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 AI 시대, PISA 2029 MAIL과 한국 미디어교육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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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 EDUCATION DIARY
세계는 지금
AI 시대, PISA 2029 MAIL과 한국 미디어교육의 과제
PART 02
세계는 지금
AI 시대, PISA 2029 MAIL과 한국 미디어교육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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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가 1982년 채택한 ‘그룬발트 선언 (Grunwald Declaration)’은 미디어교육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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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A 2029, 왜 MAIL을 도입했는가?
을 국제적으로 처음 공식화한 선언으로 평가된다. ------ 이 같은 디지털 환경에서는 단순한 기술 활 이 선언은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일상 전반 용 능력보다 무엇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인지 판단하 에 깊이 스며들어 아동과 청소년의 삶과 인식에 큰 고, 인간과 AI가 만들어 낸 정보와 미디어 콘텐츠를 PART. 02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들이 주체적이고 책임 있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책임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역
적이라고 강조했다.
40여 년이 지난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당시 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해졌다. 스마트폰과 디 지털 기기의 확산으로 청소년의 일상은 디지털 환경 에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숏폼 콘텐츠, 알고리즘 기 반 추천 시스템, 그리고 생성형 AI는 정보 소비와 소 통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제 청소 년은 인간이 생산한 미디어 콘텐츠뿐 아니라, AI가 생성한 콘텐츠와 정보까지 해석하고 판단해야 하는 환경 속에 놓여 있다.
오늘날 청소년은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정보 를 찾고, 관계를 맺으며, 학습하고, 콘텐츠를 생산한 다. 이는 창의성과 시민 참여를 확장하는 기회를 제 공하지만, 동시에 허위 정보, 개인정보 침해, 사이버 불링, 온라인 그루밍과 같은 새로운 위험도 함께 가 져왔다. 특히 AI 기술의 발전은 더욱 정교한 허위정 보 생산을 가능하게 하며, 교육 현장에서는 표절과 AI 활용의 적절성 및 공정성 문제가 중요한 쟁점으 로 떠오르고 있다.
생성형 AI와 미디어 플랫폼은 정보 생산과 유
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미디어교육이 필수 량이 매우 중요하다.
으로 이해하는 능력이다.
수 있다.”라고 강조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미디어 플랫폼은 알고리즘 과 AI 시스템 위에서 작동하고 있으며, 검색 결과의 배열, 추천 콘텐츠의 노출, 뉴스 피드의 구성까지 AI 가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기존의 미 디어 리터러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미디어 리터 러시가 정보의 접근·이해·분석·생산을 다룬다면, AI 리터러시는 AI 시스템의 작동 방식과 한계, 편향, 윤 리적 함의를 이해하는 역량까지 포함한다. 결국 필 요한 것은 두 영역을 별개로 보는 것이 아닌, 통합적
이 같은 점에서, PISA 2029 MAIL 평가 프레 임워크의 집필진은 “AI 리터러시가 결여된 미디어 리터러시는 시대에 뒤떨어질 위험이 있다”라고 지적 하며, “AI가 어떻게 콘텐츠를 추천하고 생성하며 확 산시키는지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기술이 현 실을 어떻게 걸러내고 틀 짓는지를 놓치게 되며, 결 국 정보의 진위와 편향을 제대로 판단하기 어려워질
OECD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반영하여 2029 통의 속도를 급격히 높이는 동시에, 허위정보와 편 년 PISA에 미디어·AI 리터러시(MAIL)를 새로운 혁 향된 정보의 확산 가능성도 함께 키우고 있다. 자동 신 영역(Innovative Domain)으로 도입할 계획이 으로 작성되는 뉴스 기사, AI가 생성한 이미지와 영 다. PISA MAIL 평가는 학생들이 미디어 플랫폼과
1)
상, 알고리즘 기반 추천 시스템은 이용자가 무엇을 AI 시스템이 일상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속에서, 얼 보고, 무엇을 믿게 되는지까지 깊이 관여하고 있다.
1) PISA(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는 OECD가 만 15세 학생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 평가로, 읽기· 수학·과학 역량뿐 아니라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비교·분석하는 대표적인 국제 평가이다. OECD는 매 회차마다 새로운 혁신 영역(Innovative Domain)을 도입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측정해 왔으며, 2029년에는 미디어·AI 리터러시(Media and AI Literacy, MAIL)를 새로운 혁신 영역으로 포함할 예정이다. 미디어·인공지능 리터러시(MAIL)는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그리고 AI 시스템과 효과적이고 윤리적이며 책임 있게 상호작 용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의 집합으로 정의한다.
마나 비판적이고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을 중심으로 구조화한다. 첫째는 ‘생산자와 수용자 갖추고 있는지를 진단하는 중요한 평가 도구이다.
PISA 2018이 보여준 한국 청소년의 미디어 리터러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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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OECD PISA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맞게 확장한 것이다.
(Authors and Audiences)’, 둘째는 ‘메시지와 의 미(Messages and Meanings)’, 셋째는 ‘재현과 현 실(Representations and Realities)’이다. 이는 전통적인 미디어 리터러시의 핵심 질문을 AI 환경에
예를 들어 과거에는 “이 메시지를 누가 만들었 한국 학생들은 읽기 영역 전체 점수에서는 OECD 는가?”를 물었다면, 이제는 “인간이 만들었는가, AI 평균(487점)을 크게 웃도는 514점으로 상위권을 기 가 만들었는가, 혹은 둘의 협업인가?”를 함께 묻게 록했지만,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는 문항’의 정답률 된다. “왜 이 메시지를 보게 되었는가?”라는 질문 역 은 25.6%에 그쳐, OECD 평균 47.4%를 크게 밑돌 시 단순한 편집자의 선택이 아니라, 알고리즘 추천 았다. 이는 교과 기반의 읽기 이해력과 실제 디지털 시스템과 개인화된 뉴스 피드까지 고려해야 한다. 환경에서 정보의 진위를 판단하는 역량이 반드시 일 “이것은 현실을 얼마나 정확하게 반영하는가?”라는 치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또한 ‘학교에서 정보가 주관적이거나 편향적인 지를 식별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은 경험’을 묻
다 낮았으며, ‘인터넷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하는 교 육을 받은 경험’ 역시 55.0%에 그쳐 OECD 평균
더 복잡해졌다.
는 문항에서 한국은 49.1%로 OECD 평균 54.5%보 핵심 역량을 제시한다.
질문도 딥페이크와 생성형 이미지의 등장으로 훨씬
이러한 문제의식 위에서 OECD는 다섯 가지
첫째는 ‘성찰하고 윤리적·책임 있게 행동하기’ 69.3%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이러한 결과는 2021 로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그리고 AI 시스 년 OECD가 발간한 「21st Century Readers」 보고 템과 상호작용할 때 책임(accountability), 공정성 서를 통해 주목받으며 사회적 이슈로 확산되었고, 학 (fairness), 그리고 인간의 가치에 대한 존중을 고려 교 현장에서 단순한 읽기 능력을 넘어 디지털 환경에 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이는 단순한 디지털 서 정보의 진위와 신뢰성을 판단할 수 있는 체계적인 예절이 아니라, AI 시대의 시민적 성찰 능력에 가깝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다. 학생들은 자신의 디지털 행동이 타인과 사회에 되었다.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하며, 개인정보 보 호, 알고리즘의 영향, 온라인 평판, 디지털 웰빙, AI [그림 1]과 [그림 2]는 OECD(2021)의 보고서 활용의 윤리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 역량은 나 내용을 바탕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한국, 미국, 머지 모든 역량을 가로지르는 핵심 요소이다. 일본 등 21개 국가를 선별해 필자가 재구성한 것이다.
MAIL의 핵심 구조: 3대 개념과 5대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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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접근하고 활용하기’로 디지털 콘텐츠 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탐색하며, 검색(query)하 고, 프롬프트를 입력하며, 선별·구성(curate)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디지털 콘텐츠에 접근하고 ------ OECD는 MAIL의 개념을 세 가지 큰 질문 (access), 미디어 플랫폼과 AI 시스템을 활용(use)
[그림 1] 인터넷 정보 신뢰성 판단 교육 경험과 사실·의견 식별 능력
[그림 2] 정보의 주관성·편향성 식별 교육 경험과 사실·의견 식별 능력
할 수 있는 능력은 다른 모든 역량의 기초가 된다. 리즘이 우리에게 무엇을 더 많이 보여주고, 무엇을 필요한 정보를 찾고 질문하며, 프롬프트를 구성하고 가리고 덜 노출하는지까지 분석해야 한다. 결과를 정리하는 능력뿐 아니라, 디지털 환경을 효 율적으로 관리하고 어떤 도구를 선택할지, 어떻게
넷째는 ‘참여하고 협업하기’로 디지털 환경에 정보를 저장할지, 어떤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할 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며, 지 판단하는 능력도 이 역량에 포함된다.
동시에 AI가 상호작용을 증폭시키고, 매개하며, 왜 곡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인식한 상태에서 적 셋째는 ‘분석하고 평가하기’다. OECD가 가 절하게 협업하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능력으로 장 중요하게 보는 영역이기도 하다. 학생들은 인간과 정의된다. 오늘날 시민성은 오프라인만이 아니라 온 AI가 생산한 콘텐츠의 목적, 편향, 신뢰성, 정확성을 라인에서도 실현된다. 학생들은 디지털 공간에서 타 비판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단순히 정보의 정확성 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갈등을 조정하고, 안전하 을 확인하는 것을 넘어, 그 정보가 왜, 어떤 과정과 고 포용적인 참여를 실천해야 한다. 그룹 채팅에서 목적 속에서 만들어졌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 의 협업, 댓글 문화, 온라인 토론, 디지털 행동주의, 다. 특히, 생성형 AI는 그럴듯하지만 사실과 다른 정 사이버불링 대응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중요한 것 보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환각’이라는 새로운 은 단순한 참여가 아니라 책임 있는 참여이다. 문제를 낳는다. 학생들은 출처를 확인하고, 여러 정 보를 교차 검증하며, 확증편향에 빠지지 않고, 알고
[그림 3] PISA MAIL 역량 모델
창작하기
다섯째는 ‘창작하기’다.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 기’와 ‘창작하기’ 영역에 배분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을 파악하고, 그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PISA 2029 MAIL은 5대 핵심 역량별로 학생 기대
적절한 내용과 형식을 선택하여 미디어와 AI 시스템 수준(Student Expectation Progression)을 기
을 활용해 표현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학생 초·발전·심화의 3단계로 제시하고 있다([표 1] 참조).
들은 목적과 수용자를 고려해 적절한 형식의 콘텐
츠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핵심은 단순한 생
PISA MAIL 평가는 짧은 객관식·서술형 문항
산이 아니라 의도와 책임성이다. 누구를 위해 무엇 과 시나리오 기반의 과제를 함께 활용한다. 객관식
을 만들 것인지, AI를 어디까지 활용할 것인지, 저작 매칭, 짧은 서술형 응답과 같은 익숙한 형식뿐 아니
권과 윤리 문제를 어떻게 고려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라,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미디어·AI 리터러시를 실
제로 연습할 기회를 얼마나 경험했는지도 함께 측 PISA 2029 MAIL 평가 프레임워크의 집필진 정한다. 디지털 환경을 시뮬레이션하고 행동의 연속
은 전체 평가 시간의 절반 가량을 ‘분석하고 평가하 (sequence of behaviours)을 평가하는 방식은 실
[표 1] MAIL 5대 핵심 역량별 발달 단계
MAIL 역량
성찰 및
접근·활용
분석·평가
기초 수준
발전 수준
온라인 위험, 개인정보, 윤리적·책임 디지털 평판, 웰빙 등에 대한 평판 문제를 인식하고 단순한 있는 행동
기본 이해를 갖기 시작함
일반적인 디지털·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검색, 파일 정리, 간단한 문제 해결이 가능함
정보 필터링, 콘텐츠 정리, 일반적 문제 해결은 가능 하지만 복잡한 도구 활용과 데이터 관리에는 한계가 있음
저자 확인, 출처 신뢰성 판단 등 기본 전략을
정보의 신뢰성, 편향, 외부 다양한 출처와 관점을 적극 영향에 대한 인식을 갖고 탐색하고, AI 편향·확증 편향 활용하여 정보의 신뢰성과 있으며 lateral reading을 까지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의도를 평가함
활용함
디지털 환경에서 의사소통과
심화 수준
자신의 온라인 행동이 자신과 보안, 윤리, 지속가능성,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며 윤리적으로 행동하고, trade-off를 고려해 판단함 AI의 한계와 사회적 영향까지 비판적으로 판단함
검색 전략을 비판적으로 선택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며, 디지털 환경을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복잡한 기술 문제를 해결함
다면적 이해를 형성함
적절하고 안전한 도구를 의사소통을 조정하고 갈등을 협업을 시도하며, 플랫폼과 선택해 협업하며 갈등·괴롭힘을 중재하며 타인의 권리를 AI를 활용한 참여 경험을 쌓기 시작함
참여·협력
창작
예방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함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메시지를 만들고, 청중을 고려하며 수정과 반복을 시도함
기본적인 미디어·AI 도구를 활용해 간단한 편집과 표현이 가능함
보호하고, 포용성과 사회정의를 촉진함
목적과 청중에 맞게 창의적으로 콘텐츠를 제작·수정하고, 도구활용에 윤리적 판단을 적용함
제 미디어 환경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보다 현실적으 로 반영한다.
사실 검증, 출처 평가, 알고리즘 이해, AI 윤리 를 포괄하는 통합적 미디어교육이 공교육의 핵심 역 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정책이 요구 예를 들어 학생은 기자의 역할을 맡아 온라인 된다. 이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 안에 미디어·AI 리터 에서 화제가 된 뉴스의 사실 여부를 검증하고, 여러 러시의 핵심 개념과 역량을 보다 명시적으로 반영하 출처를 찾아 URL과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이 과정 고, 학생들이 실제 삶의 문제 속에서 이를 지속적이 에서 역이미지 검색(reverse image search), 수평 고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한 적 읽기(lateral reading), 출처 검증, AI 생성 여부 국형 MAIL 역량 체계를 정립하고, 교원의 전문성 판단 등을 수행하게 된다. 즉, MAIL 평가는 실제 디 강화와 수행 중심 평가 확대를 통해 비판적 이해와 지털 환경에서 정보를 탐색하고 판단하며 책임 있게 창의적 생산이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활용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다른 평가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AI 리터러시 방식과의 차별성을 가진다.
PISA 2029 MAIL이 한국 미디어교육에 주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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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SA 2029 MAIL은 리터러시 교육이 단순 한 디지털 기기 활용이나 AI 사용법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사실과 의견 을 구별하고, 미디어의 재현과 AI가 생성한 정보의 한계와 편향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책임 있는 시 민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일이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AI 활용 교육이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으며, 교육 정책 역시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디어 리터러시의 핵심인 비판 적 이해와 성찰이 간과될 위험 또한 커지고 있다.
PISA 2029 MAIL 평가 프레임워크를 주목 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국제 평가에 대비하거나 2018년의 결과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만은 아니 다. 중요한 것은 OECD가 미래 핵심 역량으로 제시 한 미디어·AI 리터러시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청소년이 이러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정책을 재구조화하는 일이다.
책적 지원이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격차가 새로운 교육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
* 참고문헌
1. OECD. (2021). 21st Century Readers: Developing Literacy Skills in a Digital World. Paris: OECD Publishing.
2. OECD. (2026). Navigating an Evolving Digital World: PISA 2029 Medi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iteracy (MAIL) Assessment Framework (First draft). Paris: OECD Publishing.
3. UNESCO. (1982). Grunwald Declaration on Media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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