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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2022년도 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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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쪽

Part

Four years, For years

CULTURAL SPECIALIZED CREATION PROJECT AND SOKCHO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개요 4년의 기록 4년의 연결 WHAT WE DID IN 2022년 톺아보기 숫자로 보는 한해

오케이속초

SYSRTEM

공모전 기획특화 생각모음 아카데미 아카이브

GOVERNANCE

4쪽

Contents

Part

Four years, For years

Part

오케이 속초

SOKCHO CULTURAL SPECIALIZED CREATION PROJECT AND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개요 4년의 기록

4년의 연결

2019~ 지속사업 2022년 주요 연혁

WHAT WE DID 2022년 톺아보기

월별 상세일정 통계 인포그래픽

숫자로 보는 한해

SYSTEM GOVERNANCE

팀 개편 01 시민활동가 02 문화도시공론화 03 소식지제작 04 굿즈개발 05 오케이쓰담 06 마숩다속초 07 속초인어공주 08 속맘속맘

09 속초살이 10 시민클럽 11 대표자회의 그시절우리가사랑했던속초 1탄 단행본 발간

공모전

그시절우리가사랑했던속초 2탄 사진 공모전 시민기획문화실험실 문화로OK / OK활력소 문화도시 갤러리 Part. 2 연결 직원 역량 워크숍 라이프밸리 협업 2022 속초아트페어 문화도시페스타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 ~ 2차) + 워크숍

생각모음 아카데미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워크숍 시민 아카데미 문화도시(강릉) 견학 기록화 용역 2022 문특연감 발간 속초인물수첩 시즌 3, 4

아카이브

6쪽

CULTURAL SPECIALIZED CREATION PROJECT AND

Four years, For years

SOKCHO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개요 4년의 기록 4년의 연결 WHAT WE DID IN 2022년 톺아보기 숫자로 보는 한해

7쪽

C U LT URALSP EC IALIZEDCRE AT IONPROJ ECT

C U LT URALSP EC IALIZEDCRE AT IONP RO J ECT ANDSO KC H O

8쪽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도시 및 지역 자체가 고유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지역문화 프로그램 중심의 문화 도시 및 문화마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도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그 도시만의 고유한 문화를 바탕으 로, 새로운 사회 현상 및 효과가 창출되어 발전과 성장을 지속하는 도시를 말한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과 문화도시는 ‘시 민’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문제점과 필요한 것, 그리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이러한 사 업을 시민이 기획하고 진두지휘하여 사업이 끝나는 시점까지 함께한다는 점이 같다. 문화도시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비슷한 것 같지만 결이 사뭇 다르다. 두 사업의 목표와 추진방법, 하고자 하는 바가 비슷하여 예산의 크기에 따라 나누어져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문화도시로 가는 전 단계가 아닌 지역 고유의 문화와 시민의 참여를 통 해 새로운 도시문화를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적 삶의 정주 가치를 높여 그 도시를 지속가능한 성장도시로 만들 어 사업·프로그램·활동의 시작과 끝을 관·민·재단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사업이다.

속초시는 2019년부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2020년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 출범 이후 재단에 위탁 하여 오는 2023년까지 추진한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통해 속초시민들은 속초에 문화도시는 왜 필요한가?, 지역에서 발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은 무엇인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통해 성취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업을 추진 하기 위해 어떤 조직과 지역 내 연계 구조를 구성할 것인가?에 대해 시민과 문화예술 종사자와 행정기관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했다. 이번 장에서는 2019년부터 시작된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흔적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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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개요

사업명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2022년도)

사업기간

2022.01. ~ 2022.12. (4년차) ※ 총 사업기간 : 2019년 ~ 2023년 (5년간)

주요사업

문화도시기반조성

• 문화도시 위원회·협의회 운영 • 문화자원 아카이브 (생생 라이브러리)추진 • 출판물 발행 및 굿즈 개발

추진방향

•시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문화인력 양성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및 도시매력 창출 •시민 삶의 질 제고 및 도시문화의 성장 •지역 문화의 다양성 가치 확대 •도시정체성 확립을 통한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시민문화 활성화사업

• 시민 제안·공모 및 참여형 사업 추진 • 문화도시 아카데미 추진 • 시민 거버넌스 구축

문화도시특화사업

• 문화거점공간 조성 및 운영 • 기획특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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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목표

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 및 정주가치 확보

지역중심의 도시문화 형성

지역 고유의 문화와 시민의 문화 참여를 통한 도시문화 형성

문화생태계 구축

도시의 문화적 다양성 확보 및 창조적 문화생태계 구축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 마련 문화를 바탕으로 한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전 토대 마련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도시 속초

문특사업 기본개념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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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속초 ‘만들기’ 시작!

2019년의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시민이 모이기를 힘써 아카데미, 살롱, 강연, 포럼 등 관람객으로서의 시민, 토론에 참여하여 의견을 내는 시민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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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문화도시 아카데미 라운드 테이블 상상살롱 속초 문화도시 특별강연 속초 문화도시 상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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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속초로 ‘발돋움’ 시작!

2020년은 코로나19 발발한 해로, 다양한 사회현상과 일상의 변화를 겪은 해이다. 대면의 제한 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언택트 (un+contact) 문화, 비대면 생활에 대응하는 IT 기술의 발전,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코로나19는 어느새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잡았다. 2020년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코로나19에 대한 방안으로 지역 예술인의 창작 작품을 수집한 <속초 아트컬렉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발꼬락영상수집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소규모 주제 토론인 <시민문화 활동가 9~10월 정기활동>,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지역 대표 인물의 아카이빙 <속초 인물 수첩>, 문화활동이 어려워진 중년층을 위한 비대면 문화활동 <내가 그린 그림일기>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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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문화활동가 정기활동 / 프리톡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홈페이지 구축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BI 개발 발꼬락영상수집전 시민문화활동가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 손끝에서 열리는 새로운 속초 공모전 문화예술관련 기관·단체·개인 간담회 라운드 테이블 문화특화 전담인력 채용 문화예술작품수집 속초아트컬렉션 속초 동민아365 「오케이속초」 소식지 내가 그린 그림일기 청년 네트워크 아카데미 시민 아카데미 속초 인물 수첩 문화도시 속초 포럼 도시기록사업 「마숩다! 속초」 발간

15쪽

코로나블루를 뒤로하고, 우리만의 길 가기 시작!

코로나19 팬데믹을 맞은지 2년차인 2021년은, 작년부터 비대면 문화활동을 위한 분야와 소모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2020년부터 이어온 시민 거버넌스를 구체화시켜 시민의 참여도와 전문성을 높였다. 의견수렴을 위한 토로회는 시민의 공통 관심사와 그에 맞는 속초의 모습을 그려나갔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은 도시기록사업, 속초의 인물을 휴먼북으로 담아 내는 속초인물수첩 등 다양한 형태로 속초를 아카이빙하였다. 또한 첫 시범을 선보인. OK활력소 와 문화로OK는 속초 문화예술계를 넘어 속초시민이 자신만의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했다. 그렇게 2021년의 속초시민은 팬데믹이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문화적 삶을 가꾸어나갔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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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연감 발간|문화도시 갤러리|임직원 역량 강화 교육

굿즈개발단|소식지제작단|청년아카데미기획단|문화도시 속초 홍보 부스 운영 「오케이속초」 소식지 발간|문화공간 돌담|비치클린 거버넌스|내가 그린 그림일기 주민참여예산제 시범사업 문화로OK|구)대포정수장 시민탐방|문화도시 갤러리 Part. 2 연결

시민활동가|토닥토닥 토로회|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공모전 문화도시 속초 SNS 오픈|도시기록사진집 발간|속초인물수첩 문화도시 용역 중간보고회|소상공인과 함께하는 OK활력소|문화도시공론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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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있든, 벗고 있든 우리는 문화도시 다지기 시작!

2022년은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총괄기획할 MP 위촉과 조직 개편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본격적인 문화도시 도전에 앞서 기반을 다졌다. 취향 공동체로 시작한 8개의 시민 거버 넌스는 같은 취향을 공유하며 속초를 채워나갔다. 거버넌스 시민활동가들이 모두 모여 의제를 공유하고 질문하는 시민클럽, 거버넌스별 대쵸, 총무 회의인 대표자 회의, 각 거버넌스의 프로 젝트 등 각양각색으로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18

18쪽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MP(Master of Plan) 위촉 문화도시TF팀 매니저·코디네이터 채용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 공론화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시민클럽 시민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공모전 단행본 발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사진전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직원 역량 워크숍 노리숲길 숲속마켓 라이프밸리 협업 사업 2022 속초아트페어 2022 문화도시 페스타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워크숍 시민 아카데미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클래스> 문화도시(강릉) 견학 활동기록 사업 속초인물수첩 시즌 3, 4 특성화계획(관광분야) 자문 시민갤러리(가칭) 자문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과 연계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자문 및 견학(5월) 자문위원(인력풀) 구성(2차 자문) 문화특화(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회의(9월)

19쪽

4년의 연결

라운드테이블 상상살롱 상상포럼

시민아카데미 청년아카데미 라운드테이블 문화도시 포럼 아이디어 공모전

내가 그린 그림일기(겨울) 소식지 발간모임

굿즈개발

속초인물수첩 1 도시기록사업 2020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연감

문화거점공간

문화도시갤러리Part.1

시민문화활동가

속초의 맛 아by, 아my

소식지 발간위원회 굿즈개발 위원회

20쪽

재단 임직원 역량강화 문화도시 이해를 위한 공무원 교육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마숩다속초 핸드북

내가 그린 그림일기(여름) 소식지제작단

굿즈개발단

문화도시공론화단 속초인물수첩 2 도시기록 사진집 2021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연감

문화로OK

쓰담속초

문화공간 돌담 (구)대포정수장 문화도시갤러리Part.2

시민활동가

토닥토닥 토로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공모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책 발간

OK활력소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시민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속초인물수첩 3, 4

2022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연감 시민거버넌스 오케이쓰담 문화공간 돌담 운영 (구)대포정수장 정비

문화도시페스타 문화도시 갤러리 Part. 3 시민클럽 대표자 회의

시민거버넌스 속맘속맘 시민거버넌스 속초살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사진 공모전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문화로OK OK활력소

4년의 연결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사진집 발간

4년의 연결

21쪽

WHAT WE DID IN 2022

오케이속초 소식지 1월호 발간

오케이속초 소식지 3월호 발간 문화도시공론화 모임 시작

소식지제작 모임 시작 굿즈개발 모임 시작 오케이쓰담 모임 시작

속맘속맘 속초살이 속초인어공주

오케이속초 소식지 5월호 발간 숲속마켓 문화도시 홍보부스 운영

문화특화지역조성 사업과 연계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자문 및 견학(춘천) 2022 인물수첩 추진 관련 인물 추천 시작

문화특화(문화도시) 특성화계획(관광분야) 자문회의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 마숩다속초 프로젝트 문화도시(강릉) 견학 담은 사진 공모전」 (속초의 카페& 전시회 안주 맛집 설문조사) 제1차 거버넌스 속초의 기억 수집 프로 대표자 회의 숲속마켓 문화도시 속초문화관광재단 젝트 제2탄 「그 시절, 홍보부스 운영 -속초시도시재생 속초문화관광재단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오케이쓰담 프로젝트 지원센터 업무협약 문화도시TF팀 매니저 추억담은 사진 채용공고 공모전 공고

문화도시 갤러리 Part.2 전시 종료 <속초의 기억 2022 거버넌스 수집 프로젝트 1탄: 참여자 모집 공고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공모전 단행본 발간

마숩다속초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함께하면 더 재밌는 꽃길 쓰담)

제2차 거버넌스 2022 제1차 시민클럽 대표자 회의

22쪽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해양정화축제 씨클린씨클

오케이속초 소식지 9월호 발간 2022 시민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제3차

시민기획 문화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실험실 OK활력소 문화로OK 사업설명회 사전워크숍 제5차 (예비)문화도시 제5차 (예비)문화도시 최종발표회 현장평가

시민기획 문화 실험실 문화로OK 중간워크숍

WHAT WE DID

오케이속초

2022 시민 아카데미 소식지 11월호 발간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클래스> 청년마을 라이프밸리 제5차 (예비)문화도시 2022 시민 거버넌스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2022 시민클럽 제2차 협업 사업 선정

오케이속초 소식지 7월호 발간

2022 시민클럽 제3차

대표자 회의 제4차

문화로OK 성과공유회 2022 문화도시 페스타

WHAT WE DID

23쪽

2022-01-01 · 오케이속초 소식지 9호 발간(1월호) 2022-01-04 · 시민활동가 소식지제작단 22차 2022-01-11 · 시민활동가 소식지제작단 23차 2022-01-18 · 시민활동가 소식지제작단 24차 2022-01-19 · <속초의 기억 수집 프로젝트 1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공모전 단행본 발간 · 강릉MBC 생방송 강원365 문화도시갤러리 촬영

2022-01-23 · 문화도시 갤러리 Part.2 전시 종료 2022-01-25 · 시민활동가 소식지제작단 25차 · 강릉MBC 생방송 강원365 문화도시갤러리 방영

2022-01-26 · 문화도시 갤러리 Part.2 커넥트투어 당첨자 발표

2022-02-09 ·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거버넌스 참여자 (시민활동가) 정기모집 공고 2022-02-10 · (재)속초문화관광재단 출범 2주년 2022-02-17 ·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매니저 채용공고 2022-02-28 ·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거버넌스 참여자 (시민활동가) 정기모집 마감

2022-03-01 ·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 오케이속초 10호 발간(2022. 03) 2022-03-02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차 2022-03-03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차 ·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총괄기획자(MP) 위촉

2022-03-04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차

2022-03-08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차 2022-03-10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차 2022-03-11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1차

2022-03-14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차

2022-03-16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2차 ·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1일차

2022-03-24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차 2022-03-25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3차 2022-03-27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4차

2022-03-30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5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3차 2022-03-31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4차

2022-04-04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3차

2022-03-07 ·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매니저 채용 재공고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차

2022-03-15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2차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차

2022-03-17 ·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2일차 · 속초의 기억 수집 프로젝트 제2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공고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차 2022-03-23 ·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매니저 채용 재공고(2차)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차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4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차

2022-03-29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3차

2022-04-02 · 봄내음 가득한 나들이 마켓 노리숲길 숲속마켓 1일차 2022-04-03 · 봄내음 가득한 나들이 마켓 노리숲길 숲속마켓 2일차

2022-04-05 ·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매니저 서류전형 합격자 공고

24쪽

2022-04-06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6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5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4차 2022-04-07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4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5차

2022-04-10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6차 2022-04-11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4차 2022-04-12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4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5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6차

2022-04-13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7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5차 2022-04-14 · 문화도시(강릉) 견학 2022-04-15 · 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TF팀 매니저 최종 합격자 공고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마감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3차

2022-04-18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5차 2022-04-19 · 2022 시민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제1차 2022-04-20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8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6차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예비검토(1차)

2022-04-21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7차 2022-04-23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7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쓰담 캠페인 '꽃길쓰담'

2022-04-25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6차 2022-04-26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5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6차

2022-04-27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9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7차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전문가 심사(2차) 사전심사 2022-04-28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8차 2022-04-29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5차 2022-04-30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8차

2022-05-01 ·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 오케이속초 11호 발간 (2022. 05) 2022-05-02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7차 2022-05-03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7차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전문가 심사(2차) 소집심사

2022-05-04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0차

2022-05-08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0차 2022-05-09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8차

2022-05-11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1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8차 2022-05-12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0차

2022-05-16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9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1차 · 시민갤러리(가칭) 자문회의(1차)

2022-05-19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9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1차 2022-05-22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2차 2022-05-23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0차

2022-05-26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0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2차 2022-05-27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7차 2022-05-28 · 2022 시민클럽 제1차

2022-05-30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1차

2022-05-05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9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9차 · 푸르른 5월의 소풍과 노리숲길 숲속마켓 1일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당신이 바로 히어로 '숲파이더맨' 2022-05-06 · 춘천문화도시센터 견학 및 실무자 간담회 · 도시진단(1차) 자문회의

2022-05-07 · 푸르른 6월의 소풍과 노리숲길 숲속마켓 2일차

2022-05-10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2022년 상반기 인물시민추천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6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8차

2022-05-13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6차 · 특성화계획(관광분야) 자문회의(1차)

2022-05-17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展 (1차) 시작 ·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2022년도 연감 발간 2022-05-18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展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2차

2022-05-24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展 이벤트 안내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7차 2022-05-25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설문조사 시작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3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9차

2022-05-29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展 (1차) 종료

2022-05-31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선정 결과 발표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2022년 상반기 인물시민추천 마감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展 (2차) 시작

25쪽

2022-06-02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1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3차 2022-06-03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8차 · 자문위원(인력풀) 구성(2차) 및 자문회의 1일차

2022-06-04 · 피난의 세월 문화로 꽃피운 노리숲길 숲속마켓 1일차 · 자문위원(인력풀) 구성(2차) 및 자문회의 2일차 2022-06-05 · 피난의 세월 문화로 꽃피운 노리숲길 숲속마켓 2일차 · 자문위원(인력풀) 구성(2차) 및 자문회의 3일차

2022-06-07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2차 2022-06-08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설문조사 마감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4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3차

2022-06-09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2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4차 2022-06-10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9차 2022-06-11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4-1차 2022-06-12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4-2차 2022-06-15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5차 2022-06-16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3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5차

2022-06-17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8차 2022-06-19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展 (2차) 종료

2022-06-20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3차 2022-06-22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5차 2022-06-23 · 2022 시민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제2차 2022-06-24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0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4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6차 · 자문위원(인력풀) 구성(2차) 및 자문회의 4일차

2022-06-25 · 자문위원(인력풀) 구성(2차) 및 자문회의 5일차 2022-06-28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9차 2022-06-29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4차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6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6차

2022-06-30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5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7차

2022-07-04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5차 2022-07-06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7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7차

2022-07-07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6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8차

2022-07-13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8차 2022-07-14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7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19차

2022-07-15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2차

2022-07-20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19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8차 2022-07-21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8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0차

2022-07-22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3차 2022-07-25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7차

2022-07-27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0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19차 2022-07-28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19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1차

2022-08-01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8차

2022-07-01 ·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 오케이속초 12호 발간(2022. 07)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1차

2022-07-12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2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인어공주 10차

2022-07-18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코디네이터(기간제) 채용공고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6차

2022-07-26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1차

2022-07-29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코디네이터(기간제) 접수 마감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4차

26쪽

2022-08-03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1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0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1회 2022-08-04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0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2차

2022-08-05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5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2회 2022-08-07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3회 2022-08-08 · 2022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참여자 모집 공고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19차

2022-08-09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2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4회 2022-08-10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2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1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5회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3차

2022-09-07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3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4차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코디네이터 면접시험 결과 2022-09-08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7차 공고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2차) 1회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6차 · 문화특화(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회의 (9月) 1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6회 2022-09-12 · 문화특화(문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회의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0차 (9月) 2차 2022-08-16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2차 2022-09-13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4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7회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문화로OK 사전워크숍 2022-08-17 · 2022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사업설명회 2022-09-14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4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8회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2차) 2회 2022-08-18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1차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OK활력소 사전워크숍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9회 2022-09-15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4차 2022-08-19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4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8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1차) 10회 2022-09-16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8차 · 제5차 예비문화도시 현장평가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1차 · 해양정화축제 씨클린씨클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5차 2022-08-23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3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2차) 3회 · 라이프밸리 시민활동가 협업 (2기/속초현지투어) 2022-09-19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2차) 4회 2022-08-24 · 2022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참여자 모집 마감 2022-09-20 · 2022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사전워크숍 결과 공고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3차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워크숍 2022-08-25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2차 2022-09-21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워크숍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5차 · 제5차 예비문화도시 최종발표회 · 라이프밸리 시민활동가 협업 (2기/지역정화활동)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5차 2022-08-29 · 2022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서류검토 결과 공고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6차 2022-08-30 · 라이프밸리 시민활동가 협업 (3기/속초현지투어) 2022-09-22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5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29차

2022-09-23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2차 2022-09-26 · 2022 시민클럽 제3차

2022-09-27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5차 · 라이프밸리 시민활동가 협업 (4기/속초현지투어) 2022-09-28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1차 활동비 지급 · 속초시 제5차 예비문화도시 지정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6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7차

2022-09-01 ·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 오케이속초 13 호 발간(2022. 09) · 라이프밸리 시민활동가 협업 (3기/지역정화활동) 2022-09-29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6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0차 2022-09-02 · 2022 시민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제3차 · 라이프밸리 시민활동가 협업 (4기/지역정화활동)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7차 2022-09-30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19차 2022-09-03 · 결실의 계절, 강원관광두레와 함께 노리숲길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3차 숲속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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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 지속가능한 속초를 위한 ESG 노리숲길 숲속마켓 1일차 · 2022 속초아트페어 오프라인 개최 2022-10-02 · 지속가능한 속초를 위한 ESG 노리숲길 숲속마켓 2일차

2022-10-05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7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8차 2022-10-06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0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7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1차

2022-10-07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4차 2022-10-09 · 2022 속초아트페어 오프라인 종료 2022-10-11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문화로OK 중간워크숍 2022-10-12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8차 2022-10-13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8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2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최재도 극작가 촬영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갯마당 대표 박치영 촬영

2022-10-14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5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29차 2022-10-18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2차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6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식물생태학자 홍문표 촬영

2022-10-19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29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희희횸횸 대표 김효정 촬영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갯배 선장 김진호 촬영 2022-10-20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3차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2차 활동비 지급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국립산악박물관 관장 박경이 촬영 2022-10-21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6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0차

2022-10-23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3차 2022-10-25 · 2022 시민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제4차 2022-10-26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7차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0차

2022-10-27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29차 2022-10-28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1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4차

2022-10-31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4차

2022-11-03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0차 2022-11-04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2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5차

2022-11-06 · 2023년을 기다리며 Healing 2022-11-07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2차

2022-11-10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1차 2022-11-11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8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3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6차

2022-11-14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5차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6차

2022-11-16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3차 2022-11-17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2차 2022-11-18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29차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4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7차

2022-11-22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7차

2022-11-24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3차 2022-11-25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5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8차

2022-11-01 ·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 오케이속초 14 호 발간(2022. 11)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7차 2022-11-02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1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설악산 산악구조대 대장 김정보 촬영

2022-11-08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5차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문화로OK 성과공유회 2022-11-09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OK활력소 성과공유회

2022-11-15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8차

2022-11-23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4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설악신문 편집국장 장재환 촬영

2022-11-29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8차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19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시민활동가 임시연 촬영 2022-11-30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수강생 모집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5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4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속초고등학교 1회 졸업생 김종규 촬영

28쪽

2022-12-02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6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39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보광사 석문스님 촬영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속초관광수산시장상인회장 한두삼 촬영 2022-12-05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1회 2022-12-06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20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시민활동가 김남희 촬영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상도문돌담마을 천연염색 허경심 촬영

2022-12-07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2회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6차 2022-12-08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29차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30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5차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시민활동가 최인옥 촬영 · 속초인물수첩 시즌 4 김현아 작가 촬영

2022-12-09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7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40차 2022-12-12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3회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30차 · 시민 거버넌스 마숩다속초 31차

2022-12-13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8차 · 시민 거버넌스 속맘속맘 36차 2022-12-14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4회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7차

2022-12-15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21차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활동기록영상 제작 2022-12-16 · 2022 문화도시 페스타 개막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우수 프로젝트(프로그램) 시상

2022-12-18 · 2022 문화도시 페스타 종료 2022-12-19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5회 2022-12-20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인센티브 지급 2022-12-21 ·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CLASS> 6회 · 시민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38차

2022-12-22 · 시민 거버넌스 굿즈개발 31차 2022-12-23 · 시민 거버넌스 오케이쓰담 39차 · 시민 거버넌스 속초살이 41차

2022-12-27 · 시민 거버넌스 문화도시공론화 21-1차 2022-12-29 ·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결과자료집 제작

29쪽

숫자로 보는 한해

기록화 사업

사진

회

홈페이지 방문자 횟수

8,449

총계

명

명

명

명

그시절 사진공모전, 사진전

수집건수

건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문화로

워크숍

모집 팀수

영상

촬영

회

회

명

명

명

명

명

선정 수

사진전 1차

투표수

2,141

건

명

표

모임 수

참여자 수

워크숍

모집 팀수

편집

회

명

명

명

사진전 2차

명

활력소

모임 수

참여자 수

팀

팀

30쪽

언론보도

회

직원 역량 워크숍

회명

회

자문

회

회

거버넌스 참여 시민활동가

명

오케이쓰담

명

속초인어공주

명

속초살이

명

속맘속맘

명

소식지제작

명

문화도시공론화

명

마숩다속초

명

굿즈개발

합계

속초인물수첩

시민 아카데미

명

명

라이프밸리 협업

문화도시 페스타

1,428

명

명

시민클럽

대표자회의

회

회의 횟수

회

회

회

회

회

회

회

회

시민 거버넌스

247 1,782

회

명

회

명

숲속마켓(9~11)

숫자로 보는 한해

4 4,319

회

누적 인원수

명

명

명

명

명

명

명

명

1,782

숫자로 보는 한해

32쪽

오케이속초

SYSRTEM GOVERNANCE 공모전 기획특화 생각모음 아카데미 아카이브

33쪽

SYSTEM - 팀 개편

2022년 문화특화지역추진팀은 문화도시 사업추진을 위한 문화도시TF팀으로 개편했다.

총괄기획자인 MP(Master Planner)를 위촉하고 매니저를 채용하여 문화도시 전담조직체제로 운영하였다.

문화도시TF팀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뿐만 아니라 제5차 (예비)문화도시를 시민과 행정과 함께 준비하며 여러모로 정말 바쁜 1년을 보냈다.

추진근거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 직제 및 정원규정 제2장 제4조(기구) 제3항

제4조(기구) ③ 재단은 추가 위탁 사업 또는 특정업무 수행을 위하여 적정규모의 전담반 또는 직제외의 임시기구를 설치 운영할 수 있다.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 직제 및 정원규정 제3장 제13조(정원외직원)

제13조(정원 외 직원) 재단은 수행업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특수한 기술 또는 자격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기구와 정원에 관계없이 사업수행 기간 동안 예산의 범위 내에서 계약직을 별도로 채용할 수 있다.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 기간제근로자 관리 시행내규

임시기구 개편안

구분

기존(2021년도)

기구명

- 문화특화지역추진팀

위치

- 문예진흥팀 내에 설치

- 팀장(문예진흥팀장 겸직)

인력구성

- 코디네이터 3명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

주요업무

- 문화도시 준비

개편안(2022년도)

- 문화도시TF팀

- 사무국 내에 설치

- 팀장(문예진흥팀장 겸직)

- 코디네이터 3명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

- 문화도시 준비

- 총괄기획자(MP) 1명 – 위촉(비상근)

- 매니저(기간제) 1명 – 신규채용(상근)

34쪽

기존 임시기구

경영지원팀

임시기구 개편안

경영지원팀

사무국장

문예진흥팀

문화특화지역추진팀 (임시기구)

코디네이터 3명

사무국장

문예진흥팀 (문화사업팀)

공연사업팀 (문화관광축제팀)

공연사업팀

SYSTEM

문화도시TF팀 (임시기구)

1명

총괄기획자(MP)

1명

매니저(신규)

3명

코디네이터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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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ANCE – 시민활동가

시민활동가는 속초시의 문화를 성장시키고 살고 싶은 속초를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과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참여 주체이기도 하며 아울러 속초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지칭할 수도 있다.

활동기간

2022 3. ~ 12.

목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지속적인 모임 진행 및 시민 역할 확대 시민 상호 간 의견 교환 및 대화의 장 마련 다양한 주제의 거버넌스 모임을 통한 문화도시 속초의 방향 제시

활동지침

속초시민 및 속초를 사랑하는 누구나 시민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다. 시민활동가는 모든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를 배려한다. 나이, 성별, 장애, 출신지 등으로 인해 차별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생각을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으며 상호 의견을 존중한다. 거버넌스 활동 시 상호 예의를 지키며 경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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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거버넌스

거버넌스명

설명

문화도시 공론화

의견 수렴 및 제시

시민이 기획, 인터뷰 집필하여

소식지제작

「오케이속초」를 발간

굿즈개발

오케이쓰담

속맘속맘

속초살이

이야기

속초인어공주

모인 모임

마숩다속초

시민활동가 명단

거버넌스명

시민활동가

문화도시 공론화

홍성희, 황규복

소식지제작

굿즈개발

오케이쓰담

문화도시 속초를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속초의 특색을 담은 굿즈 개발, 제작

전환 지원 예정

쓰담속초와 함께하는 해양정화활동과 캠페인

속초에서 육아하는 엄마들의 속마음 소통

기획 및 추진

속초에서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속초 해녀문화에 관심있는 시민활동가들이

속초의 맛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임

김병선, 박재근, 서정현, 송길원, 심삼옥, 엄기동, 유재성, 이상집, 이주연, 임시연, 장진석, 최금숙, 최원복

고유미, 김종헌, 문정아, 박경심, 유지인, 장재환, 전누리, 전태극, 정미현, 함연화, 이승균, 최정숙, 이애희

김민정, 서미숙, 서청미, 엄기동, 임시연, 정봉교, 최희선, 홍성희

김경민, 김학주, 박지원, 신다진, 유병재, 이재환, 장효정, 정채환, 최예지, 함연화, 홍대희

이미애, 전이령, 전누리, 정예서, 최인옥, 김유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 및 추진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 제작

기획, 인터뷰, 편집 등 제작과 관련한 활동 참여

협동조합, 사회적경제 등 수익형 모델로

비치클린과 연계한 프로젝트 기획 및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속초를 위한 프로젝트

속초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와 필요한 정보 공유

속초 해녀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 및 추진

속초 음식과 관련한 프로젝트 기획 및 추진

권명호, 김남희, 김영심, 김윤아, 남경미, 박지원, 손창기, 송정아, 유동숙, 유병재, 유영미, 장정아, 정예서, 정채환, 주지혜

속초살이

속초인어공주

최병주, 홍기성, 최정숙, 이승균, 권기선, 최수연

권은정, 김금옥, 김정환, 김종숙, 박경심, 박상아, 박용민, 송정아, 윤금월, 이정숙, 지유진

강나연, 강미애, 김남향, 김남훈1, 김명숙, 박종모, 박정숙, 오진경, 이재윤, 장영환, 한진욱, 호청휘, 박하영, 유희성, 문남숙

마숩다속초

김은혜, 김남훈2, 조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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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명칭은 ‘속초 티키타카(Tikitaka)’ 이며, 스페인어로 탁구공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뜻하는 말로 최근에는 사람들 사이에서 잘 맞아 빠르게 주고 받는 대화를 의미함. 모임 안에서 문화도시를 알리기도 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이야기하는 장을 만들자는 의미로 선정

엄기동

이주연

문화도시공론화 오리엔테이션 1) 개회 2) 담당자 소개 3) 참석자 소개 및 참여 동기 공유 - 속초가 좋아서 거주 중이며, 속초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참여 - 시민이 우선인 문화를 만들고 싶어서 참여 - 작년 재단 사업에 참여했었고, 거버넌스 활동에도 관심을 가짐 4) 활동 안내 5)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 - 모임 내에서는 속초에 문화적으로 필요한 것과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것 6) 대표(모임진행), 총무(회의록작성 및 일정 안내) 선정 - 대표: 엄기동 선생님 / 총무: 이주연 선생님 7) 추후 모임 일정(요일, 시간 등) 논의 - 요일: 화요일 / 시간: 17시 8) 모임 장소 결정 - 장소: 아트플랫폼 갯배 (속초시 청호동 793-32) 9) 폐회

이상집, 유재성, 홍성희, 김병선, 최원복, 심삼옥, 최금숙, 송길원, 장진석

· 작년에는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것에 대한 홍보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swot분석을 통해 속초에 맞게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함 → 지역의 약점을 이야기하면서 키워드를 도출하고, 의제를 발굴 · 우리가 생각하는 속초의 약점(W) - (네트워크 간의 소통) 작년에는 우리만의 모임이었음. 다른 거버넌스와의 교류가 필요함 공존을 준비하는데 서로 공존하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약점임 - (문화인프라 부족) 속초는 자연, 볼거리가 많은데 막상 가볼 데가 없음. 관광객들을 위한 사업은 많지만 정작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나 프로그램이 없음 - (동기부여) 열정적인 시민활동가에 대한 처우가 부족함. 그러다보니 지속적인 활동이 어렵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사업을 하지 못해 데이터가 없음 - (홍보) 문화도시조성계획 및 재단 사업 등 시민들에게 적절한 홍보가 부족함 속초는 특색 있는 공간이고, 인프라는 존재하지만 홍보가 부족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함 “키워드는 홍보와 문화인프라 부족으로 좁혀짐” - 가장 큰 문제는 문화공간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고,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시민들에게 홍보가 전혀 안되고 있음 → 관광과 문화를 연결하는 방법이 아닌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도시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문화 속에서 관광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우리가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고 이렇게 시민들이 모여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 홍보 가 부족하다. 더 나아가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홍보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지난 시간에 약점(W)으로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데 있어 ‘홍보와 문화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왔고, 해결방안 및 홍보방안 논의 - 개인이나 지자체 기자단 SNS 활용 - 온라인보다는 구전홍보 방식 (공무원, 지역 정치인, 경로당, 마을, 민자치 등을 대상으로 그룹별 홍보 / 라운드테이블) - 소수 인원의 아이디어를 홍보하는 것 보다는 지역 동호회 활동 활성화 시민들과의 만남으로 활동의 장을 넓히자! - 관광지나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활용한 오프라인 홍보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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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 자체를 모르는 시민들이 대다수이므로, 고정적인 현수막 비치/ 시민들은 관심이 있고 문화의식은 높으나 갈 곳이 없는 것이 문제임. 공론화팀에서 시민들이 많은 공간에서 설문조사, 사업 홍보, 거버넌스 소개 등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자! -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배너 광고 (지속적, 시각적인 효과) 시민활동가의 자긍심, 소속감을 갖게하는 뱃지 제작 (굿즈개발과 협업) - 청소년들에게도 문화도시라는 것을 알리고 같이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자 (예를 들어, 청소년 버스킹 현장에서 의견 수렴 등) - 공동체 중심의 홍보 (마을 단위 기업의 활성화), 함께 즐기는 것이 중요 - 타지역 사례 벤치마킹 - 시민활동가 거버넌스 간의 교류 → 사람들을 만나서 직접 홍보하고, 관심있는 분야와 인프라 구축 → 온라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구전적인 홍보방식으로 진행해보자 · 찾아가는 캠페인 진행에 대한 논의 - 청소년들과 같이할 수 있는 환경 홍보 캠페인 (주제를 정해 참여 유도, 학생들의 봉사 시간과 연계) - 환경 캠페인 진행 및 언론보도 홍보 / 문화도시 개념을 알리는 이벤트, 우리가 먼저 솔선수범하여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및 참여 유도 - 속초에는 천문 수업외에는 특별한 행사가 없기 때문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시민과 시정간의 괴리감을 느낌.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생각과 비전을 이야기하는 자리 마련 - 속초홀릭 잡지에 거버넌스 활동내용을 담아 홍보 / 리플렛 제작 - 네트워크 구축 /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 (프로그램 도입) - 세대별 라운드테이블 (역량 있는 분들, 마을주민, 학생 등) - 관광객이 많이 오는 시기에 관광명소에서 부스 운영 / 개인 SNS를 적극 활용하여 문화도시 및 거버넌스 활동 홍보 - 지역예술인들과의 네트워크(예총 회장, 문인협회 회장, 속초시청 문화체육과 직원 등) - 속초시청 홈페이지에 전시나 행사 등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면 좋겠음(민간이 하는 행사, 날짜별로)

· 모임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 - 문화도시에 대해 모르는 시민들이 많고, 우리도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학습하는 시간이 필요함 - 아트플랫폼 갯배 공간 활용방안 강구 - 시민활동가 밴드 뿐만 아니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NS홍보 강화 - 환경캠페인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줍깅 등) - 거버넌스 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리랑 맞으면 함께 홍보나 캠페인 진행(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다보면 우리의 시야도 넓어지지 않을까?) - 공론화는 말그대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발굴하여 그 내용을 재단에 전달하는 것으로, 집중적으로 어떤 것을 할 것인지는 정해야 함 - 공론화 자체의 의미가 포괄적이기 때문에 콘텐츠를 정해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야 함 - 의견 수렴이 우리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 - 각 파트에서 나오는 이슈들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어떤 부분이 필요한 지 발제 정도만 진행하는 것, 그 내용을 재단에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 여기 있는 시민활동가들이 여러 집단 계층에서 대표성을 띄고 왔기 때문에 우리가 시민의 대표성을 가지고 공론을 해야 하며, 우리의 의견을 모아서 진행하는 방향 (이슈나 주제를 정하고 문제점 및 해결 방안 모색) - 의견 수렴이나 홍보대상에 대한 논의 필요 - 막연하게 홍보에 대해서는 포괄적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논의 - 어떤 주제가 있으면 그것을 다른 시민들에게 알리고 여론들이 형상화 됨 (속초 시내의 환경 개선 등 이런 식으로 이슈를 선정하여 캠페인 진행) - 오케이속초 소식지에 주제를 정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담아내는 방법 (시청 홈페이지 활용방안 *문화참여 접근성과 연계하여 문화도시조성계획에 반영 예정) - 우리가 뭔가를 실행해야 할 것처럼 하니까 부담감이 큼 (재단에서 공론화 모임에게 의견을 제시하는 기준점을 제시해주시면 좋겠음) << 공론화에 대한 정의와 정리가 필요하다. >> - 공론화의 의미가 넓다 → 범위를 좁혀야한다. - 시민의 의견수렴을 더 활성화 해야한다. (일상의 문화찾기) - 의견수렴의 정의 → 속초의 이슈를 공론화하자. - 거버넌스의 활동 공유 → 홍보가 아닌 공론화를 생각해보자 - 움직이는 캠페인 고민 → 우리는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중이다. - 이슈의 구체화 논의로 변화의 방법을 의논해보자 (예: 불법주차가 가득한 시내의 정리필요, 청년몰 주변 환경개선, 시장의 상점들이 골목을 좁게 만드는 원인 해소필요, 영랑호에 관한 이야기들, 시청홈페이지의 공론화, 아트플랫폼 갯배를 활성화, 다른 지역의 멘토링필요, 등등을 모임시작 전 이슈를 선택하여 하나씩 해결 해보자) - 문화도시공론화가 필요한 건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어려운 주제가 아닌 이슈화 된 사안들을 여러층이 모인 공론화 모임 안에서도 충분히 논의 가능하다 는 의견이 다수 찬성하여 모인 사람들이 의논해보자는 의견 • 다음모임 전까지 1건 씩 이슈 제안 - 속초시를 대표할 수 있는 관광브랜드에 대한 고민 (고맙다 양양 같은) - 굿즈개발 모임과 협업하여 속초시 캐릭터 개발 및 보완 - 네이밍 공모전 (실행은 어렵다고 판단) - 단톡방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실현가능성을 검토하여 판단

차

· 종합적으로 모임 내에서는 연구과제식으로 무언가를 실천했으면 한다는의견이 많았고, “공론화를 정리 및 제안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구과제의 결과물을 만들어보자” 라는 제안에 찬반론을 논의해보는 시간 · 우리 지역을 알고 분석을 해나가면서 ‘연구과제, 정책’ 으로 반영할 수 있는 자료를 공유함. 우리가 생각했던 지역의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홍보방법,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 등을 연구과제 식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 법정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의견이 제시되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하나의 자료가 될 수 있음 - (자료) 영광 사례는 청년들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시민이 인식하고 참여하는 형태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제임 · 그에 따른 다양한 의견 제시 1) 마을지역 단위로 스토리가 있는 자발적인 방법으로 문화를 만들자. 시범적으로 하나씩 만들어나가는 방법 2) 지역문화를 자료화 하기 위한 사진, 현장탐사 등 자료를 모으는 방법 3) 시민참여 유도를 위한 방법 중 접근하기 쉬운 것은 음악, 미술 분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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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응골딸기마을, 젓갈, 아바이마을 등 활용 / 홍보방식에서는 오프라인 공간(아트플랫폼 갯배 활용방안)과 온라인(메타버스) 등의 방법을 찾아보자 5) 다양한 자료 및 주제선정 필요 (시니어, 독거노인 등과 연관된 자료 조사) 6) 실향민 축제 – 아바이마을에서 열림. 장소를 확장해보자 마을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도시 전체로 다양한 확장 시도 7) 선진사례의 예시를 통해 “속초다움” 에 맞는 공론화를 나누자. 축제, 선사유적지, 조양동 주민자치회 등 각자의 이야기가 아닌 하나가 되는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자 (백데이터) 8) 지역마다의 지역민의 참여로 스토리 공모를 통해 마을단위로 팀을 지원 9) 실향민 문화축제를 한 도시가 아닌 기본행사, 동네행사(운동, 등산, 게이트볼, 체육대회 등)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 모색 10) 다양한 분야에서 고민하고 자료를 수집할 수 있음 · 주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축제개발의 필요성 -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문화소외계층, 음악, 관광상품 개발, 축제(장소 및 지역 확대성) 등에 대한 연구과제로 각자 조사하면 편할 것 같음 - 이런 연구과제 자체가 시민들의 의견이고 우리의 백데이터가 됨 - 연구과제를 사례로 만들어 재단이나 속초시에 전달하고, 다시 공론화가 되는! - 이렇게 조사를 하고 사례를 보다보면 좀 더 결과물에 대응할 수 있음 - 각자 생각하는 내용이 다를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 공통적인 부분을 활용하자 · 주제 :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축제개발의 필요성 첫 단계로 추진배경과 목적을 논의해보자 - 생활 속에서 문화를 찾아 우리 동네의 생활문화를 알려주는 자긍심이 중요함. 시민들이 행복해하면서도 유휴공간이나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생활공동체를 형성시키는 것들이 시급함 - 생활문화 속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야 함 - 활용도가 낮고 시민들도 잘 모르고 있는 아트플랫폼 갯배의 활용방안 모색 / 정거장이라는 뜻이 있지만 공감의 의미에서는 모호한 시점임 플랫폼의 역할에 맞는 시민과 관광객 이용 활성화를 도모시키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해야 함 / 홍보 강화 / 시각 장애 인을 위한 픽토그램이나 청각 장애인을 위한 소리 안내 등 시설물에 하드웨어를 할 수 있는 방법 제안 / 재단과 MOU를 체결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눈높이를 맞춰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 벽화 및 바닥에 LED를 활용하여 문화공간 임을 명시 - 노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축제나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이용방법 및 참여도 - 실향민문화축제는 속초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축제가 되어 축제 본연의 역할을 맞추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면 좋겠음 - 문화를 만들기 가장 좋은 방법은 음악이며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기 쉬움 - 관광객보다는 시민에게 더 초첨을 맞춰 속초시민을 위한 북카페 운영, 실향민이나 속초의 역사를 모아 미니북으로 만들어 비치해두면 속초를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 속초아이 앞 대형 스크린을 활용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홍보 · 아트플랫폼 갯배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 (공간활용에 있어서 잘 안되거나 아쉬운 부분에 대한 의견 제시) 1) 평일, 낮, 저녁 등 참여자가 많은 시간을 선정해 운영되길 바란다. 2) 현재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지만 홍보가 부족하다. 3) 북카페를 형성하고, 야외도 이용하여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보자. 4)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품을수 있는 방안을 찾자. 5) 장애인, 노약자에게는 계단이 제한적일 수 있다. 6) 전시가 단조로운 면이 있어 영상 및 조명을 활용하자. 7) 속초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주민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 8) 아트플랫폼 갯배까지의 교통이 불편하니 씨티투어 등으로 접근하자. 9) 차후 노후되어서 환경을 바꿔야할 시기엔 장애인, 노약자, 계단으로 인해 좁아진 실내공간을 다시 계획해야한다. 10) 본래의 취지는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전시할 수 있는 형태였다. 11) 시, 도의 주인참여예산도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한다. 12) 출입구에서 보면 무엇을 하는지, 들어갈수있는지,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지금 운영되어지고 있는지 등 알수가 없다. 13) 설명이 없어 사용하기 어렵다. 외부 벽화, 전광판, 안내 등 필요하다.

· 6월 정기모임 - 6월 17일 아바이마을 실향민 축제장에서 만나 축제장을 둘러보고 체험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6월 28일 화요일 / 축제탐방후 논의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토론 논하기전 회원님들의 간단 소감 ① 송길원님 - 실향민의 애향과 전통문화 방식, 그들이 터를 잡고 살아온 방식 등 교과서로만 듣고 보았던 것들에 대하여 직접 눈으로볼 수 있어 좋았으며,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속초만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자리잡기 위 해선 그간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축제방식에서 탈피, 여러가지의 고려방식을 도입 발전시켜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온라인 전시 축제공간 마련, 아트플랫폼 갯배 연계 실향민 온라인 콘텐츠 대전, 실향민 기금 조성 먹거리 개발 등) ② 이주연님 - 여러 부스들과 체험 등 설치하는 등 계획과 실행에 많은 노고가 있었겠지만 축제하면 다양한 먹거리와 떠들썩한 구경거리들 이 많길 바랬는데요. 약간은 차분한듯한 분위기여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가수초대의 시간은 사람들이 많이 보긴하겠지만 정작 주인공인 실향민에 대한 설명은 좀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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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에서는 방향성과 목적이 명확하지 않다는 의견이 나왔고 연구과제 주제인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축제개발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지역축제를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고민해보자 · 실향민문화축제 탐방 소감 - 실향민에 대한 대표성이 있는 축제로 행사의 규모가 전국 단위로 확산해나가는 계기가 된 것 같고 축제다운 형태는 아닌 것 같음. 공연이나 체험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활성화하면 좋을 듯 -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은 인상이 들어서 썰렁했음 -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같이 즐겨야하므로 최소비용 최대효과로 지역동아리 활성화 방안 제시 - 시민들의 참여가 부족했음 - 실향민들의 애환과 옛 것을 한번 더 상기시킬 수 있는 문화적인 측면에서 고마움을 느꼈고, 놀이문화나 제례의식 등의 구성이 좋았음 -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음식문화(마숩다)와 축제 종료 후에도 볼 수 있게끔 해준 것은 좋은 아이디어고 훌륭함 - 일부 오도민들이 버스를 대절해서 속초에 오기 때문에 2박3일 동안 머물 수 있도록 골프, 낚시, 등산, 족구 등 같이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 구축 / 장소는 아바이마을, 체육관, 엑스포 공원 등 활용 - 축제기간 동안 시민활동가 SNS기자단을 만들어서 실시간 홍보 - 축제기간이 짧아서 한시적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상시화해야 함 안목 커피거리처럼 실향민거리를 만들어서 실향민의 특화된 콘텐츠를 접목 / 아바이마을의 막걸리나 아바이순대 같은 음식 콘텐츠 부각 / 지역경제활성화와 교육적, 문화역사적인 측면으로 도움이 될 듯 - 장점은 끝이 없고 이번 축제는 정작 속초시민은 제외가 되지 않았나, 시민들을 위한 홍보가 전혀 되지 않았음. 외부적으로는 많이 알렸으나 지역 주민들은 정작 찾아오지 않았고 가장 소외받는 사람이 되는 것 같음 (시민들의 관심 부족) / 다음에는 사전 홍보나 시민들과 어떻게 꾸며나갈지 같이 고민해보고 관심을 가져야함 - 속초는 관광지로써, 외부 관광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 같고 지역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당하는 의도치않은 일들이 발생함 - 사전 홍보의 활성화와 한정적인 콘텐츠의 개발이 필요함 - 축제 분위기로 이끌어가는 것도 좋지만 축제로만 끝내는 것이 아닌 아픔의 역사에 대해서도 상기 시켜야 함 / 역사적인 거리 조성으로 우리가 물려주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함 - 사회적 약자의 축제 접근성 부분이 아쉬움 / 휠체어 출입이 어려웠음 - 아트플랫폼 갯배 공간을 축제 사전홍보 공간으로 활용해도 될 듯 / 실향민의 역사적 배경이나 홍보 자료를 한 달전부터 홍보 - 지역업체와 협력하여 특산물 판매 -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했음 / 공연 외에는 체험부스가 적었음 먹거리나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으면 좋았을 듯 (체험) - 장소성 / 주차장하고 거리가 멀다보니 단절되어 있음 (동선 분산 필요) - 축제의 컨셉과 가치가 부족함 - 시민들의 참여가 왜 부족했는지? 왜 축제장을 찾아오지 않는지 시민들이 원하는 축제에 대한 조사와 분석이 되지 않고 시민참여형 축제가 아닌 이미 정해져있는 축제에 참여하는 형태인 것 같음 - 설악문화제에서 동별로 체육대회(단합) 했을 때, 의무감이 생겼음 - 지역 주민이 주도가 되고 문화소외계층이 하나도 없는 그런 축제가 필요함.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나가는것 자체가 문화가 될 수도 있고 거창한 숙제가 아닌 버스킹, 장기자랑 등 시민들이 직접 공연하고 서로 배려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이 필요한 것 같음 - 부수적인 것보다는 지역축제에 많은 투자가 필요함 -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유도 (경품추첨, 지역동아리 활성화 등) 실향민문화축제에 대한 역사를 지역 어르신이 직접 이야기해주는 코너 60~70년대 노래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노래경연대회 / 시민들의 실화를 기반으로 연극이나 뮤지컬 / 지역청소년 동아리와 협업 등 - 시민들이 스스로 얻어가는 게 있어야 참여할 것임 -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할 때 영화관 광고처럼 홍보하는 방안 - 속초에 있는 유튜버들을 활용한 홍보 방안 - 축제가 끝난 후, 여론조사 및 평가회 진행 - 탈북자들의 공연시간을 늘려주면 좋겠음 - 속초만의 오징어게임 / 이북음식 만들기 체험 · 공통키워드 ① 시민참여부족 - 연구주제의 추진배경이나 목적인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축제개발의 필요성’은 결국은 실향민문화축제에서처럼 지역 축제에 시민들의 참여가 부족했기 때문에 축제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것임 -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 모색 ② 지역경제활성화 → 추진배경: 시민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체류형 축제, 실향민 거리조성

· 문화도시공론화 추진방향 - 공론화를 정리 및 제안하기 위한 방법으로 연구과제 결과물 도출 - 주 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축제개발의 필요성 - 추진배경: 시민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 실향민문화축제나 지역축제 방문 후, 문화소외계층의 접근성과 추진배경에 대해 구체화 하는 시간 - 관광 특화 자료에 따른 토로회가 있었는데 거기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이상집선생님께서 추진배경과 필요성을 정리해옴 (요즘 추세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의논하여 우리한테 맞게끔 수정이 필요함) - 추진배경과 목적으로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하자는 의견 제시(필요성은 우리의 주제에 맞게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어야 함. 지금은 범위가 혼재되어 있고, 추후 정리가 필요함) - 선생님께서 제안한 프로그램을 실행해보자, 이야기만 하는 것 보다는 한번 시도해보고 그 안에서 용기와 희망을 얻어가는 과정이 필요함 - 시니어에 대한 가상 솔루션 및 디지털 시니어의 개인적 성장과 행복 추구를 위한 인생 재설계 등 이런 것들이 연계가 되면 좋을 것 같음 - 지난해 청소년 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연속성을 가지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의 라운드테이블을 추진해보자! - 재단이나 속초시에서 보는 청호동에 대한 의미라던가, 앞으로의 미래 등 이런 것들에 대해 한번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 마련 (시범적 운영) - 공론화, 시민활동가들이 모여 이야기함으로써 공동 분모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 공론화에서 이야기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필요성은 기존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런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그 분들이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논의하여 지금까지 내용이 정리가 되고 있음 - 대표, 총무, 코디네이터가 필요성에 대해 한번 더 정리하여 다음시간에 참고할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 - 문화소외계층이라고 불리는 어르신들의 지역축제에 대한 접근성,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 필요 - 아바이마을은 어디까지인가 (거리적 / 도로명주소 통일이 필요함) - 필요성에 대한 부분은 각자 주관적인 것들이기 때문에 정답이 없고, 시민활동가 선생님들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음 - 먼저 시행되어야 할 부분은, 재단에서 아바이마을과 주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재단의 기준이 명확해야 그 다음에 주민들이 풀어나감 · 오케이쓰담이 준비중인 해양정화축제에 대한 참석여부 *일시: 8. 19.(금) 저녁 예정 - 지역 청년들이 환경을 생각해서 자체적으로 준비중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참여바람 - 시민활동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해양정화축제로, 모든 거버넌스가 각자의 역할로 만들어가는 축제 (비치클린, 환경캠페인, 굿즈 상점 등) - 거버넌스별로 참석의사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는 추후 논의

43쪽

문화도시공론화

관광객들의 축제가 아닌 속초시민들을 위한 축제가 필요하다.

문화소외계층 : 문화로부터 각자의 상황에 함께 즐길 수 없는 모든사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문화소외계층을 줄일 수 있는 방안 필요

4단계

직접 참여방법을 찾고, 구체화 하기 위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등의 라운드테이블 추진

3단계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2단계

직접 참여를 유도해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해보자

1단계

자발적인 시민참여(문화소외계층)가 부족한 축제현장을 보면서 이유가 무엇일까? → 직접참여필요

Ⅰ. 추진배경 1) 문화소외계층이란 : 지역주민중 지역의 축제 및 행사등에 경제적 활동으로 인해 문화, 여가를 즐기지 못하는 속초 주민들을 뜻함 2)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축제 개발과 시민들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필요함 지역 축제 진행시 지역주민들의 관심 및 행사장 방문율이 매우 낮음. 3) 실향민 축제의 경우 일부 장소에서만 축제를 진행하고 있어 같은 청호동 주민들의 무관심 및 갈등 발생 Ⅱ. 추진 목적 - 지역주민들의 화합 및 지역축제 참여도를 높임 -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길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개발 - 속초지역의 전통성과 문화를 새롭게 알 수 있는 기회제공을 통해 속초주민으로써의 자부심 부각 Ⅲ. 추진 내용 - 청호동 주민자치위원회 라운드 테이블 진행을 통해 아바이마을은 어디까지인가?를 통해 거리 및 도로명주소를 통일을 통해 실향민축제에 대한 청호동 주민들 참여 및 관심도를 높임. - 각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를 라운딩 테이블을 통해 마을의 특성을 보여주고 참여할수 있는 주민 문화 프로그램 개발 - 지역 축제 및 행사시 장애인 및 고령자들의 접근성 확보를 위한 방안 - 지역축제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의견 제시 - 평소 궁금한 점이 많았던 설악문화제 또는 지역축제와 관련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 마련 · 문화관광축제팀장님과 전반적인 축제 방향성에 대한 논의 - 재단에서는 지역에서 좀 더 활발하게 많은 분들이 문화와 예술, 관광에 대해 많은 것을 누리고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을 담당하고 있음 - 선생님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좀 더 나은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재단에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함 Q. 설악문화제의 진행방향이나 시민들이 참여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그런 소통의 창구가 있는지? -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고 기존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축제로 갈 것인지 또는 관광객을 위한 행사로 갈 것인지에 대해 작업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들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어서 아이디어를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다. Q. 재단 명칭이 문화관광재단으로 바뀐 이유는? (속초의 문화를 책임지고 있는 조직에서 관광이라는 것을 포함했을 때 시민들과의 충분한 논의 과정이 필요했는데 그런 부분이 빠지 다보니 시민들이 소외되는 느낌을 받음) - 지금 준비하고있는 부분과는 결이 다른 질문이다. 우선, 대부분 지역에서 관광을 포함하기 시작했고, 지역 주민들이 어떻게 보면 관광을 개발하다 보면 배제되고 소외되는 게 흔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염려하시는 부분인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중도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 입장이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재단의 국장님을 비롯하여 한 자리에 모여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필요할 것 같다. → 축제를 준비하고 기획하는 입장에서 공론화 모임에 있는 분들은 지역의 문화에 책임감을 갖고 역사를 다 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생각하는 축제의 방향, 시민들이 원하는 축제의 방향이 무엇인지 듣고 싶다. Q. 속초의 문화가 무엇일까? 그 문화를 바탕으로 보여주는 축제는 없다. 관광객보다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축제로써의 역할 수행이 필요하고, 그런 것들을 찾는 것부터 축제에서 필요하지 않을까? 정체성 (기존에는 동별 체육대회, 거리 퍼레이드, 차 없는 거리 등으로 구성) - - 과거의 모든 자료를 찾아보고 있는데 하나로 규정짓기 어려운 다양한 콘텐츠들이 많이 있다. 올해는 설악문화제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단계를 거쳐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 학교나 공모 등 이런 부분을 도입하려고 한다. Q. 속초에서도 고정적인 퍼레이드를 한다면 발전할 가능성이 많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생각함. - 퍼레이드라는 하나의 대상인 것이고, 설악문화제가 갖고 가야 될 전체적인 콘텐츠와 컨셉이 있어야 된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후에는 더 나아지게 만드는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과정을 올해에 집중하고 싶은 바람이다.

44쪽

(기타의견) - 설악문화제가 처음 시작된 것이 말그대로 설악산의 등산객을 위해 시작했을 때부터 참여를 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누구를 위한 축제로 초점을 둘 것인지(관광객/시민)이다. 기존에는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없었고 기록을 남기는 등 연속성이 없었다. - 조양동은 선사유적지, 영랑동은 화랑, 대포동은 3·1운동 등 동별로 역사적인 이야기를 발굴하여 거기에 맞는 퍼레이드를 진행하자. 시작은 조금 부족하더라도 향후 발전시켜 나간다면 연결성이 충분히 생기지 않을까? → 설악문화제라는 이름과 축제에 갖고 있는 애착을 떨어뜨리고서는 제대로 된 축제를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많은 시민 들이 설악문화제를 경험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동안의 추억이 있고 애착이 있기 때문에 분리시키는 게 쉽지 않을 것이고 이 부분 에서도 충분한 협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기존에 갖고 있던 설악문화제를 어떻게보면 시민들에게 다시 돌려 드리고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방향이 장기적으로는 맞다고 생각/ 시민들이 하고 싶거나 보고 싶은, 만들어가고 싶은 무언가를 찾아서 속초시민들을 위한 우리만의 축제를 만들어가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 - 시민 외에도 실향민 문화축제에서는 체육대회나 낚시대회 등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조성에 대한 의견 제시 - 지역마다 유니크한 축제는 하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메인 하나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설악문화제를 가볼만 한 곳이라는 인식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관광객을 위한 축제가 아닌 지역 주민을 위한 축제가 되어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게 조성해야 한다. (관광상품까지 연계) - 관광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주민이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속초지역의 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 속초시민(8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 정체성 확립 (자료 확보) (공통의견) - 정체성을 확실하게 담았으면 좋겠다는 의견 (유래 분석) - 지역 주민들의 애착이나 추억을 무시할 수 없고, 산악행사 또는 지역행사를 나눠서 진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 설악문화제 프로그램 제안 및 그 내용을 바탕으로 모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성 논의 내용: 설악문화제 관련 프로그램 제안 및 그 내용을 토대로 실천방향성 논의 ① 이상집님 : 지속적인 진행하면서 발전가능한 주제로 발전시켜보자는 의견 1) 문화재 제자리찾기, 문화재지킴이 등이 있는데 예를 들면 예전부터 진행되어왔던 수륙제 행사가 속초에서 진행되었던 행사로 유명 했는데, 지금은 진행되지 않는 행사이다. 예)동해도 같이 하였는데 지금까지 계속 진행됨에 따라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 설악제 동별부스,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지만 설악문화제와 연관된 어른, 아이 모두 동함할 수 있는 체험꺼리를 만들면 좋겠다. 예)속초에서 자라는 동식물을 알아보는 체험. 지역 특수먹거리 체험등 3) 공론화에서 이야기한 것들을 문화재단 등에 지속적인 공유와 공론화 필요. ② 황규복님 : 여러 동호회를 모두 참여시켜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게 유도. 1)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는 동호회 활동기반 체육회, 실향민 등 연계활동. 예) 서울수도권으로 버스를 보내서 함께 할 수있도록 진행한 예도 있다. 2) 설악동, 달마봉 등반하기등 단체 협의 필요. ③ 임시연님 : 속초지역 전체가 설악제의 범주에 든다. 1) 설악문화제는 설악산뿐만 아니라 산과 바다가 모두 포함된 개념으로 봐야한다. 예) 지속가능한 축제,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통적으로 이어지는 축제가 되길바란다. 2) 수륙제 담당스님이 돌아오셨다. 신흥사와 교류를 하면 가능한 일이다. ④ 최금숙님 : 속초의 시민이 모두 참여할수 있는 축제 개발 필요. 1) 체험부스에 용기가 부족하거나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지역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골목, 동네 상권을 이용한 행사도 필요하다. 예) 각 지역(사잇길, 석탑등 문화재, 각 동네마을단위) 에서 보물찾기를 하고 그날 그날 결산을 하면 호응도가 높아질 수 있다. 다른지역의 경우 상금을 확대하니 외지인들까지도 큰 관심을 보이는 사례가 있다. 많은 예산이 필요하지만 많은 사람들도 참여할수 있다. ⑤ 심삼옥님 : 지속가능한 것들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의견. 1) 레트로체험, 70년대 했던 체험부스의 개발, 속초의 공예가들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활동 할 수 있도록 도울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예) 굿즈팀의 방향이 창업이 아닌 작품활동하는 작가, 공예가들의 활동을 돕는 분위기도 필요하다. 70년대 했던 작품을 만들어 배를 띄우는등의 행사등. ⑥ 김병선님 : 주민들의 주체로 움직이는 축제, 속초지역에서 활동하는 인재를 활용할수 있는 방안필요. 1) 재미도 있고 이야기도 있는 스토리를 찾아보고 이슈화하여 활용. 2) 처음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지역인재를 키우고 발전시키자. 예) 지역의 재미있는 전설 등을 찾아보고 알리고 스토리를 만들어 이슈화필요. ⑦ 최원복님 : 문화행사의 다양성이 필요하고, 문화의 수준을 높일 필요있음. 1) 노래자랑, 음악제, 전시등이 많지만 오페라 음악부분도 추가되면 좋겠다. 2) 퍼레이드가 하이라이트처럼 보여지는것에서 더욱 예산을 늘여서 더욱 볼꺼리가 있는 퍼레이드가 필요하다. 예)유럽에서는 음악, 오페라 등으로 도시전체가 음악도시가 되는 예가 많다. ⑧ 송길원님 : 행사의 온라인등을 이용한 기록되는 시스템, 공모, 등으로 지속가능한 축제로 자리 잡기 필요. 1) 지속가능한 관점으로 볼 때 시민의 의견, 소외계층 및 장애인의 참여 유도, 2) 온라인을 이용한 기록이 필요하고, 교육적 측면도 필요하다. 예) 공모를 이용한 행사 참여, 쓰레기를 이용한 작품전시를 하고 많은 시민들, 어린이집, 학생, 동호회 등 모두 참여가능한 프로젝트 필요. ⑨ 이주연님 : 전 지역에서 각종행사들이 많아 어디서나 볼거리를 제공하여 집중하여 흥과 축제를 즐길수 있는 분위기 조성 필요. 1) 퍼레이드를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유도, 참여방법은 자발적인 지원신청 및 행사준비로 진행하는 방식. 2) 골목 및 길을 지정하여 다양한 공연, 활동 등을 할 수 있는 들썩이는 자리를 만들어 걸어다니는 사람들의 볼거리, 체험거리를 늘리는 방안 필요.

- 설악문화제 프로그램 제안 및 그 내용을 바탕으로 모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향성 논의 1) 각 거버넌스에 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각 팀의 하는 일을 알자. 2) 버스킹, 축제의 장소 - 장소에 따라 관리 부서가 달라 일관적이지 않다. (갯배:민예총, 설악문화제, 실향민 문화축제:문화관광재단, 도루묵축제:어촌계 등) - 버스킹 장소라고 하지만 서로 다른 입장차이로 소음관리가 어렵다. 3) 거버넌스차원에서 설악문화제에 참여하고 협조하여 함께 이뤄가면 좋겠다. - 부스운영, 홍보 => 공론화모임에서 설문지, 스티커 등으로 의견수렴 기회(미래 설악문화제의 방향, 필요성 등 시민에게 물을 질문을 정해야 한다.) - 부스운영 시간은 폭넓게 진행되어 오전, 오후 모두 참여 가능하면 좋겠다.

45쪽

- 거버넌스 활동가들이 통일된 의상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가 - 협업 가능한 거버넌스 찾거나, 거버넌스 모두 힘을 합쳐 부스운영방안 고려 - 부스 운영관련하여 시간별로 담당자가 필요하고, 설문작성 후 답례품 필요(굿즈팀이 참여가 안되면 굿즈의 상품을 지원받거나 문화재단에 요청 필요) - 9월 27일 전에 어떤 거버넌스와 협업이 가능할지 문화재단과 의논후 공지 4) 공론화는 추진배경, 제안서, 프로그램 진행 등 계획서에 담아내는 작업중에 있고, 협업가능한 거버넌스를 찾아보기 - 속초살이, 속맘속맘팀 : 진행하고픈 일들을 간담회를 통해 고민해보자는 의견 - 소식지제작 : 내용이 모두 정리된 후에는 공론화의 내용을 전달, 알림필요 - 굿즈팀 : 소통, 상품을 매개로 연결되는 고리점을 찾으면 좋겠다. - 모든 거버넌스와 라운드 테이블시간을 가져볼 기회있으면 좋겠다. 단, 시간을 모두 맞추기 어렵다. 각 모임을 찾아가보자는 의견도 있음! 5) 지난 <ok쓰담:굿즈> 씨클린씨클 협업의 장점 –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의 분위기가 조성된 듯하다. - ok쓰담 활동후 모아온 쓰레기와 굿즈팀의 굿즈상품으로 교환 반응 좋았다.

연령

60대 이상

%

40대

%

· 설악문화제 부스운영 방안 및 설문내용 결정 - 부스운영 시간 결정 (업무분담) 8일 11 : 00 ~ 12 : 00 서정현님 12 : 00 ~ 13 : 00 서정현님, 이주연님 13 : 00 ~ 14 : 00 이주연님 14 : 00 ~ 15 : 00 김병선님 15 : 00 ~ 16 : 00 김병선님 16 : 00 ~ 17 : 00 엄기동님, 임시연님 17 : 00 ~ 18 : 00 엄기동님, 임시연님 18 : 00 ~ 19 : 00 심삼옥님, 최금숙님 19 : 00 ~ 20 : 00 심삼옥님, 최금숙님 - 공론화에서 추가로 정리되었으면 하는 설문내용 ① 지역, 성별, 연령등 기본정보 ② 설악문화제 참석해본 적이 있는지 ③ 이번 행사에서 또 보고싶을 정도로 기억에 남는 행사 및 공연은 무엇인지? ④ 이번 설악제에 대한 만족도 조사 ⑤ 만족도 결과에 따른 보완이나 구체적인 요구사항 ⑥ 다음 행사때는 꼭 있었으면 하는 공연 및 체험은 무엇이 있는지 - 공론화팀에서 부스운영시 필요한 물품 운영자들 음료, 설문응할 볼펜, 설문 답례품으로 증정할 홍보물품 (설문조사/홍보물품 수량: 약 200개)

· 설악문화제 만족도조사 설문조사 통계

성별

10대 미만

여

%

%

총계

20대

%

% 30대

%

9일

엄기동님 엄기동님 송길원님, 속맘예서님 송길원님, 속맘예서님 최원복님 최원복님 심삼옥님, 이상집님 심삼옥님, 이상집님

남

%

총계

%

46쪽

거주지

속초

%

고성·양양

%

강원

없다

%

총계

서울·경기

%

%

타지역

%

설악문화제에 참석해 본 적이 있나요?

있다

%

%

총계

%

· 제57회 설악문화제 만족도조사 통계에 따른 의견 공유 ① 김병선님 - 설문지의 표현을 다르게 표현하여 입체적 확인될수 있도록 반영필요. - 시와 시민이 공동으로 진행하여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길 바람. - 시는 안전관리를 더 중점적으로. 시민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참여. - 청소년등 다양한 층이 함께 더욱 많은 참여할 수 있는 방안검토 필요. ② 심삼옥님 - 10대와 20대 등 각연령대를 분류하여 자료를 수집. 연령대별 분석. - 참여부스들의 불편 또는 소득이 있어야한다. 추후 소통의 시간이 필요한다. 평가회를 통해 발전 유도가 필요하다. - 참여한 분들에게 식사권 보장은 매우 중요하다. - 어울리는 프로그램 중 설문지에서 적용가능한 부분을 찾아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속초만의 문화를 만들어 넣을 수 있도록 1년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진행해보자. ③ 최원복님 - 다양한 참가를 해보았는데 급하게 준비했지만 비교적 잘 된 듯하다. - 시민가요제 선곡이 발라드다보니 흥이 나지않아 분위기 전환 필요. - 퍼레이드의 방법에 있어서 횟수를 줄이더라도 알찬 볼거리 제공 필요. - 산신제가 단독적으로 진행되어 참여가 어렵고, 개막식 대신하여 산신제와 연계될 수 있는 방법 찾았으면 하고 폐막식을 화려하게 마칠 수 있도록 썰렁함보다는 사람들이 모여 같이 마무리 분위기 필요. ④ 이상집님 - 60대까지만 되어있어 70대를 표기하고 답했다. 다양한 연령층 표시. - 장애인 협의회, 어촌계 등 다양한 단체와 함께 참여유도 필요. - 화장실 개방 위치와 안내가 많이 필요하다. - 오징어등, 명태등, 울산바위등 다양한 등달기로 화려한 볼거리 제공. - 유명가수들도 좋지만 속초 지역인들도 초대, 아마츄어 그룹 등 참여필요. - 퍼레이드를 시민들과 즐길 수 있게 동별, 동호회 등 참여하여 폐막식까지 함께 한다면 더 잘 마무리 될듯하다. - 재단입장에서 이번 설문을 통한 자료들을 잘 체크하고 반영되길 바람. ⑤ 황규복님 - 부스 홍보, 체험이 다양했음 좋겠고, 자영업자들의 부스도 필요하다. - 축제장이 아닌 다른 곳은 한산하다. 곳곳에 활성화 되길 바란다. - 장소도 로데오를 벗어나 다른 장소도 알아봤음 좋겠다. - 주차, 화장실의 불편 해소 방안을 찾아야 한다. - 퍼레이드 가능한 커다란 공간에서 음악페스티벌 개최 필요. ⑥ 이주연님 -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있음으로 해서 더 체험거리와 먹거리로 즐거움을 배로 느낄수 있을 것이다. - 각 곳에서 무엇을 하는지 더 많은 홍보가 필요하다. --------------------------------------------------------------------------------- → 공론화의 참여와 설문조사등의 활동이 고무적이고 좋은일 이었다. → 발전가능성을 더욱 키워보자. --------------------------------------------------------------------------------- → 어울리는 프로그램 중 설문지에서 적용가능한 부분을 찾자 →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속초 만의 문화를 만들어 넣을수 있도록 1년 계획을 세워 실행할 수 있도록 진행하기 위하여 한번 해봤으면 하는 프로그램을 논의해보자.

· 12월 9, 10, 11 (금토일) 페스타~ 관련하여 행사준비 이야기. - 시민을 통해 시민이 시민에게 물어본다. 1) 공론화란? 2) 문화관광재단, 속초시에 문화도시가 되면 무엇을 하고싶은가? 3) 내가 생각하는 문화란 무엇인가? 4) 설악제, 대포정수장, 갯배축제등 진행에 있어 바라는점은 무엇인가? - 라운드 테이블 : 청년, 엄마, 학생, 다양한 거버넌스와 함께 의견수렴 - 시민참여 사은품 : USB · 다음모임 : 11월 29일 화요일 갯배플랫폼 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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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9, 10, 11 (금토일) 문화도시페스타 구체화 논의 - 부스운영에 따른 의견 공유 - 그 동안 공론화에서 나왔던 의제 도출 (전시내용 구상) 2022. 3. 14. 홍보. 소통 필요 홍보부족 > 필요한 문화, 시민들의 의견 >공론화단의 의미와 강점 약점 찾기 - 시민들이 생각한 속초문화의 약점 찾기 - 각자의 의견수렴의 시간 → 키워드 : 홍보가 절실히 필요하다. - 다른 거버넌스의 공유와 공존이 부족했다. - 2022 시민들의 의견수렴이 필요하다.

2022. 3. 29. - 문화인프라를 잘 알릴 수 있는 “ 홍보방법 찾기 ” 에 대하여 논의 2022. 4. 26. 이슈의 구체화 - 이슈의 구체화 논의로 변화의 방법을 의논해보자 2022. 5. 10. 연구과제 결과물 만들자. 2022. 5. 24. 다양한 이슈찾기 2022. 6. 17. 이슈1. 아바이마을 실향민 축제장 체험. 후기 2022. 8. 23. 이슈2. 설악문화제에 바란다. 2022. 9. 13. 이슈3 설악문화제, 거버넌스활동 참여와 라운드테이블, 협업 2022. 9. 27. 설악문화제 부스운영. 설문조사 2022. 11. 01. 설문조사 분석, 이슈 1년계획하여 실천하자. 2022. 11. 15. 페스타준비 통한 공론화의 1년, 문화도시란? 2022. 11. 06. 페스타 준비 예정 · 문화도시페스타 업무분담(안)

· 문화도시페스타 부스구성 논의 - 그동안 모임 내에서 나왔던 다양한 의제를 키워드로 뽑아 전시하고, 현장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의견을 묻는 형식 (참여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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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페스타 부스 조성 - 시간되는 분들은 자유롭게 참석하여 부스 꾸미기 - 기본 재료들은 임시연선생님, 그 외에는 이주연선생님(총무)께서 챙겨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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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ANCE – 시민 거버넌스 | 소식지제작

시민이 기획, 인터뷰, 집필하여 「오케이속초」 발간

시민이 직접 만들어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알리는 소식지 거버넌스이다. 2020년 여름부터 매주 모임을 가지고 있다. 시민활동가 모두 속초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다. 시인, 기자, 문화기획자, 사진작가 등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해나가는 사람들 이다. 인터뷰이 섭외, 인터뷰, 집필까지 소식지의 시작과 끝에 시민활동가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격월로 발간되는 「오케이속초」 소식지는 두 달동안 시민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든 소식지이다.

총무

정미현

ㅇㅋㅅㅊ

시민활동가

고유미, 김종헌, 문정아, 박경심, 유지인, 이승균, 장재환, 전누리, 전태극, 최정숙

’오케이속초‘의 음절마다 초성을 골라 나열한 표현으로, 속초의 문화를 발랄하게 즐겨보자는 마음을 담았다. 오케이속초는 속초시와 속초문화관광재단이 ’공존문화도시 속초, 시민의 문화적 삶이 생동한다.‘를 목표로 추진 중인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브랜드명이다.

소식지 제작과정

목차별 인터뷰이 및 집필진 List up

인터뷰이 및 외부 집필자 섭외 및 확정

인터뷰이 인터뷰 일정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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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디자인 편집

원고 집필

오탈자 및 사진자료 교정

교정 및 윤문

인쇄

발간 및 뉴스레터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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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총무

김민정

홍성희

회의기록

시민활동가

서미숙, 서청미, 엄기동, 임시연

· 굿즈개발 오리엔테이션 1) 개회 2) 담당자 소개 3) 참석자 소개 및 참여 동기 공유 - 우연히 [문화도시갤러리] 굿즈 시제품 전시를 보고 참여 - 기존에 참여했었고 평소 만드는 것을 좋아함 - 미니어쳐, 소품 등 공방 운영 중이며 방과후 강사로 활동 중 - 바닷가 재료로 만드는 것을 좋아함 (숲속마켓 셀러 경험) - 지역의 상품이나 기념품을 만드는 사람으로써, 속초에는 대표 캐릭터나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모임에서 만들면 좋을 것 같음 4) 활동 안내 5)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 6) 대표(모임진행), 총무(회의록작성 및 일정 안내) 선정 - 대표: 김민정 선생님 / 총무: 홍성희 선생님 7) 추후 모임 일정(요일, 시간 등) 논의 - 요일: 금요일 / 시간: 11시 8) 모임 장소 결정 - 장소: 라온공방 9) 폐회

· 전년도 굿즈개발 진행방향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 · 굿즈모임의 공동 책임의식을 갖고 임해주시며 불참시 미리 알려주기 · 모임 내에서 공동 개발로 상호작용하기 (공동작업) · 굿즈의 시제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 나누기 · 시민활동가 밴드 활성화 하기 · 회의시 의견조율 내용 및 회의록은 단톡방으로 공유해주기 · 해오미 이미지의 굿즈 활용방안 논의 (속초시 캐릭터 활성화) · 향후 협동조합 형태를 고려하여 타 지역 사례 찾아보기 · 기존 굿즈의 새로운 기능 첨부 등의 제품 활용도 논의 하기 · 정기 모임 2주 4주로 정할지 회의 · 총무 불참 시, 참석한 다른 분이 역할 대체 (회의록 작성)

· 기존 굿즈 시제품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 (보완 및 개선) - 갯배: 속초만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보완하기 (문구추가, 일러스트화) - 돌담: 디자인은 심플하게 보완하여 활용하기 - 설악산 솜다리꽃: 이미지를 다각화로 활용하기 - 기존 굳징어/굳게: 이미지 변화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재작업 (표정, 몸) - 이정표: 속초의 관광명소, 맛집을 나타내는 장소에 활용하기 - 신설: 속초의 생선인 ‘도루묵, 양미리’ 디자인하기 - 기타 의견: 기존 굿즈와 신설된 굿즈 디자인을 활용하여 마그넥트 제작하여 홍보물 부착 (예: 캐리어,노트북 등) 하는 방안검토 · 해오미 캐릭터가 오래되고 인식이 부족하다는 문제에 대한 논의 - 해오미의 2세 가족, 친구 등을 캐릭화하여 보다 젊고 역동적인 신캐릭터 제작하기 (스토리텔링) ※ 참고자료: 평창올림픽 수호랑 ․ 반다비 2세 ‘범이 ․ 곰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반려묘 ‘춘식이’ · 속초를 상징하는 주력 캐릭터 선정 - 너무 많은 디자인보다 대표캐릭터와 속초를 상징할수 있는 캐릭터제작에 집중하여 굿즈개발 및 기존 해오미 이미지에 좀 더 밝고 젊은 이미지로 개선하기

· 본 회의에 앞서 재단측의 숲속마켓에서의 기존 굿즈제품 시민들에게 배포 후의 반응에 대한 공유 (마그넷<뱃지 /산솜다리, 노란가자미 등의 반응이 좋았으며 향후 제품 출시에 긍정적인 반응이 기대됨) / 홍보물품과 연계 · 모임의 목표설정에 대한 논의 1) 전체 활동가의 의견으로 굿즈 시제품 개발에는 어려움이 없으나, 추후 활동이 어떠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활동에 지친다는 문제점 (목표설정) 굿즈 제품을 판매할수 있는 협동조합 형태 2) - 우리들이 가져갈 목표가 주체가 되는 것 - 협동조합을 구성할 때, 우리의 역할이 무엇이고 무엇을 목적으로 갈 것인지? 어떤 시스템으로 구축되는지? (각자 생업이 있다보니 본인 스스로도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적극성이 생길 것) - 그간의 문제점을 인식한 후, 활동가들이 의욕상실과 사기 저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며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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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춘 후, 굿즈 제품 제작 및 판매로 이루어 질수 있도록 재단 측의 적극지원 방안 - 협동조합 출범에 따른 문제 및 준비사항 등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여 의견을 모으기로 하고 기초적인 계획안을 만들어 보기로 함 · 기타 의견 - 타지역의 굿즈팀을 초빙하여 그들의 스토리를 듣고 벤치마킹 (청주의 ‘굿쥬’), 속초 지역내 운영 중인 소품샵 및 굿즈 찾아보기 - 캐릭터 속에 이야기를 담자!

1) 굿즈개발 모임의 협동조합 출범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엄기동 활동가의 특강으로 금일 회의를 대체 진행함 2) [협동조합설립 절차] 강의 - 협동조합설립의 절차와 설립 방법 - 설립절차와 진행 과정 등에 관하여 특강을 진행함 3) 기타(의견공유) - 협동조합 설립은 쉽지만, 운영이 어렵고도 가장 중요한 부분임 (‘①단합 ②비즈니스 모델’ 이 중요함) - 현재 운영 중인 타 법인조합의 사례를 공유하며 굿즈개발 모임의 향후 비젼과 목표에 관하여 토론 - 굿즈개발의 특성상 무엇보다도 제품출시에 있어 균등성있는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할 것(퀄리티가 균일해야 함) - 팀원 간의 각자의 역할과 업무분담(영업, 제작 및 개발, 디자인) 등을 충분히 인지 후에 서로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한방향으로 진행함을 원칙으로 함에 의견을 모음 - 생산방식에 대한 고민 (속초 지자체와의 납품/의뢰) -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다음 모임에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기로 함

· 협동조합 출범에 따른 다양한 의견 제시 - 롯데리조트 지하에 가봤더니 굿즈뿐만 아니라, 일반 시제품, 문구류, 펜시 등이 다양하게 나열되어 있음. 우리는 특출나게 속초의 굿즈샵이라는 타이틀을 걸었으면 좋겠음 - 협동조합은 설립은 쉬우나, 동업의 형식임. 우리는 각자 자기 생활 및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모였고 완전히 올인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음. 협동조합을 설립하기 전에 우리의 자세가 중요함 (우리가 시간을 내서 모이는 만큼 우리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함) - 협동조합 형태와 굿즈개발 모임 그대로의 장단점을 생각해봐야 함 모임에서는 여유롭게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만들어보기도 하고 시민들의 반응도 보고, 이런 식으로 그대로 가는 것도 좋음 - 재단에게 묻고 싶은 것은 굿즈샵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이 가능한지 - 재단과 논의하여 우리가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가능성이 있고 뭔가 되겠다 싶을 때 추진하면 되는 것임 - 단합이 가장 중요한데 아직은 서로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함. 협동조합은 무거운 숙제처럼 느껴지기도 함. 가볍게 재미를 느끼면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해서 하나씩 해나가다보면 방향성이 잡히지 않을까? - 수익을 위해서라면, 협동조합이 아니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제품을 만들어서 시중에 파는 방법 / 올해의 목표는 판매! 숲속마켓, 속초해수욕장 등 공간을 마련하여 판매해보는 방법 - 처음에는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활동하고 싶어서 모임에 참여함 - 2년 동안 활동해보니 그렇게 투자하기에 나의 열정, 힘, 재주가 아까움 - 다른 거버넌스의 굿즈를 만들어 줄 수도 있고 판매까지도 이어질 수 있음 - 뭔가를 하려면 본인의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자주 만나야 함 (모임일정 조율) - 협동조합을 한다면 수익분배, 역할분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 특별히 속초와 관련된 굿즈만 모아놓고 파는 곳이 없음 - 좋은 의도를 가지고 시작하는 건 좋으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여지도 많음 - 타지역 견학추진에 대한 의견 제시 - 각자의 개성과 기술을 가진 분들이 모였으니, 연관되는 것을 협업하여 하나의 세트로 구성하여 판매할 수 있지 않을까? (키트형식) - 모임 내에서 공동의 생각을 갖고 있다면 서로 시너지효과는 엄청날 것 - 이미 목표가 있기 때문에 협동조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고 구애받지 않고, 내부적으로 의견을 조율해보는 것이 중요함

→ 협동조합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지원을 받아 수월하게 진행하는 방법 → 협동조합을 하지 않아도 숲속마켓이나 다른 마켓에 참여하여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하는 방법 1) 협동조합의 필요성에 대한 장점과 기대감 - 굿즈제품 개발 후의 활용도와 판매활성화, 수익성 등에 대한 기대감 - 굿즈활동가의 자긍심을 올릴수 있는 제품판매와 지속성, 지원이 있는 공동체의 협동조합의 필요성에 대하여 장점과 협동조합형태로 무엇보다 지속성있는 지원으로 활동가가 꾸준히 굿즈제품 개발을 할 수 있어야 한다 - 책임과 의무 / 공동의 생각을 갖는 마음가짐이 중요함 2) 협동조합 형태가 아니더라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논의 - 숲속마켓에서 부스를 운영하여 제품판매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며 지속성있는 제품을 시민에게 소개하는 긍정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숲속마켓이 6월에 상반기 행사가 종료되어 꾸준히 활동할 수가 없는 단점이 있다 3) 협동조합 출범 전에 문화재단측의 지원가능한 범위를 담당 팀장님과 함께 논의하여 굿즈의 사업 목표를 공유하고 방향성 논의 + 재단에서는 제품의 개발이나 판매 우선권을 현 시민활동가에게 준다는 것을 보장해주면 좋겠음 - 재단에서 지원가능한 규모를 알아봐야 함 (우리 모임이 어디까지 가야하고 어디까지 도와줄 수 있는지?) - 누군가 주도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따라오게 해야하는데 지금은 의견만 내고 있음. 대표님이 주도적으로 제시하고 추진해주면 좋을 것 같음 4) 지금 당장 협동조합을 이끄는 것을 어려울 것 같고 다른 프로젝트나 활동을 추진해보자 ① 속초시 캐릭터(해오미)를 활용하여 시민활동가 뱃지 제작 (예 –해오미 뱃지를 시민활동가에게 배포하여 활용하는 방안) - 문화도시공론화 거버넌스와 협업하여 속초시 해오미 캐릭터를 변환시키고 시민활동가 홍보 및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뱃지 제작 ② 웰컴 기프트 세트 제작 - 올해 굿즈개발 모임의 하나의 목표로 삼아 추진해보자 ! - 시민활동가 분들은 각자 분야/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잘하는 것을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음. 하나씩 가져와서 같이 보완해나갈 것 - 향후 속초시청이나 동사무소, 공공기관 등 속초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새로 전입하는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방식 (예 –웰컴 기프트 세트 안에 속초해오미 기념품, 타올, 머그잔 등 속초를 대표하는 상품 등을 담아서 선물용 기념품으로 활용 할 수 있음) - 활용가능하도록 제품개발 및 다양한 해오미 캐릭터를 구체적으로 사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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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클럽 참석소감 발표 및 공유 - 인어공주팀에서 굿즈 제작의뢰 및 협업제의 → 모임에서 결과물이 나오면 향후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기로함 협동조합형태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아닌지는 차후에 논의하기로함 → 총괄기획자 권순석 대표님과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싶음 → 재단에서 홍보물품을 제작할 경우, 굿즈팀에 먼저 의뢰해주면 좋겠음 우리가 업체를 선정해서 재단에 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①우선구매 ②우리에게 역할을 주고 활성화시켜 지속할 수 있게끔) → 판촉물 회사에 맡기는 물건은 안 만들면 좋겠음<개인이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자활센터나 노인복지회관에 기술을 전수하여 의미부여 (가치)< 우리가 만들어야지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자! 예를들어, 웰컴기프트세트 안에 우리가 직접 만든 제품과 마숩다속초 책자를 넣으면 의미와 활용가치가 있음 → 제품리스트 작성>샘플작업>제품결정- 소량은 우리가 제작하고 대량생산(100개 이상) 주문이 들어올 경우, 자활센터와 협업하여 제작(센터에서 강사 섭외도 자체적으로 함) · 웰컴기프트세트에 담고 싶은 제품 및 본인이 제작가능한 제품 논의 → 김영란법에 맞춰 금액 조정 / 제품 종류는 4~5가지 - 임시연: 속초바다무드등, 비치코밍 - 김민정: 레진활용, 조개공예품(그립톡) - 정하은/정봉교: 커피박을 활용한 마그넷, 키링, 연필 - 서미숙: 굳징어/해오미 쿠션, 에코백, 슈링클스(키링), 미싱/재봉/디자인 - 최희선: 마크라메, 손뜨개 - 홍성희: 해오미가 속초8경을 안내해주는 것을 일러스트화한 엽서제작 - 기타의견: 속초 대표생선(양미리) 인형 등 → 웰컴기프트세트 대상은 ①기업(속초시청, 동사무소 등)②전입신고자 → 각 제품에 BI 명시/굿즈개발만의 로고(기존 글씨 혹은 새롭게) 명시 → 청주(굿쥬샵) 선진지탐방 · 컨셉 - 에코, 새롭게 다시 재활용하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음 - 에코굿즈제작단으로 우리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잡자! - “업사이클링+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제품” 누구한테줘도 바로 쓸 수 있는 것, 본인이 자신있는 분야 등 - 굿즈개발팀만의 차별화있는 친환경 에코 제품을 개발하자 - 실용도가 높은 제품을 업사이클링화하여 웰컴기프트세트를 제작 후, 관공서 및 동사무소 배포/비치 등 활용 · 추진일정 - 제품구성 및 박스 선정 - 추석 전까지 완성 목표 / 테스트로 샘플제작(재단이나 시에서 행사가 있을 때, 샘플 나눠주고 반응보기) - 10월 대량생산 목표 → 제품 완성 시기를 앞당겨보기로 하고, 차후 모임에서 각자 제작가능한 제품을 가져오기로 함 → 담당팀장님과 지원가능한 부분에 대한 논의 필요

· 결과물(제품) 소개 및 보완할 점 논의 - 커피박으로 만든 연필, 마그넷/키링 (속초시 지도모양에 속초아이를 삽입하여 속초시를 나타냄 / 추후 ‘소’ 모양 형태로 보완, 산과 바다를 컬러로 나타내기) / 향후 청룡 ․ 황룡을 활용하되 스토리텔링하여 접근 등 연계성에 대한 고민 - 속초바다무드등 (사이즈 축소 / 뚜껑을 코르크마개 등으로 보완 필요) - 그립톡 (하단에 문구 삽입) - 생선모양 키링 (청바지천을 이용하여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제작, 양미리를 대표이미지로 제작) / 쿠션 - 키링 (시민활동가 각자 특색있는 제품을 다양화하여 대표키링 선정) - 커피콩자루를 활용한 에코백 (장바구니, 방향제 등을 제작 / 웰컴기프트세트를 박스 대신에 제품을 담을 수 있는 가방으로 활용 / 복주머니 혹은 파우치 형태에 대한 고민) - 속초아이 오르골 (아직 미완성이나, 향후 스토리텔링과 연계하여 웰컴기프트세트 보다는 완제품 선물용으로 활용 / 좀 더 완성도를 높인 후에 추가적으로 논의하기로 함) - 웰컴기프트세트의 방향성과 개인이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 제품 -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의 목록을 적어놓고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 추후에 결정 - 굿즈상품을 박스에 담아주지 말고, 우리가 가방을 만들 수 있으니 가방에 넣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음 (포장+실용적인 제품으로 활용) - 우선, 의견을 바탕으로 본인이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제품을 만들어보고 수정/보완하면서 최종 제품 선택 · 전입신고 시, 받고 싶은 물건에 대한 의견 공유 및 아이템선정 - 쿠션, 장바구니/에코백, 수세미 등 - (발주) 텀블러, 컵, 핸드타올, 메모지(포스트잇) 등 → 지금까지 나온 품목들을 좀 더 속초와 어울리면서도 더 친환경적으로 보완하여 각자 만들어 올 것! → 그립톡, 키링, 연필, 마그넷, 장바구니(에코백), 마숩다속초 책자, 쿠션, 수세미, 핸드타올, 텀블러, 방향제, 메모지(포스트잇), 오르골 등 · 향후 모임일정 - 7/1 담당팀장님 참석 / 모임의 방향성 및 지원가능한 범위 논의 → 속초인어공주와의 협업: 속초해녀를 상징하는 굿즈 제작 (추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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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활동가 모임 공유 및 향후 부스운영을 위한 방안 논의 - 속초인어공주 7월 행사 / 9월 행사 운영할 때, 협업 예정 - 오케이쓰담 7월말 ~ 8월초 행사 (예정) · 웰컴기프트세트 - 용도: 개인용과 사무용으로 나누어 제작하자는 안건 - 구체적인 디자인 선정을 위한 논의 및 제품을 보완하여 다음 모임까지 완성하기로 하고 제품의 다양성을 위해 시민활동가 개별 제품 제작 *커피콩자루를 활용한 선물용 가방 및 장바구니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 *그립톡, 무드등, 오징어모양 수세미, 메모지, 연필, 마그넷, 키홀더, 필통, 볼펜, 웰컴 인사장 등 / 제품을 모두 모은 후에 선정하기로 함 - 기존 굿즈개발 시제품과 마숩다!속초 핸드북 동봉 예정 · 시민거버넌스 단체티 제작 - 시민활동가용 단체티 디자인을 선정하여 재단에 제출하기로 하고 활동가별 디자인(아이디어) 공유하기로 함 · 부스 운영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는 차주 모임까지 제출 - 설문에 담고 싶은 내용도 함께 생각해오기(부스 운영 시, 설문내용과 함께 하고싶은 굿즈 체험용 구성 등) - 2차 시민클럽 일정 공유 (7월 23일)

· 재단 김민혁팀장과 현 굿즈개발의 작품 제작 및 지원방향 논의 (작품 제작 후 상표등록 / 소유권 여부는 현 굿즈팀에 부여 등) - 예산은 지원 개념이 아니라 활동할 수 있는 활동비로 사용 가능하며 개인의 영리가 아닌 속초의 삶의 방식과 문화를 만드는 일이라면 가능 - 선생님들의 개인적인 자금을 들여 수익하려는 것이 아니라, 제작부터 예산까지 가려면 재단이 구입해 주는 형태가 되는 것 ! (공익사업으로 이어지는 것은 향후 협동조합형태에서 고민) - 시범적으로 샘플을 만들어보고 개인의 자본을 쓰지 않고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좋은기회임. 공익사업으로 가게 되면 순수 재료비는 지원 가능함 (협동조합 시, 수익사업의 형태로 전환) - 웰컴기프트세트 제작 시, 재단의 행정지원을 받아 굿즈팀에서 제작 / 여기서 소유권은 돈이 나간 쪽에서 있을 수 밖에 없음. 재단에서는 그걸 임의로 혹은 상업적으로 쓰지는 않음 (과정의 결과물일 뿐) - 캐릭터나 상표 등록을 해야한다면 등록해줄 수 있음 / 재단의 행정지원으로 등록하기 때문에 재단이 빠질 수는 없음 - 향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면 상업적으로 갈 수 있는 것들이면 좋겠음 이왕하는거 어차피 수익이 있어야 지속성을 갖게 됨. 충분히 상품이 가치가 있고 명확한 것들이어야 모임이 유지되고 협동조합이든 어떤 구조로든 가져갈 수 있다는 의견 · 시민활동가 단체티 디자인 논의 - 현재 거버넌스 로고가 없는 곳이 더 많기 때문에 문구로 일관 작업(로고만 봤을 때, 일반 시민들이 뭔지 모르기 때문에 한글만 들어가 는게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는 의견) - 단톡방에서 투표를 통해 최종시안 확정 · 웰컴기프트세트 추진방향 논의 - 기존에는 개인용/사무용(사무용품)으로 나누자는 의견 제시 - 보통 전입신고자에게는 쓰레기봉투를 줌 (대체: 장바구니, 수세미 등) - <예시> 기업용: 탁상달력, 수첩, 메모지, 그립톡, 머그컵, 텀블러, 볼펜, 형광펜 / 주민자치센터: 장바구니, 수세미, 키링, 달력, 속초8경 엽서, 마숩다책자, 제품소개글 등 - 어떤 방식으로 어떤 분들한테 전달될 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의견 제시(대상에 따라 품목이 정리되고, 누가 만들지 역할분담 가능할 듯) - 현재는 왜 키트를 구성하는지 명확하지가 않음 (예를 들어, 전입신고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만들겠다는 식으로 명확하게 구성되어야 함) 예를 들어, 시와 협의하여 9월부터 3개월 동안 전입신고자에게 드릴 키트 수량을 준비해보겠다고 제안하는 방안 제시 (기증 개념) - 타겟이 정해져야 제품과 방향성이 더 명확해질 것임 - 현재 모임에서는 웰컴기프트세트로만 끝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개인 또한 뭔가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별도 판매 고민 (그런 방향을 잡는다면 키트로 가면 안된다고 생각됨. 홍보물품의 성격으로 어떤 홍보용으로 사용할지 물건에 맞는 홍보 루트를 찾아야 하는데 각자 성격이 다른걸 모아 준다면 받는 사람에게도 가치가 없음) - 성격이 다른 제품으로 구성된다고 보면 됨. 연필이나 그립톡 등 키트 안에도 들어가고 각자 떨어져서도 충분히 상품성, 가치가 있기 때문에 판매 또한 가능하게끔 ! - 우리가 만들 수 있는건 만들고 머그컵 같은 것은 제작할 수 없고 그 안에서 따로 판매가 가능하게끔 이어지게 하려고 함 → 그동안 굿즈에서는 지금까지 뭘했는지 결과물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목표를 정한 후 추진해야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사무용: 관공서, 시청, 재단, 공무원 (개인의 영리가 아닌 재단의 굿즈팀이 만들어 내는 방향으로 홍보) - 굿즈 제작 관련 현재 방향성 수립의 재필요성과 대상 선정하여 제작 / 총 비용은 논의 필요성과 정보가 필요하여 이를 보완하여 차후 회의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대상에 따라 현재 거론되고 있는 커피 마대 장바구니, 키트가방, 키홀더, 연필, 마그넷, 수세미 등 작품을 선정할 필요성이 있음 - 속초시 전입자 통계는 월 500명 전입. 이를 대상으로 성인기준 평균 가구수를 대상으로 웰컴기프트 세트를 제작할 것인지 총수량, 단가 등 비용 선정을 명확히하여 재 논의하기로 함 · 다음 모임안건 - 웰컴기프트세트 누구에게 제공할 것인지 /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 제작총비용 산정을 얼마나 할 것인지 등 (제작 관련 회의 필요) - 품목 확정 후, 누가 만들 것인지 (역할분담)

· 간담회 일정 논의 - 7. 28.(목) 19시 · 시민활동가 단체티 제작 과정 공유 - 제작 의뢰 완료 (제작기간은 영업일 기준 8-10일 정도 소요) · 웰컴기프트세트 구체화 논의 - 대상자는 ‘전입자’로 확정하고 최종적으로 안에 들어갈 제품 선정 및 제품별 단가와 예산 설정을 위한 회의 진행 -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 / 새로운 굿즈의 필요성 - 품목(에코장바구니, 그립톡, 커피박 연필, 수세미, 키홀더-보류, 마숩다책자, 볼펜, 메모지(외주), 필통, 웰컴인사장, 제품설명서 등) - 샘플링 완성을 위해 재단과 협의하여 예산 산정 후, 제품을 완성하여 초기 샘플로 웰컴기프트세트를 완성하기로 했으며 제품의 안내 설명과 스토리텔링으로 친환경적인 제품(키트)를 만들기로 함 예) 오징어, 청어, 예전에 많이 있던 생선들의 회귀를 바라는 마음과 환경의 중요성, 에코, 친환경 제품 생산개발 등 ‘속초는 선물이다’ 대표문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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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기프트세트 계획 수립 논의 - 단톡으로 공유 예정 (품목별 단가, 예산 등 세부사항) · 시민활동가 단체티 굿즈 로고 변경에 대한 논의 - 선물 이미지 강조하여 굿즈개발 로고 제작 · 해양정화축제에 굿즈개발 참여에 따른 논의 / 8월19일 7시 - 현수막 제작, - 행사장에서 카페 음료 컵에 쓰레기를 담아오면 커피박 용품으로 교환 · 2차 시민클럽 행사 안내 · 하반기 추진일정 논의 - 9월~10월 선진지 탐방 (제주, 통영, 서울 등 견학) - 세부내용은 추후 논의 예정 · 간담회 일정 - 7월 28일 19시 / 진대감 · 8월 19일 오케이쓰담 해양정화축제 운영방안 논의 (17시~19시 확정) → 테이블 구성(3개): 굿즈 교환처1, 색칠체험1, 설문조사1 - 쓰레기를 컵에 담아오면 두가지 중 택1 1) 재단 홍보물품(유리컵, 마그넷, 뱃지 등)으로 교환 2) 커피박 키링/마그넷 색칠 체험 - 기존 쓰담속초의 ‘쓰레기ZZZ’ 라는 코너 이름을 행사내용에 맞게 수정 단톡방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함 - 그 외에는 웰컴기프트세트 관련 설문조사 예정 * 설문조사 내용(설문조사 응답 시, 재단 마스크 증정) - 귀하의 연령 / 성별 / 거주지는? - 속초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 웰컴기프트세트를 받는다면 받고 싶은 물품은 무엇인가요? - 웰컴기프트세트를 받은 적이 있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물품은? - 가장 기억에 남는 굿즈는 무엇일까요? - 추천하고 싶은 굿즈(제품이나 지역 등)는 무엇일까요? 3) 부스운영 관련 필요물품 - 테이블보 (커피원두자루 6개 사용) - 커피박으로 만든 등대 마그넷/키링 (각40개, 총80개 제작) - 마카펜 12색, 소독티슈 (색칠 체험 시, 사용) - 교환용 홍보물품 (수량 파악 후, 재단 제공) - 설문조사 완료시 KF마스크 증정 (재단 제공) - 제품 샘플전시 독서대 또는 미니 진열대 (활동가 제공) · 하반기 선진지 탐방 관련 논의 - 문화도시 청주 ‘굿쥬샵’ 방문하여 협동조합으로 가기까지의 사례와 굿쥬샵을 운영하고 있는 작가(실무자/시민작가 등)와의 만남을 원함 - 권대표님을 통하여 일정 잡은 후, 향후 방문 예정(일정은 추석 및 문화도시 최종발표 이후로 예상) - 추후 속초인어공주팀과 협업하여 제주 합동 견학 예정 · 시민활동가 단체티 제작 상황 - 주문완료 / 8월9일 출고 예정

차

· 오케이쓰담 해양정화축제(씨클씨클) 관련 홍보물품 제작 - 마그넷/키홀더 1차 제작. 추후 모임 시 2차분 제작 예정 - 현수막 문구 확정후 제작 예정 · 부스 운영방안 논의 1) 필요물품: 커피마대자루(6장), 마카펜(구입), 소독티슈(구입) 2) 제작물품: 커피박 마그넷/키홀더(150개 필요)-오케이쓰담 요청 3) 지원물품: 설문지, 볼펜, 굿즈홍보물품(재단지원) 쓰레기 수거용 봉투, 집게, 장갑(쓰담지원) · 해양정화축제(씨클린씨클) 홍보물 제작 - 현수막 1개, 배너 2개(부스 내용) 제작 - 문구: (굿즈개발 로고) 쓰레기 담고 굿즈 받자 · 당일 역할분담 - 16:00 민정(체험부스) / 청미(교환부스) / 성희(설문조사) - 17:00 봉교 / 희선 - 19:30 미숙 · 필요물품 - 필요물품: 커피마대자루(6장), 마카펜(구입), 소독티슈(구입) - 제작물품: 커피박 마그넷/키홀더(150개 필요), 현수막/배너 - 지원물품: 설문지/마스크, 볼펜, 홍보물품(재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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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클린씨클 참석 후 소감 공유 및 건의사항 토의 - 시민 및 관광객들의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좋았음 (커피박 체험) - 충분한 물품지원 (홍보물품, 굿즈제품) 필요 - 타 시민활동가 팀들과 협업시 통일된 의상, 소품을 일관되게 하며 예) 간식비 제공, 단체티, 모자 등 / 공통된 통일감 있는 활동이 필요함 그들만의 행사가 아닌 함께 협업하는 행사임을 밝힘 · 씨클린씨클 행사 현장에서 받은 설문조사 자료분석 및 통계 - 시민들의 주 연령별, 성별, 거주지별, 받고 싶은 굿즈제품, 기억에 남는 추천하고 싶은 굿즈 등을 수치화한 후, 비교 분석하여 데이터 구축함 ※ 웰컴기프트세트를 받아본 적이 없거나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제품목록은 기존에 모임에서 준비하고 있던 것과 크게 벗어나지 않음. · 웰컴기프트세트 제작 관련 논의 - 개인별로 제작이 가능한 굿즈를 완성하여 추후 모임에서 완성본 제작 및 단가선정 등 최종 마무리 단계를 추진하기로 하고, 각자 개인 굿즈 1작품씩 완성하기로 함 · 설악문화제 부스 운영안 - 부스를 운영할 수 있는 인원 부족으로 굿즈개발에서는 불참하기로 함

1) 웰컴기프트세트 제품 확정 / 완제품 1차 품평 및 의견 조율 - 마숩다 핸드북(재단 지원), 커피자루가방, 그립톡, 커피박 연필/속초 지도 키링, 엽서/인사장 (비치코밍 1번 디자인 삽입) -외주 제작 문의 후 결정, 오징어모양 수세미 ※ 수량: 100개 / 대상: 전입신고자 - 선물 포장용 박스 단가 및 규모 문의후 결정 기존 필통 디자인 수정후 결정 2) 제품 소개글 작성 - 커피가방: 커피마대 자루를 새활용하여 만든 친환경 에코백입니다 - 그립톡: 속초 해변에서 직접 주운 조개로 만든 그립톡 - 커피박: 커피찌꺼기 새활용하여 만든 연필과 속초지도모형 키링입니다 - 필통: 속초를 대표하는 생선 미정 디자인 서미숙 - 오징어수세미: 속초의 대표 수산물이었던 오징어의 회귀를 기원하며 만든 오징어 수세미입니다 - 엽서: 웰컴인사와 함께 표현된 그림은 비치코밍 임시연님의 작품입니다 - 마숩다 핸드북: 시민활동가들이 제안하는 대표먹거리 안내책자입니다 - 이와같이 속초의 웰컴기프트 박스는 친환경적인 제품과 새활용위주의 제품과 함께 속초를 대표하는 기념품들로 구성하였습니다.

20대 5 30대 4 40대 11 50대 16 60대 15

1) 현재 운영중인 굿즈팀의 정체성에 대하여 토의 - 우리 굿즈팀이 지향하는 것은 친환경 굿즈 개발 및 속초의 대표 굿즈팀으로써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봉사와 화합을 도모한다 - 향후, 굿즈 상표권에 대하여 현팀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줄 것을 재단측에 요구하며 굿즈 관련 제품으로 홍보물품 제작시에 굿즈팀의 의견을 조율하여 제작 할것을 요구한다. - 이로써 현 굿즈팀은 굿즈 로고제작 및 속초대표굿즈로써 해오미캐릭터 활용 방안등을 적극 시행하며 .향후 협동조합 형태로의 발전도 모색하기로 한다. 2) 설악제 행사시 부스 운영안 - 현재 문화재단내 문화도시속초 홍보부스에 추가로 굿즈개발 부스를 운영하기로하고, 웰컴 기프트 박스 완성본 2본을 샘플작업하여 홍보하기로 한다 - 이에 관련하여 추가 회의가 필요하여 향후 6일 재 회의를 진행하기로 한다 1) 설악문화제 부스 운영방안 - 웰컴기프트세트 박스 및 완성품 구체화 - 각 제품보완에 대한 논의: 제품 포장 및 설문 보드판은 익일 진행 ※ 설문 보드판 질문: 웰컴기프트세트 vs 종량제 쓰레기봉투 중에서 전입신고시 받고 싶은 선물에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2) 부스 운영에 따른 업무분담 - (토) 11:00 ~ 13:00 홍성희 - (토) 14:00 ~ 16:00 - (토) 16:00 ~ 18:00 - (일) 11:00 ~ 13:00 정봉교 - (일) 14:00 ~ 16:00 홍성희 - (일) 16:00 ~ 18:00 정봉교 ※ 그 외에는 시간되는 분들 자유롭게 근무 3) 기타의견 - 정기모임 필요에 따라 매주 진행하기로 함 (요일은 유동적으로 변경) - 차주 정기모임 일정 조율 (설악문화제 설문조사 통계 및 피드백 실시) - 굿즈개발 단합 회식 실시

1) 설악문화제 부스 운영에 따른 의견 공유 - 설문조사 및 현장투표 결과분석 - 연령대별 설문조사 결과 나이 참여인원

거주지 서울경기3

속초2

서울경기2

속초2

서울경기3

속초8

서울경기1

속초15

서울경기4

속초11

받고 싶거나 추천하고 싶은 굿즈 설악산모티브, 캐릭터, 열쇠고리, 책갈피 오징어수세미, 에코백, 그립톡, 마그넷 설악산마그넷, 친환경 비누, 속초 굿즈용품, 메모지, 그립톡

수세미, 친환경용품, 그립톡, 연필 에코백, 웰컴키트, 종량제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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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장 선호도조사 투표결과 - 웰컴기프트세트 vs 쓰레기봉투 中 전입신고시 받고 싶은 선물은? ※ 총 참여인원 150명 / 웰컴기프트세트 76%, 쓰레기봉투 24% 3) 피드백 및 참여 소감 - 쓰레기봉투 또한 환경오염 제품이므로 개선이 필요함 - 투표결과 30대는 현실적으로 웰컴기프트세트와 종량제봉투 반반 선호함 - 시민활동가들을 위한 지원이 좀 더 필요함 (추위노출, 식대 외 지원 없음) 종량제 쓰레기봉투 6 8 1 21 - 행사참여시 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가 필요함 (책임과 협조 정신)

1) 웰컴기프트세트 시제품 제작계획 안 - 추진현황, 사업개요, 세부내용, 제작방법, 단가 등 의견공유 및 토의 - 예상단가: 그립톡(10,000원), 커피박 연필(3,000원), 커피박 키링(2,500원), 수세미(3,000원), 에코백(7,000원), 박스+끈(1,000원), 굿즈로고 스티커(600원 / 1000개 기준) - 예상 최종단가 26,000원 / 속포장지 및 엽서는 단가 측정이 필요함 - 김영란법에 접촉되지 않게 최종 단가 조율 필요 (30,000원이 넘지않게) 2) 배포방법 / 수량: 200개 (11월말까지 제작 목표) ① 100개: 속초시청 주민자치센터 담당자에게 전달 (전입자용) ② 100개: 시민활동가 증정용 (연말행사시 배포) 3) 차주 회의에서 세부계획 논의 예정 - 외주발주시 제작기간, 사업계획안 재단 검토 후 완성 4) 기타의견 - 추가 굿즈 (통오징어 수세미형 손잡이 부착) - 굿즈개발팀의 단체복 (작업용 앞치마 필요)

1) 굿즈계획안 최종안 - 재단측과 협의 후에 결정하기로 함 (예산. 수량 등) 2) 웰컴기프트세트 완성 시기 및 제작방법 논의 - 그립톡: 김민정대표 직접 제작 (11월 3주전 완료) / 로고삽입 - 커피박: 정봉교 활동가 직접 제작 (11월 3주 완료) - 수세미: 외부발주 단가조정 (서청미활동가 연결 및 단가 조율) - 에코백: 외부발주 (추가 택 작업 필요함) - 박스 끈: 구입후 다같이 포장작업키로 함(11월말 예정) - 굿즈로고, 해오미스티커(겉포장용) / 라벨(부착용) 인쇄 예정 - 속포장지: 4통 구입 예정 - 기타: 마숩다 잡지 (재단) 엽서 및 제품소개글 안내장 인쇄 필요 3) 굿즈개발 단체복(작업용 앞치마) 제작 필요 - 작업시 착용 용도 4) 향후일정 논의 - 11월 경 선지지견학 진행 여부(재단 협의 후, 진행 예정)

나이

20대30대40대50대

웰컴기프트세트 25 10 36 43

1) 문화도시페스타 준비 관련 토의 (1) 전시회(올해 제작한 제품 전시 및 친환경 제품 제작과정 설명) 필요물품(웰컴기프트용 제품 제작-전시용, 배표용 에코장바구니, 현수막(배너), 작업용 앞치마) (2) 제품판매부스(시민활동가의 자비로 만들어 소량작업(50개) 후, 시민에게 판매하여 일정금액시 사은품 증정. 기부금 후원 등으로 실제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닌 향후 협동조합으로 가기위한 씨앗자금 형성 및 경험을 위한 기회로 활용하고자 의견을 모음 2) 선진지 견학에 대한 의견 현재 잘 정착되어 활용되고 있는 선진지 굿즈를 체험하고 실제 운영중인 활동가과의 만남을 진행하여 굿즈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새로운 사업 및 제품 개발의 기회를 얻고자 한다. (1) 제주 11월 중순(일/월) : 다양한 굿즈가 활성화되고있음 (2) 여수 11월 중순(일/월) : 현재 속초와 비슷한 환경이 조성되어 간접 체험 및 장단점 등을 비교하여 체험할 수 있음 (3) 청주 11월 중순(일/월) : 시민이 직접 운영중인 굿쥬샵 방문 및 협동조합 형태에 대하여 자문을 얻고 체험할 수 있음 → 선진지 견학을 계기로 속초만의 다양함과 속초를 알릴 수 있는 제품개발에 의미를 두며 굿즈 팀의 단합의 장으로 토론과 체험을 함께 진행한다. ※ 장소 및 일정은 재단과 협의하여 조율 할 예정

1) 문화도시페스타 운영안 (1) 전시회 – 올해 제작한 제품 전시 및 친환경 제품 제작설명 선착순 한정 에코백.제공- 환경정화 캠페인 안내 및 협조를 유도하여 선한 영향력 전파 기대 / 시민 스스로 환경에 대한 의식 변화 기대 (2) 판매부스 – 재단 예산없이 자율적으로 운영 (씨앗자금형성 실험) (3) 근무시간 및 필요물품들은 재단과 협의후 결정 키로 하고(현수막/ 작업앞치마/ 에코백 제작비용 등 필요) 2) 웰컴키트 완성시안(수량 및 제작기간 검토 마침) - 재단과 협의후진행 3) 선진지 견학안 - 재단협의후 일정조율 예정) * 판매 부스안 별도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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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분담

1) 굿즈개발 기프트세트 제작 기획 - 제작수량 300개 - 추진일정 - 계획수립(11월 18일) 시제품제작(11월21일) 제작완료(11월30일) 포장작업(12월5일) 완성품배포(페스타전 전달완료) 2) 문화도시 페스타 운영방안 ① 체험부스 운영: - 커피박화분+ 솔방울트리 만들기 - 싼타만들기. 등대키링 채색하기 등 체험용으로 운영 ② 전시 부스 운영: - 굿즈의 완성본 전시 (기프트세트 배경 설명) 친환경 제품 새사용 활용의 의식변화 등 설명 - 필요물품( 현수막- 제품 소개용, 글루건.물감. 커피화분. 전기사용필, 3) 제품별 발주확인 - 외부제작 연결 및 스티커 등 제작. 재단( 마숩다 300/ 제품안내글/ 환영인사글 –비치코밍) 4) 선진지 견학의견 차후 회의에서 다시 논의예정

· 문화도시페스타 운영관련 회의 1) 전시부스- 기프트박스 샘플 전시 및 제품 제작과정 설명, 현수막 부착 (상품내용/활동내용 등) -재단과 협의 2) 체험부스 – 커피박 화분 솔방울 트리 만들기‘파벽돌 부착 – 소원을 말해봐 체험 체험부스는 1인당 1천원 정도의 참여비를 받은 후 수익금 전액을 재단 굿즈팀으로 기부한다 –연말 불우이웃돕기 소액이지만 무분별한 체험이 아닌 제품 리사이클과 새활용에 동참하는 의미부여 의도 3) 필요예산 - 커피화분트리-(200개 기준) 300,000 - 화분-1,500원.핀및 꾸미기재료 150,000 합 450,000 - 활동가용앞치마 개당 25,000 예정( 총5벌) 총 125,000 - 소원을밀해봐 (파벽돌) 합판 40,000 - 파벽돌재료(70,000) 알전구 (50,000) 글루건심.아크릴물감,마카펜 등 : 총 650,000 ※ 체험이후 소원을 말해봐 합판- 재단에 상시비치 건의 - 기타의견: 재단의 낙찰율 적용후 가격 변동예정

1) 문화도시페스타 준비 - 사전 필요물품 점검 - 솔방울 트리 1차 제작 2) 스티커 시안 변경 요청 관련(문구 재선정 할 것) - 친환경 문구 시정 3) 추후 모임에서 페스타 관련 솔방울 2차 제작 필요 - 기타 준비할 것 4) 기프트세트 납품 준비 진행 중

1) 기프트 박스 포장 작업 마무리 내용물 점검 및 포장. 스티커 부착. 끈포장 완료 수량 300개 2) 납품일정은 재단과 조율하여 차주 수목 중으로 진행하기로 함 (엑스포 대형텐트 설치 후 납품 예정)

16(금) 10시-1시 세팅-희선, 성희, 봉교, 민정, 청미(청미쌤 11시 수업) 1시-2시 희선, 성희 2시-3시 희선, 성희 3시-4시 희선, 성희 4시-5시 봉교, 민정 5시-6시 봉교, 민정 6시-7시 봉교, 민정

17(토)

18(일)

희선, 민정 희선, 민정 희선, 민정, 봉교 성희, 봉교, 청미 성희, 봉교, 청미 -

희선, 성희 희선, 성희, 청미 성희, 청미 봉교, 민정, 청미 봉교, 민정, 청미 -

1) 문화도시페스타 운영 리뷰 및 결산 진행 - 결산결과: 재료비 구입 등 마이너스 98,000원 발생 - 체험부스: 시민들(어린자녀를 둔 가족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좋은 이유는 아이들이 체험 할 수 있는 또는 가족단위 시민이 체험을 공유 할 수 있는 공간, 문화적 놀이 등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낌. - 이로 인한 다양한 굿즈개발과 새로운 사업을 토대로 내년 활동을 계획하기로 함 2) 기부금 - 현장에서 받은 체험비 시민 기부액 207,000원 발생분과 - 활동가들 사비로 충당하여 (93,000원) - 합계 금300,000원의 비용을 쌀 20키로 6포대 구입하여 지체장애인협회 기부하고자 함 (선정이유- 실제적으로 직접 전달하여 사용할수 있는곳을 전달하자는의견 또한, 현실적으로 쌀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함-매끼 식사제공 등) 3) 새해 굿즈개발 및 재단에 바라는 점 - 몇번의 행사를 진행하다보니 활동가의 시간이 너무 빼앗기는 점(준비 과정 및 부스운영 등- 다른 개인일정 전혀 못봄) 이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필요함 식대 외에 봉사활동으로만 한다면 많은 참여가 없을 것 같음 - 굿즈의 특성상 선진지의 견학으로 실질적인 굿즈제작 아이디어가 필요함. 이에 따른 선진지 견학을 조기 실시하여 주었으면 함 - 인원 보강: 재단의 시민활동가 운영방안을 참고하여 추가인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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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속초와 함께하는 해양정화활동과 캠페인

속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단체 ’쓰담속초‘와 함께하는 거버넌스이다. 정기쓰담과 다양한 환경캠페인을 기획하여 추진했다.

대표

총무

신다진

박지원

회의기록

시민활동가

· 오케이쓰담 오리엔테이션 1) 개회 2) 담당자 소개 3) 참석자 소개 및 참여 계기 공유 - 강릉에 거주하고 있으며 추후 속초로 이주를 원하고 정미현 선생님의 권유로 참여 - 다같이 쓰담 활동을 함께 하고 싶어서 참여 - 해양쓰레기 관련된 일을 하고 있으며 쓰담에서 활동을 하고 있음 - 쓰레기를 줍는 사람들은 다 선하기에 함께 하려고 참여 - 2년째 속초 거주하고 있으며 인스타를 보고 쓰담에 참여하고 있음 - 속초는 오밀조밀하게 가치있는 문화가 많으며 함께 해보고 싶어서 참여 - 혼자 스스로도 쓰담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함께하고 싶어 참여 4) 활동 안내 5)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 6) 대표(모임진행), 총무(회의록작성 및 일정 안내) 선정 - 대표: 이재환 선생님 / 총무: 유병재 선생님 7) 추후 모임 일정(요일, 시간 등) 논의 - 3월 14일 월요일 17시 - 장소는 스타리안 2층 별다방 예정(강원 속초시 중앙부두길 24 2층 스타리안 cafe)

김경민 김학주 유병재 이재환 장효정 정미현 정채환 최예지 함연화 홍대희

· 오케이쓰담 1차 기획회의 1) 쓰담(비치클린) 활동 및 기획회의 시간 및 장소 협의 월 4회 모임 중 쓰담 3회 기획 회의 1회 1주차 기획회의 월~일요일 중 회원 투표로 결정, 시간 19:00~20:00 2주차 쓰담 활동 일요일 시간 15:00~17:00 3주차 쓰담 활동 월~일요일 중 회원 투표로 결정, 시간 10:00~12:00 4주차 쓰담 활동 일요일 시간 15:00~17:00 2) 연간 활동에 대한 계략적 아이디어 회의 (1) 픽업 쓰담 : 송지호~ 공형진 해수욕장 사이 해변에 쓰레기 산재. 속초뿐만 아니라 고성이나 양양 등 타 지역으로 이동하여 쓰담 활동을 진행하는 픽업 쓰담을 진행. (2) 쓰레기 라이프 사이클 조사 : 쓰담 후에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쓰레기 라이프 싸이클 추적 프로젝트. (3) 쓰담 쓰레기 데이터 조사 : 쓰담을 하여 나온 해변 쓰레기의 종류와 개수를 분류하고 이를 데이터, 수치화 하는 작업. 작업을 위해 방수포 필요. (4) 다른 지역의 비치클린 활동 벤치 마킹 : 제주도 등 타지역의 비치클린 활동을 벤치 마킹하여 속초 쓰담 활동에 적용. (5) 해변 스티로폼 분류 도구 제작에 대한 아이디어 (6) 하계 쓰담 전시를 위한 특이한 쓰레기 모으기(루어, 유리 등). (7) 쓰담 홍보 : 새마을이나 해경 등 외부 단체와 협약하여 진행. 시민들을 상대로 테마(등산, 수영 등)를 정하여 쓰담과 함께 하는 캠페인 진행. (8)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 : 인스타그램 #용기내 켐페인, 일본 유리병 분쇄 캠페인 참고 (9) 해변에 쓰레기통을 설치하고 일주일 후 쓰담, 쓰레기통을 철하고 일주일 후 쓰담을 하여 쓰레기통 설치와 해변 쓰레기 양을 수치화 하여 관공서에 데이터 제공 (10) 포어시스와 협약하여 PP,PE 쓰레기의 쓰담>전처리>재활용 과정을 미디어로 제작/홍보

·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1)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비오고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쓰레기가 많았음. - 대형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부표 등 대형 쓰레기 다수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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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1)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시민 3분 참여 - 강풍으로 인한 쓰레기 대거 유입

1) 활동을 위한 물품 구매 목록 다이소 집게 15EA, 철물점 집게 30EA, 방아쇠 손잡이 집게 3EA, 구급상자, 천막천, 카트, 공업용칼 3EA, 마대, 종량제 봉투, 활동 모자(모자의 형태와 색상은 투표를 통해 정함) 2) 4월 쓰담 활동 계획 (1) 픽업쓰담: 고성속초양양 환경연합과 콜라보레이션 하여 타지역 비치클린 활동 진행. (2) 4월 꽃길 쓰담 <진짜 꽃길만 걷자> 장소: 청초호수공원 일대 일시: 2022년 4월 23일 오후 2시 방식: 오케이 쓰담팀이 운영자가 되어 꽃길 쓰담을 진행. 시작점과 끝점을 정하여 시작점에서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에게 쓰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집게, 현수막을 재활용한 쓰레기 봉투를 나누어 주고 비치클린 활동을 시작. 활동 중간에 참여한 시민들을 꽃과 함께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경품으로 나눠줌. 끝점에서 시민이 가져온 집게와 쓰레기를 수거하고 활동 마무리. 준비물: 폴라로이드 카메라(대여), 폴라로이드 필름(구매), 현수막 재활용 쓰레기 봉투, 쓰담 속초 ZZZ 이벤트 부스 기타: 현수막 재활용 쓰레기 봉투 제작을 위해 4월 7일, 8일 간 원들이 가용한 수선집, 제작업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공유 3) 향후 계획 및 기타 의견 (1) 5월 5일 숲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숲속마켓에서 속초문화재단 부스를 이용하여 오케이 쓰담 활동. (2)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회원들의 사전 학습이 필요함. 환경에 대한 책자, 동영상 등의 자료를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 (3) 해변 테트라포드 틈의 쓰레기를 치우는 활동.

1) 쓰담 활동용 모자 투표결과 - 버킷모자에 쓰담/문화도시속초 로고로 결정 - 대표님이 문화재단측으로 견적 전달 예정 2) 4월 23일 꽃길 쓰담 - 폴라로이드 카메라: 상도문 돌담 문화센터 등에서 2대 대여 - 청초호수공원 장소 사용은 시설관리공단과 협조(대표님) - 쓰담 부스 설치는 중앙광장쪽에 한곳에 설치하여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원 내에서 클린 활동 후 다시 중앙광장쪽으로 돌아와서 반납 하도록 유도 - SNS 마케팅 용 카드뉴스 제작/배포 - SNS 광고 1만원X10일 문화재단측과 협의 - 역할 분담: 부스 3인, 폴라로이드 카메라 2인, 진행 및 현장 사진 2인 - 우천/강풍 시 4월 30일에 진행 - 클린 활동 후 촬영 동의 후 영상 방명록 기록 3) 등대 해변 비치클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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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길 쓰담 프로젝트 진행 - 화사한 날씨에 청초 호수 공원 중앙광장쪽 데크에 부스 설치 후 진행 - 부스에서 홍보하고 시민들 참여 유도 - 참여한 시민에게 활동 방법 설명 후 장갑, 집게, 쓰담낭(현수막 재활용 가방)을 대여 - 첫 쓰담낭 활용 프로젝트 - 시민들이 활동하는 모습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하여 필름 선물 - 시민 참여율: 시민 30여 팀 참가 - 쓰레기 수거율: 100L 3봉투 - 공원 관리의 일환으로 청소가 되어 있었지만 데크 끝쪽에는 쓰레기 산재 - 쓰담 팀이 따로 데크 끝 쪽 클린 활동 - 타 시민 거버넌스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1) 꽃길 쓰담 프로젝트 피드백 (1) 잘한 점 - 폴라로이드 사진도 좋았지만 가족 단위의 참여 시민들에게 메시지 자체가 전달 된 점이 좋았음 - 쓰담낭 사용이 좋았음 - 사람이 많고 날씨가 좋아 참여 시민이 많았음 - 기획 프로젝트를 할 때 이벤트 일자나 장소를 정해서 하면 좋을 것 같음 (2) 개선할 점 - 꽃길 쓰담 자체 디스플레이가 미흡 - 오케이 쓰담에 대한 홍보 미흡 - 업무 분담에 대한 아쉬움 - 쓰담낭이 쉽게 버려지는 것이 아쉬움 2) 노리숲길 숲속마켓 부스 참가 <숲파이더맨 - 니가 바로 환경 히어로> (1) 일시: 5월 5일 목요일 9:30~17:30 (2) 장소: 노리숲길(구, 숲박물관, 주소: 강원 속초시 신흥2길 16) (3) 오전/오후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 오전 9:30~13:30, 오후 13:30~17:30 오전팀: 김학주, 박지원, 유병재, 정채환 오후팀: 신다진, 함연화, 정미현 풀: 이재환 (4) 부스에서 진행 할 체험활동 ① 부스 옆에 분리수거함 비치하여 쓰레기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함.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음료수거통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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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반야자활센터 종이봉투 나눠주고 비닐봉투 대신 사용하도록 권장 ③ 교육 콘텐츠 1: 좋아하는 동물 그림 골라보고 쓰레기 때문에 아픈 동물 그림 보여주기 (박스에 A3 용지 프린트 하여 붙여서 만들기) ④ 교육 콘텐츠 2: 플라스틱 라이프 사이클 교육자료 보여주기 (박스에 A3 용지 프린트 하여 붙여서 만들기) ⑤ 폐 현수막에 환경에 대한 그림그리기 (방수포 깔고 그위에 폐현수막 올려 놓고 크레파스로 그림) ⑥ 태블릿을 이용한 카드뉴스 보여주기 (오케이쓰담, 숲파이더맨) ⑦노리 숲길 곳곳에 환경 관련 피켓 설치 (박스에 A3 용지 프린트하여 붙여서 만들기, 끈을 이용해 나무에 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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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리숲길 숲속마켓 부스 참가 <숲파이더맨 - 당신이 바로 환경 히어로> (1) 일시: 5월 5일 목요일 9:30~17:30 (2) 장소: 노리숲길(구, 숲박물관, 주소: 강원 속초시 신흥2길 16) (3) 오전/오후 팀으로 나누어서 진행 오전 9:30~13:30, 오후 13:30~17:30 오전팀: 김학주, 박지원, 유병재, 정채환 / 오후팀: 신다진, 함연화, 정미현, 홍대희, 장효정 /풀: 이재환 (4) 어린이 환경 체험활동 ① 부스 옆에 분리수거함 비치하여 쓰레기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함. 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음료수거통 비치 ② 반야자활센터 종이봉투 나눠주고 비닐봉투 대신 사용하도록 권장 ③ 교육 콘텐츠 1: 좋아하는 동물 그림 골라보고 쓰레기 때문에 아픈 동물 그림 보여주기 ④ 교육 콘텐츠 2: 플라스틱 라이프 사이클 교육자료 보여주기 ⑤ 환경 관련 퀴즈 맞추기 ⑥ 폐 현수막에 환경에 대한 그림그리기 ⑦ 노리 숲길 곳곳에 환경 관련 피켓 3군데 설치하고 퀴즈 맞추기 (5) 증정품 ① 우리나라 해양 쓰레기 연간 배출양 맞추기 – 텀블러 ② 환경 OX 퀴즈, 환경 피켓 동물 맞추기 – 부채 (6) 참가 어린이 현황 : 4~15세 어린이 188명 참가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오랜만의 비치클린 활동으로 쓰레기가 다수 - 방파제 사이의 대형 스티로폼 등 대형 쓰레기 다수 수거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종량제 20L 3봉투량의 쓰레기 수거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쓰레기가 많지 않아 속초시의 성수기 준비같다는 의견 - 모래쪽 테트라포트 내 쓰레기 수거 - 테트파포트 위 쓰레기장에서 바람에 날려온 쓰레기들이 많았고, 길을 걸으면서 버리는 경우가 다수인 듯 함.

1) 시민클럽 내용 공유(이재환) - 타 거버넌스 콜라보 요청 전달(속맘속맘, 굿즈개발팀) - 대포정수장 : 하반기에 전시장으로 사용할 예정 2) 대표, 총무 변경 사항 - 대표 : 이재환 > 신다진 / - 총무 : 유병재 > 박지원 3) 정기쓰담 요일 및 시간 변경 - (기존) 둘째주/넷째주 일요일 15:00~17:00 / - (변경) 둘째주/셋째주/넷째주 수요일 18:30~19:30 4) 긴급쓰담 계획 - 속초 등대해변 많은 양의 쓰레기로 인해 진행예정 - 6월 11일(토), 6월 12일(일) 오후 6시 30분(이틀간 진행) - 긴급쓰담 카드뉴스(약 4장) 제작 후 SNS에 공지(해변 쓰레기 사진 첨부) - 삐뽀삐뽀 경보등 이미지 추가 5) 시클시클(Sea, Clean, Sea, Clean) 캠페인 기획 - 시클시클럽(SeaCleSeaCleluv) : 재단과 협의 - 7/30 오후 7시~9시 속초해변 예정 - 모든 거버넌스와 협업 계획 - 피켓 제작, 쓰레기봉투 준비, 비치클린 활동, 버스킹, CM송 제작 등 준비 6) 오케이쓰담 모자제작 - 수량 20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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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킷모자에 쓰담속초+속초문화관광재단 로고 추가 - 이재환 대표 : 문화재단측에 전달(링크 공유) 7) 쓰담속초 활동 공유 (1) 사각지대 프로젝트 - 강릉, 속초, 양양, 고성 지역 쓰담활동 - 7월 2일/3일/9일/10일 오전 중 (2) 쓰레기 전시 - 갯배 아트플랫폼(8월 중) - 오케이쓰담 팀도 쓰레기로 작품 만들어 전시하면 좋겠다는 의견 - 7월 기획회의 때 다시 의견 전달 예정 8) 추가 프로젝트 제안 - 비치클린 활동 후 기업의 쓰레기를 모아 본사로 보내는 프로젝트 - 각 카페 등 식당의 쓰레기를 분리 해 다시 돌려주는 프로젝트 - 가능하면 인터뷰 영상 제작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긴급 쓰담)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며칠 전 비와 파도로 인해 해변 앞 쓰레기가 다수 - 해변 쓰담 및 테트라포트 사이 대형 쓰레기 다수 수거 - 대형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부표 등 대형 쓰레기 다수 수거 - 양양 시민 두 분 참여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긴급 쓰담)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며칠 전 비와 파도로 인해 해변 앞 쓰레기가 다수 - 해변 쓰담 및 테트라포트 사이, 해변 앞 도로변 쓰레기 수거 - 대형 밧줄더미 다량과 플라스틱 쓰레기 다수 수거 - 며칠 전 속초시청 바다환경지킴이 분들의 쓰담과 전날 긴급쓰담으로 큰 쓰레기들은 많이 처리된 상태 - 속초살이 대표님 부부 참여(2명)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해변 쓰담 및 해변 앞 도로변 쓰레기 수거 - 여름철 많은 관광객의 해변 이용으로 불꽃놀이용 스파클러 다수 수거 - 해변쓰레기 생각보다 적은 상태 2) 쓰담낭 나눔(신다진 님) - 현수막으로 직접 만든 집게주머니 배부 - 개인집게 휴대 목적

1) 거버넌스별 영상 아카이빙 내용 공유 - 요일과 시간은 기존 정기쓰담일로 고정(수요일 오후 18:30) - 정확한 날짜는 투표로 결정 2) 오케이쓰담 로고 제작 건 - 굿즈개발팀에서 제작하는 티셔츠에 들어갈 로고 결정(이번주까지) - 다양한 디자인을 고려하여 오케이쓰담 로고 디자인 작업(신다진 대표) - 단체방에 오케이쓰담 회원들 각자 원하는 디자인 샘플 업로드(원하는 사람만) - 투표를 통해 대표님이 수합하여 결정 3) 씨클(Sea-Clean) 프로젝트 공유 - 8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예정 - 타 거버넌스와 협업 : 거버넌스 대표자 모임방에서 투표 후 진행 (거버넌스 팀별 전체 참여 어려울 경우, 시민활동가 개인 신청 가능) - 씨클 프로젝트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유 (1) 비치클린 (2) 버스킹(CM송 제작) (3) 에버랜드 아마존 익스프레스 개사 후 제작 (4) 플래시몹 쓰레기 줍기 (5) 집게 소리로 이목 집중 4) 7월 오케이쓰담 일정 공유 - 7월 6일 수요일 오후 19:00 갯배st 스타리안 기획회의 - 7월 13일 수요일 오후 18:30 등대쓰담(정기쓰담)(쓰담속초 + 쓰레기ZZZ 함께 진행) - 7월 20일 수요일 오후 18:30 등대쓰담(정기쓰담) - 7월 27일 수요일 오후 18:30 등대쓰담(정기쓰담)

1) 오케이쓰담 영상 아카이빙 촬영 날짜 확정 - 등대해변 정기쓰담일로 확정 - 7월 20일 수요일 오후 18:30 - 평소 쓰담하는 모습을 촬영 2) 씨클씨클(Sea-Clean. Sea-Clean) 프로젝트 - 타 거버넌스 참여 여부 확인할 것(신다진 대표) - 소식지제작 거버넌스와 협업 : 최대한 많은 인원에게 소식지 배포하는 방안 모색 : 소식지 책자 대신 모바일로 소개하기 등 - 씨클씨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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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8/18 속초 썸머페스티벌 이후로 진행 : 8/19 or 8/20 예정(타 거버넌스 참여 여부에 맞춰 확정) - 7/23 제2차 시민클럽에서 타 거버넌스와 만나 일정 공유(신다진 대표) - 씨클씨클 위치 결정 : 속초해변 정문 대관람차 건너편 대형 조형물 앞(제목:Falling in love/부제목:Kiss) : 속초시관광과에 문의 후 결정 - 부스 및 그늘막 설치 필요 - 오케이쓰담 시민활동가 내에서 제작자 선별하여 별도로 미팅 진행 : 카피 음악 등 상세기획 미팅 - ZZZ 스토리 + 굿즈개발단 협업 : 시민들의 쓰담 활동 후, 굿즈개발단에서 만든 제품으로 선물을 지급하는 방안 (굿즈개발단과 협의 후 결정) - 타 거버넌스 시민활동가 개별 참여도 가능하도록 공지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KT&G 해양생태계 프로젝트(클린스웰, 깨끗한 물결) 함께 진행 - 클린스웰 앱을 통해 쓰레기 데이터 입력(2인 or 3인 1조로 진행) - 쓰레기ZZZ 함께 진행 - 해수욕장 개장 후 해변 쓰레기 양이 많아짐 - 해변 쓰담 및 테트라포트 사이 대형 쓰레기 다수 수거 - 쓰담속초 SNS를 보고 찾아주신 시민분들 다수 참여

<오케이쓰담과 함께하는 씨클린(Sea-Clean in) 씨클> 1) 일시 - 날짜 : 2022년 8월 19일 17:00~19:00 (확정) 2) 코너 별 필요물품 (1) 홍보영상 : 자체제작 - 8월 3일 아바이마을 청호해변에서 촬영 (유튜브, 인스타 등 SNS 홍보 예정) - 녹음을 위한 녹음장비 재단에 요청 (2) 쓰레기zzz - 굿즈개발단에서 운영(굿즈제공 또는 체험) - 굿즈개발단 자체굿즈, 부스1, 테이블1 필요 - 커피찌꺼기 키링 및 마그넷 제작 : 채색 체험 재단 코디님 논의 후 파악 - 금요일 회의 후 공유 (3) 바다쓰담 & 피켓제작 - 같은 인력으로 진행 - 쓰담장비 대여소 및 쉼터용 부스1, 테이블1 필요 - 피켓은 박스 및 폐자제로 자체 제작 (4) 바다로 온 숲파이더맨 ⇨ 아쿠아속초맨 캐릭터 제작 : 어린이 대상 해양환경교육 진행 : 박스 주사위를 던져 미션제공 후 쓰담 시 리워드 제공(or 뽑기게임) (쓰레기별 정보 및 교육 진행) : 45x45cm 사이즈 손수건 제공 후 다양한 손수건의 활용방법을 설명 (손수건 제작 및 수량 등 재단과 문의) : 쉼터용 부스1, 테이블1 필요 : 리워드는 재단굿즈 또는 제로웨이스트 굿즈로 제공(재단에 수량 확인) : 속맘속맘과 함께 운영 (5) 행사부스설치를 위한 현수막 등 필요물품 제작 : 쓰레기통, 현수막, 주사위 제작 : 8월 3일 오케이쓰담 모임 시 진행 : 현수막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아크릴물감 등 미술도구를 활용하여 제작 : 쓰레기통 디자인 아이디어는 협의 후 제작 : 주사위는 폐박스로 제작 3) 역할 분담 - 오케이쓰담 인원 : 총 9명 (1) 캠페인(바다쓰담&피켓홍보) : 홍대희 (2) 어린이 대상 해양환경교육 : 정채환, 속맘속맘 (3) 아쿠아속초맨 캐릭터 제작 : 유병재 (4) 주사위, 쓰레기통 제작 : 유병재, 김학주 (5) 홍보영상 제작 : 정채환, 유병재, 정미현, 신다진 (6) 홍보 카드뉴스 제작 : 신다진 (7) 현수막 제작 : 8월 3일 오케이쓰담 모임 인원 (8) 굿즈개발단 굿즈제작 : 김민정 (9) 기타인원 : 이재환, 함연화, 박지원 4) 기타 - 속초시 관광과 시설관리공단 협조요청 - 행사 당일 주차비 지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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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쓰담과 함께하는 씨클린(Sea-Clean in) 씨클> 1) ‘씨클린 씨클’ 홍보 쇼츠영상 촬영 - 아바이마을 청호해변에서 진행 - 쓰레기 줍는 모습 박자에 맞춰 율동 - ‘씨클린~ 씨클씨클’ 다같이 외치기 - 쓰레기 종류별 소리음원 녹음 2) 쓰담속초 공간에서 기획회의 (1) 씨클린 씨클 시간 : 8/19(금) 오후 5시~8시(3시간) (2) 씨클린 씨클 테마컬러 : 박스톤 (3) 씨클린 씨클 필요물품 제작 - 일정 : 단체방 투표로 진행 - 현수막 3개, 배너 2개 제작(쓰레기zzz, 바다쓰담 캠페인, 환경교육-아쿠아속초맨) - 주사위 제작(폐 박스로 제작) - 쓰레기통 제작 4) 행사 당일 추가 필요 물품(재단에 요청) - 오케이쓰담 모자, 행사 당일 간단한 식사 및 음료, 조명, 모기향, 모기약 등 모기 기피제 - 선물용 손수건 150장 / 친환경칫솔+치약 세트 150개, 시민활동가 단체티셔츠(제작일정 확인하기)

<오케이쓰담과 함께하는 씨클린(Sea-Clean in) 씨클씨클> 1) ‘씨클린 씨클씨클’ 홍보 쇼츠영상 편집 내용 공유 - 음원 제작(정미현) / - 쇼츠영상 제작(유병재) 2) 씨클린 씨클씨클 프로젝트 필요물품 제작 (1) 교육용 주사위 2개 박스로 제작 (2) 쓰담피켓 3개 제작 지켜요 쓰담 함께해요 (3) 피켓제작에 필요한 여분 박스 준비 - 피켓 이미지 출력 필요(김은우 코디님) (4) 부스 가로현수막 5개 제작 씨클씨클 SEA CLEAN 아쿠아 속초맨 환경교육 바다볼래? 씨클린 도구 대여&반납 3) 간담회 일정 공유 - 8월 31일 수요일(장소미정)<오케이쓰담과 함께하는 씨클린(Sea-Clean in) 씨클씨클> 1) ‘씨클린 씨클씨클’ 당일 타임테이블 - 15:30 쓰담공간 물품담당(신다진, 이재환, 홍대희, 김학주) - 16:30 속초해변 천막 집결(함연화) - 17:00 속초해변 천막 집결(박지원, 유병재) - 17:30 속초해변 천막 집결(정미현, 정채환, 최예지, 재단인원) 2) ‘씨클린 씨클씨클’ 프로젝트 필요물품 제작 (1) 교육용 주사위 2개 - 쓰레기 주워올 숫자 입력 (2) 쓰담피켓 8개 : 폐박스+이미지 / 해양쓰레기로 고통받는 해양동물 사진 부착 (3) 힙한 쓰레기통 2개 : 마대에 그림과 문구로 표현 (4) 아쿠아속초맨 교육자료 2개 : 폐박스+폐현수막 ①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스펀지 퀴즈) ② 일회용품 썩는 기간 3) 당일 참석인원 시민활동가 단체티셔츠 배부(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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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쓰담과 함께하는 씨클린(Sea-Clean in) 씨클씨클> 1) ‘씨클린 씨클씨클’ 당일 타임테이블 - 15:30 쓰담공간 물품담당(신다진, 이재환, 홍대희, 김학주) - 16:30 속초해변 천막 집결(함연화) - 17:00 속초해변 천막 집결(박지원, 유병재) - 17:30 속초해변 천막 집결(정미현, 정채환, 최예지, 재단인원) 2) ‘씨클린 씨클씨클’ 프로젝트 필요물품 제작 (1) 교육용 주사위 2개 - 쓰레기 주워올 숫자 입력 (2) 쓰담피켓 8개 : 폐박스+이미지 / 해양쓰레기로 고통받는 해양동물 사진 부착 (3) 힙한 쓰레기통 2개 : 마대에 그림과 문구로 표현 (4) 아쿠아속초맨 교육자료 2개 : 폐박스+폐현수막 ① 재활용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스펀지 퀴즈) ② 일회용품 썩는 기간 3) 당일 참석인원 시민활동가 단체티셔츠 배부(7명)

1)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참여 - 대포항어촌계관광수산시장 앞 해상데크 집결 - 해양경찰, 수협, 롯데리조트, 적십자, 쓰담속초, 오케이쓰담 참여 - 대포항 일원 팀별로 쓰담 활동 - 가로등 주변 및 거리 내 담배꽁초 다수 수거 - 포장재 및 음식물 쓰레기 다수 수거

<장사해변쓰담> - 클린스웰 이용한 데이터수집 진행 - KT&G 오션 캠페인 연계 진행 - 오케이쓰담 외 시민 4명 참여 - 대량의 해양폐기물 발견 및 수거 진행 - 아직 수거하지 못한 쓰레기가 많아서 다음에 쓰담 한번 더 해야할 필요성을 느낌 * 다음 달 간담회 있음을 감안하여 이번 달 마지막 주 수요일(8/31) 기획회의 진행예정 <기획회의 안건> 씨클린 씨클 피드백 향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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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 참여 - 대포항어촌계관광수산시장 앞 해상데크 집결 - 해양경찰, 수협, 롯데리조트, 적십자, 쓰담속초, 오케이쓰담 참여 - 대포항 일원 팀별로 쓰담 활동 - 가로등 주변 및 거리 내 담배꽁초 다수 수거 - 포장재 및 음식물 쓰레기 다수 수거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인해 파도에 밀려온 해변 쓰레기 양이 매우 많았음 - 해초들과 얽혀있는 쓰레기 다수 수거 - 어린이 장난감, 파도에 쓸려 온 물놀이 용품 다수 수거 - 깨져있는 유리쓰레기와 떠밀려 온 대형 부표 수거 - 쓰레기봉투 15개로 꽉 채워 수거 완료 - 시민 참여(1명) 2) 해변쓰레기 양이 많은 편이라 추가 쓰담 활동 진행여부 논의

1) 오케이쓰담 비치클린 - 속초 장사항 해변에서 진행 - 파도에 밀려온 해양 쓰레기 다수 수거 - 해변에 널려있는 많은 양의 나뭇가지 정리 작업 - 속초살이 시민활동가 참여(1명)

1) 오케이쓰담 기획회의 및 정기쓰담 일정 변경 건 - 기획회의 :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후 2시 - 정기쓰담 : 매월 둘째, 셋째, 넷째주 금요일 오후 2시 (별도의 공지가 없을 경우 등대해변에서 진행) 2) 차후 일정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 - 원주 워크숍에 대한 의견 : 최민희 ‘나만 아는’ - 골목투어, 마을투어, 업사이클링 유리공예 등 - 제주도 쓰담팀과 조인 활동에 대한 의견 / 전시관람 등 - 속초 쓰레기 매립장 투어 / 쓰레기 추적 - 서울 새활용플라자 견학 - 춘천 사회혁신센터(플라스틱 방앗간) * 워크숍 일정 : 12월 초 예정 / * 워크숍에 대한 일정은 코스 리서치 후 종합하여 진행(리서치 기간 10/14까지) 3) 씨클린 씨클에 대한 피드백 - 유병재 : 큰 프로젝트라 준비기간이 길었다. 타 기민거버넌스와의 콜라보가 좋았다. 예상보다 참여 인원이 저조해서 아쉬웠다. (55명). 참여인원을 효율적으로 모을 방법을 강구하면 좋을 것 같다. 거버넌스 전체적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행사를 진행하면서 거버넌스로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예비문화도시가 되기위한 좋은 사례가 될 것 같다. 부족한 부분 보완 후 더 좋은 프로젝트로 만나고 싶다. - 박지원 : 씨클린 씨클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 준비물품 및 현수막 자체 제작을 했기에 행사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았다. 행사 당일 참여인원이 저조해서 아쉬웠다. 준비과정을 통해 프로젝트 자체를 많이 배워가는 느낌을 받았다. 행사 부스에 영상 디스플레이가 더 크게 자리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김학주 : 시간조율이 아쉬웠다. 전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여유있게 진행했으면 좋겠다. - 장효정 : 프로젝트 중 회의 참석율이 저조해서 죄송하다. 행사 당일 현장인원들의 동선이 체계적이지 않았다. 쓰담에 대한 리워드가 흥미를 끌기 어려운 상품이라 한정적인 느낌을 받았다. 친환경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리워드를 제공했으면 좋겠다. 저조한 참여율이 아쉬웠다. 동선과 피드백 공유에 대한 내용이 거버넌스 별로 진행되지 않았다. - 함연화 : 참여인원이 저조했다. 어린이날 행사와 비교하여 행사 날짜 선정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현장인원들의 업무분담이 효율적이 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올해의 워크숍을 통해 내년에는 더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면 좋을 것 같다. - 신다진 : 행사 당일 참여인원이 적어서 아쉬웠다. 사전준비를 더 철저하게 하면 좋았을 것 같다. 프로젝트 자체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 홍대희 : 거버넌스 전체 고생 많이 했고, 쓰담 체험을 하는 참여인원에게 쓰담장비가 너무 진지했다. 체험이 아닌 쓰담을 진지하게 하는 느낌이었다. 체험하는 분들과 어린이를 위한 미니 쓰줍 키트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체험 후 리워드만 받는 구조가 아쉬웠다. - (첨원)유병재 : 집게 사이즈가 너무 커서 체험형 작은 집게가 필요하다. - 정채환 : 씨클린 씨클 홍보영상이 기억에 많이 남았고 획기적이었다고 생각한다. 행사 준비과정과 행사전반, 행사 반응 등을 영상으로 남겼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서 그 영상기록을 다같이 보며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았을 것 같다. 속초살이 거버 넌스에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아이들의 환경인식도에 대한 설문조사 등이 포함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첨원)유병재 : 오케이쓰담 자체에서도 시민거버넌스들의 환경인식에 대한 강의 및 교육활동이 병행되면 좋을 것 같다. (환경교육전문가 교육 필요) - 이재환 : 이번 프로젝트는 자유롭고 밝은, 거버넌스의 특색에 맞는 축제였고, 다같이 하자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타 거버넌스와의 콜라보가 좋았다. 다만 다같이 잘 어울리지 못해서 아쉽다. - 정미현 : 축제를 진행하는 경험 너무 좋았다. 굿즈개발 팀에 자율성을 많이 드렸는데, 너무 자유롭게 해서 따로따로 노는 느낌을 받았다. 기획의도를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지 못해 아쉬웠다. 커피박 정보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아쉬웠다. 타 거버넌스와의 리워드 제공 동선이 겹쳤다. 해결방안으로 교육 후 체험권을 주는 방안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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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케이쓰담 정기쓰담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타 업체에서 해양정화활동 진행 중이라 해변쓰레기 많이 수거된 상태 - 연휴동안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폭죽쓰레기, 소주병 다수 수거 2) 워크숍에 대한 일정 및 추가 아이디어 공유 - 워크숍 일정 미정(12월 초 예정) - 오케이쓰담 멤버들을 위한 전문성 강화교육 진행에 대한 의견 - 통영 동아시아바다공동체(OSEN) 강사초빙에 대한 의견 - 쓰레기매립장 현장체험과 함께 인터뷰 진행에 대한 의견 - 서울 새활용플라자 가이드 투어 및 체험에 대한 의견

1) 오케이쓰담 정기쓰담 - 속초 등대해변에서 진행 - 대형부표 및 양식장 쓰레기 발견

- 오케이쓰담 워크샵 기획서 초안 워크샵 날짜(가정) : 12월 초 워크샵 내용 : - 해양폐기물전문강사초빙(오션) 혹은 교육수강 - 쓰레기매립장, 소각장, 재활용품선별소 투어 -재환 -미현 –다진 –학주 - 서울새활용플라자 견학-연화 다진 : 환경오염에 관한 시각적 교육과 분리배출에 관한 세부적인 교육이 필요하 다 느껴 쓰레기매립장 투어 추천 연화 : 새활용플라자 견학 추천, 교육 및 투어보다 워크샵 개념으로 서울새활용플라자에 가서 관련 인사이트 확보 재환 : 쓰레기매립장 투어 하고 싶다. 미현 : 쓰레기 관련 도서구매 및 열독 후 쓰레기매립장 투어 학주 : 쓰레기매립장 투어 워크샵 관련해서 아직 정확한 프로그램 선정이 되어지지 않아 프로그램을 우선 선정하고자 투표를 진행 11월 러쉬 친환경선물 및 플로깅키트 협찬 찬성 여부 투표

1) 워크샵 일정 논의 - 워크샵 투표결과 ‘쓰레기 매립장 투어 ‘선정 - 장소 : 대포농공단지 쓰레기 매립장 - 날짜 : 12월 2일 금요일 - 기존의 기획회의 대신 워크샵 일정으로 진행 - 시설관리공단 측 공문발송 요청(재단과 협의 후 진행) : 계획서 필요 - 쓰레기 매립장에서 보고 싶은 내용 : 일반/ 재활용등 쓰레기 처리 프로세스 : 오염물질 묻은 재활용품 처리공정 : 시민들이 쓰레기 분리배출 할 때 올바르게 버릴 수 있는 방법 : 매립할 폐기물과 소각할 폐기물의 차이 : 현 속초 쓰레기매립장 전경, 최대수용 가능면적 : 해양폐기물 처리 프로세스 : 속초의 모든 쓰레기가 해당시설로 가는지 여부 : 인터뷰영상 촬영 가능 여부 - 오케이쓰담 방향성 :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 수 있음 :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줄 수 있음(활동에 전문성 부여) : 향후 프로젝트 기획에 전문성 부여 및 레퍼런스 활용가능 - 워크샵 일정으로 12/2 기획회의는 취소 - 12월 둘째, 셋째, 넷째주는 기존대로 정기쓰담 진행 2) 기타 ‘오케이쓰담 방향성’ 아이디어 - 파트너십을 만드는 영업이 필요 - 끌어들이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필요 - 환경 관련된 토론회(수담쓰담) 3) 문화도시 페스타 - 워크샵 일정을 문화도시 페스타와 함께 진행하는 방안 논의 - 환경 관련된 토론회 의견

1) 쓰담속초 설악루돌프 ‘산-타 close’ 행사 참여 - 설악산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앞 집결 - 설악산 근처 산쓰담 진행 2) 쓰담속초 설악루돌프 ‘산-타 close’ 행사 참여 후기 - 유병재 : 가을 단풍을 보면서 산의 좋은 공기를 마시면서 한 산쓰담. 바다에서 하는 것 과는 또 다른 느낌. - 김학주 : 오면서 등대해변 생각이 많이 났어요! 등대해변 뿐 아니라 산도 쓰레기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쓰레기를 많이 주워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생겼는데, 주우면서 뿌듯했습니다. - 정미현 : 길가 풀과 낙엽 사이사이 쓰레기들 주울 수 있어 좋았다. 담배꽁초가 너무너무 많았다. - 신다진 : 오랜만에 산에 오니 공기도 좋고 상쾌하고, 쓰레기도 주우니 마음이 상쾌했다. - 박지원 : 해변쓰담과는 다른 느낌의 산쓰담이었고, 단풍을 보며 산책하며 쓰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이재환 : 해변에서 하다가 산으로 오니, 색다르지만 역시 난 바다가 좋다! - 함연화 : 산: 산에서 / 쓰: 쓰레기를 / 담: 담아서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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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속초 등대해변 정기쓰담 : 속초 관광객 참여(1명) 2) 문화도시 페스타 일정 확인 : 11/25(금) 정기쓰담 후 회의 진행 3) 워크숍 관련 : 시설관리공단 측 워크숍 문의 대기중 / 확인 후 내용 공유 예정 4) 쓰담 필요물품 구매여부 논의 : 종량제봉투 및 마대 부족 / 구매여부(수량, 용량 등) 검토중

1) 속초 장사항 해변 정기쓰담 - 부서진 스티로폼 조각들 다수 발견 - 스티로폼 조각을 처리하는 방법 고민 - 속초 시민 한분 오케이쓰담에 후원금 전달(10만원) 2) 속초시청 홍보영상 촬영 - ‘빛나는 날들‘ 촬영 - 오케이쓰담 시민활동가 비치코밍 장면

1) 오케이쓰담 워크샵 - 속초시대포위생매립장 투어 - 속초시 시설설관리공단 조창로 소각장운영팀장 안내로 진행 - 속초시 환경자원사업소 홍보영상 시청 및 질의응답 - 매립장 및 소각시설 탐방 2) 워크샵 후기 - 박지원 : 평소 가볼 수 없는 곳을 견학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고, 운영팀장님의 설명이 유익하면서도 쓰레기매립장 투어가 새로운 경험이라 좋았다. 앞으로의 쓰담활동에 더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투어를 할 수 있는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 - 유병재 : 생활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였고 홍보의 필요성을 느꼈다. - 홍대희 : 쓰담 활동할 때 분리배출이 우리의 숙제라는 것을 느꼈다. 시민대상 매립장투어 및 홍보가 필요하다. - 김학주 : 환경자원사업소를 시민들에게 많이 알리고 함께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 - 함연화 : 재활용을 제대로 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운영팀장님의 설명과 더해 직접 눈을 통해 본 재활용품선별시설을 보니 심각성을 인식, 유익했음 - 정미현 : 떠밀려온 쓰레기 말고도 시민관광객이 버린 쓰레기가 있는데 그것만이라도 분리배출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관리가 잘되고 있는 시설이라 시민홍보로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좋을 거 같다. 지자체와 즉각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가 있으면 좋겠다. - 이재환 : 재활용할 플라스틱을 위탁업체에 보내는데 그 위탁업체에서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직접가서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 신다진 : 매립장이 생각보다 규모가 작고 시설이 신식이었다. 쓰담 활동 후 분리배출을 어떻게 할지 다시 한번 고민하고 실천하는 시작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1) 등대해변 정기쓰담 - 대형 폐타이어 수거 - 폭죽 쓰레기 다수 수거 - 쓰담 후 분리수거 진행 2) 문화도시 페스타 관련 미팅(장소 :카페 우디) - 페스타 일정 : 12/16~12/18 오후 1시~6시 - 오케이쓰담 부스 설치 건 : 테블릿 설치(2대) : 재단 대여(김은우 코디) (1) 테블릿1 : 오케이쓰담 활동영상 재생 (2) 테블릿2 : 오케이쓰담 활동사진 슬라이드쇼 : 부스 테이블 : 그동안 재활용품으로 만들었던 포스터 및 소품 전시 : 부스 벽면 QR코드 부착(A3 사이즈 4개) (1) 오케이쓰담 소개(활동, 내용, 사진) (2) 정기쓰담 (3) 기획쓰담(꽃길쓰담, 숲파이더맨, 씨클린 씨클) (4) 워크샵(속초 대포위생매립지 견학) : 각 QR코드 상단에 대표사진 부착(A4 사이즈) - 행사 기간동안 추첨 이벤트 진행 : 오케이쓰담 블로그구독 후 댓글 작성(10명 추첨하여 선물 지급) : 추첨방식(랜덤) : 인스타라이브로 진행(12/18 오후 5시) - 역할분담(회의 미참여 인원 추후 논의) : 부스 벽면 부착 사진 선택(신다진) : 부스 벽면 부착 사진 보정(유병재) : 부스 벽면 부착 사진 인화(박지원) : 오케이쓰담 블로그 개설(신다진) : 오케이쓰담 블로그 글쓰기(김학주) : 블로그 사진 선택(신다진), 보정(유병재) : QR코드 개설(신다진) : QR코드 프린트 A3사이즈 2부씩 4장(유병재) :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제작(함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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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화도시 페스타 준비 - 페스타 일정 : 12/16~12/18(금~일) - 12/16(금) 오전 10시 반 : 오케이쓰담 부스에서 소집 후 부스준비 진행 - 오전 11시~12시 : 청초호 근처 쓰담 진행 - 오케이쓰담 부스 설치 건 : 테블릿 설치(2대) : 재단 대여(김은우 코디) (1) 테블릿1 : 오케이쓰담 활동영상 재생 (2) 테블릿2 : 오케이쓰담 활동사진 슬라이드쇼 : 부스 테이블 : 그동안 재활용품으로 만들었던 포스터 및 소품 전시 : 부스 벽면 QR코드+대표사진 부착(인화 및 출력 완료) - 행사 기간동안 추첨 이벤트 진행(블로그 개설 및 글 업로드 완료) : 오케이쓰담 블로그구독 후 댓글 작성하면 주사위 던지는 기회 제공 : 댓글 2개 당 주사위 1번 -> 당첨되면 선물 지급 : 하루에 10명씩 3일동안 총 30명 추첨하여 선물 지급 -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로 홍보(카드뉴스 제작 완료) 2) 문화도시 페스타 오케이쓰담 부스 상주 인원 확정 - 12/16(금) 13:00~16:00 : 신다진, 김학주 - 12/16(금) 16:00~19:00 : 박지원, 유병재 - 12/17(토) 13:00~15:30 : 정미현, 이재환 - 12/17(토) 15:30~18:00 : 함연화, 정채환 - 12/18(일) 13:00~18:00 : 홍대희, 함연화 3) 간담회 일정 논의 - 12월 30일(금) 저녁으로 날짜 확정(재단과 협의 : 변동 가능성 있음)

1) 강추위로 인해 일정 변경 - 2022년 한해 마무리 소감을 이야기하는 자리 2) 2022문화도시페스타 & 2022년 오케이쓰담 후기 - 함연화 : 페스타 열심히 준비한 덕분에 잘 마친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년간 오케이쓰담도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더 의미있었습니다. - 유병재 : 1년동안 우리가 주운 쓰레기와 사람들을 만나서 전했던 환경에 대한 이야기들이 작은 발걸음이지만 이 작은 발걸음들이 모여 후세대 사람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페스타는 오케이쓰담의 취지에 맞게 최소한의 쓰레기 로 최대의 효과를 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주신 것 같아 의미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안 추운데서 했으면 좋겠네요. - 홍대희 : 2022 문화도시페스타 후기 : 오케이쓰담의 1년 성과를 공유하는 문화도시페스타를 준비하면서 기능적 재주가 없어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었네요. 그래도 유독 잘하는 몸빵(?)으로 3일 모두 참여해 셀프 위로를 했습니다. ~^^ 저희뿐만 아니라 여러 거버넌스 활동을 살펴보며 속초시 문화도시 만들기를 위해 모두 노력하고 계셨고 많은 활동을 하셨 다는 걸 느꼈고요. 앞으로 해양정화활동을 문화와 접목해 속초만의 특색을 입혀나간다면 좋은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생각 했네요. 페스타 준비와 진행에 고생하신 재단 관계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오케이쓰담, 거버넌스 활동 후기 : 지난 3월 7일 스페이스동원냉동에서 처음 만났던 인연으로 등대해변 정기쓰담, 꽃길쓰담, 어린이날행사, 씨클씨클 등 많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네요. 해양쓰레기가 우리의 삶에 악영향을 주고 있고, 작은 손길이지만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우리의 쓰담활동이 속초의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 일정에 쓰담활동 개근은 못했지만 내년에도 꼭 참여토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오케이쓰담 시민활동가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박지원 : 2022년을 오케이쓰담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없이 의미있는 한해가 아니었나 싶어요! 프로젝트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내년에는 쓰담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길 응원할게요! 문화페스타도 짧은 기간동안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와서 빠르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시민활동가들의 축제라는 의미가 더해져서 좋았고, 그 안에 우리가 활동했던 과정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정미현 : 일년동안 오케이쓰담 활동가분들과 함께하면서, 다양한 일들 기획해서 벌일 수 있어 너무 재밌고 뜻깊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쓰담을 꾸준히 함께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나 든든 했답니다! 문화도시페스타도 늘 그래왔듯 빨리, 알차게, 재미있는 콘텐츠로 저희의 의미있는 활동들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모두들 1년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 김학주 : 오케이쓰담을 1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쓰레기를 줍는다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추억도 많이 남긴 거 같아요. 문화도시 페스타를 통해 1년 결산 보고를 하면서, 타 거버넌스의 성과들을 보는게 즐거웠습니다. 다양한 열매들이 맺어진 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장효정 : 오케이쓰담 시민활동가로 다양한 쓰담 활동을 하면서 깨알 성취감도 느끼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참석율이 저조한 부분은 아쉽지만 기획하고, 실행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재미있었 어요! 덕분에 알차게 1년 잘 보낸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고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 내년은 더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신다진 : 오케이쓰담 활동가로서의 일년은 고생도 많았지만 돌아보면 함께하시는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든든했고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분들이 계시기에 삶에 활력을 얻기도 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여러분들께서 채워주시고 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크리스마스 모두 잘 보내시고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워크숍 준비하느라 페스타 준비를 많이 못했는데 오히려 딱 깔끔하고 쓰레기도 많이 발생안하는 취지에 맞게 진행되었고 사람들도 많이 참여해주셔서 성공적이었습니다. 시민라운드테이블을 비롯한 여러 재밌는 행사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고생하신 재단 분들께 박수를! 또 우리 오케이쓰담분들께 박수를!!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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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면 더 재밌는 꽃길쓰담

2022. 4. 23.(토) 14:00

당신이 바로 환경히어로, 숲파이더맨

일시

2022. 5. 5.(목) 10:00

장소

노리숲길 숲속마켓

내용

환경캠페인 및 환경교육

결과

어린이 188명 참가

엑스포타워 옆 청초호 유원지 중앙분수대 근방 쓰담물품을 대여받아 쓰담 후 폴라로이드 촬영 및 사진 증정 나들이 나온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참여가 있었음

-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대상 숲파이더맨 육성 프로젝트 - 프로그램 1) 환경캠페인 ․ 부스 옆에 분리수거함 비치하여 쓰레기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함(일반쓰레기, 재활용쓰레기, 음료수거통) ․ 비닐봉투 대신 반야자활센터 종이봉투 사용권장 2) 환경교육 ․ 교육 콘텐츠 1: 좋아하는 동물 그림 골라보고 쓰레기 때문에 아픈 동물 그림 보여줌으로써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보여줌. ․ 교육 콘텐츠 2: 플라스틱 라이프 사이클에 대해 알리기 ․ 환경 관련 퀴즈 맞추기 ․ 폐 현수막에 지구를 응원하는 그림 그리기 ․ 노리숲길 곳곳에 환경 관련 피켓 3군데 설치하고 퀴즈 맞추기

긴급쓰담

일시

2022. 6. 11.(토) ~ 12.(일)

장소

등대해변

내용결과

대형 어업폐기물 및 쓰레기 수거

태풍으로 인한 해양쓰레기 급증으로 번개쓰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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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정화축제 씨클린씨클(Sea Clean in Citizen Club)

2022. 8. 19.(금) 17:00

장소

속초해변 정문광장

내용

환경캠페인 및 환경교육

결과

4개 거버넌스 22명, 시민 및 관광객 300여명 참여 - 프로그램 1) 바다쓰담 및 피켓 홍보 ․ 직접 제작한 피켓을 매고 환경문제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 피켓은 박스 및 폐자재로 오케이쓰담에서 자체 제작하여 활용 ․ 피켓을 매고 다니면서 쓰담활동 병행 2) 쓰담굿: 쓰레기 담고 굿즈 받자! ․ 운영거버넌스: 굿즈개발 ․ 일회용 플라스틱 컵에 쓰레기를 채워오면 선물 증정 ․ 리워드: 커피박(커피찌꺼기) 키링 및 마그넷 교환, 커피박채색체험 중 선택하여 진행 ․ 쓰담굿과 함께 굿즈개발에서 제작중인 웰컴키트에 대한 설문조사 병행 ․ 설문조사 자료분석 및 통계 ․ 시민들의 주 연령별, 성별, 거주지별, 받고 싶은 굿즈제품, 기억에 남는 추천하고 싶은 굿즈 등을 수치화한 후, 비교 분석하여 데이터 축함 ※ 웰컴기프트세트를 받아본 적이 없거나 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았고, 제품목록은 기존에 모임에서 준비하고 있던 것과 크게 벗어나지 않음. ․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이 있어 유아, 어린이들의 참여가 높았음. 3) 해양정화 캠페인 <바다로 온 숲파이더맨: 아쿠아속초맨> ․ 운영거버넌스: 오케이쓰담, 속맘속맘 ․ 숲속마켓에서 진행한 ‘숲파이더맨’의 프리퀄로 해변에서 추진 ․ 어린이 대상 환경 교육과 진행 ① 박스 주사위 미션 ․ 박스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쓰레기에 대한 미션 수행 ․ 미션 수행 완료 시 제로웨이스트 키트 증정 ② 환경 관련 퀴즈 ․ 환경 관련 퀴즈 3개 이상 맞출 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리사이클링 손수건 증정 ․ 손수건 증정 시 다양한 활용 방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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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음식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찾고 기록하는 거버넌스

마숩다속초는 2020년 ‘속초의 맛’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거버넌스이다. 20년도 속초의 음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발간한 책 ‘마숩다!속초’의 제목과도 같다. 21년에는 마숩다속초 핸드북을 발간하였고, 22년에는 거버넌스 모임을 만들어 마숩다속초 시즌2를 추진하여 속초의 카페 설문조사를 통해 카페탐방지도를 제작하였다.

박정숙

호청휘

1) 마숩다속초 오리엔테이션 2)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개 및 시민 거버넌스 안내 3) 시민활동가 소개 및 참여 계기 공유 - 쉐프 및 요리 강사로 활동중 - 관내 자영업 운영중 - 이전에 음식 관련 유튜브 준비를 했었음. 경험을 살려 참여 - 일러스트 강사로 활동중이며 현지맛집을 알리고 싶어 참여 4) 의견 공유 - 기존 마숩다속초의 책은 보존의 의미기 크며 활용하기 좋게 스프링으로 제본하면 좋을듯함 - 이 책이 누구를 위한 책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는데, 공고를 보고 참여함. - 시민 거버넌스 모임이 상호간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듯 - 식당 사장님이 추천하는 맛집리스트나 동별로 추천맛집으로 정리하면 재밌을것같음 - 속초의 노포를 매개체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입장을 같이 서술하면 좋을 듯 - 속초의 맛집을 촬영하여 유튜브 업로드.(요리하는 장면 등) - 색깔별로 음식을 나누어 소개하는 것도 좋을 듯 - 속초는 외부 자본이 투입되어 형성된 식당이 많아 현지맛집을 알리고픔 5) 대표 및 총무 선정 - 대표: 김남훈(모임 주재) / 총무: 호청휘(회의록 작성 및 일정 공지)

강나연, 강미애, 김남향, 김남훈1, 김남훈2, 김명숙, 김은혜, 문남숙, 박종모, 박하영, 오진경, 유희성, 이재윤, 장영환, 조윤현, 한진욱

1) 특산품을 이용한 컨텐츠 개발 - 아바이 마을의 젓갈 등 속초만의 식재료, 특산물을 이용한 컨텐츠 개발 - 단풍빵 등 기존 지역 특색 기념품이 있지만, 다른 지역과 비슷한 반죽을 기본으로 하여 획일화 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음. - 특산물에 집중 하는 것이 아니라 아닌 속초 옛 노포들의 음식들 중 지역적 특색이 강한 음식을 소개한다면 단순하게 구색을 갖춘 기념품이 아니라 새로운 상권의 활성화 기대 효과있음. 2)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한 음식 브이로그 - 갯배 st에 전용 스튜디오가 있어 촬영과 장비등에 있어 협조가 용이함. - 속초의 특산물을 이용하여 퓨전 요리법을 소개하고, 파생 맛집 또한 함께 소개함으로서 홍보 효과 기대 가능. - 오픈키친 장비 또한 사용 가능하여 신속한 컨텐츠 제작이 가능함. - 버스 tv로 방송하면 방송 자체에 대한 홍보도 기대해 볼 수 있음. 3) 같은 감성 및 추천 릴레이를 바탕으로 한 식당 연계 맛지도 - 2020 마숩다속초에서 작성된 리스트, 지도, 핸드북 등을 참고하고 이용할 수 있음. - 같은 감성을 공유하는 식당과 카페, 가게를 묶어 연계 업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를 가진 맛지도를 제작. - 2021 핸드북 또한 2030감성이나 퓨전 요리에 대한 리스트를 보강하여 재배포한다면 의미가 있을 것. 4) 주력 컨텐츠 결정 -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맛집 투어 - 인천 대학로나 황리단길 등을 모티브로 한 노포 상권 홍보 - 새로운 메뉴 개발 - 어느 콘텐츠를 개발하든, 하나의 일관된 주제를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필요성이 있음. - 제주도의 경우, slow life라는 슬로건과 접목하여 음식 문화에도 그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으나 속초는 뚜렷한 관광 슬로건 및 철학이 드러나지 못하고 있음. - 서울에서 2시간 30분 걸리는 거리와 주변 양양, 고성 등으로 빠져나가는 관광객의 행동양식으로부터 미루어 생각해 볼때, 실제적으로 관광객들이 속초에 머무는 시간은 매우 짧은 편임. 관광객들을 속초에 더 오래 머무르게 하고 속초를 구석구석 탐방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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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한 계기가 필요함. 또한, 속초의 맛집은 장사가 잘되면 주인이 바뀌고, 인수와 동시에 맛 또한 바뀌어 서비스의 질이 급격히 하락 하기 때문에 명품관광도시를 위한 쇄신이 필요함. 제주도 처럼 관광 전반에 대한 철학과 슬로건을 고민해야 할 시점임. - 현재, 속초의 일반 염세업자 입장에서는 대기업이나 업체의 바이럴 시스템을 따라갈 수 없으며, 사실상 커다란 포털 사이트에서는 노출이 불가능한 상황임을 고려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야 함. - 무분별하게 프렌차이즈 음식점이 들어서고, 뜬금없이 타지에서 유행했던 음식점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가 사라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추어 볼때 속초 전반의 브랜드에 대한 재고가 필요함.

1) 메인 프로젝트: 속초의 제철 재료를 이용한 요리 시연 및 관련 재료 사용 식당 소개 - 사계절마다 제작되는 영상을 통해 속초의 제철 재료를 소개하고, 관련 재료를 사용하는 식당을 소개한다. 명확한 컨셉을 가지고 거버넌스만의 채널을 운영함으로서 속초를 소개하는 새로운 관점을 개발할 예정. - 재료 포획이나 엄선 장면부터 요리까지 일련의 진행 상황을 총체적으로 영상에 담아 6시내고향과도 같은 푸근하고 특색 있는 영상을 제작한다. - 나레이션으로 속초 사투리를 넣어 속초만의 특색을 더한다. 마켓을 이용한 무료 시식 장면 촬영 - 계절 별로 재료 선정 및 방송 제작 - 숏츠(30초) 영상과 본편 영상 함께 마련 - 재료와 레시피 선정에는 화제성과 스토리텔링을 고려함 - 봄: 홍게(홍게장, 홍게무침) - 여름: 오징어 - 가을: 사찰요리(신흥사) - 겨울: 양미리, 도루묵, 대구 - 포획 자료 확보가 어려운 경우 청호동 홍게 조합, 수협에 자료 요청 - 메인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 (1) 촬영 장비 확보, 영상 편집 인력 확보 (2) 파일럿 촬영 필요성 있음 (3) 축제 부스를 운영하여 채널 홍보 (4) 개별적인 맛집 브이로그 촬영을 통하여 파일럿 아이디어들 추출 2) 서브프로젝트: 속초 시민 맛지도 만들기 프로젝트 - 맛집 지도를 제작하여 속초의 맛집들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효과를 가짐. 명확하고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 식당 선정 기준이 필요함. 전회차 마숩다 속초와 비슷한 규모의 시청 사이트(공무원 대상), 속초 커뮤니티 등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필요성. 그러나 전회차의 프로젝트를 답습하지 않고 우리만의 독특한 맛지도를 만들기 위해 아래의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 사장님 추천 릴레이 맛집 맛지도 - 커피, 카페, 디저트 등 전회차와 분야 차별화 - 청초호, 영랑동 등 지역 맛지도 - 사장님 인터뷰 - 음식 문화에 대한 아카이빙 - 다음 주 참가 전 사전 조사 속초의 홍게와 관련된 맛집을 조사하여 단톡방에 올려주세요. 방문이 가능한 경우 메뉴 사진도 첨부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알리고 싶은 나만의 맛집이나 다녀오고 싶은 곳을 선정해 단톡방에 올려주세요. 저희만의 특별한 맛집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차별화 된 맛지도의 테마가 필요합니다. 서브프로젝트의 테마 중 마음에 드시는 것을 선정해 알려주세요. 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진하여 주셔도 좋습니다. 다음 주까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1) 서브 프로젝트 진행이 예정되어 있던 맛지도 제작을 확대하여, 마숩다 속초 시즌 2 책자로 발간하기로 결정. 2) 전 회의 마숩다 속초 핸드북과는 다르게 계절에 맞는 테마가 있는 속초가 연상되는 음식을 추천. 3) 메인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영상 작업의 큐알코드를 삽입하여 메인 프로젝트와 서브 프로젝트를 자연스럽게 연계 할 수 있도록 제작할 예정. 4) 객관성이 필요한 식당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작년에 진행된 앙케이트의 리스트를 참고 하고 관광객들에게 맛집 추천 인터뷰를 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맛집 선정 이유의 공정성을 확립할 예정. 5) 앙케이트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가 기념품을 배부할 계획이며, 재단 측에서 속초 관련 기념품을 협조받기로 함 선장 직영점, 해녀 직영점 청호동 성게, 젓갈 대포항 새우튀김 속초 수산물 배달음식 및 야식 등 특색 있는 맛집들을 추천할 계획. 6) 2022년도 자체 앙케이트도 함께 진행하여 프로젝트에 사용. 설문조사에 사용 될 항목들을 함께 토론하여 다듬을 필요가 있음. 향후계획 7) 차주 모임: 2022.4.18.(월) 17시30분/메이트힐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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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회로 빌리엔젤 카페 건물 대표 이사님으로부터 빔 프로젝트와 주간 회의 지원을 약속 받음. - 숙박업계의 의견을 들어 본 결과, 맛집 리스트를 만들기 위한 설문지를 큐알코드화 하여 인쇄한 뒤, 숙박시설에 배부하자는 의견이 있었음. 또한 숙박시설 근처의 맛집 탐색이 용이하도록 속초 지역 단위의 맛집 리스트업을 원한다는 의견도 함께 접수되었음. - 해질녘부터 해뜰때까지(야식/해장),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웰컴키즈존), 책 읽기 좋은 카페(카페/디저트) 등 시간대, 테마 별로 마숩다 속초 시즌2 제작 기획. 단권 소책자로 만들어 원하는 테마를 골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자는 의견. - 가게들이 모인 특정 골목을 소개하고 각 가게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자는 의견. -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인터네셔널한 접근이 가능할 수 있도록 외국어 번역을 기획하거나, 간단한 한국어 회화를 싣는 등 관광책자로서의 기능 강화. - 식당의 브레이크 타임에 주변에서 즐길수 있는 시설을 소개하거나 책자 내에 음식에 관한 후기를 쓸 수 있는 후기 페이지를 삽입함으 로써 식당의 후기를 업로드 하는 이벤트와 연계하는 등 관광객들의 자발적이고 개성적인 참여 유도.

마숩다속초의 개정본을 아래 의논된 여러 테마에 맞추어 작업하기로 함. 가족 야식 카페 및 베이커리 외국인을 위한 여행 이 중 5월을 맞아 가족 단위로 여행할 수 있는 음식점을 먼저 작업하기로 하였으며, 마숩다속초에 실릴 음식점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은 조건의 업체만 선정키로 하였음, 취재한 내용은 마숩다속초뿐만이 아니라 5월에 속초를 찾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문화재단의 SNS에도 카드 뉴스 방식으로 홍보하기로 결정. 아기의자유무 노키즈존이 아닐 것 어린이 메뉴가 있을 것 어린이 친화적(놀이 공간 등)일 것 야식 테마 업체 역시 일정한 조건을 따를 예정임.(배달전문업체가 아닌 홀을 운영할 것 등) 업체 선정을 위해 설문지를 제작하기로 하였으며, 설문지의 대략적 큰 틀은 다음과 같음. - 조사자의 신분(주민, 장기체류자, 관광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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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대 - 동행인 - 속초에서 먹고 싶었던 것 - 속초에서 좋았던 것 - 속초에서 아쉬웠던 것 - 설문조사지 배부는 맘카페, 게스트하우스, 속초 여행 카페, 중앙시장 오프라인 배포 등 다양한 방식을 고려하고 있음, 다음주까지 각자 설문조사지를 제작하여, 회의에 지참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 친화 및 야식 맛집을 위한 발굴 조사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주류업체 방문 후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주류 품목 및 추천 식당 업체 - 동해주류, 새벽주류, 합동주류 등 밤 열두시 이후 영업하는 식당을 타겟으로 하여 야식 업체 조사 일반음식점 및 카페는 취향의 고유화 때문에 객관적인 설문이 어려울 수가 있기 때문에, SNS에 호명되는 업체들을 리스트업하여 방문 조사하는 방법이 제안됨. 설문조사만으로 맛집 리스트업을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테마에 대한 니즈도 파 악할 수 있도록 설문지를 제작할 계획. 가족, 야식, 카페 테마 별로 소규모 팀 진행을 하는 방법이 거론됨. 설문조사시 객관적인 기준을 함께 조사 ex. 야식에 대해서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운영시간 - 맛 등등 … 야식업체 충족 조건 - 영업시간이 자정을 넘길 것 - 홀을 운영할 것 카페업체 충족 조건 - ‘직접’ 베이커리를 만드는 카페 - 시그니처 메뉴 존재 가족식당 충족 조건 - 노키즈존이 아닐 것 - 어린이 친화적일 것 다음주까지 해야할 일 - 각 테마별로 설문지 질문 스케치 최종본 - 식당 리스트업(코멘트X) -설문지 배부처 - 설문 조사 타겟 선정 가족:이재윤, 강나연 야식:박정숙, 김남훈, 한진욱, 조윤현 카페:호청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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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을 직접 방문해 사진을 찍고 코멘트를 하는 과정을 통해 가이드북을 만들고자 함. 그러기 위해서는 업체 선정과 가게에 대한 사전 조 사가 필요함. 가게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음식에 대한 상세한 코멘트를 요함. 일반적인 소비자의 식견을 녹여내어 다른 관광객들에게 알 리는 것을 목적으로 함. - 마숩다속초의 연령대나 성별이 다양하므로 가게에 대한 짤막한 한마디 코멘터리를 남기면 재미있는 가이드북의 특색이 될 것 같음 - 주류업체 관계자들과 컨텍을 한 결과 최근 야식업체의 트렌드는 일찍 문을 닫는 것 - 책자를 낼 사업비가 부족한 부분이 있음. 강릉 책자만큼 만들 수 있는 예산은 부족. 코로나 이후의 여파로 인해 현실적으로 완전한 조사가 어려운 부분이 존재 - 인쇄비가 부족하다면 전용 계정을 개설하여 매주 카드뉴스 형식으로 연재하는 방안도 존재함 - 6월에 만나는 속초의 식당, 속초의 먹거리 등 포괄적인 테마를 잡아 연재를 하면 흥미를 유도할 수 있음 - 첫 번째 주제를 카페나 베이커리를 통해 화제성을 모을 것을 제안 - 객관성을 입증하기 위한 설문조사가 필요함(식당 선정 조건을 설정하기 위한 조사 필요) - 설문조사의 문항수를 최소한으로 줄임으로서 참여율과 응답의 신뢰성을 높임 - 설문조사에 시민참여와 관광객 참여를 조절하여 다양한 의견을 접수함 - 재단에서 설문조사를 위한 경품 협찬이 가능함 - 0년도 설문조사기간 10일, 커피쿠폰 100명 증정, 약 00여명 조사 참여. 카테고리는 안주맛집과 카페 두 종류로 설정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함. 향후계획 1) 차주 모임: 2022.5.16.(월) 17시00분/빌리엔젤 속초점

맛집 조사를 위한 설문지 최종 완성 - 추가 질문 사항 속초의 특산 재료 사용 > 속초에서 기대하시는 특산재료는 무엇입니까?;단답형 주관식 인테리어 및 분위기 > SNS사진, 뷰가 좋은 곳, 루프탑 유무, 아늑한 분위기, 활기찬 분위기, 기타 영업시간>영업마감시간 - 오후 8시까지 - 오후 10시까지 - 오후 12시까지 - 오전 2시까지 인스타그램 연재 시 쌓이는 데이터들을 책자에 참고 데이터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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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양: 1,000명(지역민 400부, 관광객 400부, 게스트하우스 200부) / 설문조사 경품 커피 쿠폰 수량 파악. 리서치 기간 및 배부 장소 / 현장 답사 시 사용 가능 예산 - 속초맘스홀릭에 전년도 설문에 대한 자료가 남아있음 - 여행사이트와 연계 - 가급적 온라인 링크로 전달하여 취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 마숩다속초 거버넌스 명함 제작 - 이번주 수요일까지 온라인 링크를 배부할 수 있도록 기획 - 카드 포스터 형식으로 QR코드 및 링크 제작 - 6월달 숲속마켓(속초시립박물관)에서 설문 배부 - 6월 둘째주 설문 종료 예정 - 6월 4일, 5일 중 부스에 참여 가능한 인원 점검(4, 5일 식사제공!) -설악동/상도문 방문객들에게 오프라인 조사:박정숙 - 영랑호 방문객들에게 오프라인 조사: 조윤현 - 게스트하우스 오프라인 협력 컨텍:김남훈 - 속초맘카페 온라인 게시글 게시:이재윤 - 카페 업체 협력(바다정원, 브릭카페, 속초에살다,설악산로,시드누아,몽트비어) - 500/500매 오프라인용 인쇄 - 커피쿠폰은 300잔 예상 - 인스타그램 로고 준비 및 소개글 준비 - 설문조사 랭킹에 따라 책자 제작 다음모임 월요일 5:00 언들 도착

야식 맛집 ⇨ 안주 맛집으로 수정 - 숲속마켓 스탠드 배너 예산 확보(엑스배너 1개, 팝업배너 3개) 강원기획 - 오프라인 판촉용 기념품(마스크) 확보 - 오프라인 설문조사 300부(1부 AM 10-PM1시, 2부 PM1-PM5시) - 배부 200부(소운, 상도문 돌담마을, 설악동 숙박지구 … ) 숲속마켓 업무분장 토요일 오전 박정숙 호청휘 / 토요일 오후 한진욱 / 일요일 오전 이재윤 박정숙 조윤현 / 일요일 오후 한진욱

- 상호명을 기준으로 엑셀 리스트 작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특정 질문을 선정하여 리스트 작업에 드는 품을 줄임 - 2020년 선정되었던 상호 제외 - 속초 외 타지역, 프랜차이즈 제외 - 설문조사 참여 수( 총 583명 참여) - 13일 모임 보류(엑셀작업이 빠르게 진행될 경우 13일 미팅) - 13일 휴무 시 20일 미팅은 2~30분 추가 회의 진행

- 리스트 작업 대략적으로 완료, 다만 추가 보완이 필요 - 200장 안주, 50장 카페 추가 설문조사 계획 - 설문조사지에서 조사했던 가게 선택 기준을 답사 체크포인트로 활용하여 중점적으로 체크하고 인터뷰함 - 카페와 안주 리스트에 물망된 장소들 주소, 대략적인 개요 미리 조사 - 재윤님 6월말 이사 예정 - 짧은 에세이가 가능한 인원 증원 필요 - 총무(호청휘) 7월말 ~ 8월말 부재(유럽여행)

- 재작년 마숩다속초 참여 인원/타 거버넌스 인원에게 인원증원 참석 제의 연락. / 인스타 계정 업로드는 일시 보류 글쓰기, 사진 촬영이 가능한 인력 위주로 증원 / 7~8월 모임은 카페 리스트에 올라 있는 카페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 코디님께 카페까지의 픽업 가능한지 문의 드리기 / 원고는 다함께 작성 예정 / 카페 답사 진행 시 시그니처 메뉴 대표님 정숙님으로 변경

- 설문통계에 다수 추천된 코코넛그루브 방문. - 코코넛그루브 운영자와 간단한 인터뷰 예정 - 설문조사에 따른 통계 마무리와 답사 방법 논의

- 새로 들어온 시민활동가 소개 - 문화특화사업 개념 및 마숩다속초 활동 설명 - 오늘 불참한 신입 시민활동가들은 저녁시간에 참여가 어려워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로 모임시간 변경 - 올해 카페 및 안주맛집을 답사하기로 하였으나 여러 사정들로 카페를 먼저 답사 진행. - 설문조사 통계를 보니, 대부분 SNS에서 유명한 가게들이 선정되어 맛이나 음식의 퀄리티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음. 이 부분을 충족시킬 시민의 로컬맛집 조사가 필요함 > 시민활동가들의 각자 카페 10곳을 조사해오기로 함. - 조사방법: 시민들이 주로 가는 카페 조사, 각 10군데 씩 조사하기로 함. - 향후계획 1) 차주 모임: 2022.7.27.(월) 11시00분/어나더블루

설문조사 통계에 많이 언급된 어나더블루에서 모임 진행. / 어나더블루에 대한 의견 - 시그니처 메뉴인 아인슈페너를 맛봄 > 달지 않고 이 맛에 이 가격이면 훌륭 - 양이 다소 적고 가격이 높음. - 케이크와 잘 어울림. - 시내권에서 이 가격, 이 양이였다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음. 어나더블루 사장님과의 간단한 인터뷰(별도첨부) / 마숩다속초의 방향성에 대해 의견나눔 - 곳곳에 숨은 집들을 알리고, 찾아가는 것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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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시민들도 좋다고 하는 가게 찾기 - 가게들도 내부가 개선되어 경제성이 있게끔 하고픔. - 가격이 저렴한 프랜차이즈에 밀려 맛집찾기가 어려웠음. 마숩다속초를 통해 찐 맛집을 찾았으면 좋겠음. 각자 조사한 카페 목록 공유

본격적인 탐방조사에 따른 설문조사 10곳 선정하기 / 회원추천 각자 1곳씩 선정하여 300자 리뷰 사전제출 다음주 낮 12시 커피이해와 식음료 조화 특강 진행(조양동 봉스커피아카데미) / 강릉도시탐사206 카페부분 읽고 공유하기(코디님께 복 사출력요청) / 조사탐방 스케줄 일정 - 공휴일 제외 매주 월 11시, 금 14시 / (별도일정: 8/26(금) 13:30) 회원역량강화 추후일정 잡기: 글쓰기 특강, 사진찍기 특강, 동영상기획편집특강, 책자자료편집특강

카페탐방을 위한 커피추출과정 및 서비스 방법 알고가기 강사: 정봉교 봉스커피아카데미 원장 강의 진행과정 1. 머신을 이용한 에스프레소 정상적인 추출과정 2. 우유를 이용한 음료 구분 – 라떼와 카프치노 구분법 3. 위생 및 서비스 커피분쇄과정 자동 글라인더와 반자동 글라인더 분쇄기 차이: 일관성 있는 커피만들기의 기본으로 분쇄과정 후 빠르게 향이 소멸되므로 일정시간 후 분쇄시엔 잔류된 커피가루 제거 후 새롭게 분쇄하는 것이 좋다. 에스프레소 추출과정 포터필터에 채운 커피가루가 일정한 두께로 자리잡고 추출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 분쇄 ⇨ 레벨링 ⇨ 템핑 ⇨ 추출 - 크레마: 추출 크레마는 검은색에 가까울수록 고르게 템핑되어 추출되어진 경우 흰 거품이 많은 크레마는 커피 케익에 크릭이 갔을 경우 금간 사이로 물이 흘러들어(채널링) 추출이 빨라지면 충분한 커피용액이 추출되지 못한 상태이다. - 우유스팀: 약 65도 가량 짧은 공기 주입 후 거품 쪼개는 과정을 통한 실키한 라떼우유와 굵은 거품 입자의 카프치노 만들기 위생 및 서비스 : 위생적인 카페에서 가치만큼 지불하고 마실 수 있는 곳을 찾도록.

카페 탐방을 위한 카페 리스트업 정리

- 카페 답사 일정 확정 - 답사는 매주 월, 수 오후 12시로 일정표에 따라 움직일 예정 - 답사를 하면서 손그림 맛지도(카페) 제작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음 - 시간이 촉박하므로 답사를 진행하면서 전체적인 디자인 및 지도그림 병행 - 제작지도 :앞면(지도), 뒷면(동별 답사카페 설명)

- 카페 지도 제작에 필요한 가이드라인 논의 - 인쇄 계획 검토 - 향후 카페 방문 계획 재검토 및 섭외 확인

1) 금요일 전체회의는 오후2시로 정함 2) 10월 2주일간 일정표(장소: 추후결정) 10월 3일 월요일 탐사 전체 활동 ⇨ 시간 : 오후2시 모임 ⇨ 장소 : 라라의 정원 10월 5일 수요일 탐사 전체 활동 ⇨ 시간 : 낮12시 모임 ⇨ 장소 : 너울집 10월 7일 금요일 전체회의 ⇨ 시간 : 오후2시 10월10일 월요일 탐사 전체 활동 ⇨ 시간 : 오후2시 모임 10월12일 수요일 탐사 전체 활동 ⇨ 시간 : 낮12시 모임 10월14일 금요일 전체회의 ⇨ 시간 ; 오후2시 3) 10월 17일 이후 월, 수 오전 오후 별도 : 시간별, 탐사지별 선택 가능

- 카페 지도 제작에 관한 실무적 조정 - 지도 제작에 관한 의견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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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타 막바지 준비

PROJECT

마숩다속초 프로젝트 – 카페 설문조사

기간

2022. 5. 25. ~ 6. 8.

조사방법

오프라인 및 온라인

조사내용

카페 및 안주맛집 추천

결과

총 583명 참여

마숩다속초 프로젝트 – 카페탐방

기간

2022. 7. 4. ~ 11. 18.

탐방방법

직접 카페 방문

탐방내용

사장님 인터뷰, 시식 등

결과

총 29곳 방문 및 인터뷰 기록

- 스케줄 및 계획에 따라 카페 답사 2인 팀 체제로 조정 - 계획 수립 및 스케줄 조정 - 방문 카페 선정

- 2인 팀 체제에 관한 보고 및 피드백 - 탐사 10월 27일에 종료 예정 - 김명숙/강미애 팀 선사로길 재답사 - 박정숙/호청휘 팀 오늘의숲 방문 - 답사 스케줄 조정 및 장소 검토

12월 시민 페스타 부스 컨텐츠 상의 및 발의 차회 답사 일정 토의 지도 제작에 관련한 논의

맛지도 만들기 다음주 수요일까지 티백 스폰 카페 리스트 확인(자체 생산 가능한 카페 오너 회의) 카페 팀업 로고 다회용 컵(리유저블) 인쇄 / 부스용 속초 지도 인쇄 볼펜 / 색연필 / 필기구 및 말풍선 모양 포스트 잇 구매

맛지도 만들기: 디자인 및 견적 요청 티백 스폰 카페 리스트 확인(자체 생산 가능한 카페 오너 회의) : 회의진행중 카페 팀업 로고 다회용 컵(리유저블) 인쇄: 견적 요청중 부스용 속초 지도 인쇄 볼펜 / 색연필 / 필기구 및 말풍선 모양 포스트 잇 구매

맛지도 만들기: 디자인 및 견적 요청 티백 스폰 카페 리스트 확인(자체 생산 가능한 카페 오너 회의) : 회의진행중 카페 팀업 로고 다회용 컵(리유저블) 인쇄: 견적 요청중 부스용 속초 지도 인쇄 볼펜 / 색연필 / 필기구 및 말풍선 모양 포스트 잇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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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 얼마 남지 않은 해녀들의 이야기를 듣고 모이는 거버넌스

참여자의 중도 하차와 여러 사정으로 여름에 활동을 쉬었다.

권은정

지유진

차

속초인어공주는 청호동 해녀들의 이야기를 듣고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거버넌스이다.

속초인어공주 1차 모임 (오리엔테이션) 1) 개회 2) 담당자 소개 및 사업 설명 3) 참석자 소개 및 참여 동기 공유 - 해녀들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 해녀분들은 만나 뵙고 싶었고 구술사 작업에 관심이 많음 - 해녀 문화에 관심이 많았음 - 31~33년차 해녀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마음 컸으며 속초해녀에 대해 많은 정보를 주고 싶음 - 속초 해녀문화를 알리고 싶음 - 속초 해녀 컨텐츠를 개발하고 속초 해녀의 역사를 아카이빙을 원함 - 영상과 사진으로 속초 해녀에 대해 아카이빙을 하고 싶음 4) 활동안내 및 의견 교환 5) 대표(모임진행), 총무(회의록 작성 및 일정 안내) 선정 - 대표:권은정 선생님/ 총무:이정은 선생님 6) 추후 모임 일정(요일,시간 등) 논의 - 요일: 수요일/ 시간: 17:30 (5월~8월 성게철이라 시간 조정 필요) - 3/16 속초문화재단 워크숍 참석 관계로 담당자 불참 - 장소:청호동 해녀의 집 7) 폐회

해녀 분들과의 대화 - 젊은 시절 사진, 해녀 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것, 오랜 해녀 생활로 얻게 된 건강상의 문제, 갖추어야 하는 장비들_수경과 귀마개, 보람을 느끼던 순간, 최근 주요 어획 장소, 계절별 어획 어종 거버넌스 활동 계획 - 주요 활동 목적: 속초 인어공주들의 존재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 과정에서의 즐거움(친교, 일상적 기쁨) 소규모 다과 파티, 해녀복+아름다운 모습, 기억에 남을 사진 촬영 - 휴게 공간이자 중요한 구심점이 되는 탈의실 환경 구성 (공간적 특색을 드러내면서 이용하시는 인어공주들이 편안하시도록) - 그림, 사진, 영상, 글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통해 속초 인어공주들의 존재를 담아내기 ⇨ 기록물로서의 가치, 최종 자료(소책자) 제작 재단에 고프로 있는지 확인 - 팀내에서 활용 가능함. - 해녀 굿즈 디자인 >> 거버넌스내 별도 속초 굿즈팀이 있으나 속초인어공주팀에서

- 속초 인어공주 : 시민모임으로 자발적이고 주체적으로 운영하고자 함. 수시로 속초 인어공주 이야기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함. - 탈의실 환경 조성 : 인어공주분들께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 속초 해녀 문화를 알리는 역할 → 구체적인 방법은 각자 아이디어를 모아서 다음회의때 전체 공간을 두루 살펴본 후, 방향을 잡기로 함. (예시: 벽화, 수납장, 포토존 등) - 클린낚시 캠페인에 대해서도 함께 홍보하면 좋겠음. - 매주 수요일 모임 전에 날씨 등 상황이 가능하다면 ‘낚깅’을 함께~ ※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작은 활동을 이어 나가되, 자발적인 시민모임으로 출발하였다는 것에 방점을 두기로 함. - 문화재단 가용 예산 범위는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면서 논의하기로 함.

김금옥, 김정환, 김현아, 박경심, 박상아, 박용민, 송정아, 윤금월, 이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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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전 행사_낚줍 활동 진행 - 16:00 아바이마을 해안가(권은정, 김현아, 박상아, 유은미) - 속초인어공주 4차 모임 - 해녀탈의장 주변을 둘러보고 각 공간마다 꾸미거나 청소, 도색, 간판, 조명 등 여러 아이디어를 모색함 - 각 공간마다 사진촬영으로 현 상태를 체크하였고 각자 자료들을 모아보기로 함 - 페인트칠, 조명, 평상, 화단조성, 간판 설치 등으로 의견 도출 - 각 파트마다 사례들을 검색하여 자료를 밴드에 올리거나 단톡방에 올려 다음 회의때 함께 살펴보기로 함. <가꿈프로젝트 논의> - 전국에 있는 해녀탈의장의 열악한 실태에 대한 자료 공유(김현아) - 속초인어공주 탈의장을 가꾸는 활동에 대한 사회문화적 가치와 의미부여 - 인어공주의 집 공간별 개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 페인트 소요량, 평상재료(업사이클링 방안), 태양광 조명, 텃밭 - 화단조성(속초시청 협조가능 여부), 환경정화 계획, 향후 활동 모색 등. - 페인트 작업 시 속초시민(어린이) 참여 이벤트 화. <속초인어공주 시민활동가 추가 모집> - 공론화 및 활동의 다양성 확보차원 - 추천, 소개, 공개모집 가능함. <거버넌스 대표자 회의 참가> - 4월 19일(화) 오후 4시. - 이정아(총무)님 불참으로 김현아, 권은정 참가 예정

<대표자 회의 결과> - 권은정, 김현아 참여함. 각팀 내용 공유 1) 속맘속맘: 아이들 안전해변 / 대학생 자원활동 (반려동물 멍비치) 2) 속초살이: 3) ㅇㅋㅅㅊ : 발행 비용에 대한 예산 지원 4) 쓰담쓰담 : 꽃길 쓰담. / 폴라로이드 촬영 * 팀별 예산(100만원 규모) 지원하고자 계획 중임. <가꿈프로젝트 논의> - 공간 꾸밈 프로젝트 : 타지역 해녀탈의장 사례 조사 살펴보기 - 낙후된 공간을 탈바꿈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녀 탈의장의 감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함. - 텃밭(작은 정원?) 조성할 때 마을 주민과 소통이 필요함. (안내문 등) 별도의 수익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 모색 – 꽃차 재배 - 시도 의미는 좋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됨. - 원데이클래스와 같이 인어공주님들이 함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향후 활동으로 연계가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함. <속초인어공주 거버넌스 명칭 변경 제안 ⇨ 소곤속온 궁리단 : 속초인어공주> 1) ‘거버넌스’라는 명칭이 주는 부담감, 무슨 뜻인지 와닿지 않음. 2) 소곤속온 : 팀별로 모여서 ‘소곤소곤’ 활동을 모색한다. ‘속온’ 속초에ON ! 3) 궁리하다 : 리 ‘12’를 거꾸로 쓴 모양. ‘일리있다’ ⇨ 의미가 있다는 뜻 - 로고 디자인도 해볼 수 있음. (애니메이션 효과) - 궁리하는 사람들의 모임 ‘궁리단’ <속초인어공주 궁리단 구성원 소개 > - 인스타그램에 개인 소개 홍보물 게시

[요리책] 강릉 명주 할매 밥상 - 어촌계 / 3회의 축제를 기획하게 됨. 체험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함. - 바다에서 나는 재료를 중심으로 음식메뉴 개발 / 성게비빔밥 / 쿠킹클래스 / 성게 미역국 끓이는 방법 - 6~7월/ 9월/ 10월 : 인어공주팀이 스텝으로 참여 가능함. ⇨ 써포터즈 ? - 토크 프로그램(축제 속 프로그램으로 진행) 구상. - 인테리어 업체와 만남 결과, 가로 철근을 제거 하여 공간에 드나들 수 있도록 함. 현 - 철근이 넉슬고 상태가 안좋아서 보수가 필요함. 1) 예산을 절약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기로 함. 에디슨 조명을 레일 30개 정도(한 칸에 3개씩)를 설치함. 바닥은 인조잔디를 까는 것이 좋겠음.(에폭시나 나무는 비용이 크게 발생함.) 구조에 맞춰 방부목을 보조적으로 덧댐. ⇨ 울타리(실외기를 가리는 효과가 있음) - 페인트는 구입하고, 페인트칠은 인어공주팀에서 직접해야 함. 예산은 총 200만원(인건비 포함)이면 - 진행할 수 있겠음. 전시 및 공연 무대로 활용할 수 있음. (지역 예술가, 버스킹 등 활용 가능함.) <꽃밭> 조성건 : 기둥이 흉함. 현재 상추 등이 심어져 있음. (주민분) / 난간이 조성되어야 하는 공간임. 안전봉이라도 설치해야 함. 속초시에 민원을 설치해서 공사를 할 수 있음. ⇨ 국민 신문고 민원 (참고, 반대쪽 계단이 설치되어 있음) - 1세대 인어공주님들도 프로그램에 초대하거나 이야기를 듣고 기록, 기념될만한 멋진 사진 촬영하기 (- 새로운 구성원 결합)

- <꽃밭> 조성건 : 마을 주민과 대화시도하였음. 주변 불법 경작시설 모두 철거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의견을 주심. 현실적으로 어려움. 탈의장 뒷부분만 개선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함. 환동해본부 속초사무소 담당자와 연락하여 다음주중에 현장에서 함께 만나 여부를 논의하기로 함. - 조명설치건 : 공사 형식은 어려움. 직접 조립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진행하기로 함. - 예산, 마을주민 의견 등 현실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일들이 많다는 사실에 굽히지 않고, 우리가 같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기로 함. 곧 성게철이 다가오므로 이를 활용하여 성게국수 만들기 쿠킹클래스 혹은 미식 모임을 하고 홍보하는 것도 그 중 하나의 방법이겠음. - 속초 인어공주님들 인터뷰하는 일은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일정 맞춰보고, 협조가 필요하면 팀에 도움을 요청하기로 함. - 속초 인어공주님 거버넌스 소식지제작 취재건 (다음주 수요일 회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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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인어공주 9차 모임> 1) 소식지제작 인터뷰 진행 차 방문(전태극, 함연화, 정미현, 고유미, 유지인) - 소식지제작 해녀선생님들 인터뷰 - 성게철이라 작업을 하면서 인터뷰 진행 - 윤금월, 김금옥 해녀 선생님의 이야기 기록 2) 설악신문 손미애 기자 속초인어공주 모임 관련 인터뷰진행 - 속초인어공주의 모임이 생긴 배경? - 속초인어공주의 참여자 분들은? - 속초인어공주에서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는? 3) 이정은 총무선생님의 타지역으로의 이직으로 더 이상 활동할 수 없음 - 모임일정과 속초 방문일정이 맞을 경우 해녀선생님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다. 4) 속초인어공주 인원이 너무 부족하며 충원이 필요함 5) 시민클럽 참여예정(권은정, 박상아) 6) 발표 권은정 대표님

1) 신규 시민활동가 환영 : 지유진 참여동기 - 속초 해녀축제 참여를 계기로 인어공주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개인이 갖고있는 재능(사진작가)을 좋은 곳에 활용하고 싶음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취지 설명 - 속초 인어공주 지난 활동 공유 : 해녀탈의장 페이트칠, 화단꾸미기 등 2) 속초 해녀축제 리뷰 좋았던 점 - 기존에 거버넌스에서 논의하던 이야기들을 실현해볼 수 있어서 좋았음 - 속초의 해녀문화를 알릴 수 있는 시발점이 된 것 같아 뜻깊었음 -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행사가 계속되었으면 함 아쉬웠던 점 - 타 거버넌스와 연계한 행사가 없어 아쉬웠음 - 더운 날씨로 시민 및 관광객의 방문이 저조했던 것이 아쉬움 -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과 단발성으로 종료될 것 같아 우려됨 3) 되돌아보기 - 지난 거버넌스 활동으로 논의되 내용 중 추진이 저조한 사항 점검 - 평상 만들기, 해녀탈의장 페인트 칠 : 거버넌스 활동 잠정 중단으로 진행사항 없음 - 화단 꾸미기 : 기존 공간을 활용하고 있는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한데 협조에 어려움이 있음 4) 속초 인어공주 시민활동가 추가모집 - 속초인어공주 인원이 너무 부족하며 충원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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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엄마들의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함께하는 거버넌스

발령, 이주 등 여러 사정으로 속초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모인 속맘속맘은 21년도 토닥토닥 토로회의 일환으로 추진된 ‘속맘속맘’에서

시작되었다. 토로회에 참여한 참여자 중심으로 거버넌스가 이루어졌으며, 오픈주간, 요리조리 등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엄마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었다.

정예서

전이령

속맘속맘 오리엔테이션 1) 개회 2) 담당자 소개 3) 참석자 소개 및 참여 계기 공유 - 엄마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참여 - 속초에서 생활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우연히 시청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보았고 이미 아이들은 다 키웠지만 육아와 관련하여 도움을 주고 싶어서 참여 4) 활동안내 5) 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 6) 대표(모임진행), 총무(회의록작성 및 일정 안내) 선정 - 2차 모임에서 정하기로 함 7) 추후 모임 일정 및 장소 논의 - 3월 15일 화요일 15시 - 장소는 단톡방에서 논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함 8) 폐회

<속맘속맘 2차 회의내용> 참여자 소개 및 참여 동기 - 21살, 20살, 12살 세 자녀가 있으며 엄마들과 소통과 정보 공유를 하고 싶어서 참여 - 속초로 이주한 지 1년이 되었으며 24살 자녀를 둔 속맘으로 아이를 키울 때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고 본인이 알고 있는 육아관련 정보를 나누고 싶어서 참여 함 - 9살, 3살 자녀를 두었으며 육아관련 정보를 나누고 싶어서 참여 - 5세, 8개월 자녀를 두었으며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문화활동에 관심이 많았으며 소통과 정보를 나누고 싶어서 참여 1) 모임 대표(회의진행), 총무(회의록 작성 및 연락) 선출 대표: 정예서 선생님, 총무: 이미애 선생님 선출 정기모임 일정 : 매주 목요일/14시 장소는 아이와 함께 참여할 경우에 따라 단톡방에서 논의 후 결정하기로 함 2) 자유로운 의견교환 - 속초에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하며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다. - 영랑호에 여러 구간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존을 만들면 좋을 것 같음 (ex.철새 관찰 존, 어린이 자연활동 존 등) - 속초 엄마들은 어떻게 정보를 찾으며 공유를 하고 있는가? - 육아 정보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부족 - 직장맘일 경우 초등 저학년일 경우 친구관계 형성에 대한 질문 - 함께 등하교를 할 경우 자연스레 형성되기도 함

1) 회의전 - 회원들 연락처 단톡방 공유에 대해 동의 구함 2) 한주간 근황나누기 - 아이와 물감놀이를 즐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물감종휴:기본색, 형광색, 슬라임,스노우형태 등) 교육문화원 그림책 만들기 수업 신청(매주 금요일 아이와 함께) 좋은 정보 공유 맘맘맘강원:비대면 키트 신청(월1회 추첨식 당첨) 우리아이행복연구소:스노우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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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전에는 백화점 문화강좌, 아이 두뇌발달 위해 손발마사지^^ (육아정보에서도 라떼는 말이야 등장이네요) 3) 자유로운 의견교환 - 질문:초등생 아동 공부와 식사시간에 유튜브 동시에 시청하여 집중력 저하와 정해진 시간에 문제해결 못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의견:아동입장에서 한가지씩 했을 때 성공함을 정확히 말해주기 / 아동의 관심사에 빗대어 정해진 시간이 중요함을 알려주시 - 요즘 엄마(부모)들이 힘든이유: 내가 받아보지 못한 양육과 교육을 우리 아이에게 해줘야하기 때문에, 자녀에게 자기 삶의 주체는 본인임을 알려주기(초등부터 용돈으로 경제관념을 교육카드보단 적은 금액이라도 현금으로 아껴 쓰는 법)

엄마와 자녀의 마음의 거리?? 1) 늘어나는 상황: 엄마와의 세대차이, 동생이 생기므로 첫째아이가 스스로 하길 바랄 때 2) 좁히기 의견: 약속지키게 하기 위해 스스로 할 일 - 아이스크림 막대 활용 / 약속 어길 시 원하는 것 얻지 못함을 말해주기 - 부모의 역할 중요 / 체크리스트 출력해서 붙여주기 - 남편에게 속상한 맘이 있을 때 하는 말과 행동 성격상 못한다면 자제하기, 참다가 한번씩 쏟아내기, 내가 원하는 걸 확실하게 말하기, 편지로 아내의 고충을 진심으로 전해보기, 내 마음 이 변해야 가능, 난 남편을 이해해서 말하는데 남편이 날 이해해주지 않고 말하면 내 자신이 싫어지기도 함

4차회의에서 나온 의견 중 첫째아이 스스로 실천미션 진행중^^ 주변아동의 가정폭력이 의심될 때 대처방법 나눔: 정확한 상황을 알기위해 담임선생님께 알리기 출산률 높이기 위해 예비부모 의무교육 필수: 유대인의 교육법 참고 모든 신고 전 교육 꼭 있기 바래 봄 -혼인, 출생, 육아 등등 부모의 자녀들 성교육 시기와 수위, 남자도 성폭력 피해자가 나올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장에 대해 자유토론 성향이 다른 형제, 자매 -자녀는 부모가 같아도 아롱이, 다롱이 속맘속맘에서 육아 프로그램 네트워크 구축해보면 어떨까요^^ - 프로그램에 부모 참석 시 아이 돌봐주기(봉사자 협조), 이유식 만들기 품앗이, 밑반찬 만들기 품앗이, 건강식품 정보 나누기

첫째아이 스스로 실천미션 순항중, 색종이 나무막대 국기로!! 속맘속맘 로고 아이디어 나누기, 전이령쌤 초안 그려봄 속맘속맘 블로그 만들기(모임홍보용으로 활용예정)-최인옥샘 / 블로그 내용은 속맘속맘 회의내용공유, 자유소통 등 배뇨시작 시기와 교육방법: 때 중요와 아이가 편하게 느낄 때까지 기다려주기, 영상과 노래로 자녀가 부모와 놀이시 부모를 경쟁 상대로 생각함: 부모도 자녀에겐 어른이기에 이기고 싶은 사람으로 인식하는 거 같음 자녀 사랑은 과하면 사회성 발달에 좋지 않고 부족하면 결핍 반응 보임 무엇이든 적정성 중요 봄나들이 장소 공유: 동해-액티비티, 원통-종합키즈놀이공간, 춘천-도립수목원, 인형극장 동화책 읽어주며 자녀의 관심끌기와 책과 친해지는 팁 나누기

<속맘속맘 7차 회의내용> 1) 블로그공유내용 - 의견발언자가 내용첨부하여 담당쌤에게 전달. 2) 블로그꾸미기 - 카드뉴스 등 네이버 미리캠퍼스 디자인 활용 3) 어린이날 나들이 갈만한 곳 - 숲속마켓(문화관광재단과 오케이쓰담) - 엑스포타워 행사, 4) 두둥!!! 속맘속맘 토로회 개최 초안 회의^^(예정) - 개최날짜: 5월 말 이나 6월 초 - 장소: 코디님 섭외 도움받기(꿈이랑) - 부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대나무 숲) - 참가인원: 20명 - 식순: 30분친교시간, 5분 규칙설명, 1:1 토로 시작 - 규칙내용: 발설금지, 발언시간 정하기, 들어줄 때 공감발언, 가르치거나 알려주는 멘트금지, 질의금지, 꼰대짓ㅎ금지 - 준비: 가면, 빈 이름표,기념품, 벽보제작 - 팁 세부내용은 속맘속맘 블로그 게시 예정!!

<속맘속맘 8차 모임> 1) 속맘속맘 토로회 추진계획 수립에 관한 논의 진행 - 일정 : 2022. 06. 14. (화) 10:00 ~ 12:00 - 추진배경 : 속맘속맘 거버넌스 홍보 및 속초 엄마들의 소통의 장 마련 - 행사명: 속맘속맘 토로회(부제: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 행사내용: 속초 맘(엄마)들의 속마음 토로 및 소통 - 참여대상: 속초 맘 누구나 - 모집인원: 10명 - 모집방법: 네이버 폼으로 접수 할 수 있도록 진행 - 홍보방법: 각자의 sns 및 맘카페, 속초문화광관재단 홍보 부탁 - 진행순서 (1) 속맘속맘 거버넌스 안내 및 참석자 소개 (2) 30분 주제토크 ( 다양한 주제를 마련하여 참석자들이 자리를 바꿔가면서 간략하게 이야기 나누기) (3) 30분 속마음 토로회(참석자 2명씩 짝을 이루어 육아스트레스 또는 각자의 속마음을 토로하는 시간 마련) (4) 설문지 제출(속초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한 부분/희망 프로그램에 대한 조사/ 참여소감 등) (5) 참여자에게 커피 기프트콘(3,000원 ~ 5,000원 상당) 선물 제공 - 다음 모임에서 계획을 보완하여 확정짓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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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맘속맘 9차 모임> 1) 근황과 행복한 가정을 위한 다양한 이야기 공유 - 아이와 있을 때 감정 조절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며 원인을 함께 생각해 봄. 대부분의 경우 아이와의 문제가 아니라 외부적인 스트레스 및 엄마의 심리적 이유가 많은 것 같다는 의견. 이럴 경우 가족과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아이나 가족에게 나쁜 감정이 전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 - 가족 간에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 공유. - 자녀들에게 최고의 교육은 부모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남편에게도 아이들에 대하는 것처럼 많은 관심과 표현하는 것도 좋음 2) 속맘속맘 토로회 관련 논의 - 주제토크 및 자유토크 관련 주제 취합 후 중복되는 부분 수정하여 공유 - 6/14 토로회 예정이었으나 준비 및 홍보 기간의 부족으로 일정 재논의 필요 - 세부계획이 확정된 후 홍보 시작 - 다음 모임에 최종 세부계획 확정하기로 함 3) 속맘 토로회 장소 협조 가능 - 오전 시간대는 꿈이랑 1층 라운지, 2층 댄스실 모두 사용 가능 함. - 편안한 분위기의 1층 라운지에서 진행하는 것을 선호

<속맘속맘 10차 모임> 1) 거버넌스의 역할과 속맘속맘의 방향성 고민 - 거버넌스에서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야 하는가? 꼭 무엇인가를 만들고 프로젝트를 해야만 하는 건 아니다. 이렇게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매우 중요하고 모임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 속맘속맘에 방향성에 대한 고민 - 토요일 시민클럽에서 문화도시와 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므로 함께 참석하여 강의를 듣기로 함. 2) 일주일 동안 지내면서 특별한 일상 공유 - 말로 표현은 못해지만 가족들을 많이 안아주기를 통한 긍정적인 반응 - 자녀와 지내면서 특별했던 경험 공유 - 가족과 속상했던 상황을 공유하며 함께 위로하며 응원함 - 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아내로서 며느리로서의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기에 그 삶을 응원하자 3) 속맘속맘의 토로회 일정변경 - 속맘속맘의 시민활동가 모두가 모여 진행할 수 있을 때 추진하자 - 긴박하게 준비하기 보단 시간을 가지고 준비 - 우리만의 진행 방식을 찾자 - 꼭 온라인을 통한 홍보 말고 우리가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 속맘속맘 토로회 관련하여 일정변경과 추진방법 다시 논의하기로 함

시민클럽 1차 모임후 느낀 것과 의견 나누기 / 거버넌스 간 교류 모임 가지면 좋을 것 같다 방식은 주제와 교류 거버넌스는 재단에서 제시 / 재단에서 거버넌스를 통해 추구하는 목적을 인식함 속초의 문화란 속초의 색깔을 찾아가는 길임을 인식함 / 책과 친구되기 위한 미션으로 책 계단 활용하였더니 아이가 넘 좋아하고 책에 관심을 보임 책 추천놀이: 책 집안에서 책 쌓아놓고 젠가놀이처럼 책 제목 찾기, 책 도미노 만들기, 책 펼쳐서 가장 숫자 많이 나오면 승리게임 임신부터 태교와 교육을 하는 이유 생명을 만드는 일이기에, 부모보다 나은 삶을 바라기에 부모는 고민, 공부, 참고 기다림, 참고 기다리는 힘든 시간을 말 못하는 아이에게 넋두리 하기도 함 속맘속맘 시짓고 모임시 히스토리 나눠보기 / 다음주 모임 시 토로회 홍보와 인스타그램 올리는 부분 나눠보기

<속맘속맘 12차 모임> 1) 모임 후 느낀 점이나 속맘으로의 느낌을 시로 기록하기 - 처음엔 시로 표현하려니 어려웠으나 재미를 느낌 - 서로의 시를 공유하고 시에 대한 설명 나누기 - 다음에 속맘속맘 시들을 모아서 하나의 시집으로 만들어도 좋을 거 같다는 의견 2) 속맘속맘 토로회 추진 논의 - 일정논의: 22. 07. 07.(목) / 22. 07.14. 중 택일로 진행 - 홍보관련 논의 ·지난 시민클럽 카드뉴스 수정 및 활용하여 홍보 ·문구를 정리해 카톡에 공유하기로 함 3) 속맘에서 진행하고 싶은 프로그램 논의 - 힐링테라피(라탄공예, 꽃꽂이 등) - 재테크관련 스터디 4) 육아 고민 나눔 Q. 초등 고학년이 공부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몰어볼 때 엄마는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까? A. - 공부의 다양성에 대해 설명 및 하고 싶은 것을 물어보기 - 학교 거부 시 싫어하는 것도 해야할 때가 있음을 인식 - 현재 주어진 자기의 역할을 해야하는 단계도 있음 - 음식의 맛을 예를 들어주며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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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속맘속맘에서 하고 싶은 프로그램 정함: 나만의 오일과 룸 스프레이 만들기/ 6월 30일 13시 고유테라피 예정 가정의 경제권 유형: 생활비 받아쓰기형(75%), 아내가 주도형(25%), 장단점 나눔 주부의 재테크는 무엇이 좋을까요? - 주식은 ETF관련 영상과 책으로 충분한 공부를 하며 단돈 1만원으로 시작하거나 종자돈 먼저 만들기 - 생활비나 월급(알바 포함)에서 무조건 일정금액 저축하기 - 부동산은 모르겠음 속맘속맘 인스타에 회원들이 모임관련 사진이나 정보 공유, 시 올리기 담주 모임은 처음으로 속초맛집에서 식사하며 모임하기^^

속맘속맘 토로회 : 2022.7.14. 10:00 ~ 12:00 / 꿈이랑 1층 라운지 인원:선착순 10명 / 선물:재단 굿즈컵 토로회 구체적 진행사항 홍보: 속맘속맘 인스타, 맘스홀릭, 학교밴드 홍보문구: 네이버 폼 제작-최인옥샘 토로회 진행: 전이령 샘 접수 및 알림: 정예서 전체적 지원: 유은미 주임님 속맘속맘 인스타 게시글 올릴 때 주제에 맞는 카테고리 붙이기 담주모임 원데이클래스 진행예정

속맘속맘 첫 번째 프로젝트 토로회 확정안 부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장소: 꿈이랑 1층 라운지(음식물 섭취 불가, 마스크 착용 필수) 일시: 2022.7.14.(목)10:00~12:00 홍보:맘스홀릭(매일 게시), 인스타 활용 준비사항: 참가자 등록부, 설문지 참여자 접수 후 알림문자와 토로회 전 참석문자 발송 설문지 내용? 참여동기, 속초에서 아이 키우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 속맘속맘 후 행사개최 시 재참석 의사여부,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 추천, 참여소감 담주 회의 때 의논(결정)해야 될 건(2022.7,7) 토로회 진행 시 영상촬영 동의여부(참여자 포함) 참여자 10명 접수완료 시 불참자 대비하여 신청인원접수 충원여부 진행멘트 최종점검 속맘속맘 단체티 이미지나 로고 디자인

속맘속맘 16차 모임 1) 쓰담쓰담 해변축제에 참석여부-후일 결정 2) 토로회 영상촬영 동의-회원전원동의(5명), 토로회 촬영 시-당일 공지예정 3) 설문지 수정 질문: 2번 아이와 함께 속초에서 하고 싶은 것(놀이) 4) 토로회 식순 (진행자: 정예서, 전이령 ) 1속맘속맘 소개, 토로회 주의사항, 회원소개(닉네임 사용) 2진행사 인사후 참가자 닉네임 정하기(이면지 와 빨래집게 활용) 3참가자 닉네임으로 소개, 짝짓기(빨래집게 색깔로 정함-참가자는 모름) 4분위기 화기애애 시간 5) 주제토의-힘든거? 즐거운거? 6) 자유토의- 1:1 토로시간(각 30분씩 들어주며 공감표현해주기) 7) 소감 5글자로 말하기^^ 8) 설문지 작성시간(5항목) 9) 선물 드림-문화도시 홍보물품(굿즈개발팀 후원) 5) 시낭송 시간

1) 속맘속맘 소개 참여전 촬영동의 주의사항 지켜야 할 일 설명 2) 닉네임 정하기 1닉네임-파랑,힘내,연탄재,무미건조,고목나무, 동그라미,시든장미,공주는외로워 2인사 빙고-반말로 소개하면서 빙고판 적기 3) 밸런스게임(빨래집게 짝과 함께~~) -제시어: 산/바다, 짜장/짬뽕, 강아지/고양이, 찍먹/부먹, 원하는 얼굴로 태어나기/원하는 사람과 결혼하기 4) “그랬구나” 로 공감주기 - 제시어 1 요즘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2 요즘 행복한 일은 무엇인가요? 5) 짝과 자유토론 나누기 - 제시어 아이키우면서 제일 힘들었던 일 2나를 서운하게 했던 말 3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4 너,미워!! 5 결혼을 안했다면 6 아이키우면서 젤 듣기 싫었던 잔소리 7하루 중 제일 행복한 시간 8내 자랑 ,내 아이 자랑 9걱정 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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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맘들의 한 주간 이모저모!!! 1) 개인별 주간이슈 공유 - 남편 사업장에 급 투입된 시모님의 일은 나만 몰랐던 사실 - 옆집 맘의 자유로움을 얘기했더니 남편의 입에서 갑자가 툭!!하고 나온 말 ~나 때문에 못한다는 거니;;;; 2) 남편과의 갈등 - 같이 있고 싶어 하는 남편을 뒤로하고 모임에 나오는 고급스킬 - 당일에 약속시간 바로 전에 말하고 쿨하게 인사하고 나오기ㅎ - 대화 도중 ‘욱’했던 순간 또는 그 반대의 상황 3) 고부간의 갈등 - 고부간의 갈등에서 남편 역할의 중요성 - 완전히 신경 꺼버리는 속맘 - 또는 가끔씩 간답하되, 내 몫은 단단히 챙기는 속맘들 -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이 상하지 않는 것! 4) 제2차 시민클럽 일정 및 참석자 - 일시 : 7. 27. (수) 16:00 / 장소 : 카페 씨씨(속초시 영랑동 18) - 참석가능 : 정예서 / 참석불가능 : 이미애, 전이령, 전누리, 최인옥 - 시민클럽 시간이 아이들 하원시간과 겹쳐 어린이를 둔 속맘들은 대부분 참석이 어려움(속맘들도 참석가능한 시간에 해주세요~) 5) 속맘속맘 단체티 제작 논의 - 로고선정 및 사이즈 조회

1) 부부의 관계(남편과 나) : 부부 간 토로회(대화)+상담 - (오은영의 리포트*처럼)부부 간의 평소 못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음 - 평범한 이야기~속 깊은 이야기까지 기회가 없어서 나눌 수 없는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필요함 가사노동의 분담 - 가사노동은 함께해야 한다는 인식으로 변화하고 있음 - 하지만 무의식 중 나오는 남편의 “도와줄까?” 와 같은 말을 들을 때 여전히 가사노동은 여성의 일이라는 인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함 재교육 - 결혼 후 남편의 변화를 위해 많은 시도와 연습을 필요로 함 - 가장 중요한 것은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것이 중요(재교육을 통해 변화한 남편의 모습과 경험 공유) - 결혼 이후, 육아 또는 가사를 위해 혼자라면 해보지 않는 것들도 노력하는 반면 - 상대방은 노력하지 않는 모습을 볼 때 속상함 - 서로를 배려하는 말하기 필요. 같은 상황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짐 2) 아이와의 관계(아이와 나) : 성관념과 다양성 - 모유수유 장소와 부끄러움에 대한 인식차이 - 미투운동의 긍정적, 부정적 사례(악용하는 사례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 인식) 아이와 대화하는 법 - 감정과 상태를 구체적으로 물어보기 - 일상적인 감정의 교류와 대화가 자연스러워 질 수 있도록 연습이 필요 - 엄마는 해결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같이 고민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함 - 끊임없는 질문 “그 때 OO이 기분은 어땠어?”, “그럼 우리 어떻게 해볼까?” - 말하고 싶지 않아할 때는 충분히 기다려줄 것 학교라는 영역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 아이와 물리적으로 분리된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처하는 법 - 왕따, 폭력 등 신체적 발육속도에 따라 발생하는 아이들 내 서열 - 폭력적인 아이의 힘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유도 양육방식 - 아이의 양육방식 중 내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구분해보기 - 엄마로서 잘하는 것 / 못하고 있는 것 ⇒ 대안 찾아보기 “아이의 성향이 다양한 것처럼 엄마의 성향도 다양한데, 교육방식은 획일화 되어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지 못하는 엄마도 있는데 말이죠” 3) 나와의 관계(나와 나) 가정환경과 사회환경 - 교육감에 따른 교육환경의 변화, 부모들의 인식과 관심의 필요성 - 가정환경에 따라 형성된 성관념과 성격 트라우마와 자기이해 - (방어기재)상처 받거나 민망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자기방어 기재와 경험 - (자기이해)내가 가둬둔 프레임을 깨지 않으면 변화할 수 없음 - 자기이해가 근간이 되지 않으면 바로 서 있지 못함 (내가 잘하는 것/못하는 것/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 - 모든 것을 포용하고 이해하려 했던 경험이 자신을 힘들게 했던 경험 - (미운감정)가장 힘든 순간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함 - (치유)자기 프레임을 깨는 방법, 알던 사람보다 새로운 사람들에게 치유를 받은 경험이 많음 - 새로운 사람들로부터 느껴지는 나의 효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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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적인 지지에서 오는 위로와 용기 4) 고부와의 관계(시어머님과 나) 시어머니와 며느리 - 나의 영역(우리집)을 시어머니의 방식으로 바꾸려했던 경험 - 최근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었던 일과 대처법 - 요즘세대와 시어머니: 과거의 수용적 태도와 다름. 서로 조심하고 배려해야 하는 관계임을 서로 인식해야 함

‘밤문화가 아닌 가족문화, 공동체 문화의 부활’이 필요 / ‘열린공간,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필요 1) 근황토크 - 요즘세대들의 여행 트렌드 - 싸이 흠뻑쇼 리뷰 - 아이와 물놀이 경험 - 아이 첫 돌로 떡을 돌렸는 경험(이웃에 대한 교류가 단절되었다고 느꼈던 순간) 2) 아이들 성교육 : 아이들 성교육 방식 교류 및 학습의 필요성 논의 - 궁금증이 왕성할 시기, 궁금한 부분에 망설이지 않고 명확히 답변해 줄 것! - 모르는 부분은 같이 공부하는 자세도 필요하며, 가끔은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넘길 줄 아는 센스도 필요 같이 공부해요~! - 아이와 엄마가 같이하는 문화프로그램 부재 - 엄마도 사회 및 문화활동을 하고싶은데 금액 부담 - 양육에 대한 지원도 없음 - 강원도 춘천 아동지원센터에서 - 지역으로 한정되어 있어 참여가 힘들 - 드로잉, 요가 클래스는 오프라인으론 참여 불가 - 유사한 프로그램이라도 속초에는 없음 - 9월~12월 중 함께 활동하지 않는 속맘들에게도 열린 참여기회의 장 마련 - 함께 육아에 대한 고민 및 학습의 기회로 활용 - 내부적 협의와 규칙이 필요함(항시 열린 참여방식이지만, 참여자가 미진해도 연연하지 않기) - 오직 활동에 집중하며, 오고감이 자연스러운 방식 희망 - 외부의 전문가 초빙 및 교육을 받을 수 필히 외부 속맘들에게도 오픈할 것! 3) 가부장 문화 : 가부장 문화 경험 공유 - 최근 생활체육 수업을 통한 남성과 여성의 역할과 태도차이에 분노 ‘먹고 남은 음료를 치우는 건 여자의 몫인가’ - 생활체육 시설 프로그램의 참여자, 시간의 다양성 부족(엄마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자리는 대부분 부족하거나, 없음) - 엄마들의 커뮤니티가 있으면 지자체 또는 체육회에 요청하는 방식(역제안)의 경험도 고민 - 지역 공공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편리한 시스템 구조 설계 필요 - 예, 네이버를 통해서 예약하는 서비스 - 시민들이 강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 - 장기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부담 - 엄마들이 단기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아쉬움 4) 정기모임 운영계획 - 장기적으로 엄마들을 모아두고 함께 배워서 아이들에게 재능을 나누는 엄마들 - 지역에 관련한 재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 그들의 재능에 도움을 받아서 하는 활동 - 해볼까 할 때 무조건적인 지지와 응원 - ebs 아동, 성교육 관련 프로그램 같이보는 프로그램 - 엄마들은 시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를 다 시청하는게 아니라 정해진 시간만큼만 시청하고 정지 후 토론(반복) - 같이 학습하고 토론하는 활동(쉽고 간단함)

일주일 사는 이야기 9월 4주 1시 - 류정이씨 부탁(요일 시간 변경가능) 기질검사 5팀(부모, 아이)+속맘팀 - 운영방식 1) 사전신청서에 전화번호와 이름 받기 2) 모임 전 검사 진행(카톡으로 전달, 부모 140문항, 아이 85문항) 3) 검사결과해석 듣는 자리 10월부터 매월 둘째주 속맘 오픈! - EBS 방송 30분 보고 30분 이야기 다음주 논의 사항 - 홍보카드 문구 정하고 제작 논의 - 예산 관련 논의 - 프로그램명 정하기(기질검사

일주일 사는 이야기 9월 클래스체험 및 속맘 네트워킹 데이 - 일시 : 9월 22일/달콤식탁(010-****-5368) - 체험비 : 요리클래스 1인 15,000원 - 인원 : 10명 내외 - 장소 : 평생교육센터(예정) 목요일 오후 1시~3시 - 준비물 : 버너, 후라이팬, 냄비, 칼, 도마, 그릇, 양념 - 초기 : 강사 강의 - 후반 : 엄마들이 모여서 나눔(요리재료 다져 나누기, 반찬 나눔 그릇 구매, 팀 나눠 요리해서 다양한 반찬 나누기, 대량구매 음식들 나눔 등) - 클래스명 ‘요리조리’ - 매달 넷째주 진행 예정 - 첫 주제: 아이와 함께 먹는 두부요리 10월부터 매월 둘째주 속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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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제1부 남과여” 50분 오픈하는 날 프로그램명 ‘도닥도닥’ - 부모로 도를 닦는 배움의 시간 - 나와 서로를 도닥이는 시간

일주일 사는 이야기 두부요리프로그램 변경 9월 27일 첫 오픈 요리클래스 : 불을 사용하지 않는 나들이 도시락싸기 - 10인 내외 - 장소 : 꿈이랑 화요일 오후 12시~2시 - 다음오픈요리클래스 : 엄마들이 모여서 나눔(요리재료 다져 나누기, 반찬 나눔 그릇 구매, 팀 나눠 요리해서 다양한 반찬 나누기, 대량구매 음식들 나눔 등) - 클래스명 ‘요리조리’ - 매달 넷째주 진행 예정 - 첫 주제: 아이와 함께 먹는 나들이 도시락싸기 10월부터 매월 둘째주 속맘 오픈! -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제1부 남과여” 50분 오픈하는 날 프로그램명 ‘도닥도닥’ - 부모로 도를 닦는 배움의 시간 - 나와 서로를 도닥이는 시간

일주일 사는 이야기 이후 일정 9.29.(목) 12:00~14:00 요리조리 가을 나들이 도시락 싸기 10.13.(목) 13:00~15:00 도담도담 EBS 아이의 사생활 남과여 10.27.(목) 13:00~15:00 요리조리 떡만들기 체험 - 상도문 돌담마을 11.10.(목) 13:00~15:00 도담도담 놀이의 반란 - 제1부 놀이 아이의 본능 11.24.(목) 13:00~15:00 요리조리 재료나눔의 날 12.08.(목) 13:00~15:00 도담도담 펙트베이비 2부 - 감정조절능력 12.22.(목) 13:00~15:00 요리조리 크리스마스트리 손뜨개 요리조리 : 가을 나들이 도시락 싸기 -주제: 가을 나들이 아이 소풍도시락 만들기(달보키친) - 일시/장소 : 09.29.(목) 12:00 ~ 14:00 / 꿈이랑 - 참가인원: 10인(속맘속맘5명+참가자 5명) -예산: 요리클래스 1인 30,000원 ※ 요청사항: 재단지원 25,000원 + 참가자 5,000원 업무분장 - 홍보물 및 신청ᆞ접수관리 - 최인옥 - 카페글 올리기 : 전이령 - 신청자 관리 : 정예서

일주일 사는 이야기 시민활동가 기획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본 고려사항 점검 - 대상을 고려한 기획과 준비 필요(아동, 노인, 장애인 등) - 행사참여 후 설문조사와 만족도 조사를 통한 프로그램 점검 - 시민거버넌스 간의 원활한 소통과 사전안내 필요 - 프로그램 운영도 대상의 눈높이에 맞는 안내자 필요 (특히 아이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대비가 미흡했음) - 행사를 전체적으로 총괄하고 원활히 운영하는 인력이 부재 - 시민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한 활동안내서, 설명서 희망 속맘속맘 오픈주간 ‘요리조리’_1회차 준비회의 - 참여 신청방법 및 안내문 작성 - 홍보물 시안검토 및 배포 - 재료비 및 강사비 금액 논의 - 월간 일정계획 재검토 및 수정사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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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맘속맘 기획프로젝트 ‘요리조리’ - 소풍도시락 만들기 클래스 - 운영시간 : 12:30 ~ 14:30 - 운영장소 : 아이맘언어발달센터 - 참여자 수 : 10명(8명 신청자 + 2명 속맘속맘 시민활동가) - 주요내용 : 소풍도시락 만들기 체험 참가자 만족도 조사 : 총 10명 중 8명 답변(10명 중 2명은 시민활동가) - 참여경로/동기 : 맘카페 6명, 지인소개 2명 - 참여소감 : 만족(대부분 색다르고 즐거웠다는 의견) - 재참석의사 : 재참석 희망 8명 - 필요한 놀이 : 요리클래스, 숲놀이, 촉감놀이(비눗방울), 뜨개질, 커피배우기, 등 - 제안사항 : 가족이 함께 참여가능한 프로그램, 또래(맘, 아이) 소통 커뮤니티, 그룹 영어과외 등

일주일 사는 이야기 요리조리 설문지 피드백 (10/13)도담도담 준비회의 - 주제 : 아이의 사생활 ‘남과 여‘ - 인원 : 10인(속맘속맘5명+참가자 5명) - 장소 : 꿈이랑 - 시간 : 목요일 오후 1-3시 업무분담 - 홍보포스터 및 신청서 제작 : 최인옥 - 카페 홍보 : 전이령 - EBS영상 확인 : 전누리 - 신청서 관리 : 정예서 - 꿈이랑 대관, 영상시청 사전준비(노트북, 필기구 등) : 매니저님 이후 일정 10.13.(목) 13:00~15:00 도담도담 EBS 아이의 사생활 남과여 10.27.(목) 13:00~15:00 요리조리 떡만들기 체험 상도문 돌담마을 11.10.(목) 13:00~15:00 도담도담 놀이의 반란 - 제1부 놀이 아이의 본능 11.24.(목) 13:00~15:00 요리조리 재료나눔의 날 12.08.(목) 13:00~15:00 도담도담 퍼펙트베이비 2부 - 감정조절능력 12.22.(목) 13:00~15:00 요리조리 크리스마스트리 손뜨개

아이의 사생활 “남과 여” 시청 후 소감나누기 - 남편을 생각하면서 보게 된다. - 남/여의 차이를 다시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 아들을 키우는데 어떤 느낌을 묻기보다 “무엇을 하고 싶으냐”라고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손가락 길이를 집에 가서 살펴봐야겠다. - 확실히 아들이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 딸은 어린데도 많이 살펴주는 느낌이다. - 여러 가지 실험들이 재미있게 구성되어 보기 편했다. - 일의 순서를 생각하지 못하고, 언어로 구성된 것을 잘 기억 못하는 남자가 인상 깊었다. - 의도치 않게 남녀를 가르고 불편해했던 것 같다. 서로를 인정해주고 부족한 부분은 잘 살펴야 할 것 같다. - 영상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니 더 깊이 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과 송편 및 꿀떡 만들기 진행 - 송편 만드는 법 알기 - 콩과 깨소를 이용하여 송편 및 꿀떡 만들기 - 아이들과 자유롭게 만들기 - 차 나눔 시간 갖기 - 송편 나눔 시간 속맘속맘 홍보

속맘속맘 거버넌스 방향성 및 고민 - 시민활동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가이드(안내지) 필요 - 시민활동의 순수성 본연의 모습이 퇴색되는 경향이 최근 보임 - 활동가의 역할에 대한 명확한 책임과 권한 부여가 필요함 - 속초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해야할까, 우리가 좋아하는 것이 우선으로 해야할까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활동이기 때문에 공공성을 보여야 하는 것은 동의하지만, 참여자의 관심과 흥미가 없는 서비스의 개념은 속맘의 목적과 맞지않아 보임 기준이 없어 방향성이 모호해지는 것 같음 문화도시페스타 ‘속맘속맘’ 프로그램 - ‘MOM’편한 날 : 엄마들이 오직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메이크업 코칭 : 엄마들의 메이크업 고민을 듣고 코칭해줌(30분 내외) 엄마들의 정신건강 케어 : 육아로부터 지친 엄마들의 고민 사연을 통해 받고 전문가 선생님이 상담해주는 프로그램 블랙박스 : 외부의 시선을 차단한 큐브 박스로 온전히 감정에 집중하여 음악 또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방 토크콘서트 : 서로 다른 세대의 여성(20 ~ 50대)들이 공통의 주제를 정의하고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이야기 (서로 다른 세대들의 대화를 통해 과거의 나 와 미래의 나를 만날 수 있는 자리) 1) 일정 구성 - 목, 금 : 개인(엄마)의 시간 - 토, 일 :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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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의 반란 - 제1부 놀이 아이의 본능' 시청 - 아이가 생각하는 놀이시간과 어른들이 생각하는 놀이는 개념이 다르다. 아이가 놀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배웠다,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것들. 놀이란 무엇일까? - 정서가 발달하는 시기에 학습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학습은 기본 골조 없이 3층 방 인테리어를 하는 모양 - 놀이가 아이에 뇌발달에 미치는 영향, 전두엽 발달, 계획하고 실행하고 타인과 의견을 조절하고 참고 기다리고 등등 특히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함 - 학교에서 하루 60분 동안 놀기의 효과, 두달동안 5분씩 가정에서 논 아이의 정서문제 해결 효과 - 아이랑 논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논 것 같지 않다. 나는 제대로 놀고 있는가? - 아이를 충분히 놀 수 있도록 자유롭게 둘 수 있는 여유가 필요 - 숫자 하나를 배울 때도 여러 놀이를 통한 이후에 학습. 우리나라에서는 저학년부터 글자를 통한 수학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어 아쉽다. - 요즘 학교에서는 놀이하듯 공부를 많이 하는 듯 하다. 학기말에는 놀이시간도 많이 주고. 영화를 보거나 보드게임시간을 주거나 -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노는 아이들을 간만에 보니 좋았다. - 예전에 아이들이 그득했던 골목이 사라지고 놀이터에도 아이들이 없어 안타깝다. - 스스로 뭐하고 놀지도 잘 모르는 아이들 - 잘 놀자 페스타 준비 - 지난 주 음악부스 만드는 것도 좋을 듯 - 부모와 함께 놀잇감 가지고 같이 노는 시간? : 속초 공유 놀잇감, 여러행사에서 유용하게 쓰일 듯 - 놀잇감 늘어놓고 알아서 놀게 하기 : 분실우려 - 놀잇감 나눠주기? - 놀이방법을 크게 전지에 붙여 안내 - 장소는 어디로? 야외? 실내? - 금토일? 평일에 하루? - 나무 블럭이나 나무 비석(도미노, 쌓아서 만들기, 비석치기 등등 여러 놀이가능), 공깃돌, 제기, 고무줄, 헬륨풍선, 모래놀이장난감, 투호, 물감놀이

차

1) 문화도시 페스타 구상방안 논의 : 어린이 케어존 - 어린이 케어존보다는 모두의 놀이터 개념 적용(모두의 놀이터) - 사각 부스의 각 모서리(4곳)과 가운데까지 총 다섯가지의 놀이 재료를 두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 - 도우미 어른들은 다치지 않는가? 다투지 않는가? 재료가 모자라지 않는지 정도만 볼 것 - 나무토막 : 나무토막에 그림 그려 벽에 붙일 수도 있고, 쌓을 수도 있고, 도미노 놀이, 비석치기 등등 재밌게 놀 수 있다. - 벽에 못을 박고 색깔 실을 걸어 작품을 만들 수도 있다. - 칠판 페인트 그려진 벽과 바닥에 분필로 그림 그리기 - 색종이, 풀, 테이프 등 다양한 만들기 재료들로 만들어 벽에 붙이는 곳 - 색종이컵으로 컵 쌓기 등등 다양한 놀이 - 헬륨풍선 장식으로 하고 풍선 불어 가지고 놀기 - 흰 종이 붙이고 마음껏 그리기 속맘속맘부스(준비물:헤드셋,mp3,의자,쿠션,간단간식,향?) - 그동안의 일지와 사진으로 책 만들기 - 중간 중간 쓴 시로 책 만들기(11월말까지 글 모을 것) - 속맘 키가 되는 키워드 단어나 문장 부스 곳곳에 스티커 붙이기 - 시 중에서 4-5개 공감가는 시를 골라 전시하기 - 시 옆에 포스트 잇을 두고 공감 한마디 적을 수 있도록 - 각 시를 볼 때 헤드셋과 mp3 준비해서 음악을 들으며 시 감상할 수 있도록 - 의자 준비, 시 속 한마디 담은 쿠션커버 제작해서 쿠션과 같이 의자 놓기 - 간단한 초콜릿과 사탕, 좋은 향으로 오감을 느낄 수 있는 힐링 장소 - 금요일은 엄마들을 위한 프로그램 준비(아로마, 컬러테라피?) 2) 속맘속맘 오픈주간 ‘요리조리’ 준비 : 엄마들을 위한 간편 샐러드 만들기 - 소스 4가지 정하기(흑임자, 시저, 키위, 오리엔탈), 소스 병 담아 나누기 - 간단 토핑 재료 나누기 - 신선 야채, 과일 구입, 샐러드 담을 통은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일회용품 구입 자제) - 같이 나눠 먹기 - 대표님 재능나눔

샐러드 만들기 - 야채를 담을 때는 숨을 넣어서 살살 담아 봉긋하게 올려준다 - 무게가 있는 과일같은 토핑은 야채가 눌리지 않게 주위로! - 색감이 여러가지 들어갈 수 있으면 좋다. 빨간, 노란 토마토나 파프리카, 빨간초록 고추들도 좋고, 구운 가지도 좋은 재료가 된다. 집에 있는 모든 야채가 샐러드가 될 수 있다. - 오리엔탈 소스는 토마토 카프레제가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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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위는 과일 샐러드가 좋음 - 흑임자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잘 어울림 - 소스는 여러가지로 먹어보면서 어울리는 것을 찾으면 좋다 - 튀긴 양파, 마늘, 엘젤헤어치즈, 크루통 등 부재료들은 대용량이 많아 사서 조금씩 나눠 냉동실에 넣고 여러 요리로 쓰면 된다 페스타 부스 구상 - 시 부스 운영 - 1인 1의자 음악은 좀 더 고민해보는 걸로 - 시집이랑 회의록 만들기 - 글 모으기는 11월 말까지

컬러테라피 - 12/22 크리스마스 손뜨개 만들기 예산을 당겨서 집행 페스타 부스 구상 - 시 선정(3일동안 다른시 걸기) : 주제를 선정해서 주제별 전시(속맘모임, 행사관련, 엄마마음?) - 빈백은 대여하는 걸로 - 전체 음악 - 포춘쿠키 제작(좋은 문구, 속맘 시 몇 페이지/ 최소 500개, 베베숲 문구들) - 고민상자/해답상자 - 포스트잇, 펜이랑 테이블 성과집(시집, 회의록 제본) - 사이즈 : A5(148 x 210) - 인쇄수량 : 100부 이상 - 인쇄종류 : 컬러인쇄(※표지는 활동가 얼굴 드로잉 이미지 활용) - 삽화 및 표지디자인 : 타 거버넌스 시민활동가에게 요청(속초살이, 소식지) 이후 일정 12.15.(목) 13:00~15:00 토로회 내부 토로회 12.22.(목) 13:00~15:00 도담도담 퍼펙트베이비 2부 - 감정조절능력 12.29.(목) 13:00~15:00 마무리 거버넌스 연말 간담회

컬러테라피 ’나를 찾아가는 컬러여행‘ -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색깔과 그 이유(하트 심장에 색 칠하기) - 자기 소개 - 종이를 돌리며 다른 사람들이 보는 그 사람의 색깔 정자로 표현과 그 이유 - 하트 주변 세모에 많이 나온 색 칠하기 → ‘나’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 성격의 형성: 6세 이전의 환경(25), 경험과 교육(25), 타고난 성격(50) - 내가 되고 싶은, 필요한 모습 / 사회적인 나 - 서로의 색을 잘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 - 아이의 색을 인정하고 잣대를 들이대지 않기 - 12가지 색으로 알아보는 나/인생으로 색 설명 - 모든 성향이 내 안에 있음, 매몰되지 않기를! 1) 페스타 논의 - 시집은 회의록 정리해서 좀 더 고민하고 페스타 이후에 제작하는 것으로 - 포춘쿠키 단가와 제작일이 맞지 않아 취소 - 시 안에 간단 문구와 그림이 담긴 엽서 제작 - 현수막 제작 비용 알아보기, 15개 인쇄해서 5개씩 3일 번갈아 게시 - 좋은 글귀 인쇄해서 붙여놓기? 작게 가져갈 수 있도록? - 고민상자/해답상자 - 포스트잇, 펜이랑 테이블 이후 일정 12.15.(목) 13:00~15:00 토로회 내부 토로회 12.22.(목) 13:00~15:00 도담도담 퍼펙트베이비 2부 - 감정조절능력 12.29.(목) 13:00~15:00 마무리 거버넌스 연말 간담회

페스타 논의 - 인쇄물 시안 협의 : 배경색 설정 및 시안 요청사항 정리 - 출력할 시 선별 및 최종확정 : 21편 선별 및 인쇄 - 행사 준비 및 배치인력 논의 - 제작물 수량 및 품목 확정 : 엽서(300개 이상), 스티커(300개 이상) 등 - 전시방안 구상 : 노끈을 활용한 전시(3열 7장씩) 속맘속맘 시집 - 페이지 구성계획 논의 : 회의 일자별 내용 요약 1p + 관련 시 배치 - 제작일정 : 2023년 1월 초 예정 - 페이지 수 : 50p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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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맘속맘 토로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022. 7. 14.(목) 10:00

꿈이랑 1층 라운지

속초 맘들의 속마음 토로 및 소통의 시간

속맘속맘 요리 클래스: 요리조리

일시

장소

2022. 9. 29. 아이맘언어 (목) 12:00

1차

발달센터

2022.10. 27. (목) 13:00

2차

2022. 11. 24. (목) 13:00

3차

꿈이랑

가을 나들이 아이 소풍도시락 만들기 - 속맘2, 엄마들 8분과 달보키친 강사님과 함께한 불 없이 만드는 가을나들이 도시락만들기

아이와 함께 송편과 꿀떡만들기 체험 - 오물조물 귀여운 손으로 엄마와함께 송편과 꿀떡을 다양한 모양으로 상도문 방앗간 만들어 봤어요~ 직접 만든 떡을 맛보니 얼마나 달콤하고 꿀맛인지 고소한 참기름 만큼이나 오늘 참여하신 가정에 행복이 솔솔 피어나기를 바래 보았답니다

샐러드 만들기 - 이번 모임엔 속초맘들과 "건강한 나를 위한 샐러드 만들기"를 해 보았답니다 육아로 지친 엄마들을 위해 알록달록 예쁘고 싱싱한 야채를 넣고 4가지 각 드레싱 마다 어울릴 만한 샐러드를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하하 호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물가 상승으로 인해 요즘 야채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샐러드를 양껏 먹을 수 있어서 다들 너무 좋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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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장소

2022. 10. 13. (목) 13:00

1차

꿈이랑

2022. 11. 10. (목) 13:00

2차

꿈이랑

2022. 12. 8. (목) 13:00

3차

꿈이랑

내 용 EBS 아이의 사생활 ‘남과 여’ - 아이의 사생활 '남과여' 영상을 함께 보면서 이렇게~다르구나ᆢ를 새삼 느끼면서 평소 교육프로를 시청해도 내 생각이 맞는지 틀리는지 알 수 없었는데 중간중간 서로 토론하며 다른 아이들의 행동과 엄마들의 생각들을 서로 공유하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매일 교육프로 시청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모든 엄마들 맘이 통했던 날

EBS 놀이의 반란 * '놀이의 반란 - 제1부 놀이 아이의 본능' 시청 - 아이가 생각하는 놀이시간과 어른들이 생각하는 놀이는 개념이 다르다. 아이가 놀았다고 생각 했는데 아이는 배웠다, 공부했다고 생각하는 것들. 놀이란 무엇일까? - 정서가 발달하는 시기에 학습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태 에서의 학습은 기본 골조 없이 3층 방 인테리어를 하는 모양 - 놀이가 아이에 뇌발달에 미치는 영향, 전두엽 발달, 계획하고 실행하고 타인과 의견을 조절하고 참고 기다리고 등등 특히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함 - 학교에서 하루 60분 동안 놀기의 효과, 두달동안 5분씩 가정에서 논 아이의 정서문제 해결 효과 - 아이랑 논다고는 하는데 제대로 논 것 같지 않다. 나는 제대로 놀고 있는가? - 아이를 충분히 놀 수 있도록 자유롭게 둘 수 있는 여유가 필요 - 숫자 하나를 배울 때도 여러 놀이를 통한 이후에 학습. 우리나라에서는 저학년부터 글자를 통한 수학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어 아쉽다. - 요즘 학교에서는 놀이하듯 공부를 많이 하는 듯 하다. 학기말에는 놀이 시간도 많이 주고. 영화를 보거나 보드게임시간을 주거나 -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노는 아이들을 간만에 보니 좋았다. - 예전에 아이들이 그득했던 골목이 사라지고 놀이터에도 아이들이 없어 안타깝다. - 스스로 뭐하고 놀지도 잘 모르는 아이들 - 잘 놀자 나를 찾아가는 컬러여행 - 내가 생각하는 나의 색깔과 그 이유(하트 심장에 색 칠하기) - 자기 소개 - 종이를 돌리며 다른 사람들이 보는 그 사람의 색깔 정자로 표현해보기, 그 이유 나누기 - 하트 주변 세모에 많이 나온 색칠하기 - ‘나’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 - 성격의 형성: 6세 이전의 환경(25), 경험과 교육(25), 타고난 성격(50) - 내가 되고 싶은, 필요한 모습 / 사회적인 나 - 서로의 색을 잘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 - 아이의 색을 인정하고 잣대를 들이대지 않기 - 12가지 색으로 알아보는 나/인생으로 색 설명 - 주황: 어린이, 바람, 즐거움, 호기심, 승부사, 표현력(사교적인, 자유로운, 통통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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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8. (목) 13:00

3차

꿈이랑

- 기브앤테이크 / 아이를 즐겁게, 이벤트 vs 아이 지침 - 골드: 변치않고 단단하고 밝은, 청소년, 과실나무, 권력지향, 도전, 변화(최고가 되고 싶은, 결실을 맺는, 목표를 향한, 전략을 세우는) / 높은 곳을 향해 vs 과도한 요구에 힘듬 - 옐로 : 청년, 하늘, 선견력, (넓은)지식, 호기심(밝은, 오픈마인드, 긍정적인) / 인적네트워크와 정보력 뛰어난 vs 끊임없는 새로운 시도로 아이들 싫증 - 인디고(로열블루) : 부장, 바다, 논리적, (깊이 있는)지식의 저장고, 일 중독(논리적인, 통찰력있는, 사고력 짙은, 깊은, 모든 것을 통제) /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원 vs 침묵으로 아이가 거리감, 감독관 - 마젠타 : 사장, 대지, 포용력, 마더테레사, 배려(합리적인, 포용력있는, 자존감높은, 세상은 내중심) /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슈퍼맘 vs 계획한 큰 그림대로 통제 하려는 꼼꼼한 충고 힘듬 - 블루 : 회장, 소통전문가, 달, 신뢰, 소통, 책임감, 숨은 조력자(원리원칙, 이성적인, 진실한 소통, 신뢰관계 중요) / 옳은 것을 실천하는 아이로 vs 원리원칙 강조로 아이 경직되게 함 - 블루그린 : 노인, 지구, 마이페이스, 균형력, 이상주의, 경험주의(삶의 로망이 있는, 실속있는, 여가 중요시, 다 때가 있는 법, 때를 기다리는) 삶의 지혜로 들을 수도 있고 고집 / 살아온 경험을 토대로 조언 vs 안일한 자세로 답답 - 레드 : 비상사태, 태양, 행동력, 현실주의, 전력투구(행동력있는, 적극적인, 주도적인, 마음먹은 일은 일단 하고) 내일이 없음, 의리, 화 잘남, 타고난 리더 / 강하고 든든한 부모 vs 명령, 권력형, 직선적 표현 - 그린 : 휴식, 숲, 안정력, 평화주의, 보수적, 도덕주의 (안정을 중요시, 조화로운, 늘 성장하는, 돌보면서 기쁜)충돌 싫은, 마음 인정 바람, 사람 좋아하는 휴머니스트, 부탁거절 못함, 안정력 잃으면 마음 초초 여유 없어짐 / 가정적이고 보호하려는 부모 vs 끊임없는 염려와 사랑비례 잔소리 - 퍼플 : 영혼, 우주, 감각적, 직감적, 아이디어, 창조력(직관력 있는, 창조적인, 근거 제시 못하나 확신 있음) 예술가 컬러, 종잡을 수 없는, 이미지 무한 확대, 느끼는 대로 행동 / 높은 자존감 심어 주려 함 vs 권위적이면서 감수성 풍부, 종잡을 수 없는 - 터콰이즈 : 태아, 샘플, 자기형, 독립력, 천상천하 유아독존, 창조 it계열 (마이페이스, 독립적인, 아이디어가 많은, 나는 나) 자기에게 유리하게 말 잘하는, 나와 남 구분 확실, 프로세스 강함, 머리가 좋음, 인기 많은 / 독립적 자립적 vs 직설적인 표현으로 상처 - 핑크 : 아기, 꽃, 안전 추구, 유연함, 온화함(사랑스러운, 섬세한, 매력적인, 살필 일도 많고 생각도 많고) 관찰력 뛰어난, 관심과 사랑이 에너지, 애교 많음, 마음 주고 받는 삶 / 아이는 부모의 사랑 으로 성장 섬세한 양육 vs 넘치는 사랑이 부담 - 모든 성향이 내 안에 있음, 매몰되지 않기를! - 보완컬러 : 소품이나 사람으로 보완

'2022년 속맘속맘 활동 마무리하며' " 하나는 결코 하나에서 끝나지 않는다."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은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어 결국 모두가 꽃 필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 누군가 에겐 하찮은 시에 불가할 지도 모르고 또 누군가는 뭘그리 의미를 부여 하느냐고 말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시 속엔 우리가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과 순간들이 다 들어 있었고 단어 하나하나엔 그 마음들이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다는걸 알기에 제겐 너무 의미 있었고 소중한 가치 그 이상 이였기에 정말 너무 뿌듯 하고 쌤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나 하나가 아닌 함께 했기에 꽃밭이 될 수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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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김남희

송정아

권기선, 권명호, 김영심, 김윤아, 남경미, 박지원, 손창기, 송정아, 유동숙, 유병재, 유영미, 이승균, 장정아, 정예서, 정채환, 주지혜, 최병주, 최수연, 최정숙, 홍기성

· 속초살이 오리엔테이션 1) 참석자 소개 및 참여 동기 공유 - 속초 온 지 2개월 차 / 무언가를 같이 해보고 싶어서 참여 - 고성에서 한달살이 하다가 속초 온 지 1년 반 / 카페 운영 중 - 5개월 차 / 쓰담활동 경험이 있고, 속초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음 - 2030세대와 어울리고 싶어서 참여 - 건강상의 이유로 속초로 오게 되었으며, 삶의 질과 만족도가 높음 - 고성에서 한달살이 하다가 속초 온 지는 1개월도 안됨 / 미디어, 영상, 영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관심사를 함께 나누고 싶어 참여 - 6년 차 / 속초에 대해 잘모름 / 속초살이 해시태그를 보고 알게 됨 - 속초로 이주하고 싶어서 한달에 1-2번씩 오고 있음 - 여행을 좋아하고 우연히 속초로 온 지 2년 차 / 사람사는 이야기가 궁금함 - 서울에서 32년 근무하다가 속초로 오게 됨 / 퇴직 후 속초로 왔음 2) 모임에 대한 의견 교환 - 이주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 및 추진 - 지역과 사람을 알아가는 모임 - 삶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정보를 우리가 먼저 알려주자 (복지 플랫폼) - 관계를 잘 지속해가는 것 (관계인구) / 정보를 얻고 나누는 것 (소통) - 지역과 나의 연결고리! / 속초와 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싶음 - 속초 만의 특별한 것을 발굴하고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알리자 - 관광객이 아닌 현지인이라는 네이밍 속에서 속초의 속살을 찾아보자 3) 대표(모임진행), 총무(회의록작성 및 일정 안내) 선정 - 대표: 김남희 선생님 / 총무: 송정아 선생님 4) 추후 정기모임 일정(요일, 시간 등) 논의 - 요일: 목요일 / 시간: 17시

· 마스크를 벗은 모습 상상해서 참석자 모두 돌아가며 초상화 그리기 · 속초의 첫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 : 힐링, 시골, 먹거리, 하늘, 바다 등 자연에서 주는 기쁨 · 속초살이 모임의 정체성 그리고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 토론 - 속초에서 살면서 알게 된 나만의 맛집, 힐링스팟 공유 - 속초홍보 컨텐츠, 여행 카풀시스템, 현지인의 시티투어 프로그램 - 속초사잇길 10코스 함께 체험하기 - 속초에서 각자 살아가는 방식공유 - 영랑호, 울산바위, 영금정 등 속초의 대표명소의 히스토리를 담은 영상물 제작을 통해 속초 알리기 - 속초 토박이 초대하여 소통하고 인터뷰하여 소책자 제작 - 맛집 및 문화지도를 뚜벅이 전용맵, 드라이브 로드맵 제작 - 각자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기술을 원데이클래스 형식으로 진행하여 서로 알려주고 배우는 시간 갖기. - 이방인을 초대해 속초살이를 하는 사람들의 더 넓은 인프라 구성하여,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발전, 활성화시키기 - 문화도시 속초에서의 의미있는 삶을 위해 어떻게 행복하게 살 것인가에 대해 의견공유. - 자연에서 주는 기쁨에 보답하는 의미로 바다나 산 등 클린활동 등을 통한 봉사. - 친목도모 및 맛집투어

· 일상공간, 맛집, 힐링장소 추천 - 등대해변, 영랑동 산책코스. 아바이 회국수, 상도문 뚝방길 코스모스길 - 등대해변, 영금정, 장사항 산책코스 - 자생식물원, 해피아울하우스(부엉이 박물관), 시립박물관, 하도문, 상도문, 중도문 촌길 산책코스 - 속초사잇길 스템프 30개 ⇨ 안보증서 - 영랑호 카페 보드니아, 심야주오일라멘(비오는날), 롯데리조트 cu옆 카페 무료개방(대포항 뷰), 속초수산시장 - 속초닭강정, 동해닭강정, 중앙닭강정, 도화(미니분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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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천식당(냉면), 금호동 오늘의 찬(반찬가게) - 영랑호, 산요가, 신유네 회포장, 호인스시(오마카세), 아야진 시크릿블루(싸이코지만 괜찮아 드라마 촬영지) - 감자바우, 설악회국수, 그리운 보리밥, 하마식당(예약 픽업 추천) - 청호동 속초해변, 청호해변, 수협(일몰이 예쁜 장소) - 속초시청 무료입장카드 (350원) ⇨ 미시령톨게이트 무료 - 델피노(더엠브로시아 카페) · 속초살이 인사말 정하기 : 속하~(속초하이), 속바~(속초바이),(제스처 : 검지손가락을 사람인 자로 눕혀 “ㅅ”) · 조끼리 모여 구체적인 활동 정하기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1조 1) 누가 : 손창기, 김윤아 양정희 / (참석자:정채환, 정석영, 송정아) 2) 언제 : 4월 중순 3) 어디서 : 영랑호, 설악산 4) 어떻게 : 속초 벚꽃 여행 5) 무엇을 : 점심식사 및 꽃놀이 6) 하였는가 : 영랑호 ⇨ 보광사, 설악산 ⇨ 신흥사 2조 1) 누가 : 정채환, 정석영, 송정아, (참석자:유병재, 김남희) 2) 언제 : 4/9 토요일 다섯시 3) 어디서 : 감자바우(회국수, 옹심이)/ 영랑호 4) 무엇을 : 저녁식사 후 산책(브이로그 촬영), 해질녘 배경으로 인생샷 촬영 5) 어떻게 : 다섯시에 감자바우에서 만사 식사후 산책 과정을 휴대폰으로 촬영하여 리뷰 및 브이로그를 만들어 공유 6) 왜 : 속초살이의 비밀 스팟 공유 3조 1) 누가 : 김남희, 주지혜, 유병재 (참석자:양정희, 손창기, 김윤아) 2) 언제 : 4/14(목) 16:00~18:00 3) 어디서 : 영랑호 벚꽃길(신세계리조트 주차장 영랑호 가는길) 4) 무엇을 : 벚꽃사진 콘테스트(베스트1컷을 카톡 올려서 투표로 top1을 뽑아 속초문화재단 측에 전달) 5) 어떻게 : 속초문화재단 측에서 속초피켓(토퍼)을 빌려서 6) 왜 : 타지역에 속초 영랑호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 조별로 속살프로젝트에 대한 논의 1) 1조 ‘속초의 진정한 속살 찾기’ - 누가: 김윤아, 손창기, 주지혜, 정석영 - 언제: 4월 28일 (목) 16:00 ~ 18:00 / 수복탑->수복길 탐방->중앙시장 - 어디서: 속초사잇길 3번(수복길), 핫플레이스 탐방 - 무엇을: 속초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진정한 속초의 속살 찾아보기 - 어떻게: 운동화와 편한복장으로 걸어서 / 브이로그 촬영 - 왜: 속초를 알고 싶어서 - 참석자: 유병재, 김영심, 김남희, 홍기성 2) 2조 ‘릴레이 문화해설사’ - 누가: 김남희, 김영심, 유병재, 홍기성 - 언제: 4월 21일 (목) 16:00 ~ - 어디서: 상도문 돌담마을 - 무엇을: 속.살 해설사 / 브이로그 촬영 - 어떻게: 상도문 돌담마을에 대해 사전에 각자 공부해오고, 해설사가 되어보기 진행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영상 제작 (돌담 즐기기 TOP10) - 왜: 상도문 돌담마을을 더 즐길 수 있는 비법 공유 - 참석자: 김윤아, 김영심, 손창기, 주지혜 · 벚꽃 사진 콘테스트 - 기상이변으로 거센 바람이 불어 실내 카페로 장소 이동 - 각자 촬영한 벚꽃 사진 공유하며 감상 · 속초살이 방향성 설 정 - 로고 제작 (유병재 재능기부) - 깃발, 현수막 제작 (속초문화재단 요청사항) - 야외 활동 일정에서 우천 시 대체할 수 있는 플랜B 논의 · 속살 ‘패키지 여행’ 프로젝트 - 한 달에 1~2회 속초의 숨은 명소에 대한 영상 제작 - 속초문화재단 유튜브에 업로드_홍보 영상으로 활용 · 상도문 돌담마을 촬영 계획 - 각자 선택한 장소에 대해 1~2줄 정도의 설명 준비 상도문돌담마을: 정채환/학무정: 김윤아/뚝방길: 홍기성/ 행주석범: 양정희 매곡오윤환생가: 김남희/구곡가: 김영심/육모정상점:유병재 체험프로그램: 손창기/송림쉼터: 송정아(미정) - 인트로, 아웃트로 촬영 속초살이 간단 설명, 속하, 속빠, 구독, 좋아요 등등 - 촬영 유병재, 편집 홍기성, 출연: 참석자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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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도문농요전수관 주차장 집합 - 속초살이 인사와 신입회원 소개: 정예서, 박지원 - <상도문 돌담마을> 영상제작을 위한 계획 설명 장소, 인서트, 인트로, 아웃트로 등 - 촬영: 홍기성, 유병재 / 편집: 홍기성 / 출연: 참석자 전원 · 일일 해설사 시작: 정해진 장소로 이동해서 각자 맡은 곳을 설명함. 1) 학무정: 김윤아 2) 뚝방길: 권명호 3) 행주석범: 정예서 4) 육모정상점:박지원 5) 문화공간돌담: 주지혜 6) 구곡가: 홍기성 7) 매곡오윤환생가: 김남희 8) 체험프로그램: 손창기 9) 상도문돌담마을: 정채환 10) 송림쉼터: 유병재 · 17:40 간식시간 - 운동장 평상에서 샌드위치와 음료 먹으며 담소 나누기 - 오늘의 모임 소감 공유 · 18:00 다음주 모임 공지 및 마무리 - 7차 모임 마무리하며 인사 · 근황 및 고민 한마디 · 상도문돌담마을 <속살프로젝트> 활동기록 영상 감상(프로젝트빔) *재단 로고/명칭 수정 후, 재단 및 시민활동가 SNS에 게시 <모임 진행방향에 대한 논의> · 속초살이 인스타그램 개설 , 카드뉴스(사진/글귀) 제작, 깃발 및 현수막(로고/캘리그라피) 제작 등 <5월 속초에서 함께 하고 싶은 활동에 대한 논의> - 김영심 : 홍보 캠페인(깃발)/재테크 수업 - 정채환 : 속초에서 전시투어/북토크/타지역 벤치마킹(견학 및 교류) - 김윤아 : 번개모임(속살미식회, 속살빵지순례) - 정예서 : 아르바이트 정보공유(주부 모니터)/원데이클래스 - 정석영 : 원데이클래스/취미공유/스냅사진(인생사진) 찍어주기 - 송정아 : 취미 및 나만의 건강관리비법 공유 - 홍기성 :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장소 답사(체험)/ 취미소개 및 공유/찐맛집공유/축제 탐방(영상 콘텐츠와 연계) - 손창기 : 시립박물관 견학(역사탐방)/체험(소규모 원데이클래스) - 주지혜 : 사잇길 걷기/원데이클래스/속초에서 피해야 할 것들 공유 - 박지원 : 등산 및 요가 체험/취미공유(스포츠 활동)/일출 보기 - 김남희 : 등산 및 요가 체험/사잇길에서 쓰담활동/홍보방법 구체화 (카드뉴스 및 유튜브 제작 계획 세분화) - 권명호 : 전시(직접 큐레이팅 및 작품 구입에 대한 강의) / 7월 엉겅퀴 작가(공예)

· (14:00-15:30) 숲속마켓 탐방 - 속초살이 인사와 신입회원 소개: 남경미 - 각종 체험 부스 탐방 - 브이로그 사진, 영상 촬영 · (15:30-16:40) 갤러리 담담_회의 - 다음주 모임 계획: 3번 사잇길 걷기 / 시간, 장소, 준비물 관련 이야기 나누기 <다양한 의견들> - 정채환: 각자 속초에 대한 글, 칼럼 등 가져와서 함께 읽고 나눔하기 - 손창기: 한 달에 한번 모임 끝나고 저녁식사 계획 - 권명호: 갤러리 카페에서 모임 진행하며 작품설명 듣기 * 속초살이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에 따른 운영방법 논의 / 운영자 2인 추천_정채환샘, 1인(미정) 릴스, 카드뉴스 등 활동사항 업로드에 대한 의견 공유 / 모임후기, 맛집, 테마 등 소소한 이야기 업로드하기 - 현수막, 깃발 인쇄 맡기기 · (16:40-17:00) 갤러리 담담 투어 - 홍의연 대표님 도자기 해설 : ‘흙에 나의 속도를 맞춘다.’ , ‘조용하지만 화려한 작품’ 등 - 도자기 관련 QNA - 모임 마무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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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18:00) 사잇길 제3길 걷기 - 집합장소: 수복탑 - 손창기선생님의 설명 들으며 걷기 - 소호거리: 이승아대표님의 소호259, 고구마쌀롱 공간 설명 듣기 - 노가리촌, 사이렌길 등 걸으며 속초의 역사, 길의 유래 알기 - 사잇길 패스포드 스탬프 찍기 - 단체사진 찍기 · (18:00-18:30) 중앙시장코끼리 분식 - 분식 먹으며 담소 나누기 · (18:30-20:00) 동진리조트 공방 - 현수막, 깃발 수정사항 확인하기 - 구입 필요한 물품(사이트) 고르기: 모자, 뱃지, 붓펜(22호) 등 - 인스타그램 운영방법 논의: 정채환샘 릴스, 게시물 등 활동사항 업로드 관련 의견 공유 / 단톡방에 활동 후, 후기 한줄평 남기기 - 원데이 클래스 강사 강의료 기준에 대한 의견 나누기 - 다양한 활동 주제에 대한 논의 / 속초와 관련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고민, 오징어순대 만들기 등 · 숲속마켓 탐방과 사잇길걷기 야외활동으로 2주만에 카페에서 모임진행 · 11회차 속초살이 모임에 대한 소감 한마디 -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정이 들었고, 연령대에 상관없이 다양한 분들과 친구가 되는 것 같고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싶음 - 서로 초상화를 그릴 때부터 어색하지 않고 좋았고, 앞으로 속초살이 모임이 더 발전하고 번영했으면 좋겠음 -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좋음 (이주민과 선주민의 결합) · 박지원 선생님의 수제쿠키와 손창기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설악기정떡으로 즐거운 다과파티 · 차후 12회차 모임계획 1) 6월 중 / 설악산 자생식물원/ 편한복장, 편한마음으로/ 힐링 및 심신단련을 위해 / 간단한 요가 체험 및 산책 / 준비물 : 편한복장, 요가매트, 돗자리, 물 2) 5월 26일 목요일 16시 30분 / 아트플랫폼 갯배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전 관람 후, 갯배st 2층 스타리안 카페로 이동 ⇨ 속초 이야기 및 사진 공유 /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행복 두배, 옛날 속초와 현재 속초를 알아감 3) 5월 26일 목요일 오후 5시 ( 날짜는 추후 변경 하기로함 ) / 속초해변(외옹치 방향)에서 나들이 / 포트럭 파티(각자 가져온 음식을 나누어 먹기로 함)/ 멍때리기, 미운사람 이름 크게 불러보기, 바다 관련 4행시(속초바다), 노래부르기 등 함께 하기로 함

· <숲속마켓 + 도자기카페 담담> 완성된 영상 감상 - 영상 관련 감상소감 나누기 / 촬영, 편집자 홍기성샘의 제작 소감 발표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_추억담은 사진전> 관람 및 투표 - 홍기성샘 촬영하며 관람&투표 관련 인터뷰 · 각자의 속초 관련 사진 공유 후 추억 이야기하기 -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행복 두 배, 옛날 속초와 현재 속초를 알아감. · 오늘의 활동 소감&느낀점 나누기 (사진전 관람/속초 사진 공유 관련) - 평소에 몰랐던 속초의 다른 모습과 맛을 경험함 - 속초의 살아있는 역사를 느꼈고 기록의 중요성을 깨달았음 - 사람이 역사이며 함께 살아가고 만드는 것 - 나의 추억과 겹쳐 보였고 속초살이의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음 -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이었음 / 행복 그 자체였던 시간! - 흑백 사진이다보니 영화 속에 들어간 느낌이 들었고, 우리 사진도 미래에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 앞으로 연도별로 사진(추억)을 보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 음료 마시며 담소 시간

· <속초자생식물원> 집합 - 장정아쌤의 해설 듣기 - 걸으며 산책, 꽃/ 식물 이름 찾아보기 · 야외 나무테이블_ 회의 진행 1) 시민클럽 후기 - 8개 거버넌스가 모이니 든든했고, 스스로 문화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영상 제작 방향성에 대한) 영감을 얻기도 함 - 강의를 들으면서 나 또한 문화나 삶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것 같고 어떻게하면 지역의 청년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됨 청년들이 같이 교류할 수 있는 속초살이를 만들면 좋겠음. 공존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세대별로 나누는 것이 아닌 같이 어울리면 좋겠음. 문화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임. 공동체를 세분화하면 좋을 듯 (청년들만 모이거나 2030이 모여 고민을 나누는 자리 마련/어른동화 콘서트 등) - 시민들이 열정적이고 멋있었음. 속초에서 계속 여러 활동을 해도 재밌을 것 같음. 영상 편집할때도 즐거움을 느낌 - 강의를 듣는 게 오랜만이었고, 다른 거버넌스와 만난 것도 좋았지만 강의처럼 관광객보다 현지인들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지면 좋겠음 - 속초온 지 두달째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공동체가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음. 가장 이상적인 공동체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것임. 속초살이는 서로에게 모델이 되어주는 ‘다세대 공동체’ 인 것 같고 건강한 모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 시민활동가 3년째 참여중인데,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느낌. 속초살이는 세대를 아우리는 것이 인상적 이고 좋음. 친구를 사귀려고 시작한건데 올해는 특히나 오길 잘했다고 생각함. / 거버넌스는 참여도가 자발적 인데 수준이 높아 놀라웠고 속초의 미래를 봄 - 속초를 떠올리면 거버넌스! 이렇게까지 성장하여 속초만의 색깔이 되면 좋겠음. 내 존재감이 느껴지면 그만큼 행복한게 없음. 갈 곳이 없다가도 모임 참여를 통해 정착을 결심하게 됨. 더 발전하면 좋겠음. - 색다른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같고 다시 한번 속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음 2) 속초살이에 대한 차후 활동 의견 3) 인스타그램 활동방향 속초살이 일상 공유 담당: 박지원샘 · 어리틀빗 카페 - 오늘의 활동 소감&느낀점 나누기 - 다음 모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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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주 모임계획 1) 오징어 난전 2) 속초해변 ⇨ 외옹치 방향(바다향기로)으로 산책 후 포트럭 파티, 대포해변길 걷기 3) 그룹별 속초명물 재료로 퓨전요리 만들기(폭염시 실내활동) 4) 속초등대전망대<동명동 성당(1936년)<감리교회(1927년)<오징어난전주차장에서 4시30분에 만나서 3개 코스(사잇길2번코스) 걷기/6시쯤 오징어난전에서 저녁식사(제작한 뱃지 및 모자 착용후 걷기) 5) 영랑호 피크닉 : 세 개의 팀으로 나누어 각자 다른 영랑호 스팟을 다녀와 촬영한 사진과 방문한 곳의 특징 등 조사한 내용 발표 6) 보광미니골프장 체험, 승마체험 7) 시민클럽방문(탐방)하여 이주민으로서의 불편한 점과 전에 살던 곳과 비교하여 개선 및 적용할 수 있는 것들 토론(실내활동) * 기타 추천 : 자생식물원(평일방문 추천) 어리틀빗(반려동물 동반) 청초항회국수(돼지고기, 찜 말고 골뱅이회국수와 같은 무침류 추천) · 기타의견 - 정기모임 참석수당은 최소 30분은 참석해야 인정됨 - 하반기 숲속마켓 부스운영에 대한 논의 (속초 관련 퀴즈, 뱃지/깃발 등 추가 제작하여 배포 등 추후 논의) - 거버넌스 간의 교류 (오케이쓰담과 쓰담활동) - 화채마을 방문

· 속초 사잇길 제2길 장사영랑해변길 걷기 · 오징어 난전 집합 1) 속초 등대전망대: 속초 제1경으로서 영금정 근처에 위치해 있다. 6.25이후 군사적, 경제적 이유로 항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1957년 속초 등대를 세웠다고 한다. 등탑 높이는 10m / 해수면에서의 높이는 48m 2) 동명동 성당: 춘천교구 소속의 카톨릭 천주교회이자 속초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건축물. 한국전쟁 중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이다. 3) 감리교회: 원산지방 소속 평신도 선교사인 쿠퍼의 전도로 이영학씨를 비롯한 당시 교인들의 연보와 쿠퍼 선교사의 도움으로 속초가 8칸을 매입하여 1927년 5월 17일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초대 속초 교회가 설립되었다고 한다. 4) 현수막 들고 단체사진 촬영 · 청초항 회국수에서 저녁식사 · 청초호 걷기_ 청초정에서 다음 정기모임 계획

· 15:30 외옹치항 바다향기로 산책 · 16:30 카페 코코넛그루브 1) 각자 좋아하는 시 또는 자작시 공유 및 낭독 2) 기타 의견 공유 - 2차 시민클럽 (7월23일 토요일) 각 팀별 활동계획 공유 - 9월3일 숲속마켓 부스 활동내용 논의(09:00~13:00, 13:00~17:00 두 타임으로 나누어 운영) - 속초지도를 전지 사이즈에 그려 각 동마다 추천스팟 스티커 부착 - 속초는 00 이다, 나에게 속초는 00, 공모 및 당첨자는 뱃지 증정 - [속초를 즐기는 보물지도] : 오일파스텔로 그린 속초의 상징 이미지 컬러북을 엽서사이즈로 그리기 - 속초살이 사행시 짓기 및 그에 어울리는 그림 그려서 전시 - <인어공주가 초대하는 청호 바다 축제> 각자 참여(07.02~07.03/아바이마을) · 7월 시민클럽에 대한 논의 - ‘속초살이‘ 4행시 - 컬러링북 색칠하기(속초관련 일러스트) - 속초살이 지도 만들기(의, 식, 주, 관광, 문화) - 타 거버넌스에 비해 속초살이 모임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시민클럽을 주도하는 것은 부담스러움(막막하다는 의견) - 거버넌스 간의 협업으로 시민클럽을 주도하는 방안(원하는 팀을 고르다보면 한팀으로 몰릴수도 있으니 재단 측에서 랜덤으로 팀을 꾸려주는 방안 제시) - 전지에 속초살이에 대한 질문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고 답변해주기 · 속살프로젝트 활동계획 - 바닷가에 앉아서 멤버들 각자의 속초의 삶에 대한 이야기 어떻게 살게 되었는지, 정착하게 된 이유, 속초에서 계속 살고 싶은 혹은 살고 싶지 않은 이유 - 영화보기 -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후 카페 이동(7월7일 목요일 오후 4시) - 설악산책 탐방, 책 공유 - 멘토 - 멘티 맺기(고민상담) - 속초 야경 보기(청초호, 영랑호, 설악대교, 엑스포타워) - 속초살이 단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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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 설악산책 카페 소리 1) 시립박물관 관람 후 소감 나누기 - 옛 주거지를 보니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 부모님 생각과 삶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돌아볼 수 있는 시간 -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의 역사를 알 수 있었고, 속초 역사의 필수 코스. - 유아, 초등생 체험할 수 있는 공간 확보의 아쉬움 - 그동안 몰랐던 속초의 변화를 알게 되었고, 실향민 문화를 보며 실제 실향민 분들을 만나 뵙고 싶어짐 → 지역에 있는 사람을 많이 만나보면 좋을 것 같음 속초 원주민과의 교류_ 이주민과 현주인 분들과의 좋은 시너지 효과 - 속살 모임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박물관 관람을 하게 되어 유익했음 2) <오케이쓰담> 8월 시클시클 참여 가능한가? (해양정화축제) - 내용 공유_일정 등 논의. 속초해변 해양정화 활동 및 홍보 - 8월 19일(금), 20일(토) 中 일정 확정 후에 논의하기로 함 3) 기타의견 - 7월 시민클럽 참여 가능한 일정 논의 - 거버넌스별 간담회: 의견 나누고 저녁 식사 : 속초살이 간담회 일정과 장소 관련 (7월 29일 예정) - 다음주 정기모임 계획 · 설악산책 소리 카페 1) 허심탄회 속담속담 : 요즘 나의 고민 공유하기 - 알콜없는 친목모임 찾기/ (40-50대를 위해) 지금 현시점에서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나의 의지 박약/관광객에 비해 주차공간부족, 자격증 취득 기회부족, 착한가격 맛집부족/ 잘 늙기위한 방법/ 지루한 요즘, 속초에서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 정책이나 문화놀이가 청년에겐 많지만 중년에겐 없어 속초살이가 어려움 (속초살이가 즐겁지가 않음)/스트레스 해소 방법/ 잘쉬는 방법/창의적인 나의 일을 하고 싶음. 2) 두명씩 한팀을 지어 요즘 나의 고민에 대해서 토론 - 우리의 고민은 성숙해지는 과정이었다. - 힘든 일은 많은데 정작 행복해? 라는 질문에는 대답이 어려웠다. 행복해지려는 생각만 하는 것보다는 생각이 맞는 사람끼리 모이자! - 속초에 온 이유(정착)와 내가 하고 싶은 꿈에 대한 이야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지지자가 필요하고 그게 속초살이 거버넌스임. 꿈을 찾는 방향에는 답이 없고 노하우를 찾아가는 것! - 엄마와 딸의 입장에서 나누는 이야기

< 속초살이 불편한 점 공유 > · 전문강사, 슈퍼바이저, 퀄리티 저조 등의 원데이클래스와 같은 배움의 기회를 찾기 어려움 / 취미생활 어려움 · 불친절한 식당, 불친절한 공무원 ·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청년들의 정착의 어려움 · 집값, 전세, 월세 등의 수량 부족 / 식당, 커피값이 비쌈 · 대학생과 같은 젊은 친구들 부족 · 장애인, 아이 주야간 보호시설 · 믿을만한 병원 · 쓰레기가 많이 날아다님, 청초호 악취 · 도보트랙에 구멍 방치 · 시니어들의 일자리 부족 · 불편사항 접수처 · 주차장 부족 / 교통수단 불편 · 놀거리가 없음 · 여성 및 취약계층 안심거리 조성

· (16:00~17:30) 보광미니골프장 체험 -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미니골프 게임을 해보는 시간을 가짐 - 속초시민에게는 추억을, 관광객에게는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59년째 운영 중인 보광미니골프장은 오래오래 그 자리에서 추억 으로 함께 해주기를 응원함 · (17:30~18:30) 카페18홀 1) 2차 시민클럽에 대한 의견 공유 - 1차 시민클럽 보다 훨씬 좋았음 (일찍 끝난 것과 진행내용, 분위기 등) - [문화도시조성계획] 특성화 계획이 정말 좋았고, 앞으로의 속초가 더 매력적인 도시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됨 - 수요일에 진행한 [문화가있는 날] 재즈공연도 좋았음. 라인업과 무대 구성 등 그런 사람들을 속초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았음 2) 향후일정 논의 - 다음 모임은 화채마을 방문 도시재생센터장님께서 마을 안내해주기로 함 - 모임 마무리 인사

· 화채마을 집결 (설악동 마을회관) · 엄기동 도시재생센터장님의 마을 설명 - 설악산 화채봉 마지막 마을_화목할 화, 채울 채 - 한 지붕 2가족 땅콩주택 - 청년회, 부녀회, 노인회 잘 운영되고 있음 - 거리는 잘 가꿔졌지만, 내부적으로 수리 해야 될 곳이 많음 - 담벽 낮춰서 정원화 - 설악산의 암각화를 벽화로 만들어 - 가로등, cctv 설치 등은 어르신의 수면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태양열에 조명이 켜질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 - 도시재생 본 사업으로 카페 운영_시니어 카페, 산악놀이터 준비중 - 주거환경 개선사업, 주택 정보, 담 보수, 마을 카페, 수익사업(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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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채락 브랜드 이름: 즐거운과 영원이라는 뜻으로 주민들이 즐겁게 지내며 떠나지 않기를 바람 - 채우미 센터: 빨래방과 한달살기 공간 신축 - 문화예술인, 워케이션으로 이주민과 원주민의 융합 · 통장님의 안내로 마을 탐방 - 다음주 모임 안내 · ‘그래피티 인 속초’ 작가와의 만남 소회 - 직접 스프레이를 체험하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좋았다 - 속초와 관련된 내용이라 더 좋았다 - 드디어 속초가 힙해지는구나! 관광객들이 적은 낙서문화가 획기적이다. - 그래피티 거리가 생기는 그런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 영화로 막연하게 알던 것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 속초의 라이터빌딩에 그래피티를 해주면 좋겠다. - 벽화마을처럼 우리도 그런 거리가 조성되면 좋겠으나, 몸값이 퀄리티에 비해 비싸다. - 그래피티를 알게 되어 좋았으며, 새로운 지식을 얻어서 즐거웠다. - 직간접으로 함께 해보니 우리 속살이가 직접 어디쯤에서 '그래피티 아트'를 시연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 그래비티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 그래비티라는 단어는 처음 들었지만 도시재생에는 밝은 전망으로 사용되면 좋을 것 같다. - 외국여행 하면서 많이 봤던 그래피티를 한국에서도 전시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외국에서 위험해보이는 후미진 뒷골목에서 봤던 그림들을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선입견을 버리게 한 좋은 기회였다. - 그래피티에 대해서 막연히 알았던 부분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작가분과의 소통을 통해 보다 쉽게 다가왔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 그래피티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작가와의 만남에서 작업 과정이나 다양한 그작품을 보고나니 그래피티도 재미난 예술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 유익한 시간이었다. - 오래전 여행할 때, 그래피티가 많은 동네는 위험한 곳이니 피해야 한다는 지인의 조언이 첫인상이었다. 지금은 작품으로 멋진 예술이 된 그래피티에 대해 알게 되어 흥미롭게 재미있었다. - 속초를 상징하는 칠성조선소라는 공간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되어서 그래피티 작품을 관람하고 작가와의 만남에 참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작품 하나하나가 너무 흥미로웠고, 새로운 장르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배워보고 체험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 송편만들기 체험 소회 - 처음해 본 송편만들기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즐거웠고 맛도 정말 좋다. 속초살이 덕분에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 - 너무 즐거웠고 함께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시간이 참 값진 시간이었고, 이런 체험 종종 함께했으면 좋겠다. 진짜 최고! - 송편 체험을 하고 나서 송편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다. 그냥 먹기만 했을 때와는 다른 색다른 느낌이었고, 특히 내가 원하는 모양의 송편을 만들어 먹을 때 가장 뿌듯했다. 최고다. - 맛이 기가 막히게 맛있었다. - 속초살이의 첫 만남에 첫시간이었는데 너무 좋았다. 선생님들과의 만남 또한 너무 반갑고 즐거웠다. - 내가 만든 송편을 먹어보는 오랜만의 경험을 통해 속초에서 경험치가 속초의 매력과 정비례하는 느낌이 들었다. 맛있는 송편과 좋은 공간 그리고 사람들 모두모두 감사한 저녁이다. - 방앗간 가는 길목마다 볼거리를 더하고 작업장도 마음에 들었다. 이번 추석에는 송편을 주문해서 먹어야겠다^^ 사장님의 친절도 속초 여인으로 빛이 났고, 속살이 덕분에 문화체험 부자가 되고 있다.

· 쓰담속초 ‘쓰레기 Cool-Cool 전시’ 관람 소회 - 갖고 싶은 작품이 많았고, 태왁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영감을 얻었다. - 정말 멋지고 예술작품 같다. 하찮은 쓰레기도 작품이 될 수 있구나! 이 세상에 하찮은 인간은 없다. - 해양쓰레기가 이렇게 다양하게 많았다니! 인간들 때문에 물고기가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 감동적이고 훌륭한 작품들이 정말 좋았다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가겠다 - 진작 알았으면 함께 참여하고 싶었다. 다음에는 전시 뿐만 아니라, 작품 판매까지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 -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훌륭하고 아름답게 표현해준 쓰담속초 분들 수고하셨다. 해양쓰레기에 대해 새로운 생각과 관점이 생겼고 앞으로 쓰담활동을 자주 참석해야겠다. - 쓰담활동을 하면서 해양쓰레기를 주워봤는데 내가 주웠던 쓰레기를 많이 본 것 같다. 비슷한 쓰레기가 전시가 된다니 신기했다. 퀄리티가 좋았고, 쓰레기로 만들었는데 기대치가 기대이상이고 예술작품 같았다. 이런 작품은 처음인데 자주하면 좋을 것 같다. - 기존 아트플랫폼 갯배에서는 주로 평면 전시 위주로 봤다. 재단의 문화도시갤러리 이후에 공간활용을 잘한 것 같다. 지난주에 씨클 했던 것처럼 시민활동가들이 함께 쓰담활동을 시작으로 쓰레기 전시까지 좀 더 확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쓰담활동은 한두번해봤다. 활동도 중요하지만 이런 전시도 중요하다. 정말 큰 일을 하셨다! - 평소 연화샘은 항상 허당미가 있었는데 여기서는 작가님 같았다. 내가 아는 모습이 다가 아니다. 어떤 사물이든 반전이 있을 수 있다.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질의응답 Q. 어떻게 쓰레기를 보완하고 챙겨두셨는지? - 이것도 일부다. 전시계획은 4개월 전부터 준비를 했고, 활용할 수 있는 건 다 모아보자는 생각에 차, 집안 곳곳에 쌓아두었다. Q. 전시 주제는? -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했고, 기존 쓰담속초에서는 쓰레기를 주워오면 굿즈로 교환해주고 쓰레기를 잠재워버리자 는 뜻의 ‘쓰레기ZZZ 상점’ 이라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ZZZ스토리와 조개줍깅 작가님과 연계하여 전시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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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담활동 - 예쁜 바다를 보며 쓰담쓰담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종종 쓰담하는 시간을 만들면 좋겠다. - 예전에 사잇길인 아바이마을 해변을 플로깅(걸으면서 쓰레기 줍는 활동) 한적이 있었고, 등대해변은 처음인데 특히 담배꽁초, 폭죽 쓰레기가 너무 많다. 속초시에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총무님과 같이 오신 김현아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그냥 보이니까 줍는다" 라고, - 속초살이와 함께하는 쓰담활동은 청명한 하늘과 바다가 함께해서 더 좋았다. 다만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보며 씁쓸하기도 했다.앞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 보내는 속살이 되어 보길 바란다. -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에 추억만 남기고 가시지 왜 쓰레기를 남기고 가시는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담배꽁초가 어마무시하게 많았고, 속초살이에서 매달 한번씩 플로깅 활동하는 것 강추한다. - 겨우 삼십분만에 봉투를 꽉 채워왔다. 담배꽁초랑 플라스틱이 정말 많았고, 해질녘 하늘도 예쁘고 너무 좋았다.

· 덕담 롤링페이퍼 - 맛있는 커피와 송편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명절 같았다. 명절 전날에 이렇게 선생님들 뵙고가서 더 좋았다. - 롤링페이퍼도 오랜만이라 재미있었다. - 속초살이만의 롤링페이퍼 덕담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가 될 것 같다. - 오늘도 사랑과 웃음이 가득한 속초살이였다. - 속초살이를 알게되어 기쁘다. 아직 모든 것들이 서툴지만 금방 적응할 것이다. - 오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신경써주신 분들게 감사인사를 올린다. - 코디님이 제안해주셔서 갑작스레 하게 된 덕담 롤링페이퍼를 통해 속초살이 한분 한분에 대해 생각 할 수 있었다. 짧은 글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들어줬다. 처음 만나서 어느덧 7개월 째 매주 만나는 분들과 새롭게 들어오셔서 속살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분들까지! 각자의 장점과 칭찬이 한껏 담긴 소중한 페이퍼가 탄생했다. 또한, 든든한 먹거리 선물로 고향에 온 듯 블루아에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다.

· 국립산악박물관 전시관람 및 고산체험 - 처음해 본 고산체험과 산악박물관은 색다른 경험이었고, 열심히 설명해주신 지원쌤과 병재쌤께도 감사드리며, 속초살의 다양한 체험이 너무 좋았다. - 국립산악박물관에서 해본 VR체험과 고산체험은 너무 새로웠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속초살이와 함께하고 싶다. - 산악박물관을 견학해보니 등산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많았다. 속초에 살면서 등산을 더 자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제안부터 예약과 설명을 해주시며 애써주신 지원쌤과 병재쌤께 감사드린다. - 고산체험을 하면서 아주 잠깐의 시간임에도 어지러움에 아찔함을 느끼면서 새삼 산악인들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속살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이 내 삶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 같아 흐뭇했다. - 참 즐거운 체험을 했다. 산악박물관의 구성이 어떨지 궁금했었는데 층별로 구성이 짜임새 있고 일반인과 학생들이 호기심을 갖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실, 체험실을 구성해놓아 경험하는 시간들이 즐겁고 산에 대한 지식도 늘리는 시간이었다. 실내암벽은 해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이곳에서 해보고 재미있어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아쉬웠던 것은 시간이 짧아 충분히 돌아보지 못한 것인데 그래서 더 가보고 싶은, 체험을 다 해보고 싶은 장소가 되었다. 산악박물관이 속초에 있다는 것이 참 좋고 감사한 일이다.

· 김종헌 선생님의 ‘속초, 문화로 돌아보기’ 인문학 강의 - 속초의 새로운 속살을 배운 값진 시간이었다. 미래의 속초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 속초의 과거에 대해 공부하고 내일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동안의 속초살이 활동을 통해 경험한 것들이 오늘의 속초 인문학 강의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의 속초살이도 파이팅! 속초에 살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을 알려주시며 열강해주신 김종헌선생님께 감사드린다. - 속초의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더욱 생생하게 와닿는 시간이었다. 속초살이를 통해 앞으로 길이남을 속초만의 히스토리가 더욱 기대된다. - 그동안 속초에 대해 모르고 있었고, 이번 강연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 속초의 자연환경에 대해서만 알았는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더욱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 우리가 걸었던 곳도 기억나고 함께 해왔던 시간들이 떠오르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 - 속초의 내일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강연해주신 김종헌선생님이야말로 진짜 속초시민으로서, 산증인이신 것 같다. 이 강연을 더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지만 이렇게 강의를 들으니 다시 한번 더 공부할 수 있었고, 이 강의를 우리뿐만 아니라 시민클럽을 통해 다양한 시민활동가에게도 들려줬으면 좋겠다. 시민의 입장에서 들으니 더 와닿았다.

· 조양동 선사유적지 탐방 - 청동기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터를 둘러보며 옛 건축양식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 청초호와 바다까지 탁 트여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았고, 속초에서 가볼 수 있는 가까운 유적지가 있다는 게 너무 좋았다. - 속초에서 처음 가본 선사유적지였는데 작은 언덕 위 숲길이 산책하기 좋았다. 높은 위치라 청초호 설악대교 전망이 매우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일몰때도 멋진 풍경일 것 같아 다음에 또 와보고 싶다. - 속초 시내에 있는 작은 유적지이지만 속초의 아주 오래된 시간의 장소이기 때문에 좋았다. 더불어 속초살이분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 웠고 30회차 모임이라 더 뜻깊었다. - 속초에 몇안되는 소중한 유적지 중에서 한 곳이라 더 애착이 간다. 뷰도 멋지고, 속초에 오래사신 분들의 정보도 유용했다. 참석하신 속초살이 회원분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들도 보기 좋았다. 좋은 에너지 를 받고 왔다. 감사드린다.

· 시민거버넌스 행사시 부스 운영에 대한 의견 공유 - 속초살이하면서 정말로 제일 필요로하는 부분을 공유하는게 어떨까? 그 중 취미관련된 정보로 건강 및 체육 관련 혹은 교육이나 예술관련 등과 같이 섹션 몇가지만 세분화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그 정보를 부스에서 어떤식으로 퍼포먼스를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 이미 맛집은 차고 넘치니 우리는 “속초살이”에 집중하여 배우고 즐기는 것을 위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 우리가 속초살이하면서 알게 된 이러한 정보들을 공유하면서 향후 속초살이분들에게도 알찬 정보가 될 것 같다. - 평소에 속초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공방이나 빈티지샵 등 아직 모르고 있는 곳이 많았다. 아무래도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게시물(사진, 영상, 결과물 등)이 필요한 것 같다. - 속초에서 개최하는 연간 축제나 기관에서 하고 있는 행사들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 · 다음모임 안건 - 날씨가 괜찮다면 영랑호에서 의자 하나씩 챙겨와서 텀블러에 차, 간식 조금씩 가져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이야기 나누기 - 20일경에는 단풍시즌이니 단풍구경으로 설악산이나 오색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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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페스타 행사시 부스운영에 대한 구체화 논의 1) 라이프 지도(체험, 교육), 속초살이 멤버 및 활동 홍보, 속초살이 활동사진 슬라이드쇼, 흥미를 끌 수 있는 소소한 게임, 속초살이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은? (내년 속초살이를 위한 아이디어 수집), 설문조사 2) 속초의 의식주나 문화관광에 대한 정보 제공(경험, 성공 사례), 이주해서 살 때 도움이 되는 것들 3) 운동․취미․봉사활동․취업 관련 정보 나누기, 문화센터의 종류나 활동 공유(운동, 악기, 춤, 그림, 공예, 인문학 강의 등), 봉사활동처, 속초사잇길 안내지도, 해변 쓰레기를 줍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쓰레기봉투 지원 문제), 공방이나 베이킹 체험 교실, 속초시 축제 행사 안내(또는 연간 행사 안내), 둘레길 안내, 속초살면서 불편한 점에 대해 의견 나누기(자전거 도로나 교통신호 체계 정비 요망) · 가을하면 생각나는 모습 그림 그리기 - 오랜만에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이 낯설었지만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온 시간이었다. - 가을을 담은 멤버들의 그림을 감상하며 올 가을도 풍성하게 속초에서 함께하면 좋겠다. - 오랜만에 참석했는데 새로운 분들도 많았고, 가을 그림 그리기를 통해 머릿속의 은행나무 숲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 속살프로젝트 활동 계획 - 단풍 보러 가기, 권명호선생님의 그림에 대한 강의(이해할 수 있는기초 강의), “만원의 행복” 크리스마스 파티(12/23, 주지혜선생님 공방사용 문의), 책 한권씩 소개하면서 구절 읽기, 영화 명대사 소개하기, 화암사 또는 설악산(흔들바위) 탐방하기

· 석봉도자기미술관 탐방 - 속초살이 덕분에 궁금했던 박물관의 관람과 해설까지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감사드린다. - 도자기 화가 석봉 선생님의 집념이 담긴 그림을 보고, 무수한 실패 속에 성취를 이룬 한 인간의 모습을 보니 잔잔한 마음의 파도가 일어난 하루였다. 속초살이에게 감사드린다. - 도자기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생각을 가지게 되는 체험이었고, 친절한 큐레이터님과 함께 해주신 석봉 조무호 선생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속초살이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 속초에 살면서 누구나 아는 곳이긴 하지만, 방문해 본 적 없었던 곳을 속초살이 덕분에 다녀왔다. 큐레이터 분의 해설을 들으며 도자기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도자기 벽화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어마어마한 작품을 감상하며 석봉 조무호 선생님의 장인 정신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다만, 조명이나 22년이나 된 미술관의 인테리어가 좀 아쉽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속초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석봉도자기미술관을 강력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아 더 기쁜 마음이다. 다음에는 속초살이분들과 도예체험도 같이 하고 싶어진다. - 석봉도자기미술관이라는 이름답게 도자기에 그려진 그림작품들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큐레이터분의 친절한 설명도 좋았고 도자기 작품의 신세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궁금했지만 외관이 중국스럽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던 박물관이었는데 속초살이 덕분에 함께 관람하며 큐레이터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석봉선생님의 장인정신에 감동받았다. 특히, 설악천불동계곡을 그린 대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수십년의 세월동안 온 열정을 쏟아 묵묵히 도자예술의 길을 걸어오신 석봉선생님을 뵌 것도 좋고 청자 도자기와 달항아리에 관심을 갖게 된 좋은 기회였다. 입장료 지원해주신 재단과 매주 프로그램을 진행하느라 고생하는 리더쉽께 감사드린다.

· 바우지움 미술관 탐방 - 처음간 바우지움 조각미술관, 미술의 새로운 세계를 접한 시간이었으며 특히 김명남 작가의 하얀묘법은 작품 세계는 잘 모르겠지만 작가의 감정을 어렴풋이 나마 느낄 수 있었다. 깊어가는 가을에 함께한 속초살이의 행복한 시간이었다. - 미술관에 조각들도 멋졌지만 감상하는 내내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의 경관이 너무 예뻤다. 정아쌤이 계셔서 더 반갑고 예쁜 목소 리로 전시설명을 아주 잘해주셔서 더더욱이 즐거운 전시를 즐길 수 있었다. 이번주도 속초살이에서 귀한시간을 보냈다. 감사한 시간 이었다. - 속초에도 이런 멋진 미술관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멋진 건물들과 설악산의 모습까지 매우 조화롭게 어우려져 눈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정아쌤 덕분에 하얀묘법 전시의 심오한 의미를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앞으로 종종 놀러가게 될 것 같다. - 미술관에 처음 온 분들이 계시니 이제 또 하나의 힐링장소를 찾으신 것 같다. 계절별로 오면 그때마다 보이는 풍경이 달라서 매력적인 곳이다. 속초살이팀은 늘 힘이 되는 공동체이다. 새로 오신 분들이 잘 적응하면서 아름다운 인연을 이어가면 좋겠다. - 오늘까지 3~4번 정도 방문했던 곳인데 작품설명까지 들을 수 있어 새로운 느낌이었다. 늦가을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 3년 전, 속초 관광을 왔을 때 처음 방문한 바우지움 미술관을 오늘 속초살이 분들과 두 번째로 방문하였다. 가을풍경에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과 작품에 빠져서 오늘 하루 동안의 힘듦이 싹 사라지는 마법같은 시간 이었다. 정아쌤의 풍부한 작품 설명 덕분에 혼자서는 알지 못했을 감성까지 더해졌다. 카페에서의 짧지만 다양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드는 생각은 역시 ‘속초살이구나!’ 싶었다. 좋은 곳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한 값진 시간이었다. - 바우지움 미술관을 갈 때마다 항상 다른 계절이어서 그런지 조금씩 다르지만 항상 아름다운 감상을 가지고 나온다. 오늘은 좋은 분들과 함께 정아쌤의 해설까지 곁들여서인지 더욱 아름다운의 울림이 컸던 하루였다. 불타버린 나무들이 가을이라 더욱 안타까운 마음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람의 노력, 인내심이 이렇게 절제된 조형미를 가진 작품을 만들기도 하지만 뜻하지 않은 곳에서 재앙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맑고 청량한 공기와 아름다운 작품들, 아름다운 사람들, 먼 훗날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로 기억될 듯 하다. 모임의 기회를 준 속초살이에 감사드린다. - 속초살면서 처음으로 가 본 미술관이었는데, 다양한 조각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특히 정아쌤께서 직접 작품 설명을 해 주시고 많은 배려를 해주심에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 전시구성이 바뀐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재방문하러 또 가야겠다.

1) 문화도시 페스타_속초살이 부스 - 속초에서 하고 싶은 것들 - 속초의 랜드마크를 선으로 스카이라인으로 합판에 세기고 참석자들이 글씨 작성하기 - “당신의 속초살이는 안녕하신가요?” - “당신의 속초살이는 몇 년차 인가요?” - 속초살이 참여 전과 후를 비교한 글 작성_ 비포& 에프터 - 속초 관련 엽서 컬러링 엽서_ 금강대교, 엑스포, 범바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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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뒤 나에게 보내는 엽서_ 우체통 - 전시회, 체험 등 부스에 상주 인원이 없어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 속초살이 활동사진 전시 / 상도문, 숲속마켓 영상 상영 2) 속초살이 활동북 제작 - 계획안 이야기하고 함께 회의에 참여할 인원 정하기 - 12월말까지 제작 예정 3) 속초살이 송년회 파티 (12.9) - 만원의 행복_ 선물 교환 - 속초 대표음식 맛보기 - 음식 품평회_ 속초 향토음식 ‘먹어보자우’(가제) · 인두화 체험 - 새로운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말 좋은시간이었다. - 처음 해보는 인두화 체험이라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었지만 힐링도 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좋은 체험할 수 있도록 자리 만들어주신 권명호선생님께 감사드린다. - 인두화를 하면서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나무를 태우는 냄새를 맡으며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다보니 인두화 작품이 탄생했다. 커피와 간식까지 준비해주신 권명호선생님에게 감사드리며 속초에서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관장님 두 분도 감사드린다. - 손재주는 없지만 무얼 만드는 일은 참 즐거운 것 같다. 모처럼 쓸데없는 번민에서 벗어나 소소한 일에 집중하게 하는 즐거운 시간이 었다. 다른 체험 프로그램들도 자주 해봤으면 좋겠다. - 정말 색다른 체험이었다. 손재주가 없는데도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성심껏 준비해주신 관장님과 여러모로 준비해주신 권명호 선생님께 특히 감사드리며, 늦가을날의 멋진 시간이라서 행복했다. - 속살이의 진심인 모습들이 아름답다. 지원해준 재단에게 넘 감사드린다. - 나무타는 냄새를 좋아해서 그런지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멋진 작품들을 보면서 기회가 된다면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준비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 - 가까운 곳에서 멋진 작품도 감상할 수 있고 인두화 체험까지 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았다. 인두화 체험도 처음해봤는데 짧은 시간에 멋진 작품들이 탄생되는게 신기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 인두화 작품 감상과 좋은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 간식도 감사드리고, 인두화 나무향기가 정말 좋았다. 그림과 열쇠고리, 속초살이 멤버들까지 다 좋았다. 행복한 날이었다. - 인두화를 그리면서 제 정신은 속세를 떠나 숲에 있었던 것 같다. 나무 타는 향기를 맡으며 그림을 그리는 시간에는 다른 잡생각 없이 그리는 데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선생님들의 자세한 인두화와 서각 설명도 정말 좋았다. 감사드린다.

1) 감명깊게 읽은 책, 영화 문구와 대사 발표하기 → 김남희-북: 그리스인 조르바, / 영화: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김영심-시: 사랑은 못보는 것, 모세_이집트 왕자_딸을 키우기 위한 → 정채환-영화: 라라랜드 내 꿈을 함께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인생의 친구, 영원 한 마음 속의 친구, → 유병재-영화: 가버나움_애를 그만 낳게 해주세요. 북: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_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의 존재의 이유가 사람들의 기억으로 만들어 진다. 기억이 없으면 나의 존재의 이유가 없다. → 홍기성-영화: 루시_ 스스로를 한계에 가둔게 아닐까 / 북: 퍼스널리셋, 인생을 구체화할 수 있는 질문이 담겨 있음. → 손창기-영화: 행복의 속도- 오제 국립공원 봇카 이야기 6명 정도 / 북: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작가/ 1모래로 지은 집 중 → 박지원-영화: 다크워터스_우리 스스로 각자를 지켜야만 한다. 코팅 후라이펜 쓰면 안됨. 북: 지구는 인간만 없으면 돼_ 기후위기에 무관심한 정부에게 미래는 없다. → 이승균-북: 달라이라마의 행복론, 부정적인 말은 영혼을 관통한다. 2) 문화페스타_속초살이 부스 - 컬러링 엽서 제작_오일파스텔은 커서 불편함. 색연필/종류5개 100장씩 500장 속초아이/울산바위/바다와 등대/설악대교,금강대교/오징어순대, 홍게, 닭강정 - 작은 우체통 - 사진업체_낙산칼라 - 엽서업체_성원에듀피아 - 모니터 대여_ 가능한지? - 사진 A4 30장으로 엄선/ 갤러리- 박지원쌤 - 컬러링 그림- 김윤아쌤 - 일러스트- 유병재쌤 3) 필요한 준비물 작은우체통, 색연필 12색 6세트, 일반 펜, 네임펜 20개, 연필꽃이 6개, 속초살이 뱃지, 엽서 제작, 사진 전시 용_ 폼보드와 우드락/ 아트월(부스 사이즈에 맞춰서), 영상 상영용 모니터, 작은 우드락, 매직 12색 2세트, 양면테이프, 테이프, 네트망, 나무집게, A3 용지, 이젤 등

1) 근황토크 - 오랜만에 참석한 멤버들 소개 - 각자의 요즘 생활 이야기 2) 문화페스타_속초살이 부스 김윤아: 컬러링 엽서 제작_시안 확인 9,10,11일 부스 운영 역할 분담(미정)_ 1인당 2시간 정도씩 9일- 김남희, 손창기, 유병재, 박지원 10일_ 손창기 11일_이승균, 최정숙 3) 속초살이 송년회 페스티벌_ 만원의 행복 - 날짜: 12월 16일 금요일 오후 5시 - 장소: 동진리조트 주지혜쌤 공방 - 먹거리준비: 속초중앙시장에서 살 것들, 이마트, 식당에서 살 것들 분배 - 속초중앙시장: 김남희, 박지원, 손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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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최정숙, 이승균(음료와 주류) - 물회: 유병재 - 비빔회국수: 정예서 - 맞춤케익: 홍기성, 남경미 - 식기류, 앞접시, 컵은 모두 개인 지참 (1회용품 X) · 해피아울하우스(부엉이박물관) 탐방 - 관장님의 좋은 설명과 작품 견학을 잘했다. - 막연하던 부엉이의 설화, 다양한 수집 인형, 작품들과 정작가님 인생이 담긴 부엉이 작품들,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더욱 행복한 마음 가득한 부엉이 마을로 성장하길 기원드린다. - 부엉이 신세계! 신선한 감동이다. - 부엉이가 복을 가져다 준다하여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 부엉이박물관은 처음인데, 관장님의 친절하고도 재미있는 설명이 너무 좋았다.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 방문해보고 싶었던 부엉이박물관이었는데 재단에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위분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시간이었다. - 오랜기간 정성으로 수집해오신 수집품들도 너무 예쁘고 한땀한땀 만드신 멋진 작품들과 각각의 스토리까지 들으니 너무 감동스럽고 이번 속살도 역시나 너무 즐거웠다. - 기대이상으로 놀랍다. 관장님의 가족 사랑에 마음이 숙연해진다. 홍보를 많이 해야 겠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 관장님의 집념과 노력이 느껴지는 박물관으로, 부엉이를 통하여 인생을 표현하였고 특히 1111개의 부엉이는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오늘도 속초살이와 함께한 좋은 시간이었다. - 부엉이와 올빼미에 대한 차이도 잘 알게 되었다. 수많은 나라에서 온 부엉이를 보면서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 그거 아세요? 부엉이는 날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 - 인생에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 한 사람과 그 가정의 인생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관장님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다. 또한, 거버넌스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재단에 감사함을 전한다.

· 준비물: 만원의 행복 선물 (금액은 만원~2만원 사이 정도) - 속초살이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로, 서로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 각자 만원에서 2만원 사이의 선물을 준비해왔고, 숫자가 적힌 종이를 뽑아 선물을 주고 받았다. 작은 선물들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올해를 보내며 느낀 점과 새해를 맞이하여 희망하는 것들을 적고 각자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인적인 소감과 소망 외에도 속초 살이를 만나 더욱 값진 시간을 가졌고 새해에도 함께하기를 바라는 의견들이 있었다.

· 엑스포타워 탐방 - 약 27년 전, 속초에서 세계엑스포가 개최되어 가본 후 정말 오랜만에 올라가 본 엑스포전망대가 새로웠다. 많이 변한 속초의 모습에 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잊고 있었던 속초의 명소를 다시 찾은 좋은 날이었고, 속초살이와 함께해서 더 없이 행복했다. - 속초 오후 5시 이른 겨울 밤 마중 나오는 이른 달, 새벽인 듯 어스름 오후 낯선 사람들이 웅성거린다. 숨쉬는 모두의 순간이 고맙다. 속살 낯선 듯 가까운 듯 가끔 하지만 자주 보며 속초의 하루를 햇갈로 물들이길 - 엑스포타워는 2004년 10월 남편과 데이트하고 거의 19년 만에 엑스포타워를 올라가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중간에 딸, 남편과 같이 간적이 있는 듯 없는 듯 가물가물하지만 속초가 참 예뻐보였다. 참 좋은 구경을 했다. - 낮에 올라간 건 처음이었다. 멋진 경관이 펼쳐진 속초의 낮 풍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오후 낮부터 저녁까지 해가 뉘엿뉘엿 내려가는 모습도 보려고 한다. 속초살이와 함께여서 행복한 탐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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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민들이 모인 시민클럽

거버넌스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활동가를 중심으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문화도시사업)과 관련한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문화적인 속초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민활동가 총회를 의미한다. 거버넌스 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시작되었다.

추진일정

시간 및 일정

2차 2022. 7. 27,(수) 16:00 카페씨씨 3차 2022. 9. 26.(월) 16:00 스타리안

1차

격월, 홀수월에 추진되어 총 3회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내 용 1차 2022. 5. 28.(토) 14:00 영랑호리조트 거버넌스별 활동 공유 및 대표자 간 네트워킹 속초 문화도시 조성계획 설명 및 거버넌스 간 네트워킹 타 문화도시 사례 발표와 네트워킹

인 원 40명 36명 30명

· 문화도시 속초와 거버넌스 안내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총괄기획자 권순석 대표 강의 -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거버넌스 역할 안내 · 거버넌스 별 활동 소개 및 향후 계획 발표 - 8개의 거버넌스 간의 활동 공유와 향후 계획 발표 - 상호 활동공유를 통한 협업 가능성 제시 및 의견 교류의 시간 ·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 마련 - 문화도시 속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경청 -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문화도시 속초 · 거버넌스 활동에 대한 전문가 자문 - 자문위원 : 우지연(한국문화의 집 이사) - 자문내용 ① 지금 하고있는 활동들을 팀별로 기록을 꼭 하기를 바란다. 우리가 모일 때마다 무엇을 했는지 정도 짧게라도 그림이나 일기 형식, 아니면 편지 형식도 좋다. 어떤 형식이 됐든 선생님들(시민활동가) 스스로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계속해서 그 기록을 쌓아 나갔으면 좋겠다. 그 기록 자체가 지금 속초에 살고있는 시민들이 생각들이 모인 것이기도 하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문화도시의 토대들이 그 기록들 속에 있을 것. ② 문화도시 공론화의 출발은 우리가 각자가 하고있는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속초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라고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이미 공론화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③ 거버넌스, 시민클럽, 대표, 총무라는 명칭 대신 거버넌스 내에서 논의를 해서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의견들이 모아지면 공론의 과정을 거쳐서 직접 만드는 것도 좋을 것. ④ 각 거버넌스마다 고민되는 지점을 함께 전문적으로 멘토링이 필요하다면 재단에서 연결해 주고 하는 것들이 재단에 중요한 역할. · 거버넌스간의 소통 및 속초에 대한 의미 작성 - 8개 거버넌스 간의 소통을 위한 롤링페이퍼 - “나에게 속초란 _______(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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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활동가 의견

번호 내 용

1 8개 거버넌스가 모이니 든든했고, 스스로 문화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영상 제작 방향성에 대한) 영감을 얻기도 함.

강의를 들으면서 나 또한 문화나 삶을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지역의 청년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됨. 청년들이 같이 교류할 수 있는 속초살이를 만들면 좋겠음. 3 공존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세대별로 나누는 것이 아닌 같이 어울리면 좋겠음.

문화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는 것임. 공동체를 세분화하면 좋을 거 같음. (청년들만 모이거나 2030이 모여 고민을 나누는 자리 마련/어른동화 콘서트 등) 5 시민들이 열정적이고 멋있었으며 속초에서 계속 여러 활동을 해도 재밌을 것 같음.

6 다른 거버넌스와 만난 것도 좋았지만 강의처럼 관광객보다 현지인들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많아지면 좋겠음.

속초 온 지 두 달째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공동체가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음. 가장 이상적인 공동체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것임. 속초살이는 서로에게 모델이 되어주는 ‘다세대 공동체’ 인 것 같고 건강한 모임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8 시민활동가 3년째 참여 중인데,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으며 속초살이는 세대를 아우르는 것이 인상적이고 좋음.

거버넌스는 참여도가 자발적인데 수준이 높아 놀라웠고 속초의 미래를 봄 속초를 떠올리면 거버넌스! 이렇게까지 성장하여 속초만의 색깔이되면 좋겠음. 10 문화도시란 속초의 색깔을 찾아가는 길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됨.

11 속초인어공주에서 거버넌스 명칭을 궁리단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으며 거버넌스, 대표, 총무 등 명칭에 대한 고민이 필요함.

2차

· 속초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설명 - 제5차 법정(예비)문화도시 신청결과 공지: 1차 통과 - 현장평가 준비사항 공유 및 참석협조(현장평가 시 시민참여 필요사항 언급) · 거버넌스 및 시민활동가 간 네트워킹 - 자기소개(자기소개) - 테이블 운영안내(공통질문 3가지, 최종발표 안내) - 테이블별 운영(고민 - 행복 – 공존) - 테이블별 대표자 1명 선정요청 - 테이블에서 언급된 주요내용 발표 · 협의사항 등 논의 - 문화특화 주요사업 홍보(시민문화실험실, 자타공인) - 주요안건: (오케이쓰담)해양정화축제 씨클씨클 · 정리 및 공지사항 전달 - 코디네이터 모집 중(오늘부터 접수, 주변홍보 요청) - 단체사진 촬영(질문카드 들고 입장요청) · 시민활동가 주요의견

12 색다른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 같고 다시 한번 속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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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명

주요내용

속초인어공주

속초살이

오케이쓰담

소식지제작

마숩다속초

굿즈개발

문화도시 공론화

3차

· 타지역 사례발표 - 주제 : 나의 욕구(또는 취미)와 도시(문화도시)를 연결될 수 있을까 - 발표자: 나만아는 대표 최민희 · 시민활동가 간 네트워킹/포스트잇 액션 - 거버넌스 활동 중 좋은 점과 아쉬운 점 공유

- 공존을 위해 소외계층(장애인, 노인 등)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 필요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아이 등을 위한 문화프로그램(감성적, 정서적 공감) - 개발 없이 환경과 어우러지는 시간을 시민들이 만끽 할 수 있는 속초를 희망

- 속초의 사잇길도 다른 도시의 길처럼 유명해지면 좋겠음 (스페인: 순례자의 길, 제주: 올레길, 속초: 사잇길) - 영랑호, 생태중심의 장소로 활성화되길 바람

- 공영주차장 부족, 민영주차장이 주로 시내권에 과부화 되어있어 불편함 - 속초를 관광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 차없는 거리

- 대외활동 및 학습의 기회가 부족(문화도시 조성계획 특성화 사업에 대한 동의) - 내가 먼저 실천하는 문화적 활동을 통해 문화적 수준이 향상되었으면 함

- 관내 대학교가 없다보니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 - 취업 및 자기개발과 관련된 학습이 필요함(속초에 없어 강릉까지 가서 배움) - 사람냄새나는 속초가 되었으면 함(작은 인사라도 친절하게, 환대문화)

- 속초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기위해 유입되는 청년들이 있음(이주민) - 반대로 거주민은 일자리를 위해 도시를 이탈하는 경우를 다시 목격함 - 도시가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분위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 관광서비스업 종사자의 투박한 불친절함 개선 - 뚜벅이를 위한 버스노선 개선 필요(줄어드는 버스노선 지키기) - 걸으면서 속초를 만끽할 수 있는 구간 필요(예, 영랑호)

- 문화 인프라가 좀 부족(휴일에 갈 곳이 없어요) - 속초와 다른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인프라 부족 - 옛것과 새로운 것이 서로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개발되었으면 함(무분별한 개발은 지양) - 속초의 것, 속초다운 것을 지켜가며 도시가 발전하고 성장하길 바람

- 주민들의 친절한 대응이 필요함(서비스적 마인드의 문제가 아닌 속초의 환대문화를 의미) - 도시에 대한 좋은 인상과 기억, 이미지를 남길 수 있는 작은 실천 필요 - 밀집된 도심 관광자원으로 인해 주말 교통체증에 이동에 불편함을 겪음 - 또한, 주말에 도시를 찾는 차량으로 속초로 진입하는 구간에 정체되는 것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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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ERNANCE – 시민 거버넌스 | 대표자회의

대표자회의는 거버넌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거버넌스별 활동을 소개하고, 모임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회의다. 대표자회의를 통해 서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거버넌스별 대표·총무

문화도시 소식지 공론화

거버넌스명

제작

엄기동

정미현

총무

이주연

회차일시

장소

2022. 4. 19. (화) 16:00

1차

2022.6. 23. (목) 16:00

2022. 9. 2. (금) 16:00

2차

대포정수장

2022. 10. 25. (화) 10:00

3차

오케이 쓰담

마숩다 속초

굿즈개발

김민정

신다진

박정숙

홍성희

박지원

호청휘

내용

- 거버넌스별 활동 공유 및 참여자 전체 모임 관련 의견 교환 속초문화예술회관 2 - 거버넌스 대표자 네트워크 방안 마련 층 소강당

- 거버넌스별 특강 의견 수렴 요청 - 거버넌스 활동을 위한 지원방안 논의

- 시민클럽 소감 및 모임 추진사항 공유 아트플랫폼 갯배 - 거버넌스 명칭 및 제 2차 시민클럽 추진 논의 - 기타 거버넌스와 관련된 의견 교환

- 거버넌스별 진행사항 공유 및 논의 - 제3차 시민클럽 추진관련 논의 - 11월(예정) 문화도시 페스타(가칭) 논의

- 거버넌스별 진행사항 공유 및 협업방안 논의 아트플랫폼 갯배 - 문화도시 페스타 논의(※12월 1주 예정) -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추천 논의

속초 인어공주

속초살이 속맘속맘

김남희

정예서

권은정

송정아

전이령

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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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단행본 발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를 추억하는 단상이 모여 시대적 변화에 따른 보편적 기억으로 기록되었다. 짙은 그리움이 밴 이야기를 들려주신

참여자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야기들은 연극·영화 시나리오, 동화 등 다양한 콘텐츠의 원천 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제작규격(안)

구분

발간형태

책자 및 PDF

표지: 아르떼 순백색 190g 본문: 미색모조 95g 면지: 화인컬러 뉴크림 110g

재질

수록목록

구분

제목

대상(1)

· 감자 팔러 가는 길

최우수상(1)

· 명태 이삭줍기

우수상(3)

· 칠성조선소의 잠 못 이루는 밤

· 명태잡이

· 동해북부선! 그 오래된 기억

장려상(7)

· 설악산이 맺어준 인연

· 활력넘치는 속초 부둣가 풍경

· 어부의 아들

가작(30)

· 내 고향 쌍다리

· 속초의 맛, 속초의 향

구분

부수

판형

· 사라진 교동항 일대에 남은 짠한 기억들

· 교동 노가리 건조마을 노촌의 추억

· 내가 태어난 곳, 언덕배기 동네 청학동

· 가슴 쓰린 속초역과 영랑호의 기억

· 어머니와 세발자전거에 얽힌 추억

· 안나죠 그리고 어랑할매의 추억

총 700부

128mm*188mm

122쪽

· 아버지와 마지막 여행한 속초 · 명신중학교 · 코풀레기들의 고향 이야기 · 내, 인생의 출발점 속초. · 그 해 겨울

· 갯배

· 평생 속초에 살 사람 · 하숙집 어머니 · 속초, 그 기억을 깁다 · 그 곳에 가면 아프지 않아 · 통증, 그것은 웃음 · 속초 민박집 할머니 · 비발디의 속초

· 엄마와의 단합대회

· 회수권 · HELLO! 오늘 나의 영랑호!

· 나의 대포항 정착기

· 그리운 추억 한 줌 소박한 희망 하나 · 문화의 중심 4대극장의 각특징

· 영어 강사 에프 알 데이빗을 아십니까

· 백일의 기적, 신흥사에서의 특별한 경험

· 사라진 푸른 꿈, 나는 다시 꿈꾼다

· 멋과 맛에 미소를 더해주는 속초여행

· 오늘도 우리는 ‘삶’을 살아간다.

124쪽

심사총평

위로의 힘을 가진 도시, 속초 함복희(심사위원 대표 /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의교수) 속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을 담은 스토리를 아카이브로 만든다는 것은 매우 이색적이고 의미 있는 작업이다. 글은 크게 두 방향으로 나뉘었다. 하나는 속초 토박이들이 지닌 가장 속초적인 문화콘텐츠 원형을 보여주는 스토리들이고, 또 하나는 속초에 와서 새로운 경험을 한 스토리들이다. 글을 읽으면서 속초지역의 장소와 공간이 지닌 스토리와 콘텐츠가 지역의 역사를 새로 만들어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야기 속 지역의 콘텐츠를 되살리고 나아가 속초에 와서 체험한 스토리들이 이어질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속초의 문화원형을 어떻게 발굴하고 어떻게 계승해나가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속초만의 브랜드 가치를 문화 원형 속에서 발굴하고 지속시켜나가야 할 이유와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심사 총평은, 글을 응모한 사람들 대부분이 바다와 설악산의 도시 속초에 대한 기대와 로망, 만족을 드러내는 데 진심을 다했다는 것이다. 속초가 힐링하고 위로받고 힘을 얻는 도시라는 것을 증명하는 글이었다. 심사기준은, 문장이 거칠고 문학적 표현력이 부족하더라도 글이 지닌 진솔함과 진심에 무게를 두었다. 속초의 문화원형을 발굴하는 차원에서 속초의 전통가치를 복원할 실마리가 되는 이야기 또한 중시했다. 속초를 다녀가면서 경험한 것을 단순하게 나열한 글보다는 삶의 중요한 장소로서 의미를 두고 경험한 스토리에 무게를 두고 평가하였다.

125쪽

공모전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

“당신의 속초를 어떤 기억인가요? 그때 그 시절, 옛 사진을 찾아보며 다시 한번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이 문구는 속초의 기억 수집 프로젝트 제2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추억담은 사진 공모전’의 시작을 알린다. 이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추억들을 수집할 수 있었다. 옛 관람차, 설악산, 영랑호, 보광사 등 지금보다 훨씬 전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과정

순서 작품공모 예비 검토(1차) 전문가 심사(2차) 현장투표(3차) - 사진전(1차) 최종 수상작 최종 수상작 전시 – 사진전(2차) 단행본 발간

최종 수상작 총 46점

구분

제목

대상(1)

· 대포초등학교 가을 운동회

금상(1)

· 어머니와의 소풍

은상(2)

동상(3)

· 고향 가족 그리며 단체로 · 속초세관 취직 기념사진 · 영랑호와 해병대 · 신흥사 일주문 앞에서 · 비선대의 칠선녀 · 속초등대 북편 비탈

장려(9)

· 등대에서 · 친구 가게 옆에서

· 추억에 우리식의 캠핑 · 그리움(동행) · 1966년 부녀자모임 · 그때 그 시절 명성콘도

입선(30)

· 속초세관 근무 기념사진 · 영랑호와 보트

일정

결과 120건 접수

2022. 3. 17.(목) ~ 4. 15.(금)

107건 선정

2022. 4. 20.(수)

46건 수상 대상작 선정

2022. 4. 27.(수) ~ 5. 3.(화)

관람객 533명

2022. 5. 17.(화) ~ 29.(일)

총 46점

관람객 706명

2022. 5. 31.(화) ~ 6. 19.(일)

1,000부 제작

2022. 12. 1.(목)

· 설악산에서의 수학여행을 추억하며

· 속여중 동기생들의 여름방학 모임 · 청학동을 지나는 학도호국단의 시가행진

· 설악동 전화박스 위에 쌓인 눈높이

투표 - - - 2,141건 - -

출품자 전태극 정찬재 김병우 이은자 전태일 서복남 최복희 임송자 윤여환 윤종경 이은자 임송자 최복희 홍중철 양현익 임시연 김정희 김정희 최복희 임송자

126쪽

· 아빠와 우리 · 1975년 여름방학 · 속초사람만의 주말루틴 · 속초 99관광엑스포 · 해수욕장 목마사진 · 젊은 시절 시아버지 · 오빠와 나 · 꿈과 낭만의 비선대 · 속초의 겨울 · 설악산 산책 · 흔들바위 앞에서 · 설악산

· 시누이와 흔들바위 · 설악산 비선대 가는 길

종합 의견

· 속초 대관람차는 어디에 있나요?

·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비룡폭포

출품자 양용석 이채원 김정환 양용석 정석호 김애심 전태일 추교현 이선옥 노수연 김지원 신보라 이은자 최춘화

정승섭 양현익 추보경 차은희 노수연 최종화 신유화 윤여환 김애심 최성우 변안자 양진영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고향을 찾지 못하는 향우인, 지역을 방문하지 못하는 여행자 등을 대상으로 ‘속초’와 관련된 꾸준한 교감과 소통을 통한 ① 간접적인 여행 경험 부여 ② 관내 문화공간을 활용한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적 가치 부여 시민이 직접 속초와 관련하여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을 투표함으로써 심사의 형평성 부여 및 공감대 형성 ③ 선정작을 수록한 단행본 발간을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 ④ 속초의 시대적 변화에 따른 보편적 기억에 관한 감동 공유 및 기록적 가치 확보를 통한 지역 정체성 확립 ⑤ 향후 추억을 소환하는 다양한 콘텐츠의 원천자료로써 활용성 제고 ⑥ ⑦ 방대한 주제에 따른 분류의 어려움 발생으로 향후 깊은 고민 필요 ⇒ 향후 공모전 추진 시 주제 및 공간을 한정시켜 추진할 필요성 제기

129쪽

추진일정

사전워크숍

사업 실행 1차 활동비 지급

중간워크숍

2차 활동비 지급

성과공유회

활동기록영상 제작 우수 프로젝트 (프로그램) 시상 인센티브 지급 결과자료집 제작

참가인원

시민실험실 문화로OK 18팀 /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10개소 구분 총 모임 수 총 참가자 수

사업설명회

일 시 8. 17.(수) 16:00 / 19:00 (2회 운영)

장 소 속초문화예술회관 별관 2층 소강당

참석대상 시민기획 문화실험실에 관심있는 누구나

개최방법 사전접수를 통한 설명회 실시

주요내용 - 2022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주요내용 안내 - 2021 문화로OK / OK활력소 사업 내용 소개 - 주요변경사항, 접수방법, 지출 처리 등 안내

시민실험실 문화로OK 9. 13.(화) 프로젝트 주요 내용 발표 / 컨설턴트 자문 신청자 상호평가 / 최종 참여대상 선정 9. ~ 11. (3개월 간) 9. 28.(수) 10. 11.(화) - 활동 과정 공유/컨설턴트 자문/상호간 피드백 10. 20.(목) 11. 8.(화) 참가팀 활동(운영) 결과 및 향후 계획 공유/우수프로젝트(프로그램) 선정 12. 15.(목) 12. 16.(금) 12. 20.(화) 12. 29.(목)

시민실험실 문화로OK 141회

52회

623명

343명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9. 14.(수)

10. ~ 11. (2개월 간) ※ 9월 사업홍보 및 참여자 모집 9. 28.(수)

10. 25.(화) 11. 9.(수)

12. 15.(목) 12. 16.(금) 12. 20.(화) 12. 28.(수)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130쪽

OK활력소

주요내용 - 소상공인의 문화 활동 참여 기회 확대 - 사업장을 활용한 프로그램 실험 - 여유시간(혹은 휴무일)에 영업(사업) 공간(가게) 활용 - 사장님의 취향과 관심 또는 전문성을 시민들과 나눔 - 사장님이 직접 모임을 기획하고 시민을 모집하여 프로그램 운영 - 총 4회 이상 / 회당 4인 이상 참가자 모집 필수

모집분야 - 평소에 하고 싶던 나의 취미를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 - 듣고 싶던 강의나 교육을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 -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모여 대화하는 프로그램 - 내가 알고 있는 지식(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 - 문득 내 공간에서 누군가와 함께해보고 싶은 프로그램 지원내용 - 프로그램 운영비 200만원 이내

OK활력소 사전워크숍

일 시 2022. 9. 14.(수) 13:30 장 소 속초문화예술회관 별관 2층 소강당 내 용 - 프로그램 주요 내용 발표 - 컨설턴트 자문 - 컨설턴트 및 신청자 상호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 선정 총 10팀이 지원하여 10팀 선정

선정방법 - 참가팀 PT발표 (발표 5분, 컨설팅 및 질의응답 5분) - 컨설턴트 평가(50점)+신청자 평가(50점)=100점 컨설턴트 총평

지원자격 - 속초시에 사업장소재지를 둔 사업자 (법인의 경우 실무자 가능) - 사업자등록증 확인 가능한 공간(식당, 카페, 공방, 서점, 게스트하우스 등) ※ ‘대표자’와 ‘신청자’가 다를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음(법인 예외)

지역 내에서 협업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들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속초의 지역성을 담은 주제나 이미지 등 을 활용한다면 지역 사회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소상공인이라는 대상이 있고, 시민들을 돕는 일이 기도 합니다. 이런 취지에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다보면 지역의 가치를 키워나가는 일이 점점 커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종

참여공간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즐거운 일들이 생기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재미있었어요. 이런 활동을 진행하다 보 면 재미있는 부분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발견되고, 뜻밖의 연결이 많이 됩니다. 공간과 공간끼리 연결이 되기도 하고, 앞으 로 새로운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될텐데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아끼지말고 다른 분들에게 전달해주면 더 많은 시너지가 나 올 것 같아요.

김선애

전체적으로 공공성에 대한 부분들은 우수하고 필요한 실험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대상자 모집이나 지속적인 활동을 운영해야 하는 점에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소상공인 분들이 본인의 공간을 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시민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쉬 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부분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모범이 된다면 다른 소상공인 분들도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엄기동

131쪽

성과공유회

일 시 2022. 11. 9.(수) 13:30

내 용 - 참가공간 운영 결과 및 향후 계획 공유 - 우수 프로그램 선정 및 인센티브 지급

진행방법 - 참가팀 발표 5분 / 컨설턴트 자문 - 활동 과정 공유를 통한 상호 간 피드백

OK활력소 성과공유회 컨설턴트 총평

본 사업은 공공성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소상공인 분들 스스로의 일과 연계되어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취지도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성과가 있도록 연계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영리한 방법이고 이 사업의 취지 자체가 그런 것이에요. 공식적인 사업이 종료되고도 사람들이 다시 찾아올 수 있게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사회적 확장성도 생기게 될 것 입니다.

지금종

사업을 진행하면서 스스로가 정말 재미있었다는 말이 가장 좋았고, 새로운 발견이 진행되었던 실험적인 부분들이 흥미로웠어 요. 재단과 연계하거나 또는 별도로 지속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사업이 종료된 이후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발표를 들으면서 새로운 연결이라는 키워드가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분들과 연결되는 측면에서 많은 보람을 느꼈던 것 같고, OK활력소라는 공간을 바탕으로 좀 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연결을 한번 고민해봤으면 좋겠어요.

김선애

우수 프로그램 선정

우수 프로그램 선정기준 컨설턴트 및 참가팀 각 우수 프로젝트 선정 - 참가팀은 본인 팀을 제외한 우수 프로젝트 투표

팀명

봉스스폐셜티

주식회사 위드피스

모래알

선정이유

- 환경문제와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연계해 새로운 로컬 비즈니스모델을 추구하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 속초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고 실현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마을사 발굴,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등에 기여하였습니다. -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동시대의 공감대를 끌어주는 공간입니다.

- 움직임 수업을 통해 자신과 서로의 몸으로 소통하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 자신의 몸을 가지고 서로 공부하는 시간이 흥미로워요.

132쪽

숫자로 보는 OK활력소

참여공간

봉스스폐셜티

바다뷰

은이랑 공방

모래알

제니얼독

갯마당

먹거리포차

더(The) 놀자

주식회사 위드피스

설악산털보네칡즙

합계

52회

343명

133쪽

봉스스폐셜티

공 간 명 봉스스폐셜티 주 소 속초시 동해대로 4165 3층 대 표 자 정봉교 모임이름 봉스커피박플레이그라운드 모임내용 사회적 환경문제로 잇슈가 되고있는 커피찌꺼기를 업사이클링 재료로 변환하여(커피박) 새로운 제품으로 만 들어보는 시간

커피찌꺼기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놀이재료로 그리고 업사이클링 재료로 활용된다는 사실에 신기함을 표현하였으며

참여자들에게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면 어떨까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커피박을 점토를 활용하여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소식을 속초시민들에게 알릴수 있는 기회였다.

134쪽

바다뷰

공 간 명 바다뷰 주 소 속초시 엑스포로 133 (교동) 대 표 자 채은미 모임이름 다국적여인천하 모임내용 속초지역에도 적지 않은 다국적 결혼 이주여성들이 살고 있다. 고국을 떠나 타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며, 이주(이민)생활 생활동안 크고작은 애로사항들이 아주 많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민생활을 통해 느낀 크고 작은 어려움들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며 친교를 나누고 이웃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다른 나라에 결혼을 통해 이주한 여성들은 이 나라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우리와 다르게 사회의 전반적인 부분

에서 많은 어려움을 안고 생활할 수 밖에 없다. 그러한 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 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었다.

장애인도 마찬가지이고 결혼 이주 여성들도 마찬가지로 사회적 약자로 인식된다. 사회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혜자로 머물 뿐, 사회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고 줄 수 있는 수여자로 당당하고 멋지게 살고자 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의지와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저 생계만을 위해 운영하던 사업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하고 값진 시간, 값진 기회가 되었다.

135쪽

은이랑 공방

공 간 명 은이랑 공방

대 표 자 이경은 모임이름 세상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은메달 - 실버목걸이 만들기

주 소 속초시 미시령로 3389번길10 설악현대아파트상가동 202호

모임내용 속초시민, 특히 미취학 아동을 둔 보호자들을 중심으로 인원을 모집하여 실버메달에 직접 원하는 문구나 문양을 각인작업으로 새기고 사포작업으로 다듬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핸드메이드 목걸이를 만들어 보았다.

사전워크숍에서 컨설턴트 분들께서 첨언해 주셨던 “체험대상자 선정” 부분을 참고하여, 원래 대상이었던 <중학생 이상 모든 속초시민>에서 특히 <미취학 아동 보호자>를 우선으로 모임 인원을 선정하였다. 그 결과 많은 어머님들이 참여하셔서 아이들을 위한 미아방지 목적의 목걸이를 제작하셨다. 저출산으로 영유아 인구의 부족이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이들을 위한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다는 부분이 뿌듯함을 더해 주었다. 또한 처음해보는 작업에 초반에는 모두들 자신 없어 하시며 완성 작에 대한 큰 기대 없이 시작하시지만, 본인의 기대보다 훨씬 예쁘게 완성된 작품들에 참여자분 모두가 상당히 만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는 것도 몹시 기분 즣은 일이었다. 문화적 체험 기회가 비교적 적은 속초에 사는 청년층과 많은 어머니들에게 재미 있는 체험의 기회가 되면서 동시에 예쁜 목걸이도 만들고, 거기에 더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친분을 나눌 기회가 되었다는 부분에서도 무척 고무적인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은 주로 속초를 여행 온 관광객들 위주로 체험 수업이 이루어지고, 본인 또한 공방에만 있다 보니 속초 관내의 시민들 과는 소통할 기회가 몹시 적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속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과 친분도 쌓고 서로 다양한 정보 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정말 뜻 깊은 모임 이었다 생각한다.

136쪽

모래알

공 간 명 모래알 주 소 속초시 중앙로 48-1, 2층(교동) 대 표 자 김남희 모임이름 체조프로젝트 몸맞춤 모임내용 일련의 동작들을 단순히 따라하는 형태를 벗어나 나의 몸을 차근차근 살펴보는 움직임활동을 통해 내 몸에 맞는 동작들을 발견해내고 이를 바탕으로 체조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첫시작을 초등학생(6학년) 친구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 움직임 수업 이라는게 때로는 춤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부분이 있어서 사춘기를 겪고 있을 아이들이 잘 따라줄까? 하는 우려도 있었습니다만 한걸음 술래잡기 등 다양한 아이스 브레이킹 프 로그램들을 통해 긴장감을 풀고 나니 참여도도 무척이나 높고 프로그램이 끝나고 난 후에도 모두들 재밌었다, 또 하고 싶고 이

러한 프로그램들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고들 말씀해주셔서 무척이나 좋았다. 저 또한 그저 전문가를 초빙해서 단순하게 진행한 프로그램이 아닌 속초로 정착하게 된 지역작가나 청년들이 힘써서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보니 모래알의 운영취지와도 정말 잘

나에게 OK활력소란?

맞아 떨어져서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더욱더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순간이었다.

모래알은 속초시의 지역작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문화예술 콘텐츠 창작을 힘쓰는 공간이다. 지역작가들의 작품 을 상품화해서 판매하는 것은 진행을 하고 있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는 아직 조금 여유가 없었는데 소상공인실험실 ok 활력소를 통해 속초에 정착하게 된 재능있는 청년과 새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창작해 참여자과 이를 공유한다는 것은 뜻깊 은 시간을 넘어선 아주 값지고도 소중한 경험이자 시간이었던 것 같다. 모래알에게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란 발전이자 원 동력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137쪽

제니얼독

공 간 명 제니얼독 주 소 속초시 조양동 780 대 표 자 박희나 모임이름 제니얼독 아카데미 모임내용 - 반려인/비반려인 모두가 활기찬 반려문화인식 - 반려인/비반려인 모두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에티켓 - 반려인/비반려인 모두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취미생활

참가해주신 모두가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셨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신 훈련사님이 재치있게 수업을 이끌어주셔서 참 가자분들이 더욱 수업에 집중하며 리액션도 크게 해주셨던 것 같다. 모든 회차가 끝난 뒤 한줄평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었는데, 회차마다 다양한 내용과 훈련사님의 이해하기 쉬운 말들 덕분에

나에게 OK활력소란?

재밌었고 나중에도 반려문화생활에 대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참가하고싶다고 하셔서 너무나 뿌듯하였다.

어떻게 하면 반려견과 함께 많은 것을 즐길 수 있다는걸 전달할 수 있을까, 어떤 말들을 전달을 해야 비반려인분들의 인식을 개선 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고민하던 찰나 속초문화관광재단에서 시행하는 소상공인실험실을 알게 되었고, 생각처럼 많은 분들이 참 가하시지는 않으셨지만 소수의 인원에서 나중에는 다수의 인원이 반려문화생활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138쪽

갯마당

공 간 명 갯마당 주 소 속초시 번영로 165 대 표 자 박치영 모임이름 공감대화 & 가족사물놀이 모임내용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의 공감대화와 가족사물놀이 이 문화활동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공감대화’로 대화를 나누고 웃음이 피어나는 가정으로 변화하기를 바란다.

- 즐겁고 유익한 시간 - 가족끼리 싸우지않는 법을 배워서 좋았다 - 악기를 쉽게배울수 있어서 좋았다 - 처음 접하는 사물놀이이지만 재미있어 좋았다 - 사물놀이는 신나고 재미있어 좋았고 계속 배우고 싶다

- 이 자리를 찾아와준 제 스스로가 뿌듯하다 - 수업을 다 참여하지 못해 아쉽다 - 횟수가 적어서 아쉽다 즐겁고 재미있었다 - 활동이 재미있어서 즐겁고 보람되었다

나에게 OK활력소란?

새로운 도전 꿈꾸는 상상 상상은 현실 즐거움이 움트는곳

- 공감대회는 공감대화를 배우고 나서 집안 분위기가 좋아졌고 존중해주는 마음이 생겨서 좋다.

139쪽

먹거리포차

공 간 명 먹거리포차 주 소 속초시 먹거리5길 21 대 표 자 이봉모 모임이름 시간따라 잊혀지는 음식 “되새김” 모임내용 4~50대가 주로찾는 자먹거리포차지만 잊혀져가는 음식을 되새겨 보면서 연령은 제한이 없이 진행하는 것으로 협의하였다.

잊혀져 가는 음식애 대하여 서로 소통과 공유하면서 옛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잊혀져가는 음식 또는 풍 습을 찾기로 한다.

서로 음식을 만들고 공유하면서 주어진 시간에 몸과 마음도 힐링이되었다고 사료된다.

140쪽

더(The) 놀자

공 간 명 더(The) 놀자 주 소 속초시 밤골3길 39 상가동 지하1층 대 표 자 정경영 모임이름 뮤즈로드 (인생은 소리로 시작하여 쭉~ 긴 인생의 길위를 달린다는~의미를 담아보았다) 모임내용 인생은 소리로 시작하여 쭉~ 긴 인생의 길위를 달린다는~의미를 부여했다. 단순한 소리가 아닌 내안의 소리를 찾아내 손끝으로, 몸으로 이끌어내는 소리의 이끌림으로 다양한 악기와 음악의 이야기로 우리의 길을 또 다른 빛 으로 길을 비추고, 삶속에서 또다른 신남을 만들어내고 싶어 제안하게 되었다.

지인이 지난해 OK활력소를 참가했다가 배움에 대한 내용은 달랐지만 많은 감동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을 나눠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보았다. 모두들 일마치시고 바로 연습실로 와서 때로는 따로 때로는 같이. 최대한 함께 맞춰보려 했다.

두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와 … 재미있다 … 시간가는줄 모르겠다며.

배우시는 열정이 너무나도 가득한 연습실이 푹푹찌는 찜통마냥 뜨거워졌다.

음악이야기 등을 하다보니 서로 처음뵙고는 어색한 시간이 무색하게 한팀이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말씀해주셔서 우리는 더없이 기뻤다.

번외로 THE놀자팀 버스킹공연에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추억 특별한 추억 만들어드린 것 같아 아주 행복하다.

나에게 OK활력소란?

평소 생각만 하고 있지 정작 정식적으로 배워보려해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분들에게 짧게나마 배움과 열정을 경험해본다면 또 다른 어떤것이라도 다시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가 더 두터워 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란 새로운 도전의 발전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41쪽

주식회사 위드피스

공 간 명 주식회사 위드피스 주 소 속초시 청호로 4길 24-5 대 표 자 심삼옥 모임이름 막걸리나 모임내용 아바이마을내에 성업 하던 오징어 덕장에서 막걸리를 만들어 아바이마을의 문화와 실향민에대한 이야기와 아마 이들의 삶의 이야기와 나의 어린시절,내가 먹던 오징어,명태 이야기

어린시절 이야기와 옛 이야기를 서로 알기도 하지만 쉽게 이야기 못한 어려운 시절의 스토리를 서로 공유하는 것 자체가 즐 거워하시면서 옛 생각에 잠겨 잠시 그시절의 그리움과 아쉬움이 교차 하신 듯 하다. 참여 하신 분들은 모두 즐거워 하셨는데 낮에 하느라 남자분들이 저녁에 하라고 해서 조금 힘들었지만 번외로 마을분들과 참여 못한 남자분도 즐길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나에게 OK활력소란?

소박한 공간 여행자플랫폼 덕장 이곳에서 해보고 싶은 것중의 하나인 덕장이란 곳에서 건어물과 어울리는 막걸리를 빚어 시음하 면서 아마이들의 힘들었던 이야기가 조금은 쉽게나와서 뿌듯했다. 아바이마을에 아바이들은 부각이 많이 되었지만 아마이들의 이야기가 많이 있지 않아 작게 각자의 어머니 이야기부터 시작했다

나의 새로운 시작의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142쪽

설악산털보네칡즙

공 간 명 설악산털보네칡즙 주 소 속초시 설악산로 844 대 표 자 이철 모임이름 온라인 쇼핑몰 입점하여 물건팔아보기 모임내용 필요성은 공감과 이야기이지만, 아직은 남의 일처럼 여기는 성향이 있는 듯 하다. 온라인에 올리는 자체에 대한 두려움과 과연 팔릴 수 있는지에 대한 회의감에 중도포기 사례가 있었다.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소싱과 상세페이 지 만들고 하기엔 짧은 시간이었다.

나에게 OK활력소란?

꼭 필요한 일부 참여자와 필요할 것 같은 참여자분들로 진행하다보니 필요성을 공감하지만 어렵다고들 말한다.

누군가에게 정말 필요로 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부족한 시간들은 차후 따로 시간을 내서 점 더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상공인실험실을 통한 온라인 판매에 대한 점 더 깊은 공부를 할 수 있었고, 가게 소득에 도움이 되었다.

143쪽

문화로OK

참 여 자 최금숙, 김예림, 강혜진, 이금하, 황지현, 신원, 안소정, 이다소니, 서미숙, 이애숙, 남선혜, 문정아, 최진희, 유지인, 유병재, 박지원, 김남희, 황규복, 손은석, 이정길, 송길원, 이주연, 서정현, 김병선, 황규휘, 최금숙, 김대은, 신솔, 신형섭, 함연화, 정미현, 신다진, 이재환, 함정미, 김은경, 안명실, 최현주, 신상구, 전한율, 백지현, 엄산호, 이철, 김창호, 김광희, 박병철, 고금순, 홍춘래, 권상숙, 박선희, 이애자, 최현주, 김이자, 오미숙, 한영현, 김채윤, 이봉모, 문숙영, 임희선, 주상권, 임경빈, 정태진, 최지완, 이상현, 이준, 김준한, 조태영, 손민원, 박치영, 오유미, 이치성, 이상철, 황시영, 안후상, 정성수, 이순재, 이수영, 장재환, 양용석, 이주연, 최경환, 서정현, 정경영, 강제안 주요내용 - 시민의 다양한 관심과 역량 발휘 기회 제공 - 3인 이상 팀으로 프로젝트 실험 - 실행 가능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여 추진 - 시민들의 지속적인 활동의 기반 마련 - 실험과정 및 결과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의제 발굴

지원자격 - 속초시민 누구나 ※ 학생(미성년자)팀 구성 가능 (단, 보호자 1인 지정 필수) ※ 타지역(고성, 양양 등) 인원 참여 가능 (단, 총인원의 1/3 이내) 모집분야 - 속초에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도 하지 않는 프로젝트 - 당장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속초에 도움 될 것 같은 프로젝트 - 사람들과 얘기하다가 ‘이거 하면 좋겠는데’라고 생각했던 프로젝트 -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이 말려서 도전하지 못했던 프로젝트 - 남들이 이상하게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꼭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 - 혼자서는 생각만 했으나 친구랑 같이하면 도전하고 싶은 프로젝트

지원내용 - 프로젝트 활동비 300만원 이내

문화로OK 사전워크숍

일 시 2022. 9. 13.(화) 13:30 장 소 속초문화예술회관 별관 2층 소강당 내 용 - 프로그램 주요 내용 발표 - 컨설턴트 자문 - 컨설턴트 및 신청팀 상호평가를 통해 지원 대상 선정 *총 20팀이 지원하여 18팀 선정 (2팀 지원 포기)

선정방법 - 참가팀 PT발표 (발표 5분, 컨설팅 및 질의응답 5분) - 컨설턴트 평가(50점)+신청팀 평가(50점)=100점 컨설턴트 총평

전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다양한 활동과 여러 영역에서 좋은 주제를 많이 내주셨는데, 사업이 실행되면 실험실의 의미가 담긴 활동들이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또한, 여러분들이 준비하고 고민하는 동안 속초시민들의 문화력은 더욱 상승될 것 같아요.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하는 이 활동들을 우리 지역에 어떻게 남기고 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요.

이윤환

실험은 단지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실험을 해보고 속초에 어떤 문화로 자리를 잡으면 좋을지 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까지도 생각해주셔야 합니다. 어떻게 속초시민들과 공유하면 좋을지 생각해주길 바랍니다. 이 실험은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제공해주기 위해서가 아닌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 속초에 대해 고민한 것들을 풀어보는 기회입니 다. 그 기회를 놓치지말고 신나게 실험하시길 응원합니다.

우지연

무엇보다도 같이 활동하고 있는 팀원들이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인상깊었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시민력을 볼 수 있었는데 시민 들이 느끼는 자부심 자체가 시민력을 키워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요. 사전에 신청서를 보고 온 것과 다르게 현장에서 주는 분위기가 있어 앞에서 발표하시는 모습에서 진심과 열정이 느껴졌어요. 사업기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좀 더 집중 하여 추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최문경

144쪽

문화로OK 중간워크숍

일 시 2022. 10. 11.(화) 13:30 장 소 속초문화예술회관 별관 2층 소강당 내 용 - 참가팀 활동 과정 공유 (발표 5분) - 컨설턴트 및 참가팀 상호 간 피드백

진행방법 - 발표는 접수 순으로 진행 / 발표 5분 - 컨설턴트 및 참가팀은 회의록을 통해 진행상황 확인 - 활동 과정 공유를 통한 상호 간 피드백 컨설턴트 총평

앞으로 한 달 동안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현재는 전체 실험 내용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데 정확한 목표의 식이 어떤 것인지 불분명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중간워크숍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처음에 가졌던 목표가 무엇인지 우리가 이걸 왜 하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살펴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윤환

모든 팀의 구성이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일들을 할 때는 혼자 하다가 힘이 떨어지면 아무것도 못하더라구요. 우리 실험 실은 혼자가 아닌 같이 협력하여 동료뿐만 아니라,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사회적 자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서로 같이 잘 이끌어주고 혼자서 너무 애쓰지말고 팀 구성원끼리 같이 진행해주면 좋겠어요.

우지연

성과공유회에서는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와서 볼 수 있게끔 축제의 자리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하나 팀들이 마지막에 결과물을 발표할 때의 모습을 생각만해도 풍성할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활동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문경

문화로OK 성과공유회

일 시 2022. 11. 8.(화) 14:30 장 소 속초문화예술회관 별관 2층 소강당 내 용 - 참가팀 활동 결과 및 향후 계획 공유 - 우수 프로젝트 선정 및 인센티브 지급

진행방법 - 참가팀 발표 5분 / 컨설턴트 자문 - 활동 과정 공유를 통한 상호 간 피드백 컨설턴트 총평

전체적으로 실험팀의 진행과정이 좋았으나, 성과공유회는 실험팀들의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는 소 통의 자리로써, 관심있는 일반 시민을 초청하여 진행한다거나 정책 제안의 시간으로 행정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면 좋을 것 같아요.

최문경

3개월 동안 실험과정을 통하여 추진하고자 했던 목표를 이뤘는지 다시한번 고민해보는 것도 실험실의 의미를 더 키울 수 있을 것이고, 실험실이 가지는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의 데이터입니다. 실험의 과정들이 데이터화 및 자료화되어 새로운 구조를 만 들어 가는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윤환

이번 실험 과정에서 실패는 없습니다. 참가팀의 경험을 시민들과 어떻게 공유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고 18가지의 경험이 속초 를 살아가는 분들에게 좋은 영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정들이 쌓여서 속초에 새로운 문화가 되는 것 같아요. 향 후 18개팀의 활동과 결과를 바탕으로 의제 워크숍을 개최하여 정책으로 연결할 수 있는 부분도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지연

145쪽

우수 프로그램 선정

우수 프로그램 선정기준 컨설턴트 및 참가팀 각 우수 프로젝트 선정 - 참가팀은 본인 팀을 제외한 우수 프로젝트 투표

팀명

전설을 찍자!

SWS

재생클라스터 사업단

속총사

청춘어울림

선정이유

- 실험 과정에서 현장 탐방으로 고생을 많이한 팀으로, 그 결과물이 값진 것 같아요. - 기존 자원을 활용하는 멋진 사례를 보여준 것 같아요. - 속초의 이야기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형성하였습니다.

- 일상을 즐기는 방법을 제안해주고 영감자원을 활용하는 시민 활동을 제안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 속초의 자연환경과 맨몸운동을 연결한 부분이 참신하며, 속초의 건강한 문화로 운동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환경과 지역약자들 과의 연계, 일자리 창출, 확장성과 구조화를 실험하는 과정이 보여 좋았습니다. - 기후위기, 환경 문제에 일상에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 회의-베타테스트-도구 마련, 콜라보, 단체설립, 데이터화 등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 틀에 시민실험실을 진행하는 이유를 충실하게 활동으로 가장 잘 보여준 사례입니다. - 즐거움과 유쾌함이 인상적입니다. - 놀이로 속초를 만나는 재미있는 기회였습니다.

- 어르신들에게 추억의 악기인 아코디언으로 하는 연주회와 치매예방교육을 함께한 실험 과정이 좋았습니다. - 속초시에서 치매예방 및 노인지원사업으로 경로당, 노인일자리 현장 등에 정기적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정책화 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146쪽

숫자로 보는 문화로OK

팀명

우리 함께 가는 이 길에

전설을 찍자!

속총사

68해일 새마을

별헤는 밤

재생클라스터 사업단

설악루돌프

모래세상

화채마을 딸랭이들

설악마운틴프리마켓 협의회

청춘어울림

매봉이 만나

빛나는 날들

SWS

요리조리가족

어쩌다 4인(나름 행복 찾기)

맛탱이들

드럼홀릭 나도드러머 뮤즈

합계

141회

623명

147쪽

프로젝트 소개

우리 함께 가는 이 길에

팀 명 우리 함께 가는 이 길에 사 업 명 또래멘토링 사업내용 ‘또래 멘토링’을 통해 휴대폰 중독으로부터 벗어나 타인에 대한 이해와 자아 존중감 향상, 이타심을 길러 역동적 인 공동체 생활과 타인을 돕는 건실한 속초 시민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팀원소개 최금숙, 김예림, 강혜진, 이금하, 황지현, 신원, 안소정, 이다소니 이후계획 ‘우리 함께 가는 이 길에’ 팀은 소극적이고, 낯가림이 심한 친구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또래 멘토’로써 자부 심을 잃지 않고 멘티를 세워주고 격려하며 함께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것이다. 비록 또래멘토링 프로젝트 사 업은 종결 되지만, 같은 목표와 같은 꿈을 꾸는 우리가 함께 가는 이 길에 순수성을 잃지 않고 미래를 꿈꾸며 나아갈 것이다.

우유거품이 쏟아지고 교실은 난장판이 되어도 우리는 즐겁게 웃고 떠드느라 시끌벅적. 행복나눔실에 학생들이 너무 밀려와 비좁았지만, 그래도 커피머신으로 에스프레소 추출하고, 스팀으로 우유거품 만들어 카푸치노 만들고, 보드게임 영역으로 넘 어가 까르르까르르 게임하고, 칼림바로 단체 연주도 하고, MBTI 검사를 통해 나의 성격유형을 알고 너를 알게 되고, 우리는

멘토학생들의 활동 소감

서로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놀이를 통해 존중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선생님과 함께 해서 정말 재미있었고 참여하지 못한 날들도 많았지만 정말 좋았어요. 중학교 3학년을 이렇게 보냈다는 게 평 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너무 수고하셨고!! 얘들아 고생많았어. 다신 겪을 수 없는 뜻깊은 경험이었고,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설프고 제대로 잘 풀리지 않아 당황했던 날도 많았지만 이렇게 끝을 맺고나니 참 의미없는 시간은 아니었구나라 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바쁠때가 많아서 참여하지 못했던 때도 있었지만 참여했던 시간동안은 즐거웠습니다! 고생했다 얘 들아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 교실에서 삼겹살 파티도 무척 재미있었고, 수요일 점심 시간을 기다리며 학교 가는 즐거움에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10대 멘토에게는 리더십의 즐거움을 10대 멘티에게는 팔로우십의 유쾌함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10대와 우리가 하나되는 공동체 체험을 할 수 있었던 소중한 프로젝트

148쪽

전설을 찍자!

팀 명 전설을 찍자! 사 업 명 찍어서 보는 속초의 전설 사업내용 - 속초의 전설에 관한 이야기로 접근하는 QR코드판을 제작한다. - 해당 명소에 QR코드판을 부착한다- QR코드판을 찍으면 그 명소에 얽힌 설화를 에니메이션으로 접할 수 있다.

팀원소개 서미숙, 이애숙, 남선혜, 문정아, 최진희, 유지인 이후계획 - 속초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관내 유명 음식점에 QR코드판 부착- 속초의 설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지역 축제의 콘텐츠로 개발 예정

- 발로 뛰는 현장 체험 학습으로 속초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다.

- 아이에게 속초의 전설을 설명해 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 -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았다. - 양질의 숨은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작업을 하게 되어 보람되었다.

- 새로운 도전 - 다시 새롭게 알게 된 속초 - 속초의 내일을 다시 여는 작업

- 더운 날 답사를 다녀 힘들었지만, 속초를 위한 작업이라 보람되고 뿌듯했다

149쪽

속총사

팀 명 속총사 사 업 명 속초야 놀자 사업내용 전통놀이 ‘진뺏기(나이먹기)’ 놀이를 ‘속초 옹심이 놀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시켜 체계적이고 정확한 규칙을 적 용하여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속초만의 고유 놀이를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놀이의 진행방법과 규칙은 룰북과 숏 폼으로 제작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배포하고 놀이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팀원소개 유병재, 박지원, 김남희 이후계획 문화로OK를 계기로 만난 ‘속총사’ 활동을 지속하고 확장하고 싶다. 문화로OK를 시작할 때 우리가 궁리하던 “속초만의 매력과 문화를 누구나 즐기기 쉽게 전달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문화예술을 통해 남녀노소 사 람들이 연결되고, 즐거워하는 속초”라는 이상으로 연결되도록, 다양한 활동을 시도하고 싶다. 가장 먼저 시도 하고 싶은 분야는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이다. 속초 사람들이 주인공인 영화, 속초의 자연과 마을이 배 경인 놀이를 속초 사람들과 함께 상상하고, 만들어가는 시간을 꾸리고 싶다. 이 과정 속에서 일방적 강의를 넘 어 문화공동체를 형성하는 협업, 체험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속초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고, 시민들을 문화예술을 통해 연결하는 커뮤니티 디자이너로 기능하고자 한다.

활동소감

놀이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전통놀이의 다양성과 가능성에 대해 다시금 인식할 수 있었다. 어렸을 때 놀이터에서 해봤었던 진 뺏기(나이먹기놀이)에 대해 알아보면서 단순한 아이들의 놀이로만 알고 있던 전통놀이 속의 재미와 의미를 알아갈 수 있었 다. 나아가, 진뺏기를 모티브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속초 옹심이 놀이’를 만들어가는 기획과 준비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 2번의 베타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속초 사람들이 놀이활동을 통해 관계를 맺고,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은 속총사 팀원 모두에 게 긍정적이고 즐거운 영향을 끼쳤다. 다만, 본래 계획되어있었던 “제1회 속초 옹심이 놀이 대회”를 개최하지 못한 것은 무척 이나 아쉽다. 문화로OK에서의 경험은 이주민으로 온 우리가 속초에서 만들어가고 싶은 문화에 대해 더 상상하게 했다. 이 시간을 자양분 삼아 속초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상상을 이상으로 만드는 시간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속초로 오게 된 이주민인 우리가 시민활동가 “속초살이” 활동을 통해 서로와 속초의 매력에 대해 알아갈 수 있 었다. 그렇게 연결된 “문화로OK” 활동에서는 우리가 속초에서 꿈꾸는 배우고 만들어보는 놀이문화를 상상하고,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관계를 만들어가는 놀이(축제)를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150쪽

68해일 새마을

팀 명 68해일 새마을 사 업 명 68해일이 만든 새마을에 자료 전시관 준비 사업내용 기후 온난화로 일어나는 재난재해 피해를 발굴함에 있다. 1968년 10월에 속초지역에 휩쓸고간 해일 피해 사항을 발굴하여 이상 기온으로 발생되는 해일, 태풍, 폭우, 산불 등 대형 재해 사진 자료와 피해물건 등을 수집하여 68 해일 피해 이주단지로 조성된 새마을에 전시관을 만들어 재해로 부터 사전 대비할 수 있는 교육 전시관을 조성하 고자 한다.

팀원소개 황규복, 손은석, 이정길 이후계획 - 이 사업을 통해 속초를 찾는 관광객 및 시민에게 환경과 재난에 사전 대비하는 자세를 키우고 새마을에 정착해 영업활동을 하는 상인들에게도 마을의 역사와 점주 의식을 공고화하는 효과 기대 - 새마을 주민이 구성된 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계기 마련으로 사업을 지속하여 향후 새마을의 변화 기대 - 현재 명칭 “새마을”을 “68까치너울 새마을”로 변경 태풍 피해 이주 단지의 스토리가 있는 마을로 변화 기대

1968년 10월 속초지역을 휩쓸고간 해일로 피해를 받은 이주단지 새마을, 자료를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 자료 찾아서 서울 중앙도서관, 삼척 갈남마을박물관,옥천 향수정지용문학관, 인사동 갤러리 등을 방문하여 큰그림을 그렸던 보람 된 활동 이었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우리 마을의 문화는 무엇일까? 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작은 것부터 함께 해보자라는 의미가 느낄 수 있었다.

151쪽

별헤는 밤

팀 명 별헤는 밤사업명 별을 이야기하는 “별헤는 밤” 사업내용 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공부하고, 직접 찾아나서는 별밤이야기 지구에서 살고 있으면서 자연과 함께 사는 우리들, 빛의 도시에서 살고있지만 하늘을 보면 든든하게 지켜주는 것 같은 별, 궁금한 별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싶어서 준비한 모임이다.

팀원소개 송길원, 이주연, 서정현, 김병선, 황규휘, 최금숙 이후계획 사업 종료 이후, 자체 동아리를 결성하여 지속적으로 별자리와 행성 등 천문학에 대하여 논할 예정이다. 또한, 최원복 선생님을 필두로 하여 강연하시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촬영 유튜브 게재 및 유관기관 활용하여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천문학에 대하여 잘 알지 못했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선순위에 두지 않았던 부분에 대하여 함께 의기투합하여 알아갔 고, 결코 갈 수 없는 먼 행성과 별자리를 전문적인 설명과 더불어 천체망원경으로 볼 수 있다는 기회는 인생을 살면서 몇 번 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그러한 광경을 우리 팀 뿐만 아니라 시민 & 관광객과 함께 즐긴다는건 하나의 조용한 축제가 아니 었나 생각해본다.

하나의 빛나는 점은 어김없이 찬란히 빛나고 있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수많은 삶 속에서 과연 무엇을 원했고 어떤 삶을 살 았나 돌아보곤 한다. 빛나는 행성과 별자리를 보며 앞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하며 무엇을 성찰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별헤는 밤” 답게 말씀드리자면, 육안상 별을 보자면 하나의 빛나는 점에 불과하나 자세히 들여다 봤을 때 각각의 고유의 특성과 생김새가 있으며, 여러개가 동시에 빛나기도 한다. 우리 팀도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서로 다른 삶과 사회적 역할, 성향이 다 르지만 “별 헤는 밤”이라는 팀으로 화합하여 상대적으로 소외된 천문학이라는 순수과학에 대하여 함께 논하고 평소에 간과했던

별자리와 행성에 대하여 알아본다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었으며, 화합을 통해 더욱 더 빛나는 시간이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시민실험실 문화로 OK란 사람과 사람간 서로 진실된 소통을 할 수 있는 연결 매개체와 같다.

152쪽

재생클라스터 사업단

팀 명 재생클라스터 사업단 사 업 명 쓰레기 잡아먹는 붕어빵 & 클래식 공연 사업내용 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1. 우유팩&멸균팩, 2. 커피박, 3. 패트&플라스틱, 4. 폐현수막, 5. 폐방치자전거 등)가 더 이상 쓰레기로 버려지지 않고 자원으로 순환&재생되도록 시민인식개선과 참여를 위한 활동과 더불어 클래식 문화 공연 진행

팀원소개 김대은, 신솔, 신형섭 이후계획 지역에서 발생되는 쓰레기를 자원으로 재생 순환하는 재생클라스터사업단 실험의 의제는 기업은 물론, 중앙 정부 및 지자체에게도 중요하게 인식되는 E.S.G와 밀접하게 연결된 의제이다. 시기적으로나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제인 만큼 지역사회에 쓰레기를 자원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시민인식 개선 사업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때문에 지자체 및 속초문화관광재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의 백업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요구되는 부분이다. 이를 위해 재단과 속초시 담당부서를 설득하는 작업을 지속적 으로 이어가고자 한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의 적극적인 백업과 인큐베이팅, 컨설팅을 기대했지만 사업을 진행하는 모든 기간 내내 속초문화관광재단 은 발등에 떨어진 불(지역축제인 설악제)에 매진하느라 실험비용 외에 지원도 관심도 거의 전무하였다. 심지어 우리팀의 경 우 재단을 직접 방문하여 미팅을 통해 속초시청과 연계하여 시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지만, 이 또한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많이 아쉽고 속상한 부분이다.

민간에서 힘겹게 진행하던 시민운동(활동)에 강원도의 로고는 물론, 속초시의 로고와 속초문화관광재단의 로고를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의미있는 실험이었다고 평가한다.

153쪽

설악루돌프

팀 명 설악루돌프 사 업 명 산–타 close 사업내용 - 산을 오르며 ‘산’, ‘자연’과 ‘우리’가 가까워지는 활동 속초의 명산인 설악산을 찾는 사람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등산을 할 때 과연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 산에 버려지는 쓰레기양의 데이터화 + LNT(Leave No Trace)교육의 효과 실험 *LNT(Leave No Trace) : 모든 야외활동에서 사람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켜야하는 지침

팀원소개 함연화, 정미현, 신다진, 이재환 이후계획 등산 시 '쓰담 문화'를 정착 및 확산시키고자 이번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사업을 진행하였는데 앞으로도 설악 산을 찾는 속초시민 및 관광객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쓰담문화 & LNT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속초시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환경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아름다운 속초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또 한번의 나비효과 시작 다양한 의제를 펼칠 수 있는 각축장 또 한번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열어준 디딤돌! 1막2장 스타트!

바다로만 다니던 우리팀의 활동을 산으로 확장시켜 해볼 수 있는 감사한 기회, 문화로OK! 속초의 호수와 바다에 이어 산까지 가까워질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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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세상

팀 명 모래세상 사 업 명 샌드아트 활동 사업내용 샌드 아트를 공부하여 자격증을 획득한 사람들이 모여서 샌드 아트를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동센터, 공동육아센터 등의 공간에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자 한다.

팀원소개 함정미, 김은경, 안명실, 최현주 이후계획 격주 화요일마다 모여서 샌드아트를 계속 공부하려고 한다. 방학기간 중에는 조금 더 자주 모여서 기본 스킬 외에 새로운 공연 내용도 연습하고 수업 및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울 것이다.

배우는 동안 나 자신도 즐거웠고 배움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이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샌드 박스가 부피도 크 고 무게도 무거워서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에서는 수업을 할때한번더 생각하고 나가자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것 은 안비밀이다.

새로운 분야에 빠져들어 신나게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서 감사한 친구이다.

155쪽

화채마을 딸랭이들

팀 명 화채마을 딸랭이들 사 업 명 화목을 채우는 마을 만들기 사업내용 화채마을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더 이상 떠나지 않고 서로 화목하게 마을에서 함께 거주 하기를 소원하며 주민들 이 만든 채락이 캐릭터를 활용해 마을 간판정비 및 어르신 빨래방 오픈 파티를 통한 마을 돌봄사업 강화

팀원소개 신상구, 전한율, 백지현 이후계획 마을 캐릭터 “채락이” 를 활용해서 우체통 등 마을주민들과 서로 화합하고 통일감있는 마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어르신들이 마을 사업이나 활동에 의견을 더 많이 내시고 함께 참여할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다.

내가 배운게 없어서 내 말을 무시 할까봐 하는 걱정에 그동안 말을 못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부끄러워서 마 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많은 노력 과 시간이 필요한지, 어르신들의 의견이 실천되었을 때 어르신들이 얼마나 좋아하시고 마을 일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노력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신구화합이다.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고 간판정비를 하면서 어르신들이 아주 많이 좋아하셨다. 나이든 우리도 아직 마을에 필요한 사람이구나 하고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존감을 높여 드릴수 있는 기회 그리고 우리 딸랭이들도 마을 어르신들이 얼마나 마을일에 관심이 많고 의견을 내고 싶어 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156쪽

설악마운틴프리마켓 협의회

팀 명 설악마운틴프리마켓 협의회 사 업 명 설악동 활성화 위한 프로젝트 사업내용 학생 및 단체관광 감소로 인해 지금은 설악산케이블카와 산행뿐인 설악동을 더 머물수 있는 관광상품이 필요하 다. 설악동은 한 해 방문 1800만명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가 즐겁고 누구나 참여하는 건강한 공동 체 문화확산을 위한 소통의 장이 절실하다.

팀원소개 엄산호, 이철, 김창호 이후계획 설악마운틴 프리마켓을 B지구 상가 앞 주차장에서 월2회 둘째주와 넷째주 주말부터 지속적으로 실행할 계획 이다. (12월 둘째주부터)

설악마운틴프리마켓은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제1회를 치룰 수 있었고 관광객과 지역민들의 반응도 좋았으며, 그것이 동력이 되어 연속적으로 하자는 의견에 “잘했구나” 생각된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도전! 속초에서 최초로 지역특산품, 작가분, 로컬푸드가 모여 침체된 설악동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설악마운틴 프리마켓을 실행 하게 해준 고마운 곳이다.

157쪽

청춘어울림

팀 명 청춘어울림 사 업 명 멋지게 나이들고 싶은 시니어들의 인생 동행 사업내용

팀원소개 김광희, 박병철, 고금순, 홍춘래, 권상숙, 박선희

100세시대 시니어들 【민간돌봄】 운동 전개로 노년의 삶의 질 향상도모 1. 일자리 소개, 사회활동 참여 유도와 취미·여가 생활 정보 제공 2. 아코디언 연주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참여 유도 3. 시니어들의 우울증과 치매(인지증) 사전 예방 안내

이후계획 -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하여 차후 동사업에 반영하여 추친할 것이다. - 100세 시대 시니어들 【민간돌봄】 운동 추진사업이 내년에 선정된다면 시청과 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와 연계하여 관내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장애인단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일자리 소개와 치매 및 우울증 사전 예방 안내로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아코디언으로 흘러간 가요와 동요을 연주해드리면 어르신들이 함께 박수치고 노래함으로써 뇌를 자극하여 뇌의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어 치매 증상이 완화된다고 신경과 의사 선생님과 뇌학자들은 말씀하신다. - 향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에 대한 치매 재활방법 교육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연계해 줌으로써 가족 들의 피로와 직장 퇴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해소될 것입이다.

100세 시대 시니어들 【민간돌봄】 운동 사업을 추진하면서 4곳의 단체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일자리 소개와 치매, 우울증 사전 예방 안내와 흘러간 가요와 동요를 아코디언 연주해드렸더니 함께 박수치고 동시에 노래를 부르시며 너무 좋아하셔서 봉사 기쁨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여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즐겁고 기쁘게 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청춘어울림팀의 생각과 경험을 확장하는 실험을 추진하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통한 문화적 역량을 높여 속초문화도시 밀알이 되도록 하는 용광로이다.

158쪽

매봉이 만나

팀 명 매봉이 만나 사 업 명 시들지 않는 꽃과 티매트 만들기 사업내용 중, 장년, 시니어 세대가 모여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폐 자원을 활용한 양말목으로 다양한 소품(카네이 션꽃,티매트,키링)을 만들며 나누며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팀원소개 이애자, 최현주, 김이자, 오미숙, 한영현, 김채윤, 이봉모, 문숙영 이후계획 사업을 진행하면서 한 사람보다 여럿의 손이 모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며 하나의 재료로 여러 가지 소품을 만들고 세대의 어울림을 변화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음에는 민,관이 연계사업으로 지속적 으로 진행하여 누구나 참여하여 만들고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새로운 활동에 팀원들과 함께 양말목 재료를 활용하여 손뜨개로 생활의 소품을 만들며 활동의 생동감을 느꼈다. 또 다른 소

품을 뜨고 싶은 생각과 세대간 어울림으로 함께 이야기하며 만남의 공간과 즐거움을 공유하였다.

“만나”이다. (만나고/나누고) 세대가 한 자리 한 공간에서 잊혀져 가는 손뜨개 문화를 함께 이야기하며 만들 수 있는 삶의 공간과 시 간을 공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59쪽

빛나는 날들

팀 명 빛나는 날들 사 업 명 속초에서 영화만들기 시즌2 사업내용 2021년에 도전했던 영화촬영의 추가촬영을 진행하고, 추가촬영한 컷들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온라인에 업로드 한다. 추가적으로 속초시민들에게 추천 곡을 받는 이벤트를 열어 함께 만드는 플레이리스트2를 제작한다. 영화를 향한 도전의 완성, 지역민들과 함께 만들어 문화컨텐츠의 확장을 기대한다.

팀원소개 임희선, 주상권, 임경빈, 정태진, 최지완 이후계획

활동소감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를 예시로 속초시민들에게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노래” 추천받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모여진 곡들로 우리만을 위한 NEW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하려 한다.

<영화> 2023년 1월 가편집 완료 2023년 2월 사운드 작업 2023년 3월 최종 편집 완료 및 배급 이후 완성된 영화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재미있는 일들을 만들어 보겠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같은 주제로 참여했기에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 긴 여정 가운데 가장 큰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을 한다. 컨설턴트께서 주시는 피드백들도 프로젝트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무엇보다 많은 시민 들이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실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었고 실험을 통해 탄생할 많은 문화적인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열매들이 무척 기대된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

얼마전 자동차 엔진오일을 갈았다. 기다리는 중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문화로OK가 없었다면 영화를 완성할 수 있었을까? 시민과 함께하는 컨텐츠(플레이리스트 이벤트)를 떠올릴 수 있었을까? 영화는 어떻게든 만들어냈을지 모른다. 하지만, 문화 로OK에 참여하며 함께한 여러 팀들에게 받은 영감, 컨설턴트 분들의 조언 덕분에 더 넓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다. 때가 되면 엔진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갈아 줘야 하는 엔진오일처럼 영화제작이라는 긴 여정 속에 앞으로 계속 나아 갈 힘과 발상의 유연함을 가지게 해주었다고 말하고 싶다.

160쪽

SWS

팀 명 SWS 사 업 명 속초 비치 칼리데닉스(맨몸운동) 프로젝트 사업내용 대한민국에 칼리데닉스 열풍이 불고 있다. 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마이애미 비치에서 칼리데닉스를 하는 것을 꿈으로 품고 있다. 마이애미가 아닌 낭만 가득한 속초 해변에서 그 꿈을 이룬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속초 비치 칼리데닉스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팀원소개 이상현, 이준, 김준한

이후계획 1. 속초해변, 영랑호, 청초호 각 운동터에서 정기적인 운동 실시 2. 인스타, 유튜브 등 채널 개설 후 체계적인 운영 3. 이번 프로젝트 결과물 영상 활용하여 팀 및 속초의 자연환경 홍보 4. 체계적인 팀 운영을 위해 팀원 역할 재구성 5. 맨몸운동과 연계된 기타 스포츠 동호회들과의 교류 확대 6. 속초시 각종 축제에 맨몸운동 관련 부스 운영, 이벤트 등 활발한 활동

우선 속초문화관광재단에서 시민들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시민들 각자의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도록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또 지원받은 운영비를 통해 팀 운영에 필요한 각종 장비, 홍보물 등을 구입 및 제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오랜 꿈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속초는 전국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좋은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이런 환경을 직접 바라보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건전한 취지로 시작했으나 각종 경제적 문제, 홍보 활동 문제 등으로 체계적인 활동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시민실 험실 문화로OK’ 프로젝트를 통해 제대로 된 팀 이름을 갖게 되었고 또 정식적으로 홍보 및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팀을 운영할 수 있는 기틀을 잘 다질 수 있었고, 속초시에서 맨몸운동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161쪽

요리조리가족

팀 명 요리조리가족 사 업 명 요리를 통한 가족과의 소통 사업내용 가족이 함께 장을 보고,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대화를 나누며 가족 내의 불통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풀기 위한 방법을 배워 요리의 완성과 함께 소통의 완성도 함께 경험하기 위한 사업

팀원소개 조태영, 손민원, 박치영, 오유미, 이치성, 이상철 이후계획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해보고자 한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구성원들이 행복을 맛보는 시간을 만들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

가족이 재료를 사는 것부터 의논하여 요리를 완성하고 발표하고 나누어 먹는 것까지 하는 프로그램이 놀라웠고 의미있는 시간 이었다. 소통을 위한 대화를 알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계속 활용해보려고 노력하겠다. 아이들이 요리사가 되어 진행하는 것을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족의 요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눠먹을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케익을 싸갈 수 있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

요리와 인권과 공감대화와 예술의 전문인들이 만나 의견을 나누니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시되었는데 그 중 하나를 시민실험실 문화로OK에서 선정하여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뿌듯했다. 진행하면서 프로그램의 개선할 점을 수정 및 보완할 수 있었고, 프로 그램을 마치고 나눈 의견들을 통하여 팀원 모두 성장하였다. 우리 팀에게 시민실험실 문화로OK는 성장을 위한 디딤돌이었다.

시민이 주최가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한다.

162쪽

어쩌다 4인 (나름 행복찾기)

팀 명 어쩌다 4인(나름 행복찾기) 사 업 명 속초의 위인, 문화재 제자리 찾기(우리 것 제대로 알리자) 사업내용 속초시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재조명 및 속초의 가치에 대하여 재평가로 단순 관광도시가 아니라 문화도시로 변모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속초를 빛낸 인물과 역사적 유산 등에 대하여 재조명하고 속초의 가치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및 홍보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 속초만의 보물 “수복탑과 의인 유정충 선장 동상 및 속초의 슈바이저 이기섭 박사 추념비” 등은 속초의 역사적 자랑이다.

팀원소개 황시영, 안후상, 정성수, 이순재

활동소감

이후계획 1. “방치된 속초의 자산 예술로 승화하다”란 주제로 사진 전시 -일정: 2022.12. 6.(화) ~ 12.11.(일), 5일간 -장소: 아트플랫홈 갯배 -내용: 방치되고 있는 속초의 보물(자산)의 현황 사진 전시 및 가치 설명, 예술사진으로 표현 등

2. 사업 추진에 따른 별도 보고서 작성 및 시민청원 계획 - 시청 관계부서에 제출 및 시의원들에게 자료 제공하여 사업 추진토록 요구 - 시민들의 청원(서명)서를 시에 제출 → 속초 향토문화유산으로 등재 건의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고 속초의 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지만, 처음 시작할 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방법으로 추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고, 괜히 도전한 것이 아닌가도 생각했으나, 사전워크숍을 하고 설문조사를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좋은 일을 한다며 응원도 해주시어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활동했다. 속초를 위해 나름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 새롭게 변화할 문화속초를 기대해본다.

우리 팀에게 ‘시민실험실 문화로 OK’란 “꿈틀거리는 용광로”라고 하겠다. 공직 퇴직 후 어쩌면 뒷방의 아제가 될 수도 있었는데, ‘시 민실험실 문화로 OK’ 를 알게 되어 아직 할수 있는 것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더 정열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이제부터 청춘이다!

163쪽

맛탱이들

팀 명 맛탱이들 사 업 명 밧독재 마을 톺아보기 사업내용 1984년 수해로 집단이주하는 아픔을 겪었고 이주한 곳과 인접한 곳에 속초시하수종말처리장을 설치한다고 해 대규모 집단 반대시위를 했던 밧독재 마을이 기실 속초의 몇 되지 않는 전통문화를 실현하고 있다. 성황제와 용왕제, 장승과 솟대를 재조명해 전통문화 복원은 물론 바다향기로와 연계, 솟대 체험관광 콘텐츠를 구축하는 솟대문화축제 구상

팀원소개 이수영, 장재환, 양용석 이후계획 장승과 솟대를 재조명해 전통문화 복원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바다향기로와 연계해 솟대 체험관광 콘텐 츠를 구축하는 솟대문화축제를 구상 중이다.

맛탱이 팀이 ‘시민실험실 문화로OK’에 선정되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속초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활동에 제약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없애면서까지 활동의 자유를 준 것이 그 무엇보다 실익이 컸다고 본다. 내년에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보다 향토적인 사업 아이템으로 도전하고 싶다.

맛탱이 팀에게 ‘시민실험실 문화로OK’란 평소 고향 속초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뜻이 맞는 회원들과 공유함으로써 ‘회원 각자

의 생각’이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사업과 만나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말 그대로 ‘시민실험실’이다.

164쪽

드럼홀릭 나도드러머 뮤즈

팀 명 드럼홀릭 나도드러머 뮤즈 사 업 명 쿵치따지 따따치꿍♪♩♬ 드럼홀릭 나도드러머~뮤즈!!! 사업내용 1. (대포항 또는 엑스포 버스킹존)에서 준비된 무대에서 기본리듬을 배우고 익히고, 현장에서 THE놀자와 함께 음악에 맞춰 연주해보는 나도 드러머~ 2. 드럼장기자랑 : 요즘은 드럼을 접해 본 사람이 예전보다는 많을 것이다. 현장에서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 함께 연주를 해보고자 한다. 3. 마지막 엔딩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THE놀자의 엔딩연주로 음악에 흠뻑 빠져보자!!

팀원소개 이주연, 최경환, 서정현, 정경영, 강제안 이후계획 속초시민과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공감할수 있는 팀이 되고 싶다. 공연을 준비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음을 느끼고 함께 즐거워해주시고, 감성충만한 말씀으로 응원해주실 때는 그야말로 뿌듯하다.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에 대해 고민하고, 속초문화관광재단 뿐만 아니라 사회 다방면에서 다양한 문화소외지역에 문화활동을 누릴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느껴진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

먼저 행사를 준비하면서 또 한번 여기까지 발전할수 있도록 믿고 지원해주신 재단에 정말 감사한 말씀을 전하고 싶다. 작년 부터 시작된 응원의 손길로 매년 열심히 준비했다. 작년보다도 더 능숙해지다보니 지원하시는 분들께도 용기있게 참여하고 즐겁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가고 있다. 지난해 체험 활동을 했던것보다 더~ 많은분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좋은 공연이 었다고 많은 응원을 받았고, 느낄수 있었다. 지속될 수 있는 지원 덕분에 점점 성장해가는 THE놀자팀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느낀다.

우리팀에게 문화로OK 란?

이번 실험실을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다. 아무도 도전안하시면 어쩌지? 행사가 제대로 진행이 안되면 어쩌지? 서로 음악을 느끼고, 소통하는 방법을 알기에 전달도 잘될 것이다. 라는 마음으로 참가하시는분~ 지나가시는분께 저도 용기내어~ “ 드럼 체험해보세요~ ” 라고 용기를 내어 소리를 내었고, 팀들 모두 하나되어 체험 하시는분들께 진정성이 통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정말 즐거워하셨고, 행복해하셨고, 감동해주셨습니다. 긴 항해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돗에 힘을실어주는 “바람” 이라고 생각한다.

167쪽

▲ 아동·청소년친화공간 꿈이랑

168쪽

미래가치와의 공존 [아동·청소년친화공간 꿈이랑]

현재와 미래, 속초의 미래상을 위한 범지구적 약속의 이행. 환경, 생태, 인권 등 인류 공통 추구가치를 기반으로한 ‘속초’의 미래상을 그린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속초 이야기 공모전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의 글과 심사평, 발간된 책들을 전시했다. 초판 1쇄 발행 2021년 12월 31일 펴 낸 곳 (재)속초문화관광재단 지 은 이 김종헌 외 표지사진 차수정 기 획 문화특화지역추진팀 편 집 온다프레스

토닥토닥 토로회

마숩다! 속초

라운드 테이블

평소 생각은 해봤으나 실제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모임을 제안받아 실현 가능 하도록 지원하며 속초 시민의 관심사와 삶을 반영한 의제를 발굴한다.

마숩다! 속초 책 발간에 이어 한 손에 들고다닐 수 있는 핸드북까지. 속초를 대표하는 음식 11선을 만날 수 있다.

속초 시민들이 모여 문화적 삶이 무엇인지, 나는 속초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눈 이야기를 실었다.

169쪽

▼ SPACE 동원냉동

170쪽

사람과의 공존 [SPACE 동원냉동]

지역 주민과 여행객, 선주민과 이주민, 실향민,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사람사는 도시 ‘속초’.

소식지제작단

굿즈개발단

2020년부터 발간하는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소식지인 오케이속초를 발간하는 시민 거버넌스이다. 각 책에 실린 내용과 소식지들을 전시했다.

2021년 한 해동안 제작한 속초 굿즈들을 전시했다. 올해는 공방, 디자인 분야에 종사하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더욱 다양한 굿즈들이 탄생했다.

문화도시공론화단

비치클린

쓰담속초

문화로OK 공모에 선정된 팀으로 환경정화 프로젝트이다.

속초인물수첩

공론화단에 참여한 시민활동가가 생각하는 문화도시와 청소년들과 함께한 라운드 테이블의 내용을 실었다. 공존은 인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

해변의 쓰레기를 줍는 거버넌스이다. 뜨거운 여름 새벽에 속초 곳곳의 쓰레기를 주웠다.

2020년도에 이어 올해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인물과 만났다. 시민들의 추천으로 선정된 20인의 영상은 속초문화관광재단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171쪽

▲ 아트플랫폼 갯배

172쪽

시간과의 공존 [아트플랫폼 갯배]

과거와 현재, 수복의 역사에서 시작된 각기 다른 현재의 시간. 과거의 기억가치를 버리지 않고 현재로 연결시켜 공유하는 것이 가장 속초다운 것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2018년부터 걸어온 속초시의 살기 좋은 속초를 만들어가는 발자취를 남겼다.

문화로OK

OK활력소

주민참여예산제 시범사업으로 추진되었다. 15팀은 각양각색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소상공인의 공간을 발굴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팀의 프로그램과 OK활력소들의 map이 전시되었다.

도시기록사업

시민 도시기록가의 눈으로 담은 속초의 모습을 담은 단행본이 발간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름다운 속초의 모습을 휴대전화 배경화면으로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173쪽

▼ 문화공간 돌담

174쪽

장소와의 공존 [문화공간 돌담]

내가 그린 그림일기

창고에서 돌담으로

삶터와 일터, 일상공간과 관광지, 속초와 인근지역, 장소와 장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문화거점공간.

2020년의 그림일기는 겨울의 일상을 담았다면 올해는 뜨거운 여름의 일상을 담았다. 계절별로 변화무쌍한 속초의 모습을 그림일기를 통해 볼 수 있다.

문화공간 돌담의 쌀 창고로 사용되던 과거부터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된 현재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시했다.

175쪽

문화도시 갤러리는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1년을 정리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다. 한 해 동안 열심히 1년을 채워준 시민활동가들의 흔적과 땀으로 만들어낸 결과물들을 전시하였다. 문화도시 갤러리 Part. 2.는 전시 공간을 4공간으로 나누어 각기 다른 ‘공존’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였다. 미래가치와의 공존, 사람과의 공존, 시간과의 공존, 장소와의 공존으로 나누어 전시했다. 또한 공간별 스탬프 투어를 통해 시민들은 속초의 새로운 문화공간들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문화도시 갤러리 Part. 1은 ‘오케이속초, 2020’ 주제로 시민들이 함 께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이란 배를 타고 '문화도시 속초'로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내었다면, 문화도시 갤러리 Part. 2에서는 ‘연결’을 주제로 우리가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아가는 여정과 이야기를 담고자 하였다. 나와 연결된 사람, 장소, 시간, 그리고 미래까지 … 우리는 개인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연결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고 있으며, 자신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속초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전시는 누군가에게는 익숙할 수 있는 공간과 누군가에게는 생소할 수밖에 없는 공간이 함께하고 있으며, 각각의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2021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이 함께한 이야기로 구성되 었다. ‘문화도시 갤러리 Part. 2 연결·連結·CONNECT’는 속초에서 살아가는 '나'의 문화적 삶,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 ‘나’와 관계된 공간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완성이 아닌 지속하는 과정의 공유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도약점이 될 것이다. - Prologue 中

176쪽

문화도시갤러리 Part.2 연결·連結·CONNECT

일 시 2021. 12. 24.(금) ~ 2022. 1. 23.(일)

내 용 - 아동·청소년친화공간 꿈이랑 - SPACE 동원냉동 - 아트플랫폼 갯배 - 문화공간 돌담

관람인원

관람인원: 총1,850명(지역민 857명)

합계

관람인원(지역민) 1850명(857명) 335명(295명)

전시성과

총평

구분

문제점

전시기획

전시운영

홍보

관람

- 관광객의 관람비율이 더 높음

아동·청소년친화공간 꿈이랑 아트플랫폼 갯배 문화공간 돌담

537명(207명)

· 2021년도 사업 추진과정 및 결과물 시민 공유 - 시민활동가 참여를 통한 공간조성 및 전시안내 - 전시 준비를 통한 연간 추진 사업 정리 · 평소 알지 못하던 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소개 - 공간에 따른 다양한 전시 연출 및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홍보 - 시민들이 4개 공간을 모두 투어하고 싶은 동기 부여 · 스탬프투어를 통해 다양한 시민 관람 유도 및 만족도 증가스탬프사진삽입(첨부파일) - 4개 공간을 스탬프투어로 연결하여 재미 선사 및 시민 참여 유도 · 전시장소 분산을 통해 밀집 위험 감소 및 방역효과 증대 - 관람객 분산을 위한 전시장소 선정 및 전시기간을 길게 설정

개선방안

- 전시 규모가 전년도에 비해 확장됨에 따라 준비량이 많아져 - 사전 준비를 통한 준비 기간 확보 계획보다 준비기간이 더 소요됨 - 전시기획 전문인력 활용을 통한 전시준비 필요

- 운영인력이 모든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 관련 지식 부족 - 계절 및 기후변화에 따른 보온 대책

- 선거법으로 인한 홍보 제한 (경품에 대해 적극적인 사전홍보활동을 하지 못함)

- 지역민 관람 유도 방안 마련

스페이스 동원냉동

539명(97명)

439명(258명)

- 전시기획 시 전문인력 확보 및 활용 - 단계별 전시계획 수립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분장및추진

- 운영 뿐만 아니라 사업에 대한 사전교육 실시 - 가이드라인을 설정하여 현장 근무 시 관람객 대응방법 및 문제점 사전 지각 필요

- 모객을 위한 지속적 홍보 - SNS 외 다양한 매체 활용 - 재단 SNS 이벤트 등을 통한 홍보 방안 강구

179쪽

기획특화 – 직원 역량 워크숍

문화특화지역추진팀은 자기 주도의 사업 추진 계획 및 자기 관점을 정립하고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

숍을 진행하였다.

일 시 2022. 3. 16.(수) ~ 17.(목) (1박2일)

내 용 2022년 사업 계획 및 비전공유 워크숍

주제 강의 문화도시에 대한 주제 강의 및 질의 응답 방식

멘토와의 대화 2022년 사업 계획 및 비전공유 워크숍

강의 내용

주요내용

회차

내용

[강의3] 아침을 여는 프로그램 강사: 우지연(한국문화의집협회 이사)

- 마음을 여는 가벼운 프로그램 진행

진행내용: 문화도시 비전과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추진방향 연결

추진방향 자유로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참여자와 함께 토론하고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

교육내용 속초의 이미지를 통한 문화도시 과제와 관점 도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새로운 관점 정립 등

[강의1] 문화도시 함께! 다시 읽기 - 문화도시와 속초 강사: 권순석(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 속초 문화도시 비전과 문화특화조성 사업 연계 방안 논의 - 그 간 진행된 문화도시, 문화특화조성 사업의 진행 과정 공유 - 문화도시 추진과정 속 우리가 생각하는 “속초”에 대한 이미지 파악 및 도시 진단

[강의2] 나만의 시선으로 바라본 문화도시 이야기 강사: 주성진(문화용역 대표)

- 문화, 기획, 도시 등 키워드로 알아보는 문화기획의 개념 - 다양한 시각으로 그려낸 문화활동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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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공유 및 멘토와의 대화

프로그램 2022년 ‘우리’ 사업 보여주기 & 사업 비전 공유와 고민 나누기 추진방향 - 참여자와 멘토와의 충분한 의견 교류 및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토론 그룹 구성하여 진행 - 효과적인 그룹 토론을 위한 맞춤형 멘토 배치 - 참여자 2명, 멘토 1명 총 3개 그룹 및 총괄멘토 1명으로 구성하여 진행

교육내용 문화특화조성 사업 추진 동기부여, 주체로서 역할 정립 주요내용 주요 내용 - 문화도시 강의를 듣고 나서 느낀점 공유 - 2022년 개별 사업 추진 내용 및 방향 공유 - 문화도시 방향성 속에 내가 해석한 개별사업 연결하기 - 올해 개별 사업에 대한 자기 고민 나누기 - 사업의 세부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도출 - 시민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사업의 과정 설계 필요성

주제토크

프로그램 문화도시 이슈와 키워드 말하기 추진방향 - 참여자가 생각한 문화도시에서 고민해볼 세 가지 키워드 도출 - 키워드를 바탕으로 문화도시 관련 이슈와 과제 도출

주요내용 주요 내용

키워드 도출 결과

키워드

내용 일상, 활력, 거버넌스 · 시민들의 일상의 활력과 호응을 위한 거버넌스 운영 나, 우리, 행복 지속, 꿈, 재미 소통, 시민, 참여 의견, 공론, 기회 시민, 공유, 가치

교육내용 문화도시 관련 이슈와 주제를 키워드를 통해 함께 말해보고, 다양한 시각으로 읽고 해석하기

- 각자가 생각하는 문화도시는? 문화도시를 왜 해야하는가?에 대한 각자의 의견 공유 -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개인의 경험담 공유 - 시민들과의 만남에서 어떤 태도와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 논의 - 거버넌스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정보나누기, 결정의 권한)에 대한 방법 모색의 필요성 - 지금하고 있는 활동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하고 의미부여 하는 작업이 중요 - 문화도시에서 고민해볼 세 가지 키워드 작성해보기

· 나와 우리의 존재 의미부여 하기 / · 이상과 현실 속에서 행복해야 지속 가능 · 사업의 참여자, 주체의 재미 중요 / · 재미있는 사업을 꿈꾸며 지속가능하였으면 함 · 문화도시는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이 중요 · 사람들의 의견 공유 및 공론화 과정 필요 / · 새로운 기회를 시도하는 것에 의미부여 · 시민들과의 공동체 형성 중요 / · 공동체 형성과 함께 지향하는 가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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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가 – 청년마을 라이프밸리 협업 사업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사업: 청년 활동공간과 주거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살이 체험, 청년창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체 에는 사업비 2억원이 지원되고, 이후 사업성과 등을 평가해 최대 2년동안 연 2억원 씩 추가지원된다. 전국 133개 마을이 응모하여 속초 라이프밸리 외 11개 마 을 선정되어 추진하였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은 청년마을 라이프밸리와 함께 속초에 온 스케처들과 시민활동가를 매칭하여 속초를 알아가는 나날을 보냈다.

주요내용

라이프밸리 참여 청년과 시민활동가 매칭 - 속초에 살고 있는 시민활동가와 매칭하여 속초에 대한 이해도 증가 - 시민활동가 동행으로 속초의 휴먼웨어 가치 증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과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과의 협업 - 속초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발굴하는 사업으로 기획

프로그램 일정

분류 스케처 입주 기간

속초현지투어

시민활동가 참여 프로그램

지역정화활동

분류 스케처 입주 기간

속초현지투어

시민활동가 참여 프로그램

지역정화활동

라이프밸리 2기 2022.8.22.(월)~27.(토) 2022.8.23.(화) 09:00~13:00 2022.8.25.(목) 13:00~15:00

라이프밸리 4기 2022.9.26.(월)~10.1.(토) 2022.9.27.(화) 09:00~13:00 2022.9.29.(목) 13:00~15:00

라이프밸리 3기 2022.8.29.(월)~9.3.(토) 2022.8.30.(화) 09:00~13:00 2022.9.1.(목) 13:00~15:00

라이프밸리 6기 2022.10.3.(월)~10..8(토) 2022.10.4.(화) 09:00~13:00 2022.10.6.(목) 13: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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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가 – 2022 속초아트페어

속초아트페어 특별기획전 <굿-LUCK>은 태백산맥의 설악산을 배경으로 동해바다로의 확장성을 아우르며, 속초시 청초호 앞에 위치한 70주년 전통의 칠성조선소 뮤지엄과 야외마당을 공간적 무대로 개최했다.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작가가 참여하는 지역에 특화된 아트페어가 정착 할 수 있도록 속초아트페어 주관 단체와 협력 사업 추진하였다.

개요

일 시 2022. 10. 1.(토) ~ 9.(일) 장 소 칠성조선소(속초시 중앙로46번길 45) 참여작가 김이박, 몽라, 문혜주, 지현아, 백재중 주최/주관 속초시, 속초문화관광재단 / 이든웍스

기획의도

- 속초의 다양한 도시 환경 중에서도 ‘산과 바다’를 중심으로 하는 주술과 제의적 특성들을 주제로 전시 - 도시와 자연환경이 가진 배산임수의 풍수지리와 전설, 민담·설화 등을 근간으로, 특수한 공간의 장소성, 고사와 제의, 무속신앙, 굿, 깃발 등의 다양한 표상들은 샤머니즘의 그것을 관통하여 예술가들이 재해석해 낸 공동체의 집단적 경험으로서의 예술적 행위로 표출 - 또한, 복을 기원하는 기복성(祈福性)을 전제로, ‘속초’ 라는 도시가 가진 무의식의 세계를 여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적 제의-‘굿’으로서 마련

굿-LUCK 특별전

- 김이박, 문혜주, 지현아 작가 3인은 뮤지엄 공간 내 목선을 제단 삼아 이를 중심으로 하단, 상단, 뒷면을 나누어 각 설치를 하는 방식으로 구현 (양 사이드 벽면 활용 가능) - 김이박 : 회화설치 · 뮤지엄 공간 윈도우 앞 목선을 중심으로 하단부와 뱃머리에 리본과 꽃 장식 등 설치작품 · 좌우 벽면 및 공중에 족자 및 회화 작품 설치 - 몽라 : 사운드 퍼포먼스(야외마당) · 속초시 사운드스케이프 및 사운드고고학으로 목선 제작, 굿 등 과거의 소리를 통한 음원 작업 · 음향시스템 출력과 싱잉볼 사운드 퍼포먼스 · 사운드 스토리 설정 1) 주제 : 속초의 사라진 소리를 찾아서. 2) 사운드 배경 배 : 속초의 조선소, 목선 제작소리와 관련된 장면, 시각적으로 묘사된 모든 자료 무속신앙 : 산신신앙, 바다와 굿(동해안 별신굿) 등 특정 시대의 양식이 만들어 낸 소리적 상징, 문화적 관습 연계성 - 문혜주 : 공예설치 · 뮤지엄 공간 윈도우 앞 목선을 제단으로 삼아 도자 공예 작품 및 오브제 작품 설치 - 지현아 : 설치 퍼포먼스(뮤지엄앞) · 뮤지엄 공간 윈도우 앞 목선을 중심으로 뒤 배경에 제단화 같은 형식으로 벽면 설치작품 내부에서 외부로의 확장성을 가진 퍼포먼스 - 청초호 깃발전 · 백재중 작가의 그래픽 작업은 칠성조선소 뮤지엄 앞 야외마당 레일을 중심으로 아시바 구조물을 사우고 깃발 지지대를 세워 현수막 형식으로 제작된 작품들이 설치

특별공연

클로징 공연 <멜랑콜리 in 속초> - 강원도와 바다를 주제로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공연 ·일  정 : 2022. 10. 9.(토) 17:00 ·아티스트 : 이랑, 정밀아

두 번째 공연 <사운드가든 in 속초> - 몽라 작가의 속초 지역 사운드스케이프 기반으로 작곡한 음원 싱글앨범을 출시하고 아트페어 기간 중 쇼케이스 공연 ·일  정 : 2022. 10. 8.(토) 17:00 ·아티스트 : 몽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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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가 – 2022 문화도시 페스타

일 시 2022. 12. 16.(금) ~ 18.(일) 장 소 속초 엑스포타워 광장

지역축제홍보

설악문화제 캔들 만들기 2022. 12. 16.(금) ~ 18.(일) 13:00 ~ 18:00 1일 100명(시간당 20명) / 사전접수 50명/현장접수 50명)

문화도시 톡톡(Talk Talk)

- 문화도시 기조 및 준비방향 / 선배 문화도시의 이야기 구분

내용

여는 공연 들어가는 말 문화도시 준비방향

문화도시 준비노트

지지와 응원

시민 라운드테이블

- 시민 관심 키워드로 구성하여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토론 진행 구분

내용

함께하는 공연 자리정돈

교실 이동

1교시. 함께 고민하는 이웃

쉬는시간

교실 이동

2교시. 다양성이 인정되는 도시

쉬는시간

교실 이동

3교시. 공유와 공감

오징어순대 시식 12. 17.(토) ~ 18.(일) 14:00 / 15:00 / 16:00 시간별 30명 분

이도영(바이올리니스트) 좌장: 권순석(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문화도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차재근(지역문화진흥원장) 거버넌스와 시민의 역할 – 서민정(칠곡문화도시지원센터장) 문화도시 연수, 첫 번재 여정을 마치며 – 정시윤(연수문화도시센터 팀장) 문화도시는 도시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김은아(김해문화도시센터 총괄PM) 예비문화도시 속초에 보내는 응원과 조언

신형섭(성악가)

1반) 마을공동체 / 고영준(미디어마을공동체) 2반) 로컬크리에이터 / 설재우(로컬크리에이터) 3반) 청년, 지역살이 / 박도빈(동네형들) 교실별 토론 및 질의응답

A반) 문화도시와 예술 / 안태호(예술과사회연구소) B반) 문화예술교육 / 김혜일(꿈틀리 인생학교) C반) 행복한 삶, 가치 / 최지만(삶지대연구소) 교실별 토론 및 질의응답

합반) 교실별 내용 공유 및 질의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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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갤러리 Part. 3 공유 共有

-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성과공유 전시 / 거버넌스별 활동 소개 및 부스운영 거버넌스명 문화도시공론화 굿즈개발 마숩다속초 소식지제작 속맘속맘 속초살이 오케이쓰담

문화놀이터(with 고무신)

프로그램 활동사진 전시 / 모임에서 나왔던 내용 전시 및 의견수렴 기프트세트 제작과정 전시(전시 및 배경설명) / 솔방울트리 및 소원트리 만들기 함께 만드는 속초 맛지도 / 리유저블 컵 및 커피 제공 소식지 활동사진 전시(인터뷰 등) / 소식지제작 팀원 소개 속맘속맘 활동 사진 전지(사진 , 시, 질문의 벽) / 오감자극 맘스 힐링공간 운영 활동사진 전시 / 속초의 풍경을 담은 엽서 채색 활동사진 전시 및 활동영상 상영 / 블로그 댓글 이벤트

- 어린이 및 어린이 동반 가족 대상 - 고무신학교 놀이꾸러미 프로그램 운영 - 놀꺼리 : 거미줄놀이터(단체놀이) / 바람봉투 / 긴 줄넘기 / 균형블럭 / 산가지 / 바퀴썰매 / 공기 / 비석치기 / 깡통뚜벅이 / 고누와 알까기 / 밥상위의 팽이 / 종이비행기 / 딱지 - 놀이방식 : 참여자 스스로 놀이기구 탐색 / 자유롭게 놀이 진행 / 도움이 필요한 경우 선생님에게 도움 요청 / 위험한 상황 우려 시 선생님 안내

숲속마켓

- 속초시 대표 프리마켓 연계 운영 /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운영 상호명 플로라 호미원예 위드피스 나라캔들&나라블럭 청년몰 보석십자수 풀잎문화센터

부스내용 스칸디아모스 트리, 반려식물 판매 원예체험 및 판매 우드트리 체험 및 판매 소이캔들/블럭 만들기 및 판매 도라지청, 작두콩 진액, 어성초 비누, 샴푸 등 판매 보석십자수 체험 및 판매, 팬시우드 체험 클레이/패브릭마커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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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직책

시민주체

속초시

속초문화관광재단

추진일정

차수

회차

일시

1회 2회 3회 4회 5회

1차

6회 7회 8회 9회 10회 1회 2회 3회 4회

2차

워크숍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문화도시 추진위원 / 갯마당 대표 시민활동가 / 속초시도시재생센터장 시민활동가 / 쓰담속초 대표 시민활동가 / 속초살이 대표 시민활동가 / 속초살이 시민활동가 / 빛나는날들 대표 시민활동가 / 前 감자여행 실장 문화체육과장 문화예술담당 팀장 문화예술담당 주무관 사무국장 문화도시TF팀장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MP 문화도시TF팀 매니저 문화도시TF팀 코디네이터 문화도시TF팀 코디네이터

내용 · 문화도시 라운드테이블 오리엔테이션 · 현장평가 주요 안내 · 문화도시에 대한 각자 의견 나눔 · 지난해 현장검토 내용 공유 · 문화도시 조성계획 훑어보기 · 나의 문화도시에 대한 이야기 주고받기 · 나의 문화도시에 대한 이야기 공유 · 현장검토 공간 답사 · 상도문 돌담마을 스토리보드 공유 · 문화도시 조성계획 PT 훑어보기 · 예상질의 및 답변 · 실무검토단(심사위원) 전담마크 확정 · PT발표준비 회의 · 추후 현장평가 리허설에 대한 일정 공유 · 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평가 진행 및 인터뷰 리허설 · 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평가 진행 및 인터뷰 · 최종발표회 인터뷰이 선정 · 현장평가 소회 공유 · 최종발표회 PT 공유 · 최종발표회 PT 피드백 공유 · 예상질의 및 답변 · 예상질의 및 답변 · 의견 나누기 · 민관 합동 워크숍 추진 · 문화공간(조치원 1927아트센터) 견학 · 최종발표회 참석

8.3(수) 16:00 8.5.(금) 16:00 8.7.(일) 15:00 8.9.(화) 16:00 8.10.(수) 16:30

8.13.(토) 15:00 8.16.(화) 13:00 8.17.(수) 13:30 8.18.(목) 14:00 8.19.(금) 14:00 9.8.(목) 13:00 9.14.(목) 16:30 9.16.(금) 16:00 9.19.(월) 16:00

9.20(화) ~ 21(수)

이름 김종헌 박치영 엄기동 정미현 김남희 정채환 임희선 최문경 김수근 오지현 유재은 한정규 김민혁 권순석 조소진 김은우 정석영

참여인원 수6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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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집

(지자체) 김수근, 오지헌, 유재은 (재단) 한정규, 김민혁, 김은우, 조소진 (시민활동가) 김종헌, 박치영, 엄기동, 정미현, 김남희, 정채환 1. 현장평가 주요내용 안내 [현장평가] · 참석대상 : 지자체2명, 재단 1명, 시민활동가 7명 ※ 인터뷰 참석인원 10명 이내로 제한 · 추진일시 : 8/19(금) 14:00 ~ 17:00 · 방문장소 : 상도문마을, 대포정수장, 칠성조선소(발표장소로 고려 중) · 순서 : 협의 필요 - 1안 : 상도문돌담마을 ▶ 대포정수장 ▶ 칠성조선소 - 2안 : 칠성조선소 ▶ 대포정수장 ▶ 상도문돌담마을 [최종발표] · 참석대상 : 현장평가 10명 중 협의 · 추진일시 : 9/21((수) 13:30 ~ 14:10 · 발표장소 : 세종시(정부세종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실) 2. 자기소개 및 조성계획(요약본) 관련 소견 [김종헌 : 소식지 활동가, 예술인] · 2019~현재까지 문화특화 참여 · 기간이 촉박한 만큼 격일(자주) 만났으면 함 · 심사위원의 질문에 문화도시적 관점의 답변 준비 필요 [김남희 : 속초살이 대표, 미디어강사] · 시민활동가의 역할 및 플로우에 대한 설명 필요 · 촉박한 기간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 [정채환 : 속초살이 1년차, 오케이쓰담, 지역문화전문인력 수강생] · 개인적으로 받은 경험과 감동을 인터뷰에 적극적으로 담아내겠음 · 지속적인 토론이 중요할 것으로 보임 [엄기동 : 공론화 대표, 관광두레PD,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 현장실사 소요시간과 거리가 우려됨 · 성수기, 금요일을 고려한 시간분배가 필요함 · 영월의 경우, 공간의 가치를 재해석해 조성하는 방식으로 구성 · 소호거리는 상업적 거리기 때문에 현장실사와는 접합하지 않음 · 잘 만들어진 공간이 아닌 가능성의 공간을 소개하고 어필하는 방식 제안 · (우려되는 점)관광에 대한 부분을 계속 언급할까봐 우려됨 · 요즘 키워드 '공평' · 속초의 시민들이 공평하게 문화를 향유하고 누릴 수 있게! · 도시재생뉴딜사업 명칭 수정 필요 [정미현 : 소식지 대표, 속초살이 2년 5개월, 예술가, 쓰담속초 대표] · 문화도시를 간절히 기다리는 팀, 적극적 협조 예정 · 청년아카데미를 통해 시작된 인연으로 영랑호랑이 - 쓰담 - 쓰담속초 탄생 · 예비사회적기업 활동 중 · 8/9 ~ 30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전시회 · 8/19 씨클린 활동 예정 · 쓰담의 활동한 활동을 심사위원들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안 함께 논의하면 좋겠음 [박치영 : 갯마당 대표, 30년간 지역의 예술을 지속하고 있음 · 예술인안전망구축 부분 공감 · 예술인실태조사에 대한 부분 필요성과 조사 실시에 대한 논의가 있었음 · 문화도시추진위원회 명단에 있음(과거 조성계획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 · 과거 예술활동을 함께하던 동료들이 외부적인 이유로 떠나가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낌 · 인터뷰 참석자들의 활동내용을 피티에 담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있음 [오지현 : 문화체육과 계장] · 평가계획을 보니 지난해와 다르게 엄격해짐 · 문화도시의 필요성 언급(문화특화 -> 문화도시 연결해서 진행하고자 함) · 관에서 이해하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업 · 적극적 참여 요청 [한정규 사무국장] · 인터뷰 참여자 외 거버넌스 활동가도 초대하여 함께 협의를 해가는 과정을 권장 (인터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교육의 현장에서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 방문공간별 시민의 움직임이 보일 수 있도록 협조요청(시민활동가들의 전폭적 지원 요청) · 촉박하지 않게 미리 준비해 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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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현장답사 장소 및 순서, 장소별 의미와 해석 Q. 투어장소에 대한 논의(돌담vs칠성조선소) 어디서 시작할지 A. 엄기동 : 칠성조선소 - 대포정수장 – 상도문마을 상도문마을은 과거보단 보존의 의미로 상징하는 공간. 칠성조선소(현재) 천연염색은 보존의 의미보단 상업의 행위로 해석 상도문마을에서 보존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정의가 필요함. 돌담, 한옥, 등 무엇을 보존하려고 하는가 A. 김종헌 : 칠성조선소 – 대포정수장 – 상도문마을 칠성조선소는 과거 수산업의 역사의 현장, 상징적 공간. 현재 카페공간의 규모가 너무 커 상업적 성향이 너무 강해 심사위원들의 부정적 의견에 대한 우려가 있음 A. 박치영 : 칠성조선소 – 대포정수장 – 상도문마을 [김은우 – 공간별 해석] 상도문돌담마을 : 과거. 약 400년간 공동체 문화의 터, 속초의 과거를 나타낼 수 있는 장소 칠성조선소 : 현재. 속초의 현재를 상징하는 장소 대포정수장 : 미래. 폐쇄되었다 재생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는 곳, 시민과 함께 공간에 대한 고민을 논의할 수 있는 공간, 속초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상징적 공간 [김종헌 - 문화도시 심사위원 예상질문별 대응방안 마련] - 각자가 생각하고 함께 정의하는 과정을 통해 답변의 결의 맞추어야 함 - 발언은 본인의 언어로 수정, 인터뷰이별 스토리에 맞춰 재가공 [인터뷰를 위한 사전질문 3가지] ① 속초라는 정체성 속에서 문화도시란 무엇인가(시민이 바라본 문화도시) ② 속초가 문화도시가 되려는 이유(역할과 입장에 따른 문화도시에 대한 정의) ③ 시민의 꿈꾸는 문화도시 속초(어떤 문화도시를 만들고 싶은지) - 제안사항 : 다음회의 때 토론할 주제를 선별 필요 - 현장평가 시 (타 도시처럼)일부 연출이 필요함 - 상도문마을: 속초살이와 같은 거버넌스의 도움이 필요 - 대포정수장: 연출은 무리가 있음 - 칠성조선소: 고민이 필요함 - 답변의 통일성이 필요함! 지속적인 개인적 의견을 공유하고 협의하는 구조 필요 [엄기동] - 인터뷰이들의 답변에 대한 백데이터가 필요(조성계획 내 시민들의 의견 기반) - 각자가 정의하는 문화의 개념정의가 필요 - 연출에 대한 부분도 중요하나 개인의 고민과 의견이 포함된 내용이 탄탄해야 함 - 과도한 연출은 티가 남. 진정성 있는 표현과 표현이 미진한 부분에 연출을 감이하는 부분은 동의 - 도시의 부족한 지점을 채우기 위해 문화도시를 해야한다로 담백하게 어필 [김종헌] - 억지의 연출이 아닌 평상시 하던 활동을 최대한 19일에 집중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는 사항 - [엄기동] - 연출이 필요하다면 연출과 콘티도!! - 참여자들 필요(속초살이 협조 가능) - 도시재생 송편만들기 경험 공유(연출이 긍정적 효과로 작용된 사례) - 마을의 어떤 것이 보존의 가치가 있는지 고민 필요 [김남희] - 속초의 시민들이 공간을 활용하고 문화도시를 통해서 공간에 대한 활용에 대한 지점 중점적으로 심사할 것으로 예상 - 대포정수장의 경우 조성을 해야 함 - 칠성조선소는 관광의 영역 - 칠성조선소는 주민들이 잘 방문하지 않음 - 관광객들에게 내어준 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어떻게 돌려줄지에 대해 고민이 필요 - 정읍(예비문화도시 경험) - 3곳의 장소를 시민들이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명확히 정의 필요 (심사위원이 중점적으로 볼 것으로 예상) 4. 추후 라운드테이블 일정 협의 - 8/5 ~ 14일까지: 격일(홀수) 14:00, 16:00 - 8/15 ~ 19일: 매일 [붙임1]5차 문화도시 지정 심의 기준표에 맞춰서 재단에서 시민활동가 대상 가이드 필요 - 회의내용 톡방에 공유!! - 참의참석자도 회의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 조성계획(요약본) 다음시간까지 읽고 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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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김민혁, 조소진, 정석영 (시민활동가) 김종헌, 박치영, 엄기동, 정미현, 김남희, 정채환, 임희선 [김종헌] - 특성화 계획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와 노인, 엄마들도 참여할 수 있게해야 함. 성인, 청소년, 아이 대상 캠퍼스도 같이 조성되어 야 함. 작년 문화도시 현장검토 발표시, 전수관에서 했었는데 공간이 휑하고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었음. 말씀주신 사항을 반영하 려 했으나 우리는 심사위원을 설득해야하는 상황 현장검토 위치는 상도문 돌담마을에서 시작하여 칠성조선소에서 마무리. [빛날 임희선대표님] - 영상을 만드는 빛날 대표 - 속초의 정체성 속에서 문화도시가 뭔지? 코디와 활동가를 매칭하여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는 방향 - 속초가 왜 문화도시가 되려고하는지? 결국은 시민이 꿈꾸는 문화도시가 무엇인지 이 부분이 시민의 언어로 표현이 되어야함 / 조성계획서 말고 그래서 시민들이 얼마나 참여했어? 이 분위기가 가장 중요함 / 여러분들의 스토리가 필요함. 왜 문특사업을 참여했고 참여하면서 느꼈던 감정은? 그게 사 업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중요함. 조성계획에 대한 설명이 필요 / 조성계획 1페이지 참고 / 속초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대부분 관광에 종사하고 있음 / 기존과 다른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야함 / 관광도시로 살고있다보니 생업으로 분포가 되어있고 문화예술은 소외가 되고 있음 / 속초는 소멸위험지역으로 포함되어있음. 이런 것들을 문화도시로 바꿔보겠다는 취지 속초가 문화도시가 되어야하는 이유? 왜?? / 인물별로 스토리라인이 필요함 [김종헌] - 3년차 문특사업과 동행함. 지난해 실패 경험을 통해 ~~를 느낌. 지역의 선배로써 역할의 책임감을 다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만들어내야겠다 ! 다음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 건강한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 / 개인이 느끼는 것을 다음시간까지 생각해오면 거기서 빼는걸로 하면 좋을 듯함\ [엄기동] - 직업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질 수 밖에 없음. 가장 좋은 건 지역과 연계된 문화도시를 만들면 좋겠다는 기관의 입장에서 설명해줘 야함. 행정적인 대답일 수 밖에 없고, 답변은 삶에 따라 만나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바뀔 수 밖에 없고 / 스토리를 내가 만들어서 발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지않을까? / 아이들이 생각하는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느낌 ! (서브웨이가 필요해요) 우리는 문화도 시재생과 연결된 지역과 문화도시의 연결로 필요성을 느낌. 그런 상황 속에서 가치 있게 만드는 스토리 [김종헌] - 엄피디는 도시재생센터장으로써 이런 역할을 했고, 어린 청년들을 만나다보니 이런걸 느낌. [엄기동] - 우리는 기관과의 연결이 있으니까 스토리가 있지만 그 외에 일반 시민들을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너무 보여주기의 행정적인 답변이 아닐까? 진심으로 우리가 왜 하려고 하고 왜 필요한지를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정할 수 있는 분과 아닌 분을 나 눠서 준비를 하는 것이 어떨지, 스토리라인과 솔직담백한라인, 임대표님은 엄마로써 이야기하는 것 ! 이렇게 청년, 시민, 엄마로써 본인의 스토리를 정리해오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봄. [김남희] - 속초살이라는 거버넌스의 특성, 선주민과 이주민이 만나 친구로 활동을 하고 있고 8개의 거버넌스 안에서도 부러움을 사고 있는 거버넌스임. 그런 이유가 뭘까? 세대간의 격차가 없음 ! 그 안에서 나왔던 참여자분들의 발언 ~ 속초에 오랫동안 살았지만 다시 보 게되었어요 !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속살은 정말 잘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음. 이런 이야기를 대표님의 입을 거쳐 이야기가 되는 것. 그 외에도 거버넌스에서 하고 있는 활동들. 예를 들어, 속살 모임에서 속살을 다시보는 ! 어떤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는 지 ! / 이주민으로써의 입장으로 말해줬으면 좋겠음 누구보다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 [정미현] - 사회적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으로, 그 활동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문특사업과 어떻게 연관을 지을지! 어떻게 발전을 하 고 있는지, 지역에서 이렇게 건강한 활동을 하려고 한다는 ! 앞으로 쓰담속초에서 하는 활동들이 문화도시와 어떻게 연결이 되었 으면 좋겠는지? [임희선] - 직접적인 거버넌스 활동을 하고 있지는않지만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있음. 속맘토로회에 참여하면서 속초사람으로써 도시가 어 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느끼는 감정을 ~ [정채환] - 대화해 본적은 없지만 채환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계기를 많이 듣게 되었다. 거버넌스 중 2개에 참여하고 계시는데, 문특사업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개인적인 소견, 이 사업이 지속되었을 때 나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김종헌] - 개인스토리를 이야기를 하자. 문화도시의 개념을 물어보지는 않으나, 문화도시를 왜 하려고 하는지는 물어봄. 청년이든 엄마든 각 자 입장에서 어떨지? 개인의 이야기 속에 3가지의 질문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으면 됨!그말 안에 담겨있으면 됨. (심사위원들이 느낄 수 있게끔) 어떤 것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결핍에서 출발함. 미현샘은 청년사업을 참여하게 된 경험! 속초와서 정착하고 싶 은데 힘들더라 ~ 문특사업을 하게 되면서 어떤 활동을 했고, 문화도시가 되면 나의 욕구가 충족이 될 수 있을 것 같음. 그래서 그 런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음. -> 각자의 역할에서 속초 와서 느낀 나의 결핍을 문화도시와 자연스럽게 ~ 어떤 문제점이 있 었고 문특사업도 하고, 문화도시가 된다면 ~~될 것이다. 결론으로 스토리는 달라도 이런 결을 느낄 수 있어야 함.-필요성(핵심) [엄기동] - 우리가 거버넌스 활동을 하면서 차별화되는 것이 있음. 공존. 동아리 활동들이 발전해나간다는 필요성도 있고, 거버넌스 간의 유대 관계가 형성이 되고 차별화되고 잘되고있다는 것이 강점이 되어야할 것 같고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문화도시가 필요함. -> 거버 넌스 활동을 하면서 변화가 있고, 성장을 하고 개인이든 단체든 역량이 강화가 되면 문화도시가 필요하다! 필요성에 대한 부분을 감성적으로 접근을 해주는게 ~ 우리는 행정적인 답변을 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고, 이주민인 분들은 거버넌스를 하면서 어떤 변 화를 ~ 이런식으로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이나 변화를 많이 어필해라 / 내가 심사위원일 때는 감성적인 답변에서 진정성을 느낌 [임희선] - 문화도시 조성계획 안에 청소년이나 아이들에 대한 내용이 없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면 적용이 될까? 지금 계획서는 굉장히 포괄 적이다. 틀은 잡되 변경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글들이다. 청소년, 아이들에 대한 부분은 문화 도시 포용력 확산에서 사업구상 및 추진계획 35페이지. 문화다양성에 대한 사업 중 소외가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내용이 있음. [엄기동] - 배점기준에 맞는 사업실적이라든가 내용을 분류해서 말해야 할 필요성이 있지않나 저희가 막연하게 말씀은 드리지만, 듣는 입장 에서는 부담 / 시민주체의 답변 속에서 이야기들이 어떻게 배점이 되어야할지는 분류가 되어야함 ! [김종헌] - 일단 각자 스토리를 작성해와야 어떤 부분에 들어가고 나눌지를 정할 수 있을 것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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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선] - 문화예술교육은 문화도시 준비를 할 때, 아예 별개의 사업인가요? 엄마의 입장에서 영유아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문화센터라는 ~ 대도시에는 백화점이나 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개인이 운영하는 룰루랄라 예체능센터? 에서 하는 것이나 짜잘한 아 남프라자 몬테소리. 정말 작고 소규모 교육 뿐이다. 초등학생부터는 시립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데, 영유아는 진짜 없다 ! 진짜 엄마로써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청소년, 초등학교, 더 어린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할 생각은 있으신지? 문화도시 사업이 뭐고 우리가 왜 하려고 하는지? 어느지점에 와있고 어디에 가려고하는지 알려드릴게요 ~ 제가 말하는건 정답이 아니 에요. 지역마다 해석하는게 다를 뿐. 포괄적으로는 문화도시 사업은 문체부에서하고 있고 이 사업을 왜 하냐면 기존에 하고 있던 보조 사업의 형태가 기획자가 기획한 내용을 시민들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 ! 그 사업을 뒤집는 것이 문화도시 사업임. 거기서 얻어지는 실 패의 요인들. 기획자의 개인적인 요인이 많으면 원하지 않아도 하게 되고 너무 소비적이다. 시민들은 교통문제, 이웃이 누군지, 문화향유 등 우리가 할 수 있을지 뜬구름 잡는 문제가 많고 이걸 개선하고 구조를 만들기 위해 문화도시로 가려고 하는 것이고 그런 구조를 만들기 위해 그 가운데 와있고, 문화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1. 준비도시 2. 예비도시 (현장검토를 통해 예비도시를 가려고 함) 3. 본도시 / 우리는 1단계 준비도시에 있는 상태이고,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가려고 하는지 속초가 아이들이 살기에는 문화적인 부분이 해소되지 않는 것이 많고 다양한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를 문화도시의 구조적 시민들 개인 각자의 목소리가 모여서 합의된 것들로 가겠다 ! 함께하겠다 ! 이게 문화도시의 구조임. 기획자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다수의 생각이 모여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 도시의 체계와 구조를 바꿔가는 것. 캠페인 같은. 좀 더 쉽게 개인이 자기가 좀 더 단단하게 서기 위해서는 본인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함. 그러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질문이 반복이 되어야함. 이런 질문들을 해야 한다. 그런 것을 적용한게 문화도시라고 생각함. 장점을 왜 활용을 하지 못하나? 단 점을 가만히 두는 것이 아니라 ~ 실험을 해보고 바꿔보려고 하는 것 ! 이렇게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문화도시이다. 문화예술교육도 같은 문제다. 이런 교육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없기 때문에 설립은 작은 속초시에서는 부담이 되고 사용할 수 있는 땅도 없고 물리적인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올라가는 문제를 같이 만들어감. 최근 속맘에서는 엄마가 아이들을 보육하다보니 문화적으로 소외된다. 아이들을 건 강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끼리 소수로 모여서 공동육아를 해보고 ~ 규모가 커지면 재단이 도와주고 나중에서 자 체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조 ! 재단이 빠져서 엄마들의 단체 힘이 강하니까 사업?을 이끌어가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음 [김종헌] - 임대표의 생각을 문화도시를 통해서 ~~~해결해보고 싶다. 예를 들어, 다시 속초에 와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부족하더라 ! 시에서 해결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문화로 [엄기동] - 교육감으로 계실때 문화도시가 되었다면? 속초시에서는 기여하고 있지 않음. 강원도 진료교육원도 교육기관인데 지역과 연계하려는 프로그램을 하려고 하지 않음. 차라리 그런것들을 우리랑 협약하여! 임대표님 의견처럼 ~~필요하다면 기관과 연계해야하는데 그런 것 들이 안되어있음. 이런 자리에도 교육청 직원이 들어와서 우리의 의견을 말하고 지역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것도 ~ [김종헌] - 관심있는 분야가 있어서 진로교육원 설립준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처음에는 잡월드를 만들려고하길래 반대했다. 학교 교육예산으로 상업적인 시스템을 만드냐 !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만들어야한다. / 기관과 협력하려면 거꾸로 우리가 찾아가서 제안/ 요구를 해야함. 기관은 프로젝트를 했다가 실패하면 어쩌지? 가장 두려워함 성공한 사례를 보고 하려고함 / 그런 사례들이 문화도시를 통해 만들어지면 교육청에 요구하면 됨 ! 기관과 문화도시 사업과의 연결, 아이디어는 많이 줄 수 있음 [박치영] - 국악이라는 장르에 함축되어있지만 학교의 안과 밖에서 예술활동을 했다. 왕성할때는 국악캠프를 했다. 백명 참여할 정도 ! 여기서는 안타까운게 비용이 비싸다. 서울에서는 30만원이면 편하게 생각하는데 속초에서는 힘들다. 그럼 금액을 내릴 수 밖에없고 운영이 안되 니까 보조금을 신청하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나오는게 아니고 어렵다. 안전망 구축이 되어있지않다. 아이들은 행복해했는데 안타까웠 다. 보조금도 너희는 계속했으니까 그만해 ! 이렇게 본다. (지속적인 장려가 아닌) 비용의 한계로 안으로 들어간다. 학교 교장에 따라 분 위기가 달라진다. 교장샘이 싫어하면 그냥 싫은거, 잘해온 학교도 무너질 수가 있다. 중요한 건 지속가능한 지원이 필요한 것이고 예술 교육이나 공연활동, 아이들한테 공연을 보여주고 체험을 보여주고 아이들이 국악에 대해 즐거움을 기억하게 하자 ! 나중에 국악이 재 밌었지 ~ 이런 기억을 남겨주자. 아이들이나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중요한게 속초가 다시 오고 싶은 내 고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모습이 이런 부분에서 보여지지 않을까 [김종헌] - 결국은 다들 나이도 젊으신데 ~ 뭔가 시도를 해보셔요 ! 그런 아이템들이 공익에 포함되면 좋다. 중간에 이런 분들하고 뜻을 모아서 / 내년에 백일장 심사 안될 것 같음..속초가 유일하기때문에 짤릴수도 있음 ㅠ 이렇게 지속적인 지원이 없다. /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사 업이다. 그게 확장이 되면 어느정도 성공사례가 보장이 되면 재단이나 시, 교육청에 제안할 수 있음 -> 이게 문화도시 사업이고, 시민 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서는 서로 노력해야 함 ! / 어책모에서는 독서캠프를 자발적으로 10년을 했었는데 회원들이 힘들어해서 접음. 독서캠프는 교육이 아니라, 책으로 노는 프로그램 이었음. [박치영] - 사물놀이를 배우던 어떤 어머니가 서울에서 그런 동아리를 만들었다. 한계가 와서 지역의 선생님들 찾아가야하는데 속초에서의 기억 때문에 여기로 오게 됨. 캠프로부터 좋은 추억을 가지고 ! 그렇게 모이니까 가능하더라 ! 엄마들이 5명이 모이면 뭐든 만들 수 있는 자리다 ~ 나의 활동과 어떻게 이야기를 할 지, 고민이 되는 지점이 있다면 말해주세오 / 스토리라인이나 취지, 역할, 구조 등을 이야기함. 내가 하고 있는 사업도 연결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말해주세요 ! 우린 동등하다 ~ [김남희] - 말씀하신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고, 문화예술교육쪽에 종사하다보니 속초에 와서 목마름이 있었다. 예전에 협동조합을 운영하다가 그만뒀 고, 그 당시에도 지역에서 어떤 활동을 인맥을. 강사를 꾸리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고, 지원사업을 받아야 인건비를 받고, 처음에 속초를 와서 단 한명도 아는 사람도 없었다. 하고 싶었던 사업도 사람이 없어서 못함. 이번에 속초살이를 하게 되면서 내가 하고 있는 활동의 역할도 넓어 졌고, 현재 벤콩부부도 3인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해서 연계해서 같이하고 그물망이 형성되고 있음. 재단에서 문화로 오케이 준비 중인 것 을 들었을 때도 다른 분들과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속초살이로 시작했지만 문화도시로 발전을 했을 때 어떤 것들을 우리가 할 수 있을지 같이 이야기하고 고민하면 좋지 않을까 -> 배점표 공유 지난 현장검토와 최종발표 소회 나누기 / 최종발표는 문화와 관광을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 엄청 물어봄 ! /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장황하고 어 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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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 걱정보다는 위로의 말씀. 그 분들이 보기에 그냥 시민이다. 나는 시민이고 당신이 전문가인데. 내가 명확한 정답을 내릴 필요는 없다 ! [김남희] - 심사를 받는 입장에서 항상 예상질문을 준비를 하는데, 벗어나지는 않더라 ! 프로그램의 연계성이나 그런 것들을 철저히 준비를 하면 되지 않을까 ~ [소진] - 용어가 어려우면 설명을 다시 해달라고 충분히 물어봐도 됨 ! [김남희] - 상도문에서 속살의 참여유도, 상도문 떡만들기 체험 ! 학무정에서 화채먹으면서 시낭송하기 ~ 송편 만들기가 가능하면 해보는게 좋을듯 ! 떡 완성되는 시간까지 고려 ~ 속살 인원이 저조하면 다른 시민활동가 분들과 함께 ! [민혁] - 시장님과 권대표 의견은 도문농요전수관 보다는 칠성조선소가 보여지는 이미지에 임팩트가 있을 것. 그래서 장소가 확정됨 ! 칠성조선소에서 ~ 상도문 집결 후, 걸어가고 중간에 방앗간 지나가면 (속살에서 체험), 돌담까지 ! 계획서 내용 숙지하고, 심사위원 옆에 붙어있게 될수도 있음. 19일 문화공간 돌담에서 회의 / 속살은 송편 만들기 [종헌] - 전문예술가로써, 문화도시의 필요성 / 속초 시민의 생활 라이프, 속초의 공연이나 행사가 주말인데 전문예술인 입장에서는 사람이 안온다고 불만 을 가지고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었구나를, 그 사람들은 주말에 장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 평일 휴무에 찾아가는 전시를 해 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낌 ! 추후에 계획을 잡을 때, 관례적인 행사가 아닌 요일 변경하여 주민 곁으로 다가가는 기획을 해야할 것 같다 ~ [민혁] - 과연 이 사업이 시민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느냐? 답변을 고민해 볼때, 문특사업도 결국 문화도시 사업인데, 문화도시사업이 나에게 끼 친 영향은? (다음시간까지) 이 사업을 통해 영향 받은 것이 있다면 그 영향받은 지점에서 시작한다면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영향은? · 낼모레 일요일 3시 (권대표님 참석) / 미현샘 예배끝나고 합류 / 기동샘 못옴 · 화요일 4시 시작 -> 6시 간담회 진행 / 석영, 기동은 공론화 모임 참석 (5시) · 조양동 동주민센터 회의실 협조 -> 도시재생지원센터 공문 협조 · 15일 채환샘 5-6시 일정있음 / 저녁 예정하고 있음 · 13일 토요일 15시 / · 참고적으로 회의 자체가 라운드테이블이라 참석수당이 있음 ! (시청) 오지현 (재단) 김민혁, 권순석, 조소진, 정석영, 김은우 (시민활동가) 김종헌, 박치영, 엄기동, 정미현, 김남희, 정채환, 임희선 · 문화도시 지정 절차 안내 - 법정 문화도시 사업의 절차(복잡)와 그 이유 - 예비사업을 장치로 둔 이유(준비기간) - 지난해 속초 실패의 경험 - 문화도시 진입 문턱이 높은 이유 : 시민들과의 접점을 높이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하는 취지 - 문화도시 셋팅 당시 10년을 고려하고 준비(준비 3년~4년 - 예비 1년 - 본도시 5년) - 문화도시 이전의 사업의 문제점 : 짧은 기간 많은 예산을 투입하다보니 발생되는 문제점을 방지하고자 문화도시와 같은 장치를 마련(장기적 프로젝트) - 문화특화와 문화도시의 역할과 차이 [중요! 문화도시 조성계획 내 시민의 참여가 얼만큼 반영된 것인가(시민의 의견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 속초의 성장 - 시민이 인식하는 도시 : 관광 이라는 인식이 강함 - 외부에서 인식하는 속초의 이미지 : 설악산, 관광의 도시 - 같은 해 '시'로 승격한 도시와 성장(비교) - 국가주도의 관광산업의 발달과 최근 관광트렌트의 변화(단체관광에서 개별관광으로) - 개별관광시대로 변화했으나 도시의 관광객을 유지하는 이유 : 인근도시 강릉과 다른 실향민의 도시 - 북한의 음식, 언어, 문화가 존재하는 도시. 그 특성이 관광의 요소로 작용 · 속초가 문화도시가 필요한 이유 - 시즌관광의 대표지. 현재는 사계절 관광 가능, 또한 주말 관광은 포화상태 - 오버투어리즘 현상: 난개발(도시 면적이 작지 않지만 가용 가능한 면적은 제한적 - 다수의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해 도시 내 고층건물이 등장 - 그의 연쇄작용 중 한가지가 물부족 현상(단수사태를 겪은 도시) - 과거 물부족 현상이 발생한 원인 : 콘도의 등장과 도심 내 물 수요가 높아지며 단수의 사태까지 연결 - 먹고사느즘을 이어가기 위해 관광을 수용해야 했음 = 오버투어리즘의 폐해 생계와 연결된 관광의 문제, 외면할 수 없는 부분 - 최근 조양동 인구 3만명 육박함(3만번째 이주민 금 10돈 이벤트~오홍) 관광객이 도심에 밀집되며 주민들은 조양동으로 이주 [그로인해 발생한 질문: 속초는, 관광객을 위한 도시인가?] - 대표적 사례: 엑스포공원의 인조잔디 조성(시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냄) -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 낸 이유: 관광객을 위해 도시를 내어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기 때문 · 과거 조성계획이 탈락한 원인 - 시민들의 문화적 삶에 대해 갈급하다보니 관광을 비관적 시선으로만 담아낸 점 - 공존을 말하며 도시의 주요한 생계 수단인 관광을 배제하고 이야기했던 경험 · 문화도시를 준비하며 속초가 획득한 것은? - 서로 다른 이해당사자들 간의 문제점을 발견하는 시간 - 예술인의 발언: 지역민들은 지역 내 예술문화에 대한 무관심함 - 원인은? 속초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름(평일: 휴무, 주말: 생업) - 다른도시와 다른 속초의 라이프스타일 (증거: 갯마당 공연을 8/30(수) 공연 실시 = 시민들의 휴일이 가장 많이 치중되어 있는 시간) - 2021년 분과별 모임 실시 : 수동적 운영의 한계에 봉착 - 2022년 취향공동체 모임 실시 : 시민의 자발적 참여의 동기와 동력이 증가 · 각 거버넌스별 문화도시와 연결지점 - 속맘속맘 : 초반은 엄마들의 마음을 토로되는 자리 -> 지역 내 육아와 관련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언급됨 -> 도시의 공론화의 소재로 발현 - 지속성과 문화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 - 오케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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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취향공동체)+1(공론화) - 취향공동체에서 발현되는 문제의식을 모으고 공론화단이 모으고 도시의 의제화 함 [예상질문] · 지난해와 달라진 점 - 속초는 왜 문화도시가 필요하지(지난해 토론을 통해 실시) - 속초가 문화도시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지난해 토론을 통해 실시 "공존") [문화도시 계획] - 심의위원회의 성향 : 문화도시 조성계획은 시민의 의견이 반영된 내용이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 주의!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숙지하고 있어야 함 - 조성계획 내 전체를 다 이해하고 있지 않지만 개인의 취향과 관심에 연결된 내용들을 함께 만들었음 · 조성계획 비전흐름도(TOC) 설명 - 도시의 과제 : 선주민과 이주민 시민과 관광객이 서로 공존하며 위와 같은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문화도시를 함 (도시의 잠재력) 한해평균 도시인구의 200배 가량의 인구가 속초를 찾는 매력적인 도시. 개인이 느끼는 속초의 매력. 속초를 찾는 이유 대부분이 자연 자연이 좋은 이유는? 자연과 교감하는 행위, 영감(산, 바다, 호수)을 주는 곳. 이상과 현실의 차이(속초살이) 외부인의 시선으로 속초를 바라보며 가졌던 이상, 그리고 거주하면서 경험한 도시의 이면(아바이순대 가공식품의 실망스러운 점) - 속초의 좋은 점 : 그 이면의 문제점 = 문화도시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지점 속초다움 = 도시의 고유성을 찾는 것(관광객의 밀집으로 도시의 문화가 관광객을 중심으로 변화, 결국 도시의 고유성이 상실되는 과정) 속초의 고유성을 찾기에 도시의 문화가 짧음 [속초다움의 구성요소] - 역사문화(도문농요/전통,문화,역사) - 속초사자놀이(=북청사자놀이, 북청사람들이 사자놀이를 갖고 속초로 이주하며 속초의 버전으로 재해석한 것이 속초사자놀이) - 영감자원(산, 바다, 호수로 대변되는 도시의 고유성) - 도시만의 라이프스타일(평일 화, 수요일 후무) [도시의 고유성을 나타낼 수 있는 요소] - 칠성조선소와 배목수, 서체 [동아서점과 문우당서림이 흥행했던 이유] - 도시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도서를 큐레이션 (동아서점)선대부터 이어져 오던 공간의 스토리를 책으로 만들어 낸 이야기=고유성 · 속초이스트 - 도시의 의미와 이야기를 찾아내는 활동, 속초의 고유성과 발견의 활동을 발견하는 것 - 도시기록가(도시+사람): 시민(원로)과 시민(new)이 만나 도시의 이야기를 발견해내는 과정 - 생활장인(기술+이야기): 음식과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기록하고 알리는 과정 - 감성채집자 : 도시의 모습을 기록하고 수집하는 활동 · 장소의재발견 - 공존문화기지(대포정수장) : 조양동으로 생활권은 이동 했으나 문화권은 이동하지 않음 - 과거 속초시민들에게 물을 공급하던 곳에서 이제 문화를 공급하는 공간으로 - 인구밀도 강원도권 내 1위(조성계획 15p) - (과거)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 하지만 시민들에게 사라져있는 공간 - 우연히 발견한 공간(대포정수장) - 시민과 함께한 다양한 사업(영향력)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문화공간 - 권력자의 결정이 아닌 시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대포정수장을 지켜낼 수 있음 - 문화도시를 통해 체감했던 이야기(개별 필요) [유휴공간을 문화적 공간으로 지켜낸 (과거의)경험] · 속초중학교 이동 후 유휴공간 ·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을 만들자는 시민들의 의견이 모임 · 속초는 이미 이러한 경험이 높음 - 갯배st: 과거 수협의 공간을 허물지 않고 청년들의 공간으로 재생한 경험(버려지는 공간을 지켜낸 시민의 경험) - 칠성조선소: 과거 자신의 추억의 장소를 재해석해 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한 경험 - 민간(시민과 예술인)과 도시가 지역의 공간들을 지켜내고 재해석한 경험이 있는 도시(가능성) · 관계인구와 관여인구 - 공존문화기지에서 도시의 이야기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는 방식을 통해 관여의 경험을 제공 (한달살이 프로그램, 레지던시 프로그램) · 속초라이프 - 속초쓰담 : 환경, 마음, 건강을 쓰다듬는 활동 - 취향존중 : (문화다양성)소수문화를 지켜주는 활동 - 수요일문화쉼터 : 속초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활동 [예술과 창의경제의 실현] - 예술인안전망 : 공공사업에 예술인들의 투입을 장려하는 활동(도시자원-예술인의 매칭) - 오늘 속초 플랫폼 : 기존의 플랫폼은 제공에 의해서 구성된 구조 -> 쌍방향, 위치기반의 문화 플랫폼 - 시민들과 라운드테이블 경험 : "속초는 할게없다, 문화행사가 없다" - 하이퍼로컬스토어 : 지역 밀착형 가치상점 [공동체문화활성화] - 시민제안플랫폼 : 시민 일정 수 이상이 동의할 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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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사업] - 지난해 : 특성화사업을 공존문화기지 1개 뿐 - 공존문화기지의 특성 : 물을 제공한 경험은 있으나 물을 제공받은 경험 없음 (관광 속 속초의 특성과 유사하다고 생각함) · 지역 내 대학의 부재 · 지역 자원을 활용해 학습의 공간으로 활용 - 청초호 창의산업 캠퍼스 : (칠성조선소, 동아서점, 동원냉동)과거 수산업을 기반으로 존재하던 공간을 문화를 통해 재해석된 공간의 밀집 - 터미널 청년문화 캠퍼스 : (소호259, 고구마쌀롱) - 설악산, 예술과 인문 캠퍼스 : 속초 해양문화에 가려진 산촌문화의 주목과 장점의 확산공간 - 영랑호 자연생태 캠퍼스 : 리조트 화재이슈, 부교이야기 등 자연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가 발생되고 있는 공간 - 아바이마을 역사문화 캠퍼스 · 관여인구가 도시의 캠퍼스를 방문하면서 도시의 이야기를 경험하고 학습하는 공간 · 현장평가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것. 팩트는 준비. 경험은 자신감을 갖고 답변, [개인별 스토리라인(3분 이내)] · 박치영(갯마당) - 풍물에 대한 흥미 - 스승을 통해 학습하고 단체를 조직 - 지역 내 개별적 주체의 네트워킹 필요 - 시민의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필요성 느낌. 예술인들의 예술활동의 지속성과 행정적 지원의 필요 - 지역 내 문화기획자, 전문인력 양성 등 문화다양성에 대한 인정 - Review 관점의 변화 필요 심의위원회에서 보기에는 시민주체는 한 팀(~더라는 아님) 개인의 경험과 문화도시를 통해 느낀점과 변화지점 불편함에 대한 이야기가 문화도시 내 반영된 것: 예술인안전망구축, 수요일문화쉼터 등 3자의 관점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언급하는게 중요(원주의 사례) · 청년 정채환(오케이쓰담, 속초살이) - 무소속, 시민의 입장에서 서술할 수 있는 특징,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발언, 이주민이 아님, 속초(의료원)에서 태어났고, 양양에서 거주, 9번 버스를 타고 매일 속초를 다닌 경험, 양양보단 속초에 친구들이 많았음(새마을), 나에게 속초는 유년시절의 추억이 있는 도 시, 부모님은 속초와 양양의 결핍을 느낌, 강릉으로 이주, 수도권으로 독립함(채환), 수도권에서 결핍과 공허함을 느낌+리틀포레스트 를 통해 고향(강원도)에 대한 그리움을 느낌, 건강상의 문제로 고향으로 돌아옴, 강릉에 비해 바다와 산과 호수가 물리적 가까움, 수 도권에서 경험하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에 대한 그리움, 우연히 시민활동가 모집현수막(이마트 삼거리 현수막)발견 , 속초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들의 경험에 대한 궁금증, 도시의 면적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도시에 만족감을 느낌, 또래를 만날 수 있는 기회 가 부족(유일한 또래 코디네이터). 속초살이를 통해 다른 세대와 교감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간의 이해가, 오케이쓰담 활동을 통해 동 심으로 돌아간 기분(동심으로 돌아가 도시의 문제를 함께 구조하는 활동으로 만족감), 중장년을 보며 퇴직이후의 삶을 속초살이에서 이해하게되며 부모님과 자신을 돌아보게 됨, 양양과 속초의 부모님들은 자식의 성공을 위해 도시 밖으로 보내려고 하는 부모님들, 그 에 반해 부모님은 지방, 제한적 활동으로 당연하게 생각함(원래 그렇구나~), 거버넌스를 통해 부모님은 문화예술에 대한 갈급함을 느 끼고 있고, 생계의 지속을 위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부족했구나, 저는 바래요. 부모님과 할머니와 함께 도시에 다양 한 도시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활동과 문화가 개인에겐 링겔같은 것. 이게 없다면 도시에 머물 이유가 없음, 도시의 배움의 장이 필요 해요. 현수막 발견 '활동가 모집' > 도시를 떠나야 했던 경험 > 돌아와야 했던 경험 > 지금의 활동 > 바라는 모습 - Review 지역을 머물다 떠나는 경험, 쓰담과 속초살이가 문화도시와 결합된 모습, 개인의 경험을 중심으로 축약된 이야기 정리(권대표님), 보 편적 이야기(문화도시의 추구점) + 개인의 경험 · 김남희 - 남편의 직장으로 도시의 이주민과 선주민의 연결프로젝트 '속초살이' 매력,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의 만남과 경험, 매주 다양한 모임으로 22차 정기모임으로 이어짐, 소속감과 유대감으로 이어짐 - 선주민의 이야기 : 속초살이를 통해 속초를 다시보게됨 - 이주민의 이야기 : 혼자선 경험할 수 없는걸 속초살이기 때문에 경험 - 속초에 살면서 좋은 점 : 속초살이에서 서로를 알게된 경험이 즐거움,경험 - 한정된 지원과 자원으로 제약이 많음, 문화적 환경의 제공이 필요, 속초시민들에게 속초는 공존하고 싶은 곳, 생계활동 외 문화적 체 험과 활동의 기회가 부족 - 속초는 소속감과 교감이 중요한 활동, 속초살이 같은 모임이 도시 내 다양한 확산되었으면 함, 구체적 케이스, 에피소드 한가지 필요, 공존이라는 단어 생략, 문화관광재단 -> 문화도시 · 임희선(청년사업가, 엄마) - 부모님 닭강정 영업, 본인은 사회복지사(과거), 현재 남편과 함께 사업, 3살 아이의 엄마 - 사업가의 관점 : 떠나가 청년 - 기업의 존립에도 영향을 미침. 오케이속초를 통해 도전의 경험. 지역과 연결되는 활동 새로운 도전의 용기와 새로운 사람과 속초의 문화적 활동의 영상 아카이빙 영상콘텐츠 제작인 빛날이 살아갈 수 있는 계기로 작용 - 아이의 엄마: 자연과의 교감으로 충분했던 도시, 요즘은 관광객 밀집으로 관광객을 피해 도시의 공간을 찾고있는 경험 거버넌스로 참 여하고 싶었으나, 자양업자에게 쉽지않은 선택, 속맘속맘 토로회 참여의 경험 있음, 계속해서 참여하고자하는 의사가 있음 - Review 개인이 하는 고민과 문화도시에서의 활동 · 정미현(이주민, 청년, 청년사업가) - 대구태생. 문화예술활동을 하는 대학생의 입장에서 소울시어터를 경험하며 속초에 절대 거주하지 않겠다 다짐, 코로나를 계기로 속 초에 거주하게 됨, 영랑호, 등대해변, 문화도시사업을 통해 2014년과는 다름을 느낌, 청년기획 네트워크를 통해 개인이, 개인의 분야 가 아니여도 아이디어,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음(기회의 땅), 직업에 제한없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 문화도시 거버넌스 활동을 하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인터뷰를 경험하며 개인의 커리어를 만들고, 다른 지역과 연결되는 경험을 함, 2021년 문화로오케이로 재단의 활동을 직접적으로 참여함, 극단이 아닌(예술종사자) 일반 시민들과 함께 또 다른 시민들과 함께하는 경험이 인상적, 시작부터 끝까지 생각하는대로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 지역이 좋아서 남았고, 재미있는 활동을 꿈꾸다보니 생계와도 연결됨, 생계를 위한 활동이 아닌 가치가 있는 활동들로 만나는 청년들과 함께 사업과 , 속초시 문화도시의 큰 물결을 우리의 활동이 타고 함께하고 있다 - 시도해보고 싶은 것 : 새로운 가능성을 계속 시도해보고 싶은 것, 청년들이 새롭게 시도할 수 있는 도시라는 인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힙하지 않더라도 속초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문화도시를 통해 만들고 싶음 - Review 쓰담&제주 외 타도시. 환경과 도시? 지구적 의제를 개인적 의제화 했기 때문. 단체의 활동이 외부에 주목받게 되는 지점 경계적 부분과 단체의 존립이 직결되는 지점(원론주의, 현실주의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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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헌(전문예술인, 문화예술 관련 단체, 기획자) - 속초시민들과 소통의 결핍, 50년 역사를 가진 갈뫼(시낭송 ~ 저녁식사까지 제공), 문화예술회관 100석 채우는 것이 가장 어려웠음, 5년 전 문화도시라는 단어의 만남, 문화도시라는 타이틀이 들어간 각종 활동에 참여, 그 이유는, 개인의 고민지점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에서 출발, 그 과정에서 문화도시 속초를 만드는 일이, 로컬브랜딩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활동이 아닐까 ' 속초의 로컬은 뭘 까 ', 산, 바다, 호수 : 속초만의 것은 아니다, 아바이마을 : 지속가능성에 대한 부분이 고민, 물회와 오징어 : 한계, 속초만이 가지고 있 는 장소성, 역사성이 시민과 관여인구의 연결점을 찾는 것이 속초문화도시의 역할, 문화도시가 된다는 의미,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 과거 갈뫼의 활동은 우리들 만의 리그였던 것 같다.(문화도시를 통해 알게 됨), 같이 만나 새로운 문화먹거리를 만드는 일이 되어 야겠다고 생각, 정체성을 잃지 않되, 서로 함께 어우러져서 문화의 비빔(비빔밥)이 되어야할 듯, 1차 시민클럽의 경험에서 느낀 점, 서 로 다른 취향의 공동체들이 자신들의 활동들을 발표하는 자리가 유익했음, 지역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됨, 문화도시를 통해 속 초라는 퍼즐의 판을 함께 짜는 것이라고 생각 함, 전문예술가, 행정가들이 만들어 놓은 판에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 판을 시민, 예술 가, 행정이 함께 도시의 판을 만드는 활동이라고 생각함 · 주의 : 3자의 입장이 아닌 문화도시 내부자의 입장으로 발언(관점의 개선), 이야기의 핵심내용, 키워드로 작성, 내가 만든 사업이고 내가 이 사업의 관여자다 라는 마인드. · 현장평가 때 방문하는 장소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설명 필요(칠성조선소, 대포정수장, 상도문돌담마을의 비하인드 스토리) 예상질문지 제공, 자기소개 준비 (재단) 김민혁, 정석영, 김은우 (시민활동가) 김종헌, 박치영, 엄기동, 정미현, 김남희, 정채환, 임희선, 최문경 <지난 3회 라운드테이블 때 공유했던 ‘나’와 문화도시의 이야기 피드백 후 수정한 이야기 공유> · 엄기동(처음 공유) - 도시재생센터장 전에 관광피디로서 문화에 대한 접근 시작. 문화와 관광을 상품화해야 함. 재단을 자주 감. 문화특화사업에 참여하면 서 다양한 방식의 문화가 보임. 내가 아는 문화는 작았었음. 도시재생에서의 문화는 가치와 보존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만들게 됨. 공 급자 중심이 아닌 시민중심의 문화도시였으면 . 작은 마을단위부터 시작했으면 좋겠음. 화채마을로 시작을 해서 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은 예가 되지 않을까. 상도문처럼까지는 힘들수도있지만 화채만의, 영랑동만의 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문화가 시민들에 게 전해졌으면 함. <각자의 이야기에 대한 의견 공유> · 박치영 - 예술인안전망 구축 반영 / 예술인으로 장시간 활동하면서 많이 떠남. 문화도시를 통해 안전망이 생기면 해소되지 않을까. 계획에 담 겼다는 내용이 조금 더 심플하게. 예술+수요일(라이프스타일) · 김남희 - 속초로 이주하게 된 계기나 속초의 매력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좋을 듯. 속초살이에 참여하게 된 동기나 시민들의 이야기가 드러 났으면. (속초에서 불편한 것, 이주 계기, 애착을 가지게 된 계기, 활동 계기 등) 그리고 속초살이 모임에서 일주일의 에너지를 받아간 다는 이야기는 꼭 했으면함! 그리고 속초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계획서 어느 부분에 담겼따ᄁᆞ지 나왔으면 좋겠음. 활동내역을 정리해주면 추후 활동에 대한 가이드 등 도움과 과정을 기록했으면 좋겠음. · 정채환 - 자신의 이야기를 특성화계획(캠퍼스)과 엮어 좋음. 배움의 장 이런 부분에 대해 어필을 해주시고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해 주셨으면. 영감자원들이 있었지만 미처 몰랐는데 활동을 통해 가치와 의미를 더 깨달을 수 있었다는 점, 배움의 기회가 없었는데 문 화도시가 되면 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기대도 된다는 부분을 포인트로 잡으면 좋겠음. · 정미현 - 시민실험사업을 할 때 참여하면서 세대를 넘는 소통, 삶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이야기 참 좋음. 그에 따라서 문화도시가 되면 같이 성 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된다는 점도 좋음. 사회적기업 이야기도 했으면 좋겠음. 우리 지역의 새로운 청년들의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다는 의미를 넣었으면. 청년들의 새로운 문화와 문화창업의 기회가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창출됐으면. 내가 활동했던 것이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담겼다는 얘기도. 우리가(시민이) 냈던 의견들이 문화도시 계획 어느 부분에 담겼다는 이야기가 필요함. 기본적으로 본인이 했던 활동들이 어떤 사업과 연계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면 그럼 선생님께서 하신 활동들은 선 생님은 이 조정 계획이 만들어지는데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라고 만약에 질문하면은 이런 이런 사업이 내가 그 활동들하고 연결해서 만들어졌다라는 답변을 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개념은 일단 좀 잡고 가는 게 좋지 않을까. · 김종헌 -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1년에 몇회 모이고 몇 명이 모이는지 질문할 것 같음.(연 4회) 속초시는 조례 개정을 해서 민간 학교 행정공동위 원회 형태로 가는 걸로, 공동위원장으로 조례에 담음. 2년 임기가 끝나면 민간에서 실제 이야기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드는 개정 완료 가 됨. 전년도와 올해 바뀐게 무엇인지, 오랫동안 준비해왔는데 어떤 것을 해왔는지 물어볼 것 같음. 작년엔 공존을 얘기하면서도 관 광을 철저하게 배제한 상태에서 조성계획에 대해 이야기했고, 시민만을 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햇었는데 올해는 관광객과 관광까지 도 아우를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계획으로 만들어졌다 부분이 포인드가 되는 것. 공존에 대한 이야기를 계획의 핵심으로 담아놓기는 함. <공존선언문에 대한 의견> · 이 선언문 누가 작성했는지, 시민으로 나온 선언문인지 물어볼 듯. 시민들이 모르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듯. Q. 선언문 내용이 동의가 되는지? - 단어가 어려움. 길다. 쉽고 감성적인 언어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함. 시민들에게 알리고 끊임없이 수정을 해서 붙이면 훨씬 쉽게 읽힐 듯. >> TOC 비전흐름도와 함께 보면 쉬움 · 최문경 - 작년 인터뷰때도 참여했지만 문화공간 돌담에 있으면서 여러 사람들이 방문함. 작년 시민활동가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접촉도 하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고 다가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것 같음. 거버넌 스 모임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일을 도모함. 이런 분위기가 확산되어 가는 것이 문화도시 준비과정이라 생각. 이런 가치들이 무궁무진하 게 되는 것이 문화도시라 생각. 거기에서 사업비(예산)은 정말 귀중한 시드머니가 되는 중요한 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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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희선 - 시민활동가로서 참여하면서 아카이빙을 했다고 정리했으면. 문화도시 관련된 참여자이기도 하다는 점. 워킹맘이자 청년인 부분을 강 조하면서 이 사업을 하면 속초가 청년들이 살 수 있는 곳으로 점점 바뀌어 갈 것 같은 기대감이 있다는 점. 친구들에게 돌아오라고 얘 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 문화도시가 되면 더 많은 기회가 생기고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용으로 정리했으면. <키워드 정리> · 김종헌 #전문예술인#문화도시 추진위원회#시민과 문화로 소통#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로컬브랜딩#속초만의 스토리텔링#청년문화창업 ·정채환 #거버넌스 #시민활동가 #속초살이 #오케이쓰담 #꿈과진로고민 #문화적결핍 #배움의기회 #소통의장 #영감자원 #행복 #재발견 #유니버시티 #공존문화캠퍼스 #청년문화 #살아가는이유 · 엄기동 #도시재생 #속초토박이 #관광PD #청년멘토 #굿즈개발 #숲속마켓 #공론화 #한달살기 #주민주도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 #지속가능 · 정미현 #쓰담속초#쓰담문화#쓰레기로쓸얘기#건강한소통#청년놀이문화#환경#속초살이#이주청년#문화예술#교육#창업#사회적기업 #청년네트워크#문화콘텐츠#시민참여캠페인#관광콘텐츠#쓰레기담기#문화기획 · 김남희 #시민활동가 #속초살이 #이주민과선주민 #연결프로젝트 #일주일의활력 #다시알아가는속초 #속초의속살 #속초살이정보공유 #속초사람들이이야기하는속초살이 #속초를제대로즐기는꿀팁 #영화미디어강사 #문화예술교육 · 임희선 #청년 #창업 #시각예술 #영화 #팀워크 #엄마 #육아 #아동복지 #중앙시장 #닭강정 #173

· 현장투어 - 17:00 돌담 - 문단 이해인 디렉터가 지도 디자인 > 속초의 청년이 마을지도를 그림 방앗간 체험 :: 떡 나오는 시간 확인해서 속살모임 개최 대문이 없어 마당이 잘 보임. 무언갈 했으면 좋겠음. * 감자여행 협조: 속초오실 프로그램 중 짚 공예 예정 문화특화 관련 책자 채우기 - 17:20 출발 - 17:32 도착 정수장 - 대포정수장 둘러보기 - 정수장 아카이빙 사진을 전시할 예정 - 17:52 출발 > 조선소 - 18:05 도착 - 그래피티 전시 관람 및 최윤성 대표 만남 - 오늘 공간을 다니면서 느낌점을 생각해보면서 현장검토계획 내 장소별 주요내용 읽어보기! ·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 실제 친구 청년들하고 같이 문화도시 사업에서 만나 활동하면서 작은 도시의 특성상 도시재생과 문화도시 사업을 따로 구분하여 활동 하지 않더라. 양쪽 사업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의견을 들어 의제로 정리했다. 이게 실제로 문화도시와 도시재생 연계 협력 방안이었다. - 행정과 문화도시 행정에서도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하면서 행정에서 일하는 방식과 또 다른 것들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일 자체가 재미있고 기회만 되면 전문관 제도 신청해서 문화도시 사업 5년동안 추진하고 싶다. · 문화도시 조성계획 PPT읽기 - 속초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고 그 모습들이 좋아 연간 1,700만이 속초를 방문함. 8만명이 1,700만명을 감당해야하는 도시임. 관 광도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띰. > 관광객 수의 증가에 따라 자연스레 라이프스타일이 주말엔 일하고 평일에 쉬는 스타일로 바 뀜. 생활권이 기존 교동, 금호동에서 조양동, 노학동으로 이동하였으나 문화기반시설은 기존 교동, 금호동에 위치. 생활권이 이동한 뒤로는 기존 문화기반시설이 관광객의 수요시설로 변화. 이동한 생활권엔 문화기반시설이 없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가 축소되고, 문화예술 생태계까지 동시 축소가 일어남. 속초시는 5~60년에 걸쳐 관광도시에 고착화가 되어있음. 소비자들은 새로운 도시의 모 습을 찾고자 하고, 시민들은 삶의 활력을 찾고자하는 노력을 도시력이라 하는데, 속초는 아직 약하여 잘 보이지는 않음. 관광객을 맞 이했던 경험은 곧 사람을 대하는 경험이고, 속초시민은 이미 경험한 것임. 누군가 낯선 사람들과 다른 삶의 방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관계성의 회복, 공존의 가능성들을 확인할 수 있는 시민 잠재적 능력을 볼 수 있음. 작년과 달라진 점 중 가장 큰 부분은 거버넌스의 방식을 바꿔낸 것. 시민들이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깊게 고민했다는 것임. 작년엔 시민들의 활동이 잘 보이지 않았음. 그래서 시민 중심의 공동체로 재구성했음. 7개의 모임, 1개의 공론화 모임을 시민 자발적 참여 방식으로 거버넌스 구조를 바꿈. 이것이 타 도시와 의 차별이고 우리가 1번의 실패 경험을 통해 변화한 지점임. 현재 시민클럽 참여자가 80명, 0.1%지만, 예비문화도시사업 기간동은 1%로 늘리고, 5년 문화도시 조성사업 후에는 10%가 시민클럽활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임. 그래프를 보면 사람들이 참여, 발굴, 양성하는 수도 2.5배 증가함. 관이 주도하여 조직환 한 것이 아닌 스스로 재미에 의해 동기부여가 된 것. · 쓰담 속초와 문화도시 - 문화로OK의 경우 쓰담속초는 청년활동 혹은 지역 환경 이런 큰 이슈 어젠다를 다루기 위해 비치코밍이란 수단을 쓴 것임. 예비 문화 도시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결합, 성장하고 시민클럽 참여도 하면서 예비 사회적기업이 된 것. · 토론회와 문화도시 - 21년 토로회-속맘속맘을 통해 모인 엄마들의 이야기를 여기서 끝내지 않고 의견을 모아 클럽을 만듦. 공론화를 거쳐 의제로 발전시키고 문화도시의 실천과제로 정리가 된 것. · 59개 실천과제 - 이 실천과제 정리한 건 공론화 모임임. 여러 과제 중에 자기가 낸 의견도 있을 것. 시민클럽이 활성화되면서 나온 이야기가 공론화모임을 거쳐 도시의 의제로 실천과제로 정리된 것. 이러한 과제들을 실천하고 도시의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가 선택한 키워드는 공존이 다. 공존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의 고유성을 찾아야 함. 고유성인 속초다움을 발견하기 위한 사업으로는 역사, 문화, 관광, 자원, 라 이프스타일 안에서 사업으로 만들어내겠다는 것. 도시의 고유성은 지속되어야하기 때문에 경제와 관련이 있음. 예술과 창의경제를 실현 함으로써 만들어 낼 것. 예술가들이 살고 싶게 도시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들을 만들어 내겠다는 의미임. 더불어 이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 는 시민문화와 문화활동을 보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 속초다움의 발견: 속초의 역사, 문화는 속초의 자연으로부터 출발한 영감자원이고 속초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속초다움임. 사람, 자연, 삶의 발견과 기록 자원화함으로서 시민의 일상문화공간도 확보하고 도시의 영감자 원에 대한 시민 재인식 제고. 예술인안전망 구축: 문화 비즈니스, 문화유통망 구성 · 특성화계획 - 도시브랜드로서 유니버시티 속초를 만들어보겠다. 대포정수장에 조성되는 공존문화기지를 거점으로 속초를 5개 권역으로 만들고 하나 하나가 캠퍼스의 역할을 하게끔하며, 5년 후에도 도시 자체가 어디나 배움터이고 문화터가 되게끔 만드는 것이 특성화사업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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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과 문화도시 - 문화도시 사업에서 관광사업을 하진 않음. 도시의 고유성 > 속초다움엔 속초의 역사문화자원을 발굴하면 그것또한 관광컨텐츠가 될 수 있음. 현재 속초의 관광을 속초의 고유성에 기반한 콘텐츠가 아닌 소비자가 원하는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음.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외면 하면 이 도시는 관광도시로서 존재하기 힘들어지고, 먹고사니즘이 관광과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어 위험함. 그렇기 때문에 문화도시 사업 을 통해 속초의 고유성을 찾아내고 관광과 삶에 접목함으로서 건강하게 만드는 것. · 예술가와 문화도시 - 예술가 지원도 단순하게 예술인 복지 예술인 안전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인 안전망이나 예술인 복지를 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건 예술가들에게 일거리와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 본인들이 하고 싶은 거 하는 지원은 예를 들어 창작 지원 이런 오픈된 지원 방식인 거 고 도시가 필요로 해서 예술가들에게 역할을 줌으로 인해서 이들에게 일거리가 되고 도시에 필요로 한 걸 얻는 방식 그게 예를 들어 관광 콘텐츠와 연계되어 작년에는 애써 관광을 배제하려고 했다면, 올해는 속초가 관광을 애써 외면하면서까지 문화도시 얘기를 할 수 없음. 이미 대다수는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고 긍정적, 부정적인 영향을 다 받음. 그렇다면 예술가도 우리가 관광과 연계한 문화도시를 고민해 볼 수 있다는 것. · 문화도시의 필요성 - 관광을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음. 속초의 산업적 구조라든가 도시계획이라는 모든 것은 관광과 맞물려 있는 게 현실이라는 것. 관광도시에서 문화도시를 한다는 의미는 관광으로 소외되었던 시민들의 문화를 복원하고, 만들고, 문화로 행복하자는 것이 첫 번째임. 관광을 분리해 내는 방식이 아닌 어떤 도시의 고유성과 시민의 문화를 만들어 이걸 보러 관광객이 오는 것이 대안관광의 성격을 가짐. 관광을 위해서 문 화도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복하고자 문화도시를 하는 것. 이것이 완성되면 관광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함. Q. 시민클럽에서 어떤 것을 했으며, 시민들의 어떤 의견이 나왔고 그 의견이 문화도시 조성계획 어느 부분에 반영되었는지? (남희) 속초로 이주에 와서 속초를 좀 잘 알고 싶고 속초에 매력이 있다라고 생각해서 활동하고 싶었는데 같이 할 사람이 없었다. 그런 데 속초 문화도시 사업으로 사람들을 비슷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 또 속초의 토박이들을 만나게 되고 그로 인해 속초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속초가 의외로 관광객들이 좋아할 만한 것 말고도 굉장히 중요하고 좋은 문화자원들이 참 많은데 이런 것들이 알려지거나 우리가 서로 속초 시민들조차 이해 잘 못하는 것들이 안타까웠다. 우리가 끄집어낸 59개 의제 중에 이런게 있다. (덧붙여서) (민혁) 시민클럽 또는 공론화 모임에서 계속 이야기 해왔고, 문화도시 조성계획 어느 부분에 반영되어 있다. (순석) 한번 탈락한 경험을 전화위복 삼아 새로운 문화도시를 추진하기 위해 지속가능하고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추진체 계를 만듦. 클럽은 자칫하면 취향+동아리 공동체로만 보일 수 있음. 취향이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였지만 거기서 나온 이야기를 도시의 이야기로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얘기해야 함.

취향, 가치관 공유하는 공동체

도시의 보편적 가치로 확장 : 답변할 때 위 방식으로 얘기하자! Q. 속초엔 관광업 종사자들이 많다고 하셨는데, 여기 계신 분들 중에 관광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구요. 속초가 관광과 문화를 함께 어떻게 둘 다 가지고 문화도시를 추진할 건지 궁금합니다. - 모호한 질문은 특정 누구를 가리키며 물어볼 수 있음. 지목을 받으려면 자기소개가 있어야 함. 문화도시와 관련되서 나는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 중심의 자기소개가 중요함! · 자기소개

이름

소개 박치영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예술활동 하고 있는 김남희 속초로 이주해 와서 미디어 문화예술 교육을 하고 있고 시민클럽인 속초살이 대표 맡고 있는 정채환 속초살이와 오케이쓰담에서 시민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임희선 문화오OK의 영화만들기 에 참여했었고 영랑 프로덕션 운영하고 있는 청년사업가이자 세 살배기의 엄마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시민클럽에서 소식지제작 모임을 통해서 열심히 시민들과 만나고 있는 김종헌 전문예술활동 하고 있는 오지현 시민문화행복행정파수꾼 문화예술팀장 유재은 속초시청에서 일하고 있는 문화도시 담당 6개월 된 샌애긔

비고

(채환) 청년과 시민활동가의 입장에서 관광업이 ~게 되었음 좋겠다. 그래서 관광과 문화는 서로 떼어질 수 없다. 문화관광은 문화의 서로다름을 확인하러 가는 거라고 한다. 속초시민도 속초를 여행할 수 있다. 내가 속초에서 태어났음에도 몰랐었던 속초의 구석 구석을 찾을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Q. 속초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있는지, 타지역의 청년을 속초로 정주하기 위한 시도들이 있었는지 (순석) 청년 관련 질의는 쓰담속초나 청년 시민활동가가 대답했으면 함 (미현) 2020년에 재단에서 기획했었던 청년 아카데미를 사진을 했었는데요. 청년 아카데미는 속초에 사는 청년을 대상으로 같이 네트워크 를 하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속초 온지한달 차였는데 아카데미에 참여하면서 속초의 자원들에 대해서 알게되고 숨어 있는 청년들이 많구나 깨달았던 계기가 되었고요. 그 다음에 했던 주민참여시범예산제 문화로OK가 청년 대상만은 아니 었지만, 청년들이 타 지역으로 가지 않아도 이 속초 안에서 리빙랩, 사업을 우리가 살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것들을 시도할 수 있는 사업 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꽤 많은 청년 팀들이 참여했었고 저희도 그 중에 한 팀이었고요. 저희가 그 커뮤니티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1년 동안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제일 처음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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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영) 저는 청년이 아니지만 청년의 과정을 저쪽으로 저희가 이제 청년 예술가들을 모집하는 사회적 기업에서 청년 예술가들을 공모 를 통해서 전국에 있는 이왕이면 지역에서도 있으면 좋았지만 없어서 전국에 공모를 해서 일자리 창출을 하기 위해서 이제 모 이게 된 친구들이 있어서 저희가 14명까지 단원을 모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열심히 이렇게 생활하고 부딪히면서 예술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인해서 이제 먹거리가 힘들어지고 그리고 또 수업도 못 나가게 되고 공연 활 동도 없어지면서 또 새로운 알바를 찾게 되고 그러는 와중에 알바와 예술 활동의 비중들이 바뀌면서 예술 활동을 찾게 되는 친 구들이 많이 생겨 예술 활동을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걸 많이 느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희 가 이제 문화도시를 접하면서 라운드 테이블을 통해서 예술가들이 힘든 상황을 얘기했더니, 바로 이 문화도시 조성계획에 예 술인 안전망 구축이 들어가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안정이 된다면 돌아갔던 떠났던 친구들이 다시 예술 활 동하는 공간으로 다시 왔으면 좋겠습니다. + 추가(순석) 청년 예술가들의 현실에 대한 힘들었던 이야기 또 이게 이제 문화 도시에 대한 기대치까지 얘기해주셨잖아요. 바로 반 영했다. 이런 말은 안 하셔도 될 것 같고 우리 청년 활동가 입장에서 이건 실제 제가 속초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청년들하고도 이야기할 때 많이 들었던 이야기인데 기성세대들은 청년들한테 청년들이 힘들고 어려워하니까 그냥 무조건적인 지원을 하겠 다라는 바보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청년들이 그걸 원할 거예요. 청년들이 원하는 건 내가 잘하고 내가 관심 있는 일을 하 면서 경제적으로도 보전받기 원하는 청년 문화활동가 혹은 청년 예술가 입장에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예술 활동 문화활동을 통해서 내 경제적 소득과 도시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할 수 있다면 지역에 남을 수 있을 것 같다. 그게 뭐냐 하면 예술과 창의경 제 그리고 캠퍼스로 가면 청년 캠퍼스와 창의산업 캠퍼스 같은 데서 그런 활동들을 할 수 있게끔 잡아놓은 거잖아요. (채환) 제가 속초살이를 하면서 실제로 느낀 것은 속초로 이주를 하게 되신 분들의 특징이 한 달 살기를 하고 오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제 친구들도 잠시 서울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친구들 보면 다들 그 특징이 속초의 바다, 산 호수을 이렇게 그 리워하고 돌아오는 친구들이 실제로 있거든요. 그래서 한 달 지내다가 여기서 다시 정착을 해서 뭘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기 위해 정착한 청년들이 실제로 있는 걸 보면서 그런 친구들과 약간 감성채집자나 연관점을 찾아다니는 활동들 프로젝트를 통해 서 정착할 수 있게 노력하고 싶다. + 추가(순석) 그런 도시가 대학 시민 문화 대학 같은 게 생기면 그것들도 전문화할 수 있는 거고 앞에 제가 말씀드렸던 거의 핵심은 청년들에게 그냥 꽁돈을 주라고 청년들이 요구하는 게 아니다. 우리 청년 입장에서는 ‘내가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보상을 받고 그것이 도시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나는 이 도시에서 활동할 수 있다’라는 게 청년의 입장이라고 생각. 그런 것 들이 우리 계획서에 들어가면 좋겠다. (지현) 저희가 시에서 그동안 청년청년 문화 일자리와 관련된 사업들을 특별하게 구상한 적은 없지만 문화투자사업과 문화도시를 준 비하면서 저희가 지역소멸대응사업의 청년 문화 정주권 및 일자리 관련된 사업을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1순위로 선정이 됐습 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이제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이 될 텐데요. 이런 사업들이 이제 문화도시와 연계를 한다 고 그러면은 큰 효과가 발휘되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행정에서 문화도시 사업을 하면서 행정 입장에서 이런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내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추가(순석) 행정이 할 때 민관이 반응하는 건 좋은데 계장이 스토리 좀 바꾸죠 그리고 실제 제가 말하는 게 팩트일 것 같아요. 행정 에서 만든 걸 나중에 문화도시와 연계하겠다가 아니라 그 아이디어는 사실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나왔잖아요. 우리가 문화 도시 활동하면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서 인구소멸대응기금의 사업 공모를 이 내용을 토대로 계획을 올렸고, 시에서 1순위 로 사업에 선정됐다. 앞으로 문화도시랑 같이 이 사업들을 펼쳐서 우리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도록 행정이 노력하겠다. 갯배선착장 옆에 청년몰이 조성되어 있는데 조성 전 주차장으로 만들자는 것을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청년과 문화가 있는 공 간으로 만들자고 주장해서 5~6년 논쟁 끝에 그 공간으로 만들어낸 경험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문화도시와 문화예술과 일자리 경제과가 함께 해서 우리 청년들 먹여 살리는 일을 함께 해가겠다. 할 계획이다. 그리고 그게 협업 사업으로도 도출되어 있다. Q. 행정협의체를 구축한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행정협의를 통해 연계사업 진행한 게 있는지. A.(지현) 저희가 행정협의체는 2019년부터 저희가 행정 협의체를 구성을 했었고요. 지금 현재 12개 부서, 23개 사업체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가 행정협의체를 통해서 전에는 전체 회의를 진행했지만, 올해부터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저희가 소단위 소모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로 한 예가 인구소멸대응기금 같은 경우가 행정협의를 통해 서로 협의점을 찾아 논의를 통 해서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 추가(순석) 전체적인 큰 회의만 하는 게 아니라 현안을 가지고 소모임 체제로 이미 이제 두 번 도전에서는 변화하고 있고 문화도시 에서 제안받아서 실제 문화예술과와 인구소멸 주무부서인 가족지원과랑 협업해서 이런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미 이런 성과를 우리가 갖고 있다. - 주사님 추가 : 몇 개 부서와 몇 개의 협업 사업들을 발굴해냈다. 이것들 앞으로도 소모임 중심으로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다듬어갈 것이다. Q. 발표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거버넌스가 재구성되었다고 보이는데 속맘속맘, 속초살이 외 다른 사례가 있는지, 그런 자발적인 모임들이 어느 정도 분포되어 있는지. A.(아무나) 대답해야함! + 추가(순석) 우리가 7가지의 시민 클럽 활동들 궁리단이라고도 하고, 시민클럽이라고도 했던 그 모임들이 사실 계속 반복적으로 얘 기하면 취향 공동체로 보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 거버넌스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데 그걸로 대답을 해버리면 그냥 동아리 활동하고 있는 거니까 거기서 한 것의 보편적 가치를 마지막에 반드시 얘기해 줘요. 예를 들어서 해녀하고 이야기를 하는 게 속 초에 무슨 필요가 있는 건지, 마숩다속초 책을 만든 게 도대체 속초라는 도시와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혹은 어떤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우리가 좋아서 하는 활동이지만 이게 속초를 어떻게 바꿀거다, 혹은 이런 활동이 더 많아진다면 어떻게 될 것 같다 이런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줘야 된다는 거죠. Q. 작년에 떨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재도전할 때 가장 고민한 부분. 1. 문화도시를 준비했던 4년을 같이한 사람 입장에서 어떤 변화, 흐름들이 있었는지. 일단은 참여의 숫자나 횟수가 늘어나는 것들이 체감된다. 그리고 좋아서 하는 것들이 느껴지더라 그리고 세대의 폭이 넓어졌다. 그 다음에 내가 지역에서 사실은 지역 리더로서 사러 왔는데 행정과 뭔가 이렇게 협의하는 게 참 어려웠는데 문화도시 사업에서 우리 행정하고 같이 논의하고 협의하는 것들이 자연스러워졌다. 2. 본인 입장에서는 그런 문화도시 계획이 작년은 못 겪어봤지만 올해 이런 것들이 눈에 띈다. (희선)저는 실제로 tv 클럽이 운영되는걸 보면서 체감을 많이 하게 작년까지는 대부분 특정 시민들이 참여한다는 얘기 들었잖아요. 김수민이라고 표현을 실제 인주님들께 계셔서 어떤 하시고 그런 고인이 되게 다채롭고 다양성이 검증에 대해서 그런 느낌이 들었고 실제로 올라오는 포스팅이나 제가 봤을 때도 고민을 했어서 엄청나게 그런 걸 보면 더 실제적으로 취하네요. 3. 재단, 행정에서 올해 변화시키면서 이런 것들에 주목했다.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동기부여, 지속가능할 수 있는 모임 운영, 비전과 각 단위사럽들을 만들어낼 때 우리가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 비포와 애프터가 좀 명확하게, 가능하면 드러나게끔 하려고 하는 사업계획의 구체성 확보 그리고 나중에 이것들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에 대한 성과 체계들을 만들어내는 일 그리고 이 사업 종료 이후에 무엇을 우리는 도시에 남길 것인지 이게 특성화 사업중에 유니버시티 속초 같은 것들은 속초 문화도시 사업 5년 뒤에도 계속적으로 이 도시에 남을 수 있는 터전이잖아요. 이런 것들의 변화 지점들이 지난해 떨어질 때의 계획과는 많이 달라진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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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비전 흐름도를 시민들과 함께 논의했다고 하는데 어떤 시민들과 논의했고 시민의 의견이 얼마큼 반영되었나요 Q. 발표를 들었을 때는 재단에서만 재단에서 준비했다고만 느껴지는데 시민이 사업에 참여한 부분은 이제 그래프로만 보여졌는데요. 이 수치는 종합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계획서뿐이지 않습니까 (치영) 아닙니다. 저 6668명 중에 저도 여러 번 들어가 있습니다. 절대 그렇게 오시면 안 되고요 6668명 중에는 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 우리가 지금 시민 거버넌스가 8만 명의 0.1% 지금은 0.1%고 시민들 다 모여봐야 6천여 명이지만 이게 문화도시 예비도시 대고 하면서 1% 10%로 확장해 갈 계획과 그 가능성을 우리는 열었다 (채환) 저희 속초살이에서도 처음에는 10명으로 시작을 했는데 sns을 통해서 저희 활동 그 모습들을 꾸준히 원론을 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dm을 통해서 나도 참여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실제로 늘어나서 지금은 20명 가까이 늘어남. Q. 문화도시 추진 필요성 (희선) 저는 속초에서 태어나서 자랐는데요. 속초는 저와 친구들은 떠나는 곳이에요. 제 친구들은 제가 살 곳을 선택할 수 있다고 존중하지 만 그만큼 안타깝게 보거나, ‘언젠가는 너도 서울로 오지 않겠니’ 이런 말들을 많이 해요.(뒤떨어진 사람 취급받는) 그런데 저는 그렇 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고 특히나 작년에 문화로OK에 참여하게 되면서 ‘내가 지속적으로 속초라는 도시에 살 수 있겠다’라는 가능성 이 보이는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문화도시가 된다면 저는 이런 기회들이 훨씬 더 많아질 것 같고 나아가서는 친구들에게 계속해 서 속초가 발전을 하게 될 거라고, 이제 속초는 돌아와도 되는 곳이야! 이렇게 말하고 싶은 그래서 꼭 대화합니다. (남희) 저는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인해서 속초로 이주하게 되었는데요. 속초로 이주한 인구를 한번 찾아보니까 2019년 통계만 보더라도 타지역에서 속초로 전입한 인구가 2015년부터 매년 1만 3천 명 정도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속초에 잠시 머물고 떠나는 이주민이라 할지라도 그런 삶의 질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 순간순간이 더 소중하다고 느낄 수 있 는데요. 이주민이라는 입장으로 인해서 소외당하고 문화로부터 이제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속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여 건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속초살이를 통해서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런 활동을 통해서 속초를 더 알아가고 또 그 문화에 같이 소속돼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더 활동적인생활을 할 수 있다고 느꼈는데요. 이렇게 이주 민과 선주민들이 문화도시로 인해서 서로 만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서로 불편한 것들과 정보들을 같이 공유 하는 시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는데요. 그런 것들을 어떤 단순한 동아리나 소모임이 아니라 의제로 발전을 시켜서 공론화단을 통 해서 실천 과제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또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화도시를 통해서 조금 더 이주민들이 더 소통 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는 공동체적 삶을 이룰 수 있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지현) 기존의 사업 추진 환경이 관 중심에서 운영이 되고 있었는데, 점차 시민 중심으로 이제 변화해 가고 있고요. 지방자치법이 또 개정이 되면서 주민자치회의 기능이 또 활성화되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이나 공동체 형성 등 주민 주도형 사업들을 다양한 걸 하고 있으나 아직 좀 미비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문화도시 사업은 주민자치형 지역균형발전 사업이라고 생각되고요. 주민자치실현을 위해서 문화도시 사업이 마중물 역할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 속초의 미래 먹거리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가 먹거리다 이런 비약이 아니라 지금 관광으로 가고 앞으로도 관광 산업 계속 잘 해 야 되지만 지금의 관광으로는 이 도시의 미래가 없다라는 생각을 행정을 한 거죠. (재은)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이제 문화 도시를 보면서 저희 도시가 이제는 한계점에 나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 당장 코로나 특수로 지금 관광이 나는 기가 있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또 다시 해외로 갈 거고 오버투어리즘이나 그리고 인구 소멸도 있고 이제는 저희가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는데, 거기 새로운 이제 성장 동력이 문화도시 추진을 통해서 저희가 숨겨진 문화콘텐츠도 많고 다양한 인재 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통해서 이거를 발전시키고 싶어요 (치영) 예술가가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미현) 제가 2014년부터 함께 하고 있는데 제가 문화예술 했기 때문에 여기 살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2020년에 다시 왔을 때 내가 여기 살 면서 뭔가 해볼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문화도시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역이 뭔가 새로운 도시 분위기가 만 들어졌다는 걸 굉장히 많이 느꼈고 그러면서 청년들이 뭔가 시도하기에 굉장히 지지해주는 도시라는 걸 저는 진짜 많이 느꼈어요. 몇 년 동안 저희가 뭔가 시도할 때 이거 어떻게 할까, 이번에 뭐 해볼까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청년들이 꼭 정해진 책이 아니라 자신들이 하고 싶은 거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거 잘할 수 있는 걸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도시가 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여기 사는 청년들이 다시 돌아왔을 때 뭔가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 그런 문화도시가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채환) 저는 사실 속초에 살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일자리나 취업은 둘째 치고 꿈과 비전을 찾는 게 쉽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꿈과 비전을 찾으려면 다양한 배움의 장이 필요한데 그게 없는 것이 가장 아쉬웠어요. 문화도시 사업에서 유니버시티 캠퍼스를 조성한다는 것을 듣고 저는 이제 그게 진짜 저희 가슴을 튀게 하는 것이었는데요. 제가 속초살이를 하면서도 이 속초의 고유성을 가지고 정말 다양한 세대 간의 소통이 가능하다라는 그런 가능성을 봤어요. 그런 것이 캠퍼스에서 확장이 되고 정착이 된다면 정말 서로가 서로에게 배 우는, 서로 서로에게 스승이 되는 그런 성숙한 문화도시가 될 수 있겠다라는 그런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 현장평가 시 공간투어 타임테이블 공유 - 14:00 상도문돌담마을(최문경 前 감자여행 실장) - 14:30 대포정수장 (조소진 매니저) - 15:00 칠성조선소(최윤성 대표) - 15:30 PT발표 및 인터뷰(PT발표 김민혁 문화도시TF팀장) - 16:40 종합평가(비공개) · 현장평가 공간별 설명 - 상도문돌담마을: 최문경 실장 설명 / 고향마을식당에서 문화공간 돌담까지 걸어가면서 설명 진행 / 상도문방앗간에서 속초살이 송편 체험 진행 / 문화공간 돌담에서 짚 공예 강의 진행 - 대포정수장 : 사무동 외벽에 정수장 지도 현수막 게첨 - 칠성조선소 : 굿즈샵 앞에 캐노피 설치하여 그곳에서 설명 진행 - 인터뷰 현장 배치 및 진행과정 공유. 현장평가 공간 둘러볼 때 심사위원 차량 1대, 재단 및 행정, 전담마크 인원 차량 1대 이동 · 8/18(목) 리허설 일정 - 14:00 전담마크 칠성조선소 집결 / 행정팀 상도문돌담마을 집결 - 14:30 대포정수장 도착 및 설명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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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 인터뷰팀 칠성조선소 집결 - 15:30 PT 발표 · 예상질의 공유 - 아동대상의 사업이 없어보인다. > 문화다양성 부분에서 고려되고 있는 부분. 문화공간 층층 등에 당연히 포함되서 이야기할 것. 문화다양성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예비문화도시 선정이 되면 충분히 반영가능. >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이런 프로젝트하고 연계시켜서 한발 더 나아가면 마을교육 공동체 개념으로 확장할 생각. > 직접 담아내는 것보다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쪽으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페이지를 넣고 콕 집는것보다 더 감안하여 넣음. > 행정의 입장에서 그런 부분에 부족함을 언급했었지만 시민들하고 만나면서 그런 이야기가 이해가 되었고 전체 사업 내에서 그런 식 으로 녹여내려 함.

· 현장평가 시 공간투어 타임테이블 공유 - 14:00 상도문돌담마을(최문경 前 감자여행 실장) - 14:30 대포정수장 (조소진 매니저) - 15:00 칠성조선소(최윤성 대표) - 15:30 PT발표 및 인터뷰(PT발표 김민혁 문화도시TF팀장) - 16:40 종합평가(비공개) · 8/18(목) 리허설 일정 - 14:00 전담마크 칠성조선소 집결 / 행정팀 상도문돌담마을 집결 - 14:30 대포정수장 도착 및 설명 리허설 - 15:00 인터뷰팀 칠성조선소 집결 - 15:30 PT 발표 및 피드백 공유 · 현장평가 공간 투어 - 상도문돌담마을: 속초살이팀이 상도문방앗간에서 체험을 진행하였으나 이삿짐트럭 정차로 보지는 못했음, 문화공간 돌담에서 진행된 짚 공예는 관람함. - 구)대포정수장: 비가 예정이었으나 다행히 오지 않아 둘러보기 적당함. 배수지까지 둘러봄 - 칠성조선소: 설치된 캐노피와 뮤지엄 입구에서 설명 진행 후 인터뷰 공간으로 이동 · 현장평가 인터뷰 -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음. - 작년과 공간 투어는 비슷하여, 무엇이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음 - 올해 문화도시 추진 주체(시민)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음

1. 최종발표회 인터뷰이 선정 · 최종발표회 인터뷰이 - 추진주체 : 김민혁, 조소진 - 행정지원 : 오지현 - 시민주체 : 김종헌, 박치영, 정채환, 정미현 · 출발일정 : 2022. 9. 20(화) 16~17시 출발 · 이동차량 : 지자체 버스 2. 현장평가 소회 공유 · 김종헌 : 전반적 분위기는 긍정적, 특성화사업에 대한 대응은 준비 필요 · 정채환 : 결국 관광도시를 하려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어려웠음 (아님은 확실하나 어떤식으로 반박해야 하는지) · 김남희 : 특성화사업 내 개인의 상업공간을 문화거점시설로 사용하냐는 내용에 대한 질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관련된 질문 · 정석영 : 입장정리(개인별 포지션과 분야별 답변) 필요 · 유재은 : 답변의 질과 양이 많았으나 팀장님 혼자 답변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임. 예상했던 것 보다 조성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이 나와서 당황(최종발표 때 준비와 범위에 대한 감이 안잡힘) · 김남희 : 시민을 모으고 움직이는 주체와 출처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답변이 수동적으로 비춰질 수 있었을 듯 3. 추후 논의사항 · 특성화계획에 대한 답변 준비 > 계획에 대한 설명 필요 - 칠성조선소,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장/역할 · ‘관광’ 시민 중심의 활동 어필 필요 · 관광, 문화에 대한 속초시의 입장정리 필요 · 시민활동가가 얼마나 자발적인지 설명 필요 · 쓰담속초 언급 자제(각자)

1. 최종발표회 PT대본 공유 · 현장평가 보다 어구가 간결해짐 · ‘관광’ 단어가 많이 빠짐 > 여행 및 · 지속가능성 언급 多 · ‘청년공동체와 공동체’란 문장이 중복되어 정리 필요 · 들어보니 속초시민들이 억눌려 살았구나 생각이 들음 > 기회가 없었음. 삶의 무게를 분출할 기회가 적고 삶을 윤택하게 하는 문화를 접하는 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들 수 있음. 2. 라운드테이블의 토의 · 시민의 입장에서 지속가능하게 할건지? - 우리가 지금 하는 활동들에 대해 참여율과 거버넌스 모임의 확산을 통해 다수의 의견을 모아 행정에 요청해야 함. 시민이 먼저 움직 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활동의 결과를 가지고 행정에 지속가능한 사업, 활동이 되도록 제안. · 시민클럽(시민협의체)이 뭔지? - 시민활동가들의 자발적 모임 - 각자의 관심사를 지역에서 모여 활동하는 것 - 문화도시를 더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여러 의견들을 제안하는 곳 - 격월로 진행되며 그동안 활동내역을 교류하고 타 모임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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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은 동아리인가? - 올해부터 거버넌스를 가치와 취미 관심사 중심으로 바꿨더니 사람들의 참여율이 높아짐. >> 속초가 처음한 시도이다! - 단점: 아직 도시의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향까지 발전X 하지만 시민클럽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활동가들이 확산,확대하여 심의의결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중 - 취미 관심사로만 모여진 것이라 보여질 수 있으나 이게 거버넌스의 시작이라 생각. 1. 최종발표회 PT 피드백 공유 · 관광도시라는 것을 내세우는 느낌. 관광이 아직도 강조되어 있음. - 속초시민의 관광서비스업 종사자 비율이 1/4이나 모두가 그렇지 않다라는 점. - 희생, 불편 등의 단어가 관광에 대해 부정적인 강조로 인식 >> 관광으로 인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강조하려는 이유는 시민의 라이프 스타일이 관광과 연결되다 보니 문화적 기반이 취약 해질 수 밖에 없는 부분 때문, 문화도시를 통해서 시민의 삶이 다시 문화적인 어떤 형태로 복원시키려는 노력을 하려 한다는 방 향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야 함. 2. 예상질의 및 답변 · 속초의 공존도시와 타지역과의 차별점은? - ‘공존’이란 단어가 행정·재단이 아닌 시민에게서 처음 나온 것 ·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 방안은 무엇으로 펀딩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할건지? - 시민 펀딩이란 것은 하나의 방법적인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지 직접적인 펀딩을 하겠다라는 의미보다 예술인들이 잘하고자 하는 사 업들을 통해서 자본 투자금이나 재원을 확보한다면 그 확보한 재원만큼 시민들이 펀딩할 수 있게 시스템을 문화적인 사업 속에서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임. · 대포정수장 거점공간의 운영에 관해 - 운영 주체는 행정이 아닌 전문기관에서 하는 것이 맞타당. 현재 세부구상 연구용역 진행중, 거기서도 어떤 기관 주체가 운영하는게 타당한지 검토중. · 대포정수장이 문화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는데 왜 여기를 거점공간으로 했는지 -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문화양육공간으로서 그만한 여건을 갖춘 유휴공간은 없음. 속초 시내 끝에서 끝까지 20분 정 도면 왕복이 가능한 도시임. 그렇기 때문에 공간이 조성되고 콘텐츠가 있다면 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곳, 그리고 문화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음. 덧붙여 속초 시민의 생활 주거지가 조양동에 3만명으로, 속초 전체인 구의 60%가 조양동, 노학동에 거주함. 지금까지 대포정수장이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홍보가 되면 주민들이 훨씬 쉽 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 4년간의 여정이 있었는데, 왜 연속성이 없었는지 - 2년간은 관, 재단 주도하는 거버넌스 형태로 가다보니 시민의 참여도가 높지 않았음. 올해는 취향과 가치 중심의 공동체활동을 시작 했더니 시민 참여가 늘어났음. · 시민클럽을 통해서 어떤 성과가 나왔고 앞으로 문화도시가 된다면 어떤 활동을 할 건지 - 시민클럽이 형성되면서 시민들의 활동이 더 왕성해졌고 시민위원회로까지 논의가 되고 있음. 시민클럽에서 ‘씨클린씨’클이란 해양 정화축제를 같이 꾸려감. - 시민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많은 예술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됨. 그분들을 UCSC와 연계해서 적극적으로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끔 연결시키면 좋겠음. · 내가 생각하는 UCSC - 시민들의 문화의 질적인 삶을 올려줄 수 있는 시스템 -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받은 도문 메나리 농요와 속초사자놀이가 있음. 또 계속 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팀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소수의 사람들만 아는 것이 아닌 속초 시민들에게 홍보되고 많이 보급하고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 예술이 보급 할 수 있는 장 - 문화예술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음. 거점공간이 조성된다면 충분히 진행가능하다고 생각. - 수도만큼이나 대학도시들이 활력있고 생동감이 넘침. 속초도 그런 대학 도시 분위기로 도시자체가 생동감 있게 흘러가는 도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음. 속초에 굉장히 다양한 자원들이 많은데 그 자원들이 연결되지 않고 흩어져있다는 느낌을 받음. 속초가 좋아서 오는 청년들, 새로운 걸 시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비해 다 연결되지 않고 각자 자기의 삶을 이끌어가는 느낌을 받았는데,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런 점들이 좀 연결된다고 생각함. 또한 내가 하고싶은 것들은 혼자시작했지만 전혀 다른 분야들이 만나서 연합을 하게 되고 만날 일 없는 세대들이 뭔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문화도시를 통해 진행되고 있음. 이렇 게 만남을 가지는 게 계층이 아닌 동등하게 도시의 시민으로서 함께 배워하고 교류하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장이 될거라 생각. - 단순히 어떤 습득하는 게 아니라 삶의 지혜와 지식을 배우는 배움터가 필요하다고 느꼈음. 내가 나고 자란 산, 바다, 호수 등 자연으 로부터 본능적으로 얻은 자원들을 통해서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그런 시간들이 필요했음을 느낌. 혼자 느끼는 것이 아닌 각 세대 별로 속초란 지역에서 영감자원을 어떻게 느끼는지를 같이 공유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크가 누구나 필요하다는 걸 거버넌스를 통해 느끼고 있음.이게 UCSC에서 확장된다면 청년도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되고 세대 간의 전환을 통한 소통도 가능한 배움의 장이 될 것. - 대한 본부를 중심으로 캠퍼스를 조성하고 영역들을 확대해가는 부분인데, 공간과 사람이 문화역량이 되는 문화인프라, 결국은 문화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도시의 문화적인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의미. - 글로컬 : 로컬이 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는 콘텐츠로 바라보는 의미를 담음. 지역이 가지고 있는 고유성, 로컬 자체가 세계적인 콘텐츠 로서 세계와 소통하고 그런면서 이미지를 외부에 알릴 수 있는 것까지 UCSC를 통해 하겠다는 것. - 도시 브랜드: 하나의 브랜드로서 속초하면 UCSC가 떠오르고 굿즈에 활용되는 것. · 공존 선언문 - 초안은 자문을 받으면서 작성했고, 그 내용을 가지고 시민들하고 여러 차례에 걸쳐 수정함. - 선언문 중에 공존은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말은 청소년이 얘기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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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담당 - 김종헌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4년동안 달라진 점 - 박치영 공연자의 입장에서 공연할 때 그런 내용들을 기회를 바꿨다는 내용 - 정미현 지역활동가, 청년활동, 청년창업 - 정채환 USCS, 시민활동, 영감자원 1. 예상질의 및 답변 · 1:200에 대한 질문. 1) PPT에 속초 시민 당 200명의 관광객을 감당해야한다고 하는데, 실감하는가?, 문화도시를 통해 이들에게 어떤 혜택이 있고 어떻게 변화를 줄 수 있나? -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의 삶을 살피려 함.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시 공무원의 마인드도 바뀌었고, 시민들도 문화를 새롭게 접하는 기회가 됨.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관광:문화의 비율이 0:100이 될 수는 없겠지만 최대 7~8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 - 행정이 주로 관광 중심으로 돌아갈 수 있고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이 타 도시와 달리 주말에 일하는 것이 익숙할 수 밖에 없음. 그런 문제들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중심이 관광에서 문화쪽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하는 것이 중요함. 2) 관광도시로서의 불편함이 문화도시로부터 변화가 가능한지? - 속초시의 정체성을 찾아내기 위해서 시민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런 현상이 있음. 문화도시를 준비하기 위해 속초시를 진단하는 과정에서 나온 숫자일뿐임. · 59개 실천과제 중 UCSC와 연계되어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 특성화사업은 도시의 고유성을 찾는 것이 목표임. 최종적으론 속초가 가지는 매력, 장점들을 최대한 부각하겠다는 건데 이제 우리 도시가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끌어낼 수 있는 연결가능한 지점들이 부족함. >> 이 답변은 표상적인 지역에 대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우리는 시민들이 원해서, 필요하다고 하는 것들이 있어 UCSC라는 것을 만든것이란 답변이 나와야함. 우리가 속초시를 특성화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서 이거밖에 할 수 없는 조건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야 함. 실천과제59개를 만들어내서 UCSC와 연계되는 것들이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것)들은 어느 분과에 들어가는 것이고 거점공간에 대한 것들도 실천과제와 어떻게 연관되어있는건지 답변 정리 필요. · 정책 및 사업 연계 협력 가능성 - 문화형 청년 인구 유입사업: 행정협의체 출범 이후 재단과 협력하여 처음 만들어낸 성과. - 속초시가 82억을 확보하여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을 더 유입할 수 있는 사업을 시행하려 함. · 박치영에게 질문: 문화도시 사업이 예술인과는 어떻게 연계가 될 수 있고, 어느 부분이 문화도시사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지. - 30년동안 예술인으로 살면서 전통예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여 단체를 만들고 고민하는 사람들과 어울렸는데 한계가 옴. 관심 있는 사람들이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이건 우리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듦. 도시 전체가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문화에 대한 접 근성과 빈도수를 노출시키면서 관심을 가지게 해야한다는 필요성을 느낌. 전통예술을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떠난 예술인들 이 많았음.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이 도시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거리가 된다면 예술인이 바라는 진정한 문화도시라고 생각. · 시민클럽에서 시민활동가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이 지속가능성 있게 유지될 수 있는 방안이나 행정지원이 있는지. - 가치와 취향중심으로 모이다보니 지속가능하게 만들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함. 체계를 만들기 위해 예비 문화도시 사업에 지원한 것. 그 과정에서 결국 시민 모임들이 구체적으로 위원회의 형태로 발전하게끔 하는 것이 목표임. - 속초살이도 처음에는 재단에서 출발을 했는데, 인원이 많아지면서 추후 버전2, 3이 생길 수 있음. 쓰담속초 경우엔 환경 경험 활동 으로 출발했지만 타지역과의 연계가 되고 청년들이 있어 창업까지 준비하는 과정들이 있었음. 예비사업 후 시민위원회로 시민들 스스로가 사업을 계획하고 예산을 배분, 심의하는 과정까지 생각하고 있음. · 거점공간에 대해 : 저 공간들을 거점으로 삼은 이유. 시민 전체의 공간이 아닌 숙밥업소나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면서 도시캠퍼스를 운영할 것인지. - 일단 지도를 보면 도시 전체를 커버하려 함. 거점공간 주변의 공공시설, 민간 시설까지 연계하는 캠펴스의 형태를 만들어가려 함. 실질적으로 민간시설의 경우 공간 조선 사례, 주인장의 노하우 등이 이 도시를 배우고자 하는 청년이나 시민들에게 계기와 경험으 로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 2. 의견 나누기 · 왜 문화도시 하려 여기(최종발표회)에 왔는가. > 이번 기회에 문화교실을 만들고 나와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 좋겠다. 도와달라! · UCSC 도시브랜드를 얘기할 때, 도시 전체를 관광도시처럼 보이게하는 느낌이 나서 시민의 자부심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인지 필요. 문화도시사업은 시민을 위한 사업임. 도시브랜딩 하는 것이 도시 전체를 무언가로 통일시키고 브랜딩 굿즈를 만드는 것으로 말하고 있는데 이게 시민들에게 뭐가 좋은건지. · 속초를 문화도시로 만들고 싶은게, 이런 도시브랜딩이 없었음. 문화도시사업을 통해 여러 이야기나 세대간의 다른 생각들을 공유하고 모아서 새로분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일 자체가 속초시가 해야할 일임. · 관광에 치중되던 브랜딩을 문화와 접목시켜 새로운 속초의 이름을 찾아내는 것. 시민들이 그 속에서 어떻게 즐기고 자기를 표출해 낼것 인지를 만드는 공통의 장을 만들어내는 것. · 도시브랜드는 기본적으로 시작할 때 접근해야 할 지점이 속초다움을 찾고 고유성을 발견해나가는 것이 시작이라는 것을 강조해야 함.

총평

- 민간행정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시간이었음 - 현장 및 최종발표회를 협력하여 준비하여 무사히 마침 - 문화도시와 각자 시민의 삶을 연결하는 계기 마련 - 폐산업시설의 문화재생 사례를 통해 속초시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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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워크숍

제5차 예비 문화도시 최종발표회 참석을 겸한 구)대포정수장 활용을 위한 폐산업시설 문화적재생사업 사례 견학을 위해 라운드테이블 참여자 대상 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일 시 2022. 9. 20.(화) ~ 21.(수) 참여인원 번호

구분

시민주체

속초시

속초문화관광재단

직책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문화도시 추진위원 / 갯마당 대표 시민활동가 / 쓰담속초 대표 시민활동가 / 속초살이 시민활동가 / 속초시도시재생센터장 시민활동가 / 속초살이 대표 시민활동가 / 빛나는날들 대표 문화체육과장 문화예술팀장 문화예술팀 주무관 사무국장 문화도시TF팀장 문화도시TF팀 매니저 문화도시TF팀 코디네이터 문화도시TF팀 코디네이터

이름 김종헌 박치영 정미현 정채환 엄기동 김남희 임희선 김수근 오지현 유재은 한정규 김민혁 조소진 김은우 정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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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 안 구분

시간 16:00 20:00

9/20(화)

20:10 22:00 07:00 09:00 10:00 11:15 12:00

9/21(수)

12:15 13:30 14:00 16:00 20:00

조치원1927아트센터

세부내용 - 15:50 집결 / 16:00 출발 - 숙소 도착 - 만찬(간담회) - 취침 - 기상 및 조식 - 이동 - 세종정부컨벤션 도착 - 문화도시 발표평가 - 이동 - 오찬(간담회) - 이동 - 폐산업시설 재생 사례 견학 - 이동 - 도착 및 해산

비고 - 속초문화예술회관 - 대전 라마다호텔 - 숙소 주변

- 조식-호텔식 - 체크아웃 - 세종정부컨벤션

- 세종시 관내

- 조치원1927 아트센터

- 속초문화예술회관

공간개요 - 2022년 8월 12일 개관 - 전시, 공연장(200석) 및 휴게시설로 구성된 복합공간으로 조성 - 22년 2월 한림제지 조성사업 명칭 시민공모를 통해 ‘조치원 1927’ 확정 - 2022.7월 ~ 2027.6월(5년간) 정동 1928 운영(행정재산 사용허가) - 1층 문화집회시설(914.47㎡), 2종근린생활시설(카페)(256.60㎡), 사무소(38.92㎡) 2층 1종휴게음식점 (256.42㎡) / 주차장 22면 공간역사 - 일제강점기 1927년 산일제사 공장으로 운영 - 6·25 때에는 조치원 여자고등학교 임시교실로 사용 - 1970년부터 크라프트지 제조공장 한림제지 운영(사무동, 학사동, 공장동, 저수조, 굴뚝 등) - 2000년 중반 가동 중단(조치원 중심지에 폐공장으로 방치) - 2016년 주민협의를 거처 운영방안 협의 (근대건축물인 지붕트러스, 고가수조, 저수조, 굴뚝 등의 문화적 가치 고려) - 2017년 문화재생협의체 구성 건축물(6동) 부지(6,169㎡) 세종특별자치시 매입 - 2018년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으로 문화관광체육부로부터 선정 - 2019년 학사동 국가 등록문화재로 고시(9016.6), 산일제사 공장 문화재청 등록 (문화재청 고시 2019-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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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 시민 아카데미

2022년 시민 아카데미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영상 클라스라는 주제로 나만의 상상을 영상으로 재현해보는 영상 아카데미다.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즐거운 영상들을 만들었다.

영상 기본 촬영 앵글과 기본 편집 기술을 배우고 나만의 상상을 스크린에 표현

속초에서 내가 경험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영상으로 제작

진행자

강연자

약력

박지원

유병재

바쁜 일상속에서 억눌렸던 상상력을 펼치고 자신의 상상을 그림과 네온사인 키트로 표현

- 現 강원문화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SF 미디어아트 전(傳 - 現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영상촬영 / 동광 중ㆍ고등학교 진로체험 - 前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정선 임계고등학교 팩트체크 /동해시 청소년지원센터 - 前 부천시평생교육원: 스마트폰 활용 영상제작

- 現 유튜브 벤콩부부 세계여행 채널 운영 - 現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미디어교육(동해삼육고등학교) - 現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스마트폰 단편영화제작(속초중학교)

- 現 유튜브 벤콩부부 세계여행 채널 운영 - 現 강원도 소셜 크리에이터 우수 크리에이터 - 前 현남중학교 진로 교육 여행 크리에이터 - 前 양양중학교 진로교육 여행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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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내용

회차 일시

12. 5. 19:00 ~ 21:00

12. 7. 19:00 ~ 21:00

12. 12. 19:00 ~ 21:00

12. 14. 19:00 ~ 21:00

12. 19. 19:00 ~ 21:00

12. 21. 19:00 ~ 21:00

주제

기본 개념 익히기

- 교육개요, 영상언어 설명 - 상상 펼치기, 상상 그림 영상 제작 및 상영 제목: 거꾸로 하는 상상 - 리버스 영상 촬영법 - 리버스 영상 촬영·편집·상영 제목: 빛으로 하는 상상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영상 기술

- 장노출 영상과 사진 촬영법 - 모둠별 장노출 영상과 사진 촬영·편집·상영 제목: 상상타임머신 - 블루스크린 영상 촬영법 - 블루스크린 영상 촬영·편집·상영 제목: 본격 상상 영상

나만의 영상 만들기

- 키네마스터 편집법 배우기 - 속초와 나의 이야기 영상 기획·촬영·편집 제목: 이상적인 상영회

상영회

- 각 모둠별 만든 영상 상영회 - 영상에 대한 생각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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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 문화도시(강릉) 견학

일 시 2022. 04. 14.(목) 1일 대상지역 시나미강릉(제2차 문화도시) 사업내용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견학 및 문화공간 투어 일 정 안 시간

내용

09:00

속초문화예술회관 주차장

10:30

아르떼뮤지엄 강릉

12:30

감자유원지

14:00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15:30

파도살롱

안목해변

18:00

속초문화예술회관 주차장

비고 출발

점심식사

간식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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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 기록화

아카이빙

· <영상> - 스케치 촬영 회차

일정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 행사 촬영 회차

일정

1차

3차

4차 5차

6차

7차

8차

9차

10차

11차

12차

13차

행사명 시민클럽 1차(영랑호)

사진 1인

문화실험실 설명회(속초문화예술회관 소강당)

영상 1인

시민클럽 3차(스타리안)

사진 1인

시민활동가(김종헌) 인터뷰

영상 1인

시민활동가(정미현) 인터뷰

영상 1인

시민활동가(김민혁) 인터뷰

영상 1인

행사명 시민클럽 1차(영랑호)

영상 1인

시민클럽 2차(카페씨씨)

영상 1인

씨클린씨클(속초해수욕장)

영상 1인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사전워크숍

영상 1인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사전워크숍

영상 1인

시민클럽 3차(스타리안)

영상 1인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중간워크숍

영상 1인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성과공유회

영상 1인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성과공유회

영상 1인

2022 문화도시 페스타

영상 1인

과업수행인력

과업수행인력

218쪽

- 영상 편집 회차

제목

1차

2021 문화도시갤러리 전시영상

2~4차

시민실험실 문화로OK 결과영상

5~6차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결과영상

7~9차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결산영상 (1)

10차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결산영상 (2)

· <사진> - 스케치 촬영 회차

일정

1차

2차

3차

4차

5차

6차

- 행사 촬영 회차

일정

1차

2차

3차

4차

5차

러닝타임 3분~ 12분~ 7분~ 5분~

행사명 시민기획 문화실험실 사업설명회

사진 1인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사전워크숍

사진 1인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사전워크숍

사진 1인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중간워크숍

사진 1인

시민실험실 문화로OK 성과공유회

사진 1인

소상공인실험실 OK활력소 성과워크숍

사진 1인

행사명 시민클럽 2차(카페씨씨)

사진 1인

씨클린씨클(속초해수욕장)

사진 1인

2022 문화도시 페스타

사진 1인

7분(2분추가)~

과업수행인력

과업수행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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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 속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2022년도 연감 발간

연감 제작 사양

규격

수량

A4(201*297mm)

100부

내용 구성안

순서 1 2 3

구성

표지 목차 여는 글

3년의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시민+거버넌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문화도시 바탕을 만들자

시민활동가 명단 사진 발행정보 뒷표지

페이지

200p

- 제목 + CI + BI

- 프롤로그

- 문특사업 개요 / 목표 / 브랜드명 설명 - 19~21년도 총결산 느낌의 통계·정리본·연혁 (※연도별 추진사업과 연속된 지속사업, 향후 추진할 사업 등) - 21년 사업·통계

2021년 전담인력 채용 및 임시기구 출범 숲속마켓 문화도시 속초 홍보 참여 문화도시 조성계획 컨설팅 문화도시 준비를 위한 선진지 견학(원주) 속초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 2020년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연감 기록화 사업 2020년도 도시기록사업 사진집 속초인물수첩 내가 그린 그림일기 「마숩다! 속초」 핸드북 오케이속초 소식지 발간 굿즈 개발 토닥토닥 토로회 문화도시 라운드 테이블 문화도시공론화단 소식지제작단 굿즈개발단 비치클린 재단 임직원 역량강화 교육 속초 사잇길 안내자 양성 아카데미 문화도시 이해를 위한 공무원 교육 그시절우리가사랑했던속초이야기 OK활력소 문화로OK 문화공간 돌담 공존문화기지 조성 2020 문화도시 갤러리 Part. 1 2021 문화도시 갤러리 Part. 2

프로그램

추진근거 및 체계

아카이브

기반사업

의견수렴, 생각모음

시민 거버넌스

교육

공모사업

문화거점공간

기획특화

-문화도시 사업 소개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속초의 모습(라운드테이블, PPT, 비전 등) -문화도시 최종발표 PPT 내용 공유 -문화도시 조성계획 요약본 참고

-거버넌스/사업별/팀별 참여자 명단 게시 -문특사업을 보여주는 2021년 활동사진 (계절별·사업별사진, 화보처럼) 문특 BI 재단 CI

- 발행정보 - 재단 정보

제본방식

무선 PUR 제본

221쪽

아카이브 – 속초인물수첩 시즌 3, 4

속초인물수첩 시즌 3

- 주제 선정을 통해 연결성 있는 인터뷰 진행 분류 특수전문직 종사자 문화예술 종사자 - 인물선정 선정자

직함

최재도

극작가

박치영

갯마당 대표

홍문표

식물생태학자

김효정

희희횸횸 대표

김진호

갯배 도선장

박경이

국립산악박물관 관장

김정보

설악산악구조대 대장

장재환

설악신문 편집국장

- 나에게 속초란? 선정자

나에게 속초란?

최재도

몽상적 삶을 완성시켜 줄 내 고향 속초

박치영 홍문표

나에게 편안한 곳, 속초

김효정

내 인생의 전부인 곳, 속초

김진호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제2의 고향, 속초

박경이

나에게 속초는 알프스 샤모니보다 멋진 산악도시

김정보

나에게 속초란 어머니의 품 같은 곳

장재환

속초는 나를 있게 한 곳이다

내용 해양경찰, 등산학교 등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종사자 문화예술 종사자(문화기획자, 문화예술인 등)

촬영일 2022.10.13. 2022.10.13. 2022.10.18. 2022.10.19. 2022.10.19. 2022.10.20. 2022.11.2. 2022.11.23.

청춘이 녹아있는 곳 속초, 여전히 꿈꾸게하는 속초

게시일 2022.11.11. 2022.11.16. 2022.11.18. 2022.11.22. 2022.11.30. 2022.12.2. 2022.12.7. 2022.12.15.

222쪽

속초인물수첩 시즌 4

- 속초의 과거와 현재라는 시점으로 연결성 있는 인터뷰 진행 분류 시민활동가 향토 역사문화 문화예술 - 인물선정 선정자

직함

임시연

시민활동가

김종규

속초고등학교 제1회 졸업생

석문스님

보광사

한두삼

속초관광수산시장 상인회장

김남희

시민활동가

허경심

예빛공방 대표

최인옥

시민활동가

김현아

그림쟁이 할머니(작가)

- 나에게 속초란? 선정자 임시연 김종규 석문스님 한두삼 김남희 허경심 최인옥 김현아

나에게 속초란?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내 활동하는 시민활동가 향토·문화 관련 이야기를 담고 있는 시민 문화예술 관련 종사자 또는 지역작가

촬영일 2022.11.29 2022.11.30. 2022.12.2. 2022.12.2. 2022.12.6. 2022.12.6. 2022.12.8. 2022.12.8.

나에게 속초란? 나에게 속초란 선물입니다 나에게 속초란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속초는 저의 영혼의 도시입니다 속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나에게 속초란 무지개입니다 속초란 모든 사람이 꿈꾸는 도시입니다 속초는 힐링입니다 속초란 제가 여행자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터전입니다

게시일 2023.1.11 2023.1.13. 2023.1.16. 2023.1.19. 2023.2.2. 2023.2.9. 202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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