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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_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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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흘러흘러

조용준

54 x 39.3 cmㅣ수채화

어렸을 적에 흙 땅을 밟으며 친구들과 매일 강에 가서 물고기도 잡고, 꽃도 꺾으며 놀던 시절을 회상하며 그린 그림이다. 멀리서 새가 보이면 큰 소리로 쫓아가기도 하고 저녁 해가 질 때면 엄마가 저를 찾아오시던 모습이 아직도 새록새록 기억이 난다. 좋았던 기억, 그리운 감정을 담아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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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 정물

김도균

아름다운 꽃 병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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