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일보196호[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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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6 호
2021년 9월 15일 수요일
김해 대표 언론·gimhaeilbo.com
대표전화 055-332-4001 The Gimhae weekly News
김해시 전통시장 살리기 추석명절 이벤트 ‘풍성’ “저렴하게 추석 장 보고 선물도 챙기세요”
김해시,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시민들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 도록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8대 분야 28개 세부대책을 담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오는 22 일까지 중점 추진한다고 9일 밝 혔다. 시는 내달 3일까지 연장된 사회 적 거리두기(3단계)에 맞춰 추석 연휴 기간 비대면 안부 전하기, 온라인 차례 권고,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방역 친화적 명절 분위 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대책 △비상진료 등 시 민보건 안전대책 △특별교통대책 △각종 재해·재난 대비 대책 △ 물가안정, 체불임금 대책 △시민 불편 해소 대책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대 분야별 긴급상황에 대비하여 총 340명이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빈틈없는 의료대응체
먼저 추석연휴 18일부터 22일까 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해 9 월 1일부터 감염 확산 위험이 높 은 지역을 중심으로 보건소와 19 개 읍면동에서 방역소독을 집중 실시하고 대중교통, 각종 장사시 설, 유흥주점, 숙박시설 등 인구 밀집이 예상되는 곳 중심으로 방 역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8대 분야 28개 세부대책 시행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4개 시설 계 유지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또 연휴 기간 청소대행업체의 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격려 당번약국을 지정하고 24시간 비 생활쓰레기 수거로 생활쓰레기 한다. 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면서 대량환 적체를 해소한다. 이외에도 쓰레 자 발생 시 보건복지부와 연계한 기처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허성곤 시장은 “추석연휴 기간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필요 시 현 쓰레기 불법투기 모니터링을 강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이 우려되 장응급의료소 운영으로 응급상황 화하고 각종 상하수도 복구반 운 는 만큼 전 공무원이 힘을 모아 대응력을 높인다.
영, 가축분뇨 등 오폐수 관리와 방역·의료대응체계 유지에 노력 주요 시가지, 도로변 등에 부착 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 귀성길 대책으로는 시내버스 대 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하여 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 체노선 환승 이용과 고속·시외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버스 탄력적 증회 운행으로 원활
다”며 “시민들도 손 씻기와 마 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꼭 한 교통체계를 구축한다. 전통시 시는 추석을 맞아 훈훈한 사회 지키고 타 지역 이동 자제, 밀집 장, 터미널, 공원묘지 등 주정차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방 장소 방문 자제 등 적극적인 협 혼잡구간에는 합동 교통관리반을 침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만 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치하여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 3,900세대, 국가유공자 3,600명을 김해일보 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대상으로 명절위로금을 전달하고 (http://www.gimhaeilbo.com)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코로나19 시는 추석대비 전통시장과 상점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 소비 가에 대해 타 지역 상인 대상 자 심리 회복과 추석을 맞아 전통시 가진단 실시 후 개장하게 하는 장 살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등 특별방역을 강화했고 이번 이 9일 밝혔다.
벤트 기간 많은 사람이 모일 것 으로 예상되므로 방역요원을 배 이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관내 6 치하고 전통시장 080안심콜 서비 개 전통시장(동상·진영·진례· 스도 홍보한다. 장유·삼방·외동시장)에서 당일 구입한 물품이 ▲5만원 이상 시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장기 온누리상품권 1만원과 마스크 5 화로 소비 심리가 위축되어 시장 매 ▲3만원 이상 시 온누리상품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권 5000원과 마스크 3매를 증정 추석을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 하는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 을 찾아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 를 예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며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추 또 이 기간 동안 각 시장별 동일 석 장도 보고 선물도 받아 코로 상품, 동일 가격에 대해 5~10% 나로 힘들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할인행사와 시간대별 반짝 할인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행사, 2+1 행사 등 전통시장과 밝혔다. 골목상권 소비활성화를 위한 다 김해일보 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http://www.gimhaeilbo.com)
김해시와 김해시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수한)에 서는 명절을 맞아 비대면으로 ‘양성평등 화목한 명절캠페인’ 을 전개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 다. 9월 6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양성평등 화목한 명절캠페인’ 은 센터 홈페이지, 카카오 채널, QR코드를 통한 구글 폼에서 참 여할 수 있고, 참여자는 남녀평 등의식 설문조사를 통해 자신의 남녀평등의식에 대해 살펴본 후 양성평등 화목한 명절캠페인 실 천을 위한 약속을 정하면 된다.
실천 약속 3가지는 첫째, 몸은 멀어도 마음은 함께해요!(영상 통화나 안부문자로 마음을 전해 요!), 둘째, 명절 음식 준비와 설 거지는 온 가족이 함께해요!, 셋 째, 서로 ‘고마워’, ‘사랑해’
외동~주촌 간 일부 차선 제외 전 구간 개통 15일 골든루트교차로~후포박스 4차로 우선 개통해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추석연휴 전인 15일 시의 동서축인 지방도 1042호선(외동~주촌) 확포장공사 구간 중 골든루트교차로~후포박 스 구간(1㎞) 4차로를 우선 개통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4.27㎞ 전체 확포장 구간 중 앞서 3.27㎞ 구간은 개통했고 이번에 나머지 1㎞ 6개 차선 중 4 개 차로를 우선 개통하게 돼 공사 시작 18년 만에 사실상 일부 차선 는 사업으로 2003년 경남도로부 을 제외한 전 구간 개통이 이뤄지 터 시가 시행위탁을 받아 총사업 게 됐다. 전 구간 완전 개통은 올 비 1,317억원을 투입하여 2021년 연말로 예상된다. 12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시행 중이다. 지방도 1042호선(외동~주촌) 확 포장공사는 만성 정체구간인 외동 외동고개~천곡1교차로 1.82㎞ 고개~주촌선천지구~내삼공단~남 구간은 2017년 12월 우선 개통됐 해고속도로 후포박스 간 총 4.27 고 천곡1교차로~골든루트교차로 ㎞ 왕복 2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 구간(1.45㎞)은 지난 5월 개통했
이번 추석은 우리같이 양성평등 화목한 명절로 만들어요!!
박종주 여성가족과장은 “코 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을 꼭 준수해서 가족들과 화목하 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 다”고 밝혔다.
표현하는 명절이 보낼게요! 이며, 가족들이 집에서도 명절을 의미 이 중 이번 추석에 실천하고자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 하는 약속을 선택하고 소감문을 정이다. 제출하면 된다. 또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 참여한 지역주민 중 100명에게 정을 대상으로 ‘감정톡톡’을 는 추첨을 통하여 상품 쿠폰을 시행하면서 가족이 경험한 감정 발송할 예정이며, 남녀평등의식 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가족 구성 설문조사 결과는 센터 홈페이지 원들간 서로 공감과 이해를 할 와 카카오 채널에서 확인가능하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다. 3-7세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 이 외에도 센터에서는 추석명절 상으로는 보드게임 키트를 제공 을 맞이하여 다양한 비대면 프 하여 ‘아빠와 함께하는 얼음깨 로그램을 실시한다. ‘9월 가족 기!’를 진행하여 아버지와 자녀 교육아카데미’는 가족들이 함께 로 참여대상을 한정해 아버지의 민속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명절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가정에서 놀이 키트를 활용하여 가족과 친 부-자간의 친밀감을 향상할 수 밀감을 향상하고, ‘가족 사랑의 있는 비대면프로그램을 운영할 날’은 떡 만들기 체험키트를 비 예정이다. 대면으로 제공하며, 이를 통해
센터에서는 사전예약 및 정기적 인 방역을 통해 안전한 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신청방 법 등 세부내용은 센터 홈페이 지,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 인할 수 있다.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동고개~후포박스 구간은 주촌선 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장기간 지 연되면서 사업비가 늘어나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따랐다.
다. 지방도 1042 이에 따라 시는 2018년부터 경 호선은 1일 교 남도에 지속적으로 도비 추가 지 통량 약 2만 원을 요청한 결과 도비 156억원 5,000대(2020년 을 추가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 교통량 조사)로 는 총사업비 변경승인을 받아 연 그간 극심한 말 준공과 전 구간 개통이 가능 교통체증으로 해졌다. 현재 전체 공정률은 90% 기업체와 지역 로 교량, 옹벽 등 주요 구조물은 주민의 불편이 완료된 상태이다. 가중된 구간으 로 이번 잔여 구간 일부 차로 개 시 관계자는 “오랜 공사기간 통을 통해 상습정체가 상당폭 해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해온 시 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상습정 소될 전망이다. 체 해소로 물류수송 비용과 시간 절감을 기대하며 빠른 시일 내에 지방도 1042호선은 경남도 시행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 구간인 남해고속도로 후포박스~진 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일보 례 구간은 2016년에 공사가 완료 되었으나 김해시 시행 구간인 외 (http://www.gimhaeilbo.com)
허성곤 김해시장,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방문 가야문화권 현안사업 조속한 추진 요청
허성곤 김해시장은 지난 9일 문 또 일상생활 속에서 가야역사와 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를 생활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 방문해 가야문화권 관련 현안사 는 ‘디지털 가야역사문화공원’ 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고 조성과 ‘가야유적 발굴체험교육 밝혔다.
관’ 건립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 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확 허 시장은 이날 유은식 소장을 보를 거듭 강조했다. 만나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소관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 허성곤 시장은 “가야문화권 대 고 관심과 지원을 희망했다.
표도시로서 가야시대의 역사문화 와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발굴, 특히 가야문화권 현안 사업의 컨 활용하여 가야사에 대한 시민의 트럴 타워가 될 ‘국립가야역사 이해를 넓히고 삶의 의미와 여유 문화센터’의 착공을 최대한 앞 를 찾을 수 있는 일상 속 문화 당기고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적극적인 추진을 요청했다.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자원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 청사진, 현실화되다
김해시(허성곤 시장)는 자원순환
생활속행복순환센터는 20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860㎡(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2023년 6월까 지 건립할 예정이다. 주변영향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 해 보육, 문화, 주차장 기능을 갖 춘 맞춤형 시설로 건립해 지하 1 층~1층은 주거지 주차장, 장유출 장소, 2층은 공동육아나눔터(미취 학 아동), 다함께 돌봄센터(취학 아동), 3층은 공공도서관, 4층은 생활문화센터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시는 주변영향지역 주 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하여 2019 년부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 는 주민건강 영향조사 및 심층분 석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2022 년 6월 완료 예정이다. 시는 이같 은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와 주민 소통회 운영으로 자원순환시설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 다.
제12회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 개최
대상 임용택 작가 ‘김해 오토 분장을 입히다’선정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제12회 도자박물관에서 출품작을 접수했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을 개최해 다. 코로나로 인해 작년 129점보 대상을 비롯한 43점 입상작을 선 다 12%정도 줄어든 113점의 작 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거쳐 대 상, 금상, 은상각1 점, 동상 3점, 장 려상 5점, 특 선 8명, 입선 24점 등 총 43점을 입상 작으로 선정 했다.
대상은 김해 지역에서 왕 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임 용택 작가(예 인요)의 <김 해 오토( 烏 土) 분장을 입히다>가 선 정되어 문화 체육부장관상 의 영광을 안 게 되었다.
입상작 중 특 선 이상 19 점은 10월 1 일부터 31일 까지 김해분 청도자박물관
대상작은 김 해지역에서 생산되는 오토를 사용 기획전시실에 전시된다. 했다. 김해 오토(烏土)는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검은색을 띤다하여 시는 우리나라 도자 3대 문화(청 작가가 직접 명명한 이름이다. 작 자, 백자, 분청) 가운데 김해를 중 가는 백토와 카오린을 혼합한 뒤 심으로 한 분청도자의 우수성과 귀얄분장기법을 이용하여 흑백대 미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2010 비에 주안점을 두고 작품을 제작 년부터 대한민국분청도자대전을 했다. 김해일보 시는 앞서 지난 6~8일 김해분청 (http://www.gimhaeilbo.com)
복합스포츠센터는 173억원을 들 시설 주변영향지역에 친환경에너 친환경에너지체험관은 연면적 여 연면적 5000㎡, 4층 규모로 이치균 청소행정과장은 “자원 지타운과 복합스포츠센터, 생활 927㎡, 2층 규모 신재생에너지 2023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1 순환시설 주변영향지역의 안전 속행복순환센터 조성공사가 올해 관련 다양한 전시, 교육, 체험 공 층은 25m 6레인 수영장과 어린 한 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지 말 시작된다고 15일 밝혔다.
간으로 태양광 등 친환경 건축물 이 생존수영 교육풀장, 2층은 카 속적으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로 조성되며 근린공원은 미세먼 페테리아와 직원휴게실, 주변영향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전폭적인 친환경에너지타운은 113억원을 지 차단숲 기능과 함께 부곡저수 지역 주민 소통공간인 주민지원 지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 투입해 2만239㎡ 부지에 친환경 지 자연을 보전한 산책로와 어린 협의체 사무실, 3층은 헬스장, 스 성하겠다”고 밝혔다. 에너지체험관과 근린공원을 조성 이 놀이시설 설치로 가족 휴식공 크린골프장, 4층은 국민체육센터 김해일보 하는 사업으로 2023년 완공이 목 간을 지향한다. 표이다.
제4회 김해 꽃무릇 축제 비대면 개최
17~24일 SNS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참여
(다목적 실내체육관)가 설치된다. (http://www.gimhaeilbo.com) 드 내 랜선 꽃놀이와 사생대회, 노래자랑, 장기자랑에 참여할 수 있다.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제4회 김 꽃무릇은 9월 추석 무렵이면 짙 해 꽃무릇 축제를 17~24일 비대 은 붉은 꽃을 피우며 꽃대가 먼 면으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저 올라온 뒤 꽃이 피고 꽃이 지 면 잎이 나와 꽃과 잎이 만나지 축제의 주인공이자 초가을을 매 못하는 생태적 특성으로 인해 애 혹적인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꽃 틋한 사랑의 꽃으로도 알려져 있 무릇이 피어 있는 공간은 동김해 다. IC 부근 어방동 완충녹지대로 시 는 2015년부터 4만8000㎡ 녹지 김해꽃무릇축제추진위원회 이기 대에 수만 그루의 꽃무릇을 심고 춘 위원장은 “코로나 확산 방지 산책로 정비, 휴게시설 보수 등 를 위한 새로운 비대면 축제 문 으로 시민 휴식공간으로 가꾸어 화 활성화와 시민 화합을 위해 왔다. 제4회 김해 꽃무릇 축제를 비대 면으로 개최하게 됐다”며 “추 추석연휴 기간을 포함해 열리는 석연휴 붉게 물든 꽃무릇 구경도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 하고 SNS 축제 프로그램에도 해 철저하게 비대면으로 진행돼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네이버 밴드 ‘김해 활천동 꽃무 김해일보 릇’에 가입한 다음 개별로 밴 (http://www.gimhaeilbo.com)
개최해오고 있다.
대형 복합문화시설 차례로 건립 북부·장유1동 지역공동체 구심점 역할 기대
장유복합문화센터조감도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내년 북 14일 밝혔다. 부동, 내후년 장유1동에 대형 복 합문화시설이 차례로 들어선다고 시는 정부의 생활SOC 복합화
김해시 ‘그리다, 100가지 말 상처’ 3개 시립도서관 순회 전시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오는 27 순회하며 아동권리 인식 향상을 일부터 11월 5일까지 3개 시립 위한 ‘그리다, 100가지 말 상 도서관(칠암·진영한빛·장유)을 처’전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
김해시 불암동건강위원회, 추석맞이 홀몸어르신 “영양식품”선물꾸러미 전달
김해시 불암동건강위원회(위원장 방문, 추석인사 편지와 함께 영 김말선)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양식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김말선 건강위원장은 “정기적인 15일 관내 홀몸어르신 20세대를 밝혔다. 돌봄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활력을
장유1동은 229억원을 들여 자원 순환시설 내 연면적 9960㎡, 지 하 1층~지상 4층 규모 생활속행 복순환센터를 2023년 6월까지 조 성한다. 이곳에는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공공도서관, 공동 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장 유출장소, 주차장이 들어간다.
공모사업에 선정돼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체육, 보육, 문화 시설, 주차장 등을 한 공간에 조 성하는 사업을 2개 지역에서 추 진 중이어서 앞으로 지역공동체 구심점 역할이 기대된다.
김차영 문화예술과장은 “생활 SOC 복합화 2개 사업이 완료되 면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교류 가 이뤄지는 지역공동체 구심점 역할을 하며 시민 삶의 질을 향 상시키는 핵심 생활인프라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부동에는 100억원을 투입해 화 정공원 내 연면적 2978㎡,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김해복합문 화나눔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 다. 이 사업은 생활문화센터와 주 차장 조성, 화정글샘도서관 리모 델링이 복합된 사업으로 내년 말 완공 예정이다.
혔다. ‘그리다, 100가지 말 상처’ 는 국제구호개발단체인 세이브더 “이 전시를 접하고 생각보다 더 칠드런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많은 말들이 아이들에게 상처가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 100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이들의 가지'를 선정하고 그 말을 들었을 시선으로 표현한 전시를 통해 우 때 느끼는 감정을 그린 아이들의 리 아이들의 권리에 대해 다시 그림을 활용한 기획 전시이다.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8월 아동친화도시 김해 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청사 내 김해일보 에서 이루어진 전시와 연계한 이 (http://www.gimhaeilbo.com) 번 행사는 아동과 부모의 이용이 활발한 도서관에서 진행돼 더 높 은 효과가 기대된다.
찾고, 외로움도 이겨내는 등 긍 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어 보람 을 느끼며, 이번 추석에도 건강 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전 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600천원 상 당의 두유, 배, 사과 등이며 김해 시사회복지협의회부터 후원을 받 아 이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김미숙 불암동장은 “이번 추석에도 이웃을 위해 돌봄으로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는 건강 위원회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동에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한 주민의 복지 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지난 3월부터 김해시 사회복의협의회와 어르신 돌봄 활동을 위해 상생협력을 했고, 현재까지 매월 2회 어르신 60명 의 밑반찬, 두유, 계란, 치매꾸러 미 등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며 봉 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허성곤 김해시장, 주요 현장·시설 방문 추석 전 종사자 격려 방역상황 점검
허성곤 김해시장은 15, 16일 양 둘째 날인 16일은 장유2동 일원 김해일보 일간 주요 현장과 시설을 차례로 의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김해 (http://www.gimhaeilbo.com) 둘러본다. 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동노 동자 쉼터를 차례로 방문해 종사 추석을 앞두고 공공시설 건설현장 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코로 과 복지시설 운영현장을 방문해 나 방역상황을 점검한다. 전시 일정은 27일~10월 8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방 칠암도서관을 시작으로 10월 12 역상황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일~22일 진영한빛도서관, 10월 26~11월 5일 장유도서관 순이다.
허 시장은 “긴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 허 시장은 점검 첫날인 15일 화 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정공원 내 건립 중인 김해복합문 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 배선영 인재육성지원과장은 화나눔센터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가 최근 완공된 김해시민체육공원 족의 안전을 위해 잠시 멈춤과 내 체육시설인 축구장과 X게임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달라”고 장,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 당부했다. 문해 공사진척, 시설운영, 방역상 김해일보 황을 직접 챙겼다. (http://www.gimhaeilbo.com)
귀향인에게는 고향의 정취를, 시 민들에게는 연휴기간 동안 일상 속에서 거닐고, 바라보며, 마음속 김해시 삼계정수과는 수돗물 생 여과수 취수원 주변은 지속적으 김해시(시장 허성곤)는 다가오는 에 가을을 담을 수 있는 색감을 산 ․ 공급에 있어 청결하고 깨끗한 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시설환경 유지를 위해 지난 14일 동을 펼칠 예정이다.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시가지 강변여과수 취수원인 마사리 딴 꽃길과 화단 등에 대한 일제 정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 섬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김영재 삼계정수과장은 “깨끗 로 인해 고향과 친지를 방문하지 비에 나섰다. 하고 청결한 상수도 공급시설을 못하는 많은 분들과 시민들이 꽃 삼계정수과 전직원은 낙동강 상 유지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금번 가을꽃 식재 테마는 귀향 을 보며 훈훈한 고향의 정취를 류에서 강변여과수 딴섬 일대로 수 있는 수돗물 생산을 위해 더 과 행복으로 시민들과 방문객의 느끼고, 가을꽃을 선물삼아 잠시 떠 내려온 일반폐기물 2톤과 생 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입이 많은 주요 도로변, 경전 나마 일상의 쉼표를 느낄 수 있 활폐기물인 플라스틱, 페트병, 스 철 교각, 주요 교량 등 44개소 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일보 티로홈 등 1톤을직접 수거하였으 김해일보 며, 10월중에는 진입로 주변 제초 로 국화, 메리골드, 페츄니아, 샐 (http://www.gimhaeilbo.com) 비어 등 10종 35만본을 식재하여 (http://www.gimhaeilbo.com) 작업 또한 실시할 예정으로 강변
가을꽃으로 고향의 정취와 코로나로 지친 마음에 쉼표를 … - 추석맞이 시가지 꽃 거리 일제 정비 -
김해시 실제 같은 가상면접 제공 청년 지원 내년 김해형 청년친화도시 모델 구축 나서
올해까지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 주제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브랜 대상에 선정된 김해시가 내년 김 딩해 김해를 홍보하는 ‘왕도에 해형 청년친화도시 모델 구축에 서 한 달 살기 「청춘스케치 in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새로운 김해」’를 공모를 통해 새롭게 청년시책을 발굴해 도입하고 기 시도할 계획이다. 존 우수시책들을 역점 추진한다 고 15일 밝혔다.
또 콘텐츠, IT, 바이오헬스 등 관 내 신산업 기업체의 청년근로자 시는 내년 A I ( 인공지능) , 인건비 등을 지원해 청년 고용을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촉진하는 ‘미래新산업 청년 희 실제 같은 가상면접 체험을 제공 망 챌린지 사업’과 5년 미만 청 하는 ‘청년 AI-VR 면접 체험 년창업자를 위한 창업성장(시제 관 운영사업’을 김해청년다옴에 품 개발 등) 지원과 추가 청년 서 추진한다. 전국 로컬크리에이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 터들이 지역에서 머물며 김해를 사초롱(청년사업가 초심으로 롱
픽공원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행 사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처럼 시는 ‘청년문제는 곧 일 자리’라는 인식을 넘어 인적 네 트워크 형성에서부터 문화와 정 보 공유, 자립 역량 강화로 이어 지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에 노력 한 결과 최근 통계청의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지표 조사결 과 청년층 취업자 비중(12.3%)이 경남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런) 프로젝트’도 내년 도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청년층의 호응을 얻고 있는 기존 청년장인프로젝 트,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청년 월세지원사업 등도 계속 추진해 청년층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한 다.
허성곤 시장은 “지역사회 주역 인 청년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마 음껏 펼칠 수 있도록 AI, VR,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청년들이 진정 선호하는 청년친화적인 시 책 수립에 최선을 다해 김해시 가 청년친화도시의 전국 모범 사 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 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시는 2018년 4월 경 남 최초 청년전담부서(청년정책 팀) 설치부터 올해 청년활동 플 랫폼(김해청년다옴) 개소까지 청 년층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2020년에 이어 2021년 6월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에 선정되는 저력을 보였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 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12 개 중앙부처가 후원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시상식은 청년의 날 (9월 18일, 매년 9월 셋째 주 토 요일)을 기념해 10월 30일 올림
한편 2020년 말 기준 김해의 청 년인구 비중은 31.3%로 경남도 28.2%, 인근 부산시 29.2% 보다 높다.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드림케어 지원센터
지원사업
김진욱
대표
어르신 요양보호사
안심재가 장기요양기관
경남 김해시 대동면 대동로 54 H.P : 010-****-7076 E-mail:asdfv4567@hanmail.net
-신체활동 : 세면도움,구강관리,몸단장 등
-일상생활 : 취사,청소 및 주변정돈,세탁 등
-개인활동 : 외출시 동행,일상업무 대행
-정서활동 : 말벗,생활 상담 등
김해시, 강변여과시설 일대 환경정비 실시
교육
소방안전관리자 대상 방화셔터 교육 실시 도란도란 청렴소통 및 공감 간담회 실시’ 김해, 금상 먹고 이중언어말하기 전국대회 진출!
관내 유·초·중·고·특수 123명, 자체제작 자료 활용으로 2021. 김해 Wee센터, 특수교육지원센터 청렴 소통 간담회 김해합성초, 2021. 제9회 경상남도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 금상 호응도 높여 및 관내 참가 학교 우수한 성적 거둬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희)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할 은 소통과 공감의 민주적인 조직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화 확산과 업무 개선 요청사항 2학기 전면등교에 대응하여 학생 수렴 및 업무 지원을 통한 업무 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효율성 증대를 위하여 2021. 김 할 수 있도록 괸계회복 심리방역 해 Wee센터와 특수교육지원센터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 청렴 소통 간담회를 9.9.(목) 14 였다. 시부터 17시까지 각 센터에서 실 시하였다.
김해교육지원청 김현희 교육장 은 실무자들의 노고를 치하 하면 이번 간담회는 교육장, 교육지 서 ‘학생들을 위한 상담 및 학 원국장, 학교통합지원센터센터장, 생 정서·심리 치료 및 특수교육 초등교육과장, 업무 담당 장학 맞춤지원 지원을 확대하여 학생 사, Wee센터 및 특수교육지원센 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 터 직원들이 참석하여 상반기 추 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센터, 교 김해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현 해교육지원청 관내 학생은 무려 진 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육지원청, 학교 현장 모두의 적극 희)은 지난 9월 4일(토) 경상 8명이나 되며, 이들은 무더위가 업무 계획을 수립하는 의미 있는 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때“ 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고 주최 기승을 부리는 지난 여름방학 동 한 ‘2021. 제9회 경상남도교 안에도 한국에서의 새로운 도전 시간이었다. 김해일보 육청 이중언어말하기 본선대 에 대한 다짐을 한국어와 모국어 회’에서 김해합성초 PHONE 로 열심히 연습하였고, 이에 김 실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 (http://www.gimhaeilbo.com) HTUTNAY PINE 학생의 영 해교육지원청은 달콤한 여름 과 예로운 금상 입상과 함께 본선 일 등으로 관심과 격려를 표해 에 참가한 관내 학교 학생 다수 왔다. 그 결과, 금상 1명, 은상 1 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 명, 동상 2명, 장려상 4명이 수 혔다.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희) 조성을 위해 방화셔터에 대한 상 은 9일 관내 유·초·중·고·특 세한 설명과 비상 상황발생시 운 수학교 대상 소방안전관리자 123 영요령을 ppt 및 동영상 자료로 명을 대상으로 방화셔터 작동요 교육을 통해 방화셔터의 재질별 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장·단점, 작동원리, 비상탈출방 법, 긴급상황시 제동방법 등에 대 학교 방화셔터 오작동은 대형 안 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사고 각 학교에서는 교육용 자료를 활 예방과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계 용하여 전 교직원 및 학생에게도 속 강조돼 왔기에 김해교육지원 교육할 예정이다. 청은 효율적인 교육용 영상자료 및 ppt자료를 자체제작하였다. 김현희 교육장은 “방화셔터 작 동 요령 교육을 통해 실제 비상 이번 교육은 방화셔트 전문 외부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고, 강사를 초빙‘아이톡톡’을 활용 학생 및 교직원이 안전하고 건강 하여 3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실 하게 학교생활을 해나갈 수 있기 시했다.
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환경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모으다
-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선(先)결제 운동 참여 -
라고 강조하였다.
상하는 등 도내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양 하였으며, 특히 금 본 대회는 국내로 이주한 다문화 상 수상자에게는 전국 이중언어 학생들에 대한 한국교육에의 안 말하기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졌 착과 자신감 고취 등을 목적으로 다. 시행해 온 대회로서, 올해 예선 에는 경남 도내 초ㆍ중ㆍ고 80여 이에 김현희 교육장은“대회의 명이 예선을 거쳐, 최종 25명이 결과를 떠나 학생들의 새로운 환 본선에 진출, 진지하고도 열띤 경에서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축 경연이 이루졌으며, 우수 입상자 하와 응원을 보내며 교육지원청 는 전국대회 진출권을 얻는 영예 에는 모든 학생들의 꿈을 위해서 가 있다.
김해교육지원청 김현희 교육장은 를 보이며 선결제를 하였다. 코로나19 확산 지속 및 사회적거 리두기 연장 시행으로 어려움을 김현희 교육장은 “지속되는 코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로나로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 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9월 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 9일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 인의 근심·걱정이 매우 큰 시기 김해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 집 원장 박영희는“우리 아이들 릴레이에 동참했다.
친구야! 우리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자!” 햇살아이 나눔저금통 전달식 실시
라면 어떤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김해일보
특히 18개 시군에서 참가한 본 선 대회 최종 진출자 25명 중 김 (http://www.gimhaeilbo.com)
에 김해교육지원청 뿐만 아니라 관진)은 2021년 9월 13일(월) 장 이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민간단체와 일반 시민들 사이에 유 어린이집 (원장 박영희)에 방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 ‘착한 선(先)결제’ 운동은 코 서도 착한 소비운동이 확산되기 문하여 햇살아이 나눔저금통 전 다. 로나 19로 침체된 소상공인과 자 를 바란다”고 말했다. 달식을 실시했다. 영업자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 햇살아이 나눔저금통 캠페인은 한 방안으로 음식점과 단골 가게 김해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착 이번 전달식에서는 장유 어린 김해시 내 학대받은 아이들에게 에 미리 결제를 해놓고 재방문을 한 선결제’ 캠페인 릴레이에 박 이집의 아동들이 피해아동을 위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 약속하는 자발적 착한 소비운동 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김 한 마음으로 모은 저금통이 기관 으로 김해시 내 아동 관련 기관 이다. 으로 전달됐다. 이날 전달된 저금 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현희 교육장을 후속 주자로 지명 함에 따라 김현희 교육장은 동참 김현희 교육장은 김해시내 음식 하고 진영금병초등학교장, 삼계중 통 캠페인 금액은 김해시 내학점몇 곳을 방문하여 소상공인의 학교장, 김해율하고등학교장을 다 대피해아동지원사업에 사용될 예 기관에서는 금일 햇살아이 나 어려운 사정을 직접 보고 들으면 시 지명했다. 정이다. 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에 김해일보
감사를 표현했다.
로 하면 된다. 김해일보 햇살아이 나눔저금통 캠페인 (http://www.gimhaeilbo.com) 참여와 후원 문의는 김해시아동 보호전문기관 (055-322-1391)으
눔저금통 사업에 참여한 장유 어 린이집 원아들에게 나눔 증서와 공감하고, 교육청 차원에서도 이 (http://www.gimhaeilbo.com) 전달식에 참여한 장유 어린이 마스크, 동물 연필을 증정하는 등 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
활천동 물망초봉사회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밑반찬 나눔』
일과 사람들
환경보호 중요성 일깨우는 ‘찾아가는 환경교실 ’ 운영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
추석 명절맞이 소외된 이웃 도와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주태돈)는 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힘과 김해외국어고등학교 1, 2학년 학 김홍립 사장은 “직접 찾아가는 지난 1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용기를 주고자하는 소방관들의 활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민 가구에 꼭 필요한 가을김치와 밑 생들을 대상으로 ‘ 찾아가는 환 환경교실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따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김 규)는 물망초봉사회 (회장 김말 반찬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명 경교실 ’ 을 실시하였다. 년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환기 뜻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소외 해동부소방서는 사회취약계층 등 조)에서 지난 9일 관내 홀몸 어 절인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 시킬 뿐만 아니라 우수한 지역 된 이웃에게 비대면 위문을 실시 온정이 필요한 대상을 선정해 매 르신을 위한 김치와 밑반찬을 직 누는 시간이 되었다. 생림맑은물순환센터팀에서 준비한 인재들이 공기업 취업정보를 습 했다고 밝혔다. 접 만들어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환경교실은 물 환경과 관련된 직 득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김민규 활천동장은 “장기화되는 업을 소개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초ㆍ중ㆍ고등학교 수준별 맞춤프 이번 위문은 행정복지센터와 연 주태돈 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 봉사회에서는 회원들의 회비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 교육함과 동시에 공기업 취업을 로그램을 확대 실시하여 학생들 계하여 관내 독거노인·한부모 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가정 특산물 판매행사를 통해 마련된 기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 희망하는 학생들이 공기업의 역 의 학습요구에 부응하도록 최선 가정·장애인 가정 등 도움이 필 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정을 나누 기금으로 요한 이웃 4곳을 선정해 각 가정 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마다 119사랑나눔회 성금 50만원 사회 내 기부문화 확산과 나눔을 김해일보 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은 사회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년 지원하고 있다.
고 있는 물망초 회원님들께 깊은 할과 설립목적을 이해할 수 있는 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생필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관 계기가 되었고, 공기업 취업 관련 품 등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 내 소외계층에 많은 관심과 나눔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학생들로 다. 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 (http://www.gimhaeilbo.com) 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으로 인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추석을 앞두고 이루어진 이번 행 사는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중장 김해일보 119사랑나눔회는 어려운 이웃들 년 1인 (http://www.gimhaeilbo.com)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여 일방향 워킹스루로 현장 개최 현장 관람 9월 30일~10월 2일 3일간 저녁마다 김해 수로왕 릉 일원
문화
가을밤, 김해를 비추는 가야의 빛 ‘2021 김해문화재야행’ 개최
김해시·(재)김해문화재단 창작오페라 <허왕후>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무대 오른다
2021년 가을 밤, 김해를 비추는 면 프로그램은 참여 인원을 제 올해 김해 수로왕릉의 야경 관람 가야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 가야의 빛이 내려온다. 2021 김 한하여 운영하고 일부 프로그램 은 일방향 워킹스루 방식, 역사 는 야사(夜史) 프로그램에서는 < 해문화재야행이 ‘가야에서 온 은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축소 운 체험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 가야사 유물 찾기>, <김해오광 빛’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 영한다. 행사장 관람은 사전예약 해 진행한다. (목)부터 10월 2일(토) 저녁(18 제 25명과 일부 현장접수를 진행
대 배우기>, <가야의 선율 가야 금 배우기>가 진행되며 김해박물 시 ~ 23시) 3일간 김해의 대표 하여 1회 관람 인원 총 50명 이 지난 김해문화재야행에서 시민들 관 연계프로그램인 <가야의 전투 문화재인 수로왕릉을 중심으로 하로 제한한다. 또한 관람객들은 의 호응이 높았던 <가야하늘에 6 VR체험>을 통해 신나고 재미있 개최된다.
정해진 동선에 맞춰 해설사의 안 개의 달이 뜨다>를 필두로, 수로 게 김해의 역사를 배우고 이해할 내에 따라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왕릉 담장에서 가야 문양의 초롱 수 있다. 올해 김해문화재야행은 야경(夜 단, 공연 프로그램은 김해문화재 을 감상할 수 있는 <가야 초롱길 景), 야로(夜路), 야화(夜畵), 야 야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민들 >, 수로왕릉의 야경을 감상하며 먹고( 夜食) , 자고( 夜宿) … 사(夜史), 야시(夜市), 야식(夜 의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 후원을 산책하는 <시간을 걷다>, 온ㆍ오프라인으로 연결되는 만남 食), 야설(夜說), 야숙(夜宿) 8 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 바닥조명을 활용한 가야 역사길 의 장(夜市) 개 테마 25개 프로그램으로 진행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될 경우, <가야 빛으로 수놓다>을 통해 문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진행되는 김해시와 김해문화재단이 제작한 올해 18회를 맞이하는 대구국제 된다.
현장 프로그램은 취소된다.
화재와 어우러진 야경을 즐겁게 만큼 관람객의 밀집을 최소화하 창작오페라 <허왕후>가 오는 9월 오페라축제는 우리나라 대표 예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김수로왕 고자 QR코드 및 어플리케이션 17일~18일 양일간 제18회 대구국 술축제로, 올해는 치유를 주제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 그림(夜畵)처럼 아름다운 문화재 의 둘째 아들인 허석 왕자가 별 을 이용한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제오페라축제에 초청받아 웅장한 총 6편의 메인오페라와 다양한 리두기 3단계 적용으로 인해 대 아경(夜景) 속 길(夜路)을 걷다 을 관측하기 위해 진례성에 쌓아 ‘R.lago(알라고)’를 도입하 무대를 선보인다. 부대행사로 9월 10일부터 11월 7 올렸다는 관측시설인 여 야식(夜食) 프로그램을 운영 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 ‘비비단’을 모티브 한다. ‘R.lago’는 스탬프 투어 이천년 전 가야사의 시작을 알리 쳐진다. 로 수로왕비릉에서 진 어플리케이션에서 일정기간 동안 는 수로왕과 허왕후의 러브스토 김해일보 행되는 천체관측 프로 스탬프를 적립 한 후 원하는 상 (http://www.gimhaeilbo.com) 그램인 <비비단-별 헤 품을 선택하는 프로그램으로, 야 는 밤>은 김해천문대 식(夜食)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스 와 연계해 다양한 별 탬프 투어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 자리 프로그램을 체험 이다. 할 수 있다. 또한 김해한옥체험관 숙박 체험 생생한 이야기(夜說) 프로그램 <한옥에서 하룻밤>은 로 가야 역사(夜史)를 기존 대면 방식으로 현장에서 진 느끼다 한편 오감을 충족할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김해문화재단 축제 관계자는 역사 해설, 체험 등 “안전한 축제를 위해 방역관리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계획을 수립, 지역 의료 관계자 펼쳐진다.
주간운세
2021년 9월 15일~2021년 9월 29일
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일을 즐겨 보 는 것이 좋겠다. 60년생 이번 주는 쉬면서 사색을 즐 겨보는 것도 좋겠다. 72년생 동업, 투자 계획은 축소나 포 기하는 것이 현명하다. 84년생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가져 보는 것이 좋다.
49년생 원칙을 지키고 주위에 도움을 청 해 보는 것이 좋다. 61년생 몸은 피곤하지만 보람은 찾을 수 있다. 73년생 열등의식보다는 쿨 하게 상대를 인정함이 좋다. 85년생 게으름 피우지 말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50년생 금전에 이익보다 일에서 보람을 찾아보면 좋겠다. 62년생 든든한 조력자를 만날 수 있으니 최선을 다할 것이다. 74년생 편법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86년생 떠오르는 태양처럼 빛나는 한주 가 예상된다.
행된다.
51년생 형식보다는 형편에 맞추는 것 이 좋겠다. 63년생 생각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으니 기다리는 것이 좋다. 75년생 서두르지 말고 가족과 함께 생 각해 볼 것이다. 87년생 도움을 받지만 갑갑한 것은 시 간이 지나야 된다.
54년생 매매 건은 성사되고 반가운 소 식을 듣겠다. 66년생 유쾌하고 상쾌한 한주가 예상된 다. 78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전력을 다하 면 성과가 크다. 90년생 후배들과도 친분을 쌓아두는 것 이 현명하다.
52년생 대인 관계에서 불리하니 가족 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64년생 욕심을 버리고 베풀어 보는 것 이 필요하다. 76년생 동쪽에서 구해 보면 쉽게 구할 수 있겠다. 88년생 선남선녀의 만남의 예상된다. 예의를 갖출 것이다.
55년생 가족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다. 67년생 윗사람의 조언이나 충고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이 좋다. 79년생 원칙을 지키는 것이 현명하며 탈이 없다. 91년생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함을 채우 는 노력이 필요하다.
53년생 조력자를 만나거나 금전적 이 익이 예상된다. 65년생 힘들었던 일이 해결될 수 있는 운이다. 77년생 어딜 가나 인기 있고 즐거운 한주가 예상된다. 89년생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에서 소 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44년생 고집을 꺾고 주위와 소통함이 필요하다. 56년생 뒤로 한 발 물러서는 지혜가 필 요하다. 68년생 주위 사람들과 힘을 모아보면 좋은 결과가 따른다. 80년생 진행하던 일이 탄력을 받기 시 작하는 운이다.
의 협조 아래 방역관리요원들 리를 담은 창작오페라 <허왕후> 공존과 화합, 사랑, 포용을 녹여 과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 는 가야사 복원사업과 발맞추어 낸 창작오페라 <허왕후>는 대구 수로왕릉의 역사와 전 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문 김해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예술콘 국제오페라축제의 메인오페라 중 시를 해설하는 <수로 화 행사에 목말라있을 시민들에 텐츠 개발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 하나로 참가하게 되며, 10월에는 왕릉 바로알기>, 야행 게 기쁨과 활력을 선사하는 축제 다. 지난 2020년 2월 사업을 시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에도 초 해설사의 전문 해설을 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 작하여 2021년 4월 김해에서 성 청되어 서울지역 관객을 만날 예 들으며 가야 유적지를 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공적으로 첫 공연을 진행하였으 정이다. 함께 걷는 탐방 프로 며, 많은 관객의 호응과 사랑을 그램 <가야 달빛 탐방 축제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 받았다. 김해문화재단 관계자는 “김해시 >, 가야 역사를 한 눈 한 사항은 김해문화재야행 홈페 의 대표 문화예술콘텐츠가 김해 에 볼 수 있는 전시 < 이지(김해문화재야행.com) 또 첫 공연 이후 아쉬웠던 점과 관 를 벗어나 더 많은 관객에게 선 달빛 전시회>, 김해시 는 김해문화재단 홈페이지(www. 객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 보이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 보완작업을 통해 더욱 느끼며,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립가야금연주단의 가 g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 여 수정 야금 공연 <가야를 듣 다. 문의 김해문화재단 문화진흥 새롭고 짜임새 있는 작품으로 거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다>가 수로왕릉을 찾 팀 055-320-1213. 듭난 창작오페라 <허왕후>가 전 말했다. 는 관람객들을 맞이한 김해일보 국 오페라 관객을 위한 첫 여정 다. (http://www.gimhaeilbo.com) 지인 대구에서 관객을 만난다.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경남 김해시 분성로 376번길 16-1(부원동31-4번지 불국사 지일스님 010-****-1414
45년생 멀리 여행은 피하고 건강에 유의 할 것이다. 57년생 가는 것이 있어야 오는 것이 있다 는 말을 생각해 볼 것이다. 69년생 가정 문제는 가정에서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1년생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재물의 이익 을 가져 오겠다.
46년생 젊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 는 것이 좋다. 58년생 생각보다 큰 이익이 생길 수 있는 운이다. 70년생 계획한대로 움직여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82년생 친구와 힘을 합치면 예상외의 수 익을 올릴 수 있다.
47년생 집안에 반가운 소식을 들을 수 있 겠다. 59년생 욕심을 버리면 행복과 보람을 찾 을 수 있다. 71년생 좋은 일과 안 좋은 일이 상반되는 한주다. 83년생 양보하면 더 큰 이익과 인연을 만 들 수 있다.
(재)김해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 음악선물> 공연 개최
가을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음 지컬 넘버, 자작곡 등 다양한 장 악 콘서트를 즐겨보자. (재)김해 르의 음악 연주를 악기 소개와 문화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함께 진행한다. 누구나 한 번쯤 오는 9월 28일(화) 19시 30분 < 들어봤을 법한 친숙한 음악 프로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 음악 그램으로 구성하여 가족 구성원 선물>을 무대에 올린다.
모두가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진행 프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 음악 로그램으로는 ‘젓가락 행진곡’
선물>은 가족 단위 공연으로 가 ‘지금 이 순간’, ‘A whole 요, 재즈, 영화·드라마 OST, 뮤 new world’, ‘걱정 말아요 그
음악으로 ‘세상의 아침’을 만나다! 김해문화의전당 <아침의 음악회> 개최
책과 이야기
대’ 등이 있다. 연주는 ‘A.M.밴드’와 ‘앙상 블 베리떼’가 맡았다. A.M.밴 드는 전체의 음악이라는 뜻의 ‘All Music’에서 각 첫 글자 를 따온 이름으로 여러 가지 장 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 든 밴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A.M.밴드는 기본 적인 밴드 구성에 금관악기와 현 악기를 접목한 연주를 선보일 예 정이다. ‘앙상블 베리떼’는 서 양 현악기와 대금, 가야금 연주 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리엔탈 크로스오버 국악밴드다. 국악기와 양악기 각각의 정체성을 지키면 서도 조화로움을 구현한 연주를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의 초반은 A.M.밴드가, 후반은 앙상블 베리 떼가 맡아 공연하며 끝은 두 팀 의 합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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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가락동사무소 서남쪽 작은 구릉은 대나무 가 많아 죽도(竹島)라 했다. 죽도를 안고 흐르는 서낙동강에는 전함의 기지로 수군(水軍)의 주사 화약고(舟師火藥庫), 해창(海倉), 대변청(待變廳) 등이 있었다. 대변청은 해창의 남쪽에 있었으며 인조(仁祖) 24 년(1646) 부사 이상경(李尙敬)이 건립하여 전함과 군기(軍器)를 설치했고 효종(孝宗) 즉위년(1649) 에는 부사 박경지(朴敬社)가 수군 전용 창고인 해 창(海倉)을 건립하고 대변청에 전선(戰船) 한 척 과 군기(軍器)를 갖추었다. 이곳에는 황자호(黃字 號) 한 척, 병선(兵船) 한 척, 사후선(伺候船) 2 척이 있었다. 주사화약고는 영조(英祖) 4년(1728) 실화(失火) 로 군기와 화약이 모두 불타 부사 홍덕망(洪德望) 이 중건하였다. 죽도항에 대규모 해군 기지가 들어선 것은 뒷산 정상부에 자리잡은 죽도왜성(竹島倭城)에서 그 이 유를 알 수 있다. 죽도 일대는 낙동강과 남해바다 가 만나면서 그림 같은 풍광에 어족자원이 풍부한 평화로운 어촌이었다. 그러나 우거진 갈대숲을 이용해 몸을 숨기고 물길 을 헤치며 도둑질을 일삼았던 왜구는 1592년 임진 왜란으로 김해를 초토화 시키고 말았다. 뿐만 아 니라 김해성 함락 후 전략요충지인 죽도에 성을 쌓고 6년여 동안 그들이 저지른 만행은 도공(陶 工)과 대장장이(冶匠)를 비롯한 장인(匠人)의 납 치는 물론 부녀자까지 납치해 갔다. 돌이켜보면 뼈가 녹아 내릴 분노와 부끄러움이다. 조선은 왜 구를 물리친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심정이 되 어 죽도를 수군 기지화 했던 것이다. 400여 년의 세월 속에 말없이 강물은 흐르고 김해 부민들은 부산시민이 되었다. 김해부 수군(水軍) 의 시설은 읍지』에 “고종(高宗) 광무(光武) 원 년(元年) 을미(乙未)에 폐지되었다”고 적고 있 다. 그러나 광무 원년은 1897년으로 정유년이다.
한편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회 - 음악선물>은 2021년 문화가 있 는 날 ‘문화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는 4번째 공연이다. ‘문화만찬’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 관으로 추진하는 ‘2021년 지역 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공 연산책’ 사업에 선정된 총 6회 차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연을 포 함해 오는 11월까지 3번의 공연 을 남겨두고 있다. 10월에는 <지 역민과 함께하는 O.S.T. 음악회 >, 11월에는 <한국 가곡과 사계> 를 공연한다. 본 공연의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전화(055-344-1800)를 통해 9 월 13일(월) 14시부터 선착순 예 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 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www. wgc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김해문화재단 김해서 부문화센터는 정기적 방역,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좌석 띄어 앉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금천교金川橋
김해일보 (http://www.gimhaeilbo.com)
김종간의 미친美親 소리 쉰 네 번째
제6장 불우에서 부른 노래
김종간 향토사학자
금천교는 김해시 부원동과 부산시 강서구의 경계 를 이루는 금천(金川)을 건너는 다리로, 규모는 크지 않아도 그 역사가 오래다. 금천의 이름은 가 락국이 쇠를 생산가공하는 기술이 뛰어나 그 쇠 를 외국에 까지 수출하였음을 전해주는 작지만 당 차고 아름다운 하천이다. 우리 말 이름인 '쇠내’ 로도 친숙한데, 주민들은 이 쇠내에서 조개를 잡 아 생계를 이어 왔으므로 ‘재첩동네' 라 불렀다. 1970년대 까지도 이곳에서 잡은 재첩을 동이에 이 고 팔러다닌 아주머니의 '재첩 사이소' 삶의 노래 가 가슴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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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교(金川橋) - 배 전裵
金川橋畔雨招請 금천교반우초청 外竹村邊落照生 외죽촌변낙조생 謝練澄江三十里 사련징강삼십리 輕舟如剪月中行 경주여전월중행 쇠내 다리 옆 비 개이자 멀리 죽림마을에 석양이 생겼다. 비단결처럼 맑은 강 삼십 리에 가벼운 배 화살같이 달 향해 간다.
무제(無題, 김해 노래) - 송득사宋得師 山秀雲生畵 산수운생화 天遙海接空 천요해접공 砌 碧 수황요체벽 脩掌綜 佳樹滿庭紅 가수만정홍
아름다운 산에 구름이 그림을 그리고 하늘 아득한데 바다는 공중에 닿았다. 긴 대나무밭 섬을 푸르게 둘렀고 아름다운 나무가 뜰 가득히 붉게 물들였다. 다음호에 계속>>>> 김해일보
지침에 따라 기존에 제공되던 샌 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 9월 ~ 12월 매월 1회, 오전11시 드위치 및 커피 등의 식음료는 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음 제공되지 않으며, 전 좌석 띄어 gasc.or.kr) 및 전화(055-320- 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앉기를 시행한다. 티켓은 전석 2 1234)로 확인할 수 있다. 만원이며 오는 9월 15일(수)까지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 2021 하반기 새롭게 시작하는 < 라 <로미오와 줄리엣> 등 이탈리 는 탱고 무대가 관객들을 기다리 예매 시 조기예매할인 30%를 적 김해일보 당 대표 레퍼토리 시리즈 <아침 아침의 음악회>는 ‘이탈리아의 아 오페라 작품으로 떠나는 음악 고 있다. ‘2017~2018 아침의 음 용받아 전석 1만4천원에 예매 가 (http://www.gimhaeilbo.com) 의 음악회>가 돌아온다. 오는 9 아침’(9월 16일), ‘고흐와 고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해외 주 악회 Classic & Talk’의 진행 월 16일(목)부터 12월 2일(목) 갱의 아침’(10월 7일), ‘부에 요 오페라 극장에서 솔리스트로 으로 김해 관객들에게 친숙한 비 까지, ‘세상의 아침’이라는 주 노스아이레스의 아침’(11월 4 활동 중인 테너 최원휘의 해설로 올리스트 이신규의 해설로 진행 제로 매월 1회씩 관객을 찾아간 일), ‘티파니에서 아침을’(12 진행되며 다수 오케스트라 협연 되며 여러 TV방송과 콘서트, 아 다.
월 2일) 이라는 제목으로 세계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프 티스트와의 협연 등을 통하여 독 의 여러 나라의 도시와 음악, 알 라노 손지수, 국내외 대형 음악 보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아침의 음악회>는 2006년 이 기 쉬운 해설을 통해 ‘코로나블 제에서 공식 반주자를 역임한 피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배우 심 후 시민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 루 탈출 세계여행’ 콘셉트로 진 아니스트 최승리가 함께한다. 온 스테디셀러 콘서트이다. 오전 행된다. 11시에 개최한다는 파격적인 시
은경의 피아노 지도 및 대역을 맡았던 피아니스트 이현진이 무 10월 7일 ‘고흐와 고갱의 아 대에 올라 탱고살롱 콘서트를 펼 도에 더해 클래식을 중심으로 다 첫 공연 ‘이탈리아의 아침’에 침’에서는 후기 인상주의를 대 칠 예정이다. 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볍게 즐길 서는 낭만과 서사, 사랑과 비극 표하는 두 명의 화가, 고흐와 고 갱이 프랑스 아를에서 함께 보낸 12월 2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2년의 시간을 19세기 프랑스를 에서는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12 풍미했던 인상주의 음악들로 재 월의 아침이라는 콘셉트로 대중 조명한다. 영국에서 도슨트로 활 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실내 동 중인 윤상인의 해설과 국내외 악 앙상블 무대로 꾸민다. 한국 콩쿠르에서 입상한 피아니스트 창작가곡 작곡가로 활동중이며 한지민, 아트브릿지 협력 아티스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입상 트 Adelig(아델리그)로 활동 중 을 한 피아니스트 정환호의 해설 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재준, 서울 과 바이올리니스트 박재준, 앙상 솔리스트 첼로앙상블 멤버 등으 블 Project 리더로 활동중인 비 로 활동 중인 첼리스트 박건우의 올리스트 홍윤호, 아더첼로콰르텟 연주로 19세기 프랑스 음악의 정 리더 등 다양한 활동 중인 첼리 수를 느껴 볼 수 있다. 수 있도록 선보여 인기가 높았 이 묻어나는 도니제티의 오페라 다.
스트 이호찬의 연주로 만나볼 수 있다. <사랑의 묘약>, 푸치니의 오페 11월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라 <잔니 스키키>, 구노의 오페 아침’에서는 가을과 잘 어울리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방역
갤러리 가야
제2회 남명문학상 동시 우수상 수상작품
오피니언
컬럼
민병식
(김영미 프로필) 1. 아동문학세상 등단 2. 아동문학가 /동화구연가 /시낭송가 3. (사)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부산.경남 지회장) 4. 김해YWCA 회장 5. 김해아동문학회 회장 6. 김해문인협회 / 설아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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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 레스코프의' 왼손잡이'에서 보는 없어져야 할 사회 특권층의 이기
러시아의 황제 알렉산드르가 유 총기 간수 비법을 의사에게 전달 럽에서 회의를 마치고 영국을 방 했으나 의사의 말은 권위주의 적 문하는데 영국에서 현미경을 통 인 장군에게 그냥 묵살 당한다. 해서 야 볼 수 있을 만큼 작은 왼손잡이는 레스코프가 풍자한 인공 벼룩을 선물 받는다. 이 벼 러시아 사회의 부조리한 모습이 룩은 열쇠를 넣어서 돌리면 펄쩍 작품의 기저에 깔려있다. 영국에 펄쩍 뛰어 오르기까지 하는 아주 서 천재 장인으로 대접받을 만한 섬세한 공작품이었다. 알렉산드르 인물이 러시아에서는 촌구석에서 황제가 죽고 니콜라이 황제가 즉 무명으로 살아가고, 최소한 인권 위한 후 벼룩이 황제의 눈에 띄 도 보장 받지 못한 길거리에서 게 되고 황제는 신하 플라토프에 죽어가는 러시아의 상황을 비유 게 러시아의 기술로 영국의 콧대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를 꺾어 주라고 명한다. 이에 플 라토프는 유명한 공업 도시인 툴 국가는 상류지도층에 의해서 움 라로 가서 대장장이 에게 과업을 직이는 것이 아니다. 바로 사회 러시아 민중의 삶을 독특한 구성 지시하고 며칠 동안의 작업 끝에 를 이루는 평범한 민중에 의해서 과 필체로 표현했다는 니콜라이 왼손잡이를 비롯한 대장장이 들 이루어진다. 기껏 지도층이 하 레스코프(1831 ~ 1895), 막심 고 은 벼룩의 발에 편자를 박고 자 는 일이 무엇인가? 자신 들이 하 리키는 그를 톨스토이, 투르게네 신들 이름의 이니셜까지 새겨 넣 는 것을 옳고 남은 틀렸다는 것, 프, 고골과 같은 러시아 문학의 는다. 물론, 기계 설비 하나 없이 민중을 선동해 자신들의 권력 기 창조자들과 같은 선상에 놓인 자 두 손과 육안을 이용해 망치 질 반을 다지고 국민을 분열 시키고 격이 충분하다고 말한 바 있고, 하여 박아 넣은 것이다. 지지를 힘입어 자신들은 용이 되 우리나라에서는 톨스토이나 도스 어 살겠다는 것, 온갖 사회적 지 토예프스키에 밀려 잘 알려지지 왼손잡이가 이 벼룩을 직접 영국 위와 경제적 특권을 다 누리려고 않았지만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에 가지고 가자 영국인 들은 왼 하면서 민중은 그냥 가재, 붕어, 논하자면 빠질 수 없는 작가가 손잡이를 천재 기술자로 대접하 개구리로 만족하고 살아도 좋다 레스코프이다. 그의 대표작 '왼손 며 영국의 선진 문물과 안정된 라는 개, 돼지로 보는 시선을 이 잡이'는 그의 작품 중에서 러시아 노동 환경을 보여주고 영국에 머 제 거두어야 한다. 부동산 투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고 좋아 물라고 권하지만 왼손잡이는 권 위장 전입, 논문 표절, 스펙 위조 한다는 작품이며, 특히 구어체를 고를 모두 뿌리치고 러시아로 돌 등 온갖 편법을 동원해 상류 사 재현하려는 문체 양식으로 속어, 아가는 배에 오른다. 몇 날 며칠 회의 꿀물을 대대손손 이어가려 각 직업 전문 용어, 사투리, 익살 을 배에서 술을 퍼 마신 왼손잡 는 발상을 이제 버려야 한다, 그 스러운 말장난 등을 구사하는 '스 이는 러시아 항구에 도착할 때 것이 법치국가이며 민주주의 국 카스 기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사불성이 되어 경찰서로 끌려 가다. 작품이다. 가고 지독히 추운 날씨에 그대로 방치되어 목숨을 읽는다. 숨이 김해일보 사회, 경제적으로 후진국이었던 끊어지기 전에 영국에서 알아낸 (http://www.gimhaeilbo.com)
닮아가기
옛날, 한 선비님이 사셨어 기묘사화로 관직을 버리고 학문의 길로 나섰지 산해정에서 후학양성에 힘을 쏟으며 실천사상 경과 의를 추구하셨지
참된 마음 올바른 것을 따르고 옳지 않음을 부끄러워하라 난 누구를 닮아야 할까? 조식 선생님의 높은 뜻 가슴 깊이 새겨
바람 부는 날이면 깃발로 펄럭여야지 *남명 조식선생님 의를 따라
(우)50922 경상남도 김해시 전하로 246번길 11,5층(두산빌딩501호)
발행인 박한순 논설위원 황욱 편집국장 윤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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