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제902호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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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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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조건부 가결
- '23년 제2차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가결로 결정 -
“산림녹화기록물”은 이번에 조건부로 심의를 통과하였기에 세계기록유산 한국 위원회의 재검토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유 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의 사전심사와 2025년 상반기 최종 심사 등을 거쳐야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가 최종 결정된다. “산림녹화기록물”은 민·관이 합심 하여 황폐했던 대한민국 산림을 녹화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물로서 공문서, 각종 녹 화사업 대장, 작업일지, 보고서, 사진, 포스 터, 영상 등의 자료 10,000여 건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산림청, 국가기록원, 전국의 지자체와 임업관련 단체, 과거 복구사업 참여자 등으로부터 수집되었다. 수집된 “산림녹화기록물”은 앞으로 국립세종수목원 내에 있는 국토녹화 50주 년 기념관에 전시·보관될 예정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녹화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대한 민국의 기록이 아닌 인류의 기록으로 영 구히 기억되고,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녹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 of the World)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가치 산에 등재하여 세계에서는 네 번째, 아시 기록이 복구와 조림이 필요한 많은 나라 을 맞아 대한민국의 성공적인 산림녹화의 가 있는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아에서는 가장 많은 세계기록유산을 등재 들에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축하의 역사를 담은 “산림녹화기록물”이 4월 26 그 활용을 진흥하기 위해 1992년부터 유네 한 국가이며, 문화재청에서 세계기록유산 말을 전했다. 일 세계기록유산 한국위원회의 심의를 조 스코에서 시행 중이다. 건부 가결로 통과하였다.
위원회 개최·운영, 홍보, 관련 정책 수립 우리나라는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 새 등 유네스코와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MOW, Memory 마을운동기록물 등 총 16건을 세계기록유 주관하고 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산불피해지 복원, 과학적 진단과 통합적 의사결정으로 산림의 회복력 높인다
32%, 양분은 47%, 자연복원지는 각각 47%와 63% 로 낮았다. 토양 유기물과 토양 양분의 회복률은 자연복원지가 조림복원지보다 각각 1.5배, 1.3배 높았다. 이처럼 숲과 토양의 회복은 복원방법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복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조림복원과 자연복원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입지 의 특성에 따라 복원방법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셋째, 산림생물다양성 회복에 관한 결과이다. 산불 이전의 상태로 회복되기까지 생물분류군 에 따라 짧게는 수년에서 수십 년의 시간이 소 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류는 3년, 수서동물 9 년, 곤충(개미)은 14년 안에 회복되었지만, 포유류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대형 산불피 는 20년이 지난 후에도 81~86%(개체수 기준), 조 해지에 대한 산림복원 정책의 과학적 근거와 절 류는 62~72% 수준이었다. 생물다양성은 산림생태 차를 설명하기 위해 5월 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계의 건강성을 평가하는 척도이다. 따라서 우리 ‘산불피해지 복원의 주요 연구결과와 미래방 나라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증진을 위해서는 산 향’을 발표했다. 림생물의 회복을 촉진하는 서식지 개선 기술 개 국립산림과학원은 1996년 강원도 고성 산불 발이 필요하다. 이후, 산불피해지 산림생태계의 회복과정을 밝 현재 우리나라 대형 산불피해지 복원은 과학 히고, 회복력을 높일 수 있는 복원기술을 개발 적인 근거와 이해당사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수 하기 위해 1997년에 약 153ha의 장기연구지를 설 립되는 복원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산불피해지 치하여 연구하고 있다. 또한 2000년 동해안 산불 의 복원원칙, 기준과 절차, 복원방법을 과학적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이동 주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소나무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에서 소 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봄철 소 나무류를 이동할 수 있는 경우는 나무류 이동 특별 단속 결과, 총 방제 처리를 하거나 시·도 산림 36건을 적발하여 사법처리 및 방 환경연구기관으로부터 소나무류 제명령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미감염확인증을 받은 조경수·분 이번 단속은 소나무류 취급업 재 등으로 한정된다. 체·조경업체·화목 농가 등을 대 반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이 상으로 하였다. 적발된 총 10건의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는 소나무류 무단 이동에 대해서는 산림청장 또는 지자체장으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이동이 (이하, 방제특별법)에 따라 사법 및 가능하다. 「 산불피해지 복구 과태료 부과 처리 등을 진행 중이 이종수 산림재난통제관은 “소 이후 삼척 지역에 4,000ha를 연구대상지로 추가 고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 은 1996년 강원도 고성 산불과 며, 경미한 26건은 방제 명령 조치 나무재선충병 신규 발생의 주요한 하였다. 지침(매뉴얼)(2010) 그동안 산불피해지 장기연구지에서는 조림복 2000년 동해안 산불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얻은 를 완료하였다. 원인인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원과 자연복원 등 복원방법과 산불피해 정도에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방제특별법 제17조에 따라 소나 소나무류 무단 이동에 대해 엄중 따른 숲의 변화를 밝히고자 산림생물, 토양, 수 대형산불 피해지의 복원은 피해지 조사, 응급 무류 무단 이동 시 최대 1년 이하 한 사법 조치를 할 계획이다”라 자원, 복원체계 개발 등을 연구해왔다. 다음은 복구, 항구복원의 3단계 과정을 거친다. 응급복 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 고 말했다 장기연구지에서 수행된 주요 연구결과이다. 구는 산사태, 토사유출 등 2차 피해를 방지하기 금에 처할 수 있다. 첫째, 산불피해지에 조림된 수종들의 초기 생 위해 신속하게 실시하고, 항구복원은 산림의 6대 존율 결과이다. 생존율은 조림복원의 성공 여부 기능과 피해지의 회복 가능성 등을 고려한 복원 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강릉, 고성, 동해, 계획 수립 후 진행한다. 삼척 등 산불피해지에 조림된 수종들의 1년 후 복원계획 수립 시에는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 생존율은 소나무 평균 89%, 활엽수 평균 53%로 으로 의사결정 흐름도를 작성하고, 복원목표 및 소나무의 조림 복원 효과가 매우 우수했다. 방향, 복원방법 등을 결정한다. 이때 반드시 이 소나무의 높은 생존율은 산불피해지와 같은 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을 거친다. 조림 척박한 토양에서 소나무가 잘 자란다는 것을 의 수종도 산불 피해 정도(심,중,경), 생태 환경, 묘목 미한다. 산림소유자는 또한 산불피해지 복원 시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하여 산림소유자 및 지역주 소나무를 심길 원한다. 2000년 동해안 산불피해 민과 협의 후 선정한다. 지 복원 시 산림소유자의 84.6%는 송이 생산 등 지침(매뉴얼)에 따라 수립된 2022년 울진 산불 을 이유로 소나무 조림을 원하였다. 최근 산불과 피해지의 복원계획은 이해당사자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에 취약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지 한 8차례의 보고회와 자문회의를 통해 조림복 만, 소나무가 잘 자라고 산주가 원하는 곳에 소 원 49%, 자연복원 51%의 복원 방법을 포함하였 나무를 심을 필요가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5.2. 공익기능을 증진함은 물론, 국민 다. 최근 4년(2019~2022년)간 산불피해지의 조림수 다만 산불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민가나 문화 종 선정도 이런 과정을 거쳐 활엽수 51%, 침엽수 개정된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 에게는 산림치유의 기회를 확대할 재, 발전 시설 등 주요 시설 주변의 소나무림을 49%(소나무 36%)로 결정되었다. 의 산림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불에 잘 견디는 활엽수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향후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불피해지의 유형에 령」에 따라 민북지역에서 보전산 아울러 도심 치유의 숲 면적 기 둘째, 산불 발생 20년 후의 숲과 토양의 회복 맞게 복원기준을 탄력성 있게 개선하고, 결정 체 지 내 산림치유의 숲 조성을 허용 준 규제 완화를 통해 큰 규모의 력 평가 결과이다. 이 결과는 조림복원과 자연복 계를 자동화하여 의사결정이 신속히 이루어지도 하여 국민에게 산림을 기반으로 산림면적을 확보하기 어려운 특광 원의 장단점과 효과를 비교하기 위한 것이다. 록 「산불피해지 복원 지침(매뉴얼)」을 개선할 한 치유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로 역시나 민간에서 치유의 숲을 조 강원도 고성 산불피해지의 관찰(모니터링) 결 것이다. 또한, 산불피해지의 생태계 회복과정을 하였다. 성할 때 도움이 되고, 치유의 숲을 과, 숲의 회복은 조림복원지가, 토양의 회복은 밝히는 100년 장기 관찰(모니터링) 연구를 위성, 아울러 지난 4.11. 개정된「산림 찾는 장애인ㆍ노약자 등 교통약자 자연복원지가 보다 효과적이었다. 조림복원지의 드론, 센서 네트워킹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추 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들에게도 폭넓은 산림복지 혜택을 소나무는 강원지방 소나무 평균 키의 85~130%였 진하고, 산불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내화수림의 에서도 도심 생활권 내에 치유의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고, 적절한 밀도를 유지하였다. 반면에 자연복원 적정 배치와 조성 기술 역시 개발하여 산불 취 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산림면적 있다. 지의 신갈나무는 신갈나무 평균 키의 23~90%였 약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기준을 완화함과 동시에, 산림의 남성현 산림청장은 “앞으로도 고 입지(자라고 있는 땅)에 따라 키와 밀도에서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은 “국립산림과학 형질변경 면적, 건축물 바닥면적, 산림청은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고 큰 차이를 보였다. 원은 앞으로도 산불피해 장기 관찰(모니터링)과 건축물 층수 기준 규제도 완화한 현장에 도움이 되도록 규제 발굴 토양의 경우, 조림복원지와 자연복원지 모두 기술 개발로 산불에 강하고 경제·사회·환경적 바 있다. 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산불 발생 후 2~3년이 지나면서 유기물과 양분 가치를 반영하는 산림복원에 기여하겠다”라고 이번 개정으로 민간인 통제선 말했다. 이 서서히 증가하였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후 포부를 밝혔다. 이북지역의 산지를 계획적이고 생 에도 조림복원지는 미피해지에 비해 유기물은 태적으로 보전·이용하여 산지의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치유의 숲, 민북지역 산지에도 조성 가능해진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남성현 산림청장, 국립산림품종센터 방문
과학/품종
목조주택용 건축부재(구조용 파티클보드) 개발 및 대량생산 성공
맞는 설계와 디자인을 통해 실용적이면서 내· 외관의 소재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장점 이 있다. 경골목구조 공법은 제재목 중 규격 구조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골격을 구성하고, 합판이 나 배향성 스트랜드보드(OSB) 등의 판상재료를 덮개로 고정하여 바닥체, 벽체, 지붕틀을 만들어 건축물의 형태를 구성한다. 현재 국내에서 덮개 재는 대부분 OSB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가격상승 및 자재 수급의 어려움 으로 국내 목조주택 시장의 침체가 우려되고 있 다. 따라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목조주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국내 목조주택 택용 판상재료의 국산화가 반드시 필요한 실정
남성현 산림청장이 2일(화) 국립 준비하는 일인 만큼 채종원에서 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해 산림 우수한 종자가 많이 생산·공급되 (경골목구조)의 주요 건축부재인 구조용 판상재 이었다. 르네상스를 실현하는 현장을 둘러 어 우리 숲이 더 가치 있는 자원 료의 국산화를 위해 산업계와 협업하여 국산 구 이번에 개발된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현 보고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를 가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조용 파티클보드를 개발하고 대량생산에 성공했 재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이 구축되어 졌다. 고정적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따라서, 고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남성현 산림청장은 김성만 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는
다고 밝혔다. 국내 보드 제조사인 동화기업과의 공동연구 질의 판상재료를 목조건축 시장에 안정적으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으로부터 국토녹화 50주년을 맞는 뜻깊은 를 통해 개발된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사계 보급할 수 있어 목조주택용 건축부재 국산화의 품종센터의 주요업무인 신품종 심 해”라면서 “이제는 국토녹화로 절이 뚜렷하고 여름철 장마 기간이 긴 국내 사 첫걸음을 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와 우수 산림종자 생산·공급, 조성된 산림을 선진국형 산림경영 용환경에 적합하도록 고내수성으로 제작하였으 구조용 파티클보드를 개발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 수집·보존·이용 관리를 통해서 산림 르네상스 시 며, ISO 등 국제규격의 구조 성능을 모든 만족하 이민 연구사는 “국산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수 활성화의 추진 현황과 현안 사항 대를 열고 더불어 국민들에게 숲 여 목조주택의 덮개 재료로 매우 우수하다. 또 입에 의존하던 목조주택용 판상재료를 국산화함 을 보고 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 으로 잘 사는 대한민국 만들어 주 한, 목조주택이 취약점인 흰개미 및 곰팡이에 대 으로써 국내 보드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 을 청취하는 직원과의 소통 시간 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는 산림 한 내구성도 뛰어나다. 나아가 목재산업과 목조건축산업이 함께 성장해 을 가졌다.
청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란 이 자리에서 산림청장은 “나무 다.”라고 말했다. 를 심는 일은 국가 백년지대계를
천연잔디 친환경 학교운동장 확대 보급 필요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천연잔디는 온도조절에 따른 열 은 4월 28일 (금) 작년 국립산림과 섬완화, 공기질 개선 등 공익적 기 학원에서 천연잔디 학교운동장으 능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각 시도 로 조성한 천안 목천초등학교에서 교육청이 친환경 운동장 조성 사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확대 보급 업을 시행하고 있으나 천연잔디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조성율은 저조한 상황이다.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학교운동장 특성상 답압으로 인 현장설명회는 국립산림과학원 한 잔디 생육 저하로 운동장 사용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장성군청, 의 제한, 잔디 관리가 어려운 문제 한국잔디학회, 한국잔디협회, 한국 로 인해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조 골프대학, 학교 관계자 등 12여명 성을 기피하고 있어 해결 방안이 이 참석하였다. 이번 현장설명회 필요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 에서는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잔디 장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기후조건 생육 환경 및 관리 실태, 천연잔디 에 적합하고, 환경저항성이 강하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현재 국내에서 매년 만 동 이상의 목조주택이 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 지어지고 있으며, 목조주택 대부분은 구조용 판 했다. 상재료와 제재목을 핵심 부재로 사용하는 경골 목구조 방식이다. 목조주택은 건축주의 취향에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산지 재배형 산채 안정적 생산 위한 실증연구 착수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산림특용자원연 교육 및 세미나 등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운동장 조성 기술 사례 및 연구동 고, 토양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구과는 4월 28일(금), 강원도 인제군에 소재한 병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향, 천연잔디 학교운동장의 지속 관리가 쉬운 국산잔디 선택으로 풍쌈·왜우산풀 재배농가(솔봉작목반)와 표준 재 특히, 이번 협약 대상자인 솔봉작목반은 2012 적인 유지관리 방안에 대해 발표 잔디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해야 배기술 개발을 위한 실증시험 실시협약을 체결 년부터 인제군 관할 국유림 약 30ha를 대부받아 했다. 하고,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조성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내었다. 확대 방안 및 국산잔디를 활용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
곰취, 산마늘, 병풍쌈, 왜우산풀을 재배하고 있으 병풍쌈과 왜우산풀은 숲에서만 재배가 가능한 며, 기존 농지 재배 산물과의 품질 차별화를 통 학교운동장 조성 기술 등을 논의 재연구소 서정원 소장은 “푸르른 품목으로, 최근 맛과 향의 우수함이 알려지면서 해 고정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는 산채이다. 쌈채소의 여 산림특용자원연구과 이욱 과장은 “산지재배 하였다.
잔디에서 학생들이 뛰어 놀며 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2020년 기 절별로 달라지는 자연의 변화를 왕으로 불리는 병품쌈은 샐러드나 고기 쌈용으 를 통해 고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품목을 발굴 준 국내 11,730개 초·중·고학교 느끼며 친환경 교육의 장이 될 수 로 인기가 있으며, 왜우산풀은 독특한 향미로 마 하고 재배기술을 신속하게 보급할 수 있는 현장 니아층을 겨냥하여 소량 생산되는 점이 특징이 기반 실증 연구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 운동장 피복 유형별 조성 현황을 있도록 해주고, 더 나아가 침체되 으로 산림에서 생산되는 산채류를 고부가가치 조사한 결과 마사토 8,458개(72.1%) 어 있는 잔디산업에 활력을 붙어 다. 이번 표준재배 실증시험과 관련된 실시협약에 창출로 견인할 수 있는 지원책이 될 수 있도록 로 가장 많았고, 인조잔디 1,432개 넣어 잔디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 (12.2%), 천연잔디 1,139개(9.7%)순으 도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서는 음지형 산채(병풍쌈, 왜우산풀) 생산성 향상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을 위한 표준 재배기술 개발, 산물의 수확 후 관 로 천연잔디 학교운동장 조성 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리 기술 개발 및 가공 아이템 발굴, 임업인 현장 황이 미비한 실정이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4 인터뷰
스마트한 산지관리종합서비스를 창출해가는 "조병철 한국산지보전협회장"
화 활동 및 산불조심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로 산림 의 중요성을 알려 올바른 산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국민 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 력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산림조사사업은 2011년 법정사업인 산지전 용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채석단지, 풍력발전단지, 태양 광발전단지, 송전시설 등의 사후관리업무와 산림청 ‘산 림복원지원센터’로서의 산림복원 컨설팅 및 모니터링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협회는 조사기술교육 선도 및 현장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검증 및 데이터 처리 체계 구축, 조사장비 선진화를 통해 고객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산지연구사업 분야는 2013년 산지연구센터 를 신설하면서 산지정책·제도개선 및 기술개발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되었으며, 산지정책 개발 및 이행력 강화를 위해 미래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연구, 산지공 간분석 및 DB구축, 민북지역 산지관리 정책기반 마련 등 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1년 산림청 ‘도시숲지원센터’로 지정받아 도시숲 실태조사 및 DB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는 모범도시숲 인증기관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지보전협회는 2004년 산지관리법 제46조를 근거 한 종합적인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 마지막으로, 정보화사업은 2014년부터 산림청 산지정보 로 설립된 산림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사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산사랑 국민운동’ 시스템을 위탁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개별·주제별 데 산지의 보전 및 산림자원의 육성을 위한 정책·제도의 은 협회의 창립 이념으로 2004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오고 이터 변동사항을 반영하여 정확한 최신데이터를 지속적 조사·연구 및 교육·홍보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대한민 국 유일한 산지관리 종합서비스 전문기관이다. 조병철 회장은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제7대 회장으로 2022년 2월 취임했다. 1988년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평창국유림관 리소장, 남북산림협력단장, 남부지방산림청장 등 주요 보 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 산림정책 전반에 대 한 이해도가 높다. 취임사에서 “산지의 합리적인 관리뿐 아니라 최근 증 가하고 있는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사전에 대비할 수 있 도록 안정적인 산지관리를 통한 우리 협회의 역할을 강 화하고, 협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 협회의 발전 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산지전문기관인 한국산지보전협회의 수장인 조병철 회 장으로부터 협회의 운영방침과 산지관리 현안에 대한 이 야기를 들어봤다. Q1. 한국산지보전협회에는 어떤 일을 하나요? 협회는 산지조사사업, 산지연구사업, 정보화사업, 공익 있는 공익사업입니다.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으로 유지·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업 등 크게 4개 분야로 나누어 산지관리 및 보전을 위 국민을 대상으로 ‘산사랑 사진 공모전’, ‘산지 정 또한, 산지정보시스템 고객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이용 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문의 내 용 및 처리결과를 통계자료나 각종 보고서 등으로 활용 하여 시스템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Q2.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한국산지보전협회에서도 역점을 두는 분 야가 있다면요?
올해는 ‘국토녹화 50주년’ 이라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면서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의 원년이 되기도 합니다. 이에 협회는 산림청의 정책방향에 발맞추 어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탄소컨설팅 등록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 고, 사회공헌활동으로 국유림 산림탄소상쇄 공동협력사 업을 추진하는 등 산림탄소상쇄에 대한 투자 및 운영으 로 2050 산림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정보통신기술(ICT), 빅데이
터 등의 미래 신기술을 접목하여 산림탄소흡수량을 산정 하고 모니터링하여 스마트한 산림탄소상쇄사업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앞장서며, 백두대간, DMZ, 섬숲등핵 심생태축 복원에 앞장서고, 다양한 도시숲 조성에 이바지 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국토공간 창출 및 환경임업 활성 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대형화, 일상화되고 있는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국민안전 에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하여 사전안전점검이 필요한데, 협회는 산지와 산지시설에 대 해 안전점검을 수행하여 위험요인에 대해 선제적 예방관 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 경각심 등을 높 이기 위해 캠페인 등을 실시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위해 유기적인 민·관·연의 협업을 유도하여 디지털 산 림관리체계 기반 구축에 앞장서겠습니다.
Q3. 협회장으로서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가장 중요 Q4. 올해의 중점사업을 소개하신다면요? 하게 여겼던 분야가 있다면요? 정부는 민간 중심의 역동경제 실현과 임업·산림의 성 Q5. 임기 중에 협회 발전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 있다 협회는 2018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사옥을 이전하고 수 장동력 확보를 위해 선제적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 면요? 입 규모나 인력규모가 중견기업 수준으로 성장하게 되어 다. 이에 발맞춰 입지규제 등 신산업, 임·산업 육성에 지
2022년 협회장으로 취임 당시 협회는 과도기적인 시기였 장을 주는 산지이용 규제를 협회는 수요자 중심에서 생 협회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이 좋은 근무환경에서 일 습니다. 각하고 규제개선 과제를 적극 발굴한 후 산림청과 협의 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를 향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 취임 후 가장 먼저 추진한 것은 대ㆍ내외 환경 분석을 하여 개선해 나가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다고 생각합니다. 협회는 2018년 서울에서 대전으로 사옥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앞으로 협회가 집중해야 할 분 또한, 서류 간소화, 중복절차 생략 등 행정절차 간소화 을 이전하면서 상근인력 60여명 규모의 사옥을 마련하였 야에 대한 선택이었습니다. 방안을 검토하고, 개선하여 고객중심의 서비스 문화를 확 습니다.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협회가 급격히 성장하면 그리고 직원들이 갖춰야 할 역량과 협회가 투자하고 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서, 지금은 인력규모가 100여명을 상회하여 현 사옥은 협 확보해야 할 기술력에 대한 과감한 지원과 확대였습니 아울러, 최근 대형 산불 또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소한 공간이 되어 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수행에 어려 다. 집중 분야에 대한 전략 수립과 조직 내부의 역량 증 로 인한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산림생태복원 계획이 수 움이 있습니다. 신규 사옥 이전을 추진하여 업무공간과 편의시설 등을 충분히 마련하고자하며, 최적의 근무환경 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려고 합 니다. 직원복지 향상은 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원들이 보다 쾌적하 고 만족스러운 업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 지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와 열 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및 협회의 기술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 며, 내부 연구 투자를 확대시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자 합니다. 또한 산림분야의 마켓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 해 적극적인 R&D 활동 및 실질적인 연구소 기능을 구축 하여 미래 영역 기술개발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 2024년은 협회가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산지전 문기관으로서 걸어온 20주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20주년의 비전 선포 및 중장기발전계획을 발표하고자 준비하고 있 습니다. 진, 필요 기술력 확보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속적 립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간 대한민국의 소중한 산지를 보전하고 가치 인 변화와 발전을 추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 협회는 산림청 지정 ‘산림복원지원센터’로 해당 계 를 발굴하는데 힘써온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앞으로 산과 였습니다. 획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하며, 단계적 복원 방법 사람이 어우러져 상생·소통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협회는 조사ㆍ연구ㆍ정보화 인력으로 크게 구분되어 및 설계방향을 제시하여, 산림생태계 회복 및 산림의 안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 있어 서로 다른 전문성과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 정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사드립니다. 의 역할과 기능을 융복합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활용을 위해 정보통신 고자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있어, 조직내부의 소통 및 협 기술(ICT)을 적용한 기술을 발굴하고 실용화하도록 노력 '숲으로 잘사는 산림르네상스 시대'에 발맞추어 앞으로 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고 역 하겠습니다. AI기술과 인공위성·드론을 활용해 산림 생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지원하고, 스마 할 및 책임을 명확히 하여 각 인력들이 자신의 역할과 기 태계, 재해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트한 산림기술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가능한 산지 능을 잘 이해하고 조화롭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이런 다양한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산림자원의 종합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노력하였습니다. 보전 및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4차산업기술을 활용 사례
6 휴양/복지
국립춘천숲체원, 꿀벌 길 되살리기 캠페인 진행
전북도, 성수기 대비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 실시
전북도는 자연휴양림 등 도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시설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지며 함께 꽃을 심고, 꿀벌들이 우리 정원에 날 국립춘천숲체원은 지구의달을 맞이하여 생태 중 아와 꿀을 먹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해진 공·사립 산림휴양시설을 방문하 대피요령, 근로자 안전관리 및 보 는 관람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건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 심형 꿀벌 길 복원 캠페인에 앞장섰다.
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의 ‘시민 꽃 정원 조성사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꿀벌 길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 로 살필 계획이다. 업’ 하나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 숲속 정원에 조성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숲을 찾고, 고자 산림휴양시설 안전점검을 실 이에 점검결과 현장조치가 가능 한 부분은 즉시 시정토록하고, 안 꽃을 심어 생태 전환적 태도를 함양하고 탄소중 생태계에 더 많이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으 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에 조성돼 운 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물은 립을 실천하고자 진행됐다 영 중인 자연휴양림 11개소, 산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에 힘쓸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들은“가족들과 흙을 만 욕장 19개소, 수목원 4개소, 산림 계획이다. 레포츠 시설 1개소, 치유의 숲 3개 아울러 도는 산림휴양시설의 안 소, 정원 8개소, 유아숲체험원 13 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개소 등 총 59개소의 산림휴양시 점을 보완함으로써 방문객들이 다 설이다.
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시 찾고 싶은 산림휴양시설로 자 중점 점검내용은 숙박시설, 체 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 험시설 등 시설별 안전관리 및 작 한다는 방침이다. 동 여부, 피난기구의 화재안전기 강해원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준에 따른 완강기 설치 여부, 실내 “성수기 이전 산림휴양시설 점검 외 전기 설비, 소방안전 설비 등의 으로 전북을 방문하는 누구나 편 안전관리 및 작동 여부, 객실 위생 안하고 안전하게 휴양할 수 있는 상태 등이다. 특히, 위기 사항별 재해 재난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체험·교육 지원사업' 총 2개의 법정배분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개의 사업 모두에서 '매우 우수' 최우수 등급의 평가를 받아 법정 배분사업 수행기관 총 10개 중 3 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특수학 헌)은 복권위원회 '2022년 복권기 교에 숲 환경을 조성하는 등의 신 금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 규 복권기금 수혜 대상 발굴을 위 급인 '매우 우수'를 받아 법정배분 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 민간 기관 중 3년 연속 '1위'를 달성하 기관과 협력을 통해 사업을 활성 화 한 점,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 였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주 한 의견수렴으로 사업 성과를 창 관하는 '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 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그 는 매년 복권기금을 배분받는 법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배분사업과 공익사업을 대상으 남태헌 원장은 “복권기금 사 로 실시되며, 매우 우수부터 매우 업을 통하여 취약계층의 산림체 미흡까지 총 5개의 등급으로 나뉜 험 기회가 높아질 수 있었다”라 며 “앞으로도 복권기금 취지를 다. 진흥원에서는 복권기금을 활용 담아 더욱 많은 국민께 혜택이 돌 한 취약계층의 녹지 이용 여건 개 아갈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선을 위한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 내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숲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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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 분야 국립연구기관, 연구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관장 협의회 개최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이번 협의회는 부산에 위치한 국립수산과학원 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장 협의회에서는 기관별 우수 성과 및 협업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지속 적인 연구 협력을 다짐하였으며, 국립연구 기관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행정적·제 도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하였다. 특히, 국가 R&D 동향 및 주요 정책 방 향(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오현환 본부 장),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개발 혁신 전략 (농촌진흥청 김병석 연구정책과장) 등 2건 의 초청 강연을 통해 국립연구기관의 혁 신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협의회 마지막 순서에는 2030 부산 국제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농림수산식품 분야 연구자들의 엑스포 유 치를 열망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기후 변화, 탄소중립 등의 복합적인 위기 극복 을 위해서는 임업, 농업, 수산업 등 다각도 의 융복합 연구가 필요하다.”라며, “지 속적인 연구협의회를 통해 현안을 해결하 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5월 2일, 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기관장 협의회는 지난해 6월 국제적 난 연구협력 강화를 위해 농림수산식품 분야 농림축산검역본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제인 기후변화, 탄소중립, 식량안보 및 지 9개(국립농업과학원, 국립산림과학원, 국 국립연구기관이 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하 역 균형발전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립수목원, 국립수산과학원, 국립식량과학 였다고 밝혔다.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 2 수목/공원
비워쳐스(Bee Watchers) 발대식 개최
오대산국립공원, '사부작史부작 오대로[路]' 생태관광 운영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 일기 만들기 등 아이들과 쉽게 할 사무소(소장 남성열)는 조선왕조실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추억을 만드 록·의궤 오대산사고본이 일제에 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진다.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산림생태계 보전 사람들’은 2018년 벌목 곤충에 관심이 큰 시민 약탈된 후 금년 10월 110년만에 오 프로그램 참여는 가족 단위, 일 을 위한 화분매개곤충 특성 연구’의 일환으로 들과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활 대산으로 돌아오기까지의 드라마 반 탐방객 등 제한이 없으며, 5~9 시민과학자 모임인 ‘벌 볼일 있는 사람들’과 동을 해왔다. 틱한 서사를 활용한 생태관광 해 월, 11월 토요일에 운영 예정이며, 협업체를 구성하고 5월 1일(월)에 발대식을 개최 국립수목원은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광릉숲을 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 오대산 친환경 도시락 주문 또는 하였다. 개인 도시락을 준비하여야 한다.
시작으로 화분매개곤충의 정확한 종정보를 확보 다. 곤충의 다양한 생태계 내 역할 중 꽃가루의 하고 고품질 화상자료 및 관찰정보를 포함한 인 해설 프로그램명은 ‘사부작 史 신청방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매개는 인류의 식량자원 확보와 매우 밀접한 연 벤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부작 오대로[ 路 ]’이며, ‘수려한 (www.knps.or.kr/odae)을 참고하여 구 관이 있는 중요한 기능이다. 여기에는 꿀벌을 비 이렇게 구축된 자료는 추후 산림생태계 내 식 풍광의 자연 속으로 한걸음씩 걸 글폼을 통해 접수하여야 한다. 롯한 벌목 곤충이 다수를 차지하며, 최근 기후변 물과 화분매개곤충의 관계망 구조 파악과 기후 어 들어가면서 오대산의 역사를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이의철 화 등의 요인으로 벌들이 사라지는 현상들이 속 변화에 따른 화분매개곤충 활동 변화 연구에 활 체험하는 길(트레킹)’이란 의미를 탐방시설과장은 “조선왕조실록 속들이 보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담고 있다.
용될 예정이다. 이에 국립수목원은 올해부터 산림생태계 보전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김아영 연
과 의궤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프로그램은 월정사 선재길을 따 으로 지정된 귀중한 문화재” 라 을 위해 벌목 중심의 화분매개곤충 연구를 착수 구사는 “국립수목원 곤충 연구진과 ‘벌 볼 라 시작되며 오대산 사고(영감사) 며 “오대산의 역사문화를 재조명 하였다.
일 있는 사람들’이 ‘벌 탐사대’라는 의미의 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조선왕조 하는 의미 있는 생태관광에 많은 그러나 한정된 인력만으로 다양성이 큰 벌목 ‘비워쳐스(Bee Watchers)’ 이름으로 새롭게 출 실록·의궤 소개, 환지본처 과정,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고 말 곤충류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 발한다.”라며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우리 화전민 이야기, 자연생태 해설 등 했다. 어 시민과학자로 구성된 준전문가 모임과의 협 의 협업이 비록 작은 도약에서 시작하지만 보람 을 체험할 수 있다. 오대산 사고에 업을 통해 화분매개곤충의 특성을 효율적으로 된 연구성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서는 산행 도시락, 보물찾기, 가족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번에 협업체를 구성하게 된 ‘벌 볼일 있는
지리산국립공원 야영장, '지리산 달토끼 찾기' 행사 마련
하겠다.”라고 하였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자 모집 안내
원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기초자 료로 활용할 목적이다. 올해에는 조릿대 생장 변화, 박 쥐류 서식지 모니터링, 치악산국 립공원 내 보호수 생장 모니터링, 가시오갈피 개체군 조사단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5월부터 10월 까지 매월 1회이상 활동할 예정이 다. 모집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17 일(20일간)까지이며, 참여신청은 유 선전화 (033-740-9903 / 033-940-9906) 또는 tipica@knps.or.kr 로 가능하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의 자연
국립공원서포터즈단과 합동으로 버려지는 캔과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캠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힘써왔다. 특히, 캔 바람개비는 전시 후, 인근 농가에 두더지 퇴치 용으로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정크아트 전시 행사는 지리산국립공원 달궁2 야영장 내 원형 전시장에서 이뤄지며 5월 5일부 터 5월 27일 까지 진행된다. 매일 일몰 후 20시까 지 야간 감상을 즐길 수 있다. 커피박(찌꺼기)을 이용한 토끼 키링만들기는 5 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16시~17시까지 전시장 앞에서 진행된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소장 지리산 달토끼 인증 사진 이벤트는 지리산국 이재원)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탄소중립의 가 립공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knps_jirisan) 팔 사무소는 치악산국립공원 보전 및 자원을 원주시민과 함께 보호하여 치와 의미를 배우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우하고 방문 인증 게시물에 ‘#지리산_달토 자연자원 조사에 동참 할 시민과 시민 참여를 통한 보다 더 건강한 특별 탐방행사를 마련했다. 끼’로 게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국립공원 굿 학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 '지리산 달토끼 찾기' 라는 제목으로 운영될 즈가 선물로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치악산국립공원 시민과학 련되길 바라며, 원주시민의 많은 이번 특별 탐방행사는 주 행사인 정크아트 전시 양경열 탐방시설과장은 “5월을 맞아 진행되 자는 치악산국립공원 내 자연자원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회 및 커피박(찌꺼기)을 이용한 토끼 키링 만들 는 이번 행사에 탄소중립의 의미와 가치를 새기 보전과 변화상을 함께 조사하고 기와 더불어 인스타그램 사진인증 이벤트 등 가 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그 결과를 공유하여 치악산국립공 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들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로 마련되었다.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남원시니어클럽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강원지역 산림조합 산림경영 전담지도원들 산림경영 컨설팅 진행
강원지역 산림조합 산림경영전 이 높은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경
조합
제8회 상호금융사업발전위원회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5월 2일(수), 산림 하여 「산림조합 임업금융 활성화」 법제화 추 담지도원들이 지난달 28일부터 30 각심 고취를 위한 산불 예방 캠페 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제8회 상호금융사업발전 진 경과 등 4건의 보고와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 일까지 원주에서 열린 ‘2023 강 인도 함께 진행했다. 위원회를 개최했다. 원 산나물 어울림 한마당’ 행사 산림경영전담지도원들은 “앞
되었다. 이 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3월 21일 위촉된 최 이 자리에서 최창호 회장은 위원회를 통해 나 장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산림 으로도 대외행사에 적극적으로 참 만식위원(화성수원오산조합장), 이양수위원(철원 온 의견을 종합하여 산림조합 발전을 위한 최선 경영 컨설팅을 진행해 호응을 얻 여해 산주, 임업인들에게 더 가까 조합장), 권영건위원(옥천조합장), 안종수위원(세 의 방안을 구상하겠다고 말하며, 회원조합에서 었다고 전했다.
이 다가가는 산림경영지도에 만전 종조합장), 김성현위원(군산조합장), 조정록위원 도 산림조합 임업금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 지도원들은 임업인들의 소득을 을 기하겠다”라면서 “각 지역 (순천조합장), 이건호위원(의성조합장), 황훈구위 라고 당부했다. 보전해주는 ‘임업직불제’에 대 산림조합을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 원(밀양조합장), 오형욱(서귀포조합장) 등이 참석 해 자세히 상담에 임하고, 각종 임 상으로 산림경영계획 수립 등 직 업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임산물의 접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종류, 생산방법 등을 안내했다. 고 전했다. 이와 함께 봄철 산불 발생확률
남해군산림조합, 남산 망운산 산지정화 활동 실시
남해군산림조합(조합장 정상영) 사금지, 산나물 채취금지 등 올바 이 지난달 29일 남해군산악회에서 른 산행을 위한 산림지도 활동도 주관한 2023년 보물섬 망운산 철 병행 시행했고, 산지정화 활동을 쭉제 및 등반대회에 전 직원이 참 펼친 뒤 보물섬 망운산 철쭉제 행 가해 남산 및 망운산 일원에서 산 사장에서 직원단합으로 밝은 분 지정화 활동에 나섰다. 또한 직원들은 남산과 망운산 을 찾은 군민들에게 등산로 내 취
위기 조성에 참여하기도 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포천시산림조합 유통센터, '숲의 향기' 오픈
경기 포천시산림조합 유통센터 ‘숲의 향기’ 센터 ‘숲의 향기’는 15만 포천시민들에게 먹 가 3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거리, 볼거리와 특히 힐링 공간을 충분히 제공해 ‘숲의 향기’는 총면적 8542㎡(2584평)에 연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 줄 것” 적 2120㎡(640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산림 이라며 “먼저 문을 연 포천시 최초 ‘가든 플 문화센터, 산림조합 금융, 마트, 대한민국 최대 6 라워’는 이미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힐링 공간 차산업 로컬 직매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국 이 돼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통센터 최초로 대한민국 최대 6차산업 로컬 직매장이 ‘숲의 향기’에 오면 산림마트를 통해 건강한 조성됐다.
먹거리를 장만할 수 있고, ‘가든 플라워’에서 앞서 문을 연 ‘가든 플라워’, ‘나무시장’ 는 힐링을 하고, 산림조합 금융에서는 은행 업무 의 볼거리에 더해 건강한 먹거리 등은 코로나19 를 볼 수 있는 1석 3조의 효가가 있다”고 강조 팬데믹으로 지친 시민들의 힐링 공간이 될 전망 했다. 이다. 남궁종 포천시산림조합장은 “산림조합 유통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폐국산재로 목조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4월 28일(금), 트 건축 시공기술까지 확보했다. 프리패브 전단 경민산업㈜(연구책임자 이한식)과 “산림과학기 벽 시스템이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 술 출연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국산재 파티클보 는다면 목조 건축 시공 시 공사기간과 현장 인 드를 활용하여 건축현장에서 조립·부착만으로 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공을 끝낼 수 있는 ‘중층 건축용 프리패브 공동연구개발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단벽’ 기술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연구책임자 오정권)에서는 프리패브 전단벽 시 파티클보드는 분쇄된 나무를 판자 형태로 압 스템의 사업화를 위해 두께와 시간에 따라 내화 착한 자재로 간벌목, 폐목재와 같은 미이용 목재 성능을 추정할 수 있는 ‘내화피복 설계 프로그 자원을 활용하여 제작이 가능하다. 다만 내구성 램’을 개발하여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등록했 과 강도가 다소 약하기 때문에 가벼운 소가구의 다. 또한 개발 기술을 보급을 위해 프리패브 목 소재로 이용되고 있다.
5월 '이달의 임업인' 은 전북 무주의 김웅 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5 FOOD) 사용승인을 받아 다른 임 월‘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 무 산물과 차별화해 판매하고 있다. 주에서 고사리 등 다양한 청정임 김 대표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 산물을 생산하는 임업인, 김웅(만 로 귀산촌 예정자들의 따뜻한 상 68세, 피그말리온허브 대표) 씨를 담자(멘토)로도 열심히 활동 중이 선정했다. 김웅 대표는 대기업 임 며, 앞으로 국내 최고의 임업인을 원 출신으로 13년 전, 청정지역 무 넘어 대한민국의 청정임산물로 세 주로 귀산촌한 임업인이다.
계에서 인정받는 임업인이 되겠다 김 대표는 한국임업진흥원의 산 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림창업프로그램을 통해 임업의 미 심상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래와 가치를 확신하고 귀촌을 결 “귀산촌한 초보 임업인들에게 진 심했다. 또한, 교육을 통해 터득한 입-정착-성장의 단계별 맞춤형 지 친환경·유기농 재배법으로 임산 원으로 돈이 되는 임업으로 발전
조 전단벽 설계·시공 사례집을 제작하여 배포 ‘스마트 목조건축 실현을 위한 중층 건축용 할 계획이다. 프리패브 전단벽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 해당 연구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의 ‘목재자 기관인 경민산업㈜(연구책임자 이한식)은 파티클 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R&D사업의 물을 재배해 현재 생산 중인 대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마련 보드와 구조용 목재를 접착하고 단열재를 삽입 지원으로 수행되었으며, 국산재 및 미활용 목재 분의 임산물에 대하여 유기농 인 과 예산확보에 노력하겠다”라고 하여 사전제작 프리패브(Pre-fab) 조립식 전단벽 자원의 목조건축 시장 활성화 가능성을 높인 성 증을 받았으며, 고사리, 취나물, 산 말했다.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마늘, 표고버섯, 밤 등 5개 품목 은 케이-포레스트푸드(K-FOREST
과를 인정받아 ‘2023년 산림과학기술 출연R&D 개발된 프리패브 시스템은 기존 구조에 비해 사업 최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우수한 하중 저항 성능과 내화 성능을 갖추었다. 이강오 원장은 “해당 성과는 건축분야의 국 저층뿐만 아니라 바람과 지진의 영향을 크게 받 산재 활용 연구의 마중물이 될 것이며 이러한 는 중층건축물의 건설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성과가 실제 중층이상 목조건축에 활용될 수 있 있다.
도록 산림부문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연구진은 파티클보드 전단벽을 대량생산할 수 나가겠다”고 밝혔다. 있는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신소재에 맞는 스마
대나무·사철쑥으로 만성 장질환 해방 꿈꾼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5월 3일(수), 결과가 나온 반면, 개발추출물을 섭취한 실험군 “산림과학기술 출연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대 에서는 100% 개선 결과가 확인됐다. 나무와 사철쑥이 염증성 장질환 개선에 효과가 대나무 생약 복합추출물의 염증성 장질환 완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화효과를 규명한 본 연구의 결과는 지난해 10월 (재)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연구책임자 이용준) SCI급 저널인 ‘분자생물학의 최근 이슈(Current 는 선행연구를 통해 대나무를 주성분으로 하는 Issues in Molecular Biology)’에 게재되었다. 생약복합추출물이 손상된 장에 의한 혈변을 억 연구진은 “대나무·사철쑥 복합추출물은 천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지역 임산물 활용한 '홍천 명이 핫도그' 개발
강원 한국생활개선 홍천군연합 건강한 맛과 향이 뛰어난 ‘홍 회(회장 윤현순)는 지난 4월 24일 천 명이 핫도그’는 4월 28일부터 홍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신영재 30일까지 개최되는 홍천 산나물축 제시키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이 연 산림생물소재로, 기존 치료제와 달리 부작용 홍천군수,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 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센터소장, 군 임원 등이 참석한 가 윤현순 회장은 “홍천 농특산물 에 대나무의 장 건강 식의약 소재 활용 가능성 없이 장기간 복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 을 열어두고 연구에 착수한 결과 대나무·사철 당 성과물은 치료보조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할 운데 간담회를 갖고 ‘홍천 명이 을 활용해 개발한 명이나물 핫도 나물’을 활용한 핫도그 개발을 그가 홍천의 대표음식으로 자리 쑥을 활용한 장 건강 기능개선 식품소재로써의 예정이며, 추가연구를 통해 의약품 소재로의 가 노력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가능성을 발견했다.
매김할 수 있도록 더 연구 개발해 홍천에서 수확한 명이나물을 이 지역경제에도 기여하고 농민들과 용해 참석자들이 직접 핫도그를 상생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 만들고 시식하는 등 홍천의 새로 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연구진은 세포주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염증 해당 연구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의‘산림생명 발생 시 세포에 증가하는 STAT3인산화와 COX2 자원 소재 발굴 연구’R&D사업의 지원으로 이 를 억제하는 효과와 안정성을 확인하였다. STAT3 루어졌으며, 그 기능성 소재로써의 가능성과 성 인산화와 COX2 억제는 신약개발에 있어 치료효 과를 인정받아 ‘2023년 산림과학기술 출연 R&D 운 맛 ‘홍천 명이 핫도그’에 대 한 호응과 기대가 높아졌다. 능을 입증하는 지표이다. 대나무 생약 복합추출 최종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물을 12주 동안 섭취하는 임상시험 결과, 배변 이강오 원장은 “대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소 내 장 염증 결과로 나타나는 칼프로텍틴의 양이 재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향후 우리 산림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감소하여 대나무 생약 복합추출물의 장 증상 개 생명자원의 기능성 발굴을 위해 R&D투자를 지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선 효능이 밝혀졌다. 또한 기존 약물을 섭취한 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대조군에서는 내시경 소견 75% 유지, 25% 악화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지정번호 : 2014-0005 주소 :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100-1 하천변에 위치 소유자 : 국토교통부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기록물/금석각류 면적/수량 : 1개소 · 지정사유 국가에 공삼( 貢蔘 )을 하기 위한 채삼지역을 표시한 표 지석으로, 옛 길가의 절벽 암석에 새겨져 있다. 조선시대 목재 이외의 임산물을 보호하기 위한 장소를 지정해 운영했다는 점과 지명을 병기해 지명 변천에 대 한 정보와 옛길에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기록물이다. 하천변 가로 2.6m, 세로 1.8m 크기의 암벽에 ‘산삼가 현산 서표( 産蔘加峴山西標 )’라고 쓰여 있으며, 글씨를 육안으로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보존 상태가 좋다.
· 방문방법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미산약수교에서 개인약 · 특산물 수터 등산로 방향으로 100m 정도 가다보면 길가에 국가
국가 공납 채삼지역의 표식 - 인제 미산 산삼가현산 서표 1 -
하고 있다. · 주변관광지 방태산 개인약수
국가산림문화자산
또한 이 서표는 옛 길가의 절벽 암석에 새겨 있어 조 선시대 목재 이외의 임산물을 보호하기 위한 장소를 지 정해 운영했다는 점과 더불어 지명을 병기해 지명 변천 에 대한 정보와 옛길에 대한 정보를 전해줘 자산으로서 의 가치가 충분하다. 봉산제도는 국가에서 필요한 임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을 위해 우량산림을 지정 및 보호와 관리를 위해 시행 되었으며, 조선시대 전기에는 금산( 禁山 )제도를 실시해 산림문화자산 안내판이 있고 안내판 아래 계곡에 위치 송이, 황태채, 인진쑥, 치커리, 송어회, 숯불갈비, 막국 한양을 제외한 지방에서 금산을 지정했으며, 조선의 이 수, 매운탕 등 · 3개뿐인 왕실에 공납하던 산삼을 캐던 표식
러한 금산제도는 중기를 거처 후기로 내려가 숙종 9년 (1683)을 기점으로 봉산제도로 이행되어 운용됐다 · 산삼의 자연생육 조건이 적당한 지역 인제 미산 산삼가현산 서표1은 이곳이 산삼을 채삼하 는 곳임을 알려주는 표지석이다.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 서표가 위치한 지역은 다시 말하면 조선시대부터 산삼 한 황장금표는 전국적으로 많지만 산삼을 보호하기 위 의 자연생육 조건이 좋은 지역이라는 것이다. 산삼이란 한 금표는 드물다.
인삼이 야생에서 자란 것을 말한다. 현재 확인된 곳은 3개소뿐이다. 왕실에 공급하던 산삼 인삼은 두릅나무과의 다년생초본류이다. 학명은 Panax 의 채취지인 산삼봉산( 山蔘封山 )은 1992년에 정선군 가리 ginseng이며, 주로 재배한다. 높이는 60㎝에 달하고, 근경 왕산에 임도를 내면서 발견한 ‘강릉부 산삼봉표( 江陵付 ( 根莖, 뿌리와 줄기)은 짧으며 곧거나 비스듬히 서고, 밑 山蔘封標 )’ 1곳과 인제군 미산면에 2곳이다. 에서 뿌리가 발달한다. 인제 미산 산삼가현산 서표는 가로 2.6m, 세로 1.8m 크 근경 끝에서 1개의 원줄기가 나오고 끝에서 3, 4개의 기의 암벽에 ‘산삼가현산 서표( 産蔘加峴山西標 )’라고 잎이 돌려나기하며 긴 엽병 끝에 5개의 손바닥 모양의 세로로 새겨져 있다.
겹잎이 달린다. 산삼이 나는 가현산의 서쪽 경계라는 의미인데, 가현 산삼( 山蔘 )이라고 불리는 자연삼의 산출은 아주 희소하 산이 어디인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인근 기 때문에 인삼산지로서 가장 적합한 천연적 조건을 갖 8km 정도 떨어진 강변에도 똑같은 글씨가 있어서 가현 추고 재배 및 가공법의 기술을 개발, 계승해 온 우리나 산의 위치를 짐작하기 힘들다. 명문은 자연석의 한쪽 반반한 부분에 글을 새겼는데 보존 상태가 양호해 글자를 명확히 판독할 수 있다.
라가 인삼의 주 산국으로 되어왔다고 할 수 있다.
다음호에 계속
64강원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성황리에 성료
축제는 개막식 이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비빔밥 비비기 행사, 초청 가수의 공연으로 축제 의 서막을 알렸으며, 3일 동안 먹거리 행사, 산 나물을 활용한 요리 경연대회, 체험행사, 야시장 및 프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을 통해 관광 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축제 기간 중 서울 상계 중앙시장 상인회(회 장 임상기)는 29일 개막식에서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며 후원금 100만 원을 태백산나물축제위 원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날 임상기 상인회장은 “2023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태백시와 농산물 유통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 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 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 원회(위원장 김진태)는『2023 강원 엑스포』가 국제행사로 개최 됨 이상호 태백시장은 “보약같은 자연의 선물인 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4-H본 태백산 산나물을 위해 불원천리도 마다않고 축 위하여 5월 2일 한국4-H본부 사무 부 회원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고원지대 산나물의 맛과 그 우수성을 전국에 제 개최를 축하해주기 위해 태백까지 방문해주 실(서울특별시 강동구)에서 한국 행사 홍보와 참여 등 다방면에서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황 신 상계 중앙시장 상인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 4-H본부(회장 홍순민)와 업무협약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지연못 및 태백문화광장 일원에서 열린 태백 천 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며, “맺은 인연을 을 체결했다. 말했다. 상의 산나물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통해 앞으로도 서로의 번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 업무협약식에는 강원세계산림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 청정 태백에서 나고 자란 향긋한 곰취, 산마 며, 농업인 및 지역 상권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 원회 위원장을 대리하여 참석한 늘, 어수리 등 건강한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3일 위해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갈 수 기획조정본부장과 한국4-H본부 회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전국적 동안 지역 주민 및 전국에서 온 관광객들의 발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을 비롯한 수석부회장, 정책부 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한 길이 이어졌다. 회장, 여성부회장, 강원본부회장 국4-H본부의 참여는 산림엑스포의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 며, 아낌없는 지원과 참여를 부탁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 한다고 말했다. 또한, 상호기관 발 사의 원활한 준비 및 성공적 개최 전을 위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 를 위하여 상호기관 간 협력·지 겠다고 말했다. 원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하도록 하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 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 ①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 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한 지원협의회 참여, ② 산림엑스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 포 자원봉사 참여, ③ 산림엑스포 정으로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 온·오프라인 홍보지원, ④ 산림 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엑스포 단체 관람 협조. ⑤ 그 밖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에 상호협력기관 발전을 위한 상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 호 협력이다. 협약식에서 홍성민 한국4-H본부 회장은“산림을 테마로 세계 최초
쳐진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평창군, 농가보급용 약용작물 종묘 분양
방풍), 더덕(양유), 만삼(당삼), 쇠무 릎(우슬), 큰꽃삽주(백출), 참당귀(당 귀), 잔대(사삼)로 7작목이며, 올해 1월 수요조사에서 13농가가 신청 하여 총 14,150주를 분양하였다 약초는 약재의 이미지를 벗어나 현대인의 건강 개선과 유지를 위 한 기능성 식품의 원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만큼 군의 고랭지 기후를 활용한 고품질 약초 생산 이 농업인의 소득으로 이어질 것 으로 기대한다. 평창군은 지난 4월 26일(수) 평창 전윤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에 이 “평창군의 약용작물 생산 기반을 어 도내 약용작물 생산 기반 확대 다지고 분양작목의 안정생산을 통 및 소득화를 위하여 강원도농업기 하여 농업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도 술원에서 보급하는 종묘를 농가에 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분양했다. 이번 분양작목은 갯기름나물(식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경남농업기술원, 감국 신품종 '예향' 품종보호 등록완료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 또한,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약
경 상 7
경상남도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센터 첫걸음 내딛다!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이 산림청 공모사업인 스마트산림바이오센터동은 산림바이오 제품홍 식) 약용자원연구소는 다용도 감국 용자원연구소는 2016년 감국 ‘원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에 보 및 전시실, 회의실, 임대사무실을 갖추고 임 신품종 ‘예향’이 재배심사를 걸 향’을 개발한 데 이어 2020년 감 선정되어 23년 5월 조성공사에 들어간다. 쳐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
업인과 산림바이오 업체를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스마트산림바이오 혁신성장거점 조성사업은 수행할 예정이며, 바이오소재추출실, 물질분석실
국 ‘옥향’ 품종보호 등록을 완 감국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꽃을 료하였으며 현재까지 55만 주 보 산림청에서 산림바이오 산업화 및 활성화를 위 유전자분석실 등을 갖추어 산림바이오 기초연구 피우는 다화성 자원식물로 관상용, 급하였다.
해 공모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 4개 권역에 및 응용연구를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바이오 약용, 밀원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흥수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 충북, 전남에 이어 경남도가 세 번째로 선정되었 산업의 원료가 되는 산림자원의 조직배양 및 증 이번에 등록된 ‘예향’은 초장이 구소장은 “감국 품종보호 등록과 고, 마지막으로 강원도가 선정되어 추진 중이다. 식연구를 통하여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할 예정 짧고 반구형이며 자연개화기가 빠 더불어 경남을 대표하는 고품질 른 것이 특징이다.
국비 130억 원 도비 70억 원으로 총 200억 원이 이다. 약용작물을 발굴·생산할 수 있 투입되는 사업으로, 스마트산림바이오센터(3층, 오성윤 산림환경연구원장은 “경남지역의 임 특히 별도의 관리 작업 없이 형 는 기술과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 연면적 2,997㎡), PMMA온실(1,152㎡), 4연동 직조필 업인과 산림바이오 업체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태 유지가 가능하며 대조품종에 표이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에 름온실(816㎡), 생산단지(10ha) 규모로 ‘진주시 이 구축되도록 가교역할을 할 것이며, 유용한 산림 비해 꽃이 크고 개화기가 빨라 꽃 이바지할 수 있는 품종개발과 실 반성면 대천리 산 13’일원에 조성된다. 차 가공 및 공원 조경용으로써 활 증연구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도 용이 기대된다.
자원을 활용한 산림바이오 원료의 대량생산 보 본 사업이 마무리되면 경남지역의 기능성 산 급시스템을 개발·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 라 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바이오 소재화 기초연구와 고 말했다.
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예향’은 예술적 향기와 외형 한편 약용자원연구소는 약용작 제품개발을 통하여 지역 임업인의 소득향상에 을 가진 감국이라는 의미로 명명 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종합관리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였으며 전국에서 수집한 감국자 및 최적화 기술개발, 소비 선호를 원 특성조사 후 우수계통을 2017년 반영한 기능성 우량 약용작물 발 1차 선발해 증식하였고 2018년 2차 굴·육성, 약용작물 우량 종묘 생 선발해 2년간 안정성, 균일성, 구별 산·보급 등 약용작물연구에 박차 성을 조사한 뒤 2022년 최종 품종 를 가하고 있다. 보호 출원하였다.
사천시, 2023년 임도사업 추진
대한 타당성 평가 후 최종 결정 된 것이다. 또한, 지역 내 임도 노 면 노후화로 집중호우 시 피해발 생의 위험이 있거나 배수관의 증 설이 필요한 임도에 대해 구조개 량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곳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진주시,‘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참가자 모집
박람회 서포터즈는 정원박람회 소식을 홍보 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박람회 서포터즈 모집기 간은 5월 2일부터 5월 17일 16일간이다. 20대부터 50대 중 SNS·유튜브·블로그 활동이 가능한 분 이거나 SNS 마케팅 유경험자면 참여 가능하다. 참여정원 콘테스트는 시민 참여정원 조성 콘 테스트 참가팀을 모집하며, 모집기간은 5월 2일 부터 5월 23일 22일간으로 가족정원 5개팀과 시 민정원(개인 및 4인 이내 단체) 5개팀 총 10개팀 을 모집한다. 참여정원은 박람회 기간 전 시민들 이 직접 정원박람회의 정원을 조성하여 박람회 기간 중 시상작 4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프리마켓 셀러는 식물·정원 및 진주시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를 모집하며, 모집기간은 5 월 2일부터 5월 15일 14일간으로 총 15팀을 모집 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월아산 정원박람회는 시 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과정과 함께 박람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 해 나갈 것”이라며 “정원분야에 관심 있고 적 극 활동하고자 하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 다”고 말했다.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는 정원에 대한 에는 절·성토면 보강, 무너짐 방 시민들의 관심도 제고와 정원문화 확산의 장 마 지 옹벽 설치 등의 보수사업이 진 련을 목표로 진주시가 가지고 있는 금천구곡 문 화 등 정원의 이상향을 뜻하는 ‘월량선경, 달빛 행된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산림경영 임도는 조림 및 숲가꾸기 등 산 이 비치는 신선의 정원:달빛과 어울 林 ’이라는 및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산불 림사업과 임산물 재배 등에 따른 주제로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등 산림재해에 대해 신속하게 대 자재, 임산물, 장비 운송, 임업경영 이에 진주시는 정원박람회 추진을 위한 응하기 위해 ‘2023년 임도사업’ 과 산불 등 산림재난 발생 시 신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을 본격 추진한다. 속한 대응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 모집 내용은 박람회 서포터즈 20명, 참여정원 콘 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비 8억 7 이다. 테스트 10개팀, 프리마켓 셀러 15팀이다. 참여 신 천만 원으로 정동면 객방리 ~ 소 시 관계자는“현재 38개소 구간 청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여 신 곡리, 곤명명 송림리 일대 3개소에 에 약 132km의 임도를 관리 중이 청서류 작성 후 이메일(eco538@naver.com)로 제출 2.1km의 임도사업을 추진해 오는 다”며“임업인의 임업경영을 지 하면 된다. 10월 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 편의 이번 임도사업은 경남도에서 운 성을 고려한 임도를 지속적으로 영하는 산림토목·환경분야 전문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 가와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위 다. 원회의 임도신설 사업 대상지에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desk@forestnews.kr)
84충청
전국 유일‘옻산업특구’에서 개최한 제14회 옥천참옻축제 성황리에 끝나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개최된 제14 는 방문객들 입가에는 웃음이 만개했다.
한국치산기술협회와 충청북도, 지역민의 안전을 위한 업무협정 체결
지난 3일 충청북도청에서 한국 세번째로 한국치산기술협회의 지 회 옥천참옻축제가 성황리에 치러져 옥천 참옻 개막 축하공연 1부 행복드림 페스티벌에서는 치산기술협회(회장 최병암)와 충청 역사회 공헌활동 확대 및 도 행사 의 인기를 실감했다.
지역가수들의 열띤 무대와 동시에 치맥파티를 북도(도지사 김영환)는 충청북도 의 참여 등이다. 군에 따르면 행사기간 동안 옻순이 완판됐고, 열어 눈과 귀는 물론이고 입까지 즐거운 시간을 지역민의 안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김영환 지사는 지역에 임야를 4월 29일과 30일, 2일간 축제장에는 많은 전국의 제공했다. 이어 개막 축하공연 2부에서는 초대가 맺고, 김영환 충북지사와 함께 충 보유한 임업인으로서 평소 지역 옻순 애호가들과 지역 주민이 다녀갔다.
수 황우림, 박성현의 멋진 무대로 열띤 호응과 북지역 산림재해안전 방안과 산림 산림자원의 보호와 활용에 매우 축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첫 환호성을 자아내 토요일 저녁 축제 분위기를 달 자원을 활용한 지역개발 전략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날부터 옻순을 구입하러 온 사람들로 북새통을 구었다. 대해 논의하였다. 이뤘다. 1년 중에 딱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제 축제 둘째날에도 축제장에는 활기가 가득했
최병암 회장은 "한국치산기술협 이번 협정의 주요내용은 첫째 회는 각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철 옻순이 시중가보다 저렴한 2만2천원으로 판 다. 옻음식경연대회, 옥천군민 트롯경연대회 등 로 충북도민의 안전을 위한 산사 실질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산지의 매돼 이를 구매하려는 방문객의 줄이 이어졌다.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축제장 태 등 산림재해의 대응 및 조사와 안전성을 높여 국민의 안전을 도 또한 축제에서는 옻물, 옻티백, 옻술, 등을 판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축 산림재해 예방, 둘째로 산림환경 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매·전시해 다양한 옻가공 제품들을 접할 수 있 제장에 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가 깜짝 방문하 분야 교육을 위한 양 기관의 시 혔다. 는 판매부스들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으 여 축제의 화룡점정을 장식했다. 설ㆍ기자재 공유 및 정보의 교류, 며, 먹거리 장터에는 옻순을 재료로 한 옻닭, 옻 황규철 옥천군수는 “3월 옥천묘목축제에 이 수육, 옻튀김, 옻부침개 등 다양한 음식이 준비 어 4월 옥천참옻축제도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되어 옻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성황리에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 축제 첫날에는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김 다. 다음에도 더 많은 볼거리와 내실있는 축제를 영식 대표가 후원한 유실수 나누어주기 행사를 준비해 옻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깜짝 선물을 제공했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다. 나누어 준 유실수 종류로는 사과대추, 백도 복숭아, 라틴체리가 있었으며, 유실수를 받아 가
청양군, 멸종위기 식물 살리기 사업 본격화
이날 심은 식물은 가시오갈피나무와 날개하 늘나리, 제비동자꽃, 제비붓꽃, 대청부채, 섬시호, 연잎꿩의다리 등 7가지이다. 7가지 식물은 기후변화와 생태계 훼손으로 서 식지가 파괴되고 개체수가 계속 감소,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 Ⅱ급으로 보호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는 칠갑산도립공원 중에서도 지대 가 높고 저녁 일조량이 많아 광합성 작용에 의 한 영양분 생성에 유리하고 복원 대상 식물의 자생지와 기온까지 비슷하다. 관광객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대상 식물 의 도난 우려가 일부에서 제기되지만, 5개 기관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멸종위기 Ⅱ급 식물 복 은 오히려 이를 멸종위기종 복원과 보존의 중요 원·보존사업을 본격화했다. 군은 지난 4월 26 성을 홍보하는 계기로 활용하기로 했다. 일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 일원에서 금강유역환 5개 기관은 앞으로 사업 홍보에 집중하면서 경청, 애경케미칼㈜, 대전상공회의소, 고운식물원 멸종위기종의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환경(하부 관계자들과 수정초 학생, 주민 등 100여 명이 참 식물 제거, 토양개량) 조성, 멸종위기종 증식과 심기, 토양 및 생육상태 확인, 유지보수를 단계 여한 가운데 Ⅱ급 식물 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군이 지난달 관계기관 4곳과 업 별로 추진할 예정이다. 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사업추진을 본격화한 첫 김돈곤 군수는 “멸종위기 식물 서식지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칠갑호 관광개발 사업과 연계 걸음이다. 군은 2026년 3월까지 3년간 멸종위기 식물의 할 수 있다”라며 “환경생태교육장과 이색 볼 복원과 보존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지 거리로 충분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적인 자연 자원의 가치 증대에 나설 계획이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청양군, 구기자 재배 농가 경쟁력 강화교육
전국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나, 최 근에는 소규모와 고령화, 관습적 재배 등 대외경쟁력이 약화하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군은 농가들의 규모 화와 전문화, 기계화를 통해 경영 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구기자를 생산하도록 각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앞서 군은 지난 2019년 청양구 기자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비로 30억 원을 확보해 대치면 탄 정리 먹거리 종합타운 2차 부지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4월 에 구기자산지유통센터를 조성했 24일 구기자 재배 농가 40여 명을 다. 또 구기자사업단을 구성해 생 대상으로 운곡면 효제리에 명영석 산자·소비자 교육, 전략상품개발, 구기자생산자협회장의 농장에서 홍보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사업비를 이날 교육은 재배 기술과 병해 활용, 간 기능 개선에 효능이 있는 충 방제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청양구기자의 건강 기능성 식품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즉석 개별 인증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 상담, 토의 시간으로 이어져 수강 행하고 있다. 농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구기자는 군은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이 다양한 효능을 가진 고소득 작목 상 구기자 재배 농가의 역량 강화 이지만, 한약재 활용과 원물 유통 시간을 갖고 있다. 군내 선도 농가 에 머물고 있다”라며 “이를 극 와 외부 전문가들이 신규 귀농인 복하기 위해 구기자 산업을 생산, 부터 5년 차 이내 귀농인들을 돕 제조·가공, 유통·서비스를 복합 고 있다. 한 6차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100년 재배역사를 자랑하는 청 라고 밝혔다. 양구기자는 지역 특화 품목으로
전라
2023 장수 두릅 작목반 간담회 개최 전남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산업 활성화 온힘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4월 26 비롯해 군 자체사업 등 장수군 두 일 장수군청에서 두릅 작목반과 릅 재배 임가에 도움이 될 수 있 간담회를 가졌다.
는 정책들에 대해 설명하며 두릅 이번 간담회는 최훈식 장수군수 재배 농가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 와 관계 공무원, 오기창 작목반 회 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지는 전남도민체전과 연계 운영해 더욱 풍성하 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5월 봄바다 빅(BIG) 가든 페스티벌 완도카니 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4 일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희재, 신유, 금 잔디, 포맨 등 10여 명의 가수가 참여하는 축하 행사도 이어진다. 작가정원 4개소, 참여정원 30개소, 섬자리정원 12개소 등 보타닉 전망대, 비치파라솔, 바다와 섬 등을 소재로 다채로운 정원을 조성해 31일까지 전시한다. 분야별 우수 작품 10점을 선정해 상장 과 함께 2천만 원의 시상금도 지급한다. 대표정원 가든레스토랑에서는 유명 요리사를 초청해 치유식탁 운영 및 쿠킹쇼를 펼치며 정원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전남 최초로 핑크퐁과 튼튼쌤을 초청한 아기상어 댄스공연은 정원 페 스티벌 분위기를 한껏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올해 3회째를 맞는 정원 페스티벌은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 운 정원이 조성되도록 준비했다”며 “바닷가에 서 처음 열리는 정원문화 행사에 많은 분이 찾 아와 함께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4일부터 15일까지 완도 해변공원 장 등 회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훈식 장수군수는 “장수군 두 일원에서 생활 속 정원문화·산업 활성화를 위 두릅 재배 활성화 방안 모색 및 릅 재배 임가의 현안과 고충에 대 한 ‘제3회 전라남도 정원 페스티벌’을 개최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재배 임가 해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장수 두 다. 제3회 정원 페스티벌은 4일부터 4일간 개최되 와 보다 긴밀한 협조체제를 강화 릅의 가격 경쟁력 등 브랜드 가치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군과 뜻을 는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12일부터 3일간 펼쳐 이날 간담회에서 두릅 재배 농 모아 노력해달라”며 “오늘 논의 가들은 두릅 재배지(임야) 위험구 된 사안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간 포장과 재배용 퇴비 및 동해방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 지용 봉투 보조지원, 드론 방제 보 하겠다”고 말했다. 조지원 등을 요청했다. 군은 현재 편성된 정부 사업을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전북도,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사업 6월 23일까지 접수
전북도는 6월 23일까지 2024년 지원대상 품목은 호두·대추 등 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인 「임산물 수실류, 표고버섯 등 버섯류, 더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을 접수 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용류 한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기 등 7개 분야 79종이다. 반 시설 규모화로 임산물의 생산 사업을 신청하려는 전문 임업인 성 및 품질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과 생산자 단체 등은 사업계획서 과 임산물 가치를 제고하는데 목 를 작성해 기한내 시군 산림부서 적이 있다.
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내용은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사업은 시군(1차) 및 도(2차)의 사업계획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과 산림복 타당성 검토, 현지확인, 심의회 등 합경영단지 조성으로 나뉜다. 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먼저, 산림작물생산단지 사업 더불어 전북도는 이번 공모사 은 생산기반시설 규모화·현대화 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원을 내용으로 개소별 1~7억 원 시·군, 14개 산림조합과 함께 도 한도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내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 산림복합경영단지 사업은 숲을 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가꾸면서 단기소득임산물 생산기 공모사업 상담 지원에 나설 예정 반 시설의 품목별 집단화·현대화 이다. 지원을 내용으로 개소별 1~5억 원 또한,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추 한도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진 중인 임업인과 신규로 선정되 사업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2 거나 사업을 준비 중인 임업인을 년 이상 임산물을 재배 중인 임업 1:1로 연결해 사업의 내실을 다지 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 고 애로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산자단체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제 주
제주시,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사업 추진
제주시는 제주 고유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특히, 제주 고유 식물의 서식지를 점령하고
서귀포시, 상상숲 5월 유아동반가족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5월 9 소리음악회 등 토, 일요일은 촉감 생물 다양성을 침해하는 생태계교란 식물의 확 있는 서양금혼초는 강한 자생력을 가진 여러해 일부터 5월 31일까지 숲으로 시민 을 주제로 한 솔방울농구, 주머니 산 방지를 위해 5천만 원을 투입하여 퇴치사업 살이 풀로써 베어내기로는 퇴치할 수 없어 호미 의 행복과 건강을 잇기 위한 유아 촉감놀이 등 숲의 요정이 되어 자 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등 수작업으로 뿌리째 제거하여 고유 자생식물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 연 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생태계교란생물이란 외국에서 인위적·자연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상숲 5월 유아동반 가족 특별 체 경험한다. 적으로 유입되어 생태계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 박동헌 환경관리과장은 “생태계교란식물이 험 프로그램을 서귀포 치유의 숲 모집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8 란할 우려가 있는 종으로 개체수 조절 및 제거 넓은 지역에 많은 개체수로 분포함에 따라 감소 에서 운영한다. 일까지였으며 신청서(https://forms. 관리가 필요하다. 가족의 여가시간 활용 대안을 gle/KMMAUKZPZHUHY71QA)를 작성하 마련함과 동시에 숲이라는 공간에 면 되고 1회 체험뿐만 아니라 3회
될 수 있도록 퇴치작업에 지역주민 및 단체 등 이번 퇴치작업은 오름, 주요 공원, 조천만세동 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산, 항몽유적지 등에서 환경부지정 생태계교란 한편 지난해 제주시에서는 조천만세동산, 서 유아는 긍정적인 정서 함양을, 연속 신청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식물 17종 중 도내에 주로 분포되어 있는 서양 4·3평화공원, 항몽유적지 일대에 분포하는 서양 부모는 감각깨우기를 통해 가족간 무료이다. 금혼초, 환삼덩굴, 애기수영 등을 중점적으로 제 금혼초 등 6,445kg을 제거했다. 의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다. 거하는데 주력 중이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참가 대상은 유아 동반가족(최 유아기의 오감을 활용한 숲 체 대 4명) 4가족(16명)이며 서귀포시 험은 자아효능감 및 자연의 소중 민이면 우선 선발한다. 함을 일깨울 수 있는 공간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유아동반 이번에 마련된 특별프로그램은 가족들이 숲체험을 통해 즐겁고 감각을 깨우는 주요 활동으로 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수요일은 자연의 향기를 주제로 바라며 자연을 벗 삼아 힐링하는 향기 짝궁 찾기, 식물이 향기를 품 행복한 숲 체험이 될 수 있도록 는 이유 등이 있고 목, 금요일은 자연의 소리를 주 제로 소곤소곤숲친구들, 자연물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주요 시설물 새단장 추진
교체, 야자매트 보강 및 주차시설 보수 등을 통하여 방문객들이 이 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보 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휴양림 내 노후된 숙박동 건물 전체를 보수하고 목재문화체 험장 주변 야외소방시설을 설치하 여 안전사고를 예방한다고 전했다. 보완사업은 본격 휴가철 전인 6 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이 기간 에는 숙박동 이용이 불가하고 그 외 시설은 이용 가능하다. 6월 말 까지 공사를 마무리 하여 보다 쾌 적한 환경에서 이용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속적으 로 시설물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많은 이용객이 찾는 붉은오름 자 연휴양림에 대하여 쾌적한 환경에 서 숲과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산 림휴양시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 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붉은오 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 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 경 제공을 위해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하여 주요 시설물에 대한 보 완사업을 오는 6월까지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 은 붉은오름자연휴양림 내 맨발걷 기 코스를 조성한다. 자연 그대로를 활용한 걷기 코 스 개설로 건강한 숲속 탐방환경 제공과 추가적으로 노후 놀이시설
영동 세천재(歲薦齋) 보물 승격 지정 기념식 개최
한옥
제주목 관아, 10월까지 무료 야간 개장
그램을 마련해 도민과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볼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목 관아 버스킹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 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관덕정 광장에서 어린 이들로 구성된 ‘탐라무예단’과 ‘마술’ 공연 으로 첫 시작을 알리고,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한다. 특히, 제주목 관아 야간 개장의 백미는 5월 부터 10월까지 월 1회 개최하는 정기공연으로, ‘귤림풍악’이라는 이름으로 도민과 관광객들 을 맞이한다. 정기공연 ‘귤림풍악’은 5월 첫째 주 토요일 (6일)을 시작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영만)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제주도립무용단, 제주도 충북 영동군의 새로운 보물 탄 식을 유지하고 있어 영동지역 유 생을 기념하는 기념식이 지난 2일 교문화를 연구하고 조선 중기 이 는 제주목 관아의 역사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 립교향악단, 국악과 크로스오버, 클래식, 제주 전 매곡면 유전리에 열렸다.
후 향촌사회의 변동, 건축형식의 을 널리 알리고, 야간관광 분위기 조성으로 원도 통공연, 대중가수 등 매월 다양한 공연 레퍼토리 군에 따르면, ‘영동 세천재( 歲 변화를 추적하는 데 중요한 사료 심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5월 3일부터 10월 말 를 선보일 예정이다. 薦齋 )’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라고 문화재청으로부터 인정받았 까지 제주목 관아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고영만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제주의 지난해에는 2개월(5월, 10월)만 야간 개장했으 중심 문화유적지인 제주목 관아에서 야간개장 지정됨에 따라 군과 충주박씨 선 다. 무랑공종중(대표 박종현)은 이를 영동군에서는 건물 전면보수와 나, 올해는 6개월(5~10월)동안 확대 운영한다. 과 함께 특별공연을 마련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 즐기는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선보이겠다”며, 군민들에게 알리고 기념하고자 이 정밀실측 등 보존가치가 있는 문 날 행사를 마련했다.
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 까지이며(월·화 제외), 오후 6시 이후부터 무료 “제주목 관아가 대표 야간 관광지로 발돋움할 기념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었으며, 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로 입장할 수 있다. 뿐아니라, 유동인구 유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야간개장 기간에는 제주목 관아와 관덕정 야 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비롯해, 충주박씨 문중, 매곡면 이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중요 장단, 유전리 마을 주민 등 관계 건축유산에 대해 보물 승격 지정 경을 배경으로 버스킹, 정기공연, 수문장 교대의 고 말했다. 식, 자치경찰 기마대 거리 행진 등 다양한 프로 자 80여명이 참석해 보물 지정을 을 차근히 준비했다. 축하했다.
2022년 사묘ㆍ재실 보물 일제지 영동 세천재는 충주박씨 강릉공 정 공고에 맞춰 관련서류를 보완 파 박세필이 1691년 처음 지은 재 한 뒤 3월 관계전문가 자문을 거 실이다.
쳐 문화재청으로로 보물로 신청했 정면 4칸·측면 3칸 단층팔작의 고,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구조로 그의 부친인 박지찬과 아 해 9월 예고 후, 11월 문화재청 문 들인까지 3대를 제향하는 공간이 화재위원회에서 최종 지정되는 결 자 후손들의 강학을 위한 공간이 실을 맺었다. 다.
군은 이 세천재 보물 지정을 계 광복 후에도 독립운동가 성하 기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 식이 훈장을 맡아 교육했고, 초대 육, 체험 사업이 활성화와 역사문 부통령인 이시영이 시국강연회를 화 거점 자리매김의 계기가 될 것 개최하기도 했다.
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충청지역을 대표하는 재실 군 관계자는 “가치가 잘 알려 건축의 전형성과 지역성을 잘 보 져 있지 않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존하고 있는 건축물로 가치를 인 적극 조사·발굴해 사회적 가치를 정받아 이번 국가지정 보물로 지 제고하고,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정됐다.
역사문화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 창건 당시의 건축 부재를 포함 겠다”라고 말했다. 해 간결한 형식의 평면 구성과 장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 험업 등록·사업자 등록을 한 사 사는 '2023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사업'에 참여할 한옥 체험업 선정된 사업자는 전통 체험상 사업자를 4월 24일부터 5월 18일 품 운영 자금을 최대 2천만 원까 까지 모집한다.
지 지원받을 수 있고, 체험상품 올해 4년 차인 '전통한옥 브랜 및 숙박상품 운영에 관한 분야별 드화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155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 사업자를 지원했다.
다. 또한, 6개월간 한옥업체의 상 올해는 30개의 우수한 한옥 체 품홍보 콘텐츠 제작, 매출 성장을 험 업체를 발굴해 상품 개발부터 위한 판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홍보, 판매까지 통합 지원할 계획 이다. 관광진흥법에 따른 한옥 체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12 목재이용
광양시, '움직이는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 운영
광양시는 산림휴양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이 임경암 휴양림사업소장은 “체험객들이 목공
강진군,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목공체험 수료식 가져
강진군 농어촌개발추진단(농 마트폰 거치대 만들기 등의 목공 달 4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지역 내 취약계층 실습을 통해 나무의 질감이나 향, 색깔 등을 느 산어촌활성화지원센터)이 지난 4 체험 기초과정으로 이뤄졌으며, 을 대상으로 ‘움직이는 목재문화체험장’ 프로 끼며 정서적 안정감과 자연 친화적 감성을 키울 월 27일,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강진온벗’ 소속 김재관 강사가 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의 하나로 ‘목공체험 기초교육과 강의를 맡았다. ‘움직이는 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지 개발해 체험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분들께 맞춤 정’ 수료식을 가졌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승식 센 도사 2명이 매주 화~목요일 오전·오후 각 1회 형 목공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상 씩 현장에 직접 방문해 이동이 어려운 어린이, 움직이는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은 현재 광 시행한 이번 교육은 4월 5일부터 에 필요한 소품을 목재를 이용해 어르신, 장애인 등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양시가족센터돌봄공동체, 광영동건강생활자립센 27일까지 대구면에 있는 강진청년 만들어 쓰고, 친환경 목공제품으 체험 품목은 문패 꾸미기, 감성 트레이 만들기 터,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11개 기관에서 문화창작소에서 매주 수요일과 목 로 향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 등 5가지다. 체험객의 신체 능력이나 방문 현장 814명이 신청하는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 요일에 8차례 실시했으며, 총 16명 에 목공기술을 이용한 봉사활동도 여건에 따라 아이템과 소요 시간이 달라지기 때 고 있다. 이 수료했다. 문에 신청 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목재문화체 교육과정은 까치발선반, 원목캔 험장(061-797-9511)과 사전협의를 해야 한다. 들워머, 우리집 우편함 만들기, 스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공예체험 즐겨요!
진주시는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5월 3일부터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한국임업진흥원, 대한목재협회와 '목재산업 현장간담회' 진행
대한목재협회(회장 이운욱)와 한 어졌다. 13일까지 2023 진주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개최 또한 5월부터 6월 30일까지 4회차 공예품 전시 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인 임업진흥원에서는 이강오 원장 를 기념하여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 를 진행하며, 4회차 전시는 나무결을 섬세하게 천 목재협회 회의실에서 지난 4월 과 강승모 산업지원본부장, 김동 다. 잘 살린 전통기법의 목공예인 전통목공예와 진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우 목재산업실장, 김권민 목재산 이번 공예체험은 진주공예인협회 작가들과 함 주공예인협회 무형문화재 4인의 전통공예품을 ‘2023년도 목재산업계 현장간담 업실 책임 등이 참석했다. 께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 전시한다. 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하고 대회 기간 진주시를 찾아오는 대회 관계자 아울러 4회차 공예품 전시 기간 주말에 하루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임업 이날 간담회에서는 목재협회 진흥원의 수수료 등 각종 검사비 분들에게 진주공예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회씩(오전 10~12시, 오후 1~3시) 수예품, 실내장식 이운욱 회장을 비롯한 양용구 고 용이 과다하다”며 “이는 결국 이번 체험기간에는 1회차부터 3회차 기간 동 등 구멍이 뚫린 작은 구슬을 이용한 비즈체험 문, 이장성 전무를 비롯한 경민산 소비자에게 부담이 되는 것인데, 안 인기가 많았던 토끼 클레이인형 오르골 만들 등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 이한식 대표, 우덱스 이재웅 대 업계 불황이 겹쳐 경영악화 요인 기와 은반지 만들기, 칠보공예 등의 체험을 선별 시 관계자는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기간뿐 표, 인터우드 이남희 대표, 조광목 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하여 운영했다. 만 아니라 6월 30일까지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재 조은호 이사, 가가담목재 이인 특히 어린이날에는 공예체험과 더불어 아로마 운영하니 진양호 우드랜드 홈페이지와 월아산 구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 테라피 특별체험과 우드버닝 목공체험 프로그램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여 진주공예인 을 함께 운영하며 매직 벌룬쇼, 서커스, 아트테 협회 작가와 함께하는 공예체험에 참여해 보길 라피, 비누만들기 등 진양호공원 어린이날 문화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일일 어린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체험 교육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 산불진화장비 체험을 통해 최근
북부
탄소중립도시숲 조성을 위한 시설관리 및 활용 업무협약 체결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윤종혁)는 탄소중립도 롯하여 묘목식재, 풀꽃씨 뿌리기 등 지속적인 보 는 2023년 5월 2일(화) 홍천군 삼마 대형산불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 시숲을 조성하여 국민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완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시설관리 치리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에서 는 고성능 진화차(유니목), ICT산불 제공하고자 화성시와 ‘향남 도시숲 시설관리 및 활용을 위하여 화성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방문한 원생(5세~7세)들을 대상으 지휘차, 열화상 드론 등 최첨단 산 및 활용 업무협약’을 5월 2일에 체결하였다. 로 어린이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 불진화장비를 보고 체험을 했으 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윤종혁 소장은 “이번 도시 향남 도시숲은 2022년에 산림청 수원국유림관 숲 시설관리 업무협약 체결로 화성시와 함께 향 며,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며 배려 리소가 국민의 보건 증진 및 정서 함양 공간 마 남 도시숲을 가꾸어 국민들에게 쾌적한 도심권 삼마치 숲 체험원은 매년 관내 심, 협동심 등 사회성을 키우고 산 련 등을 목적으로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산44-1 녹지환경을 제공하고 산림치유·교육활동의 장 유아 교육기관 60여 곳과 협약을 불예방의 중요성과 산불특수진화 번지 유휴 국유림에 1.1ha로 규모로 조성한 탄소 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 맺고 유아 숲지도사 및 숲 해설가 대원의 직업을 배우는 기회가 마 중립도시숲이다. 를 배치하여 매일 20 ~ 50여명의 련되었다. 어린이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고 말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향남 도시숲 조성 후 2023 장석규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 년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개최를 비 이번 어린이 산불예방교육에서 은 “미래의 우리 산 지킴이가 될 는 산불현장에서 산불진화를 전문 어린이를 대상으로 산불예방 등의 적으로 수행하는 산불재난특수진 조기교육을 통해 일상에서도 숲의 화대원들과 함께 산림청이 하는 가치를 이해하는 숲 사랑 어린이 일, 산불위험성, 산불발생시 대처 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방법을 체험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성남시, '숲체험·산림치유·숲해설'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성남시는 오는 12월 21일까지 짜여있다. 청계산, 위례공원 등 지역 내 5곳 산림치유지도사(3명)가 건강을 자연녹지 공간에서 유아 숲 체험, 챙기고 스트레스를 풀도록 도와준 산림치유, 숲 해설 프로그램을 총 다. 총 300회 운영한다. 1950회(회당 20명 내외) 운영한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남한산성, 도심 속 숲에서 시민에게 힐링 청계산 등 선택한 장소에서 숲 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의 아름다움·자연자원·동식물 2억9000만원을 투입해 무료로 운 의 생태를 관찰하는 산림교육 활 영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이다. 동이 이뤄진다. 대상자별로 초등 유아 숲 체험은 산성·판교·위 학생은 ‘씨앗 캡슐 심기’, 중학 례 공원 내 유아숲체험원에서 진 생은 ‘숲은 나의 친구’, 성인은 행된다. 꽃, 연못, 땅속 생물 관찰 ‘마음이 즐거워’ 등의 프로그램 하기, 나무는 어떻게 자랄까, 흙 이 편성돼 있다. 숲 해설가(2명)가 놀이 등 숲에 있는 자연물을 놀잇 각 장소에서 자연 체험 수업을 진 감으로 하는 수업이 열린다.
행한다. 총 650회 운영한다. 유아숲지도사(한 곳당 2명)가 아 참여 희망자는 성남산림복 동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지 홈페이지(https://epark.seongnam. 진행한다. 가족 단위, 유치원 등 go.kr:10010/forest)를 통해서 신청하 단체의 신청을 받아 총 1000회 운 면 된다. 영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3개 분야 산 산림치유는 산성유원지 치유 림복지 프로그램을 2061회 운영해 의 숲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별 참여한 2만2270명 시민에 큰 호응 로 청소년은 노르딕 워킹, 성인은 을 얻었다. 숲속의 힐링 명상, 노년기는 항노 화·치매 예방 등의 프로그램이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강원도산림박물관 상반기 기획전, 「봄의 판타지(紙)」한지 전시 개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원장 채병문)은 싱그 보일 예정이다. 러운 봄을 맞아 우리 전통 한지의 진가와 아름 한편 전시와 연계하여 한지 그림 작품에 대한 紙 ) Spring 작가들의 전시 해설과 한지를 활용한 부채와 그 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봄의 판타지(
제11대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김성덕 소장 취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제11대 강 게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Fantasy ; The Korean paper - Hanji 韓紙 》전시를 림 액자를 만드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로 릉산림항공관리소 소장으로 김성 김 소장은 “강원영동(6개 시군) 5.2.(화)~6.29.(목)까지 강원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 진행한다. 덕 항공사무관이 5월 1일부로 취 및 강원영서(4개 시군)를 관할구역 실에서 개최한다. 임했다.
산림과학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 원주한지그림작가회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이 해 전통 한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온몸으로 번 전시는 한지의 원재료인 닥나무와 함께 한지 느껴보는 폭 넓은 문화 향유의 시간이 되길 바 의 제작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염색한 한지를 찢 란다”라고 말했다. 전시 관련 문의는 ☏033-248- 어 붙인 한지 그림 작품 16점과 지등공예품을 비 6685로 하면 된다. 롯하여 한지를 활용하여 제작한 국립무형유산원 전승공예품과 산림박물관 소장품 등도 함께 선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으로 둔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 김성덕 소장은 2016년 산림항공 관으로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본부 조종사로서 공직생활을 시 및 기타임무 수행 시 항공안전을 작하였으며 작년 경북 울진산불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으며 진화에 기여한 공로가 있고 다수 또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 의 산불진화경험을 바탕으로, 특 무추진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히 대형산불의 가능성이 높은 강 통해 활기찬 관리소가 되도록 하 원영동지방에서 산불발생 시 신 겠다”고 하였다. 속하고 효율적인 진화능력을 크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강릉시, 250억 원 규모 국립산림레포츠센터 유치 확정
강릉시는 해양과 산림의 조화 레포츠센터, 강의실, 교육·훈련 를 통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를 시설 등을 조성하고, ‘23 ~‘24년 조성하기 위한 산림청 공모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 인‘국립산림레포츠센터’를 유 여 세부 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며, 치했다고 밝혔다.
‘25∼‘26년까지 동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레포츠센터는 총사업 에서 시행하게 된다. 비 250억 원의 규모이며, 전액 국 기존 자연환경의 특성을 최대 비로 강동면 언별리 단경골 일원 한 살려 산림형질의 변경을 최소 시유림과 국유림에 2026년까지 조 화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효율적 성할 계획이다.
인 연계를 통해 산림 레포츠 단지 산림레포츠센터 조성사업은 산 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림레포츠 활동인구의 급증에 발 방침이다. 맞춰 산림휴양수요 충족을 위해 강릉시 관계자는 “동부지방산 동부권역 지역거점 산림레포츠 림청과 국립산림레포츠센터가 원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레포츠 안 활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협력할 전관리체계 구축 및 산림레포츠 예정이며, 해양과 산림을 아우르 균형발전을 위한 중심 플랫폼 역 는 강릉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국립산림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함께해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라는 슬로건 아래 ‘#END violence'
중부
농경용·주거용 무단점유지 특별점검 실시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는 2023년 국유 단점유지를 하반기(2023년 7월∼9월, 3개월간)에 5월 3일에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로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온라인 림 내 농경용·주거용 무단점유지에 대한 특별 나누어 점검할 계획으로 총 2회에 걸쳐 실시할 ‘#END violence' 캠페인을 참여했 채널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
예정이다. 「2023년도 농경용·주거용 무단점유지 특별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2023년 농 점검」은 단양국유림관리소가 관리 중인 산림청 경용·주거용 무단점유지 특별 점검」을 통해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세계 아동과 청 다. 소년을 향한 모든 폭력을 근절시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소관 국유재산 내 무단점유지에 대하여 현장점 무단점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하며, 국유 키기 위해 국제사회가 연대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 검을 통해 점유자 면담 및 계도 등 국유림 점유 림의 신규 점유와 추가 훼손을 방지하여 무단 적극 대응해 나가자는 세계적 인 들이 폭력없는 세상에서 안전하고 현황을 점검하고 추가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실 점유의 근절 및 국유림의 활용 증진을 위해 노 식개선 활동으로 2022년 7월 1일부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중 시하는 사업이다. 터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공동 주 부지방산림청이 함께 하겠다” 라 최로 시작되었다. 참여방법은 ’폭력을 멈추게 하 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이다’
고 말했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충남 최초 숲과 레포츠를 결합한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탄생
충청남도 최초로 숲과 레포츠 월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 를 결합한 ‘태조산 산림레포츠 로 시범사업을 시행한 후 일반에 단지’가 천안시(시장 박상돈)에 개방할 예정이다. 탄생했다.
천안시는 산림레포츠단지 외에 천안시는 4월 28일 태조산 산림 도 기존 태조산 보훈공원 내 전시 레포츠단지 준공식을 열고 시범 됐던 군수품 철거 및 조경과 휴게 운영에 들어갔다.
시설을 개선한 시민친화 보훈공 도시 근교에 위치해 천안시민 원도 조성 중으로 다음 달 준공을 들의 녹색 휴식처로 각광받는 태 앞두고 있다. 조산공원이 새로운 여가 공간으 또 태조산에 오는 2025년까지 로 거듭났다.
각종 홀로그램 순환형 조명 둘레 자연 친화적인 산림 공간으로 길을 갖춘 대형 숲속 키즈파크를 이전 태조산 야영장을 리모델링 완공하고, 인근에 13,000여㎡ 규모 해 남녀노소 모두가 도심 가까운 의 태조왕건 기념공원까지 조성 곳에서 가족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태조산을 문화와 관광을 넘어 조성된 산림레포츠단지는 국비와 역사까지 품은 공간으로 재탄생 시·도비 등 60억 원이 투입됐다. 시킨다는 계획이다. 기존에 조성된 무장애나눔길을 박상돈 천안시장은 “도심에서 포함해 45만4893㎡ 면적에 높이 색다른 여가 공간을 찾는 시민들 6~14m, 연장 510m의 곡선형활강 의 바람을 전제로 만들어진 태조 레포츠시설, 3가지 코스로 구성된 산 산림레포츠단지에서 가족, 연 공중네트레포츠시설, 성인과 청소 인, 친구와 함께 쉼과 여유는 물 년 숲모험레포츠시설(25코스), 어 론 레포츠까지 즐기시길 바란 린이 숲모험레포츠시설(10코스)를 다”며, “태조산에는 앞으로 산 갖췄다.
림레포츠단지를 비롯해 많은 변 또 관리동, 어울림센터, 유아숲 화가 있을 예정으로 시민 여러분 체험원 사무실 등 건축 리모델링 이 녹색 삶터를 누릴 수 있도록 도 진행하며 천안시 최대 규모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해나가겠 산림레포츠시설을 완성했다. 시는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오는 8
다”고 밝혔다.
올해 단양국유림관리소는 농경용 무단점유지 를 상반기(2023년 4월∼6월, 3개월간)와 주거용 무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경남도, 꿀의 원천 「밀원수 심기」추진
음나무 등 목본식물 25종과 유채, 자운영, 꿀풀 등 초본식물 15종의 다양한 밀원수를 지원한다. 사업비는 2억 7,300만 원이며, 보조 50%와 자부 담 50%이다. 밀원식물 묘목 4만 본과 종자 3,600kg을 공급 할 계획이며 농가의 자율 의사에 따라 선호하는 밀원수를 심을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양봉농가 밀원수 조성사업’은 꿀벌 사라짐 현상으로 피해를 입 은 양봉농가에 장기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손영재 경남도 축산과장은 “실제 대표적 밀 원수인 아까시나무는 지구 온난화로 개화기간 이 짧아지고 식생면적이 감소해 벌들의 먹이가 부족한 상황에서 여러 종류의 대체 밀원수가 반 드시 필요하다.”면서, “밀원수 공급으로 도내 양봉농가의 경영이 조금이나마 회복될 수 있도 록 이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 했다.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부족한 꿀 자원을 확 한편, 경남도는 월동꿀벌 피해를 입은 도내 충하기 위해 양봉농가에 밀원수 보급사업을 추 양봉농가 2,487호(238,183군)에 종봉 입식비 100억 원(도비 15억)을 투입하여 양봉농가 사육기반 회 진한다고 밝혔다. 꽃에 많은 꿀을 머금고 있어 꿀벌나무(Bee-bee 복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Tree)라 불리는 쉬나무부터, 매실나무, 쥐똥나무
거창군, 나무 74만 8700본 심어 산림자원 구축
거창군은 지난 3월부터 4월까 며, 내화수림대 조림, 산림재해방 지 경제수·큰나무·탄소저감 조 지 조림 등으로 산불·산사태·가 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4개 사업 뭄피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 에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63ha 해서도 최선을 다했다. 면적에 74만 8700본의 나무를 심어 향후 군은 3년간 풀베기, 덩굴 2023년 조림사업을 완료했다고 3 제거 등 조림지 사후 관리를 통한 일 밝혔다.
조림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해 조림 올해 식재된 수종은 목재생산을 목이 잘 자라 산림자원 순환경제 위한 낙엽송, 스트로브잣나무, 백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 합 등 경제수종과 산림소득을 위 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한 고로쇠나무, 헛개나무 등 특용 강신여 산림과장은 “앞으로는 수종을 심어 다양한 방법으로 지 산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기반을 으로, 조림과 숲 가꾸기 등 산림자 마련했다.
원 육성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 이외에도 최근 기후변화에 대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해 미래 세 응한 신규 탄소흡수원 확보를 위 대가 풍요로운 산림 혜택을 누릴 해 도심지역과 교통량이 많은 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로 인근 산림에 탄소저감 조림으 로 산림의 공익기능을 극대화했으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경남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임도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대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 한민국 안전대전환 일환으로 4월 로 임도 안전관리에 노력하고 있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재해위험 다. 성이 높은 민가주변 임도시설 등 임도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시 145개소를 대상으로 시·군과 합 정, 보수보강 등 단기적 조치가 가 동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 중이 능한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정 라고 밝혔다.
밀진단 등 추가 예산이 필요한 지 이번 점검은 집중안전점검의 실 역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조치를 효성 강화를 위해 민가주변 임도 완료하는 등 후속 조치도 강화한 시설 81개소와 최근 5년간 집중호 다. 우피해 복구사업지 64개소 등 재 아울러 임도 점검시 지역주민 해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 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취지 려되는 중점시설 위주로 점검한 설명, 안전신고 유도, 재해발생 시 다.
신속대응과 안전점검 참여 등 도 특히 배수로 막힘 등으로 인한 민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 피해 예방을 위해 임도 보수사업 산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을 시행하고, 또한 시·군에 배치 강명효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된 임도관리원 58명을 활용해 임 “이번 점검을 통해 사전에 재해 도변 위험요인을 사전 정비, 절· 를 예방하고, 산림의 효율적인 경 성토 사면과 구조물을 점검해 임 영 및 관리와 기후위기 등으로 대 도의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 형화되는 산불의 효과적인 진화를 다.
위해 임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경상남도는 지난 3~4월에도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군과 합동으로 22년에 신설된 임도 60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정종근 제24대 서부지방산림청장 취임
이번에 취임한 정종근 서부지방 산림청장은 93년 1월부터 공직생 활을 시작하여, 산림청 산지정책 과장, 목재산업과장, 산림병해충방 제과장, 운영지원과장 등 주요 보 직을 역임한 산림정책에 정통한 전문가이다. 정종근 청장은 부임하면서 “서 부지방산림청 소관 국유림 23만ha 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 록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산림정 책을 추진하고, 산림재난에 철저 한 예방과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 울이겠다.”고 말했다.
정종근 제24대 서부지방산림청 장이 5월 1일 취임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익산 함라산, 전북 대표 ‘힐링 트레킹 명소’로 재탄생
서부
남원시 바래봉에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지난 4월 27일 산불 관련 불법행위를 하는 자는 10만원 이상 전라북도 남원시 바래봉 일원에서 철쭉제 탐방 의 과태료를 시작으로 최대 15년 이하의 징역에 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필요성을 처하며 산림 내 불법행위(임산물 채취 등)를 하 전파하고,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 등 산림보호에 는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 대한 자발적인 실천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캠페 하의 벌금에 처한다. 인을 실시하였다.
관계자는 “오늘 실시한 캠페인을 통해 탐방 이날 실시한 캠페인에서 산불·산림보호 홍 객과 등산객분들이 산불예방과 산림 보호활동을 보물을 배부하였고, 산불홍보 동영상 상영, 산불 실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진전 운영, 산불·불법행위 예방 배너 등을 설 혔다. 치하여 산불 예방·산림보호에 대한 필요성과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 이에 따라 봄에는 공조팝, 애기 경각심을 높이며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하였다. 말발도리, 삼색병꽃을 심어 여린 초록잎을 한층 빛내주는 흰색 꽃 길을 만날 수 있다. 여름에는 파랑, 보라 색감을 자 랑하는 키 큰 수국(엔들레스 썸머 오리지널)을, 가을에는 노랑 주홍 의 청·홍단풍과 은목서가, 겨울 에는 하얀 눈에 빨간 애기동백이 숲 터널을 물들일 예정이다. 시는 눈으로 보는 경관의 색감, 코로 느끼는 향기, 새들의 안식처 가 되어 청각과 함께 최북단 녹차 밭의 미각까지 갖춰 함라산 임도 자체가 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 대한다. 또한 임도로 연결되는 익산산림 문화체험관(웅포면 녹차마을길 83- 36)은 주변에‘최북단 야생차 군락 지’를 포함한 차나무 군락지 3개 소(4ha)가 있어 ‘녹차’를 주제로 한 다도, 목공, 제다 체험 등 다양 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올해 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국립 익산 치유의숲’이 완성되 면‘숲 치유체험’,‘산림 레포츠 (트레킹, 맨발 마라톤 등)’로 관광 객 유입이 예상돼 지역 경제와 시 민 건강 증진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정헌율 시장은“올해는 국토녹 화 50주년으로 산림은 이제 휴양 공간이자 관광과 임산물 재배 등 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며 “익산 산림자원 인 함라산을 휴양과 문화공간으로 계속적으로 가꾸어 전국 최고의 자연힐링 명소로 만들어 나갈 계 획이다”고 말했다.
'국립 익산 치유의숲'이 들어서 는 익산 함라산이 전북 대표 힐링 트레킹 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시는 금강 조망이 펼쳐지는 함 라산 임도를 전북 최초로 추진 중 인‘국립 익산 치유의숲’과‘최 북단 차나무 군락지’가 연결된 일곱 빛깔 꽃·단풍 숲 터널길로 재탄생 시킨다. 시는 함라산 임도를 꽃과 단풍 이 어우러진 명품 임도로 탈바꿈 하는‘함라산 경관특화 숲’공사 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로 태봉골에서 출발해 국립 익산 치유의숲 내에 신설되 는 치유숲길 및 황톳길 2km 구간 과‘최북단 야생차 군락지’를 거 쳐 입점마을까지 총 9.18km까지 함 라산 임도가 자연의 화려한 색감 을 입은 명품 트레킹 코스로 변모 한다. 시는‘국립 치유의숲’과 연계 해 함라산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 기 위해 지난해 국가예산 사업으 로 발굴하고, 총 21억원(국도비 14 억 포함)의 예산을 확보했다. 올 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100ha 규모의 꽃과 수목 10만 주를 식재 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에도 숲 터널이 그 늘을 만들어줘 쾌적한 코스로 인 기를 끌지만 단조로운 소나무 위 주였던 함라산 임도에 다채로운 색감의 꽃과 나무를 심어 사계절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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