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월 와인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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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February
산타바바라 지역 피노누아, 샤도네이 명품 생산자 산타리타 힐스 지역의 특별한 매력을 담은 비교할 수 없는 퀄리티의 와인 브랜드
#33
CONTENTS
• 미국 산타 바바라 카운티 와인의 선구자 브루어 클리프턴, 와인메이커 방한 • 평론가가 사랑한 와인 - 로버트 파커 • Open That Bottle Night • 2.14 발렌타인 데이 추천와인 • 2.16 쉬라의 날 추천와인
글 : 신현해 브랜드 매니저
미국 산타바바라 산타리타 힐스의 산물
브루어 클리프턴 와인 메이커 그렉 브루어(Greg Brewer) 방한
2/27일 캘리포니아와인협회(CWI)에서 개최하는 ‘캘리포니아 와인 얼라이 브 테이스팅 2025’에 아주 특별한 게스트가 찾아온다. 올해에는 바다를 향해 열린 독특한 계곡 지형과 시원한 기후를 가진 산타 바바라(Santa Barbara) 카운티를 주제로 열리게 되는데 산타 바바라를 대 표하는 브루어 클리프턴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 그렉 브루어(Greg Brewer) 가 처음으로 방한한다.
‘ I’m a product of Santa Rita Hills. ’ – Greg Brewer
젊은 프랑스어 교사였던 그렉 브루어는 우연히 산타 바바라의 와인을 마시고 는 직감적으로 와인메이커가 될 운명을 느끼고 이 지역과 사랑에 빠져 1995년 브루어 클리프턴 와이너리를 만든 후 30년째 수준 높은 와인을 만들고 있다.
산타 바바라 카운티가 AVA(미국포도재배지역)로 지정되기 전부터 피노누아와 샤도네이를 위한 완벽한 포도 산지임을 알고 오직 산타 리타 힐스에서 나온 포 도만으로 피노누아, 샤도네이를 생산해왔다.
2001년 로버트 파커로부터 극찬을 받았고 지속적으로 유명 와인 매체 100대 와인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였다. 그 결과 2020년에 와인 엔수지에스트 올해 의 와인 메이커로 그렉 브루어가 선정되면서 산타리타 힐스 지역의 피노누아 와 샤도네이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와인 메이커로 자리매김 하였다.
브루어 클리프턴 산타리타 힐스 샤도네이 지역 : 산타리타 힐스
브루어 클리프턴 3D 샤도네이 지역 : 산타리타 힐스>3D 싱글 빈야드
브루어 클리프턴 산타리타 힐스 피노누아 지역 : 산타리타 힐스
브루어 클리프턴 마차도 피노누아 지역 : 산타리타 힐스 > 마차도 싱글 빈야드
다이아톰 샤도네이 지역 : 산타바바라 카운티 >로스알라모스 밸리 ※다이아톰이라는 이름은 산타 바바라 카운티의 해안 지형 발견 되는 식물 화석(디아토마이터스 어스)에서 명명되었으며, 샤도 네이를 가장 순수하고 변질되지 않은 상태로 담아내려고 한 그 렉 브루어의 의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TOP 100
WINES OF 2023
2022CHARDONNAY
S A N TA BARBARACOUNTY
RANKED #37 OUT OF 100
63 459 3_3 DI2 S A a, C
©2 023 Si dur i W ine ry, San ta Ros
©2023 Diatom Winery, Lompoc CA DIA23_434374
글 : 석동유 브랜드 매니저
로버트 파커
Robert M. Parker Jr.
로버트 파커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와인 평론가 중 한명으로, 와인 평가와 와인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오늘날의 와인 평론, 와인 점수체계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발한 1세대 인물이다.
과거 변호사로 활동하다 작성하게 된 와인 리뷰/추천집을 바탕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평가 방식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명성을 얻기 시작, 1978년 독립 와인 평가지인 '와인 어드보케이트(Wine Advocate)'를 창간했다.
상업적 광고 없이 독립적 평가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100점 만점 평가 체계를 도입해 와인 평가 기준을 체계화 시켰다. 현재는 은퇴했으나 과거에도 현재에도 와인산업 전반에 중요하게 여겨지는 인물 중 하나이다.
"굉장히 뛰어난 지중해에서 생산된 세계적 수준의 모나스트렐!"
까사 까스띠요 삐에 프랑코
99(21), 100(20)
죽기전에 꼭 마셔봐야 할 1001가지 와인 스페인 모나스트렐의 교과서격 와이너리. 1941년의 필록세라 피해를 입지 않은 모나스트렐 빈야드를 가꾸고 있다. 섬세함 밀도감과 품종 특유의 골격, 아로마를 담아낸다.
"Domaine de la Mordoree는 Chateauneuf du Pape의 기준점이다. CDP 밭이 10에이커 정도로 아주 작아 생산량이 제한적인게 안타까울 정도로 훌륭하다."
도멘 드 라 모르도레 CDP 라 헨느 데 부아
94(22), 99+(10), 96-100(03)
죽기전에 꼭 마셔봐야할 1001가지 와인 와이너리 초창기부터 01빈티지 RP 100점 등 쏟아지는 찬사를 받으며 지역 대표 생산자로 우뚝 세우게 해준 주인공과 같은 와인
"사실상 완벽한 와인 바로사 올해의 쉬라즈를 대표할 만 하다"
칼레스케 그리녹 쉬라즈
96-100 (03)
2017 KWC 최고의 영예 베스트 호주 와인 선정. 호주 와인의 역사는 칼레스케 가문의 역사와도 같다. 오랜기간 바로사의 선구주자로 자리매김하며 바로사 와인의 등불과도 같은 와이너리
"풀바디의 훌륭하고 매혹적인 잠재적으로도 전설이 될 쉬라즈 "
칼레스케 요한 게오르그 쉬라즈
97-100 (03)
랭턴 리스트 엑설런트 등급 와인,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올드바인 쉬라즈의 정수. 1세대 요한 게오르그에 대한 존경과 경애를 담아 만들어진 칼레스케 최상위 레인지
웨이페어러 에스테이트 샤도네이
98(21), 94(22)
"유쾌하며 퇴폐적인 샤르도네!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가 느껴질 정도로 가득한 풍미. 고급스러 우면서 부드러운, 풍성하면서도 높은 산미와 균형을 가진 와인 "
까사 까스띠요 라스 그라바스
98(21), 96(22)
다이아톰 샤도네이
"골격이 잡혀있으면서 신선하고 생동감있는 모나스트렐. 지중해의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까사 까스티요의 특별한 와인 "
98(21)
"매력적인 배, 모과, 레몬그라스, 베이커리 이스트 터치. 이국적인 과일과 질감의 균형! 역동적인 샤르도네 "
세인트 할렛 올드 블록 쉬라즈
97(18)
"최고의 구조와 형태를 지닌 높은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 유연하고 매끄러운 벨벳에 가까울 정도의 아로마와 텍스쳐. 입안에서 마법을 부리는 듯한 다채로운 풍미를 지녔다 "
파비아 쿰스빌 까베르네 소비뇽
96+(21)
" 카시스, 흑연, 세이버리 힌트. 타이트하고 집중력있는 와인, 단단한 타닌감과 골격이 구조적으로 이루어져 높은 잠재력을 보여준다. "
로랑 페리에 그랑 시에클 Nº26
96+(NV)
팔메이어 에스테이트 레드
96+(21)
" 밀도 높은 부케를 드러내는 멋진 샴페인. 포근하고 층층이 쌓인 레이어, 높은 비중의 샤르도네로 부터 오는 깊고 육감적인 과일 뉘앙스와 텍스쳐가 매력적 "
"괴물같은 타닌감과 믿을 수 없는 세련됨을 지녔다. 단단하고 근육질이 잡혀있는듯한 와인. 스테이크가 눈 앞에 있다면 당장 함께 한 잔 해야해아만 한다. "
퀸테사 나파
96(21)
" 과일향과 모카 오크향이 감돌며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유연하다. 매끄러우면서도 품격과 우아함을 모두 갖추고 있다. 정말 세련되고 우아해 굉장히 편안히 마실 수 있다. "
도머스 어리어
95(19), 94(20)
"칠레의 가장 유명한 와인 중 하나인 도머스 어리어. 마이포 까베르네 소비뇽 블렌딩의 정석이며 장기적으로 숙성시켜 즐기기 좋은 와인 "
파토리아 데이 바르비 BDM 블루 라벨
95(19)
" 신선하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과실향, 원초적인 뉘앙스. 백악질의 타닌과 풍부한 질감을 지닌 아주 잘 만든 BDM "
도멘 드 라 모르도레 꽁드리유
95(15)
" 포근하고 잘 익은 꿀 맛, 파인애플, 살구, 향신료의 풍성한 풍미. 신선하고 활기차다. 오래된 오크에 서 발효시켜 지나치게 부드럽거나 연약하지 않은 탄탄한 와인 "
OTBN은 특별한날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와인들이 오픈되어 즐겨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2000년 이후 와인애호가들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OTBN을 즐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 특별한 날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3가지 소개합니다.
글 : 이재영 마케팅팀 팀장
오랫동안 보관해 온 소중한 올드빈티지 즐기기
OTBN의 취지에 맞는 와인을 보관만 하지 말고 지금 즐기자! 라는 취지에 맞는 셀렉션입니다. 무조건 오래된 빈티지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잘 보관된 올드빈티지의 매력은 우리의 미각을 즐겁게 해 줄 준비가 되어있습 니다. 동원와인플러스의 최소 10년 넘게 에이징 되고 있는 한정 수량 올드 빈티지들을 소개 합니다.
라 피올레 샤또네프 뒤 파프 1972
파비아 쎄로 수르 2014 칼레스케 요한 게오르그 2005 나파밸리의 스타 와인메이 세계에서 가장 CDP 와인을 커 부부 애니 파비아와, 앤 많이 판매하는 라 피올레는 디 에릭슨이 만들어낸 역작 특별한 해에만 빈티지 CDP 쎄로 수르의 10년 숙성 빈티 를 만들어 내며 1972년 빈티 지. 2024년 부부가 보르도 지는 해외에서는 솔드아웃 네고시앙과 거래를 기념하 되었고 국내에 극소량 만이 며 국내 시장에 극소량 풀린 남아있다. (Next Vintage 2006)
14 빈티지의 와인.
플라워스 캠프 미팅 릿지 샤도네이 2014 플라워스 씨 뷰 릿지 피노누아2015 플라워스는 미대륙의 3대 그랑크뤼라 불리는 캠프 미팅 릿 지를 보유한 와이너리로 8년 연속 Wine Spectator Wine& Sprits Best Wineries of the year를 수상했다. 한국 시장의 성장을 기념하여 한정수량 들어온 플라워스 와 이너리의 아이콘 캠프 미팅 릿지와 씨 뷰 릿지를 소개 한다.
2003년 빈티지가 97-100 점을 받은 칼레스케 와이너 리의 아이콘 요한 게오르그 의 엑스셀라 재고로 호주 현 지에도 품절인 상태인 빈티 지, 해당 빈티지 역시 RP 96 점을 받았으며 국내에도 극 소량의 재고를 가지고 있다.
Newest 빈티지 즐기기
나는 집에 셀러도 없고 오랫동안 보관해온 와인이 없다면 가장 최신의 와인을 Fresh하게 즐기는 방법도 와인을 즐기는 또하나의 방법입니다. 지구 반대편 남반구에서 2024년 수확을 마친 따끈따끈한 신상 와인들을 소개 합니다.
그로어스 터치 샤르도네 2024 그로어스 터치 소비뇽 블랑 2024
포도 재배자의 열정과 정성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작한 그로어스 터치는 후면 라벨에도 포도를 경작한 농부의 서명을 담을 만큼 포도 재배에 진심을 담는 와인 이다. 호주에서 2024년 2월 수확해 양조 과정을 거쳐 2025년 2월에 접하는 와인 은 신선한 생동감을 선사할 것이다.
골드 워터 소비뇽 블랑 2024
2025년 새롭게 선보이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골드 워터는 사실 뉴질랜드에서 1978년 설립돼 가장 긴 시간 동안 와인을 생산해 온 브랜드 중 하나이다. 100% 태양광 에너지와 재생 와인병을 사용해 친환경이며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는 와이너리이다.
내가 좋아하는 책, 영화, 음악과 같이 즐기기
문학, 영화와 연관된 와인들은 같이 즐기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합니다. 영화와 문학작품과 연관된 와인들을 소개합니다.
팔메이어 에스테이트 샤르도네 2022 데미무어,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 폭로에 등장, 얼마나 맛이 좋고 인기 있었으면 남자 주인공이 유혹에 넘어 갔을까? 상상하며 영화와 함께 즐겨보면 좋을 것
슈베르트 와이라라파 피노누아 2020 독일 출신 Kai Schubert가 뉴질랜드에서 탄생시킨 명품 피노누아. 자연스럽고 섬세한 와인을 추구하는 와이너리지만 힘있는 2020 빈티지의 특징 역시 느껴진다. 슈베르트의 마왕 등 선 굵은 음악과 같이하기에 좋다.
파우스트 나파 까베르네 소비뇽 2021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영감을 받은 이름으로 악마와 계약을 하더라도 즐기고 싶은 그 런 와인, 괴테의 파우스트와 함께 하면 더 욱 좋을 것. 또한 2024 Wine Spectator Top100#4로 품절대란
돔 호세 루비
지 역ㅣ 포르투갈 > 도우루 품 종 | 또우리가 나쇼날, 또우리가 프랑샤, 띤따 호리스 잘 익은 체리, 라스베리, 딸기 등의 붉은 과일과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의 풍미, 그리고 커피, 초콜릿, 꿀과 같은 복합적인 향이 어우러 지는 포트 와인은 초콜릿과 페어링 하기 좋은 와인으로 유명하다.
메종 오 포아, 게쇠이 쉬렛 (레이트하베스트) 지 역ㅣ 하르쉬레벨루, 푸르민트 품 종 | 헝가리 > 토카이 PDO > Mád 헝가리의 대표적인 토카이 와인은 디저트 와인으로 유명하다. 단맛이 강하고, 숙성을 통해 부드러워진 토카이는 달콤한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메종 오 포아는 부르고뉴 스타일로 산도가 깔끔한 피니쉬를 선사한다.
호메세라 부케 까바 브룻
지 역ㅣ 스페인 > 까탈루냐 > 페네데스 품 종 | 마카베오, 자렐로, 파레야다 흰 바탕 위로 생생한 붉은 장미꽃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레이블은, 병을 거꾸로 들어 세우면 장미 꽃다발을 연출한다. 기념일에 장미꽃 와인과 함께라면 더 로맨틱한 날이 되지 않을까.
본샹스 모스카토 로제
지 역ㅣ 스페인 > 에스트레마두라 품 종 | 모스카토 100% 본샹스는 Good Luck이라는 의미로, 핑크빛의 달콤한 맛과 레드베리류의 맛 그리고 톡톡 튀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연인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 로맨틱하게 만들어 보자. Bonne Chance!
국제 쉬라의 날은 매년 2월 16일 쉬라, 쉬라즈로 만든 와인을 기념하는 날이다. 프랑스 론 지역에서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전세계로 퍼져 다양한 스타일로 양조되고 있는 쉬라는 호주에선 쉬라즈로 불리며 평론가들과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쉬라를 경험하기 좋은 2월 16일, 동원 와인플러스의 와인들로 국제 쉬라의 날을 기념하는 것은 어떨까
글 : 신근욱 브랜드 매니저
그로어스 터치 쉬라즈
농부들의 헌신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호주 가성비 쉬라즈 그로어스 터치. 부드러운 타닌과 잘 익은 과실 아로마가 매력적이다.
몽그라스 안투 쉬라
칼레스케 그리녹 쉬라즈
1853년 호주로 이주한 칼레스케 가문의 전통적인 바로사 밸리 스타일 쉬라즈. 잘 익은 검은 과실과 복합적인 숙성 아로마가 매력적인 풀바디 와인이다.
페냐롤렌 쉬라
칠레 프리미엄, 도머스 어리어로 잘 알려진 떠오르는 태양, 성공을 상징하는 안투 쉬라. 퀘브라다 드마쿨의 데일리 와인 페냐롤렌 쉬라. 잘 익은 검은 과실과 은은한 오크 아로마. 신선한 라즈베리, 딸기와 잘 익은 검은 과실류의 미디움 바디의 부드러운 타닌과 아로마가 잘 어우러져 있다. 풍부한 아로마와 훌륭한 구조감을 가진 와인이다. 절제된 탄닌을 가진 풀바디의 와인이다.
소개된 제품들의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세요.
도,소매 영업팀 02-589-3673 02-589-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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