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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유통원 하반기 리테일·마케팅 동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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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간행물 등록정보

KODMA-BO-2026-0002

하반기

중소·벤처·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리테일·마케팅

동향리뷰

RETAIL·MARKETING TREND REVIEW

2쪽

중소·벤처·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리테일·마케팅

RETAIL·MARKETING 동향리뷰 TREND REVIEW

발행일 2026년 11월 9일 발행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기획·편집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조사분석팀 주소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309

3쪽

CONTENTS

Issue

유통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Case

㈜테리어스 ㈜다온티에프지 삼원에프에이(주)

Data

데이터로 보는 중소기업 마케팅 현황 리테일 주요 통계

5쪽

기획 칼럼

유통의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변화하는 유통시장, 중소기업의 새로운 성장 전략은?

들어가며

오린아

LS증권 유통·화장품 담당 수석연구원 저서 ‘유통의 귀환’ 유튜브 채널 ‘오린아의 유통귀환’ 운영 중 前 BNK 투자증권 前 메릴린치증권

소비자의 취향이 다양해지고 유통채널 간 경계가 약화되면서 국내 유통시장에도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 외국인 소비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커머스의 등장 등 유통환경이 빠르게 달라지는 가운데, 중소기업에는 새로운 기회와 과제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2026년 유통시장의 주요 변화와 중소기업이 주목해야 할 판로·마케팅 전략에 대해 오린아 LS증권 수석연구원의 견해를

Q1

들어봤다.

현상을 의미합니다.

것이죠.

2026년 국내 유통시장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변화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2026년 국내 유통시장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소비의 파편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소비자의 취향이 다양해지는 동시에 시장에 진입하는 브랜드와 상품이 증가하면서 소비가 과거보다 훨씬 세분화되고 분산되는

과거에는 대중매체를 중심으로 유행이 형성되고 소수의 대형 브랜드가 시장을 주도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으로 소비자가 접하는 정보와 콘텐츠가 다양해지면서 소비자의 취향 역시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같은 연령대나 소득 수준의 소비자라도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서로 다른 상품을 선택하는

6쪽

브랜드를 출시하고 소비자에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습니다.

것으로 봅니다.

Q3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조자개발생산(ODM) 산업의 발달과 이커머스 플랫폼의 확산으로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도 새로운

이처럼 수요와 공급의 파편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과거와 같은 대형 히트상품의 탄생은 점차 어려워지고, 개별 브랜드와 상품의 유행 주기도 짧아지는 양상입니다. 앞으로는 얼마나 많은 소비자에게 도달하는가보다 특정 소비자층의 수요를 얼마나 정확하게 충족시키는지가 더욱 중요해질

Q2

중소기업에는 기회이자 도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기업이 보유한 브랜드 인지도와 대규모 유통망을 극복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특정 소비자의 취향과 수요를 충족시키는 상품만으로도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면 대규모 광고비나 유통망을 확보하지 않더라도 특정 고객층을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K-뷰티 산업에서는 전문 제조기업의 생산 인프라를 활용한 중소 브랜드들이 차별화된 상품력을 바탕으로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반면 브랜드와 상품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소비자의 관심을 확보하고 이를 지속적인 구매로 연결하는 일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상품이 빠르게 알려질 수 있는 만큼 소비자의 관심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소기업은 모든 소비자에게 선택받으려 하기보다 자사 상품을 필요로 하는 핵심 고객층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이들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는 전략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나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별개의 유통채널로 구분하던 경계가 점차 약화되고

이러한 유통시장 변화는 중소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시나요?

7쪽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상품을 직접 경험하고 가장 편리한 채널에서 구매합니다.

확대하는 것도 이러한 흐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중요합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6년 8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4조 2,118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3% 증가했고,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에서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78.1%에 달했습니다. 온라인 유통이 국내 소비시장의 핵심

다만 온라인 시장의 성장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구매 과정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서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소비자는 SNS에서

상품을 발견하고, 온라인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은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상품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는 접점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중심 브랜드들이 팝업스토어나 오프라인 유통망 입점을

중소기업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자사 상품의

특성과 고객의 구매 과정을 고려해 두 채널을 효과적으로 연계하는 것이

Q4

경험에 대한 소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심으로 소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합니다.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최근 가격 중심의 소비와 차별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가 함께 나타나고 있는데, 중소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고물가 환경에서 가격에 민감한 소비가 확대되는 동시에 차별화된 상품과

대표적으로 다이소는 기존의 저가 생활용품 중심에서 화장품과 패션잡화

등으로 상품 영역을 확대하며 소비자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반면

백화점에서는 명품과 패션 등 취향과 경험적 가치가 중요한 상품군을

여기서 중요한 점은 소비자가 반드시 저렴한 상품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격이 낮은 상품에서도 일정 수준의 품질과 사용 경험을

기대하며, 높은 가격을 지불할 때에는 그에 상응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따라서 중소기업이 무조건 가격 경쟁에 뛰어드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자사 상품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상품과 성분·기능에 대한 설명이 필요한

8쪽

Q5

외국인 소비 확대는 국내 유통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변화 중 하나입니다.

관광객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국내 소비재 구매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있습니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해외에서의 지속적인 구매로 연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상품, 직접적인 체험이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상품은 각각 적합한 유통 채널과 판매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채널의 규모나 인지도에 따라 입점을 결정하기보다 자사 상품과 해당 채널의 소비 특성이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확대가 국내 중소기업에 어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6년 1~8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505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의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약 14조 원으로 48.5% 증가해

특히 K-팝과 K-드라마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화장품과 패션, 식품 등

과거에는 해외 소비자를 확보하기 위해 수출이나 현지 시장 진출이 필요했다면, 최근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귀국 후 온라인을 통해 동일한 상품을 재구매하는 소비 경로가 형성되고

이는 국내 오프라인 유통망이 글로벌 소비자를 확보하는 초기 접점으로 활용될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해외에 직접 진출하기 이전에도 국내에서 외국인 소비자와 만날 기회가 확대된 것입니다. 관광객 방문이 많은 상권이나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다국어 상품 정보와 외국인 고객 응대 체계를 마련하고, 글로벌 온라인 구매 경로를 연계한다면 국내에서의 일회성 구매를

Q6

AI의 발전은 소비자가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기반 커머스의 확산은 중소기업의 판로 및 마케팅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9쪽

Q7

효과적입니다.

상품을 추천하고 구매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넘어 구매 과정의 일부까지 대신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것이라는 점에는 주목해야 합니다.

필요가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중소기업이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판로·마케팅 전략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핵심 고객층을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비자의 취향이 세분화되는 환경에서는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략보다 특정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상품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쉽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연령이나 성별과 같은 전통적인 구분뿐 아니라 구매 목적과 사용 상황, 가격 민감도, 취향 등을 기준으로 고객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상품 특성에 적합한 유통채널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화장품이라도 올리브영과 다이소,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구매 목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유명한 채널에 입점하는 것보다는 자사 상품과 고객층에 적합한 채널을 선택하는 것이

소셜미디어 활용 방식도 중요합니다. SNS를 단순한 광고 수단이 아니라 고객을 확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채널로 활용해야 합니다. 최근 소비자는

기존 이커머스에서는 소비자가 검색창에 상품명을 입력하고 여러 상품을 직접 비교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AI 기반 쇼핑 환경에서는 소비자가 자신의 필요와 예산, 선호도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이에 적합한

나아가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는 AI가 상품 탐색과 비교를

이러한 변화는 중소기업에도 기회이자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대형 플랫폼에서 높은 검색 순위를 확보하거나 광고비를 지출하는 것이 고객 유입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반면 AI 기반 쇼핑 환경에서는 상품 정보의 정확성과 구조화 수준, 소비자 평가, 상품의 차별화된 특성 등이 추천

물론 AI 기반 커머스가 단기간에 기존의 검색과 쇼핑 방식을 완전히 대체할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AI의 영향력이 확대될

중소기업 역시 온라인 광고 확대에만 집중하기보다 상품명과 주요 성분, 소재, 사용 목적, 가격, 고객 평가 등 상품 관련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10쪽

관심을 높이고 신뢰를 축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략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브랜드 광고뿐 아니라 실제 소비자의 사용 경험과 평가를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숏폼 콘텐츠나 고객의 실제 사용 후기를 통해 상품에 대한

중소기업은 활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자원이 제한적인 만큼 모든 유통채널에 동시에 진출하기보다 핵심 고객층과 상품의 특성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의

Q8

앞으로의 유통시장에서는 단순한 규모보다 소비자에 대한 이해가 더욱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생 브랜드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지만, 초기의 관심이 반드시 장기적인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비, 할인 비용, 물류비 등을 고려하면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실제 수익성은 개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인 판매 증가뿐 아니라 고객 획득 비용과 재구매율, 상품별 수익성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뷰티의 글로벌 성장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중소기업이 반드시 대기업과 동일한 방식으로 경쟁할 필요는 없습니다. 차별화된 상품력과 마케팅 역량을 갖춘 중소 브랜드에도 충분한 성장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트렌드를 따라가려고 하기보다 자사 상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이 누구인지, 그 고객이 어떤 경로를 통해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고민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유통시장에서는 가장 많은 소비자를 확보하는 기업보다, 소비자가 자신을 선택할 이유가 분명한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출 것입니다.”

편집자 주 본 인터뷰는 오린아 LS증권 수석연구원의 기고 원고를 바탕으로 문답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통계와 시장 전망은 원고자의 분석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11쪽

Case

㈜테리어스 ㈜다온티에프지 삼원에프에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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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례

참여 계기

했습니다.

㈜테리어스

대표자 박정환 설립연도 2020년 주요제품 렌가드 참여사업 온라인판로지원사업

㈜테리어스는 생활용품 및 아이디어 제품을 직접 개발·생산·판매하는 기업으로, 소비자의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표 제품인 ‘렌가드’는 주방 후드의 기름때 오염을 줄이고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시스템 후드 필터 제품입니다. 제품 출시 이후 자사 온라인몰과 주요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해 왔으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신규 판로 개척의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기존 온라인 중심의 판매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소비자층과 만날 수 있는 신규 유통채널을 모색하던 중 온라인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품의 기능성과 차별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는 홈쇼핑 채널 진출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홈쇼핑 방송을 통해 렌가드의 기능과 사용 편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확인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경쟁력을 높이고자

13쪽

참여 후 변화

지원 성과

매출액

신규 堺거래처堺수

온라인판로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기존 온라인 중심의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채널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홈쇼핑 채널에 진출하면서 제품의 기능과 특성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시연 방식으로 제품의 사용 효과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온라인 판매에서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웠던 제품의 차별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소비자의 관심을 구매로 연결하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습니다. 아울러 홈쇼핑 판매 과정에서 확보한 소비자 반응과 유통 관계자의 의견을 제품 경쟁력과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고, 판매방식과 홍보 전략을 개선하는 등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며, 자사몰과 온라인 오픈마켓, SNS 공동구매 등 기존 판매채널과의 연계 가능성도 확인했습니다.

온라인판로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홈쇼핑 등 신규 유통채널에 진출하고 거래처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매출액은 2024년 16.9억 원에서 2025년 30억 원으로 약 77.5% 증가했으며, 거래처도 5개사에서 11개사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특정 판매채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형성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습니다. 또한 홈쇼핑 진출 경험을 통해 제품 시연과 판매방송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소비자에게 제품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역량을 축적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판매채널을 발굴하고 유통사와의 협력관계를 확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지속적인 판로 개척과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참여堺전(2024년) 참여 堺후(2025년)

塪塧

16.9억 堺원

억 堺원

塨塨

5개

개

성과(추정치)/상승률

+ 塨塪.塨

억 堺원 / 77.5%

+ 塭

개 / 120.0%

14쪽

향후 계획 및 메시지

새로운 판로를 향한 도전이 기업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개선과 판로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테리어스는 온라인판로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확보한 유통채널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판매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온·오프라인 판로 및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홈쇼핑 채널의 안정적인 운영과 판매 확대를 추진하는 한편, 자사 온라인몰과 주요 오픈마켓, SNS 공동구매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개선을 통해 렌가드의 기능성과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생활용품 브랜드로서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회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온라인 판매에서 벗어나 홈쇼핑 등 새로운 유통채널로 진출하고, 제품의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제품

15쪽

우수 사례

㈜다온티에프지

대표자 황연호 설립연도 2019년 주요제품 액세서리 참여사업 오프라인 기획전

참여 계기

참여 후 변화

(주)다온티에프지는 실버 주얼리와 헤어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종류의 액세서리 제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및 아울렛 행사·입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해 왔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실버 주얼리와 헤어액세서리 등이 있으며, 디자인과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버 주얼리는 100% OEM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백화점 및 아울렛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중심의 판매에서 벗어나 MICOPE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오프라인 판로 확대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에 백화점과 아울렛 행사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실버 주얼리와 패션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오프라인 유통시장에 진출하고자 기획전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고객과 직접 만나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을 선보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오프라인 유통채널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오프라인 기획전 참여를 통해 MICOPE 브랜드 제품을 고객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으며, 기존 온라인 판매 채널의 중요성과 고객 접점 확대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6쪽

지원 성과

매출액

특히 고객의 실제 반응과 구매 성향을 파악하고, 제품 디자인과 구성에 대한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백화점 기획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오프라인 판로 및 유통채널 확대를 위한 실무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온·오프라인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백화점 오프라인 기획전 참여를 통해 MICOPE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에 대한 반응과 구매 성향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판매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고객의 제품 선호도와 구성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확인함으로써 향후 상품 기획 및 판매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백화점이라는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며 판로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백화점 및 아울렛 행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2025년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개척 및 마케팅 유공 수상자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참여堺전

참여 堺후

+ 塰塧塧

塨,塯填塧

940만 堺원

만 堺원

성과(추정치)/상승률

만 堺원 / 95.7%

17쪽

향후 계획 및 메시지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다온티에프지는 오프라인 기획전을 통해 확인한 고객 반응과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새로운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객 선호도와 판매 데이터를 반영하여 상품 구성과 디자인을 개선하고, 백화점 및 아울렛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판로를 연계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새로운 판매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판로를 다각화하고,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MICOPE 브랜드의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오프라인 기획전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오프라인 기획전 참여는 MICOPE 브랜드를 고객에게 직접 선보이고, 제품에 대한 반응과 구매 성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상품 구성과 디자인에 반영하고, 백화점 및 아울렛 등 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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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제품) 소개

삼원에프에이(주)

대표자 홍원표, 홍성준 설립연도 1979년

참여사업 성능인증제도

삼원에프에이(주)는 1979년 설립 이후 산업자동화와 도시 IT 인프라, 공항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온 기업입니다. 특히 25년 이상 공공교통 분야에서 버스정보시스템(BIS), 버스정보안내기(BIT), 교통카드 단말기 등 교통 인프라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술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 공급이 어렵거나 설치비용이 많이 드는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버스정보안내기 ‘ECOBIT’을 개발했습니다. ECOBIT은 태양광과 저전력 전자종이(e-Paper) 기술을 적용하여 별도의 상용전원 없이 운영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운영 상태와 표출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주요 수요처로 하는 제품 특성상, 새로운 기술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입 기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금탑산업훈장 수훈

주요제품 버스정보안내기, 전자지불솔루션, 공장자동화

19쪽

참여 계기

참여 후 변화

2020년부터 기술개발을 시작해 2022년 현장 시범 적용을 거쳐 제품을 상용화했지만, 안정적인 서비스가 중요한 공공시설물의 특성상 100% 태양광 기반의 버스정보안내기를 공공시장에 도입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에 제품의 기술력과 성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활용하기 위해 성능인증제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보유 특허와 현장 시범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제품의 기술적 차별성을 인정받고, 향후 우수조달물품 지정과 공공판로 확대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성능인증 과정을 통해 ECOBIT의 핵심 기술과 제품 성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으며 공공시장에서의 신뢰성과 제안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이후 2024년 7월 성능인증을 획득하고, 같은 해 12월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면서 시범운영 단계에서 본격적인 공공판로 확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우수조달물품 지정 이후에는 지자체별 설치환경과 수요에 맞춰 제품군과 공급체계를 정비했습니다. 영업방식도 개별적인 제품 설명과 시범사업 제안에서 벗어나, 공인된 조달경로를 통해 구체적인 도입 규모와 설치·운영 방안을 협의하는 방식으로 변화했습니다. 성능인증이 기술력 검증을 넘어 실질적인 공공시장 진입의 계기가 된 것입니다.

20쪽

지원 성과

매출액

신규 堺거래처堺수

가장 큰 성과는 기술개발과 시범운영 단계에 있던 ECOBIT 제품이 공공기관에서 실제 구매할 수 있는 조달제품으로 전환되었다는 점입니다. 성능인증과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신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영업과 사업 제안도 한층 수월해졌습니다. 특히 조달 등록 이후 전국 지자체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개별 시범사업에 의존하던 초기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공공시장 진출이 가능 해졌습니다. 또한 실제 설치·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술과 유지관리 체계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참여堺전

참여 堺후

+ 塨塮.塩

塩塩

4.8억 堺원

억 堺원

塨塯

+ 塨塬

3 개

개

성과(추정치)/상승률

억 堺원 / 358.3%

개 / 500.0%

21쪽

향후 계획 및 메시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수조달물품 지정과 그간 확보한 구축사례를 기반으로 전국 지자체에 ECOBIT의 도입을 확대하고, 지역별 운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 연계와 유지보수 체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대형·컬러 디스플레이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버스정보뿐 아니라 시정홍보와 재난안내 등 다양한 공공정보를 제공하는 친환경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로 사업을 넓혀 나가고자 합니다. 성능인증은 단순한 인증 취득을 넘어 기술개발 성과를 실질적인 공공 판로로 연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라면 인증 취득 자체에 그치지 않고, 이후 진입할 시장과 판로 확대 전략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능인증, 기술력을 판로확대로 연결하는 기회입니다.

성능인증은 제품의 기술력과 성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공공조달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이후 진입할 시장과 판로까지 함께 계획하여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22쪽

Data

데이터로 보는 중소기업 마케팅 현황 리테일 주요 통계

23쪽

데이터로 보는 중소기업 마케팅 현황

도입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케팅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기업별 인력과 비용, 마케팅 경험 등에 따라 수행 수준과 추진 여건에는 차이가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는 체계적인 마케팅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중소기업의 마케팅 수행 현황과 주요 애로사항, 단계별 지원수요를 살펴보고,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조사 개요

하는 지원방식을 확인함으로써 향후 마케팅 지원사업의 개선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본 조사는 중소기업의 마케팅 수행 현황과 애로사항, 지원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업의 마케팅 추진 여건과 단계별 수요를 진단하고, 향후 기업 특성과 성장단계를 반영한 마케팅 지원체계 개편 및 정책 설계에 활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대상 조사 표본수 조사 기간 분석 축 조사 문항 집계 방식 조사 방법 조사 기관

국내 중소기업 총 279개사 2026. 8. 19. ~ 8. 28. (10일간) 기업규모, 소재지, 업력, 제품·서비스, 거래시장, 매출현황 마케팅 수행현황, 애로사항, 전문가 진단수요, 단계별 지원수요, 지원사업 개선수요 단일응답 및 중복응답 문항별 비율 산출 자체 온라인 설문조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 본 조사의 유효응답은 279개사이며, 문항별 유효 응답 수(N)가 상이할 수 있음 * 순위형 문항은 가중집계 특성상 합계가 100%와 일치하지 않으며, 모든 수치는 반올림하여 소수점 이하 오차가 있을 수 있음

24쪽

주요 조사 결과(요약)

%

필요 堺시堺마케팅堺수행

비정기·필요 堺대응형

填塰.塯

%

塭塯.塨

%

비용 堺부족堺애로

마케팅 堺비용堺부담

填塰.塬

%

塪塭.塩

%

광고·홍보 堺진단堺수요

광고·홍보 堺적절성堺점검

填塧.塰

%

시장진입 堺지원堺수요 온라인 堺광고·홍보堺선호 기업 堺맞춤형堺지원堺희망

판로 堺확대堺중심

직접 堺입점보다堺홍보

성장단계·특성 堺반영

중소기업의 마케팅은 아직 필요에 따라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전체 응답기업의 41.9%가 ‘필요 시 수행’한다고 답했으며, 마케팅 추진 과정에서는 ‘비용 부족’이 68.1%로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마케팅 실행뿐 아니라 방향 설정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전문가 진단 희망 분야는 ‘광고·홍보 적절성’이 36.2%로 가장 높았으며, 향후 필요한 지원단계로는 ‘시장진입’이 49.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시장진입 지원에서는 ‘온라인 광고·홍보’가 49.5%로 가장 높아 직접 입점보다 홍보를 통한 시장 확대 수요가 두드러졌다. 또한 향후 지원사업은 ‘기업 맞춤형 지원’이 40.9%로 가장 높아, 기업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25쪽

조사 결과

1. 중소기업은 평소 마케팅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중소기업의 마케팅 수행은 ‘필요 시 수행’이 41.9%로 가장 높았으며, ‘인력 부족·미수행’ 18.6%, ‘전담·계획 수행’ 15.1%, ‘담당자·일부 수행’ 12.2% 순으로 나타났다. 전담인력을 두고 계획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 이는 중소기업의 마케팅이 아직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업무로 정착하기보다 필요에 따라 대응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음을 보여준다. 특히 인력부족으로 마케팅을 수행하지 못하는 기업도 적지 않아, 기업 내부의 마케팅 수행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마케팅 堺수행堺현황

귀사는 어떤堺방식으로 堺현재堺마케팅堺활동을

수행하고堺있습니까?

[N= 塩塮塰 / 단위 : %]

2. 마케팅을 할 때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

필요 堺시堺수행 인력堺부족·미수행

塨塬.塨

전담·계획수행

塨塩.塩

담당자·일부수행

塮.塰

활동堺없음

填.塪

외부전문가위탁

塨塯.塭

중소기업이 마케팅을 추진하면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비용 부족’ 68.1%로 나타났으며, ‘인력·시간 부족’ 45.9%, ‘전문기관 발굴 어려움’ 29.0%, ‘성과 불확실’ 25.1%가 뒤를 이었다. 마케팅을 추진할 필요성은 있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비용과 인력 등 내부 자원 부족이 실행을 제약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적합한 전문기관을 찾거나 투자 대비 성과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도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데 부담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마케팅 애로사항 堺추진

귀사가 추진하는堺데堺가장堺큰 堺마케팅을

어려움은堺무엇입니까?

비용 堺부족 인력·시간堺부족

塩塰

전문기관堺발굴堺어려움

塩塬.塨

성과堺불확실

塨塭.塬

지원사업堺접근堺어려움

塨塬.塨

시작방법堺어려움

塨填.塪

고객·시장堺발굴堺어려움

塨填

성과堺분석堺어려움

塨塩.塩

판매채널堺발굴堺어려움

塨.填

특별한堺어려움堺없음

塭塯.塨

填塬.塰

26쪽

3. 전문가에게 진단받는다면, 어떤 분야가 가장 필요할까?

전문가에게 우선적으로 진단받고 싶은 분야는 ‘광고·홍보 적절성’이 36.2%로 가장 높았으며, ‘마케팅 전반 개선’ 33.0%, ‘브랜드·콘텐츠 효과성’ 30.5%, ‘제품 경쟁력’ 23.7%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단순히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는 것뿐 아니라, 현재 추진하고 있는 광고·홍보와 브랜드 전략이 적절한지 점검받고자 하는 수요가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업별 여건과 문제점을 진단한 뒤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방식이 요구된다.

전문가 수요 堺진단

귀사가 진단을堺받고堺싶은 堺전문가의

마케팅堺분야는堺무엇입니까?

[1~2순위 堺가중점수堺기준 / 단위 : %]

4. 마케팅 지원은 어떤 단계에서 가장 필요할까?

광고·홍보 堺적절성

塪塪

마케팅堺전반堺개선

塪塧.塬

브랜드·콘텐츠堺효과성

塩塪.塮

제품堺경쟁력

塩塧.塨

판매처堺확대堺방향

塨塰.填

목표고객·시장堺설정

塯.塩

고객데이터堺활용

填.塮

전문가堺진단堺비희망

塩.塩

판매운영堺개선

塩.塩

기타

塪塭.塩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단계는 ‘시장진입’이 49.8%로 가장 높았고, ‘브랜드·마케팅’ 37.3%, ‘데이터·환류’ 12.9%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마케팅 기반 구축보다 실제 시장에 진입하고 판매기회를 확대하는 단계의 지원을 우선적으로 희망했다. 다만 브랜드·마케팅 단계에서도 홍보콘텐츠 제작 33.0%, AI 마케팅 활용 31.5% 등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수요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시장진입과 함께 홍보·콘텐츠 등 사전 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지원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단계별 지원수요 堺마케팅

귀사에 마케팅堺지원堺단계는 堺가장堺필요한

무엇입니까?

[1단계]브랜드·마케팅 [2단계]시장진입

塨塩.塰

[3단계]데이터·환류

塪塮.塪

填塰.塯

27쪽

5.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

제품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은 ‘홍보콘텐츠 제작’ 33.0%로 가장 높았으며, ‘AI 마케팅 활용’ 31.5%, ‘시험·인증 지원’ 17.9%, ‘제품디자인 개선’ 7.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품 자체의 개선보다는 제품사진·상세페이지·홍보영상 등 콘텐츠 제작과 AI를 활용한 마케팅 지원 수요가 높게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향후 제품의 강점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마케팅 활용을 연계한 지원이 필요하다.

제품·브랜드 지원수요

귀사가 강화를堺위해堺가장堺필요로 堺제품·브랜드堺경쟁력

하는堺지원은堺무엇입니까?

[N= 塩塮塰 / 단위 : %]

홍보 堺콘텐츠堺제작 AI 마케팅堺활용 시험·인증堺지원 제품디자인堺개선 塮.塬 브랜드堺개발 塪.塰 기타 塪.塭 해당堺없음 塩.塬

6.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 판로를 넓히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

塪塪 塪塨.塬

塨塮.塰

시장진입과 판로확대를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은 ‘온라인 광고·홍보’가 49.5%로 가장 높았으며, ‘구매상담회 지원’ 15.8%, ‘대형유통망 입점’ 6.8%, ‘온라인몰 입점’ 6.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접적인 유통망 입점보다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알리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려는 수요가 크게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향후 판로지원도 입점 기회 제공과 함께 광고·홍보를 통한 고객 유입과 시장 인지도 확보를 연계할 필요가 있다.

시장진입·판로확대 수요

귀사가 위해堺가장堺필요로堺하는 堺시장진입과堺판로확대를

지원은堺무엇입니까?

온라인 堺광고·홍보

塨塬.塯

구매상담회堺지원

塭.塯

대형유통망堺입점

塭.塬

온라인몰堺입점

塬.填

해당堺없음

塬

라이브커머스堺지원

塬

TV홈쇼핑堺진출

塪.塰

팝업스토어堺운영

塩.塩

기타

填塰.塬

28쪽

7. 마케팅 성과를 높이고 관리하려면 어떤 지원이 필요할까?

마케팅 성과와 판매 운영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은 ‘광고·홍보 성과관리’ 36.6%로 가장 높았으며, ‘고객관리시스템 구축’ 17.2%, ‘고객·판매데이터 분석’ 12.9%, ‘업무관리 체계화’ 10.4%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순히 광고·홍보를 집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과를 측정·분석하고 이를 향후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려는 수요가 높게 나타난 점이 특징이다. 향후 고객관리와 데이터 분석을 연계하여 마케팅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

성과·운영관리 지원수요

귀사가 위해堺가장堺필요로堺하는 堺마케팅堺성과와堺운영관리를

지원은堺무엇입니까 ?

[N= 塩塮塰 / 단위 : %]

8. 중소기업이 바라는 마케팅 지원사업은 어떤 모습일까?

광고·홍보 堺성과관리 고객관리시스템堺구축 塨塮.塩 고객·판매데이터堺분석 塨塩.塰 업무관리堺체계화 塨塧.填 해당堺없음 塯.塭 고객상담堺챗봇堺구축 塮.塩 물류·재고관리堺개선 塪.塭 기타 塪.塩

塪塭.塭

향후 마케팅 지원사업에서 가장 바라는 사항은 ‘기업 맞춤형 지원’ 40.9%로 가장 높았으며, ‘지원금액 확대’ 32.6%, ‘후속단계 연계 지원’ 28.7%, ‘충분한 지원기간’ 23.7%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 맞춤형 지원이 가장 높은 수요로 나타난 것은 기업별 마케팅 역량과 성장단계, 필요한 지원분야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보여준다. 향후에는 일률적인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기업별 진단을 바탕으로 필요한 프로그램을 선택· 조합할 수 있도록 하고, 지원금액 확대와 후속단계 연계를 함께 강화하는 맞춤형·단계별 지원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마케팅 개선堺수요 堺지원사업

귀사가 가장堺개선되기를 堺마케팅堺지원사업에서

바라는堺점은堺무엇입니까?

기업 堺맞춤형堺지원 지원금액堺확대 후속단계堺연계堺지원

塩塪.塮

충분한堺지원기간

塩塩.塭

기업堺부담堺완화

塩塧.塨

검증된堺전문가·기관堺참여 전문가·기관堺직접堺선택 塬.塮 신청·정산堺절차堺간소화 填.塪 결과물堺품질·성과관리 塩.塰 특별한堺요구堺없음 塨.塯 기타 塧.塮

填塧.塰

塪塩.塭 塩塯.塮

29쪽

리테일 주요 통계

[단위 : %]

塨塭

塨塩

塯

填

塧

- 塩 1월

2월

자료 : 산업부,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온라인쇼핑 堺거래액

2026년 8월

24조 2,118억 堺원 塮塯.塨%

전년 堺동월堺대비

塮.塪%

증가

리테일 주요 통계 한눈에 보기

온·오프라인 매출 동반 성장, 온라인 중심의 성장세 지속

온·오프라인 매출 증감률 추이

오프라인

전체

3월

4월

5월

6월

소비·경기 주요 지표

모바일쇼핑 堺비중

2026년 8월

2026년 9월

塨塧塭.塭

온라인쇼핑의

전월 堺대비

8할

塩.塨p

약 차지

상승

온라인

온라인 % 상승

塰.塪

전체

塮.塮

% 상승 오프라인 % 상승

塬.填

7월

8월

소비자 堺심리지수 중소기업 堺경기전망지수

2026년 10월

塯塪.塪

전월 堺대비

塨.塬p

하락

자료 : KOSIS, 온라인쇼핑동향조사 자료 : KOSIS, 온라인쇼핑동향조사 자료 :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 자료 : 중기부, 중기중앙회,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시장 흐름 요약

2026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 하며 온·오프라인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소비자심리는 개선됐으나 중소기업 경기전망은 하락하며 지표별 차이를 나타냈다.

30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31쪽

온라인쇼핑 거래액 추이

2026년 8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4조 2,118억 원으로 전월 대비 3.6%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7.3% 증가하였다.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8조 9,021억 원으로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의 78.1%를 차지하며 모바일 중심의 소비구조가 이어졌다.

지표

8월

온라인 인터넷쇼핑

자료 : KOSIS, 온라인쇼핑동향조사, 온라인쇼핑몰 판매매체별 거래액

온라인쇼핑 상품군별 거래액

12월

5월

6월

7월

p)

225,714 245,413 250,122 246,460 251,074 242,118 47,008 55,849 57,218 56,777 55,878 53,097 모바일쇼핑 178,706 189,564 192,903 189,683 195,196 189,021

(단위 : 억 원) 전월비 전년동월비

8월

p)

2026년 8월 온라인쇼핑 상품군별 거래액은 음식서비스 3조 4,664억 원, 음·식료품 3조 3,622억 원, 여행 및 교통서비스 2조 8,504억 원 순으로 규모가 컸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패션용품 및 액세서리 16.3%, 의복 15.0%, 생활용품 10.5% 증가하며 주요 성장 상품군으로 나타났다.

‘25년

지표

8월

음식서비스 음·식료품 여행 및 교통서비스

가전·전자· 통신기기

생활용품 농축수산물 의복 화장품 스포츠· 레저용품

패션용품 및 액세서리 자료 : KOSIS, 온라인쇼핑동향조사, 온라인쇼핑몰 상품군별 거래액

‘26년

12월

5월

6월

7월

p)

32,144 38,281 38,161 34,067 36,307 34,664 30,676 32,630 34,932 32,021 34,034 33,622 27,480 30,523 32,160 29,265 32,758 28,504

19,414 21,966 17,376 15,692 20,440 20,595

17,175 18,962 18,453 17,201 22,443 18,986 16,432 17,188 16,663 15,344 18,806 17,875 11,581 12,332 12,786 11,928 13,228 13,322 11,396 12,709 14,063 14,312 12,358 12,215 5,149 4,599 3,912 3,440 4,571 5,134

3,439 4,290 4,525 3,801 4,043 4,001

(단위 : 억 원) 전월비 전년동월비

8월

p)

△

△

△

△

△

△

△

최근 유통시장은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프라인은 백화점 중심으로, 온라인은 패션

주: p는 잠정치, △는 감소를 의미함. 전월비는 전월 대비 증감률, 전년동월비는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기준.

생활용품 등 소비재 상품군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32쪽

소비자심리지수

2026년 9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전월 대비 2.1p 상승하며 기준선 100을 상회하였다. 특히 현재경기판단(+4p) 과 가계수입전망(+2p)이 상승하며 소비심리가 개선되었으나, 전년 동월(110.1) 대비 3.5p 낮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25년

지표

9월 12월 5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가계수입전망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자료 :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

소상공인 경기동향지수

‘26년

6월

7월

8월 소비자심리지수 110.1 109.8 106.1 106.6 106.8 104.5 106.6 95

전월비 전년동월비

9월

△

△

△

△

* 전월비·전년동월비는 9월 기준이며, 10월 전망과 구분

2026년 10월 소상공인 전망 BSI는 93.7로 전월 대비 1.4p 하락하였으며, 9월 체감 BSI는 76.5로 15.9p 상승하였다. 전통시장 전망 BSI는 90.9로 전월 대비 14.1p 하락한 반면, 체감 BSI는 92.1로 35.1p 상승하며 체감경기가 크게 개선되었다.

‘25년

지표

자료 : 중기부, 소진공, 소상공인시장 경기동향 조사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26년 9월 12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전망 88.3 83.2 84.8 82.8 77.3 71.0 95.1 93.7 24.1 소상 공인 체감 76.6 70.3 67.9 63.6 55.6 60.6 76.5

전망 85.5 80.8 85.7 83.2 70.7 66.5 105.0 90.9 38.5 전통 시장 체감 74.6 63.9 70.7 59.8 50.5 57.0 92.1

전월비 전년동월비

2026년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3.3으로 전월 대비 1.5p 하락하였다. 제조업은 87.3으로 전월 대비 0.2p 상승한 반면, 비제조업은 81.4로 2.3p 하락하였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상승해 전반적인 경기전망은 지난해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

지표

중소기업 제조업 비제조업 자료 : 중기부, 중기중앙회,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

‘26년 10월 12월 5월 6월 7월 8 월 9월 10월 75.4 76.5 77.6 79.6 78.2 80.0 84.8 83.3 76.6 80.6 78.5 82.3 82.5 80.1 87.1 87.3 74.9 74.7 77.3 78.4 76.3 80.0 83.7 81.4

전월비 전년동월비

△

△

33쪽

독자 의견 수렴

「2026년 하반기 리테일·마케팅 동향리뷰」는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동향리뷰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향후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 개선 사항을 보내주세요. 전해주신 내용은 간행물의 콘텐츠 구성과 품질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참여 기간 2026년 11월 30일(월)까지

설문 내용 만족도, 희망 주제 및 개선 사항 등

독자 설문조사

참여 방법 스마트폰으로 아래 QR코드를 촬영한 후 설문 참여

기관 홈페이지

판판대로

SMPP

34쪽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309 www.kodm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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