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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월 와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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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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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Brand Story] 도멘 드 라 코텔르레 & 발렌티니 [찾아라 동원와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피셀라

발행처 동원와인플러스 마케팅팀

@dongwon_wineplus

w1100@dongwon.com

[찾아라 동원와인] 대한항공 라운지 인천국제공항점 2월 신규와인 소개

발렌타인데이 와인 추천 [EVENT] 와인올림픽

아티스트 노제와 함께한 NUZ런칭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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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도멘 드 라 코텔르레 & 발렌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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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와인플러스에 프랑스 루아르 지역의 유기농 까베르네 프랑 명가 도멘 드 라 코텔르레와 이탈리아 아부르쪼 지역 을 대표하는 아이콘 발렌티니 브랜드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번 코너에서는 각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배경과 개성을 가볍게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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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드 라 꼬뗄르레, 도멘 드 라 꼬뗄르레, 도멘 드 라 꼬뗄르레, 클로즈리 이마지네흐 VDF 레 페루쉬 AOP 소비뇽 블랑

르 보 조미에 AOP 생 니콜라 드 부르괴이 생 니콜라 드 부르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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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드 라 코텔르레

Domaine de la Cotelleraie

도멘 드 라 코텔르레는 프랑스 루아르 강 중부 생-니콜라- 드-부르게이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수세기 동안 발레 가문이 운영해온 역사 깊은 도멘이다. 1957년 설립 이후 현 재는 제랄드 발레가 이끌며, 가족의 전통에 유기농 철학을 결합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1999년부터 유기농 농법을 도입하고 Ecocert 인증을 획득 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카베르네 프랑을 중심으로 자연과 의 조화를 추구한다. 다양한 떼루아에서 비롯된 신선한 과 실미와 균형 잡힌 구조는 도멘 드 라 코텔르레를 생-니콜라- 드-부르괴이를 대표하는 생산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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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니 다부르쪼 몬테풀치아노

발렌티니 다부르쪼 트레비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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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니

Valentini

이탈리아 아브루쪼의 전설, 발렌티니는 극소량 생산과 철저 한 철학으로 와인 애호가들의 열광을 받아온 상징적인 생산 자다. 페르골라 방식의 전통 재배와 자연주의 양조로 탄생한 트레비아노는 순수한 품종의 본질과 떼루아를 고스란히 담 아낸다. 이 와인은 세계적인 평론가 젠신스 로빈슨으로부터 “부르고 뉴 그랑크뤼에 견줄 만한 복합성과 품질”이라는 평가를 받 으며,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의 위상을 새롭게 정의했다. 에 미디오 페페 역시 아브루쪼를 대표하는 생산자이지만, 발렌 티니가 보여주는 깊이와 숙성 잠재력은 분명히 다른 차원에 있다. 시간과 인내를 요구하는 발렌티니의 와인은 이탈리아 와인의 정점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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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피셀라

주 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B2 02-3430-8630 영업시간 매일 10:00 ~ 21:00 예약 및 이용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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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프리미엄 와인을 정교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에피셀라(Epicellar)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와인 아카이브다.

웨스틴 조선 파르나스 호텔 B2F에 위치한 에피셀라는 단순한 와인 판매를 넘어, 개인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된 와인 경험을 제안한다. 최대 12인까지 이용 가능한 프라 이빗 PDR 공간과 디스펜서 바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 운 고급 와인을 소량으로 즐길 수 있으며, 프라이빗 셀러 보관 서비스와 퍼스널 각인 서비스로 한층 완성도 높은 와인 라이프를 완성한다.

취향과 스토리가 담긴 와인을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에피셀라에서 유승민 수석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동원 와인을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이곳에서 나만의 취향에 꼭 맞는 한 병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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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유승민 수석 소믈리에의 추천 와인 2종

지라드 까베르네 소비뇽

Girard Cabernet Sauvignon

미국 나파밸리 레드 와인으로, 2017년 미·중 정상 만찬에 사용된 와인입니다. 나파밸리 특유의 농축된 과실감과 부드 러운 탄닌, 은은한 오크 뉘앙스가 어우러 진 풀바디 스타일로, 클래식한 레드 와인 을 선호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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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보이에 막트노 부르고뉴 알리고떼

Domaine Boyer-Martenot, Bourgogne Aligoté

뫼르소와 퓔리니 몽라셰 지역의 올드 바인에서 수확한 알리고떼로, 풋사과와 시트러스의 산뜻한 향과 생동감 있는 산미, 미네랄감이 조화를 이루는 정교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으로, 깔끔하고 신선한 화이트 와인을 찾는 고객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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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라운지 인천국제공항점

주 소 인천 중구 공항로 271 인천국제공항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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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과 끝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공간, 대한항공 라운지는 편안한 휴식은 물론 수준 높은 미식과 서비스를 제공 하는 프리미엄 공간이다. 탑승 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라운지에서는 정갈한 다이닝과 함께 엄선된 와인 셀렉션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와인은 여행객의 취향과 상황을 고려해 선별된 구성으로, 짧은 체류 시간에도 와인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여기에 이상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동원와인플러스의 와인 이 더해져 라운지의 와인 경험은 한층 풍성해진다. 완성도 높은 스타일의 와인들은 비행 전 컨디션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며, 여행의 설렘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준다. 동원와인플러스의 와인이 함께하는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출발 전 한 잔의 와인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미리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라운지에서 나만의 취향 에 꼭 맞는 와인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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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한국 소믈리에 협회장

대한항공 라운지 이상준 소믈리에의 추천 와인 2종

파이오니어스 포인트 까베르네 소비뇽

Pioneer’s Point Cabernet Sauvignon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 위치한 가족 소유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레드 와인으로, 블랙베리와 카시스의 진한 과 실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특징입니다. 균형 잡힌 구조감으로 미국 레드 와인을 처음 접하는 고객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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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페리에 뀌베 로제 브룻

Laurent-Perrier Cuvèe Rosè Brut

로제 샴페인만을 위해 고안된 최초의 마세레이션 방식 으로 완성된 샴페인으로, 섬세한 버블과 야생 산딸기, 라즈베리 계열의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생동감 있는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로제 샴페인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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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주목할 신규 와인

올해 2월, 동원와인플러스에 새롭게 입고된 다양한 와인 가운데 엄선한 4종을 소개한다. 각기 다른 산지와 스타일을 지닌 이번 라인업은 생산자의 철학과 테루아를 담아내며, 제안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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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t-Perrier Grand Siècle N.27

로랑페리에 그랑시에클 N27

로랑페리에가 추구해온 ‘완벽한 균형’을 한층 끌어올린 뀌베로, 단일 빈티지가 아닌 서로 다른 해의 정점만을 블렌딩해 이상적인 샴페인을 완성하는 하우스의 철학을 담고 있다. 섬세한 구조감과 생동감 있는 에너지가 어우러진 No.27은 빈티지를 넘어선 완성도를 보여주는 로랑페리에의 대표적인 아이콘이다.

Laurent-Perrier Millésimé 2018

로랑페리에 밀레짐 2018

풍부한 일조량과 안정적인 기후 조건을 갖춘 2018년의 포도는 높은 완숙도와 순수한 아로마를 보여주었으며, 샤르도네 중심의 블렌딩을 통해 생동 감 있는 산도와 정교한 구조감을 동시에 표현한다. 화이트 플라워와 시트러스, 은은한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펼쳐지고, 입안에서는 깨끗한 질감과 함께 긴 여운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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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Saint Jacques, Rully 1er Cru Stellaris Campus Blanc

도멘 생 자크, 뤼이 프리미에 크뤼 스텔라 리스 캄퍼스 블랑

화학적 개입을 최소화한 재배와 절제된 오크 사 용으로 코뜨 샬로네즈 Rully의 개성을 잘 드러 내는 도멘 생 자크의 화이트 와인이다. 석회질 토양의 Rully 1er Cru ‘Stellaris Campus’ 단일 포도밭에서 재배한 100% 샤르 도네로 만들어지며, 정교한 양조와 오크 숙성을 통해 균형 잡힌 구조감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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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ine de la Cotelleraie, Le Vau Jaumier AOP Saint Nicolas de Bourgeuil

도멘 드 라 코텔르레, 르 보 조미에 AOP 생 니콜 라 드 부르괴이

오랜 역사와 뛰어난 테루아를 지닌 밭에서 재배 한 100% 카베르네 프랑으로, 유기농 재배와 수작업 수확 후 자연 발효와 오크 숙성을 거쳐 깊은 구조감을 완성한다. 응축된 붉은 과실과 스파이스 아로마가 특징이며, 육류 요리와 뛰어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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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EWS

아티스트 노제와 함께한 NUZ 런칭 행사 성료

아티스트 노제가 말하는 ‘N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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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와인플러스가 지난 1월 22일 콘래드 서울에서 아티스트 노제(NO:ZE)와 함께한 ‘NUZ(뉴즈)’ 론칭 디너를 성황리에 마쳤다. GS25 앱을 통해 선정된 30여 명의 고객이 초청된 이번 행사에는 NUZ 와인의 라벨 디자인에 참여한 노 제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그로브 밀 와이너리의 다른 화이트 와인 2종과 함께 블라인드 테 이스팅을 즐긴 데 이어, 사인부스와 현장 인터뷰를 통해 아티스트와 진솔하게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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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아티스트 노제가 말하는 ‘N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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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ZE

Q.와인 라벨 디자인에 직접 참여하셨는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도 와인에 대한 식견이 깊은 편은 아니에요. 흔히 와인이라고 하면 ‘잘 알고 마셔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잖아 요. 저는 그런 장벽을 낮추고 싶었어요.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요!

디자인적으로는 ‘별’을 모티브로 삼았어요. 뉴질랜드에서 NUZ를 처음 만났을 때 느꼈던 그 톡톡 튀고 상큼한 생명력을 시각 적으로 표현하고 싶었거든요. 예쁜 패키지 만으로도 눈길이 가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도 손색없는 와인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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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NUZ’라는 이름에 담긴 ‘새로움’은 어떤 의미 인가요?

NUZ를 처음 접했을 때 풀내음 가득한 ‘그리너리 (Greenery)’한 느낌을 받았어요. 마치 뉴질랜드의 따뜻한 햇살과 청명한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 했죠. 기분을 한껏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생명력 있 는 싱그러움, 그것이 제가 느낀 NUZ만의 새로움 입니다.

Q. 노제 님이 추천하는 NUZ 꿀조합 (페어링)이 있다면요?

잔잔한 밤,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과일 치즈’와 곁들여 보세요. 부드러운 치즈와 싱그러운 NUZ의 조화가 훌륭하거든요. 물론 낮에 마셔도 좋습니다. 다가오는 봄, 한강 피크닉에서 NUZ와 함께한다면 그 신선함을 배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N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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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지막으로, NUZ가 사람들에게 어떤 와인으로 기억되길 바라나요?

새해가 되면 다들 ‘특별한 한 해’를 보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곤 하죠. 저는 NUZ가 여러분께 소소 한 행복을 주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혼자서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그런 존재요. 올 한 해, 나를 위한 행복을 찾는 순간마다 NUZ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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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에는 고유의 맛이 있다

사랑의 결에 맞춘 발렌타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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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단 하나의 단어로 정의되지 않는다. 가족이라는 단단한 신뢰, 연인과의 깊은 눈맞춤, 친구 와 나누는 유쾌한 미소부터 그리고 스스로를 돌보는 다정함까지 그 형태는 무수하다. 사랑의 형태가 다르 다면, 그 잔에 채워야 할 와인 또한 달라져야 한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가족, 연인, 우정, 그리고 나를 위 한 테마별 와인 큐레이션을 제안한다. 당신이 마주한 사랑의 온도에 딱 맞는 한 잔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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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오 포아 토카이 사모로드니

지역: 헝가리 > 토카이 PDO > Mád 품종: 푸르민트

헝가리를 대표하는 디저트 와인 메종 오 포아는 꿀과 살구의 풍미가 중심을 잡고, 풍부한 단맛이 매력적으로 펼쳐 진다. 숙성을 거치며 한층 부드러워지 는 질감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와의 궁 합도 뛰어나다. 늘 곁에 있어 오히려 특별함을 놓치기 쉬운 가족과, 식사 후 디저트를 나누는 시간에 곁들이기 좋은 한 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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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비냐 알테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지역: 이탈리아 > 베로나 > 발폴레첼라 품종: 코르비나, 코르비노네, 론디넬라

로미오와 줄리엣의 무대로 알려진 사랑의 도시, 베로나에서 탄생한 이 와인은 관계의 온도를 진하게 담아낸 와인이다. 수확한 포도를 천천히 말리 는 아파시멘토 과정을 거쳐 잘 익은 블 랙체리와 말린 과일, 초콜릿, 스파이스 향이 겹겹이 쌓인다. 시간과 공정을 들여 완성된 농밀한 풍미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해가는 순간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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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메세라 부케 까바 브룻

지역: 스페인 > 까탈루냐 > 페네데스 품종: 마카베오, 자렐로, 파렐라다 블렌딩

KWC 2022 베스트 스페인 1위를 차 지한 호메세라 부케 까바는 가볍게 분 위기를 끌어올리는 스파클링이다. 경쾌한 기포 위로 산뜻한 과일 향이 부 담 없이 어우러져, 의미를 과하게 덧붙 이지 않아도 충분히 즐겁다. 친구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고 웃으며 잔을 부딪치는 순간, 가장 자연스럽게 빛나는 선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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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아탄

지역: 미국 > 캘리포니아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멜롯, 쁘띠 쉬라, 쉬라, 쁘띠 베르도, 까베르네 프랑 블렌드

앤디 에릭슨의 야심작 레비아탄은 누군가가 아닌, 나를 위한 발렌타인 데이 와인으로 추천하고 싶다. 검은 과실의 응집감과 섬세한 오크가 조화를 이루고, 숙성 잠재력은 물론 지금 마셔도 직관적으로 맛있게 다가 오는 스타일이다. 부드러운 타닌과 적당한 산도가 균형 을 잡아 고기 요리와도 훌륭하며, 특히 스테이크와 함께라면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 같은 식사가 완성된다.

33쪽

EVENT

WINTER OLYMPIC WINE

올림픽 금메달만큼 치열한 와인 대격돌! 당신의 원픽 국가에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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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향한 집념과 열정이 모이는 올림픽 시즌. 우리는 스포츠 그 이상의 뜨거움을 와인에서 발견합니다. 각자의 자존심을 걸고 빚어낸 와인들은 마치 최고의 기량 을 뽐내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닮아 있죠. 국가대표 선수들 이 메달을 향해 질주할 때, 와인 글라스 속에서도 소리 없 는 전쟁이 시작됩니다! 화려한 퍼포먼스의 샴페인부터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는 레드 와인까지. 동원와인플러스가 엄선한 와인 국가대표 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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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질랜드 대표

그로브 밀 소비뇽블랑

영국 1위, 영국 최초 샴페인 품종 및 방식을 도입한 선구자 하우스

영국 대표

나이팀버 클래식 뀌베

천년의 역사, 최초로 BDM의 상업화를 이끈 살아있는 유산이자 명가

이탈리아 대표

바르비 BDM 블루라벨

호주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의 선구자

호주 대표

칼레스케 자이트가이스트 레비아탄

블렌딩의 미학을 추구하는 세계 5대 샴페인 하우스

프랑스 대표

로랑페리에 라 뀌베

신의물방울 31권 등장 ‘로버트파커 90점’ 가성비 와인

스페인 대표

에보디아

스타 와인메이커 앤디 에릭슨의 유일무이한 캘리포니아 레드 블랜드 와인

미국 대표

세냐, 알마비바를 잇는 칠레 특급 보르도 블렌드와인

칠레 대표

도머스 어리어

400년 역사, 전통을 넘어 현대로. 독일 리슬링의 대중화를 이끄는 루이 군트럼

독일 대표

군트럼 드라이 리슬링

36쪽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을 단 하나의 금메달 와인은 무엇인가요? 동원와인플러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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