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와인플러스 뉴스레터 5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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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종 | 마카베오, 자렐로, 파레야다 지 역 | 페네데스 생생한 붉은 장미꽃의 레이블로 병을 거꾸로 들어 꽃다발을 바로 세우면 장미 꽃다발이 된 다. 5월 가정의 달, 특별한 날 분위기 연출이나 선물하기에 좋은 와인이다. 코리아와인챌린지 2022 스페인 베스트 와인으로 선정되었다.
타이로스 까베르네 소비뇽
품 종 | 까베르네소비뇽 89%, 멜롯11% 지 역 | 나파밸리 타이로스는 초보자 또는 견습생이란 뜻으로 고 대 그리스 신화 속 와인의 신인 디오니소스가 형상화된 레이블이다. 5월 스승의날 혹은 와인 을 마시는 행복을 함께 하고 싶은 분에게 선물 로 제격인 미국 나파 와인이다.
볼베르
품 종 | 뗌프라니요 100% 지 역 | 라만차 볼베르'는 스페인어로 '돌아오다','귀향'을 의미 한다. 실제로 볼베르는 와인계의 두 거장이 고 향으로 돌아와 야심차게 만든 드림 프로젝트였 다. 가족, 동문 등 소중한 지인과 함께 즐기면 의미를 더 발하는 와인이다.
타리마 힐
품 종 | 모나스트렐 100% 지 역 | 알리칸테 레이블의 꽃은 ‘시계초’로 1년에 한번 피는 꽃이다. ‘성스러운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고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들로부터 90점 이상을 획득한 바 있다. 5월 가정의 달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기기에 최고의 와인이다.
가정의 달 , 마음을 전하는 와인
어버이 날, 부부의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념일에 딱 어울리는 와인들을 추천드립니다.
Special Edition
호메세라 부케 까바 브룻
앙시앙땅 로제 2023
품 종 | 쌩소, 뮈스카 지 역 | 프랑스 > 랑그독 사랑과 감사의 마을을 전할 날이 많은 5월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로제 와인. 꽃을 선물하는 기념일이 많은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달콤한 풍미와 상큼한 산도를 가졌다.
로랑페리에 라 뀌베 브룻
품 종 | 샤르도네 55%, 피노누아 30%, 피노 뮈니에 15% 지 역 | 프랑스 > 샹파뉴 최고의 포도만을 선별하여 만든 로랑페리에 라 뀌베 축하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선물하기 좋은 프리미엄 샴페인.
도멘 드 로스탈, 그랑뱅
품종|지역| 프랑스 > 랑그독 Chateau Lynch Bages의 소유주가 수년 동안 찾은 끝에 발견한 랑그독 최고의 포도밭. L’Ostal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고대 언 어로 ‘집’, 그리고 ‘가족’을 뜻하는 말으로 가정 의 달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쉬라 70%, 까리냥 15%, 그르나슈 10%, 무르베드르 5%
도머스 어리어
품 종 | 까베르네소비뇽, 까베르네프랑, 쁘띠베르도, 멜롯 지 역 | 칠레 > 마이포밸리 평론가 점수 고득점 다수 획득, 프리미엄 보르도 블랜드 도머스 어리어. 황금의 집이란 의미를 지닌 도머스 어리어는 가정의 부와 번영을 뜻하며 가정의 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손색없다.
Interview
벚꽃이 만개한 4월 봄 시즌,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칠레 오드펠 와이너리의 오너인 Laurence Odfjell 과의 만남이 있었다. 거의 10년 만의 방한이라 많은 기대를 품고 있다는 그의 말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Q1. 한국 와인 시장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한국 와인시장이 코로나 시기를 기점으로 엄청난 도약을 이루었다는 것은 더 이상 새롭지 않을 것입니다. 그 기세는 조금 수그러들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한국 와인시장은 계속 성장하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으 로 발전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드펠 와인에 대한 한국 소비자 의 취향도 변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엔트리급인 아르마도 르의 인기는 소폭 줄어들었지만, 프리미엄급인 오르자다와 알리아라 그리고 최상급 오드펠의 판매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한국 와인시 장이 성숙하고 있다는 반증이며, 그 변화의 흐름에 오드펠 와인이 함 께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표하고 싶습니다. 오드펠 와이너리는 세계 최대의 유기농 인증기관인 프랑스의 ECO-Cert를 획득한 100% 유기농 와인으로 최고의 까리냥 생산자 협회 VIGNO의 회원사 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한국 와인 애호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오드펠의 친환경 프리미엄 와인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고자 합니다.
동원 와인플러스 이재흥 대표이사와 오드펠 와이너리 오너 Laurence Odfjell
관계가 있어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보유한 조선소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한국 조선산업을 돌아보니 새삼 한국인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처럼, 한국의 해운 산업과 밀접 한 인연을 맺어온 오드펠이 와이너리 사업을 시작하며 해운사업을 영위하는 동원그룹과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금 한국인들 과 와인으로 깊은 연을 맺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양국 간의 오랜 협력
Q3. 이번 방한에 맞춰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오드펠 와인 디너가 예 정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오드펠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데요. 오드펠 와인을 더욱 흥미롭게 즐기기 위한 조언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오드펠 라인업마다 붙여진 브랜드명은 선원의 언어에서 그 유래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랑 리제르바급인 ‘아르마도르(Armador)’는 스페인 어로 ‘선주’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라벨 디자인은 오드펠 포도밭을 형 상화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르마도르 멜롯이 레드와인임에 도 불구하고 에피타이저와 페어링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유기농 농법을 기반으로 인위적인 간섭을 최소화하여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르마도르 라인업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Q2. 오드펠은 와인뿐만 아니라 해운업에서도 한국 시장과 밀접한 올드바인 와인인 ‘오르자다(Orzada)’는 ‘바닷바람에 맞선 항해술’을 뜻 연관을 맺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며 라벨에 새겨진 ‘파도’처럼 자연의 섭리에 맞서 최고의 와인을 생산 하기 위한 열정과 혁신을 담고 있습니다. 제임스서클링 TOP100에 자 오드펠 와이너리의 모 기업인 오드펠은 노르웨이의 해운회사로 7개의 주 선정될 만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품질의 와인으로 농밀하지만
터미널과 90여 척의 탱커 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슬로 증권거래소 섬세한 표현이 다채로우니 천천히 즐겨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양국의 유대관계는 1980년대 대우조선해양과 메인 요리와 함께 페어링 된 알리아라는 선원들의 와인 배급을 위해 사 파트너십을 통해서 시작됩니다. 당시 대우조선해양은 첫 사업을 준비 용됐던 ‘조그만 주석잔’에서 유래하였으며 라벨에 새겨진 불의 형상은 중에 있었으며 오드펠의 케미칼 탱크선을 수주하기 위해 ‘선박에 하자 우주의 먼지 구름과 창조의 에너지를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가 발생한다면 인도하지 않아도 좋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합니다. 총 7가지 포도 품종이 블렌딩된 알리아라를 통해 오드펠 와인 메이킹의 대우조선해양 오드펠은 대우조선해양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마침내 이 첫 번째로 수주한 케미칼 탱크선 ‘보우 파이오니어(Bow Pioneer)’ 가 오드펠로 인도되었습니다 .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진수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글 : 홍민호 브랜드 매니저
아름다움과 경제성을 지닌 글라스 Born in Fire, Stölzle Lausitz
1889년 설립이래 약 1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Stölzle Lausitz 는 연간 약 4천만개의 글라스를 생산하며 약 120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독일 대표 글라스웨어 브랜드이다. 스토즐은 정교하고 발전된 기술력으로 높은 품질의 글라스를 생산함을 표방한다. 최신 기술과 설비, 디자인에 대한 전문적 인프라 구축 등 각기의 영역에서의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Machine-Made로 최상위 품질을 생산할 수 있는 전세계 몇 안되는 제조업체 중 하나이도 하다.
스토즐은 디자인의 중요성 또한 강조한다. 글라스의 크기, 모양에 따라 음료의 발현력 이 굉장히 달라지며, 시각적 즐거움에도 지대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1930년대 중반부터 Bauhaus의 선구자인 Wilhelm Wagenfeld 교수를 필두로 디자이너, 건축가, 소믈리에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결합한 각 음료에 대한 최고의 적합성을 지닌 디자인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하우스의 슬로건은 “Born in Fire”로, 글라스의 본질에 집중했다. 크리스탈 글라스를 만드는 첫 단계는 용광로에서 크리스탈을 녹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용광로는 1년 365일, 24시간 내낸 불이 꺼지지 않기 때문에 모든 유리잔은 “불 속에서 태어난다.”라고 볼 수 있겠다.
스토즐은 크게 세가지 라인업으로 나뉜다. Prestige, Premium, Classic 으로 각 업장과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분류하였다. 프레스티지의 경우 가장 섬세하며 가볍고 긴 타입의 글라스이며, 프리미엄은 풀스템 기법으로 우아한 형상을 지닌 글라스로 고급 레스토랑 과 호텔을 타겟으로 한다. 클래식은 일상적인 사용을 추구하며 다루기 쉽고 잘 깨지지 않는 글라스이다.
스토즐은 한 가지 라인업을 제외한 모든 레인지를 Machine-Made로 제작해 퀄리티 를 높이고 생산원가를 줄였다. Mouth-Blown 방식처럼 얇고 섬세한 글라스를 생산 하지만 소비자들로 하여금 접근성을 높여 테이블의 품격을 올려주는데 집중하였다. Crystalline(Lead-Free Crystal) 소재를 사용, 가볍고 높은 투명도, 광택 그리고 아름다운 공명도를 지녔다. 세척과 관리가 용이해 내구성이 뛰어난 모든 이들을 위한 글라스라고 할 수 있겠다.
글 : 석동유 브랜드 매니저
Prestige Line : Cocoon
AI 디자이닝 글라스 독일 엔지니어들과 와인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구상하고 인공지능(AI)로 재정립해 디자인한 최첨단 글라스. 각기의 아로마를 강화시켜 와인의 풍미를 보다 더 정확하게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Prestige Line : Fino
프레스티지 클래식 정교하게 디자인된 피노 글라스는 깃털과 같이 가벼우면서 내구성이 뛰어난 글라스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함과 섬세함을 지녀 오랜시간동안 안정성있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글라스이다.
Prestige Line : Symphony
심미적 아름다움 베스트셀러인 콰트로필 시리즈를 기반으로 유려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글라스에 표현된 결들은 시각적 아름다움은 물론 와인의 아로마 를 최적으로 발달시켜 잊을 수 없는 맛의 경험을 선사한다.
제니 소아베 클라시코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로나 > 소아베 클라시코 품 종 | 가르가네가, 트레비아노
화이트 계열 플라워 향의 산뜻함을 보여주는 소아베로 해산물과 완벽한 페어링
한 GSM 생산지 | 미국 > 캘리포니아 > 몬테레 이 카운티 품 종 | 그르나슈 75%, 쉬라 23%, 무드베드르 2%
아메리칸 핫 브랜드로 치킨과 찰떡궁합인 한(Hahn) 가득 와인
윌라켄지 얌힐칼톤 에스테이트 피노누아 생산지 | 미국> 오레곤 > 윌라멧 밸리 > 얌힐칼톤 AVA 품 종 | 피노누아 100%
미국 오레곤 주 얌힐칼톤 떼루아의 복합 적인 매력을 잘 보여주는 시그니쳐 와인
깔린드 파올로 바르바레스코 DOCG
제니 소아베 비냐 알테 클라시코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랑게> 쿠네오 품 종 | 네비올로 100%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로나 > 소아베 클라시코 품 종 | 가르가네가, 트레비아노, 샤도네이
매년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고득점을 획득하는 와인으로 30 년 수령의 올드 바인에서 나오는 집중도 있는 향이 특징
화산토에서 자란 포도를 이용해 만들어 우아하면서 부드러운 질감
New Arrivals
5월 런칭
신제품
브루어 클리프턴 산타리타 힐스 피노누아
브루어 클리프턴 산타리타 힐스 샤도네이
생산지 | 캘리포니아 > 산타바바라 카운티 > 산타리타 힐스 품 종 | 피노누아 100%
생산지 | 캘리포니아 > 산타바바라 카운티 > 산타리타 힐스 품 종 | 샤도네이 100%
미국 산타 바바라 카운티의 선구자 브루어 클리프턴의 명품 피노누아. 2021 년 와인엔수지에스트 탑100 4위 선정
미국 산타 바바라 카운티의 선구자, 브루어 클리프턴의 명품 샤도네이
세인트 할렛 블랙 클레이 쉬라즈 생산지 | 호주 > 바로사밸리 품 종 | 쉬라즈 100%
Masters of Shiraz 세인트할렛의 데일리 에디션
한 SLH 샤도네이 생산지 | 캘리포니아 > 몬테레이 카운티 > 산타루치아 하이랜드 품 종 | 샤도네이100%
아메리칸 핫 브랜드 한 패밀리의 시그니처 프리미엄 샤도네이
다이아톰 샤도네이 생산지 | 미국 > 캘리포니아 > 산타바바 라 카운티 > 로스 알라모스 밸리 품 종 | 샤도네이 100%
2020년 와인엔수지에스트 올해의 와인메이커 그렉 브루어의 철학이 담긴 샤도네이
몽그라스 안투 쉬라
에보디아
칠레 > 마이포 밸리 쉬라 100%
떠오르는 태양을 뜻하는 안투. 성공, 번영, 희망의 와인
에보디아 봄 프로모션 진행중
스페인> 칼라타유드 DO 가르나차 100%
프랑스 > 론 그르나슈, 쉬라
신의 물방울 31권 추천와인. 세계 강렬한 바람에 의해 휘어진 최고의 와인 평론가들이 극찬한 최 포도나무를 표현한 감각적인 고의 가성비 와인. 로버트파커 91점 꼬뜨 뒤 론. (출시 예정)
소개된 제품들의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세요.
도,소매 영업팀 : 02-589-3673 / 02-589-3661
앙시앙땅 봄 프로모션 진행중 라 피올레 꼬뜨 뒤 론 루즈 앙시앙땅 까베르네 쉬라
프랑스 > 랑그독 까베르네 소비뇽 50%, 쉬라 50%
대한민국 주류대상 4회, 베를린와인 트로피 6년 연속 수상, 앙시앙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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