔하게 자라고 있 을 기준으로 표기했는지 알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금 었던 것으로 보인다. · 방문방법 표 구역의 확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1009년 고려시대에는 고려인들과 아랍 상인들이 산삼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597-1에서 미산3교 가기 전에 좌 이 서표는 조선 초기 마을 주민들이 국가에 공삼하기 을 거래했다는 기록도 있다. 이후 「세종실록지리지」에 회전 해서 약 200m를 이동하면 하천변에 위치한 표석을 위한 채삼지역을 표시한 것으로 다른 마을 주민들이 접 는 전국 329개의 군현 중에 113개소에서 산삼을 공납물 만날 수 있다. 또는 합수모래유원지(인제군 상남면 내린 근하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세웠던 금표석( 禁標石 )이다. 로 바친 기록이 나온다. · 삼( 蔘 )의 종류 인삼, 산양삼, 장뇌삼, 천종삼 등 산삼을 칭하는 명칭은 여러 가지이다. 모두 이명이며, 도감에 등재된 정식 이름 은 두릅나무과의 인삼( 人蔘 , Panax ginseng)이다. 인삼은 인삼의 씨앗으로 발아처리 해 묘삼을 만들어 밭에 이식하고 재배한 삼을 말한다. 산양삼은 인삼의 씨 앗으로 발아시킨 후 묘삼을 만들어 산에 이식해 재배하 거나 그 씨앗을 산에 직파해 재배한 삼을 말한다. 산양 삼은 재배환경이 산삼과 유사해 약효도 뛰어나다고 한 다. 장뇌삼은 뇌두가 길고 중국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천종삼은 산양삼의 씨앗이 자연적으로 퍼져 자란 인삼 을 말한다. 인삼이나 산양삼의 약효는 채취하는 시기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른데, 이는 산삼 내 들어 있는 영양분 이 계절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봄삼, 여름삼, 가 을삼으로 구분하는데, 이 중 늦게 채집한 가을삼을 황절 ( 黃節 )이라고 하여 최고로 친다. 가을삼은 지상부가 말라 죽고 영양분이 뿌리에 다 모여 있어 약효가 가장 뛰어난 상태이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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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강원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성황리에 성료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지난 4~7일 공설 록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운동장에서 '봄철 산나물 팔아주기' 특판행사를 정선군은 원활한 행사를 위해 지난달 20일 자 열었다고 밝혔다.

원봉사단체와 실무회의를 개최해 교통대책 등을 이번 특판행사는 코로나 등으로 어려움을 겪 마련했다. 은 임업인들의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를 위해 지형규 산림과장은 “이번 산나물 팔아주기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특히 임업인들이 정성껏 재배한 다양한 산나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 물과 특산물은 모두 원산지 표시는 물론 생산자 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실명 표시를 하고 지역 생산 농가가 직접 특판 행사에 참여해 소비자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도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양구 곰취축제, 강원도 대표 봄 축제 명성 입증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 올해로 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부 20주년을 맞이한 ‘2023 양구곰취 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가 5일부터 7일까지 양구 아울러, 곰취의 주 생산지인 동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성황리 면 팔랑리 일원에서 직접 곰취를 에 개최되어 다시 한번 강원도 대 채취해보고, 축제장 현장 이벤트 표 봄 축제로서의 명성을 입증했 로 곰취 떡메치기 체험, 곰취 떡· 다.

곰취 쌈을 시식해보는 프로그램도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사흘간 마련됐다. 개최된 이번 축제는, 개막일부터 또한 농촌체험마을 주관으로 곰 이틀간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취를 활용한 곰취 피자, 곰취 핫 불구하고, 수많은 관람객이 방문 도그 등 요리체험을 할 수 있는 해 신나고 즐거운 무대 공연을 비 곰취푸드 체험존을 운영하여 많 롯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은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음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행 식을 만들고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사, 봄 향기 가득한 곰취를 활용한 가졌다. 먹거리 등을 즐겼다.

특히 축제장에 설치된 곰취 판 곰취 축제장은 첫날부터 양구군 매장에는 곰취를 구입하려는 방문 민뿐만 아니라 외지에서 찾아온 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면 방문객,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나 서 양구 곰취의 명성을 다시 한번 들이객, 스포츠대회 참가 선수단 확인할 수 있었다. 및 가족 등으로 붐비며 활기를 띠 무대 공연으로는 첫날 장민호, 었다.

진혜진, 장군 등 인기 가수들의 축 올해 곰취축제는 어린이날 연휴 하공연을 시작으로, 이튿날 홍진 에 개최되는 만큼 가족 단위 방문 영, 노라조, 예빛 등이 출연한 청 객들을 만족시키고 방문객들의 저 춘양구 콘서트, 마지막 날의 욜로, 변을 넓히기 위해 어린이들의 눈 나팔박이 참여하는 곰취 펀펀 콘 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을 많이 서트까지, 궂은 날씨에도 가수들 운영했다.

의 열정과 관객들의 호응으로 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의 열기가 가득 채워졌다. ‘김영만 선생님의 종이접기’, 서흥원 양구군수는 “비가 오 ‘가족 마당극-청아 청아 내딸 청 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곰 아’, ‘가족뮤지컬-써니텐’ 등 취 축제장을 찾아주신 많은 방문 의 무대 행사와 함께, 축제장 고래 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놀이터 일원 청춘쉼터에서는 조각 며, “내년 곰취축제는 더욱 즐겁 난 그림에 색을 칠한 뒤 색칠한 고 신나는 아이템들로 축제를 가 조각을 벽에 붙여 하나의 작품을 득 채워 올해보다 더욱 즐거운 축 만들어가는 협동 체험인 ‘피스& 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 피스 드로잉 아트’와 수중 동물 했다. 아울러, “양구군은 사계절 을 관찰하고 포유류·파충류·조 내내 계절별 특성에 맞는 축제 개 류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청춘크 최를 통해 청춘양구로서의 지역 루ZOO’ 공간을 조성하였다.

이미지를 높이고, 더욱 많은 방 또한, 어린이체험존으로 대형 문객들이 양구를 찾도록 앞으로 미로와 다빈치 브릿지를 설치했 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고, 디스코팡팡, 바이킹, 회전그네 며, “올해 9월에 개최하는 배꼽축 등 소 놀이공원을 마련해 어린이 제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 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 다”고 말했다. 여 어린이날 연휴를 이용해 축제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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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함양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

경 상 7

경남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유통 농·임산물 '안전합니다'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4월까 속(납, 카드뮴, 수은, 비소)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 지 봄철 다소비 농산물 및 식약공용 농·임산물 두 허용기준치 이하로 검출되었다.

경남도는 11일 함양군 함양읍 온라인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어 대덕리 일원에 산양삼 및 청정임 있다. 산물 생산·가공·유통·교육을 지난 2020년부터 한국임업진흥 에 대하여 중금속 및 잔류농약에 대해 검사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창원내서 및 진주농산 통합 지원하는 '산양삼 특화산업 원에서 수행한 진흥센터 구축사업 결과 대부분 적합 판정을 받아 도민들의 봄철 물검사소에서 실시한 경매 전 및 유통 농산물 진흥센터'를 개관했다고 전했다. 은 국비 99억 원을 투입해 3층 규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약 1,280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6건(부추 2 2019년 PLS(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Positive 건, 방아, 고춧잎, 시금치, 오이 각 1건)이 허용기 함양 산양삼 산업화단지 부근 모의 계획설계, 기본실시설계 등을 에 자리 잡은 진흥센터는 22종의 거쳐 지난 2022년 3월 건축허가 완 List System) 도입 이후 농산물 잔류허용기준이 불 준치를 초과하였으나 99.5%가 적합하였다. 가공장비를 통해 임산물 가공식 료 및 착공했고, 올해 5월 11일 개 검출 수준인 0.01ppm 이하로 엄격히 관리되면서 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에 대해서는 전량 압 품 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 관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 더욱 정밀한 검사 능력이 요구되었고, 이에 경남 류·폐기하도록 관계기관 및 전국 시·도 행정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 기관 등에 즉시 통보하고 출하·유통 금지 조치 는 산업화지원실, 산양삼 및 임산 어갔다. 물 재배와 관련된 교육을 지원하 경남도 윤동준 지역정책과장은 석기, 가스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등 최첨단 를 취하도록 하였다. 는 교육실, 임산물 가공식품 개발 "진흥센터가 개관함에 따라 산양 분석기기를 지속적으로 보강하여 농산물에 잔 이와 더불어 연구원은 도 및 시·군과 함께 및 품질향상, 임산물 성분 연구개 삼 주제관 및 산양삼 항노화산지 류하고 있는 미량의 농약 성분도 신속 정확하게 안전한 농산물 먹거리를 위해 유통 농산물 안전 성 검사를 주기적 및 기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발 등을 지원하는 실험실, 지역주 유통센터 등과 연계하여 경남도와 분석하고 있다. 이를 활용하여 지난 3월 테마별 농산물 안전 창원내서농산물검사소는 창원, 김해 등 중·동부 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 함양군이 항노화 및 산양삼 산업 및 청정임산물 요리 콘테스트를 의 전진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 관리계획에 따라 4개 시·군(창원시, 진주시, 김 경남 8개 시·군, 진주농산물검사소는 진주, 사천 해시, 함안군)에서 수거해 온 봄철 다소비 농산물 등 서부 경남 10개 시·군의 유통 농산물 안전성 통해 소통 체계를 구축할 쿠킹클 다"고 밝혔다. (미나리, 시금치 등) 20건에 대한 잔류농약 460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래스, 임산물 상품화 지원을 위한 과 중금속(납, 카드뮴) 검사에서 모두 불검출 및 하강자 보건환경연구원 식약품연구부장은 허용기준치 이하로 적합하였다.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 성황리에 마쳐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여름에는 새로운 제철 농산물들이 많이 나오 또한 4월에는 농·임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 기 때문에 철저한 검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 화 계획에 따라 식약공용 농·임산물 중 주요 고 먹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 부적합 품목 위주로 밀양시, 하동군 등 4개 시군 하겠다”고 밝혔다. 에서 수거하여 의뢰한 오가피, 두충, 석장포, 치 자 등 20건에 대한 잔류농약, 이산화황 및 중금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경북농업기술원, 경북대·안동대와 마 기능성 소재화 공동 연구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마의 및 주아 활용 제품의 기능성 평가에 대한 협업 거창군은 거창산양삼협회(회장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용운)가 ‘제4회 거창 韓 거창산 신용운 회장은 “비가 오는 궂 인체 유용한 기능들을 밝히고, 식품으로 간편하 을 추진한다. 양삼축제’를 지난 4일 개막식을 은 날씨에도 축제를 즐기기 위 게 섭취할 수 있는 소비자 맞춤형 다양한 가공 현대인은 각종 스트레스와 불균형식, 간편식 시작으로 7일까지 거창창포원 잔 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줘서 준비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능성 연구에 박차를 가 등으로 장 건강이 악화되고 성인병 등 삶의 질 이 저하되고 있는데 마는 예부터 소화기 건강에 디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 한 입장에서 보람을 느꼈다”라며 하고 있다. 마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고 있는 작물로 도움을 줘 이를 밝히기 위한 기초 연구로 장 건 다고 전했다.

“내년 축제에는 좀 더 풍성하고 거창군은 산양삼 재배의 오랜 알찬 내용으로 한층 더 발전하는 서 경북 안동과 영주를 중심으로 재배 주산지가 강기능 및 주아 활용 제품의 기능성 평가를 수 형성됐다. 전국 생산량의 76%를 차지하고 있지 행하기로 했다. 한편, 생물자원연구소는 그동안 역사를 가지고 초기에 선도 임업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인들의 노력에 힘입어 품질면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산양 만 재배인구 감소로 생산량도 감소하고 있다. 안동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마와 단호박을 이 주로 생으로 갈아 음료로 섭취하거나 말려서 용한 가공품을 개발해 특허 2건을(마-단호박 페 전국 최고라는 시장의 평을 얻고 삼축제가 어느덧 4회째를 맞아 거 있으며 거창산양삼의 브랜드를 강 창군의 대표 봄 축제로 입지를 굳 한약재(생약명: 산약)로 사용하고 있으나, 생으로 이스트, 식빵) 출원했고, 마를 이용한 젤리 제조 화하고 좀 더 능동적인 마케팅을 혀나가고 있어 앞으로 거창산양삼 이용하는 것은 MZ세대 등 젊은층의 기호도가 기술을 안동와룡농협에 기술 이전해 제품으로 위해 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통 떨어지고 한약재로 이용되는 수요는 한정돼 소 생산하고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마는 예전 이번 축제는 거창군 대표 관광 해 임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우리 비 확대에 어려움이 있다. 마에 풍부한 뮤신, 전분, 단백질, 무기질, 비타 부터 약용으로 사용될 만큼 다양한 기능성 물질 지인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돼 수 군 전체의 경제에도 큰 몫을 차지 국, 꽃창포 등 다양한 봄꽃으로 축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육성해 나가 민 등의 영양분은 우수한 기능성 식품 원료로 을 함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건강식품으로 기능 사용될 수 있지만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제를 찾은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겠다”라고 말했다. 제공했으며, 특히 산양삼 담금주 체험과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는

성을 살린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해 지역 경제 이에 따라 생물자원연구소는 마(산약)의 기능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성 소재화를 위해 경북대, 안동대와 장 건강기능

박숙희 기자(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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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충청

충남도, 산림작물생산·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공모

충남도는 산림소득사업의 현대화 등 전국 기 약초·수실·수목 부산물류(2만 5000㎡ 이상), 버

충북산림환경연구소, '2023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생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준 총 380억 원이 투입되는 ‘2024 산림소득사 섯류(노지 3300㎡이상, 시설 1650㎡ 이상), 관상산 활권역의 피해 수목을 진단·치료 2018년 8월 산림청 나무의사 및 수 업’의 공모 접수를 다음달 23일까지 받는다고 림식물류(노지 1만㎡ 이상, 시설 1000㎡ 이상)이 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목치료기술자 양성기관으로 지정 밝혔다. 업무를 담당하는 ‘나무의사 양성 되어 2023년부터 현재까지 507여명

다. 이번 공모는 국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은 숲 가꾸기 사업을 과정’ 2기 교육생을 5월 15일부 의 교육생들을 배출하는 등 명실 한 전문 임업인·생산자단체를 발굴·지원하기 시행하면서 임산물 품목별 신청 기준 면적에 따 터 19일까지(5일간) 40명의 교육생 공히 충북지역 수목관리 전문기관 위한 사업으로, 380억 원 규모의 산림작물생산단 라 산나물·약용·약초·수실·수목 부산물류(2 을 모집했다. 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 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만 5000㎡ 이상), 버섯류(노지 3300㎡이상), 관상산 이번 교육은 6월 8일 ~ 8월 26일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환경연 신청 대상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 림식물류(노지 1만㎡ 이상)의 생산 기반 조성 지 까지 12주(160시간) 대면수업으로 구소 산림교육팀(☎043-220-6172)에 목(밤, 표고 등 79개)을 사업 신청일 기준 2년 이 원 신청이 가능하다. 진행되며, 대학교수와 나무병원 문의하면 된다. 상 재배 중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신청은 시군에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원장 등 수목분야 전문가의 이론 박용미 산림교육팀장은 “앞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제4조 제출하면 되고 시군 1차 심사와 도 2차 심사를 과 실습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로도 생활권 수목진료에 전문성을 제2호 및 제5호’의 생산자단체이다. 나무의사 교육과목은 수목학, 갖춘 나무의사를 지속적으로 양성

거쳐 9월 중 최종 지원 대상자를 발표한다. 사업별 신청 규모는 산림작물생산단지 (노지 서도원 도 산림자원과장은 “효율적인 임업 수목생리학, 수목해충학, 농약학 해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 및 수목 재배) 1억 원∼5억 원이하, (시설재배) 1억 원∼7 경영 및 산림소득 경영 기반 조성을 통해 실질 등 12개 과목이며 교육비는 112만 진료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 억 원 이하, 산림복합경영단지 5억 원 이하이며, 적인 산림소득 증대와 도내 임산물의 경쟁력을 원이다. 교육생 정원(40명) 초과 시 라고 밝혔다. 지원 보조율은 2개 사업 모두 국비 40%, 지방비 높일 계획”이라며 “이번 산림소득 공모에 도 에는 무작위 추첨으로 교육생을 20%, 자부담 40%이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내 전문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의 많은 참여 선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은 임산물 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품목별 신청 기준 면적에 따라 산나물·약용

수확 후 남은 버섯 배지 이젠 버리지 마세요

할 수 있는지 실용화 방안을 실험 연구했다. 실험 결과, 폐기 버섯 배지를 활용한 깔짚 대 체제는 활용 기간 면에서 일반 톱밥의 약 80∼ 90% 수준으로 활용할 수 있고 악취 발생 면에서 도 톱밥과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특히 경제성 면에서 축산농가는 약 30% 정도 단가가 절감된 깔짚을 구매할 수 있으며, 버섯농 가는 수확 후 배지의 처리는 물론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소장 박종언)는 최근 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앞으로 본격적인 재활 폐기물인 수확 후 버섯 배지의 축사 깔짚 재활 용을 위해서 수집, 건조, 저장의 대량 유통시설 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필요한 만큼 시군, 버섯생산자단체, 농가 등 현재 축산농가는 깔짚으로 주로 수입 톱밥을 에 생산·유통 체계 구축 등 버섯농가와 축산농 활용하고 있으나, 수급 불안 및 구매 비용 증가 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 에 의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안했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청양군, 표고버섯 재배 기술 컨설팅 실시

충남 청양군은 지난 10일 청양 융복합 산업화를 통해 제품 생산 군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20여 표 라인 구축, 신제품 및 브랜드 개 고버섯 농가와 함께 연말까지 8개 발, 홍보 마케팅, 재배 농가 역량 또 버섯 농가는 수확하고 남은 배지가 폐기물 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청양지역에서 월간의 재배 기술 컨설팅을 실시 강화 등 생산·가공·유통 활성화 로 지정돼 처리 방법 및 비용 등이 부담이 되는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버려지는 배지는 연간 약 했다고 전했다. 특히 4개 그룹별로 를 도모했다. 참여 농가의 재배 현장을 찾아 점 김준호 산림축산과장은 “청양 실정이다. 400만 개(약 2000톤)에 달하고 폐기물 처리 비용 이에 청양군 산림조합, 청양군 표고버섯 생산 은 1톤당 20여만 원 수준으로 연간 약 4억 원이 검과 토론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 표고의 인지도가 한층 높아진 만 자협회와 김명숙 도의원은 축사 바닥에 까는 깔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된다”라면서 “수확 후 는 방식으로 추진될 방침이다. 큼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고품 올해 컨설팅은 톱밥 배지 재배 질의 표고를 생산하고자 하는 농 짚의 대체제로 수확 후 남은 표고버섯 배지를 남은 버섯 배지를 깔짚 대체제로 재활용하면 버 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장 실무 중 가들의 열망을 반영해 재배 기술 활용하는 상생 방안을 제안했다. 섯농가는 폐기물 배출·처리로 인한 비용 부담 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제안을 바탕으로 그동 을 줄일 수 있고 축산농가는 저비용으로 깔짚을 심의 기초이론에서 심도 있는 전 컨설팅을 추진하게 됐다”며 “재 안 폐기 버섯 배지가 많이 배출돼 온 청양지역 공급받아 톱밥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문 재배 방법까지 교육할 계획이 배 기술 향상이 소득증대로 이어 다. 의 폐기 배지를 활용해 코코피트, 피트모스를 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그동안 칠갑산 표고버섯의 정 비율로 혼합한 후 톱밥 깔짚 대용으로 활용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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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산림자원연구소, 완도 상왕산서 자생식물 785종 발견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이번 조사를 추진한 김광일 연 오득실)가 식물주권 확보 및 식물 구사는 “완도수목원은 난대식물 종 다양성 보전과 기후변화 대비 생태계가 온전히 남겨진 우리나라 식물상 현황파악을 위해 완도 상 최대 난대림 지역으로, 난대지역 왕산 일대 식물상 조사를 추진한 자생식물 다양성을 확인한 보람찬 결과 법정보호종인 지네발란 등 조사였다”고 밝혔다. 자생식물 785종을 발견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완도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2018년 상왕산의 생물종 다양성을 홍보하 부터 지난해까지 계곡부와 능선부 고 기록을 보존하기 위해 관련 학 등 특정 서식 공간 등 상왕산 전 회에 논문 게재를 완료했으며 조 체를 대상으로 총 32회에 걸쳐 현 사를 통해 제작된 식물표본 및 화 지 조사를 진행했다. 완도 본섬에 상자료를 활용해 상왕산 표본 책 있는 상왕산은 상왕봉, 백운봉, 심 자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봉 등 5개의 봉으로 이뤄졌으며 올해는 지역 명산인 광양 백운 난대림 생태계가 온전히 유지돼 산의 자생 유용 산림자원 탐색을 생물종이 다양하다.

통한 경쟁력 있는 식물자원을 발 조사 결과 132과 473속 785종이 굴하기 위해 지난 3월 산림자원탐 발견됐다. 특히 환경부 지정 법정 사단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산 보호종인 야생식물 새깃아재비, 림자원 탐사를 하고 있다. 칠보치마, 흑난초, 석곡, 지네발란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등 6종이 발견됐다.

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난·온대 또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대 림 분포 변화 연구 등의 중요성은 흥란 등 26종, 환경부 국립생물자 계속 커져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 원관이 제시한 적색목록 식물인 하다”며 “전남지역 유용 산림자 붉은사철란 등 29종, 한국 특산식 원 확보 및 식물종 다양성 보전을 물인 노각나무 등 17종이 조사돼 위한 산림자원 탐사를 더욱 강화 다양한 희귀·특산 식물이 분포하 하겠다”고 말했다. 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익산 신흥공원 유채꽃밭으로 힐링하러 오세요!

익산 신흥공원 내 유채꽃밭이 '1시민 1정원'조성에는 바르게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되고 살기운동본부협의회, 한국여성유 있다.

권자전북연맹익산지부 등 20단체, 시는 꽃바람정원 내 유채꽃밭과 170명의 시민들이 직접 정원사가 산책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 되어 소매를 걷어붙였다. 개개인 토존을 신흥공원에 조성해 시민들 의 창의성을 발휘해 만든 20개의 이 여유를 즐기고 힐링하는 휴식 정원은 유채꽃밭과 함께 꽃바람정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원 명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봄부터 신흥공원에 로벨리 정헌율 시장은 "많은 시민분들 아, 데이지, 메리골드 등을 식재하 이 신흥공원에서 산책하며 쉼의 고, 꽃바람정원 및 2,000㎡의 유채 여유를 가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꽃밭을 조성하는 등 공원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을 수놓았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

무주군, 쉼과 돌봄의 숲길 조성 산림관광지 부상

지난 3월 1구간 숲길(2km)이 마무리되면서 일 부 숲길이 개통할 예정이며, 5월부터는 추가 3km 공사에 착수, 2024년 연말까지 ‘쉼과 돌봄의 숲 길’이 마무리된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쉼과 돌봄의 숲길은 금강 과 어우러진 뛰어난 절경과 무주읍의 향토 산림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의 숲길 조성을 통해 숲속에서의 쉼과 돌봄의 산림관광 시설이 확보 되면서 새로운 숲길 관광지가 조성된다. 숲길은 데크로드와 숲속 길 조성, 안내판 설 치, 낙석방지망을 설치해 주민친화형 친환경 숲 길로 탄생돼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게 됐다. 특히 기존 금강 맘새김길과 연결돼 먹거리(어 죽, 복숭아), 즐길거리(페러글라이딩, 모노레일), 숙박(향로산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순환형 산림관 광 인프라가 구축돼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된 다. 무주군이 금강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숲 무주군 산림녹지과 신정호 과장은 “대차리 길조성을 하고 있어 새로운 산림관광지로 부상 서면마을 벚꽃길에서 내도리 전도마을 복사꽃 할 전망이다. 까지 이어지는 꽃길과 절경을 테마로 특색 있는 무주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34억 원을 들여 서 명품 숲길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면마을 대차리 산 16번지와 산 12번지를 잇는 숲 길 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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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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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 전주한옥마을 관광시대 '청신호'

한옥

서울시, 공공한옥 축제 <북촌공공한옥주간> 개최

가와 염색, 공예 등 다양한 기예 보유자로부터 한옥이 지닌 장소성과 전통문화에 대해 친절한 설명을 들어볼 수 있는 특별한 강연·시연이 열 린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하여 전 통공예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5종도 준 비된다. 참가자는 공예 체험품을 완성하는 과정 을 통해 우리 문화에 흥미를 느끼고, 새로운 멋 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19(금)~28(일) 공공한옥 장인들의 예술혼 이 담긴 전통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규 중가도 전( 閨中歌道 展) '이 진행되고, 27일(토) 15 시 탈을 깎는 북촌목공예공방의 애오개본산대놀 서울시가 5.19(금)~5.28(일) 연중 가장 큰 북촌한 이 탈춤 공연 등 곳곳에서 풍성한 전시·상영· 국가대표 관광지인 전주한옥마 광안내소’도 생긴다. 을에 지난 1월과 2월 두 달 동안 뿐만 아니라 5월부터 7월까지 옥마을 공공한옥 축제 <북촌공공한옥주간>을 개 공연이 열린다.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간 는 매주 주말과 휴일에 경기전 광 최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북촌문화센터를 포함한 서울 공공한옥 15개소 병행하여 진행되며, 사전 예약(무료)은 서울한옥 것으로 분석됐다.

장 등 한옥마을 일대에서 ‘(가칭)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 한옥마을 LIVE’ 행사도 펼쳐지 에서 강연·체험·전시·공연 등 20여 종의 프 포털(hanok.seoul.go.kr)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사회 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1500 고, 5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매 로그램이 열릴 예정으로, 일부 프로그램은 서울 관계망서비스('북촌문화센터' 검색) 안내에 따라 만 전주한옥마을 관광객 시대를 주 금·토요일 오후 8시부터는 한 한옥포털을 통해 사전 예약 할 수 있다.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북촌문화센터(☎02- '어사화( 御賜花 ) 피는 북촌'을 주제로 열리는 < 741-1033)로 문의하면 된다. 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 옥마을 야간상설공연이 진행될 예 북촌공공한옥주간>은 공공한옥이 지닌 문화자원 한편 서울시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다.

정이다. 전주시는 이동통신기록을 활용 또한 한옥 마당에서 즐기는 한 을 공유, 시민이 한옥과 한옥문화를 접하고 즐기 전시를 운영해 볼 수 있는 ‘북촌한옥청(종로구 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난 1월 옥정원콘서트, 경기전 광장에서 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촌로12길 29-1)’ 하반기 전시 대관 희망자를 이번 축제에서는 북촌에 곳곳에 위치한 공공 5.12(금)~5.26(금)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과 2월 두 달간 전주한옥마을에 열리는 시립예술단 공연, 전주세 305만3939명이 다녀갔다고 4일 밝 계문화주간, 밤의 궁원, 왕과의 산 한옥을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옥 전문 혔다.

책, 수문장 교대식, 실록각 포쇄재 앞서 지난해의 경우 1월과 2월 현, 전주문화재야행, 2023 전주조 전주한옥마을에 올해의 절반 수준 선팝 페스티벌, 1593 전주별시, 전 인 130만8159명의 관광객이 다녀갔 주대표축제, 전주독서대전 등 다 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전주 양한 축제 및 공연·문화체험 프 한옥마을을 찾은 연간 관광객 수 로그램이 전주한옥마을을 주무대 는 1129만4916명으로 사상 최고치 로 펼쳐지게 된다. 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시는 한옥마을 온라인 시는 이러한 수치를 토대로 올 및 낭만체험 스탬프투어 운영, 한 해 전주한옥마을이 1500만 관광객 옥마을 자율거리공연단 및 플랫 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 폼 운영, 한옥마을 문화장터, 한옥 럽게 예상하고 있다.

마을 방송국, 별별체험단(수공예체 실제로 전주한옥마을은 올해 문 험)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 및 체 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의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6 이동동선을 확대하고 여행 만족도 회 연속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여 를 높여 한옥마을을 체류형 여행 행지로 손꼽힌다. ‘한국관광 100 지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선’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이 황권주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 꼭 가볼만한 대표 관광지 100개소 장은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관광 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문체 객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 부 대표사업으로, 전주한옥마을은 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 12년째 국내 대표 여행지로 인정 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한옥마을의 을 받은 셈이다.

구석구석을 체험하고 알아갈 수 여기에 시는 대한민국 관광거점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오랫동안 도시이자, 최근에는 지난달 26일 머물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 ‘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전주 개막, 27 주한옥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 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등을 통 력하겠다”고 말했다. 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한편 시는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주목을 받고 있다.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국어 시는 더 많은 관광객이 전주한 공식 누리집과 SNS(블로그, 인스타 옥마을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 그램,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톡 여 하기 위해 지난달 말 경기전 인 행정보 상담 채널 등을 운영하고 근에 관광객에게 휴식공간 및 관 있으며, 한옥마을 체험 안내지도 광정보를 제공할 ‘여행자 라운 제작 배부 등을 통해 여행에 필요 지’를 개소했으며, 올 연말에는 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태조로 초입에 ‘한옥마을 국제관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18쪽

12 목재이용

제6회 목재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 시행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제6회 목재 가 양성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곡성군미래교육재단, 제월섬 나무공작소‘만드리온’운영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이 족 스톨을 직접 설계해 만드는 시 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을 6월 10일(토), 서울 대상자가 응시할 수 있다. 목재교육전문가 양성 상철)이 지난 6일 초등학생 가족을 간을 가졌다. 2차시에는 폐목을 활 과 대전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공고하였다.

기관은 전국에 9개의 기관이 지정되어 목재교육 대상으로 제월섬 나무공작소‘만 용한 동물과 나무벤치를 함께 만 이번 시험은 aT센터(서울)와 대전컨벤션센터 전문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대한 드리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들 예정이다. (대전)에서 6월 10일(토) 15시부터 90분간 치러진 평가업무는 목재문화진흥회가 산림청에서 위탁 '만드리온'은 제월섬 트리하우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서는 앞 다. 총 3과목(목재교육개론, 목재교육실무, 목재 을 받아 수행하고 있다. 스 존에서 제월섬의 폐목과 공구 으로도 곡성의 대표 숲·생태교육 교육방법론)에 걸쳐 각 과목당 25문항 총 75문항 목재교육전문가 제도는 목재이용법에 따라 시 를 활용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이 장인 제월섬에서 숲 교육의 새로 이 출제되며, 100점 만점으로 과목당 40점 이상, 행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자격 취득자는 일선 다. 가족이 함께 목재로 물건을 만 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숲·생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목재교육전문 현장에서 목재교육의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들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태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가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가족 간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기 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카카오톡 ‘곡성꿈놀

현재까지 총 322명이 자격을 취득하였다. 한편, 이번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각 지 목재문화진흥회 이남호 회장은 “이번 평가시 위해 마련됐다. 역의 목재교육전문가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 험을 통해 다양한 능력의 목재교육 전문가들이 같은 가족이 2회를 참여할 수 자’채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을 이수하고, 교육시간의 80% 이상 출석해야 하 배출되어 국민들에게 바람직한 목재문화와 가치 있는 프로그램으로 1차시에는 가 며, 응시원서는 5월 26일(수)까지 목재문화진흥회 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woodedu@kawc.or.kr)로 접수해야 한다.

목재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은 연중 2회(6월, 최종 결과발표는 가답안 공개 및 이의제기 절 12월) 정기시험의 형태로 시행된다. 자세한 사항 차 후 6월 19일(월)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공 은 목재문화진흥회 누리집(kawc.or.kr)에서 확인할 지될 예정이다. 목재교육 전문과정 평가시험은 목재교육전문

수 있다.

미이용 산림부산물 수집현장, 전문가들이 나선다

산불 피해목은 산림소유자가 시장 여건을 고 려해 매각하고, 긴급벌채지는 피해 정도 등에 따 라 품등으로 활용 용도가 구분된다. 소나무재선 충병 피해목은 반출금지구역 내에서는 원목 상 태로 이동할 수 없으므로 파쇄 처리해 미이용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대전 목재문화체험장, '목재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지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등의 산림생물에너지원(산림바이오매스)으로 활용될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리고 반응을 보였다. 수 있다. 있은 '목재작품 전시회'에 시민들 신용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미이용 산림생물에너지원(산림바이오매스)을 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목재의 질감으로 활용해 목재펠릿 등을 생산·활용할 경우는 수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목재작품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어 정 집단계부터 행정청의 허가를 받고 최종 수집량 전시회는 지역 목공인들에게 전시 서안정 및 집중력 향상에 긍정적 을 증명서로 발급받아야 한다.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다채 인 효과를 준다"며 "이번 전시회 산림청은 수집 현장 점검기능을 강화하기 위 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목재문화체 로 일상 속 쉽게 접할 수 있는 친 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등 전문가들로 험장의 홍보 및 활성화 기여를 위 환경 소재인 목재에 대한 인지도 산림에서 목재(원목)를 생산하고 나면 가지와 구성된 자문단의 자문(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 해 기획됐다. 를 높여 대전시의 목재문화지수 같은 부산물이 남는데 수집비용이 많이 들고 이 다. 자문단 운영을 통해 제도적 보완 사항을 발 이번 전시회에서는 28인의 지역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 가치가 낮아 그동안 대부분 산림에 방치하였 굴하고,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줄여나갈 예정이 목공인과 21개 목공업체가 참여하 중구 대사동에 위치한 목재문화 다. 다. 여 생활소품, 아이디어 작품, 뿌리 체험장은 유아·청소년·성인 등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렇게 방치되는 부산 산림청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미이용 공예, 서각 등 70여 점이 출품됐으 시민 누구나 목재 전시, 체험, 놀 물을 대체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18년부 산림생물에너지원(산림바이오매스)은 이용 가치 며 출품된 작품은 출품자와 협의 이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 홈 터 미이용 산림생물에너지원(산림바이오매스) 제 가 낮은 산물을 활용하는 장점을 가진 제도이니 해 구입도 가능하다. 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및 방문 접 도를 운용하고 있다. 미이용 산림생물에너지원 만큼, 앞으로 건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현장점 전시회 관람객들은 "전시작품을 수를 통해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할 (산림바이오매스)에는 가지류, 산불·산림병해충 검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법률 개정을 통해 제 별도로 구매하고 싶다. 이런 작품 수 있다. 피해목 등 산림사업을 통해 나온 다양한 산물이 도적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다"며 포함된다. "나무를 가공해서 다양한 제품을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19쪽

산림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2023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북부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홍천군 수타 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 지정요건 완화, 산림사 사 일원에서 ‘2023년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 업 종합자금 임야매입자금 지역제한 완화, 산양 검”기간을 맞아 오는 6월 16일까 또한, 집중안전점검 결과 응급 원센터’를 운영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규제혁 삼 생산적합성조사 중복검사 해소, 공익용 산지 지 산림분야 재난 예방을 위해 집 조치가 필요한 지역은 즉각 조치 신 대표사례 및 적극행정 대표사례를 홍보할 뿐 내 농업용수 개발시설 설치 허용, 임업직불금 지 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에 만 아니라 규제개선 건의사항, 현장 애로사항 등 급관련 비대면 증빙시스템 구축을 소개하였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이나 사고 는 위험요인을 적기 해소할 수 있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집 도록 신속하게 예산 및 인력 투입 중적으로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 할 계획이다.

장석규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산 이번 캠페인은 2022년 산림청 규제혁신으로 추 림분야의 규제 개선사항을 적극 발굴·개선하 진된 산림기술법 관련 민원서류 온라인 신청· 는데 노력하며, 현장지원센터를 통하여 지속적 에 발굴·해소하고 안전에 대한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발급, 제재목 중 일반용재 등급 검사방법 완화, 인 소통창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 관심과 체감도를 높이기 “이번 산림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산양삼 재배 목적 국유림사용허가기간 연장, 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적 재난 대 통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 응 활동이다.

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안전한 대 이번 점검은 산림분야 재난 예 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산사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복구지, 유아숲체험원 등 총 293 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점검의 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아울러 산불예방 효과를 높이 어린이날 연휴(5.5~7), 석가탄신일 기 위해 산불 신고에 공로가 있는 (5.27) 등 연휴를 맞아 등산객, 산나 사람은 최고 300만원 포상금을 지 물채취, 사찰 연등행사 등 산행 증 급하고, 산불을 낸 사람은 실수로 가로 인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함에 따라 5월 4일 소초면 구룡사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 처해질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 했다고 밝혔다. 렸다. 이번 캠페인에는 북부지방산림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 청,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가 함 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께 참여하여 구룡사를 찾은 등산 단 한번의 실수로 소중한 산림이 객들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라고 강 질소지 금지, 산에서 취사·야영 조하면서, "소중히 가꾸어 온 우리 금지 등을 안내한 후 홍보물 배 숲을 후세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부?공익광고 송출 등으로 산불예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 방 계도 및 홍보활동을 벌이면서 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 산불방지를 위한 대국민 호소에 다. 힘을 보탰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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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동 부

아시아매미나방(AGM) 공동방제 추진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는 최근 북미 무화하고 있다. 지역으로 출항하는 우리나라 선박에 피해를 주 아시아매미나방은 600여종의 식물을 식해하 고 있는 아시아매미나방(AGM) 방제를 위해 강릉 는 섭식성 해충으로 극동 러시아, 일본, 한국, 중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훈) 임업인 지원사례로는 임업직불 는 5월 9일, 5일장이 열리는 영월 금을 신청할 때 임업 활동을 편리 읍 덕포리덕포시장에서 ‘찾아가 하게 증명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시, 국제식물검역인증원과 협업·공동방제를 추 국 북부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5월부터 9월 중 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한 ‘임업 진한다고 밝혔다. E지’ 스마트 영림일지, 산림사업

항구에 정박 중인 선박의 불빛에 유인돼 선박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북미식물보호기구(NAPPO)는 아시아매미나방 알을 낳는 습성이 있다.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 법인이 사업 종류를 추가할 때 별 유입차단을 위해 아시아매미나방 검역지역에서 이번 공동방제는 옥계항 주변 2km이내 녹지대 센터’는 산림청의 규제혁신 및 도로 사무실이 필요했으나, 사무 의 선박·화물의 이동 규제를 하는 한편 미국, 및 산림지역에 최적기 5월 10일 전, 후로 10일 간 적극행정 사례를 소개하고, 국민 실 중복사용을 허용하여 경제적 캐나다, 멕시코, 칠레 등으로 입항하는 선박에 격으로 총 3회 걸쳐 지상 약제 방제를 실시한다. 생활과 밀접한 산림 분야의 규제 부담을 덜어 준 사례 등이 소개되 대해 아시아매미나방 무감염 증명서 제출을 의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분기 었다. 마다 운영하고 있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국민 생활과 밀접한 국유림 행 이번 현장지원센터에서는 작년 정으로는 임업인에 대한 국유림 한 해 산림청이 국민들의 소중한 대부 및 사용허가제도, 해가림과 의견을 들어 개선한 주요 사례를 나무 쓰러짐 등 농경지와 주택에 홍보하였으며, 국민 생활과 밀접 피해를 주는 나무의 제거 등과 관 한 국유림 행정도 소개하였다. 련한 제도를 안내하였다. 국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로 산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운영지원 림기술자 자격관리 등과 관련한 팀장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 민원서류 신청·발급을 대면 방 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산림청 식에서 온라인방식으로 전환해 의 규제개선 노력을 알리고, 국민 직접 방문에 따른 비용 등 불편을 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국 해소한 사례와 숲속야영장 내 숲 민 생활과 임업 활동에 걸림돌이 속의 집에 대한 위생시설 설치 허 되는 규제를 발굴 개선하기 위해 용으로 국민 불편을 해소한 사례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가 소개되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홍천무궁화수목원, 야간산책 함께 해요

홍천 무궁화수목원이 3일, 매일 박만성 산림과장은 "홍천 무궁 일몰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야간 화수목원의 은하수 길과 파스텔 경관조명을 점등한다.

톤 빛의 향연인 주 산책로 경관조 국내 처음으로 무궁화를 테마 명이 군민들의 사랑을 받는 야간 로 조성한 무궁화의 집 가는 길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돌담길 사이 100여m의 루미스톤 말했다. 과 블랙라이트 조명을 활용해 은 2017년 7월 공립수목원으로 정 하수를 걷는 듯한 느낌을 연출했 식 등록한 홍천 무궁화수목원은 다.

남궁억 선생의 무궁화 사랑을 기 수목원 입구와 무궁화의 집을 리기 위해 조성한 수목원이다. 비추는 은은한 투광조명 또한 야 홍천군 북방면 능평리에 자리 간 수목원의 볼거리를 더해 준다. 잡은 무궁화를 테마로 조성한 공 특히 주 산책로 280m 구간에는 립수목원으로, 16개의 주제원이 파스텔 톤 컬러 투광기와 레이저 계절별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등을 이용한 조명 연출로 다채로 하고 있으며, 현재 무궁화수목원 운 숲의 모습에 화려한 빛의 색을 내 포토 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입혀 야간 산책 시 단조로울 수 무궁화의 집 주변에는 청보리 밭 있는 야간 숲에 생기를 불어넣어 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수목원 방문의 재미를 더한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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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 으며, 금년도 사방사업을 우기 전

중부

산나물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단속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본격적인 임산 집중단속한다. 는 산사태 등 재난에 대비하여 5 완료하는 등 산림재해 사전예방을 물 생산철을 맞아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 산림 내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산림자원의 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 위해 노력중이다. 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충주국유림관리소장 남해인은

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련법에 따라 이번 특별단속은 봄철 산나물·산약초 불법채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여름철 산 “장기적으로 강수량이 증가하고 취 등으로 인한 산림피해 및 입산자 실화로 인 금 등 처벌규정을 적용받는다. 림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하는 등 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특별사법경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산주의 동의가 하여 기상상황에 따라 산사태 상 최근 심각한 기후변화로 인해 기 찰, 산림드론감시단을 주요 산나물 자생지 등에 없는 임산물 불법채취 및 산림 내 화기소지 등 황단계별(관심·주의·경계·심각 상예측이 어려운만큼 예방과 신속 투입하여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이 산나물·산 불법행위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법 집행 단계)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및 한 상황대처가 어느때보다 중요하 약초 등을 채취 하는 행위, 산에서 불을 피우는 이 이루어지는 만큼 산행 시 각별한 주의를 부 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각종 재 다”며 “국민들께서는 긴급재난 행위, 화기를 소지하여 입산·담배피우는 행위, 탁드린다”고 밝혔다. 해에 대한 예방·점검·응급복구 문자와 마을방송 등에 관심가져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행위 등을 등을 지원한다.

주시고, 유사시 마을회관 등 안전 이에 따라, 관내(충주·괴산·진 한 장소로 빠르게 대피하여 주시 천·음성·증평) 사방사업지와 산 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태취약지역을 집중점검 중에 있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금산군, 정원 속 축제 도시정원 프로젝트 첫걸음

정원 속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 산세계인삼축제장, 인삼시장, 남 는 도시정원 프로젝트가 전개된 산공원의 녹지 시설을 연결해 도 다.

심 속의 정원이라는 요소로 새로 금산군은 올해 선정된 산림청 운 가치를 부여하고 차별화된 금 의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실외 산만의 이미지를 제공한다는 복 정원) 금산세계인삼축제장 대상지 안이다. 2곳을 공간적으로 융합해 녹색향 이를 위해 연관 공모사업 및 자 유 정원공간으로 꾸밀 방침이다. 체 사업 등을 적극 활용해 오는 주요 추진 사항으로 총 10억 원 2025년까지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 을 투입해 자연친화적인 그늘과 획이다. 휴게공간을 만들어 관광 장소로 박범인 금산군수는 “바라보기 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 만 하는 실외 정원 사업이 아닌 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피크닉 앉아서 쉬고 머무르며 편안함을 을 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녹 주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도시정 지 오픈스페이스로 구성되도록 원 프로젝트에 나선다”며 “금 집중한다.

산세계인삼축제장, 인삼시장, 남산 또, 이용객들이 연중 녹음 안에 공원을 묶어 군민과 방문객이 향 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휴식하 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될 수 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금

겠다”고 말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22쪽

10 남 부

경남도, '2024년 지역특화림 대상지 적극 발굴!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

당성 검토 등 내년도 최대 예산 확보를 위해 노 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림 조성사업’이란 지역별 특성을 최적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화 모델숲을 제시하고, 이를 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말한 다. 50ha 이내의 집단산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하고자 하는 시군은 오는 5월 11일부터 7월 10일 까지 경남도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경상남도수목원내 은행나무특화숲을 비롯한 도내 6개소, 39ha에 8억 원을 투입하여 순조롭게 지역특화림을 조성하고 있다. 이렇게 조성된 지역특화림은 향후 지역 관 광·산업과 연계하여 도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 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산림공간으로 거듭날 것 으로 기대된다. 정석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지역특화림 은 지역 관광 및 생활쉼터 등 조성 후 활용방안 이 무궁무진하므로, 시행주체인 시·군에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 대상지를 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 봄철 조림사 굴해서 오는 7월 10일까지 경남도로 신청해주길 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나가고 있는 가운데, 바란다.”라고 전했다. 산림청 주관 ‘2024년 지역특화림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 위해 5월부터 계획 수립·타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 민 편익을 제공하였고, 국유림에 는 8일 부산어린이대공원에서 규 만 조성했던 산불진화임도를 공? 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사유림에도 조성할 수 있도록 하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홍보 여 대형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실시하였다.

그 외, 산림사업법인 사무실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국민 록요건 완화, 칡덩굴을 활용한 조 이 원하는 행정을 실천하고자 산 사료를 한우농가에 지원, 산양삼 림청에서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 생산적합성조사 중복검사 해소 등 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추진 이 있다. 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양산국유림관리소장은 “과거 있다.

의 방식대로 답습하지 않고 적극 산림청의 규제혁신·적극행정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주요 사례로는 산림기술정보통합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수기·대면 며, 국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들 신청으로 발급받던 산림기술법 관 을 수 있는 다양한 통로를 마련하 련 민원서류를 온라인방식으로 전 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환하여 교통·통신비 절감 등 국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고성군, 정자목 등 병해충 방제로 쾌적한 쉼터 제공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역사와 을 상징하는 정자목과 소중한 자 생태적으로 보존 가치가 있는 보 연유산인 보호수의 방제를 위해 호수를 비롯한 각 마을의 정자목, 각 3명으로 구성된 2개 조의 방제 노거수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자 단을 방제 차량과 함께 투입할 예 병해충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정이다”며 “진딧물을 비롯한 병 이를 위해 5월 8일부터 12일까 해충을 방제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지 방제대상지를 조사하고, 5월 22 쉼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 일부터 6월 말까지 실제 방제가 다.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고성군에서는 지난해에 군 군은 마을 이장과 협의 등을 통 에서 관리하는 보호수를 비롯한 해 약제 살포 시 주민 피해가 최 총 456개소에 653주에 대해 병해충 소화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 방제를 한 바 있다. 다. 이연옥 녹지공원과장은 “마을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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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자연휴양림 내 북카페 '숲속 감동책방' 개장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내 화공간으로 조성했다. 북카페형 편의 공간인 ‘숲속 감 특히, 우리 지역을 기반으로 하 동책방’을 12일부터 개장해 운영 는 작가들의 문학 작품 코너를 별 한다고 밝혔다.

도로 마련해 작가들의 창작력과 이번에 개장하는 ‘숲속 감동책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내에서 왕 방’은 과거 야외 물놀이장 운영 성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알려지지 당시 매점으로 활용되다가 이후 않은 지역 작가와 작품들을 만나 수년간 방치돼 산림 미관을 저해 게 되는 시민들에게는 우리 지역 해 오던 시설물을 철거한 뒤 해당 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 부지를 정비해 건립됐다.

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숲속 감동책방’은 면적 20㎡ 임경암 휴양림사업소장은 “평 규모로 창호 비율을 높여 채광과 소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의 문 주변 경관 조망에 유리한 구조로, 화적 수요를 충족시키고 감동을 실내에는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선사하기 위해 작지만 알찬 문화 기증한 중고 도서 7백 권을 포함 공간을 마련했다”며 “‘숲속 감 한 총 도서 1천 권이 비치됐다. 동책방’이 휴양림의 휴식과 소 또한 독서와 함께 커피 체험이 통, 문화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가능한 휴식 공간을 마련했으며, 있도록 많이 찾아주시기를 바란 실외에는 잔디정원과 원목 테이블 다”고 말했다. 을 배치해 이용자 중심의 열린 문

임실군,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경관 조성

전라북도의 가장 핫한 관광지로 체가 산림욕장으로 지정, 방문객 급부상 중인 옥정호 붕어섬 생태 들이 푸른 숲을 거닐며 심신 안정 공원이 더 풍성한‘꽃세상’으로 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효과를 얻 거듭난다.

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을 위한 숲속 놀이터와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기고 힐링할 어린이용 짚라인, 숲속 미끄럼틀 수 있도록 출렁다리 입구부터 다 등 놀이시설과 맘껏 뛰어놀 수 있 년생 초화 및 알리움 등 29종 계절 는 잔디광장 등 온 가족이 함께 꽃 50,000여 본을 식재했다.

방문하여 자연을 느끼며 즐길 수 붕어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계절 꽃피는 경관을 조성하여 감 덕분에 지난 3월 정식 개통한 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약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3,800㎡ 면적의 작약원에는 탁 트 생태공원을 찾는 관광객이 갈수록 인 옥정호와 어울리는 활짝 핀 작 늘어나는 추세다. 약을 눈에 가득 담아갈 수 있을 심 민 군수는“사랑하는 가족, 전망이다. 더불어 생태공원의 대 연인과 함께 붕어섬 생태공원에 표 포토존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문하시어 좋은 추억을 남겨가시 붕어 조형물과 새롭게 조성한 출 길 바란다”며“전라북도의 보물 렁다리 조형물 등 흥미롭고 아기 섬 붕어섬을 한번 오시면 다시 찾 자기한 포토존을 보완·조성하여 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관광객들이 추억의 사진을 남길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붕어섬 생태공원 면적 전

서부

산림기술용역업 전수조사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정종근)은 4월 25일부터 경 46개)가 등록되어 산림사업의 설계·감리 등 5월 26일까지 상반기 산림기술용역업에 대한 등 용역을 수행한다. 록관리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기술용역업으로 등록된 업체는 산림사업 서부지방산림청 관내 등록된 산림기술용역업 을 수행하려면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체 및 국유림영림단에 대하여 등록요건 적정여 법률」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 부와 업체 소속된 기술자의 이중 취업 등 위법 추어 등록·운영하여야 한다. 행위 조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 이번에 조사 대상이 되는 업체는 각각 산림기 하여 법인 운영의 건정성 및 산림기술자 자격증 술용역업 401개, 국유림영림단 25개단이다.

대여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올바른 산림기술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기술용역업은 23년 4월 자 제도 정착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준으로 총401개 업체(종합업 21개, 산림경영 174개, 산림생태공학 156개, 산림휴양 4개, 녹지조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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