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미디어교육 교수-학습 자료의 이해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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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리포트
미디어교육 교수-학습 자료의 이해와 활용
박한철‥
덕성여자고등학교 교사·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KATOM) 운영위원
미디어교육 현장에서 수업을 담당하는 교강사들이 당면하는 문제는 크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안정임 외, 1994, 재구성) .
첫째, 왜 미디어교육을 해야 하는가? (Why : 교육 목적) 둘째, 누구에게 미디어교육을 해야 하는가? (Who : 교육 대상) 셋째, 미디어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What : 교육과정과 교육 내용) 넷째, 미디어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How : 교수-학습 방법)
이 네 가지는 ‘미디어교육’ 분야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고민으로 남을 숙제 지만, 특히 세 번째 What과 네 번째 How의 문제인 교육과정과 교수 방법은 학생들 수업과 직결되는 부분이기에 더더욱 관심과 연구가 필요하다. 보통 교수-학습 방법이란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정된 교육 내용을 효 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그러면서도 학습자에게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수 단이라고 할 것이다. 즉, 교수-학습 방법은 학습자가 학습 내용을 이해하고 학습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학습 과제와 활동을 적절하게 선택, 배열하여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모색하는 일련의 절차이다 (박한철, 2009, . 재구성) 이 과정에서 교수-학습 자료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오늘 논의할 교수-
학습 자료는 수업의 전 단계 (계획, 실행, 평가, 성찰) 에서 교수자가 학습자에게 교육을 제공할 때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사용하는 교육 자료나 도구를 통칭 한다 (오연주 외, 2021 재구성) . 가령 수업 교재나 교과서, 수업지도안과 지도서, 교구, 미디어교육 자료 아카이브 웹사이트 등이 우리가 잘 아는 대표적인 교 수-학습 자료이다. 잘 만들어진 교수-학습 자료는 학습자의 감각과 지식, 경 험을 확장시키는 촉진제이자, 학습자에게 흥미와 동기를 유발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기폭제 역할을 한다. 미디어교육 분야에 처음 씨앗이 뿌려진 이래로 한국 사회는 정말 다양한 주 체들에 의해 꽃이 피고 열매를 거두어들이듯 수많은 교수-학습 자료가 만들 어져왔다. 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개발된 교재와 교안, 웹사이트 등을 중심 으로 살펴보면서 교수-학습 자료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효과적인 활용 방안 을 찾아보도록 하자.
1 교과서는 개별 교과의 교수-학 습 과정을 이끌어가는 교육 내용과 방법의 상징체로서, 교육과정의 목 표와 내용을 학생 수준에 맞게 선 정, 조직하고 구체화시켜 놓은 공 식적인 자료이다. 교과서는 학교에 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를 결정해 주는 일차적인 척도인 동시에 어떻 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안내 해주는 교수-학습 과정 중심의 자 료이다(추병완,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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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와 교과서
한국에서 초기 미디어교육은 미디어 감시를 위한 모니터링 요원들을 교육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주로 종교단체와 시민단체가 이러한 교육을 담당했다. 교수-학습 이론에 기반한 미디어교육보다는 언론을 감시하는 모니 터링 요원을 훈련하고 양성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미디어교육 과 정이나 교재 개발, 교수법 등에 대해서는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2000년대 초반, 정부를 비롯해 공공기관에서 전국의 초중등 학교를 통해 미 디어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기 시작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언론진흥재 단이 본격적으로 체계적인 미디어교육 교재 개발에 착수했고 곧이어 주제 중 심, 매체 중심, 프로젝트 중심의 다양한 초중등 교재가 보급되었다.
2010년 이후에는 생애주기별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그동안 관심에서 벗어나 있던 유아, 장애인, 다문화, 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교재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때 교육정책의 흐름에 따라 창의적 체험 활동, 자유학기제 등이 반영된 교재도 많이 출간되었다. 최근까지만 해도 우리는 이 같은 미디어교육 연구진의 열정과 땀이 담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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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성과물을 ‘교과서 ’라고 부르는 대신, ‘교재’라는 이름으로 불러왔다. 공식 적인 교육과정이 없고 학교 정규 과목으로 채택될 만큼의 공신력을 얻지 못 한 상황이라서 ‘교과서’라는 직위를 부여하기에는 아직 부족했던 것이다. 최근에 교육부와 각 시도의 교육청을 비롯한 많은 주체들이 중심이 되어 미 디어교육의 교육목표, 내용 체계와 성취 기준, 평가 방식 등 교육과정을 체계 화하고, 이를 토대로 교과서를 개발하고 학교 정규 과목으로 편성하면서 비 로소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교과서’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다.
‘좋은 미디어교육 교과서’란, 당시 집필 시점에서의 미디어 환경과 그에 요 구되는 미디어리터러시 역량과 관련해 학습자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하고, 할 수 있어야 하며, 생각해봐야 할 것들의 핵심을 모아서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 하되, 집필 시점의 가장 효과적인 참여형 교수-학습 방법을 담은 교과서이다. 기초가 튼튼한 교과서가 되려면 미디어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와 고민 이 선행되어야 한다. 실적이나 목표 달성에 급급하기보다 한국 미디어교육의 비전과 목표를 생각하고 기초부터 잘 다진 교육과정 구성과 내용으로 접근할
『미디어와 사회』(한국언론진흥재단, 2005) 는 광고, 방송, 인터넷, 영화, 애니메이션, 2008)은 인터넷 미디어와 관련한 주제로 신문 등의 매체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 교
『미디어가 보는 세상, 미디어로 보는 세상』 (방송통신위원회, 2008)은 대표적인 초창 기 교재로서, 학생들이 알아야 할 미디어 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경험을 다루고 재이다. 2009년에 개정판을 내기도 했다. 있다. 무엇보다도 미디어의 종류와 성격을 ‘미디어와 우리의 삶’, ‘미디어와 산업’, ‘미 디어와 문화’ 등의 테마 중심으로 풀어내고 있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개발한 『생애주기별 미 디어정보 리터러시 교재』이다(2018).
『청소년과 미디어』(박한철 외 3인, 창비 교육, 2020)는 학생들의 미디어리터러시 를 길러주기 위해 신설된 정규 교과서이다. 2020년 서울시교육청에서 교과목 신설 승 인을 받았고, 교육청 인정 도서 신청과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았다. 현재 전국 의 여러 학교에서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되 어 수업에 활용되고 있다.
『인터넷 미디어 교실』(한국인터넷진흥원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미디어의 개념, 이론 등 다양한 교육 내용을 이해할 수 있 도록 구성한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 콘텐츠 이다. 모두 8종의 교재를 개발했다.
부산시교육청과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 사협회(KATOM)이 협업하여 만든 교 사들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교육 가이 드북이다(2021). 미디어리터러시 개념 은 물론, 최신 미디어교육 수업 사례들 이 수록되어 있어 미디어교육을 시작하 는 교강사에게 유용하다.
초창기 구(舊) 방송위원회에서는 미디 어에 대한 기본 이해를 돕고 이를 바탕 으로 미디어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정보 서 형태로 자료를 발간하였다(2007).
때 미디어교육 분야의 교과서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
수업지도안과 교사용 자료
학생용 교재와 더불어, 교재 개발 초창기부터 교사용 지도서, 수업지도안, 교사용 자료 등의 교수-학습 자료가 많이 발간되었다. 단순히 수업 교재를 활 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지도서에서부터 수업의 세부 흐름과 내용을 담은 수업 지도안, 그리고 교강사를 위해 미디어리터러시 교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교사용 참고자료가 많이 개발되었다. 교육현장과 동떨어지지 않은, 실용적이면서도 교육적 가치가 있는 활동들, 그러한 활동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수업지도안은 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 성을 쌓은 교강사들의 참여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러한 수업지도안 개발 을 위해서는 미디어교육 교강사들의 자발적인 연구모임과 자기계발, 역량 강 화가 요구되는 동시에, 이를 가능하도록 뒷받침하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교사의 미디어리터러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는 매년 미디어 교육 우수사례 사례집 발간을 통해 다 양한 미디어교육 수업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2022).
시청자미디어재단 수업지도안
시 역량은 곧 학생들의 미디어리터러시 능력의 향상으로 이어진다. 미디어교 육의 큰 밑그림 속에서 교통정리가 잘된, 구체적이고도 치밀한 학습지도안과 교사용 지도 자료들이 많이 만들어져 미디어교육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교구
교구 (敎具, Teaching Tools) 학습 활동에 직접적으로 활용하는 각종 교육 매체’, 또는 ‘학습을 더 쉽고 구 체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도구’로 정의할 수 있다. 교구를 활용한 수업은 구체적 조작이 가능하고 활동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 생들이 흥미를 갖고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며, 학 습 이해도 측면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수업 내용에 구체적인 의미를 더하여, 복잡하고 어려운 내 용도 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란 ‘교육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교수-
‘체크톡’은 소셜 미디어로 주고받은 메시지와 정보를 시뮬레이션하고 이를 이용자가 일정 기준에 따라 체크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허위정보 판별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개발한 교육용 실습 콘텐츠이다(시청자미디어 유아에게 미디어리터러시를 길러주기 재단). 위해 개발한 놀이형 교구(총 4종)로, 미 디어리터러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 교육과정과 현장의 요구를 충분히 조사, 연구하여 개발했다(시청자미디어 재단).
교재 개발 초창기에는 학습 활동에 필요한 단순 활동지와 스티커 등이 교구 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학습자의 흥미와 동기부여에 대한 고민이 점차 증가 하면서 보드게임과 같은 게임을 접목한 (gamification) 활동에 재미를 더했다. 또한 물질적 교구가 다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성, 그리고 쌍방향성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교구의 등장과 더불어 교구의 선택폭도 크게 넓어졌다. 더 나 아가 교구를 제공하는 방식도 종이, CD나 DVD 방식에서 스마트 기기 기반의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교구의 접근성과 활용성이 더 욱 높아졌다. 미디어교육 목표를 이루고 수업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다 양한 아날로그와 디지털 교구가 개발되고 이를 수업 상황에 적절히 선택해 활용하는 교강사가 늘어나기를 기대해본다.
디지털 세상에서 건강한 미디어 이용 습관을 보드게 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제작한 교구 이다(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교구들이 등장해 학습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현재 <메카(www. meca.or.kr)>라는 플랫폼(과거 <forme>)을 운영하고 있다. 수업지도안, 교육 자료, 연구 간행물,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한다. 3개월마다 발행하는 계간지 《미디어리터러시》는 <다 독다독(https://dadoc.or.kr)>을 통해 제공 하고 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아인세> 홈페이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교육부와 협업하여 (https://디지털윤리.kr)를 통해 교육 자료실 미디어교육 교수-학습 자료(동영상, 포스터, (교재, 동화, 동영상)과 디지털 교구, 디지털 활동 실천 사례, 연구 자료 , 학급 주제 사전 윤리 체험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 포함)를 제공하는 학교미디어교육 지원 플랫 인터넷진흥원에서 개발한 자료도 일부 승계, 폼 <미리네(https://www. miline.or.kr/)> 를 운영하고 있다.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교육 자료 아카이브 웹사이트
통합 아카이브 구축은 오래된 숙원사업이다. 미디어교육에 관한 교수-학습 자료를 아카이빙하여 앞에서 언급한 자료도 모두 이용 가능하고 수업에도 활 용할 수 있는 유용한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2006년 구 (舊) 방송위원회에서 통 합 아카이브를 구축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자료 수집의 어려움, 저작권 문 제, 각 주체와의 협업 문제 등으로 3년이 채 못 되어 좌초하고 말았다. 그 후로 각 기관별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청소년정 로 아카이브 웹사이트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통합 아카이 책연구원·교육부) 브가 아닌 탓에 기관별로 제작한 교수-학습 자료 중심으로 제공되고 있어, 일
일이 자료를 찾으려면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게다가 중복되는 자료 도 많다. 그동안 개발되었던 수많은 미디어교육 교수-학습 자료들이 사장되거나 파 편화되지 않도록 통합적인 아카이브 구축이 절실한 시점이다. 더불어 미디어
시청자미디어재단은 홈페이지 ‘미디어리터 러시’ 메뉴를 통해 미디어교육 자료, 미디어 교육 전문지 《미디어리》, 미디어교육 수업 지도안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미디 어교육 플랫폼 <미디온(https://edu.kcmf. or.kr)>을 통해 미디어교육 관련 온라인 강의 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의 한 축을 담당해왔던 시민단체 자료들도 함께 모아 제공할 수 있는 지 혜가 필요하기도 하다.
미디어교육을 위한 제언
필자가 본격적으로 미디어교육을 시작한 1990년대 후반만 해도 마땅한 교 수-학습 자료가 없어 수업 진행에 큰 어려움을 겪고는 했다. 지금은 미디어교 육 교수-학습 자료의 홍수 시대이다. 교육 자료가 너무 많아서 어떤 걸 선택 해야 할지가 오히려 고민이다. 자료의 홍수 속에서 실제로 미디어교육 교수- 학습 자료를 개발, 활용해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로서 몇 가지 제언을 하 고자 한다. 첫째, 지금까지 만들어진 교수-학습 자료의 효과성을 측정하는 작업이 필요 하다. 그동안 많은 미디어교육 주체들이 새로운 교수-학습 자료를 만들어내 는 데 급급해, 이 교재들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얼마나 효과 적인지를 측정, 평가한 일은 많지 않다. 교수-학습 자료의 개발은 철저한 ‘수 요조사와 계획▷교수-학습 자료 개발▷수업현장 실행 및 적용▷효과 측정▷ 평가결과 및 현장 피드백▷교수-학습 자료 수정 반영’이라는 커다란 순환고 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긴 호흡으로 교수-학습 자료를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둘째,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미디어교육은 특성상,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안테나를 세우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하는 분야이다. 교수-학습 자료 개발도 빠른 시대 흐름에 최적화된 교수-학 습 자료를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기존에 개발된 교수-학습 자료의 질적 고 도화와 함께, 시대의 변화 양상을 반영한 최신 업데이트가 요구된다. 셋째, 만들어진 교수-학습 자료와 사람을 연결시키는 통합 플랫폼이 필요 하다. 현재 각 기관에서 자체 개발한 교수-학습 자료들 모두 의미 있고 소중 한 자료이지만 이것이 하나로 통합, 연결되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 또 한 이 자료를 활용해 어떤 수업이 이루어졌고 학습 결과물은 어떠했는지, 새 롭게 추가된 아이디어는 무엇인지 등을 공유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있다 면 교수-학습 자료의 개발 효과는 배가될 것이다. 교수-학습 자료 간의 연결, 교수-학습 자료와 사람의 연결, 그리고 교수-학습 자료를 사용한 사람들 간
(2020) (2009) (2020) (2009)
참고문헌
김경래 박한철 박한철 외 박희경 외 초등교육연구원.
(1994) (2023) (2006)
안정임 외 오연주 외 추병완
의 연결 등을 구현할 수 있는 미디어교육 통합 플랫폼이 구축되기를 소망해
본다.
, 「미디어교육 통합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연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미디어교육 교재 집필 과정 탐색을 통한 바람직한 교재 집필의 방향 모색」, 한국언론학회 미디어교육위원회. , 『고등학교 청소년과 미디어 교과서』, 한국언론진흥재단. , 「초등학교 저학년 통합교과에 기반한 환경교육 교구 활용 방안」, 《한국초등교육》 제31권 제3호, 서울교육대학교
(2022)
전국미디어리터러시교사협회
,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만나다」, 부산광역시교육청. , 『미디어교육 연구』, 방송위원회. , 『교과교재 연구 및 지도법』, 창지사. , 「중학교 도덕 교과서 개발 방향」, 《도덕윤리과교육》 제22호, 한국도덕윤리과교육학회.
(www.meca.or.kr) (www.kcmf.or.kr) (https://edu.kcmf.or.kr/) (www.miline.or.kr) (https://디지털윤리.kr)
한국언론진흥재단 <메카> 홈페이지
시청자미디어재단 홈페이지
시청자미디어재단 <미디온> 홈페이지
교육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미리네> 홈페이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아인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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