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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지표 설명회 전사(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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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지표 정의 설명회(0715)

2025.07.16 수 오후 5:48 ・ 135분 33초 김민숙

참석자 1 00:00 이제 간단하게 인사 말씀하고 이제 저희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2 00:11 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산업 교육 혁신팀 김태훈입니다.

참석자 2 00:19 저희 새로 지은 건물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저희들도 이 건물 4층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 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가장 좋은 인프라입니다. 학교에서는 더 좋은 인프라가 많겠지만 저희들은 지금 여기가 컨벤션 센터라고 합니다 . 회의장이 아니라 저희들 여기 확대 간부회가 이렇게 여기서 하는데 사업단 선생님들 모시고 오늘 처음으로 하는 거죠. 앞으로도 종종 이 장소를 활용을 할 계획이고요. 혹시나 또 사업단에서 무언가 있을 때 필요하다고 할 때 우리 송부원 여부한테 얘기해 주시면요. 장소를 돈을 받지 않고 대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핵심 성과 지표예요. 조금 재미없습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내용이 아니라 재미없습니다. 그동안 코익 아카데미 큰 사고 없이 조금조그마한 사고 사건이 있었는데요. 행사 치르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저희가 학생 만족도가 작년에도 굉장히 높아 서 올해는 더 높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작년보다 더 올랐더라고요.

참석자 2 01:30 올라서 작년에는 한 92점 정도 됐었는데 올해는 93점 정도 1500명이 응답을 했는데 그래서 우리가 했던 일들이 굉장히 학생들한테는 유의미한 일이었다고 자부를 하 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시 청장님들 저희 이사장님들 오셔서 너무 좋았다고 연구재단에 이렇게 공부를 열심 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저희 이사장님이 그래서 저는 재단 내에 공공의 적이 되었습니다. 코스보다는 행사를 더 잘해야 되는 그런 부담감을 재단 내 직원들한테 줬는데요. 괜찮습니다. 상향 평준화는 좋은 거니까요. 이렇게 적어보고요. 지금 곧 있으면은 송건호 연구원께서 이제 김주호 연구관과 함께 현황 조사서라는 현 황 조사라는 내용의 조사를 1년에 두 번 합니다. 이 현황 조사가 다른 게 아니라 핵심 성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관리를 한다라고 생각 을 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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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2 02:29 핵심 성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이유는 우리 사업의 성과를 대외에 알리는 것 도 있지만은 2024년도에 선정된 5개 컨소시엄은 선정 평가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 는데 바로 단계 평가를 준비해야 되는 시점이 왔습니다. 이때 단계 평가할 때는 처음으로 정량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이 정량평가가 바로 핵심 성과 지표고 핵심 성과 지표가 바로 현황 조사서예요. 이 현황 조사서를 잘 작성을 하시면은 선생님들이 편하시고요. 해당 조사서를 잘 작성을 못하시게 되면은 단계 평가 때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장님들은 당연히 민감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은 이 정량 값이 곧 평가 결과로 연계가 되니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현황 조사서를 하기 전에 송무원 연구원이 한 번 더 설명회를 가졌으면 좋겠 다. 지금 대학에서 문의 오는 것들을 봤을 때는 대학별로 성과 지표에 대한 이해도가 좀 차이가 있는 걸로 느껴진다라고 하더라고요.

참석자 2 03:34 이해도가 차이가 있는데 조사를 하면은 재조사를 해야 되고 또 받아야 되고 또 내야 되고 똑같습니다. 선생님들이 두 번 하면 저희들도 두 번 하고요. 선생님들이 한 번 하면 저희들도 한 번 합니다. 그래서 서로 낭비하지 않고 깨끗한 데이터를 제출하시고 제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서 우리 사업에 적용시키고자 오늘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고요. 이런 얘기가 좀 있단 말이에요. 핵심 성과 지표가 정의서가 핵심 성과 지표 또는 정의서가 자꾸 바뀐다 바뀐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담당자 선생님들이 저한테 얘기하길래 핵심 성과 지표가 바뀐 적이 있냐 여러 번 물었어요. 송권 연구원이 너한테 학교에서 그렇게 얘기한다라고 했었는데 우리 핵심 평가 수표로 바뀐 적 없습니다. 핵심 성과 지표가 바뀐 적이 없고요. 핵심 성과 지표 정의서에 이러한 내용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셔서 세부적인 내용들이 추가가 되고 있어요.

참석자 2 04:39 그러니까 세부적인 내용이 추가된다는 의미는 선생님들이 작업을 하실 때 동일한 이해 를 할 수 있도록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업데이트를 계속 치고 있는 건데 핵심 성과 지 표가 바뀐다라는 건 아닙니다. 동일합니다. 그래서 정의서가 바뀌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린 이유가 뭐냐면은 평가 할 때 단장님들 오신 경우에는 정의서가 자꾸 바뀌어서요라고 이런 얘기를 하십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평가할 때 재단에서 안내가 잘못되었어요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 는 평가위원들한테 사전 교육할 때 이러한 내용들을 다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서 평가받으실 때 그런 얘기하는 거는 잘못된 정보를 평가위원들한테 전달하는 거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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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위원들은 올바른 정보를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으니까 핵심 성과 지표는 바뀐 적이 없고 정의서가 지금 계속 업데이트되는 이유는 선생님들이 궁금할 때 이해하실 때 조금 더 도움이 되고자 저희가 수시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참석자 2 05:43 정의사가 자꾸 바뀐다라는 얘기가 있다고 하면 저는 업데이트를 하지 말라고 할 겁니 다. 왜냐하면 동일한 지표가 계속 진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임의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우리 상호 간의 약속이에요.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이미 약속된 바를 재단이 임의적으로 바뀌는 형태로 보여질 수 가 있는데요. 저희들은 그럴 생각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아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미리 좀 말씀 을 드립니다. 핵심 효과 지표 정의서는 업데이트가 되는 것이고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8월 12일에서 14일 성과 관리 지원단을 개최합니다. 이 성과관리 지원단이 기존 같은 경우는 예행 연습입니다. 정량 평가를 받기 위해서 하는 예행 연습입니다. 그러면은 현황 조사서를 기반으로 현황 조사된 자료를 저희가 1차적으로 재단에서 형식 검증합니다. 예를 들어갖고 여기는 단위가 원 단위인데 천 단위로 입력하신 경우에는 다시 받습니 다.

참석자 2 06:42 저희가 임의로 데이터를 수정을 안 합니다. 잘못된 것은 다시 대학에 확인을 받아서 확인된 자료를 다시 받습니다. 저희가

참석자 3 06:51 임의로 수정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참석자 2 06:54 학교에서 제출한 자료를 저희가 임의로 가공을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이런 편지 검증을 먼저 끝난 다음에 위원들한테 데이터를 줍니다. 집계 데이터가 들어가고 대학에서 제출한 증빙 데이터를 같이 제출합니다. 그럼 위원들이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위원분들한테 저는 업무를 많이 안 줍니다. 한 위원이 한 개 컨소시엄만 봅니다. 한 3일 동안 1개 위원이 3일 동안 1개의 컨소시엄을 보다 보니까 반장님보다 더 잘라요. 그 순간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3일이라는 시간을 투자를 했는데 그것도 위원분들이 다 교수님이다 보니까 교수님이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갖고 있는 이해도가 다 있어요. 교원에 대한 이해 그다음에 학사에 대한 이해 이런 이해도가 있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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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부터 14일까지는 성과관리 지원단이 개최되는데 야 우리 단계 평가 준비 한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고 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2 07:48 그래서 8월 10일 13일 날 증빙을 보시면서 성과관리 위원이 저희한테 얘기합니다 . 이건 추가 증빙이 필요하다. 이 증빙은 맞지 않다 얘기하면 저희가 시점에서 하나에 끊는 것이 아니라 그때마다 계속 산발적으로 보냅니다. 학교에 이거 추가 확인해서 보내주세요. 그때 대응이 빨리 하셔야 돼요. 연습이 말이 되는 연습이지만 실전

참석자 3 08:11 이렇게 진행이 되고요.

참석자 2 08:14 8월 14일 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명이 안 됐다 대면 처분입니다. 이 자리죠. 우리 이 건물에서 진행 되죠. 이 건물에서 진행되고요. 8월 14일 날은 그렇게 유선상으로 또는 이메일 상으로 확인됐던 것들이 결정이 안 된 부분 좀 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이 자리에 오셔서 위원들과 함께 자 료를 보시게 될 겁니다. 그러면은 12일부터 13일까지는 유선 대기는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유전자 얘기를 해 주시고요. 컨소시엄에도 대표하는 분들을 얘기를 해 주시면은 우리 송구원 연구원하고 김주희 연구원 좀 편할 것 같습니다. 유선 대기를 하시다가 해제될 때도 저희가 한번 문자를 보내드리세요.

참석자 2 09:01 오늘은 일정은 종료되었습니다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그 문자를 받고 컨소시엄에 있는 구성 대학들 앞에 같이 안내해서 그날 같이 우리 퇴근하고 다음 날 또 출근하고 또 같이 퇴근하고 우리 국정감사할 때도 그냥 계속 대기하면 한도 없이 대기하거든요. 근데 해제를 저희 본부에서 보내줍니다. 현장으로 오늘은 퇴근해도 된다라고 하면 저 희들이 퇴근을 하는데요. 이렇게 2박 3일 동안 긴밀하게 서로 얘기를 해야 확정된 데이터를 가지고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데이터를 하실 때 제가 오늘 보니까 우리 김재호 반장님이 오셨는데요. 반장님들한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뭐냐 하면은 야 우리 저거 했지 않았냐 그것도 포함시켜라 거의 안 돼요. 실무에서 실무선에서 지표 정의서를 보고 맞는 데이터를 입력했는데 단장님이 야 우리 그때 그거 했는데 그거 왜 포함이 안 됐어 포함시켜라고 하면은 그 고생을 하지 마 세요.

참석자 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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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포함시키면서 데이터 바꾸죠. 증빙 자료도 만들어서 제출하죠. 제출했는데 재단에서는 불인정 처리하죠. 일단 그게 너무 아쉬워 아닐 것 같은 거는 자체적으로 중앙대학에서 금연을 해서 자체적으로 해서 결합을 시키십시오. 드합을 시키고 맞는 건 확실한 건 보내주시는 게 여기 계신 한 70여 분의 선생님 들과 그리고 저희 쪽에 여기 송모 연구원과 김지우 연구원의 삶의 질을 높입니다. 진짜 정량 지표 때문에 굉장히 힘듭니다. 정량 지표가 굉장히 힘든데요. 이 증빙 자료도 우리가 목록도 있는데 목록별로 제출을 하셔야 되는데 목록이 학교 사정상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은 대체할 수 있는 거를 내야 되는데 내 생각에 이게 맞을 거라는 게 아니에 요. 지금 증빙 자료 현황 조사서 핵심 성과 지표를 제출하신 이유는 평가위원한테 확인을 받고 인정받기 위해서 제출한 거예요. 그래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게 맞겠구나라고 생각되는 것들 이런 것들을 가급적 준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석자 2 11:15 오늘 설명을 좀 최대한 천천히 디테일하게 해 주시고요. 질의 응답도 충분한 시간을 통해서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부탁은 오늘 오늘 이 설명회를 듣고 나서 그냥 돌아가셔서 각각 대 학별로 작업을 하지 마세요. 꼭 컨소시엄 단위에 있는 참여 대학들은 같이 모여서 1번이라는 지표를 이렇게 하는 게 정의가 되어 있고 여기에 따라서 이렇게 가는 게 맞다라고 서로 컨소시엄 내에서 공유를 하십시오. 왜냐하면 주관 대학에서 이거를 같이 공유를 안 하면은 주간대학에서 나중에 취합해서 제출할 때 다 틀리게 데이터가 옵니다. 그럼 주관 대학도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같은 이해를 가지고 같은 항목을 작성할 수 있도록 꼭 컨소시엄 내에서 숙지를 하시고 작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행히 비가 지금은 좀 그쳐서 다행이고요. 날씨도 평상처럼 시원하네요. 그래서 다행이고요. 오늘 아무쪼록 설명 잘 들으시고요. 단계 평가를 대비하시는 5개 가지죠.

참석자 2 12:24 그리고 오늘 단계 평가는 아니지만은 미리 핵심 성과 지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 한 2개의 컨소시엄이 오늘 총 7개의 컨소시엄이 모였는데 좋은 시간 유익한 시간 보 내시고 안전하게 돌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4 12:51 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부터 이어서 핵심 성과지표 정의서와 관련된 설명을 맡길 대산교육혁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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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4 13:04 지금 나눠드린 자료 보시면서 같이 한번 정의서에 대해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 니다. 네 우선 1페이지입니다. 저희 핵심 성과 지표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계시는 5개 사업단은 물론 그리고 이번에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신 2개 컨소시엄 총 7개 컨소시엄 을 잘 아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구분은 투입 과정 산출 결과로 되어 있고요. 이 부분에 맞춰서 총 12개의 지표를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참석자 4 13:41 네 우선 책임과 관련된 지표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1 1번 선단 분야 교원 확보 지수입니다. 교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여러 분류가 다 되어 있죠. 전임 교원이나 제2의 교원, 산업체 경력 교원 등등 관련된 정의가 지표 정의에 잘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증빙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증빙의 경우 전임 교원의 경우에는 채용형 전입 그리고 지정형 저인 두 교원에 대해 서는 다른 증빙을 요청드리고 있습니다. 최영현 전임 경 같은 경우에는 교원 채용 공문과 사업단 발령 공문을 필수로 제출하 셔야 되고요. 지정형 전임의 경우에는 사업단 발령 공문을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네 그리고 ja 교원으로 넘어가자면 제2 교원 같은 경우에는 이 운영과 관련된 학 칙 및 규정 등을 제시하고 제2의 교원 마찬가지로 제2의 교원을 관련한 공문을 제출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산업체 경력 교원 같은 경우에는 산업 경력 중점교수의 산업체 인정 기준을 적용한 교원을 의미하는데요.

참석자 4 14:49 산업체 경력을 증빙할 수 있는 해당 병원의 이력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 주셔야 됩니 다. 비전형 병원 같은 경우에는 교원 채용 공문 등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네 여기서 크로버 맨 마지막에 있는 거 보시면요. 증빙 자료 같은 경우는 기존에는 폴더명과 파일명만 기재를 하도록 안내를 드렸었는데 저희가 여러 차례 정량 지표와 관련된 평가나 이런 평가 같은 걸 진행을 하면서 공용 암호화를 요청드렸는데 이 공용 암호화를 저희 쪽으로 공유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서 파일에 폴더명, 파일명에도 반드시 공용 암호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뒤에 나오는 모든 공용 암호와 규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15:38 말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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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3 15:44 같은 거야

참석자 4 15:45 네 선출시는 다음과 같고 근거도 다음 장을 선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교육과정 및 교과목 개발 개선 지수입니다. 이 첨단 분야 교육과정과 관련된 교과목 개발과 개선과 관련된 지식인데요. 클로바 첫 번째를 보시면은 사업 이전에 개발한 교과목 중 교육 커리큘럼의 일부를 수정 보완한 것도 기존 교과목 개선에 포함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정의는 위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되지만 여기서도 증빙이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요. 주민 같은 경우 교육과정 개발 및 개선에는 개발 개설 개선 신청서, 회의록 삭지 또는 시스템 캡처 화면 모두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또한 해당 교육과정이 교무위원회를 통해서 정규 과목 교육 과정으로 반영되었는지 확 인할 수 있는 회의록과 관련된 증빙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 되고요. 마이크로 디그리를 학칙에 반영하시는 경우에는 학칙을 제시하시고 반영하지 않은 경우 에는 학사 관리 시스템 화면을 캡처하셔서 증빙 자료로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참석자 4 16:51 교육과정 개발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설명드린 증빙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되고요. 개선의 경우에는 개선 이전의 교육 과정과 개선 이후의 교육 과정을 비교하여 개선한 내용을 작성한 개선 보고서를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교과목 개설 개발 개선과 관련해서 밑에를 보시면은 개선 이전에 마찬가지로 개설 이전에 강의 계획서와 이후의 강의 계획서를 비교해서 개선된 내용을 작성하셔야 됩니다. 이 부분은 증빙 자료로 반드시 제출해 주셔야 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마찬가지로 산출 근거와 산출식은 다음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네 6페이지입니다. 다음 과정과 관련된 지수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중학교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과 교과목 운영 지수를 뜻하는데요. 3번 보시면은 교과목 운영 건수는 해당 학년도에서 운영한 정규 교과 운영 건수를 의미를 합니다.

참석자 4 17:51 1단계에서는 기존 교과목에 대한 운영 실적을 인정하지만 내년에 2단계에서부터는 우 리 사업을 통해서 개발 또는 개선한 교과목에 한해서만 운영 실적을 인정한다는 점 참 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마찬가지로 저희는 6가지로 설명이 되어 있고요. 여기서도 증빙이 가장 중요해 보이는데요. 교육 과정 같은 경우에는 이수 책에도 학 기 운영 교과목 리스트를 필수적으로 제출하고 기타 관련된 운영을 증빙할 수 있는 증 빙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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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 같은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학기별 학사 관리 시스템 화면 캡처 자료와 교과목 강의 계획서를 필수로 제출해 주시고요. 분반으로 운영되시는 경우도 있으실 것 같은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분반별로 증빙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클로바 첫 번째를 보시면은 컨소시엄에서 표준 교과목으로 개발하였지만 학생별로 운영 하시는 교과목 명이 다른 경우도 있으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참석자 4 18:49 만약에 운영 교과목이 상이할 경우에는 비골 안에 대학 내 운영 교감 업무명을 작성 해 주시면 됩니다. 해당 부분 dn 홍보 연구원께서 엑셀 관련된 작성 방법 알려줘 다시 한 번 알려주 실 것 같으니 이 부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산출 근거 다음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네 8페이지입니다. 제도와 운영 지수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사업과 관련된 지수 중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제도와 운영 지수 같은 경우에는 2번에 보시면 학칙 지침, 학칙 시행 세칙 등 하 위 규정만 인정이 되고 가이드라인과 회의록 등은 제외됩니다. 첫 번째 크로우 보시면은 첨단 분야 인력 양성 및 교육 공유 교과를 위한 제도와 실 적만 인정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를 보시면 인사 제도와 학사 제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요.

참석자 4 19:42 여기서 사업단에서 선정하신 인사 제도와 학사 제도 같은 경우에는 항 변경이 불가능 하시고 신규 제도와 실적에 대해서만 추가 가능한 점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마찬가지로 증빙 부분으로 바로 넘어가자면 인사 제도의 같은 경우에는 학칙 지침 , 학과 시행 수칙 등을 제시하시고 수행 인원에 대한 확인에 관한 공문 등을 모두 제 출하셔야 됩니다. 학사 제도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동일한 수준으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은 인프라 운영 지수 10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서는 인프라 운영 지수 같은 경우에는 대학별 컨소시엄 계획 컨소시엄 외에 세 가지로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학별 활용 인원이나 대학별로 구축한 인프라를 해당 대학에서 활용한 소속 대학 학 생으로 기준으로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코스 네 건도 여기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참석자 4 20:36 컨소시엄 내에 대학 간 인프라 활용 인원 같은 경우에는 컨소시엄 내에서 타 대학에 서 구축한 인프라를 활용한 소속 대학의 학생 기준으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밑에 클로바를 보시면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작성 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컨소시엄 외 인프라 활용 인원에 대한 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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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내 탑 컨소시엄이 공동 활용 대학 산업체 등 컨소시엄 외부에서 활용하는 인원에 해당됩니다. 이 부분 잘 숙지하셔서 나중에 작성하실 때 혼돈 생기지 않도록 참고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네 증빙입니다. 앞서 말씀 저희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 이 부분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인데요. 증빙 같은 경우에는 인프라 활용 인원에 대한 배당을 무조건 저희 쪽으로 제시를 해 주셔야 됩니다. 정규 교과 비교과 인프라 활용 보고서도 활용 계좌 등을 제출을 해 주셔야 되고요. 정규 공과 비교를 통해서 활용하셨다면 내용 인원 증빙 사진 등을 포함하셔야 됩니다 .

참석자 4 21:34 컨소시엄 내와 컨소시엄 외에 마찬가지로 인프라를 활용한 학생들의 소속 대학을 확인 할 수 있는 리스트를 함께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다음은 산출 근거고요. 바로 12페이지 지상화 프로젝트 교과 운영 지수로 넘어가겠 습니다. 여기서 저희 사업을 위해서 운영하신 지사화 프로젝트 교과 운영 지수를 작성해 주시 면 되는 우선 산업 연계 현장 실습의 경우에는 교육부의 대학생 현장학습 학기제 운영 규정을 준용하되 컨소시엄의 분야 연관성을 갖추고 있으셔야 합니다. 만약에 이게 미비하다라고 판단이 되면 해당 실적에 미인정될 수 있다는 점 참고 부 탁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클로버를 보시면은 참여 학생 수 기준이 아니라 해당 사업단에서 기 획한 산업 연계 현장 실습 프로그램의 건수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건수를 작성해야 된다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서는 위비 프로젝트와 관련된 교과목도 작성하실 수 있고요.

참석자 4 22:36 기타 지사나 프로젝트 교과 운영된 교과 운영과 관련된 질문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8번 증빙으로 바로 넘어가자면 생활형 연계 현장 실습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 계획안 그리고 산업 연계 현장학습 프로그램 결과 보고서를 모두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이미 교과모도 마찬가지로 모두 계획안 결과 보고서 모두 제출해 주셔야 되고요. 기타 교과목 같은 경우에도 계획서와 결과 보고서 모두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네 다음은 25 일반 학습자 교육 콘텐츠 공유 지식입니다. 저희 저희 사업을 위해서 재직자 상인 학습, 서중고 등 등 대상을 대상으로 많이 만드신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신 실적을 작성하시는 부분인데요. 컨소시엄에서 운영하신 특강 교육 콘텐츠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온라인에는 케이북이 포함될 수 있고요. 오프라인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기획한 교육 콘텐츠 건수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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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4 23:35 하지만 밑에 크로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규 교육 학점 인증제 교육 내 평생교육원 등에서 운영된 정규 보육 과정은 제외됩니다. 그리고 코쇼와 관련된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의 실적을 포함하실 수 있습니다. 네 여기서도 바로 증빙 신원 증빙으로 넘어가자면요. 온라인 교육 콘텐츠와 같은 경우에는 결과 보고서 이수자 명단 등을 모두 제출해 주 셔야 되고요. 오프라인 같은 경우에는 결과 보고서 교육 이수자 명단 마찬가지로 모두 제출해 주셔 야 됩니다. 아래에 산출 근거가 나와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15페이지입니다. 15페이지부터는 산출과 관련된 지수가 나와 있습니다. 먼저 31번 교과목 이수 3단 분야 교육과정의 교과목 이수 지수입니다. 여기서는 교육과정 및 교과목을 이수한 학생 수를 작성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정리한 교육 과정 앞에서 교육과정 및 교과목 운영 지수 정의한 교육과정 및 교과목 이수한 이수 학생 수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4 24:35 교육과정의 경우에는 해당 교육과정의 이수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이수증을 발급받은 이수자 수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크로바 1번 보시면은 컨소시엄 내에서 교육 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하시더라도 소속 대 학을 기준으로 작성하셔야 되고요. 별개의 마이크로 디그리에 공통 교과목에 포함되는 경우 한 명의 학생이 서로 다른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경우에는 교과목에 대한 중복 인정이 불가합니다. 하지만 중복 인정에 대한 내용이 운영 규정 내규 등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서 점검 후 인정드릴 수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교과목의 경우에는 학점을 부여받은 이수자 수를 기재하시면 됩니다. 네 여기서도 증빙 부분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교육과정과 같은 경우에는 앞서 설명드린 핵심 성과지표 21과 연계해서 이수증 또는 학사 시스템을 이수자 명단을 필수로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참석자 4 25:31 그리고 이 1단계 같은 경우에는 사업 단장 명의의 인수증을 허용했지만 2단계부터는 총장 명의의 인수증이 원칙이라는 점 이 사업 운영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동일 대학 여러 컨소시엄 사업단이 교과목 운영 실적을 나눠서 운영한 경우에 는 해당 컨소시엄의 증빙 서류를 모두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교과목 같은 경우에는 교과목별 성적표 또는 성적 출력하는 캡처를 제출하셔야 되는데 요. 여기 밑에 별표 표시 보시면 아시겠지만 f 확정 같은 미의 수저의 경우에는 리스트 제출 시 체크해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출 근거는 16페이지에 나와 있고요. 바로 17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17페이지는 교과목 공유 교과목 이수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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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4 26:19 마찬가지로 컨소시엄 내에 컨소시엄 간 그리고 공동 활용 대학 간 이렇게 여러 가지 로 구분해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요 우선 컨소시엄 내 같은 경우에는 첨단 분야 별 컨소시엄 안에서 2개 이상의 대학 간 연계해서 공동으로 운영하거나 2개 이상의 대학 학생이 참여하고 있는 교과목 이수 학생 수를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단순히 공동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하는 것은 제외해 주셔야 됩니다. 컨소시엄과 대학과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 있는데요. 여기서는 코익 아카데미를 포함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클로바도 보시면은 동일 대학 내에서 컨소시엄 과목 교과목 이수를 연계 교과목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의 대학에 다양한 여러 가지 컨소시엄이 있다면은 같은 대학 안에 있기 때문에 연계 교과목을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밑에 바로 있는 클로바 보시면은요.

참석자 4 27:14 컨소시엄 사업단 간 연결 기관부 이수자 수는 대학 학생이 타 컨소시엄 사업단 정규 보과목을 수업하고 수강하고 학점을 인정받은 아웃바운드 기준으로 작성해 주셔야 됩니 다. 인바운드 같은 경우는 재단에서 일괄 처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코익 아카데미 실적을 작성하실 때에는 학점을 부여한 우리 사업단 소속 학생 을 기준으로 작성해 주셔야 됩니다. 네 네 번째는 공동 활용 대학 간 연계 교원 업무 이수자 수인데요. 공동 활용 대학 MOU를 맺은 대학에 한해서 작성을 해 주실 수 있습니다. 공동 활용 대학은 학점 인원까지 연계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MOU 체결이 원칙이지만 두 번째 크로바를 보시면은 기존에 총장과 학점 교류 협약이 체결되어 있고 저희 사 업을 위해서 세부 협약을 통해 운영한 경우 인정해 드릴 수 있습니다.

참석자 4 28:03 컨소시엄에서 밑에 바로 바로 밑에 있는 클로바를 보시면은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교과 목을 공동 활용 대학에 공유하시고 공동 활용 대학에서 해당 교과 으로 운영하는 경우 도 인정됩니다. 5번은 케이북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케이북에선 선택 을 통해서 교과목을 공개해서 운영하는 교과목 이수 학생 수를 의미하지만 학점 부여 과정에 한하여 지정해 드립니다 . 마찬가지로 9번 증빙을 보시면은 연계 교과목 이수자 수는 교과목 이수자 명단과 교 과목 특별 성적표 또는 성적 출력 화면을 캡처해서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바로 다음 장에 증빙과 관련된 내용이 연결되어 있는데요. 1번 보시면은 공동 활용 대학 간 연계 교과목 이수가 같은 경우에는 MOU와 같은 협약이 체결되어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는데 이와 관련된 증빙으로 학점 교류 협약서 또는 대학 간 콘텐츠 제공 계약서 및 협약서를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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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및 협약서 같은 데에는 밑에 별표를 참고하셔서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 다.

참석자 4 29:08 네 밑에 산출 근거도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바로 19페이지 지산업 프로젝 트 교과 이수 지수를

참석자 3 29:15 연금 될걸요

참석자 4 29:17 지상 프로젝트 교과 운영 지수에서 앞서 정의한 지사 프로젝트 교과를 이수하는 이수 학생 수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증빙 같은 경우에는 산업 연계 현장 실습은 앞서 연관되어 있는 핵 심 성과 지표 2 4 증빙 자료와 연계해서 현장 실습을 통해 학점 인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셔야 됩니다. 윗닛도 마찬가지로 2 4 지표와 연계하셔서 합성 인정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 해 주셔야 되고요. 기타 지수나 프로젝트 효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네 마지막으로 결과 지수입니다. 교육 만족도와 진로 성과 지수로 나타나는데요. 교육 만족도는 지표 정의와 작성 방법으로도 충분히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4 30:05 네 진로 성과 지수 같은 경우에는 취업률 창업자 수 진학자 수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는데 8번 증빙의 첫 번째 클로버를 보시면은 2024년 12월 대학 정보 공시 기 준으로 작성이 되어 있지만 일단은 저희 1차년도 연차 평가나 이번 현황 조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요청을 드리지 않았고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이제 이제 신규 24년도에 선정되신 컨소시엄 5개 같은 경우에는 단계 평가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추후 추가로 안내드린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상 정의서와 관련해 설명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4 30:57 우리의 실적으로 잡히니까 그러니까 아웃바운드

참석자 5 31:01 설명이 돼가지고 잘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엑셀로 일단 작성하는 것들을 이제 제가 좀 세부적으로 안내를 드리면서 예시나 이런 것들을 좀 같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한 가지 좀 양해를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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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그 현황 조사서에 대해서 이제 양식이 정량 실적 작성하시는 양식이랑 동일합 니다. 현황 조사서 작성 지침으로 일단 우선 안내를 드릴 건데 그러고 나서 제가 실제 잘 못 작성하신 예시들을 보여드릴 겁니다. 그거는 1차 정보 때 제출해 주셨던 것들을 토대로 보여드릴 건데요. 상처받지 않으시고요. 이게 이제 저희가 최대한 가리고 싶었지만 가리면 이게 좀 잘 전달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제 제가 부득이하게 이 컨소시엄이라든가 사업 사업 비용이 다 공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좀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자 5 32:00 일단 저희 팀장님께서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제가 오늘 이거를 설명을 드리고 나서는 1차 년도 때 이제 작성하셨던 거를 이제 재단에서 검토한 내용을 다시 보내드릴 겁 니다. 메일로 그러면 거기서 이제 컨소시엄별로 보완을 하셔서 저희한테 다시 제출을 해 주 시면 되는데요. 이번에 제출을 해 주실 때 1차 년도 때 거를 다시 수정 보완하신 것과 지금 올해 지금 파업을 계속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거기에 이제 1학기 거 그다음에 이제 학계 계절 학기 것까지를 포함하셔서 같이 제 출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두 개의 파일을 제출을 해 주시면 되는데요. 1차 연도 때 거를 이제 별도로 제출을 해 주시고 25년도 1학기 거와 하위 거를 이제 진행하셨던 현황 조사에 대한 내용을 같이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꼭 잘 숙지하셔서 잘 작성을 해 주시는 게 이번에 단계 평가 준비 하시거나 이렇게 할 때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참석자 5 33:00 이거를 저는 8월 5일 화요일 16시까지 저희 유니어를 통해서 다시 받을 예정입니 다. 그래서 이 부분 꼭 참고하셔서 시간 기한 준수하셔가지고 제출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참석자 5 33:21 네 첫 번째는 작성 지침은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보시면 되는 부분 이 있고요. 저희가 지금 상반기 거는 지금 올해 진행을 하고 8월 5일까지 받을 거고 10월 달에 2차 협업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동일한 내용이지만 이제 2학기 때 진행하시는 내용 학기 때 확정된 내용 이런 것들 을 다시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질 거다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합 도 지수에 대해서 작성하시는 법에 대해서 일단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기본적으로 이 작성 방법은 핵심 평가 지표 정의서를 그대로 제가 갖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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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는 크게 달라지거나 이런 내용들은 없지만 이 파란색을 중점적으로 제가 강조한 이유는 실수가 많이 발생하시거나 아니면은 저희가 이제 원하는 작성 방법대로 작성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하는 부분들을 제가 강조하기 위해서 파란색으로 별도로 표 기를 했습니다.

참석자 5 34:21 이거는 이제 25년도 현황 조사를 이제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25년도 합의를 기 준으로 이제 교원을 확보하신 실적을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데요. 대부분은 잘 작성을 해 주시는데 여기서 잘 발생하는 오류는 만약에 내가 교환 확보 를 우리 대학을 하지 않았다라고 했을 때는 아예 실적을 작성을 하지 않으시거나 아니 면은 예를 들면 한 대학에서 여러 번 교원 실적을 했다라고 했을 때 여러 행으로 나눠 서 작성을 하시거나 이런 오류들을 많이 작성을 하시는데 무조건 하나의 대학에서는 하 나의 한 개의 행을 무조건 작성을 하셔야 됩니다. 교화 확보를 하지 않더라도 교화 확보를 여러 번 하셨더라도 무조건 하나의 계약은 한 개의 행을 작성을 하셔야 된다. 그러면 지금 지자체 참여 같은 경우는 보통 5개 대학이 있다면 여기는 5개 행이 무조건 작성이 되셔야 된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제 컨소시엄은 18개 컨소시엄에서 하나를 선택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요.

참석자 5 35:24 대학은 땡땡 대학교라고 쓰지 마시고 땡땡 대로 작성을 해 주시기를 요청을 드리겠습 니다. 그리고 나머지 전임 교원과 비전임 교원 부분은 숫자만 입력을 하시면 옆에 소개는 자동으로 계산이 되게끔 제가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참고 하셔서 작성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혹시 비고에 특이사항이 있으면 그 특이 사항을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질의를 많이 해 주시는 내용 중에 하나는 저희가 제2의 교원에 대해 서는 동일 교원에 대한 것들을 중복으로 치지 않지만 제 조언은 예외 사항으로 해뒀습 니다. 그 말의 뜻은 뭐냐 하면 예를 들면은 a라는 조언을 이미 전에 지역의 교원으로 제 가 23년도에 했어요. 그럼 24년도에 이 교원을 제1 교원으로 또 확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럼 이거를 저희가 보통은 중복으로 해서 인정을 안 해주지만 제2의 교원에 한해서 는 이거를 저희가 중복으로 보지 않겠다라는 말씀이 그래서 이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시 면 될 것 같고요.

참석자 5 36:30 그 외에도 이런 경우도 지휘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비전임 교원에서 한준 교수님 같은 경우는 매년 계약을 체결을 하는데 그 럼 이걸 매년 채용 확보 실적을 적을 수 있냐라는 질의를 주시는데 안 됩니다. 그분은 최초에 이거를 이제 채용을 받으셨던 그 한 해에 대해서만 실적을 인정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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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매년 계약 연장을 한다라고 해서 저희가 이걸 채용 실적으로 보지 않는다라는 것 도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성과 분야 교육 과정 및 교과목 개발 개선 지수 교육 과정에 대해서 이가 작성을 하는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여기서는 저희가 컨소시엄과 대항력 이런 것들을 작성을 하는 거고 개발 한 년도는 저희가 현황 조사서 기준으로 25년도로 밖에는 그 선택을 낼 수밖에 없게 끔 만들어놨습니다. 그래서 24년도나 이런 것들은 작성을 하시지 않으셔도 되고요. 여기서 제가 파란색으로 강조를 했던 부분은 유형을 마이크로 디글이랑 연계 융합 전 공에서만 선택을 하게끔 제가 넣어놨습니다.

참석자 5 37:37 근데 여기서 자체적으로 주입을 하시거나 변경을 하시면 안 되고요. 또 마이크로 디그리 는 무조건 마이클 디브리를 선택을 해 주시고 우리는 연계 전공 이 아니라 부전공도 있고 다른 것도 있는데 그럼 이거는 어떤 걸 선택을 하셔야 되냐 라고 했을 때 연계 융합 과목에 넣으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꼭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로 강조드리고 싶은 부 분은 부분을 제가 초급 중급 고급 중에서 선택을 하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컨소시엄 자체적으로 판단하셔서 기입을 하시면 되는데 이거를 또 변형하셔서 작성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저희가 안내해 드린 초급 중급 고급 중에서 반드시 선택을 해 주셔야 하고 빈칸으로 두셔도 안 됩니다. 그래서 무조건 이거는 채워서 작성을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개발 주체도 공공과 단일 제가 구분을 해놨습니다.

참석자 5 38:30 만약에 컨소시엄으로 같이 공동으로 작성을 개발을 하셨으면 공동을 선택을 해 주시면 되고, 만약에 하나의 대학에서 단독으로 개발을 하셨으면 단위를 선택을 해 주시면 됩니다. 대신 여기서 내가 공통으로 컨소시엄에서 개발을 했다라고 했을 때는 비고에 어느 어 느 어느 대학이 공동으로 개발을 하셨는지를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또 간혹 발생하는 실수가 뭐냐면 우리는 공동으로 개발을 했기 때문에 대학명 에도 컨소시엄명을 작성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작성하시지 마시고 공동으로 개발을 하셨더라도 주관으로 개발하신 대학명 을 기입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비골 안에 공동 개발을 하셨던 계약들을 명시를 하셔야 된다라는 부분을 꼭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25년도는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는 중이기 때문에 개발 완료와 개 발 중으로 일단 선택해서 작성을 하실 수 있게끔 제가 넣어놨는데요. 개발 예정인 건은 작성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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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5 39:36 그리고 24년도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건들을 작성하시 는 경우들이 간혹 있었는데 그거는 다 삭제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제가 뒷부분에 가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2의 교과목과 관련해서 작성하시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이제 크게 아셔야 되는 부분은 신규 교과목 개발과 기존 교과목 개선입니다. 저희가 신규 교과목 개발을 한 것도 당연히 인정을 해드리고 기존의 대학에서 운영하 고 계셨던 교과목 중에서 우리는 이거를 개선하고자 한다라고 하는 개선 실적도 동일하 게 인정을 해드립니다. 그래서 그거 다 인정이 가능하다라는 점도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유형을 개발과 개선 중에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다 동일합니다.

참석자 5 40:29 구분이나 개발 주체 개발 완료 여부에 대해서도 중국 고급 중에서 구분을 선택해 주 시면 되고 개발 주체도 단일과 공동 중에서 선택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 개발 완료도 개발 완료와 개발 중에서 선택을 해 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드린 옵션 외에는 작성을 하시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게 가장 편합니 다. 그리고 자주 여기서 좀 헷갈려 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제 이제 저희는 컨소시엄 과정 컨소시엄의 사업이기 때문에 표준 교육 과정과 표준 교과목을 설정하셔라라고 계 속 누능히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표준 교과목을 만들었는데 실제 대학에 편성할 때는 교과목명이 조 금 다르게 운영이 됩니다라는 경우들도 발생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그런 경우들을 저희가 잘 파악하기 위해서 교과목 명은 무조건 표준 교과목명을 쓰게끔 안내를 드리고 있고 만약에 실제 운영하는 대학의 교과목 명이 다를 경우에는 비보에 실제 대학에서 운영하는 교과목명을 작성하도록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 다.

참석자 5 41:38 예를 들면 지금 제가 컨소시엄을 인공지능으로 선택을 했으니까 우리 평준 교과목 명 이 인공지능의 이해인데 내가 a라는 대학에서 이걸 운영할 때는 인공지능의 기초라고 만약에 운영 교과목 명이 다르다라고 했을 때 교과목명은 표준 교과목명으로 쓰시고 비 고에는 운영 교과목명으로 쓰셔야 합니다. 이거를 제가 강조드리는 이유는 뒤에서 계속 동일한 방식으로 작성을 하셔야 되기 때 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꼭 강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아까 강조드렸던 부분이 제가 좀 참고를 표기해놨습니다. 초중고급은 반드시 선택해야 되고 그 외의 난이도는 선택하시면 안 된다. 그리고 개발 완료 개발 중인 것만 작성하셔야 되는 거고 개발 예정인 거는 미포함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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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꼭 참고하셔서 작성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21에 교육과정 및 교과목 운영 지수 중에 교육 과정을 작성하는 거에 대해서 설명 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포맷은 다 동일합니다.

참석자 5 42:40 대신에 여기서 새롭게 추가된 거는 운영 학기라는 부분이 추가가 된 건데요. 제가 25년도 현황 조사서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릴 때는 학기까지의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포함을 해서 받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운영 학기는 1학기랑 학계가 선택할 수 있도록 제가 만들어놨고 유형은 동일 하게 마이크로 데일리와 연계 융합 전공으로 선택을 해놨습니다. 여기서는 이제 실질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셨던 것들을 이제 쭉 나열해서 적으시면 되는데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부분 중에 하나는 저희는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라는 그 건 수를 확인을 할 때 교과목 하나만 운영이 되고 그 교육 과정은 운영이 됐다라고 인정 을 해드립니다. 그 말의 뜻은 하나의 교육과정에 10개의 교과목이 있는데 그중에 1개의 교과목만 운영이 됐다라고 하더라도 그 학기에 그 교육 과정이 운영됐다라는 거를 인정을 해 드 리겠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꼭 참고하셔서 작성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참석자 5 43:40 여기서 저희가 조금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은 사실 하나의 교육과정에 교과목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표준 교과목과 운영 교과목도 굉장히 다양한 경우들이 많습니 다. 그래서 실제 운영 교과목에서는 표준 교과목명을 쭉 작성을 해 주시고 비고에는 제가 운영 교방법명을 쓰게끔 안내를 드렸으니까 운영 교과목을 쭉 나열을 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게 매칭이 좀 어려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운영 교과목은 8개인데 그중에 표준 교과목이 아니라 운영 교과목 명이 다른 게 7개라고 했을 때 이게 매칭이 없이 8개와 7개를 작성을 해 주시면 위원님 들이 보실 때는 이게 어느 표준 교과목이랑 매칭이 되는지가 확인하기가 좀 어려운 경 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조금 추가를 했던 부분이 이 작성 방법 맨 하단을 보시면은 표 준 교과목명과 대양대 교과목을 매칭해서 비고에 작성을 해달라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석자 5 44:40 그래서 예를 들면 이 비고에 a 교과목은 a 1 교과목과 매칭이 되는 거고 b 교과 목은 b 1 교과목과 매칭이 된다라는 거를 비호에 엄청 길게 적으실 수밖에 없겠지만 그렇게 작성을 좀 해 주시는 것이 지금 컨소시엄 사업단 분들도 위원님들도 그게 좀 편리하시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을 좀 추가를 했고요. 그래서 이거를 꼭 강조하셔서 작성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운영 건수나 이수자 수나 이런 것들은 숫자만 작성을 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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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명 건 이런 것들은 작성은 안 하셔도 되고요. 기본적으로 다 숫자만 입력을 해 주 시면 된다라는 거는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현황 조사서를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면 우리는 하계 학기 특별 학기를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어서 아직 이게 완료가 안 됐다라는 경우들도 발 생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참석자 5 45:37 그래서 그런 경우에 한해서는 비고에 다 이거를 다 입력을 해 주시고 이거는 현재 운영 중이다라고 추가적으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2 1의 교과목 교육과정 및 교과목 운영 지식입니다. 기본적인 포맷은 다 동일하고요. 여기서도 교과목명은 표준 교과목명을 작성을 해 주 시고 비고에는 실질적으로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과목명을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데 만약에 하계가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다라고 했을 때는 운영 중이라는 거를 추가적으 로 표기를 해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또 자주 발생하는 오류가 뭐냐면 저희가 예를 들면은 인공지능의 이해라는 교 과목이 분반이 5개가 되고 10개가 됩니다. 그러면 저희는 그거를 한 건에 다 작성을 하도록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참석자 5 46:27 그걸 다 나열해서 10건을 작성하시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이 이해하는 분반이 10개 면 그 분거를 다 합쳐서 한 건으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데 운영도 그러면 5번의 경 우에는 분반 여부에 y를 선택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 한 번만 운영됐을 때는 n만 작 성을 해 주시면 되는데 한 건인데 y인 경우로 작성해 주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제가 이따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저희가 이걸 다 확인을 해달라라고 표 의 별도로 다 해놨으니까 확인을 하셔서 수정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2의 제도와 운영 지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일단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사 제도와 학사 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컨소시엄에 서 정의를 내리셨냐입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한 기준을 제가 이 파란색으로 최초 사업 계획서 내에 컨소시엄에서 인사 제도랑 학사 제도를 어떻게 정의하셨는지에 대해서 저희한테 증빙으로 제출을 해 주셔야 합니다.

참석자 5 47:30 이거를 왜 증빙을 제출을 해 주셔야 하냐면 저희 정의서를 보시면 저희가 인사 제도 랑 학사 제도는 컨소시엄에서 정의를 하셔야 되고 그 외에 신규로 도입한 건에 대해서 저희가 별도로 인정을 해드린다라는 워딩이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여태까지 정량을 진행을 하다 보면은 실제 정리하지 않은 것들을 다 포 함하시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다 불인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여기서 이제 제가 뒤에 좀 설명을 드리겠지만 최초 사업 계획서에서 정의하셨던 거에 대한 증빙을 저희한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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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을 해 주셔야 되고 만약에 그 외로 우리가 신규로 정의한 인사 제도나 학사 제도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거에 대한 추가 증빙도 제출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게 있어야지 저희가 그걸 기준으로 평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를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똑같이 이거는 숫자만 기입을 해 주시면 돼요. 이 앞에 소개는 자연적으로 이제 계 산이 되는데요.

참석자 5 48:29 이 b호에 인사 제도를 책임 실수 경감이 몇 분 되셨고 실제 j의 조원이 몇 분 되 셨고 이런 것들 컨소시엄에서 정의한 거에 대해서 몇 명이 산출됐다는 그 산출 근거를 기고에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1 1의 전 교원 확보 지수와 마찬가지로 제도와 운영 실 적이 없더라도 컨소시엄 대학별로 기재를 해 주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5개의 행이 작성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3 인프라 운영 지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지윤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던 것처럼 크게 이제 대학별 그리고 대학 컨소 시엄 외에 컨소시엄 외 이렇게 크게 세 가지로 저희가 구분해서 이 실적을 보고 있습 니다. 그래서 이 두 문자를 보시면 대학별 컨소시엄 외에 컨소시엄 외로 세 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요. 인프라도 시설 장비 코스 맵 이렇게 세 가지가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5 49:34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푸스넷이라고 산악 인제넷에 전문가를 등록 한 실적도 다 인정을 해드린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바가 있는데요. 작년에 제출해 주신 연차 점검 실적을 보면은 아예 코스는 실적을 작성하지 않으신 솔루션들도 있었습니다. 이거를 다 작성을 해주 면 이거를 저희가 다 이것도 인정이 된다라는 거를 혹시 놓 치셨을까 봐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게 좀 작성하는 게 복잡합니다. 그래서 한 건 한 건씩 제가 어떻게 작성을 해야 하는지를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참석자 5 50:14 예를 들면 인공지능 a 대학에서 대학별로 시설을 했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어떤 강 의실 우리가 구축한 강의실 실험실 이런 것들을 이제 활용을 했다라고 했을 때 인프라 명의 그 강의실 명만 작성을 해 주시면 되고 활용 연도는 저희 현업 조사서 기준으 로 당연히 25년도일 거고 활용 실적 건수랑 활용 인원을 이제 작성을 해 주시면 되 는데 그 옆에 인프라 활용 학생을 기준으로 작성이라고 되어 있는 이 색깔의 부분들도 같이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a 대회다라고 했을 때 a 대회 15 150명이 150명이 이렇게 다 작성을 여기다가 해 주셔야 되고 컨소시엄 내에서 내가 50명이 활용됐다라고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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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그 50명에 대한 것도 다 옆에다 기획을 해 주셔야 됩니다. 실질적으로 참여 대학별로 어떻게 작성 활용 이전이 되는지를 옆에다가 다 인원을 작 성을 해 주셔야 하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컨소시엄 내외가 섞였다.

참석자 5 51:22 컨소시엄 내에서 이제 학생이 0명 참여했고 컨소시엄 외로 또 10명이 참석 참석을 했다라고 하실 수도 있잖아요. 그럼 컨소시엄 외에 인원은 별도의 행으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되고요. 대신 근데 컨소시엄 외에는 이 옆에 이거를 채우실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은 이건 저희가 참여 계약 기준으로 작성을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을 작성을 할 수가 없으면 어떻게 작성을 하시면 된다. 비고에 그 대상과 몇 명이 참여했는지를 별도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잘 이해가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제가 일단 설명을 드리는데요. 혹시 잘 이해가 안 되시면 2차 질의응답 때 추가적으로 질문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요. 그리고 코스넷 실적은 대학별로 해서 한 번 한 번씩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가끔 코스넷을 송고 외 20명 이렇게 작성을 해 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작성 을 해 주시면 안 되고 한명한명한명다 개별 행으로 작성을 해 주셔야 됩니다 .

참석자 5 52:26 포스 대 실적도 이 옆에를 적으실 수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비우셔도 되고 대신에 활용 실적과 활용 인원은 한건한건 해서 한 회씩 작성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를 꼭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이 활용 내역을 작성을 안 하시고 제출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꼭 이 부분은 작성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 활용 내역이 저희 사업과 무관하거나 너무 동떨어진 내용을 작성을 하셨다라고 하 는 경우에는 불인정이 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사업과 관련된 내용을 위주로 작성을 해 주셔야 하고 두 번째로 는 제가 계속 강조드리는 부분이긴 한데요. 단순한 PC 노트북 책벌사항 이런 거에 대한 배여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작성을 하셔도 이거는 다 불인정됐다라는 거 참고를 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여기서 작년에 올해도 가장 애를 먹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이 활용에 대한 증빙이 제대로 확인이 되지 않는 점입니다.

참석자 5 53:32 활용을 하셨다라고 하는데 증빙으로서 이게 진짜 실제로 활용이 됐는지에 대해서 확인 이 되지 않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어서 제가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활용 보고서 양식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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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이따가 설명을 드릴 건데요. 또 하나의 업무가 생겼구나라고 생각을 하시겠지 만 이거를 받은 이유가 더 명확하게 이거를 보기 위함이다라고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 겠습니다. 2 4 지사나 프로젝트 교과 운영 지수입니다. 기본적으로 다 동일하고 그 문장만 현장 실습 위 및 기타 지산학 중에 선택을 하실 수 있도록 써놨습니다. 나머지 포맷은 거의 다 비슷한데요. 여기서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은 산업 연계 현장 실습은 교과목 편성 건수가 아니라 실제 사업단에서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 건수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교과목 편성은 3건이 됐지만 우리가 보낸 게 15건이다라고 했을 때는 15건으로 입력을 해 주시면 된다라는 의미입니다.

참석자 5 54:39 단 그 외에 미미 프로젝트나 기타 지사화 프로젝트는 교과목 운영 건수 기준입니다. 현장 실습만 실제 운영한 건수로 저희가 카운트를 해드리는 거고 나머지 2건은 교과 목 운영 건수로만 저희가 인정을 해드린다라는 거를 인정을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서 또 강조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기타 지사화 프로젝트라는 정의가 굉장히 모호 하다 보니까 단순히 이제 16차시 중에 한 차시 이제 산업계 인사 특강을 하고 이거 를 기타 지사당이다라고 작성을 해 주시는 경우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인정을 해드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번에 정의서 상에 지사 연계가 아닌 교과 내 일회성 특강 운영 실적은 미인정된다라는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참고하셔서 꼭 실질적으로 연계를 하셨던 실적을 위주로만 작성을 해 주시기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55:44 25의 일반 학습과 교육 콘텐츠 공유 지수인 이 부분은 운영 학기는 1학기와 학계 중에서 선택을 하게끔 제가 작성을 해놨고 구분자에 이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구분해 서 작성을 할 수 있도록 이때 작성을 하였습니다. 재산은 재직자 성인 학습자 초중고생 기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부분들은 다 기타라 고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요. 실제 교육 콘텐츠명을 작성을 해 주시고 만약에 현재 운영 중인 경우에는 운영 중이 다라고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데 간혹 여기에 콘텐츠 명이 아니라 참여한 학교명 이런 거를 작성을 해 주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거는 적절하지 않고요. 실제 교육 콘텐츠명으로 작성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케이프 일반 학습자를 대상으로 케이오프를 운영하신 경우도 여기다 다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데 나중에 정리하면서 말씀을 드리겠지만 실제 이 숫자를 기준으로 작 성을 해 주셔야 됩니다.

참석자 5 56:48 그러니까 운영은 했지만 페이로드 특성상 신청자 수는 50명이지만 실제 이수자 수가 5명밖에 안 된다라고 했을 때 이수자 수 기준으로 작성을 해 주셔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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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을 했어요. 그리고 신청자 수도 있었는데 다 드 락이 돼서 실제 이 숫자는 0명의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를 운영 건수로 인정을 해주냐라고 질의를 해 주신다면 운영 건수로 인정 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대신 이게 운영이 됐다라는 증빙을 제출해 주셔야지 이거를 저희가 실제 이 투자 수 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운영을 했다라고 저희가 인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수에 대한 실적도 제가 여기다가 작성을 하게끔 안내를 드렸는데요. 코쇼는 컨소시엄별로 한 번만 인도해 줍니다.

참석자 5 57:45 그래서 여러 번 부대 인사를 하시고 경진대회를 하셨다 하더라도 그거를 다 작성을 하시는 게 아니라 컨소시엄별로 코스에 대한 운영 실적은 한 건만 작성을 하셔야 하고 그 한 건에 대한 참여자 수에 대해서도 저희가 별도로 그 인원을 명시해서 안내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작년 기준으로 모든 컨소시엄이 쇼 실적을 작성하신 건 아닌데 해당되 는 컨소시엄이 있어서 이거는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고 올해 이제 대부분 코쇼를 참여를 하실 테니까 동일하게 코쇼는 컨소션별로 한 번에 작성을 해 주시는 거고 그 참여 인원 수에 대해서도 재단에서 총 참가자 인원을 별도로 안내를 드릴 겁니다. 그 인원 수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코스에 대한 증빙은 별도로 제출을 하지 않으셔도 재단에서 다 인정을 하고 있다라는 거를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 습니다. 3 1의 상담문의 교육과정 및 교과목 이수 지수 교육 과정에 대한 부분입니다.

참석자 5 58:51 2 1에서 교육 과정을 운영을 하셨으면 이수자가 발생을 했을 수도 있고 안 했을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이수자 수가 발생이 되셨으면 3 1에 작성하신 이 행은 반드시 2 1의 교육과정에 포함이 되어야 합니다. 이 숫자 수는 있는데 운영이 되지 않았다라는 거는 일치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 에 3 1에서 이수가 됐다라고 한다면 2 1 교육과정 시트에 반드시 동일한 운영 건 수가 포함되어야 된다라는 거를 굉장히 굉장히 제가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조를 드리는 이유는 이렇게 강조를 드려도 포함이 되지 않는 경우들이 상당 히 많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린다라는 것들을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 고요. 실질적으로 25년도 현황 조사서 기준으로 작성하실 때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 럼 이수 예정자도 포함을 하셔도 됩니다.

참석자 5 59:54 그래서 아직 이수 조건은 다 충족했지만 이 친구가 졸업을 하지 않아서 아니면 이수 증이 아직 발급되지 않아서 여기에 포함을 시키면 안 되냐라고 얘기를 하신다면 현황 조사서 기준으로는 이수 예정자로 포함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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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비고의 이수 예정자는 이수 예정이라고 작성을 해 주시면 되고요. 24년도 기준으로는 무조건 이수자로 작성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이수 예정자는 포함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뒤에 가서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 1에 이제 교과목 이수 지수와 관련해서도 기본적인 선결은 다 동일합니다. 그래서 이수자 수를 작성을 해 주시면 되고 만약에 학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우에 있어서는 이수 예정이다라는 표기를 더 별도로 해 주시면 되는데요. 이것도 동일하게 숫자만 다 입력을 해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또 강조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f 학점인 학생들은 포함을 하시면 안 됩니다 . 근데 상당수가 f 학점을 포함해서 제출을 해 주시거든요.

참석자 5 1:01:02 예를 들면 30명이 신청을 할 거다 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이수하고 학점을 부 여받은 학생이 25명이면 25명으로 작성을 해 주셔야 그래서 그거는 꼭 가정하게 이 해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간혹 이수자가 0명인 거를 작성을 하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거는 그냥 작성을 안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걸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 니다. 3 2의 보호 효과 보고 지수 지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상당히 작성하기가 복잡합니다. 하나하나 설명을 드릴 텐데 여기서 가장 각성 오류가 많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거 좀 잘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가 여기서 보는 거는 컨소시엄 안에서 공유 과목을 어떻게 운영 했는지를 보고자 하는 겁니다. 그리고 컨소시엄 내가 있고 컨소시엄 간이 있고 공동 활용 대학이라는 게 있습니다.

참석자 5 1:02:04 그리고 KP 이렇게 크게 네 가지가 있는데 일단 공동 활용 대학에 대한 개념을 설 명을 드리자면 공동 활용 대학이라 함은 저희 사업을 하고 있지 않는 대학을 말하는 근데 제가 이따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저희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계약을 공동 활용 계 약으로 작성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거는 컨소시엄 간식적으로 작성을 하셔야 하는 거고 저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안은 다 운동하는 대안이 아니고 소션 간 실적이다 아 니면 소설 내에 있다면 소셜 내에 실적으로 작성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를 꼭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 제가 강조를 드리고 싶은 부분은 공동 관련 대안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 로 총장 간 MOU가 있어야 합니다. 학점 교류에 대한 거 이 부분이 제대로 없는 상태에서 이제 제출하시는 경우들이 굉 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굉장히 애를 먹기도 하는데요. 저희한테 증빙을 제출해 주실 때에도 송당한 MOU에 대한 증빙이 있는 건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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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 제출을 해 주셔야 합니다.

참석자 5 1:03:11 그래서 그거를 꼭 알고 계시면 될 것 같고 근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찾아가는 특성 교류가 있는데 우리 사업을 위해서 우리는 별도로 또 협약을 체결했다 이렇게 하실 수 도 있잖아요. 그렇게 체결한 것도 같이 제출을 해 주셔도 됩니다. 제 개인으로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다 총장 간의 학점 교류에 대한 협약이 있어야 한 다 이거를 제가 꼭 강조를 드리고 싶습니다.

참석자 5 1:03:42 세부적으로 하나하나씩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1:04:04 예를 들면 이제 첫 번째 행 같은 경우에는 컨소시엄 내 실적이다라고 했을 때 이게 가장 좀 헷갈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수자 기준과 교과목 운영 기준을 제가 잡게 되어 있는데 교과목 운영 기 준은 교과목은 실질적으로 편성해서 운영한 계약을 작성을 하시는 거고 이수 기준은 실 제 이수를 한 학생의 소속 대학을 작성을 하셔야 합니다. 이게 제가 지금 하나 잘못 들어가서 이렇게 제가 변경을 한다면은 컨소시엄 내에서 만약에 인공지능에서 a라는 대학에서 교과목을 편성해서 운영을 했어요. 그러면은 교과목 운영 기준에 그 부분을 작성을 하시는 건가요? 대학 교과목 명까지 근데 실제 이수한 학생이 비대학 학생이에요. 그러면 그 비대학 학생에 대한 거를 이 소속 대학에 작성을 하시고 그 이수자 수를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네 그래서 그 부분이 잘 헷갈려 하시기 때문에 제가 좀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참석자 5 1:05:12 그럼 컨소시엄 가는 만약에 우리 대학에서 인공지능 a 대학에서 인공지능 기초라는 교과목을 운영을 했다라고 하면 교과목 운영 기준에 그걸 작성을 하시고 근데 탑 컨소 시험에서 그거를 들었다라고 했을 때 이수자 기준에 탑 컨소시엄명과 소속 대학명과 그 학생이 이수한 소속 대학명과 수를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근데 우리는 코익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컨소시엄 간 실적으로 인정을 해 드린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코익에서도 이걸 작성 식수를 많이 하시는데 코익은 무조건 교과목 운영 기준 그래서 컨소시엄명 운영 제한 유명 교과목 명을 다 포익으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작성을 하실 때 이런 경우가 있을 때 그가 토익 같은 경우에는 그냥 차시가 있잖아요. 근데 저희가 운영 차시별로 인정을 해드리는 게 아니라 코익 자체가 하나의 교육 과 정이기 때문에 컨소시엄별로 코익에 참여하고 최종적으로 학점을 부여받은 학생들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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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해 드리는 거거든요.

참석자 5 1:06:22 그래서 그거를 뻔뻔히 작성을 하시는 게 아니라 예를 들면 인공지능에서 학점을 부여 받은 학생이 150명이에요. 그러면 그 150명에 대해서 작성을 하시는 거지 그거를 차시별로 작성을 하시는 게 아니다라는 거는 꼭 참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동 활용 대학 같은 경우에는 공동 활용 대안으로 작성을 해 주시고 컨소시 엄 명도 공동 활용 대안 명으로 작성을 해 주시고 실질적으로 그 이수자 학생회 소속 대학에 여러 개의 대학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대학을 한 행위에 다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운영한 대학에 대해서는 교과목 운영 기준으로 작성 을 해 주시면 되고요. 케이워크 같은 경우는 케이워크로 선택하셔서 컨소시엄 명도 케이워크로 작성을 해 주 시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이수한 학생에 대한 명과 운영한 대학의 명을 작성을 해 주 시면 됩니다.

참석자 5 1:07:22 근데 예를 들면 케이프 실적인데 이거를 타 컨소시엄 학생이 들어서 우리는 이거를 해 업무 실적이 아니라 컨소시엄 간 실적으로 인정을 받고 싶다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컨소시엄 관으로 선택하시고 그 옆에 케이워크 수단이라고 작성 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예시로 드린 거고 저희가 공동 활용 대학 같은 경우에는 실 질적으로 그 학생이 우리 사업단에 와서 들은 것도 인정이 되지만 우리가 개발한 교육 교과목 콘텐츠를 그 학교에 아예 제공을 했다. 그래서 그쪽에서 운영을 했다 그 실적도 저희가 인정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거에 비해서 우리는 교과목 콘텐츠를 제공을 했다라는 경우에는 이 비고의 교과목 콘텐츠를 제공을 했고 거기서 운영을 했다라는 것들이 증빙으로 확인 이 되면은 그 실적도 저희가 인정을 해드리고 있다라는 거는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3에 지상한 프로젝트 교과 이수 지수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1:08:27 이 3 3은 2 4 지사망 입력 지수와 연결이 되는 지표입니다. 그리고 제가 또 강조를 드리고 싶은 건 3 3에 이수자가 있으면 2 4의 응력 건수 에 다 있어야 하는 거고 이게 다 일치가 돼야 된다라는 부분 꼭 강조를 드리고 싶고요 . 나머지는 다 동일합니다. 그래서 이제 구분 자는 이제 똑같이 현장 실습 의미 기타 지산학 중에 선택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 만약에 교과목 명과 실제 운영 교과목 명 이 다르면 그 기구에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 거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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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파괴의 경우에는 운영 중인 건은 이제 비고의 운영 중을 추가해서 작성해 주 시면 된다라는 거는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만족도와 관련해서는요.

참석자 5 1:09:18 이것도 이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기본적으로 첫 번째 저희가 학생 만족도와 산업계 만족도에 대한 조사 양식을 재단해서 배포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만족도 조사를 하실 때는 학생 만족도랑 산업계 만족도 조사 양식을 반드시 활용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조사하신 거는 저희가 인정을 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만족도 조사를 여러 번 실시하실 수도 있잖아요. 교과목별로 실시하실 수도 있고 학 기별로 실시하실 수도 있어도 여기에 작성하실 때는 대학별로 무조건 한 해에 작성을 해 주셔야 하는 거고 그러면 작성하실 때 평균 값으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되겠죠. 그래서 그거는 참고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실제 이제 진행하시다 보면은 산업계 에 대한 것들은 진행을 하지 않아서 산업계 만족도를 우리는 없기 때문에 미작성하시는 부분들도 있는데 이것도 운영하지 않으셨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작성을 해 주셔야 합니 다.

참석자 5 1:10:19 그래서 그것은 이 두 번째 제가 청소로 되어 있는 거를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 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현황 조사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저희가 이제 교육 부나 아니면 기재부나 예정처나 이렇게 갑자기 이제 좀 요구 사항이 이제 올 때 그걸 대응하기 위한 자료로 이제 저희가 이제 추가적으로 요청을 드리는 건데요. 기타 사업 성과입니다. 그래서 경진대회를 운영을 하셨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여 기다가 다 작성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셨으면 그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건수랑 이제 이수자 수에 대해서도 작성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별 강좌라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저희가 아마 저희 양무주 연구원이 이 특별 감사에 대한 리스트를 아마 받았었을 겁 니다. 컨소시엄별로 두세 개씩 이렇게 작성을 해 주셨을 텐데 그거에 대한 리스트를 제가 이렇게 옆에다가 다 첨부를 해놨습니다.

참석자 5 1:11:21 특별 검사라고 하는 거는 자체적으로 특별하게 특강을 운영하셨던 걸 얘기하는 게 아 니라 재단에 제출해 주신 특별 광장 그 목록 중에서 운영을 하신 건수가 있으시면 그 건수를 작성을 해달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그린 바이오에서 3개의 특별 검사를 제출해 주셨는데 이 3 건에 대해서 실제 운영하시는 게 있으시면 여기다가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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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실제 운영한 게 없으시면은 이거는 그냥 비워두시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초중고 학생들 교육청 복지재단 등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운영한 실적이 있으시면 여기에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 게 이 현황 조사서에 대한 설명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좀 드렸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제 1차 정도에 제출해 주셨던 거를 대상으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처받지 않으시고 그거는 참고차 말씀드린다는 거 꼭 한번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참석자 5 1:12:28 제가 강조드리고 싶은 부분은 밑에 제가 광구장으로 표기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다 드릴 겁니다. 컨소시엄별로 제가 오늘 끝나면 컨소시엄별로 다 자 료들을 쪼개서 다 드릴 거고 중점적으로 보셔야 할 될 부분은 이 재단 확인과 재단 의 견만입니다. 이 부분을 제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다 작성을 해드렸습니다. 컨소시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수정을 해 주셔야 하는 거고 수정을 하셨으면 컨소시엄 확인 안에 수정이 됐다라고 작성을 해 주시고, 아니면 기타적으로 이거는 단 우리가 잘 작성한 게 맞다 라고 하신다면 이 컨소시엄 확인 만에 그 의견을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 주시면은 재단에서 다시 확인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건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강조를 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참석자 5 1:13:21 일단은 전반적으로 증빙 자료를 제출을 잘 해 주셨는데 간혹 1 1에 대한 그거를 연봉별로 정리를 하시는 게 아니라 한 대학에서 하나의 파일로 다 취합해서 이렇게 제 출을 해 주시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교환 확보 지수는 좀 명수가 작으니까 괜찮지만 교과목 운영 개수나 이런 것들은 건수가 굉장히 많은데 그걸 하나의 대학을 하나의 파일로 이렇게 하시면은 이 위원님들이 굉장히 고통받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추가로 한 거는 증빙 자료는 컨소시엄 대학별 그리고 컨 소시엄별로 연번을 다 기입을 하시니까 연본별로 분리를 다 하셔서 이 증빙 자료를 구 매를 해 주시고 그 증빙 자료의 위치를 작성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간혹 이렇게 진행을 하시다 보면 우리 이미 이거 제출한 자료인데 왜 이걸 또 제출 해 달라고 하냐라고 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참석자 5 1:14:22 근데 그런 경우들은 대부분 이렇게 하나의 파일로 다 해서 찾기가 어렵거나 이런 경 우들은 이제 위원님들이 재요청하시는 경우들도 있고 불황이 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서로 그런 것들을 위험에 방지하기 위해 위해서라도 그 증빙 자료를 제가 연봉별로 대학별로 받을 예정이다라는 거 참고를 해 주셔야 좋을 것 같고 그래서 8월 5일 날 제출을 해 주실 때 이 증빙 자료들이 다 그렇게 제출을 수정해서 제출을 해 주셔야 합 니다. 일이 많아지시겠지만 좀 이거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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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설명을 또 하나 또 강조를 드리고 싶은 거는 전임과 비전임 교원 모두 공식적인 부처의 관련 공문만 인정이 됩니다. 사업단 자체 관련 공문 회의록에 대해서 이거를 추가했다 이런 증빙은 다 인정이 되 지 않습니다. 교원 확보 지수는 무조건 발령 공문에 한해서만 인정이 된다라는 거는 꼭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발령에 대한 주체는 학교의 공식적인 부처입니다.

참석자 5 1:15:29 교무처면 교무처 이런 것 공식적인 부처가 있으시잖아요. 거기를 통해서만 제출이 되어야지 인정이 된다라는 거는 꼭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 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하나의 컨소시엄과 하나의 대학은 한 행으로 모두 다 작성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5건이 아니라 한 건으로 다 작성을 해 주셔야 한다라는 의미로 제가 이걸 예시로 드렸었고 그래서 재단 의견란을 보시면 한 해에 하나의 계약의 내용으로 작성을 해달라라고 이렇게 다 표기를 해놨습니다. 이거는 지금 제가 예시로 되어 있는 거지만 만약에 여기에 예시로 포함되지 않는 다 른 것들도 많습니다. 그것도 다 의견을 남겨놨으니까 그 의견을 보시고 수정을 해 주시면 되고요. 만약에 그게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하시면은 재단으로 문의를 주시면은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2의 교육 과정에 대한 겁니다.

참석자 5 1:16:31 여기서 이제 제가 이렇게 쓰는 부분은 지금 제가 이거를 숨길 처리해서 그런 건데요 . 공동으로 개발을 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공동 개발한 대학명이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 피고에 그래서 이제 제가 공동 개발은 비고의 이제 공동 개발한 대안 작성이 필요하 다라고 작성을 해놓은 거고요. 두 번째 행 같은 경우에는 대학명 같은 경우에는 주관으로 한 대학을 작성을 하는 거고 실질적으로 공동 개발에 참여한 대안 명들은 비고에 작성을 해 주셔라 그러니까 대학명에 컨소시엄 명을 기입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주관한 대학명을 작성을 해달라 라는 의미로 제가 이 부분을 예시로 드리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제가 아까 그 유형은 연계 음악 전공 마이크로 디글이 두 가 지만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거는 이제 자체적으로 기입을 하셨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연계 융합 전공으 로 선택을 해 주셔야 한다라고 이제 안내를 드리는 겁니다.

참석자 5 1:17:32 그래서 이거는 이 옆에 있는 의견을 따라서 수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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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제출해 주셨던 거에 대해서는 그런 예가 없었는데요. 개발 중인 것들은 여기에 작성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24년도 같은 경우에 1차 년도 실적은 이미 완료가 된 거기 때문에 개발 중인 것 들은 여기에 포함이 될 필요가 없고 개발 완료가 됐고 운영이 완료가 됐고 이수가 완 료가 된 건들만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1 2 교과목에 대한 것입니다.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건데 개발 중인 거는 포함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 이거는 삭제가 필요하다라고 넣어 드렸고요. 가끔 이걸 이렇게 쭉 드랙을 하시다 보면 개발 환경부가 24년도로 계속 가는 게 아니라 230년도까지 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거는 저희가 개발 환경도 다 24년도 것만 받으니까 수정을 해달라라고 제가 표기를 한 거고요. 만약에 25년도에 개발한 거라면 파업을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 봐야 돼요.

참석자 5 1:18:45 그리고 제가 여기서도 이제 교과목을 공동 개발이라고 작성을 해 주셔서 그러면 이 비교에 어떤 대학들이 공동 개발을 하셨는지를 작성을 해달라라는 의미로 여기에 이거를 표기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예시로 보여드리는 거고 다 작성 대답 의견을 보시고 수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2 1의 교육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1:19:15 이 두 번째 행 같은 경우에는 구분이 포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기본적으로 빈칸은 다 있으면 안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초중 고급 중에서 포함을 해 주셔야 하고 만약에 이게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그냥 삭제를 하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제 포함하실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포함을 했다라고 얘기를 드리는 거고 이 세 번째 행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이제 제가 확인차 말씀을 드리는 건데 제가 알기로는 통상적으로 이제 하나의 교육 과정은 학기에 한 번 이제 운영이 되는 건지 두건을 나눠서 운영되는 경우는 많이 없었어서 여기에 두 건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두 건이 운영된 건지를 확인을 해달라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참석자 5 1:20:03 잘 작성을 하셨더라도 이게 저희 재단 차원에서 이게 잘 작성이 된 건지 한 번만 확 인을 해 달라라는 의견을 드리기도 하니까 그럴 경우에는 실제 주권이 인정된 경우가 맞다라고 하면은 산소 시험 확인 간에 그 의견을 적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이 첫 번째 해 같은 경우에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운영 교과 목명이 여러 건일 수 있잖아요. 여기서도 지금 두 건을 작성을 해 주셨는데 이거는 명확하게 원래 캡스톤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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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캡스톤 디자인과 매칭이 되겠지만 이게 수가 많으면 그 매칭이 어려우니까 이거를 어떤 운영 교과목과 이게 매칭이 되는지를 기고에 작성을 해달라라는 의견으로 이제 제가 보여드린 겁니다. 2 1의 교과목과 관련해서는요. 예를 들면 분반을 여러 개의 경우에는 제가 한 해 에 작성을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참석자 5 1:21:04 근데 이게 다 다른 반 다른 교과목일 수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동일한 교과인데 분반만 다르게 운영되는 것 같아서 이런 경우에는 하나의 교과목의 여러 분반인 경우에 는 운영 건수를 5건으로 하고 이 나머지 4건을 삭제하시면 된다라는 의미로 이제 보 여드리는 겁니다. 이 밑에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운영 건수 가 한 건인 거는 분만 요구가 무조건 n이 돼야 되는데 y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게 y가 맞나요? 아니면 n인 건가요? 이걸 수정해서 작성을 해 주세요라는 의미로 작성을 한 겁니다 .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24년도만 해당되기 때문에 25년도 거인지 아 니면 운영 확면도가 24년도 거인지 추가 확인을 해 달라 이런 내용도 제가 추가를 한 거고요.

참석자 5 1:22:07 그리고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은 인사 제도랑 학사 제도는 최초 사업 계획서에서 컨소시엄별로 규정한 기준으로 산정을 하셔야 되고 최초 사업 계획서에 명시한 내용을 별도로 증빙을 제출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거를 제출을 하실 때 아마 이 증빙을 제출 안 하신 컨소시엄이 대 부분이실 것 같아요. 그래서 최초 사업 계획서에 명시하셨던 내용 논문들을 별도로 발췌를 하셔서 저희한테 같이 제출을 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에 그거 외로 신규로 만약에 하신 게 있다라고 한다면 그 증빙도 같이 제출을 해 주셔야지 이제 저희가 그걸 보고 판단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 비코의 학사 제도로 인사 제도 수혜 인원이 각각 어떤 거에 따라서 이게 산정이 되는지를 추가적으로 작성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 제도와 운영 지수가 포함되지 운영을 안 했다 하더라도 모든 컨소시엄이 다 작성을 해야 된다라는 부분을 다시 강조해 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1:23:14 네 인프라 운영 지수입니다. 단순 기자재는 제가 모두 불인정되는 사유니까 이제 포 함하지 말아달라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인프라 활용 실적은 인프라 활용 보고서 등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제가 그 양식은 별도로 저희가 만든 거를 같이 배포해 드린다라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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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질적으로 구체적인 증빙이 미비한 경우에는 실적이 모두 불인정될 수 있다라 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 연차 평가를 진행했을 때도 급히 만드신 것처럼 보인다거나 실질적으로 이게 운영이 됐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보인다거나 이런 것들은 다 불인정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꼭 참고하셔서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여기 같은 경우에 제가 이제 하는 내용은 그냥 이제 센터만 표기가 되어 있길래 이게 활용 내용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내용을 활용을 하셨는지를 작성을 해 주시 면 좋겠다라고 해서 이제 작성을 한 거고요.

참석자 5 1:24:27 제가 또 설명을 드렸을 때 44명에 대해서 만약에 연암대 학생이 44명이다라고 한 다면 이건 대학별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인 거고요. 만약에 실질적으로 컨소시엄 내에서 활용이 됐다라면 이 나머지 대학에서 몇 명이 참 여했는지를 다 명시를 해 주셔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참고하시라고 제가 이거를 갖고 왔고요.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을 때 컨소시엄 얘 같은 경우에는 이 부분을 작성하기가 어렵 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그거에 대한 비고에 이제 어떤 인원이 몇 명 참여했는지를 작성을 해 주셔야 하는데 그게 누락되어 있을 경우에 이제 제가 그걸 예시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활용 제약이 없거나 아니면은 증빙 자료가 아예 표기가 안 되어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 표기를 해놨으니까 확인을 하셔서 작성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4 4는 프로젝트 교과 운영 지수입니다. 계속 강조드리는 부분은 이제 설명을 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참석자 5 1:25:31 그래서 1번과 2번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렸고 3번도 단순 일회성 특강은 미인정된다 라는 부분도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이 예시는 제가 보기에는 이 교과 목 면만 보면은 다 동일한 교과목 같은데 이거를 각각 따로따로 작성을 하셔서 이게 실질적으로 표준 교과목 명만 같고 운영 교과목명은 다 달라서 이렇게 한 건씩 작성을 하셨는지를 저희는 확인하기 위해서 이 그거를 이제 별도로 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다 다른 건이 맞다라고 하시면은 컨소시엄 확인 안에 다 다른 건으로 운영된 게 맞다라고 작성을 해 주시면 되는 거고요. 무조건 교과목 명은 작성이 되어야 합니다. 근데 교과목 명이 작성되지 않았기 때문 에 제가 이 부분을 한 거고 2 4 같은 경우는 하나의 교과목은 한 해에 작성이 되어 야 할 것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두 건의 교과목 명인 것 같아서 이거를 확인을 해달라 라고 이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참석자 5 1: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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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교과목 명인데 위 밑에서 작성이 되어 있고 기타 지사막에도 작성이 되어 있 어서 이거는 중복 작성이 아닌지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확인을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증빙 자료 같은 게 작성이 안 되어 있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런 경우에도 별 도로 표기를 해 주었으니까요. 확인을 하셔서 작성을 해 주시면 됩니다. 2 5 1번 학습자 교육 콘텐츠 공유 지 수에 1번 행 같은 경우에는 잘 작성을 해 주셨는데 이게 제가 케이워크라면 이 숫자 기준으로 작성을 해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전에 같은 경우에도 그냥 수강 신 청자 기준으로 작성을 하셨던 경우들이 굉장히 많았어서 이걸 다시 확인하려고 저희가 케이 워크나 디 로크나 이런 거 좀 자체적으로 운영하시는 플랫폼들 기준으로 작성하셨 을 때 이게 실질적으로 이 숫자 기준으로 작성이 된 건지를 재확인할 수 있도록 다 표 기를 해 두었습니다.

참석자 5 1:27:45 그래서 이거는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아까 제가 예시로 설명을 드렸던 것처 럼 실제 교육을 운영하셨던 콘텐츠명을 작성하시는 거지 운영 대상을 작성을 여기다 하 시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수정을 해달라라고 말씀을 드렸고 코쇼 같은 경우에는 컨 소시엄별로 제가 한 건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수정을 해달라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3 1의 교육과정 이수 지수입니다. 여기서도 제가 강조를 드렸던 건 3 1에 포함 되어 있는 것들은 21에 반드시 있어야 한다라고 이제 또 강조를 굉장히 드리고 있죠 . 그래서 이거는 참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서는 대답 확인이 숫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제가 엑셀로 다 확인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는 건데요.

참석자 5 1:28:34 여기서 02권이라는 의미는 2 1의 교육과정 명이나 아니면 대학명이나 아니면 이수 학년도나 이수 학기나 아니면 부분자나 이런 것들이 맞지 않아서 영으로 확인을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다 이제 표기를 한 겁니다. 만약에 디지털 AI 스마트 파일 이문이라는 것이 2 1에 당연히 있어야 하고 2 1에 이 내용들이 다 동일해야 합니다. 대학명도 같아야 되고 이수 학년도도 같아야 되고 이수학기 9급 초급 다 같아야 합 니다. 근데 그게 다른 경우에는 이게 자동적으로 0이 선정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또 그거를 확인하셔서 2 1을 수정하시든지 3 1을 수정하시든지 해서 이제 수정을 해달라라는 의미인 거고요. 이 숫자가 0인 거는 포함할 필요가 없다라는 의미로 이제 제가 여기다가 한 겁니다 . 그 나머지는 거의 다 비슷하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3 1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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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5 1:29:33 3 1의 이 숫자가 있는데 2 1에는 이 내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을 확인하셔서 2 1이든 3 1이든 수정을 해 주세요라는 의미가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이 운영 환경도는 당연히 24년도만 작성이 되어야 하는데 25년도도 포함되 어 있어서 이거는 이게 잘 기입이 됐는지 확인을 부탁드립니다라는 의미로 제가 표기를 해왔습니다.

참석자 5 1:30:03 3 2입니다. 공유 교과목 기수 지수에 제가 빈칸이 없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는 데 여기에는 컨소시엄 명이 누락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를 확인하셔서 작성을 해 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컨소시엄 내 실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수자 소속 대학과 운영 대학명이 동일해서 이 게 맞는 건지 한번 확인을 해달라라는 걸로 이제 제가 표기를 해드릴 거고 실질적으로 공동 활용 계약은 이거는 컨소시엄 이미 중독돼서 저희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공 동 활용 대학이 아니라 컨소시엄 내실적으로 수정을 해 주세요라는 내용들을 이제 제가 표기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3 3도 다 거의 다 동일하게 2 4 시트와 동일하게 가야 되는데 동일하지 않은 부분들로 나온 것들이어서 제가 이걸 다 별도로 표기를 한 거고 이걸 컨소시엄별 로 다 확인을 하셔서 이 단지 4 시트랑 일치를 시켜달라라고 이렇게 의견을 남겨주시 마지막으로 만족도는 제가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 하나의 대학에 하나의 행으로 작성을 해 주셔야 합니다.

참석자 5 1:31:17 그리고 학생 만족도랑 상업계 만족도 각각 한 마디씩을 작성을 해 주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자체 참여형 같은 경우는 그럼 4 1의 만족도 같은 경우에는 10개의 행을 무조건 작성을 해 주셔야 한다라는 의미로 이제 제가 예시로 갖고 왔습니다. 이렇게 좀 설명을 다 드렸습니다. 1시간 동안 더 설명을 드렸는데요. 이제 질의 응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해가 되시지 않거나 아니면 추가적 으로 사업단별로 아니면 학교별로 좀 이슈가 있으실 수도 있을 것 같은 다른 상황이 있으실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거에 대한 질의를 주시면은 저희가 답변을 드리도 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 면 핵심 성과 지표 정의서에 증빙 목록들이 굉장히 많 은데요. 이거는 다 엔드 조건입니다.

참석자 5 1:32:09 모두 다 제출을 해 주시는 게 기본적인 거고 예외적으로 사업단별로 학교별로 우리는 이걸 제출할 수 없다라고 했을 때 대체 증빙을 제출을 해 주시는 거지 자체적으로 저희가 요구한 증빙을 누락하시거나 제출을 안 하시면은 추가적으로 저희가 보안 요청을 드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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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부분도 꼭 참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질의하실 분 이렇게 손 들어주시면은 저희가 마이크 전달드릴 겁니다. 그러면 질의해 주시면은 저희가 그거를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3 1:33:07 1 2에 이제 증빙

참석자 5 1:33:13 이진d예요. 엑셀인가요?

참석자 3 1:33:17 그다음 교과목 개발 개선의 증기 교과목 개선에도 교육과정 위원회 회의록이 들어가 있는데요. 당연히 개발은 신규 개발이니까 교육과정위원회가 수집이 될 거고 그것도 승인을 받아 야 되는데 개선의 범위가 수수가 변경된다든지 이용 실습인데 실습 과목으로 변경되는 데 그런 경우보다는 이제 강의 내용을 추가하시거나 이제 수정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 그보다 이제 본부의 교육과정 위원회 여기 들어가야 되는지 아니면은 이제 개발

참석자 5 1:34:03 마이크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

참석자 3 1:34:05 개별 학부나 아니면은 이제 융합전공 교육위원회 회의록으로 되는 건지 그런 게 궁금 해요.

참석자 5 1:34:13 이 교육과정 위원회라고 하는 것이 실제 교무처에서 진행하는 그거를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사업단이든 아니면 다른 그런 교육과정위원회도 가능한 건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이거는 컨소시엄 단위나 아니면 그 학교 내에 교육과정 위원회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참석자 3 1:34:54 네 저는 다른 질문

참석자 6 1:34:56 아니고요. 이거 현황 조사 언제 뿌려주실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경희대 같은 경우에 7월 마지막 주 집중 휴무라서 저 자료들을 다 교무처를 통해서 받아야 되는데 출근을 안 하시거든요.

참석자 5 1:35:10 제 마음으로는 오늘 중에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이거를 이제 끝나고 드려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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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6 1:35:20 그래서 다음 주에 정리밖에 안 돼서

때문에 빠르면 오늘 일이나 내일 오전 중으로 드리고

참석자 5 1:35:26 근데 아까 제가 설명드린 것 중에 교육과정 위원회에 대해서 좀 추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분기별로 받는 교육과정 위원회를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이 교육과정 위원회 다른 학교 내에서 이제 운영하고 계시는 중간

참석자 1 1:35:41 위원회를 말씀을 드리는 거고

참석자 5 1:35:44 컨소시엄에서 교육과정 위원회 같은 경우는 사실 심의의 기능이 아니라 저희 교육과정 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진행하시는 위원회잖아요. 그거를 의미하는 건 아니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3 1:35:56 예 그러면 아까 그 교육과정위원회에서 결론부터 말하면은 교무처나 학과 학부에서 진 행하는 공식적인 위원회 신청 자료들이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공유 교과목 그러니까 우리가 컨소시엄에서 만든 교과목들이 실제 교과 학교에 반영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하자는 거고 지금 보면은 이제 대학마다 좀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필수 증빙이라고 돼 있는 것들이 보면은 예를 들어서 교육과정 개설 신청서 이런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다 다를 거란 말이에요. 양식이 통일도 안 되고 그러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각 대학 기준으로 해서 증빙을 제출하는 데 대해서 이거를 준용할 수만 있으면 되는 거죠 맞습니다. 네

참석자 3 1:36:41 선생님들이 왔어야 돼

참석자 3 1:36:47 그러니까 내가 진짜 교과목 이야기하는데 지금 이 담배 흐름을 담가 소에 넣어주

참석자 3 1:37:05 새로운 사람이 사는 노력은 뭐죠? 곡 관련해

참석자 1 1:37:09 k곡 학점 인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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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5 1:37:17 학점 인정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하시다면

참석자 1 1:37:21 k 교과목 이수자 수를 적게 돼 있는데 일반 학습자와 교과 이수자를 구분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교과목 이수자 수는 학점 그 교과목 이수를 k북 영상을 듣고 저희 이제 교 과목 내에서 학점 인정을 하면 그 이수자 수가 되는 건지 맞습니다.

참석자 5 1:37:47 그거를 이제 3 2의 공유 교과목 이수 지수에 작성을 해 주시면 돼요. 고 일반 학습자 같은 경우에는 정의서를 보시면 그건 학점 부여가 아닌 일반 학습자 를 대상으로 하는 건이다라고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 1 1:38:02 그러면 교과목에서 학점 부여를 할 때 이수증을 가지고 와서 대학 본부에 내가지고도 학점 인정을 하는 게 아니라 교과목 내에서 담당 교수가 그냥 k로 듣고 왔으니까 이수증으로 학점 인정을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건가요?

참석자 5 1:38:18 만약에 학교 내에서 그냥 케이크 를 학점으로 아예 편성 교과목으로 편성을 해서 운 영하셨다라고 한다면 당연히 3 2에 그거는 인정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추가적으로 질의해 주셨던 앞전의 내용 같은 경우는 학생이 자체적으로 듣고 와 서 이거를 인정 학점으로 인정하시는 인정을 요청하는 경우를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참석자 1 1:38:41 맞으신가요? 아니요. 예를 들어 a 교과목에 상 케이 명상을 듣고 오면 학점 인정 을 해주겠다라고 공지를 하면 그 학생이 a 교과목을 수강 신청을 하고 KO 가가지고 수강을 완료하고 이 기준을 이제 a 교과목 교수에게 제출하면 그 a 교과목 교수는 그 이수증을 보고 학생에게 학점을 부여하고 그 대상 이수자 목록이 교과목 운영 이 수자 수가 되는 건지가 궁금한 겁니다.

참석자 5 1:39:19 그것도 3 2 0 교과목 이수 지수로 인정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학생한테 학점이 부여된 것까지 같이

참석자 1 1:39:26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참석자 3 1:39:54 교원 관련 질문드리는데요. 교원 발령 발령이 무조건 나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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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같은 경우에는 미래 유망 감상학과가 있는데 그 학과는 발령 자체가 나지 않고 그냥 신청서 받고 승인 나면은 그냥 소속으로 인정해 줘. 그래서 그거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학사지원과에 그 학과에 소속돼 있는 교수님이라고 공문을 받을 수는 있긴 한데 그걸로도 그냥 대체가 가능한지는 가능할 것 같아

참석자 5 1:40:44 근데 아까 그 말씀하셨던 부분을 비고에 좀 같이 작성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석자 5 1:40:53 다시 추가적으로 질의 있으신 분들은 손을 들어주

참석자 3 1:41:16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인프라의 인정에 대해서 인프라의 인정에 대해서 좀 사례 위 주로 조금만 더 이런 경우는 예정이고 이런 경우는 인정이 안 됐다는 거고

참석자 5 1:41:31 인프라 같은 경우는 일단 제가 생각하는 거를 토대로 일단 말씀을 드리면 일단 저희 사업 장비로 구축하신 그리고 개선하신 강의실 실습실 그리고 저희 승인받아서 조회하 신 장비 활용 이런 것들은 다 인정이 되는 근데 예를 들면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 처럼 PC 단순한 웹 카메라 그다음에 노트북 대여 이런 것들 태블릿 대여 이런 것들 을 다 포함하시는 경우들이 있어요. 저희 사업 기획 그걸 구입하셨다 하더라도 사실 PC나 단순 기자재 같은 경우는 저 희가 그건 다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예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의 이제 a 고등학교 학생들이 와 서 a 실습실 보고 b 강의실 보고 c 보고 이렇게 해서 다 이제 보는 거죠. 근데 그거를 다 건건이 이제 막 작성해서 10권씩 작성하시는 경우들이 또 간혹 있 었습니다. 실질적으로 그게 체험을 했다.

참석자 5 1:42:38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활용을 했다 이런 증빙이 되어 있지 않다면 사실 그거는 저희가 너무 중복 선정이 되기 때문에 다 인정을 해드리기가 좀 어려웠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

참석자 5 1:42:50 그리고 단순하게 단순히 그냥 학습 동아리들이 썼다 이런 내용들 그러니까 저희 사업 과 무관한 동아리 학생들이 썼다 이런 내용들을 포함하시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런 것들 도 다 불인명이 되었습니다.

참석자 1 1:43:09 아무 잘못 된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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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3 1:43:11 우리 컨소시엄에 포함된 학생들이 활용한 사례만

참석자 5 1:43:17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사업에서 구축하는 인프라 자체를 다른 학생 들이 다 활용할 수 있게끔 하고 컨소시엄 내에 컨소시엄 외에 저희가 적극적으로 활용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게 다 모니터 되는 건 아니지만 너무 터무니없이 이제 너무 정 량적이고 증가만 하시는 그런 사례들이 많았기 때문에 제가 이걸 갖춘 예로 말씀을 드 린 거거든요.

참석자 5 1:43:48 근데 LMS 인정해 드립니다.

참석자 5 1:43:56 인정해 주니까.

참석자 3 1:43:58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뭔가 현장 실습 관련된

참석자 5 1:44:05 네 과장님

참석자 3 1:43:42 질문드리는 게 LMS는 사실은 인프라로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참석자 3 1:43:50 그러면 어떤 소프트웨어 플랫폼 이런 것들도 공정을 해 주는 거네요. 그렇죠

참석자 3 1:44:07 저희들이 자율로 현장 실습을 인정해 주는 걸로 이제 알고 있는데 저희가 현장 실습 의 경우에 교육이 25% 이상이면 재료 현장에서 주 하잖아요. 교육이 100%인 경우에는 사실은 급여를 이제 현장 실습 업무가 업무가 0이고 교 육이 10%인 경우에는 저희가 현장 실습인 경우에는 구류를 안 줄 수가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경우에는 기업이 돈을 안 주는 사례인데 제 규정상 기업 기준으로 보는 이 산재를 다 하게끔 산재를 들게끔까지 했거든요. 그러니까 실습 학생들한테 상대 부분을 주게끔 돼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 이제 따 로 이제 보험을 학생한테 들어주고 그다음에 기업도 산재보험을 들게끔 이렇게 두 가지 가 이제 보호 장치가 있는데 급여를 안 주는 기업 입장에서 교육이 100%인 학생들 에 대한 교육만 시켜주는 입장에서 급여를 그러니까 회사의 범위는 어떤 업무를 치는

39쪽

게 아니고 그런 경우에 급여가 0원인데 산재를 내는 게 굉장히 지금 쉽지 않은 일이 잖아요. 교회가 안 나가는 상태예요.

참석자 3 1:45:21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있는

참석자 5 1:45:23 근데 이거는 제가 추가적인 확인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자율형으로 계속 안내드렸던 이유는 학생 인건비에 대한 이슈가 계속 있었었거든요. 저희 사업비로 학생 인건비를 줄 수가 없다 보니까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냐 라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아진 상황이어서 저희가 이제 확인한 바로는 자율형 현장 실습 같은 경우는 학생 인건비를 주지 않아도 된다라고 해서 저희가 그걸로 계속 안내를 드렸던 건데 그 산재 보험에 대한 거는 저는 지금 처음 듣는 부분이어가지고 한번 제 가 확인이 필요할

참석자 3 1:45:57 근데 이제 그게 급여를 나가는 경우에는 그렇지만 급여가 없는 경우에는 사실은 상제 가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참석자 4 1:46:07 근데 지금 질의 주신 내용에 대해서 이거는 지금 사실 성과 지표랑 크게 연관이 없 는 내용이라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자면은 산재보험과 같이 보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사업비로 일부 비 성격의 비용 발생이 이 될 때에는 사업비로 집행이 가능하다라는 걸 답변드린 게 있어서 거기에 연관지어서 현장 실습을 통해서 발생하는 보험료 같은 경 우는 사업비로 집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건비 같은 경우는 지급이 불가하다라는 수준으 로 계속 안내를 드리고 있는 부분이고 추가적인 상황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저희가 세부 적으로 상황을 봐야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서 해당 부분은 이후에 저희한테 추가 적으로 질의 주시면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3 1:46:54 첫 번째로는 여비나 이런 건 제가 할 수 있어.

참석자 4 1:46:56 근데 지금 저희가 성과 지표와 관련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니까 그거는 네 그거는 추가적으로 나중에 저희 쪽에 문의 주시면

참석자 3 1:47:03 사실은 교육부에 이제 현장 실습 운영 규정에 거기에 부정 사유로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현장 실습 운영 사례가 나와 있다 보니까 현장 실습 불이념 사례가 이 내용

40쪽

이 포함이 돼 있거든요.

참석자 5 1:47:20 단장님 그거는 저희 질의응답 끝나고 저한테 말씀을 해 주시면은 제가 한번 다시 확 인해

참석자 3 1:47:27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7 1:47:31 아까 잘못된 사례 엑셀 파일에 공유 교과목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을 시 그 잠깐 봐 주시겠어요

참석자 7 1:47:45 여기에 저희 컨소시엄 사례가 두 번째 줄에 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공유 교과목 이수 지수 내에서 컨소시엄에 대한 간 연계 교과목 이수자 수를 산출을 할 때 예를 들 어 단국대가 개발한 진로 설계 교과목을 단국대를 포함해서 컨소시엄 내에서 4개 대학 이 같이 이수를 했을 때 단국대학교 이수자는 빠져야 되나요?

참석자 5 1:48:09 그러니까 그거를 제가 여기 내용에서는 확인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제가 이걸 일단 표 시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게 우리는 공동 운영하는 교과목이어서 이 단국대 학생들도 여기에 작성을 한 거다라고 하신다면 그거에 대한 의견을 컨소시엄 확인만에 작성을 해 주시면

참석자 7 1:48:26 저희가 2차 년도 실적 점검 때 제출을 할 때 그 교과목 운영 기준으로 단국대 를 넣고 이제 이수자 기준으로 4개에 대한 게 같이 공동 운영을 해서 네 줄로 표기를 했 는데 그러면 이제 분리해서 표기를 하는 경우에는 그 작성에 문제가 없는 건지 이거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참석자 5 1:48:47 분리를 한다는 말씀을

참석자 7 1:48:50 한 줄은 교과목 명의 운영 대학은 단국대 이수 대학의 소속 대학은 이수 학생이 소 속 대학은 단국대 그리고 두 번째 줄에는 이수 학생이 경희대 이런 식으로 이제 4개 대학을

참석자 3 1:49:03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41쪽

참석자 3 1:49:15 네 안녕하세요 저희는 제주대 조영 교수입니다. 저희들 이제 ja 교 이 제도화하려 고 하니까 특히 저희들 국립대학 같은 경우는 특히 전임 교원들 같은 경우에 타다에게 경임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이 좀 잘 안 되고 있거든요. 실제 그래서 혹시 지금 우리 많은 컨소시엄들 중에 국립대학 중에 제일 교우는 지금 실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대학이 있나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좀 그 내용들 을 좀 국립대학들이 좀 공유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석자 5 1:49:54 제가 알기로는 국립대학에서도 재외 교원을 하시는 곳이 있는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 제가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나질 않아가지고 한번 사례를 확인을 하고

참석자 3 1:50:07 전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좀 공유를 해 주시고 그걸 공문 형태로 저희들이 좀 보내주시면 특히 대학 본부라는 이제 이제 교무팀들하고 좀 협의를 할 때 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1:50:19 사실 그거를 저희가 공문 형태로 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근데 사례 공유 형태로는 저희가

참석자 3 1:50:25 네 지금 실제로 많은 공직자들이 아마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의 교훈이라는 것은 제도적으로 굉장히 바람직할 때도 이제 실제로 이게 일 선 대학에서 제대로 되려면 특히 이게 교육부랑 모든 게 다 연결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구호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이게 좀 작동이 되게 하려면은 조금 그런 점 들을 조금 기술적으로 좀 풀어주시는 게 된다면 조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1:50:57 사례를 한번 확인해서 제가

참석자 3 1:50:59 공해드리겠습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참석자 3 1:51:07 지산학 프로젝트 교과 운영 제도 관련해가지고

참석자 3 1:51:17 한 교과목에서 미닛 프로젝트도 운영을 하고 그다음에 기타 다양한 프로젝트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42쪽

하나의 교과목에서 같이 운행을 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로 해당 뮤직 프로젝트라든지 아니면은 진행한 프로젝트를 진행을 하는 거기 때문에 한 교과목 에서

참석자 5 1:51:41 이 프로젝트 자체가 사법계랑 같이 하는 프로젝트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어떻게 유미사와 조사지 사람으로 구분돼서 운영할 수가

참석자 3 1:51:53 그렇죠 그렇죠 일단은 미닛 같은 경우에는 좀 타이트하게 형태가 있어 갖고 보고서라 든지 그런 형태로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기업들은 이제 리프 프로젝트로 진행을 하고 그게 아니라 좀 러프하지 않게 진행되는 팀들은 이제 기타 시설하고 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참석자 5 1:52:15 그러니까 하나의 교과의 두 가지 형태처럼 운영을 하신다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래서 아까 그 예시처럼 이제 교과가 중복으로 인 됐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참석자 5 1:52:30 그거에 대한 증빙이 가능하신가요? 네 그러면은 일단 한번 검토를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참석자 3 1:52:39 저점은 제가 보기에 그래서 저희가 캡톤 디자인이라고 하는 데 있어가지고 리메이저는 이미 플랫폼을 통해서 다 해야 될 사이 시켜야 되는데 그 팀이 예를 들어서 10개 팀이 있고 예를 들어서 나머지 10개 팀은 그냥 기업의 주제 가지고 절차대로 안 하 고 기업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한다든가 이런 형식이 아마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단어들이 그러니까 30개 다 팀이 그래서 20개 팀이 전부 다 유닛 프로젝트 로 하는 게 아니라 10개 유니 프로젝트를 하고 그 옆에 있는 지산학 프로젝트를 진 행하고 이렇게 하는 형태가 있어서

참석자 5 1:53:22 일단 제가 세부 내용을 잘 모르겠어서 이게 바로 제가 입력이 됐다 안 됐다라고 이 거를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 만약에 그게 일단 증빙으로 가능하시다고 하면 제출 해 주시고 세부적인 내용은 위원님들이 좀 보시고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 다.

참석자 5 1:53:55 추가적으로 질의 혹시

참석자 3 1:54:00

43쪽

네 현장 실습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현장 실습 지금 교육부에서 하는 거 중요하고 있는데요. 교과목을 이 코스 교과목의 전담 실습으로 편성을 해서 운영 해야지 맞는 건지 꼭 그렇게 저희가 제안해 주시면 돼요. 아실 거 그러면 일반 교과 학생 일반 교과로 이제 코스트 학생들이 들었을 때 그 부 분만

참석자 5 1:54:27 사업단에서 그거를 실질적으로 연계를 하셨다거나 아니면 기획을 하셨다라는 증빙이 있 어야 원칙적으로는 이게 코스의 교과목으로 편성하셔서 운영하는 게 맞긴 하지만 실질적 으로 그게 어려운 상황이라면 이제 대학 내 학과에서 이제 편성하시는 것도 저희가 만 약에 관련된 첨단 분야고 그게 사업단에서 운영하신 거다라고 그게 증빙이 되면은 인정 을 해드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참석자 3 1:54:53 관련 학생 저희가 극단적으로 하나 여쭤보면서 인하 문제 1명정인데 극단적으로 저희 첨단전년대 한국문학과 학생입니다. 근데 호텔로 밖에 갈 수 없잖아요. 거의 항공사는 근데 항공사 가가지고 저희 첨단 분야 적층 제조와 관련된 부분에 근무를 했어요. 근데 나머지 부분은 저희가 관여를 다 하고요. 관여를 지원 지원을 해주고 운영을 해줬다는 이 부분이 인정이 되는 건지 교과목도 하나 더 들었고요.

참석자 3 1:55:36 이게 전체 학생들 대상으로 교과목을 수강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는 건데 저희가 그런 사례가 나올 것 같아서 그래요. 지금 이거 인정받을 수 있는 거죠. 이건 제가

참석자 1 1:55:57 안녕하세요. 한남대학교 김예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4 2 진로 성과 지수 페이지에서 클로버 첫 번째 페이지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여기 이제 표기돼 있기로는 2024년도 12월 대학 정보 공시 기준으로 작성해라라 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2024년도에 대한

참석자 5 1:56:20 공시는 그거는 저희가 별도로 안내해 드릴 예정이에요. 네 네 이 부분은 저희가 어떻게 그 기준이나 이런 증빙을 제출할지를 별도로 단계 시점에 안내를 드릴 예정입니다.

참석자 3 1:56:46 우선은 연계 융합 전공 관련돼서 질의가 있습니다.

44쪽

일단 연계 융합 전공으로 체크를 하는 경우에는 인정이 당연히 되겠지만은 일반 학과 로 첨단고냐 만들었다고 하면은 그것도 인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학칙상에 영대 전공 학 전공 학 들어가 있는 아니 일반 학과로 개설을 했거든요. 이런 경우에도 굉장히 이제 그게 융합 전공인 건가요? 그러니까 융합 전공으로 개설을 안 하고 일반 학과로 만드는 거죠.

참석자 5 1:57:18 정봉 자체를 저희 청관문의 정봉 자체를 만드셔

참석자 5 1:57:27 근데 이제 저희 사업을 위해서 전공을 만드셨어

참석자 3 1:57:21 맞습니다. 일반 학과장도 연계 융합 전공으로 체크해서 드리.

참석자 3 1:57:31 그러면은 일단은 1차 연도에 그거를 뺐었는데 성가에서 추가하셔도 됩니다. 추가

참석자 5 1:57:42 근데 추가하신 거는 추가했다라고 별도로 표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이제 저희가 다시 받아 보니까 중간에 누락됐던 건들이 대거 이렇게 넣으 시는 경우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를 이제 재단에서 별도로 알 수 있게끔만 별도로 표기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5 1:58:14 질의가 더 없으신가요?

참석자 1 1:58:21 김윤입니다. 인프라 증빙할 때 이제 인프라 종류가 대체적으로 세 가지로 나뉘잖아요 . 시설 그리고 장비 근데 이제 시설에서는 강의실이 있고 실험실이 있단 말이에요. 본래의 특성이 조금 다른데 그거에 대해서 이제 개인적으로 로그 시트를 만드는 데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도 예전에 인프라 활용 보고서 양식 주실 때 좀 한마디 시설 같은 경우 는 이게 꼭 있어야 된다. 장비 같은 건 있어 강의실이나 실험실 특히 조금 유형이 다르거든요. 사용할 때 네 있습니다.

참석자 5 1:59:01

45쪽

이거의 인프라나 아니면 이제 장비나 이런 거에 따라서 이제 저희가 양식들을 다 만 들어놨어요. 이거를 토대로 작성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혹시 이게 좀 작성이 어려운 포맷이다 라고 하시면은 의견 주시면 저희가 그거는 반영할 수 있습니다.

참석자 6 1:59:26 네 대전대학교입니다. 저희 현장 실습 관련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 정목포 보면은 첫 번째 클로버에서 운영 건수는 사업단에서 기획 운영한 현장 실습 프로그램 건수를 의 미한다고 나와 있는데 이게 단순히 기업 수를 의미하는 건지 아니면 사업 계획안 결과 보고서 건을 의미하는 건지 궁금하고 만약에 계획안이나 결과 보고서 건으로 된다고 하면은 하게 되고 같은 기업에 보내고 같은 기업에 보내면 두건으로 인정이 되는지 아 니면 단순히 지역 수만 카운팅하면 되는 건지

참석자 5 2:00:03 근데 교과 운영 건수 자체는 저희가 학기별로 받고 있기 때문에 그건 학기별로 인정 을 해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참석자 6 2:00:10 동일 기업이어도 인정이 되는 건가요?

참석자 5 2:00:13 왜냐하면 교과목 자체가 편성이 1학기 2학기 다 다르게 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다 인정이 될 것 같고 근데 제가 앞에 거를 잘 이해를 하지 못했어요 .

참석자 6 2:00:23 그러면은 이 현장 실습 안에 교과목 안에 기업 여러 기업에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그 학기별로 그러면 사업 계획안하고 결과 보고를 상신을 하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은 교과목별로 사업 이 결과 보고를 증빙하면 될까요? 상관이 없을까요?

참석자 6 2:00:45 아니요. 4개 때 운영되는 현장 동계 때 운영하는 현장 실습이 있는데 하계 때 교 과목 안에서 기업이 여러 기업이 있으니까 그 기업별로 계획안을 결과 보고를 준비해야 될지 아니면은 기업별로 계획안을 결과 보고 필요한가요?

참석자 5 2:01:01 그거를 저희가 건수로 이게 교과목별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나간 건수별로 인정을 해 드린다라고 한다면 그 건수별로 인정할 수 있는 증빙은 필요할 것 같아요.

참석자 6 2:01:13

46쪽

참석자 3 2:01:17 그건 아닌가요?

그러면 하나의 사업 계획 안에 하나의 기업만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참석자 6 2:01:19 계획서에는 제가 이해를 이해가 잘 안 되는데 그러면 현장 실습 교과목을 하나를 운 영을 한다고 했을 때 그 기업이 여러 개 세 개라고 할 때는 그 교과목 하나에 대한 계획서만 해도 되면은 한 건이 인정되는 건가요? 아니면은

참석자 5 2:01:37 3개의 기업에 대한 내용들이 다 담겨져 있는 건가요? 그렇죠 그러면 가입할 수 있을

참석자 6 2:01:43 그러면 하나의 계획안 안에 기업이 여러 곳이 있으면은 3개가 있다고 하면 3개가 다 인정이 되는 건가요? 건수로 그러면 동일 기업이 3개 기업이 하나의 교과목이 1개 때 운영이 되고 동일 때 또 3개가 동일 기업이 운영된다고 했을 때 그 3건은 똑같아

참석자 5 2:01:59 다른 기업이지만 이게 합의 때도 운영이 되고

참석자 6 2:02:01 네abc abc다 이렇게 하면은 그럼 6번으로 입력이 되는 건가요?

참석자 3 2:02:05 그러면 교과목 네 알겠습니다. 잠깐 끼어들겠습니다. 잠깐 끼어드는데

참석자 2 2:02:14 말씀드릴 게 우리 답변 주고 하고 있는데 아까 우리 이나 공장에서 극단적으로 말씀 해 주셨는데 극단적으로 말씀해 주는 게 좋습니다. 뭉뚱그려서 말씀해 주시면 답변이 다 틀려요. 현장 실습 기획안 하는데 기획안에 사 업체가 2개가 있고 3개가 있고 그 나중에 하나로 다 저버릴 수 있어요. 저버리지 마세요. 힘들게 이렇게 하세요. 원래 하던 대로 하십시오. 원래 하던 대로 하고요. 교육 인프라 활용해서 실제의 극단적으로 예를 들게요. 노트북을 빌려줬어요. 노트북에 포토샵도 있고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걸 다 작성해 그걸 다 적었어요. 인프라 공유하실 적에 노트북도 줬고 노트북에 깔려 있던 프로그램도 원 프로그램을

47쪽

참석자 3 2:02:56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같이 공유하겠다. 이 통상적으로 봤을 때는 이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도와주십시오. 이해

참석자 2 2:02:58 이거 다 봐야 돼요. 우리 고은이하고 우리 지원 선생님 다 봐야 돼요. 안 볼 수가 없어요. 통상적으로 개념적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부담 갖지 마십시오. 어차피 거의 대부분 정성 평가에서 판가름 납니 다. 보고서를 어떻게 더 잘 쓸지에 더 집중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선생님들은 우리 사업 단이 조금 더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한 질문이 대부분입니다.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하지만 힘들게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서로 서로 통상적인 개념이라서 이해하는 범위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현장에서 운영을 하는데 많이 들었고 기획안별로 인정을 해 주겠다. 교과목에 했는데 기획안이 하나에 적고 어느 현장 설치를 누구 한다 누구 한다 보통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근데 왜 힘들게 그걸 다 쪽갈려서 하십니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만큼의 유의미한 결과입니다.

참석자 2 2:03:50 그걸 봤을 때 그거 외에 다른 데 여러지 소울 때가 더 많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국립대의 특성에 대해서 종종 말씀을 많이 하십 니다. 그럼 국립대 한번 모아주세요. 국립대에서 지금 참여하는 데가 주간대학도 전남대 중 앙대학 참여하고 있죠 충북대학교 주관대학도 참여하고 있죠. 한번 말씀하셔서 국립대 단장님들 한번 모으십시오. 아니면 교수님들 모으시면은 한번 저희가 한번 들어볼게요. 과연 국립대여서 안 된다 근데 저희들 입장은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권고할 때는 사업 참여 요건이라고 네 가지를 안내를 드렸습니다. 이게 요건이에요. 이 사업을 참여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해야 돼요. 그런데 안 하세요 1차 연도 때 항상 평가 위원들이 드라시 해야 된다고 얘기합니다 . 그럼 우리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연구재단에서 여기서 그러지 마시라. 힘들다. 이만큼 제도를 개편하는 것이 힘들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참석자 2 2:04:47

48쪽

근데 국립대가 뭔가 힘든지를 왜 안 되는지를 명확히 좀 말씀해 달라고 하면은 없어 요. 우리 규정상 때문에 안 된다라고 해서 그러면 저희가 말씀드린다. 규정과 법 제도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은 그 해당되는 법 제도와 조항을 달라고 그 건 교육부에서도 얘기했습니다. 안 되는 게 있으면 우리가 교정을 바꿔주겠다. 근데 말씀을 하시는 거에 보면은 힘 든 사건 말씀하시는데 명확하게 어떤 게 개선돼야 된다는 얘기가 없어요. 이걸 주시면은 저희 재단하고 교육부는 의지가 있습니다 하겠다고 합니다. 누차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국립대의 특성이 있다는 것도 저희가 모르는 부분도 아 니고요. 있다고 하면은 같이 모아서 국립대에 참여하는 분들 같이 모아서 한번 서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송보원 연구원님이랑 이유진 연구원님이 한번 전달을 하세요. 국립대학교 중앙대학 단장이 두 분이 계시지 않습니까? 맞죠?

참석자 2 2:05:44 충북대학교하고 그다음에 전남대학교 얘기해서 이런 얘기들이 항상 의견 수렴 때 있는 데 한 번 국립대 참여 대학 교수님들을 모아주시면은 한 자리에서 의견을 듣고 한번 우리가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자라는 게 오히려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례 공유도 당연히 해드릴 수 있고요. 사례 공유도 지금 하고 있는 걸 파악 하면은 가능할 부분인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저희 포스넷에 우수 사례들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한번 봐주십시오. 한번 봐주십시오. 한번 봐주시면은 도움이 될 건데 우수 사례를 봤을 때는 잘한 것만 되어 있다. 그런데 현장에서 이걸 잘하기 위해서 어떠한 내용들이 이루어지는지는 그걸 보고 모르 겠다. 당연히 모르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 사업단에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참석자 2 2:06:31 그 사업단에 연락하시는데 잘 모르겠다 그러면은 우리 사무국장님 국장님 국장님 있죠 홍장현 국장님 통해서 그 사업단 연락처를 받으세요 누가 담당해 해달라는 가셨네 있 습니다. 그러니까 질의응답 더 많이 하시고요. 하실 때 구체적으로 솔직하게 우리 사업단 지 금 이렇게 쓰려고 하는데 맞냐 극단적이고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해줘야 송구원 연구원이 답변하기 좋고요. 그래야 답변한 결과가 서로 오해가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해가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진행을 해 주시면 제가 잠깐 끼어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49쪽

참석자 3 2:07:10 지금 띄워져 있는 활용 보고서 스텝 한 번만 열어봐 주실 수 있으실까요? 거기에 인프라 활용 사진이 있는데 보통 교수님들께서 교과목을 운영하실 때 인프라 활용하는 사진을 찍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좀 수정 보완해 주실 수 있으신지 그 부분이랑 혹시 저희 사업단이 환급 개선한 장소가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다른 학과에서 좀 빌린다 했을 때에도 실적이 인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참석자 5 2:07:40 그건 인정될 것 같고요. 이거는 저희가 활용 보고서들이 꼭 필수적으로 이 양식을 다 준용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희가 이제 기본적인 포맷을 드리는 이유는 실질적으로 이 인프라가 도입은 많이 하 시는데 이게 활용이 잘 되고 있는지를 저희가 확인하기 위함이다라는 목적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이거를 다 채워야 한다는 건 아니고 이 양식을 최대한 맞춰서 작성을

참석자 3 2:08:08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자 3 2:08:16 네 3 2 공유 청목이 있으면 요

참석자 3 2:08:29 여기 보면 4번 감동 환영 장치 연기 클로바가 3개가 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세 번째 경우로 진행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컨포션에서 개발한 그 과목을 공동 사용자에게 공유하고 공동 사용자에서 해야 될 업 무를 종료한다. 이제 이 경우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두 번째 프로바를 보면 항상 MOU 총 장과의 연유 체결이 원칙이다라고 항상 돼 있는데 세 번째로 운영을 하는데 총장만 M OU 체결이 어려울 경우에는 이것 자체가 성립이 안 되나요?

참석자 5 2:09:07 그거는 별개의 두 트랙이라 한번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 이 고도 활용 대학이 학 생이 우리 학교에 와서 듣는 경우 학서뷰를 실질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이 앱 생명간 MOU가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만약에 교과목 콘텐츠를 그냥 공유했을 경우에는 그 교과목을 콘텐츠를 공유한 것과 거기서 실제 운영해서 합점 부여한 것까지를 증빙으로 제출해 주시면 그거는 이따가 해 드릴 수 있어요.

참석자 3 2:09:33 즉 후자 같은 경우에는 총장상 명의가 필요 없다는 말씀으로 이해를

50쪽

참석자 5 2:09:50 마지막 질문에 서 마무리를 하도록

참석자 3 2:09:54 혹시 끝나고 저한테 별도로 질문

참석자 5 2:09:37 그건 반드시 필수적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석자 1 2:10:06 저 인프라 구축 부분에서의 코스를 등록하는 부분에 24년도에 등록한 사람이 25년 도에도 그대로 실적이 인정이 되는지 꼭 인정은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3 2:10:29 기타 지산학 관련해가지고 질문 기타 지산학 네

참석자 6 2:10:35 기타 지사가

참석자 3 2:10:38 질 평가

참석자 6 2:10:40 세 번째 클로버 보면 그간의 일회성 특강 운영 실전을 인정 해 주셨는데 저희가 실 습을 1박 2일로 가는 게 있는데 그분도 일회성으로 모실 건지

참석자 5 2:10:52 내용을

참석자 6 2:10:53 거기 공장 설비 이용해서 제조하

참석자 1 2:10:58 저는 이제 혹시 그 내용을 이 위원님들이

참석자 5 2:11:03 판단하시는 거여 가지고 그거를 다 안 된다는 바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 니다. 일단은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면은 한번 응답 명부는 추후에

51쪽

참석자 6 2:11:13 네 저희가 이게 서울대랑 같이 두 개 학교가 딱 그 곳을 방문해서 실습하는 거거든 요. 그래서 저희가 인정할 때는 같은 컨셉에서 다 드리점이어서 그거는 제가 확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참석자 1 2:11:32 네 14페이지 25번은 2번 자 교육 콘텐츠 공유 중에 진기부 부분에 보면 온라인 교육 콘텐츠 운영이나 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운영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앞서서 이제 km께서는 운영 사실에 대해서 논의를 주셨다고 하지만 좀 논리 이리 주게요. 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온라인 8시 되는 기준이 있나요? 예를 들어 2시간씩 5차시 없앤다고 제가

참석자 2 2:12:03 운영하고 있어서

참석자 8 2:12:17 네 중앙대 강인철입니다. 현장 실습 관련해서 질문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는 중앙대 예외 현장실습 센터에 저희가 혁신융합대학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서 그렇게 아예 시스템화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길 잃은 학생들이 간혹 저희 방 방이라고 표현해야 될까요? 방을 제대로 도와서 하면 좋은데 간혹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 학생이 저희 마이크로 델리도 인수하고 그런 학생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될지 그거에 대해서 증빙을 하실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기업체 기업도 첨단 분야하고 학생도 마이크로 디그리를 유치하는 학생입니다 . 근데 다만 그 학생이 이제 경로를 잘못 진행을 해야 된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경우가 간혹 있어서

참석자 5 2:13:11 과제 제출에 대비하면은 인정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참석자 8 2:13:15 지금 말씀하신 증빙이라 하면 이제 기업이 그쪽 분야고 학생이 마이크로 조직을 이수 했다라는 거를 말씀하신 결과 보고나 다

참석자 5 2:13:28 네 그럼 질의응답 이렇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52쪽

참석자 2 2:13:33 현장 인프라의 사진 같은 거 중요합니다. 넣어주시면은 평가위원들이 이걸 보고 확인 합니다. 근데 사진 찍으실 때 포장지 뜯고 찍으셔야 돼요. 진짜 있었던 일이에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에요. 저희가 인프라 같은 경우에는 많이 쓰는 데는 지금까지 한 60억 투자한 데도 있어요. 한 이 컨소시엄이죠. 60억 투자해서 과연 얼마만큼 활용했는지를 올해 점검 나갑니 다. 곧 나갈 거고요. 아마 송구원 연구원이 오늘 내일 점검 얘기해 주실 거죠? 나갈 테니까요. 인프라는 많이 쓰셔야 돼요. 고이 모셔놓는 게 아니에요. 많이 쓰셔야 돼요. 저희들이 많이 쓰시라고 항상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고요. 그게 공유 실적으로 또 잡히는 거고요. 아까 오프라인 온라인 콘텐츠 했죠. 대부분 양원수 선생님 여기 계세요. 연말 되면 양호 선생님이 또 집계에서 또 줍니 다. 저렇게 착해요. 학교에서 특별 강사진으로 강사로 내지 않아요.

참석자 2 2:14:42 특별 강사진 양봉 선생한테 제출합니다. 그러면 양봉수 선생님이 운영해요. 어느 기관 가서 특강시켜드리고 하고 그 실적을 집계를 해서 오히려 역으로 사업단에 드려요. 작년에 그렇게 드렸어요. 안 드렸어요 양원수 선생님 드려요. 저는 혼자 다 합니다. 그러니까 많이 교원분들도 많이 돌아다니면서 공유하시고 인프 라도 많이 공유하시고 이 공유 실적이 저희 사업

참석자 3 2:15:06 사업을 키워줍니다.

참석자 2 2:15:08 그래서 많이 많이 공유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요. 딴 지 오늘 와 보시니까 선생님들이 점수 1점이라도 더 받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보이시죠? 격려 많이 해 주시고요. 맛있는 것도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물 인터넷을 사주신다고 합니다. 다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장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심히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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