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와인플러스 뉴스레터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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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2024 주요 와인 매거진, 어워드 수상 리스트 • 떠나자! 페어링 여행 - 연말파티 • 2024 와인인수지애스트 <올해의 와인메이커>
- 보글 패밀리 수석 와인메이커 에릭 아페트(Eric Aafedt)
• [신규런칭] 도멘 바메 부쉐 • 미국 와인의 자존심! - 지라드와 초크힐 와인 • 아름다움과 경제성을 갖춘 와인글라스 - 스토즐 • 2025 뱀의 해를 축하하는 와인
Top10 Wines for 2024
#4
파우스트 까베르네 소비뇽 2021
Faust Cabernet Sauvignon Napa Valley 2021
#1
팔메이어 멜롯 나파밸리 2021
Pahlmeyer Merlot Napa Valley 2021
Top100 Wines for 2024
#43
플라워스 샤도네이 소노마 코스트 2023
Flowers Chardonnay Sonoma Coast 2023
Top 100 Wines of the USA 2024
#47
파우스트 더 팩트2021
Faust Cabernet Sauvignon Napa Valley Coombsville The Pact 2021
Cellar Selections The Top Ageworthy Wines for 2024
#2
퀸테사 2021
Quintessa Napa Valley Rutherford 2021
Top 100 World Wines 2024 & Wine of the Year
#11
Top 100 Wines of France 2024
#15
Top 100 Wines of France 2023
# 3
v.2021
도멘 바메 부쉐 리즐링 그랑크뤼 앙스트 2022
Domaine Barmes-Buecher Riesling Alsace Grand Cru Hengst 2022
연말 파티에서 와인을 잘 선택하면 그 자체로도 대화의 주제가 되고, 좋은 의미를 가지기도 하죠. 12월을 맞아 연말에 어울리는 음식과,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가족, 지인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 보내세요!
본샹스 모스카토 골든에디션 & 생크림 케이크
품종 : 모스카토 100% 지역 : 스페인
슈멕 엑스트라 브뤼& 양념치킨
하얀 생크림 케이크 옆에 놓여진 황금빛 본샹스 모스카토 골드 한잔. 이미 비주얼만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기대감과 설렘을 만들어 준다. 여기에 달콤 조합으로 생크림과 모스카토의 스윗함이 최상의 궁합을 보여주고 풍성한 버블이 달콤함에 이어 상큼함을 더하면서 입안을 즐겁게 한다. 본샹스는 프랑스어로, '행운을 빈다' 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연말 파티에 의미를 더하는 와인이 될 것이다.
품종 : 피노누아 100% 지역 : 아르헨티나 > 존다밸리
70~80년대 아버님의 월급날에만 맛볼 수 있었던 치킨은 이제 더 이상 특별한 메뉴는 아니지만, 특별한 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으로 자리한다. 치와라는 말이 일상화될 정도 로 와인과의 페어링도 금상첨화다. 슈멕 엑스트라 브뤼는 100% 피노누아를 사용해 2차 발효와 앙금 숙성을 거쳐 달콤하고 스파이시한 양념치킨과 좋은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자연보호 구역 안에 위치한 와이너리 주변에 서식하는 뱀을 모티브로 삼은 뱀 디자인의 라벨은 2025년 ‘청색 뱀띠’ 의 해를 기념하기에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2018/2021/2022/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대상 6년 연속 베를린 와인 트로피 금상, KWC 2024 Silver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50%, 쉬라 50% 지역 : 프랑스 > 랑그독
앙시앙땅 까베르네 쉬라 & 페퍼로니 피자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재료로 호불호없는 맛을 내는 페퍼로니 피자와 최고의 가성비 와인이라고 평가받는 앙시앙땅 까베르네 쉬라를
지난 9년간 거의 모든 와인평가 매체에서 90점 이상
레비아탄 & 스테이크
품종 : 레드 블랜드 (까베르네 소비뇽 63%, 멜롯 12%, 쁘띠시라10%, 쉬라 6%, 쁘디 베르도 6%, 까베르네 프랑 3%) 지역 : 미국 > 캘리포니아 언제 어떤 음식과 먹어도 맛있는 레드 와인을
추천한다. 매콤하고 짭잘한 페퍼로니, 고소한 치즈와 토마토 소스가 조 화롭게 어우러진 페퍼로니 피자와 초심자도 부담없이 도전하기 좋고 쉽 게 구할 수 있는 앙시앙땅은 홈파티 와인으로 최고의 선택이다.
만들겠다는 와인메이커 앤디 에릭슨의 철학 아래 스테이크와 항상 최고의 궁합을 보여주는 와인. 진한 과실미와 스파이스, 미네랄, 월계수와 같은 복합적인 늬앙스가 고기의 풍미를 살려주고 바디이면서도 부드러운 타닌이 스테이크의 질감과도 잘 어울린다.
가장 훌륭한 100개의 cru에서 선별해 만든 블렌딩 기술의 결정체. 로랑페리에 하우스의 근본 최고의 뀌베 ‘La Cuvee’
로랑 페리에 라 뀌베 브뤼& 우니, 단새우
품종 : 샤르도네 55%, 피노 누아 30%, 피노 뮈니에15% 지역 : 프랑스 > 샹파뉴 연말 파티에는 샴페인이 빠질 수 없다. 어느 요리와도 어울리는 샴페인이지만, 크리스마스-연말인 만큼 간단하 지만 특별한 음식을 함께 올리는게 어떨까. 단새우&우니와 샴페인은 필승 조합이다. 바다의 풍미와 고소함을 지닌 우니와 달콤 한 바디감을 지닌 단새우, 라 뀌베의 높은 산도와 복숭아, 라임의 아로마와 만났을 때 서로의 풍미가 한층 더 매력적으로 올라간 다. 좋은 재료들의 조합은 그 자체만으로도 연말의 자리를 빛내 줄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베르멘티노 & 라자냐
품종: 베르멘티노 지역 : 이탈리아 > 토스카나 라구 소스의 라자냐 파스타에 산뜻한 킥을 통해 기대 이상으로 잘 어울리는 이탈리아 화이트 품종 베르멘티노. 고기 토마토 소스에 향긋한 향을 더하고 숙성된 부싯돌 향이 다양한 치즈들과 잘 어울린다. 느끼할 수 있는 식감을 경쾌한 산도와 풍부한 감칠맛이 잡아주면서 만족스런 페어링을 선사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클락스버그(Clarksburg)에 위치한 보글 패밀리 빈야드 (Bogle Family Vineyards)의 수석 와인메이커 에릭 아페트(Eric Aafedt) 가 2024년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의 '올해의 와인메이 커(Winemak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캘리포니아 리버모어 밸리(Livermore Valley)에서 자란 에릭은 보글 (Bogle)에서 30년 동안 일하며 보글 와인의 시그니처 스타일과 품질 을 개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보글 와 인은 2019년 "올해의 와이너리" 수상부터 최근의 90점 이상의 고득 점, 그리고 이번 "올해의 와인메이커" 수상까지 꾸준히 인정받아왔 다. 에릭은 Bogle Family Vineyards 브랜드는 물론, Phantom Wines, Juggernaut Wines, Twenty Acres by Bogle, 그리고 새로운 혁신 와인인 Element[AL] Wines까지, 지난 수년간 보글 와인의 모든 병에 그의 손길 이 안닿은 와인이 없다. 청소년 시절부터 와이너리에서 관개 작업을 하며 포도원에서 일하기 시작한 그는 캘리포니아 폴리테크 주립대학(Cal Poly-San Luis Obispo) 에서 화학을 전공한 뒤 보글 패밀리 빈야드에 합류했다. 보글 패밀리 빈 야드는 초창기 연간 4만 케이스의 와인을 생산했으나 에릭 아페트의 지휘 아래 현재는 연간 270만 케이스 이상을 생산한다. 급격한 성장에 도 뛰어난 품질과 인기를 유지하며 비평가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보글 패밀리 빈야드는 약 40%의 포도밭을 직접 운영해 일관성과 품질 을 유지해 왔고, 2009년 자체 양조시설을 설립해 모든 와인을 클락스버 그에서 생산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품질이 향상됐고 가격도 합리적 으로 유지하고 있다.
글 : 신현해 브랜드 매니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한 알자스, 도멘 바메 부쉐(Domaine Barmès- Buecher)는 알자스의 심장 콜마(Colmar)에서 5km 떨어진 베톨스하임 (Wettolsheim) 마을에 위치해있다. 마을의 초입부터 특유의 색감, 빈야 드의 모습까지 여타의 프랑스 와인산지와는 확연히 다른 개성을 보여 주었다.
바메 부쉐는 1985년 Geneviève Buecher Barmès와 그의 남편 François Barmès 가 베톨스하임(Wettolsheim)의 가족소유 빈야드에서 문을 연 부티크 와이너리다. 약 40년의 짧은 역사를 지녔으나, 특유의 스타일로 단기간에 수많은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이끌어내기는 충분했다. 프 랑스 현지의 여타 비스트로, 와인바에서는 그들의 와인이 리스팅되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다. 2011년 프랑수아가 갑작스래 사고로 타개하자 그의 딸인 Sophie와 아 들 Maxime 이 도멘으로 돌아왔다. 막심이 와인메이커로, 그의 누나인 소피와 어머니 제네비브가 와이너리의 경영과 마케팅을 전담하며 가 족 3명을 포함한 총 9명의 팀원들이 하우스를 이끌게 되었다.
바메 부쉐의 스타일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한 폭의 그림 같은 짜릿함을 지닌 와인’이라고 하고 싶다. 그들이 추구하는 관리법은 일명 ‘비스포크(Bespoke)’이다. 비오디나미(Biodynamic)를 기본으로 하되 각 기의 플랏별로 맞춤형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다. 1998년부터 비오디나 미 방식을 채택, 자연의 사이클에 맞추어 빈야드를 일구었으며 2001년 부터는 공식적으로 비오디나미 인증을 받았다.
와인메이커인 막심이 표현하길, 비오디나미는 하나의 ‘방법’일 뿐이라 고 한다. 자신들은 ‘전달자’로서 그저 매일같이 자연의 소리를 들을 뿐 이며 자연의 하모니를 담은 포도를 수확해 와인으로 만들어낸다고 말 한다. 땅의 모습을 지켜내어 오직 그 장소, 그 포도나무만의 특별함을 담은 포도를 키워내는 것이다. ‘완벽함’은 비오디나미의 하나의 재료일 뿐이기에 매일같이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그들 의 핵심이자 노하우라고 강조한다. 즉 바메 부쉐 만의 철학은 ‘자연이 가진 그 에너지를 담아내는 좋은 전달자가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낼 뿐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바메 부쉐는 무엇 이 다른가요?’라는 질문에는 답하 지 않는다. 바메 부쉐는 ‘남들과 다 른 특별함’이 아닌 ‘좋은 전달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계절마다 땅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포도나무 단 하나의 자연스런 특별함을 키워
Barmès-Buecher의 주요 리우디 (Lieu-dit)
Rosenberg 사암(Sandstone), 점토(Clay), 석회암(Limestone)으로 구성된 슬로
프. 바메부쉐의 플랏은 북쪽경사로에 위치하여 토양의 영양분을 풍성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풍만하고 우아한, 숙성된 와인을 만 들 수 있는 토양
Leimental Wettolsheim의 변두리 언덕에 위치한 아주 작은 플랏. 동쪽면에
위치한 0.24ha의 아주 작은 밭, 40년 수령 이상의 리즐링이 뿌리 내렸으며 석회암 지층과 점토의 토양을 머금었다. 이 토양은 뛰어 나고 숙성된 깊이감 있는 포도를 만들어낸다.
글 : 신현해 브랜드 매니저
전세계의 관심 속에 진행된 미국 대선이 최종적으로 트럼프의 승리로 끝났다.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재직한 후 다시 47대 대통령으로 재당 선되어 많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트럼 프 관련 키워드들이 급부상하는 가운데 다시 화자되고 있는 ‘트럼프 와 인’라는 키워드로 존재하는 많은 와인들 중 흥미로운 스토리 텔링을 갖 고 있는 와인 세트가 있다. 바로 세기의 회담이라고 불리는 2017년 미· 중 정상회담 때 사용된 지라드 나파 밸리 까베르네 소비뇽과 초크힐 소노마 코스트 샤도네이다.
중국으로부터 자국민 일자리 보호에 목소리를 높이던 트럼프 대통령 은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 전부터 공공연하게 자신은 시 주석에게 미 국의 상징인 맥도날드 햄버거와 프렌치 후라이를 먹일 것이라고 말했 다. 하지만 실제로 방문했을 때는 만찬 참석자들에게 최고급 뉴욕 스트 립 스테이크와 지라드 나파 까베르네 소비뇽을, 도브솔 생선요리와 초 크힐 소노마 코스트 샤도네이를 페어링하여 대접하였다. 이 후로 해당 와인들은 정상의 와인, 미중 관계 개선을 가져 온 평화의 와인으로 평 가받고 있다.
초크힐 소노마 코스트 샤도네이 매년 와인 평가 매체 90점 이상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미국 와인의 자존심
캘리포니아 소노마 코스트의 탁월한 풍광 속에 자리한 초크힐 와이너리 는 뛰어난 품질의 와인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소노마 코스트 샤도네이는 섬세한 아로마와 풍부한 맛으로 미국 화이트 와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그 우 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많은 샤도네이가 과하게 숙성되거 나 버터리한 풍미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초크힐 샤도네이는 과일 의 달콤함과 산뜻한 산미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고 깔끔한 뒷 맛을 선사하면서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지는 바닐라와 버터 향은 와인에 깊이를 더하며, 오랜 시간 입안에 남는 여운을 선사한다. 프랑스 부르고 뉴 샤도네이의 복합미를 떠올리게 하는 품격 있는 풍미는 초크힐 샤도네 이만의 매력이다.
1889년 설립이래 약 1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Stölzle Lausitz 는 연간 약 4천만개의 글라스를 생산하며 약 120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독일 대표 글라스 웨어 브랜드이다. 스토즐은 정교하고 발전된 기술력으로 높은 품질의 글라스를 생산함을 표방한다. 최신 기술과 설비, 디자인에 대한 전문적 인프라 구축 등 각기의 영역에서의 투자를 아 끼지 않으며, Machine-Made로 최상위 품질을 생산할 수 있는 전세계 몇 안되는 제조업 체 중 하나이기도 하다.
뱀의 해를 축하하는 와인
2025년 을사년(乙巳年)은 청색 뱀의 해이다. 뱀의 해에 태어난 사람은 타고난 지혜와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평정심을 유지하는 성품을 지닌다고 한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연말연시, 뱀띠의 좋은 기운을 염원하는 몽그라스 안투 뱀띠 2종과 슈멕 엑스트라 브뤼와 함께하는 건 어떨까? IWSC 선정 최고의 칠레 와인 생산자 몽그라스의 플레그십 와인 안투(ANTU)는 마푸체어로 ‘떠오르는 태양’을 뜻하며, 새해의 희망찬 메시지를 담기에 손색없는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 슈멕 엑스트라 브뤼는 100% 피노누아로 양조한 로제 스파클링으로 연말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도,소매 영업팀 02-589-3673 02-589-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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