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입 선 53 x 45.5 cmㅣ아크릴화 한 여름, 시골의 맑은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해봤다. 송용삼 여름풍경 입선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 60.6 x 50.5 cmㅣ아크릴화 힘과 대칭인 권력은 영원하지 않는다. 인간의 탐욕에 지배받기에… 더 갖고 오르고 눌러야 하는 허상에 빠진 이들이 우리이기 때문이다. 김태형 영원한 권력은 없다 입선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