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벽산전통서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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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사항 1987 1996 1993 ~ 2025.3 해군 제3함대사령부 군무원 근무
◎ 경력 사항 1982 1985 1986 2014 2003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 정밀기계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신안군 소제 하의중학교 미술특별반(판화입문) / 교사 남연도 목포 기계공업고등학교 정밀기계과(서각입문) / 백남 나갑 목포 유달서예연구원(전통서예 입문) / 유천 서종견 나주 박정자 불화연구원(단청 입문) / 만하 박정자 해군제3함대사령부內(유달전통서각연구회 결성 후 작품지도) / 해군 제3함대사령부
목포시 문화예술회관內(벽산전통연구소 및 교육장 오픈) / 목포 문화예술회관
목포문화예술회관(전통서각 기초반 개설 ~ 2012) / 목포 문화예술회관 국립 목포대학교평생교육원(전통서각과정 개설 ~ 2016) / 목포대학교 2008 ~ 현재 유달산 유달예술촌內(전통서각형설의숙 개원) / 목포시 2009 ~ 현재 사단법인 벽산전통서각협회(설립, 등기 ~ 현재) / 전라남도 1996 1997 1998 2001 2002 2003 2003 2004 2004 2004 2005 2005 2005 2005 2005
해군 (진중창작예술공모전) 우수 / 해군본부 해군 (진중창작예술공모전) 장려 / 해군본부 해군 (진중창작예술공모전) 가작 / 해군본부 해군 (진중창작예술공모전) 가작 / 해군본부 사)한국서가협회광주지회(서가협서예대전) 입선 / 광주광역시 사)한국서가협회광주지회(서가협서예대전) 특선 / 광주광역시 해군 (진중창작예술공모전) 최우수 / 해군본부 한국미술제운영위원회(한국미술제) 금상 한국문화예술협회 사)한국서각협회(대한민국서각대전) 입선 /사)한국서각협회 사)한국서가협회광주지회(서가협서예대전) 특선 / 광주광역시 한국미술제운영위원회(한국미술제) 추천작가상 / 한국문화예술협회 사)한국서각협회(대한민국서각대전) 입선 / 사)한국서각협회 사)한국서가협회광주지회(서가협서예대전) 특선 / 광주광역시 인터넷서예․문인화협회(인터넷서예․문인화대전) 입선 / 인터넷서예문힌화협회 21세기국제서각회(21세기국제서각대전) 입선 / 산케이신문사
2005 2006 2006 2006 2006 2006 2007 2008 2011-****-2011 2015 2017-****-2020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8 2009 2009 2010-****-2017 2018-****-2019 2019
전남예총(전라남도미술대전) 특선 / 전라남도 사)한국서각협회(대한민국서각대전) 입선 / 사)한국서각협회 사)한국서가협회광주지회(서가협서예대전) 특선 /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예총(광구광역시미술대전) 입선 / 광주광역시 대한민국평화통일미술협회(대한민국평화미술대전) 대상 / 법제처 전남예총(전라남도미술대전) 특선 / 전라남도 전남예총(전라남도미술대전) 입선 / 전라남도 목포 문학관 초대 개인전 / 목포문학관 서울 전쟁기념관 초대 개인전 / 서울전쟁기념관 해군 3함대사령부 초대 개인전 / 해군 제3함대사령부 목포문화예술회관 초대 개인전 / 목포 문화예술회관 목포 유달예술촌 개인전 / 목포 유달예술촌 강진 무위사박물관 초대 개인전 / 강진 무위사 인사동 한국미술관 달력 초대 개인전 / 한국미술관 벽산 정형준 마음을 새기다 초대 개인전 / 목포역 미술관 문화재보호재단/철재각연회(철재각연전) / 한국문화재청 문화재보호재단/철재각연회(철재각연전) / 한국문화재청 유달서각연구회(유달서각연구회 회원전) / 목포시 유달서각연구회(목포전통서각 회원전) / 목포시 유달서각연구회/하동서각사랑회(영호남 교류전) / 목포시, 하동군 사)서각협회전남지회,벽산애각회(문학과의 만남전) / 목포시 유달서각연구회/하동서각사랑회(영호남 교류전) / 목포시, 하동군 사)벽산전통서각협회(찾아가는 문화활동 서각전시) / 목포시 사)벽산전통서각협회(명가전) / 목포시 사)벽산전통서각협회(김대중전대통령 서거1주기 추모 서각전) / 신안군 사)벽산전통서각협회(대한민국 국향대전) ~ 2017년 / 함평군 문학동인 자미와 대한민국 국향대전 전통서각전시 / 함평군 인사동 한국미술관 벽산명가명문 전통서각 초대전 / 한국미술관 KOREA ART FESTIVAL / 온세아트센터 2019 유달산 꽃축제 전시 및 체험 (3일간) / 목포시 가족 사랑의 날 서각체험 / 목포시
소리경연대회 대한민국중고제 전시 및 체험 / 세종시 벽산전통서각 명가전 ‘2019 전통서각의 계승발전을 꿈꾸며 / 목포문화예술회관 담원 김창배 박사님과 벽산전통서각의 만남 ‘벽산전통서각에 담원 선묵화를 싣다’ / 목포문화예술회관
2019-****-2020
협회 초대개인전 ‘담원 김창배’ / 목포문화예술회관 2020벽산전통서각 명가전 ‘남도예술위 맥을 전통서각으로 새기다’ / 목포문화예술회관
병영문화예술체험교육 전시회 ‘전통서각으로 호국의 맥을 잇다’ / 해군 제3함대사령부
2021벽산전통서각 명가전 ‘남도예술위 맥을 전통서각으로 새기다’ / 목포문화예술회관
2022벽산전통서각 명가전 ‘남도예술위 맥을 전통서각으로 새기다’ / 목포문화예술회관 길섶 김미덕과 벽산전통서각의 만남 ‘벽산전통서각에 길섶 書畵를 새기다’ 협회 초대 개인전 ‘길섶 김미덕’ / 목포문화예술회관 김대중대통령 탄생99주년 기념 ‘남도예술의 맥을 전통서각으로 새기다’ / 목포문화예술회관
김대중대통령 어록 서각작품 전시 / 조희룡미술관 2024벽산전통서각 명가전 ‘남도예술위 맥을 전통서각으로 새기다’ / 목포문화예술회관
◎ 심사위원 2005 2005
한국문화예술협회(한국미술제) 서각부문 심사위원 / 한국문화예술협회 한국문화예술협회(한국예술제) 서각부문 심사위원 ~ 2017년 / 한국문화예술협회
사)한국서화협회(국제창작미술대전) 서각부문 심사위원 / 사)한국서화협회
한국문화예술협회(한국미술제) 서각부문 심사위원 / 한국문화예술협회 사)한국종교서예인협회(한국종교서예인대전) 서각부문 심사위원 / 사)한국종교서예인협회
한국문화예술협회(한국예술제) 서각부문 심사위원 / 한국문화예술협회 한국문화예술협회(한국예술제) 서각부문 심사위원장 / 한국문화예술협회 경상북도예총(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 서각부문 심사위원장 / 경상북도
제48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서각부분 심사위원 / 전라남도미술협회 제1회 전라남도서예대전 서각부분 심사위원 / 전라남도미술협회 제2회 전라남도서예대전 서각부분 심사위원 / 전라남도미술협회 제13회 대한민국서예문인화대전 서각부분 심사위원 / 원간서예문인화 제55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서각부분 심사위원 / 전라남도미술협회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공예(서각)부문 심사위원 / 대한민국미술협회
◎ 인증 사항 2009 2009 2011-****-2018 2019
서각용 칼 실용신안 등록등록 제 20-04464121호) 서각용 망치 실용신안 등록(등록 제 20-0443332호) 표구액자형 서각기법 디자인 출원(디자인 30-2011-013901) 원형 명패디자인 출원(디자인 30-2011-****-3733) 한국예술문화 전통서각명인(인증번호제18-04-12-16) / 한국예총 ISO 29990:2010 학습서비스경영시스템 (전통서각 연구 및 전수) / 지서티인증원
목포 유달서예연구원 유천 서종견 선생으로부터 전통서예 사사
목포 죽전서예연구원 죽전 송홍범 선생으로부터 현대서예 사사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 40호 목계 이규남 선생으로부터 사사
무형문화재 106호 각자장 철재 오옥진 이수자 5호 백남 나갑 선생으로부터 서각 사사
무형문화재 48호 단청장 후보 만하 박정자 선생으로부터 불화 및 단청 사사
和覺初上人 (화각초상인) 喧艸幽林日欲西 (훤초유림일욕서) 門鳥告吉幾時啼 (문조고길기시제) 栧影升陰涼入戶 (예영승음량입호) 茶香菊色韻墮溪 (다향국색운타계) 靜居高衿庭花富 (정거고금정화부) 閱世風情胸海低 (열세풍정흉해저) 春分秋合何心意 (춘분추합하심의) 更喜霜天一席齊 (갱희상천일석제) 각초상인에게 화답하다 우거진 풀숲에 해는 서쪽으로 지려는데 까치가 길함을 고하며 운지 얼마나 되었는가? 그림자 드리우니 집안이 음산하고 차 향기가 국화 빛을 시내에 드리운다 혼자 사는 높은 긍지 뜰 꽃처럼 넉넉하고 세상을 헤는 가슴 바다같이 깊어라 봄에 헤어짐을 마음에 두지 말라 가을날 다시 만나 자리하며 기뻐하리라.
560×1,200mm 은행나무
沭懷謾吟 (술회만음) 昨來西佳又東飛 (작래서가우동비) 不意明年那處歸 (불의명년나처귀) 濡腹珍差茶與糲 (유복진수다여려) 隨身道具鉢兼衣 (수신도구발겸의) 心行忍辱無人我 (심행인욕무인아) 口掛昆耶絶是非 (구괘비야절시비) 清晨睡起閑凭几 (청신수기한빙궤) 滿目秋光月色微 (만목추광월색미) 생각나는 대로 적다 어제 와서 서쪽으로 갔다가 또 동쪽으로 가니 다음 해는 어느 곳으로 돌아갈지 알 수 없네 배를 채우는 진귀한 음식은 차와 멥쌀이고 몸에 지닌 것은 바리대와 한 벌 옷 마음 닦고 욕을 참아 너와 내가 없고 입은 유마거사 비야리굴에 걸어 시비를 끊다 맑은 새벽 졸음에 깨어 한가로이 의자에 기대 희미한 달빛 아래 가을빛이 만연하네
560×1,200mm 은행나무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2080 x 540 은행나무(양각) 2080 x 540 은행나무(양각)
大寂光殿(대적광전)
불교 사찰에서 비로자나불을 본존불로 봉안하는 불교 건축물
1150 x 1200 알마시카(양각)
雙笑眼常無淚 百歲童顔不作翁(일쌍소안상무루 백세동안불작옹) 한쌍의 웃는 눈에는 항상 눈물이 없고 백세 늙어도 동안이라 노인이 아니더라
不作翁(불작옹)
410 x 620 은행나무(양각)
行動하는 良心(행동하는 양심
) 450×1,400 은행나무/양각
나는 이기는 길이 무엇인지, 또 지는 길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반드시 이기는 길도 있고, 또한 지는 길도 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를 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반드시 지는 길이 있다. 탄압을 해도‘무섭다’‘귀찮다’‘내 일이 아니다’라고 생각해 행동하지 않으면 틀림없이 지고 망한다. 모든 사람이 나쁜 정치를 거부하면 나쁜 정치는 망한다. 보고만 있고 눈치만 살피면 악이 승리한다. 백성의 힘은 무한하고, 진 일이 없다. 저항하지 않고 굴복만 하면 안 된다. 농노들이 5~600년 동안 노예로 살았지만 노동자들은 2~300년만에 정권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노동자들이 각성했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는 싸우는 자, 지키는 자의 것이다. 싸우지도 않고 하늘에서 감이 떨어지길 기다려선 안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언젠가는 온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하면 빨리오고, 외면하면 늦게 온다. 폭력투쟁을 해서는 안 된다. 성공할 수 없다. 성공해도 결과가 나쁘다. 인도의 간디는 영국과 싸울 때 비폭력으로 했다. ‘비폭력 비투쟁’이 아니라, ‘비폭력 전력투쟁’으로 했다. 투쟁해야 하지만 폭력투쟁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투쟁을 안 하는 것이 낫다. 간디는 집회 나갔다가도 폭력을 쓰면 돌아왔다. 폭력을 쓰면 다수가 모이지 못하고 그 자체로서 도덕성도 없다. 영국이 인도 총독부를 통해 소금을 비싸게 팔자 그것에 반대해 해안가로 가서 직접 소금을 구어 자급자족하자 영국이 굴복했다. 영국이 광목을 비싸게 팔자 직접 물레를 해 베를 짜 옷을 지어 입자 영국이 굴복했다. 이렇게 민심이 돌아가는데 어떻게 하겠느냐? 마틴 루터 킹 목사도 비폭력으로 성공해 미국인의 존경을 받고 있다. 폭력을 쓰면 더 큰 폭력을 유발한다. 그 책임은 폭력을 쓴 사람이 지게 된다. 자기들 폭력은 적당히 넘기고 우리 쪽 폭력을 쓴 사람이 모든 것을 뒤집어 쓰게 된다. 그래서 폭력은 순리의 길도 아니고 계산상으로도 맞지 않다
行動하는 良心(행동하는 양심)
450×1,400 은행나무/양각&음각
만자(卍字) 연속무늬 능화판(菱花板
) 소나무 650×1,220 창경궁 승모전 만자연속무늬 벽지를 문화재청에서 복원한 자료
이백 시 (李白 詩) 산중문답(山中問答) 문여하사서벽산(問余何事棲碧山) 소이부답심자한(笑而不答心自閑) 도화유수묘연거(桃花流水杳然去) 별유천지비인간(別有天地非人間) 그대에게 묻노니 왜 푸른산에 사는가 웃으며 답은 않지만 마음은 한가롭네 복숭아꽃 물 따라 아득히 흘러가고 또 다른 별천지, 인간 세상 아니로세
서 벽산(棲碧山)
은행나무 450×1,650
얼음 위에 댓잎자리 만들어 님과 내가 얼어죽을 망정 情 나눈 오늘 밤 더디새시라 더디새시라 뒤척뒤척 외로운 침상에 어찌 잠이 오리오 서창을 열어보니 복사花 피었도다 복사花은 시름없이 봄바람 비웃네 넋이라도 님과 함께 지내는 모습 그리더니 우기시던 이 누구십니까 오리야 오리야 어린 오리야 여울일랑 어디두고 沼에 자러오느냐 못이 얼면 여울도 좋거니 여울도 좋거니 남산에 자리보아 옥산을 베고누워 금수산이불 안에 사향각시를 안고 누워 藥든 가슴을 맞추옵시다 아 … 님이여 평생도록 여윌줄 모르고 지냅시다 작자미상 / 고려가요 ‘쌍화점’과 함께 남녀상열지사(男女相悅之詞)의 대표로 뽑히는 작품으로, 남녀 간의 사랑의 감정을 진솔하고 절절하게 풀어내고 있으며 시조의 기원으로 보기도 하는 고려가요이다.
만전춘별사(滿殿春別詞)
은행나무 1,160 x 550
당신이 대한민국의 문화입니다.
123cm x 55cm 은행나무
오늘이 선물입니다
. 48cm x 70cm 은행나무
애써 구하려 들지 마라
되는 일은 구하려들지 않아도 되지만 안되는 일은 구한다고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93.5cm x 35cm 편백나무
당신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꽃을 본적이 없습니다
37cm x 35cm 가죽나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16절~18절)
110cm x 38cm 은행나무
전다 토로석정연송지 활수팽팽초발시 학설섬섬동병점 일종뢰소울금시 금명선사 시 煎茶 土爐石鼎燃松枝 活水澎澎初潑詩 鶴舌纖纖銅甁占 一鍾雷笑鬱金時 錦溟禪師 詩
250cmx200cm 은행나무
락(樂)
무엇을 안다고 하는 것은 그 무엇을 좋아하는 것만 같지 못하고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무엇을 즐기는 것만 같지 못하다 68cmx102cm 알마시카
통(通)
건강과 행운이 넘치는 운수대통, 하시는 일마다 막힘이 없는 만사형통,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배려하는 의사소통, 긍정적으로 웃으며 살자는 요절복통, 자주 인사하고 안부 전하는 전화한통 68cmx102cm 알마시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77cmx146cm 은행나무
독도는 우리땅
151cmx84cm 은행나무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시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210cmx39cm_편백나무
무량수전(無量壽殿) 아미타불을 모시는 전당
78cmx78cm_은행나무
여호와의 명한대로
72.5cmx43cm_편백나무
동중정정중동 (動中靜靜中動) 자연에는 움직임 속에 고정됨이 있고 고정됨 속에 움직임이 있다.
200cmx45cm_편백나무
해야 솟아라
200cmx60cm_은행나무
강기의 일악홍 시 <가정유예첩>
25cmx24cm_은행나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27cmX35cm_편백나무
표훈전(表勳殿)
120cmX50cm_은행나무
국화 한낱 화초지만 그윽한 정취 지녀 그 모습 그대로가 군자의 풍모로다 세상에서 그런 사람 만나지 못 으니 나는야 국화 하고나 친해보려네
148cmX45cm_소나무
堂藕船是賞 阮堂(제자인)이상적에게 그려줌. 완당 去年以晩學大雲二書寄來 今年又以藕耕文編寄來 此皆非世之上有 購之千萬里之遠 積有年而得之 非一時之事也 且世之滔滔 惟權利之是趨爲之 費心費力如此 而不以歸之權利 거년이만학대운이서기래 금년우이우경문편기래 차개비세지상유 구지천만리지원 적유년이득지 비일시지사야 차세지도도 유권리지시추위지 비심비력여차 이불이귀지권리 乃歸之海外蕉萃枯槁之人 如世之趨權利者 太史公云 以權利合者 權利盡以交疎 君亦世之滔滔中一人 其有超然自拔於滔滔權利之外 不以權利視我耶 太史公之言非耶 내귀지해외초췌고고지인 여세지추권리자 태사공운 이권리합자 권리진이교소 군역세지도도중일인 기유초연자발어도도권리지외 불이권리시아야 태사공지언비야
然由前之君 無可稱 由後之君 亦可見稱於聖人也耶 聖人之特稱 非徒爲後凋之貞操勁節而已 亦有所感發於歲寒之時者也 연유전지군 무가칭 유후지군 역가견칭어성인야야 성인지특칭 비도위후조지정조경절이이 역유소감발어세한지시자야 烏乎 西京淳厚之世 以汲鄭之賢 賓客與之盛衰 如下邳榜門 迫切之極矣 悲夫 阮堂老人書 오호 서경순후지세 이급정지현 빈객여지성쇠 여하비방문 박절지극의 비부 완당노인서
孔子曰 歲寒然後 知松栢之後凋 松栢是貫四時而不凋者 歲寒以前一松栢也 歲寒以後一松栢也 聖人特稱之於歲寒之後 今君之於我 由前而無加焉 由後而無損焉 공자왈 세한연후 지송백지후조 송백시관사시이부조자 세한이전일송백야 세한이후일송백야 성인특칭지어세한지후 금군지어아 유전이무가언 유후이무손언
세한도
135cmX45cm_은행나무
매화도(梅花圖) 忽喚梅花添 妙諦滿身 明月拄紅藤 此香蘇句也 寫爲 海溟大師慧正 홀환매화첨 묘체만신 명월주홍등 차향소구야 사위 해명대사혜정 문득 매화를 불러 묘체를 덧붙여 놓으니, 온몸에 밝은 달을 품고 붉은 넝쿨을 떠받치고 있네 향소선관(香蘇仙館) 오숭량(吳崇梁)의 시구(詩句)이다 해명대사(海溟大師)를 위해 그리다.
183cmX50cm_은행나무
채근담(菜根譚) 責人者 原無過於有過之中 則情平 責己者 求有過於無過之內 則德進 책인자 원무과어유과지중 즉정평 책기자 구유과어무과지내 즉덕진
63cmX135cm_은행나무
매(梅) 雪中淸客來(설중청객래) 반가운 손님이 눈 맞으며 찾아 오듯이 매화꽃이 피었구나. 난(蘭) 蘭蕙起香風(난혜기향풍) 난에서 향기로운 바람이 일어나는구나.
국(菊) 香中別有韻(향중별유운) 국화향에 특별한 운치가 있구나. 죽(竹) 淸風滿竹林(청풍만죽림) 맑고 시원한 바람이 대숲에 가득하구나.
사군자(梅蘭菊竹)-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360cmX138cm_은행나무
하심(下心) 범유하심자 만복자귀의(凡有下心者 萬福自歸依) 무릇 나의 마음을 낮추어 남을 공경하고 뜻을 겸손히 가져 화합하는 삶을 이루는 사람에게는 온갖 복이 저절로 돌아 온다.
55cmX66cm_은행나무
관세음보살(觀世音普薩) 자비로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고 왕생의 길로 인도하는 보살.
63cmX90cm_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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