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케어소식지 76호
세상을 돌보는 의사 글로벌케어는 국내 최초의 국제보건의료NGO로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국내외 인도적지원 및 의료환경개선과 보건사업지원 등의 국제개발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입니다. volume. 76 | 2 0 2 3 S U M M E R Health for All 글로벌케어 비전│모두가 건강한 세상 사명│ 우리는 소외된 자들을 돌보며 이들의 존엄을 회복하기 위하여 우리의 자원을 기꺼이 나눕니다. 후원문의 전화│02-6959-0333 홈페이지│www.globalcare.or.kr 후원계좌│037-25-0007-108 (국민은행, 글로벌케어) 이사장 김병수 연세대학교 석좌교수, 前 연세대학교 총장 이사 박용준 글로벌케어 회장, 前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회장 김기원 ㈜K.elim 대표 김순남 참사랑소아청소년의원 원장 김우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前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준태 포도나무한의원 원장 도지원 예수비전교회 담임목사 박명철 한림대학교 성형외과 교수 백은찬 분당제일여성병원 원장 안동일 연세대학교 보건대학 교수 이명수 연세이명수치과 원장 조태열 한국무역협회(KITA) 고문, 前 주 유엔대사 추성욱 검단비에프플란트치과 원장 포토에세이 지구촌 희망 이야기 활동가 이야기 GC NEWS 글로벌케어 후원 음악회 후원신청 상반기 재정보고 후원현황 03 04 14 18 20 21 22 23 위 사진은 네팔 후원 아동의 모습입니다. 아동의 미소가 주는 따스함처럼 오늘도 우리는 후원자님의 사랑을 곳곳에 전하겠습니다. 목차 감사 김춘배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 정영일 이랜드복지재단 대표이사 3 글로벌케어 76호 소식지 험한 세상의 보이지 않는 다리 노예혁명으로 독립을 쟁취한 중남미 최초의 흑인공화국, 아이티 서구 여러 나라들의 수탈과 부패한 어른들의 무능으로 먹을 것이 없습니다. 대지진과 허리케인은 남은 부스러기마저 거두어 갔습니다. 먹을 것, 마실 것, 약도 없고, 배울 수도 없습니다. 내일을 기대하지 못하고 꿈도 꿀 수 없는 ‘험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지구촌에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험한 세상’이 너무도 많습니다. 글로벌케어가 이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다리’입니다.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치료하는 ‘보이지 않는 다리’입니다. 험한 세상의 어린이들이 글로벌케어를 넘어 희망으로 갈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 ‘보이지 않는 다리’를 더 많이 지어주십시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