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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치매 인식도 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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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인식도 조사보고서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 비교를 중심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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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gangwon.nid.or.kr

6.3. 치매 태도 영역 … 58 6.3.1.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58 6.3.2.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 60 6.3.3.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 62 6.3.4.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 64 6.4. 치매 인식 영역 … 66 6.4.1.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 66 6.4.2.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 68 6.4.3.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70 6.4.4.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 72

6.5. 치매 행동 영역 … 74 6.5.1.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 74 6.5.2.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 76 6.5.3.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 78 6.5.4.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 80

Ⅱ. 삶의 만족

1. 삶에 대한 만족 빈도 … 82

Ⅲ. 치매 인식 변화

1.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 … 84 2.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 … 86 3. 치매 낙인, 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 88 4.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 … 90

Ⅳ.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1. 치매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 인식 수준 … 92 2. 치매환자에 대한 의료진 차별 인식도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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Ⅴ.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1.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 96 2. 가족 내 치매 환자 유무 및 관계, 돌봄 경험 … 102 3.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 … 106

Ⅵ.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1.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도 … 108 2.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도 … 110 3.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 112 4.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및 제공받은 서비스 … 114 5. 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 및 만족 서비스, 불만족 사유 … 118 6.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122 7.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124 8. 치매 환자·가족 대상 국가지원 강화 요구 서비스 … 126 9.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 저해 요인 … 128 10.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적절한 연령 … 130 11.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치매 예방 요소 … 132

Ⅶ. 국제적 수준의 조사 결과 비교

1.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글로벌 조사와의 비교 … 134

결론 및 제언

제 4장

Ⅰ. 결론 … 138 Ⅱ. 제언 … 144

참고문헌 … 147

부록. 설문지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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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목차

6 | gangwon.nid.or.kr

[ 표 2-1 ] 조사 설계 … 22 [ 표 2-2 ] 조사 도구 세부 내용 … 24 [ 표 2-3 ] 일반적 특성 … 28 [ 표 3-1 ] 치매 인식도 종합 평가 … 31 [ 표 3-2 ] 치매 지식 영역 평가 … 33 [ 표 3-3 ] 치매 태도 영역 평가 … 35 [ 표 3-4 ] 치매 인식 영역 평가 … 37 [ 표 3-5 ] 치매 행동 영역 평가 … 39 [ 표 3-6 ] 세부항목별 종합 분석1 … 40 [ 표 3-7 ] 세부항목별 종합 분석2 … 41 [ 표 3-8 ]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 43 [ 표 3-9 ]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45 [ 표 3-10 ]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 47 [ 표 3-11 ]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49 [ 표 3-12 ]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 51 [ 표 3-13 ]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 53 [ 표 3-14 ]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 55 [ 표 3-15 ]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 57 [ 표 3-16 ]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59 [ 표 3-17 ]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 61 [ 표 3-18 ]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 63 [ 표 3-19 ]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 65 [ 표 3-20 ]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 67 [ 표 3-21 ]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 69 [ 표 3-22 ]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71 [ 표 3-23 ]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 73 [ 표 3-24 ]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 75 [ 표 3-25 ]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 77 [ 표 3-26 ]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 79 [ 표 3-27 ]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 81 [ 표 3-28 ] 삶에 대한 만족 빈도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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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3-29 ]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 … 85 [ 표 3-30 ]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 … 87 [ 표 3-31 ] 치매 낙인, 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 89 [ 표 3-32 ]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 … 91 [ 표 3-33 ] 치매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 인식 수준 … 93 [ 표 3-34 ] 치매환자에 대한 의료진 차별 인식도 … 95 [ 표 3-35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 … 97 [ 표 3-36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그들의 초대를 거절한 적이 있다 … 98 [ 표 3-37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모임 구성원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모임이나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 99 [ 표 3-38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어 공공장소에 함께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 100 [ 표 3-39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여행사 직원이나 여행객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여행이나 휴가를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 101 [ 표 3-40 ] 가족 내 치매 환자 유무 … 103 [ 표 3-41 ] 치매 환자와의 관계 … 104 [ 표 3-42 ] 치매 걸린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 … 105 [ 표 3-43 ]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 … 107 [ 표 3-44 ]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도 … 109 [ 표 3-45 ]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도 … 111 [ 표 3-46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 113 [ 표 3-47 ]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 115 [ 표 3-48 ]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받은 서비스 … 116 [ 표 3-49 ] 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 … 119 [ 표 3-50 ]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중 만족한 서비스 … 120 [ 표 3-51 ] 불만족 사유 … 121 [ 표 3-52 ]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123 [ 표 3-53 ]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125 [ 표 3-54 ] 치매 환자·가족 대상 국가지원 강화 요구 서비스 … 127 [ 표 3-55 ]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 저해 요인 … 129 [ 표 3-56 ]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적절한 연령 … 131 [ 표 3-57 ]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치매 예방 요소 … 133 [ 표 3-58 ]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글로벌 조사와 강원자치도 치매 인식도 조사 결과 비교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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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목차

8 | gangwon.nid.or.kr

[ 그림 3-1 ] 치매 인식도 종합 평가 … 30 [ 그림 3-2 ] 치매 지식 영역 평가 … 32 [ 그림 3-3 ] 치매 태도 영역 평가 … 34 [ 그림 3-4 ] 치매 인식 영역 평가 … 36 [ 그림 3-5 ] 치매 행동 영역 평가 … 38 [ 그림 3-6 ]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 42 [ 그림 3-7 ]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44 [ 그림 3-8 ]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 46 [ 그림 3-9 ]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48 [ 그림 3-10 ]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 50 [ 그림 3-11 ]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 52 [ 그림 3-12 ]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 54 [ 그림 3-13 ]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 56 [ 그림 3-14 ]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58 [ 그림 3-15 ]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 60 [ 그림 3-16 ]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 62 [ 그림 3-17 ]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 64 [ 그림 3-18 ]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 66 [ 그림 3-19 ]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 68 [ 그림 3-20 ]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70 [ 그림 3-21 ]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 72 [ 그림 3-22 ]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 74 [ 그림 3-23 ]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 76 [ 그림 3-24 ]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 78 [ 그림 3-25 ]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 80 [ 그림 3-26 ] 삶에 대한 만족 빈도 … 82 [ 그림 3-27 ]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 … 84 [ 그림 3-28 ]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 … 86 [ 그림 3-29 ] 치매 낙인, 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 88 [ 그림 3-30 ]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 … 90 [ 그림 3-31 ] 치매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 인식 수준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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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3-32 ] 치매환자에 대한 의료진 차별 인식도 … 94 [ 그림 3-33 ]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 96 [ 그림 3-34 ] 가족 내 치매 환자 유무 및 관계, 돌봄 경험 … 102 [ 그림 3-35 ]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 … 106 [ 그림 3-36 ]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도 … 108 [ 그림 3-37 ]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도 … 110 [ 그림 3-38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 112 [ 그림 3-39 ]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및 제공받은 서비스 … 114 [ 그림 3-40 ] 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 및 만족 서비스, 불만족 사유 … 118 [ 그림 3-41 ]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122 [ 그림 3-42 ]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124 [ 그림 3-43 ] 치매 환자·가족 대상 국가지원 강화 요구 서비스 … 126 [ 그림 3-44 ]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 저해 요인 … 128 [ 그림 3-45 ]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적절한 연령 … 130 [ 그림 3-46 ]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치매 예방 요소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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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치매 인식

Summary

강원도민들이 치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치매 지식‧태도‧인식‧행동에 대한 20개 문항을 조사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치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의미함

조사 결과, 강원도민의 치매 인식도 총점은 100점 평균 55.9점으로 중간 수준을 보였으며, 영역별로 살펴보면 치매 지식(67.4점), 치매 행동(57.5점), 치매 태도(50.8점), 치매 인식(47.9점) 순으로 나타남

전반적으로 30대부터 연령이 높아질수록 치매 인식도 점수가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60세 이상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음

치매 인식 결과를 국제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의 국가 그룹 평균과 비교했을 때, 강원도민은 치매가 치료나 관리로 좋아질 수 있다는 인식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치매는 예방할 수 있고, 원인이 있다는 인식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남

치매 인식 변화

-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97%, (강원) 89%

-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95%, (강원) 74%

-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28%, (강원) 21%

-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22%, (강원) 7%

강원도민들의 치매에 대한 생각이나 태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치매 인식 변화에 대한 4개 문항을 조사하였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치매에 대한 생각이나 태도가 긍정 적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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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가 100점 평균 점수 기준 57.0점으로 가장 높고, ‘치매 낙인 및 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51.1점),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48.0점), ‘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47.9점) 순으로 나타남 치매 인식 변화 결과를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의 국가 그룹 평균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대중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는 정도, 치매 낙인 및 차별에 대한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에 대한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는 정도는 국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치매와 관련된 활동을 알고 있는 정도는 국제 평균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남

-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58%, (강원) 48%

- ‘당신은 소셜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50%, (강원) 49%

-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60%, (강원) 55%

-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85%, (강원) 68%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영역에서 ‘지역사회 치매 지원 서비스 인식 수준’이 100점 평균 점수 기준 35.6점으로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다는 부정적 인식이 나타남

반면, ‘치매 환자에 대한 의료진 차별 인식도’는 60.9점으로 의료진들이 치매환자를 무시하지 않는다는 긍정적 인식이 높게 나타남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의 국가 그룹 평균과 비교했을 때,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고 느끼는 정도는 국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으며, 의료진이 치매 환자를 무시한다고 느끼는 정도 또한 국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남

-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38%, (강원) 17%

-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 환자를 무시한다’ 문항에 동의한 응답 비율: (ADI) 52%, (강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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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로는 64.0%의 응답자가 치매 환자 돌봄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치매 환자 돌봄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경우에도 차별 경험은 ‘전혀 없음’, ‘조금’, ‘보통’, ‘많음’ 순으로 나타남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13.7%로 대부분의 응답자가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는 경우 ‘부모’인 경우가 56.1%로 가장 높고, ‘조부모’(26.8%), ‘친척’ 및 ‘형제‧자매’(각 4.9%)

순으로 나타남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절반 이상(67.1%)이 치매 걸린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 치매 가족을 돌봄 시 힘든 점이나 치매 가족이 없더라도 힘들 것 같은 점으로는 ‘경제적 부담’이 59.8%로 가장 높고, ‘ 육체적 부담’(48.2%), ‘정서적 부담’(42.9%), ‘시간적 부담’(23.8%) 순으로 나타남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에 대한 인지도는 ‘알고 있다’는 응답을 기준으로 ‘치매안심센터’가 23.5%로 가장 높고, ‘중앙치매센터’(14.1%), ‘광역치매센터’(9.4%) 순으로 나타남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도는 85.0점으로 나타나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관이라는 인식이 높게 나타남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가족지원 서비스’가 46.2%로 가장 높고, ‘인지활동 프로그램’(42.4%),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36.7%), ‘치매 조기검진’(34.5%) 순으로 나타남

응답자 10명 중 1명(10.4%)이 치매안심센터 이용 또는 방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받은 서비스로는 ‘상담 및 등록’이 46.8%로 가장 높고, ‘치매조기검진’ (40.3%), ‘인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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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조호물품 제공’(각 27.4%), ‘치매인식 개선 및 홍보’(19.4%) 순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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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는 69.9점으로 나타나 긍정적 인식이 높게 나타남

-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은 서비스 중 만족한 서비스로는 ‘치매조기검진’이 34.5%로 가장 높고, ‘상담 및 등록’ (32.7%), ‘ 인지활동 프로그램’(23.6%), ‘조호물품 제공’(21.8%) 순으로 나타남

- 치매안심센터에 대해 불만족 하는 사유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전문성’이 42.9%로 가장 높고, ‘치매안심 센터 시설 및

환경’(28.6%),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태도’(14.3%) 순으로 나타남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하는 주된 경로로는 ‘방송매체’가 39.5%로 가장 높고, ‘온라인 매체’ (19.3%),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등’(14.1%),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12.1%) 순으로 나타난 한편, ‘접한 적 없음’은 6.0% 로 나타남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로는 ‘방송매체’가 28.1%로 가장 높게 나타나 주로 정보를 얻는 ‘방송매체’에 대한 신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다음으로는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26.0%), ‘의료진’(24.0%)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경로는 10% 미만의 수준을 보임

국가 차원에서 치매 환자 및 가족에게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서비스는 ‘돌봄 지원 서비스’(45.6%), ‘경제적 지원 서비스’(42.4%)가 높게 나타난 반면, 그 외 서비스는 10% 미만의 낮은 수준을 보임 일반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을 어렵게 하는 요인은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이 41.9%로 가장 높고, ‘치매에 대한 홍보(정보) 부족’(23.1%),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활동 부족’(19.9%), ‘치매에 대한 교육 참여 기회 부족’(14.2%) 순으로 나타남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연령은 ‘60세 이상’이 30.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50세 이상’(23.6%), ‘65세 이상’(20.4%), ‘55세 이상’(13.6%), ‘70세 이상’(8.9%) 순으로 나타남 치매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꾸준한 인지활동’이 47.6%로 가장 높고, ‘규칙적인 운동’(37.0%), ‘스트레스 관리’(36.9%), ‘정기적인 치매 검진’(24.6%), ‘사회적 교류’(20.6%) 순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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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배경

치매환자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와 치매 관리 필요성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로 2024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15], 전국 60세 이상 추정 치매 환자 수는 2024년 95만명에서 2050년에는 230만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11] 강원특별자치도(이하 ‘강원자치도’) 60세 이상 추정 치매 환자 수는 2024년 3.7만명에서 2050년 8.6만명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11], 고령 인구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15] 지역적 특성상 치매 관리의 필요성이 특히 강조됨

또한, 치매는 단순한 질환을 넘어 가족 돌봄 부담, 신체적·정서적 손실 등 사회적 차별과 낙인을 수반하는 사회적 문제로서 지역사회 전반의 대응과 관리가 필수적임[26, 27] 이에 치매 환자 증가에 따른 국가 차원의 재정적 부담과 개인 차원의 돌봄 문제 및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응이 요구되며, 이를 뒷받침할 기초자료 마련이 필요함

이전 치매 인식도 조사 연구 결과 비교 필요

2022년 강원도민의 치매인식과 정책요구 조사 결과 치매 인식 76.6점, 치매 태도 54.2점으로 치매 인식도 점수는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치매에 대한 부정적 태도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됨[1] 이에 2022년 조사 결과와 추적 비교하여 치매 인식도 변화 추이를 정량적으로 점검하고, 치매 인식 변화 양상과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함

특히, 치매관리사업의 효과성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이전 연구 결과와 비교 가능한 주기적 조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음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필요

치매 인식은 예방적 생활습관 실천, 조기검진 수검, 치료 및 돌봄 태도 형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임[2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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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서 론

그러나 기존 치매 인식 관련 연구에서 여전히 치매를 정상적인 노화로 인식하거나, 치매 환자를 두려운 존재로 보는[4, 8, 9, 12] 등 왜곡된 인식이 존재하여 환자와 가족의 고립과 부담을 가중시키는 문제가 있음[17, 18] 따라서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통해 낙인을 완화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지역사회의 수용성 확대를 위한 노력 및 도민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인식개선 사업 전략 마련을 위해 본 조사가 필요함

치매 인식개선 정책의 필요성

치매 인식개선은 개인이나 가족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사회 전반의 태도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제도적·정책적 지원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함[19, 30] 치매에 대한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도민이 일상 속에서 치매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학교·직장·지역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홍보·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음 [16, 23]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상담, 치매조기검진, 인지 활동 프로그램,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지역 주민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지역사회 치매관리 중심기관으로서 이들의 역할을 강화하는 정책적 개입이 요구됨[7] 이를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차별과 낙인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를 통해 공동체적 돌봄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20, 24]

치매 인식 관련 국제 기준 설문의 비교 자료 부족

본 조사는 이전 치매 인식도 조사에서 활용한 조사문항을 답습하지 않고 국내 최초로 국제적으로 검증된 국제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ADI) 설문지를 채택하여 실시함 국제알츠하이머협회 설문지는 치매 지식·태도·인식·행동과 치매에 대한 인식 변화 및 낙인 경험을 확인할 수 있어 기존 조사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던 영역을 보완할 수 있음

이를 통해 단순한 정보 파악 수준을 넘어 낙인·차별 문제를 구조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세계 여러 국가(고소득 국가, 중간소득국가, 저소득국가)와 비교 가능하여 향후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에 활용 가능한 국제 기준의 조사 자료를 마련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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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쪽

조사 설계

본 조사는 강원자치도 18개 시‧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025년 5월 22일부터 6월 15일까지(25일간)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개별면접조사로 이루어짐 표본은 597명으로 온라인 조사 493명, 개별면접조사 104명을 권역 구분에 따라 성별‧연령별 인구 비례로 할당하여 무작위 표본 추출함

온라인 조사는 A조사기관의 온라인 패널 조사에 동의한 자에게 실시 하였고, 개별면접조사는 해당 지역 거주자 중 조사에 동의한 자에게 구조화된 조사표를 활용함

[ 표 2-1 ] 조사 설계 구분 조사 대상 조사 방법 표본 규모 표본 할당

표본추출방법

조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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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강원자치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 남녀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 또는 개별면접조사 총 597명(온라인 조사 : 493명, 개별면접조사 104명) 권역 구분에 따른 성별‧연령별 인구비례할당 층화임의추출(Stratified random sampling) - 온라인 조사: 조사기관의 온라인 패널 중 조사에 동의한 자 - 개별면접조사: 해당지역 거주자 중 조사에 동의한 자

2025년 5월 22일 ~ 2025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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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도구

본 조사는 국제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ADI)의 세계 알츠하이머 보고서 2024: 치매에 대한 글로벌 태도 변화(World Alzheimer Report 2024: Global changes in attitudes to dementia)에서 사용한 조사도구 중 33개 문항을 채택하였으며, 지역적 특성과 정책적 필요를 반영하기 위해 29개 문항을 수정 및 추가하였음 조사도구는 9개 영역, 62개 문항임 - 일반적 특성: 9개 문항으로 응답자 거주지역, 거주기간, 성별, 연령, 최종학력, 결혼상태, 종교, 직업, 가구소득을 확인하기 위해 구성함

- 치매 지식: 8개 문항으로 ‘매우 그렇다’, ‘그렇다’, ‘아니다’, ‘전혀 아니다’, ‘잘 모르겠다’의 4점 리커트 척도 기반에 판단 유보 항목으로 구성함 - 치매 태도/인식/행동: 12개 문항으로 ‘매우 그렇다’, ‘그렇다’, ‘아니다’, ‘전혀 아니다’의 4점 리커트 척도임 - 삶의 만족: 1개 문항으로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빈도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거의 매일’, ‘주 2~3회’, ‘주 1회’, ‘월 1~2회’, ‘없음’으로 구성함

- 치매 인식 변화: 4개 문항으로 지난 5년 동안 치매 인식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구성함 -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2개 문항으로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 체감도와 의료진 에게서 느끼는 태도를 확인하기 위해 구성함

-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6개 문항으로 치매 돌봄 제공자가 겪을 수 있는 낙인 경험을 확인하기 위해 구성함 - 치매 돌봄 제공자의 일반사항: 4개 문항으로 치매 환자 돌봄 경험 및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자체 개발하여 구성함

-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16개 문항으로 치매관리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만족도 등을 확인하기 위해 자체 개발하여 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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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2-2 ] 조사도구 세부내용

치매 지식(8)*

치매 태도/ 인식/행동

(12)*

삶의 만족(1)*

치매 인식 변화(4)*

24 | gangwon.nid.or.kr

- (치매 태도)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치매 태도)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 (치매 태도)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 (치매 태도)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 (치매 인식)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 (치매 인식)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 (치매 인식)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치매 인식)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 (치매 행동)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 (치매 행동)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 (치매 행동)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 (치매 행동)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 당신은 현재의 삶에 얼마나 자주 만족하시나요? -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 - 당신은 소셜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 -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

지역사회 서비스 및 -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의료진 태도(2)* -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 환자를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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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6)*

- 가족 중 치매 환자 유무 치매 돌봄 제공자의 - 치매 환자와의 관계 일반사항(4) - 치매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 - 치매 가족 돌보면서 느낀 힘든 점 - 중앙치매센터 인지도 - 광역치매센터 인지도 - 치매안심센터 인지도 - 치매안심센터 필요 인식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안심센터 제공 서비스 - 치매안심센터 이용 또는 방문 경험 치매관리사업 - 제공받은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수행기관 인지 및 - 치매안심센터 만족도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 만족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16) - 불만족 사유 -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가장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경로 - 지원 강화가 필요한 국가차원 서비스 - 일반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을 어렵게 하는 요인 -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가장 적절한 연령 - 치매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

* 국제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ADI)에서 시행한 국제 알츠하이머 보고서 2024: 치매에 대한 글로벌 태도 변화(World Alzheimer Report 2024: Global changes in attitudes to dementia)에서 사용한 설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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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분석

수집된 자료는 SPSS 27.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으며, 구체적인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음

코딩(cording) 자료의 부호화

조사도구의 타당성 검토

-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빈도와 백분율로 분석함 - 대상자의 항목별 지수는 평균과 표준편차, 100점 환산 점수로 분석함

펀칭(punching) 분석 형태로 자료 입력

SPSS 27.0을 이용한 통계분석

클리닝(cleaning) 자료 오류 확인 및 수정

본 조사에 활용한 국제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ADI)의 세계 알츠하이머 보고서 2024: 치매에 대한 글로벌 태도 변화(World Alzheimer Report 2024: Global changes in attitudes to dementia) 설문 문항은 단일 개념을 측정하는 척도가 아니라 치매 지식‧태도‧인식‧행동 등 서로 다른 개념을 다루는 독립적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러한 구조적 특성상 문항 간 내적 일관성을 전제로 하는 신뢰도 계수(Cronbach’s α) 산출은 한계가 있음

이에 따라 본 조사는 국제알츠하이머협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설문 사용 승인을 받은 후 전문가(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 1인, 간호대학 교수 1인)에 의한 번역‧역번역 및 검토 절차를 통해 문항의 문화적‧언어적 타당성을 확인하고, 국내 환경에서 응답자가 문항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응답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검증함 으로써 조사도구의 타당성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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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해석상의 유의점

본 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 및 해석 시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의하여야 함

각 통계표 및 도표에 수록된 숫자는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되어 세목과 그 총계가 일치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표기된 비율로 단순 합산의 경우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일부 설문 문항에 따라 복수 응답 문항이 있으므로 그 합계는 100.0%가 넘을 수 있음

4점 척도 문항은 100점 환산하여 만족도 점수를 산출함. 척도의 의미와 100점 환산 점수 산출 방법은 아래와 같으며, ①, ②의 비율을 합산하여 Bot2%, ③, ④의 비율을 합산하여 Top2%로 정의하였음

척도 문항

척도 의미

100점 환산 점수

비율

①

②

③

아니다

그렇다

0점

33.3점

66.7점

Bot2%(①+②)

④

매우 그렇다

100점

Top2%(③+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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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치매 인식도

치매 인식도 종합 평가

치매 인식에 대한 총점은 100점 환산 평균 55.9점으로 나타남

구성 영역별로는 치매 지식 영역이 67.4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치매 행동 (57.5점), 치매 태도(50.8점), 치매 인식(47.9점) 영역 순으로 평가됨

치매 인식도 종합 점수

치매 지식

치매 태도

치매 인식

영역별

[ 그림 3-1 ] 치매 인식도 종합 평가

[ BASE : 전체(N=597) / 단위 : 점 ]

치매 행동

치매 인식도 총점에 대해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57.6점), 원주시(56.6점), 불교(56.7점), 학생(59.6점),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56.5점),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57.3점) 응답자에서 상대적 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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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3- 1 ] 치매 인식도 종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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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치매 지식 영역 평가

치매 지식 영역에 대한 평가는 100점 환산 평균 67.4점으로 나타남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가 78.9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공식 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76.7점,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70.9점 순으로 평가됨

치매 지식

반면,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는 54.4점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됨

공식적인 치매 환자의 치매 환자는 치매를 치매는 치매는 치매는 치매는 치매진단을 삶을 개선할 사회적 지원 예방할 수 단순히 건강하지 않은 가족들의 정상적인 받는 것은 수 있는 방법 을 통해 상황 있는 방법이 운이 나빠서 생활습관 지원 부족 노화 유용하다 이 있다 이 개선될 수 없다(※) 생긴다(※) 때문에 으로 인해 과정이다 발생한다(※) 발생한다(※) (※) 있다

항목별

[ 그림 3-2 ] 치매 지식 영역 평가

치매 지식 영역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69.0점), 60세 이상(69.1점), 원주시(68.4점), 거주 기간 10년 미만(68.4점), 기혼(68.2점), 기독교(68.8점), 학생(72.2점),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68.7점)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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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쪽

치매 태도 영역 평가

치매 태도 영역에 대한 평가는 100점 환산 평균 50.8점으로 나타남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가 61.1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58.2점,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42.9점 순으로 평가됨

반면,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는 41.1점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됨

치매 태도

치매 환자가

치매 환자는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대부분 위험한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존재이다(※)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 그림 3-3 ] 치매 태도 영역 평가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예측할 수 없다(※)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치매 태도 영역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51.4점), 20대(52.2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51.9점), 거주 기간 10년 미만(51.6점), 최종 학력 대졸 이상 (51.5점), 미혼(51.8점), 무교(51.8점), 학생 (57.1점),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 (51.9점),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55.3점)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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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

치매 인식 영역 평가

치매 인식 영역에 대한 평가는 100점 환산 평균 47.9점으로 나타남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가 77.4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 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48.2점,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34.2점 순으로 평가됨

반면,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는 31.9점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됨

치매 인식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만약 나는 치매를

만약 가족 중 예방하거나 진행을 치매 환자가 있다면 수도 있다(※) 늦출 수 있는 약이나 그들이 원하지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모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항목별

※ 부정형 질문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질문에 대한 반대 의견(긍정적 인식)이 높음을 의미함

[ 그림 3-4 ] 치매 인식 영역 평가

[ BASE : 전체(N=597) / 단위 : 점 ]

최선이다(※)

치매 인식 영역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48.6점), 60세 이상(51.1점), 강릉시(49.4점), 거주 기간 10년 미만(48.2점), 최종 학력 고졸 이하(48.7점), 기혼(48.0점), 불교(49.5점), 농림·어업 종사자 (55.1점),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49.4점),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48.1점)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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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행동 영역 평가

치매 행동 영역에 대한 평가는 100점 환산 평균 57.5점으로 나타남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가 74.7점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 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60.8점,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58.5점 순으로 평가됨

반면,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는 36.0점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됨

치매 행동

치매가 있는

치매 환자와 함께 친척이나 친구와 오후를 보내는 것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편안하다

[ 그림 3-5 ] 치매 행동 영역 평가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치매 행동 영역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60.0점), 춘천시(58.4점), 거주 기간 20년 이상(58.6점), 최종 학력 고졸 이하(59.1점), 미혼(58.0점), 불교 (59.2점), 학생(59.6점), 월평균 소득 200~299만원(57.9점),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59.5점)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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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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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3-7 ] 세부항목별 종합 분석2

항목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리 수도 있다(※)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

응답 비율(%)

전혀

매우 잘모르 BOT2 TOP2 아니다아니다그렇다 그렇다 겠다

% 20.8 57.3 20.4 1.5 - 78.1 21.9

(124) (342) (122) (9) - (466) (131)

(명)

% 15.4 74.4 9.4 0.8 - 89.8 10.2

(명) (92) (444) (56) (5) - (536) (61)

% 0.7 4.9 56.1 38.4 - 5.5 94.5

(명) (4) (29) (335) (229) - (33) (564)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명) (21) (268) (264) (44) - (308) (289)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 10.2 63.0 25.8 1.0 - 26.8 73.2

(명) (61) (376) (154) (6) - (160) (437)

% 12.6 67.5 19.3 0.7 - 80.1 19.9

(75) (403) (115) (4) - (478) (119)

(명)

%

(명) (197) (354) (39) (7) - (46) (551)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 12.2 53.8 31.2 2.8 - 34.0 66.0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명) (73) (321) (186) (17) - (203) (394) 것이다(※)

[ BASE : 전체(N=597) / 단위 : %, 점 ]

100점 표준 평균 평균 편차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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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쪽

6.2. 치매 지식 영역

6.2.1.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치매 지식 영역의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89.4%로 부정 응답 (6.0%) 대비 83.4%p 높게 나타남

1.2 4.5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 그림 3-6 ]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긍정(TOP2) 89.4

+83.4 부정(BOT2) 6.0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89.9%), 60세 이상(93.0%),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95.6%), 거주 기간 20년 이상(90.1%), 최종 학력 대졸 이상(90.8%), 기혼(91.3%), 기독교 (90.4%), 무직(92.4%),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92.9%),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92.7%)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42 | gangwon.nid.or.kr

4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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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쪽

6.2.2.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74.2%로 부정 응답 (15.7%) 대비 58.5%p 높게 나타남

3.5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그림 3-7 ]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긍정(TOP2) 74.2

+58.5 부정(BOT2) 15.7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 (75.4%), 60세 이상(80.4%), 태백/횡성/평창/영월/ 정선(77.9%), 거주 기간 20년 이상(76.3%), 최종 학력 대졸 이상(76.1%), 기혼(76.2%), 기독교(82.6%), 무직(77.1%),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78.1%),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85.4%)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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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쪽

6.2.3.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84.3%로 부정 응답(10.6%) 대비 73.7%p 높게 나타남

5.2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 그림 3-8 ]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긍정(TOP2) 84.3

+73.7 부정(BOT2) 10.6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85.2%), 60세 이상(90.5%), 태백/횡성/평창/ 영월/정선(89.7%), 거주 기간 20년 이상(85.9%), 최종 학력 대졸 이상(86.0%), 기혼(88.3%), 기독교(90.4%), 무직(87.3%),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86.9%),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91.5%)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46 | gangwon.nid.or.kr

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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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쪽

6.2.4.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70.7%로 부정 응답(21.4%) 대비 49.2%p 높게 나타남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긍정(TOP2) 70.7

+49.2

부정(BOT2) 21.4

[ 그림 3-9 ]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72.1%), 60 세 이상(77.8%),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82.0%), 거주 기간 10년 미만(73.0%), 최종 학력 대졸 이상(71.0%), 기혼(74.9%), 기독교(74.8%), 농림·어업 종사자(84.6%),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 (74.3%),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72.0%)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48 | gangwon.nid.or.kr

4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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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쪽

6.2.5.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83.9%로 부정 응답(7.2%) 대비 76.7%p 높게 나타남

8.9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긍정(TOP2) 83.9

+76.7 부정(BOT2) 7.2

[ 그림 3-10 ]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 보면, 여성(86.5%), 60세 이상(95.6%), 강릉시(90.8%),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85.3%), 최종 학력 고졸 이하(89.5%), 기혼(88.3%), 불교(89.9%), 농림·어업 종사자(100.0%), 월평균 소득 400만원 이상(각 86.9%),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84.1%)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50 | gangwon.nid.or.kr

5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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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쪽

6.2.6.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48.6%로 부정 응답(39.5%) 대비 9.0%p 높게 나타남

11.9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긍정(TOP2) 48.6

+9.0

부정(BOT2) 39.5

[ 그림 3-11 ]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 (54.2%), 20대(54.2%), 원주시(54.1%),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50.9%), 최종 학력 대졸 이상 (49.7%), 천주교(53.7%), 학생(76.9%),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53.6%),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 (50.0%)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52 | gangwon.nid.or.kr

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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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쪽

6.2.7.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74.4%로 부정 응답(16.8%) 대비 57.6%p 높게 나타남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긍정(TOP2) 74.4

+57.6

부정(BOT2) 16.8

[ 그림 3-12 ]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 (80.8%), 20대(79.5%), 강릉시(77.0%), 거주 기간 10년 미만(77.7%), 최종 학력 대졸 이상(75.6%), 불교(78.7%), 단순 노무직(80.0%),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79.8%),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 (75.3%)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54 | gangwon.nid.or.kr

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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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쪽

6.2.8.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치매 지식 영역의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48.2%로 부정 응답(42.2%) 대비 6.0%p 높게 나타남

9.5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긍정(TOP2) 48.2

+6.0

부정(BOT2) 42.2

[ 그림 3-13 ]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49.5%), 50대 (56.3%), 원주시(55.4%),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50.0%), 최종 학력 고졸 이하(53.7%), 기혼 (51.6%), 불교(53.9%),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56.5%), 월평균 소득 300~399만원(52.4%),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49.9%)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56 | gangwon.nid.or.kr

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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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쪽

6.3. 치매 태도 영역 6.3.1.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 태도 영역의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34.3%로 부정 응답(65.7%) 대비 31.3%p 낮게 나타남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TOP2) 34.3

부정(BOT2) 65.7

[ 그림 3-14 ]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35.7%), 40대(39.7%), 원주시 (40.5%), 거주 기간 20년 이상(36.6%), 최종 학력 대졸 이상(35.9%), 미혼(40.0%), 무교(36.2%), 학생(61.5%), 월평균 소득 200~299만원 (38.7%),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43.9%)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58 | gangwon.nid.or.kr

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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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쪽

6.3.2.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치매 태도 영역의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75.5%로 부정 응답(24.5%) 대비 51.1%p 높게 나타남

21.3 3.2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긍정(TOP2) 75.5

+51.1 부정(BOT2) 24.5

[ 그림 3-15 ]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77.1%), 20대(79.5%),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82.0%), 거주 기간 20년 이상(76.6%), 최종 학력 대졸 이상 (76.6%), 미혼(76.0%), 불교(78.7%), 농림·어업 종사자(92.3%),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80.3%),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80.5%)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60 | gangwon.nid.or.kr

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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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쪽

6.3.3.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치매 태도 영역의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30.2%로 부정 응답 (69.8%) 대비 39.7%p 낮게 나타남

9.2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긍정(TOP2) 30.2 -39.7

부정(BOT2) 69.8

[ 그림 3-16 ]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35.0%), 40대(35.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39.3%), 거주 기간 10년 미만(32.4%), 최종 학력 대졸 이상 (30.8%), 기혼(31.4%), 기독교(33.0%),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43.5%), 월평균 소득 400~499 만원(37.4%),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39.0%)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62 | gangwon.nid.or.kr

6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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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쪽

6.3.4.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치매 태도 영역의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64.5%로 부정 응답(35.5%) 대비 29.0%p 높게 나타남

33.0 2.5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 그림 3-17 ]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긍정(TOP2) 64.5

+29.0 부정(BOT2) 35.5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67.7%), 30대(73.0%), 강릉시(67.8%),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67.2%), 최종 학력 대졸 이상(65.7%), 불교(67.4%), 농림·어업 종사자(84.6%), 월평균 소득 200~299만원(68.5%),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64.7%)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64 | gangwon.nid.or.kr

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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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쪽

6.4. 치매 인식 영역

6.4.1.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치매 인식 영역의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21.9%로 부정 응답(78.1%) 대비 56.1%p 낮게 나타남

GAP(%/p)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긍정(TOP2) 21.9 -56.1

부정(BOT2) 78.1

[ 그림 3-18 ]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26.0%), 30대(24.7%), 강릉시(33.3%), 거주 기간 10년 미만(28.4%), 최종 학력 대졸 이상(23.9%), 미혼 (24.0%), 불교(30.3%), 농림·어업 종사자(38.5%),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29.9%),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22.7%)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66 | gangwon.nid.or.kr

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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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쪽

6.4.2.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치매 인식 영역의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10.2%로 부정 응답(89.8%) 대비 79.6%p 낮게 나타남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긍정(TOP2) 10.2

부정(BOT2) 89.8

[ 그림 3-19 ]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11.1%), 60세 이상(13.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18.0%), 거주 기간 20년 이상(10.5%), 최종 학력 고졸 이하 (14.8%), 미혼(10.9%), 기독교 및 천주교(각 13.0%), 농림·어업 종사자 및 학생(각 30.8%),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 (14.1%),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11.1%)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68 | gangwon.nid.or.kr

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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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쪽

6.4.3.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치매 인식 영역의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94.5%로 부정 응답(5.5%) 대비 88.9%p 높게 나타남

[ BASE : 전체(N=597) / 단위 : %, 점 ]

긍정(TOP2) 94.5

+88.9

부정(BOT2) 5.5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그림 3-20 ]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97.0%), 60세 이상(97.5%), 춘천시(97.5%), 거주 기간 20년 이상 (95.8%), 최종 학력 고졸 이하(95.7%), 기혼(95.6%), 천주교 (96.3%), 농림·어업 종사자(100.0%), 월평균 소득 200~299만원(98.4%), 가족 중 치매 환자 없음 (94.6%)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70 | gangwon.nid.or.kr

7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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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쪽

6.4.4.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치매 인식 영역의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48.4%로 부정 응답(51.6%) 대비 3.2%p 낮게 나타남

전혀 아니다

매우 그렇다

100 평균(점)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긍정(TOP2) 48.4

부정(BOT2) 51.6

※ 부정형 질문으로 긍정(TOP2)=전혀 아니다+아니다 / 부정(BOT2)=매우 그렇다+그렇다로 변환하여 산출함

[ 그림 3-21 ]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49.0%), 60세 이상(61.4%),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57.4%), 거주 기간 20년 이상 (49.2%), 최종 학력 고졸 이하(51.9%), 기혼(49.7%), 불교(55.1%), 학생 (61.5%),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53.0%),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53.7%)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72 | gangwon.nid.or.kr

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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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쪽

6.5. 치매 행동 영역 6.5.1.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치매 행동 영역의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 럽게 느껴진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73.2%로 부정 응답(26.8%) 대비 46.4%p 높게 나타남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긍정(TOP2) 73.2

+46.4

부정(BOT2) 26.8

[ 그림 3-22 ]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76.4%), 60세 이상(81.6%), 원주시(76.4%), 거주 기간 20년 이상(77.2%), 최종 학력 고졸 이하(75.9%), 미혼(76.6%), 불교(76.4%), 학생(92.3%),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 (77.6%),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76.8%)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74 | gangwon.nid.or.kr

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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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쪽

6.5.2.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치매 행동 영역의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19.9%로 부정 응답(80.1%) 대비 60.1%p 낮게 나타남

GAP(%/p)

12.6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 그림 3-23 ]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긍정(TOP2) 19.9 -60.1

부정(BOT2) 80.1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 (27.0%), 50대(23.2%),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9.5%), 거주 기간 10년 미만(21.6%), 최종 학력 고졸 이하(22.8%), 천주교(20.4%), 농림·어업 종사자 및 학생(각 30.8%), 월평균 소득 400~499 만원(26.3%),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25.6%)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76 | gangwon.nid.or.kr

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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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쪽

6.5.3.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치매 행동 영역의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92.3%로 부정 응답(7.7%) 대비 84.6%p 높게 나타남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긍정(TOP2) 92.3

+84.6

부정(BOT2) 7.7

[ 그림 3-24 ]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 (93.9%), 60세 이상(96.8%), 강릉시(95.4%), 거주 기간 20년 이상(95.8%), 미혼(93.1%), 불교 (95.5%), 무직(97.5%), 월평균 소득 200~399만원 (각 93.5%),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93.9%)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78 | gangwon.nid.or.kr

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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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쪽

6.5.4.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치매 행동 영역의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66.0%로 부정 응답(34.0%) 대비 32.0%p 높게 나타남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긍정(TOP2) 66.0

+32.0

부정(BOT2) 34.0

[ 그림 3-25 ]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40대(73.3%), 동해/삼척/속초/고성/ 양양(77.2%), 거주 기간 20년 이상 (68.5%), 최종 학력 고졸 이하(72.8%), 기혼(68.6%), 불교(70.8%),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78.3%),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71.7%),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67.1%)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80 | gangwon.nid.or.kr

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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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쪽

Ⅱ 삶의 만족

삶에 대한 만족 빈도

삶에 대해 얼마나 자주 만족하는 지는 ‘주 2~3회’ 만족한다는 응답이 32.3%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거의 매일’(28.3%), ‘주 1회’(16.2%) 순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없음’은 6.0%로 가장 낮게 나타남

매일

거의 매일

‘주 2~3회’ 이상 만족한다는 응답이 68.0%로 절반 이상의 수준을 보임

주 2~3회

주 1회

주 1~2회

[ 그림 3-26 ] 삶에 대한 만족 빈도

[ BASE : 전체(N=597) / 단위 : % ]

없음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주 2~3회’ 또는 ‘거의 매일’ 현재 삶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남

82 | gangwon.nid.or.kr

83쪽

[ 표 3-28 ] 삶에 대한 만족 빈도 특 성

사례수 매일 거의 매일주 2~3회 주 1회 월 1~2회 없음

27.2 25.8 21.2 10.6 158 10.1 38.6 30.4 10.1 119 148 87 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114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68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61 10년 미만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 8.6 20년 이상 최종 학력고졸 이하 대졸 이상 미혼 혼인 여부 기혼 7.7 기타 기독교 천주교 종교 불교 무교 기타 관리직/전문직

148 116 333 6.9 28.2 28.5 17.7 162 435 6.7 28.0 33.6 17.2 175 366 56 115 54 89 334 6.0 24.6 32.3 16.5 12.9 5 89 사무직/서비스직/판매직 244 농림·어업 종사자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83

84쪽

Ⅲ 치매 인식 변화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

치매 인식 변화 중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시 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은 47.9%로 부정 응답(52.1%) 대비 4.2%p 낮게 나타남

GAP(%/p)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

[ 그림 3-27 ]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

긍정(TOP2) 47.9

부정(BOT2) 52.1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50.2%), 60세 이상(64.6%),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63.9%), 거주 기간 10년 미만(54.1%), 최종 학력 고졸 이하(50.0%), 기혼(53.0%), 기독교(57.4%), 관리직/전문직 (57.3%),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56.6%),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57.3%)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84 | gangwon.nid.or.kr

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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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쪽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

치매 인식 변화 중 ‘당신은 소셜 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은 48.6%로 부정 응답(51.4%) 대비 2.8%p 낮게 나타남

긍정(TOP2) 48.6

부정(BOT2) 51.4 당신은 소셜 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 그림 3-28 ]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

‘당신은 소셜 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49.2%), 60세 이상(62.0%), 태백/횡성/ 평창/영월/정선(52.9%), 거주 기간 20년 이상(50.5%), 최종 학력 대졸 이상(49.2%), 기혼(54.4%), 기독교(60.0%),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52.2%),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54.5%),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65.9%)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86 | gangwon.nid.or.kr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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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쪽

치매 낙인, 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치매 인식 변화 중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은 54.6%로 부정 응답(45.4%) 대비 9.2%p 높게 나타남

긍정(TOP2) 54.6

+9.2

부정(BOT2) 45.4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

[ 그림 3-29 ] 치매 낙인, 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 보면, 여성(55.2%), 60세 이상(71.5%), 홍천/ 철원/화천/양구/인제(62.3%), 거주 기간 20년 이상(57.4%), 최종 학력 고졸 이하(55.6%), 기혼 (59.6%), 기독교(66.1%), 농림·어업 종사자(69.2%),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62.6%),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62.2%)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88 | gangwon.nid.or.kr

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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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쪽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

치매 인식 변화 중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은 67.5%로 부정 응답(32.5%) 대비 35.0%p 높게 나타남

27.6 4.9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

[ 그림 3-30 ]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

긍정(TOP2) 67.5

+35.0

부정(BOT2) 32.5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68.3%), 60세 이상(76.6%),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72.1%), 거주 기간 20년 이상(71.5%), 최종 학력 고졸 이하(69.1%), 기독교(74.8%), 단순 노무직(73.3%), 월평균 소득 400~499만원(69.7%)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90 | gangwon.nid.or.kr

9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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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쪽

Ⅳ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치매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 인식 수준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의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17.4%로 부정 응답(82.6%) 대비 65.2%p 낮게 나타남

GAP(%/p)

13.2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 그림 3-31 ] 치매 지역사회 지원 서비스 인식 수준

긍정(TOP2) 17.4 -65.2

부정(BOT2) 82.6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20대 (21.7%),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4.6%), 거주 기간 10년 미만(23.0%), 최종 학력 고졸 이하(21.0%), 기혼(18.3%), 불교(23.6%), 학생(30.8%),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22.4%),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 (19.5%)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92 | gangwon.nid.or.kr

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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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쪽

치매환자에 대한 의료진 차별 인식도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의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환자를 무시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은 75.4%로 부정 응답(24.6%) 대비 50.8%p 높게 나타남

전혀 아니다 아니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

GAP(%/p)

23.1 1.5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환자를 무시한다

긍정(TOP2) 75.4

+50.8 부정(BOT2) 24.6

※ 부정형 질문으로 긍정(TOP2)=전혀 아니다+아니다 / 부정(BOT2)=매우 그렇다+그렇다로 변환하여 산출함

[ 그림 3-32 ] 치매환자에 대한 의료진 차별 인식도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환자를 무시한다’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남성(76.7%), 20 대(78.3%), 강릉시(83.9%), 거주 기간 10년 미만(76.4%), 최종 학력 대졸 이상(75.9%), 기혼(77.0%), 기독교(77.4%), 농림·어업 종사자 및 학생(각 84.6%),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80.3%)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94 | gangwon.nid.or.kr

9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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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쪽

Ⅴ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로는 64.0%의 응답자가 치매 환자 돌봄 경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 났으며, 치매 환자 돌봄 경험이 있는 응답자의 경우에도 ‘전혀 없음’, ‘조금’, ‘보통’, ‘많이’ 순으로 나타남

96 | gangwon.nid.or.kr

많이 보통 조금 전혀 없음 해당 없음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그들의 초대를 거절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모임 구성원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모임이나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어 공공장소에 함께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여행사 직원이나 여행객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여행이나 휴가를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 그림 3-33 ]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97쪽

[ 표 3-35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 사례수 많이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97

98쪽

98 | gangwon.nid.or.kr

[ 표 3-36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그들의 초대를 거절한 적이 있다 사례수 많이

99쪽

[ 표 3-37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모임 구성원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모임이나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사례수 많이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99

100쪽

100 | gangwon.nid.or.kr

[ 표 3-38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어 공공장소에 함께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사례수 많이

101쪽

[ 표 3-39 ]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여행사 직원이나 여행객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여행이나 휴가를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특 성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01

102쪽

가족 내 치매 환자 유무 및 관계, 돌봄 경험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는 응답자는 13.7%로 대부분의(86.3%) 응답자가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는 경우 ‘부모’인 경우가 56.1%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조부모’(26.8%), ‘친척’ 및 ‘형제자매’(각 4.9%) 순으로 나타남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을 경우 절반 이상(67.1%)이 치매 걸린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있다 13.7

없다 86.3

[ BASE : 전체(N=597) ]

가족 내 치매환자 유무

부모 조부모 친척 형제자매 기타

치매환자와의 관계(n=82)

없다 32.9

치매 걸린 환자를 직접 돌본 경험(n=82)

[ 그림 3-34 ] 가족 내 치매 환자 유무 및 관계, 돌봄 경험

[ 단위 : % ]

있다 67.1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없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반면, 천주교(20.4%), 단순 노무직(20.0%) 및 학생(23.1%)의 경우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102 | gangwon.nid.or.kr

103쪽

[ 표 3-40 ] 가족 내 치매 환자 유무 특 성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03

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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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쪽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는 응답자의 경우 대부분 치매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반면, 20대(50.0%) 및 30대(54.5%), 농림·어업 종사자(100.0%) 및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 (50.0%)의 경우 치매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이 ‘없다’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표 3-42 ] 치매 걸린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 특 성

사례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05

106쪽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

치매 가족을 돌봄 시 힘든 점이나 치매 가족이 없더라도 힘들 것 같은 점으로는 ‘경제적 부담’이 59.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육체적 부담’(48.2%), ‘정서적 부담’(42.9%), ‘시간적 부담’(23.8%) 순으로 나타남

등)

경제적 부담 육체적 부담 정서적 부담 시간적 부담 돌봄 분담에 사회적 편견 (치료비, (아동 보조, (스트레스, (개인 시간 따른 가족 간 약제비, 장시간 돌봄 사회적 고립, 부족, 여가· 조호물품 등)

갈등

감정 수진 등) 휴식 부족 등)

[ 그림 3-35 ]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

[ BASE : 전체(N=597) / 단위 : %, 중복응답 ]

기타

및 부정적 인식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대부분의 특성에서 ‘경제적 부담’으로 나타난 반면, 무직(52.5%), 학생(53.8%),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52.4%) 응답자의 경우 ‘육체적 부담’이 가장 높게 나타남

106 | gangwon.nid.or.kr

1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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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쪽

Ⅵ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도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에 대한 인지도는 ‘치매안심센터’가 23.5%로 가장 높고 ‘중앙치매센터’(14.1%), ‘광역치매센터’(9.4%) 순으로 나타남

중앙치매센터 인지도

광역치매센터 인지도

치매안심센터 인지도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도

[ 그림 3-36 ]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도

알고 있다 들은 적 있다 모른다

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의 경우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모른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남

한편, 치매안심센터의 경우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39.3%),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41.5%) 응답자 에서 ‘알고 있다’는 응답이 가장 높고, ‘들은 적 있다’는 응답도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높게 나타남

108 | gangwon.nid.or.kr

10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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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쪽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도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긍정 응답은 93.6%로 부정 응답(1.3%) 대비 92.3%p 높게 나타남

39.4 5.0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림 3-37 ] 지역사회 내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도

긍정(TOP2) 93.6

+92.3 부정(BOT2) 1.3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긍정 응답을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96.2%),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100.0%), 거주 기간 20년 이상(94.0%), 최종 학력 고졸 이하(95.1%), 기혼(94.8%), 천주교(96.3%), 농림·어업 종사자(100.0%), 월평균 소득 500만원 이상(95.1%),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98.8%) 응답자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110 | gangwon.nid.or.kr

1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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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쪽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로는 ‘가족지원 서비스’가 46.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인지활동 프로그램’(42.4%),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36.7%), ‘치매조기검진’(34.5%) 순으로 나타남

가족지원 인지활동 치매치료 치매

[ BASE : 전체(N=597) / 단위 : %, 중복응답 ]

맞춤형 상담 및 조호물품 치매인식 기타 서비스 프로그램 관리비 지원 조기검진 사례관리 등록

[ 그림 3-38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제공 개선 및 홍보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가족지원서비스’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60세 이상(46.2%)의 경우 ‘치매조기검진’,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각 40.2%) 응답자의 경우 ‘인지활동 프로그램’,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이 가장 높게 나타남

112 | gangwon.nid.or.kr

1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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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쪽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및 제공받은 서비스

응답자 10명 중 1명(10.4%)이 치매안심센터 이용 또는 방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받은 서비스로는 ‘상담 및 등록’이 46.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치매조기검진’ (40.3%), ‘인지활동 프로그램’ 및 ‘조호물품 제공’(각 27.4%), ‘치매인식 개선 및 홍보’(19.4%) 순으로 나타남

있다 10.4

없다 89.6

[ BASE : 전체(N=597) ]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상담 및 치매 인지활동 조호물품 치매인식 가족지원 치매치료 맞춤형 기타 등록 초기검진 프로그램 제공 개선 및 서비스 관리비 사례관리 홍보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받은 서비스(n=62, 복수응답)

[ 그림 3-39 ]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및 제공받은 서비스

[ 단위 : % ]

지원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반면, 여성(12.1%), 30대(13.5%),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16.2%),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12.1%), 최종 학력 고졸 이하(12.3%), 기혼(11.7%), 천주교(14.8%), 무직(12.7%),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16.4%),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30.5%) 응답자에서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114 | gangwon.nid.or.kr

115쪽

[ 표 3-47 ]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 특 성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15

1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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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쪽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17

118쪽

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 및 만족 서비스, 불만족 사유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거나 방문한 경험에 대해 만족하십니까?’에 대한 긍정 응답은 88.7%로 부정 응답(11.3%) 대비 77.4%p 높게 나타남 치매안심센터에서 받은 서비스 중 족한 서비스로는 ‘치매조기검진’이 34.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 상담 및 등록’(32.7%), ‘인지활동 프로그램’(23.6%), ‘조호물품 제공’(21.8%) 순으로 높게 나타남

한편,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불만족하는 사유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전문성’이 42.9%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치매안심센터 시설 및 환경’(28.6%),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태도’(14.3%) 순으로 높게 나타남

매우 만족 만족 불만족

100 평균(점)

긍정(TOP2) 88.7

GAP(%/p)

+77.4

부정(BOT2) 11.3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 BASE : 치매안심센터 방문자(N=62) ]

치매안샘센터 만족도

118 | gangwon.nid.or.kr

치매 상담 및 인지활동 조호물품 치매인식 가족지원 치매치료 맞춤형 기타 초기검진 기록 프로그램 제공 개선 및 서비스 관리비 사례관리 홍보

만족한 서비스(n=55, 복수응답)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전문성 시설 및 환경 직원의 태도

불만족 사유(n=7)

[ 그림 3-40 ] 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 및 만족 서비스, 불만족 사유

[ 단위 : %, 점 ]

지원

기타

119쪽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거나 방문한 경험에 대해 만족하십니까?’에 대한 긍정 응답이 높게 나타남 [ 표 3-49 ] 치매안심센터 방문 만족도

매우 TOP2 BOT2 사례수 불만족 만족 만족 (➂+➃) (➀+➁) ➁

➂

➃

[ 단위:명, %, 점 ]

Gap 100점 (TOP2- 평균 BOT2) (점)

- 71.4 28.6 100.0 - 100.0 76.2 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10 10.0 50.0 40.0 90.0 10.0 80.0 76.7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11

- 72.7 27.3 100.0 - 100.0 75.8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9 11.1 77.8 11.1 88.9 11.1 77.8 66.7 10년 미만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 20년 이상 최종 학력고졸 이하 대졸 이상 미혼 혼인 여부 기혼 기타 기독교 천주교 종교 불교 무교 관리직/전문직

- 100.0 - 100.0 - 100.0 66.7 사무직/서비스직/판매직 19 21.1 47.4 31.6 78.9 21.1 57.9 70.2 농림·어업 종사자 -

- 100.0 - 100.0 - 100.0 66.7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 1 100.0 - 단순 노무직 무직 학생 기타 200만원 미만 200-299만원 300-399만원 400-499만원 500만원 이상 치매 환자 있음 유무 없음

직업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19

1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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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쪽

불만족 사유로는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전문성(42.9%), 치매안심센터 시설 및 환경(28.6%), 치매안심 센터 직원의 태도(14.3%) 순으로 나타남

[ 표 3-51 ] 불만족 사유

전 체 남성 여성 30대 40대 50대 60세 이상 춘천시 원주시 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10년 미만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 20년 이상 고졸 이하 최종 학력 대졸 이상 미혼 혼인 여부 기혼 기타 기독교 종교 불교 무교 사무직/서비스직/판매직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 직업 단순 노무직 기타 200만원 미만 월평균 200-299만원 소득 300-399만원 500만원 이상 있음 치매 환자 유무 없음

성별

연령

거주지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센터 기타 사례수 직원의 전문성 시설 및 환경 직원의 태도

[ 단위:명, % ]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21

122쪽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하는 주된 경로로는 ‘방송매체’가 39.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온라인 매체’(19.3%),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등’(14.1%),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12.1%) 순으로 높게 나타남

한편, ‘접한 적 없음’은 6.0%로 나타남

[ BASE : 전체(N=597) / 단위 : % ]

방송매체 온라인 가족, 친척, 치매 관련 홍보물 교육강좌 의료진 인쇄매체 기타 접한 적 매체 친구, 지인 기관의 등

안내

[ 그림 3-41 ]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없음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방송매체’를 통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접촉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학생 (53.8%),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25.6%)의 경우 ‘온라인 매체’가 가장 높게 나타남

122 | gangwon.nid.or.kr

1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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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쪽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로는 ‘방송매체’가 28.1%로 가장 높게 나타나 ‘방송매체’에 대한 신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다음으로는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26.0%), ‘의료진’(24.0%)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경로는 10% 미만의 수준을 보임

방송매체 치매 관련 의료진 기관의 안내

온라인 가족, 친척, 교육 강좌 홍보물 인쇄매체 매체 친구, 지인 등

[ 그림 3-42 ] 신뢰하는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 BASE : 전체(N=597) / 단위 : % ]

응답자 특성별로 ‘방송매체’,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 ‘의료진’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골고루 높게 나타난 한편, 60세 이상(32.9%)의 경우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30.5%) 응답자의 경우 ‘의료진’을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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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가족 대상 국가지원 강화 요구 서비스

국가 차원에서 치매 환자 및 가족에게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서비스는 ‘돌봄 지원 서비스’ (45.6%) 및 ‘경제적 지원 서비스’(42.4%)가 높게 나타난 반면, 그 외 서비스는 10% 미만의 낮은 수준을 보임

돌봄 지원 서비스

경제적 지원 정서적 지원 교육 및 정보 지역사회 연계 및 서비스 (가족 모임, 인 등) 여가 활동 지원 등)

서비스

제공 서비스 활동 지원 서비스 (주·야간보호, (진료비, 약제비, (심리상담, 힐링 (교육, 캠페 단기보호 확대 등) 조호물품 등) 프로그램 등)

[ 그림 3-43 ] 치매 환자·가족 대상 국가지원 강화 요구 서비스

[ BASE : 전체(N=597) / 단위 : % ]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돌봄 지원 서비스’와 ‘경제적 지원 서비스’에 대한 국가 차원 지원 강화를 필요로 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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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 유무 없음

[ 표 3-54 ] 치매 환자·가족 대상 국가지원 강화 요구 서비스

지역사회 교육 및 연계 및 돌봄 지원 경제적 지원 정서적 지원 정보 제공 사례수 서비스 서비스 서비스 활동 지원 서비스 서비스

47.1 44.5 4.2 148 50.7 35.1 10.8 2.0 87 43.7 44.8 6.9 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114 36.8 51.8

7.0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68 52.9 38.2 7.4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61 10년 미만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 116 45.7 43.1 6.0 20년 이상 최종 학력고졸 이하 대졸 이상 미혼 혼인 여부 기혼 7.1 기타 기독교 천주교 종교 불교 무교 기타 관리직/전문직

13 46.2 30.8 23.1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 23 39.1 60.9 단순 노무직 무직 학생 기타 200만원 미만 200-299만원 300-399만원 400-499만원 500만원 이상 있음 515 44.5 42.7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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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의 치매 인식개선 저해 요인

일반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을 어렵게 하는 요인은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이 41.9%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치매에 대한 홍보(정보) 부족’(23.1%),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활동 부족’(19.9%), ‘치매에 대한 교육 참여 기회 부족’(14.2%) 순으로 나타남

치매에 대한 치매에 대한 치매에 대한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 홍보(정보) 부족 지역사회 활동 교육 참여 기회 부족

부족

[ 그림 3-44 ]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 저해 요인

[ BASE : 전체(N=597) / 단위 : % ]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을 일반 대중의 치매인식개선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가장 많이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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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3-55 ] 대중의 치매인식개선 저해 요인

597 300 297 83 89 116 151 158 119 148 87 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114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68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61 10년 미만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 20년 이상 최종 학력고졸 이하 대졸 이상 미혼 혼인 여부 기혼 기타 기독교 천주교 종교 불교 무교 기타 관리직/전문직

148 116 333 162 435 175 366 56 115 54 89 334 5 89 사무직/서비스직/판매직 244 농림·어업 종사자

치매에 대한 치매에 대한 치매에 대한 치매에 대한 홍보(정보) 지역사회 교육 참여 기타 사례수 관심 부족 부족 활동 부족 기회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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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적절한 연령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연령으로는 ‘60세 이상’이 30.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50세 이상’(23.6%), ‘65세 이상’(20.4%), ‘55세 이상’(13.6%), ‘70세 이상’(8.9%) 순으로 나타남

50세 이상

55세 이상

60세 이상

65세 이상

[ 그림 3-45 ]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적절한 연령

[ BASE : 전체(N=597) / 단위 : % ]

70세 이상 잘 모르겠음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60세 이상’을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연령 이라 꼽은 반면, 30대 (36.0%), 춘천시(33.6%), 거주 기간 10년 미만(31.8%), 미혼(31.4%), 천주교(29.6%),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30.4%), 월평균 소득 200~299만원(29.8%), 가족 중 치매 환자 있음(26.8%) 응답자의 경우 ‘50세 이상’이 가장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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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3-56 ]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적절한 연령

잘 사례수 50세 이상55세 이상60세 이상65세 이상70세 이상 모르겠음

6.7 148 18.9 14.2 28.4 23.6 8.8 87 24.1 10.3 27.6 25.3 11.5 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 114

21.1 17.5 30.7 19.3 8.8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68 22.1 16.2 30.9 19.1 11.8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61 10년 미만 거주 기간 10년~20년 미만 20년 이상 최종 학력고졸 이하 대졸 이상 미혼 혼인 여부 기혼 기타 기독교 천주교 종교 불교 무교 기타 관리직/전문직 7.4 13

23.1 30.8 30.8 7.7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 23 30.4 4.3 단순 노무직 무직 학생 기타 200만원 미만 200-299만원 300-399만원 400-499만원 500만원 이상 6.1 치매 환자 있음 유무 없음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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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치매 예방 요소

치매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로는 ‘꾸준한 인지활동’이 47.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 규칙적인 운동’(37.0%), ‘스트레스 관리’(36.9%), ‘정기적인 치매 검진’(24.6%), ‘사회적 교류’(20.6%) 순으로 나타남

운동

꾸준한 규칙적인 스트레스 정기적인 사회적 교류 충분한 균형 잡힌 인지활동

관리

치매 검진 (사회활동)

수면

[ 그림 3-46 ]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치매 예방 요소

[ BASE : 전체(N=597) / 단위 : %, 중복응답 ]

식습관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꾸준한 인지활동’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치매 예방 요소로 응답한 반면, 20대 (42.2%),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50.8%), 천주교(55.6%), 월평균 소득 200만원 미만(46.3%) 응답자의 경우 ‘규칙적인 운동’이 가장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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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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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쪽

Ⅶ

국제적 수준의 조사 결과 비교

국제알츠하미어협회(ADI) 글로벌 조사와의 비교

치매 인식 결과 국제알츠하이머협회(이하 ‘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의 국가 그룹별 평균과 비교했을 때, 강원도민은 치매 치료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대적 으로 낮은 인식을 보였으나, 치매 예방‧ 발생‧원인에 대해서는 높은 인식을 보였음 특히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발생한다’(ADI 22%, 강원 7%) 문항과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ADI 81%, 강원 42%)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나타남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ADI 97%, 강원 89%),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ADI 95%, 강원 74%) 등의 문항에서는 동의 비율이 ADI 평균 대비 낮게 나타남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ADI 8%, 강원 27%),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ADI 76%, 강원 20%) 문항에서 동의한 응답 비율이 ADI 평균의 3배 이상 격차가 나타남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ADI 58%, 강원 48%), ‘치매 낙인‧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 (ADI 60%, 강원 55%)에 대한 동의 비율은 ADI 평균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이었으나,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ADI 50%, 강원 49%)에 대한 동의 비율은 ADI 평균과 유사하게 나타남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ADI 85%, 강원 68%)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

치매 돌봄 제공자의 대한 예상되는 차별에서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ADI 45%, 강원 20%)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보다 25%p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문항들도 모두 ADI 평균보다 낮은 수치로 확인됨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에서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 하다’(ADI 38%, 강원 17%) 문항과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 환자를 무시한다’ (ADI 52%, 강원 25%)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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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3-58 ]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글로벌 조사와 강원자치도 치매 인식도 조사 결과 비교

영역

항목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백분율(%)은 해당 항목에 대한 동의 응답 비율을 나타냄

ADI

강원광역 치매센터 대한민국 (강원) 97% 96% 97% 97% 89% 95% 93% 96% 95% 74% 82% 89% 90% 87% 84% 37% 24% 24% 28% 21% 26% 17% 23% 22% 7% 58% 62% 61% 60% 40% 46% 43% 43% 44% 17% 84% 79% 79% 81% 42%

(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저/중하 중상 고소득 평균 소득국가 소득국가 국가

치매 지식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69% 63% 60% 64% 66%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치매 태도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수도 있다 치매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90% 95% 93% 93% 95% 인식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33% 27% 29% 30% 52% 것이 최선이다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10% 7% 6% 8% 27%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치매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행동

32% 30% 29% 30% 25% 71% 73% 64% 69% 70% 81% 89% 80% 83% 65% 73% 78% 77% 76% 78% 79% 86% 89% 85% 90%

74% 79% 74% 76% 20% 16% 7% 6% 10% 8%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36% 19% 20% 25% 34% 것이다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54% 60% 61% 58% 48% 느끼시나요? 당신은 소셜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치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42% 52% 57% 50% 49% 인식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54% 63% 64% 60% 55% 변화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90% 81% 83% 85% 68% 생각하시나요?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51% 40% 43% 45% 20%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그들의 46% 47% 47% 47% 19% 돌봄 초대를 거절한 적이 있다 제공자의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모임 구성원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모임이나 38% 37% 42% 39% 19% 예상되는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차별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어 공공장소( 42% 29% 35% 35% 20% 공원, 쇼핑몰, 영화관 등)에 함께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여행사 직원이나 여행객들이 어떻게 대할지 43% 36% 43% 41% 20% 걱정되어 여행이나 휴가를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지역사회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38% 서비스 및 의료진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환자를 무시한다 태도

17%

52%

25%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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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결론

본 조사는 강원도민을 대상으로 2025년 5월 22일부터 2025년 6월 15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치매에 대한 지식‧태도‧인식‧행동 및 치매 인식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였고,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의 ‘World Alzheimer Report 2024’ 결과와 비교하여 국제적 수준에서의 인식 격차를 확인함으로써 향후 근거 중심의 치매관리서비스 제공과 맞춤형 인식개선 정책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수행하였으며 주요 결론 내용은 다음과 같음

치매인식

치매 인식에 대한 종합점수는 100점 환산 평균 55.9점이며 구성 영역별로 살펴보면 치매 지식이 67.4점 으로 가장 높고, 치매 행동 57.5점, 치매 태도 50.8점, 치매 인식 47.9점 순이며, 전반적으로 치매 인식은 저연령보다는 고연령,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는 가구에서 긍정적 인식이 높게 나타남 본 조사의 치매 인식 결과는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의 국가 그룹별 평균과 비교했을 때, 강원도민은 치매 치료 가능성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인식을 보였으나, 치매 예방‧발생‧원인은 높은 인식을 보였음

특히,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발생한다’(ADI 22%, 강원 7%) 문항과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 이다’(ADI 81%, 강원 42%)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나타나 치매의 병리적 특성에 대한 이해는 국제 평균보다 높게 나타남 반면,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ADI 97%, 강원 89%),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ADI 95%, 강원 74%) 등의 문항에서는 동의 비율이 ADI 평균 대비 낮게 나타나 치매 관리와 치료 가능성에 대한 신뢰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확인됨

또한,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ADI 8%, 강원 27%),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ADI 76%, 강원 20%) 문항에서 동의한 응답 비율이 ADI 평균의 3배 이상 격차가 나타나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낙인이 국내에서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남 치매 인식 총점을 100점으로 환산하여 비교한 결과 중앙치매센터 연구 78.0점(2023년), 충청북도광역 치매센터 연구 80.0점(2024년), 대전광역치매센터 연구 71.0점(2025년), 인천광역치매센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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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점(2025년)보다 낮게 나타났으나[4, 8, 10, 12], 이들 연구는 국내 조사도구를 사용한 반면, 본 조사는 국제알츠하이머협회의 글로벌 설문을 사용하였다는 점에서 직접 비교에는 해석상의 한계가 있음 조사 결과, 강원도민의 치매 인식도 제고를 위해 연령‧학력 수준에 맞춘 단계별 치매 교육,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낙인 완화를 목표로 한 대중 캠페인, 미디어 홍보 등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함

치매 인식 변화

치매 인식 변화 영역에서 ‘치매 지원 변화에 대한 투표 영향력 인식 체감도’가 100점 환산 57.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치매 낙인‧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51.1점),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48.0점),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 (47.9점) 순으로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 문항에서 긍정 응답 67.5%, 부정 응답 32.5%로 나타나 사회적 책임과 정책 참여 인식은 긍정적인 편으로 분석됨

반면, ‘당신은 소셜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문항에서 긍정 응답 48.6%, 부정 응답 51.4%로 나타나 인식개선 캠페인에 대한 노출 수준이 낮은 수준으로 확인되며, 향후 보다 적극적인 홍보 강화가 필요함 또한,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 문항에서 긍정 응답 54.6%, 부정 응답 45.4%로 나타났으며, 이는 여전히 치매에 대한 낙인과 편견에 대한 사회적 주장 및 발언이 조심스러운 분위기임을 반영함

‘치매에 대한 태도 변화 체감도’(ADI 58%, 강원 48%), ‘치매 낙인‧차별 문제 제기 자신감 변화 체감도’(ADI 60%, 강원 55%)에 대한 동의 비율은 ADI 평균 대비 다소 낮은 수준이었으나, ‘치매 관련 활동 인지도’(ADI 50%, 강원 49%)에 대한 동의 비율은 ADI 평균과 유사하게 나타남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ADI 85%, 강원 68%)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보다 17%p 낮은 것으로 나타나 정책 참여 효능감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되며, 이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행동이나 제도 개선 참여로 이어지는 실질적 인식 변화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시사함

이에 따라 향후 도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지역 기반 인식개선 프로그램, 치매 환자 및 가족의 목소리를 사회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공론장 마련, 정책 참여의 실질적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캠페인형 지역주민 참여 모델(치매정책 지역주민 자문단 등) 도입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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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치매 돌봄 제공자의 대한 예상되는 차별에서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ADI 45%, 강원 20%)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국제 평균보다 25%p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문항들도 모두 국제 평균보다 낮은 수치로 확인됨 이러한 결과는 한국의 사회문화적 특성상 가정 내 초대보다 외부에서의 만남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 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순 수치 비교만으로 사회적 배제를 해석하기는 어려우며, 문화적 차이와 사회적 관계 방식의 차이도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약 20%가 여전히 치매 환자 및 가족과의 일상적 교류에서 불편함이나 회피 경험을 보고하고 있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에 대한 공감 교육과 낙인‧차별 완화 활동이 지속될 필요가 있음 또한, 비공식 돌봄자에 대한 사회적 지지체계 강화와 직장‧여가‧여행 등 생활영역 전반에서의 포용성 증진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함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에서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ADI 38%, 강원 17%)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 대비 21%p 낮게 나타났으며,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 환자를 무시한다’(ADI 52%, 강원 25%) 문항에 동의한 비율은 ADI 평균 대비 27%p 낮은 수준으로 확인됨 이러한 결과는 의료진에 대한 신뢰 수준이 비교적 높고, 의료체계 내 차별 인식은 국제 평균보다 낮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음. 그러나 지역사회 기반의 치매 서비스가 충분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낮은 것은 도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접근성과 지원체계의 한계를 반영함

이는 치매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연결성‧정보 제공 측면에서 보완이 필요함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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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5-1.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응답 결과, 치매안심센터를 알고 있거나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63.9%로 가장 높았으며, 중앙치매센터(48.9%), 광역치매센터(38.4%) 순으로 나타남 반면, ‘모른다’는 응답 비율이 중앙치매센터 51.1%, 광역치매센터 61.6%로 과반 이상을 차지하여 중앙 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에 대한 도민의 인지가 낮은 수준임을 보여줌

응답자 특성별로는 여성, 30대,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 지역,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는 가구에서 3개 기관 모두 인지도가 높게 나타났음 특히, 30대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율을 보인 점은 자녀 세대의 돌봄 준비, 디지털 정보 접근성,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이 작용한 결과로 해석됨

반면, 중앙치매센터와 광역치매센터에 대한 낮은 인지도는 치매관리 서비스가 주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도민에게 직접 제공되는 체계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음. 이에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에 전반에 대해 인지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범국민적 홍보가 필요함

5-2. 치매안심센터 필요성 인식

치매안심센터 필요성에 대한 긍정 응답 비율은 93.6%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임 특히, 여성(93.9%), 60세 이상(96.2%), 태백‧횡성‧평창‧영월‧정선 지역(100%), 농림‧어업 종사자(100%),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는 가구(98.8%)에서 필요성 인식이 높게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매우 필요한 기관으로 확인됨

5-3. 치매안심센터 중요 서비스 인식

도민이 중요하다고 인식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는 가족지원 서비스가 46.2%로 가장 높았으며, 인지 활동 프로그램 42.4%,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36.7%, 치매조기검진 34.5% 순으로 나타남 이는 도민들이 치매관리의 초점을 예방과 가족 돌봄 부담 경감에 두고 있음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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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경험 및 만족도

치매안심센터 방문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전체(597명)의 10.4%로 낮은 수준이었으며, 방문자의 주요 이용 서비스는 상담 및 등록(46.8%), 치매조기검진(40.3%) 순으로 나타남 방문 경험은 여성(12.1%), 30대(13.5%), 가구소득 200만원 미만(16.4%),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는 가구(30.5%)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이는 가족 내 돌봄 경험과 경제적 부담이 치매안심센터 이용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해석됨

치매안심센터 이용자 만족 비율은 88.7%로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가장 만족한 서비스는 치매 조기검진(34.5%), 상담 및 등록(32.7%), 인지활동 프로그램(23.6%) 순임 반면, 불만족 사유로는 직원의 전문성 부족(42.9%), 시설 및 환경 미흡(28.6%)으로 나타나 전문인력 역량 강화와 환경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함

5-5. 치매 관련 정보 접촉 경로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한 주요 경로는 방송매체(TV, 라디오 등)가 39.5%로 가장 높았으며, 온라인 매체 (홈페이지, 유튜브 등) 19.3%, 가족‧친척‧친구‧지인 14.1%, 치매 관련 기관 안내 12.1% 순으로 나타남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한 적이 없다는 응답도 6%로 확인되어 여전히 정보 접근의 사각 지대가 존재함이 나타남

특히, 젊은 연령층에서 상대적으로 온라인 기반 정보 접근이 높은 반면,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방송매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았음 향후 치매관리사업 홍보는 세대별 맞춤형 홍보를 통해 치매 관련 정보 접촉에 대한 격차를 완화할 필요가 있음

5-6.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인식

국가 차원에서 치매 환자 및 가족에게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돌봄 지원 서비스가 45.6%로 가장 높았으며, 경제적 지원 서비스 42.4%, 정서적 지원 서비스 8.2% 순으로 나타남 일반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의 저해 요인으로는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이 41.9%로 가장 높았으며, 치매에 대한 홍보 부족 23.1%, 지역사회 활동 부족 19.9% 순으로 나타남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연령으로는 60세 이상이 30.5%로 가장 높았으며, 50세 이상 23.6%, 65세 이상 20.4% 순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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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로는 꾸준한 인지활동이 47.6%로 가장 높았으며, 규칙적인 운동 37.0%, 스트레스 관리 36.9%, 정기적인 치매 검진 24.6% 순으로 나타남 본 조사에서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이 인식개선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돌봄‧경제적 지원 강화 요구가 높게 나타나 가족 중심 지원 정책 확대와 관심도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 강화가 병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음

6 치매환자 돌봄 관련 특성

전체 응답자의 13.7%가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치매 환자와의 관계는 부모(56.1%), 조부모(26.8%)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음 가족 내 치매 환자가 있다고 응답한 전체 응답자 중 직접 돌본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67.1%였으며, 남성(68.3%), 40대(76.9%), 50대‧60세 이상(73.9%)로 중‧고령층이 실질적 돌봄의 중심 세대로 확인되었음

반면, 20대‧30대는 가족 내 치매 환자를 돌본 경험이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조부모 세대의 치매를 경험한 비율이 높아 간접적 돌봄 인식이 확산되는 전환기 세대로 볼 수 있음 치매 가족 돌봄 시 힘든 점으로는 경제적 부담이 59.8%로 가장 높았으며, 육체적 부담 48.2%, 정서적 부담 42.9% 순으로 높았음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정서적 부담과 가족 갈등을 더 크게 인식해 돌봄의 정서적 심리적 부담은 여성이 더 크게 느끼고 있다고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치매관리 서비스가 치매 예방 및 치매 환자 지원에 국한되지 않고 가족 돌봄자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 완화와 가족지원 체계 강화를 병행해야 함을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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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초고령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 나아가 국가가 함께 대응해야 할 사회적 과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이후 제도적 기반은 강화되었으나 도민의 치매 인식 수준, 서비스 접근성, 돌봄 부담 등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나타났음. 이에 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치매관리체계 고도화와 정책 실효성 강화 방안을 제언하고자 함

1 세대별 맞춤형 치매인식개선과 공감 확산 필요

2008년 제1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이 수립 이후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수립을 앞두고 있는 현시점까지 치매인식개선은 주요 과제로 제시되어 왔으며[6], 효과적인 치매인식개선을 위해서는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 추진이 필요함 강원도민은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국가 그룹과 비교하여 치매 환자와의 행동적 거리감, 사회적 낙인 인식, 거리두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이는 치매 환자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여전하며, 지속적인 치매인식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함

조사 결과, 연령에 따라 치매 정보 접촉 경로와 치매 인식에 대한 차이가 있으므로, 세대별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함[3]. 이에 청년층에는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공감형 홍보를, 중장년층에는 직장과 지역사회를 연계한 예방 중심 홍보를, 노년층에는 생활권 중심의 방문형 교육과 홍보가 요구됨 또한, 단순 정보 제공 방식의 홍보만으로는 태도와 행동 변화를 이끌기 어렵다는 점[21]에 비추어 건강신념 모형, 사회인지이론 모델 등 행동변화이론에 기반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설계와 종합적인 효과 평가가 병행될 필요가 있음[23]

이러한 전략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하여 치매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을 완화하고, 도민이 공감으로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문화 형성의 기반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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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족 중심 돌봄 지원체계 강화 필요

국가 차원에서 치매 환자 가족에게 지원이 강화되어야 하는 서비스로는 돌봄 지원 서비스와 경제적 지원 서비스로 나타났으며,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가족지원 서비스로 나타남 이는 치매 돌봄의 부담이 여전히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가족의 경제적·정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지원이 시급함

따라서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돌봄 초기부터 가족 대상 교육, 상담, 심리지원, 자조모임 등 체계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함 또한, 의료기관에서 치매 진단 이후 치매안심센터로 즉시 연계되는 원스톱 체계 구축과[7] 함께 가족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함

장기적으로는 치매가족 돌봄 수당 도입, 장기요양가족휴가제 확대, 단기보호 서비스 확대 등 현실적 지원체계를 검토하여 돌봄자의 역할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함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낙인 완화를 위한 개입 필요

강원도민은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부끄러움‧불편감을 표현하는 문항에서 국제알츠하이머협회 (ADI) 국가 그룹 평균보다 부정적 반응이 높았으며, 이는 단순한 정보 부족을 넘어 문화적‧사회적 태도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함 가족 돌봄 제공자의 차별‧회피 경험이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국가 그룹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지만, 이는 한국의 사회적 관계 방식과 ‘집 초대’ 문화적 차이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며, 사회적 배제가 실제로 낮다고 단정할 수 없음

여전히 다수 응답자가 치매 환자와의 외출‧상호작용에서 불편감이나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심층적 태도 개선이 필요함 이에 치매 환자가 사회적 공간에서 의미있는 참여를 하여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치매친화 상점‧카페 등 지역사회 기반 프로그램을 확대[20, 24]해야 함

이러한 개입은 치매 환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과 낙인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28], 치매인식개선이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정서적 공감과 사회적 수용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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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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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전광역시광역치매센터. (2025). 2025년 대전광역시 치매인식도 조사 결과 보고서. [5] 류애란, & 이국권. (2023). 한· 일 대학생의 노인복지 인식, 치매 인식, 치매태도가 치매정책 인식에 미치는 영향.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9(5), 34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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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 (2025). 2025년 인천광역시 치매 인식도 조사. [9] 제주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2024).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치매인식도 조사 결과보고서. [10] 중앙치매센터. (2023). 2023년 치매 인식도 조사. [11] 중앙치매센터. (2024). 치매 오늘은: 치매환자 유병현황. https://www.nid.or.kr [12]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2024). 2024년 충청북도민 치매인식도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 만족도 조사 보고서.

[13] 최희정, & 김지숙. (2020). 중년층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매정책인식, 치매지식, 치매태도 및 치매예방행위 차이분석.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6(3), 125-133.

148 | gangwon.nid.or.kr

[14] 통계청. (2024). 장래인구추계: 2022–2072. https://kostat.go.kr/

149쪽

[15] 통계청. (2024). 주민등록인구통계. https://kostat.go.kr/

참고문헌

[16] 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2017). Dementia friendly communities: Global developments (2nd ed.) [17] 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2019). World Alzheimer Report 2019: Attitudes to dementia.

[18] Alzheimer’s Disease International. (2024). World Alzheimer Report 2024: Global changes in attitudes to dementia. [19] Brigiano, M., Calabrese, L., Chirico, I., Trolese, S., Quartarone, M., Forte, L., … & Chattat, R. (2025). Within My Walls, I Escape Being Underestimated: A Systematic Review and Thematic Synthesis of Stigma and Help-Seeking in Dementia. Behavioral Sciences, 15(6), 774.

[20] Bressan, V., Snijder, A., Hansen, H., Koldby, K., Andersen, K. D., Allegretti, N., … & Palese, A. (2022). Supporting the community to embrace individuals with dementia and to be more inclusive: findings of a conceptual framework development study.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19(16), 10335. [21] Durbin, E., & Filer, J. (2021). Evaluating the Impact of Public Awareness Campaigns on Sustainable Practices. Journal of Energy and Environmental Policy Options, 4(4), 32- 37.

[22] Ebert, A. R., Kulibert, D., & McFadden, S. H. (2020). Effects of dementia knowledge and dementia fear on comfort with people having dementia: Implications for dementia-friendly communities. Dementia, 19(8), 2542-2554. [23] Hickey, D., Glynn, R. W., Shelley, E., & Lawlor, B. (2019). The impact of a national public awareness campaign on dementia knowledge and help-seeking in Ireland. European Journal of Public Health, 29(Supplement_4), ckz185-637.

[24] Hung, L., Hudson, A., Gregorio, M., Jackson, L., Mann, J., Horne, N., … & Phinney, A. (2021). Creating dementia-friendly communities for social inclusion: A scoping review. Gerontology and Geriatric Medicine, 7, 23337214211013596. [25] Jin, J., Li, B. J., & Theng, Y. L. (2025). Why people hesitate about dementia screening: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Social Science & Medicine, 382, 11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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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쪽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치매 인식도 조사

ID

안녕하십니까.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와 도내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에게 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은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인식 및 경험 그리고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인지 및 만족도 등을 파악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자 시행되는 조사입니다. 본 조사 결과는 목적 이외에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모든 응답에 대한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보장되오니 성실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 1) 통계의 작성 과정에서 알려진 사항으로서 개인이나 법인 또는 단체 등의 비밀에 속하는 사항은 보호되어야 한다. 2) 통계의 작성을 위하여 수집된 개인이나 법인 또는 단체 등의 비밀에 속하는 자료는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 사용 되어서는 아니 된다.

Ⅰ. 치매 지식

다음은 귀하의 치매에 대한 지식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각 질문에 대해 귀하의 생각과 일치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구분

공식적인 치매 진단을 받는 것은 유용하다.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지식

치매는 단순히 운이 나빠서 생긴다.

치매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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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 매우 그렇다 아니다 그렇다

질문

치매 환자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치매 환자는 사회적 지원을 통해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

치매는 건강하지 않은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 치매는 가족들의 지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

전혀 잘 아니다 모르겠다

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

153쪽

Ⅱ. 치매 태도/인식/행동

다음은 귀하의 치매에 대한 태도/인식/행동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각 질문에 대해 귀하의 생각과 일치 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태도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행동

질문 치매 환자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가족으로서의 책임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 환자는 대부분 위험한 존재이다. 치매 환자는 충동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 나는 치매 발병 위험을 알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받을 것이다. 나는 언젠가 치매에 걸릴까봐 걱정된다.

인식 만약 나는 치매를 예방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약이나 치료법이 있다고 알게 된다면, 진단을 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그들이 원하지 않더라도 요양시설에 모시는 것이 최선이다. 치매가 있는 친척이나 친구와 공공장소로 외출하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치매 환자와 함께 오후를 보내는 것은 편안하다. 내가 치매에 걸린 것을 의사에게 비밀로 할 것이다. 만약 내가 치매 환자라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의 치매를 숨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응답 매우 그렇다 아니다 그렇다

전혀 아니다

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①②③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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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쪽

Ⅲ. 삶의 만족

다음은 삶의 만족에 대한 질문입니다. 귀하의 생각과 일치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구분

질문

당신은 현재의 삶에 얼마나 자주 만족하시나요?

Ⅳ. 치매 인식 변화

응답 거의 주 주 월 없음 매일 매일 2~3회 1회 1회~2회

①②③④⑤⑥

다음은 지난 5년간 대중들의 치매 인식 변화에 대한 느낌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각 질문에 대해 귀하의 생각과 일치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구분

Ⅴ.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

질문

당신은 지난 5년 동안 일반적으로 치매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

당신은 소셜미디어, 뉴스, 인식 캠페인에 나오는 치매와 관련된 어떤 활동이라도 알고 있는 것이 있나요?

당신은 5년 전과 비교했을 때 치매에 대한 낙인과 차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좀 더 자신있게 느껴지나요?

당신의 투표를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느끼시나요?

응답 매우 그렇다 아니다 그렇다

전혀 아니다

다음은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 및 의료진 태도에 대한 질문입니다. 각 질문에 대해 귀하의 생각과 일치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구분

치매 환자를 위한 지역사회 서비스가 충분하다.

의료 전문가들이 치매환자를 무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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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응답 매우 그렇다 아니다 그렇다

전혀 아니다

①②③④①②③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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Ⅵ. 치매 돌봄 제공자의 예상되는 차별

다음은 치매 돌봄 제공자가 겪을 수 있는 경험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각 질문에 대해 귀하의 경험과 일치 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치매 환자 돌봄 경험이 없는 경우 ‘해당없음’ 선택)

구분

Ⅶ. 치매 돌봄 제공자의 일반 사항

34. 귀하의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있습니까?

① 있다 ② 없다 38번으로

35. 치매 환자는 귀하와 어떤 관계입니까?

질문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집으로 초대하지 않은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친구나 가족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그들의 초대를 거절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모임 구성원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모임이나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 환자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되어 공공장소(공원, 쇼핑몰, 영화관 등)에 함께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당신이 돌보는 치매환자를 여행사 직원이나 여행객들이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어 여행이나 휴가를 가는 것을 피한 적이 있다. 치매 환자에 대한 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장소, 상황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응답

전혀 해당 많음 보통 조금 없음 없음

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①②③④⑤

① 배우자 ② 부모 ③ 형제자매 ④ 조부모 ⑤ 친척 ⑥ 기타( )

① 있다 ② 없다

36. 치매에 걸린 가족을 직접 돌본 경험이 있습니까?

37. 치매에 걸린 가족을 돌보면서 느낀 힘든 점은 무엇입니까? 또는 가족 중 치매 환자가 없다면, 치매 환자를 돌보면서 어떤 점이 힘들 것 같습니까? (2가지 선택)

① 경제적 부담(치료비, 약제비, 조호물품 등)

② 육체적 부담(이동 보조, 장시간 돌봄 등) ③ 정서적 부담(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감정 소진 등) ④ 시간적 부담(개인 시간 부족, 여가‧휴식 부족 등) ⑤ 사회적 편견 및 부정적 인식 ⑦ 기타( )

⑥ 돌봄 분담에 따른 가족 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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Ⅷ.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 인지 및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다음은 치매관리사업 수행기관(중앙치매센터, 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 인지 여부와 치매관리 서비스 관련 질문입니다. 각 질문에 대해 해당하는 보기를 선택해 주십시오.

38. 중앙치매센터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39. 광역치매센터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40. 치매안심센터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① 알고 있다 ② 들은 적 있다 ③ 모른다

① 알고 있다 ② 들은 적 있다 ③ 모른다

① 알고 있다 ② 들은 적 있다 ③ 모른다

41.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① 매우 그렇다 ② 그렇다 ③ 그렇지 않다 ④ 매우 그렇지 않다 ⑤ 잘 모르겠음

42.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서비스 2가지만 선택해 주십시오.

① 가족지원서비스(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돌봄부담분석 등) ② 맞춤형 사례관리 ③ 상담 및 등록 ④ 인지활동 프로그램(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쉼터) ⑤ 조호물품 제공 ⑥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 ⑦ 치매조기검진 ⑧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⑨ 기타( )

① 있다 ② 없다 48번으로

43.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거나 방문한 경험이 있으십니까?

44.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거나 방문하셨을 때 어떤 서비스를 제공받으셨습니까? (제공받은 서비스 모두 선택)

① 가족지원서비스(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돌봄부담분석 등) ② 맞춤형 사례관리 ③ 상담 및 등록 ④ 인지활동 프로그램(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쉼터) ⑤ 조호물품 제공 ⑥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 ⑦ 치매조기검진 ⑧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⑨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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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거나 방문한 경험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① 매우 만족 ② 만족 ③ 불만족 47번으로

46.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중에서 만족한 서비스 2가지만 선택해 주십시오.

④ 매우 불만족 47번으로

① 가족지원서비스(가족교실, 힐링프로그램, 돌봄부담분석 등) ② 맞춤형 사례관리 ③ 상담 및 등록 ④ 인지활동 프로그램(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쉼터) ⑤ 조호물품 제공 ⑥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 ⑦ 치매조기검진 ⑧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⑨ 기타( )

47. 불만족의 경우 그 사유는 무엇입니까?

① 치매안심센터 접근성 ③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태도 ⑤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절차

48. 치매 관련 정보를 접한 주된 경로는 무엇입니까?

② 치매안심센터 시설 및 환경 ④ 치매안심센터 직원의 전문성 ⑥ 기타( )

① 방송매체(TV, 라디오 등) ② 인쇄매체(신문, 잡지 등) ③ 온라인 매체(홈페이지, 유튜브 등) ④ 홍보물(책자, 리플릿 등) ⑤ 교육 강좌

⑥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등 ⑦ 의료진(의사, 간호사 등) ⑧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보건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복지기관 등) ⑨ 접한 적 없음

⑩ 기타( )

49. 치매 관련 정보를 접했을 때(접한다면), 가장 신뢰하는 경로는 무엇입니까?

① 방송매체(TV, 라디오 등) ② 인쇄매체(신문, 잡지 등) ③ 온라인 매체(홈페이지, 유튜브 등) ④ 홍보물(책자, 리플릿 등) ⑤ 교육 강좌

⑥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등 ⑦ 의료진(의사, 간호사 등) ⑧ 치매 관련 기관의 안내(보건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복지기관 등) ⑨ 기타( )

50. 국가 차원에서 치매 환자 및 가족에게 지원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① 경제적 지원 서비스(진료비, 약제비, 조호물품 등) ② 정서적 지원 서비스(심리상담, 힐링프로그램 등) ③ 돌봄 지원 서비스(주‧야간보호, 단기보호 확대 등) ④ 교육 및 정보 제공 서비스(교육, 캠페인 등) ⑤ 지역사회 연계 및 활동 지원 서비스(가족 모임, 여가활동 지원 등) ⑥ 기타( )

① 치매에 대한 홍보(정보) 부족 ③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활동 부족 ⑤ 기타( )

51. 일반 대중의 치매 인식개선을 어렵게 하는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② 치매에 대한 교육 참여 기회 부족 ④ 치매에 대한 관심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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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50세 이상 ④ 65세 이상

52. 치매조기검진을 시작하기 가장 적절한 연령은 몇 세부터라고 생각하십니까?

② 55세 이상 ⑤ 70세 이상

③ 60세 이상 ⑥ 잘 모르겠음

53. 치매 예방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입니까? 2가지만 선택해 주십시오.

① 규칙적인 운동 ④ 스트레스 관리 ⑦ 정기적인 치매 검진

Ⅸ. 일반적 특성

② 균형 잡힌 식습관 ③ 꾸준한 인지활동 ⑤ 충분한 수면 ⑧ 기타( )

⑥ 사회적 교류(사회활동)

54. 현재 거주하고 계신 지역은 어디입니까?(※주민등록상 거주지로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춘천시 ⑤ 태백시 ⑨ 횡성군 ⑬ 철원군 ⑰ 고성군

55. 현재 거주하는 지역에서 얼마나 거주하셨습니까?

① 3년 미만 ④ 10년~20년 미만

56. 성별은 무엇입니까?

① 남자 ② 여자

57. 연령대는 만으로 어떻게 되십니까?

① 20대

② 30대

58. 최종학력은 무엇입니까?

① 무학 ④ 고등학교 졸업

158 | gangwon.nid.or.kr

② 원주시 ⑥ 속초시 ⑩ 영월군 ⑭ 화천군 ⑱ 양양군

③ 강릉시 ⑦ 삼척시 ⑪ 평창군 ⑮ 양구군

② 3년~5년 미만 ⑤ 20년 이상

③ 5년~10년 미만

③ 40대

④ 50대

② 초등학교 중퇴 또는 졸업 ⑤ 대학교(전문대 포함) 졸업

④ 동해시 ⑧ 홍천군 ⑫ 정선군 ⑯ 인제군

⑤ 60세 이상

③ 중학교 졸업 ⑥ 대학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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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결혼상태는 무엇입니까?

① 미혼

60. 종교는 무엇입니까?

① 기독교 ④ 무교

61. 현재 직업은 다음 중 어디에 해당 되십니까?

① 관리직/전문직

62. 월 평균 가구소득은 어느 정도 입니까?

① 100만원 미만 ④ 300-399만원

② 기혼

③ 이혼, 별거 및 사별

② 천주교 ⑤ 기타( )

② 사무직/서비스직/판매직 ④ 기능직/기계 조작 종사자 ⑤ 단순 노무직 ⑦ 학생 )

⑧ 기타(

② 100-199만원 ⑤ 400-499만원

④ 기타

③ 불교

③ 농림·어업 종사자 ⑥ 무직

③ 200-299만원 ⑥ 500만원 이상

끝까지 응답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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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치매 인식도 조사보고서

국제알츠하이머협회(ADI) World Alzheimer Report 2024 비교를 중심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행 2025년 12월 발 행 처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 발 행 인 주진형 편 주

집 김연미, 전광선 소 강원 춘천시 백령로 156 강원대학교병원 암노인보건의료센터 7508호 화 033-257-9164~5 스 033-258-9091

전팩이메일 gangwon@gwd.or.kr 비 매 품 ISBN 979-11-8682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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