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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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및 주변국(미·일·중·러) 주간 이슈 요약 … 1 ● 북한/남북 관계 … 2-5 * 김정은, 병종별 전술종합훈련 참관 및 공군 훈련지도 등 *<주간분석>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과 남북관계 단절 고착화 추진(홍정기 박사) ● 주변 4국 ▣ 미 국 … 6-7 * 미 국방부, 그린란드를 북부사령부로 이관 검토 등▣일본 … 8-9 * 일본 방위장비청, ‘고출력 레이저포’ 영상 공개 등▣중국 … 10-12 * 중국, 대미 관세 125%→10% 인하 및 비(非) 관세 반격도 취소 등 ▣ 러시아 … 13-14 * 러·우 전쟁, 평화 협상과 전투 병행 등●유럽 … 16-17 * 영국-독일, 사거리 2,000km 공격 미사일 개발 계획 등 ● 중남미 … 18-19 * 도미니카공화국, 역내 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등 ● 중동/아프리카 … 20-23 * 트럼프-빈살만 왕세자,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 체결 등 ● 아시아/대양주 … 24 * 필리핀, 독일과 방위협정 체결 등 ● 국내·국제 행사 및 협회/관련 주요 일정 … 26 ● 집필진∙후원계좌∙기고문/참고자료 제공처 … 27
북한 및 주변 4국[미·일·중·러) 주간 이슈 요약
▣ 북한 : 김정은이 러시아 전승절(5.9)에 주북 러시아대사관을 방문해 쿠르스크 참전을
위한 파병 명령 하달 사실을 공개함. 북한 청진항에서 길이 143m의 대형 군함이 건 조되고 있는 것으로 식별됐으며, 이는 지난 4월 25일 남포항에서 진수된 최현함과 동 급으로 향후 동·서해 각 2척씩 배치될 것으로 전망됨. 김정은이 전술종합훈련장을 방 문했으며 드론을 이용한 마일즈 장비 훈련이 공개됨.
▣ 미국 : 미 국방부가 추진 중인 장군 감축 계획으로 120명의 장군 직책이 사라질 것
으로 전망되고 있음. 트럼프가 카타르에서 받은 초고가 항공기와 관련 민주당이 국방 부 감찰부에 적법성 및 미군 개입 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구함. 미 공군이 6세대 전투 기로 선정한 F-47을 185대 이상 구매할 것으로 보임. 미 육군은 세계 각국에서 동맹 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훈련 지도해온 안보군지원여단 2개를 해체할 것으로 알려짐.
▣ 일본 : 일본은 매년 7월말에 발간하는 『2025 방위백서』 초안의 기술 방향에 대한 논
의가 계속되었으며, 방위장비청은 침입하는 드론 등을 방어하는 ‘고출력 레이저포’의 개발실험 영상을 공개하였음. 육상자위대는 지금까지 해외에서 시행하던 지대함미사 일 발사훈련을, 6월에 홋카이도사격장에서 실시하기로 하였음. 미 해병대 스텔스전투 기 F-35B 비행대가 배치전력 이외에 순환전개전력이 이와쿠니기지에 전개함.
▣ 중국 : 중국이 미국과의 '관세 전쟁' 휴전 합의(5.12)에 따라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
가 관세율 125%를 10%로 조정한 조치를 시행하기 시작했음. 미국 국방정보국(DIA)은 중국의 부분궤도 폭격체계(FOBS)를 활용하는 우주 핵미사일의 잠재적 성장세가 두드러 질 것이라고 전망했음. 중국인민해방군은 수 개의 군사학교들을 재편하여, 육군·정보· 군수 분야의 3개 군사대학을 신설하고, 고교 졸업생을 선발하고 있음
▣ 러시아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3년 만에 평화협상을 재개하여 대규모 포로 교환, 휴 전 조건 협의, 정상 회담 등을 추진하고 있어 평화 구축 과정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이와 동시에 전장에서는 협상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 행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러시아가 주도권을 장악하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음.
북한 및 남북 관계
1. 김정은, 주북 러시아대사관 방문해 파병 당위성 연설(5월11일/종합)
● 북한 매체는 러시아 전승절(5.9)에 주북 러시아대사관을 방문한 김정은의 연설 전문을 보도 ● 김정은은 러우전을 거론하며 “나는 조약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려는 결심을 푸틴 대통령 동 지와 신속히 공유했고, 우크라이나 신나치 강점자들을 격멸 소탕하고 쿠르스크를 해방할 데 대한 명령을 하달했다”며 파병 명령 하달을 시인함. ● 또한, “우크라이나 괴뢰들이 핵 대국의 영토에 대한 군사적 행동을 노골화하는 것을 그대로 방치해둔다면 미국의 특등 앞잡이인 서울의 군대도 무모한 용감성을 따라 키울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현상들을 바로잡아야 할 의무를 책임적으로 행사해야 한다”라고 강변하면서 푸틴을 재차 “나의 가장 친근한 벗이며 동지”라고 부르며 각별한 우의를 부각함.
2. 북한, 청진항에서 길이 143m 대형군함 건조(5월14일/북한전문매체 38 North)
● 38노스는 위성사진 판독 결과, 북한이 청진항에서 길이 143m의 군함을 건조하고 있다고 밝힘. 김정은은 지난 4월 25일 남포항 에서 5천톤급의 신형 구축함 ‘최현함’을 진수한 바 있는데, 청진 항에서 건조 중인 것도 비슷한 크기이며 수직발사장치(VLS)를 갖춘 것으로 평가됨.(우측 사진 참조) ● 한편 북한은 동일한 구축함 총 4척을 건조해 동해와 서해에 각각 2척씩 배치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최현함 진수식 연설에서 “내년도에도 이런 급의 전함을 전함을 건조할 것”이라고 강조한 것을 고려한 것임.
3. 김정은, 병종별 전술종합훈련 참관 및 공군 훈련지도(5월16일/종합)
● 노동신문은 김정은이 13일 수도방어군단 제60훈련소에서 특수작전 구분대들의 전술종합훈련과 탱크병 구분대들의 대항 경기, 시범화력 협동훈련을 지켜봤다고 보도함. ● 공개한 사진에는 특수작전군인 제11군단 전투원들이 머리 와 등에 올려놓은 돌을 곡괭이로 내려치는 모습이 확인됨. ● 특히 폭풍군단 전투원들이 다중통합 레이저 교전체계 ‘마일 즈’(MILES) 장비를 장착한 채 쌍방 교전을 벌이는 장면과 중국 DJI의 상용드론을 포함해 폭탄투하용과 자폭공격용으 로 추정되는 2종의 드론도 식별됨. ● 김정은이 5월 15일에는 제1공군사단 방문, 반항공전투 및 공습훈련을 지도.
※ 북한 폭풍군단의 드론 공격 대응 훈련이 공개된 것은 처음 으로, 러·우전 경험을 통해 습득한 드론 대응 등 현대전 양상을 훈련에 적극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주간북한정세분석>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과 남북관계 단절 고착화 추진
홍정기 박사(한국국방외교협회 북한전문위원, 안보전략연구원 논단위원)
북한은 2023년 12월 26일~30일까지 실시한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해, 북남관계는 더 이상 동족·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 관계로, 전쟁 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로 완전히 고착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김정은은 2024년 1월 15일 실시한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전 쟁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점령·평정·수복하고 공화국 영역에 편입시키는 것과 대한민국을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인 불변의 주적으로 확고히 간주하도록 교육교양사업을 강화 하는 것을 헌법에 명기하라고 지시하였다. 북한은 두 국가 관계를 행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첫째, 2024년 1월~2월에는 비무장지대(DMZ) 내 최전방 감시초소(GP) 복원을 완료하였고, 경의선·동해선·화살머리고지 등 남북 연결도로 일대에 지뢰를 매설하였다. 3월~7월까지는 동해선·경의선 도로 가로등을 철거하였고, 철도 레일·침목을 제거하였다. 8월에는 경의선·동해선 철도 차단과 경의선 열차 보관소를 해체하였다.
둘째, 2017년에 남한이 개성공단에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북한에 직접 건설해 준 경의선 일대 송전탑을 2024년 11월부터 철거하기 시작하여 2025년 3월까지 15기 중 11기를 철거하였다. 북 측에 설치된 송전선과 송전탑은 한국전력공사(한전) 소유 자산으로 우리 돈 41억 9,000만 원이 들어간 남북 교류·협력의 증거이다. 셋째, 북한은 작년 10월 15일에는 남북으로 연결된 도로의 비무장지대(DMZ) 북측 10m 지점 에 폭 2m × 길이 70m 크기로 TNT 100kg 규모를 설치하여 경의선 및 동해안선 도로 일부를 폭파시켰다. 그리고 군사분계선(MDL)과 인접한 도로에 장갑차량 진입을 막기 위한 장애물을 2024년 11월에 설치하였다. 또한 북한은 남북으로 연결된 도로와 철길을 차단하기 위해 견고한 방어 축성물로 요새화하는 공사를 현재 진행하고 있다.
넷째, 북한은 2024년 5월 27일~11월 29일까지 32차례에 걸쳐 풍선에 오물·쓰레기·전단 등을 넣어 남한지역으로 7,000여 개 이상의 오물 풍선을 수도권 지역으로 살포하였다. 10월 24일에는 GPS를 장착하여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까지 삐라를 살포하였다. 2024년 3월~11월까지 북한에 의 해 1,963건의 GPS 교란 및 장애 피해가 발생되었다. 북한의 계속되는 오물 풍선 살포에 대한 대응으로, 정부와 국방부는 9·19 남북군사합의 전면 효력 정지(6월 4일)를 하였다. 후속 조치로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7월 18일)를 위해 대북확성기 40대를 전면 재가동(7월 21일)하여 6년 만에 대북 방송을 재개하였다. 그리고 북한은 2024년 10 월 11일에는 대한민국 무인기가 평양 상공을 침투했다고 주장하였다. 10월 27일에는 국방성 대 변인이 대한민국발 무인기에 의한 엄중한 주권 침해 도발 사건이라는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하 면서 한국군에 의한 무인기 도발이라고 주장하였다.
북한이 올해 남북관계 단절을 고착화하기 위한 사례와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2025년 1월 6일~5월 8일까지 총 6차례 미사일 도발을 실시하여 유엔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하였다. 이중 탄도미사일은 4회(중거리탄도미사일 1회, 단거리탄도미사일 2회, 근거리탄도미 사일 1회)를, 전략순항미사일은 2회 발사하였다. 둘째, 2025년 4월 8일 합동참모본부는 개인 화기를 소지한 무장 북한군 20여 명이 강원도 동 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하여서, 군 당국의 경고 방송 후에도 계속 남쪽으로 내려오자 경 고 사격 뒤에야 북상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24년도에는 비무장지대 내 남한지역으로 북한군이 3차례 침범하여 정전협정을 위반하였다. ①2024년 6월 9일에는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작업 중이던 북한군 20~30명이 군사분계선(MDL) 이남 50m 가량 침범 후 우리 군의 경고 사격 에 북상하였다가, 약 20분 후 4명이 추가 침범하여 군 당국의 경고 사격에 다시 북상하였다. ②6 월 18일에는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작업 중이던 북한군 20~30명이 MDL 이남 20m 가 량 침범 후 군 경고 사격에 북상하였다. ③6월 20일에는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작업 중이던 북한군 여러 명이 MDL 이남 20m 가량 침범 후 군 경고 사격에 북상하였다.
셋째, 지난 3월 7일 서해 어청도 부근에서 표류해 남한으로 넘어온 북한 주민 2명이 북한지역 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가운데, 북한은 2개월 넘게 남한 정부로부터 북한 주민 표류 사실과 귀환 의사를 전달받고도 송환 방식 등에 대해 현재까지 묵묵부답이다. 통일부는 2010년 이후 해 상에서 표류해 우발적으로 남한으로 넘어왔던 북한 주민들은 평균 6~7일 안에 북한 요구에 따라 해상·육로(판문점)로 돌아갔다고 언급하였다.
넷째, 남북 화해 상징으로 교류 행사 무대에 단골로 올랐던 북한노래 “반갑습니다” 공연을 북 한 당국이 금지시켰다고 2025년 4월 29일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이 남한을 주적으 로 규정한 후 이 노래가 공연 무대에서 제외됐다며, 북한 여성들이 일하는 중국 내 북한 식당에 서도 ‘반갑습니다’ 곡이 공연되지 않게 됐다고 전하였다. 이 곡은 북한 보천보전자악단에 의해 1991년 발표된 뒤 남북 교류 행사에서 자주 공연되면서 남한에서도 유명해진 노래이다. 또한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관계 선포 이후에 국가(國歌)인 “애국가”에서 ‘삼천리 아름다운 내 조국’을 ‘이 세상 아름다운 내 조국’으로 가사를 바꿨다.
다섯째, 올해 북한이탈주민은 1월~3월까지 38명으로, 남성은 1명이고 20~30대가 절반 이상이다. 코로나-19가 발생되기 전인 2019년에는 북한이탈주민 수가 1,047명이었다가, 2020년에는 229명 으로 대폭 줄었고, 2021년에는 63명, 2022년에는 67명이 탈북하였다. 그러다가 팬데믹 현상이 종료되면서 2023년에는 196명으로 증가하다가, 2024년에는 236명(남성 26명, 여성 216명)으로 점차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북한이 팬데믹 시작 이후 폐쇄했던 국경을 부분적으로 다 시 개방했지만, 2020년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등 제정으로 한류열풍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다.
김정은의 적대적 두 국가 지시 이후에 북한 정권이 국경 통제를 강화하고 있어서 민간인 포함 한 남북한 교류협력이 2~3년간 전혀 없는 상태이다, 또한 주민들에게는 이동에 대한 자유를 강 력히 제한하고 있어서 북한 주민들 탈북이 대폭 감소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1. 미군 장성 감축 계획에 120명 장군이 영향권(5월14일/Mil.Times)
●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세운 ‘군 장성 감축 계획’에 따라 4성 장군 9석을 비롯해 120명 이상의 장군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 즉, 4성 장군은 20%, 1∼3성 장군은 10%가 감축될 것임. ● 여러 직책이 중장에서 소장·준장으로 직급이 낮아지면서 대령급 및 기타 부하들에게 더 많은 리더십 책임이 부여될 것으로 예상함. ● 헤그세스 장관은 장성 감축 계획과 관련, “장군 축소, 장병 확대 계획”이라 부르는 한편, “장 군 또는 제독 숫자와 비례하여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감축 계획이 고위장성을 처벌 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감축에 따른 신중한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함. ● 또한, 헤그세스를 비롯한 전문가은 “군 감축 계획의 의도는 전체 병력 규모를 줄이는 것이 아 니라, 고위직을 줄이고 하위직의 병력을 증원해 감축분을 상쇄하는 것이다. 전체 병력 숫자는 감소하지 않더라도 전체적인 급여 비용은 낮아질 것이다”고 평가함. ● 현재 미군 장성은 총 857명이며 625명은 각 군에, 232명은 합참 및 전투사에 분포함. - 각 군별로는 육군 294명, 해군 203명, 공군 230명, 해병대 81명, 우주군 27명 등임.
2. 미 국방부, 그린란드를 북부사령부로 이관하는 방안 검토(5월10일/CNN)
●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를 미국 유럽사령부에서 북부사령부로 이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북부사령부는 미국 본토 방어를 담당하며, 현재 남부 국경 TF와 같은 임 무를 맡고 있으며,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영토 편입 야욕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음. ● 그린란드가 북미 대륙의 일부라는 점에서 북부사령부 산하에 두는 게 표면적으로 일리가 있 기도 하지만, 그린란드가 정치·문화적으로 유럽과 관련돼 있을 뿐만 아니라 덴마크 자치령이 라는 점에서 논란꺼리가 될 것으로 전망됨. 한편, 덴마크는 계속해서 유럽사령부 관할로 남을 예정이므로, 상징적으로는 그린란드와 덴마크를 분리한다는 의미도 있음.
3. “트럼프, 카타르 선물 전용기 타려면 보안규정 포기해야”(5월13일/WP)
● 트럼프 대통령이 카타르 왕실이 선물한 초고가 항공기를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로 활용하 려면 보안 규정을 포기해야 할 듯함. 전·현직 미군, 국방부, 비밀경호국(SS) 당국자들은 해당 항공기를 에어포스원 기준에 맞추기 위한 개조작업에 수년의 시간과 수십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며, 2029년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나기 전에 작업이 완료되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임. ● 이들은 에어포스원은 핵 공격을 견디는 날아다니는 지휘소로 다층적 수준에서 보안 능력을 갖춰야 하며, 수년간 다른 국가와 개인을 위해 운영돼 왔기 때문에 공군은 (보안) 표준에 맞 추려면 항공기를 분해해 재조립해야 한다고 말함.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카타르 왕실로부터 약 4억 달러의 보잉 747-8 기종을 선물 받았으며, 이를 에어포스원으로 활용하겠다고 공식 확인한 바 있음. 반면, 민주 당은 국방부 감찰실에 선물 수수의 적법성과 군의 개입 여부를 조사할 것을 요구한 상태임.
4. 미 공군, 차세대(6세대) 공군기 F-47 최소 185대 구매 계획(5월13일/X)
● “X”에 게시된 바에 의하면, 미 공군은 6세대 전투 기로 선정된 F-47을 185대 이상 구매할 계획이며, 2025년-2029년 운용 개시될 것이라고 함. ● 전투기 성능 비교(속력, 전투반경, 스텔스 강도) - F-47 : 마하 2+, 1,000 해리+, 스텔스++ - F-22 : 마하 2+, 590 해리, 스텔스+ - F-35 : 마하 1.6, 670 해리, 스텔스 * 사진 출처 : https://x.com/OfficialCSAF/status/1922357672487080412 ● 한편, 공군은 F-47, F-35, F-22와 함께 비행할 협동전투기(CCA)라는 이름의 미래 로봇 조종 사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는데, 협동전투기는 전투반경이 700해리 이상이며 일부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최고 속도는 기밀로 분류돼 있음. 협동전투기의 대표적 기종은 제너럴 아토믹스의 YFQ-42A와 안두릴의 YFQ-44A 임.
5. 미 육군, 안보군지원여단 2개 감축 예정(5월13일/Task Purpose)
● 미 육군은 동맹과 파트너 국가를 대상으로 군사훈련 지도 및 고문 역할을 해온 2개의 안보군지원여단(SFAB)을 해체 하고 관련 병력을 보병·기갑 등 부대로 재배치할 예정임. ● 현재 미 육군의 안보군지원여단은 안보군지원사령부 및 예 하 6개의 여단(1,2,3,4,5,54)으로 편성돼 있으며, 이중 유럽 사령부를 지원하는 4안보군지원여단(1,000명)과 주방위군으 로 편성된 54안보군지원여단(800명)이 해체될 것임. * 사진 출처 : https://www.army.mil/sfab ● 2017년 창설 이후, SFAB는 특유의 갈색 베레모를 착용하고 주로 중동, 남미, 아시아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의 공동 작전, 군사장비 사용, 비정규전과 특정 전술 등을 훈련해 왔음. SFAB는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에 의해 창설됐으며, 그는 트럼프 1기 때 정치적 이슈와 관련돼 트럼프와 마찰을 빚은 바 있음.
6. 기타 정세
● 미 국방부, 트렌스젠터 최대 1천명 축출 시작(5월8일/홈페이지) ●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트럼프 지시 이행 기구로 개조될 듯(5월14일/NBC) - 루비오 국무장관 겸직하 현재 150명 수준 직원을 50명∼60명 선으로 감축 ● 나토 수장, 회원국에 “2032년 국방비 GDP 5% 달성하자” 제의(5월10일/AP) ● 미 의회, ‘트로이 마인크(Troy Meink)’를 새로운 공군장관에 인준(5월13일/성조지) - 공군 장교(ROTC) 출신으로 최근 국가정찰국(NRO) 수석 부국장 역임 ● 미 국방정보국(DIA), 향후 10년내 중·러·북 ICBM 보유량 추정치 전망(5월13일/DIA) - 중국은 현재 400→700개, 러시아 350→400개, 북한은 10→50개
일본
1. 『2025 방위백서』 초안의 기술 방향에 대한 논의 계속(5월15일/지지통신)
● 방위성이 정리중인 『2025년 방위백서』의 초안의 기술방향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고 있음. 중국의 군사 동향에 대해 ‘지금까지 없었던 최대의 전략적 도전’이라고 명기하였으며. 러시 아와의 연대를 한층 강화하는 것은 ‘일본의 안전보장상 중대한 염려’가 되고있다고 지적함. ● 중·러 양국의 움직임을 염두에 두고 “힘에 의한 일방적인 현상 변경이나 그 시도는 기존의 국제질서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강조함. 국제사회의 현상 인식으로서 ‘새로운 위기의 시대’에 돌입했다고 기술했음. 중·러 관련 표현은 23년판과 24년판을 기본적으로 유지했음.
● 24년 8월에 일어난 중국군기에 의한 나가사키현 단조군도 앞바다 영공침범, 중국 항공모함 「랴오닝」에 의한 동 9월의 남서제도 앞바다 접속수역 항행도 다루어 강한 염려를 표명함. ● 제2차 트럼프 미 행정부 성립도 언급하였는데, “미국의 동향은 인도 태평양 지역의 안보 환경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라는 견해를 나타냈음. 자위관의 처우 개선 등 인적기반 강화의 대처를 새롭게 소개하고, 방위장비품의 생산·기술 기반 강화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있음.
※ 5월 15일 이후 조정을 계속해서, 7월에 각의에 보고하고 발표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음.
2. 일본 방위장비청, ‘고출력 레이저포’ 영상 공개(5월16일/노리모노)
● 5월 14일, 일본 방위장비청은 자위대를 위해 개발 중인 차량탑재형 고출력 레이저 실증 시스템의 개발 시험 영상을 공개했음. ● 이는 방위장비청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개발한 ‘대드론용 자주요격 시스템’으로 고출력의 레이저를 목표가 되는 비행물체에 조사해 추락시키는 것임. 탐 지, 조준, 드론 대처에 필요한 전 기능를 자위대 차 량 1대에 집약시켜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도로나 전개지에도 자주로 이동이 가능함.
영상으로 공개된 ‘고출력 레이저포’
● 수색 표정 및 조준에 대해서는 탑재된 레이더를 이용해 360도 전방위로부터 접근하는 드론 을 수색하고 발견한 후에 차량 상부에 있는 빔 디렉터가 목표추적을 시작함. 목표물을 로크 언(Lock-on)하면 차량 후방의 셀터 내에서 운영자가 최종확인하고 레이저 조사를 시작함. 그후 목표인 드론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면서 고출력 레이저를 조사하여 드론을 파괴함. ● 공개영상에서는 비행하는 드론에 대해 레이저를 조사하고, 해당 드론에서 불꽃이 발생하고 추락하는 모습까지 담겨있으며, 회수된 드론의 몸체와 카메라가 용해된 것도 볼 수 있음.
● 이번 공개영상에서는 육상자위대가 운용하는 8륜구동의 ‘중장륜 차량’에 탑재한 형태지만, 방위성에서는 해상자위대의 호위함에 탑재하는 것도 상정하고 있음. ※ 중소형 드론의 침입에 대한 대비책으로, 전자방해책과 연동해서 운용할 예정임.
3. 육상자위대 지대함미사일 발사훈련, 6월 홋카이도사격장 실시(5월13일/NHK)
● 육상자위대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국내에서 실시 하기로 했던 지대함 미사일 발사 훈련을 6월에 홋카이도 사격장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했음. ● 육상자위대가 실시하는 것은 지상에서 함정을 공격하는 '88식 지대함 미사일'의 발사훈련으로, 홋카이도 신히다카초에 있는 '정내 대공 사격장' 에서 실시할 예정임.
● 훈련은 날씨를 고려해 6월 24일부터 29일 동안 실시하고, 훈련장 앞바다 수십 km 해상에 띄운 육상자위대 88식 지대함 미사일 선박을 표적으로 삼아 폭발하지 않는 훈련용 미사일을 발사할 예정임.
● 88식 지대함 미사일은 사거리가 백 수십 km로 그동안 일본 국내에서 안전한 해역과 공역 을 확보하지 못해서 주로 해외에서 발사 훈련을 진행하여왔음. ● 육상자위대는 지난달 발사훈련을 올해부터 처음으로 국내에서도 하겠다고 발표한 한편, 실 시 장소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관계 지자체에 대한 설명이 끝났다며 홋카이도의 '정 내 대공 사격장'에서의 실시를 13일 공표한다고 발표하였음.
● 지대함 미사일을 둘러싸고 오가사와라 제도의 미나미토리섬에서도 새로운 사격장 정비 계 획이 추진되고 있어서, 중국군이 해양 진출 움직임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 국내에서의 실 제 사격훈련 기회를 늘려서 억지력 강화로 이어지게 하려는 의도로 보임.
4. 미 해병대 스텔스전투기 F-35B비행대, 이와쿠니기지 전개(5월15일/요미우리)
● 방위성의 중부방위국은 미 해병대의 최신 예 스텔스 전투기 F-35B의 1 비행대가 미 군 이와쿠니 기지에 전개했다고 발표함. ● 방위국은 10일자 미 해병대 발표를 소개 하는 형식으로 12일에 발표하였음. 발표에 의하면, 동 비행대는 미 애리조나주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를 거점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 전개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비행작전 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음.
● 동 비행대의 일부가 4월 30일에 이와쿠니 기지에 도래한 것을 확인했으며, 이번 달 9일에 전개 목적이나 체재 기간을 통보한 것으로 조회되었음.
미국 애리조나주 유마 해병대 항공기지 소속 제 211해병전투공격비행대(VMFA-211)의 스텔스 전 투기 F-35B가 2025년 5월 10일 주일 미 해병대 이와쿠니 항공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 이와쿠니에는 미 해병대의 3개 F-35B 비행대가 배치되는데, 2개는 상주, 1개 비행대는 약 6개월에 교대하는 로테이션의 비행대임, 상주 비행대는 기종 갱신에 의해 FA-18 전투 공 격기 비행대와 교대해 3월에 배치되었음. 이 비행대는 로테이션 부대로 알려졌음.
중국
1. 중국, “대미 관세 125→10% 인하, 비(非) 관세 반격도 취소”(5월9일/TAS)
● 중국이 미국과의 '관세 전쟁' 휴전 합의에 따라 미국산 수 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율 125%중 91%포인트의 적용을 정지 했고, 남은 34% 가운데 24%포인트는 90일 동안 시행을 잠 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음. 미국도 5월 12일 행정명령을 통해 미·중 합의 내용을 반영해 관세율을 조정한다고 밝혔음. 또한 중국은 4월 2일 이후 미국의 관세 인상에 대한 다른 비관세 반격 조치도 취소하기로 했음. ☞ 미·중 양국은 5월 1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관세 인하 조치에 합의했음. 공동성명에 따르면 양국은 각자 수입품을 겨냥한 추가 관세율 중 91%포인트를 취소하고 24%포인트는 90일 유예하기로 했음.
● 이로써 중국의 대미 추가 관세율은 10%로 낮아졌으며, 양국은 공동성명 관련 조치를 5월 14일까지 마무리 하고 아울러 협의 체계를 통해 후속 협상을 지속하는 것도 합의했음. ● 미국은 전반적인 중국산 수입품 관세 인하 외에도 5월 12일부터 중국발 800달러(약 114만 원) 미만 소액 소포에 부과하는 관세율을 120%에서 54%로 낮추는 조치도 취했음. ※ 중국 관세세칙위원회는 관세 인하 공고(5.13)에서 "중·미가 쌍방 관세 수준을 대폭 낮추는 것은 양국의 생산자·소비자 기대에 부합하는 것이자, 중미 양국의 경제 교류와 세계 경제 에 이로운 것"이라고 밝혔음.
2. 중국, “10년 내 우주궤도 핵미사일 수십발 보유”(5월13일/Bloomberg)
● 미국 국방정보국(DIA)은 중국, 이란, 러시아 등 주요 적 대국의 미사일 전력을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는데, 중 국의 부분궤도 폭격체계(FOBS, Fractional Orbital Bombardment System)를 활용하는 우주 핵미사일의 잠재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전망했음. DIA는 2035년까지 중국은 60개, 러시아의 12개까지 이러한 무 기를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했음 ☞ FOBS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같이 대기권 내에 서 비행하는 전통적 무기체계와 달리 미사일을 지구의 저고도 궤도까지 올려보낸 뒤 역(逆)추진 로켓으로 감속 시켜 대기권으로 재진입, 목표물을 타격하는 개념임. ICBM과 비교하면 탄도를 예측하기가 더 어렵고 목표물에 도달하기까지 비행하는 거리도 짧은 데다 남극권을 지나기 때문에 기 존의 방공체계로 방어하기가 더 어려움.
● DIA는 중국의 초음속 활공체(HGV, Hypersonic Glide Vehicle) 보유량도 현재 600개에서 10년 뒤 4,000 개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 HGV는 탄도미사일에 실려 발사되고, 목표물까지 전체 궤적의 절반 이상 활강하는 방식으로 이동함
● 이 밖에도 DIA는 전통적 ICBM의 경우 2035년까지 중국은 현재 400개에서 700개로 핵탄두 장착 미사일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같은 기간 이란의 보유량은 0개에서 60개 로, 러시아의 보유량은 350개에서 400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음. ※ DIA는 보고서에서 "중국이 이미 알래스카까지 도달하기 충분한 재래식 무기체계를 배치한 상태일 수 있다"고 분석했음. DIA의 동 보고서는 중국이 경제·기술 등 영역에만 그치지 않고 군사적으로도 미국의 글로벌 패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위기의식을 자극함으로 써 의회 등에 미국판 미사일 방어망 ‘골든 돔’ 구축의 필요성을 설득하려는 것으로 보임.
3. 중국, 육군·정보·군수 3개 군사대학 신설(5월15일/중국 국방부)
● 장빈(蔣斌)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5월 15일 브리핑에서 “중앙군사 위원회 결정으로 중국인민해방군 육군병종대학과 정보지원부대공 정대학, 연합군수보장부대공정대학 등 재조직한 군사대학에 일반 고교 졸업생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음.
☞ 육군병종대학은 육군장갑병학원과 육군포병방공병학원을 기초로 재조직된 학교로, 본부는 동부 안후이성 허페이(安徽省 合肥)에 있음. 정보지원부대공정대학은 국방과학기술대학 정보통신학원과 육군공정대학 통신사관학교를 모체로 재조직됐으며 중부 후베이성 우한(湖北省 武漢)에 설립 되었음. 또 연합군수보장부대공정대학은 육군군수대학과 육군군사교통학원 본부 및 그 예하 자동차사관학교를 토대로 재조직되고, 충칭(重慶)에 위치함. ※ 중국인민해방군은 2024년 4월 제5군종이었던 전략지원부대를 폐지하여 육·해·공·로켓군 등 4대 군종 체제로 개편하였음. 동시에 정보지원부대와 군사우주부대, 사이버부대를 창설함으로써 기존
의 연합군수부대가 포함된 새로운 병종 체계를 수립한 바 있음.
4. 일본, 동중국해 중국 구조물 설치에 대해 항의(5월14일/NHK)
을 추진하고 있다”며 깊은 유감을 나타냈음.
● 일본 외무성은 중국이 동중국해에서 새 구조물을 지으려 는 정황(우측 사진)을 파악한 뒤 최근 주일 중국대사관을 통해 강력히 항의했음. 일본 외무성은 일본과 중국 해역의 경계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중국이 “일방적으로 개발
☞ 일본과 중국은 2008년 동중국해에서 가스전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으나 2010년 중국 어선이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함정과 충돌한 사건으로 양국 간 긴장이 커지면서 이후에는 서로 협의를 중단한 상태임.
※ 일본은 중국이 2022년 6월까지 양국 해안선의 중간선을 기준으로 중국 측 해역에 구조물 18기를 설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현재 일본과 중국은 동중국해의 배타적경제수역 (EEZ)과 대륙붕 경계를 아직 확정하지 않은 상태인데, 일본은 국내법을 근거로 중간선을 중국과의 경계선으로 보고 있지만, 중국은 자국의 EEZ가 훨씬 더 넓다고 주장하고 있음.
5. 기타 정세
● 서울-베이징, 6년 만에 관광 활성화 간담회 실시(5월12일/서울시) ● 중국, 브라질·칠레·콜롬비아와 연쇄 정상회담, 글로벌사우스 협력 강화(5월14일/Reuters) ● 중국 남부(廣西壯族自治區)-베트남 하노이 국제도로 개통(5월14일/新華通信) ● 시진핑, 브라질·칠레·콜롬비아 정상과 연쇄 회담, '보호주의 비판' (5월14일/新華通信) ● 중국은 대만 무력통일까지 고려해서 '경제적 탈 미국' 추진(5월15일/日本經濟新聞) ● 일본 국립공문서관, 제2차 대전 당시 ‘마루타’ 부대원 명단 발견(5월15일/朝日新聞)
러시아
1. 평화 협상과 전투 병행(러/우 국방부 발표 종합: 5.17일까지)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에 협상을 재개함. 그러나 전투 행동은 계 속됨. 러시아는 돈바스 일대에서 점령지역을 확대하면서 우세를 유지하고 있음. 주요 전투 지역은 우크라이나 북부의 숨주, 도네츠크의 포크롭스크 지역임. 우크라이나는 쿠르스크에 서 일부 병력이 저항을 하고 있고, 러시아 본토인 벨고로드 침투를 시도하고 있음.
● 작전 내용
작전 상황도 (영국 국방부, 5.16)
- 러시아군은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 잔류 병력에 대한 수색 격멸 작전을 수행하고 있음. 러시아군은 쿠르스크와 인접한 우크라이나의 숨주를 공격하여 종심 깊이 진출을 시도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의 피해가 커지고 있음. 러시아 본토인 벨고로드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민간 피해가 대량으로 발생함. 전쟁 발발 이후 총 300명의 민간인 피해가 발생함. 북부에 있는 리만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진출 속도가 빨라짐. 도네츠크 남부에서 우 크라이나군의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음. 자포리자와 헤르손 지역에서는 전선 변화 없이 포병전이 수행되고 있음.
- 러시아 국방부 발표에 의하면, 우크라이나군에 지난 한 주(5.10~5.16) 8,770명의 피해가 발생함. 러시아는 도네츠크주에서 코틀랴로프카, 미로류보프카, 미하일로프카, 노보알렉산드 로프카, 볼리노예 등 마을을 추가로 점령함.
- 러시아 국방장관 벨로우소프는 16일 벨라루스를 방문하여 벨라루스 대통령과 국방장관을 만나 양국 군사협력을 논의함. 특히, 연합훈련 ‘서부-2025’ 준비, 군사기술협력, 벨라루스 장교 위탁교육 등을 강조함.
● 양국 군 피해 비교(5월 17일까지 누계, 괄호 안은 지난주 대비) 러시아 피해 구 분 (우크라이나 발표) 전차/장갑차 대포/박격포 다연장포 대공포 항공기 헬기 무인기 차량
33,384 (+154) 27,942 (+305) 1,386 (+6) 1,167 (+9) 372 (+0) 336 (+1) 36,278 (+796) 48,809 (+979)
우크라이나 피해 (러시아 발표) 23,366 (+101) 24,985 (+361) 1,563 (+2) 605 (+0) 662 (+0) 283 (+0) 57,516 (+924) 35,593 (356)
* 출처: 우크라이나 총참모부, 러시아 국방부 ※ 우크라이나의 부분적인 역습과 후방지역 공격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군이 전반적으로 주 도권을 장악하고 돈바스 일대에서 서진을 계속하고 있음.
2. 러・우 휴전 협상 진행 평가(정보종합)
● 5월 16일 이스탄불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3년 만에 처음으 로 대면하여 회담을 실시함. 회담은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중재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 표단이 마주 보며 회담을 진행함. 러시아 대표단은 8명으로 단장은 대통령 보좌관 메딘스 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12명으로 단장은 우메로우 국방장관이었음. 회담은 약 90분간 비 공개로 진행했으며, 양측은 악수도 하지 않고 냉랭한 분위기에서 진행함. ● 러시아의 요구사항은 우크라이나 중립: 외국군 및 대량살상무기 반입 금지, 전쟁 이후 상호 보상 미실시, 우크라이나 내에서 러시아어 사용자의 권리 보장, 러시아가 치지한 영토 인 정, 러시아 점령지역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철수 등임. 그러나 우크라이나는 이를 용납할 수 없는 요구라며 반박함.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지도자들도 러시아의 입장을 비난함. 우크라이나는 30일간 무조건 휴전을 요구했으나 러시아는 거부함. ● 양측은 각각 1,000명의 전쟁포로 교환, 회담 계속, 양국 지도자 만남 검토 등에 합의함. 2 차 회담은 포로 교환 이후 실시하되, 휴전 조건 등 세부 내용을 협의할 예정임. 회담 이후 러시아 측은 의기양양한 분위기로 만족을 표시함. 회담 이후 러시아 증시 지수는 2,780에 서 2,840으로 반등함. 전반적인 회담에서 양측은 상호 불신하는 기본 태세를 유지했으나 상호 비방은 자제함. 회담 이후 양측의 발표 내용과 시간은 이견 없이 동일한 내용으로 동 시에 이루어짐. ●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뉴스 인터뷰에서 푸틴은 전쟁 종결을 원하고 있으며, 이번 회담에서 본인(트럼프)이 없으면 협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푸틴도 가지 않았다고 언급함.
※ 러시아-우크라이나의 1차 회담은 큰 성과 없이 끝났으나 포로 교환과 장차 회담 지속 등 긍정적인 합의도 있어 이후 지속적 만남을 통하여 평화협상 체결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됨.
유럽
1.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미국 및 유럽의 평가(5월15일/언론 종합)
● 몇몇 주요 유럽 국가의 외무장관이 월요일(5월 12일) 런던에서 회동해 “유럽 안보를 강화하 고 우크라이나에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대한 중요한 논의를 가질 예정임. 영국 외무장관 데이비드 라미는 성명에서 “우리는 주권, 평화, 우크라 이나를 보호하기 위해 동맹국으로 단결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음.(피가로, 5월 12일) ● 유엔 민간 항공 기구인 ICAO는 10년 전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되어 승객과 승무원 298명이 사망한 MH17편 추락사고에 대해 러시아가 책임이 있다고 월요일(5월 12일) 밝힘. 캐나다 몬트리올에 있는 이 단체의 이사회는 말레이시아 항공기 추락 사고에 대해 호주와 네덜란드가 제기한 불만 사항이 “사실과 법률에 근거한다”라고 밝힘.(르몽드, 5월 8일)
● 스타머 영국 총리는 금요일(5월 16일) 알바니아에서 열리는 유럽 공동체 정상회담을 앞두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살인과 유혈 사태를 계속 일으키면서 망설이고 지연 시키는 전술은 용납할 수 없으며, 우크라이나와 평화를 이루기를 거부한 데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정상회담에 앞서 발표한 성명에서 밝힘.(르몽드, 5월 15일)
2. 영국-독일, 사거리 2,000km 공격 미사일 개발계획 발표(5월15일/영국 국방저널)
● 영국과 독일은 사거리 2,000km가 넘는 장거리 정밀 타 격 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새로운 협업을 발표함. 이 발표는 2024년 10월에 체결된 트리니트 하우스 협정에 따 른 첫 번째 주요 이정표이며, 이 협정은 두 나라 간 최 초의 양자 방위 협력 프레임 워크를 확립하였음. ● 국방부에 따르면, 이 무기는 영국이 설계한 최첨단 시 스템 중 하나로, 국가 안보를 지원하는 동시에 NATO 의 억지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이 프로젝트는 또한 영국과 유럽의 방위 산업을 강 화하고 숙련된 일자리를 창출하며 경제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됨.
● 베를린에서 열린 제1차 트리니트 하우스 국방장관 회의에서 합의가 발표되었으며, 보리스 피스토리 우스 독일 국방장관과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이 참석하여 트리니트 하우스 합의가 방위 협력을 통해 유럽 안보를 강화하고 그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춤. 힐리는 “영국과 독일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으며, 트리니트 하우스 협정은 이미 우리의 안보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 파트너십은 국방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술을 향상시키며, 영국과 독일 전역에 투자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함.
● 또한 양국은 P-8 포세이돈 해상 초계 및 정찰기용 스팅레이 어뢰 공동 조달 프로그램에 대 하여 논의하였으며, 이 계획은 영국과 독일의 수중 위협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 독일은 또한 협력의 일환으로 영국군 첨단 교량을 조달하여 영국 북서부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임. ● 영국과 독일 국방장관의 다음 회담은 유럽 5개국(E5) 국방장관 회의의 일환으로 폴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국방장관과 함께 5월 16일 로마에서 열림.
3. 중동 상황, 유럽과 각국의 대응(5월15일/르몽드)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걸프를 순방하면서 미국이 가자 지구를 점령하여 ‘자유 구역’으로 만들 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는 그가 이전에 가자 지구를 주민이 없는 ‘리비에라’로 만들려는 계획을 계속하는 것처럼 보임. 하마스 정치국 구성원은 “가자는 판매용 부동산이 아니다”라고 반박함. 또한 NGO 휴먼라이츠워치는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봉쇄를 “말살의 도구로 사용했다” 고 비난했으며, 이스라엘 당국은 여러 단체에 따르면 ‘대량 기근’의 위협에 처해 있는 이 지 역에 대한 모든 인도적 지원 물품의 반입을 75일 동안 차단해 왔음.(르몽드, 5월 15일)
4. NATO 수색 및 구조(SAR) 훈련 평가(5월11일/프랑스 국방부)
● 2025년 5월 5일부터 7일까지 발트해에서 NATO 수색 및 구조 훈련은 발트해 전역에서 해상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사건이 발생하여 공동 구조 조정 센터(JRCC)간 연합 자원 의 조정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것임. ● 프랑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해군 자산이 참여했으며, 즉 Gothenburg(스웨덴), HSM Skato(스웨덴), Sleipner (노르웨이), MHV 811 Apollo(덴미크),와 공중 백터(AW 139 및 2 EH101)가 참여했음. 현재 존재하는 다양한 자 원 간의 의사소통, 조정통제 및 이해를 강화하는 것임.
● ‘플루비에’호는 늦은 밤에 가상 충돌 사고가 발생한 후 ‘슬라이프너’호를 돕기 위해 신속하게 개입 하였으며 현장에 도착한 보안팀은 재난 발생 신고와 물 누출 사고에 대응했음. 그들은 배에서 부상자 3명을 발견하고 더 나은 치료를 받기 위해 그들을 ‘플리비에’호로 옮겼으며, 밤늦게 몇몇 사람이 물 에 빠지는 상황이 시뮬레이션 되어 오후에 넓은 지역에 걸친 수색을 실시하였음. ● 이 해상 훈련은 선원들에게 외국 해군과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프랑스 해군의 상호 운용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음. 프랑스는 특히 NATO의 억제력과 방어 태세를 강화하는 일환으로 북대서양에 거의 영구적으로 군함을 배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배치는 해당 지역의 활동을 관찰함으로써 군대의 전략적 지식 및 예측 기능에도 기여함.
중남미
1. 도미니카공화국, 역내 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5월14일/출처 종합)
● 도미니카공화국, '센텀 가디언'(Centam Guardian) 연합훈련 통해 안보 역량 강화 모색
- 5월 12일 도미니카공화국은 미국, 중앙아 메리카 국가들과 함께 연례 역내 군사협 력 프로그램인 '센텀 가디언'(Centam Guardian) 연합훈련에 참가함.
☞ '센텀 가디언'(Centam Guardian)은 미국 이 주관하여 중앙아메리카 국가들 및 카리브해 파트너 국가 간의 상호운용 성, 정보 공유 및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안된 연례 다국적 훈련임 연합훈련임.
美 남부사령부(SOUTHCOM)가 실제 사건과 무관한 명목 시나리오를 사용하여 수개월 동안 훈련을 계획하고 실제 훈련을 주관하고 있음.
금년 훈련은 5월 12일에 시작하여 5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임.
● 연합훈련 목표 및 중점으로 對마약 작전 수행 및 대응 능력 강화에 초점
- 이번 훈련에는 도미니카공화국,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가 참가해 역 내 군사 협력과 지역 안보 강화를 목표로 함.
☞ 홀시(Alvin Holsey) 美 남부사령관은 지역 안정과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마약 밀매 및 국제 범죄 조직 퇴치 역량 강화를 강조함.
※ 도미니카공화국을 포함한 '센텀 가디언'(Centam Guardian) 연합훈련 참가국들은 야전 전술훈련, 시가지 전투, 수색 및 구조, 정글 지역 전투 등의 실전적 훈련을 수행함과 동시 에, 사이버 보안, 정보작전, 마약⋅범죄 대응 등 새로운 유 형의 군사작전 역량 강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2. 브라질 대통령의 중국 방문 관련 동향 (5월15일/『Merco Press』)
● 브라질, 중국과 정상회담 후 공동성명 발표 - 5월 13일 룰라다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과 시 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은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우크라 이나 전쟁, 다자주의, UN 개혁, 경 제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발표함.
☞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대화를 통한 전쟁 종식 촉구와, 기후변화 대응 을 위한 지속 가능한 조치에 초점 을 둔 것으로 분석됨.
● 공동성명 주요 내용과 합의사항 - 양국은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의 직접 대화 제안을 환영한다고 전하며, 우 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함.
- 양국은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일방주의를 배격하며, UN 안전보장이사회 개혁과 국제금융 체제의 포괄적 개혁을 강조함. - 가자지구 회복⋅재건⋅개발 계획을 지지하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을 위한 팔 레스타인 '2국가 해법'을 지지한다고 재차 확인함.
☞ 2국가 해법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각각 주권을 가진 2개의 국가로 분리하여 역 내 평화를 도모하려는 외교적 방안
※ 지난 5월 9일 룰라다시우바(Luiz Ina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은 크렘린궁에서 푸 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국방, 에너지, 과학 분야 협력에 대한 협정안을 제시하면서 양국 간 다각적 협력 및 관계 강화를 모색한 바 있음. 러시아 에 이은 중국 방문을 통해, 브라질⋅중국 정상은 양국 간 경제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신규 무역협정 체결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한편, 브라질의 對중국 무역액은 2024년 기준 1,58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對미국 무역액의 2배에 달하는 수치로서, 차제에 룰라다시우바 대통령은 중국의 투자를 활용해 원자재 중심의 경제구조를 전환하 고자 노력하는 것으로 예상되는 바, 추후 진행상황을 지속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음.
중동 / 아프리카
일자
1. 이스라엘-하마스·헤즈볼라·이란 전쟁 주요 일지
주요내용 10.07. 하마스 기습공격 (06:30, 수천 발 로켓 발사) 1,200명 사망, 251명 인질납치 10.22. 첫 지상전 (키수핌 지역 이스라엘군 1명 사망), 이스라엘 암살임무 특수부대 편성 지상전 개시
비고
2 0 2 11.13. 하마스군 규모 : 5개 여단, 24개 대대, 140개 중대 (10개 대대 무력화) 3 11.24. 일시 휴전 11.24. 07:00(현지)~12.1.07:00 / 이스라엘 105명 석방 년 12.12. UN총회, 휴전 촉구 결의안 채택(찬성153, 반대10, 기권23), 미국·이스라엘 반대 UN결의안 01.17. 美, 후티반군을 ‘국제테러리스트(SDGT)’로 재지정, 美화물선 ‘젠코 피카디호’ 공격 04.14. 이란, 보복공격으로 이스라엘 본토 최초 공격 (무인기 320대 등 동원) 본토 최초 공격 07.31.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이란 테헤란에서 이스라엘에 의해 암살 2 08.01. 하마스 알카삼여단 사령관 ‘무함마드 데이프’ 7.13. 가자에서 사망사실 확인 0 09.17. 헤즈볼라 대원 보유 무선 호출기 동시 폭발 (9.18. 무전기도 폭발) 2 09.27.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나스랄라 사망 4 년 10.17. 하마스 수장 야히야 신와르 사망 공식 확인(사망 16일) 10.30. 헤즈볼라 새 수장에 ‘나임 카셈’ 취임 11.27. 이스라엘-헤즈볼라 60일간 휴전 발효 (04:00부) 이-헤 휴전 12.08. 알아사드, 가족과 함께 러시아로 망명 / 시리아 내전 13년 만에 종식 01.19.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발효, 인질 3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90명 교환 1차 인질석방 01.25. 2차 인질 교환, 이스라엘 여군 4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200명 교환 2차 인질석방 01.29. 알샤라(al-Shara), 시리아 임시대통령으로 지명 01.30. 3차 인질 석방 (8명, 태국국적 5명 포함), 팔 수감자 110명 교환 3차 인질석방 02.01. 4차 인질 석방 (남성 3명), 팔레스타인 수감자 90명 교환 4차 인질석방 02.08. 5차 인질 석방 (남성 3명), 팔레스타인 수감자 183명 교환 5차 인질석방 02.08. 아랍연맹(AL), 긴급 아랍정상회의 소집(2.27.) 02.15. 6차 인질 석방 (남성 3명), 팔레스타인 수감자 369명 교환 6차 인질석방 02.22. 이스라엘 인질 6명 석방, 팔레스타인 수감자 602명 석방은 연기 7차 인질석방 2 02.26. 이스라엘 인질 시신 4구 인도, 팔레스타인 수감자 600명 석방 0 03.04. 아랍연맹(AL), 가자지구 재건계획 발표 (이슬람협력기구도 채택) 2 03.10. 시리아 과도정부 알샤라 임시대통령, 시리아민주군(SDF)와 통합 합의 5 04.11. 한국-시리아 공식 수교 (북한 제외 UN회원국 191개국과 모두 수교) 년 04.12. 미국-이란 10년 만에 직접 협상 형태의 핵협상 시작 04.20. 미군, 예멘의 수도 사나의 시장지역 폭격 04.24. 트럼프, 사우디에 1000억 달러 무기 패키지 판매 계획 발표 04.28. 미 전투기 F/A-18 1대 항모 선상 활주로에서 추락 05.03. 4차 미-이란 핵협상 무산 (5.11. 예정) 05.05. 이스라엘, 예멘 사나 국제공항 공습으로 항공기 6대 파괴 05.06. 美 항모 트루먼호에서 4월 28일에 이어 두 번째 항공기 추락 사고 05.06. 미국-예멘 후티반군 휴전 합의 05.08. 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 신설 지하 무인기 기지 공개 05.11. 미국-이란 4차 핵협상 (오만 무스카트) 05.13.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 방문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 05.15. 트럼프 대통령, 카타르 방문 05.16. 트럼프 대통령, UAE 방문
2. 트럼프-빈살만 왕세자,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 체결 (5월14일/UPI)
●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집권 후 첫 해외순방으로 중동을 방문 중인 가운데 첫 방문지인 사우 디에 5월 13일 도착하여 빈살만 왕세자와 정상회담을 갖고 3천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합의 하였으며, 4년 이내 투자 규모를 6천억 달러까지 늘린다는 약속도 받아낸 것으로 알려짐. ● 중동 3개국을 순방하면서 바로 옆에 있는 이스라엘은 방문하지 않는 것은 최근 가자지구에 대한 맹공격을 퍼붓고 있는 이스라엘을 배제함으로써 3개국에 대한 투자 유치 등 실리외교 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임.
※ 트럼프 대통령은 5월 14일 열린 걸프협력회의(GCC)에 참석하여 연설함으로써 우호적 태도를 보였 으며, 사우디의 중재로 미국이 현상금을 걸고 수배령을 내렸던 알 샤라 시리아 대통령과 만나는 등 중동국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였고 앞으로 중동 문제에 간섭하지 않겠다는 ‘불개 입 선언’도 하였음. 사우디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와 6천억 달러(약 85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안보협력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경제 동반자 협정’을 체결하였음.
3. 트럼프 대통령, 알샤라(Al Shara) 시리아 대통령과 비공개 회동 (5월14일/NYT)
●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순방 중 5월 14일 리야드 에서 알샤라(Al Shara) 시리아 임시 대통령과 비공 개 회동을 가졌으며, 14년간 지속된 시리아에 대한 제재 해제를 공식화하면서 시리아가 미국의 제재해 제를 계기로 정상국가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 조하였음. 트럼프 대통령과의 이번 회동은 25년 만 에 처음 이루어진 것이며, 14년간 지속된 미국의 제재 해제 발표에 시리아 국민들은 환영하였음. ● 미국과 EU, 일부 아랍국가는 2011년 시리아 알아 사드 정권의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진압으로 내전이 발발하자 시리아 정부에 대한 자산 동결, 시리아 투자 금지, 석유 수입제한 등 강력한 제재 를 부과했음.
※ 트럼프 대통령의 시리아 대통령 회동은 사우디의 빈살 만 왕세자의 중재로 이루어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사 우디에 이스라엘과 수교함으로서 아브라함 협정을 수용 하라고 요구하였고, 시리아에도 이스라엘과 관계정상화를 요구하는 등 순방 기간 내내 트럼프 대 통령은 영원한 적은 없으며, 분쟁을 중단하고 실리적 차원의 통합을 강조하였음.
4. 트럼프 대통령, 카타르 도하의 알 우데이드 공군기지 방문 (5월15일/로이터)
●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의 첫 해외 순방으로 중동지역을 방문하여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사우디, 카 타르, UAE 등을 방문하며, 파격적인 정상외교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5월 15일에는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알 우 데이드(Al Udeid) 공군기지를 방문하 여 힘을 통한 평화를 강조하기도 하 였으며, ‘더 이상의 분쟁은 없다.’라 는 의지를 분명하게 전달하였음. ● 트럼프 대통령은 5월 15일 카타르 도하에서 알사니(Al Thani) 카타르 군주와 회담을 갖 고, 카타르가 알 우데이드 공군기지에 100억 달러(약 14조 원)를 투자할 것이며, F-47 전 투기를 보유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 정상회담 직후 카타르 항공은 보잉 항공기 160대(최대 210대)를 주문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MQ-9B 군용 무인기 구매 관련 계약도 체결하는 등 중동 순방에서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실리외교를 실현하고 있음. 특히 카타르 순방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음을 강조하고 카타르의 지원을 강조하였음.
5. 트럼프 대통령, UAE와 2천억 달러(280조 원) 규모의 계약 체결(5월16일/AP)
● 5월 15일 트럼프 대통령은 UAE 방문 중 2천억 달러(약 280조 원) 규모의 상업적 계약을 체결하였고, UAE에 최대 규모의 데이트 센터를 건설하기로 하였으며, ‘아부다비 데이터 센 터’는 5기가와트 용량으로 16k㎡의 면적에 조성될 계획인데, UAE 기업인 ‘G42’가 건설하 고 미국의 여러 기업이 협력하는 개념임. ● UAE의 에티하드 항공은 보잉과 GE 에어로스페이스가 생산하는 미국산 항공기 28대를 145억 달러(약 20조 3천억 원)에 구매하기로 하였으며, 알나흐얀(Al Nahyan) UAE 대통령 은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향후 10년간 미국에 1조 4천억 달러(1,960조 원)를 투자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음.
※ 트럼프의 UAE 방문은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17년 만의 일이며, 양국은 특히 기술, AI,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고, 이번 순방에 미국의 엔비디아, 오픈AI, 소프트뱅크, 시스코 등의 최고 경영자들이 동행하였음. 특히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협력이 강조되었으며, 미국은 아부다비에 AI, 데이터센터, 산업용 사물인터넷(IOT)에 초점을 둔 글로벌 엔지니어링 센터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미국무부는 5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을 앞두고 UAE에 대해 CH-47F 시누크 헬리콥터 6대, 기타 장비, F-16 전투기 부품 등 14억 달러(약 1조 9,800억 원) 규모의 무기판매를 승인한 바 있음.
6. 튀르키예, 쿠르드노동자당(PKK) 47년 만에 자진 해산 선언 (5월 13일/AFP)
● 5월 12일, 튀르키예 내에서 쿠르드족의 분리독립을 주장하며 튀르키예 정부에 맞서 테러 등 무장투쟁을 지속해 왔던 쿠르드노동자당(PKK)이 1978년 결성된 지 47년 만에 전격 해 산을 선언하였음. ● 지난 2월에 PKK지도자인 외잘란(Ocalan)이 PKK의 무장해제와 해산을 촉구하였으며, PKK 는 3월에 휴전과 테러 중단을 선언한 바 있음.
※ PKK의 해산은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장기 집권 전략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데, 현재 에르도안 대통령의 임기는 2028년까지이나, 중도 사퇴 후 조기 대선을 치르게 되면 다시 5년을 연장할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해서는 친쿠르드 성향의 야당과의 연대가 불가피한데, 이 번 PKK 해산으로 이러한 계산이 가능하게 된 것임.
7. 하마스, 미국국적 인질 석방으로 미국에 화해 제스처 (5월12일/AP)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생존자 에단 알렉산더(21세)가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순방을 앞두고 5월 12일 석방되어 다른 인질과 함께 이스라엘에 인계되었음. ● 알렉산더는 2023년 10월 7일 납치 당시 이스라엘군 소속으로 가자지구 국경 부근의 한 보 병부대에서 복무 중이었으며, 미국 뉴욕의 테나플라이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에 2022년 이스라엘로 이주하여 이스라엘군에 자진 입대하였음.
※ 하마스는 트럼프의 중동 순방 하루 전에 미국인 인질을 석방하면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잔혹한 전 쟁 종식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촉구하였음. 한편,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은 계속되고 있 으며, 5월 13일에는 이스라엘군이 가자 남부의 칸유니스에서 하마스 지도자 무함마드 신와르를 표적 으로 공습하였는데, 사망 시 휴전협상이 전진될 가능성도 있음.
8. 미국이 제안한 이란 핵 협상안 두고 큰 틀에서 동의 (5월 16일/AFP)
● 트럼프 대통령은 5월 11일 오만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제4차 핵 협상에서 이란에 핵 협 상안을 제안하였으며, 이란이 빠른 답변을 내놓도록 압박하고 있는데, 큰 틀에서는 동의를 하였지만, 세부적인 내용에서 합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미국과 이란의 가장 큰 쟁점은 이란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의 존폐에 관한 것으로, 이란의 아락치(Araghchi) 외무장관은 ‘이란은 민간 핵 에너지에 대한 권리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핵 농축 시설 중 어느 것도 해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음.
※ 미국과 이란은 지난 4월 12일부터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협상을 진행하였고, 5차 협상의 일정과 장소는 중재국 오만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음. 이란은 5월 16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3개 국과 회담하는 등 외교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나, 미국이 워낙 강하게 이란을 밀어붙이고 있어 크게 영향력을 발휘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임.
아시아 / 대양주
1. 필리핀, 독일과 방위협정 체결 … 중국 견제 위한 다자 안보 협력 강화(출처종합)
● 필리핀과 독일은 5월 14일 베를린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열고, 무기•군수, 유엔 평화유지 활동, 사이버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방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함(이번 협정은 2024년 8월부터 논의된 양국 간 장기 군사 협력의 연장선임)
● 중국의 해양 확장에 대응하는 필리핀은 미국과의 기존 군사 협력 외에도 뉴질랜드, 영국, 일본과 방위 협정을 체결했으며, 캐나다와는 협정 체결을 앞두고 있고, 프랑스와는 초기 협상을 진행 중임. ● 필리핀 국방장관은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의지를 밝히며, 국제 안보 이슈에 적극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함.
2. 호주-인도네시아, 경제•안보 협력 확대 합의 … 롬복 조약 재확인(출처종합)
● 연임에 성공한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5월 15일 첫 해외 순방지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 및 안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함. ● 앨버니지 총리는 인도네시아를 “호주에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양국이 2006년 체결한 ‘롬복 조약’을 기반으로 한 국방 및 해양 안보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
☞ 롬복 조약(Lombok Treaty): 2006년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체결된 양국 간 안보 조약으로, 주 권과 영토 보전의 상호 존중, 분리주의 활동 비지원, 국방 및 해양 안보 분야의 협력과 정보 공 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음. ● 한편,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는 양국 관계가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발전해 왔다고 평가하면서도, 인도네시아가 중국과 러시아를 위협이 아닌 기회로 인식하고, 미•중 간 경쟁을 강대국 간 갈등 으로 보는 시각을 갖고 있어, 호주와의 인식 차이가 향후 양국 관계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
3. 대만, 美 무기 구매 위해 5년간 23조 원 특별예산 편성 추진(5월12일/연합뉴스)
● 대만이 미국산 무기 구매를 목적으로 5년간 약 5,000억 대만달러(약 23조 원) 규모의 특별예산을 편성할 계획임(대만 국방부는 국방예산을 GDP 대비 3%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관련 계획을 행정원에 제출) ● 이번 특별예산은 해안 방어를 위한 국토 강인성 분야 투자(1,500억 대만달러)와는 별도로 편성 되며, E-2D 조기경보기, MH-60R 해상작전 헬기 등의 포함 가능성도 있으나 아직 확정되지는 않음.
●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최근 파키스탄의 중국산 J-10C 전투기가 인도의 라팔 전투기를 격추 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대만군이 보유한 E-2K 조기경보기에 합동교전능력(CEC)이 탑재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대만의 공군 전력 운영상의 취약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냄.
함으로써 방위비 문제를 본격화할 것임을 시사했는데, 이 또한 향후 전 세계 군사비 지출을 증가 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1. 국내 / 국제 주요 행사
<국내> ● 25.6.3 제21대 대통령 선거일
국내/국제 주요 행사 및 협회/관련 주요 일정
<국제> ● 25.4.13~10.13 2025 오사카 EXPO (일본 오사카 유메시마) ● 25.5.30.~6.1. 제22차 아시아안보회의 (샹그릴라 안보대화, 싱가포르) ● 25.6.15.~6.17. 제51차 G7정상회의 (캐나다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 ● 25.6.24~6.26 NATO 정상회의 (네델란드 헤이그)
2. 한국국방외교협회(KDDA) 및 유관 기관 세미나/포럼/전시회
● 5.17(토) 한성대 국방과학대학원 세미나(13:30~16:30, 한성대 미래관 B1 DLC) - “제4회 국가인보 및 전력발전 세미나” (발제:조한범, 두진호, 김용대) ● 5.21(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KIMA) 포럼(10:00~13:00, 한국군사문제연구원) - “러-우 전쟁에서의 무인기 운용 양상과 함의” (발제:홍성표/문주영, 토론:김홍철/문호선) ● 5.23(금) 한국군사학회 제33회 국제 국방학술 세미나(13:30~19:00, 국방컨벤션 3F) - “주변국 안보환경 변화와 우리의 대응” (발제:송승종,양욱 등, 토론:한윤기,김성환 등) ● 6.3(화)~6.5(목) 컨텍 스페이스그룹, 대전광역시 주최 ISS 2025 - International Space Summit 2025 개막식 : 6.4(수) - 장소 : 대전 DCC 제1전시관 전관
3. 국제 방산전시회
● 2025.5.28~5.31 국제해양방위산업전(부산 벡스코) ● 2025.6.11~6.13 중국 상하이 항공 우주 과학 기술 장비 전시회 ● 2025.6.16~6.19 국제 파리 에어쇼(프랑스, 파리 루브르 공항) ● 2025.7.18 ~ 7.20 중국 서안 군수산업 과학기술 전시회 [MSTIE] - 네트워크 정보 보안 및 정보화,방산전자정보화장비,북두위성항법기술 및 응용등 ● 2025.7.22 ~ 7.27 튀르키예 이스탄불 방산 전시회 [IDEF] - 방산 완제품, 부품
주간 국제안보군사정세 집필진 ∙ 후원계좌 ∙ 기고문/참고자료 제공처
분야
필진
주요 경력 ∎ 前 주일본 한국대사관 국방무관 ∎ 한국국방외교협회 회장 ∎ 前 주일본 국방무관 보좌관, 前 미 연락장교 ∎ 한국국방외교협회 미국센터장 ∎ 前 주일본 국방무관 보좌관, 前 미 연락장교 ∎ 한국국방외교협회 미국센터장 ∎ 前 주일본 한국대사관 공군무관 ∎ 합동군사대 교수, 한국국방외교협회 정보관리실장 ∎ 前 주중국/주대만 무관, 前 중국 復旦大 객좌교수 ∎ 신한대 교수, 한국국방외교협회 중국센터장,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 前 주러시아 육군무관, 러시아 총참모대 졸업 ∎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외래교수 ∎ 前 주프랑스 국방무관 ∎ 한국국방외교협회 유럽센터장, 육사 총동창회 사무국장 ∎ 前 주싱가포르 국방무관 ∎ 대덕대 초빙교수 ∎ 前 주터키 국방무관, 前 정보본부 중동아과장 ∎ 한국국방외교협회 중동아 센터장 ∎ 前 주스페인/멕시코 국방무관 ∎ 한국국방외교협회 부회장 협회 회원 및 ∎ 지역 및 국제 정세/이슈 평가·분석 ∎ 방산, PKO, 국제협력 사계 전문가 ∎ 사단법인 『국방외교저널』 대표 영문판 번역 송승종 박사 ∎ 대전대 특임교수 ∎ 前 쿠웨이트 국방무관, 前 아프간 재건지원단장 e-Book 제작 ∎ 前 미 교육사 연락단장, 前 이라크 파병 ∎ 前 주중국/주대만 무관, 前 중국 復旦大 객좌교수 편집장 ∎ 신한대 교수, 한국국방외교협회 중국센터장,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 <한국국방외교협회>(KDDA)는 2018년 5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창립되어, 매주 <주 간국제안보군사정세>를 발간합니다. 전문성과 품격을 갖춘 양질의 보고서를 생산할 수 있도록 따뜻한 후원과 적극적인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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