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와인리스트(독일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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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lf Schmitt
Sektmacher
에셈베
S.M.W.(Saar Mosel Winzersekt)
독일 연방 프리미엄 와인 부문 <최고 젝트 생산자상> 수상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든 리그(Golden League)>(최다 메달 수상자에게 수여)
S.M.W. (Saar Mosel Winzersekt)는 1983년에 독일 트리어(Trier)에서 설립된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 협동조 합입니다. 설립자는 현 모젤 와인협회 명예회장이자 독일 와인 업계의 원로로 존경받는 아돌프 슈미트(Adolf Schmitt)입니다.
1983년, 뵈브 클리코의 와인메이커 은퇴식에서 영감을 얻다.
S.M.W. 와이너리의 탄생에는 인상 깊은 일화가 있습니다. 1983년, 슈미트는 프랑스 샴페인의 대표 하우스인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에서 일하던 독일인 와인메이커 은퇴식에 초청받아, 지하 셀러에서 오랜 시간 숙성된 샴페인을 시음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그 와인메이커가 말하길, “내가 당신 나이라면, 독일 고유 품종으로 이처럼 숙성미 깊은 젝트를 만들겠다”는 조언을 건넸다고 해요. 이에 영감을 받은 슈미트는 이듬해인 1984년부터 엘블링(Elbling), 리슬링(Riesling) 등 지역 전통 품종으로 장기 효모 숙성 스파클링 와인, 즉 ‘올빈 젝트’ 생산을 시작합니다.
오직 전통 2차 발효 방식, 최상의 품질
S.M.W.는 샴페인과 동일한 병입 2차 발효(Méthode Traditionnelle) 방식을 엄격히 고수하며, 여러 와인생산자들이 긴밀히 협력하 여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이 선보이는 빈쩌젝트(Winzersekt)는 단일와이너리에서 재배된 포도로만 생산 되는 최고 등급의 젝트로, 일반적인 샤르마 방식 대량 생산 제품과는 명확히 구분되는 품질적 우위를 자랑합니다.
모젤리자 리저브 젝트 : 아르누보의 우아함
이 라벨의 그림은 트리어대학교의 교수이자 화가였던 아돌프 쿠폰(Adolf Kuborn)의 작품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은 SMW 본사이며, 왼쪽의 여성은 1900년대 초 유행한 예술양식인 ‘유겐트슈틸(Jugendstil)’ 스타일로 그려졌어요. 유겐트슈틸은 자연의 곡선과 식물, 여성의 형상을 우아하게 표현하는 양식으로, 프랑스에서는 ‘아르누보’라는 이름으 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SMW 본사 건물이 바로 이 양식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라벨의 그림도 그에 어울리는 스타일 로 완성된 것이랍니다. 이 라벨을 사용한 리저브 젝트 시리즈 역시, 아르누보 양식처럼 우아하고 섬세한 매력을 담고 있어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줍니다.
모젤리자 그랑 리저브 바이스부르군더 1992 Mosellisa Grand Reserve Weissburgunder 1992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바이스부르군더(피노 블랑) 종류 젝트(스파클링), Brut 기타 750ml / 12%
336개월(28년) 효모 숙성
견과류, 사과, 배, 유자, 살구, 레몬, 파인애플
샴페인급 올빈젝트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음.
모젤리자 리슬링 리저브 젝트 2012 Mosellisa Riesling Reserve Sekt 2012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리슬링 종류 젝트(스파클링), Brut 기타 750ml / 12.5%
120개월(10년) 효모 숙성
(2007) 2021년 포르투갈와인트로피 골드 2021년 아시아와인트로피 골드
완전히 익은 포도를 늦수확!
빌팅어 샤츠베륵 리슬링 슈페트레제 1997 Wiltinger Scharzberg Riesling Spätlese 1997
당도 ●●●○○ 산도 ●●●○○ 바디 ●●●●○
밸런스 예술의 리슬링. 조금 금빛이고 엄청 부드러워서 꿀떡꿀떡 잘 넘어갑니다. 너무 잘 넘어가서 금방 먹어 아쉬운 와인.
싱글빈야드
Kangbok Lee (572 ratings) Aug 14, 2020
싱가포르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브와인
디히터트라움 시리즈 - 시인의 꿈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때가 온다.” - 괴테 -
완전히 익은 포도를 선별수확!
필체너 슈타인베르거 리슬링 아우스레제 2017 Filzener Steinberger Riesling Auslese 2017
당도 ●●●○○ 산도 ●●●○○ 바디 ●●●●○
싱글빈야드
푸른 점판암의 토질로 인해 직선적인 미네랄의 특징을 보여주고, 비교적 고도가 높은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산도가 뛰어나 아우스레제의 진한 당도를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2017) 포르투갈와인트로피 골드 수상
Dichtertraum(디히터트라움)은 ‘시인의 꿈’이라는 의미를 가진 독일어입니다. 라벨에는 대문호 ‘괴테’의 그림이 있는데, 이곳은 바로 모젤의 쉥겐 마을입니다. 18세기 프랑스혁명 시절, 혁명군과의 마지막 전쟁에 참여한 후 고향으로 돌아오던 길에 마주친 쉥겐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죠.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자유의 나무’도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격변 의 시기를 겪으며, 괴테는 곧 자유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소망은 200여년이 지나 바로 쉥 겐에서 이루어는데요, 바로 EU의 첫 번째 평화조약이 체결된 것이었죠. 모든 이들은 각자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히터트라움은 꿈꾸는 자들을 위한 젝트에요. 괴테의 소망이 실현된 것처럼, 이 젝트를 마시는 모든 이들의 바람이 언젠가는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나루 스테디셀러, 너무 드라이하지 않아 밸런스가 좋음
디히터트라움 리슬링 젝트 브륏 Dichtertraum Riesling Sekt
당도 ●○○○○ 산도 ●●●●○ 바디 ●●●○○
독일 SEKT(젝트)를 처음 먹어보는 듯. 상당히 괜찮음. 적당한 향과 당도 그리고 기포 감각과 느낌이 한 방이 있음.
(2016) 포르투갈와인트로피 골드,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지정 와인 (2006) 2009년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드
June K. Kim (681 ratings) Jul 23, 2022
디히터트라움 로제 젝트 브륏 Dichtertraum Rose Brut
당도 ●○○○○ 산도 ●●●●○ 바디 ●●●○○
딸기, 체리, 캔디, 레몬, 빨간 사과의 풍미. 그리고 여운에 남는 시트러스.
Heehyun Kim (2554 ratings) Sep 10, 2022
(2016)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드,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지정 와인
베를린 리슬링 시리즈
1990년 여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분단의 기억이 여전히 남아있던 그 때, 어느 두 젊은 예술가가 나타나 동베를린 쪽 장벽 위에 조용한 선언을 남겼습니다. “Es gilt viele Mauern abzubauen(우리는 아직도 많은 벽을 허물어야 한다).” 그들이 그린 그림엔, 백인, 흑인, 아시아인들이 나란히 서서 장벽의 한 조각을 들 어올리고 있었습니다. 물리적 장벽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우리 안의 보 이지 않는 벽을 부수려는 작은 손길들이었죠. 장벽은 벽돌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다름을 이유로 생겨나 는 마음의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벽을 함께 들어올릴 누군가를, 지 금도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와인라벨에 아돌프 슈미트 회장이 직접 한글로 쓴 친필 문구를 찾아보세요!"
나루 베스트셀러, 치킨이랑 정말 잘 어울려요.
베를린 리슬링 Berlin Riesling
당도 ●●○○○ 산도 ●●●○○ 바디 ●●●○○
가성비 최고 진짜 맘에 드는 리슬링. 탄산감 미묘하게 느껴지고 상쾌함
SeoHyun Lee (152 ratings) Feb 16, 2022
2020년 와인앤치킨 페어링 대상 3관왕(양념, 간장, 허니 부문)
모젤 카츠 시리즈 - 쩰(Zell) 마을의 트레이드 마크 고양이
“오크통에 올라선 고양이, 최고의 와인을 가져다주다.”
지금으로부터 150여년 전인 1863년, 독일 쩰(Zell)마을에서의 일입니다. 3명의 와인상인이 와인셀러에서 어떤 오크통을 골라야할지 고민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한 오크통 위에 올라가서 시음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었습니다. 상인들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저 안의 와인이 최고일거야.’ 놀랍게도 그 와인은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상인들이 와인을 다시 사려고 매년 쩰 마을로 다시 와야할 정도였죠. 검은 고양이 와인이 탄생한 포도밭은 Schwarze Katz, 즉 ‘검은 고양이 밭’이라 불리게 되었어요. 1868년 프로이센의 포 도밭 등급 지도에서 그랑 크뤼 밭으로 선정되기도 했구요! 지금도 쩰 마을에 가면 검은 고양이 그림과 동상을 볼 수 있어요.
모젤 카츠 젝트 Mosel Katz Sekt
당도 ●○○○○ 산도 ●●●○○ 바디 ●●●○○
(2022) 2024년 아시아와인트로피 아시아골드 수상 (2018) 2020년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드 수상
미슐랭 식당 입점 이력이 있어요!
청량감, 시트러스, 적당한 산미. 여름의 맛.
song seungeun (Jul 17, 2023)
모젤 카츠 리슬링 Mosel Katz Riesling
당도 ●○○○○ 산도 ●●●○○ 바디 ●●●○○
귀여운 라벨, 은은한 단향, … 여성의 취향에 잘 맞는듯
경민 고 (Oct 26, 2022)
(2023) 2024년 아시아와인트로피 아시아실버 수상
모젤 크리스마스 시리즈
1990년 여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분단의 기억이 여전히 남아있던 그 때, 어느 두 젊은 예술가가 나타나 동베를린 쪽 장벽 위에 조용한 선언을 남겼습니다. “Es gilt viele Mauern abzubauen(우리는 아직도 많은 벽을 허물어야 한다).” 그들이 그린 그림엔, 백인, 흑인, 아시아인들이 나란히 서서 장벽의 한 조각을 들 어올리고 있었습니다. 물리적 장벽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우리 안의 보 이지 않는 벽을 부수려는 작은 손길들이었죠. 장벽은 벽돌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다름을 이유로 생겨나 는 마음의 벽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벽을 함께 들어올릴 누군가를, 지 금도 조용히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와인라벨에 아돌프 슈미트 회장이 직접 한글로 쓴 친필 문구를 찾아보세요!"
베를린 리슬링 Berlin Riesling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500ml / 10%
가성비 최고 진짜 맘에 드는 리슬링. 탄산감 미묘하게 느껴지고 상쾌함
SeoHyun Lee (152 ratings) Feb 16, 2022
2020년 와인앤치킨 페어링 대상 3관왕(양념, 간장, 허니 부문)
시몬스호프
Simonshof
독일의 3대 맥주 브랜드, 비트버거 가문의 일원
2023년 나루글로벌에서 인수하여 직접 생산, 운영, 수입하고 있어요!
시몬스호프(Simonshof)는 1885년, 독일 3대 맥주 브랜드 중 하나인 비트버거(Bitburger)를 창립한 가문의 일원인 프란츠 시몬 (Franz Simon)이 설립한 유서 깊은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모젤 자르(Saar)의 포도밭에서 농장을 운영하며 와인 생산을 병행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시몬스호프라는 이름으로 와이너리를 시작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시몬스호프는 독일 고급 와인의 상징이라 불리는 VDP의 전신, VDNV(Verband Deutscher Naturweinversteigerer) 의 멤버로 활동했습니다. 1908년에는 에곤 뮐러(Egon Müller), 타니쉬(Thanisch) 등 당대 최고의 생산자들과 함께 트리어 와인 경 매에 참여하며 품질과 명성을 입증했죠. 당시 시몬스호프는 모젤 와인의 황금기를 이끈 상징적인 와이너리 중 하나였습니다.
1800년대 모젤의 황금기에 올라타다.
모젤의 황금기는 18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세계박람회에서의 호평, 철도 건설로 인한 물류의 발전, 그리고 1871년 여 러 개의 독립된 소국가(프로이센, 바이에른, 작센 등)가 통일되어 독일제국(German Empire)이 탄생함으로써 관세 장벽이 사라지 며 와인 유통이 크게 활성화됐습니다. 이렇게 유통 환경이 개선되자 모젤 와인의 명성은 독일 전역은 물론 세계 시장으로 퍼져나갔 고, 1900년대 초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와인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컬트 와인’의 지위에 올랐습니다.
VDP(독일우수와인생산자협회)의 전신, VDNV의 창립 멤버
이 무렵, 품질을 인증하고 유통 구조를 체계화하려는 움직임으로 1910년 VDNV가 설립됩니다. 이 협회는 ‘독일 네이처 와인 경매 협회’로, 오늘날 VDP의 전신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네이처 와인(Naturwein)’은 오늘날의 내추럴 와인과는 다릅니다. 당시 ‘네이처 와인’은 보당(Chaptalisation), 즉 발효 중 설탕을 첨가해 알코올 도수를 높이는 인위적 작업을 하지 않은 와인을 뜻했 어요. 이는 기후 조건이 까다롭던 시절, 자연 상태에서 충분한 당도를 얻을 수 있을 만큼 좋은 포도밭에서만 생산할 수 있는 와인이 었습니다. 따라서 ‘네이처 와인’은 고급 와인의 상징으로 여겨졌고, 이런 와인만을 선별해 경매에 부친 것이 VDNV의 주요 활동이 었습니다.
에곤 뮐러, 타니쉬, 찔리켄과 명성을 나란히 했던 최고급 경매 와인
당시의 경매는 특정 와이너리의 모든 와인을 출품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특별한 와인만 출품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단지 경매에 참여한다는 것만으로도 그 와이너리의 품질과 명성을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경매에서 거래된 와인들의 가격은 지금으 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준이었다고 전해집니다. 바로 이러한 반열에 시몬스호프가 올라 당대 내로라하던 타니쉬, 에곤 밀러, 포 스트마이스터 겔츠(찔리켄의 전신) 등의 명품 와이너리와 함께 경매를 진행했던 것이죠.
리슬링 브륏 나투르 Riesling Brut Nature
페어링 범위가 넓어 하우스와인으로 추천!
리슬링 파인헤릅 포도의 숙성도와는 관계없이 Riesling Feinherb 와인의 맛이 살짝 달콤쌉싸름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크발리테츠바인 기타 750ml / 12.5%
살구, 복숭아, 꿀배, 미네랄의 풍미와 더불어 혀끝의 은은한 단맛이 부드러운 산도와 맞물려 부드럽게 퍼집니다.
훈제오리 샐러드, 유자 드레싱을 얹은 해산물, 구운 연어
완전히 익은 포도를 늦수확!
니더메니거 존넨베륵 슈페트레제 알테레벤 Niedermenniger Sonnenberg Riesling Spatlese Alte Reben
당도 ●●●○○ 산도 ●●●●○ 바디 ●●●●○
존넨베륵 빈야드의 40년 고목의 선별수확된 포도로 만들어져, 잘익은 황도의 농밀한 복합미와 강렬한 산미가 활기를 더합니다.
Brut Nature
그린애플, 라임, 백후추, 미네랄이 어우러지며 청량하면서도 야생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2023) 2023년 아시아와인트로피 실버 수상
오래된 고목
(2023) 2024년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드 수상
리슬링 트로켄
포도의 숙성도와는 관계없이 Riesling Trocken 와인의 맛이 드라이하다는 의미
전형적인 점판암의 미네랄리티 외에도 잘 익은 복숭아, 살구, 배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피어오릅니다.
구운 전복, 석화, 간장소스를 곁들인 생선회, 닭가슴살 샐러드, 게장
수도사들이 카비넷에 따로 보관할 만큼 품질이 좋은 포도. 슈페트레제 아래 등급
니더메니거 존넨베륵 리슬링 카비넷 Niedermenniger Sonnenberg Riesling Kabinett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프레디카츠바인 기타 750ml / 9%
싱글빈야드
향긋한 백도, 살구, 레몬캔디의 아로마와 허브, 흰꽃의 향이 퍼지며, 크리스피한 미네랄의 풍미와 쨍쨍한 산도가 구조감을 받쳐줍니다.
(2023) 2023년 아시아와인트로피 골드 수상 (2023) 2024년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드 수상
완전히 익은 포도를 선별수확!
니더메니거 존넨베륵 리슬링 아우스레제 Niedermenniger Sonnenberg Riesling Auslese
당도 ●●●○○ 산도 ●●●●○ 바디 ●●●●○
꿀에 절인 복숭아, 감귤 껍질, 바닐라의 향이 겹겹이 피어오르며, 그와 동시에 리프레시한 산도가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2023) 2024년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드 수상
찔리켄
Forstmeister Geltz Zilliken
Gault&Millau <Germany’s Best Winemakers 2017>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스튜어트 피곳(Stuart Pigott)은 찔리켄 와인을 맛본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치 무중력 상태에서 움직이듯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나비와 같다.”
Since 1742, 300년 동안의 리슬링 외길
독일 모젤(Mosel) 지역의 자르(Saar) 계곡, 이 고요한 와인 산지에 자리한 찔리켄(Weingut Forstmeister Geltz Zilliken)은 1742년 부터 10번째 세대에 이르기까지 리슬링만을 고집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현재는 도로시 찔리켄과 그녀의 남편 필립이 와 이너리를 이끌며, 깊은 전통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찔리켄만의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VDP(독일우수와인생산자협회)의 전신, VDNV의 창립 멤버
찔리켄 가문의 역사는 18세기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특히 프로이센 왕실의 산림 감독관이었던 페르디난트 겔츠(Ferdinand Geltz)는 오늘날 독일우수생산자협회인 VDP(Verband Deutscher Prädikatsweingüter)의 전신 VNDP을 공동 창립한 인물이 기도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와이너리와 셀러가 파괴되는 비극을 겪었지만, 1947년 가족의 손으로 다시 일으켜 세운 이후 ‘Forstmeister Geltz Zilliken’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 독일 리슬링 명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죠.
최고 등급의 빈야드, 모젤 중에서도 유니크한 떼루아
찔리켄이 보유한 포도밭은 총 11.3헥타르. 대부분 독일 최고 등급인 VDP.GROSSE LAGE® 인증을 받은 자부륵(Saarburg)의 라우쉬 (Rausch), 오크펜(Ockfen)의 복슈타인(Bockstein) 등 최고의 구획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데본기 슬레이트와 디아바스 암석으로 구성된 토양과 자르 계곡 특유의 서늘한 기후는 이곳 리슬링에 섬세한 미네랄리티와 생기 있는 산도를 선사합니다. 양조는 전통적 인 1,000리터 오크통인 푸더(Fuder)에서 자연 발효로 진행되며, 그 덕분에 Zilliken의 리슬링은 은은한 복합성과 구조감, 그리고 뛰 어난 균형감을 갖추게 됩니다. 특히 이 와인의 진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독일우수생산자협회 VDP에서 지정하는 최고등급의 드라이 리슬링
아우프 데어 라우쉬 그로쎄스 게백스 Auf der Rausch Grosses Gewachs
●○○○○ 산도
당도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1%
그로쎄스 게백스
라우쉬 그랑크뤼의 특별구역(1.9ha)에서 탄생한 최고등급 리슬링. 젖은 점판암의 미네랄, 카모마일의 섬세한 향, 긴장감 있는 산미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품격을 선사합니다.
(2018) James Suckling 96, Falstaff 94, Robert Parker 93+
●●●●○ 바디
●●●●○
당도
VDP 최고등급
매혹적인 고요함이 입안을 에워싸며, 시트러스와 미네랄리티의 산미감이 톡톡 튄다.
Steve Cropper (Apr 1, 2022)
찔리켄, 라우쉬 그로쎄스 게백스 Rausch Grosses Gewachs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2%
VDP 최고등급
그로쎄스 게백스
최고의 드라이 화이트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다 지닌 와인. 레몬, 라임, 금귤, 멜론, 파인애플과 같은 과실의 풍미와 허브, 들꽃, 숲속의 흙, 촉촉한 돌의 미네랄리티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2018) Robert Parker 94, Jancis Robinson 18.5/20
언제나 한 편의 시 같은 리슬링 와인이다. 부드러운 산도와 풍부한 아로마를 지니며, 잔에서는 오렌지빛을 띤다.
Der Weinverkoster (270 ratings) Dec 13, 2022
찔리켄, 라우쉬 디아바스 Rausch Spatlese
당도 ●○○○○ 산도 ●●●●○ 바디 ●●●●○
(2018) Decanter 95, Robert Parker 92+, Falstaff 93
라우쉬 아우스레제 375ml Rausch Auslese 375ml
당도 ●●●●○ 산도 ●●●●○ 바디 ●●●●○
(2018) Gault & Millau 97, Robert Parker 96, James Suckling
파인애플과 파파야의 풍미가 통통 튀는 재미를 주고, 바람이 솔솔 부는 해변가를 떠올리게 하는 미네랄리티가 느껴진다.
자르 특유의 화산토양. 강렬한 미네랄과 스모크
화산암의 강렬한 미네랄과 열대과일의 풍성함
매년 생산되지 않는 특별한 빈티지 와인. 미네랄리티와 열대과일의 복합미.
Ambassador Petrolhead (Nov 15, 2022)
완전히 익은 포도를 선별수확!
오로지 그랑크뤼 포도로만 만든 올드 바인 리슬링
Mats_kl (Aug 12, 2018)
라우쉬 슈페트레제 Rausch Spatlese
당도 ●●●○○ 산도 ●●●●○ 바디 ●●●○○
숙성할수록 황금처럼 빛나는 슈페트레제의 정석
(2020) James Suckling 95 <2021년 독일 TOP 100>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특별한 리슬링! 짙은 농축미를 자랑하는 조화로운 예술작품을 만들어냈다.
Vikingddy (Mar 25, 2015)
나이가 많은 포도나무를 의미
자부륵 알테 레벤 Saarburg Alte Reben
60-130년 수령의 리슬링 고목에서 만든 올드 바인 리슬링
(2018) James Suckling 92, Robert Parker 91+
코에는 꽃내음이 가득하고, 풍부한 라임, 청사과, 자스민, 꿀의 향기가 느껴지는 굉장히 아로마틱한 와인
Nicole Allison (Sep 13, 2019)
자부륵 리슬링 트로켄 Saarburg Riesling Trocken
(2023) James Suckling 93, (2022) Falstaff 92
리슬링 트로켄
포도의 숙성도와는 관계없이 Riesling Trocken 와인의 맛이 드라이하다는 의미
●○○○○ 산도
당도
(2021) James Suckling 92, (2020) James Suckling 92
엔트리급에 속하는 리슬링이 이렇게까지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을 정도다.
리슬링 (프루티히) Riesling (Fruchtig)
레몬밤, 민트, 카모마일, 시트러스, 미네랄리티, 풀내음
찔리켄의 세 개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를 모두 사용해, 풍미의 폭은 넓으면서도 전체적으로 매우 조화롭게 정돈된 와인이다.
라일락, 청사과, 레몬제스트, 젖은 돌, 화이트 페퍼
정말 훌륭한 한 잔이다. 놀라울 만큼 우아하고, 산도가 살아 움직이듯 하다.
Niels Christian Dahl (133 ratings) Nov 7, 2025
●●●○○ 바디
●●●○○
우울한 기분을 단숨에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묘약
Peter Hirner (Mar 9, 2016)
(2020) Falstaff 90
Kim Seohui (18 ratings) May 30, 2021
자부륵 카비넷 Saarburg Kabinett
당도 ●●○○○ 산도 ●●●●○ 바디 ●●●○○
창문 너머로 불어오는 달콤한 봄바람
(2020) James Suckling 92
복숭아 캔시럽의 향기에 신선한 잔디냄새가 약간 묻어난다. 오렌지에센스와 벌집풍미가 나는 사랑스러운 과일쥬스같다.
Ambassador Petrolhead (Nov 15, 2022)
버터플라이 Butterfly
당도 ●●○○○ 산도 ●●●○○ 바디 ●●●○○
엔트리급 와인임에도 90% 이상의 포도가 그랑 크뤼에서 생산
(2020) James Suckling 92, (2019) James Suckling 92
망고스틴 같은 열대과일 향에 은은한 버터스카치, 꿀, 생강의 뉘앙스가 어우러진다. 거기에 부드러운 사이다 같은 마무리까지.
Jim Quismorio (Dec 13, 2015)
반 폭셈
Van Volxem
Vinum <Winemaker of the Year 2019>
Van Volxem은 독일 모젤 지역에서도 특히 서늘한 기후와 복잡한 지질 구조를 지닌 자르(Saar) 계곡에 자리한 유서 깊은 와이너리 입니다. 프랑스 혁명 이후 브뤼셀 출신의 반 폭셈(Van Volxem) 가문이 이곳을 인수해 수세기 동안 운영해왔으며, 1910년 설립된 독일우수생산자협회(VDP)의 창립 멤버로도 참여한, 역사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생산자입니다.
독일의 3대 맥주 브랜드, 비트버거 가문의 일원
1999년, 독일의 3대 맥주 브랜드, 비트버거의 후손이자 역사 애호가인 로만 니보드니찬스키(Roman Niewodniczanski)가 이 와이 너리를 인수하며 Van Volxem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그는 19세기 고문서와 지도를 연구하여, 오랜 세월 잊혀졌던 모젤의 특급 포도밭들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르도의 그랑 크뤼보다 비쌌던 모젤 리슬링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여정
그의 오랜 꿈은 19세기 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던 모젤 리슬링 와인의 명성을 다시 되찾는 것인데요, 실제로 19 세기 당시의 와인 가격표를 보면, Van Volxem의 1893년 빈티지 와인이 보르도의 그랑 크뤼 샤토—예를 들어 샤토 무똥, 슈발블랑, 샤토 디켐—보다도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Van Volxem은 이미 19세기 말, 유럽에서 가장 고급 스럽고 귀한 와인 중 하나로 인정받았던 브랜드입니다.
자르 지역 특유의 떼루아를 담아낸 드라이 리슬링
Van Volxem의 와인은 대부분 드라이 스타일로, 가파른 슬레이트 토양에서 자란 포도를 손으로 수확하여 야생 효모로 발효하며, 여 과와 정제를 최소화해 테루아의 순수함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낮은 알코올, 생동감 있는 산도, 깊은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갖춘 와인들은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전통적인 방식과 혁신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샤츠호프베르거 그로쎄스 게백스 Scharzhofberger Grosses Gewachs
당도 ●○○○○ 산도 ●●●○○ 바디 ●●●●○
1896년 단 0.3헥타르가 33억원에 거래되던 최고급 빈야드
(2020) Robert Parker 95, (2019) Robert Parker 96
완벽하게 조화롭고, 복합적이며 우아하다. 마치 아름다운 발레리나처럼 산뜻하고, 섬세미, 숭고미가 두드러진다.
골드베륵 그로쎄스 게백스 Goldberg Grosses Gewachs
그로쎄스 게백스
화산암이 포함된 독특한 점판암 토양에서 오는 우아한 허브향
(2022) James Suckling 95, (2019) Robert Parker 94
바나나, 망고, 시트러스, 꿀과 같은 과실의 강렬한 아로마가 전반에 깔려있으며, 자몽의 향이 가득한 긴 피니시로 마무리 된다.
파우 파우 리슬링 VV Riesling
VV : 독일어 'Viel Vergnügen'의 줄임말로 'Enjoy!'라는 뜻
(2021) James Suckling 92, (2020) James Suckling 92
시원하게 먹을려고 냉동실에 뒀다가 까먹고 터진걸 다음날 먹었는데도 맛있게 잘먹음 ㅎㅎ
Albert wEinstein (4326 ratings) Dec 26, 2020
독일우수생산자협회 VDP에서 지정하는 최고등급의 드라이 리슬링
●●●●○
Fero K (1813 ratings) Nov 14, 2020
Lehman Hong (43 ratings) Aug 23, 2021
알텐베륵 알테 레벤 그로쎄스 게백스 Altenberg Alte Reben Grosses Gewachs
당도 ●○○○○ 산도 ●●●○○ 바디 ●●●●○
자르의 몽라쉐라고 할만한 귀족적인 자태와 고급스러운 풍미
(2022) James Suckling 95, (2019) James Suckling 95
자르 지역의 오만가지 아름다움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와인. 잘 익은 사과, 캔디드 오렌지, 그리고 약간의 페트롤향이 느껴진다.
Seb Frefranc (555 ratings) Feb 14, 2016
접목하지 않은 120년 고목으로 만든 올드바인 리슬링
(2018) James Suckling 93, (2016) Robert Parker 94
와우, 정말 놀라운 와인이다. 시트러스가 가득한 산미감, 크림같은 미네랄리티, 은은한 페트롤이 부드럽게 조화된다.
Nik Vin (1297 ratings) Apr 4, 2022
독일 국적기 루프트한자의 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 서브와인
(2019) Robert Parker 92, (2017) James Suckling 92
뛰어난 산도와 맛있는 미네랄리티. 너무 튀지 않는 풍미와 함께 입에서는 시트러스, 크림, 톡톡 튀는 레몬즙의 맛이 느껴진다.
Eric Khor (1684 ratings)
게슈비스터 쾨베리히
Geschwister Köwerich
Stuart Pigott “샴페인과 견줄 수 있는 젝트를 생산하는 메이커” 게슈비스터 쾨베리히의 라벨에는 베토벤의 초상화가 있습니다. 베토벤의 어머니는 쾨베리히라는 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패밀리 는 모젤의 쾨베리히 마을의 터줏대감으로, 현 와이너리도 마찬가지로 쾨베리히 마을에 위치하고 있죠. 베토벤의 어머니는 이 마을 의 출신으로, 그 패밀리가 실제로 1959년까지 이 마을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했습니다. 그 후 베토벤 패밀리의 친척이자 현 오너인 < 마쿠스 레그레리>의 아버지가 와이너리를 인수해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평론가인 Stuart Pigott에 의해 샴페인급의 젝트라 극찬을 받았으며, 2020년에는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젝트를 생산하기도 했습니다.
극소량 수입 브루더샤프트 리슬링 슈페트레제 Bruderschaft Riesling Spätlese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중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9% 가격
복숭아,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의 풍미와 어우러지는 흰꽃의 향기
하트
Reinhold Haart
2007년 Gault&Millau <올해의 와인메이커> 선정
싱글빈야드
극소량 생산, 극소량 수입 라우렌티우스라이 리슬링 베렌아우스레제 Laurentiuslay Riesling Beerenauslese 375ml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중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375ml / 8% 가격
싱글빈야드
열대과일과 쌉싸름한 코코아빈, 향신료, 다크초콜릿의 풍미
『007 골드핑거』에도 등장한 최고급 빈야드, 골드트룁헨
모젤의 피스포트(Piesport)에 위치한 라인홀트 하트(Reinhold Haart)는 1337년부터 와인을 생산해온, 모젤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 가문 중 하나입니다. 20세대에 걸쳐 이어져온 이 유서 깊은 와이너리는, 오랜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과 결합해 모젤 리슬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죠. 또한 1992년부터 VDP 회원으로 활동해왔습니다. 와이너리는 모젤 강을 따라 펼쳐진 강둑에 자리잡고 있으 며, 바로 뒤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스포터 골트트룁헨 (Piesporter Goldtröpfchen) 포도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남향의 가파른 경 사면에 자리한 이 포도밭은 풍부한 일조량과 점판암 토양 덕분에 리슬링 품종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죠.
유수한 명성을 자랑하는 명품 리슬링 빈야드
하트는 현재 약 9헥타르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전 구역이 경사진 구릉지에 위치해 수작업으로만 수확이 가능합니다. 포도 밭은 모두 VDP로부터 최고 등급인 그로세 라게(Grosse Lage)로 인증받은 구획으로, 골트트룁헨 외에도 그라펜베륵(Grafenberg), 올리히스베륵(Ohligsberg) 등의 명품 포도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올리히스베륵 그로쎄스 게백스 Ohlisberg Grosses Gewachs
피스포터 카비넷 Piesporter Kabinett
●●○○○ 산도
지금 마시든, 10년 후에 마시든, 항상 예쁜 맛을 유지하는 리슬링
점차 와인이 열리면서 달콤한 사과시럽, 레몬파이의 풍미가 아름답게 퍼져온다. 일과를 마친 저녁에 긴장을 가라앉히기 좋은 와인
하트 투 하트 Haart to Heart
마음을 터놓고, 숨김 없이'라는 의미를 지닌 사랑의 묘약
꽤 놀라운 와인이다. 평소에 당도 있는 와인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 와인은 모스카토의 특색을 섞은 샤르도네의 느낌이 난다.
1922년 노벨상 시상식 와인(1913 빈티지)
(2018) James Suckling 97
미네랄리티, 멜론, 아카시아꽃의 향기가 나고 산도가 높으면서도 부드럽고 조화롭다.
Zander Roberts (May 27, 2023)
(2016) Robert Parker 92
JL (Oct 24, 2018)
(2019)James Suckling 92
Kwan Min (399 ratings) Jan 9, 2021
골드트룁헨 슈페트레제 2012 Goldtröpchen Spätlese 2012
당도 ●●●○○ 산도 ●●●○○ 바디 ●●●●○
헥타르 당 50hl의 매우 적은 양을 생산. 집중도가 뛰어난 올빈 리슬링
(2018) James Suckling 96, (2016) James Suckling 95
페트롤향 안에 리치한 과실향이 숨어있어서 잔을 돌릴 때 마다 느껴짐. 고급진 단맛과 산미감이 반복되서 한식종류와 굉장히 잘 어울림
진수 유 (136 ratings) Aug 20, 2023
피스포터 리슬링 리저브 Piesporter Riesling Reserve
●●●●○ 바디
30년 고목. 최대 12년까지 거뜬없는 숙성잠재력
12개월 오크 배럴 숙성 + 12개월 스틸 탱크 숙성
산뜻한 산도, 백도복숭아, 청사과 풍미에, 배럴 숙성에서 비롯된 코코넛 뉘앙스가 더해진다. 5년 정도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이다.
Nicolas Sonnet (31 ratings) Aug 12, 2019
칼 뢰벤
Carl Loewen
2024년 Eichelmann 최고등급 5성(★★★★★) 획득 2017년 Stuart Pigott <올해의 와인메이커> 선정 “세계 최고의 드라이 화이트 와인 중 하나”
칼 뢰벤의 보물, 130년 수령의 접붙이지 않은 고목
칼 뢰벤은 독일 모젤(Mosel) 지역 라이벤(Leiwen)에 자리한 유서 깊은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그 시작은 1803년, 나폴레옹 시 대 수도원 토지를 세속화하면서 포도밭을 인수한 것에서 비롯되었죠. 이후 200여 년 넘게 모젤 리슬링의 전통을 지켜오며, 오늘날 에는 8대째인 크리스토퍼 뢰벤(Christopher Loewen)이 아버지 카를-요제프(Karl-Josef)와 함께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칼 뢰벤을 특별하게 만드는 핵심은 막시민 헤렌베륵(Maximin Herrenberg) 포도밭에 1896년에 식재된 “접붙이지 않은 리슬링 고 목”입니다. 이 나무들은 지금도 건강하게 열매를 맺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리슬링 고목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한 세기를 훌쩍 넘긴 뿌리에서 오는 복합미와 깊이는 이 와이너리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죠.
James Suckling 100점을 자랑하는 시그니처 리슬링
포도밭은 총 18헥타르 규모로, 대부분이 모젤 특유의 가파른 점판암 경사면 위에 자리합니다. 포도나무 수령은 짧게는 60년, 길게 는 130년을 넘기도 합니다. 막시민 헤렌베륵 외에도 퇴니허 리취(Thörnicher Ritsch), 라우렌티우스라이(Laurentiuslay)와 같은 모 젤 최고의 테루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양조 철학 역시 뚜렷합니다. 자연 효모에 의한 자발적 발효, 인위적인 온도 조절 없이 오직 시간과 떼루아의 힘에 맡기는 방식으로 와인을 빚어냅니다. 오래된 대형 오크통인 푸더(Fuder)를 사용해 리슬링 특유의 생동감과 미네랄리티를 온전히 담아내죠.
대표 와인인 “1896 리슬링”은 앞서 언급된 막시민 헤렌베륵의 접붙이지 않은 리슬링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며, 제임스 서클 링으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역사적 가치에 머물지 않고, 여전히 최고 수준의 품질을 증명하고 있는 셈입니다.
칼 뢰벤은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자연의 리듬을 그대로 담아내는 생산자입니다. 이들의 와인은 모젤 리슬링이 지닌 본질을 섬세 하게 보여주며, 한 모금 한 모금에 수 세대에 걸친 장인정신과 순수한 감동이 담겨 있습니다.
1896 리슬링 (블랙 에디션) 1896 Riesling (Black Edition)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율된 걸작 : 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듯한 압도적인 아름다움과 고요한 정교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 James Suckling 100점
아주 차분하고 고요하다. 산속의 호수처럼 깊고 맑은 와인.
막시민 헤렌베륵 1896 알테레벤 트로켄 Maximin Herrenberg 1896 Alte Reben Trocken
잘 익은 핵과일, 오렌지 블로썸, 허브, 은은한 꽃향기
(2019) RP 94, VI <Among TOP 2% of World> / (2017) JS 96
고품질의 오프-드라이 리슬링. 배, 복숭아, 파인애플, 리치, 그리고 바셀린의 향기.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과일의 풍미, 미디움 바디.
헤렌베륵 리슬링 카비넷 Herrenberg Riesling Kabinett
칼 뢰벤의 SUPER 카비넷. 바다내음, 라임, 열대과일의 향이 느껴진다. 산도와 미네랄리티, 레몬, 꿀 살구. 마시기 매우 편한 최애 와인.
!!! Linnardo PORTWINE Lover !!! (1003 ratings)
Zander Roberts (547 ratings) May 27, 2023
바리도 Varidor
100년 고목으로 만든 올드바인 리슬링
(2021) JS 94 / (2019) RP 90 , JS 94
JK (892 ratings) Jan 6, 2019
리취 그로쎄스 게백스 Ritsch Grosses Gewachs
그로쎄스 게백스 비건
가장 척박하고 경사진 땅에서 피어난 보석같은 리슬링
(2022) JS 98 / (2021) JS 2022 TOP 100 Germany 95pts
별처럼 빛나는 리슬링. 크리스피한 배와 시트러스의 풍미가 먼저 느껴지고, 꿀향의 피니시가 따라온다. 사랑스러운 와인
T T (165 ratings) Jul 3, 2021
70년 고목으로 만든 올드바인 리슬링
(2019) RP 91, JS 94 / (2018) JS 94
여전히 놀라움을 선사하는 가성비 최고의 와인. 아주 맛있는 레몬타르트 같다.
Uroš Milosavljević (274 ratings) Jul 1, 2023
100년 이상 고목 중 완전히 익어 황금빛을 띠는 포도만을 선별
(2020)James Suckling 93
가성비 좋은 킬러 리슬링. 가스, 미네랄, 사과, 푸른 잔디의 향기. 날카로운 산도, 기나긴 스파이스의 피니시, Big Body의 와인.
Dr. Matthew Horkey (8094 ratings) Jan 12, 2018
슈타펠터 호프
Staffelter Hof
1160년이 넘는 역사(Since 862)를 이어오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
슈타펠터 호프는 독일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한 곳입니다. 최초의 기록은 862년으로 무려 1160년이 넘는 역사 를 이어오고 있죠. 약 1000년이 넘는 기간동안 수도사들에 의해 와인생산이 이루어지다가, 1805년에 현재의 오너 Klein 가문이 인 수했습니다. 이 마을 주변의 숲에는 예전부터 늑대들이 자주 나타났다고 해요. 포도밭이건, 와인저장고이건 여기저기 나타나 마을사람들을 깜 짝 놀래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데, 다만 사람들을 공격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훗날 사람들은 이 일화를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상징하는 특별한 스토리로 여기게 되었어요. 슈타펠터 호프도 이런 이야기가 지역의 개성과 와이너리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드러낼 수 있다고 생각하여 로고에 늑대그림을 새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래퍼 빈지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었어요!
오렌지 우탄 Orange Utan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중부 모젤 품종 리슬링, 뮈스카 종류 오렌지 기타 750ml / 12%
멸종 위기 오랑우탄 보존 캠페인에 기부하는 와인(1병당 1유로)
상쾌한 느낌을 주는 와인. 오렌지의 향에 단감과 포도껍질 맛. 깔끔하고 달큰한 피니시. 치즈 플레이트, 빵과 함께 먹으면 환상적!
리틀 바스타드 Little Bastard
4가지 아로마틱 화이트 품종을 블렌딩한 복합미의 끝판왕
스틸 탱크에서 품종별 발효 후 2-3개월 간 대형 오크통에서 젖산발효
훌륭한 썸머드링크. 마치 사과처럼 기분좋은 상큼함이 있다. 꼭 차갑게 마셔야 함!
7개월 간 대형 오크에서 스킨 컨택 및 숙성
naturally drunk Mykole (82 ratings) May 4, 2020
Nick Jones (97 ratings) Oct 15, 2022
리틀 레드 라이딩 울프 Little Red Riding Wolf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중부 모젤 품종 슈페트부르군더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2%
'Pinot Now'라는 별명 답게 오픈 직후 마시기 좋은 피노누아.
3-4주 오픈 캐스크 발효, 18개월 오크통(1000L) 숙성
향신료와 스모크향이 마치 육포를 떠올리게 한다. 음식과 매우 잘 어울릴 것 같다는 확신이 드는 맛.
Bommy Cha (688 ratings) Dec 6, 2020
로타 케터른
Lothar Kettern
2015년, 2016년 연속 Gault&Millau 우수 와이너리 선정 / 2015년 Mundus Vini 국제 와인 대회 수상
와인메이커 필립 케터른은 와인이 최상의 상태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출시하는 철학으로 유명합니다. 병입 직후의 빠른 출시를 포 기하고 와인이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는 방식이죠. 이처럼 빠른 수익보다는 시음적기를 고려한 생산방식은 보르도 의 샤또 라뚜르와도 철학을 공유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도의 숙성도와는 관계없이 와인의 맛이 드라이하다는 의미
골드트룁헨 리슬링 트로켄 2016 Goldtropfchen Riesling Trocken 2016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중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2%
(2018) JS 93 / (2015) VI <TOP 10% in Germany>
사과, 살구, 페트롤, 레몬, 왁스, 치즈, 복숭아, 미네랄리티 등 다양한 풍미의 조화
엔델레&몰
Enderle&Moll
2007년 독일 남부 바덴(Baden)에 세워진 와이너리입니다. 와인메이커 스벤 엔델레(Sven Enderle)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유명한데요.
그는 어느 인터뷰에서 “I’m a free man and I do what I want to do, and so we are a free winery.”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 다. 가장 쉬운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삶의 방식을 직접 실천하고 있네요.
실제로 엔델레&몰은 특정 도그마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와인을 만들고 있는데요. 바이오다이나믹 방식을 적용하면서도 따로 인증을 받지 않고 있으며, 필터링도 하지 않고, 최소량의 이산화황만을 첨가하 여 ‘자유로운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VDP 최고등급
12개월 오크통(500L) 숙성, 10년 병 숙성
Sindre B (2150 ratings) Sep 5, 2021
포도의 숙성도와는 관계없이 와인의 맛이 살짝 달콤쌉싸름
골드트룁헨 리슬링 파인헤릅 2012 Goldtropfchen Riesling Feinherb 2012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중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2%
VDP 최고등급
12개월 오크통(500L) 숙성, 10년 이상 병 숙성
(2012) Falstaff 92
약간의 단맛이 있으며, 산도가 점차 부드러워진다. 오렌지 꽃과 라임 제스트, 약간의 페트롤 향이 어우러진 섬세한 풍미가 인상적이다.
Peter Hess (12168 ratings) Jun 1, 2017
독특한 내추럴향을 찾는 소비자에게 추천! 퓨어 Pur
45년 고목. 오랜 스킨 컨택으로 더욱 강한 콤부차 같은 풍미
오크통과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혼합 발효, 10개월 효모 숙성
새큼한 콤부차 같은 맛
Natchanon Vana (929 ratings) May 23, 2020
요한 요셉 프륌
Joh. Jos. Prüm
Wine-Searcher <The World’s TOP 50 Most Expensive Wines:Germany> Gault&Millau <German’s TOP 11 Wineries: with 5 out of 5 Grapes>
“프륌의 리슬링을 마신다는 것은 마음에 봄날이 찾아오는 경험과 같다.”
슈테판 라인하르트 (Stephan Rheinhardt), 『The Finest Wines of Germany』
“반세기 넘도록 한결같은 품질을 유지해온 세계적인 생산자. 수많은 프륌 가문 가운데서 요한 요셉 프륌은 가장 명성 높은 이름이다.”
스튜어트 피곳 (Stuart Pigott), 『The Wine Atlas of Germany』
프륌 가문은 12세기부터 모젤의 벨렌(Wehlen) 마을에서 와인을 이어온 유서 깊은 가문입니다. 그러다가 1800년대 초, Sebastian Alois Prüm이 S.A. Prüm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와인 양조가 시작되었는데요. 이후 1911년, 이 와이너리가 7명의 손자들에게 나누어 상속되었는데, 그 중 장남이 설립한 곳이 바로 오늘날의 요한 요셉 프륌 (Joh. Jos. Prüm)입니다. 다른 후손들의 와이너리도 여전히 모젤에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Weins-Prüm, Studert-Prüm, Jos Christoffel Jun, Dr. Loosen, Dr. Pauly-Bergweiler 등이 있으며, 라인가우의 Robert Weil 또한 프륌 가문의 후손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프륌 가문 와이너리 중에서도, 모젤을 가장 독창적이고 흔들림 없는 방식으로 표현하며 상징적인 명성을 얻은 곳은 단연 Joh. Jos. Prüm입니다. 프륌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시대를 초월한다(Timelessness)”는 것입니다. 빈티지와 관계없이 언제나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변함없는 스타일을 보여주죠.
수십 년 전부터 독일 시장은 드라이 와인을 선호하는 흐름, 이른바 트로켄벨레(Trockenwelle, Dry Wave, 드라이의 물결)에 의해 주 도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륌은 사실상 드라이 와인을 거의 생산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드라이 와인은 2011년에 생산 되었으며, 이마저도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발효가 빠르게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당분이 모두 소모되어 만들어 진것이었습니다.
와인메이커 카타리나 프륌(Katharina Prüm)은 이렇게 말합니다. “독일에서 훌륭한 드라이 리슬링을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후가 따뜻해지면서 그 능력은 더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미 독일과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훌륭한 드라이 와인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여기 모젤에서 우리가 만드는 것은 세상에서 몇 안되는 사람들이 만들 수 있는 희귀하고 독창적인 와인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집중대상입니다.”
Joh. Jos. Prüm은 다양한 그로쎄 라게(Grosse Lage, 그랑 크뤼급 포도밭)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벨레너 존넨우어(Wehlener Sonnenuhr)와 그라허 힘멜라이히(Graacher Himmelreich)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숙 성 잠재력을 가진 리슬링을 생산합니다. 벨레너 존넨우어는 강렬함과 백도 복숭아 같은 핵과일 풍미가 특징입니다. 풍미의 전개가 천천히 이어지며, 흔히 “마라토너” 에 비유되죠. 그라허 힘멜라이히는 더 선명하고 경쾌하며, 산도가 높고 청사과나 자몽 같은 상큼 한 노트가 두드러집니다. 존넨우어보다 더 빠르고 직접적으로 매력을 드러냅니다.
프륌의 와인은 모두 자연 발효로 양조됩니다. 이는 특정한 풍미와 향을 겨냥한 인공 효모를 사용하지 않고, 와이너리에 존재하는 토착 효모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이 때문에 흔히 “프륌 노즈(Prüm nose)”라 불리는 독특한 향이 나타납니다. 성냥을 켠 듯한 연 기 향이나 점판암을 떠올리게 하는 돌냄새가 특징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진 프륌의 와인은 기본 카비넷조차도 3~5년 숙성을 통해 우아하고 복합적인 풍미로 발달합니다. 슈페트레제와 아우스레제는 20~30년이 지나야 절정에 이르며, 잘 보관된 베렌아우스레제 나 아이스바인은 수십 년이 지나도 놀라울 만큼 생생한 에너지를 유지합니다.
그라허 힘멜라이히 아우스레제 Graacher Himmelreich Auslese
당도 ●●●○○ 산도 ●●●●○ 바디 ●●●●●
5점도 모자란 와인. 더 줄 수만 있다면 더 주고 싶다. 잘 익은 복숭아, 리치, 배의 향, 약간의 셀러리, 훌륭한 산도, 무게감. 너무 사랑스럽다.
벨레너 존넨우어 아우스레제 Wehlener Sonnenuhr Auslese
당도 ●●●○○ 산도 ●●●●○ 바디 ●●●●●
(2020) RP 97, JS 99 / (2021) JS TOP 100 Germany (2017) Wine Enthusiast 95 / (2003) DE 93 / (1949) WS 99
모젤 아우스레제 리슬링의 교과서(Textbook). 지금 마셔도 좋지만, 아마 영원히 숙성시켜도 이렇게 놀라운 맛이 날 듯하다.
벨레너 존넨우어 카비넷 Wehlener Sonnenuhr Kabinett
(2022) JS TOP 100 Germany / (2020) RP 95, JS 95, Jancis Robinson 17+, Mosel Fines Wines 96 (2018) Wine Enthusiast 93 / (2017) WS 94
내가 마셔본 화이트 중 가히 최고다. 미친듯한 부드러움과 달콤함. 완벽한 라임과 꿀향의 조화.
“깃털처럼 가벼우면서도 우아한 미네랄리티와 상쾌한 달콤함이 살아있다. 아주 매혹적이다.” – Robert Parker
Veronica Castro (49 ratings) Apr 22, 2022
Zach F (1248 ratings) Jan 24, 2016
VDP 최고등급
Jason Vaughan (67 ratings) Aug 27, 2021
그라허 힘멜라이히 카비넷 Graacher Himmelreich Kabinett
(2022) DE 94, JS 95 / (2020) RP 94, JS 94, VI <Top 25 German Riesling wines in Germany right now>
10년 동안 숙성한 후 마신 환상적인 리슬링. 크리스피하고, 사과, 배의 향이 느껴진다. 첫 모금을 마시는 즉시 또 마시고 싶을 것이다.
Randy Maurer (6179 ratings) Oct 8, 2020
완전히 익은 포도를 선별수확!
벨레너 존넨우어 슈페트레제 Wehlener Sonnenuhr Spätlese
당도 ●●●○○ 산도 ●●●●○ 바디 ●●●●○
(2020) RP 95+, JS 96 / (2019) RP 95 (2018) Wine Enthusiast 94 (2001) WS <TOP 10 Wines of 2003> 96pts / (1988) WS 98
탑 생산자가 만든 매혹적인 리슬링. 풍성하고 깊은 풍미가 입안 곳곳에 스며든다.
Gustavo Castaño (1047 ratings) Sep 12, 2014
수도사들이 카비넷에 따로 보관할 만큼 품질이 좋은 포도. 슈페트레제 아래 등급
베른카스텔러 바드슈투베 카비넷 Bernkasteler Badstube Kabinett
VDP 최고등급
(2020)James Suckling 93
JJP is always a pleasure for my palate. The way the acidity dances on the palate. The way it lifts the fruit and carries it through the finish. It’s a complete experience…
Chad D (4551 ratings) Feb 2, 2026
칼 에어베스
Karl Erbes
2025년, 2024년 Vinum ★★★★ / 2025년, 2024년 Eichelmann ★★★★ / 2022년 프라하와인트로피 <베스트 와이너리>
풍성한 풀내음이 가득한 허브의 정원
칼 에어베스는 모젤에서도 가장 뛰어난 떼루아로 손꼽히는 그랑 크뤼, 위르찌거 뷔르츠가르텐(Ürziger Würzgarten)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독일어로 “위르찌히 마을에 있는 허브의 정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이곳에서 나는 리슬링은 풍부한 허브, 스파이스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유명해 전 세계 리슬링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이러한 독특한 풍미는 철분이 풍부한 붉은색 슬레이트 토양에 기인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경사가 65%에 달하는 가파른 지형은 높은 일조량에 유리하게 작용하여 숙성도가 높고 당도와 산도의 밸런스가 아주 훌륭한 포도를 생산하게 합니다.
접목되지 않은 7-80년의 고목, 오직 소량생산만.
뷔르츠가르텐의 모든 포도나무는 접목되지 않은 리슬링 품종이며, 그중 일부는 수령이 70~80년에 이르는 고목인데요, 땅속에 깊 숙하게 자리잡은 뿌리가 다양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흡수해,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와인을 만들어내죠.
모든 수확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며, 신중하게 엄선된 포도만을 사용해 소량 생산을 고집합니다. 숙성은 주로 전통적인 대형 오크 통에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모젤 리슬링 특유의 신선함과 복합성을 고스란히 유지합니다.
이러한 철학과 정성 어린 작업 덕분에 칼 에어베스 와인은 독일의 주요 와인 평가 매체인 아이헬만(Eichelmann), 비눔(Vinum) 등 에서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골든 카머프라이즈뮌체(Golden Chamber Prize Coin)’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 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Best of Riesling’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는 1993년산 Ürziger Würzgarten 아우스레제가 숙성된 리슬 링 부문 최고 점수를 받아, 그 잠재력과 품질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위르찌거 뷔르츠가르텐 아우스레제 Ürziger Würzgarten Riesling Auslese
당도 ●●●○○ 산도 ●●●●○ 바디 ●●●●○
2100년까지 숙성가능한 칼 에어베스의 시그니처 리슬링
황금빛의 와인은 마치 비단결처럼 부드럽다. 높은 산도가 느껴지며, 파인애플, 페트롤향 등이 느껴진다.
위르찌거 뷔르츠가르텐 카비넷 Ürziger Würzgarten Riesling Kabinett
잘익은 복숭아, 살구, 사과, 허브, 슬레이트 미네랄
(2021) RP 93 / (2016) VI <TOP 5% in the World>
꿀단지에 복숭아, 레몬 등의 과일을 넣고 술을 만들면 이런 맛이려나. 미네랄리티도 풍부하고, 달지만 마냥 달지 않게 산도도 충분하다.
에어데너 프렐라트 아우스레제 375ml Erdener Pralat Riesling Auslese 375ml
●●●○○ 산도
1.5헥타르 규모, 최대 100년의 고목, 40년의 숙성잠재력
(2024) Vinum 96, (2022) Vinum 98, (2015) Falstaff 97
망고, 넥타린, 잘 익은 복숭아, 꿀에 절인 레몬, 리치의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며, 은은한 스모키함과 미네랄 향이 뒤따라온다.
(2019) Robert Parker 98
Sean Ruddy (107 ratings) Jan 1, 2017
JustWine (293 ratings) Apr 6, 2021
●●●●○
Inna Stekhina (6640 ratings) Jul 22, 2020
위르찌거 뷔르츠가르텐 슈페트레제 Ürziger Würzgarten Riesling Spatlese
당도 ●●●○○ 산도 ●●●●○ 바디 ●●●●○
달콤한 아카시아꿀, 나무껍질, 부드러운 페트롤
(2019) RP 94 / (2015) VI <TOP 5% in Germany>
마치 잘 만들어진 레드 와인처럼 다채롭고 우아하며 풍부한 플레이버가 넘친다.
지후 박 (60 ratings) Jul 11, 2018
위르찌거 뷔르츠가르텐 파인헤릅 Ürziger Würzgarten Riesling Feinherb
살구, 복숭아, 쥬시한 질감, 짜릿한 산도, 약간의 당도
(2021) RP 89 / (2013) VI <TOP 6% in Germany>
초여름에 즐기는 상큼한 백도복숭아 같은 맛. 흰꽃과 레몬의 아로마도 느껴진다. 마시기도 편하고, 페어링하기에도 좋다.
Sunghee Park (474 ratings) Apr 30, 2022
프란첸
Franzen
포도밭에서 생을 마감한 아버지의 뜻을 이어
2014년 Vinum 최고 등급 중 하나인 4성(★★★★)을 획득
유럽에서 가장 가파른 포도밭, 브레머 칼몬트
프란첸 와이너리(Weingut Franzen)는 모젤의 하부 지역에 속 한 브렘(Bremm)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이 지역은 유럽에서 가장 가파른 포도밭으로 알려진 브레머 칼 몬트(Bremmer Calmont)가 자리한 곳으로, 최대 65~68도에 달 하는 급경사와 남향의 뛰어난 일조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점판암과 석영질이 혼합된 토양은 리슬링에 선명한 산도와 강 렬한 미네랄리티를 부여하며, 칼몬트 특유의 밀도감 있는 구조 를 형성합니다.
와이너리의 명성을 확립한 인물은 울리히 프란첸(Ulrich Franzen)으로, 한때 방치되다시피 했던 칼몬트 포도밭을 다시 일구며 하부 모젤의 가치를 재조명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하지만 그는 2010년 포도밭 작업 중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이 후 양조학을 공부하던 아들 킬리안 프란첸(Kilian Franzen)이 가업을 이어받았습니다. 킬리안은 가족의 도움 속에서 아버지 의 철학을 계승하며, 테루아 중심의 리슬링 생산에 집중해왔죠.
프란첸의 많은 와인 중에서도 ‘브레머 칼몬트 리슬링’은 독일 와인 전문 매체 Falstaff와 여러 유럽 테이스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극한의 경사에서 탄생한 정교한 산미와 뚜렷한 미 네랄리티 표현으로 하부 모젤을 대표하는 리슬링 가운데 하나 로 언급됩니다.
브레머 칼몬트 리슬링 그로쎄스 게백스 Bremmer Calmont Riesling G.G
지역 독일 > 하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1.5%
칼몬트에서 특히 고목(최대 85년)이 많은 특별구획
(2021) Mosel Fine Wines 93+ / (2017) RP 94
훌륭한 리슬링이다. 아주 크리스피하고 신선하며, 어느 정도의 당도가 느껴진다. 와인만 즐겨도 좋고, 인도 음식과 함께 했을 때도 좋았다.
차이트 Zeit
지역 독일 > 하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0.5%
580일 이상 장기 자연발효로 품종과 떼루아의 개성을 극대화
(2018) Falstaff Newcomer of the Year, Robert Parker 94
밤에 즐기기 좋은 최고의 와인! 밸런스가 훌륭하고 풍부한 표현이 가득한 리슬링이다. 아주 기분좋은 와인이다.
데어 좀머 바르 제어 그로쓰 Der Sommer War Sehr Gross
지역 독일 > 하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0%
포도밭에 인생을 바친 아버지를 기리기 위한 헌정 와인. 50년 고목.
(2021) VI <TOP 5% in the World> / (2019) RP 92
밸런스 좋고 독일 리슬링을 느낄 수 있으면서 맛있음. 조금 달달함.
Michael Vanting (3542 ratings) Dec 13, 2019
Alexander F (1111 ratings) Feb 12, 2020
jessica Lee (211 ratings) May 11, 2022
브레머 칼몬트 리슬링 카비넷 Bremmer Calmont Riesling Kabinett
지역 독일 > 하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8%
복숭아, 사과, 레몬, 라임, 은은한 허브, 젖은 돌, 미네랄리티
(2018) Vinum 93 / (2017) RP 92
잘 익은 레몬, 자몽, 복숭아, 흰꽃의 아로마. 오프-드라이 정도의 당도, 미디움바디, 생동감 있는 산도가 앞서 언급한 아로마와 훌륭한 조화.
Lexy Allen (298 ratings) Apr 7, 2023
브레머 칼몬트 리슬링 Bremmer Calmont Riesling
지역 독일 > 하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1.5%
레몬, 자몽, 유자, 잘 익은 복숭아, 은은한 허브 뉘앙스
(2019) RP 94
약간의 탄산감이 느껴지며, 상큼하며 약간 짭쪼름하다. 샤블리와 비슷하면서도 보통의 리슬링처럼 달콤한 맛이 느껴진다.
Moon Kim (332 ratings) Jul 24, 2020
쿼치트 쉬퍼 리슬링 Quarzit Schifer Riesling
지역 독일 > 하부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11%
Gault&Millau 매거진 엔트리급 와인으로 2년 연속 선정
(2019) RP 90+ / (2017) Vinum 15.5/20, James Suckling 90
Minerals apple pear gasoline 가성비 좋다
Daehyun Kim (165 ratings) May 8, 2021
치어아이젠
Ziereisen
2019년 Gault&Millau : 독일 내에서 단 20개 와이너리만이 속한 ‘세계적 수준(Weltklasse)’ 카테고리에 포함
독일에서 버건디적 사고방식을 가장 일관되게 구현한 생산자
치어아이젠은 독일 바덴(Baden) 남부, 프랑스 알자스와 국경을 맞댄 Efringen-Kirchen 마을에 자리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현재 4대에 걸쳐 대가족이 함께 포도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연평균 기온 약 11도의 비교적 온화한 기후와 쥐라기 석회암 기 반 토양은 이 지역 와인에 긴장감 있는 산도와 또렷한 미네랄리 티를 부여합니다.
이곳에서 한스페터 치어아이젠(Hanspeter Ziereisen)은 빈야드 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절제된 양조 철학을 바탕으로, 독일 내에 서도 ‘버건디적 사고방식’을 가장 일관되게 구현한 생산자로 평 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품종의 화려함보다는 토양과 빈티지의 미묘한 차이를 드 러내는 데 집중하며, 특히 피노 누아에서 놀라운 섬세함과 투명 한 구조를 보여줍니다.
버건디 애호가들까지 사로잡는 깊이와 여운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포도를 수확한 뒤, 셀러에서도 고품질의 포도만을 엄격히 선별합니다. 레드 와인 은 자연효모로 발효된 후 병입 전 최소 20개월 이상 효모와 함 께 숙성되며, 정제와 여과를 거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와인이 스스로 균형을 찾아가도록 하며, 결과 적으로 치어아이젠의 와인은 독일 와인의 틀을 넘어 버건디 애 호가들까지 사로잡는 깊이와 여운을 전합니다.
리니 Rhini
야스피스 집신 피노 누아 Jaspis Zipsin Pinot Noir
지역 독일 > 바덴 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 종류 레드 기타 750ml / 13.5%
21개월 바리크 숙성, 최소 20년 이상의 숙성 잠재력
(2020) Robert Parker 94+
당신의 와인 세계를 넓히고 싶다면 꼭 경험해보길.
Patric Schröter (476 ratings) Mar 31, 2023
지역 독일 > 바덴 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 종류 레드 기타 750ml / 13%
싱글빈야드
수령 20-30년의 피노누아, 20-22개월의 효모 숙성
(2019) Robert Parker 92+
이 친구를 1시간 반 정도만 열어놓으면, 극강의 미친 맛을 경험할 것. 피노누아의 산미를 여전히 품고 있으면서도 환상적 조화로움이 있다.
Jack Fairbairn (922 ratings) Oct 3, 2020
블라우어 슈페트부르군더 Blauer Spätburgunder
엔트리급 피노누아에서 경험하기 힘든 황홀한 퍼포먼스와 복합미
(2016) Robert Parker 90, (2015) The Wine Front 93
치어아이젠의 엔트리 피노누아이지만, 엔트리급이라는 명칭이 어울리지 않는 와인. 가성비가 어마어마하다.
Daniel Furtwaengler (1901 ratings) Jun 12, 2022
아펠
Apel
모젤에서 유일하게 부르고뉴와 같은 토양을 가진 상부모젤의 떼루아
Apel(아펠) 패밀리는 1447년부터 상부 모젤의 중심 마을인 Nittel(니텔)에서 와인을 생산해온 오랜 전통의 가문입니다. 니텔을 중심으로 한 상부 모젤은 지질학적으로 모젤의 다른 지 역과는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닙니다. 중·하부 모젤에 넓게 분 포한 점판암 대신, 이 지역은 부르고뉴와 유사한 패각 석회암 (Muschelkalk) 지층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토양 덕분에 리슬링보다는 피노누아, 엘블링 등이 주 품 종으로 자리하며, 석회질 환경에 잘 맞는 부르고뉴 품종들이 현 재 주요 품종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과 본연의 풍미를 살리는 양조과정
아펠은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하며, 포도밭에는 다양한 허브 와 잔디를 심어 생태 균형을 유지하고, 제초제·살충제·살균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30년 넘게 비건 방식으로 양조를 이어오고 있으며, 낮은 압력의 장시간 압착과 자연효모 발효를 통해 와인의 순수한 풍미를 지켜냅니다. 셀러 역시 화학 제품 없이 물과 증기만으로 세척해 자연친화적 인 환경을 유지합니다. 발효 후에는 가능한 한 충분한 시간을 와인에 부여해 본연의 풍미를 온전히 담아내고자 하며, 2019년 부터는 Fair & Green 협회에 소속되어 포도밭 관리부터 생산· 판매까지 지속 가능성을 폭넓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골드슈틱 Goldstück
지역 독일 > 상부 모젤 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 종류 레드 기타 750ml / 14%
30년 고목, 부르고뉴산 올드 바리크 18개월 숙성
라즈베리, 체리, 토스트, 바닐라, 스파이스, 오크향, 미세한 스모크
스모크와 우드 향이 강하게 올라오다가, 과실과 후추향이 뒤따른다. 아스파라거스, 치킨, 샤프란 감자, 홀랜다이즈 소스와 잘 어울렸다.
Patrick Brock (7837 ratings) May 4, 2024
지역 독일 > 상부 모젤 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 종류 레드 기타 750ml / 13%
부르고뉴산 뉴 바리크 12개월 숙성
석류, 블랙체리, 블랙베리, 주니퍼베리, 월계수, 다크초콜릿
아직 매우 젊은 와인으로, 풍부한 바디와 다소 거친 면, 그리고 뚜렷한 오크 풍미가 느껴지는 스타일이다. 몇 년의 숙성을 거치면 더 좋을 듯.
Thomas Butzlaff () Apr 20, 2021
폼 무쉘칼크 Vom Muschelkalk
지역 독일 > 상부 모젤 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 종류 레드 기타 750ml / 13.5%
비건
20년 수령, 대용량 오크통에서 12개월 숙성
(2022) 아시아와인트로피 2023 GOLD
라즈베리, 체리, 산딸기, 블루베리, 바닐라, 오크, 허브, 후추, 나무껍질, 서늘한 느낌이 느껴지며, 마치 21빈 부르고뉴 와인 같다.
Aali Kim () Dec 10, 2024
슈미트 죄네
Schmitt Söhne
“독일와인을 미국시장에 가장 많이 수출하는 와인메이커”
200여 년 전, 슈미트 가문의 조상들은 모젤 강변에 자리한 작은 마을 롱귀히(Longuich)에 정착해 포도원을 가꾸고 와인을 빚기 시 작했습니다. 강이 만들어내는 온화한 미기후와 슬레이트 토양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이들은, 자연과 공존하는 농경과 정직 한 양조를 통해 지역의 개성을 담아내는 데 힘써 왔습니다.
가족의 오랜 전통을 이어온 슈미트 죄네(Schmitt Söhne)는 작은 지방 와이너리에서 출발해 독일 와인 수출을 이끄는 선두주자로 성장했습니다. 변화하는 시장과 소비자의 기대를 면밀히 읽어내며, 최고 품질의 와인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동시에 시대의 흐름 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와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습니다.
현재 5세대에 접어든 슈미트 죄네는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독일을 대표하는 가장 크고 성공적인 생산자 중 하나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매년 약 1,000만 병에 달하는 와인을 전 세계로 수출하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독일 와인을 가장 많이 선보이는 생산자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슈미트 죄네의 철학은 2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져 왔습니다. 최고의 포도만을 엄선해 가능한 최고의 와인을 만든다 는 신념입니다. 이 전통 위에 현대적인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더해, 오늘날 전 세계 어디에서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뢰할 수 있는 훌륭한 와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어링 범위가 넓어 하우스와인으로 추천!
닌자킥 피노누아 Ninja Kicks Pinot Noir
지역 독일 > 라인헤센 품종 슈페트부르군더(피노누아) 종류 레드 기타 750ml / 11.5%
레드체리, 블랙베리의 과실미와 은은한 다크초콜릿과 스파이스 노트
볼로네제 파스타, 버섯리조또, 그릴드 미트, 마르게리따
향은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피어나며, 체리와 레드커런트 같은 붉은 과실의 뉘앙스가 느껴진다
Maciej Turski (845 Bewertungen) Nov 13, 2025
페어링 범위가 넓어 하우스와인으로 추천!
닌자킥 리슬링 Ninja Kicks Riesling
지역 독일 > 모젤 품종 리슬링 종류 화이트 기타 750ml / 8%
시트러스 풍미와 섬세한 미네랄리티, 잔당과의 적절한 조화
초밥, 돈카츠, 각종 튀김, 오코노미야끼, 마카롱, 바스크 치즈케이크
와인 입문시킨 친구. 상쾌한 과일들이 너무 맛있음.
주형 장 (59 Bewertungen) Dec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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