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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케어소식지 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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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for All

세상을 돌보는 의사

volume. 76 |2023SUMMER

글로벌케어는 국내 최초의 국제보건의료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국내외 인도적지원 및 의료환경개선과 보건사업지원 등의 국제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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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03 포토에세이

04 지구촌 희망 이야기

14 활동가 이야기

18 GC NEWS

20 글로벌케어 후원 음악회

21 후원신청

22 상반기 재정보고

23 후원현황

이사장 김병수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前 연세대학교 총장 이사 박용준 글로벌케어 회장, 前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회장 김기원 ㈜K.elim 대표 김순남 참사랑소아청소년의원 원장 김우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前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준태 포도나무한의원 원장

감사 김춘배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정영일 이랜드복지재단 대표이사

글로벌케어 비전│모두가 건강한 세상 사명│우리는 소외된 자들을 돌보며 이들의 존엄을 회복하기 위하여 우리의 자원을 기꺼이 나눕니다. 후원문의 전화│02-6959-0333 홈페이지│www.globalcare.or.kr 후원계좌│037-25-0007-108 (국민은행, 글로벌케어)

도지원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박명철 한림대학교 성형외과 교수 백은찬 분당제일여성병원 원장 안동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교수 이명수 연세이명수치과 원장 조태열 한국무역협회(KITA) 고문, 前 주 유엔대사 추성욱 검단비에프플란트치과 원장

위 사진은 네팔 후원 아동의 모습입니다. 아동의 미소가 주는 따스함처럼 오늘도 우리는 후원자님의 사랑을 곳곳에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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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의 보이지 않는 다리

먹을 것, 마실 것, 약도 없고, 배울 수도 없습니다.

노예혁명으로 독립을 쟁취한 중남미 최초의 흑인공화국, 아이티 서구 여러 나라들의 수탈과 부패한 어른들의 무능으로 먹을 것이 없습니다. 대지진과 허리케인은 남은 부스러기마저 거두어 갔습니다.

내일을 기대하지 못하고 꿈도 꿀 수 없는 ‘험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지구촌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험한 세상’이 너무도 많습니다.

글로벌케어가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다리’입니다.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치료하는 ‘보이지 않는 다리’입니다. 험한 세상의 어린이들이 글로벌케어를 넘어 희망으로 갈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보이지 않는 다리’를 더 많이 지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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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희망 이야기 Ⅰ

차가운 우크라이나에 뜨거운 사랑을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권영봉 우크라이나 코디네이터〕

글로벌케어는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총회와 함께 헝가리 거주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키이우 북부(코로스텐)에 있는 국내이주민(IDP)을 위해 긴급구호 활동을 전 개해 6,224명을 지원했습니다. 코로스텐에서는 현지파트너 은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10개 마을을 대 상으로 긴급식량, 위생용품, 임시거처 운영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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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크라이나 내 신학교에서 지역 리 더 양성 코스를 진행하던 중, 러시아의 침 공으로 시작된 전쟁과 주재국 국민들의 아픔에 동참하면서 백은성 대표님을 만 나게 되었고 이후 다양한 우크라이나 구 호 사역에 도움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곳곳에는 도움이 필요하지 만, 제가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적으 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전쟁이라는 특수 한 환경 속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 는 현지 NGO와 함께 협력하는 것이었습 니다. 따라서 전쟁으로 피폐해진 우크라 이나 국내이주민(IDP)을 돕는 긴급구호 로 글로벌케어와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현재까지 우크라이나 코로스텐의 자원봉 사자들이 모인 현지 NGO와 함께 일을 진 행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지금까지 1,200만 명이 우크라이나를 떠나 폴란드, 독일, 헝가리, 스페인 등 국외로 넘어갔고, 지 금도 기회만 되면 국외로 도피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 이후 1년이 훌쩍 지난 현재까지도 피 난 가지 못한 이웃들과 장애인들이 많기에, 저희는 오늘도 긴급구호의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크라이나 동부는 전쟁이 치열하여, 부서진 집을 버리고 피난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한국에서 후원 으로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글로벌케어와 함께하는 것은 감사하고 뜻깊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현장에서 헌신하는 봉사자들까지 모두 한 마음으로 함께하며 희망을 전하기 위해 노 력하겠습니다.

하루 속히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수 있도록 손 모아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찍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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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희망 이야기 Ⅱ

고통의 땅에 희망의 한 끼를 전하다

아이티 라고나브 식량위기 긴급구호 사업

〔김성은 아이티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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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엔 세계식량계획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티 인구의 절반 가까이인 470만 명이 기아에 직면해 있으 며 5세 미만 영유아 10만 명가량은 심각한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극도로 악화된 치안 상황 속에 서 모든 물류 이동이 중단됨에 식량을 포함한 생필품 가격이 2~3배 이상 상승하였고, 아이티에서도 가장 열악한 라고나브 섬은 더욱 더 고립되었습니다.

아이티의 식량 위기 상황은 현재도 진행 중이며 라고나브 섬은 가장 위험한 단계인 비상(4단계) 상태에 놓 여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서 어제는 누가 죽었고, 오늘은 누가 죽었고 하는 부고의 소식이 끊기지 않고 있 습니다.

아이티 지부는 올해도 어김없이 식량 위기로 고통받는 라고나브 섬 취약계층 주민에게 희망의 한 끼를 전 했습니다. 많은 주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소외된 노인, 장애인, 미혼모 100가정을 선 정하여 2개월간 쌀, 식용유, 스파게티면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케어는 갱단 폭력, 정치 시 스템 마비, 공중보건 상황 악화, 장기적인 식량 위기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 아이티에 우리가 가진 전문성과 자원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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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희망 이야기 Ⅲ

결핵 퇴치 재도약을 응원해주세요!

모리타니 결핵관리 역량강화사업

〔이인이 사업팀 담당〕

모리타니 누악쇼트에서 2019년~2021년 3년 동안 진행되었던 1차 결핵 퇴치 사업의 긍정적 평가로 모리타 니 보건부는 글로벌케어에 2차 사업을 요청하였고 2023년부터 3개년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1차 사업 당 시에는 남 누악쇼트 지역의 6개의 결핵 관리 보건소를 중심으로 활동하였고,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차 사업에서는 수도 누악쇼트 전 지역 보건소 18개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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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결핵환자 가정방문 교육과 보건소에서 환자 복약지도, 동시에 잘 먹지 못 해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에게 식품과 약품을 지원합니다. 또한 지역 주민에게 결핵 예방교 육을 실시하고, 보건소에서 수기로 작성하는 환자 데이터의 분실을 막기 위한 전산화 작업을 진행합니다.

글로벌케어가 한국 본부에서 2차 사업을 준비 중이던 2022년에도 현지에서는 모리타니 직원들과 결핵청 의 협력으로 매주 결핵환자 세 가정을 방문해 결핵교육을 실시하고 쌀 25kg씩을 지원사업을 지속해왔습 니다.

지난 사업에서는 정보화 교육이 전무한 보건소 담당자, 불안정한 전기환경, 인터넷 문제와 의료인 부족 등 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갈 길이 멀지만 모리타니의 결핵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사업도 꾸준히 달려갈 계획입니다.

6개월이라는 긴 치료기간에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결핵을 제대로 알고 끝까지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결핵환자 담당자들의 역량이 강화되어 환자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글로벌케어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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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희망 이야기 Ⅳ

청소년들의 올바른 보건교육에 앞장서요

〔강예진 필리핀 봉사단원〕

필리핀 레이떼 주 청소년 성・생식 건강증진사업

글로벌케어 필리핀 지부는 레이떼 주 3개 군에서 청소년 성 · 생식보건 증진사업을 착수했습니다. 10대 임 신율이 높은 해당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달하고, 청소년 친화적 성 · 생식 보건 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현지 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성 · 생식 인식을 증진하여 청소년들의 전반적인 성 · 생식 건강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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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성 · 생식 보건 교육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향상되었어요.” 교육을 시작하기 전, 각 학교의 선생님들을 만나서 학교 내의 성 인식과 성 · 생식 교육 에 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 께서 학생들의 성 · 생식 보건 교육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지만 자신감이 없어서 아 직 시작을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번 교육이 필리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교 육 수요를 충족하고, 교사들의 자신감과 자 기효능감을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바른 지 식과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 각했습니다. 교육은 필리핀 교육부와 보건 부를 비롯하여 필리핀 소아과 단체의 강사를 초청하여 청소년의 성장과 발달부터 청소년 친화적인 지도법 까지 교육부 기준에 맞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성 · 생식 보건 교육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어요.”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교과과정 내 포괄적 성 · 생식 통합 교육’은 총 2박 3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세미 나라고 해서 딱딱한 분위기를 생각했는데, 강의 중간에 자유롭게 질문하면서 강사와 참석한 선생님들이 토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세미나가 진행되어 저 또한 함께 즐길 수 있었고, 강의 내용도 저까지 집중해서 듣게 되는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선생님들의 참여도가 정말 높았는데, 긴 세미나 일정으로 지칠 법했지만 아이스브레이크 같은 레크레이션을 준비해 오시고 직접 MC를 보기도 하 셨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들끼리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공유하고, 서로 토론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교 육 목표가 이루어진 것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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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희망 이야기 Ⅴ

희망의 미소를 선물하고 온 의료진

선천성안면기형수술 사업

〔배용찬 인지클럽 대표〕

3년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인지클럽과 글로벌케어의 선천성안면기형수술 사업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 립니다. 4년 만의 활동이라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베트남 훼 (Hue) 와 라오스 사냐부리 (Sayabouly) 두 곳에서의 선천성안면기형수술 사업을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글로벌케어의 완벽한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인지클럽 모든 회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자신들의 재 능과 지식을 헌신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수술을 받은 모든 환자들이 안전하게 회복하였고, 그 결과에 아 주 기뻐하며 가족들과 함께 고마워하는 장면들은 언제나 뭉클하였습니다. 단순히 수술만 행하는 것이 아 니고 현지 의료인에 대한 교육과 학술적 교류도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희 사업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이 어긋나지 않도록 늘 가슴에 새기며 더욱 많은 환아들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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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Susu Chau Anh (1세) 사례 출생 시 구순구개열 진단을 받은 후 이 번 사업을 통해 복원 수술을 받게 되었 습니다.

)

보호자 인터뷰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입술과 입천장 이 갈라져 있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제 탓인가 싶어 자책도 많이 했는데, 수술 을 통해 아이가 불편함 없이 자랄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아이가 더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오스

Phaivun (10세) 사례 양손, 양발의 다섯손가락이 모두 붙어 있는 선천적 합지증을 지니고 태어난 Phaivun은, 이번 사업에서 의료진들 의 긴 논의 끝에 양손의 엄지와 새끼손 가락을 분리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 니다.

환자 인터뷰 “눈을 떠보니 양손에 붕대가 칭칭 감겨 있어서 조금 무서웠어요. 의사선생님 이 소독해 주실 때 너무 아팠는데 손가락이 생긴 제 손이 신기 해서 아픈 것도 사라졌어요. 이제 저도 연필을 잡고 공부할 수 있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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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이야기 Ⅰ

감염병 검사연구원에서 NGO 활동가로

〔박포현 글로벌케어 자문위원〕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글로벌케어 자문위원이자 현재 도미니카&아이티 지부에서 함께 활동하 고 있는 박포현입니다.

Q2. 글로벌케어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퇴직을 앞두고 몇 년 전부터 해외 봉사에 관심이 많아 조금씩 준비하면서 다양한 분 들을 만났는데요. 그 중 국내 최초 국제보건의료 NGO인 글로벌케어 백은성 대표님 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글로벌케어 활동에 마음이 끌렸어요.

Q3. 글로벌케어 자문위원으로서 처음 하셨던 일이 아이티 모니터링으로 알고 있는데 요. 아이티를 다녀온 계기가 있으신가요? 저는 지난 30년간 감염병 검사와 연구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요. 글로벌케어 아 이티 지부가 수년간 코이카 인도적지원 민관협력 사업으로 콜레라 재난위험경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을 알고, 아이티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2021년에 모니터링을 다녀왔죠.

Q4. 그 당시의 아이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 하나만 간략히 말씀해 주세요. 그 해 7월 아이티 대통령이 암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치안 질서가 완전 히 무너지고 갱단이 활개치는 무법천지가 되었어요. 이 사건을 수사하 기 위해 한동안 국경이 폐쇄되어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되고 인 터넷 사정도 좋지 않아 소식을 전할 수 없는 상황에 저를 아는 모든 지인들이 많이 걱정하는 일이 있었어요. 정말 감사하 게도 무사히 다녀왔지만 아이티에 머무는 동안 한 편의 액 션영화를 찍듯이 긴박한 순간을 보내고 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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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최근에 아이티 김성은 지부장님과 함께 도미니 해 법적 절차를 진행하면서 무사히 공식 등록을 마 카에 글로벌케어 도미니카&아이티 지부를 설립하 치고 어떤 지역에서, 어떤 활동을 할지 직접 현장 셨는데요. 도미니카에서 지부를 설립하게 된 배경 답사를 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 을 간략히 말씀해 주세요.

로 활동을 시작하려고 해요. 먼저는 아이티 이주민 현재 아이티와 도미니카의 형편은 북한과 중국의 들을 위해 의료서비스와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에 관계와 비슷하게 작은 섬 하나에 두 개의 국가로 이 요. 몸이 아파도 경제적인 형편으로 병원에 가지 못 루어져 있어요. 아이티는 수많은 어려움으로 지금 하는 빈민가 이주민을 위해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 까지 100만 명 정도가 이웃 나라인 도미니카로 건 하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 이주민 자녀들을 위해 이 너왔고 그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 동도서관을 운영하여 문해력을 높여주고자 해요. 에 많은 아이티 이주민들은 도미니카에서 여러 제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아이티 지부에서 돕고 있었던 약과 차별로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지만 고향으로 라고나브 섬의 고등학교 졸업생 중 유능한 인재를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는 안타까운 형편에 도미니카 대학으로 보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 처해 있어요. 이런 아이티 이주민들을 돕기 위해 아 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도미 이티 지부장님과 도미니카&아이티 지부를 공식적 니카에 이들을 위한 합숙소를 마련하고 불어로 공 으로 등록하게 되었죠.

부한 이들이 스페인어를 배워 도미니카 대학에 잘 적응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도우며, 아르바이트 자 Q6. 예상했던 것보다 더 열악하고 어려운 상황이네 리도 주선하여 경제적인 자립 능력을 키워주는 것 요. 그렇다면 현재 도미니카&아이티 지부에서 진행 이 1차적인 목표입니다. 하고 있는 활동과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작년에는 지부가 도미니카 정부의 승인을 받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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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이야기 Ⅱ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

글로벌케어는 2022년 KOICA-NGO봉사단 파견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말에 모로코, 캄보디아, 필리핀 3개국에 총 5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하였습니다. 파견 후 6개월이 지난 지금, 현장을 적응하며 각자 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봉사단원 5인을 소개합니다

주영민 모로코 봉사단원 저는 어릴 적부터 의료 사업에 관심이 많았습니 다. 진로를 고민하던 중 국제보건의료 분야를 선 택했고 그때 글로벌케어와 만나게 되어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주로 행정, 통역, 번역 업무를 맡고 있는데, 작은 역량이지만 귀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모로코 보건의료인들의 모자보건역량을 강화하 는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현지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일이 많아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과 정도 항상 순조롭지만은 않겠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정다훈 모로코 봉사단원

제가 거주하는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는 국왕이 거 주하는 상징성이 큰 도시로 여행으로 방문하기에 는 다른 도시에 비하면 그리 매력적인 곳은 아닙니 다. 대사관이 모여 있어 외국인이 비교적 많고 상류 층과 기득권층부터 가난한 현지인들의 실상을 볼 수 있어 끝이 없는 가난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라바트에서 국제개발협력 교육 분야를 경험하며 현지인들과 마주할 일이 많은데 불행한 삶으로 고 통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생과 신분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 모로코가 점차 살기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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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향유 캄보디아 봉사단원 모자람이 주는 행복을 아시나요? 처음 캄보 디아에 왔을 때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 없도록 여러 번 확인하고, 챙겨야 하는 물품도 목록으 로 적어 까먹지 않도록 했어요. 하지만 시시각 각 변하는 날씨, 문화적인 차이 등의 다양한 이유로 준비한 것을 다 하지 못한 적이 많아 요. 처음엔 당황하고 제 한계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더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 었어요. 요즘은 조금 부족하고, 서툴러도 모두 가 행복하면 그것은 또 다른 성공이라고 느껴 요. 캄보디아에서만 배울 수 있는 다른 삶의 행복을 경험하고 싶어요.

최한이 캄보디아 봉사단원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을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의 봉사는 익숙했지만, 다른 나라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아직 반년밖에 안 됐지만 소중한 것들을 많이 배웠어요. 영어를 가 르치고 이동 진료 모니터링에 도움을 주면서 마을 아이들을 많이 만나는데 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을 끼치고 싶은 마음이 더욱더 커져요. 그리고 제 가 아이들로부터 배우는 순수한 마음과 지혜에 어떻게 하면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강예진 필리핀 봉사단원 초등학교 저학년때 필리핀 단기선교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 뒤 로도 꾸준히 NGO 또는 선교사님들을 접할 기회가 있어서 자연스 럽게 NGO에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봉사단원에 지원하게 되 었어요. 타인을 돕는 일이라는 것이 마냥 아름답게만 보였지만 실 제로 사업을 진행해보니 현지문화, 이해관계자와의 관계 등 이상 과 현실의 차이가 있어 처음에는 많이 혼란스러웠어요. 그럼에도 이 과정이 저에게는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매 순간이 배움이라 여기고, 오늘의 배움을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남은 시간도 열심히 해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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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삶이 무너진 튀르키예 시리아 이재민을 도와주세요

이번 대지진으로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는 현재 약 3,000명이 사망했 으며 특히 12년간의 내전으로 인해 건물과 인프라가 타격을 받게 되었습 니다. 현재 의료 및 위생 인프라가 파괴되어 극심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앞으로 시리아가 지진피해 이전의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해외소식

라오스 불발탄 피해 장애인 지원사업

GC NEWS

하고, 아동 결연을 통해 고아원에서 록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생활하는 17명의 아동들에게 안전 하고 쾌적한 환경과 교복 및 학용품 탄센 어린이 도서관 지원사업 을 지원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북부 소수민족 기숙학교의 급식환경을 개선하는 ‘신선 식탁 프로젝트’를 통 해 학생들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 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네팔 지부는 지난 8년간 이어온 어린 이 도서관 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학 력 증진, 독서 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 습니다. 어려운 형편으로 학업을 중 단할 위기에 있는 27명의 아동에게 는 장학금을 전달하여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앞으로도

라오스 지부는 지난 사업에 이어 후아판의 5개 군 (꾸완, 쌈따이, 쏩바 에서 불발탄 피해 장 오, 씨양커, 엣) 애인 130명에게 휠체어, 지팡이 등 의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주민과 학 생 1,561명을 대상으로 불발탄 위험 캄보디아 의료비 지원사업 인식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의 캄보디아 지부는 바탐방 인근 시골 아동들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함께 지원사업을 통해 후아판 전체 10개 지역의 주민들이 병원에서 적절한 어울리고, 꿈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 군에서 총 274명의 장애인들에게 치료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믿 대합니다. 자유로운 이동을 선물하고 사업을 을 수 있는 병원을 소개하여 의사와 마무리했습니다.

하노이 의대생 장학사업

의 상담을 돕고, 치료 과정뿐 아니 니제르 여성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라 회복 과정까지 의료비를 지원하 니제르 지부는 현지 기숙학교 그레이 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59명의 주민 스 아카데미를 지원하여 여성 청소년

(의대생의 꿈) 베트남 지부는 어려운 환경으로 학 이 의료비 지원으로 금전적인 걱정 들이 조혼의 위기에서 벗어나 양질의 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20명의 하노 없이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주민들 교육을 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 이 의과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 이 더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 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1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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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사람의 존엄을 회복하고 생명을 살리기에 동참하는 후원병원이 되어주세요.

지구촌 희망주치의 신청

최근 전쟁과 재난, 신규 전염병 그리고 기후 위기 등 새로운 위협이 지구촌 곳곳에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도움이 가장 필요한 지역에서 아픈 사람을 치유하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지역전문가, 보건 인력을 양성하고 영양· 의료물자를 제공하며 위험에 취약한 아동들을 돌보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가장 열악하고 도움이 닿지 않는 곳까지 글로 벌케어가 달려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더 많은 여성 다. 이사 13명 중 8명이 참석, 감사 1 학원)

가 강의하고, 글로벌케어를 비 청소년들이 공부하며 꿈을 키울 수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2022년 감사 롯해 6개 (팀앤팀, 하트하트재단, 위드, 있도록 교실 5개, 기숙사 건물 1채를 보고와 사업 실적 보고, 결산보고가 써빙프렌즈, 라파엘인터내셔널)

단체 신축했으며, 추가로 신입생을 모집할 이뤄졌으며 2023년 사업계획을 발 가 참가하였습니다. 기후재앙에 관 예정입니다. 관점에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 필리핀, 아이티 따담 캠페인 글로벌케어는 ‘따담’ (따뜻함을 담다) 삼성호암상 사회봉사상 수상 글로벌케어는 국내 코로나19 지원 과 26년 동안의 인도적지원 그리고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기여를 인정 받아 제33회 삼성호암상 사회봉사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모두가 건강 WASH 플러스 세미나 개최

캠 페인을 통해 필리핀 633벌, 도미니카 에 709벌로 총 1,342벌의 새 옷을 선 물했습니다. 선물한 옷이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큰 기 쁨이, 밝게 웃는 아이들을 보는 부모 에게는 따뜻함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국내소식

표하였습니다. 또한 과반수 이상 찬 하여 학습하고, 국제보건 내 다양한 성으로 김준태 (포도나무한의원 원장) 이사가 신규로 선출되었습니다.

글로벌케어는 올해 ‘WASH 플러스 세미나’를 4회에 걸쳐 진행했습니 다. 이번 주제는 ‘국제보건 관점에

글로벌케어 정기이사회 개최 3년 만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정 서 본 기후재앙’으로 안동일 교수 기이사회를 대면으로 개최하였습니 (글로벌케어 자문위원, 연세대 보건대

니다.

한 세상’을 위해 글로벌케어는 앞으 로도 건강한 몸을 넘어 건강한 사회 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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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사용 되나요?

• 보건의료사업 • 인도적지원사업 • 식수위생사업 • 선천성안면기형수술사업 • 교육지원사업 • 해외아동지원 및 장학사업

반짝반짝 빛나는 나눔을 신청합니다.

나의 작은 나눔, 이 세상의 희망이 됩니다.

어떻게 나눌 수 있나요?

후원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우편으로 보내주 세요. 또는 작성하신 신청서를 사진으로 찍어 아래의 ‘글로벌케어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주 셔도 됩니다. 후원은 글로벌케어 홈페이지에 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글로벌케어’를 검색해주세요.

홈페이지 www.globalcare.or.kr

후원계좌 037-25-0007-108 (국민은행, 글로벌케어)

• 후원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명 후

성 명 생년월일 년 월 일

*기부금 영수증 발급 시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니, 희망 시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세요. 카카오톡 ‘글로벌케어’를 검색하여 1:1 상담으로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주 소 전화번호 이메일 후원금액 월약정액 □ 2만원 □ 5만원 □ 10만원 □ 20만원 □기타금액 원 후원신청방법

은행명

계좌번호

□ CMS 자동이체 (권장) *CMS 후원은 홈페이지((www.globalcare.or.kr)에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결제일 □ 5일 □ 15일 □ 25일

예금주 □ 후원자와 동일 □ 후원자와 다름 ( 예금주 성명 생년월일 년월일)

성명: (서명)

□ 자동이체 (후원자께서 직접 은행에 신청)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동의함 □ 동의안함

*후원자와 예금주가 다른 경우, 예금주도 본 계좌에서 인출되는 것을 동의합니다.

•수집항목: 성명, 주민등록번호(선택), 주소, 연락처, 이메일, 예금계좌정보, 휴대전화정보(선택) •수집목적: 본인식별 후원금 결제, 기부금 영수증 발송, 행사고지 등 •보유기간: 5년

법률 제10465호에 의거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가 반드시 필요하며, 후원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제공에 동의하십니까?

년 월 일 성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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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사업후원금 └ 의료지원 - 선천성안면기형 수술사업 - 아이젠 메디컬 서포트-의료비 지원사업 └ 보건사업 - 모로코 1차 의료역량강화사업 - 필리핀 청소년 성생식 보건사업 └ 교육양육 - 니제르 아이젠스쿨 교육지원 └ 기타사업 - 중동지역 감염병 대응 조사사업 - ODA 청년인턴 정회원 회비 개인회원/단체회원 후원병원 결연후원금 긴급구호 온라인모금 물품후원 기타(전년도이월금포함)

총액

내용

사업 └ 인도적지원: 우크라이나 난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 의료지원: 선천성안면기형 수술사업, 아이젠 메디컬 서포트 └ 보건사업: 모로코, 필리핀, 모리타니, 방글라데시, 국내 └ 교육양육: 아이티, 베트남, 네팔 └ 기타사업: 사업개발(중동지역 감염병 대응, 파키스탄) 등

홍보 및 후원 행정운영비 사업준비금 및 반환금 총 액

재정보고

(2023년 1월~5월 재정현황입니다.)

총수입 (2023년 1~5월) : 1,578,916,006원 금 액(원) 958,431,648 160,100,000 100,100,000 60,000,000 696,424,638 427,623,518 146,398,000 122,403,120 50,000,000 51,907,010 31,818,110 20,088,900 4,400,000 476,207,355 3,000,000 15,840,000 94,904,000

10,990,570 260,799,518 1,551,999,306

총지출 (2023년 1~5월) : 1,578,916,006원 금 액(원) 933,033,262 69,685,835 113,885,759 585,896,754 43,343,440 120,221,474 58,000,738 100,018,480 487,863,526 1,578,916,006

수입 구성

사업후원금 60.7%

정회원 회비 0.2 %

개인회원/단체회원 13.6 %

후원병원 0.2%

결연후원금 0.5%

모금 1.5%

온라인모금 6%

물품후원 0.7%

기타 16.6%

지출 구성

해외사업 59 %

홍보 및 후원 4%

행정운영비 6 %

사업준비금 및 반환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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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원현황

나눔의 별 2023년 1~5월 후원현황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나눔 부탁드립니다.

감철민 강경후 강문호 강버들 강순현 강영건 강종미 강태성 강현은 강혜경 고민환 고새정 고영배 고영희 고예은 고 고 완 고운정 고윤희 고은상 고은숙 고지영 고태욱 공경애 공상미 공영주 공영혜 구도연 구순본 권순만 권영순 권오림 권혁준 기라임 기하임 김 건 건 김건민 김경준 김경한 김광만 김나무 김난엽 김도훈 김동수 김명숙 김명중 김명희 김미승 김민환 김상수 김석인 김선빈 김성순 김성완 김성은 김성진 김성현 김순남 김슬기 김시오 김양균 김영석 김영아 김영자 김영재 김영주 김예리 김 용 김용하 김원구 김원섭 김유나 김윤희 김은숙 김은식 김은영 김은희 김응주 김인숙 김일해 김재경 김재숙 김정민 김정익 김정하 김정현 김정회 김종오 김종현 김주영 김주은 김주희 김준희 김지선 김지수 김지원 김지형 김진호 김찬화 김창곤 김철수 김철준 김태연 김판섭 김학선 김해숙 김현수 김현승 김현욱 김현홍 김현희 김형석 김혜경 김혜련 김혜원 김혜정 김희옥 김희정 김희중 나정수 나현구

김에스더

남궁경숙 남궁미혜 남이순 남중수 노웅희 노은영 노재용 도건희 도현희 라선영 라제건 문선아 문수경 문승희 문정희 문지현 문화인 박건우 박만수 박명철 박명희 박묘희 박미정 박병철 박상민 박상호 박서영 박성자 박성제 박세업 박소영 박소희 박수정 박순혁 박시운 박연호 박옥임 박용준 박운주 박유진 박익범 박정옥 박정우 박정욱 박주향 박준성 박준순 박준후 박지수 박지영 박지은 박진화 박찬수 박혜리 방시완 방영미 배기선 배성미 배영분 백기홍 백난영 백대성 백승민 백은성 백혜준 백홍석 범승훈 변광덕 변은영 상윤범 서강석 서경민 서계원 서명성 서석준 서영태 서은숙 서종호 서준원 서지혜 서창옥 서현정 석금준 성미순 손두호 손영옥 손영휘 손우정

사공세현 손은숙 손주갑 손지민 손지용 손창수 송경화 송기산 송기호 송도영 송민재 송승민 송승재 송영재 송원재 송유나 송은영 송인규 송해옥 송희섭 신동수 신병섭 신소미 신소현 신영일 신옥영 신현아 심명자 심상희 심태섭 안강현 안미홍 안재현 안 정 정 안중배 안현석 양미애 양용희 양지용 양태양 염미경 오미선 오병권 오성수 오송이 오용성 오현미 왕상주 왕지원 왕지현 우민선 위혜정 유선자 유승연 유신혜 유재은 유주원 유한익 윤경원 윤석중 윤소진 윤여선 윤은경 윤정미 윤지우 윤형진 윤혜경 이경희 이교선 이교창 이동수 이동현 이명수 이문호 이미희 이민지 이봉수 이상현 이서영 이석호 이성민 이성진 이수미 이수진 이순분 이순형 이슬기 이승민 이승훈 이연구 이영은 이용수 이용훈 이원호 이월숙 이은진 이은희 이인택 이일하 이재덕 이재영 이점순 이정미 이정숙 이주영 이지성 이지현 이창수 이천화 이충근 이해림 이혜경 이호국 이호금 이희연 이희영 이희재 인치범 임경호 임규현 임노을 임대성 임선웅 임영균 임은숙 임채홍 장경문 장미애 장 민 민 장민성 장선분 장승기 장은빈 장지숙 장지훈 장 현 현 장호석 장호정 전경자 전명익 전보원 전용택 전은지 전지혜 전지후 전태진 정경원 정미숙 정민경 정민규 정민조 정성민 정순희 정승규 정영일 정윤석 정정근 정주리 정지인 정진영 정철웅 정해임 정형배 정혜련 정혜인 조계영 조계진 조남신 조덕휘 조병철 조생구 조석현 조승운 조승원 조영옥 조영재 조옥구 조원하 조은아 조은정 조은혜 조진희 조향미 주경옥 차기철 차민철 차수경 최강영 최관호 최대한 최동신 최문정 최미나 최미정 최보길 최상태 최서윤 최선연 최수미 최수진 최순식 최영두 최용모 최웅호 최윤형 최은종 최인환 최재홍 최종균 최지우 최태학 최현하 최혜진 추성욱 추성이 하지영 한기은 한동규 한상원 한상훈 한성심 한신희 한예은 한예정 한원보 한정익 한호용 허수진 현 영 영 현태영 홍경래 홍문기 홍석철 홍수정 홍 정 정 홍준희 MELISSA KIM

단체 및 기업

가음정교회 드림솔

강남캐피탈대부 마음케어클리닉

웅희덕헌찬

내수동교회 마쯔리코리아

누가광명내과 마카리오스선교회

유주유하

대유플러스(성남지점) 대전임마누엘교회 명동성모안과 분당제일여성병원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마음그린정신건강의학과 신성건축디자인 예수비전교회 용인아산내과 케이몬스터 해피빈

파르코디디오

후원병원

마디편한정형외과의원

송인국정형외과

해외아동지원

유니크 포도나무한의원

이랜드 하나금융나눔재단

물품후원

연세마음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신병섭 하나제약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보부양행 아이젠파마코리아 최상묵소아청소년과의원

질병관리청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마음국제복지재단

강향숙 권나영 기미나 김남식 김득연 김민정 김영주 김재석 김초엽 김활엽 노대웅 라선영 류경애 박건우 박성진 박용준 박혜리 방병성 손창수 송윤상 신주용 안정국 엄현숙 유병엽 유성식 유지혜 이상희 이애니 이용선 장은정 정유경 정재철 주상은 최영두 최현수 추성욱 함지영 황아름 엠에이치티

긴급구호

고영배 고예은 구지회 권유현 권태균 김경국 김라연 김상훈 김신자 김위황 김윤지 김응주 김재숙 김해숙 남중수 박금화 박명철 박묘희 박서영 박소현 박시운 박옥임 박정옥 박준순 배기선 백기홍 백난영 백승민 서영태 서정신 손정민 송은영 송인규 안미숙 오병권 오희수 유성식 유재석 유종철 유주원 윤소진 윤용로 윤정미 윤형진 이동규 이상현 이석호 이정원 이주원 이 준 준 이철희 이평안 이혜경 이호숙 이호용 이희재 인치범 임승태 임은지 장미령 장정숙 전명익 정헌교 조남신 조덕휘 조석철 조석현 조태연 조태열 조태진 진 진 진 차기철 차명숙 차미자 차민철 한예정 허기선 홍석의 홍진표 군포언약교회 김포사랑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성림 디딤코퍼레이션 런던시내한인교회 새교회 서울양병원 안민의원 예수비전교회 오사카다민족교회 용인아산내과 인바디 인천살림교회 주내힘교회 파르코디디오 평화교회 혜성같은교회

글로벌케어는 기획재정부에서 지정한 지정기부금 단체로서 연말정산 시 보내주신 후원금에 대하여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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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959-0333 대표 기획조정실 070-4888-4153, 4155

마케팅팀(모금, 홍보, 후원) 070-4888-4151, 4156 / 070-4880-0078 사업팀(국내사업, 해외사업) 070-4880-0894 / 070-4888-4152, 4154

해외사업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라오스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파키스탄 모로코 모리타니 레바논 니제르 아이티 도미니카 온두라스

발행일 2023년 7월 18일 발행인 박용준 발행처 글로벌케어 기획 · 편집 마케팅팀

주소 (08377)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28(우림 e-Biz 센터 1차) 302호

Photo by 최한이 캄보디아 봉사단원

“나의 작은 나눔, 이 세상의 희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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