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월 와인타임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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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rch
온 로 제, 한모금에기분
고타람바봄
#34
!
P U
CONTENTS
• 봄에 어울리는 로제와인 추천 리스트 • 평론가가 사랑한 와인 - 제임스 서클링 • [3/13] 리슬링 데이 추천와인 • Rvf 1스타 생산자 선정, 샤또 장 포
도멘 드 라 모르도레 따벨 라 담 후스 로제
앙시앙 땅 로제
지 역 | 프랑스 > 랑그독 품 종 | 쌩소, 뮈스까
글 : 석동유 브랜드 매니저
지역 | 프랑스 > 론 > 따벨 품종 | 그르나슈 60%, 쉬라 20%, 끌라렛 10%, 쌩소 10%
프랑스 로제의 중심, 따벨. 사랑의 와인으로 불리우며 딸기, 체리, 자몽 등 프루티한 아로마가 강렬히 올라오는 특징을 지녔다. 봄의 색감을 드러내 사진 속에 담 아내기도 좋은 와인
앙시앙땅 봄 한정 시즌 에디션. 흩날리는 벚꽃을 표현한 달콤한 풍미의 로제. 서늘한 바람과 따 뜻한 햇살 아래 함께하는 피크 닉 와인으로 제격
플레르 드 프레리
지역 | 프랑스 > 프로방스 품종 | 쌩소 63%, 그르나슈 27%, 뮈스카 10%
The Fresh Garden, 초원의 꽃을 뜻하는 싱그러운 로제.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들판에 핀 야생 꽃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꽃병으로도 쓰기 좋은 감각적인 바틀이 특징!
호메세라 부케 로제
지역 | 스페인 > 까탈루냐 품종 | 피노누아, 트라펫
핑크빛 튤립 꽃다발. 봄날의 화사함을 닮아 분위기 를 한껏 올려줄 수 있는 사랑스 러운 로제 까바의 존재 하나만 으로 봄날의 프레임을 아름답 게 꾸며줄 수 있다.
슈멕 브룻
다이아몬드는나빛!
47AD 로제
이탈리아
한편간
루이 바롱 펫낫 로제
프랑스
지역 | 아르헨티나 > 존다 밸리 품종 | 피노누아 100%
스킨컨택으로 완성된 라이트 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예술이다! 라는 철학아래 탄생한 감각적 으로 느낌좋은 스파클링
스의근본랑프
미쉘린치 보르도 로제
프랑스
크라운캡
의랑사
그랑세르 따벨 로제
프랑스
엘레멘탈 로제
지역 | 미국 > 캘리포니아 품종 | 진판델 72%, 피노누아 28%
알루미늄 소재의 미래기술 바틀! 가벼운 무게감으로 가방 에 넣어 야외활동 나가기 안성맞 춤. 언제(Whenever), 어디서나 (Wherever) 즐기기에 좋은 로제로 추천
스3대로제랑프
도멘 뒤 프레 클로 로제 당주
프랑스
상징따벨
글 : 신근욱 브랜드 매니저
와인 평론가 중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명, James Suckling.
2025년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와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평론가 중 한 명으로 테이스팅과 비평 분야에서 독보 적인 존재이다. 과거 Wine Spectator에서 수석 편집장으로 30년 간 일하며 평론가로서 경력을 쌓은 그는 2010년 본인의 웹사이트 JamesSuckling.com을 런칭, 매년 수천 개의 와인 시음 노트와 점 수를 발표하고 있다.
그 해 평가한 와인들 중 최고를 선정하여 발표하는 Wine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린 와인들은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그가 와인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정말 대단하다, 스펙타클하고 매력적이다.” 로랑 페리에 그랑 시에클 Nº26
100(N26), 99(N25)
로랑페리에 그랑 시에클은 2023년 심사한 39,000여개의 와인 중 100/100 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 했을 뿐만 아니라, TOP 100 Wine of the Year 1위 를 수상하며 2023년 제임스 서클링 세계 최고의 와인으로 선정되었다.
“미디움 바디, 정제된 타닌이 매력적인 특별한 말벡”
파이로스 라임스톤 힐 말벡 94(21), 92(19)
해발 1,400m 페데르날 밸리의 가장 뛰어난 4ha의 싱글빈야드 ‘라임스톤 힐’ 불꽃을 뜻하는 Pyros라는 이름처럼 강렬한 아로마와 파워풀 하면서도 섬세한 텍스처와 산도를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말벡 이다.
“신선한 레몬 꽃과 섬세한 효모의 복합미, 그리고 결정처럼 맑은 피니쉬가 느껴지는 위험할 정도로 상쾌한 와인.”
도멘 바메 부쉐 크레망 드 달자스 브룻 나뚜르
95(21), 94(20)
RVF 3스타 & 그린가이드 선정. 알자스 베톨스하임(Wettolsheim) 마을에 위치한 도메 바메 부쉐는 '자연이 가진 그 에너지를 담아내는 좋은 전달자가 되는 것' 이라는 철학 아래 비오디나미 방식으로 높은 퀄리티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겹겹이 쌓인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디움 바디, 경쾌한 산도와 미네랄리티를 가진 와인”
브루어 클리프턴 산타 리타 힐스 샤도네이
94(22)
미국 산타 바바라 카운티 와인의 선구자, 브루어 클리프턴. 해당 지역이 AVA(미국포도재배지역)로 지정되기 전부터 피노누아와 샤도네이를 생산해 왔으며 높은 평론가 점수를 다수 획득, 지역 최고의 와인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도멘 바메 부쉐, 게뷔르츠트라미너 로젠버그
94(22)
"정말 우아한 게뷔르츠트라미너. 자몽과 히비스커스 그리고 장미의 아로마가 아름답게 코에서 느껴진다."
제니 비냐 알테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93(17), 92(15)
"마른 과실의 아로마와 부서진 돌에서 느껴지는 미네랄리티. 풀바디, 정제된 타닌을 가진 매우 흥미로운 아마로네. "
오드펠 알리아라
93(19)
“신선하고 복합적이며, 집중도 있는 붉은 과실류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풀바디, 풍부한 타닌을 지닌 칠레 최고 수준의 비건 와인.”
플라워스 캠프미팅릿지 샤도네이
96(22, 21) 93(19)
“매우 독특한 캐릭터의 샤르도네.” 미대륙 3대 그랑 크뤼라 불리우는 캠프 미팅 릿지 특유의 미네랄리티와 산도가 느껴지는 섬세한 와인.
일루미네이션
96(21), 94(22)
"마른 사과, 파인애플, 레몬의 아로마, 사랑스러운 텍스쳐를 가졌다." 퀸테사와 같은 철학과 정교함 으로 탄생한 화이트 퀸테사.
파우스티노 그랑 리제르바
94(14,12)
퀸테사 나파
“깊이 있는 풍미와 엄청난 복합미. 매력적인 감칠맛이 집중도있는 검은 과실류 뒤로 느껴진다." 부드러운 타닌이 끝까지 이어지는 그랑 리제르바.
99(21), 94(20)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그리고 흑연과 잉크 등의 3차 숙성 아로마가 다양하게 표현된다. 풀바디의 와인이지만 그 정도가 과하지 않으며, 타닌이 길게 이어지는 최고의 피니쉬를 가진 와인.”
파토리아 데이 바르비 BDM 블루 라벨
95(19)
"촘촘한 타닌과 구조감이 좋다. 신선한 과실향이 아직까지 잘 느껴지며 향후 발전이 기대될 정도로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와인."
도멘 드 세네쇼 샤또네프뒤파프 루즈
93(20), 94(19)
"매우 도드라지는 샤또네프뒤파프. 블랙 올리브, 블랙페퍼 캐릭터에 세이지와 스파이스의 노트가 느껴진다. 신선한 과실과 잘 정제된 타닌이 피니쉬 까지 길게 이어지는 아름다운 와인."
팔메이어 제이슨 레드
다가즈 콜위 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93(21)
"신선한 과실과 스파이스 아로마가 잘 어우러져 있으며 파우더리한 탄닌이 피니쉬까지 느껴지는 매력적인 까베르네 소비뇽."
94(21), 93(20)
“미디움-풀 바디, 벨베티한 타닌과 다채로움이 느껴지는 피니쉬. 과하지 않은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다.”
리슬링, 팔색조 매력을 지닌 와인의 여왕
International International Riesling Day Riesling Day
글 : 신현해 브랜드 매니저
3월 13일은 리슬링 데이입니다! 리슬링 데이는 리슬링 품종의 뛰어난 매력을 기념하고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날입니다.
리슬링은 독일에서 유래된 화이트 와인 품종으로, 섬세한 아로마와 다양한 맛, 뛰어난 산도, 그리고 놀라운 숙성 잠재력까지 갖춘 매력적인 품종으로 유명합니다. 갓 피어난 꽃처럼 싱그러운 향기부터 잘 익은 과일의 달콤한 향, 꿀의 풍부한 향, 그리고 톡 쏘는 미네랄 향까지, 리슬링 한 잔에는 다양한 향기가 담겨 있습니다. 리슬링의 경쾌한 산도는 리슬링의 신선함을 더해주고, 단맛과 균형을 이루어 복합적인 맛을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해산물, 돼지고기, 매운 음식 등 다양한 음식 과 잘 어울립니다. 3월 13일 리슬링 데이를 맞아 리슬링 와인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New Arrival
샤또 장 포는 프랑스 보르도 우안에 위치한 Sainte-Radegonde 마을 에 설립되었다. 도르도뉴강 남쪽에 위치한 샤또는 생떼밀리옹과 카스 티용을 마주보고 있으며 온화한 해 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는다.
루이14세 시기 프랑스의 장군이었 던 Ezechiel du Mas의 손을 거쳐, 2002년 배럴 메이커였던 Pascal Collotte가 샤또에 정착해 와인메이커로 거듭나며 샤또를 인수, 재건하며 오늘 날의 샤또의 모습을 만들기 시작했다.
인수당시 1.5ha에 불과하던 빈야드를 확장시키기 시작하여 현재 10ha의 레드 빈야드와 2ha의 화이트 빈야드를 가꾸게 되었다.
와이너리의 온전한 정착과 재건을 위해 유명 와인 컨설턴트인 Stéphane Derenoncourt와 협업하여 각종 시스템을 정비하였으며 품질 향상에 큰 전 환점을 맞이했다. 2011년 비오디나미 농법을 도입, 2017년 공식 인증 받으며 RVF 그린가이드 생산자로 한 걸음 전진하였다.
설립 당시 포도밭이 강 근처에 위치, 몇몇의 나무들은 북쪽을 향하고 있어 포도 가 익을 수 없을 것이라 평가 받았으나 기후 온난화로 평균 온도가 상승함에 따 라 오히려 현재는 포도가 산도를 유지한채 익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되었다.
실질적으로 재건 후 약 20여년의 짧은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 랑스 대표 와인 잡지인 RVF 로 부터 '기대할 만한 생산자' 등급에 속하는 1스타 를 획득하며 평론가들에게 그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
Stéphane Derenoncourt Chateau Talbot,Smith Haut Laffite 등 140개의 와이너리를 컨설팅한 전설적인 컨설턴트
1 샤또 장 포 보르도 슈페리에 루즈 '레 수스' 품 종 : 멜롯 90%, 까베르네 프랑 10% 지 역 : 프랑스 > 보르도 > 보르도 슈페리에 AOC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의 붉은 과실과 카카오, 토바코, 스파이스, 허브 등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풀바디, 힘 있는 타닌을 가지고 있지만 입안에서 우아하게 퍼지며 집중도 있는 과실과 스모키한 터 치가 피니쉬까지 길게 이어진다. RVF 91점
2 샤또 장 포 보르도 블랑 '레 뺑 프랑' 품 종 : 소비뇽 블랑 85%, 세미용 15% 지 역 : 프랑스 > 보르도 > 보르도 슈페리에 AOC 레몬, 오렌지 껍질, 망고, 바나나 등의 열대 과실 아로마가 느껴진다. 신선한 산도가 입안에서 기분 좋게 느껴지며 부드러운 질감이 피니쉬 까지 이어진다.
3 샤또 장 포 보르도 블랑 '셍뜨 하드공드' 품 종 : 소비뇽 블랑 85%, 세미용 15% 지 역 : 프랑스 > 보르도 레몬, 오렌지 껍질, 망고, 바나나 등의 과실과 부싯돌, 화이트 스파이스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부드러운 질감과신선한 산도가 입안에서 기분 좋게 느껴진다. 말린 파인애플, 샌달우드와 삼나무의 은은한 노트가 피니쉬까지 길게 이어진다. JS 91~92pts, Forbes 93pts
4 샤또 장 포 보르도 슈페리에 루즈 '셍뜨 하드공드' 20 품 종 : 멜롯 80%, 까베르네 프랑 20% 지 역 : 프랑스 > 보르도 > 보르도 슈페리에 AOC 라즈베리, 블루베리, 체리 등의 붉은 과실, 카시스, 플럼 등의 검은 과실과 바닐라, 흑연, 코코아, 스파이스등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진다. 풀 바디, 우아한 타닌을 가진 구조감이 좋은 와인으로 입안을 감싸는 기분좋은 타닌이 피니쉬까지 이어진다. JS 92pts, Yves Beck 91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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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매 영업팀 02-589-3673 02-589-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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