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제901호 (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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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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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호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5주년 기념식 개최
- 아시아 산림복원 성과와 비전 선포 -
박종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 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8년 아시아산 림협력기구(AFOCO) 설립 이후 그동안의 성과를 조명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AFOCO) 10년 기후행동계획(AFOCO 10-year Climate Action Plan)」을 발표하며 미래 비전 을 제시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정부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 활동에 주도 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회원국과의 적극적 인 협력을 통해 아시아 지역의 산림을 녹 화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개도국과 선진국의 가교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박종호 사무총장은 “아시아산림협력 기구(AFOCO)는 2018년 출범 이후 산림복 원, 생물다양성 보전, 기후변화 대응 등 전 지구적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아시아 지 역 국제산림협력의 구심적 역할을 해왔 우리나라 주도로 설립된 최초의 산림 도네시아 및 카자흐스탄 등 16개 국가가 (GCF),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등 국제기구 다”라며, “앞으로도 아시아산림협력기 분야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 회원국으로 활동 중이다.
와 에스케이(SK)임업, 신한금융그룹 기업 구(AFOCO) 기후 행동계획을 바탕으로 산림 (AFOCO, 사무총장 박종호)는 4월 26일 서울 이날 기념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을 비 대표를 포함한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해 기 복원과 지역사회 참여 및 디지털 혁신 등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설립 5주년 기념식을 롯해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 페드로 도 구 설립 5주년을 축하하고 아시아 산림협 협력사업을 개발하고 파트너 국가, 국제기 구,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아시아 지역의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스 레이스 동티모르 농림수산부 장관, 응 력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는 아시아 웬 부 퉁 베트남 대사, 페레이라 데사우 특히, 이번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산림녹화와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 역할 지역 내 산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 사 동티모르 대사 등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 5주년 기념식은 제8차 특별 총회 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4월 27일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설립에 관 (AFOCO) 회원국 대사와 다그마 슈미트 타 와 연계 개최되어 아시아산림협력기구 한 협정(조약 제2386호)”의 발효로 설립된 탈리 스위스 대사 등 아시아산림협력기 (AFOCO) 회원국 대표단이 함께 참석하는 국제기구로, 2023년 현재 한국과 부탄, 인 구(AFOCO) 협력국 대사 및 녹색기후기금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한-동티모르 산림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동티모르 농수산부(장 림국가이기에 양국 산림이 인류에게 경제·환 관 페드로 도스 레이스, Pedro dos Reis)는 4월 27 경·사회·문화적으로 많은 혜택을 베푸는 소 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한-동티모르 산림분야 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한 서명식 자”라고 말하며, “양국 정부 간 신뢰를 기반으 을 개최했다.
로 국제기구와 기업이 참여하여 성과를 창출하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앞으로 진행될 양국 간 는 국제산림협력 모범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산림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 페드로 도스 레이스 장관은 동티모르 독립 이 복원, 기후 적응과 산림 분야 연구개발, 산림생 후 다양한 방면의 지원을 통해 동티모르 발전에 태계 보전 및 산림자원 기능 증진, 산림 재해 예 기여한 한국 정부와 국민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방·대응, 휴양림 및 생태관광 등이다.
“이번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동티모르 산 산림청은 1987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현재 림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까지 총 38개국과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를 체 을 활발하게 진행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결하였으며, 이는 아시아·태평양 19개국, 중· 말하였다. 남미 12개국, 아프리카 5개국, 유럽 및 북미 2개 서명식을 마친 후, 동티모르 농수산부 대표단 국으로 아·태지역 국가들이 대다수를 차지한 은 국립산림과학원 내 홍릉숲을 돌아보고 전시 다. 동티모르는 한국의 39번째 양자 산림협력 국 관을 관람하였다. 또한, 산림종자 연구·보전을 가로 자리 잡게 된다.
위한 회의를 개최하여 향후 양국 간 협력과제 양국은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제15차 세 발굴을 논의하였다. 계산림총회를 계기로 고위급과 실무급 소통을 동티모르와의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는 양국 지속하였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5주년 기관장이 서명한 즉시 효력이 발생하였으며, 앞 기념식(4.26)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동 으로도 산림청은 동티모르 산림의 보전·복원과 티모르 농수산부 대표단을 국립산림과학원으로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 초청해 서명식을 하게 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한국과 동티모르는 산림 이 국토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산
문학인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 는 행사를 같이해 나무 심기와 숲 사랑 정신의 되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전 세계적 의미를 더했다. 인 기후 위기 대응 등 산림 관리의 중요성과 가 남성현 산림청장은 “문학인 나무 심기 행사 치 확산을 위해 4월 26일 경기도 여주에서 문학 는 우리 사회에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동시에, 산림청, 한국산림문학회, 한국문인협회, 국제 자연을 지키는 것이 인류의 책임이자 의무임을 펜(PEN) 한국본부,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되돌아보는 일”이라며, “모두 함께 숲으로부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수필가협회 등 다양한 문 터 무한한 혜택을 누리기 위한 노력이 확산되기 학 단체가 참석하였으며, 참석자들은 1인당 1그 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루의 백합나무를 심고 나무사랑에 대한 시를 적
□ 과장급 전보
갈 계획이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청 인사 (2023년 5월 1일자)
▲ 서부지방산림청장 서기관 정종근( 鄭鍾根 ) ▲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송준호( 宋俊鎬 ) ▲ 국유림경영과장 서기관 송영림( 宋榮林 ) ▲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장 기술서기관 박영환( 朴榮煥 )
세계은행과 디지털플랫폼 확산 협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지난 4월 궁금했다”라며, “이번 방문을 27일 세계은행 중앙아시아 사업담 통해 정보서비스 운영과 현장을 당자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산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부문의 정보화 서비스 운영사례를 라고 말했다. 소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원국유림관리소의 지속 산림청과 세계은행은 2020년 2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드론 월 ‘공동 산림협력을 위한 업무 활용 산림변화조사(모니터링)’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민간기업의 국립자연휴양림이 운영하는 ‘숲 정보시스템 개발사업의 해외진출 나들e’ 운영 모습은 산림부문의 을 돕기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 정보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많은 산림청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로 우즈베키스탄의 산림복원이 시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작됨에 따라 효율적인 산림경영관 “세계은행과의 산림부문 협력으 리를 위해 세계은행과 함께 산림 로 산림 선진국가로서 중앙아시아 부문 정보통신기술(ICT) 적용사업 에 성공적인 산림복원이 이루어질 을 추진하고 있다.
수 있도록 협력하고 디지털플랫폼 그동안 온라인 화상회의로만 협 정부 수출지원을 함께 강화해 나 력회의에 참석했던 세계은행 담당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는 “한국의 정보통신기술이 산 림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전국 등록정원 일제 점검 실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전국의 하게 된다.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 등록정원 104개소를 대상으로 4월 은 가벼운 경우 즉시 시정하고, 보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전관리 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할 이번 점검은 각 지자체가 자체 계획이다. 점검반을 편성하고 산림청과 한국 송영림 정원팀장은 “최근 순 수목원정원관리원이 함께하며, 현 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 재까지 등록된 전국의 정원을 대 최로 정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 집중되고 있다”라면서, “전국의 이다.
정원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현장점검은 안전점검표를 활용 국민이 걱정 없이 방문할 수 있는 하여 정원별 재난 위험 요인을 체 안전한 정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크하고 안전관리 체계, 화재 예방 이다”라고 말했다. 및 비상시 이동 경로 등을 점검
과학/품종
산림레포츠 국민인식 실태조사 발표 『세종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재배단지 공사 재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2023 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주체한 세종특별 년도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설조성 공사의 첫 자치시, 지역주민 간의 주민설명회(3회) 등을 통 걸음으로『세종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시설조 해 시설조성 공사를 재개하게 되었다. 세종 재 성 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배단지 시설조성 공사는 4월에 착공하여 연말에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은 산림신 준공할 예정이다. 품종을 활용한 사업을 사회적경제의 방식으로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품종 재배단지는 산림청, 지자체, 지역주민, 사회 증대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2022년도까 적협동조합 등이 함께 지역 산촌경제 활성화 방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세부 활동별 만족도는 레일바이 지 평창, 하동, 장수, 광양, 해남 5개소의 재배단 안을 모색하는 민ㆍ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앞 코로나19 방역 조치 완화 이후 야 크(51%), 서바이벌게임(20.2%), 산악 지가 조성 완료되었고, 2023년도는 세종, 김천, 산 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 외 활동 증가로 관심과 수요가 높 자전거(17.6%) 등이 높은 순위에 올 청 3개소의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 아지고 있는 산림레포츠 국민인식 랐다. 산림레포츠 활동을 가족 및 『세종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2021년 실시 다”고 밝혔다.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친인척과 함께 하는 비율이 46.6% 설계가 완료되었고, 재배단지 인근 도로 확ㆍ포 이번 설문은 지역별 비례할당 로 가장 높지만 혼자 참여하는 비 장 공사 및 보상 문제 등으로 지연되었으나 산 으로 만 19세 이상의 국민 500명을 율은 2.5%로 가장 낮은 결과를 보 대상으로 산림레포츠에 대한 인 였다. 식, 참여 및 만족도, 기대 및 요구 산림레포츠 활동의 주된 목적은 등의 내용이 조사되었다.
호기심과 즐거움(32.2%), 여행 및 조사 결과, 응답자의 79%가 산 관광(17.2%), 스트레스 해소(15.3%) 림레포츠에 대해 알고 있으며, 보 등의 순을 보여 전문적인 스포츠 통 이상의 관심을 보인 응답자가 활동의 일환으로 산림레포츠를 즐 전체 응답자의 79.4%인 것으로 나 기기보다는 여행의 즐거움을 충족 타났다. 산림레포츠 활동 참여시 시키는 목적에서 산림레포츠를 바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안전성 라보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 (32%), 수려한 자연경관(19.2%), 접근 났다. 성(17.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정책 요구 및 기대 부분에서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안전 관련 교육 강화 필요성, 사업 서 명시하고 있는 산림레포츠시설 장 관리감독, 안전관련 전문 인력 기준의 13개 활동 중 가장 많은 의 배치 등 안전과 관련된 정부의 관심을 보이는 활동으로는 가족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결과를 보 단위 여행객 중심의 레일바이크 였다. 5점 만점 기준으로 안전 관 (64%), 전문 익스트림 레포츠 영역 련 교육 강화 필요 4.38점, 사업장
미래 산림경영 동력원, 산림 로봇에서 찾는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4월 26일, 산림 과 돈이 되는 경제 임업’이라는 산림르네상스 으로 구분되는 패러글라이딩(53%), 관리감독 강화 필요 4.34점, 안전관 기술경영연구소에서 산림 분야 로봇 활용방안 추진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안전하고 환경친 동호회 중심의 서바이벌 게임(49%) 련 전문 인력 배치 4.28점 등의 순 모색 및 무인화 연구 추진 강화를 위한 제2차 산 화적인 목재수확 현장 적용기술 개발을 목표로 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직접 참여 을 보였다. 림공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사를 보인 활동 또한 동일한 경 이번 결과에 대해 국립산림과학 향을 보였다.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산림청의 출연 연구사업으로 또한, 임업 종사자의 고령화 및 기술인력 양성 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김성학 진행 중인 ‘중대재해 저감을 위한 임업기계의 의 어려움 극복하고 산림작업 안전사고 대응, 환 참여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67% 연구사는 “과거 산림 여가활동은 원격제어기술 개발과제’의 일환으로 강원대학 경친화적인 산림작업 및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해 가 전반적인 만족도에 긍정적인 휴양과 치유 등 정적인 형태로 이 교 산림산업 첨단 융합기술 전문인력 양성 사업 임도, 임업기계, 산림작업, 산림기술경영 등에 대 평가를 하였으며, 직접 참여해본 루어졌지만 최근에는 신체를 활용 단의 우희성 연구교수를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다양한 전문가와 해석· 경험이 있는 산림레포츠 활동 유 하는 다양한 활동에 관심이 증가 세미나에서는 ‘산림작업의 로봇 활용방안’ 토론하는 산림공학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마련하 형은 여가 활동의 일환으로 별도 하고 있다”고 말하며,“국민들이 이라는 주제로 산림 로봇공학의 정의와 중요성 고 있다. 의 장비나 전문기술 없이도 쉽게 숲에서 안전한 산림레포츠를 즐 을 설명하고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자원량 평가, 국립산림과학원 황재홍 산림기술경영연구소장 접근할 수 있는 레포츠 활동과 전 길 수 있는 활동 공간 및 환경 조 육림, 조림, 가지치기 및 수확, 산림 건강성 모니 은 “정보통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문적인 동호회를 통해 이루어질 성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 터링 및 산불진화 등 다양한 산림 분야에서의 의 총합체인 산림 로봇공학 기술은 임업 분야가 수 있는 활동이 혼재된 결과를 보 다”라고 밝혔다. 로봇공학 적용사례와 가능성을 설명했다. 였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특히, 우희성 교수는 험난한 산림지형을 극복 될 것이다.”라며, “로봇 기술이 현장에서 적용 하고 위험한 임무를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될 수 있도록 기술적, 정책적 협업체계를 강화하 로봇 기술이 미래 산림경영을 위한 동력원이 될 겠다.”라고 말했다. 것으로 전망하였다. 한편,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목재이용 증진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4 국립공원
무등산국립공원-KIA타이거즈,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식 개최
치악산국립공원, ㈜삼양식품과 함께 복원습지 내 모니터링 활동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 니터링 등 시민과학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 게 되고, 국립공원 관계자의 시구·시타와 함께 태한)와 KIA타이거즈(대표이사 최준영)는 4월 26 사무소 직원들도 특별유니폼을 착용하고 서포터 사무소는 4월 26일 ㈜삼양식품과 생태계 다양성에 기여했다. 함께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지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최종오 일 연고지 내 사회공헌 활동 강화와 국립공원 즈로 참여해 열띤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생태계 보전 활동 등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협 무등산국립공원과 KIA타이거즈 홈구장을 연계 에서 자연자원 모니터링 및 외래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활동을 통 해 지역 생태계의 보전 및 다양성 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 SNS 사진공모전 ‘무등( 無等 )에서 본 챔필, 챔 식물 제거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삼양식품 직 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 사무소와 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무 필에서 본 무등( 無等 )’도 7월부터 10월까지 진 등산 호랑이, 무등을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지 행한다. 경기 관람 시 홈구장에서 볼 수 있는 무 원들이 치악산국립공원 내 복원습 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 내 역을 대표하는 보호구역 보전·관리 전문기관과 등산 사진과 무등산을 탐방하고 서석대 등 정 지에 방문해 훼손지를 복원하는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 스포츠 명문 프로 구단으로서 사회적 역할 강화 상부에서 보이는 홈구장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 과정과 그 노력에 대해서 강의를 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 나서게 된다.
(#무등에서 본 챔필, #챔필에서 본 무등)와 함께 듣고 현장에서 외래식물 제거, 모 프로야구 시즌 중에는 국립공원 자연생태계 SNS에 올리면 이벤트 기간 중 당선작을 선정하 보호를 홍보하는데 힘을 보태고, 시즌이 끝난 11 여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실물사진을 인화 월부터는 전체 선수단의 무등산 환경보호 활동 하여 홈구장에 전시하게 된다. 과 더불어 대표 선수를 명예레인저(가칭)로 위촉 협약식에 참석한 김대광 무등산국립공원사무 하여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소 행정과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우리 지 올해 9월 서석대와 인왕봉 구간의 상시 정상 역의 대표 명산인 무등산의 가치를 알리고 보전 개방에 앞서 구단과 협력하여 다채로운 홍보 이 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기대한다”라며 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소감을 전했고, 박형배 KIA타이거즈 지원실장은 KIA는 오는 6월 홈(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경 “다양한 무등산 생태 보전 활동을 통해 광주시 기 중 1경기를 ‘무등산 데이’로 지정해 특별 민은 물론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무등산이 되도 경기로 치를 계획이다. 전체 선수단이 무등산을 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형상화 한 특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
월출산국립공원, 가정의 달 맞아 좋은 관광명소 추천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사찰이지만 경내를 거닐다 보면 남도의 멋을 느 낄 수 있으며, 녹차밭으로 이어진 도로를 따라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내장산국립공원, 백암탐방안내소 개소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 관광센터,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 월출산을 배경으로 넓게 펼쳐진 차밭이 장관을 백암사무소(소장 이재동)은 지난 4 연합회, 한국지자체장애인협회와 월 20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 업무협약을 맺어 사전 컨설팅을 이룬다. 푸르른 녹차밭에서 멋진 사진촬영도 하 리에서“내장산국립공원백암탐방 통한 전시 시설 개선과 시각장애 고 향긋한 차향을 느껴볼 수 있다. 안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차량으로 20분 정도 영암군으로 이동하면 드 넓은 유채꽃밭 너머로 보이는 우뚝 솟은 월출산 을 만날 수 있다.
인·지체장애인 대상 대표 프로그 내장산국립공원백암탐방안내소 램 운영, 전시해설 자막서비스 등 는 연면적 813㎡, 지상 2층 규모로 국립공원을 찾는 사회적 약자가 등산을 좋아하는 가족이라면 천황지구 탐방로 1층은 안내데스크, 프로그램실, 커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베리어 입구에서 1시간 정도 산행으로 월출산의 대표 뮤니티실과 2층은 전시실, 환경교 프리존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육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 이재동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 명소인 구름다리를 만날 수 있다. 구름다리는 매 실은“감각 여행자”라는 주제로 무소장은 “새롭게 조성한 내장산 봉과 사자봉을 연결하는 다리로 아슬아슬한 높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지구와 남창 국립공원백암탐방안내소가 자연 이와 암벽 사이에 걸쳐진 형태 덕분에 구름 위 지구의 자연환경, 서식 동식물의 의 소중함을 깨닫고, 내장산국립 를 걷는 듯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구름다리 생태, 역사문화에 대한 내용을 청 공원에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는 에서 바라본 유채꽃밭과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 각, 후각, 시각, 촉각을 사용하여 거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안 룬다. 관람 및 체험할 수 있다. 동순)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나 연인끼리 김주옥 월출산국립공원 행정과장은 “가족들 탐방안내소는 장애물 없는 생활 가볼 만한 명소를 추천했다. 과 함께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과 여행이 되시길 환경 인증 시설이며, 장애인문화 이번 월출산국립공원에서 추천한 관광명소는 바란다.”라며, “국립공원 인근 방문을 통한 지 무위사~강진 녹차밭, 영암 유채꽃밭~구름다리이 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다. 강진군에 위치한 무위사는 고즈넉하고 작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고 말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곤충학자 만나러 국립수목원 오세요!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올 비들을 볼 수 있으며, 주말 한정 해도 가정의 달 및 어린이날을 맞 프로그램으로 ‘곤충표본 만들어 이하여 5월 5일(금)부터 14일(일)까 보기’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 지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특별전 이다. 시실에서 '곤충학자 다이어리'라는 본 전시회는 국립수목원 입장객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국립수목원은 산림곤충자원을 있으며, 전시기간 중 휴관일(월요 대상으로 다양한 연구사업을 펼치 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 고 있다. 산림곤충의 분류연구를 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기본으로 산림 말벌 연구와 천연 특별히 5월 5일 어린이날에 이번 기념물이자 광릉숲에만 분포하는 전시회를 관람하는 어린이들에게 장수하늘소의 복원연구를 수행하 는 방문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고 있으며,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 진행한다. 한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화분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 매개곤충의 연구도 착수하였다. 구과 김아영 연구사는 “곤충을 이번 전시회는 ‘곤충학자 다이 좋아하는 이들은 주변에 많다. 하 어리’ 책자 발간 5주년을 맞이하 지만 곤충을 배우기 위해 어떻게 는 해로 곤충에 관심 있는 어린이 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는 이들이 와 청소년들에게 곤충학자의 일상 많으므로, 본 전시가 곤충에게 다 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가가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이 전시는 국립수목원 곤충학자들 되기를 바란다.”라며 “곤충학자 의 연구내용에 대한 소개와 곤충 들을 직·간접으로 만나볼 수 있 의 채집 방법, 표본 제작 과정 등 는 이번 기회를 통해 곤충학자를 실제 곤충학자들이 수행하는 일들 꿈꾸는 어린이들이 더욱 많아지기 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 를 희망한다.”라고 하였다. 한, 전시실 내에 마련된 ‘꼬마 나 비정원’ 부스에서는 살아있는 나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신구대학교식물원, '프랑스 식물원' 기획사진전 개최
수목
신규 생물 8종, 울릉도에서 최초 발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 후보종 2종과 한국미기록종 6종이 국내 최초로 석래)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 등 국가 확인되었다. 생물다양성기관연합 회원기관과 공동으로 추진 날개응애류는 거미강(Arachnida) 날개응애목 ? ? 경상북도 (Oribatida)에 속하는 분류군으로, 유기물과 곰팡이, 한 2022년 공동학술조사 결과보고서 을발 선충류와 절지동물, 환형동물 등 작은 동물이나 울릉군(울릉도·독도) 일대의 생물다양성 간한다.
그 사체를 먹어 토양형성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은 국내 생물다양성 로 알려져 있다. 정보의 지속적인 발굴·확보와 체계적인 보존· 세계적으로 120,000여 종, 그리고 국내에는 436 관리 및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지난 2007년 국립 종이 있는 것으로 공식 보고되었는데, 이번 조 중앙과학관을 중심으로 16개 국립 및 공사립 회 사를 통해 울릉도 태하령에서 신종후보종 2종과 원기관이 참여하여 조직한 국내 생물다양성 유 한국미기록종 6종이 추가로 발견된 것이다. 새롭 관기관 간의 연합체이다.
게 발견된 날개응애류에 대해서는 2023년 상반 2023년 4월 현재는 참여기관의 수가 총 61개 기 국제전문학술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관으로 늘었다.
버섯은 본 조사에서는 총 26과 41속 50종(공생 기관연합은 매년 공동학술조사를 진행하는데, 성 47.3%, 부생성 52.7%)이 관찰되었다. 현재까지 전국을 10개의 권역으로 나눠 장기적인 생물다 울릉군에 발생하는 버섯은 299종이 보고되어 있 양성의 변화상을 조사한다.
으나 이번 조사를 통해 갈색자루접시버섯, 배꼽 이번에 발간한 보고서는 2022년 5월과 8월 경 컵주발버섯, 흰갈대버섯, 혓바늘목이 등 20종이 상북도 울릉군(울릉도·독도) 일대에서 진행한 새롭게 추가되었다. 기관연합의 공동학술조사 결과를 담은 연구 성 어류는 울릉도에서 보고된 적이 없는 참갈 과이다.
겨니(Zacco koreanus)와 검정꾹저구(Gymnogobius 조사에는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수목원, 국립 petschiliensis)를 비롯한 총 4과 5종이 관찰되었다. 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생명공학연구 이중 참갈겨니는 이전 미꾸리와 동사리의 사례 원 등 22개 유관기관 소속 108명의 생물다양성 처럼 내륙으로부터의 인위적 유입에 의한 것으 전문가가 참여했다.
로 보인다. 울릉도와 독도는 난류( 暖流 )와 한류( 寒流 )가 교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은 2023년 4월 26일 차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하고 독특한 (수)~27일(목)까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총회를 열 생태계가 구축되어 있다.
어 2022년에 진행된 울릉군 일대 생물다양성 조 또한 대륙과 분리된 섬이 아닌 화산활동에 의 사의 성과를 평가하고, 연구 성과는 포스터 발표 해 형성된 화산섬으로 육지와의 거리가 멀고 동 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해의 수심이 깊어 외부 유입이 상대적으로 어렵 이석래 관장은 “이번 공동학술조사를 통해 신구대학교식물원(권영한 원장) 조각이 있는 에리냑정원 등 프랑 다. 한반도 및 울릉도·독도 일대의 분류, 계통 및 은 부속 미술관 갤러리 우촌에서 스의 식물원과 정원 16곳을 사진 이러한 까닭으로 대륙 생물종과의 차이나 신 생물지리학적 연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획전시 세계의 식물원 시리즈 8 으로 전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평 규 종의 침입, 정착과정, 진화와 천이( 遷移 ) 과정 향후 주기적인 조사·관찰을 통해 생물상 변화 번째, <프랑스 식물원>의 사진전을 화로운 친구들(식물)이 모여있는 등을 연구하기에 적합하고, 울릉군 일대의 생태 추이를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DB를 개최한다.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물원을 프랑스 여행하듯이 감상 계 및 생물다양성 연구가 필요하다. 본 전시는 신구대학교(총장 이 해 보기를 권하며, 즐거운 여행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릉도·독도 일대에는 곤 한편, 최영태 원장은 “국가 생물다양성을 연 숭겸)가 직접 탐방한 해외 식물원 되기를 기원한다. 충 259종, 식물 216종, 조류 74종, 어류 10종, 버섯 구하는 기관들의 연합체인 국가생물다양성기관 을 사진에 담아 모두와 공유하는 한편, 신구대학교식물원의 봄축 50종, 해양생물 144종, 거미 및 날개응애류 107종 연합은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온전한 생물다양성 자리로, 올해는 환경부와 신구대 제 ‘꽃길따라 향기따라’가 계속 등 661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연구를 추진 학교식물원이 함께 기획하였다. 진행 중이며, 라일락과 인동과 품 었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랑스는 유럽의 정원문화를 대 종전시, 작약품종전시도 함께 볼 특히, 울릉도 태하령에서 날개응애류의 신종 표하는 나라로, 이번 전시에는 세 수 있다. 계 최고 식물원 중 하나인 파리식 문의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 물원, 식물박물관 낭시식물원, 알 내는 신구대학교식물원 홈페이지 프스 고산식물의 다양성을 보여주 (www.sbg.or.kr)를 참조하거나 031- 는 로따레고산식물원, 인상파 화 724-1600에 연락하면 된다. 가 모네의 정원, 300여 개의 식물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산림복지분야 노인일자리 '시니어 안전지기' 시범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 등 국립대전숲체원 고객의 안전한 이용을 지원 체원(원장 이영록)은 4월 27일 한국노인인력개발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원 중부지역본부(본부장 문대영)와 업무협약을 국립대전숲체원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5월부터 맺고 어르신 대상 산림일자리 ‘시니어 안전지 기초역량강화 과정(3일)을 운영하고 총 6명의 시 기’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니어 안전지기를 배출해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 이번 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만60세 며, 성과에 따라 전국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 이상)을 대상으로 산림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 획이다. 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은 “산림복지분야 신규일자리를 은 관련 직무역량강화 과정과 일자리를 제공하 통해 어르신들은 건강한 노년의 삶을 영위하고 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중부지역본부는 인력선 고객들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산림복지서비스 발 및 인건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를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안전지기는 산림교육프로그램 운영 보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조, 숲길 및 산림복지 프로그램 이용객 안전관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리, 숲길 모니터링을 통한 유해위험요인 제거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취약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중년 등 고용노동부가 정한 취업 취약계층 대상 80명 내외이다. 아카데미 참가자에게는 산림복 지전문가 양성과정 교육비(최대 180만원) 지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기회 제공,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 원 등의 자격 취득부터 실무 경험 에 이르는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 그램을 제공한다. 신청방법은 진흥원 누리집(www. fowi.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jobs@fowi.or.kr)으로 제출 하면 된다. 이외에 아카데미와 관 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우진 민간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 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 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취업 취 약계층의 산림복지 분야 민간 참 여 확대를 위한 현장 맞춤형 교 육·훈련 및 전문가 육성, 일자리 매칭 지원 등의 취업역량 강화 지 원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라 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 헌은 5월 8일까지 ‘2023년 취약 계층 산림복지일자리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 는 이 사업은 산림복지전문업, 국 공립 또는 민간 산림복지시설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취업 취약계층 이 현장 맞춤형 산림복지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의 100분의 60이하 저소득층, 장애인, 청년, 경력단절여성 및 신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흑석산자연휴양림, 힐링휴양지 각광
해남군 흑석산 자연휴양림이 “참숲”Happy-Senior 로 구성되어 새봄을 맞는 힐링 휴양지로 각광 있다. 받고 있다.
또한 치유프로그램 체험 활동 흑석산 자연휴양림은 신축한 으로 숲 치유 레크리에이션, 참나 숲속의 집 12개동을 포함해 22개 무 숲에서 햇빛, 바람을 느끼는 객실의 숙박시설과 숲속 캠핑장 치유명상, 싱잉보울을 통한 명상 14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체험, 우드버닝기를 이용한 목공 평일에도 빈 객실이 없을 정도로 예 체험, 향기를 이용한 아로마테 이용객들이 몰리고 있다.
라피 등의 체험 활동과 체지방 측 특히 흑석산의 명물 철쭉꽃이 정, 스트레스 측정, 혈압 측정 등 개화하고, 자연휴양림 내 나무들 기초적인 건강 체크 프로그램이 도 신록으로 물들면서 조용한 휴 운영된다. 식을 원하는 가족단위 휴양객들 어린이집과 유치원생을 대상으 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로는 유아숲 교육 프로그램을 운 해남군에서도 이에 흑석산 치 영중이다. 유의 숲 치유프로그램과 유아숲 해남 흑석산 치유의 숲은 해 교육, 숲 해설 등 산림치유 프로 남 계곡면 흑석산(해발 653m) 자락 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
에 위치한 곳으로, 피톤치드가 풍 흑석산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 부한 참나무 군락지에 자연휴양 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현대인 림, 숲속야영장, 유아숲체험원 등 들의 만성 스트레스와 우울감 해 을 갖춘 산림복합 휴양 치유공간 소, 만성 질환을 완화시키기 위해 이다.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운 흑석산자연휴양림 숙박을 이용 영되고 있다.
하려는 고객들은 숲나들e 홈페이 생애 주기별 맞춤형 체험서비 지(https://foresttrip.go.kr)를 통해서만 스로 청소년 학업스트레스를 해 예약할 수 있다. 산림치유프로그 소를 위한 “참숲”Edu-Healing, 가 램 참여자 접수는 흑석산 치유의 족의 건강 및 관계 형성을 위한 숲 홈페이지(http://heukseok.haenam. “참숲”Happy-Family, 직장인 직 go.kr)에서 사전 예약제로 받고 있 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한“참숲” 다. Happy-Refresh, 행복한 황혼을 위한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T he fores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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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수종 낙엽송 개량을 위한 시험림 조성
902호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생장이 며, 채종원을 조성하기 위해서 유전적으로 이번 시험림은 낙엽송 수형목 45그루의 연구가 한 단계 더 진전했다는 의의가 있 우수한 낙엽송 수형목의 유전적 특성을 생장이 우수한 나무들을 선발하는 연구가 자식나무 6,000여 본으로 구성된 차대검정 다. 림이다. 이곳에서 자식나무들 간의 생장을 국립산림과학원 임목자원연구과 이경미 연구하기 위해 강원 춘천과 충북 제천에 뒷받침되어야 한다. 낙엽송은 1900년대 초 우리나라에 도입 비교 분석함으로써 수형목 중에서도 더욱 박사는 "임목개량 분야가 지속적으로 발 각 1ha 규모의 시험림을 조성했다. 낙엽송은 초기 생장이 빠르고 나무가 된 이래로 임목개량의 첫 단계인 수형목 잘 자라는 나무를 선발하여 다음 세대 육 전하기 위해서는 연구재료 확보가 필수" 라며 "이번 시험림 조성을 통해 낙엽송 임 통직해 현재 경제림 육성을 위한 종자 수 선발 단계까지만 연구가 진행되었다. 임목 종재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요가 많은 수종 중 하나이다. 우수한 종 개량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낙엽송은 결실의 풍흉 주기가 길고 불 목개량 연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 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종 는, 다음 단계인 시험림 조성으로 이행이 규칙해 충분한 시험 재료를 확보하기가 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어려웠는데, 이번 시험림 조성은 임목개량 자 공급원(채종원)의 확대 조성이 필요하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4 2 목재이용
국립산림과학원과 알아보는 목재이용 Q&A ①
본지는 탄소중립 시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산림과 목 재이용에 대해 국립산림과학원 임산자원이용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첫 번째 시간으로 일반인이 궁금해하는 목조건축에 관련된 5가지 질문을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에 서 답변해주었습니다. Q. 목재 이용 환경에 이로운가? A. 나무는 나이가 들면 생장이 느려지고 이산화탄소 흡수량도 줄어듭니다. 따라서 충분히 자란 나무는 수확 하여 목재로 활용하고 어린 나무를 다시 심어 이산화탄 소 흡수량을 늘려야 합니다. 또한, 목재제품은 나무가 자라면서 흡수했던 이산화 탄소를 지속해서 저장합니다. 그중에서 목재를 장기간, 대량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목조주택은 이산화탄소를 오 랫동안 저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19 평 목조주택 1채가 승용차 18대의 연간 탄소 배출량을 목재는 가볍고, 탄성이 있는 재료이며, 무게 대비 강 Q. 목조건축은 비싸지 않은가? 상쇄한다고 합니다. 도가 높아 목조건축은 지진에 잘 버틸 수 있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에서는 친환경 고품 목재의 무게 대비 인장강도는 콘크리트의 225배, 철의 A. 목조건축에 사용되는 목재의 가격이 철근이나 콘 질 목조건축물을 보급·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4.4배입니다. 크리트에 비해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7년 발생한 포항지진 때 현대 목조 건축물 하지만 목조건축물은 재료를 공장가공 현장조립으로 은 전혀 피해가 없었습니다. Q. 목조건축 화재에 안전한가?
A. 목재는 화재에 취약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는 달리 열 전달 속도가 철이나 콘크리트 등에 비하여 매우 느립니다. 또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 목재 표면의 탄화된 부분이 열 전달을 차단해 내부가 타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러한 목재의 성질 덕분에 화재 안전성을 충분히 확 보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영주에 있는 5층짜리 목조건 축물은 2시간 내화 성능을 인증받아 준공되었습니다. 또 한, 최근에는 연구를 통하여, 집성재의 2시간 표준 내화 구조를 인정받아 12층 이하의 건축물에 기둥과 보로 사 용할 수 있습니다. Q. 중고층 목조건축은 지진 등에 안전한가? A. 건축의 안전은 바람, 지진, 눈 등에 의해 발생하는 하중을 건축에 사용되는 재료가 지지할 수 있는가를 따 져 검토하게 되는데요. 그때 재료가 견딜 수 있는 정도 를 설계값이라고 하고, 목재에 대한 설계값은 여러 연구 를 통해서 건축구조기준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Brock Commons 시공 모습
한그린 목조관
시공 기간을 단축하여 공사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밴쿠버에 지어진 18층 목조건축물 (Brock Commons)은 시공 기간을 20% 감축하여, 공사비를 40%나 줄였었습니다. 그리고 별도의 내장 마감 없이 구조 목재를 그대로 노출하는 방식도 가능하며, 이를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도 있습니다. Q. 목재는 잘 썩어서 오래 사용할 수 없지않나? A. 목조건축에 사용되는 목재는 일반적인 목재가 아 니라, 잘 건조되어 수분이 제거되었는지 등에 대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제품입니다. 이러한 목재를 사용하면 쉽 게 썩거나 뒤틀리지 않습니다. 또한, 목조건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결로 등이 발생하 지 않도록 내구설계가 반영되어 있어 오랜 기간 목조건 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목재는 습도가 높으면 수분을 흡수하고 낮으면 수 분을 방출하는 능력도 있어 목조건축물은 사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다음호에 계속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공급 확대 위한 MOU 체결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 바이오매스 공급확대 방안을 논의 는 26일 경남 창원 내 부산울산경 했다.
조합
“봄에 산림문화·복지 함께 누려요”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월 22일 여주 나눔 행사인 '식목일 기념 내나무 갖기 캠페인' 황학산수목원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사회공 과 임업인 판로 지원을 위한 '우리 산나물 봄맞 남지역본부에서 (주)아라에너지와 협약에 따라 합중앙회 부산울산 헌사업인 '열려라 봄' 숲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 장터', '산불피해지 복구비 기부' 등의 사회공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원료공 경남지역본부는 연간 약 10만 톤 이번 행사는 숲과 임산물을 접할 수 있는 활 헌활동을 이어가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공급 동을 통해 참여자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산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사회공헌사업의 이번 협약은 미이용 산림바이오 하고 아라에너지는 6만 톤의 우드 림문화·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ESG경영 실천을 위한 기 매스를 원재료로 한 우드펠릿의 펠릿을 생산, 중앙회 서울인천경 록 지원하고자 준비됐다. 반을 다지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입 공급·유통 확대를 위해 협력체계 기지역본부는 유통을 전담하게 된 이날 산림조합중앙회는 복지지원 단체인 ‘드 장이다. 를 구축하고 사업에 능동적으로 다. 림스타트’를 통해 모집한 70여 명의 다자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더 많은 사람들 대응하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강주호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여주 황학산수목원 이 산림문화·복지 서비스를 누려 산림의 다양 협약식에는 김인철 산림조합중 산경남지역본부장은 “임업인과 및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에서 숲체험과 청정 한 가치와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사회공헌사업 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장, 강 회원조합을 통해 산림바이오매스 임산물 요리, 목공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열려라 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주호 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 를 수집해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 봄 숲체험행사는 5월 13일에도 개최된다. 부장, 서환억 김해시산림조합장(부 하고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이밖에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무료 묘목 울경산림조합발전협의회장), 김성 우드펠릿 등 재생에너지 공급을 기 창녕군산림조합장, 선재동 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라에너지 대표 등이 참석해 산림
광주전남지역 조합장 간담회 개최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보성군산림조합, 산림경영지도의날 행사 진행
보성군산림조합(조합장 김근종)이 최근 보성군 리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생약에서는 ‘산아 득량면 정흥리 임용성씨의 산약초 '전호' 재배지 삼’이라고 하며 키는 1m 내외까지 자라며, 5~6 를 찾아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월에 산형꽃차례로 하얀 꽃이 핀다. 이날 김근종 보성군산림조합장은 임업인들의 김 조합장은“사유림경영 지도를 위해 찾아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4 다고 말한 뒤, 회원조합의 무궁한 월 26일(수), 광주전남지역본부(본 발전을 위해서 중앙회는 본연의 생산증대를 위한 정책자금 지원절차 등을 비롯 는 산림경영 지도의 날을 매월 지정해 운영하고 한 상담을 시행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장 손철호)에서 열린 광주전남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회 지역 조합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원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최창호 회장은 간담회에서 나 한다고 말했다. 온 의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있다”며 “임업기술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 전호는 뿌리와 줄기, 잎 모두를 약용으로 사용 인은 언제든지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많 한다. 미나리 향이 강하며, 쌈 채소로도 좋다. 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산약초인 전호는 쌍덕잎식물 산형화목 미나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 업
한국임업진흥원·국립공원공단,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MOU 연장
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지난 4월 24일 보존을 위해 함께 협력해왔다. (화) 국립공원공단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이번 협약에는 국립공원 근방에 재선충병 피 를 위한 업무 협약을 3년 연장했다고 4월 26일 해 파악이 가능한 ‘국립공원 내 월별 예찰결 (수) 밝혔다.
2024년도 임산물 글로벌 특화시설 확충사업 공모
상 품목’을 사업대상으로 하는 임산물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농업협동조합, 산 림조합 등)이며, 대상품목은 관세 통계 품목분류표(HSK)상의 산림청 소관 임산물이다. 본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생 산자 단체는 2024년도에 산림청으 로부터 자동선별장비 등 수출용 가공시설과 수출장비 확충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규모는 총 사업비 20억 원 한도이며, 20억 원 1개소 또는 10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임업 억 원 2개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 생산자 단체가 업체별 규모에 맞 은 임산물 수출 기반 구축을 위한 춰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시설·장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5 조건은 국비 50%, 지방비 20%, 자
과 공유’ 조항을 추가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였 기존 협약은 2020년 4월부터 2023년 4월까지로, 으며,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정밀한 대응이 월 26일(금)까지 「2024년도 임산물 부담 30%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 작년에 비해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가 증가하여 기대되는 바이다. 글로벌 특화시설 확충사업」신규 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내 국립공원 내 피해 확산 저지 및 고도화된 공동 이강오 원장은“국립공원 내 발생한 소나무재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응을 위해 협약기간을 2026년 4월까지 연장 체 선충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발생현황 공유 및 대 본 사업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결하였다. 진흥원이 주관하며, 우수 임산물 “임산물 글로벌 특화시설 확충사 생산자단체를 선정하여 생산·가 업은 임산물 주산지를 중심으로 공·제품화·포장 등의 시설 및 임산물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장비 조성으로 임산물 수출 경쟁 사업이다”며, “균등한 지역 발 력 제고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전을 위해 다양한 지역의 우수 생 사업신청자 대상 요건은 「임업 산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 탁드린다.”고 밝혔다. 행규칙」제7조제1항 별표2에 해당 하는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
응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며, “푸른 국립공 그동안 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원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 방제 수립 현장컨설팅 및 실무자 교육 지원, 상 다. 시 합동 예찰 체계 구축 등 공원 내 자연생태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산림부문 배출 및 평가 대응 등이 지원되며, 감축량 인증 유형 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인증 컨설팅을 희망하 의 경우에는 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및 검·인증 는 사업자를 5월 19일(금)까지 모집한다.
평가 대응 등이 지원된다.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은 기업, 지 모집규모는 사업 등록지원 12개소, 인증지원 1 방자치단체, 산주 등이 산림, 공원 등의 탄소흡 개소이며, 참가신청은 이메일, 우편접수를 통해 수원 증진 또는 목재제품 활용 탄소저장을 통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하고, 해당 실 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적을 배출권 거래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 이강오 원장은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 는 사업이다.
사업은 녹색 공간을 확대하고 목재 이용을 늘리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참여유형은 는 등 적극적인 온실가스 흡수를 독려하여 기후 신규조림/재조림, 갱신조림, 식생복구, 산림재해 변화 대응 및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피해지 조림 등이 있으며, 선정 사업자는 배출 기여하고 있다”며, “산주, 지자체, 기업 등의 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인증을 위한 컨설팅을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받게 된다. 사업등록 유형의 경우에는 사업계획서 작성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청정임산물 가치 확산을 위한 ‘임산물 제철동행’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었다. 4월 27일(목), 충북 충주에 위치한 한편, 이번 행사에는 'K-FOREST K-FOREST FOOD 지정 임가 '슬로 FOOD 소비체험단(2기)' 발대식이 우파머'에서 '임산물 제철동행-봄 함께 진행되었다. 소비체험단은 산나물 미식여행'을 개최했다. 임산물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고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산 로컬과 K-FOREST FOOD의 가치 나물의 맛과 향을 즐기고자, 에 공감하는 소비자 모임으로, 식 K-FOREST FOOD 소비체험단(2기), 품·조리 전공 대학생, 새로운 식 새로운 식재료에 관심 있는 셰프 재료를 찾는 요리사, 건강과 환경 등 전국에서 참가자들이 모였다. 등 비건식을 지향하는 인플루언서 이번 봄 산나물 미식여행에서는 등 10인으로 구성되었다. 임산물 국가통합브랜드(K-FOREST 이강오 원장은 "K-FOREST FOOD) 재배자 스토리 청취, 두 FOOD 재배 현장에서 임산물 요 릅·산마늘 등 산나물 채취 체험, 리를 즐기는 미식 경험을 통해 청 한국전통음식연구가 박성희 선생 정임산물의 가치를 오감으로 느 님의 사찰음식 강연 및 임산물 미 낄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 식회가 진행되었다.
다."라며 "새로운 식재료와 미식에 '봄 산나물 미식회'에서는, 국가 관심이 많은 분들을 소비체험단(2 무형문화재 제38호 궁중음식연구 기)로 모시게 된 만큼, 한 해 동안 원 과정을 이수한 사찰음식전문지 청정임산물과 K-FOREST FOOD 홍 도사 박성희 선생님의 산속연잎 보에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밥, 된장소스 산채샐러드, 산나물 밝혔다. 잡채, 산야초 빈대떡 등이 제공되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연재
국가산림문화자산
-강원도-
황장목림
지정번호 : 2014-0009 주소 : 황장금표 -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373 황장목림 -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산1-1 소유자 : 산림청 지정분류 : 유형산림문화자산/기록물/금석각류, 유형산림문화자산/숲/목재생산숲 면적/수량 : 1개소(황장목림 : 1,245ha) · 지정사유
궁궐의 대들보를 위한 목재 생산림 - 인제 한계 황장금표 및 황장목림 -
· 주변관광지 국립용대자연휴양림, 백담계곡트레킹, 백담사, 만해마을 · 특산물 송이, 황태채, 인진쑥, 치커리, 송어회. 숯불갈비, 막국 수, 매운탕 등
· 한계사지 터의 축대에 남긴 기록
국가산림문화자산
조선시대 황장목은 경복궁과 같은 궁궐과 천년 고찰의 대들보로 사용되는 금강송으로 국가 정책적으로 보호하 는 나무였다. 인제 한계 황장금표는 조선시대 이곳을 금산( 禁山 )해 보호했으며, 바위에 새긴 금표( 禁標 ) 및 봉표( 封標 )를 통 해 그 경계를 명확히 표시한 역사적인 기록물이다. 금산 ( 禁山 )이라는 단어는 조선 초기에 사용된 용어이기 때문 에 이 지역은 조선 초기부터 절터와 더불어 왕실의 중요 목재 생산지 역할을 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강원도 인제군 한계리의 황장금표는 조선시대 국가의 인제 한계 황장금표는 절터 석축 자연석에 음각한 금 중요 목재 생산을 위한 곳에 일반인들의 벌채를 금지하 표로, 황장목 소나무를 육성 보호하는 구역의 정보를 제 는 표시로 설치된 기록물이다. 공한다. 특히 이 지역은 금표 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는 곳에 황 암석에 새긴 글씨가 선명할 뿐만 아니라 지정 구역의 장목 소나무가 생장하고 있어 금표와 금표의 내용이 잘 내용과 범위와 지명 정보까지 보여주고 있다. 현재 금표 부합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구역으로 정하고 있는 곳에는 황장목 소나무가 생장하 고 있어 금표와 내용이 잘 구현되어 있다.
· 조선시대의 금산( 禁山 )제도 금산제도는 조선시대 초기에 조선왕조 집권의 물적 기 반 확보를 위해 시행된 제도로 국가의 운영을 위한 임산 물의 안정적 공급을 우선 목표로 했다. 이후 경제의 발전과 인구의 증가로 목재 수요가 급증 인제군 북면 한계3리 안산 기슭에 남아 있는 한계사 했고, 목재의 남획과 산림의 사유화 등이 진행되어 국가 지의 축대석(폭 140cm, 높이120cm) 표면에 ‘ 黃腸禁山/自 의 목재 조달이 어려워지자 조선 후기에는 봉산( 封山 )제 西古寒溪/至東界二十里 (황장금산/자서고한계/지동계이십 도로 변경했다. 리)’라 음각되어 있다. 서쪽 한계리부터 동쪽 20리까지 조선시대 임업 정책의 첫째 목표는 국가의 재원조달을 황장금산으로 한다는 내용이다. 위한 공급이었고, 두 번째는 재식의 장려를 통한 임산물 현재의 지도를 기준으로 하면 동쪽 20km까지의 거리 의 지속적 공급과 보전이었다. 이러한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임산물 관련 법령을 엄격히 시행했다. 는 인제면 백담계곡과 한계령 휴게소까지의 경계를 말 한다. · 엄격한 법률로 적용한 금표( 禁標 )와 봉표( 封標 )
· 방문방법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373으로 검색하면 된다. 개 인 사도를 통해서 접근해야 하며, 사도에 출입금지 줄이 쳐져 있어 걸어서 방문해야 한다
황장금표
금표는 봉산구역의 설정에 대한 경계의 역할을 하며, 조선 전기에 시행했던 금산제도의 경계에 대한 불명확 성을 없애기 위해 구체적 지역을 표시한 표식이다. 이는 국가가 지정한 산림의 경계로서 국용 임산물 수 급을 위한 산림경계로서의 역할을 했다. 봉표는 숙종 이후 새로이 시작하고 제도로 정착시킨것 이다. 따라서 금표는 조선전기에 봉표는 조선 후기에 기 록된 명문이다. 조선시대에는 금표나 봉표의 경계를 어긴 경우에 엄격 한 법률을 적용했다. 봉산이나 금산에서 소나무 10그루를 벨 경우, 또는 고 의로 방화를 할 경우는 사형을, 9그루 이하는 귀양을, 봉 산 내에 집을 지으면 곤장과 유배의 형벌을 내렸다. 이러한 관리 조직은 일반 행정 조직과 군사 조직을 활 용했으며, 조선후기의 봉산 목재의 사용에 대한 최종 결 정권과 감사권은 중앙의 비변사( 備邊司 )에 있었지만 직 접적인 관리는 각 도에서 수행했다.
다음호에 계속
64강원
평창군, 2023년 임업직불금 자체 집합교육 실시
평창군은 2023년 4월 25일과 4월 27일 2회에 걸 공익 기능과 가치 등의 관련 교육을 2시간 이상
강원도농업기술원, 산나물 소비촉진 위한 체험교실 운영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임상현) 른건나물’을 활용한 산채 우수가 쳐 임업경영체에 등록된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받아야 하며 미이수시 10% 감액해서 지급받게 은 국립농업박물관(경기도 수원)에 공품 등을 이용해 손쉽게 요리할 임업직불금 관련 자체 교육을 평창군산림조합 된다. 서 강원도 제철 식재료인 산나물 수 있는 레시피 6종을 선보이고,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 교육은 집합(대면) 또는 온라인(비 을 홍보하고, 도농직거래와 농산 실습해보는 요리체험교실 운영을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제작한 표준 대면) 교육으로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비대면) 물 소비촉진을 위한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강의 영상을 시청하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임업 교육은 농업교육포털사이트(www.agriedu.net)에서 운영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직불금 교육을 이수하였다고 모두 지급받을 수 회원 가입 후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채 꾸러미(곰취, 개두릅 (9.22.~10.22.) 공식행사와 체험행사, 있는 것은 아니며, 온라인 교육 수강이 어렵고, 평창군 관계자는“2023년 임업직불금 제도와 등 5종), 곤드레 국수, 산채 맛간장, 강원산나물 어울림 한마당(4.28.~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관내 임업경영체에 등록 지급요건 등의 이해를 위해 임업경영체에 등록 황기 차, 손쉽게 만드는 나물밥 밀 30.) 행사도 함께 홍보했다. 된 임업인 등의 편의를 위해 추진하였다.
된 임업인들은 교육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 키트 10종 등 생산자와 직거래로 박미진 농촌자원과 과장은 “강 올해부터는 임업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 다.”라고 말했다. 소비자가 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 원도 대표 농산물인 산채, 옥수수, 업인은 「임업직불제법」에 따라 임업·산림의 록 홍보했다.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감자 등 제철 식재료가 도시소비 국립농업박물관 방문객과 도시 자와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다양 소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개두릅, 곰취 등 제철 산나물, 강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농업기술원 특허기술인 ‘푸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양양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 준비 돌입
양양군이 2023 강원세계산림엑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이 스포의 붐 조성과 성공 개최 준비 산림 속에서 맘껏 휴양·치유 활 를 위해 부행사장으로 선정된 양 동을 하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내 경관을 제공될 것이다. 정비할 계획이다.
군은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은 위해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포토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 존과 조형물 설치 등 경관을 정비 는다”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 하고, 행사가 임박한 7~8월 경에는 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주행사장 주요도로변 경관조성(꽃탑, 가로화 인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고성 분 설치) 등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 군)을 비롯하여 주변 도시인 속초 할 계획이다. 시·인제군·양양군에서 열리게 군 관계자는 "강원세계산림엑스 된다.
포 조직위와 개최 시군과의 긴밀 양양군의 엑스포 심볼마크는 한 협조체계로 엑스포 개최 효과 ‘잎’이며, 이는 ‘힐링’의 의 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미를 담고 있다.
하겠다."며, "누구나 송이밸리자연 이처럼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 휴양림에서 편히 힐링할 수 있도 림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 록 앞으로도 안전한 산림 체험활 할 수 있음은 물론, 목공예 기술자 동 지원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들의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가족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힐링 숲속 목공체험 등 여러 가지
김현민 기자 (desk@forestnews.kr)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 개최
경북 영양군은 5월 11일부터 14 부대행사로는 반려동물 문화축
경 상 7
경남 봄철 산나물, 서울시민 입맛 사로잡아!
경남의 봄철 산나물이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판매하는 실적을 올렸다. 일까지 '제18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제, 비대면 마라톤대회, 라이트아 매료시켰다. 영양군청, 영양전통시장, 일월산 웃 트레킹, 영양 고유사투리 경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또한 밤, 곶감, 산양삼 등 다른 임산물도 서울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월 13일부터 15일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한몫하여, 지난해 대회, 별이빛나는밤에 콘서트 등 까지 서울시 양재동 소재,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같은 시기에 개최된 행사 때보다 36% 이상의 판 이번 축제에는 산나물을 저렴하 청정영양을 체험하고 추억할 수 “경남 임산물 소비촉진 특판행사”를 개최하고, 매 성과(매출액 1억 4,600만 원)를 올렸다. 게 구매할 수 있는 산나물장터를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 지난해 대비 36%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성 특히, 이번 행사는 경남임업후계자협의회 회원 비롯해 산나물 테마거리, 산나물 다. 포토존, 맛있는 먹거리가 넘쳐나는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 5월도
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들이 행사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함으로써, 품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 경남도지회 주관으로 질 좋은 물품을 준비하고, 친절한 손님맞이와 판 산촌 먹거리촌 등 먹거리와 즐길 영양에서 신나게 즐기실 수 있도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경남 12개 시군의 임업후계 매, 판매 후 사후관리까지 임업인이 직접 생산과 거리 공간이 준비된다.
록 알찬 산나물축제를 준비 중"이 자협의회에서 직접 생산한 산마늘, 곰취, 두릅, 유통을 책임지는 ‘경남형 임산물 선순환 유통 또 방문객들이 직접 일월산에서 라며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과 군 머위 등 봄철 산나물과 표고버섯, 대추, 황칠 및 체계’를 실증하는 사례가 되었다. 산나물을 뜯는 산나물 채취 체험 민들은 꼭 행사장을 방문해 축제 대나무 등을 이용한 각종 임산가공품 등 108개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경남임산물 과 영양산나물 전국가요제도 진행 를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된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청정건조시설 지원에 박차
품목을 판매했다.
특판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서울시민들께 감 다른 지역에 비해 일찍 생산되고 있는 경남의 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남도와 임업인들이 봄철 산나물은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되는 타지역 협조해서 좋은 임산물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하 상품에 비하여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아주 는 다양한 특판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선하다’는 고객평가로 준비한 물량 전부를
경남도, 2024년도 '산림소득 유통·가공 공모사업' 신청·접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임산물 유통·가 업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 증빙자료 등을 공 기반시설의 규모화 및 현대화를 지원하는 준비, 6월 16일까지 사업대상지 소재 시·군 산 ‘2024년도 산림소득 유통·가공분야 공모사 림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업’을 6월 16일까지 시·군 산림부서에서 신청 임산물클러스터와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 받는다고 밝혔다.
록 임산물 명품화 사업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전국단 원 대상 품목의 주산지, 100대 명산에서 키운 임 위로 모집을 실시하고, 영농조합법인·농업회사 산물의 주산지, 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의 주산 법인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산지종합 지가 소재한 ‘시·군·구’를 대상으로 개소별 유통센터사업(4개소, 40억원, 보조율 70%), 임산물 20억원(국비50%) 한도로 지원한다. 경남 산청군은 최근들어 자주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지리산산 가공산업활성화사업(1개소 20억원, 보조율 70%)이 이번 공모사업은 시·군 및 도에서 사업 적격 발생하는 이상기온에 따른 곶감 청곶감축제는 코로나 이후 3년 만 있고,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산 성을 차례로 검토 후,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사업 피해를 예방하고, 미세먼지 등 외 에 전면 대면행사로 열려 8만5000 물 클러스터 조성사업(2개소, 20억원, 국비50:지방 타당성 심사와 응모자의 사업계획 발표 심사를 부 환경 요인의 영향을 받지 않는 여 명의 관광객이 찾았으며, 9억 비50)과 100대 명산·지리적표시 등록 임산물 명 거쳐 8월경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곶감 생산을 9000만 원의 판매 효과를 거뒀다. 품화사업(1개소, 20억원, 국비50:지방비50) 등 4개 사업별 지원대상 세부 자격요건, 지원범위 등 위해 청정건조시설 지원에 박차를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곶감은 사업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https://www.forest.go.kr/) 또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지종합유통센터사업은 ‘일반(2~10억원), 거 는 한국임업진흥원(https://www.kofpi.or.kr/ 누리집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청정한 물 산청군은 곶감분야 전국 최초로 의 영향으로 높은 당도와 차진 식 점(10~20억원), 보완(기 지원시설 보완)’으로 구 을 참고하고, 도와 시·군 산림부서 담당 공무원 지리적 표시등록(2006.6.9 산림청 제 감을 자랑하며, 비타민C의 함유량 분되고, 집하장·선별장·저장시설 등 건축을 에게 문의하여 사업응모 요령 등을 안내받을 수 3호)을 완료했으며, 산청곶감의 주 이 높아 겨울철 으뜸 간식으로 꼽 필수항목으로 가공장비, 선별·포장, 유통장비, 있다. 원료감인 산청고종시는 2016년부 힌다”며 “고혈압 및 동맥경화 위생·판매시설 등을 지원한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임산업 경쟁 터 2022년까지 7년 연속 대한민국 예방, 설사치료, 숙취해소, 감기예 임산물 가공산업활성화사업은 단기소득임산 력 강화와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을 위해 대표과일로 선정된 바 있다. 물을 원료로 가공 상품화 등 가공·유통 사업을 서는 임산물 가공 및 산지 유통이 활성화되어야
방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산청군은 이외에도 제습기, 저 이어 “앞으로도 곶감 산업의 하고 있는 법인에 대한 건축, 가공 장비, 선별· 한다”면서 “임산물 유통·가공분야 공모사업 장시설 등 장비 지원 사업을 실시 선두주자로서 산청곶감이 전국 제 포장, 위생·판매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재 에 생산자단체 및 시·군 산림부서의 많은 관심 하고 SNS를 활용한 마케팅, 재배생 일의 맛과 품질로 명성을 유지할 료의 단순건조, 커팅, 분말 등 1차 가공사업은 지 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산기술교육, 연구개발 용역 등 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원을 지양한다. 프트웨어 강화 사업도 진행하고 포부를 밝혔다. 산지종합유통센터 또는 가공산업활성화 사업 있다고 전했다. 에 응모를 희망하는 생산자단체에서는 ‘공모사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desk@forestnews.kr)
84충청
괴산군,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4월 19일 장연중 이다.
청양군, 황사 철엔 미세먼지에 효과 좋은‘맥문동이 딱!’
청양지역 농가들이 폐, 기관지 먹거나 환을 만들어 오래 먹으면 학교(폐교)에서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 개 특히, 괴산 산촌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소득 창 등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좋은 맥 좋다’고 기록돼 있다. 소식을 개최하며 괴산의 새로운 산촌 역사를 이 출을 할 수 있도록 산촌형 주민사업체 발굴과 문동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 폐나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루기 위한 시작을 알렸다. 것으로 알려진 맥문동은 황사와
각종 교육·창업 등의 프로그램 운영하는 ‘괴 다. 이날 개소식은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 산 산림문화공동체 육성사업’을 통해 임업인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윤 미세먼지가 심할 때 체내에 쌓인 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및 귀산촌인 등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를 우)에 따르면 올해 맥문동 수확량 유해 물질을 제거하고 기관지 염 장, 유관기관 관계자, 임업인 단체 대표 등 100여 연계해 경제적·사회적 부가가치 창출에 나선 은 평년작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 증 완화하면서 면역력과 기억력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만, 월동기간 극심한 저온과 가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다. 산촌지역인 괴산군은 ‘산림-산촌 르네상스로 군은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가 그동안 뭄으로 덩이뿌리가 잘 형성되지 또한 맥문동 잎은 사계절 푸른 새로운 산촌 시대를 열다’라는 슬로건으로 미 중간지원조직의 부재로 불편함을 겪었던 임업인 못했던 지난해보다는 15%가량 증 녹색이나 황백색을 띠어 정원이나 래시대 대안공간을 산촌으로 삼고 산림-산촌 문 과 귀산촌인, 예비 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동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원에 조경용으로 많이 활용되며 화공동체를 만들어가고자 ‘산촌활성화 종합지 시에 산촌 활성화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 전국 최대 생산지로 우수한 품 덩이뿌리는 볶음 차, 분말, 진액 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로 기대하고 있다. 질을 자랑하는 청양 맥문동은 4월 스틱 등 다양한 가공상품으로 재 다.
송인헌 군수는 “다양한 산림-산촌 교육의 기 중순 수확 후 포기를 나눠 다시 탄생하고 있다. ‘산촌활성화 종합지원센터’는 장연중학교 회를 제공하며 새로운 산림 일자리 창출로 지역 심는 과정을 거치는 만큼 농가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 일부를 활용해 사무실, 교육장, 커뮤니티 공간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은 5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분주 질 맥문동을 생산하려면 4월 중하 로 조성되며, 산림 관련 단체와의 중간지원조직 라고 전했다. 하게 일손을 움직여야 한다. 역할과 함께 주로 산림교육의 장소로 쓰일 예정
'공주알밤'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공주시(시장 최원철)의 지역 대표특산물인 ‘공주알밤’이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영예 의 ‘대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서 ‘공주알밤’이 전국 임산물 부문에서 대상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대한민 국 지역·문화·산업 각 지역의 특산물에 대해 브랜드의 인지도와 차별화, 신뢰도, 품질 만족도 등 각 평가항목에 근거해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는 상이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인지도, 최초 상기도, 차별성, 품질 등 7개 항 목을 평가하는데 ‘공주알밤’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 고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주알밤은 지난 2020년과 2021년 2년 연 속 대상에 이어 이번에 다시 재탈환하면서 3번 째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았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알밤의 고장, 공주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품질 밤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 등을 실시하고 다양한 밤 가공제품을 개발하는 등 밤 산업 활성화에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 2천 년의 밤 재배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공주는 5800ha에 달하는 재배면적에서 2400 여 농가가 연간 7천t의 밤을 생산하고 있는 국내 대표 밤 주산지이다. 공주알밤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서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오래 보관할 수 있고 비 타민, 마그네슘, 칼륨이 풍부하여 항산화 효과,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시는 민관이 협력해 고품질 밤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 9월 공주알밤센터를 개관해 방문 객들에게 공주밤, 공주밤 가공상품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하고 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순 시기에 맞게 수확해야 하고 수 맥문동은 덩이뿌리를 한약재나 확 후 10일 이내에 다시 심는 것 차 재료로 이용하는데 동의보감에 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는 ‘맥문동은 천문동과 함께 모 두 조병( 燥病 )을 치료한다. 달여서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청주시, 임가소득 증진을 위한 ‘임업직불금’신청 받아
중부지방산림청을 통해 사전 변경 을 마치고 신청을 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신청서 자격심사와 각종 의무 이행사항 검토 후 올해 11월 중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예 정이다. 청주시는 지속적인 산림의 공익 직불금 지급은 자격요건에 따라 기능 확보를 위해 임업·산림 공 임산물생산업 중 소규모임가 직불 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 금, 임산물생산업 중 면적직불금, 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육림업직불금으로 나눠진다. 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면적직불금과 육림업직불금은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대상 농 면적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업경영체 등록한 산지에서 임업에 ha당 32만원에서 94만원까지 차등 종사하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되며, 소규모임가 직불금의 신청을 희망하는 임업인은 청주 경우 임가당 120만원이 지급된다. 시 홈페이지에서 자격요건 등을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홈페이지 확인한 후 4월 17일부터 5월 19일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 043-201-2313)으로 문의하면 안내 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 받을 수 있다. 다. 대상 산지가 2개 이상의 읍· 시 관계자는 “많은 임업인들이 면·동에 있는 경우 면적이 가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 넓은 산지 소재지 읍ㆍ면ㆍ동 행 하겠다”고 말했다. 정복지센터로 신청해야 하고 경영 체 등록사항이 변경된 경우 공주
김우열 기자(desk@forestnews.kr)
영광군, '임업직불금 지급대상자 의무교육' 진행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5 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 일 영광산림박물관에서 임업경영 급하는 제도이다. 체에 등록된 임업인 등을 대상으 이번 집합(대면) 교육은 지난해 로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에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 임업인 중 올해 임업직불금 신
전라
고창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 선운산두릅작목반과 두릅 소비기한 확대 연구
이는 지난 4월 24일 '2023년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제품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선운산두릅 작목반(회장 문래경)과의 업무협약을 진행, 고창 산 참두릅의 보관과 저장성 향상 기술에 관한 연구를 통해 고창군 참두릅 재배 농가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참두릅은 봄철의 대표적인 햇순나물로, 대부 분 수확 즉시 생두릅으로 소비되며, 이외의 기간 에 섭취를 위해서는 염장이나 장아찌를 담가 먹 기도 한다. 또한 최근 참두릅이 봄철 고소득작물로 각광 받으면서 재배지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더욱이 고온 현상으로 인한 홍수 출하가 원인이 되어 가격이 폭락하는 상황에서, 이번 저장기술 개발 로 인해 참두릅의 판매시기 조절을 통한 가격하 락을 막을 수 있어 두릅 생산 농가에 경제적으 로 도움을 줄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희권 소장은 “이번 저장기술 개발을 통해 우수한 고창 참두릅이 제 값을 받고, 사계절 소 비자들에게 공급되는 동시에 두릅 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남 고창군 (재)베리앤바이오식품연구소가 지 올해부터 임업직불금을 지급받 청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 역 참두릅 재배 농가의 소득창출에 발벗고 나섰 고자 하는 임업인은 ‘임업직불제 며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경우 오 다고 전했다. 이들 연구에선 참두릅의 맛과 향, 기능성분의 법’에 따라 임업·산림의 공익 는 6월 중에 추가로 교육을 진행 변화를 최소화하며, 타지역 참두릅과 비교하여 기능 증진과 산림의 중요성 인식 할 방침이다. 을 위한 교육을 2시간 이상 반드 군 관계자는 “올해 임업직불금 고창산 참두릅의 우수성을 알린다. 시 받아야 하며 미이수 시 10% 감 지급대상 임업인들이 교육 미이수 액해서 지급받게 된다.
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꼭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된 임 교육을 이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업직불제는 임가의 낮은 소득을 밝혔다. 보전하고 지속적으로 산림의 공익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자격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진안군, 영림일지 배부로 주민 불편 해소
일지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영림일지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을 위해 영림일지를 수기로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임가로, 임업경영체당 1부 씩 배부할 계획이다. 관내 거주자 진안군은 임업직불금 수령을 위 와 55세 이상인 자를 우선 지원한 한 영림일지 의무 작성에 따라 주 다. 민 불편사항 해소와 임업직불제 아울러, 이번에 배부하는 영림 정착을 위해 임업직불금 대상자 일지에 임업직불제 안내 자료 및 (임업경영체당 1부)에게 읍·면사 영림일지 작성 예시를 추가하여, 무소를 통해 영림일지를 배부할 임업직불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 고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예정이다. 스마트 영림일지 '임업E지'를 통 전춘성 진안군수는 “영림일지 해 손쉽게 작성이 가능하다. 하지 의무 작성 홍보 및 불편사항 개선 만, 진안의 경우 산간지역의 휴대 을 통해 임업직불금 대상자의 편 전화 신호가 약해 사용이 지연되 의성을 높일 것”이라며 “임업직 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간혹 발생 불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임업 직불금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한다. 또한 고령자들은 휴대전화 및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앱 사용에 대한 어려움으로 영림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제 주
제주시, 보호수·노거수 생육 안전진단 실시
서귀포자연휴양림, 숲테라피 치유프로그램 기획 운영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숲속 걷기명상, 편백숲 호흡명상을 통 한 집중명상, 숲속에서 느끼는 오 감숲테라피, 정신요법, 경관치유 등이 있다. 치유프로그램 참여비는 무 료이며 주차료는 별도(단, 숙박 객은 제외)이다. 운영시간은 월 요일은 오후 15:00~16:30,수요일 은 오후 15:00~16:30,금요일은 오전 10:00~11:30, 90분 동안 진행하게 된 다. 5.10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선착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코로 순 회당 10명(1인 1회 제한), 최소 2 나-19 이후 개인건강, 감염예방 등 명이상 참여 신청 시 진행하게 되
제주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온 소중한 산 거수 51그루(팽나무 46, 기타 5)를 지정 관리하고 림자원인 보호수와 노거수에 대하여 올 5월부 있다. 터 6월까지 생육 안전 진단사업을 추진한다고 2022년도에는 화북1동 외 34개소 보호수 35그 에 대한 인식확산으로 저밀집 여 며,숙박객(야영객 포함)은 운영기 밝혔다.
루에 대해 생육상태 안전 진단하였으며, 그 결과 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 간 내 당일 참여가 가능하다. 생육 안전 진단사업은 보호수와 노거수를 체 에 따라 올 3월에 팽나무 3그루에 대하여 외과 라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공간인 날씨 및 기타 상황에 따라 동선 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수간 단층 수술 등 보호수 정비 사업을 실시했다.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과 프로그램 내용은 변경 운영 또 ᄉᆞᆯᄉᆞᆯ 는 취소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 촬영기를 활용하여 수목의 생육상태를 정밀 진 고미숙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마을의 오 5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心 ) 숲테라피’치 개별 연락하게 된다. 단하는 사업이다. 그 외 신청방법은 신청기간 내
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보호수와 노거수의 생 걸으멍 내 마음( 이에 제주시는 올해 고령화로 인한 수세약화 육환경 진단·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름다 유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한다. 및 자연재해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팽나무 21 운 산림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 해당 치유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에 e-메일(ecohealing6@korea.kr)로 성 心 )을 조화 함 및 연락처를 기재해 신청하면 그루*에 대하여 우선 실시할 계획이다. 속에서 부조화된 마음( 한편, 제주시는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롭게 변화시키기 위해 명상을 비 접수순으로 선정이 이루어지며 참 보호수 115그루(팽나무 73, 해송 29, 기타 13)와 노 롯한 산림치유의 정신요법과 운동 여 확정 후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요법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면 역력 및 건강증진 치유프로그램이 다.
이라고 말했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노루생태관찰원, 거친오름 둘레길 개방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5 전시설로 제주 명물 노루를 가장 월 가정의 달을 맞아 노루생태관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느낄 수 있 찰원내 거친오름 둘레길을 개방한 는 자연학습장이며 탐방로, 정상순 다.
환로 3.3km로 이루어져 있다. 그동안 노루 관리를 위해 일반 특히 이번 개방 둘레길은 어린 인들의 출입을 통제했던 둘레길 이들도 걷는데 큰 무리가 없는 구 을 개방하여 모든 가족이 편안하 간으로 가족이 함께 걸으면서 숲 게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주 을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탐방 민 친화적인 생태공원으로 거듭날 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예정이다.
송덕홍 절물생태관리소장은 이에 맞춰 탐방객들이 이용에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쉽 불편이 없도록 둘레길 주변 풀베 게 찾아오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기 후 진드기 기피제를 살포했으 노루생태관찰원이 되도록 시설물 며, 탐방로에 깔려 있는 식생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도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다. 2007년 개장한 노루생태관찰원 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생물자원보
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태안읍성 동문 문루 성공적 복원 위한 '상량식' 개최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한옥
영월군, 2023년 문화재 활용사업 추진
「생생문화재」는 영월부관아(사적 제534호)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힐링할 수 있는 감성적 음악 프로그램 ‘사색공감! 낭만콘서트(9월)’,수령칠 사를 바탕으로한 체험프로그램 ‘영월부 관아, 풍악을 울리다(9월)’, 단종에 대해 배우는 참여 형 역사교육 ‘관풍헌에서 단종을 만나다(9월)’ 로 구성되어 있다. 「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는 영월 향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00호)를 대상으로 진행하 며 삼월삼짇날 화전놀이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花 )려한 하루(4~5월)’,전통 성년례 프로그램 ‘화( ‘어른이 되는 나(5월 15일)’, 지질학자와 함께 하는 지질투어 ‘영(Zero)월(Wall) 담이없는 고을 (6~7월)’로 구성되어 있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올해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군의 문화 유산과 프로그램들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 길 바라며,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 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3년 영월 세계유산 및 문화재 활용사업'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 com/yeongwolmunhwajae)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주 관 단체인 ㈜예문관(☎02-737-6444)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태안읍성 동문 문루 복원 공사 점적으로 추진해 온 태안읍성 동 를 추진 중인 태안군이 4월 21일 문 및 문루 복원 공사가 성공적으 후원하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2023년 문화재 활 태안읍 남문리 공사 현장에서 안 로 완료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용사업「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생생문화 전한 복원 및 군민의 만복을 기원 번 상량식을 진행했다”며 “태안 재」「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를 진행한 하는 상량식( 上樑式 )을 개최했다. 읍성의 정체성을 되찾고 후손들에 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은 세계유산 장릉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가 게 훌륭한 역사·문화 유산을 돌 세로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과 사 려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 (사적 제196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능말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능말도깨 회단체장, 태안읍 이장단협의회장, 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 공사 관계자 등 50여 한편, 태안읍성은 1417년 조선 비와 함께하는 단종수비대’(7~8월), 단종과 관련 명이 참석했으며, 가세로 군수의 태종의 명으로 축성된 읍성으로 된 왕릉을 탐방하는 ‘타임머신 타고 온 단종’ 행사 취지 설명에 이어 고사, 상 일제강점기와 근현대 시기에 훼 (4~6월), 외국인 대상 제향체험 ‘세계와 함께 향 량문 올리기 등이 진행됐다.
손됐으며, 태안군은 총 43억 9천만 을 사르다(6월)’, 장릉을 무대삼은 공연프로그램 상량식이란 공사 중인 목조 건 원을 들여 동문·성벽·옹성·문 ‘장릉 밤하늘 자주빛 선율로 물들이다(8월)’로 물에 상량문(복원의 이유와 공사 루 복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태안 구성되어 있다. 기간 등을 적은 글)을 올리는 의 읍성 복원 정비 사업에 나선 바 식이다.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지난해 3월 태안읍성 동문 성곽 고사를 지낸 후 공사의 내력과 참 복원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마 여자 명단, 남아 있는 공사의 안 무리하고 곧바로 동문 문루 복원 전과 무사를 기원하는 축원 등을 공사에 돌입했으며, 오는 6월까지 문루 내 ‘뜬창방’에 올리며 복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완전히 원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원했 복원된 태안읍성 동문 문루의 모 다. 군 관계자는 “민선7기부터 역
습을 군민에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성년의 날,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과 함께!
전주한옥마을 4개 문화시설에 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성년 서 올해 성년을 맞이한 2004년생 의 날 행사를 통해 이제 막 어른 을 위한 성년의 날 프로그램을 운 이 된 스무살 시민과 여행객에게 영한다.
전주의 모습과 전주의 기억을 특 전주시는 오는 5월 13일과 14일 별한 추억으로 선사하기 위해 이 이틀간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인 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전주부채문화관과 전주전통술박 4개 문화시설에서 진행되는 이 물관, 최명희문학관, 완판본문화관 행사에는 올해 스무 살이 된 2004 등 4곳에서 ‘성년의 날 신( 新 ) 풍 년생 중 13일과 14일 전주한옥마 속도-전주다운 스무 살’ 행사가 을 여행을 계획 중인 누구나 참여 공동으로 펼쳐진다.
할 수 있으며, 5월 1일부터 12일까 과거 우리나라의 풍속이었던 지 SNS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성년례( 成年禮 )는 고려 광종 때인 있다. 伷 )에게 각 시설별로 선착순 50명씩 참 965년(광종 16)에 세자 유( 元服 )을 입혔다는 데서 비롯 여할 수 있으며, 본인의 페이스북, 원복( 됐으며, 조선시대 중류 이상의 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해시태그 정에서 보편화된 제도였으나 20세 ‘#전주다운_스무 살’ 또는 ‘# 기 전후 개화사조 이후 서서히 사 전주한옥마을_신성년풍속도’를 회 관습에서 사라졌다. 이에 전주한옥마을 문화시설들
작성하면 자동 신청된다.
12 목재이용
고흥군, 2023 상반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개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역민의 목공예에 대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지식 함양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 고흥군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은 2018년부터 난 4월 18일부터 ‘2023년 상반기 목공예기능인 시작되어, 매년 상반기(4~6월), 하반기(9~11월)에 양성교육’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걸쳐 주·야간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번 교육은 포두면 옥강리에 위치한 마복산 12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매 한편, 목재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장소로 주 화요일과 목요일 2회에 걸쳐 10주 동안 총 20 활용되고 있는 ‘마복산 목재문화체험장’은 매 회 진행된다.
년 2,500여명 지역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목공예 주요 교육내용은 목공예 장비사용법 학습과 체험을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소품 제 숙박까지 할 수 있는 한옥체험동도 갖추고 있어 작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수강생들이 목공제품 외지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과 더욱 익숙해지고 목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
제26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수상작 결정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시 홈페이지에서 공 개 모집으로 선발된 일반인 참관단 2명이 함께 하여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대상(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된 박미란(경기 안 산) 작가의 “십장생문 나전 장식장”은 백골에 삼베를 감싸고 옻칠을 여러 번 올려 장식하는 목심저피칠기 기법으로, 십장생을 자개로 장식 하여 생동감을 주고 흑칠마감으로 깊이감을 나 타냈다. 또한, 옻칠목공예 부문의 금상으로 선정된 정 기환(서울) 작가의 “고려 당초문 찻잔 세트”는
국립산림과학원, 국산 목조용 접합철물(셀프 태핑 나사못) 개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재 자재 수급부터 건축시공 및 유 목재산업과 철강산업과의 융복합 지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활성화 되 연구를 통해 성능이 강한 국산 목 어 있으며, 접합철물 보유 업체는 조용 접합철물 ‘셀프 태핑 나사 필요한 성능 데이터를 구축하고 못, Self-tapping screw:STS)’를 개발 접합부 설계부터 자재 품질관리 했다고 밝혔다.
및 납품, 시공까지 책임진다. 셀프 태핑 나사못는 건축물의 특히 접합철물 설계데이터는 자 벽체나 바닥재로 사용되는 국산 국 수종의 구조용 목재제품을 기 구조용 직교 집성판(Cross Laminated 준으로 제공하고 있어 국산 접합 Timber:CLT)의 길이 또는 너비를 철물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확장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나 이번 국산 셀프 태핑 나사못 제 사못다.
조 기술 개발로 국산 목재를 활용 이번에 개발한 셀프 태핑 나사 한 목조건축물의 안정성을 강화하 못는 CLT 공법에 일반적으로 이용 고 목조건축의 고층화를 가속화하 되는 셀프 태핑 나사로 국내 금성 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볼트공업 주식회사와의 공동연구 한편, 이번에 개발한 국산 셀프 를 통해 제조하였다.
태핑 나사못의 제조기술은 2023년 또한, 국산 철강을 이용하였으 4월 20∼21일 전북대학교에서 개 며, 이중나사산을 적용해 못 뽑기 최된 한국목재공학회 춘계학술발 저항 강도가 우수하고 국내에서 표대회에서 소개했으며, 셀프 태 제조·유통이 가능해 생산단가도 핑 나사못의 재질 특성과 강도 성 저렴하다.
능 평가에 관한 결과를 발표하였 목조건축물의 접합부는 비강도 다. 가 좋은 구조용 목재제품과 연성 이번 접합철물을 개발한 국립산 이 좋은 철물접합부로 구성할 경 림과학원 김건호연구사는 “목조 우 내진성능이 높아진다.
건축 재료, 성능 연구뿐 아니라 관 그러나 국산 구조용 자재와 가 련 산업계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 장 잘 맞게 연결해줄 수 있는 국 해 목조건축산업 활성화에 필요 내 접합철물 생산업체가 없어 수 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국 입산 접합철물을 이용하는 실정이 산 목재 이용을 지속적으로 확대 었다. 해외의 경우 목조건축산업은 목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장흥군, 소각 산불방지 잔가지 파쇄기 운영
장흥군은 영농 부산물과 잔가지 련사업 및 제도를 도입하고 있으 당초문을 찻잔에 시문하여 나전의 화려함을 잘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며 산림청 또한 파쇄기 무상임대 보여줬으며, 갈이 부문의 금상으로 선정된 송지 방지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 를 비롯한 지원사업의 확대를 계 수(충남 공주) 작가의 “꽃을 꿈꾸다”는 참신한 대를 활용한 파쇄기 운영을 개시 획 중에 있다. 아이디어로 조형미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했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 장흥군 관계자는 “산불전문예 정복상 심사위원장(경일대 명예교수)은 “전승 철, 산불조심기간(2. 1. ~ 5. 15.) 논· 방진화대는 산불진화뿐 아니라 산 기법에 충실한 작품부터 현대적 조형성을 잘 표 밭두렁 및 산 연접지에서 발생하 불예방, 조기진압, 사후관리를 목 현한 작품까지 다양한 기법과 기능의 출품작이 는 대부분의 산불이 영농부산물과 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인 많아지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수상여부를 잔가지의 소각과정에서 발생한다. 화물질 제거사업의 일환으로 10개 떠나 정성을 모은 작품을 출품해 주신 작가분들 장흥군은 이를 대비하여 산불로 읍·면을 순찰하며 파쇄기를 운영 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부터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 하고 있는 만큼, 영농폐기물 소각 한편, 시상식은 오는 5월 26일 남원 안숙선 명 산을 지키고 아름다운 자연과 산 을 계획 중이라면 반드시 장흥군 지난 4월 19일, 전통 옻칠 목공예문화 계승 및 창의 여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5월 림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 담당자(061-860-6102)에게 문의하여 목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제26회 26일에서 5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남원 전시회를 진화대를 활용하여 파쇄기를 운영 처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수상작 37점 시작으로, 6월 14일에서 20일에는 서울 인사동 중에 있다. 장흥군수 김성은 “산불은 재산 이 최종 선정됐다. KCDF 갤러리, 6월 26일에서 7월 7일까지는 전주 영농부산물과 잔가지 파쇄물은 과 인명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심사에는 옻칠, 전북도청 기획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재활용하여 퇴비로도 사용이 가능 인 만큼 공직자뿐만 아니라 군민 목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이 하며 불법 소각 방지로 인한 대기 전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예방 오염물질 및 미세먼지 확산 방지 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효과도 있다. 이에 따라 타 지자체 고 밝혔다. 및 시·군에서도 적극적으로 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서운산 자연휴양림 내 아름다운 정원 '숲속힐링정원' 조성
북부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추진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산불피해 예 완료할 계획이다. 방을 위해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을 추진 사업지 예정지는 매화산 산림경영모델숲과 농 경기 안성시는 서운산 자연휴양 산 자연휴양림을 잇는 등산로도 한다고 밝혔다. 경지, 민가 주변 주요사찰, 저목장, 임업기계지원 림 내 '숲속힐링정원 조성사업'을 있어 이곳을 찾는 많은 등산객들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은 산불 발생 시 센터 등이 위치한 곳으로 산불 발생으로부터 안 지난 4월 18일 착공했다. 목조건축물과 시설물 등이 주변 산림에서 발생 전공간을 확보하여 산불확산을 방지할 목적이
의 쉼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광면 상중리에 위치한 서운산 조성완료된 '숲속힐링정원' 곳곳 한 산불에 의해 소실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하 다. 자연휴양림 내에는 다목적구장이 에 전국에서 46번째로 조성된 서 여 시설물 주위 산림을 띠 모양으로 이격공간과 장석규 소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대형산 있었으나, 수요가 적고 소음 발생 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체험객들의 완충지대를 조성하고, 불에 잘 견디는 나무를 심 불이 곳곳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산불방지 안전 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만이 야 아기자기한 목공예품을 전시하고 어 산불확산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공간 조성사업이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 기되어 운영하지 않고 있어 이를 수목등 등의 조명시설을 설치해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산2 일원에 2021년부 산을 보호하고 산불피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새롭게 '숲속 야간 이용자들에게도 볼거리를 제 터 올해까지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0ha 면적에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링정원'을 조성 중이다. 사업비 110백만을 투입하여 상반기까지 사업을
공할 예정이다. 그네의자, 앉음벽 등이 설치되 시 관계자에 따르면 "숲속힐링 어 편하게 쉬며 숲속에서 힐링할 정원 조성사업은 5월 초 마무리 수 있고 서운산 자연휴양림을 방 될 예정으로, 앞으로도 서운산 자 문하는 시민들의 추억을 간직할 연휴양림이 안성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포토존, 각종 수목으로 차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조성 폐돼 휴식과 사색의 공간을 제공 할 계획이며, 사업기간 중에 제1캠 하는 동선 등으로 아기자기한 가 핑장의 이용이 불가능하므로 공사 족 중심의 힐링 정원이 될 것으로 의 조기 준공에 힘쓸 것으로, 이 기대하고 있다.
용객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 또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장 다"고 당부했다. 소이자 신라문무왕 때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 석남사와 서운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서울 관악구, 산림 치유프로그램으로 구민 건강 돌본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리의 생활 속 스트레스는 어느 정 특히 올해는 새롭게 도입한 맥 도일까? 관악산 산림 치유센터에 박수계와 함께 인바디, 혈압 측정 서 나의 상태를 알아보고 변화를 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스스로 스 기록해보자.
트레스 정도, 자율신경, 혈관건강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을 파악하고 스스로 마음의 건강 관악산에 위치한 '산림 치유센터' 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를 단장하고, 다양한 치유프로그 운영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 램으로 구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 지이며, 신청은 서울시공공예약서 을 치유한다.
비스에서 예약 가능하다. 참여 비 관악산 치유센터(관악구 관악 용은 무료이고 자세한 사항은 산 산나들길 128)'에는 숲길 걷기, 나 림치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무와 교감하기, 햇빛 샤워, 스토리 구 관계자는 "산림 치유프로그 텔링 등을 진행하는 '숲에서 도란 램은 정서적 기분전환과 우울감 도란' , 감정노동자 등의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된다"라며 "주민들 정도를 파악하고 명상으로 힐링하 이 산림휴양을 즐기며 일상 속 스 는 '숲에서 쓰담쓰담', 방문객이 안 트레스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감 내서를 보고 홀로 숲길을 걷고, 생 과 신체적 건강을 증진하길 바란 각하고, 활동하는 나만의 비대면 다"라고 말했다. 산림치유 'HOLO', 65세 이상을 대 상으로 하는 '숲에서 말랑말랑' 등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숲과 함께한 인류의 문화유산 선보이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진태) 크박스 및 AR기술을 통해 보여주고, 나무를 소 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주행사장에 숲과 함 재로 하는 다양한 생활소품과 가구 등을 전시한 께해 온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내는 문화유 다. 산관을 조성한다.
네 번째 테마인 「영원한 숲」에서는, 숲과 나 문화유산관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5개의 전시 무와 관련한 문학·음악 작품들을 검색하고 살 관(푸른지구관, 산림평화관, 문화유산관, 휴양치 펴보는 디지털 아카이브와 휴게공간을 조성하 유관, 산업교류관) 중 세 번째 전시관으로, 숲과 고, 관람객 참여형 아트워크로, 숲에 대한 기억 함께한 인류의 역사, 숲을 통해 얻은 문화예술적 과 메시지를 적고 이들이 모여 울창한 숲을 만 영감과 작품들을 실제 대형 나무 조형물의 웅장 드는 메시지월을 조성한다. 함과 다양한 미디어아트 기법으로 생생히 담아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김동일 상임부위원 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장은 “문화유산관은 그동안 우리 인류의 역사 전시관은 크게, 4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첫 번 가 숲과 나무와 얼마나 가까이에서 함께 해 왔 째는 인트로 공간인 「숲으로의 초대」로, 조명 는지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과 소리의 조화를 활용하여 숲의 탄생과 기원, “문화유산관에서 숲과 나무의 친숙함과 소중함 그리고 숲을 통한 인류의 세계사를 보여주고, 두 을 재확인하고 이를 표현한 다양한 콘텐츠를 경 번째 「삶의 터전, 숲」 테마에서는 대형나무를 험하고 느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 눕혀 연출한 설치 미술로 나무의 성장과 인류의 했다.
산사태취약지역 집중안전점검 실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일수) 대상이 광범위한 지역이나 인력 는 지난 4월 17일부터 오는 6월 16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대하여 무 일까지 산림 내 산사태취약지역 인비행장치(드론), 모바일 장비 등 삶을 공유한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나 한편「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및 임도시설 집중안전점검을 실 을 적극 활용해 육안점검의 한계 이테에 새겨진 한국의 근현대사를 보여주고, 산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 시한다. 불 당시 사진과 산불피해목 등의 연출을 통해 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도세 당시의 긴박함을 전하고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 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하여 설악∼금강권을 연 한 사람들의 이야기 등을 전달한다. 세 번째 테마인 「예술의 영감, 숲」에서는, 나무와 숲을 주제로 한 음악과 영화·그림을 주
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최된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를 보완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산림 권 점검이 완료된 후에는 안전점 역에 거주하는 국민들의 재산과 검 결과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하여 실시하 한 내용을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 는 점검으로, 강릉시 관내 산사태 시하여 공개할 계획이다. 취약지역 40개소, 임도시설(주문진 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산사 임도) 1개소에 대하여 진행된다. 태대응팀장은 “지난 여름 이상 점검 사항으로는 취약지역 내 기후로 인한 집중호우와 태풍으 설치된 사방시설물 등의 관리 상 로 인하여 많은 피해가 발생했던 태와 사면 안정화 상태를 점검하 만큼, 체계적이고 섬세한 점검을 며, 임도 유역에 거주하는 거주민 통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 들의 비상연락망, 대피체계 등에 다”라고 말했다. 대하여 실태점검에 들어간다. 또한 점검 방법에 있어서 점검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춘천시,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5월 19일까지 신청
신청은 산지 소재 읍면동 행정 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신청 시 제출한 지급대상자 증명서류 를 심사해 지급한다. 주요 제출서류는 임산물 판매 금액, 경영투입비용, 종사일수 등 을 증명하는 서류로, 직불금의 유 형과 신청자 여건에 따라 필요 한 서류를 산지소재지 관할 읍· 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 임업 직불 춘천시가 2023년 임업·산림 공 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 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상 종사 증명이 필수다. 신청 및 접수를 5월 19일까지 추 또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 진한다. 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 판 임업직불제는 임업ㆍ산림의 공 매 증명, 육림업 직불금은 등록신 익기능 증진과 임업인 소득안정 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을 위해 지급 대상 산지에서 임산 인정한다. 물 생산업, 육림업에 종사하고 있 시 관계자는 “임업직불금 지 는 임업인, 농업법인이 자격요건 급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안정과 을 갖춘 경우에 임업직불금을 지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급하는 제도다.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임업인 지급 대상 산지는 2019년 4월 1 이 직불금을 불편함 없이 받을 수 일부터 2022년 9월30일까지 임야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대상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산지 말했다. 로, 국·공유림, 산지전용허가 신 고 필지, 휴경지는 제외된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숲 속 힐링을 위한 「국민의 숲」업무 협약 체결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남해인) 진성과와 향후 운영계획에 대하
중부
산림복지서비스와 보건의료서비스 상호 협력체계 구축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광서)와 단양군립노 추가 협력 사항으로 식목 행사 등 산림 관련 는 4월 26일 충주국유림관리소 2 여 논의하였으며, 상호 합의 하에 인요양병원(병원장 김용웅)은 4월 26일(수) 단양 행사 공동 추진, 건강·힐링·친절·소통 등 단 층 회의실에서 ㈜로하스아카데미 2028년 4월 30일까지로 협약 기간 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산림복지서비스와 보 양국유림관리소 직원교육, 공동 홍보 등이 있다. (대표이사 이상부)와 함께「국민의 을 연장하였다. 숲」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건·의료 서비스를 상호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박광서 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그동안「국민의 숲」에서는 지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국유림(충북 괴산군 역아동센터, 문화의 집 등 지역 내
계기로 전 계층(유아-청소년-노인-장애인 등)에 이번 협약으로 단양국유림관리소에서는 단양 맞는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이 발굴되고, 더 청천면 평단리 산55 / 면적 14ha)을 소외계층 대상 청소년 대상으로 군립노인요양병원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숲 해설 많은 국민들에게 산림복지와 보건의료서비스가 활용하여 산림치유와 교육 등 국 재능기부(과학, 음악 등) 캠프를 운 등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양군립노인병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민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영하였으며, 산림 내 휴게공간 조 원에서는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근로자에게 보 위해서 2018년 5월부터 현재까지 5 성, 숲가꾸기 및 안정정비 사업으 건·의료 서비스 제공하게 된다. 년 간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해왔 로 국민에게 건강한 자연을 느낄 다.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로하스아카데미는 ‘풀무 남해인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원’의 브랜드 정신인 ‘이웃사 “산림르네상스 실현을 위해 국 랑’과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유림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간과 자연의 공존, 공동체 정신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주)로 을 배우는 생활습관 힐링센터이자 하스아카데미와 협력을 더욱 강화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산림청「국 할 것”이라며, “찾아오시는 분 민의 숲」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들이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들 있다.
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험할 수 이번 협약식에서는 기존 체결한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협약의 이행사항을 공유하고 추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충북도, 산림소득 사업 공모 신청 접수
충북도는 단기소득임산물 재 생산이 가능하도록 총사업비 1억 배·생산에 필요한 기반 시설의 ∼5억원 이하로 신청이 가능하다. 규모화·현대화로 효율적인 임업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보조비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 산 율은 각각 국비 40%, 지방비 20%, 림소득 사업을 6월 23일까지 공모 자부담 40%로 1~2년간 분할 지원 한다.
한다. 공모 대상은 산림작물생산단지 이번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전문임업인과 생산자단체는 오는 사업 2개 사업이며 단기임산물 생 6월 23일까지 사업 대상지가 있는 산 지원으로 임업인 소득향상을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위해 추진한다.
시군에서 1차 심사를 거친 후 사업 신청은 2년 이상 임산물 도에서 사업타당성 등 종합평가 지원 대상 품목(약초류, 산나물류 심사 후 8월말까지 최종 지원 대 등 79가지)을 재배 중인 전문임업 상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인(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 배면수 충북도 산림정책팀장 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은 “매년 시행하는 산림소득 분 한다.
야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전문임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 노지재배의 경우 총사업비 1억∼ 다”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에게 5억원 이하, 시설재배의 경우 1억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7억원 이하로 신청할 수 있으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 며,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다. 숲가꾸기를 포함하여 단기임산물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 실시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에서는 산불진 형산불 확산에 따른 지휘권 인계·인수 산불가
경북산림자원개발원, 야생동물 현장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안동시 (최대 10명)는 방문 예정 2주 전까 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산불유관기관과의 협력 해자 검거에 이르기까지 실제상황을 연출, 산불 도산면 소재)에서는 오는 5월 2일 지 전화(054-840-8250)로 신청해 교 체제를 구축함으로서 지역 산불에 대한 공동 대 발생에 따른 일련의 과정을 점검하였다. 부터 9월 30일까지 유치원생 이상 육시간을 결정하면 된다. 처에 기틀을 다지고자 지난 4. 27.(목) 울진군청,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에 신속 어린이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 한편, 산림자원개발원 야생동물 울진소방서, 울진경찰서, 산림조합중앙회 산림 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산불통합 지휘 로 야생동물 현장 교육 프로그램 구조관리센터는 2006년 전국 최초 사업본부 남부사업소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몇 일 남지 을 운영한다. 로 설립된 야생동물병원으로써 구 울진국유림관리소 주차장에서 유관기관 합동으 않은 봄철 산불기간이 마무리 잘 되어 늘 푸르 ‘야생동물 현장 교육 프로그 조된 4,200여 마리의 야생동물을 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였다.
고 깨끗한 울진군의 산림이 산불로부터 보호 될 램’은 수리부엉이, 붉은사슴 등 치료해 왔다. 이날 훈련은 산불 발생에서부터 고성능 산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야생동물생태공원에서 보호하고 인근에 위치한 야생동물생태공 진화차를 이용한 초동진화, 유관기관과의 협업 있는 동물을 관찰하면서 야생동물 원은 25ha 면적의 넓은 공간에 울 과 역할 분담,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대 의 생태를 교육받고, 이어서 야생 타리를 설치해 교통사고 등 심한 동물구조관리센터를 방문해 다친 영구장애를 입어 자연복귀가 어려 야생동물을 간호하는 과정을 체험 운 야생동물을 보호하면서 관람객 함으로 자연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이 자유롭게 야생동물의 생태를 야생동물의 소중함을 학습하는 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로그램이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임시영 경북도 산림자원개발원 프로그램의 세부내용으로 유치 장은 “야생동물과 자연보호에 도 원생 이상 어린이에게는 야생동물 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박제실에서 박제관람, 미술재료를 야생동물 현장 교육 프로그램은 활용한 ‘동물열쇠고리’ 만들기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및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방문 등 야생동물의 생태를 경험할 수 있 의 활동을 하고, 중·고등학생에 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 게는 야생동물 먹이 제조 및 급여 로도 다양한 맞춤형 야생동물 교 체험과 치료중인 야생동물 간호 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 교육 순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
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경상북도 지방정원 1호 "경북천년숲정원" 개원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로 도민을 위한 힐링 공간이 되겠 엄태인)은 4월 24일 연구원 내에 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성한 경상북도 지방정원 1호인 지난 17일 경상북도 지방정원 ‘경북천년숲정원’의 개원식을 제1호로 등록된 경북천년숲정원은 개최했다.
앞으로 정원실습장, 천연기념물 경북천년숲정원 개원 기념 축제 특화숲 등 신규 테마정원을 조성 의 첫 행사인 개원식에는 이철우 하고 시민정원사, 작가정원 등 체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험프로그램을 개설해 도민과의 교 의장, 주낙영 경주시장, 임상섭 산 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림청차장, 산림 관련 유관기관 등 엄태인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300여명이 참석해 정원의 문을 여 장은 “정원 산업은 일자리를 창 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했 출하고,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부 다. 이번 개원 기념 축제는 “모두 가가치가 높은 선진국형 산업으 다 꽃이야”라는 주제로 열렸다. 로, 앞으로 경북천년숲정원이 경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꽃처럼 북도의 정원 산업의 거점이 되어 언제 어디서든 있는 그대로 소중 도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도록 노 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달하고, 경북천년숲정원이 앞으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장흥군, 생활권 수목병해의 선제적 방제 총력
장흥군은 솔껍질 깍지벌레 나무 썩음병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되 주사를 필두로 생활권 수목병해 고 있다. 집중 방제에 들어갔다.
장흥군은 이에 대비하여 신속한 장흥군은 병해충으로부터 관내 병해충 방제작업과 함께 지속적인 수목을 보호하고 관광객 및 지역 예찰활동과 사후관리로 소중한 산 주민을 위한 쾌적한 경관조성을 림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위해 지난 3월 22일부터 솔껍질 이번 병해충 방제는 생활권과 깍지벌레 나무주사를 필두로 현재 인접한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생활권 수목병해 집중 방제에 들 가로수 약15만 그루와 보호수 143 어갔다고 밝혔다.
그루, 10개 읍·면 소공원을 대상 최근 이상기온 현상으로 예년보 으로 살충제와 영양제를 혼합하여 다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병 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충의 발생 시기가 당겨지고 확 군 관계자는 “철저한 병해충 산속도가 빨라지는 등 병해충에 방제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경 의한 수목피해에 위기감이 고조되 관환경을 조성하고 아울러 억불 고 있다.
산, 천관산 등 주요명산을 비롯한 더불어 진딧물류, 응애류 등 따 장흥군 산림 전반에 지속적인 예 뜻한 열대 및 아열대지역에서 침 찰을 하여 병해충 조기 발견과 적 입한 병해충이 국내에 토착화되어 기 방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참나무 시들음병, 호두나무 갈색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전북도,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사업 공모 접수
전북도는 임업인들의 단기소득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임산물 시장경쟁력 향상을 위해 위해 유통·가공분야 기반 시설을 지원 14개 시·군 산림조합과 함께 하는 「24년도 임산물 유통·가공 도내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 사업」에 대한 공모를 6월 29일까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 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로 공모사업 상담 지원에 나설 예 이번 공모사업은 임산물 가공· 정이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 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 을 추진중에 있는 임업인과 신규 를 통해 임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 로 선정 및 공모사업을 준비중인 향상 등 대외 경쟁력 강화와 소비 임업인을 일대일로 연결해 사업준 확대로 임산물 가치를 높이기 위 비 단계부터 내실있는 사업추진을 함이다.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사업을 신청하려는 전문 임 황상국 전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업인과 생산자 단체 등은 사업계 임산물 유통·가공 중앙 공모사 획서를 작성해 기한내 시군 산림 업을 희망하는 임업인을 신청에 부서에 신청하면 도ㆍ한국임업진 서 선정까지 전 과정을 공유해 모 흥원의 사업계획 타당성 검토, 현 든 역량을 집중해서 국비를 최대 지확인, 심의회 등을 거쳐 대상자 한 확보하고, 전문임업인을 육성 로 최종 선정된다.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모 지원대상 품목은 호두·대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공모사 추 등 수실류와 표고버섯 등 버섯 업에서 임산물가공산업 1개 사업 류, 더덕·도라지 등 산나물류, 약 이 선정돼 총사업비 17억원을 확 용류 등 7개 분야 79개 품목이다. 보한 바 있다. 도는 2024년 임산물 유통·가공
서부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실태조사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4월부터 10 지는 더욱 엄격히 조사할 예정이다. 월까지 철저한 국유재산 관리를 위해 국유림 대 만일 부실 대부·사용허가지로 조사되는 경우 부·사용허가지에 대한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 지적사항에 맞는 적정한 시정조치 이행이 필요 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하며,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대부등의 취소 또한 이번 실태조사는 대부·사용허가지의 사용 현 검토가 가능하다. 황을 조사하여 문제점은 개선하고 부실 대부지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 대부 는 정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실효성 있는 국유 및 사용허가 제도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기 재산 이용과 관리를 위해 추진된다.
존 수대부자 및 사용허가자들의 철저한 관리 협 특히 당초 목적사업의 실행여부와 용도 외 사 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용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경고’등의 판정을 받은 부실 대부·사용허가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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