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졸업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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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15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보고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목차
‧ 교훈, 교기 … 5‧연혁 … 6 ‧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구성 및 직제 … 8 ‧ 고문 및 자문위원 … 9 ‧ 제14기 산림CEO 교육내용 … 10
제15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보고서
1. 14기 산림아카데미가 나에게 준 희망들 – 강경임 … 13 2. 기후변화의 대비책으로 산림의 역할 – 김영석 … 17 3. 휴양 의학 산림을 활용한 치유를 말하다 – 김재영 … 25 4. 패러글라이딩을 활용한 산림복합 경영 – 김호 … 37 5. 청양군 귀농귀촌 중기발전 계획 – 남윤우 … 45 6. 토지/임야의 매매 계약 시 중요 검토사항 남정수 … 55 7. 가로수 조경수에 대한 고찰 – 문현순 … 59 8. 산림아카데미 교육을 마치면서 – 박세순 … 77 9. 산림아카데미를 졸업하며 – 백일선 … 79 10. 무릉도원을 꿈꾸며 – 손희정 … 81 11. 토지 구매 방법 등 – 석수한 … 85 12. 든든하고 넉넉한 한그루의 나무가 되고 싶어 – 송종국 … 91 13. 구조 고도화 사업계획서 – 이수춘 … 93 14. 다종교/다문화 사회에서 혈연공동체 존속 유대를 위한 종중/문중묘지 조성의 설계와 장사문화의 개선 – 이연종 … 106 15. 엄나무, 두릅의 특징과 효능 – 원영옥 … 125 12. 밀원 숲(특화림) 조성육성 계획 – 이효구 … 133 13. 산림복합경영의 성장 잠재력과 실행방향에 대한 모색 – 전창곤 … 153 14. 졸업보고서 – 조동진 … 157 15 ESG 경영과 산림복지 - 조양순 … 159 16. 우리나라의 산림 치유 – 최성민 … 173 17. 산림복지의 정의 – 한은규 … 187
교훈
교기/동문회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3
4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2월 한국산림아카데미 설립 12월 조연환(제25대 산림청장)이사장, 설동호(제4,5대 국립한밭대학교 총장)원장, 안진찬 부원장 취임 1월 충청남도 공주시와 업무협약(MOU)체결 3월 제1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및 현판식 (90명 입학), 안양산자연휴양림과 업무협약(MOU)체결 4월 남부산림연구소와 업무협약(MOU)체결 6월 부여국유림관리소와 국민의 숲 이용협약(MOU)체결 7월 충청남도 청양군청과 업무협약(MOU)체결 9월 제2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92명 입학) 9월 건양대학교, 산림교육원과 업무협약(MOU)체결 10월 일본 아야정 충청북도 제천시청과 업무협약(MOU)체결 11월 대전 둔산한방병원, 충청북도 옥천군청과 업무협약(MOU)체결 1월 천리포수목원과 업무협약(MOU)체결 2월 충청남도청과 업무협약(MOU)체결 2월 제1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식 (86명 졸업) 및 제3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입학식 (90명 입학) 3월 한국임업진흥원과 업무협약(MOU)체결 4월 전라남도청, 전라남도 신안군청과 업무협약(MOU)체결 6월 전라남도 보성군청,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업무협약(MOU)체결 7월 전라남도 장성군청과 업무협약(MOU)체결 8월 제2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89명 졸업) 및 전남 장흥군, 전북 진안군과 업무협약(MOU)체결 9월 제4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50명 입학) 11월 국립산림과학원과 업무협약(MOU)체결 2월 제3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82명 졸업) 3월 제5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60명 입학) 3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경상남도 함양군청과 업무협약(MOU) 체결 5월 산림조합중앙회 , 충청남도 천안시청과 업무협약(MOU) 체결 6월 충청남도 아산시청, 충청남도 부여군청과 업무협약(MOU) 체결 6월 귀산촌 교육과정 개설 (인생2막! 새로운 인생!! 귀산촌에 도전하라!!!) 7월 충청남도 보령시청과 업무협약(MOU) 체결 8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9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업무협약(MOU)체결 11월 산야초 재배기술 전문가과정 개설 및 충청남도 서산시청과 업무협약(MOU)체결 1월 (사)한국원목생산자업협회와 업무협약(MOU)체결 3월 제5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55명 졸업) 3월 제6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공주대학교와 업무협약(MOU) 체결 4월 한국산림치유교육개발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8월 한국농업연수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9월 산림청지정 임업후계자 교육실적 인증 전문 교육기관 선정 1월 제2대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안진찬 취임 1월 청양군 고은식물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대전교육청과 3자 업무협약(MOU) 체결 3월 제6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66명 졸업) 및 제7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90명 입학) 3월 충남 예산군과 업무협약(MOU) 체결 6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충남 홍성군과 업무협약(MOU)체결 10월 이천 산수유마을 업무협약(MOU) 체결
연혁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5
6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월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와 업무협약(MOU)체결 3월 제7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90명 졸업) 및 제8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80명 입학) 4월 충남 공주시 소랭이권역과의 업무협약(MOU)체결 5월 친환경농식품자재수출마케팅협동조합과 업무협약(MOU)체결 6월 법무법인 유앤아이와 업무협약(MOU)체결 7월 한국산양산삼유통공사(협)과 업무혐약(MOU)체결 8월 (주)엘도라도리조트와 업무협약(MOU)체결 9월 전라북도 무주군과의 업무협약(MOU)체결 1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의 업무협약(MOU)체결 2월 대림원예종묘(주),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MOU)체결 5월 (사)한국양묘협회와 업무협약(MOU)체결 9월 경북 청송군과 엄무협약(MOU)체결 10월 ㈜천인지주와 업무협약(MOU)체결 12월 대전광역시 동구청과 업무협약(MOU)체결 4월 (사)산촌생태마을전국협의회와 업무협약(MOU체결 5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청도 용암온천호텔 업무협약(MOU) 체결 7월 허브나라농원(강원도 평창군) 업무폅약 체결 10월 개화예술공원 업무협약(MOU) 체결 11월 노블란트치과와 업무협약(MOU)체결 3월 제11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및 제10기 졸업식 4월 금산군과 업무협약 체결 7월 서천군과 업무협약 체결 9월 양묘·조경수재배기술과정개강 3월 옥천군 산림조합, 대림 묘목 농원(주)와 업무협약체결 5월 천안시산림조합 업무협약체결제 및 12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6월 제5기 함양임업대학 입학식 / 제7기 산야초 재배기술전문가과정 수료 9월 제2기 산채 재배기술전문가과정 수료 10월 제11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 11월 한국임우회 업무협약체결 3월 한국산림과학회, 서림 묘목 농원(주)와 업무협약 체결 7월 전라남도 함평군과 업무협약체결 9월 국립수목원과 업무협약 체결 12월 전라남도 화순군, 아람달 세종농촌활력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2월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 대전광역시 공원관리사업소 / 도토리 키즈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3월 중부지방산림청과 업무협약 체결 , 제14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4월 남부지방산림청 / 국립품종관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7월 한국정원협회 / 한국정원디자인학회 / 상록화훼조경과 업무협약 체결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 도시공감연구소 8월 업무협약, 제2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 개강 10월 순천시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11월 유아숲지도사 국가전문자격 교육기관 지정
12월 세종특별자치시와 업무협약 체결
1월 제2대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안진찬 취임 1월 청양군 고은식물원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대전교육청과 3자 업무협약(MOU) 체결 3월 제6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식(66명 졸업) 및 제7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90명 입학) 3월 충남 예산군과 업무협약(MOU) 체결 6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충남 홍성군과 업무협약(MOU)체결 10월 이천 산수유마을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 구성 및 직제
조연환
설동호
직책
명예이사장
직책
명예원장
042)471-9962
042)480-7500
연락처
연락처
010-****-2271
010-****-0864
이메일 choyonhwan@hanmail.net 이메일 dhsul@edurang.net 이메일 jcan600@nate.com
임종주
양영우
직책
팀장
직책
팀장
042)471-9960
042)471-9961
연락처
연락처
010-****-2977
010-****-5433
이메일 jjlim21@naver.com 이메일 yyw78@hanmail.net 이메일
전화
042)471-9963(9960, 9961)
팩스
042)471-9964
이메일 및 홈페이지
jcan600@nate.com / www.forest21.or.kr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38, 509호(둔산동, 주은오피스텔)
안진찬
최창호
직책
이사장
고문
070)4272-3493
연락처
010-****-2627
산림조합중앙회 한국치산 회장
변우혁
양지영
자문위원
직책
과장
042)471-9962
고려대학교 교수
연락처
010-****-0255
이 창 재 자문위원 前 한국산림 복지진흥원장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7
8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고문 및 자문위원
최병암 고문
기술협회
서 동 은 자문위원 한국원목 생산업협회장
윤 수 근 자문위원 한국조경수협회장
제15기 산림CEO 교육 내용
1차 2022. 3. 19
입학식 (충남대학교)
2차 2022. 3. 26
3차 2022. 4. 2
4차~5차 2022. 4. 15~16
식목행사 / 조경수 전지전정 (충남 공주시)
6차 2022. 4. 30
임산물 가공 / 명사특강 (대전광역시)
9차 2022. 5. 27
윤오사슴농장 / 상림 숲 견학 (경남 함양군)
11차~12차 축령산 / 우드랜드 / 윤제림 2022. 6. 17~18 (전남 장성군, 장흥군 등)
수목장 /숲해설 /안면도자연휴양림 (충남 태안군)
14차 2022. 7. 9
7차~8차 산림약용자원연구소/백두대간수목원 2022. 5. 13~14 (경북 영주시, 봉화군)
16차 2022. 9. 2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9
10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우리씨드 그룹 / 왕릉답사 (경기도 이천시, 여주시)
산마늘재배 / 호두농장 견학 (충남 천안시)
산야초 재배 / 병해충 방제 (충북 음성군)
18차 2022. 9. 24
밤나무재배기술 / 접목실습 (충남 공주시)
19차 2022. 10. 2
효소 발효식품 / 산지관리 (충남 천안시)
20차 2022. 10. 22
21차 2022. 11. 12
22차~23차 2022. 11. 25~26
목조주택 / 야생화재배기술 (충남 공주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제14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보고서
단기임산물재배 / 참표고 농장 (전북 익산시)
학번 A2314001
생년 70.03.25
소속/ 직위
연락처 010-****-0579
E-mail ertca0579@gmail.net
산림소득 / SNS 마케팅 (충남 공주시)
학번 A2314003
생년 47.08.28
소속/ 석동건업 대표 직위
연락처 010-****-3425
김영석
학번 A2314005
생년 74.03.14
소속/ J1 아카데미 직위
연락처 010-****-4146
김재영
E-mail sens7403@naver.com
학번 A2314007
생년 63.03.10
소속/ ㈜연환엠텍 부사장 직위
연락처 010-****-5661
김환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1
12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교육생 현황 및 연락처
제이앤이클래스학원장
hdkim@xradio.co.kr
학번 A2314009
생년 65.05.26
오송114 공인중재사
연락처 010-****-05566
남정수
동선호
soo2179@hanmail.net
학번 A2314011
생년 70.01.15
연세우일치과 실장
연락처 010-****-1400
문현순
박세순
answnfk4279@naver.com
학번 A2314013
생년 61.12.20
(사)통영안황지역개발협의회 회장
연락처 010-****-9077
박시곤
방대석
010-****-9094@hanmail.net
학번 A2314015
생년 79.07.24
명사특강학원 대표
연락처 010-****-5305
백일선
석수한
학번 A2314017
생년 76.08.17
소속/ 직위
소속/ 직위
신화촌 농원
연락처 010-****-8249
손희정
송종국
E-mail hison21@hanmail.net
학번 A2314010
학번 A2314019
생년 43.09.09
생년 71.09.18
연락처 010-****-4609
연락처 010-****-5982
송주호
학번 A2314012
학번 A2314021
생년 43.09.09
생년 62.03.05
연락처 010-****-4609
연락처 010-****-0455
안영근
학번 A2314014
학번 A2314023
생년 70.09.15
생년 68.04.07
㈜태원 대표이사
연락처 010-****-1763
연락처 010-****-4233
이남희
dsbang@taewonpiping.com
학번 A2314016
학번 A2314025
생년 74.12.12
생년
조경업
연락처 010-****-7216
연락처 010-****-4606
이순종
jeilsuhan1171@hanmail.net
학번 A2314018
학번 A2314027
생년 52.05.05
생년 45.01.15
소속/ 직위
이모네 감자탕 대표
연락처 010-****-9781
연락처 010-****-8965
이진옥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3
14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곰나루둘레길 대표
ghtec4826@naver.com
새롬인테리어 대표
㈜맑은성원 부회장
공주시 부시장
파인글라스 회장
학번 A2314029
생년 63.11.08
㈜아르미 대표이사
연락처 010-****-3579
전창곤
정종민
학번 A2314031
생년 65.02.26
웰메이드 동학사점 대표
연락처 010-****-1439
조동진
조양순
학번 A2314033
생년 60.01.15
계룡시 부시장
연락처 010-****-8898
최성민
최태환
E-mail choi524@korea.kr
학번 A2314035
생년 64.08.19
연락처 010-****-4405
최희정
한은규
E-mail choihee9191@naver.com
학번 A2314030
생년 76.06.13
미성종합자재 대표
연락처 010-****-5407
학번 A2314032
생년 68.09.15
前충남여성정책연구원장
연락처 010-****-4670
학번 A2314034
생년 60.01.15
더좋은기술단 이사
연락처 010-****-8898
E-mail cth59@naver.com
학번 A2314036
생년 65.08.01
청양 청남 면장
연락처 010-****-3265
E-mail lazyrose@korea.kr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5
16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셀프 세차장 운영 및 유지 관리
목차
1. WAS HONE 셀프 세차장 소개 1) 위치 2) 부지 및 시설물 설치 내역 3) 이용 요금 4) 판매용 세차 용품 종류
2. 셀프 세차장 사용 방법 1) 회원 카드 발급 방법 2) BAY ZONE 세차 방법 3) DRY ZONE 세차 방법
3. 셀프 세차장 일상 관리 1) 배수로 폐기물 처리 방법 2) AIR 컴프레셔 관리 3) 지하수 필터 관리 4) 개수대 및 화장실 관리 5) 소모품 관리
4. 계절별 세차장 운영 방안 1) 봄 2) 여름 3) 가을 4) 겨울
1. WAS HONE 셀프 세차장 소개
성명:김선유
2. 셀프 세차장 사용 방법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7
18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 위치 - 인천시 계양구 봉오대로 521 워시원 셀프 세차장
2) 부지 및 시설물 설치 내역 - 평수 : 400평 - 시설물 : 8 BAY ZONE, 8 DRY ZONE, 2 개수대 ZONE, 남&여 화장실 각 1 EA, 매트 세척기 2 EA, 타이어 공기압 1 EA
3) 이용 요금 - BAY ZONE 첫 터치 시 : 3,000원 ( 180초 사용 가능 ) - 사용 시간 내 터치 시 : 1,000원 ( 60초 추가 사용 가능 ) - BAY ZONE 버블 사용 : 추가 요금 없이 시간 차감 속도 5배 증가 - BAY ZONE 하부 세차 : 추가 요금 없이 시간 차감 속도 5배 증가 - DRY ZONE 청소기 및 에어건 사용 : 1,000원 ( 180초 사용 가능 ) - DRY ZONE 매트 세척기 : 1,000원 ( 180초 사용 가능 )
4) 판매용 세차 용품 종류 - 타올 : 3종류 (대형, 중형, 소형 ) - 광택제 : 3종류 (소낙스, 불스원샷 등 ) - 유리 세정제 : 2종류(불스원샷, 캉가루 ) - 타이어 광택제 : 1종류(불스원샷 ) - 방향제 : 4종류 - 워셔액, 발수코팅 등 약 20여 종 물품 배치
1) 회원 카드 발급 및 충전 방법 - 신규 발급 : 10,000원 이상 투입 후 녹색 버튼 클릭 - 충전 방법 : 원하는 금액 투입 후 주황색 부분에 카드 터치
- 서비스 금액
충전 금액 10,000원 20,000원 30,000원 40,000원 50,000원
추가 금액 1,000원 3,000원 5,000원 8,000원 15,000원
최종 금액 11,000원 23,000원 35,000원 48,000원 65,000원
※ 단, 현금 충전 시 만 추가 금액 적용 가능
2) BAY ZONE 세차 방법 ⓐ 고압 건을 이용하여 차량 외부의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 ⓑ 거품 솔 또는 버블 건을 이용하여 거품 도포 후 3~5분 대기 ※ 찌든 때를 불려서 제거가 쉽게 하기 위함 ⓒ 3~5분 대기 시 하부 세차 진행 ( 생략 가능 ) ※ 여름철 바닷가에서 묻은 염분, 겨울철 도로에 뿌려진 염화칼슘은 차량 노후화를 가속하기 때문에 해당 계절에 특히 하부 세차 중요 ⓓ 고압 건을 이용하여 차량에 도포된 거품 제거 후 DRY ZONE으로 이동
3) DRY ZONE 세차 방법 ⓐ 타올을 이용하여 외부 물기 제거 ※ 물기 제거 없이 자연 증발할 경우 물 얼룩이 남게 되어 깨끗한 미관을 유지하기 어려움 ⓑ 차량 내 발 매트 탈착 후, 매트 세척기 사용하여 세척 및 건조 진행 ⓒ 진공청소기를 사용하여 차량 내부 먼지 제거 ⓓ 에어건을 이용하여 남은 먼지 제거 및 공기 순환 ※ 진공청소기 및 에어건 사용 시 모든 문과 트렁크 열고 진행 ⓔ 위의 작업 후 광택제 또는 컴파운드 등 사용하여 차량 관리 진행 ※ 광택제, 컴파운드 등 차량 관리 용품 사용 방법은 제품별 사용 방법이 상이하므로 해당 제품 설명서 확인 필요
3. 셀프 세차장 일상 관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9
20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1) 배수로 폐기물 처리 방법 - BAY ZONE 관리 : 고압 건을 이용하여 이물질을 배수로 쪽으로 쓸어내리듯 청소를 진행한 후 각 배수로의 거름망을 제거하고 폐기물을 포대 자루에 담아서 정해진 폐기물 보 관 장소로 이동(보통 1회/월 진행하며, 세차 차량이 많은 주말 다음 날인 월요일 이나, 공휴일 다음 날 진행 ) - 집수 배수관 관리 : 거름망 폐기물 및 집수관 바닥에 쌓인 폐기물을 포대 자루에 담아서 정해진 폐기물 보관 장소로 이동 ( 1회/주 진행 )
2) AIR 컴프레셔 관리 - 일상 관리 : 컴프레셔 내부에 있는 습기를 제거하기 위하여 5분가량 AIR 컴프레셔 강제 가동 진행 ( 1회/주 ) - 겨울철 관리 : 습기 제거제를 컴프레셔 안에 투입하여 겨울철 낮은 온도에 의한 컴프레셔 내 습기를 제거하여 얼음 알갱이가 생성되지 않도록 진행
3) 지하수 필터 관리 - 지하수를 사용하는 배관에 연결된 필터 교체 ( 1회/월, 총 3개 )
4) 개수대 및 화장실 관리 - 개수대 내 쓰레기 제거 및 필터 내 물때 제거 ( 최소 2회/일 ) - 화장실 내 쓰레기 제거 및 변기 청소 ( 최소 1회/일 ) ※ 개수대 및 화장실은 수시로 관리하여 지속적으로 깨끗한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
5) 소모품 관리 - 버블 및 세제 : 매일 재고량을 파악하여 재고가 최소 1통(4L) 이상 남아 있을 경우에 주문하여 추가 확보 필요.
※ 겨울철 눈이 내린 후 많은 고객이 몰릴 경우 세제 사용량이 급등 할 수 있음 - 개수대에 배치하는 비누 관리 : 개수대의 경우 수시로 관리하는 시설물이 므로, 남아있는 비누량을 확인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여야 함. 최소 재고량은 1 박스 (20EA) 이상 확보 필요. ※ 장마철에는 습기가 높아 비누가 물러져서 소비량이 증가함
4. 계절 별 세차장 운영 방안
1) 봄 - 기온이 높아져 동파방지기 가동이 안 하는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스위치를 ON으로 유지하여, 급작스러운 영하 날씨에 동파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 필요.
2) 여름 - 주기적으로 배수로에 쌓인 폐기물을 제거하여 장마철에 역류 현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함. 또한 고여있는 물에 벌레 퇴치제를 살포하여 벌레 발생을 최소화하여야 함.
3) 가을 - 수시로 낙엽 제거를 진행하며, 그물망을 바람길에 설치하여 외부 낙엽이 세차장 내부로 들어오지 못하게 방지해야 함. 또한 동파방지기가 정상 가동되는지 TEST를 진행 필요.
4) 겨울 - 수시로 동파방지기 작동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여 동파를 방지하고, 화장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화장실 내부 보온 장치 관리, 화장실 출입문 닫힘 상태 유지 진행. BAY ZONE 내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수시로 얼음을 제거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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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산림아카데미 15기 수업내용 요약본
`23년 3월 18일 10:00 ~ 18:00, 강변 테크노마트 12층 1. 1교시(13:00 ~ 15:00) 조연환 제25대 산림청장(`04. 7. 20 ~ `06. 1. 31) - 산이란 무엇인가? ‘산은 어머니다’그리고 ‘산은 밥통이다’라는 의미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 럼 또는 仁者樂山 이라고 표현하며 산이 주는 경제적 공익적 혜택이 연간 211조, 1인당 428만원이며, 산소와 치유의 숲과 물 보관의 기능을 가질 뿐 아니라, 산은 천 가지의 얼굴로 나타난다. 5월의 봄은 가냘픈 연두색으로부터 온갖 다양한 농 담의 녹색과 화려한 흰색으로부터 붉은색까지 산의 다양성을 보여주며 여름을 지내면서 며느리의 변화하는 모습처럼 숭고하게 짙은 녹색을 거쳐 9월의 가을이 4남 5녀의 아침시간을 비유적으로 아름다움을 가진다.
산의 나무 이름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이름이 잊 히는 것처럼 그래서는 안 되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랑을 주면서 나무는 커 나아 가야 한다. 잡목이라고 표현하는 것의 진정한 의미와 아카시 나무처럼 억울한 이름이 또 있을까? 산림경영이 주는 경제적 혜택과 공익적 혜택에 주목해야 하 며, 산을 알아야 한다. 즉, 거래단위가 정보(3천평), 자연재해에 취약, 장기간에 걸친 소득, 단위 면적 당 소득 수준 낮음을 알아야 한다. 유리한 점을 살펴보면 정부지원 다양하며 작업이 쉽고, 건강과 보람을 느끼게 되며 2022년부터는 직불 금 제도가 생겨서 유리하다. 산림경영은 목적을 구체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해 당지역 산림조합에 신청하여 산림 계획을 만들고 경영계획 및 산림조합에 가입 하는 등의 노력을 하며, 관련된 협회에 가입하여 활동을 병행해야 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표상으로 소설이기는 하지만 ‘나무를 심은 사람’ 프랑 스의 장지오노처럼 백년대계를 보는 산림경영과 전남 장성에 실제로 장지오노의 주인공인 춘원 임종국씨가 전남 장성 축령산에 300만여 그루의 편백나무를 식재 하여 후세들에게 귀감이 됨.
성명:김홍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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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후반을 바꿀 강의 2교시(15:00~18:00) 이경준 교수, 서울대학교 식물병원 - 수목생장, 수목이식, 토양관리 식물은 세포벽이 있으며 2차 목부인 나이테를 생산하면서 직경이 굵어지는 2차 생장을 하는 생물학적 정의를 하며, 겨울철에 뿌리 윗부분인 지상부가 살아남는 식물로 정의한다.
초본식물에는 옥수수가 있으며 나이테를 형성하는 목본식물인데 목본식물에는 생장이 느린 잣나무, 소나무 등과 같은 고정 생장형과 생장이 빠른 느티나무, 은 행나무, 벚나무 등과 같은 자유 생장형이 있는데 특히 대나무와 같이 하루에 1 미터를 생장하는 나무도 있다. 자유 생장목으로 느티나무는 짙은 색의 춘엽과 옅은 색의 하엽의 종류로 생장하는데 가을에는 춘엽이 갈색으로 먼저 낙엽이 진다. 단풍나무와 감나무 주목 등이 같은 생장을 한다.
묘목을 이식할 경우, 가지가 장지와 단지로 나타나거나 영양상태에 따라서 이식 스트레스를 가진 고정 생장과 활착이 완료된 자유생장을 하게 되는데 단지가 장지화 되거나 변화를 겪게 된다. 수목은 직경생장을 하게 되는데 외수피, 내수피, 목부 등의 형성층을 이루고 생장하는데 형성층은 나이테를 축적하게 된다. 봉화의 금강소나무의 나이테가 조밀하고 균일하며 심재가 70% 이상이며 홍색을 띄며 춘양목으로 불린다.
수목의 생장은 내병성, 내한성, 내공해성, 상처치유 능력은 광합성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바 모든 능력은 광합성량에 비례함. 특히 과수원의 첫 번째 조건은 광합성뿐만 아니라 암꽃과 수꽃의 수량을 결정하는 요인이 되기도 하며 심지어 소나무의 종류들은 성전환을 하기도 함. 수목의 호흡은 살아있는 목부 조직 중 유세포에서 이루어지는데 체온 상승 억제 및 수액 상승을 통하여 수목의 건강을 유지해 간다. 뒤틀리면서 올라가는 전주의 삼천동 곰솔의 사도관 사례를 보여준다 수목에 있어서 햇빛과 내음성이 생존전략과 직결되며 양엽과 음엽이 발생하게 되는데, 가정에서 수목을 키울 경우 낙엽이 쉽게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 시 조도계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하여 1,000룩스 이상의 햇빛을 받도록 조치가 . 필요
줄기와 형성층을 이루는 뿌리의 생장은 이식 시기를 결정하는데 3월 중순경이 최적기이며 뿌리 생장 속도가 가장 빠른 5월 중순에 이식은 금해야 한다. 특히 뿌리의 90%가 모여 있고 균근 곰팡이가 풍부한 표토 12cm 이내의 가는 뿌리들 은 호흡을 위해 수평 방향으로 많이 뻗으므로 이식할 경우에는 근원경의 6배에 해당하는 크기로 뿌리돌림이 필요함.
수목 생장에 적합한 토양도 관건인데 뿌리의 호흡을 고려해 모래 함량이 60%가 적당하며, 배수 불량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과습지역, 도로공사 후 배수불량 등은 뿌리 생장에 지장을 주므로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도로공사 또는 새마을 사업을 통한 복토 피해가 많은 경우로 복토 후 뿌리가 호흡을 하지 못해서 발생하며 수관 꼭대기부터 황화현상이 발생하며 잎의 왜소화와 가지의 고사를 불러온다. 등산로에 노출된 수목의 뿌리들은 절대로 복토해서는 안 되며 생장에 지극히 정상적임을 알아야 한다.
이식의 경우 뿌리돌림은 국대접형으로 근분 모양을 하며 이동 시 수피가 벗겨 지지 않도록 목대의 힘이 수관과 근분으로 분산시켜야 한다. 이식 후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공급을 통하여 수목이 고사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23년 3월25일 10:00~18:00,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3층
1교시(10:00~12:00) 정영덕 본부장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기술본부
- 산림이 줄 수 있는 휴양과 치유 `76년 1월 1일 산림청 설립 이래 대한민국 산림이 절망의 끝에서 수차례의 녹화 사업을 통해 현재의 울창한 숲으로 개발 되어지고 있으며 협회가 30여 개로 확 장되었다. `88년 하계 올림픽을 계기로 유럽의 사례를 참고하여 대관령과 유명산, 신불산에 휴양림을 개장하였으며 `91년에 완공된 청옥산 휴양림은 7성급 야영장이 라고도 불림. 현재 국내에는 186개의 휴양림이 운영중에 있으며 운영에 많은 시 행착오를 겪는데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화장실 청소 문제, 이불의 청 결 문제 등 해결하였음. 체험프로그램 발굴하여 숲속 결혼식을 통해 비용 절감 과 숲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듯 함.
2교시(13:00~16:00 ) - 임산물을 이용한 발효효소, 김태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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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의 특성화를 위해 유명산 자연휴양림과 산음 자연휴양림에 프로그램 설치. 남해와 장성, 영주와 예천에는 편백나무 자연휴양림을 조성해 치유의 숲으로 조성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치유의 숲(치유원)과 숲 체험을 하도록 하여 최고의 산림정책으로 자연휴양림 조성 74.8% 꼽고 있다.
과거에는 임목지에 목상을 하면 1헥타르당 14만원 ~ 160만원 정도이나 새로운 산림정책으로 임업 직불금 제도를 2022년 9월부터 시행하여 추진중으로 추천하는 산림사업 중 현실적으로 캠핑장을 추천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산림사업은 20헥타 (6만평) 이상의 휴양림을 추천함
백화 양조에서 발효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작하여 현재는 진안에서 인삼을 이용한 라면 개발 사업에 연구 중이며 식품의 기능성을 찾고 있음. 식품은 기본적으로 생명 유지 기능과 미각, 후각 등 감각의 요구에 응답하는 기능과 식품이 생명 활동에 대한 조절 기능을 찾고 있음.
농산물이 가진 특성인 수분함량 과다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한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수분을 제거한 건조의 방법 개발. 최근에는 태양 대신 LED를 이용한 건조 방법이 활성화하여 선식용으로 사용. 특히 건조식은 우주식으로도 사용.
산채류의 영양성분에 주목하는데 항산화 기능을 하여 과잉 단백질 섭취에 대응 하는 좋은 식품류로 주목하며 특히 무기질이 많은데 나트륨(Na)과 칼륨(K)이 많아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좋다. 산채류는 다양한 자연환경에 적응하면서 스스로 자기 방어 물질을 만드는데 단맛, 쓴맛, 아린 맛 등이 강하다. 그중에서도 피톤치드라 불리는 테르펜 인삼 또는 더덕, 도라지, 콩 등에 많이 포함되었다고 믿는 사포닌이 있다. 산채류는 동결건조, 된장 염지, 혼합 염지, 산채 쥬스 등을 통해 저장성을 높인다. 발효액은 다양한 들과 산에서 채취한 산야초(잎)로 만들게 되는데 쑥, 냉이, 민들레, 머위, 씀바귀 등이며 꽃잎을 사용하기도 하고 달맞이 꽃, 칡꽃, 인 동꽃, 찔레꽃 등을 사용하며 열매는 돌복숭아, 머루, 오디 등과 뿌리로는 더덕, 둥글래, 생강, 칡뿌리 등을 사용한다.
3교시(16:00~18:00) - 산마늘 재배기술 이귀용 강사
산마늘의 특징을 보면 마늘 냄새가 나는 산나물의 일종으로, 산마늘의 특성이 뿌리줄기가 그물에 덮여 있으며 잎이 2~3개 정도이며 울릉도 산마늘과 내륙 산 마늘로 나누며, 울릉 산마늘은 한국 특산의 특징을 가진 개체로 2020년 1월 논문 발표로 특산종으로 명명되며 울릉도산의 특징은 잎의 폭이 넓고 둥글며 육질이 두꺼워 비교적 고온에 잘 적응한다. 울릉도 산비탈에 햇빛에 노출되어도 문제없이 잘 적응한다. 이에 비해 내륙산은 잎의 폭이 좁은 섬유질이 연하여 식감의 차이가 있다.
산마늘의 재배는, 대표적으로 시설재배가 있으며 노지재배, 또는 인건비의 비용의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임간재배가 있으며, 그리고 임간재배와 유사한 환경으로 오미자 재배와 병행하는 간작재배를 들 수 있다. 또는 다래나무 과수원의 하층 재배의 경우도 있다. 3~4년 후에는 분주를 하되 보통 3개주를 한 개로 분주해서 이식하는데 산지재배의 종묘 이식은 2년생을 1포기당 3~4주씩 심게 된다. 일반적인 산나물의 피해가 그렇듯이, 야생동물들의 피해에 의하여 잎이 훼손되는 등의 상품성 저하 문제가 생기므로 철저한 방어책이 필요하다. 산마늘은 보통 흰색 또는 주황색의 꽃을 개화하고 종자 결실을 하게 된다. 일반적인 농가 입장에서는 씨앗을 발아시켜서 포지 재배 영농을 한다는 것은 적지 않은 설비의 비용과 시간이 소요하게 되므로 종묘를 구입하여 식재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다. 이러한 임간 재배와 같은 산마늘 재배는 건강하게 산림을 육성할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조화를 이루는 식자재로써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농산촌의 소득증대에 기여 할 수 있다.
`23년 4월 1일 09:30 ~ 15:30, 충남 공주시 반포면 갈월길 88, 아람누리 - 1교시(10:00~11:30)
아람누리 옆에 위치한 14.3헥타르에 이르는 한국아카데미재단 단체의 숲에서 교육 전문기관인 생산성 본부 출신답게 산의 중요성 공감 교육을 하고 있는 안진찬 이사장님 강의로 숲 가꾸기 체험으로 가지치기, 작업로 변 가꾸기, 솎아 내기(간벌) 등 숲 탐방과 자연학습을 위한 산림 가꾸기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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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원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임업 정보 사이트인 다드림에는 산림 소유주가 자신이 보유한 임야의 임업 정보를 위한 지질 또는 산의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좋은 임야는 도로가 접하고 남향이 좋으나 북향도 조림에 적합하다고 하며, 맹지를 매입한 경우에는 도로에 접근하기 쉬운 이웃 토지주로부터 사용 승낙을 받아 농로를 개설하고 난 이후에 산림경영계획서 상 벌목 시 에는 도로 개설이 가능 하므로 반드시 임업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임도 자문을 받아서 설계 및 임도 개설 및 3미터 정도의 작업로 개설을 하며 도로 원상 복구 제도는 없으므로 도로 확보 이후에는 설치된 도로를 숲 체험을 위한 체험로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작업로는 도로의 옆 끝부분이 높아야 비가 오더라도 도로가 훼손 유실되는 경우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도로변에는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식재하여 산림 체험객들이 체험로를 통해 산책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물을 접하게 한다.
전기가 필요시에는 전봇대 200미터당 약 60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수종선택은 음지식물과 양지식물을 선택하여 나무를 식재하며 산림청에서는 96종류의 조림 추천 종목들을 선택하여 판로에 어려움이 없는 작물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산의 가장 외진 곳부터 개발하여 식재를 시작한다. 산림청에서 추천하는 속성수들 중에서는 병충해에 강하고 내한성과 내공해성을 가진 목백합나무가 있으며 벌을 부르는 밀원수이기도 한 속성수이다. 불필요한 나뭇가지가 자유낙하하여 부수적인 나무 관리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인공 조림용 수종으로 매우 적합하다. 단 속성수로써 나무의 재질이 무르므로 활용에는 한계가 있다.
경제림으로써 가장 좋은 낙엽송 또는 편백나무 등이 있으며 2미터 밑의 잡목들은 제거하는 것이 좋다. 산림청에서 지원하는 이러한 식재 사업들은 공적기능 때문에 3년간 의무적으로 풀베기를 해준다. 임업후계자 등록 시에는 일정 크기의 임의 벌목도 가능하며, 2억 범위 내에서 1%대의 산지 매입 자금 대출도 가능하며, 산림 복합경영의 경우에는 40% 정부지원 60% 자부담으로 경영이 가능하다. 그밖에도 생산단지 설비 등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도 이러한 정부 지원이 가능하며 임업 직불금 제도가 시행중이나 년 소득이 이미 3,600만원 이상인 자는 불가하다.
- 2교시(13:00~ 15:30) 팔순의 김광두교수님의 대학 1년 과정 축약 강의
전지전정의 목적은 ‘채광 통풍’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나무의 수형이 물 흐르듯 유지하고 나무가 건강을 지키게 함이다. 가지치기 또는 재이식의 시기는 겨울이 지나 땅이 풀리고 나무의 수액이 상승하기 이전에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는 마치 사람이 마취한 것 같은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효과적이다. 시베리아의 나무 들은 수액이 얼지 않는 다당류의 수액으로 변화하여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도록 하는 마취 효과를 가지게 된다. 가지치기 또는 뿌리 자르기 후의 이식의 경우에는 수액이 나무 윗 쪽까지 공급되지 않아 묘목의 윗 부분이 죽기 시작하므로 나무의 상부분도 잘라 주어야 한다. 굵은 가지를 전정할 경우에는 자르려는 가지의 밑 부위를 사전에 1/3정도 거꾸로 자른 후에 위로부터 자르면 밑가지로 인하여 찢어 져서 나무에 상처를 입히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최근의 과수농가들의 수형의 형태는 사람의 손이 가능하도록 옆으로 늘어지는 수형으로 가꿔서 전지전정이 가능하도록 가꾸고 있다. 전지가위는 날이 있는 부위와 잡아주는 역할의 날을 제 역할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데, 특히 장미 가지를 전지 하는 경우 칼날을 엎어서 가지를 잘라줘야 본 가지의 손상을 방지할 수 있고 새눈의 뒤쪽을 기준으로 상향 45도 방향으로 경사지게 전지를 한다. 감나무 혹은 밤나무의 경우에는 작년에 과일이 나온 나무의 끝에 새순이 발생하고 과일을 생산 하므로 해당 가지치기를 할 경우에는 올해 과수 수확에 실패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해당 가지 끝에 눈을 2개 정도 남기고 나머지 부분에 가지치기를 하여야 한다. 매실의 경우에는 불필요한 가지 자체를 전지전정을 해야하며, 삼척, 문경 등 석회암 지역 산지인 소위 도장나무로 불리는 회양목의 발육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회가루를 뿌려 줌으로써 치유한다. 소나무의 가지가 웃자라는 도장지 (상향지)는 돌을 매달거나 줄을 매어 수형을 변경하거나 잘라버려야 전체적인 수형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병든 가지 또는 죽은 가지들은 잘라줘야 한다. 전정을 할 경우에는 수목의 주지와 부지주 사이의 분지각도의 융기선에서 이루 어져야 성목이 되어서도 자연재해에도 잘 살아 남을 수 있다. 소나무나 전나무는 소나무 잎이 있는 위치를 정해서 잘라줘야 한다. 참고로 바위에서 소나무가 자라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소나무가 발아하여 바위에 뿌리를 내려서 생장하는데 뿌리 에는 바위를 녹이는 물질을 분비하여 커 나아가게 된다. 매화와 매실은 같은 장미과이기는 하지만 전혀 다른 수목이다. 꽃의 모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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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고 과실의 크기나 모양도 다르고 경제적인 가치도 전혀 다르다.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하여 물 배치, 돌의 배치, 나무 종류 등 종합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 3교시(16:00~18:00) 황금약초농장, 이기범 대표
헛개나무의 재배와 경제성은 ‘해외여행을 다녀와도 나무는 여전히 돈을 만들어 준다’라는 농담이 함축적으로 말해 준다. 유행 타는 묘목이 아닌 기능성물질 추출이 가능한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핵심으로 상상력을 통한 아이디어가 매우 중요함. 한국, 일본, 중국에서만 재배되는 헛개나무는 365일 소비되는 재료를 추출 할 수 있는 나무를 식재해 소득을 높이고 있다. 공주는 대대로 밤 영농이 많 은데 경쟁이 되어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영농이다.
기능성 물질의 추출이 가능한 헛개나무와 작두콩을 재배하여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었으며, 면역력과 기관지와 폐 기능에 특화한 기능성 작목을 재배하고 있음. 헛개나무는 CJ에 건강음료 제조용 재료로 공급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헛개나무 음료 및 비염에 좋은 작두콩 음료를 개발하여 판매중임. 헛개나무는 32년생 1주에 약 70여 만원의 소득을 올려 주고 있는데 열매는 킬로그램당 2만 5천원 정도에 판매, 6월에 개화하는 헛개나무의 꽃에서 꿀을 채취하여 높은 효과를 가진 치유의 꿀로 부가가치가 높다.
최근에는 돌배나무의 과실에서 면역력 증강과 기관지에 좋은 물질을 찾아내고 발효 방법을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하고 있음. 2023년 1월 5일자 임업 신문에는 안동대학에 따르면 돌배의 효능이 산양삼의 효능에 버금간다는 논문을 발표함, 최근에는 농업진흥청에서도 발효 기술에 주목하여 많은 자금을 투입하여 발효 장비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 또한 폐모라는 식물을 키우고 있음 또한 마가목과 드릅나무 또한 소득 작목으로 추천할 만하며 4계절 소득이 되는 수종들을 권한다고 한다.
송도에 삼성의 바이오산업 진출, 대만의 LED 제조업체 사장이 14층짜리 건물에 스마트팜을 만들어 소득을 올리는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
`23년 4월 14일 ~ 15일 13:00~18:00,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 2층 대강의실
1교시 ~ 2교시(1시~3시), 사단법인 수목장실천회 변우혁 교수
변우혁 교수는 독일에서 유학한 한국 최초의 수목장 전문 학자로써 `04년도에 한국 최초로 수목장을 시도함. 국내 최초로 고 김장수 교수님이 있다. ‘자연장’ 이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연장지’라 함은 자연장으로 장사할 수 있는 지역을 말 한다.
‘수목장림’이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산림에 조성하는 자연장지를 말한다.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자연장의 유형으로써 3가지 즉, 수목형 자연장, 잔디형 자연장, 화초형 잔디장으로 나뉜다. 수목장림은 인허가가 필요한 사안으로써 해당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있다. 수목장의 개념으로 현재 난립되어 있고 자연과 부조화를 이루고 산재하는 묘지 문화를 개선하기 위하여, 친환경적이고 자연 회귀의 정신을 가지고 추모의 대상을 수목에 정하여 전체적인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여 미래 세대에 넘겨주는 숭고한 뜻이 담겨 있다고 본다.
자연장의 방법(수목형, 잔디형, 화초형)은, 30센티 이상의 깊이에 용기에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묻되, 용기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흙과 섞어서 묻어야 한다. 골분만 묻을 경우에는 습기를 흡수하여 딱딱하게 고형화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화장한 골분과 흙 또는 용기 이외에는 유품을 함께 묻어서는 안 된다. 자연장에 사용되는 용기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2 조제16호에 따른 생분해성 수지제품만을 사용하되, 전분등 천연소재로써 생화학적 으로 분해가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자연장을 위한 자연장지는, 개인과 가족의 자연장지는 신고사항으로 100제곱키터 미만(33평 정도), 종중과 문중의 자연장지도 신고사항으로 2,000제곱미터 미만(600평정도)이다. 다만, 종교단체는 40,000제곱 미터 이하(12,000평 정도)와 법인은 50,000제곱미터 이상(15,000평 정도)로 허가 사항이다.
지난 수 십년 사이에 장묘문화는 급격한 변화를 겪어왔는데, 묘지 매장 선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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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와서는 화장 선호로 과거와 같은 크기의 묘지보다 봉안당 또는 야산에는 봉안담 등 또는 산골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바뀌어 왔다. 이에 따른 부작용도 보여지는데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산림의 훼손이 대두되었다. 특히, 도시화로 인하여 개인 중심의 핵가족화와 환경의식의 강화로 인해 아래와 같은 문제들이 더욱 대두되었다. 봉안묘의 문제점으로 산림의 훼손뿐만 아니라, 과다한 석물 사용 으로 자연파괴와 부조화 및 유골의 부패 문제가 발생하였고, 봉안(납골)의 문제점 으로 화장 유골을 안치하는 대규모 건축물인 왕릉식 봉안당이나 벽체식 봉안담의 봉안함 안에 안치하게 되는데 영구적인 묘지와는 다르게 임시적으로 관리기간 경과 후에는 또 다른 처리 방법이 요구된다. 이는 자연과 배치되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3~4대이후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에는 관리비의 감당에 또다른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 산골이 있는데 산골은 화장한 유골을 산, 강, 바다에 뿌리거나 묻는 방법인데 비교적 환경 폐해가 적으나 추모의 대상이 사라져 버리는 점으로, 외국인의 시각에서는 매우 이상한 장묘문화로 인식한다.
여러가지 장묘 문화에 따른 대안의 검토를 해보면, 매장은 공동체의 결속과 유대에 유리하나 현대에 맞지 않고, 납골은 유지관리가 쉬우나 환경파괴의 문제가 있고, 산골은 추모 대상이 사라지는 문제, 자연장은 자연 친화적으로 추모 대상이 존 재하나 아직은 생소한 장례문화이다. 이러한 자연장의 유리한 점 때문에 모지 1기에 30.8명분의 자연장이 가능하므로 토지의 효율적인 운용과 자연환경 개선의 효과가 있고 비용의 절감이 된다. 특히 수목장림의 운용은, 가파른 경사에도(경사는 약 25도 미만), 완만한 평지에도 적용가능하며 기왕이면 우람한 장령림에 적용하면 아름답고 안식처의 느낌을 줄 수 있다.
숲 가꾸기를 통하여 1헥타아르 당 1,500본 정도의 나무를 500본 정도로 숲을 가꾸어 안정적인 장령림으로 나무 간의 경쟁을 없에므로 아름답게 장기적으로 숲 가꾸기가 가능하다. 독일의 경우에는 나무의 간격을 8~10미터 간격으로 간벌을 통해 수목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러한 충분한 간벌을 통하여 수선화 또는 맥문동 등의 하층 식물들과 안정적이며 조화롭게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숲을 가 꿀 수 있다.
수목장림 조성은 허가 사항으로 주민들의 동의를 얻게 되는데 NIMBY현상을 극복 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PIMMFY현상으로 인식의 전환을 가져올 획기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즉, 휴양림을 활용한 PACKAGE DEAL(도민의 숲, 수목원 조성 등)로 가치 있는 숲으로 명소화하는 방법과 지역주민을 참여시켜 경제적인 인센 티브를 제공하는 등의 혐오 시설의 인식을 불식시킬 필요가 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세계 최초로 영국 런던의 시립묘지에 수목장 또는 화초장 등의 자연장으로 성공시켰고, 스위스의 위리자우터라는 사람은 봉분 비석 등 시설이 없이 골분과 흙과 꽃 화분을 투하하는(추모객마다 한 주먹씩 아름다운 꽃분을 투하) 방식의 수목장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세계 최초로 독일인인 FriedWald GMBH사가 특허를 받아 대규모 수목장림을 운영 중 인데 국민적이 호응에 힘입어 현재 100여개 개장 및 운영 중에 있다. 수목은 환경 변화에 따라서 수목의 종류도 변화하는데, 삼국시대에는 활엽수, 고려시대에는 인구 증가등으로 목재 수요의 증가로 침엽수가 많아지고 현재에는 산림에 부엽토층이 높아져 영양 상태가 좋아 활엽수가 증가하고 있다.
자연장은 다양한 형태로 조성되는데, 대규모 수목장림은 1인당 약 3,000유로 (400만원 정도)이며 프랑크푸르트의 사례처럼 꽃을 가꾸어 조성하는데 1년에 관리비가 50만원 정도 소요되기도 하며 일정 크기 안에 조각가가 만든 각자 다른 다양한 조각물을 함께 조성하기도 한다. 일본은 잔디장의 사례 중 하나는 꽃밭을 조성하여 가운데는 잔디를 심어 잔디 뗏장 하나 크기로 봉안 및 분양하고 최근에는 좁고 깊게 조성하여 토지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법도 생겨났다.
국내에는 나무 한 그루에 12개를 조성하여 1개에 1,000만원 씩 분양하기도 하며, 기존 묘지를 화장 분골하여 여러 사람의 유골을 함께 모시고 꽃과 나무로 치장 조성하는 방법도 제시되었다.
2교시(15:00~18:00) 임도설계 및 임도개설, 이근배 산림조합중앙회 실장 1990년도 부터 교육받고 임도 전문가이며 경기도 광주에 거주
산림경영을 위하여는 임도 개설이 필수로 필요한데 “다드림” 사이트에는 각 각의 임야 번지에 따른 각종 정보들을 알 수가 있다. 변우혁 교수님과의 협업을 통한 수목장 임도개설은 “양평 하늘숲추모원”으로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산6번지에 55Ha(165,000평) 구역면적으로 수목장림 10ha를(30,000평) 조성함.
4월 15일 3교시 천리포수목원 방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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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고나한 법률 제9조, 27조, 30조 동법 시행령 제26조 및 30조, 동법 시행규칙 제4,5,30,31조의 규정’에 의하여 임도의 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임도 개설의 가장 큰 난관은 환경론자들의 문제 제기가 가장 골치 아픈 문제이다. 산림경영을 위한 임도 계획 시 주안점은 1. 목적에 부합하는가 2. 적합성 검토 3. 최신의 트렌드를 읽고 복합 기능을 최대한 발휘 가능한 최적의 임도망을 선정(최신 트렌드로 계곡에 물을 테마로 한 조성이 중요함)
임도는 대체적으로 효율성을 위해 5부 능선에 설치하게 되는데 BP(Beginnin Point)와 EP(Ending Point)를 구성하게 되며, 평면도를 그리고 종단면도와 횡단면도 그려서 설계하게 된다. 임도 용지에는 4미터의 임도 노폭을 기반으로 3미터의 유효 노폭을 정하게 되며 1:1의 절토 비탈면과 1:1.5의 완만하고 느슨한 경사의 성토 비탈면으로 설계된다.
조경수 재배 농장을 위한 용인의 사례와 복합산림경영을 위한 100만평에 이르는 부지의 보성 윤제림의 사례, 충남 공주의 밤나무 재배단지를 위한 임도 개발 사례, 장성의 숲속 휴양타운의 동선계획, 곡성의 고사리 재배단지 3,200평의 사례로 평당 1만원의 소득 창출로 불과 1개월만 작업으로 고소득으로 본다. 산림아카데미의 약초 단지형 사례도 있다.
임도 설계함에 있어서 중요한 고려 요소는 해당 지역의 50년 치 강수량을 근거로 수문 및 배수 구조물을 설치해야 하며, 곡선의 반지름 크기, 종단 기울기와 진동 로라는 사용한 노면 시공은 매우 중요하며 임도는 물과 상극이므로 옆도랑과 배수구의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대피소와 차돌림곳도 필요하며 토사 지역은 비탈면에 소단을 설치할 필요가 있는데 사면 길이 35미터 간격으로 폭이 50 ~ 100cm로 단의 폭을 끊어 소당을 설치한다. 절토 또는 성토는 부족한 토사 공급과 남은 토사의 처리를 하게 된다, 토사를 채취하는 절토장, 토사를 처리하는 사토 장이라 한다.
천리포수목원 담당자의 해설로 일반 공개가 금지된 목련으로 특화된 목련원 탐방.
천리포수목원의 위치 특성상 해양성 기후라 이제야 벚꽃이 만개하고 목련 또한 일부 종을 제외하고 대체적으로 만개한 상태인데 백목련은 지고 이제부터 자목련이 만개 상태이며 노란목련도 조만간 개화시기가 도래할 예정이며, 해당 지역 비닐 하우스에서 각종 수종들에 대한 접목 생산을 진행중이다. 특히 목련은 남행과 햇볕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수종이다. 그리고 목련은 해걸이를 하므로 충분한 양의 거름이 필요하다. 목련과 조화를 이루는 하층 식물로는 개화시기가 비슷한 수선화가 최적으로 보인다.
누운향나무가 블루매트의 한 종류인데 황금측백 외래종으로 보유중이며, 1,100 여종의 동백나무 종중에서 매우 다양한 곷잎의 형태를 가진 수종들을 보유하고 있다. 연못 주변에는 희귀한 요어들과 습지목련도 만개했는데 보통 30~40년 된 목련들은 꽃이 무거워서 가지가 심하게 휘는 현상을 보여주는데 여하한 다른 종류의 수종에서도 보기 드문 가지 휨현상이다. 이에 따라서 지나치게 많이 휘는 노령수들에 대하여는 도장지를 제거한다.
일본 적피나무는 비를 맞으면 나무의 표면에 피가 흐르는 듯한 현상을 볼 수 있어서 특이한 수종이라 생각이 되고, 캠밸 목련은 매유 큰 꽃을 피우지만 꽃의 개수를 적게 피우는 생전 전략을 사용한다. 경사지에 식재된 피배롱나무는 뿌리 부위가 돌출되는 특이한 모습을 보이는데 아름답다. 완도 호랑가시나무는 크리 스마스 나무로 사용되며 열매는 사랑의 열매로 모티브가 된 수종이다.
4월 15일 4교시 천리포수목원 채정옥 해설사 천리포수목원 혹은 밀 가든이라 칭하는 설립자 칼밀러는 5개 국어에 능통했으며 총 16,800종류의 수목들을 수목원에 식재했으며 871가지 목련을 보유하여 세계적인 목련들이 있다. 해당 토지를 생활이 어려운 노부부들이 딸 결혼을 위해 내놓은 토지를 매입한 것이 계기가 되어 수목원이 시작되어 1970년대에 삽으로 해당지역 이웃들과 함께 연못을 만들고 현재의 수목원을 조성하였다는 일생에 대한 이야기와 목련과로써 잎이 무성한 태산목에 수목장으로 묻혀있으며 옆에는 흉상도 있다. 처음 수목원을 조성할 때는 해변이 옆에 위치해서 바닷가에 방풍림을 식재한 연후에 수목을 식재하기 시작함. 모든 수종들에 대한 분류는 라틴어로 분류하는 특징이 있다. 수목원 입구에 짙은 자색의 자목련은 불칸이라 불리는 종으로 매우 강렬 한 색을 자랑하며 다양한 종류의 목련들과 꽃이 북쪽을 행해 핀다는 북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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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색상이 붉은색, 노란색, 초록색으로 세번 변하는 양성기후에 적합한 삼색 참죽나무, 암수를 함께 식재해야 열매(소위 사랑의 열매 모티브)를 맺는 호랑가시 나무, 특이하게도 겨울철 많은 눈이 올경우를 대비해 나뭇잎이 길고 또한 나뭇 가지에서 길게 늘어지는 부탄 소나무 수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해송과 곰솔과 비교가 되었으며, 내륙 적응이 힘든 수종으로 진달래과의 만병초꽃이 매우 화려 하다. 홍가시나무는 울타리 나무로써 전지를 해주면 계속 붉은색 가지가 생성이 된다. 낙우송은 연못주변에서 뿌릴로 숨을 쉬는 나무로 수변에 종유석처럼 형성 한다. 수선화는 100여종이 자생중인데 지구 온난화로 인해 개화시기가 점점 빨라 지고 있다. 동백도 마찬가지로 개화시기가 약 2주 정도 빨라졌다. 미국 도토리나무는 설립자가 직접 도토리를 가져와 발아시켜서 커다란 대목으로 자라고 있다.
‘23년 4월 21일, 10:00~18:20, 대전 보문산 숲속 공연장, 대전 동구 대사동 192-7
10:30 ~ 13:20, 산불방지 및 정화 캠페인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으로 산림청 직원들과 산림 아카데미 선배 기수들과 함께한 교육이 특이했다. 심상택 산림정책국장도 참석하고, 산림 정화를 위해 집게를 들고 400여 미터 정상 정자까지 쓰레기를 주우면서 산책했다. 산 정상에서는 대전지역의 해설과 보문산의 산성이 삼국시대부터 존재한 역사 해설이 흥미로웠다.
12:30 ~ 18:20, 최명도 숲해설가 숲속 마을 나들이라는 시집을 낸 분으로 `03년 8월 14일날 첫 강의하면서 수강생에게 받은 패넌트를 착용하신 모습이 20여 년 숲해설가로써 인증을 하셔서 좋았다.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숲해설을 주로 하신다. 산에서 자생하는 길게 자란 이름 모를 풀을 머리 땋기를 해보면서 참 자연과 인간이 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명도 숲해설가는 자연보호와 숲사랑의 실천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것이라 일갈했다. ‘23년도 지하철 간판에 싯구절 게재함. ‘목재는 살아서 나이테를 만들고 죽어서는 나이테에 음각을 새긴다’ 또는 나무의 나이테는 영으로 시작하여 매년 영으로 끝나는 결산을 하는데 인간은 두루마리 처럼 과거와 현실이 계속 이어져 있다는 아름다운 문구를 만드셨다. 임업은 장비와 함께 발전해야 비로소 임업이 활성화 될수 있다고 한다.
소나무 잎은 2가닥, 니기다 소나무 잎은 3가닥, 잣나무 잎은 5가닥이다.
보통 보호수의 대다수는 느티나무, 은행나무, 팽나무 등이 중심을 이룬다. 소나무는 나무는 가공하기가 쉬워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목재이기도 하다. 단풍 나무는 목재의 재질이 강하여 볼링장 또는 농구장의 바닥재로 사용된다. 가시가 있는 나무들은 엄나무, 산초나무, 아카시 나무 등이 있다.
담쟁이 잎은 첫째 잎은 1개, 둘째 단에는 2개, 셋째 단에는 3개로 이루어져서 환경의 리스크로부터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진화하였다. 생강나무의 잎은 1가지 에서 3가지 모양의 잎 모양으로 분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취나물 잎과 함께 삼겹살을 ㅆ서 먹기도 한다
소나무의 수피가 바닥으로부터 약 2미터까지는 두꺼운 두께로 형성되고 그 위 로는 얇거나 거의 수피가 없는데 이는 동물들이 나무에 부딪쳐서 긁을 때를 대비한 자기방어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산철쭉은 꽃에 형상을 가진 유인색을 만들어 수정할 곤충들을 유인하고 1개의 기다란 암술에 짧은 길이의 8개의 수술이 있는데 이는 수정 실패를 하지 못하도록 구성하여 생존전략을 가지고 있다. 진달래는 통꽃이고 이팝나무는 갈래꽃으로 지나치게 아름다운 꽃은 향이 없는 경우가 많다. 팬지꽃의 꽃에 새겨진 무늬는 암나비 형상을 하고 있어 숫나비를 부르게 진화했다. 나뭇가지를 교차해서 균형잡기 게임, 소나무 잎으로 싸우기 등 관계형성을 위한 놀이 개발. 추천할만한 숲경험지로는 영월에 위치한 “로미지 아가든”은 산 정상에 위치해서 소수를 위한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양평 서종 IC인근에 “내추럴 가든”은 계곡을 끼고 설치했다. 남양주에는 “소나무가든” 이 있는데 북한강 강변의 야산의 뷰를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다. 숲놀이를 위하 여는 입장 시와 나올 때 공기 에어건을 사용하여, 외래종의 유입을 방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임도를 충분히 개설하여 산불진압 및 예방에 대비하여야 한다.
`23년 5월 12일 ~ 13일 산림약용자원연구소 : 영주시 풍기읍 소백로 2009(대한광복단, 동양대학교근처) 본 연구소는 `15년에 개소하여 3년의 공사를 거쳐서 완성되었으며, 설립목적은 산업화 활용 자원 발굴 및 기술 확보를 통한 산림자원/약용자원 선도연구기관으 로써 원천 응용개발의 과정을 걷고 있는바 개발에 집중하고 있음. 정충열 병해충 담당 교육, 약용자원이란, 대다수의 자원이 산에서 시작하여 밭작물화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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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의 목적이 대량 재배에 있으며 약효와 효능을 발굴하는데 있음. 기후변화와 같은 재배환경 변화에 따른 기능성 확보의 변화와 친환경 재배 및 대량생산 기술 개발을 해야 한다. 국내 토양은 질소 과다로 인해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어서 인산/칼륨 비료로 전환이 필요함. 최근의 스마트팜은 대량재배 가능한 채소가 대세임. 산양삼을 근간으로 산양삼의 육성 이용 및 운영으로 집중하고 있음. 사회 경제적으로는 천연물질의 소재 및 기능성 소재 발굴, 갈매나무과인 헛개나무를 연구하는 바 `22년 서울 국제발명회에 출품한 헛개나무 가지의 추출물을 포함하는 면역증진용 조성물과 상동나무 열매 추출물에서 항암 효과 활성 검증을 출품하였다. 상동나무는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 바닷가에서 자생한다.
연구소에서는 구찌뽕 열매의 지역에 따른 효능과 모양의 다양성을 연구하고 천연물의 문질 지도를 작성 완료 하였으며 우리나라의 3대 작물인 참당귀, 천궁, 작약인데 그중에서 당귀 추출물로 현재 에터미의 매출 1위 상품인 ‘헤모힘’ 제품을 들 수 있다. 그밖에 천궁재배를 위한 맞춤형 방재법 개발과 산양삼의 약리 효능분석 및 유전자원을 수집하여 기능성 증진 기술의 고도화와 친환경 재배기술의 개발과 기술 표준화 문제 및 유간 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작약 품종이 3가지는 약성이 매우 좋은데 그중에서 태백 품종이 좋음.
임업진흥원 산양삼산약초홍보교육원 : 영주시 부석면 소백로 3840-1 김영재 교수. 곤드레 나물처럼 새로운 작물들이 사업화의 발전하는데, 산양삼은 지리적 표시등록을 하고 인위적인 시설 없이 파종 이식하여 재배한 산양삼 장뇌삼 (뇌두가 긴 것을 칭함)은 울폐도가 80~90%로 북향 또는 서북향에서 7년 이상 재배한 것을 칭한다. 뇌두를 빼고 음용하는것에 주의해야 함.
눈개승마는 풀 걱정할 필요 없이 뿌리가 강하고 좋은데 항노화 식물이며 데쳐서 된장 찍어 먹는데 세 가지 맛이 나는 산나물이다. 보통 산나물은 그늘 또는 반 그늘에서 자라며 종자는 당해에 뿌려서 식재해야 발아율이 매우 성공적으로 높다. 또는 전년도에 채취한 씨앗을 저온 숙성 시키는 방법 또는 흐르는 물에 보관 발아 시키는 방법도 있다. 수리취나 울릉도 부지깽이(섬 쑥부쟁이)는 산지 어디에 심어도 잘 자라는데 소나무 밭에서는 소나무의 타감작용(다른종이 자라지 못하 게 하는 기능) 때문에 어렵다.
소수서원 방문, 통일신라시대에 건립되었던 대규모 사찰 위에 지어진 서원
국립산림치유원 체험 : 수치료라고 함이 정확한 표현일 듯하다. 고압의 분수 치료가 인상적이었고 원적외선 치료와 같은 발을 포함한 하체 치유 및 수영장과 같은 고압의 수치료가 새로운 경험이었다.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주의영 해설사. 개설한지 5년째 되었으며 세계 2위 아시아에서 제일 큰 수목원 으로 39개 테마 전시원이 62만평 부지에 조성되어 있다. 특히 다양한 꽃과 수종 들의 만병초를 볼 수 있는 만병초원과 고산식물들을 지역별로 나누어 3개 구역 으로 모아서 만들어 놓은 파인하우스가 잘 조성되어 있다. 만병초는 진달래과로 겨울에 잎을 길게 말아서 추위를 견디며 잎에는 왁스성 분을 가지고 있고 뒷쪽 에는 털로 덮여 있어서 심한 추위의 겨울을 날 수 있다. 호랑이 숲에는 호랑이가 방사되어 있다. 야간시력이 인간의 6배로 야행성동물이다.
`23년 5월 26일 함양군 윤오사슴농장, 지리산 생태공원 윤오사슴농장 :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 137- 1 김윤오 대표의 설명으로 산림복합경영을 보여준 사례로, 오도재인 지리산 제1문을 지나자마자 위치. 농장 입구에는 키가 크고 풍성한 꽃을 피우는 서양 구절초 (데이지)를 식재하여 풀들을 이기게 설계하고 산양삼을 철저한 보안 아래 재배 하고 있으며 산양삼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함. 대형 비닐하우스를 건설하여 700주 정도의 고추를 식재하고 있으며 도난 방지를 위하여 많은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였으며 숲속에는 짐라인도 설치하여 캠핑객 혹은 관광객들이 놀이를 즐기 도록 설치하였음. 과거 1980년대에는 사슴농장도 하고, 호두나무, 마가목 등의 나무 밑에는 하층 식물인 산나물들을 키우고 있다. 옻나무도 재배하여 5년생 때 수확해 판매하며 산초나무 및 초피나무 등도 재배하며 부부가 산림 경영상 관리의 편의를 위해서는 3천평 정도가 적합하다고 조언을 함.
호두나무 단지 옆에는 잣나무를 식재하여 청설모가 잣을 먹게 함으로써 호두 피해를 없애는 방법을 제시함. 즉, 잣을 수확하지 않는다. 갖은 설비를 갖추고 있으 므로 단상 전기를 사용하는 것 보다도, 삼상 전기를 끌어와서 비용의 절감과 편의성을 도모하도록 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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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생태체험단지 : 함양군 마천면 강청리 397번지 해당 시설은 군청 소유로써 위탁 관리중이며 생태체험관과 황토방, 캠핑장, 거 대한 폭포 등을 갖추고 아름다운 산야초들을 식재해 매우 아름답게 만들어 놨다.
`23년 6월3일 :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대학본부 1층 컨밴션홀 강의장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이영진 학장과 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님과 업무협약을 맺고 산림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 자원지원 및 활용, 교수진의 출강지원, 교육 및 홍보활동 적극 지원을 받고 있었다.
안진찬 이사장의 논문작성법에 이어 2교시에는 전 산림임업진흥원 이동섭 원장의 산양삼 재배기술과 품질관리에 대한 강의로 전국에 이름난 산양삼 재배인들은 이동섭 원장의 자문과 교육을 통하여 현재의 산업으로 발전한 바, 소위 장뇌삼 이라고 불리던 시절로부터 명칭 변경을 통하여 산양삼의 존재감을 심고 사업화에 진력하였다.
공주대학교 인근 이한수대표가 종중 임야를 활용하여 가야산에 설립한 영농 법인인 ‘가야산 산삼농장’으로 이동하여 산양삼 재배 현장 학습하였다. ‘04년에 귀향하여 산양삼을 재배하고 산양삼의 효능인 면역력 증진을 확인하고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통 산양삼의 수명을 60년으로 보고 인삼 씨앗을 300만원짜리 1가마를 파종하면 1년은 발아하고 생존하나 3년을 넘기지 못하며, 해당 사업은 20년 프로젝트로 접근하여야 한다. 효능은 한번 섭취하면 2~3개월 유효한 것으로 보며 생식보다는 탕으로 만들어 아침/저녁으로 섭취하는 것이 모에 흡수력이 20 프로로 증가한다. 모든 원우들에게 1뿌리씩 직접 캐는 경험 기회를 주고, 현장에 서 3뿌리 한 상자씩 판매하기도 하였다.
`23년 6월 16일 ~ 17일 국립장성숲체험원, 무등산 바우정원(안국현), 무등산 편 백자연휴양림(진춘호), 보성 윤제림(정은조),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수업 전남 장성군 축령산 편백나무숲 해설사 김상기씨와 공춘원씨가 교대로 숲해설을 맡음. 조림가 고 임종국씨(1987년 작고)가 100헥타르에 걸친 편백숲을 일구었다. 실제로는 편백나무가 60%, 삼나무가 40% 정도로 식재되어 있다. 편백나무 잎상 에는 평편하고 뒷 쪽면은 흰색이며, 나무 자체에 붉은 옹이가 존재하며 건축자재로 쓰인다. 삼나무는 잎이 바늘형이며 건조된 나무는 가벼워서 배 건조 또는 사찰
기둥 용도 또는 판잣집의 외벽과 고깃상자 등에 이용되고 있다. 특히 편백나무는 피톤치드의 발생이 오전에 극대화되며 보통의 다른 침엽수보다 월등하다. 그리고 산림과학원에서 측정한 공기의 질 검사에서 최상급으로 나타나 치유의 숲으로 운영 되어지고 있다. 고 임종국 선생의 부도로 인한 산림이 개인에게 넘겨진 것을 `02년 조연환 산림청장이 매입하여 현재는 산림청 소유의 임야로 다양한 숲체 험의 장으로 운영 되어지고 있다. 편백나무도 벌기령이 있어서 60여 년 정도부 터는 생장이 늦어진다. 고 임종국선생은 느티나무에 수목장으로 모셔졌으며, 부 인은 참나무에 모셔져 있다. 한국의 전쟁의 종전 이후에 전남의 유림들이 전남과 기후가 비슷한 일본을 견학한 후에 편백나무와 삼나무의 씨앗을 가져와 식재를 시작하였다. 임종국 선생이 세웠던 관리사는 ’02년에 허물고 샘물터에 정자를 지어 샘물을 보호하고 있다. 고 임종국 선생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내 “숲의 명예의 전당”에 7인중의 한분으로 헌정되어 있으며, 그밖에 고 박정희 대통령, 고 현신규 박사, 고 김이만 나무 할아버지, 고 민병갈 천리포수목원 원장, 고 최종현 SK회장, 고 진재량 독림가 등이 있다.
화순 무등산 바우정원은 안국현 대표가 설립한 바, 산림아카데미 5기 출신으로 35년 전 귀향하여 20여 년에 걸쳐서 정원을 조성 중에 있다. 암석이 80%인 임야를 바위정원으로 조성중인 산림복합 경영으로 공연장 5곳, 곳곳에 미술작가들의 작품들로 조성하였다. 공연문화와 정원문화를 접목한 형태의 정원을 최은태, 이정근 작가가 설계 및 작업하였다고 한다. 그밖에 신장호 작가는 벼락 바우 쉼터를 만들고 편백 정원에 박병철 작가가 잠수함 형상의 비틀땅콩+트리하우스의 자연 컨셉으로 설치하였다. 옛날 나뭇꾼들의 통행으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만들 어진 오솔길을 그대로 재현 활용하여 숲길을 조성하고 숲길이 끝나는 장소에 “수만리 캠핑장”이라는 이름으로 300여 평에 이르는 부지에 각종 공연장, 캠핑장, 호텔과 같은 편의시설을 최고급으로 조성중에 있다. 가급적 자연석과 재 활용 철판을 이용하여 영구적인 사용을 위한 자재선정이 돋보였다. 그리고 특이 한점은 사방댐을 조성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실용성과 디자인을 가미하여 “물의 정원”이라 불리도록 산사태 방지 및 계곡홍수를 막고 일반인들이 찾아 와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아름답게 조성하고 있었다. 또한 모든 건물은 자연 친화적으로 디자인 및 설계하여 아름다운 건축물로 보여져서 경기도의 “리솜 하우스”와 같은 이미지가 연출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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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편백나무 자연휴양림의 2대 소유주인 진춘호 대표가 PT를 하였다. 1대 소유주는 고 진재량 독림가로 처음에는 광일목장으로 시작하여 목초지 개설 등 으로 축산과 산림경영의 복합경영을 제시하였다.
윤제림은 정은조 대표로 산림아카데미 2기 회장 출신으로 현재 “미래 산림 특별위원장”으로 대통령 소속 농어업 ž 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하다. 부친이 `64년부터 조성해 왔던 밤나무를 제거하고 `05년부터 정원을 조성하기 시작하여 산 림경영의 마지막 메이크업으로써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시작한 셈이다. 윤제림의 정원은 지난 3년간 코로나 기간 동안 하루 6천여 명, 1년에 평균 20만 ~ 30만명이 다녀가는 등 대단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요즘은 1일 3천여 명 정도가 입장을 하여 아름다운 수국정원을 즐기고 있었다. 다른 많은 종류의 화초들이 있었으나, 물을 많이 소요로 한 수국 종목을 선택하여 토양의 재질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꽃을 피워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었다. 조만간 가든스테이를 추가로 조성하여 관람객들이 하루라도 묶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 예정으로 있다. 1백만평 의 임야 위에 약 5만평에 정원을 조성한 것이다. 최근 산림법의 개정으로 일 반 음식점도 개설이 가능하도록 변화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욕구를 반영하는 등 산림경영을 하고저하는 임업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는 자그마치 81세의 강화자 해설사의 친근한 해설을 즐겼다. 해당 시설은 정남진 장흥에 위치하고 있으며 `58년도에 묘목을 식재한 이후 약 60여 년 이상 된 편백나무 숲을 이루고 있다. 518미터의 억불산 자락에 자리 잡은 우드랜드는 한옥과 같은 아름다운 팬션단지와 치유의 숲길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며느리바위가 정상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말레길도 조성이 되어 있다. 편백나무와 삼나무숲 사이사이에 반그늘 종으로 황칠나무를 식재하여 산림 전체가 밀식되어 공기가 더욱 청량함을 느꼈다. 황칠나무는 만병통치약으로 불릴 정도로 뿌리로부터 잎까지 상용이 가능한 약용작물이라 할 만하다. 황칠나무는 전라도 지역 남해안에 분포하며 보길도, 흑산도, 거문도 등에 분포해 있다. 황칠은 목재는 물론 금속에 칠을 해도 천년을 색상 유지하는 대단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과거 이조시대 때 정약용이 전남에 귀양을 와서 보니 민초들이 황칠나무의 수확물들을 국가에 세금 형식으로 납부하는 고초를 겪는 것을 보고 황칠나무를 전부 벌목하여 민초들의 노고를 덜어 줬으며 이후로 황칠나무가 멸종 되다 시피했는데 최근에 복원했다는 썰도 있다고 한다.
`23년 6월 24일 ~ 26일 울릉도 캠페인 3일간 정종환 운전기사 겸 해설사의 설명. 울릉도와 독도는 신비의 섬으로 250만년 전에 폭발 및 형성되었다. 현재 9,056명이 거주 중이며 도동항에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모임. 육지로 가기 위한 항은 저동항. 울릉도에는 마가목이 많으며, 산나물로는 산마늘과 부지갱이나물을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특히 서면에서 다양한 산나물을 생산하고 있다. 섬의 일주도로는 44.1Km인데 섬에 급경사가 많아서 중간중간에 피암터널을 설치하여 산사태 또는 붕괴로부터 방어하고 있으며 사동항 안쪽으로 공항을 개발 중에 있다. 육지와 격리되다시피 떨어져 있는 관계로 의료 혜택이 부족하여 민간요법이 많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울릉도는 대한민국 3,000여 개의 섬들 중에서 가장 용출수가 많은 곳 중에 하나로 수력발전을 할 수 있으며 발전소가 1개 있다. 나리분지는 화산이 폭발한 지점으로 500고지에 위치해 있으며 밭 농업지역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재로 이루어진 비옥한 양질의 토지와 물이 풍부하다. 약 60만 5천평의 크기로 마가목을 생산하면 전량 정부가 수매하여 준다. 특히 눈개승마도 많이 재배하는데 세 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삼 나물이라고도 칭한다. 눈개승마 나물을 육개장에 넣으면 고기와 식감이 같이 어떤 것이 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부드럽고 맛을 낸다고 한다. 그밖에도 명이나물과 부지갱이나물 등 3가지 대표작물이 있다. 그리고 특산품으로 씨껍데기 막걸리 (씨껍질 술)가 있다. 울릉호텔 전무의 설명에 의하면 섬 도로의 특성 때문에 대 형버스는 운행이 불가하며 최대 37인승의 버스만 운전이 가능한 현실임. 호텔 마 당에는 매우 귀한 섬전나무가 1그루 자라고 있다.
`23년 7월 1일 충남 천안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2층 “산림정책과 미래 비전”주제로 전 중부지방산림청장 김경목 청장의 강의로 과거 산림청 법무담당과 서기관으로, 고려대 변우혁 교수와 함께 수목장 법률의 기초 및 휴양법을 제정하였다. 현재는 배제대학교에서 ‘원예산림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유아숲지도 그리고 산림치유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는 기후변화에 따라 남부지역 작물이 중부지방으로 이동 생산이 가능하나 몇 년에 한 번씩은 한파에 의해 실패도 각오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그리고, 현재의 산림은 과밀되어 새들이 서식하기에는 조건이 좋다고 할 수 없는데 요즘에는 도시공원이 새들이 서식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라서 많은 다양한 종의 새들이 서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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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는 치산녹화의 시가였다면, `88년부터는 산림복지(나무+사람) 원년이라 할 만한데 산림을 자원화해 선진국처럼 휴식의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가평의 유명산에 휴식의 숲을 설치 개시하였다. `90년대에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녹색복지 국가 실현을 목표했다면 `00년대부터는 일과 심과 삶의 터전화하 는 치유의 산림정책이 되었다. 현재는 산림문화로 발전하여 나무를 미래의 화두로 삼아 희망과 꿈을 심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05년 휴양법의 제정으로 이러한 산림문화의 정착을 알렸다. 한국의 숲은 청일전쟁의 통한 결과물로 고종의 아관 파천 사건으로 러시아에게 두만강 압록강, 울릉도 벌채권을 넘기는 치욕에 이어, 러 ž 일전쟁이후에는 일본이 백두산 일대 및 한국전역에서 대규모 벌채가 이루어 져서 어마한 산림축적 감소 밑 산림의 황폐화가 극에 달했다. 그러나 `60년대에 산림청의 개청기에 5.16혁명 이후에 손수일 산림청장(이후에 내무부 장관 역임 함) 산림법 시행을 통하여 산림복구를 시작하였다. 현재는 산림이 우거졌을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밀식되어 경제목은 별로 없고, 밀식되 나무들끼리의 경쟁으로 모든 개체들이 지나치게 웃자라서 정상적이라면 나무 개체들이 나무크기를 기준 으로 뿌리 부분으로부터 1/3부터 가지들이 자라나야 하나 현재는 보통 1/5부분 부터 나뭇가지가 자라는 부조화한 나무들의 식생군이 만들어 졌으며로 적극적으로 간벌은 물론 수정 변경을 통하여 산불화재나 경제목으로의 변환이 필요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219만 산주들 가운데 임업인은 약 10,000인으로 추정되나 그중 80%는 과수농사를 영위하는 것으로 적극적인 산림경영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산림개발을 통해 산불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사방공사 후에는 사면에 비비추, 개미취, 원추리, 맥문동, 금계국 같은 작물을 심어 풀을 이기는 식물들로 파종하는 것이 좋다. 숲은 휴식과 치유의 숲으로 숲 태교와 유아기 숲 체험 그리고 청소년기와 청년기에는 숲길과 산림레포츠로, 장년기에는 자연휴양림 으로의 역할, 노년기에는 100세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산림치유에 대한 중여성이 대두되고 있다. 극적인 숲의 역할은 친환경적 장례문화인 “수목장림”의 조성 으로 그 역할을 극대화 하려고 있다. 현재는 산림복지서비스라는 개념의 도입으로 산림문화, 휴양, 산림교육 및 치유 등 산림을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슬를 통칭 한다. 선진국으로 진입하여 동물복지를 생각하며 실천에 가는 이 시점에서 점차 식물복지도 생각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임산물, 농산물의 식품 가공과 유통”주제로 농업진흥청의 한귀정 박사 `97년부터 현재까지 KBS프로그램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코너에 출연 중이며
“기억의 반대는 망각이 아닌 상상”이라는 경험의 자원을 극대화 시키는 상상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사상을 말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해 나아가고 있는 한귀정 박사의 단면을 볼 수 있었으며,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크로노스 : Chronos)은 같으나 주관적인(각 개인) 주어진 시간을 다름으로 이를 활용하는 자 에게 인생의 미래가 있다는 인생철학도 엿볼 수 있었는데, 식품 제조와 관련한 다수의 발명을 하였는데 대표적으로 “굳지 않는 떡”의 발명으로 900여 개의 개인과 업체들이 이 기술을 활용하여 상업화하고 있으며, 막걸리 부유 입자 안정화 기술, 전통 장류의 현대화 기술, 구운 강정의 대량생산 공정 개발 및 상품화, 김치로 레인보우 쏘스개발 등등 현대인에 적합하고 실용적인 식품 제조법 개발에 헌신한 것이다. 이는 과거 단순히 과실 또는 식물의 열매를 섭취한 1차 원적인 식생활로 부터, 열매를 건조시켜 장기간 보유를 꾀한 2차원적인 식생활 에서 더 나아가 식품의 영양을 극대화하고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발효기술의 개발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식문화의 변화를 가져온 공로가 대단하다 하겠다. 대한 민국의 식생활 개선 또는 식품개발을 위해서 각 지역에 존재하는 농업기술센터를 이용할 것을 권하고 있는데 많은 장비들을 갖추고 있어서 농산물의 쥬스화 또는 쨈 종류를 생산 가능하므로 적극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세계 유수의 미래학자들인 짐로저스, 앨빈토플러 등은 농업의 중요성과 미래 뛰어난 사업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국내의 경우에 농수산대학의 경쟁률이 4:1 정도 되며 이들이 졸업 후에 벌어들이는 수입이 국내 일반 농가소득의 2.4배, 100대 기업 직원들의 연봉 5,700만원 대비 15% 높은 6,600만원이다. 수업 중 소 요되는 일체의 비용이 국비로 미래 농업인을 키워내고 있는 것이다.
한 박사는 다이슨의 시행착오를 통한 개발과정은 결국 날개 없는 선풍기의 발명을 낳았다. 연구실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쌀을 가공한 기술 개발은 1일 4회씩 17년에 걸친 시간을 통해 떡 고형화 처리기술 즉, “굳지 않는 떡”을 개발 하였다. 111년 12월 21일 특허 제10-1099619 굳지 않는 떡의 제조 방법과 상기 방법으로 제조된 떡이라는 특허를 취득한 것이다.
좋은 음식 즉, Good Food라 함은 맛있고 보기 좋고 신선하며 온전해야 하고, 순수한 재료에 영양가가 있으며, 생산자가 자기의 농법을 자랑하고 싶을 만한 방법으로 생산했고, 최소한의 가공과 인간적인 방법으로 도축되어 최소한의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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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함유하고 불필요한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정의하고 있는 바, 특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사육되고 도축되는 방식에 대한 닭의 계란 생산 과정이 말해 주고 있다. 즉, 1등급은 자연에 방사한 닭의 계란, 2등급은 하우스 안에 방사하여 키운 닭의 계란, 3등급은 높이가 높은 케이지에서 키운 닭의 계란, 4등급은 A4 용지 크기의 케이지에서 키운 닭의 계란을 칭한다. 과연 우리는 어떠한 계란을 섭취해야 할까? 동물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병으로 나타나지만 식물은 스트레스 를 주면 영양 집합의 개체로 태어난다.
한귀정 박사의 “즉석 묵 제조 방법”을 통하여 우리 회사의 최대 난관이었던 두부 묵죽, 두부 푸딩을 개발할 절호의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되어 개발부서에 의뢰하여 전분 원료인 도토리, 밤, 동부를 이용한 두부 푸딩을 개발할 것을 지시 한 것은 큰 소득이었다.
천안시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센터에서는 임업 또는 농업에 필요한 모든 농기구 들은 물론 초화류, 묘목 매장이 구분되어 국내 최대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농기구들 혹은 묘목들 모두 인터넷에 검색 후 방문하여 매입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2023년 7월 8일 부여 만수산 자연휴양림 수업 및 영림농원 현장학습
“양묘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하여 건국대학교 산림조경학과 교수이자 (사)한국 시설양묘연구회 회장인 김종진 교수 강의로 50여 년에 걸친 공부를 포함한 양묘 산업의 현장 교육 현장에서의 우러난 매우 유익한 수업이었다. 우리나라의 양묘 산업은 조림용 수종과 조경용 수종의 양묘 산업으로 나눈다. 각각의 용도에 맞는 수종들 선정과 양묘 방법과 환경은 많이 다르다. 우리나라의 숲은 기본적으로 간벌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며 숲가꾸기를 병행하여 숲을 가꿀 필요성이 있다. 이와 병행하여 수종 갱신 또는 산불로 인한 수종 선택 및 식재는 자연환경 및 위치에 따라서 성묘 또는 어린묘를 잘 선택할 필요가 있다. 보통 1ha당 3,000본을 식재하는 것이 원칙이다. `21년도 통계를 보면 전체 20,599ha의 조림실적에 80%는 사유림으로써 약 15,326ha, 약 35,259그루 식재를 달성하여 이러한 규모의 양묘 산업이 병행하여 유지되어 오고 있다. 조림용 묘목 생산을 위하여 용문에 위치한 국유 양묘장과 영림농원과 같은 민유 양묘장이 있다. 국유 양묘 사업소는 대한
민국 전체를 보면 북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 림청, 서부지방산림청 등 5개가 있으며 각각의 지방청 내에 국유양묘사업소가 있다. 용문, 평창, 정선, 삼성, 춘양, 보성, 공주, 연곡, 간척산간, 남원, 대관령 서벽산간 양묘장등이 있으며 그밖에 산림조합을 포함하여 약 60여 개의 민유 양묘장들이 산재해 있으며 약 93%는 시설양묘를 영위하고 있다.
조경용 수종은 환경녹화를 위하여 혹은 건물녹화를 위하여 다양하게 시도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개인 기호형으로 수목을 생산하여 개인 가정 및 수목장 등에 이용 되어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SH임업 Mobil Planter에서 이동형 중대형 컨테이너 용기를 이용한 조경용 수목을 생산하여 데모 현장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혹은 도심에 이동 가능한 컨테이너 용기묘를 옮겨와서 도시 미관을 가꾸기도 한다. 특히 이러한 컨테이너 용기묘의 수목들은 일정한 수형을 유지하고 있어서 아름 답다. 이러한 컨테이너 재배기술은 지상재배와 지중재배를 하게 되는데 수목에 따라서 단일용기로 할 것인지 이중용기로 재배할 것인지도 결정하게 된다.
양묘장은 크게 노지양묘와 시설양묘로 나누는데 `98년 고성산불을 계기로 두가 지를 병행하여 양묘를 하는 곳도 생겨났다. 양묘작업은 토지의 정지작업으로부 터 시작하여 상 만들기, 파종, 짚 덥기, 해가림, 솎기 및 제초작업, 관수 및 시비 작업, 수확 및 가식 작업 및 저온 창고를 포함 월동관리도 필요하다. 우리나라 에서는 특히 용문에 있는 20ha 크기의 양묘장이 잘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을 권한다. 최근의 양묘시설은 시설을 위한 자재의 고급화 및 운영시스템의 자동화 등 산업화하기에 최적화되어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산불자리에는 잡초와 같은 경쟁 개체가 없어서 1년생(10cm 키 정도) 묘목을 식재 하면 90%이상의 활착하게 된다. 그러나, 벌채 이후에는 잡초들이 남아 있으므로 이들과의 경쟁을 위하여 일정한 크기의(2년생 이상) 묘목을 식재하여야 한다. 식재를 위한 묘목들은 유리온실에서 노지로 1개월간의 순화 기간 및 경화처리를 거쳐서 식재하는 것이 순서이다. 각각의 수종별로 묘목상자의 구(포트)의 크기, 모양 등이 차별화되며 묘목은 해를 거듭할수록 가격이 많이 오르게 되므로 영농자는 자신에 맞는 전문화가 필요하다. 즉, 파종하여 1년생 또는 2년생 상태로 영농자의 선호에 맞는 묘목을 키운다던지 혹은 이같은 묘목을 매입 후 묘목상자를 바꿔 이식하여 다년생으로 묘목을 키워서 사장에 판매하는 등의 전문화가 필요하다. 세계 대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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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묘장들은 90%이상이 노지양묘가 아닌 시설양묘로 생산을 하는데 이는 노지묘 보다 용기묘에서 키워진 묘목의 잔뿌리들이 발달하여 이식 시에 활착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이식 방법으로는 수종의 키가 커감에 따라서 컨테이너 용기에서 컨테이너 용기로 이식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아름다운 수형을 유지하고 토양 손실이 없어서 매우 유용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드론을 이용한 식재를 하기도 하는데 고지대에 식재도 가능하고, 묘목의 이동에 정확성을 기할 뿐만 아니라, 최대 500kg까지도 이동이 가능해 적재적소에 식재가 가능한 세상이다.
영림농원은 양정모 대표로 충남 부여군 만수로 664-8에 위치하고 있는 바, 3대째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총25,000평의 크기에 50미터 크기 기준하여 60여 동의 비닐하우스와 4동의 저온창고를 운영하며, 1년 평균 160만본의 묘목을 출하한다. 대체적으로 1년생, 2년생, 4년생을 출하하며 1년생의 활엽수 종류, 2년생의 침엽수를 생산하는데 조림용 묘목들로써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재배를 하게 된다. 조림용 묘목은 대량생산이 필수이므로 규모의 양묘사업이 필수이다. 소규모의 양묘사업 에는 삽목 재배가 적합하긴 하나 재배기술이 까다로워 관리 기술이 필요하다. 이러한 재배기술은 전문 교육기관의 숫자가 제한적이라 도제식 교육을 통한 기슬 습득하게 된다. 주로 수종 선택은 성공 가능성이 낮은 품목을 선정하여 개발하면 희귀성이 있으므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최근에는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 하기 위하여, 조직배양분으로 재배하는 것을 선호한다.
재퀴먼트 자작나무는 물론 진달래 상품을 개발했으며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통하여 재배 중이다. 쉬나무(수유나무)는 상품화에 성공하여 산림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는데 한여름에 개화하여 밀원수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수목 이기도 하며 약용으로 목재로 사용이 가능한 우수한 품종이다. 묘목들은 발아율에 따라서 포트에 씨앗의 수량을 결정하며 양묘 상토의 재질은 수종에 따라서 다르다. 포트는 테이블 위에 위치하여 뿌리가 내려와서 공기와 접촉하면서 강한 생존력을 갖게 된다. 포트는 수종에 따라서 포트의 용량과 모양과 유도선을 갖춘 기능성 을 가진 것으로 선택하게 된다.
과거에 연료림으로 들여온 아카시 나무는 부정적인 시각 때문에 천대 받지만
밀원수로써 목재로써 좋은 수종으로 험한 지형의 산 또는 사방 수종으로써 오리 나무와 함께 식재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측백나무는 키우기 쉽고, 관리하기 쉬우며 종류가 다양하여 양묘 수종으로 추천할 만하다. 앞으로 기업들은 탄소배 출권 때문에 탄소 포집목들의 식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낙엽송은 2년생을 출하하게 되는데, 저온창고에서 수확한 묘목을 보관 기간에 따라서 온도 관리도 달리하게 된다.
`23년 8월 26일 10:00 ~ 18:00, 금산 수업 1 교시(10:00~12:30) 심천웰빙타운 박남희 대표
심천 생리학, SBT 창시자 또한 친환경 산림약초단지를 운영 중으로 임야 100만 평을 섹터별로 약초, 캠핑, 정원, 전원주택단지 등을 개발하고 있음. 중국에서는 유명한 순환기 계통 의학관련 해 20여 년 간 중국 등 여러 국가에 의료인들을 상대로 방문 교육중임. 심천 생리학의 요지는 자연계의 모든 생명체는 일정한 생리 체계를 갖췄는데 이는 체세포분열을 통하여 생명이 이어지는데 나무의 경우도 소관을 통하여 영양분을 흡수하여 생명 연장을 하지만 다른 불순물을 흡수해서 수관이 막혀 생을 마감하기도 한다. 인간을 포함한 인간과 동물들도 마찬가지로 120조 마리의 세포의 증식을 통해 정자와 난자로 탄생하여 세포분열을 하는데 필수적으로 세포혈관을 통하여 영양 공급하게 된다. 그러나 영양 공급의 불균형 으로 인하여 세포분열의 중단이 발생하면서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신부전증 등의 각종 병을 발생시키게 된다. 병의 발병은 미세 말초혈관이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못하나 살아남은 일부의 말초혈관 중에 세포를 재생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 는데 이는 혈관 내 혈전을 제거하고 수면 세포의 활성화를 부르면 세포분열을 재개하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국내 53개 대학 내 평생교육원에 서 강의를 한 바 있는데 난치병 치료를 목표로 꾸준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심천웰빙타운의 개발은 섹터별로 구분해 개발해 오고 있는데, 초기에는 산속에 산재한 산소들을 모두 제거한 후 12Km에 달하는 임도를 설치하여 작업로를 개통하고 경사면에는 축석을 쌓아서 기본적인 개발의 틀을 만들었다. 모든 개발의 기획과 작업을 박남희 대표가 스스로 현장작업을 통해 일구어 오고 있다. 컨셉은 소비자의 눈을 즐겁게 하여 돈을 지불하게 한다는 것인데 예로써 복숭아 나무를 1,000여 그루를 심었는데 봄에 꽃이 아름다운 복숭아를 도로변에 심어 소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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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체험하게 하고 심지어 수확기에는 소비자가 수확하는 체험을 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한 추가 작업은 하지 않고 단순히 꽃과 자연스럽게 생산되는 과실만을 목표로 한다. 개발의 목표는 남들이 하지 않는 희소성을 갖춘 웰빙타운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12km의 임도를 개설하여 도로변에는 다양한 종류의 장미꽃들을 삽목하여 아름 답게 장식하여 소비자의 눈을 즐겁게 하고 각종 과실수는 전업농이 아닌 관상수 로써 식재한 것이 특징임. 대표 스스로가 포크레인을 사용하여 공사를 했는데, 산에 지천인 참나무는 뿌리까지 뽑아 제거하는 등 많은 고생을 하였으며 과실수는 물론 소나무 등의 나무 밑에는 허브의 종류인 백리향을 식재하여 잡초가 자랄틈이 없이 촘촘하게 바닥을 덮은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고 잡초 제거 방법으로 배워서 적용할 만하다. 군데군데 조성한 날망에 웅덩이를 만들어 묘목에 물을 공급해야 하는데 모기들의 서식지가 되어 미꾸라지를 구입해 모기 퇴치를 한 일은 재미있 는 일화인 것 같다.
2교시(13:20 ~ 14:30) 임가 방문으로 김경목 前 중부산림청장 방문
지난 7월 1일 충남 천안시 산림조합 임산물 유통센터 2층에서 “산림정책과 미래 비전”주제로 강의 한 바 있던 김경목 前 청장의 댁으로 과거 산림청 법무담당과 서기관으로 고려대 변우혁 교수와 함께 수목장 법률의 기초 및 휴양법을 제정한 바 있으며 현재는 배제대학교에서 “원예산림학”을 가르치는 교수로 유아숲 지도 그리고 산림치유사를 양성 중 이다. 약 6천 여 평에 거주하는 집과 새를 부르는 컨셉이 정원 목표이다. 각종 유실수는 물론 산나물류 및 산양삼 재배하며 모기 및 해충 발생은 물론 개구리나 뱀의 서식지를 없애기 위해 고여있는 물 구덩이를 없애고 계곡물은 흐르도록 설계하였으며 집안 정원의 곳곳에 배관을 설치하여 가뭄에 대비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밭의 바닥에는 검은색의 비닐을 깔아서 잡초 제거에 힘들이지 않도록 하고, 나무 밑에는 음지식물인 돈나물을 심어서 풀 자라는 것을 원천 봉쇄하려는 노력이 보였다.
3교시(16:00 ~ 17:30) 금산군 내의 남이자연휴양림 김상근, 조혜경 숲해설사
`96년 100만평으로 산림문화타운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는 200만평 규모의 종합 휴양타운으로 개발 중이다. 대둔산 자락에 위치하며 선여봉이 759미터에 있으며 느티골 계곡으로 불린다. 약 680고지에 달하는 높이에 있다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시내로부터 평지성 도로로 접근한 것 같았으며 대전보다도 기온이 약 3~4도 정도 낮다고 한다. 산 전체가 많은 숲이 우거져있는데 “사생의 숲길”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하다. 숲은 피톤치드를 생성하여 마음을 정화하고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주는 등 숲이 인간에게 주는 효능은 매우 많다고 할 수 있다.
과거 6.25 전쟁 중에는 인민군이 머물던 곳으로 침호도 진지도 남아 있는데 오동나무와 뽕나무 등을 재배하며 거주했다고 한다. 해당 지역에는 7, 8월에만 만개한다는 꿩의 다리 꽃,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초피(저지대는 산초가 자생)는 강한 향으로 모기 기피제이기도 하다. 생강나무, 음지식물로 조릿대, 3개잎 고추 나무 등 1급 수생식물 서식. 주름 조개풀의 인간과 동물을 매개로 한 번식 방법이 인상적이었고 개감수나무, 층층나무, 6종류의 참나무 종류로 굴참나무, 졸참나무, 신갈나무,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등이 자생하고 곡미나리풀, 명자나무, 보라색의 꽃범의꼬리 풀, 잎을 뭉개서 비빈 후 물가에 풀어 놓으면 애코사포닌이라는 마비 물질을 분비해 물고기를 기절시켜 잡을 수 있는 때죽나무, 곤장과 홍두께를 만드는 재료인 물푸레나무, 음지식물인 맥문동, 개상사화, 벌개미취, 사람 키 높이의 개미취, 꽃땡깡나무, 엉겅퀴, 목질이 단단하고 썩지 않아 묘비로도 사용이 가능한 비목과 각종 곤충들이 어울려 사는 공간이었다.
`23년 9월 1일 10:00~17:30, 이천, 여주 1교시(10:20 ~ 12:20) 우리씨드 그룹, 이천시 모가면송곡리 696, 박주영 점장
2만평 부지 위에 각종 야생화 및 묘목들을 수입 및 재배관리하고 있으며 토종 야생화를 등록하여 해외에 수출하여 로얄티를 받는 토종 기업이며, 국내에서는 정원업계에서는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건물의 외벽 또는 실내의 벽을 꾸미는 등 다양한 유형의 수직정원도 공사를 하며 보통 1m x 1m의 공사비가 약 100만원 정도라고 한다. 풀 관리는 어릴 때 혹은 씨앗이 맺기 전에 제거할 필요가 있으며, 늦어지면 토양의 영양분 손실이 온다. 야생화는 봄, 여름, 가을에 개화하는 여러 종의 꽃을 섞어서 파종하고 봄에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튤립을 먼저 피우고 차례로 다음 꽃을 피우도록 배치하는 요령이 중요함. 다양한 야생화들이 야외에 그리고
2교시(14:20 ~ 16:20) 풍수와 건축, 김현식 前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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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에서 자라고 있는데, 이름도 생소한 많은 꽃들이다. 하늘바라기, 다양한 억세풀 종류, 꽃으로 차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인동초, 애플수박, 네팔고추, 수쿠령 풀 나무, 미국담쟁이, 수국은 흰색의 나무수국과 다양한 색깔의 원예 수국이 있는데 원예 수국은 토양의 재질에 따라서 꽃의 색상이 다르다는 특징이 있다. 토종 야생화인 코레우리 꽃 등과 꽃을 보지는 못했으나 분홍색 아카시 나무도 있다. 흰색의 우아한 부추꽃이 이토록 아름다웠나 싶다. 겨울철에는 지열을 이용한 비닐 하우스에서 작업을 하는데, 다음 해 봄에 출하할 많은 종류의 야생화 작업에 외국인들도 채용하여 밤낮없이 작업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화인 무궁화도 흰색, 분홍색, 보라색, 적색 등의 종류가 있으며 겹꽃이라 매우 아름답다. 회사의 정문 앞에 분홍색깔의 나무줄기를 가진 버드나무와 미루나무가 있었는데 충격이었으나 이는 페인트 칠을 한 것이란다.
영화“명당”의 모티브가 되었던 남연군묘 도굴사건은 외국 군대가 대원군을 굴복시킬 카드로 선친의 묘를 도굴하여 유골로 협박하려 했으나 실패한 경우에서 보듯이 풍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주자로 경선을 하면서 베이스캠프를 종로구청 인근의 이마빌딩을 자리 잡아 좋은 위치의 풍수로 본다고 한다. 보통 양택풍수는 발복이 바르고 음택풍수는 발복이 느리다고 한다. 풍수의 가장 근본을 볼 때 산세를 보는데 형세론이 쉽다. 산의 높이와 준령을 따라 흐르는 내리막 위치 곳곳에 산줄기의 형세는 혈이 흐르는 모습을 관망할 수간릉법이 있다. 보통 인간사에서 제사를 4대에 걸쳐 지내듯 산줄기의 산을 4단계를 읽는다. 특히 산줄기는 구불구불 이어진 산세를 중요하게 여기며 이는 살아있는 발복이라 여긴다. 또한 산의 모양에 따라서 인물 탄생을 관장하기도 한다. 산줄기가 흘러 내려온 장소 소위 혈에는 묘지를 쓰는데 묘자리는 따뜻한 황토 마사토가 최상이다. 혈 밑에 평야와 접한 곳에는 집을 짓게 된다.
산만큼 풍수의 중요한 요소가 물 흐름인바, 물은 혈을 감싸고 돌아야 하며 도 시에서는 도로의 흐름의 물의 흐름으로 본다. 이와 같이 산줄기와 물의 흐름을 가본으로 주택의 자리 정하기가 이루어지는데 산줄기가 끝나는 봉우리가 있는 곳이 최상의 위치라고 하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지선정을 하는 모든 주택 자리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나 좋은 풍수를 가진 위치에도 결함 또는 하자를 가지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결함 고치기에 사찰탑, 민속놀이, 건축산 조성 등의 방법이 있다.
배산임수, 장풍득수의 좋은 위치에 자리라도 주택 토지의 모양과 도로의 설치는 매우 중요한 풍수의 조건이 된다. 토지의 모양은 기의 흐름이 원활한 원형이 좋으나 이는 토지의 효율적인 사용이 어려우므로 보통 직사각형을 이루는데 적당한 크기의 정원을 가진 집 형태가 바람직하며, 집의 모양은 원형이 포함된 구조의 집안 구조가 좋다. 마치 석굴암 또는 성당 등에서 원형의 내부 구조를 볼 수 있다. 도로는 흉한 도로를 피한 길한 도로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데 집을 감싸돌아 나가는 도로가 매우 바람직하다. 풍수에서는 건물을 살아 있는 생명체로 보는데, 코엑스 앞 현대산업개발 건물과 용산 국제센터 빌딩 등이 최악으로 꼽힌다. 이외에도 지붕의 형태도 중요하며 마당과 정원에는 큰 키의 나무를 심지 말아야 하며 집안에 연못이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물은 기가 멈추는 곳으로 간주하는데 집안 내부보다는 집을 나서서 바깥으로 향하는 집의 아래에 위치하는 것이 좋다. 정남향은 오후 12시 30분에 쟀을 때의 위치가 정남향으로 간주하며, 마당은 천연 잔디가 한여름 외부온도를 낮추는 최상의 방법이다. 담장의 거리와 높이도 중요 하며 안정감을 갖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영국인들도“인테리어 풍수”라하여 풍수를 추종하는데 이는 과거 홍콩 조차 시절에 중국인들의 생활 습관이 과학적 이라는데 근거하여 생활화하고 있다고 본다.
3교시(16:20 ~ 17:35) 박종문 과장,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사업본부 견학
10여 년간 벌목부터 목재 가공까지 국산 목재 가공을 섭렵한 전문가이다. 단기 간 조림 모범국가로써 임산물종합유통센터를 설립하고, 목탄 및 목초액 생산을 개시하여 현재는 40년 원목을 가공하며 년간 30,000제곱미터의 목재를 생산하며 벌목으로부터 일괄 생산체제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일반 제재소와 다른 점은 제재목을 찌고 건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서, 일반인들도 자가 주택을 지을 수 있는 양질의 목재들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08년부터는 최종단계의 톱밥 부스 러기도 재활용하여 목재 펠릿도 생산 중이다. 국산 펠릿은 국내 침엽수들의 톱밥 부스러기라 송진향이 나는데 비해 외국산 펠릿은 지린내가 나는 특징이 있다.
특히 CLT판넬 목재를 생산하는데 120도 증기 양생실에서 스팀을 공급하여 찌는 과정에서 목재 내 수분과 송진을 배출하게 되어 고품질의 주택 재목들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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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판넬 목재는 내진성이 우수하며 H빔과는 차별화된다. 핑거조인트 목재로 평당 120만원 정도 한다. 60도 정도의 중온도 스팀은 편백나무와 같은 송진향을 머금은 목재를 생산한다.
`23년 9월 15일, 음성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한경숙 박사, 이정훈 박사 1교시(10:00 ~ 12:20) 산야초 재배 및 병해충 관리, 한경숙 박사.
농촌진흥청 산하기관으로 특화된 식물 지역에(사과, 배 등) 기관이 흩어져 있으며, 식물의 건강 문제를 연구함. 차 문화를 바꾸는 사례로써 스리랑카에 애초에 커피 나무들을 재배하였으나 스리랑카 해충으로 발병한 녹병으로 인하여 커피문화를 홍차 문화로 변경시키는 해충의 사례를 통해 해충 방제의 중요성을 알게 됨. 그밖 에도 감자역병, 바나나의 병원균 문제 등 많은 사례들이 있음. 해당 장소에서는 80여 종의 산채 중에서 약36종의 산채를 재배하는데, 산채 중에서 약초를 약초 중에서 약용식물을 발굴하고 있다. 많은 산채들은 농촌진흥청 발행 “사계절 즐기는 산채 책자” 또는 음성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발간한 “한국특용자원식물” 참고하면 된다. 동물의 병은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기인하나, 식물이 아픈 원인은 병원균이며, 생리 장애는 환경으로부터 기인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붉은별 무늬병“은 배나무, 사과나무, 모과나무 등에서 볼수 있으며 그밖에 녹병과 흰가 루병과 7월, 8월에 고추, 사과 등에 창궐하는 탄저병, 장미에 검은 무늬병과 덥고 많은 강수로 인한 배추 무름병, 고추에는 진딧물 방재를 통한 바이러스를 방어 하며, 대추나무 빗자루병은 모무늬 매미충이 감염원으로 해충을 방재해야한다. 딸기의 곰팡이균, 견과류의 곰팡이 독소, 옥수수의 깜부기병 등을 흔히 볼수 있다.
이기적인 인간의 입장에서 볼 때, 불이익하면 해충과 친하면 곤충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해충은 알-애벌레-번데기-성충의 과정을 거쳐서 성장하여 해충 방재의 어려움이 있다. 방재는 달팽이는 맛으로 유인하여 방재하고, 다양한 종류의 진딧물, 깍지벌레, 잎벌레류, 응애류, 철쭉의 갈변은 방패벌레, 미국 선녀벌레 약충 등이 있다. 농약의 종류로 살충제, 살균제, 제초제, 생장조정제로 용도에 따라 농약 포장의 색상으로 구분한다. 토양에는 토양 살균제를 살포하고 땅을 뒤집은 후 1주일 후에 파종 또는 식재하는 것을 권하며, 해충의 약제저항성으로 인하여 교호 사용 즉, 사용번호를 번갈아서 약제를 사용하게 된다. 기타 천연제재로 기피제를 만든다 든지 마요네즈로도 만들며 곤충 트렙과 같은 물리적 방재 방법도 있다. 곤충 트렙
중에서는 다이소에서도 판매하는 노란색 찐득이 트렙이 있는데 물리적 방재와 약재 방제를 병행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다. “농서남북”싸이트에서는 각종 산채 나물 재배, 산나물의 재배 방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농사로”싸이트 에서는 농자재 및 영농기술, 농약 안정성 및 해충 구제방법 등의 지식을 습득 가능하다.
2교시(13:50 ~ 16:50) 이정훈 박사
한국에는 국립농업과학원, 국립식량과학원, 국립축산과학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있다. 최근의 약용작물의 트렌드는 사업화를 위한 기능성 작물에 집중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수면의 질이 육체적인 질”만큼 중요시된다. 사실 야생에서는 약초라 부르며, 재배는 작물이며, 비의도하면 그냥 잡초로 불리운다. 대한민국 약전에는 546종이나 재배 품목은 60종으로 당면한 과제는 기원 정립의 필요성의 대두와 함께 약효발굴 및 원료의 안정성 확보가 중요하다. 작금에 와서의 국제협약은 생물자원확보의 문제가 발생하여 국내 자원의 확보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되어서이다. 과거 건강 기능 식품으로 1조원 이상의 시장 규모를 키웠었던 가짜 백수오 사건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서 건강 힐링을 추구하고, 1인 가구의 증가, 고령화로 인한 트렌드의 변화와 더불어 기능성을 가진 간편식의 개발 등 약용 작물의 산업 동향은 가파르게 진화해 가고 있으며 시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천연 약재의 사업화로 10만 배의 부가가치를 창조 하는데, 작금의 전통 약초는 이러한 기능성 약성의 발굴을 통하여 6차산업으로 확대 발전하고 있으며, 건강 기능식품와 천연물 신약, 화장품, 천연색소로 쓰이며, 더 나아가 약초 이외에 부산물들을 반려동물의 식용으로 사용하여 새로운 수요 시장의 발굴로 이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서 전남지역에 자생하는 황금 약초(속 썩은 풀)는 공기청정기의 필터에 엑기스를 발라서 공기 중의 세균이 필터를 통과 하면서 사멸하게 하는 등 문경에서는 오미자로 지역특화사업으로 재배하여 전국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것처럼 트렌드에 맞는 품종개발을 하여 농가에 보급을 진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단삼(신품종명 다산)은 중국산도 존재하나 한국산의 품질이 탁월하여 혈액순환에 탁월한 기능을 보이는 바, 프랑스 화장품회사에 생산 전량을 수출하고 있다. 단삼은 심혈관 질환에 이용하는 중요작물이며 보통 흰색과 보라색 꽃으로 자라나며 뿌리를 술로 담그면 붉은색의 아름다운 고급주의 색상이 발현된 술로 재탄생하기도 한다. 이렇듯 약초의 약성 개발과 농가 보급 및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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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판로를 매칭시켜서 생산과 판로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약용 작물 산업의 잠재력은 어마어마하게 크나 발전속도는 기대만큼 크지 않으며 매우 느리다고 할수 있다. 또하나 이정훈 박사가 일우어낸 업적 가운데 감초의 국산화를 이룬것인데 건조하고 사막지역인 중앙아시아에서 자라는 만주 감초와 유럽 감초를 교배시켜서 국내에서 재배가 가능한 품종을 개발하여 국산화를 한 사실이다 이는 이조시대 이래로 600여년의 감초의 국산화 숙제를 풀어내 쾌거다. 조만간 국내에서 재배한 감초가 한약재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미백효과가 뛰어난 미백향장 소재를 개발하여 화장품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감초의 활용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할것으로 예측한다. 이정훈 박사의 학위는 쑥인데 위 보호제로 이용되는 “황해쑥”이 이미 농가에 보급되어 재배되어지고 있으며 보통 3차례에 걸쳐서 수확한다. 도라지는 약용이 가능한 약초인데 청도라지와 흰도라지의 효능은 같다. 해외에서는 정원화로 이용하기도 한다. 당귀는 참당귀와 일당귀로 나뉘는데 일 당귀는 전남 장성일대에서 생산하며, 쌈채소로 이용하고 있다. 지황은 생지황, 건지황, 숙지황으로 나누는데 금산, 안동, 제천 등지에서 생산하며 조직 배양묘를 공급하여 재배 중이다. 강황으로부터 간 건강 소재를 개발하고, 일반버섯에서 대체용을 개발한다든지, 마데카솔의 원료이지 호랑이뼈 크림의 재료인 병풀을 보급하며 울금과 강황은 같은 뿌리의 다른위치에 따라서 부르는 호칭이 다르다. 현재의 약초는 미래사업이나 재배 농민들의 노령화와 소작 재배로 인하여 위기에 쳐해져 있다고 말할 수 있다.
`23년 9월 23일 테크노마트 12층, 사유림 산림경영계획서, 숲에서 보는 지능 정 보 등 1교시(10:00 ~ 12:00), 고연섭 본부장, 홍천국유림관리소 근무
산림경영계획은 재난에 대비한 국토 보전을 전제로 하며 산림의 생태계보호를 통하여 다양한 산림기능의 최적화를 이루기 위한 것인데 과거 1911년 조선 산림령을 공포하여 최초로 국유림 경영안을 편성하고 1967년에 산림청이 발족하면서 10년간의 제1차기 영림계획을 수립 하였다. 이러한 산림경영계획의 의의라면 공익재로써의 산림생태계 보호와 산림기능의 발휘를 위해 산림보호뿐만 아니라 임산물 생산, 휴양림과 치유림을 위한 숲가꾸기, 벌채, 임도시설, 산림과 산채재배 등 혼농의 산림 소득을 경영계획에 담는 것이다. 이로써 허가를 통한 관리를 위하여 산림 계획의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이는 산림기본법(국가계획은 20년, 소계획은 10년)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민유림은 개인소유의 사유림과 지방자치 단체 소유의 공유림을 포함하여 칭하는데 국내 산림지의 약73%에 해당하는 면적 이며 국가의(산림청, 재경부, 국방부 등) 관리는 국유림으로 약 27%에 달한다.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중이다.
산림경영계획의 내용을 보면, 1) 국유림은 장기적인 추진과제와 계획기간 내 달성을 목표로 중기적 과제로 구분하여 국내 27개의 국유림관리소를 통해 실행 하도록 작성하게 되며 산림청장이 경영계획을 주관하게 된다. 2) 민유림은 계획 기간 내에 실행 가능한 사업량을 중심으로 기초적인 현황뿐만 아니라 100ha 단위로 구획, 1ha 단위의 소반으로 구획하고 보전관리지역과 준보전관리지역 구분, 경사도 등을 적시하여 산림 현황 파악, 수종과 임령, 수고 등의 임황조사, 벌기령과 수확 대상을 구체적으로 기재하는 실행 실적, 조림 및 숲가꾸기 등의 경영계획도 등을 작성하여 산림관리뿐만 아니라 산림 소득증대를 위한 간벌, 숲가꾸기, 조림, 임도 시설, 산채나물 재배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포함한다.
산림경영계획의 운영은 계획작성비를 정부에서 지원하며 산림경영계획인가 사업의 우선지원 및 계획의 탄력적 실행을 조정한다. 한 예로써 산림아카데미 3기 출신의 신한은행 퇴직자는 “노아의 숲”이라는 숲 조성을 통하여 산림경영을 하는 사례도 있다.
2교시(13:00 ~ 16:00), 이경종 박사, IT전문가
“당신은 타인을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는가?”라는 강사의 언어가 그의 강의 소신을 웅변하고 있다. 미래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예측하기 전에 오늘 이 순간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한 기술들과 적용 사례와 사회변화를 인지하는 것으로부터 강의는 출발하였다.
단순한“인공지능 AI”가 아닌 창조하는“인공지능 GPT”가 가져온 지식의 함양 방법 및 이에 따르는 사회변화를 논한다. 스마트 워크는 “인공지능 GPT”로 인하여 기존지식의 무력화와 더불어 유능하고 편리함을 부여하였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한 워크는 장소에 불문하고 다른 시간에서 문서작성은 물론 원격팀워크, 정보검색 및 공유를 이러한 인공지능 GPT 엔진을 탑재한 다양한
종류의 앱을 통하여 이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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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프롬프트는 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의 원인과 문서작성과 감성을 포함하여 인용하고 분석하고 정량화하며 문서형식에 따라 간단명료하게 시각적인 표현을 구현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낼뿐만 아니라 소정의 원하는 크기로 수정 보완할 수 있다. 이의 전제조건으로 10소셜(눈)를 알아야 하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 므로 다양한 지능형 APP을 알아야 한다. 이를 통하여, 다양한 정보에 접근하여 검색하고 정보를 취하여 원하는 결과물을 매우 쉽고 매우 빠르게 창조하게 된다.
1. 문서작성에 유용한 앱 : 클로바노트(회의 시 음성을 문자로 변형 가능), 오피스 렌즈(글씨 확대 가능), 구글포토(사진 분류), 만통(다문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음성 만능통역), VITO(전화 통화내용을 문자화)
2. 소셜앱 : 다이어트 AI카메라(음식사진으로 칼로리 표시), 파브리카 케어(약 처방전 찍어 올리면 날짜와 시간에 맞춰 통보), 구글스카이(별자리 표시)
3. GPT엔진을 탑재한 WEB : 구글 Flar.ai(사진에 대한 배경 사진 제안), gamma ai 파트너(파워포인트 작성), Amper or Boomy, Brain.fm (원하는 사진에 맞는 작곡 가능)
`23년 10월 7일, 전북 익산시 전북대학교 특성화 캠퍼스 도서관 3층 시청각실 1교시(10:0 0 ~12:00), 목조주택, 김헌중 회장(한국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전주 출신으로 목재학교를 운영 중이며, 외국산 목재조립 주택으로 시작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써 입지를 다짐. 국내 국유림과 공유림 내에 자연휴양림에 120여 개의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휴양 장소를 활성화하며 동시에 목조건축을 위한 임실에 목구조 기술자들을 양성 및 체험장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요즈음 노인정 에서 노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인두화용 나무 제작 함. 그리고, “치크린”이라는 칡과 같은 덩굴식물을 제거하기 위한 diranv을 개발 보급하고 있음. `23년도의 목표로 1. 목재의 날 제정, 2. 국가 목조 건축센터 설치, 3. 목구조 시공업종을 신설이라고 함.
최근에는 Tree House 컨셉의 인기에 힘입어 매뉴얼 주택 건축이 가능한 경목 구조 주택이 있고, 자재는 “상”, “중”, “하”의 품질이 존재하므로 건축에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 한옥은 명지대, 전북대, 전남대에 R&D센터가 있다. 주택건축은 200제곱미터까지(60평 정도) 자가 건축이 가능하다. 컨설팅 업체들이 진행하면 경제적이며 효율적인데 1년에 약 20,000채 정도 건축.
목조 건축물은 목자재의 구조와 형태에 따라서 저렴한 경목구조, 나무결 반대로 접착한 합판 형태의 집성목을 이용한 중목구조, 집성목 판재를 이용하여 외국에 서는 30~70층 높이의 건축물을 만드는 CTL주택이 있으며, 잘 알려진 통나무집, 집의 내부 구조를 목재로 짜맞춤으로 하고 외부는 싸이징 또는 벽돌로 마감하는 팀버 프레임(김제의 진흥교회 사례), 한옥 등이 있다. 목조주택은 인간의 인체 리듬에 쾌적성을 주고, 콘크리트 건축과는 다른 경제성, 관리가 용이한 편리성, 건축디자인의 다양성을 갖추고 있으며 컨설팅회사의 공사시방서인 내역서를 검토 하여 충분한 자문을 거쳐서 건축하는 것이 매우 효율적이다.
2교시(13:00 ~ 15:00), 조경수 재배 기초, 김근섭 이사장(푸른 익산 가꾸기 운동본부)
익산은 과거 마한땅으로 이리라고도 불리웠던 곳으로 불교(미륵사지), 천주교 (나바위 성지), 기독교(두동교회), 원불교(익산 성지)의 4대 종단 성지이다. 조경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정원문화로 변화하고, 대형 교목에서 소형관목으로, 녹화 중심에서 칼라 중심으로, 경관에서 반려 식물로 대중들의 취미가 변하고 있다. 대도시의 개발에 따라서 대로변에 관리의 번거로움을 피해서 가로수 식재를 회피 하고 대형목은 포인트로 식재하고 있다. 현대의 조경기법은 서양화 즉, 대형화하는 추세에 있으며 순천만 정원, 파주 퍼스트 가든 등이 있다. 그밖에 천안 화수목 정원, 세종시의 베어트리파크, 포항 사방기념 공원, 유럽식인 전북 대아수목원 등이 있다. 조경수 산업의 현재는 과잉생산으로 인한 가격하락, 전문성 없는 무작정 식재, 병충해를 무시한 무작정 재배, 판매 계획 없는 식재 등의 근본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서, 조경수의 중간상인들과 조경회사들의 배만 불리는 기형 적인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과거 익산시 산림조합장 2회 역임
3교시(15:30 ~ 16:30) 참표고 버섯농장, 조경수 재배농장으로 김근섭 이사장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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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표고 버섯 농장이었으나 재배 원가의 상승으로 경쟁력이 하락하여 점차 다양한 묘목 재배로 변경 중이며, 3중 비닐하우스로 18동이 형성되어 있다. 농업 신지식인이며, 특히 3색 샤인 머스켓 생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산 산딸나무, 안개나무, 삼색 버들, 홍가시나무 5센티 근경을 5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비닐 하우스에서 속성재배가 가능한 장점을 활용하고 있음. 과실수는 열매 수확을 위해서는 삽목이 아닌 접목으로 키워야 효능이 있음. 그리고, 포도든 고추든 비를 맞으면 탄저병에 걸리므로 주의 해야 함으로 비닐하우스에서 키우면 효과가 있음. 묘목 재배는 물이 필요한 토지로써 반드시 유공관을 심어야 한다. 농장에는 조경연못에 많은 금붕어가 자라고 있음.
4교시(17:00 ~ 18:00) 달빛소리 수목원, 김선기 대표
프랑스 향수인 샤넬의 No 5의 향원인 금목서와 은목서가 짙은 향을 풍기는 익산시 춘포면 천서길 149에 위치해 있다. 특이하게도 약품 회사를 운영하면서 20여 년 동안 전국에서 수집 및 채취한 특이하고 귀한 나무들로 구성하고, 수목원 주변의 토지 10,000여평을 매입해 500여종의 목본이 있으며 많은 특수목을 구입하여 재배 중인 수목원이다. 민간정원 1호인 “천안 화수목 정원”을 참고하였으며, 특이한 수종들이 있는데, 동백나무 5년생을 재배하나 꽃을 활짝 피우는 목본을 식재하였으며 금목서 개화 이후 10일 이후에는 은목서 개화하도록 하는 등 순차 적인 개화를 유도하였다. 그밖에도 고관 대작집의 나무들을 수집하였는데 학술 적인 가치가 높은 100여년 수령의 인동과의 청괴불나무, 홍괴불나무와 200여 년된 수령의 화려하고 유려한 수형의 산수유. 내장산 산단풍나무는 신기한 뿌리 내성을 가진 수목도 있으며 목심이 죽은 단풍나무도 식재하여 생존의 강인함을 보여주고 있다. 향나무는 과거 연필을 만드는 재료였는데 현재에 와서는 제사에 사용하는 향의 재료로 쓰이는 재료라고 한다. 화려한 색상의 맨드라미군락도 있는데 식재 할 때는 청벌레 약과 응애약을 혼합하여 방제한다. 노란색의 금화규는 식물 콜라겐 덩어리라 불리는데 키가 커서 장성하면 쓰러지는 단점이 있어서 담을 세워 줘야 한다. 1년생의 목화도 매우 화려한데 키가 크고 목화꽃이 매우 크게 개화 하여 아름답다. 금목서와 은목서는 비닐하우스에 가두어 키워서 관람객들이 향을 가두어 취하도록 구성하였다. 수국도 키가 너무 커서 수평기둥을 세우는데 심지어 2단으로 만드는 것을 고려중이며, 반그늘에 심어져야 꽃색이 진하고 꽃이 오래 간다. 대형 핑크뮬리 밭을 조성하여 사진찍는 장소로 유인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1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입장하여 동네 길이 마비되는 현상도 빚어지고, 대형 차량 주차장도 원래는 절대농지였으나 주차장 용도로 변경하였는데 지방자치단체 조례에는 민간 수목원에 이러한 형질 변경이 가능하다고 명문화 되어 있으나 이는 공무원의 권한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심지어 보존 산지도 형질 변경이 가능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경기도에서는 관광농원 개발이 가능한데 3천평 단위별로 개발 하는데 설계비가 과다한 단점이 있다.
`23년 10월 21일(토) 10:00 ~ 18:00, 천안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1교시 : 임산물을 이용한 발효식품 김태영 박사(진안홍삼연구소장)
임산물, 즉 산채류가 가지고 있는 특수한 영양성분과 이를 이용한 발효식품의 기능과 상품화 기술은 앞으로 무궁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단순하게는 인간에게 미치는 식품의 기능은 생명 유지의 영양 기능, 미각, 후각에 반응하는 감각 기능, 생명 활동에 관여하는 생체 조절 기능, 질병예방에 기여하는 기능성 식품을 어떻게 발굴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연구해야 한다. 이러한 특수한 영양성분은 다양한 계층 에서 활용하게 되는바, 노화 억제, 면역강화, 질병예방, 건강유지에 목표를 두고 있다.
산채류의 일반적인 영양성분은 일반 채소에 비하여 영양가가 높은데 필수 영양소 들은 물론 면역력 증진 물질인 향기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맛들과 고미 성분이 존재한다. 그리고, 산채류는 자기 방어 물질을 만드는데, 다양한 맛들, 신맛, 쓴맛, 아린맛, 떫은맛 등 약과 독의 중간물질로 존재하게 된다. 호르메시스, 알데히드, 테르펜, 사포닌 등의 특수영양 성분들이 있다. 산채류의 가공은 인간이 섭취하는데 방해가 되는 다양한 맛을 제거하거나, 섭취하는데 맛을 증진시키거나 오랫동안 섭취 및 보관이 가능 하도록 한다. 이에 따라서 떫은맛의 제거 방법, 냉동 저장 방법, 동결 건조방법, 열풍 건조방법, 염채쥬스, 발효액 제조방법 등이 있다.
2교시 : 산림정책 및 임업후계자 지원제도, 이충화 前 임업진흥원본부장, 평창귀농 임업인교육센터
우리나라 산림토양이 다양한데, 가장 좋은 토질은 부엽토가 쌓여진 영양분이 축적된 검은색의 토질이 좋다고 본다. 우리나라의 임업은 1896년 한러 산림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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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아관파천)으로 압록강, 두만강, 울릉도의 산림벌채권을 넘겼으며, 일제 치하 통감부 하에서 1908년 산림법이 제정, 1938년 국가 총동원령으로 중일전쟁의 병참 기지화하여 산림이 훼손되었으며, 1950년 한국전쟁 동안 황폐화되었으나, 1962년 산림청 개청을 통해 치산 녹화 사업을 개시하였으며, 1973~1987년 치산 녹화시기 동안 약 100만 그루를 식재하였으며 `22~`27년 산림르네상스 추진전략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산림청에서 홍보하는 `20년 기준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259조원으로 1인당 499만원의 혜택을 준다는 문구는 실제 산림경영을 업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직접 적인 혜택과 이익에 부합한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며, 실제로 어가 소득 또는 농가소득보다도 턱 없이 부족한 임가소득이 이를 웅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현실에서는 의료 및 교통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 한 산촌인들에게는 암울한 현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임업후계자 지정 및 지원제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은 숲경영체험림을 운영 하는 것으로 5ha 이상의 산림경영을 5년 이상한 임업경영인으로 숙박시설과 일반 음식점을 포함하는 편익시설 설치가 가능하여 미래의 산림경영의 미래는 밝다고 하겠다.
3교시 : 우리 산과 들에서 자라는 산야초 이야기,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
우리나라의 기후가 온대에 속하며 사계절이 뚜렷하여 다양한 생물상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년 기준 생물종 수가 총 36,921종으로 보고 되고 있다. 이러한 산과 들에서 자라는 약용식물에 대한 체계적인 의학서는 고려말부터 향약이라하여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거나 재배하는 약초를 의미하였는데 그 이후 에는 식물의 약효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조선시대 세종대왕 때에 와서 빛을 보게 되었는데 그것이 향약집성방이다. 우리 민족의 식물자원의 이용은 매우 다양 하게 활용하여 왔는데 예정에 황달이 있는 사람에게 엉겅퀴의 뿌리를 다려 먹게 했는데 엉겅퀴에 실리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 기능에 효과가 있음을 알고 있었다. 단오에 창포를 삶은 물에 머리를 감고 목욕했는데 이는 피부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인지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사찰에서는 오신채라 하여 매운맛을 내는 5가지 채소 즉, 파, 마늘, 부추, 달래, 무릇 등을 익혀 섭취하면 음란한 마음이 일어 수도
정진하는데 방해된다고 하여 스님들은 금해진 식물들이다. 또한, 노총각이나 노 처녀 등과 같이 수행을 오래한 스님들의 경우 몸에서 노린내가 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하여 참중나무(진승목)를 사찰 주변에 식재하고 참중나무의 순으로 나물을 먹었다고 한다. 참중나무의 순에는 비타민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을 함유하여 피부노화방지와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사찰음식 중에 하나인 생강나무는 장뇌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장뇌는 적당히 섭취 하면 진통과 진정효과가 있다. 들께는 인도산인데 한국에 유입되어 깻잎을 쌈채소로 처음으로 섭취하는 민족이 되었다. 파마자는 3대 독성물질인 리신을 만드는데 혈액응고 성분이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쌈채소로 이용하고 있다.
식물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외부환경에 노출되어 있는데 추위와 더위, 가뭄, 장마 등의 날씨 변화, 각종 동물들에 의한 훼손, 생물종간의 경쟁 등 특별한 환경을 방어하고 생존하기 위한 필요한 생리 활성 물질을 만들어 내게 된다. 이를 대사 물질이라고 하며 일차대사산물과 이차대사산물로 나뉘는데, 일차대사산물은 식물의 생명을 유지와 발육을 위한 물질이다, 이차대사산물은 알칼로이드, 플라보이드 등의 병해충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한 방어 물질이나 건조와 추위 등 특별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생리활성 물질이다.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산삼과 효능 차이가 있다.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산삼이 존재하나 우리나라의 고려산삼의 효능이 뛰어 나다. 즉, 우리나라의 이차대사산물인 생리활성 물질이 뛰어난 약성을 발휘한다고 보는 것이다. 그밖에도 진한 향과 작은 크기의 산더덕과 얕은향과 큰 크기의 밭 더덕의 효능 차이, 매운맛과 작은 크기의 여름무와 단맛과 큰 크기의 가을무의 효능 차이, 산야의 도라지와 재배한 도라지의 차이, 산삼과 인삼의 차이 등이 이차 대사산물의 약효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산야초는 다양한데, 다양한 꽃 색상의 붉 노랑상사화, 국화과의 구절초, 산국, 삼지구엽초, 앉은부채, 얼레지 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최근에는 소형가든을 만들어 집안에서 가꾸는 취미 인구가 증가하여 식물이 반려식물로써 존재가치를 키워가고 있는중이다.
`23년 11월 11일(토) 10:00 ~ 18:00, 천안산림조합 임산물유통센터, 민간정원 1호 1교시 : 산림소득과 6차산업 전남대 백을선 교수
임업인들의 사업소득이 다른 산업들과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산림인구의 과소화, 산림인구의 고령화, 저소득으로 재정 악순환에 있다. 우리나라의 소멸도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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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부터 10년간 생산인구는 250만명 감소하고 고령화되는 인구는 452만명이다. 대다수 산림 소득은 단기임산물을 수확하여 유통과정의 불확실성과 유통비용의 과다 등으로 판매 접근 하는데 어려움이 크며 명절 수요와 건강 관련한 다이어트 및 면역관련 판매 등 제한된 판매로 지속 가능하지 못한 수익이 단점으로 지적 되고 있다. 결국은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6차산업과 복합경영을 통한 수익 창출을 하되 명품의 상품을 발굴하여 내가 좋아하는 품목이 아닌 대중이 좋아하는 품목을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러한 복합 산림경영의 성공을 위하여는 다양한 정부 지원 기관 즉,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한국농촌경제원 등의 정보 지원은 물론 창업 또는 사업화를 위한 자금 지원 등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많은 사례들이 있는데 일본의 “기적의 사과”, “시만토드라마”,“우메하라의 사례” 등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3교시 : 산림휴양 활성화를 위한 산림바이오자원의 이해 및 활용 서정원 산림바 이오소재연구소 소장.
우리나라의 산림 휴양정책의 법과 제도는 1973년 ~ 1987년까지의 제1, 2차 치산 녹화계획의 수행을 통하여 산림녹화 사업, 산림관리, 산림문화 및 휴양, 산림치유 및 교육, 산림복지의 현재까지 이르렀다. 특히 산림복지는 자연휴양림과 삼림욕장, 유아숲체험원, 수목장림 등으로 발전되어져 왔다. 산림치유는 숲길정책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이를 임업인들이 사업소득을 올리는 사례로써 이어지고 있다. DMZ 펀치볼 둘레길의 “숲밥”개발 또는 대관령 치유의 숲과 연계한 “솔찬도시락” 사업 등이 있다. 이러한 산림치유 사업은 일본의 산림 치유프로그램에 삼지닥나무 꽃구경, 단풍요가, 숲의 만끽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독일에는 쿠어오르트라고 하여 질병 치료를 위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의학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림과 소금광산 등 자연소재를 활용연계한다. 스위스에는 쥐리히 숲단련길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코의 산림휴양과 산림 레포츠를, 네덜란드에서는케어팜을 운영하면서 농장전체 혹은 일부를 활용하여 치료, 재활, 교육과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 병행하기도 한다.
산림바이오연구소에서는 향장사업을 위하여 기능성 천연생활 소재 개발, 한지 개발과 같은 산림 전통 소재 자원발굴, 골프장용 잔디개발 등을 하고 있다.
4교시 : 민간정원 1호으로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
14,600평 위에 조성한 정원으로 대표가 2기이며, 대체적으로 특이수종들을 식재 하였으며 매년 10만본을 식재하며 1년에 평균 6번 정도를 교채 식재하고 있음. 전국 정원협의회 130여명의 회원들의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작년부터는 약 3,500여 평을 개발하여 전원주택으로 전환 중이며 분양 중에 있으나 코로나 이후 최근의 불경기와 맞물려서 분양 자체가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 부터는 내방객의 숫자가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매출도 과거와 같지 않아 재무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정원사업은(관광농원) 취미로 할 일이지 사업으로 접근하면 이익을 취할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다. 다만 정원사업은 굳이 원한다면 작은 규모의 정원을 꾸밀 것을 추천하며 인건비, 전력비 등의 고정비의 과다로 적자사업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야외 예식장도 운영중인데 보통 하루 3회 하나 이는 시중 예식장들이 하루 6회 운영하는 것에 비해 너무 적게 운영 되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실제로 천안지역에는 1,500여평 정도의 작은 규모 정원사업을 하는 분들이 인허가를 받아 운영중에 있다고 한다. 분재원과 식물원도 운영중인데 대체적으로 제주도산 식목을 식재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8년여가 지난 현재는 밀식상태로 간벌 내지는 솎아내는 작업이 필요한 상황임. 관광농원 개발을 통한 인허가로 절대농지를 생산관리지역으로 지목 변경가능한데 1차 인허가시 최대 10,000평 가능하며 5년후에는 추가로 10,000평 인허가가 가능하다.
`23년 11월 24(금) ~ 25일(토) 13:00 ~ 12:00, 효문화관리원(뿌리공원로 47) 1교시(15:00 ~ 16:00) 정창덕 사장의 산림경영의 사례발표
18년 전에 공주 양달뜸이라는 지역에 밭과 임야가 혼재한 약 22,000여평 의 부지를 매입하여 현재 5천여 평의 부지를 개간 및 개발 중으로 이미 사비를 들여서 작업로도 개설하여 자유롭게 차량의 이동이 가능하고 작업이 가능한 상태임. 해당 임야는 과거에 벌목임야로써 작업로의 흔적이 남아 있는 관계로 1.5km 정도의 작업로를 순조롭게 개설함. 그리고, 사전에 수년에 걸쳐서 임야의 토지 상태와 온도 및 습도 관찰, 잘 자라는 나무들의 수종 조사 및 산나물의 종류와 식생 분포 등을 조사하여 기록해 왔다. 이를 근거로 산림 아카데미 선배들의 산림경영의 현장을 답사하고 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묘목과 작물 재배 실패 사례도 공유하고 올해부터 식재를 개시한 바 올해 채취한 350kg의 산마늘 종자를 매입하여 밀식 재배를 목표로 700여 평에 파종하여 현재 97%의 발아율을 기록하고 있어 생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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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체험 중이다. 훗날 차후에 수확기에는 5,000평의 토지에서 매년 500평정도의 산마늘(명이나물)을 낫으로 돌아가면서 수확하여 인건비 부담을 경감하는 전략을 세웠다. 한번 낫으로 수확을 하면 2년간은 수확이 어려우므로 한군데 500평에서 수확하고 다음 연도에는 다른 500평에서 순차적인 수확 방법을 통하여 인건비가 25% 수준으로 낮추는 방법을 채택하였다. 내년에는 추가 영양제를 배포 예정으로 있다. 올해 여름에 찾아온 폭우에 임야가 유실되어 긴급하게“산사태 4일공사 지원”의 정부지원을 받아서 정비하고, 절개지에 “천북 숙이네”라는 복합영농 하는 4기 선배가 눈개승마 채취하도록 장비 투입하기 위한 최소의 비용으로 9년 산 눈개승마(삼나물)을 한 트럭 받아와서 식재를 완료하였다. 앞으로 7년후까지 15,000평에 각종 산나물류와 묘목을 식재하고, 산봉우리 근처에 7,000여평에는 꽃동산을 조성하여 일반인들이 구경할수 있는 지역을 만들고 산나물도 채취할수 있도록 체험 지역을 만들 예정도 있다. 이름은 “반딧불 농장“으로 지을 예정 이다.
내년에는 경영체 등록을 한 연후에 산림복합경영으로 정부지원 3억원을 신청할 예정으로 사전 준비 작업으로 임업후계자 등록, 산림조합 가입, 임업 경영체 등록 라고 산야초와 나무를 식재하여 정부지원사업의 수혜를 받기 위한 필요 충분 조건 들을 갖춰나가는 상황이다.
2교시(16:00 ~ 18:00) : 산림문화( 숲, 자연과 인간) 전영우 교수, 전 국민대학교
숲과 산림의 정의. 숲은 왜 유명인들의 팬클럽에 인용되며 유명인들의 숲이 존재 하는가? 소위 아미(Army)라고 불리는 팬클럽들이 숲을 구성해서 유명인을 사랑 하는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고 본다. 숲에서의 휴양은 현대 문명병을 치유하는 병원으로 불리워지기도 한다. 산림휴양, 숲유치원, 산림치유 등의 산림 복지를 거쳐서 숲에 대한 인식의 변화는 마침내 “장사 등에 관한 법률(`07.5.25.)”에 의해 드디어 수목장 제도가 법적 근거를 확보하게 되었고 오늘날 국유 및 사유 수목장림이 운영에 이르기까지 산림영역으로 확대되었다. 산림청 운영 양평 수목장 그림.
그리고, 특히 현대인들은 아파트 주거에 있어서 숲세권에서 거주하고자 하는 열망에 힘입어 대체적으로 선진국들의 아파트 또는 주거는 숲이 우거진 곳에서 영위하고자 하는 녹색 심리학에 기반하는데 녹색 심리학에서의 숲은 - 주민간에 강한 유대감을 심어 주며 - 수술환자의 회복률이 높으며 - 민감한 사안에 불평불만이 적으며 - 교도소 수감자들이 숲의 유무에 따라서 질병률이 다르다는 통계도 있다고 한다. 결국 숲은 현대 문명병을 치유하는 살아있는 병원이라 할 수 있으며 미래 30년간 전개될 숲의 역할은 세대 간 갈등의 치유, 사회치유과 결속력 강화 - 목재 소비에 따른 생태의 책무와 기후변화에 대처(탄소중립) 의무 - 숲은 생태(자연) 소비의 대상으로 새로움을 창조하는 복합자원임을 기억하여 숲으로 한정짓지 말고 형이상학적인 인간과 어울릴 대상임을 기억해야 한다.
현재의 산림청이 대관령 자연휴양림을 1988년 개장 이래로 전국에 156개소의 (국유림 40개소, 공유 98개소, 사유 18개소 등) 자연휴양림이 운영되고 있다. 즉 자연휴양림 제도는 정부가 숲을 국민 휴양의 공간으로 활용한 최초의 국가 정책 이었다. 전영우 교수는 국민대학교에서 1998년 최초의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시행한 이후, 전국적으로 파급되어 33개 양성기관에서 5,200여명의 숲해설가가 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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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이라는 단어의 유래를 보면 삼국유사와 조선왕조실록에 표기하고 있으며 단어의 정통성을 부여한 바 오늘날의 산( 山 +)림( 林 )은 그에 유래하고 있다. 다만, “삼림( 森林 )”의 유래는‘한러삼림조약, 1896년’과‘한일 압록강 두만강 삼림협동 조합, 1908년’에서 보는바와 같이 일본식 표현으로부터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 조선시대의 산림의 분포를 보면 우리가 예상하고 상상했던 호랑이가 살던 무성한 산림이 아닌 매우 헐벗었음을 각종 문헌과 자료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산림을 보호 및 관리할 만한 조선 지배층의 산림에 대한 무지와 양묘 기술과 톱과 같은 장비의 부족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일본은 16세기부터 재배 기술이 등장하고 톱과 같은 관리 장비의 등장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했던것에 비해, 1910년도 ‘조선 임야 분포도’에 보면 한국은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은 연료 사용으로의 나무의 벌채로 일부 강원도 백두대간 및 북쪽 개마고원등 산간지역을 제외하고는 헐벗은 상태였으며, 병자호란과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환란을 피해 산속에서 화전을 일구는 화전민으로 삶을 영위할 수밖에 없어서 더욱 산림이 황폐할 수 밖에 없었다. 조선시대 무신인‘노상추의 일기’를 보면 조선 말기 남부지방의 산림이 심하게 훼손되었다는 기록을 볼수 있다. 과거 산림 관리장비의 부족은 집의 마루판 만들 때 송판의 가공 상태를 보면 깍기로 깍아 표면을 가공한 앞과 뒷면의 품질이 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즉, 제재용 잉거톱과 톱의 이빨을 가공 할 줄의 부존재를 알 수 있음이다.
현재의 산림은 OECD국가 중 산림 비율이 세계 4위, ha당 임목 축적도가 165제곱 미터로 4위에 이를 정도로 산림관리가 매우 잘 되고 있다. 과거 조선시대의 양묘 사례를 보면 정조시대에 융건릉을 축조를 위하여 묘목 식재의 사례의 기록이 있다.
3교시(10:00 ~ 12:00) 박석근 한국꽃차협회 회장, 야생화 재배 및 관리기술
식물은 풀(초본)과 나무(목본)을 말하며, 식물의 용도는 크게 1.식용 2.약용 3.관 상용으로 나뉜다. 야생화(Wild Flower, 野生花 )란 ‘산이나 들에 저절로 피는 꽃’으로 정의하고 있다. 도라지는 흰색과 노란색과, 보라색과, 해외에서는 원예종 으로 분홍색도 존재하며, 겹꽃 흰색도 있다. 그중 노란색은 꽃차 용도로 쓰여지며 뿌리는 쓴맛을 내는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쓴맛을 제거하기 위하여 물에 담가 놓으면 사포닌이 수용성이라 빠져나가므로 사포닌 손실이 발생한다. 들국화라함은, 황색으로 1~2cm 크기의 산국/감국과, 보라색으로 3~5cm 크기의
쑥부쟁이, 흰색으로 5~7cm 크기의 구절초를 통칭한다.
야생화 정원 만들기는 1. 정원의 테마를 정한다. 연꽃과 같은 경전속의 불교식물을 구성한다든지 또는 올리브 나무와 같은 성서 식물을 테마로 정해 구성한다. 2. 정원 식물에 대하여 공부한다. 3. 정원디자인에 대하여 자문을 구한다. 4. 늘 관심을 가지고 가꾼다. 5. 자신감을 가진다. 6. 남에게 자랑한다.
경관농업의 정의로, 농촌경관이 지역관광의 자원이 되어 농가 소득 증대의 기반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농업 형태이다. 국내에서는 고창국화축제, 연천 꽃잔디 축제, 포천 꽃양귀비 축제, 하늘공원 억세 꽃밭 축제, 화왕산 억새 꽃밭, 신안의 수선화 섬, 함양군 플로리아 페스티벌, 태안군 백합 축제, 심학산 돌곳이 축제가 있으며, 일본에는 홋카이도 후라노팜도미타 등이 있다.
꽃차의 정의로, 생화를 활용하여 자연건조 또는 열탕 처리 후 건조 또는 냉동 건조 및 덖음법 등의 방법으로 가공하여 마실 수 있는 차로 만든 것이다. 꽃차 협회 등 을 통해 꽃차를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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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과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1. 탄소중립이란?
탄소중립( 炭素中立 / carbon neutrality)은 인간의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산림 등), 제거(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활용 기술)해 실질적인 배출량을 0(Zero)으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획기적으로 배출량을 줄이고 남은 탄소와 흡수 되는 탄소량을 같게 해, 탄소 순배출이 0이 되게 하는 것으로, 이에 탄소중립을 ‘넷-제로(Net-Zero)’, 탄소 제로(carbon zero)라고도 한다.
2. 바이오매스
성명:나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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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biomass)는 화학적 에너지로 이용되는 생물을 가리키는 단어로 땔나무, 숯, 생물의 기체 등이 포함된다. 사전적 의미는 식물이나 미생물 등을 에너지원 으로 이용하는 생물체를 말하며, 지구상에서 1년간 생산되는 바이오매스는 석유의 전체 매장량과 맞먹어 적정하게 이용하면 고갈될 염려가 없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포괄적 의미로는 에너지 전용의 작물과 나무, 농산품과 사료작물, 농작 폐기물과 찌꺼기, 임산 폐기물과 부스러기, 수초, 동물의 배설물, 도시 쓰레기, 그리고 여타의 폐기물에서 추출된 재생 가능한 유기 물질을 통틀어 말하기도 한다. 이러한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하여 얻어지는 바이오에너지(bioenergy)는 생물자원 의 물질로 사용 가능 하도록 만들어진 대체에너지다.
3.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란
바이오매스 중 하나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산림 경영활동 등으로 발생한 산물 중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이다.
그 범위는 수확과 수종 갱신 및 산지 개발을 위한 벌채를 통해 나온 원목 생산에 이용되지 않는 부산물, 숲 가꾸기를 위한 벌채를 통해 나온 산물, 산림병해충 피 해목 제거 등 방제 과정에서 나온 벌채 산물, 도시숲·생활숲·가로수의 조성 ․ 관리 과정에서 나온 산물, 산불 피해목으로 원목 생산에 이용되지 않는 산물, 풍해· 수해·설해 등으로 발생하여 원목으로 사용되지 않는 산물 6종으로 분류 된다. (산림청 고시 제2022-82호,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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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적용 범위>
4.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장단점, 공급량, 이용 분야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대표적인 장점은 첫째, 국내 자원을 이용함으로 수입산 목재펠릿 대체하고 에너지, 산업소재 분야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수입산 원료를 국내 자원으로 대체할 수 있다. 둘째 산불·산사태·병해충 등 산림재해를 예방 하고, 자연적으로 썩거나 산불로 타면서 발생 되는 메탄과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을 방지하는 등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향상 및 탄소중립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셋째, 수확·생산·가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어 산촌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 넷째, 석탄·석유 등 화석자원을 대체 하는 효과가 있다. 단점으로는 낮은 품질과 높은 수거비용으로 다른 목재산업에 서는 이용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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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에 따르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공급량은 `19년에 약 22만ton이었으며, `20년은 49만 6천ton, `21년은 82만 9천ton, `22년은 117만 9천ton으로 해마다 공급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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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활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 관리가 시급하 였으나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을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활용법을 찾았는데, 예를 들어, 탄소통조림인 목재를 부가가치가 높은 가구와 건축물로 먼저 이용하여 탄소저장 기간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게 하거나, 다소 가치가 낮은 목재는 펄프나 보드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고 발전소에서 발전용 목재펠릿이나 목재 칩 원료 등으로 활용된다.
5. 결론
탄소중립은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대신 식물이나 나무 등이 탄소를 흡수하는 과정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과 흡수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을 의미하기에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이러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럽연합 (EU),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IPCC), 국제에너지기구 (IEA) 등은 탄소 순환논리에 따라 산림의 지속가능성과 환경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산림 바이오매스를 탄소중립 에너지원으로 인정하고 있다.
IPCC 방법론에 따르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목재펠릿 등 연료로 사용할 시 목재펠릿 1톤당 유연탄 604.65kg을 대체해 1.48ton CO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는 탄소 부채가 거의 없어 탄소중립 논란에서도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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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협회에 따르면 국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최대 부존량은 연평균 432.6만m 이고, 기술적 한계와 무관하게 이 부존량을 목재펠릿으로 제조 할 경우 최대 302만 8천ton을 제조할 수 있으나, 다양한 여건 등을 감안 했을 때 2030년까지 약 220만t 정도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극복할 문제는 있다. 실제 제도 시행 5년간 약 269만 7천ton의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가 활용되는 등 산업적인 기반을 갖추어가고 있으나 수요 창출이 불확실한 점 때문에 전국 목재펠릿 제조시설 24곳 가운데 약 1/3 정도는 경제성이 부족해 사실상 휴·폐업 상태가 되었다. 낙후된 임산업에도 활기를 부여하고 전국 217만 사유림 산주를 위해서라도 관계부처가 수요 창출을 위한 경제성 극복 방안이 시급하겠다.
우리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식물들 - 대표적인 50가지 산약초의 약용성과 효능
우리나라는 백두대간을 축으로 산악지역 생태계가 근간을 이루며, 난대에서 한 대에 이르는 다양한 식생대 분포, 독특한 지형, 지세, 기후조건 등 산림생태계가 해양 (연안) 생태계로 연결되며, 국토 면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양한 식물들이 자생 하고 있다. 식물은 인류가 지구상에 살면서 없어서는 안 될 생존을 위한 필수수단이다. 학자 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지구상 분포 식물 종수는 약 30만종으로 의식주 이외에 약용, 관상용 및 각종 공업원료 등으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3,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이 중 식용할 수 있는 식물은 850종이 알려 지고 있다.
식물은 에너지와 생존에 필요한 물질을 만들기 위해 동화작용과 이화작용을 반복 한다. 이 과정에 생기는 물질이 대사산물이다. 대사산물은 일차대사산물과 이차 대사산물로 구분된다. 일차대사산물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핵산 등의 성분 으로 식물이 조직을 만들거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물질 즉 식물의 생명유지와 발육에 필요한 물질이다. 이차대사산물은 알칼로이드, 플라보이드 등의 성분으로 식물이 주위 환경에 생존하기 위해 외부로부터 병충해의 침입, 동물의 공격 등의 방어물질 또는 건조, 추위 등과 같은 특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생리활성 물질이다. 식물에서 인간에게 악효성분으로 작용하는 물질은 모두 이차대사산물 이다. 우리나라에는 3,2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이 중 식용할 수 있는 식물은 850종 정도가 알려지고있다. 그 중 건강 증진과 치유목적으로 사람이 재배할 수 있는 약용식물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다.
원지 지모
성명:맹경자
홍화(잇꽃)
삽루(창출, 백출) 개똥쑥 익모초 지황
어성초 구절초
청궁
참당귀 백선 비수리 (야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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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이용되는 약용식물 건망증, 기억력, 불면증, 우울증, 객담, 만성 기관지염에 효능이 있고 심장과 신장을 보한다. 당뇨, 항암, 항균, 살균, 해열, 이뇨, 신경통 등에 6~15g 을 달여 먹거나 피부질환에 외용한다. 혈액순환, 무월경, 통증, 어혈에 의한 통증 등에 건조 시킨 꽃 3~6g을 달여 복용하거나 생꽃의 즙을 내어 복용한다. 임산부는 약용을 피한다. 홍화씨를 기름으로 사용해도 좋다.
무기력, 권태감, 뼈를 튼튼히 하고 피부를 좋게 한다. 뿌리를 불태워 집안이라 포목을 훈증하면 곰팡이가 끼지 않는다. 오한, 말라리아, 항암, 항균, 해열에 효능이 있다. 특히, 항암 및 말라리아 예방에 좋다. 혈액순환, 혈압강화, 월경불순, 생리통, 불임증 등 부인 병에 효능이 있지만, 남성의 정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한의학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기 약효이다. 당뇨, 혈당, 지혈, 특히 피를 보하는 보혈 및 양혈 기능이 좋다. 심장을 보한다. 항암, 항균, 소화불량, 감기, 두통, 발열, 위염, 진통, 구토 배향초 (곽향 또는 방아잎) 등에 효능이 있다. 항균, 해독, 부종, 황달, 간염 등에 효능이 있다. 특히 삼백초 염증에 효과가 좋다.
항생제보다 뛰어난 항균, 항염,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다. 부인의 월경불순, 불임, 위장병, 소화불량에 30~60g씩 달여 복용하면 좋다. 뿌리를 복용한다. 각종 마비증상, 혈액순환, 콧물, 항균, 협심증, 몸이 으스스한 기운, 무겁고 나른한 증세에 3~6g 달여 먹는다. 피부 미백성분도 있다.
뿌리는 혈액순환, 관절통, 신체 허약, 복통, 두통에 좋다. 염좌에 당귀액을 발라도 좋다. 항균, 항암에 좋은 성분이 있으며, 피부염, 피부양진에 달인 물을 외용한다. 간과 신장을 보하고, 시력감퇴, 결막염에 좋다.
뿌리를 식용하는 약용식물 강장, 강심, 식욕부진, 건망증, 기억력 등에 효능이 있다. 허약체질을 개선하고 몸을 튼튼히 한다.
인삼 황기
허약체질, 강장, 당뇨, 혈액순환, 권태, 노화방지에 좋다.
잔대
감기, 기침, 거담, 혈압강하에 효능이 있다.
맥문동
허약체질, 기침, 천식, 폐결핵, 입마름 증세에 효능이 있다. 자양, 강장에 좋다. 신경쇠약, 허약체질, 약한 뼈를 튼튼 하게 한다. 강장, 인후통, 간염, 위염, 두통, 황달, 음부 습양에 효능이 있다.
둥굴레 용담
나물과 약초로 쓰이는 식물
참나물
고혈압, 당뇨, 신경통, 지혈, 해열, 오한 등에 유효하다. 잎을 찧어 타박상, 독사에 물린 상처에 외용한다. 뿌리는 장염, 혈액순환, 타박상, 관절통, 통증에 효능이 있다. 뿌리는 호로칠이라는 생약명으로 불린다. 혈액순환, 해수, 거담, 백일해, 요통 등에 효능이 있다. 고려엉겅퀴 한방에서 약초로 사용한 기록은 없으나, 최근 연구로 노화 (곤드레 나물) 방지, 간에 좋은 유효성분이 있다고 밝혀졌다. 섬쑥부쟁이 소염 및 천식에 효능이 있다. 최근 연구로 노화방지, 항염, (섬취나물, 울릉도 미백, 비만 예방에 유효성분이 있다고 밝혀졌다. 취나물) 잎과 뿌리 모두 노화방지, 항염, 당뇨병, 심장에 좋은 유효 씀바귀 참취 곰취
성분이 있다. 또한 해독, 폐렴, 황달, 요로결석, 설사 및 각종 알레르기에 효능이 있다. 머위의 뿌리를 봉두채라고 부르며, 어혈, 기침, 가래, 해독, 종기, 편도선염에 효능이 있다.
머위
독활(땅두릅)
양하
얼레지 어수리 고수 갯기름나물 (방풍나물) 영아자 (미나리싹) 소엽 (차즈기)
마, 참마
마두령 (쥐방울덩굴)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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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뇨, 소염, 근육통, 하반신마비, 두통, 편두통, 관절통, 오한, 혈압, 종기에 효능이 있다. 혈액순환, 해독, 백일해, 부종, 복부가스, 요통에 효능이 있고, 당뇨병 환자에 좋다. 최근에는 뿌리에 항암 효과 가 있다고 밝혀졌다.
위장염, 구토, 하리(설사)에 사용하고, 피부발진, 화상에 는 외용한다. 독성이 있으므로 소량만 복용한다. 고혈압, 종기, 염증, 관절염, 허리통, 피부건조, 단독, 성 홍열에 효능이 있다.
위를 보하고 이질 및 설사에 효능이 있다. 해열, 이뇨, 감기, 통증에 효능이 있다. 특히 감기에 좋다. 민간에서 뿌리를 기침, 천식, 기를 보하는 약으로 사용 한다.
노화예방, 식중독, 기침, 천식, 변비에 효능이 있다. 덩굴 및 수생 약용식물 위장과 비장을 보하고, 자양강장에 좋다. 건망증과 당뇨 를 예방하는 유효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열매는 천식, 가래, 해수, 치질, 고혈압에 효능이 있다. 잎은 위통, 관절염, 신경통에 좋다. 뿌리는 이질, 장염, 현기증, 복부팽만, 고혈압에 효능이 있다. 뱀에 물린 상처에 외용하기도 한다. 뿌리에 발암물질이 다량 함유된 것을 알려진다.
뿌리는 폐결핵, 보신, 해독, 종창, 대하, 젖이 안 나올 때 효능이 있다. 열매와 종자는 강장, 영양실조, 발기불능, 지혈, 피로, 해수, 출혈에 효능이 있다.
정력, 조기 노화, 이명, 학질, 불면증, 가려움증, 동맥경화 등에 효능이 있다. 피를 보한다. 간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과다복용은 피한다. 돼지고기, 생선, 마늘, 양파와 금기이므로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한다.
하수오
나도하수오(홍약자) 뿌리는 항균, 혈액순환, 소염에 효능이 있다.
큰조롱의 뿌리를 백하수오라고 부르며, 자양강장, 정력, 백하수오(큰조롱) 빈혈, 신경쇠약, 노화예방, 백발을 흑발로 바꾸고, 피를 보하는 효능이 있다.
만삼
기혈을 보하고, 피로회복, 당뇨, 저혈압에 좋다.
뿌리를 포함한 전초를 약용한다. 식중독, 지혈, 해독, 구토, 설사, 가래, 폐농양, 요로감염에 효능이 있다. 과실의 전분은 밤맛과 비슷하다. 강장, 익기, 해독에 효능이 있고, 비장과 위장을 보한다. 변비, 항암, 축농증, 관절염, 고혈압, 저혈압, 천식, 기관 함초(퉁퉁마디) 지염, 노화예방에 효능이 있다. 일반적으로 변비 및 면역력 강화를 위해 약용한다.
갈대(노근)
마름(능실)
목본 약용식물
강장, 오한, 기침, 요슬통, 신체허약, 백발, 기관지염, 위 염에 효능이 있다. 수피와 어린잎을 약용하면 간과 신장을 보하고, 진통, 이뇨, 마비, 고혈압, 발기부전에 효능이 있고, 뼈를 튼튼 하게 한다. 뿌리껍질을 복용하면 강장, 진통, 항염, 관절염, 발기부전, 갱년기, 노인의 쇠약증세에 좋다. 뿌리껍질로 술을 담가 마시면 자양강장에 좋다. 건조시킨 잎은 차로 우려 마시면 좋다. 줄기의 속껍질과 뿌리껍질은 근육통, 관절염, 마비, 피부염, 구내염, 타박상, 항균, 혈액순환, 오한, 거담 효능이 있다.
마가목
두충
가시오갈피
음나무
두릅나무
산수유
초피나무 (산초, 제피)
헛개나무(지구자)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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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의 근피를 ‘총목피’라고 부르며 약용한다. 혈액 순환, 오한, 강장, 소염, 이뇨, 정력증진, 관절염, 만성간염, 당뇨에 좋다.
산수유 열매는 간, 신장, 빈뇨, 관절염, 요통, 무릎통, 당뇨, 발기부전, 현기증에 좋은 효능이 있다.
산겨릅나무 종기, 지혈에 외용, 민간에서는 백혈병, 간암, 간경화, (산청목, 벌나무) 숙취에 약용한다. 물에 끓여서 차를 마시듯 음용한다.
뽕나무 및 산뽕나무 당뇨, 혈액순환, 불면증에 효능이 있고, 신장과 간에 좋다.
느릅나무(유근피) 비염, 코골이, 불면증, 항염 증상에 약용한다.
열매 껍데기를 약용한다. 통증, 살충, 생선 식중독, 항균, 항곰팡이에 효능이 있다. 뿌리, 잎, 종자도 약용할 수 있으나 열매껍질에 비해 효능이 떨어진다. 열매는 설사, 변비, 해열, 이뇨, 숙취 해소, 류머티즘에 좋고, 술로 담가 먹을 수 있다. 수액은 액취증에 좋다. 수피는 혈액순환에 사용하고, 뿌리는 류머티즘에 효능이 있다.
회충, 살충, 설사, 어혈, 하혈 등에 약용하고, 옻닭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이상에서 약용식물의 대표적인 효능과 기능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리 땅이 가꾸는 약성 높은 약용식물은 대한민국 먹거리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고부가가치 약용 소재로 개발하여 임업인의 경제자립에 일조하기를 희망해 본다.
산골 마을 공동체 체험 활동과 주민과의 상호작용 커뮤니티 및 지역 활성화 방안
제1절 한옥 전통 마을 공동체 건축의 실현을 위한 몇 가지 아이디어
1. 자연소재 활용 : 전통적인 한옥 건축에서 사용되는 자연소재인 나무, 돌, 짚 등을 활용하여 건물을 건축합니다. 이러한 소재는 지역 자원을 활용하며, 자연과의 조화로운 연결을 제공합니다.
2. 친환경 시설 도입 : 태양열 및 바람을 활용한 에너지 시스템, 재활용 가능한 자재 사용, 친환경 배수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건물의 친환경성을 높입니다.
3. 자연조명과 통풍 : 건물 내부에 자연조명과 통풍을 유도할 수 있는 설계를 도입하여 자연의 요소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이는 건물 내부의 환기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중정과 정원 : 전통적인 한옥 건축에서 사용되는 중정과 정원을 마을 공동체 공간에 포함하여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로운 연결을 제공합니다.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모임을 갖는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합 니다.
5. 지역 문화 및 전통의 보존 : 마을 공동체 공간을 설계할 때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통적인 한옥 건축양식과 함께 지역 특색을 반영하는 요소를 도입하여, 주민들에게 지역의 정체성을 느끼게 합니다.
6.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지원 :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시설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위해 자전거 주차 시설, 재활용 시설, 친환경 농업 지원 등의 시설을 마련
합니다.
성명:민명주
제2절 산골 마을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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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사회적 상호작용 촉진 : 마을 공동체 공간을 통해 주민들 간의 사회적 상호 작용을 촉진합니다. 공동 활동을 위한 다목적 공간이나 공용 주방 등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모여 함께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친환경 한옥 전통 마을의 마을 공동체 공간을 디자인함 으로써, 자연과 인간 사이의 조화로운 연결을 이끌어 낼 수 있다.
1. 이웃 간 소통 촉진 : 정기적인 이웃 모임이나 활동을 조직하여 이웃 간의 소통과 교류를 촉진합니다. 이를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제공합니다.
2. 공동체 프로젝트 :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공동으로 정원을 가꾸거나,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하거나, 아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합니다.
3. 주민 참여 촉진 : 주민들이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장려합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아이디어를 수렴하며, 그들의 요구와 필요를 고려한 프로 그램 및 활동을 개발합니다.
4. 디지털 플랫폼 활용 : 온라인 플랫폼이나 앱을 활용하여 주민들 간의 소통을 촉진하고, 정보 교류를 돕습니다. 주민들이 이웃들과 손쉽게 연락하고, 이웃 간의 이벤트 및 소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5. 주거 환경 개선 : 커뮤니티 공간이나 주거 시설의 편의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를 위해 공공시설의 개선이나 추가적인 편의 시설을 제공하는 등의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6. 문화 및 예술 활동 :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취향을 반영하는 문화 및 예술
활동을 조직합니다. 이를 통해 커뮤니티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주민들 간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7. 자원 공유 및 지역 경제 지원 : 주민들이 서로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역 사업가들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8. 정부 및 비영리 단체와의 협력 : 지역 정부나 비영리 단체와 협력하여 커뮤 니티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받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합니다.
이러한 방안들은 산골 마을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주민들 간의 상호 작용과 협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제3절 산골 체험 학습과 서당 문화 체험, 도시민 쉼터 사업 프로그램
1. 산골 체험 학습 프로그램 :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산골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농업 경험부터 공예, 요리, 농촌 생활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자신의 전통적인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지역 문화를 소개합니다.
2. 서당 문화 체험프로그램 : 지역의 서당이나 전통 학교를 활용하여 서당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글, 전통 음악, 농촌 생활 지식 등을 가르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지역 주민들과 전문 교육가들이 함께 운영하여 문화 교류를 촉진합니다.
3. 도시민 쉼터 및 체험 숙박시설 : 도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산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숙박시설을 마련합니다. 이 숙소는 전통적인 한옥이나 간이 숙소로 구성되어 있을 수 있으며, 산책로, 전통 시장 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 등의 활동을 제공합니다. 또한 도시민들이 자연과 조화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4. 지역 기반 사회적 경제 활성화 :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를
제4절 산골 마을 공동체 공간 마을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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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출하고 지역 사회의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지역 농산물이나 수공예품 등을 판매 할 수 있는 마켓이나 상점을 운영하여 지역 기반 사회적 경제를 지원합니다.
5. 교육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 : 서당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이들 에게 전통문화와 교육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도시민들과 지역 주민들 간의 문화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이러한 방안들을 통해 산골 마을에서는 지역의 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동시에 지역 사회와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1. 주거 지역 - 개인 한옥 : 각 개인 한옥은 조용하고 평온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전통적인 한옥 건물로 구성되며, 도시인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2. 공동체 공간 - 마을 회의실 : 공동체 활동이나 모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지역 주민 들과 도시인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문화 센터 : 지역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됩니다. 전통 예술이나 공예 활동, 전시회 등이 열리는 장소입니다. - 공동 주방과 식당 :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주민들이 함께 요리를 하고 나누며 소통하는 장을 제공합니다.
3. 자연환경 - 정원과 중정 :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정원과 중정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주민들과 도시인들은 휴식을 취하거나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산책로 :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가 마을 주변에 설치됩니다. 도시인들은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4. 시설 및 서비스 - 주차장 : 도시인들이 차량을 주차하고 마을을 방문할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 됩니다. - 편의 시설 : 마을 주변에는 편의점이나 카페 등의 시설이 위치하여 도시인 들의 편의를 도모합니다.
5. 환경 보존 및 지속 가능성 - 친환경 시설 : 마을은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과 재활용 시설 등을 도입하여 환경 보존을 지원합니다. -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 마을은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농업 체험, 재활용 활동, 에코투어 등이 이에 해당 합니다.
이러한 마을 배치도를 통해 산골 한옥 마을은 도시인들에게 자연과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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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향과 고농도 산소의 복합자극에 의한 중첩효과 관찰: FNIRS 연구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이완을 유발하는 향과 고농도 산소로 구성된 복합자극이 심리/ 생리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색하는 것이다. 동일한 향 조건에서 산소 농도를 조절하였을 때 나타나는 뇌 혈류 반응과 각성도를 관찰하였다. 실험에 사용된 향은 lavender oil(이완향)을 사용하였으며 산소 농도는 일반 산소 농도 (21%)와 고농도 산소 (30%)를 사용하였다. 실험은 총 12명의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휴식기(5분)와 자극기(5분)를 반복하여 진행되었다. 뇌 혈류 반응은 Beer-Lambert law에 따라 hemoglobin(HBO) 농도를 추출하였다. 각성도는 5점척도 설문을 통해 평가되었다. 두 자극(Lavender_21%, Lavender_30%) 간의 비교를 위해 paired t-test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Lavender_21%에 비해 Lavender_30%일 때 frontal lobe의 HBO 농도가 증가하였으며 각성도는 감소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의 향 자극에 고농도 산소를 추가적으로 제시한 복합자극이 더욱 많은 뇌 활성화와 이완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인다.
1. INTRODUCTION 인위적인 외부 자극을 통해 심신의 상태를 조절하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그 중 essential oil을 통한 향 자극, 고농도의 산소 공급과 같이 호흡을 통 한 자극에 의한 심리/생리적 반응을 관찰하는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향의 종류에 따라 신체/정신적 각성과 이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 려져 있다. Nakano의 연구에서는 peppermint, jasmine, rose, lavender 등 여러 향에 대해 arousal-relaxation좌표를 사용하여 분류하였다[1]. Min의 연구에서는 Rose, Jasmin, Lemon, Lavender oil 향 자극에 대해 arousal/relaxation 평가를 진 행하였다. Rose향은 각성을, lavender향은 이완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 향 자극을 통해 유발된 심신의 이완은 스트레스 해소, 수면의 질 향상과 같은
성명:민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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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Masahiro의 연구에서는 lavender 향 자극의 스트레스 완 화 효과를 생리적 스트레스 지표(cortisol, chromogranin A)를 통해 확인하였다 [3]. 고농도 산소 공급이 심리/생리적 반응과 인지 처리 능력, 스트레스 및 피로 경감 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효과도 여러 방법으로 증명되고 있다. Chung의 연 구에서는 30%의 고농도 산소 공급이 visuospatial 인지능력을 향상시키고, 혈중 산소 포화도를 증가시킨다고 보고하였다[4]. Choi의 연구에서는 21%에 비해 30% 의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였을 때 cingulate gyrus와 thalamus에서 뇌 활성화가 증가되었다고 보고하였다[5]. 이처럼 특정 자극을 이용하여 이완을 유도하거나 뇌를 활성화시키는 연구들이 지속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인간의 심리/생리적 반응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자극들을 동시에 제시하여 중첩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기존의 연구들에서는 향과 고농도 산소 의 효과를 단일적으로 살펴봤다면, 본 연구에서는 두 자극을 동시에 제시하였을 때 나타나는 효과에 대해 검증하고자 한다. 즉, 고농도 산소가 라벤더 향의 이완 유발 효과를 더욱 증가시키는지, 반대로 감소시키는지 관찰하고자 한다. 객관적 인 검증을 위해 FNIRS를 통한 뇌 활성화와 주관적 평가의 정량화를 통해 향과 고농도 산소의 중첩효과를 검증하고자 한다.
2. MEHTODS 2.1. Participants 후각 및 호흡기 질환이 없는 성인 남성(23±2세) 12명이 자발적으로 실험에 참 여하였다. Hemodynamic response 측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카페인, 약물, 흡연, 음주)을 배제하였고 실험 전일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권 장되었다.
2.2. Procedure 실험은 휴식기 (5분)와 자극기 (5분)로 진행되었다. 자극기 동안 주의집중을 위한 task를 진행하였다. 세 자릿수 덧셈 문제가 5초 동안 제시되었으며 한 번의 자극 기 동안 총 50문제가 제시되었다(Fig.1). 휴식기와 자극기 동안 FNIRS를 통해 hemodynamic data를 측정하였다. 또한, 각각의 자극제시가 끝난 후 각성-이완 정도를 5점 척도로 평가하도록 하였다.
향 자극은 일정한 양(0.02ml)의 lavender oil을 솜에 적셔 제시하였다. 또한, 피험자가 자신의 호흡을 통해 자연스럽게 향을 맡을 수 있도록 코에서 5cm 떨어진 곳에 위치시켰다[6]. 산소 자극은 산소와 질소로 구성된 cylinder에 산소 마스크를 연결 하여 일정한 압력(10 psi)으로 제시하였다. 일반 산소 농도의 cylinder는 21%의 산소와 79%의 질소로, 고농도 산소의 cylinder는 30%의 산소와 70%의 질소로 구성 하였다. Fig.2와 같이 향과 산소는 동시에 제시되었다. 라벤더 향과 일반 산소 농도의 조합 (Lav+21%)과 라벤더 향과 고농도 산소의 조합 (Lav+30%)으로 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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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ta acquisition and analysis NIRSport2(NIRX, Germany)를 사용하여 32개의 optodes (source:detector=16:16)를 Prefrontal, Frontal, Central, Parietal 영역에 부착하여 총 45개 채널에 대한 광학 데이터를 측정하였다(Fig.3). 획득한 데이터에 대해 NIRSLAB software를 이용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먼저, physiological noises를 제거하기 위해 bandpass filtering(0.01 – 0.20 Hz)을 수행하였다. 이후, 휴식기 데이터를 기준으로 baseline을 조정하였다. 전처리가 끝난 광학 데이터는 Beer-Lambert law를 이용하여 hemodynamic data로 변환하여 oxyhemoglobin(HBO) 농도를 추출하였다.
시계열 형태로 추출된 HBO 농도는 MATLAB R2021b(Mathworks, USA)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먼저, 각각의 자극과 채널마다 자극기 데이터(5분) 중 마지막 1분 데이터의 HBO 농도의 평균값을 산출하였다. 이후, 두 자극 간의 차이를 보기 위해 paired t-test를 수행하였다.
Figure3. Optodes 배치 및 채널(적색원: Source, 청색원: Detector, 검정선: Channel)
3. RESULTS 3.1. Hemodynamic response Fig.4는 Lav+21%와 Lav+30% 공급에 따른 HBO 농도의 비교 결과이다. Lav+21%에 비해 Lav+30%일 때 HBO 농도가 높았다. Table 1과 같이 전체 45개
채널 중 12개의 채널에서 HBO 농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이 중 Ch.38을 제외한 모든 채널이 frontal영역에 해당하였다.
Figure4. HBO농도(mmol/L)가 유의미하게 증가한 채널 (*: p <0.05, **: p <0.01).
NO
Channel
11 (FCZ-FC1)
12 (F1-F3)
15 (Fp1-AF7)
16 (AF3-F1)
30 (F2-F4)
31 (Fz-F1)
32 (AFZ-Fz)
33 (Fz-F2)
34 (Fz-FCZ)
10 36 (FCZ-FC2)
37 (FC2-C2)
38 (C2-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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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1. Paired t-test 결과
3.2. Arousal-Relaxation Arousal에 대한 분석 결과, Lav+21% (0.90±0.41)에 비해 Lav+30% (0.10±0.50) 일 때 각성도가 감소하였으며 유의 수준 5%에서 차이가 인정되었다(Fig.5). 즉, 향과 고농도 산소를 동시에 제시하였을 때 심리적 이완이 유발되었다.
Figure5. 각성도
4. DISCUSSION 본 연구는 향과 고농도 산소를 이용한 복합자극을 통해 심리/생리적 반응을 관찰 하고자 하였다. 이완을 유발하는 라벤더향과 30%의 고농도 산소를 동시에 제시 하여 뇌 혈류 반응과 주관적 각성도를 관찰하였다. 일반 산소 농도 조건(21%)에서의 라벤더향 자극에 비해 고농도 산소 조건(30%)에서 라벤더향을 제시하였을 때 frontal 영역의 활성화가 관찰되었으며 각성도 또한 낮아짐을 확인하였다. 즉, 이완을 유발하는 향과 고농도 산소를 동시에 제시할 경우 더욱 높은 심리적 이완과 뇌 활성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검증하였다.
기존의 연구에서 이완을 유발하는 자극과 전두엽의 활성화 관계가 보고되어 왔다. Zhang의 연구에서는 brief relaxation practice이 frontal lobe를 활성화(HBO 증가) 시킨다고 보고하였다[7]. Feng의 연구에서는 이완 유도 음악을 통해 prefrontal lobe의 활성화를 관찰하였다[8]. 자극의 종류는 다르지만, 인간이 이완상태일 때 frontal lobe가 활성화된다는 점에서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라벤더 향과 고농도 산소의 복합자극이 심리/생리적 이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각각의 자극이 가진 특성이 중첩되어 일종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 으로 판단된다. 각 자극에 대한 효과를 살펴보면, 본 연구의 결과와 유사하게 라벤더 향을 이용한 후각 자극이 심리적 이완을 유발한다는 것은 다양한 선행연구에서 입증되어 왔다[9 – 11]. 또한 뇌파, 심전도 등 생리적 이완에 대한 연구도 존재한다. Sayorwan의 연구에서는 라벤더 향의 공급에 따른 자율/중추 신경계의 반응을 관찰 하였다. 라벤더 향을 제시 하였을 때 혈압, 심박수, 그리고 피부온도가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EEG 분석 결과 전두엽과 후두엽에서 alpha파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12]. 따라서 라벤더 향을 통해 생리적 이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는 점에서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고농도 산소의 공급에 따른 생리적 반응은 피로 감소, 심박수 감소 등 이완 상태를 유도한다. Sung의 연구에서 고농도 산소(30%)가 저농도 산소(18%)에 비해 운전 중 피로감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하였다[13]. Lodato의 연구에서는 hyperoxia가 심박수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고하였다[14]. 또한, Chung의 연구에서는 고농도 산소가 뇌 활성화, 혈중 산소포화도 증가 및 심박수 감소를 유발한다고 보고하 였다[15 – 17]. 이러한 결과는 인간의 대사활동에 필요한 산소 요구량을 외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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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인체 내부의 부하가 줄어들어(이완상태)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
향과 산소 농도의 중첩 효과에 대한 일부 연구도 존재한다. Ji의 연구에서는 두 가지 향(라벤더, 페퍼민트)과 두 가지 산소 농도(21%, 40%)의 복합자극을 운전 중에 제시하였고 심박동율을 관찰하였다[18]. 그 결과, 라벤더 향을 제시하였을 때 산소 농도 간의 심박동율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완을 유발하는 향과 고농도 산소의 복합자극이 이완을 유발하지 못하였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와 상이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주어진 환경에 따라서 중첩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보인다. 라벤더 향과 고농도 산소의 복합자극은 동적인 상황(운전)보다 정적인 상황에서 그 효과가 유의미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한, 제시된 산소 농도가 상이하여(본 연구: 30%, 선행연구: 40%) 나타난 결과일 수 있다. 이는 외부로부터 인위적으로 제시되는 산소 농도에 대해 인간이 수용할 수 있는 임계치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인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향과 산소의 효과 중 이완에 대해서만 조사하였다. 고농도 산소는 피로의 감소 효과를 보이기도 하지만, 인지처리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즉, 고농도 산소는 향 자극에 의해 유발된 이완을 증폭시켜주는 역할을 했다고 예상할 수 있다. 따라서, 추후 연구에서는 각성향을 사용하여 고농도 산소가 각성을 증폭하는 효과에 대한 검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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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재배<순 채취용 엄나무 재배>
1. 엄나무 특징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잎이 서로 어긋나게 자라며 가지에는 가시가 나있다. 잎은 5~9갈래로 갈라지는데 팔손이나무의 잎과 비슷한 형태를 가진다. 높이 10~25m, 지름 1m에 달하는 거목 으로 군집성이 없는 수목이다.
전국에 분포하며, 해발 400∼500m부근의 지대가 중심지이다. 꽃은 7~8월에 새 가지의 끝에서 자라난 10대 안팎의 긴 꽃대 끝에 각기 작은 꽃이 우산 꼴로 뭉쳐 피어난다. 꽃의 지름은 5mm쯤 되며 노란빛을 띤 녹색으로 일찍 떨어져 버리는 4~5장의 작은 꽃잎을 가지고 있다. 꽃이 지고 난 뒤에는 많은 열매가 뭉쳐 달리며 가을에 검게 익는다. 기구·가구·조각·건축·악기재 등으로 쓰이며, 새로 나오는 순은 너무 크기 전에 채취하여 식용한다. 한방에서는 수피( 樹皮 )를 채취하여 약재로 이용한다.
2. 재배지 결정 재배지는 경사진 산지를 개간한 곳이나, 배수가 좋은 밭을 선택한다. 엄나무는 배수가 좋지 않을 경우 뿌리 발육이 늦거나 뿌리 썩음병이 발생하여 묘목 생존율이 낮아질 수 있다. 따라서, 진흙 계통의 배수가 좋지 않은 곳을 선택한 경우엔 반드시 이랑(두둑과 고랑)을 만들어 물 빠짐을 좋게 하여야 한다.
산지 재배시 고려사항 n
경사진 산지 재배는 기존 자생하고 있는 초목을 제거 후 심는 것이 좋다. 특히 칡 등의 덩굴성 식물과 잡목류는 뿌리까지 제거 후 심어야 하므로 재배지 조성 속도에 맞게 묘목을 단계별로 구매 하여 식재 하여야 한다.
성명:백두현
밭 재배 시 고려사항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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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 시 물이 모여 흐르는 물길은 식재를 피하고, 묘목이 심은 곳으로 물이 모여 들지 않도록 물길을 조성해야 한다. 산지 재배는 경사진 곳에서 수확을 해야 하므로 작업의 동선을 고려하여 등고선에 따라 나란히 심는 것이 좋다.
밭에 심을 경우 반드시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인지 확인 후 배수가 되지 않을 경우 물빠짐이 잘 되도록 두둑과 고랑을 만들어야 한다. 경사지에 심을 경우에도 물빠짐이 좋지 않은 토질일 경우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다.
3. 묘목 선정 및 식재 엄나무의 재배 목적에 맞게 품종을 선택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1) 가시의 유무, 2) 잎의 외형에 따라 구분하며, 아직 국내에서 우량한 품종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자신의 재배 목적에 맞는 상품이 생산되는지 반드시 확인 후 검증된 판매처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다.
봄철 순 재배 목적으로 식재 할 경우 묘목에 따라 순 품질의 차이가 커서 반드시 좋은 순 생산이 가능한 품종인지 사전에 확인하고 구매하여야 한다. 어린 묘목을 식재 후 2~4년간 수형을 만든 후 순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식재 단계에서 좋은 품종을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역적 으로 추위에 약한 품종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하여야 하며, 지역적으로 묘목의 원산지가 자신의 경작지와 비슷한 기후거나 더 추운 곳에서 채취한 묘목을 구매 하는 것이 묘목 생존율에 유리하다.
순 채취 묘목 선정 시 고려사항 n 국내 산지에서 자생하는 대부분의 자생종은 우량의 순 생산이 어렵거나 순을 채취할 수 있는 기간이 매우 짧아 주의하여야 한다. 좋은 품질의 순을 수확할 수 있는 품종 인지 반드시 재배지에서 확인한 묘목을 구매하여야 한다. 우량 품종의 순 무게는 약 20~50g/개 정도이며, 순을 수확할
수 있는 기간은 3 ~ 5일 정도이다.
n 가시 유무에 따른 묘목 차이점 가시 없는 묘목은 주로 남쪽 일대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철 강추위가 오는 중부 이북 지역이나 산간 지역은 가시가 있는 엄나무를 선정 하는 것이 유리하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가시가 없는 엄나무는 20~50% 비싸지만, 가시 유무에 따른 순 품질의 차이가 크지 않다.
n 묘목 형태 : 실생, 삽목, 포트 묘목 실생 묘목은 저렴한 가격으로 다량 구매할 수 있지만, 어떤 묘목에서 열매를 채취했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순 수확에 적합한 품종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우량한 순을 생산하는 묘목 에서 채취한 열매를 실생 번식한 경우 원 묘목의 우량한 특징을 그대로 물려받지 않고 퇴화할 수 있어 주의하여야 한다. 삽목 묘목은 주로 뿌리를 잘라 심는 근삽을 활용하여 생산한다. 번식이 쉽지 않아 가격이 약간 높을 수 있지만 우량 묘목의 특징을 그대로 물려받는다는 장점이 있다. 포트 묘목은 실생 또는 삽목 묘목을 포트에 옮겨 키운 것으로 일반 묘목 대비 가격이 높고, 크기가 작을 수 있지만 묘목 채취 시 뿌리 손상이 없어 식재 후 적응 기간이 빠르고 생존율이 높다.
묘목 식재 시 고려사항 n 식재 전 채취된 묘목은 뿌리썩음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뿌리 소독이 되어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어린 묘목 식재는 일반적 으로 묘목 성장이 멈춘 시기(11월 또는 4월)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경사지 식재 시 수확 동선을 고려하여 같은 높이에 가로 방향으로 나란히 심도록 한다. 식재 간격은 일반적으로 밭이 산지보다 성장속도가 좋고 크게 자라기 때문에 산지일 경우 1.2m 내외, 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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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 1.4m 내외로 하는 것이 좋다. 묘목의 줄 간격은 일반적으로 1.3~1.5m 간격을 두며, 4 ~ 8줄 이후 2m 간격을 두어 작업 또는 방제 차량이 운행할 수 있는 공간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묘목 식재 후 물을 충분히 주고, 수형을 만들기 위해 지상부 로부터 5~8cm 높이에서 가지를 잘라주는 것이 좋다.
4. 수확(순 채취), 포장 및 판매 수확은 이른 봄(4~5월경) 잎이 펴지기 직전 수확한다. 식감, 맛 또는 시각 등 판매처의 선호도에 맞게 최고의 품질 상태에서 수확하는 것이 단위 중량당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수확한 순은 수분 손실을 막아 신선한 상태를 장시간 유지하기 위해 저온창고 에서 약 2.5℃ 전후 최소 12시간 이상 저온처리(냉을 입힘)를 하여야 한다. 수확한 순은 판매처(경매장, 마트, 시장, 직접 배송 판매 등)의 규격에 맞게 일반적으로 200g, 500g, 1kg, 2kg의 단위로 포장한다. 판매 시 자신의 제품 가격과 품질을 타 농가와 비교하여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좋다.
5. 묘목 관리 및 병충해 예방 묘목 식재 후 울타리 설치, 제초작업, 가지치기 및 병충해 예방 등이 필요하며, 주요 고려사항은 다음과 같다.
n 울타리 설치 타인으로부터 불법 절취 또는 동물로부터 피해를 막기 위해 울타리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울타리는 묘목 식재지점에서 2m 이상을 이격하여 설치한다.
n 제초 작업 묘목 식재 후 풀 또는 나무가 자라게 되면 빛 또는 토양의 양분 흡수를 방해
할 수 있다. 특히, 어린 묘목의 경우 풀과의 경쟁에서 취약하기 때문에 식재 후 2~3개월에 한 번은 제초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필요한 경우 제초 목적의 매트를 포설할 수도 있다. 2~3년 성장한 묘목의 경우 1년에 2회(6~7월, 10월) 정도 예초 작업을 실시한다.
가지치기 및 수형 유도 n 순 채취 직후 수형을 만들기 위해 가지 분기점의 약 5~10cm 상부에서 가지 치기를 한다. 가지치기를 실시하면 2~3개의 새로운 가지(녹지)가 발생하며, 가을 부터 경화되어 이듬해 순을 채취할 수 있다. 전지가위는 소독 후 사용해야 하며, 작업 효율성을 위해 전동 전지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n 병충해 예방 및 거름 주기 일반적으로 엄나무는 병충해에 강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병충해가 발생한 경우 기술센터의 지도 또는 전문가의 조언으로 병충해를 관리토록 한다. 병해로는 갈색 무늬병, 점무늬병, 잿빛곰팡이병 등이 있고, 충해는 오리나무좀, 박쥐나방, 곰취 진딧물, 미국흰불나방 등이 있다. 거름을 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경우가 대부분 이나, 필요시 초겨울 이후(12월~이듬해 2월) 뿌리 주변에 소분하여 펼쳐주는 것이 좋다. 녹지가 한창 자라는 7~8월 이후 거름을 줄 경우 웃자람으로 가지의 경화가 늦어져 겨울철 동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여야 한다.
n 번식 및 어린 묘목 육성 실생 번식 또는 근삽을 활용하여 어린 묘목을 육성할 수 있다. 실생 번식은 씨앗 채취부터 발아를 위한 전처리 과정을 거쳐야 하며,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 역량이 필요하다. 근삽 번식은 늦가을 또는 이른 봄에 묘목 채취 시 뿌리를 10cm 내외로 절취 후 배수가 좋은 묘상에 식재하여 싹을 틔우는 방법과 재배지의 묘목 근처에서 자생한 어린 묘목을 묘목장으로 이식하는 방법이 있다. 근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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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 묘목은 1~4년생 묘목이 좋고, 삽수 복토 두께는 3~4cm로 하며, 뿌리를 소독 후 식재 시 발아율을 높일 수 있다.
산림보호와 임업인 수익 증대방안 연구
산림보호와 임업의 중요성 산림보호와 임업은 생태계 및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산림보호는 기후 조절 및 탄소 흡수의 핵심이며, 임업은 경제적 이익을 제공합 니다.
산림 보호의 필요성 1. 탄소 중립 : 산림보호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지구 온난화를 완화 하는 데 중요하다. 산림보호는 우리 환경을 보호하고 숨 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산림은 산소 생산, 탄소 흡수, 생물다양성 보존 등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함으로써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산림은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대기 중 공기를 정화하고, 땅을 보호하여 산사태나 침식을 예방합니다. 또한 수질을 정화하고 다양한 생물 서식지를 제공하여 생물 다양성을 유지한다.
2. 생물 다양성 보전 : 희귀한 식물 및 동물종을 보호하고, 서식지를 제공하여 생물 다양성을 유지한다. 생물다양성은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과 그들이 서식 하는 환경을 포함하며, 자원을 공급하고 지구 생태계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여 미래 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예방적인 조치, 그리고 지속 가능한 자원 이용을 추구해야 한다.
성명:윤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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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수익증대 방법 1. 기술 혁신 현대 기술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한다. 임업의 기술혁신은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전을 위해 중요하다. 몇 가지 기술 혁신 사례는 다음과 같다. - 드론 기술 : 드론을 사용하여 산림 면적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이나 병충해 등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 센서 기술 : 센서를 이용하여 산림 내 온도, 습도, 토양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관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 산림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적절한 산림관리 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생태학 모델링 : 생태학 모델을 사용하여 산림 생태계의 변화와 영향을 예측 하고, 이를 기반으로 올바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 혁신들은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임업 분야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 식물 육성 기술 : 새로운 나무 종류를 개발하고, 병충해에 대한 저항성이 강한 나무를 육성하여 산림 면적의 생산성을 높인다. - 유전자 조작 기술 :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하여 나무의 성장 속도나 특성을 개선할 수 있다. - 로봇 기술: 로봇을 이용하여 산림 내 작업을 자동화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바이오 매스 기술 : 산림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바이오 매스로 전환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 나무 자원 활용 기술 : 나무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이다.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바이오 매스 에너지 생산, 나무 소재를 활용한 건축, 가구 등의 생산 등이 있다. 이러한 기술 혁신들은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관리와 보전을 위한 임업 분야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시장 다각화 다양한 목재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 다각화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임업에서 신품종을 개발하는 것은 산림자원의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 시키는 중요한 일이다. 신품종은 특정 환경 조건에 적합하고, 병충해에 강하며, 생장이
빠른 등 다양한 우수한 특성을 가질 수 있다. 이를 통해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이용과 보전이 가능해지고, 시각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생물학적 기술과 육종 기술을 활용하여 적합한 유전자를 선택하고 교배하여 원하는 특성을 갖춘 나무 종자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산림의 생산성과 생태계의 안정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임산물 시장 다각화는 임업 분야에서 산림자원의 가치를 최대한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산림자원은 목재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제품으로 가공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산림에서 생산되는 허브나 산림 속에서 채취되는 열매, 검은콩 등을 이용하여 차나 건강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유기농 제품이나 지속 가능한 제품으로 인기 있는 제품들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제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생산 되는 목재 제품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의 나무 펠릿, 나무 섬유 보드, 나무 타일 등이 생산되고 있다. 이러한 임산물 시장 다각화는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임업을 위한 중요한 전략인 것이다.
산림 보호 및 임업의 현재 상황 산림 면적(약 6,200,000ha) 대한민국 면적의 64%이며, 임업의 현재 현황으로 산림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자연자원으로서 산업, 환경, 생태계 보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산림 면적은 국가적으로 산림자원의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통해 산림 면적을 유지하고, 증대 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정책이 시행 되고 있다.
이를 통해 산림 면적의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산림 면적의 증대와 보전을 통해 우리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임업 분야에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및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산림 면적의 확대, 적 정한 산림관리, 산림 생태계 보전 등이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하지만, 인력 부족, 산불 등의 재해, 기후변화 등의 문제로 인해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있다. 또한, 산림자원의 가치를 최대화하기 위한 임산물 시장 다각화의 필요성도 제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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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임업인들은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산림자원의 가치를 최대화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기술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한 정책 수립과 협력 체제 강화 등도 중요한 과제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임업 분야는 다양한 산업과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기술력과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 적극적인 인력 양성 및 유지가 필요 하다. 따라서, 임업 분야에서 일하는 인력은 전문성과 기술력에 대한 교육과 연구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며, 지속적으로 임업 관련 산업을 지원하고, 활성화 시키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나무 식재 개량 기술 1. 유전자 조작 기술 - 병충해에 강하고 생장 속도가 빠른 나무 품종을 개발해야 한다. 나무 유전자 조작 기술은 나무의 성장, 내구성, 내병성 등을 개선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 나무의 성장 속도를 높이거나, 특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도록 하는 등의 목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나무의 내구성을 높여서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의 활용이나 목재 제품으로의 활용도 적용된다. 하지만, 나무 유전자 조작 기술은 환경파괴나 생물 다양성 감소와 같은 부작용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논 란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기술의 개발과 적용에는 신중한 검토와 규제가 필요 하다.
2. 합성 생물학 응용 - 나무의 유용한 특성을 강화하여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높인다. 나무의 합성 생물학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나무의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을 포함한다. 이 기술은 나무의 생장 속도, 내구성, 내병성 등을 조절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나무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합성 생물학을 적용한 나무는 특정한 목적에 맞게 설계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무를 바이오연료 생산을 위한 재료로 개발하거나, 환경 오염물질을 흡수하고 분해하는 능력을 갖게 하는 등의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나무의 생태계 보전과 자원 이용의 효율화를 도모할 수 있으며, 미래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및 이용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수 있습니다.
산림 환경 보전의 국제협약 1. 정보 공유 다양한 국제 기구 간에 산림 보호 및 임업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국제적인 산림 환경 보전을 위한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 다양한 국가들이 함께 노력하여 산림 자원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국제적인 산림 환경 보전 협력은 산림 면적의 증대, 산림 파괴 방지, 산림 생태계의 보전,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국제기구나 협약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인 산림 환경 보전을 위한 협력은 기술 및 경험 공유, 자금 지원, 교육 및 교류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산림 자원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2. 기술 이전 선진국의 기술을 개도국에 전달하여 전 세계적인 산림 보호와 임업 발전을 도모 한다. 국내 산림 기술을 해외로 전파하여 국내 기술 수준을 높이고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해외 기술 이전은 국내 산림기술이 해외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제적인 산림환경보전 및 산림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 산림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산림 환경 보전의 선진화를 이룰 수 있다.
또한, 해외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며, 산림 관리 및 보전에 대한 국제적인 인식을 높일 수 있다. 이는 국내 산림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산림 환경 보전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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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의 미래 전망 및 일자리 창출 임업의 미래 전망은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혁신과 발전이 예상 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의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포레스트를 구현하면서, 산림 환경 보전과 산림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산림과 환경 보전을 중시하는 '그린 뉴딜' 정책에 따라 산림 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산림 기반 산업의 혁신과 다양한 분야의 융합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산림 경제의 발전과 함께 임업 분야 에서의 직무도 다양화되고 있으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기후 변화와 산림 파괴 등의 문제도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응과 보전 노력이 계속되어야 함은 변함이 없어 보인다.
임업 분야에서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다양한 방안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아이디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산림 보전 및 관리: 산림 보전을 위한 일자리로 숲속 청소, 산불 예방, 야생 동물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실시할 수 있다. 2) 산림 생태 관광가이드: 관광객들에게 산림 생태 및 자연환경에 대한 안내 및 교육을 담당하는 가이드 역할도 가능하다. 3) 목수 및 나무 가공 : 재활용 목재 활용, 나무 가구 제작 등의 목수 작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4) 생물 다양성 조사 및 보전 : 산림 생태계의 다양성을 조사하고 보전하는 활동을 통해 전문가들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임업 분야의 발전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및 보전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다.
산림 보호 및 임업의 새로운 기회 1. 지속 가능한 임업 모델 제시 : 탄소 중립을 향한 임업 조합의 모델을 개발하여 새로운 기회를 모색합니다. 2. 산림 보전 관광 프로그램 구축 : 자연생태 체험을 통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합니다.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방안 1. 산림경영의 효율화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새로운 임업 기술과 관리 방법을 도입 해보세요. 예를 들어, 지능형 센서를 활용한 산림 감시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정밀한 자원 관리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보자. 2. 부가가치 제품 개발 임업 부산물을 가공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도 소득을 증대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목재 제품이나 산림 생태 관광 상품 등을 개발하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자. 3. 다양한 사업 다각화 임업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해보세요. 예를 들어, 산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림 치유 프로그램 제공, 나무 심기 및 조경 서비스 등의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수 있다. 4. 국제 시장 진출 해외 시장에서의 수요를 파악하여 수출을 확대해보세요. 임업 부산물이나 산림 기술에 대한 국제 시장 수요를 조사하고, 해외로의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해보자. 이러한 방안들을 고려하여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혁신과 다각화된 사업 전략을 추구하는 것이다.
<실제 소유 임야에 파종하는 모습>
정책 제언 1. 장기적 비전 수립 지속 가능한 산림 보호와 임업 발전을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한다. 임업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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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교육 및 기술지원 : 임업인들에게 최신 임업 기술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여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 혁신적인 임업 기술 개발 지원 : 새로운 임업 기술 및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임업 기술을 보급 하는 데 노력한다. - 지역별 맞춤형 지원 정책 : 지역의 특성과 임업 환경에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개발하여 지역별로 적합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 시장 확대를 위한 지원 : 국내외 시장에서의 임업 부산물 수요를 조사하고 수출 지원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임업인들이 시장을 확대하고 수익을 증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시키고 임업 분야의 발전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다
2. 지역별 맞춤형 지원정책 지역별 맞춤형 지원정책은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게 설계된 정책으로, 임업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몇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산림 보전 및 복원 : 산림이 파괴된 지역에는 산림 보전 및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생태계를 회복하는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 지역산업 육성: 특정 지역의 산업 구조와 임업 자원을 고려하여,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고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여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 - 지역 임업 협동조합 지원: 지역 임업인들이 협동조합을 결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상호 협력과 경제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 지역 임업 전문가 교육 및 컨설팅: 임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특정 지역으로 파견되어 교육 및 컨설팅 활동을 펼치며, 지역 임업인들의 기술과 노하우를 강화 하는 지원을 제공한다. 이처럼 각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게 맞춤형으로 설계된 정책을 통해 임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의 경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산림복합경영의 활성화
1. 산림복합경영의 정의 산림복합경영이란 산지에서 장기간이 소요되는 목재생산만으로는 수익률이 낮고 자금의 회전도 늦으므로 단기소득을 위한 식용식물이나 약용식물, 가축 등을 함께 경영하는 산림경영형태를 말한다.
협의의 개념으로는 임업, 농업, 축산업 등을 결합한 수익성이 높은 1차 산업을 국한하며 광의의 개념으로는 청정 임산물 생산과 더불어 먹거리 볼거리를 연계한 휴양, 체험 중심의 3차 서비스 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부가가치를 극대화로 산촌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2. 복합경영의 필요성 우리나라에서 목재생산 중심의 전통 임업은 조림에서 수확까지 장기간이 소요 되는데도 임목 가격이 낮아 수익성이 매우 낮다. 목재생산의 수익성은 수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벌 수익이 거의 조림비에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산 림소유자들이 산림에 투자할 의욕을 잃은 지 오래다.
목재생산의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임목 사이에 산나물과 산약초를 재배하거나 가축을 키우는 산림복합경영(Agroforestry)은 산지를 경제적으로 이용하는 현실적 대안이다. 산림복합경영은 목재생산 산림경영의 장기성과 저수 익성을 보완하기 위해 시도되는데, 목재생산과 작물생산 또는 축산을 결합하여
성명:이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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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을 창출하면서 산림보호와 산림경영에 이바지하는 방식이다.
우리나라의 전체 면적에 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65% 이상으로 전형적인 산림 국가 임에도 산림은 다른 토지에 비해 단위 면적당 생산성이 낮아 임업인들의 수익 또한 낮은 편이다. 그러므로 산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서 산지 이용률과 임업인들의 소득을 높여야 한다.
196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산림은 대대적인 조림과 지속적인 산림관리로 산채나 산양삼을 재배하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산림 복합경영은 산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늘어나는 고품질 임산물에 대한 수요에 대처하면서 자색 식물과 양용 식물자원을 보호는 물론 6차산업의 경영을 통하여 소득 증대에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우리나라의 산림복합경영단지 지원사업 우리나라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숲을 가꾸면서 단기소득임산물의 복합적 경영을 위한 생산기반 시설의 품목별 집단화, 현대화를 위해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원 내용으로는 목재생산을 위해 대상지 전체 면적의 기존 입목에 대한 숲 가꾸기 (모두베기 아님) 사업실시 + 숲 가꾸기를 실시한 산림의 하층에 산나물류, 약초류 등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를 위한 기반 시설 지원한다.
기존 입목에 대한 솎아베기, 천연림 보육, 풀베기, 덩굴 제거, 가지치기, 어린나무 가꾸기, 산물 수집 등 숲 가꾸기 사업을 지원하나 해당 보조사업으로 식재 한 단기소득 임산물에 대한 풀베기, 가지치기 등 관리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기존 입목에 대한 숲 가꾸기 없이 하층의 공간을 활용하여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추진하려는 경우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사업 대상이다.
단기소 득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으로는 종근 구입, 산지 묘포장 조성, 임내 정리 및 식재, 관수시설, 보호 울타리, 작업로, 감시시설, 모노레일, 액비 저장시설,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관리사 등이며 비닐하우스 등 시설을 활용하여 재배를
하려는 경우는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대상이 아니다.
지원자격은 소액사업인 경우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생산자 단체이고 공모사업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생산자 단체들이 지원할 수 있다.
– 임업인 :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제2조에 의한 임업인
– 임업후계자 :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제3조에 의한 임업후계자
– 독림가 : 「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 제3조에 의한 독림가
–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 「 신지식농업인 운영규정 」 에 따라 선발된 신지식농업인(임업분야)
– 생산자단체 : 「 농업ᆞ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 제4조에 따른 생산자단체(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산림조합 등)
그러나 부정수급으로 보조사업 수행 배제된 자, 사업 포기 등 중도 회수 사유로 농식품부 사업자금 지원 제한 기간 중에 있는 자, 지원 제한 3회 이상 받은 자, 부정수급 사유로 형사처벌 받은 자, 반납금 등의 전부를 미납한 자, 자조금 단체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자조금을 납부하지 않은 임업인, 납부 대상인 생산자단체는 사업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지원요건으로는 영농조합법인 등 농업법인에 대한 지원요건은 「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 」 제35조제9항 별표6 ‘농업법인 지원요건 및 사후관리 기준’을 적용하며, 자본금이 1억원 이상, 법인 설립 후 운영 실적이 1년 이상이 어야 하고
농업회사법인은 5인 이상 ‘농업인’이 참여(법인 등기에 등재된 경우, 근로계약서 등 법적 효력이 있는 서류로 법인의 운영에 참여하고 있음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만 인정)해야 한다. 대상 토지는 근저당 또는 지상권 등 재산권이 제한되어 있지 않아야 하며 단, 임업인 등(생산자단체 제외)이 ‘등기 비대상 시설물’을 지원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적용 제외되며, 임업인 등 또는 생산자단체 소유의 토지 여야 한다. 그러나 당해 임업인 등 또는 생산자단체의 명의가 아니더라도 개별 사업지침에서 정한 보조시설의 사후관리기간 이상으로 지상권 또는 전세권 등을 설정한 경우 또는 국 ・ 공유지를 사후관리기간 이상으로 대부 등을 받은 경우에는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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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외국의 산림복합경영 사례 산림복합경영은 개발도상국뿐만 아니라 선진국에서도 널리 시행되는 토지 이용 방식이다. 예를 들어 스페인의 데헤사에서는 코르크 참나무 숲에서 돼지에게 도토리를 먹여 키우면서 코르크와 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생산한다. 프랑스에서는 밀밭에 포플러를 심어 농토의 양분 순환을 돕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한다. 유럽연합은 공동농업정책을 통해 농산물의 과잉생산을 억제하고 단작농업의 위험성을 보완 하기 위해 농지에 나무를 심는 복합경영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5. 산복합경영에 적합한 산지조건 우리나라에서 목재생산 중심의 전통 임업은 조림에서 수확까지 장기간이 소요 되는데도 임목가격이 낮아 산림 복합경영에 적합한 산림은 울폐도가 높은 산림이 적당한데 하층에 식생이 적어 조성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수관관 수관이 연결된 것을 임관이라 하는데 울폐도가 높다는 것은 임관에 빈틈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임내에 도달하는 빛의 양이 적어 하층에 식생이 번성하지 못하게 된다, 반대로 임관에 빈틈이 많으면 하층에 식생이 많아져 하층의 작은 나무들을 제거 하는데 시관과 노력 비용이 많이 소요된다.
상층을 구성하고 있는 수종은 활엽수든 침엽수든 크게 상관은 없으나 침엽수림 에서는 침엽수가 발산하는 타감물질(식물이 자신을 방어하거나 주변의 생물을 공격하고자 분비하는 화학물질)로 인해 하층에 뭘 재배해도 잘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활엽수림에 비해 침엽수림의 식생이 단순한 것은 맞지만 많은 산나물이 이미 침엽수에 대한 적응을 마쳤다.
소나무림, 잣나무림, 편백림, 일본 잎갈나무림 내에서도 곰취, 곤달비, 산마늘, 눈개승마 등의 산나물뿐만 아니라 표고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해발은 음지형 산나물의 경우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므르 300 ~ 400m 이상이 적합하다고 한다. 해발이 높을수록 일교차가 심하고 봄철 저온기간이 길어 맛과 향 품질이 뛰어나며 특히 병해충에 대한 내성도 강하다고 한다.
<산지복합경영의 유형>
국림산림과학원의 자료를 보면 지형에 있어서 25도 이하의 토심이 깊고 공중습도가 높은 계곡부, 북 또는 북사면의 중부 이하가 산림복합경영에 적합하며 적지 판정을 위한 지형 유형은 다음과 같다
재배할 품목에 따라 솎아베기 강도를 달리하여 적용해야 하는데 바람에 의한 임내 건조와 낙엽의 이동 방지를 위해 숲 가장자리, 계곡 초입부, 능선부의 숲은 자연 상태 그대로 존치 시키고 양료 순환에 의한 임지의 생산성 관리가 중요하 므로 토양에 질소를 공급하는 오리나무, 다릅나무, 자귀나무 등은 잔존시키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작업로는 임산물 재배 및 관리를 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산림 복합경영을 위한 임지 선택 시 작업로의 개설 가능 여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모종, 비료, 수확물의 운반을 인력으로는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맹지 등의 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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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로를 개설하기 어렵다면 다른 곳을 선택해야 한다.
작업로는 보통 3m 폭으로 산록에서 산정 방향으로 연결기능을 위주로 하는 간선 작업로를 내고 등고선 방향으로 작업기능 위주의 지선 작업로를 개설해야 한다.
6. 산지 복합경영의 여건 분석 먹거리 안전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정 임산물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관행농업은 다수확을 위해 화학비료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산지에서 재배 하는 청정 임산물은 새로운 가치를 갖는다. 또 정부는 농림업의 생산과 가공, 판매, 체험 등을 융복합하는 6차 산업화를 지원하는데 산림은 휴양과 체험의 공간을 제공 하므로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산림복합경영은 기후변화 대응, 생물 다양성 보전, 화학비료 저감 등 농업보다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하는 바가 훨씬 크다. 반면 위협요인도 적지 않다. 임산물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다수의 산나물과 특용작물이 이미 농지와 하우스에서 재배된다. 산지 재배는 지형 조건과 노지재배 특성 때문에 생산성이 낮아 농지 재배 임산물과 시장에서 경쟁하는데 크게 불리하다. 또 농업에서도 친환경 재배가 확산되어 임산물의 청정성을 위협한다.
숲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은 그 자체로 무공해 자연식품이다. 사계절이 뚜렷하고 날씨 변화가 심한 숲속에서 자라나는 산나물과 산약초는 기능성이 강하며 맛과 향도 뛰어나다. 또 숲은 도시인들에게 휴양과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이 된다. 숲은 도시인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마케팅에 유리하다.
산지는 작업조건이 불리하고 이용규제도 심하다. 이러한 규제는 산지 이용에서 행저입용을 발생시키고 산주들의 경영의지를 꺾는다. 농산촌 인건비도 상승하기 때문에 생산비는 더욱 상승하게 된다. 또 노지에서 작물을 재배하기 때문에 하우스 처럼 환경을 조절할 수 없어 날씨나 계절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오랫동안 농지에서 적응된 작물들의 종자를 산지에 파종하면 잘 활착하지 못하여 수확량도 적다.
7. 생육환경 및 특성에 따른 산나물 분류(산림과학 연구원) 산나물 종류에 따라 광 요구도 등의 차이가 있어 솎아베기 등 조성발식을 달리 해야 하는데 생육환경 및 특성에 따른 산나물의 분류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8. 성공전략 1) 적정한 규모 유지 산지에 작물을 심고 방치하면 풀에 덮여 모두 고사하고 만다. 풀도 제거해야 하고 가뭄 때는 관수도 해야 하고 적절히 퇴비도 주어야 한다. 재배 규모를 지나 치게 확대할 경우 일하기 힘들고 경영도 부실해진다. 농산촌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고용노동력을 투입하여 수익을 얻기가 매우 어렵다. 가족 노동으로 감당 할 수 있는 정도의 규모가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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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농지 재배 작물과 차별화 산지 재배는 생산성이 낮으므로 가격 경쟁을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숲에서 생산한 임산물은 일반 농산물이나 노지재배 임산물보다 맛과 효능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으므로 청정 임산물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어필해야 한다. 대부분의 소비자 들은 이를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산’임을 보여주는 마케팅을 해야 한다. 재배지 사진을 보여주거나 재배과정을 소비자와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외국에는 자연산 인증도 있는데 미국에는 ‘Certified Naturally Grown’이라는 민간 인증이 있고, 열대림을 베지 않고 임간의 음지에서 재배한 커피콩에 ‘Shade Grown Coffee’ 인증을 부여하기도 한다.
3) 6차산업 추진 1차 임산물 생산만으로 충분한 수익을 얻는 시대는 지났다. 가격은 오르지 않지만 생산비는 오르기 때문이다. 기존 유통 채널을 통해서 프리미엄을 얻을 수도 없다.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를 생산자가 가져와야 하는데, 2차, 3차 산업과 융·복합해야 한다. 임산물을 생산하고 가공하여 제품화하고 소비자 체험(수확 체험, 숲 해설, 산림치유 등)과 연계하여 직거래를 확대해야 한다. 산림 복합경영에서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노동력 확보인데, 소비자들의 수확 참여를 유도하는 것은 어떨까. 임산물 수확 체험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이 직접 산지를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보고 수확 체험을 하면 자연산 임산물에 대한 신뢰도 높아질 것이다.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소셜미디어의 활용은 필수이다. 넷째, 제도적으로 산지 이용의 규제를 완화하고 임도를 확충하여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 산에 갈 수 없다면 무슨 수로 이용할 수 있겠나. 그동안 산림정책은 산림자원 보호를 목적 으로 추진되었는데 이는 산주의 자율적 경영을 저해하여 산림을 소득 자원화 하지 못하였다. 산지의 전용이나 과잉 이용을 우려한 것이다. 지금은 농산촌 인구가 급감하여 지방이 소멸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임업의 수익성이 높지 않아 과잉 이용도 기우이다. 산지 이용의 규제를 완화하여 농산촌 주민들이 산지를 소득자원 으로 활용하는 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참고문헌> 1.산림소득자원을 활용한 복합경영사례, 국립산림과학원 2. 산림복합기능 성공전략,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사유림 참여를 통한 산림휴양 활성화 방안
1. 연구의 배경
산림청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산림정책은 “휴양” 이었다. 1989년 대관령 자연휴양림 개장을 시작으로 정부는 국민에게 산림과 그 속의 나무에 기대어 쉴 기회를 제공하려 노력해 왔다. 그 결과, 국민 다섯 명중두명이 1년에 한 번 이상 자연휴양림을 찾고 있다.
산림의 다양한 기능 중 산림휴양에 대한 수요가 이처럼 급증하고 있으며 대표 적인 산림휴양 인프라인 ‘자연 양림’이용객 수는 `04년 481만 명에서 `18년 1,533만 명으로 연평균 약 92만 명 증가했다.‘자연휴양림’의 개소수도 `07년 107개에서 `18년 170개로 1.6배 증가하였으며 같은 기간 운영 면적도 121,712ha 에서 135,003ha로 증가하였다. 이에 정부는 급증하는 산림휴양 수요 충당을 위 하여 법률, 조직, 예산, 인프라 등 상당하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자연 휴양림을 둘러싼 다양한 정책적 쟁점(민간의 참여가 필수적이지만 국가가 국고를 보조 ‧ 융자받는 대상과 경쟁하는 상황, 자연휴양림 조성목적 중 산촌지역 활성화에 대한 효과가 작은 부분 등)들이 해결되지 못한 채 남아 있다.
자연휴양림 방문객 수 추이 자연휴양림 개소 추이
(자료:산림청 임업통계연보) (자료:산림청 임업통계연보)
2. 그동안의 산림정책
우리나라 국토 면적의 63%를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과거 일제 수탈과 6·25전란 으로 인해 극도로 황폐되었으나 1970년도부터 시작한 치산녹화정책과 우리 국민들의 피 땀 어린 노력으로 『산림녹화성취』라는 크나큰 위업을 달성하여 이제는 울창한
성명:이종현
3. 영국의 산림복지 제도
1) 산림자원 및 소유별 관리현황
2) 산림복지 관련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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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자연의 혜택을 온 국민이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국민경제의 급속한 성장으로 생활 수준의 향상 및 도시화에 따라 산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은 과거 목재를 생산하는 기능보다는 공기정화, 수원 함양 및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휴양 기능으로서의 역할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추세이며, 특히 산림에 대한 휴양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1980년대 후반부터 대관령 자연휴양림을 시작으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속 수련장 등 산림 내 다양한 휴양시설을 조성하기 시작하였으며 1990년도에는 산림법을 정비하고, `05 년에는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등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본격적인 추진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산림은 국토의 약 5%이었으나, 1919년 산림위원회를 설립하고 산림 훼손 방지, 정부와 민간이 함께 나무 심기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현재 전 국토의 13%로 증가하였다. 침엽수림과 활엽수림의 비율은 각각 55%와 48%이며, 침엽수림의 주요 수종은 가문비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이며, 활엽 수림의 주요 수종은 자작나무, 참나무, 물푸레나무 등이 있다. 산림위원회 등 정부가 소유한 국유림은 전체 산림의 27%이며 민간이 소유한 사유림은 73%를 차지하고 있다.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기본사항을 길에 대한 대중의 권리, 산림에 대한 접근, 서비스 제공에 있어서 평등, 고용 ‧ 건강 그리고 안전, 방문자 건강 및 안전, 대중참여와 지역 생계 등 부문별로 제시하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
평등법에 따라 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이 시설 또는 서비스로부터 차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대중 참여와 협의를 기본으로 하고 지역경제에 공헌하도록 설계한다.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시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을 대중참여, 접근성, 방문자 정보제공, 레크레이션, 산림교육 및
학습, 자원봉사, 산림훼손 및 반사회적 행동, 기업참여 등으로 구분하여 항목별로 제시하고 있다. 표식과 안내판, 방문자센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숲의 가용성을 높이고 숲의 환경과 위치에 대한 정보 제공으로 공공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관광은 산림활동 목적과 환경 손상 사이의 상반성이 최소화 되도록 하고 건강복지와 관련된 산림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
숲과 나무는 산림복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며 수혜자는 휴양 비즈 니스, 휴양사용자 및 사용하지 않는 일반대중으로 구분하고 한계 가치 및 방문자 수 등을 측정하여 자치를 평가한다.
3) 산림복지 및 사유림 참여 사례 ① Forest of Dean의 사례 웨일즈의 대표적인 산림복지 사이트로 방문자 성향은 재방문자 79%, 일일 방문객 70%이며 방문 장소로서 탁월 40%, 매우 좋음 51%로 인식하고 있으며 방문 하는 사람들이 주로 참여하는 산림복지(휴양)프로그램 현황을 보면 걷기 63%, 카페이용 62%, 자연경관 감상 30%, 놀이공간 이용 16% 순이다.
② Kielder Forest의 사례 Northumberland주에 위치한 산림복지 사이트로 방문자 성향은 재방문자 68%, 그룹크기 3.64명이며 방문 장소로서 탁월 39%, 매우 좋음 54%로 나타났으며 방문 하는 사람들이 주로 참여하는 산림복지(휴양)프로그램 현황을 보면 걷기 68%, 카페이용 57%, 자연경관 감상 22%, 방문객 센터이용 18%이다.
③ Abriachan Forest Trust 운영사례 산림위원회에서 처음으로 지역 산림단체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공동 소유의 숲 534ha를 관리하고 있는 자선단체로 주로 주민이 회원이다. 소나무와 낙엽송 숲을 잘 관리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소득을 증대하고 있으며 특히 숲길, 산악자전거 도로, 산림 교실 등 인프라를 확충하여 산림휴양 가치를 높이고 목재 생산 등으로 소득을 높이고 산림관리를 통해 환경적 가치를 제고하고 있다. 단체 성과는 개인 역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사이트
④ Borders Forest Trust 운영사례
⑤ Dunnet Forestry Trust 운영사례
4. 충남의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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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잠재 고객 기반이 매우 크고 조용하며 안전정인 위치 특성도 중요하다.
스코틀랜드 Borders 지역에서 활동하는 자선단체로 700명의 회원이 있으며 선출된 3년 임기 관리위원과 직원 10명을 통해 운영하는 단체로 2달에 한번 회의를 통해 의사결정, 뉴스레터, 웹사이트 등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공동산림, 수많은 작은 사유림 등을 소유하거나 임대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목재 생산과 생산된 목재로 가구를 제작하거나 통나무 집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목공예가 공동시설 이용, 활발한 교육, 훈련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성과를 냈으며 지역 목재 가공 가이드 역할 수행, 목공 품질이 좋은 지역 으로 명성, 젊은 연수생 기술 습득, 산림학교 운영, 성공한 지역 부가가치 처리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영국 최북단 Caithness 지역에 기반을 둔 자선단체로 회원은 550명이며 스코 틀랜드 자연유산에서 임대한 산림과 기부받은 산림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 지역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설명, 설문조사, 뉴스레터 발간, 웹사이트 운영, 정기 적인 숲 개방 등을 통해 의사소통, 통나무 판매 행사를 통해 소득증대하고 있으나 지역사회가 공공기관으로부터 임대받아 관리하는 것에 대해 회의적 시각인 경향이 있으며 초기 자연유산에서 적극 지원을 하였으나 시간이 지나고 조직 정책이 변 화하면서 관계가 쇠퇴 되고 있다.
1) 다양하고 자연 친화적인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 치유 공간 및 편의 시설 확충을 위한 보안사업 추진 : 10개소 - 천안 태학산, 보령 성주산, 아산 영인산, 논산 양촌, 부여 만수산, 청양 칠갑산, 홍성 용봉산, 예산 봉수산, 금강, 안면도 ○ 산림 생태 문화 체험단지 : 1개소 (금산 남이) 2)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 가족 단위 체험형, 치유형, 교육형 등 특성화된 체험 프로그램 보급 ○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에 대한 숲 체험 기회 제공 확대
- 소외계층(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우선 예약 객실 확대 및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 휴양림별 지역 장애인 단체와 MOU를 체결 등 숲 체험 활성화 * 숲으로의 아름다운 동행, 장애인 숲 체험 활성화를 위한 숲길 트레킹 등 ○ 주중 가동률 제고를 위한 단체연수 확대 등 방안 마련 ○ 언론,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강화 ○ 펠릿보일러, 태양광 시설 확대로 전기료, 난방비 등 운영경비 절감 - 산림문화휴양관 등 규모가 큰 시설부터 펠릿보일러 확대 설치 - 태양광, 하이브리드 가로등, 지열 등 에너지 절약시설 적극 도입 - 탄력적 인력배치, 적자가 큰 휴양림 민간컨설팅 등 관리비용 절감 방안 추진 ○ 휴양림 이용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친절 교육 실시 및 근무자 동일 복장 착용 (모자, 외투, 조끼 및 명찰 채용 등) 3)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도개선 ○ 산림욕장, 치유의 숲,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 대상지에 대한 조성 前 타당성 평가제도 도입 - 타당성 평가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수행 -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시설별 경관, 위치 등 타당성 평가기준 마련 * 평가 기준 : 경관, 위치, 면적, 수계, 휴양유발, 개발여건 등 ○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 등 철저한 운영관리를 위한 인증제 도입 - 인증제도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신뢰성 있는 소비자단체 등에 위탁 ○ 산림휴양시설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시 의제처리 확대(관련법 개정 예정) - 의제처리 법위 : (기존) 국유림 ⇨ (개선) 국‧공‧ 사유림 - 대상시설 : (기존)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 → (개선) 기존시설에 숲속 야영장, 산림레포츠 시설 추가 - 의제처리 내용 : (기존) 산지 전용신고 → (개선) 가설건축물 건축허가, 하천점용 허가, 전용상수도 설치인가, 임목 벌채 허가·신고 등 4) 급증하는 수요에 맞추어 숲속 야영장 모델 제시 및 제도화 ○ 휴양법 개정에 따라 숲속 야영장 시설 기준 마련(휴양법 하위법령) - 연구용역(‘14, 휴양복지학회)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종류 및 설치기준 마련 - 현장에 맞는 시설기준 마련을 위해 아웃도어, 캠핑 협회 및 업체 의견수렴
아동․ 출생기 ⇨ 유아기 ⇨ 청소년기
숲태교 프로그램 운 영
유아숲 체험원 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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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생애 주기별로 휴양 ・ 문화 ・ 치유 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제공
산림교육 프로그램 확 대
【출생기】숲태교 프로그램 확대 운영 - 휴양림내 태교음악 비치대여, 태교 숲해설 등 【유아기】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동 ・ 청소년기】청소년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산림체험 ・ 교육 확대 - 지역내 학교와 MOU체결을 통한 체험 ・ 교육 확대 (찾아가는 숲해설 등) 【청년기】등산 ・ 레저 ・ 문화 활동 지원 활성화 - 산림생태 ・ 문화 등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숲길’ 조성 및 네트워크화 【중 ・ 장년기】산림휴양 치유 서비스 지원 ・ - 치유공간 확대 및 편익시설 확충(자연휴양림 보완사업, 10개소) 【노년 ・ 회년기】산림 요양 ・ 장묘 서비스 지원 -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 인프라 구축 및 인식 제고 (1개소, 보령) 6) 안전점검, 모의훈련 정례화 등으로 재난 ‧ 안전관리 체계 강화 ○ 안전점검 관리자를 지정하고, 체크리스트를 바탕으로 4단계에 걸쳐 체계적 인 재난 ‧ 안전점검을 실시 - 4단계 : 매일점검, 월별점검, 반기점검, 특별점검 ○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모의훈련을 의무화하여 자연휴양림 운영 ‧ 관리자의 유사시 대응 능력을 강화(연 2회 이상) - 모의훈련 결과를 보고토록 하고, 미흡 ‧ 개선점은 다음 모의훈련 시 반영 ○ 수질검사 주기를 단축하여 자연휴양림 내 안전한 먹는 물 제공 - 음용수는 연4회(분기별), 물놀이장 등 생활용수는 연 2회(반기별) 실시 저수탱크 주기적 청소 등 수질관리 강화 - 수질검사 결과를 홈페이지, 객실 등에 신속히 공지 및 수질 개선 조치 ○ 등산로, 산책로 등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여 등산객 안전 강화 ○ 급증하는 캠핑 수요에 대비 야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강화 - 산불에 대비, 근접 계곡이 없는 캠핑장은 물탱크 등 상시 취수가 가능토록 조치
- 화재에 취약한 관리동, 취사장, 카라반 등에 소화기 비치 - 전기, 가스 등 위험시설에 대한 안전조치 - 캠핑장 운영시는 관리자가 운영 시간대 상주 등 7) 자연휴양림 시설물 정밀진단, 보완사업으로 노후 시설 정비 ○ 예산확보에 따라 단계적으로 정밀진단, 보완사업 추진 - ’15년 공립 2개소(보령 만수산, 금산 남이)우선 정밀진단을 실시하고, ’16년부터 보완사업 추진 * 정밀진단 신규예산(’15) : 170백만원(개소당 85백만원) - 정밀실태조사(’15) : 위험지 분석 및 대응방안 강구 → 유지관리(’16 이후) : 보수·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8) 안전관련 법 ‧ 제도 개선에 따른 후속 조치 ○ 자연휴양림 안전관련 시설기준(재난경보시설, 비상대피시설 등) 마련(휴양법 하위법령 개정) - (공립) 지자체별로 현황 파악, 연차 계획을 수립하여, 예산확보에 따라 시설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조치 - (사립) 시설기준 충족을 위한 사업에 이미지 개선사업 예산을 우선 배정
5. 시사점 1) 산림복지서비스 가이드라인 마련 대중접근, 정보제공, 산림교육, 자원봉사, 산림훼손 및 반사회적 행동관리 등 사유림을 이용하여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산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세부적인 산림복지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제정 ․ 시행하여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 하다.
2) 중간 지원조직인 지역 산림단체 활성화 정부와 참여를 희망하는 사유림 산주를 연결하고 지도해주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중간 지원조직인 지역 산림단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주민 고용이나 자원봉사 활용으로 지역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
3) 산림복지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축제와 연계 산림휴양, 산림치유, 산림교육, 생태관광 등 다양한 국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지역문화 또는 축제와 연계가 필요하다.
4) 자연휴양림 운영 차별화
산림청
▪ 산림휴양치유과 ▪ 국립휴양림관리소 ▪ 국립산림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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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참외 축제, 고령 대가야 축제, 갯벌 체험 등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이용자 유치를 확대하고 교육청, 대학 등 외부 기관과의 업무 협력을 통한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가 필요하다.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확대 등 자연휴양림 차별화 운영으로 수익 다 변화를 추진하고 국공립 휴양림의 경우 장애인, 고령자 사회적 약자 전용 객실 확충하여 공공성 강화 및 공평한 산림휴양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필요하다 할 수 있다. 5) 국․공․ 사립 자연휴양림 협업체계 구축 및 역량강화 자연휴양림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다양한 정보 공유와 지역 협력사업을 발굴 하기 위해 국·공·사립 휴양림과 관련 학회 간 소통강화를 위한 협의체 구축이 필요하다.
단장(산림복지국장)
공립 휴양림
▪ 각 시도 휴양림 담당 부서장(17) * 197개 휴양림
* 여건에 따라 유사 성격의 협 ․ 단체 포함 가능
<참고문헌> 1. 산림 휴양 인프라 수급 실태와 정책과제, 농촌경제연구원 2. 산림복지 정착을 위한 사유림 참여 활성화 방안 연구, 산림청 3. 산림휴양 인프라 확충 및 고객만족도 제고, 충청남도
산림을 이용한 힐링공간 활용과 매력
자연 속의 치유 1. 힐링의 여정 트레킹으로 인해 마주할 푸른 산과 하늘 아래 내면의 평화 2. 에너지 충전 산속에서의 안정적인 트레킹이 제공하는 에너지 충전 3. 자유로운 모험 트레킹으로 경험하는 자유로운 대자연
안정적인 탐험 명상과 치유 : 트레킹을 통해 자연속에서 내면의 안정을 찾아가는 과정
우주적인 경험 : 트레킹으로 자연과의 조화와 순응을 느끼는 우주적인 경험
현대인을 위한 트레킹 1. 여행의 기록 유익한 트레킹 경험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여정으로 현대인들의 보다 건강하고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 여가 시간의 활용은 최근 주4일 근 무제가 확대 실시됨에 따라 더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개개인 의 개성에 따른 다양한 여가 활동이 요구되고 있으며, 특히 도시에서 벗어나 자
성명:임현숙
자연 속 보물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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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과 함께하려는 욕구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이 여가는 삶의 질을 결정 하는 중요한 요소로 가주되고 있으며,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문화창조, 자아실 현 등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속적인 여가활동은 가정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갈등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인 사회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 극한 도전 힘과 용기의 시험을 통해 산속에서의 극한도전을 경험. 여가활동 중 하나인 트레킹에 대해서 살펴보면, 트레킹(trekking)이란 가벼운 배낭을 지고 산이나 들 판을 걸으며 사색을 즐기고 대자연을 감상하는 레저스포츠다. 최근 트 레킹이 대중화 되면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테마 트레킹으로 온천 트레킹, 철새 트레킹, 역사적 유적지를 찾는 트레킹 등 그 종류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제주 에서는 야트막한 산을 자칭하는 오름을 탐방하는 트레킹이 크게 각광받고 있는 데, 이 오름 트레킹은 여가활동의 하나 로서 제주지역에 산재하여 있는 오름을 찾고 주위 문화와 교감을 갖는 신체활동으로 특별한 장비 없이 해발 300m~500m 정도의 오름을 탐사하는 것을 말한다.
도전적인 산악 트레킹
트레킹 이란? 트레킹의 어원 : 트레킹은 원래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달구지를 타고 집단이 주 하던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지금은 또 다른 말로는 “집단 여행, 탐험” 또 는 “도보여행”이다.
등산과 트레킹의 차이점 1) 등산 - 해발 500m 이상의 산야를 걸음. - 전문 장비를 갖추어야 됨. - 목표지의 정상을 정복하는 목적이 있음. - 지구력과 강인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함.
2) 트레킹 - 해발 500m 이하의 산야를 걸음. - 전문 장비가 필요없고, 가벼운 복장으로 가능. - 남녀노소 함께할 수 있는 여행 - 코스와 거리를 본인이 정할 수 있음.
3) 트레킹의 종류 - 산야나 사찰을 이용한 트레킹 - 계곡트레킹 - 산나물 트레킹 - 가족트레킹
- 심설트레킹 - 심신단련 및 신체발달을 위한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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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산과 트레킹의 차이점 ■ 산에서의 걷기와 휴식 - 걸을 때는 등산화 바닥 전체로 지면을 밟고 안전하게 걷는다. - 발걸음은 너무 넓게 띄지 말고 항상 일정한 보폭과 속도로 걷는다. 산행 중 휴식은 처음 몇 차례는 15~20분 정도 걸은 후 5분 정도 휴식을 하다가 차츰 30분 정도 걷고 5~10분간 휴식한 다음 산행에 적응이 되면 1시간 정도 걷고 10 분간 규칙적으로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휴식 시에는 너무 편하게 앉거나 물을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하고 등산화 끈을 고쳐 맨다든지 배낭의 불편한 점을 고치도록 한다. - 트레킹 중에는 수시로 지형과 지도를 대조하여 현재위치를 확인해 나가도록 한다. 호흡은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 호흡은 코로만 하라는 것은 잘못 알려진 상식이며, 입과 코를 적절히 사용해서 호흡해야 필요한 호흡량을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가능한 체력소모가 적은 길을 선택하고, 경사면을 갈짓자로 오르는 것이 체력소모가 덜게 되는데, 25~40도 이하나 이상의 경사일 경우에는 곧바로 오르는 것이 힘이 덜 들게 된다. - 내리막길을 내려올 때 고되게 경사를 올라서 간신히 정상에 도착하면, 이제 하산하는 길은 편하게 하고 방심하기 쉬운데, 그러나 방심은 금물, 등산에서 사고의 많은 부분이 사실은 하산 경사에서 발생한다. - 내리막길에서 걷는 법의 기본은 산을 오를 때와 같은데 약간 앞으로 굽힌 자세로, 발은 신발 바닥 전체로 지면을 누르듯이 착지시킨다. - 지나치게 올리지도 말고, 지나치게 차는 동작을 취하지 말고, 발을 신중하게 옮긴다. - 내리막길은 가속도가 붙으므로 신발 안에서 발이 이동하기 쉬우므로 상처나 물집을 방지하기 위해 신발끈을 단단히 죄는 것이 좋다. - 또한 하강 길에서 초보자는 스피드를 내기 쉬운데, 중력에 의해 걷는 것 이므로 올라가는 것보다 체력적으로 편한 것은 사실이다. - 빠른 속도로 내려가면 미끄러지거나 부석을 밟아서 다치기가 쉽고 또 안내판을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까지 생길 수
있다. - 특히 뛰어서 내려가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산에서 뚜는 것은 극히 위한 일이며, 위험할 뿐만 아니라, 발목이나, 무릎, 허리에 쓸데없는 부담을 주게 되어 관절을 삐거나 다치는 원인이 되며, 피로를 증가시키기도 하다. 이렇듯 껑충 껑충 뛰어 내려가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 - 처음 뛰어 내려가기 시작할 때는 편하지만, 바로 무릎이나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서 하강 속도 조절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 발목, 무릎 및 관절이 약한 사람은 등산용 지팡이를 사용해서 천천히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트래킹해야 한다. - 보폭을 작게 해서 페이스를 억제하는 느낌으로 걷는 것이 내리막길을 걷는 방법이다. - 보폭을 크게 해서 황새걸음으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는데 절대로 삼가해야 하며 달리면서 내려가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트레킹의 다양성 1. 변화무쌍 : 트레킹을 통해 변화무쌍한 풍경과 다양한 경험을 만나는 여정 트레킹에 좋은 장소는 경치가 좋고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가 완만한 곳, 사찰과 문화유적지가 있는 곳, 조용히 사색할 수 있는 곳, 들판과 산과 계곡이 있는 곳이 좋다.
2. 자연의 아름다움 자연 속으로 트레킹으로 경험하는 아름다운 여정과 명상의 시간 보행법(산악 트레킹) 걷는 것은 트레킹에서 가장 기본적인 기술, 기술을 요하는 암벽등반도 결국 암벽이나 빙벽에서 걷는 것의 연장이므로 걷는 것이 트레킹의 가장 기본이 되는데 일상생활에서는 평지를 걷는 수평 이동만을 하지만 산세서는 경사지고 험한 곳을 수직 이동하게 되므로 훈련과 요령 그리고 과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산에서는 걷는 것과 평지에는 걷는 것의 차이는 운동량에 있다. 트레킹을 위해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는 한 트레킹을 처음 시작하면 숨이 차고 다리에 근육통이 오기도 하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짧은 거리부터 시작하여 긴 거리로 차츰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이후 고통은 점차 줄어들고 산행은 수월 해지는데 이와 동시에 자신의 몸에 맞는 걷는 습관을 익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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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에서의 성장과 발전(환경 규제와의 문제) 1. 자연 치유 : 자연 속에서의 치유와 성장을 경험하는 트레킹 여정 2. 목표 설정 : 트레킹을 통해 명확한 목표와 성장 방향을 설정하고 달성하는 경험 3. 도전과 성취 : 도전적인 여정을 통해 극복과 성취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결론 - 트레킹 코스 조성 & 자연환경 파손의 문제점 해결 - 지속적인 환경파괴 문제 제기 분명한 것은 트레킹이 현대인의 건강과 미를 책임진다고 단연코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자연 생태환경 파괴라는 문제가 제기되는 건 현실적으로 따르게 된다. 다만, 최대한 자연을 훼손 없이 인간과 자연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 트레킹이야 말로 자연의 경관을 만끽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국가 및 지자체는 크게 샌드박스를 통한 완화와 정밀한 조사,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 할 수 있는 방안과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산더덕 재배
제 제1장 산더덕 재배 개요 제11장 장 장 산더덕 산더덕 산더덕 재배 재배 재배 개요 개요 개요
□ 목적 및 배경 ◦ 생활수준의 향상과 인간수명의 증가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미생물과 식물 분야에서 노화 방지와 건강 유지를 위해 천연물을 중심으로 건강 기능성 소재의 생리활성 물질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식품으로부터 섭취하는 생리활성 물질들이 만성 퇴행성 질환 발생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로 물질들의 성분 및 기능성 특성을 밝히고, 질병 예방 이나 대체요법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대한 연구도 활성화 됨.
□ 산더덕 파종 방법 및 특성 ◦ 늦가을부터 봄 사이 낙엽을 헤치고 뿌려두면 발아되지만 경사가 심하거나 건조한 곳은 여름 장마가 전에 뿌리는 것이 좋음
◦ 벌목부터 하는 사람도 있으나 나무를 베내면 산사태가 발생하거나 장마 시 부엽토들이 유실돼 자연 자체의 상태에 씨를 뿌려 떨어지는 낙엽들을 퇴비로 활용해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고 고품질 생산이 가능함
◦ 초롱꽃과에 속하는 다년생 넝쿨성 식물로서, 재배역사는 오래되지 않았고, 주로 야생에서 자라는 것을 채취하여 한약재와 식용으로 하던 것을 순화재배 함.
◦ 성장은 시계방향으로 감아 올라가며 2∼3m씩 자라고, 8∼9월경 종 모양의 꽃이 피고, 수컷은 매끈하게 쭉 빠졌으며, 암컷은 통통하고 수염이 많음
성명:장길도
제 제2장 기술개발 현황/비교 제22장 장 장 기술개발 기술개발 기술개발 현황 현황 현황//비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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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더덕이 맛과 향에 있어서 밭더덕보다 우수하며, 통상적으로 심은 지 5년 이 지나야 수확이 가능하다. 한국, 중국 및 일본의 산간 지방에서 야생하는 다년생 초본이며,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등지의 산지에서 최근 대량으로 재 배되고 있어서 새로운 산림지역을 활용한 작물로서 잠재적 부가가치가 높은 품목으로 기대됨.
□ 국내 • 외 기술개발 현황 ◦ 산더덕에 관한 연구는 더덕의 유용한 성분이 알려진 시점에서 현대인의 건 강을 유지, 예방하기 위해 미생물과 약용식물, 천연식물로부터 기능성 물질 을 분리하여 메카니즘을 밝히고 제품을 생산하는 등의 연구는 미약함.
◦ 산더더과 밭더덕의 일반성분, 화학 조성 및 아미노산 조성 비교 결과 밖에 없어서 산더덕의 생리 기능적 특성에 관한 연구가 매우 미흡한 실정으로 산더덕에 관한 연구 지원이 시급하고 절실한 상태임.
◦ 산더덕에 관한 특허는 산더덕 생즙을 이용한 음료 제조와 비만 억제 및 스테미너 증강용 조성물에 관한 연구 보고가 있으나, 고전문헌에서 전해 내 려오는 약리학적인 작용에 바탕을 두고 제조된 가공식품으로 실제 실험을 통한 특허라도 구체적인 성분의 작용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 보다 구체적 • 과학적 연구의 필요성이 대두됨.
□ 국산 더덕과 중국산 더덕의 품질 비교 ◦ 일반성분 비교 시 수분함량과 조 단백질 함량은 중국산 더덕이 국산 더덕에 비해 3.5~5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남.* 회분함량과 조 지 방함량은 비슷함.
구분
국산
중국산
탄수화물 함량
89.43%
69.29%
총당함량
479.39 mg/ml
361.36 mg/ml
환원당함량
60.51 mg/ml
608.8 mg/ml
유리아미노산 8.173 mg/100mg
0.975mg/100mg
* 관능적 기호도 비교 시 생더덕과 물추출물의 외관과 색은 비슷하고, 맛과 향에서는 국산이 중국산
에 비해 높은 기호도를 보임
□ 총폐놀 함량 비교 ◦ 국산 더덕은 에틸아세테이트 > 메탄올 > 증류수 > 헥산 분획물 ◦ 중국산 더덕은 클로로포롬 > 헥산 > 메탄올 > 증류수 순으로 나타남.
□ 개발 제품의 활용성 ◦ 더덕 조미구이의 경우 조리 방법 간편화로 식사 시 부식으로 이용되거나, 성인용 술안주 대체품으로 보편적인 부식용 제품으로 섭식 가능 ◦ 음료 제품의 경우 장기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암 및 고혈압 개선 효능이 있고 기타 유사 제품과 비슷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사료 됨.
제 제3장 결론 및 향후 연구방향 제33장 장 장 결론 결론 결론 결론 및 및 및 향후 향후 향후 연구방향 연구방향
연구방향 연구방향
□ 결론 ◦ 잡목이나 거친 골짜기에서 씨만 뿌리면 스스로 잘 자라서 바쁜 일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농약이나 농기계도 필요 없이 한번 뿌리면 그 씨가 퍼지고 어린 싹들이 뒤를 이어 수십 년 수확이 가능하다. 또한 1일 전국 택배 시대와 온라인 판매의 생활화로 판로 걱정이 없는 것도 강점임.
◦ 오늘날 현대인의 사망 1위가 암으로써, 90% 이상이 물리 • 화학적 요인에 발생
비고
35%가량 국산이 높음 10배 가량 중국산이 높음 8배 가량 국산이 높음
제 제4장 관련사진 제44장 장 장 장 관련사진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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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며 이러한 요인 중 40~60%는 식이와 연관성이 있어서 건강지향적 삶을 추구 하기 위해서는 치료 및 예방이 필요하다. 더덕의 유효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음료 제품을 개발하여 암 및 고혈압의 예방과 개선을 기대함.
□ 향후 연구 방향 ◦ 더덕의 기능 특성 관련 보고는 더덕 추출물의 항산화 효과, 중성지질과 콜레스트롤 축적 억제 효과, 편도선염, 궤양, 폐결핵, 천식, 해독, 거담, 진해 및 면역 증강 작용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으나, 기능 특성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미하므로 더덕의 생리학적 및 다양한 기능적 우수성을 밝히는 분야의 연구가 필요함.
* 참고문헌: 산더덕을 이용한 즉석 편의식 제품개발_ 한국식품연구원 네이버 블로그
견과류의 황제 – 마카다미아 재배(Macadamia Orchard)
제1장. 마카다미아(Macadamia) 소개
1. 마카다미아 나무(Macadamia Tree) 견과류의 왕이라고 불리는 마카다미아는 1820년대 호주 동부 해안에서 유럽인 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호주가 원산지이며 현재는 뉴질랜드, 브라질, 하와이, 인 도네시아 등 열대성 기후 지역 극소수 국가에서 재배를 하고 있다. 그 희소성으 로 인하여 견과류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급 견과류 식품에 해당한다.
마카다미아 나무
나무의 높이는 10~18m이고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바소꼴로 짙은 녹색 이며 윤기가 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분홍색이며 총상꽃차례를 이룬 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25mm 정도이며 원형 외과피로 덮여 있고 내과피는 아 주 단단하며 내과피를 제거하면 엷은 황색의 과육이 1~2 개 나온다. 열매에는
성명:정진태
2. 마카다미아 생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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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베어있고 75%에 달하는 식용유지가 들어 있다. 나무의 재질이 좋아 가구 재로도 유용하지만, 과수로서의 가치가 높아 재목은 그다지 이용되지 않고 열매 를 주로 이용한다. 열매는 담백한 단맛과 입에 당기는 맛으로 볶음 스낵, 고급 과자, 초콜릿의 재료로 또 얇게 저며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이용 범위가 넓 다. 씨앗을 뿌려 나무가 생장하는 기준으로 3~5년이 지나면 열매 수확이 가능해 지고, 경제성 있는 대량 수확을 위해서는 6~8년이 걸린다. 열매 수확은 100년 이 상 가능하여 처음 식재 후 6년 이후 차부터는 돈을 만들어 내는 나무가 된다.
마카다미아 열매
호주에서의 수확기는 4월 10월 사이이며 10년 이상 성장한 마카다미아 나무에서 성숙된 열매는 저절로 땅에 떨어진다. 녹갈색 섬유질 껍질 속의 단단한 알맹이 를 까면 하얀 핵이 나오는데 이것을 마카다미아 넛(Macadamia Nut)라고 한다.
연간 평균기온 20~28도의 제한적인 열대나 아열대 기후에서만 자라는 나무의 특성상 호주, 뉴질랜드, 브라질, 하와이, 인도네시아 등 불과 몇 개국의 나라에서 만 재배되고 있는데, 세계 수요의 2%만을 겨우 충족시켜주고 있어 그 희소성이
얼마나 큰지 가늠할 수 있다. 2009년 현재, 하와이에 거주하던 필리핀계 미국인 Ablan 이라는 사람은 필리핀에 Mac Nut Pils. 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필리핀 북 구 중부 루손 딸락(Tarlac) 지역의 종자 농장에 200,000그루에 해당하는 마카다 미아 종묘 농장을 조성함으로써, 일로코스 지역의 유휴지 3헥타에 시범농장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남부 민다나오 섬 다바오 지역 일부 농장주들이 시 범 재배를 시작하였다. 일로코스 노르테는 하와이와 가장 유사한 기후조건을 갖 춘 곳으로 조사되었는데,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농장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마 리아노 마르코스 대학 및 농무국으로부터 마카다미아 재배 전문가들을 이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나 필리핀 등지에 농지를 구입 하거나 장기 임대하여 마카다미아 농장을 운영하는 것은 100년 이상 수확을 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은 물론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가 될 수 있다.
3. 마카다미아 경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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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마카다미아의 소매가격은 한국의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호주 및 하와이산 마카다미아는 약4만원/kg 판매되고 있으며, 필리핀에서는 1,300페소(약 34,000 원)/kg에 팔리고 있다.
4. 마카다미아 영양 및 효능 마카다미아 나무는 모든 부분이 경제적 가치를 지닌 식물이다. 나무는 고급 가구재로 활용될 수 있으며, 나무의 딱딱한 껍질은 높은 발화점을 가지고 있어 대개 지방의 산업체 등에서는 용광로 원료로 사용하기도 한다.
<마카다미아의 영양 성분>
열매껍질을 가루로 분쇄하면 그 성질이 매우 단단하여 산업용 연마재로 활용이 가능한데, 그것은 모래 연마재보다 우수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열매의 오일은 보습 효과가 뛰어나 피부 미용제 화장품 연료로 쓰이고 있다. 물론, 마카 다미아 열매의 주 목적은 음식이다. 아삭아삭하고 고소하게 씹히는 맛으로 인해 다양한 식재료로 판매되고 있는 마카다미아 열매는 고급 초콜릿 재료로 사용되며 일부는 샐러드오일 및 쿠킹오일로도 쓰인다. 씨드오일은 올리브 오일과 같은 식물성 오일처럼 심장 건강에 중요한 단일 불포화 지방산 84% 함유하고 있는데, 그 성분은 다른 어떤 식물성 오일 보다 우수하다.
일반적으로 아카다미아 열매는 75%의 천연 식용 유지와 9%의 단백질, 9%의 탄수화물과 2%의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나머지는 인체 영양에 필수요소인 칼슘, 인, 나트륨, 비타민 E, B1, B2, 나이아신, 철 등이 들어있으며, 항암 외에 에이즈 발병 지연과 어린이 성장 촉진 등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체내 필수 미량 원소인 셀레늄(selenium)이 함유되어 있다. 마카다미아의 건강에 대한 특별한 유용성은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었으며, 이것은 독특한 풍미와 함께 경쟁시장 에서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견과류는 ‘살찌우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나, 미국의 뉴캐슬 대학 연구에 의하면, 마카 다미아 열매를 매일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비만인 사람은 체중을 감소시켜주고 심장병을 예방해주는 것으로 준다는 놀라운 결과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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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다른 어떤 견과류보다도 마카다미아는 흥미롭고 새로운 요리법이 지속적 으로 개발되고 있다.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세계의 요리사들은 쿠키, 케잌, 제과, 제빵, 아이스크림 등을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이 신비로운 열매를 열정적 으로 수용하고, 특정 요리의 주메뉴에도 자신의 요리비법으로 마카다미아 열매를 채택하기 시작하였다. 건강의 유용성과는 별도로 아카다미아는 다른 많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달콤하고 향기로운 음식에 재료로 활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 윽한 풍미와 향기는 따뜻한 음식이든 찬 음식이든 다른 재료와 함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다.
마카다미아를 활용하려는 새로운 탐구는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이러한 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식재료로서의 그 위상을 가진 환상적인 숲속의 열매(마카다미아)를 이용하는 사업에 종사는 선구자들에게 큰 희망과 신념을 불어 넣어 주고 있다.
5. 마카다미아의 건강과 미용효과 1) 심장병 예방 마카다미아 열매는 견과류 중 세계에서 가장 높은 영양성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는 식품이다. 마카다미아 오일은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여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실제로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나 카놀라 오일보다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들로 하여금 3주간 마카다미아 열매를 섭취하도록 하였는데, 혈청 분비물 감소는 물론 고지혈증 콜레스테롤 수치를 현저히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또한, 마카다미아 오일에 함유된 22%에 달하는 오메가산 그룹은 일반적인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메가-3는 관절염과 심장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물질이다. 오메가-7은 마카다미아 오일에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 천연물질로 위궤양과 소화성 궤양과 같은 소화기관 장애를 치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메가-9은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는 불포화 지방이다. 오메가 -9의 건강에 유효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주고 면역기능을 개선시켜준다는 점이다.
2) 피부 유연성 및 피부 보습 마카디미아 씨드오일(Macadamia Seed Oil)은 지방산 조성이 인체의 피지와 매우
유사하여 피부 친화성이 좋으며, 감촉이 우수하여 에몰리엔트제로 사용한다. 구 성 지방산으로는 올레인산(50~60% 이 주성분이며, 팔미트레인산(Palmitoleic Acid, 20~27%)이 함유되어 있다. 크림, 유액 및 입술연지에 사용한다.
카다미아 열매에서 얻어낸 오일은 피부에 바르면 바로 흡수되기 때문에 바니싱 오일이라고도 불리운다. 마카다미아 넛 오일은 유연제로서 우수한 퍼짐성과 침투성 때문에 피부에 부드럽고 순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끈적임을 남기지 않는 것이 특징 이며 특히 나이든 사람의 피부에 유익하다. 비타민B와 단일 불포화지방산은 건조 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에 윤기를 더해주고, 혈액의 흐름을 도와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해준다. 마카다미아를 자주 먹으면 피부 노화 방지는 물론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3) 두뇌발달 촉진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 세포를 성장시켜 아이들 두뇌 발달에 좋다. 또한 기억력을 좋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며, 뇌에 자극을 주는 비타민E가 들어있어 두뇌활동이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좋으며 뇌세포가 퇴화하는 노인들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 이다.
6. 마카다미아 제품들
(일본 롯데의 초콜릿 광고 / 최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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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마카다미아(Macadamia) 재배
1. 토양과 고도 필요조건 - 적어도 3피트의 뿌리를 내리기에 적당한 기름진 토양 - 뿌리가 썩지 않도록 원활한 배수가 되는 토양 - Moderately high organic matter content - pH 4.5 ~ 6.5 (5.0 ~ 5.5 최대) - 염기성 토양(석회질)은 pH농도를 개선할 수 있다. - 마카다미아 나무는 해발 800~900m근방에서 잘 자란다. - 다공성 화산토에서는 해발 1,200m에서도 잘 자란다.(하와이의 경우) - 물의 침투성이 무거운 점토질은 뿌리를 상하게 하므로 적당하지 않다.
2. 강수량과 기후조건 - 연 평균 강수량 1,500 ~ 2,500mm - 낮은 강수량 지역에서는 저수조를 활용할 수 있다. - 연간 평균기온은 20 ~ 28도를 유지해야 한다.(열대와 아열대 지역)
3. 식재 간격 - 저밀도 식재법으로 나무와 나무 사이는 20ft(6m)를 유지하도록 권장된다. - 토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커피나 콩과 같은 환금성 작물을 간작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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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작식물은 경제성 있는 수확을 하기 전 5~6년 운영 수입 창출을 위한 환금성 작물로 커피나 콩 등을 재배하는 것이 좋다.
4. 풍해방지 강풍으로부터 적당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나 그것을 막기 위한 장치가 권장된다. - 강우량이 심하지 않은 곳이 좋다. - 상시 태풍으로부터 노출된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뿌리가 썩지 않도록 배수가 잘되는 지역이어야 한다.
5. 농장 운영 15가지 문제와 해결책 1) 토양 샘플링(Collecting Soil Samples) : 과수원 운영에 있어 토양 샘플링 채취는
무엇보다 우선하며 매년 나뭇잎 샘플을 채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시비된 비료에 섞인 토양이나 농기구에 의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옳바른 방법으로 샘플링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엄격한 토양분석을 통해 비료 시비를 조절 하는 것이 나무의 영양상의 해를 끼치는 것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 해결책(Solution) : 과수원 토양샘플은 나무 몸통으로부터 80cm 떨어진 곳으로 부터 채취하며 비료나 다른 물질이 묻어있지 않은 청결한 부삽을 이용해야만 한다. 표면에 떨어진 나뭇잎은 긁어내고 나무 뿌리가 드러나는 10~15cm 깊이 까지 파서 깨끗한 비닐장갑을 끼고 조심스럽게 토양을 채취한다. 토양 샘플은 적어도 1파운드 이상 되어야 하며 그것으로부터 인, 철분, 칼슘, 마그네슘과 pH농도를 조사한다. 영양상으로 의심이 되는 지역에 심어져 있는 나무라면 두 개소의 각기 다른 지역의 샘플을 채취한다. 하나는 의심 지역에서 하나는 정상적으로 자라는 나무에서…
2) 뿌리병(Macadamia Root Rot)
방석 꼬투리 속 버섯의 균종의 티눈이 아카다미아 나무 뿌리를 공격하여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하고 결국은 죽게 만들기도 한다. 강수량이 많은 농장 지역이나 최근에 숲을 개간하여 농장으로 조성한 경우라면 이러한 병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그럼에도 이 질병은 빨리 퍼지지는 않고 심각한 문제가 되지도 않는다.
나무가 자라는 것이 비실거리고 잎사귀가 별로 열리지 않는 것은 별도로 하고, 나무 밑동이나 땅 위로 솟은 뿌리에 부드럽지만 울퉁불퉁한 모습으로 자라난 검은 버섯종은 나무가 질병에 걸렸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나무를 잘라냈다면, 나무 몸통 에서 검정색 라인나 회색 부위를 찾아봐라. - 해결책(Solution) : 이 질병에 대한 어떠한 방제약(살균제)도 등록되어 있지 않으며, 비슷한 살균제라도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난다. 죽은 나무와 뿌리 까지 캐내어 농장으로부터 격리 시키거나 말끔히 태워 버려야 한다. 뿌리가 완전히 썩어 없어지기 전에는 같은 구덩이나 바로 근방에 새로 마카다미아 나무를 심어 서는 안된다. 숲을 개간하여 농장을 조성하고자 할 때에는 양생 숲나무들을 완 전하게 제거해야만 한다. 농장 안에 묻거나 농장 재료로 사용하지 마라. 그것들이 질병을 옮기거나 농장을 감염시킬 수도 있다. 관목들의 파쇄물들이 농장에 남아 있으면 이것은 곧 균종의 유입통로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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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고병(Trunk Canker) : 이것은 흔치 않은 질병인데, 나무에 역병을 일으키는 편모균류 사상균이 대개는 평지와 가까운 나무 몸통 부분의 상처를 통해 유입된다. 나무 몸체의 감염된 부위는 금이 가고 굳어지거나 나무가 부석거리며 검은 색깔의 끈적끈적한 수액을 만들어낸다. 이것은 성장을 멈추게 하고 곧 나무를 죽게 한다. - 해결책(Solution) : 역시 이 질병에 대한 어떠한 방제약(살균제)도 등록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배수가 잘 되는 곳에 너무 깊지 않게 나무를 심 어야 한다. 그리고, 주변에 잘려진 관목이나 상처 입은 나무들을 가까이 두지 말 아야 한다.
4) 생장장애(Inverted bottleneck – shaped trunks) : 생장장애는 나무의 접붙이를 한 어린가지의 꺽지 부분이 접붙이 아래 뿌리줄기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때 때 명백 하게 드러난다. 이 문제는 주로 수명이 오래된 농장에서 발생하는데, 부드러운 줄기의 품종을 거친 뿌리줄기에 접붙일 때 생겨나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오래된 수종과 어린 수종을 접붙이를 하지 않는다면 전혀 염려할 필요가 없어진다. 수시로, 전이된 나무의 줄기의 접붙이한 부분을 쳐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확량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 해결책(Solution) :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면, 그 나무 주위에 3~4개의 어린 종묘를 심어라. 새로 접목된 종묘가 적어도 직경 1cm정도의 크기로 자라났을 때 문제가 발생한 나무 몸통의 부드러운 껍질 부분에(기존 접붙이 된 부분 위에) 새로이 접붙이가 되어 새살이 돋아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점점 말라 간다면 과감히 나무를 제거하고 새로이 심어야 한다. 근본적으로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오랜 수종의 거친 뿌리에 부드러운 나무와 접붙이를 해서는 안 된다.
5) 가지마름병(Poor Tree Shape) :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크로치 앵글이라 불리우는 주지( 主枝 )(나무 몸통과 가지의 연결부분 인체의 관절 부분에 해당)와 좁은 앵글 사이에 너무 많은 주지가 뻗어 나와 나무 자체를 허약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러한 나무들은 자라나면서 쉽게 부러지거나 심각한 관절 약화 현상이 생겨난다. - 해결책(Solution) : 종묘를 식재한 후 처음 2년 간은 단 하나의 주간 연장지( 主幹 )만이 위로 우뚝 솟아나도록 나머지 가지들은 전지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延長技 나무 몸체 주변의 각 윤생지( 輪生枝 ) 마다 3 개의 주지로 만들어준다. 전지작업을 통해 가지사이의 공간은 약 30cm 정도를 유지하도록 한다. 뿌리나 나무의 막가
지들은 자라나는 즉시 제거해준다.
6) 잎마름병(Dieback or slow decline) : 가지가 죽어가고 잎사귀가 떨어지는 현상 으로 아주 천천히 진행되는 잎마름병은 많은 이유들이 있다. 나무 몸체나 뿌리 구조에 역병의 감염, 긴 가뭄, 수밀다짐이나 나쁜 배수처리에 의한 혐기성 미생 물의 생장, 빈약한 뿌리구조, 제초제나 불균형한 시비로 인한 유독성 화학물질, 영양상의 문제, 영양상의 문제는 높은 강우량이 나타나는 지역에서의 지나치게 많은 침출토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문제점이다. pH5이하의 산성토는 나무에 영향 불균형을 초래한다. 어떤 토양은 나무가 인을 흡수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데, 따라서 뿌리는 인을 흡수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조건에서는 잎 속의 알루 미늄 레벨이 200ppm보다 더 큰 유독성 레벨로 도달할 수 있다. - 해결책(Solution) : 위의 문제가 될 수 있는 원인을 제거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뿌리감염의 확산은 뿌리는 물론, 몸체를 상하게 한다. 인의 결핍은 대개 주발원지에서 시작하여 아래로 확산된다. 토양을 분석하고 잎사귀의 세포조직을 분석하여, 권장량 만큼의 비료와 석회를 뿌려준다. 이런 이유로 새로운 농장에 종묘를 심기 전에는 반드시 토양을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이다.
7) 잎 세포분석(Collecting leaves for tissue analysis) : 작물의 영양상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고 과수에 최상의 비료 시비를 위해 격년제로 잎사귀의 세포분석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 해결책 : 만약 나무의 생장상태가 정상적이라면 헥타르당 2~3개의 나무에서 잎을 채취하는 것으로 족하다. 나무에 새로운 잎새가 트이기 전에 샘플을 채취 해야 하며, 9월이나 10월에 시비하는 것을 고려하면 2월이나 3월에 채집을 한다. 가지 끝에 싹이 트기 전 3~4개의 가지를 골라서 잎을 채집한다. 채집한 잎들은 비닐백에 넣어 농장주 이름, 샘플링 날자, 샘플넘버 등 라벨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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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백화현상(철분결핍;Iron chlorosis) : 잎새 분석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면 나타 나는 전형적인 징후는 잎의 백화현상이다. 원래는 초록색이어야 할 잎사귀가 노랑색 에서 점차 흰색으로 변해가는 현상이다. 이러한 문제는 pH농도가 6.5 이상이거나 인산 비료를 과다하게 투입했기 때문이다.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산성화된 토양을 알칼리화 시켜줄 수 있는 비료 시비하거나 저인산 비료를 시비함으로써 개선할 수 있다. - 해결책(Solution) : 백화증상이 사라질 때 까지는 과다한 인산비료 시비를 중단하라. 격년제로 잎새의 세포분석을 통하여 인(P)과 철분(Fe) 수준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만약 철/인 비율이 600 이하로 나타나면, 백화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9) 잎맥 황백화(카그네슘 결핍 : Magnesium (Mg) deficiency) : 넓은 초록의 잎맥이 노화되며 노랑색으로 변하는 잎맥황백화( 脈間黃白化 ) 현상이 마그네슘 결핍의 전형적인 징후이다. 잎새의 세포분석에 의하면, 잎맥황백화는 가뭄의 시기에는 마그네슘이 0.065%보다 적을 때 또는 강우량이 지나치게 많은 장마철에 더욱 확산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칼슘이나 인산 비료를 지나치게 많이 시비하면 마그 네슘 결핍 현상이 나타난다. 마그네슘 결핍이 나타나고 후 26개월 후에는 나무 생장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나 수확량이 감소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 해결책(Solution) : 잎새와 토양의 성분분석을 통해 마그네슘 결핍여부를 체크 해야 한다. 분석 결과에 따라 석회질이나 황산마그네슘을 적절하게 살포해준다.
양분결핍을 해소함으로써, 퇴색된 잎들이 새 잎으로 다시 돋아난다.
10) 제초제 피해(Glyphosate injury) : 초기증상은 잎이 노랗게 변하거나 죽어버리는 현상으로 푸른 잎줄기가 갈라지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많은 새싹이 가지 끝이나 어린나무의 꼭대기에 자라기 시작하는데 나무 혹은 나무 줄기는 무성한 형태를 가지게 된다. 그런데, 제초제 피해로 말미암아 새로 돋아난 잎은 성장을 저해받고 잎새가 좁아지며 흐끄무리하게 색깔이 변할 수 있다. 푸른 잎파리에 제초제를 분무하거나 다공질의 토양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잎새에 해가 발생한다. - 해결책(Solution) : 그럼에도 대개 가지나 어린 나무들은 살아남거나 정상적인 생장상태로 돌아간다. 나뭇잎이 지나치게 많이 돋아나면 그것들을 쳐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런데도, 몇 달 혹은 몇 년간 잘 자라지 못하면 나무를 제거하고 새로 심는 것이 필요하다. 제초제를 살포할 때에는 어린 가지들에 제초제가 날리지 않도록 극도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바람부는 날에는 제초제 살포를 피하고, 제초제를 머금은 잡초들이 다공질 토양에 떨어지는 것을 피하라. 제초제 사용 시에는 반드시 라벨에 표기된 사용법을 준수하라.
11) 꽃잎 병해 (Flowers blights) : 꽃잎과 총상을 갈색으로 시들게 하는 꽃일 병충해는 역병과 경화병균과 같은 이종의 곰팡이균으로 부터 생겨난다. 크라도스포리움은 대개 이차적 원인이 되거나 총상 끝에만 영향을 미친다. 긴 장마철이나 서늘한 기온은 이 병균들이 활동하기에 더 없이 이상적인 조건이다. 감염이 되면 나무 전체로 확산시키고 날씨가 건조해질 때 쯤에야 멈춘다. 꽃일 역병은 나무들이 빽빽한 농장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 꽃과 어린 열매를 공격하고, 경화병균은 개화된 꽃들에 일반적으로 나타난다. - 해결책(Solution) : 살균제 살포로 잡아낼 수 있으나 수확량은 줄어든다. 날씨가 건조 해지거나 강우량이 줄어들면 병해는 사라진다. 만약, 문제가 지속되면 가지치기나 나무를 통째로 제거해버림으로써 환경을 개선시킬 수 있다. 강우량이 많은 지역 에서는 나무 사이를 10m보다 밀집해서 심지마라.
12) 곤충 피해(Katydid damage) : 여치나 귀뚜라미가 때때로 마카다미아 개화를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보통은 이러한 여치과 곤충들이 나무에 붙어있는 해충들을 잡아먹지만 꽃송이나 어린 잎파리를 갉아먹어 해를 입힌다. 해를 입은 꽃은 열매를 맺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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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결책(Solution) : 나무 주변의 방제작업이 필요하다. 살충제를 살포할 만큼 폐해는 크지는 않지만 필요하다면 말라티온 살충제가 효과적이다. 사용법은 라벨을 따라야 한다. 13) 미성숙 낙과(Premature nut drop) : 이것은 거의 모든 종류의 견과류나 일반 과일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마카다미아를 포함한 대부분 과수원에서 열매나 과일 들이 미성숙한 채로 떨어지는 경우는 흔하다. 하와이에서는 3월부터 6월까지 많이 떨어진다. 열매들이 수확기에 가까워 덜 여문 채로 떨어지는데, 이것들은 수확과정 에서 “쭈글이 넛”라 불리며 따로 분리된다. 그것들은 쭈글쭈글하거나 스폰지 처럼 푸석푸석하거나 색이 바래져 있다. 낙과의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뭄, 추위, 지나친 강우량, 영양 불균형, 병충해 등이 그 원인이 될 수 있다. - 해결책(Solution) : 대부분의 낙과현상은 일반적이므로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다만, 규칙적으로 작물의 생장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린재와 같은 해충문제는 살충제를 살포하여 통제가 가능하며 영양 불균형과 같은 식물 생장의 스트레스가 의심된다면 시비를 보강하는 등 사전에 필요한 조치가 가능 하다. 14) 산짐승 피해(Rat and pig damage) : 들쥐들이 땅에 떨어진 열매를 먹어치울 수 있다. 겉껍질에 구멍을 내어 알맹이를 먹어 치운다. 야생 돼지 또한 마카다미아 열매를 좋아하여 열매를 통째로 먹어 치운다. 야생돼지가 다량 출몰하는 지역에 서는 매우 위험하다. 들쥐를 막기 위해서는 농장이나 주변의 그들이 서식할 수 있는 덤불더미를 치워버리는 것이 필요하며, 야생 돼지를 쫓아내기 위해서는 개를 기르거나 덫을 놓는 것이 필요하다. - 해결책(Solution) : 들쥐를 막기 위해서는 농장이나 주변의 그들이 서식할 수 있는 덤불더미를 치워버리는 것이 필요하며, 야생 돼지를 쫓아내기 위해서는 개를 기르거나 덫을 놓는 것이 필요하다. 15) 수확물의 잘못된 관리(Poor postharvest handling) : 수확기에 다 익은 열매가 땅에 떨어져 제때에 그것들을 수거하지 않으면 썩어버리거나 싹이 트기 시작한다. 땅에 떨어진 채로 오래두면 들쥐나 산돼지의 먹잇감이 되기 쉽상이며 천공충의 공격을 받기도 한다. 습지 같은 곳에 떨어진 열매는 썩거나 무르게 변한다. 또는 균상종이나 박테리아가 미세한 열매 구멍을 통해 침투한다. 썩은 열매는 쓴맛이나 상품성을 상실하게 된다. 또 다른 저지르기 쉬운 실수는 가공하기 전에 겉껍질을 벗겨내지 않고 자루나 박스에 그대로 방치해두는 것이다. 그러면 겉껍질이 무르게 변하거나, 물렁거리지는 않더라도 점차 악취가 나기 시작한다. 물론, 그리되면
먹을 수 없게 된다. 속 알맹이가 멀쩡하게 보이더라도 이미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없게 되어버려 상품성이 떨어진다. - 해결책(Solution) : 매년 폐기처리 된 열매에 대한 기록을 하라. 농장주는 열매를 줍는 비용과 수확을 망치는 손실 중 어느 것이 더 큰지를 결정해야 한다. 우기철 에는 적어도 4주에 한 번은 떨어진 열매를 수거해야 하며, 건조한 시기에는 좀 더 오랜 기간을 두고 수거해도 된다. 겉껍질을 까지 않은 상태로 하루 이상 자루나 박스에 보관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피하라. 소출이 떨어져도 별 상관없거나 들쥐나 산돼지가 먹어도 상관없다면 차라리 들판에 그대로 두는 것이 낳다. 즉시 가공 업자에게 가져다주는 것이 힘들거나 겉껍질을 벗기는 것이 힘든 상황이라면 열매를 잘 말려야 한다. 수거하자 마자 겉껍질을 까서 바람에 말리는 것이 최선이며 그렇지 않으면 다음 날 곧바로 가공업자에게 가져가야 한다. 수확물을 별도로 분리하지 않고 오래전에 수확한 것과 새로 수확한 열매를 함께 싸서 가공업자에게 넘기지 마라. 자루 하나에 질 나쁜 열매들이 차 있다면 전체를 헐 값에 넘겨야 하는 수도 있다. 품질이 떨어질 때 손해를 본다는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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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의 이해와 효과적인 산림 경영 – 산림을 통한 소득 증대 방안
1. 산의 정의 산은 산지라고도 하며, 지형학적으로 땅의 높은 부분을 가리키며, 보통은 돌, 바위, 나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은 주변 지역보다 높은 자연 지형이다. 우리 나라는 산지가 전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악국가로, 풍부한 임산·광물·동력· 관광 자원을 품고 있다. 한반도의 지형을 결정한 조산운동이 중생대에 이루어진 이후 오랜 지질시대를 거치는 동안 침식이 진전되어 저산성의 산지를 이룬다. 구릉성 야산이 많은 탓에 취락입지도 산과 짝을 이루는 강을 낀 곳에 발달했으며, 현재의 대도시도 대부분 산을 포함하거나 접해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산을 가까이 하는 삶 속에서 산을 숭배하는 민간신앙이 생겼고, 산은 늘 예술적·심미적 감상의 대상이 되고 있다.
2. 산의 종류 1) 화산성 산 : 용암과 화산재로 형성된 산으로, 화산폭발로 인한 산맥이다. 2) 화력 산 : 화력 공진이나 지하 기화 등으로 인해 형성된 산이며, 흔하지 않다. 3) 식용 산 : 바닷가에서부터 높이 610m까지 올라간 고분을 말하며, 주로 농업 용으로 이용된다. 4) 평온 산 : 산의 장상이나 산림 등에 있는 산으로 트레킹 코스로 인기가 많다.
3. 산과 인간의 관계 산은 인간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제공한다. 그들은 산에서 공중 보다 맑은 공기를 즐기고, 하이킹, 산악자전거,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을 즐긴다. 산은 인간들에게 정신적 안정과 휴식을 줍니다. 여기서 인간은 자신의 본질을 발견한다.
4. 산이 인간에게 필요한 이유
성명:정창덕
▶ 산의 나무는 산소를 만들어 낸다.
▶ 산은 오락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 산속에는 지식이 축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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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올라가 산이 들려주는 좋은 소식에 귀를 기울여 보라. 햇빛이 나무를 감 싸듯, 자연의 평온함이 온몸을 감쌀 것이다. 바람이 불어와 기분을 상쾌하게 해 주고 폭풍이 몰려와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반면, 걱정은 낙옆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다.” 미국의 작가이자 박물학자인 죤무어가 산을 두고 한 말이다. 약 한세기 전에 죤무어가 깨달았듯이, 산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산의 웅장함은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그곳의 야생 동식물은 우리를 매료시키고, 그 평온함은 우리의 마음을 느긋하게 해준다.
대표적인 닭의 산세로 알려진 대전 계룡산 산태극 수태극의 형세를 이룸
▶ 산은 인간의 생존에 필요한 물의 저장소다. 수도권 주민의 젖줄인 팔당 상수원도 산을 발원지로 흘러내려 모인 물이다. 2,100만 수도권 주민은 바로 이물을 근거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산은 큰 강들의 발원지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저수지의 수원이기도 하다
▶ 산은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와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한다.
5. 산에서의 야생 동물
6. 임산물 종류 및 효능을 이용한 소득증대 ▶정의 : 산림에서 생산되는 목재·죽재·장작·목탄, 굴취한 수목 및 수근( 樹根 )· 생지( 生枝 )·수실( 樹實 )·수피( 樹皮 )·수지( 樹脂 )·생엽( 生葉 )·낙엽·이끼류·초본류· 덩굴류·떼·토석·버섯류를 말한다.
- 버섯류 : 임산물의 대표, 산속에서 자생하는 다채로운 버섯들, 촘촘한 숲속을 장식하는 작은 보석들(표고, 송이, 목이, 석이, 능이, 싸리, 복령, 꼭송이버섯등) - 수실류: 밤, 떫은 감, 잣, 호두, 대추, 은행, 도토리, 머루, 다래, 복분자 딸기, 산딸기, 석류, 돌배 등 - 산나물류 : 더덕, 고사리, 도라지, 취나물, 참나물, 고비. 어수리, 눈개승마 등 - 약초류 : 삼지구엽초, 참쑥, 작약, 천마, 산양삼, 구절초, 당귀, 천궁, 하수오, 감초, 독활, 잔대 등 - 약용류: 오미자, 오갈피나무, 산수유나무, 구기자나무, 두충나무 헛개나무, 옻 나무, 골당초, 느릅나무, 황칠나무, 꾸지뽕나무, 목단, 화살나무 등. - 관광 산림 식물류 : 야생화, 자생란, 조경수, 분재, 잔디. 이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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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산에서 관광과 레저 활동 -> 소득 증대 연결
8. 임업후계자 되기 1) 산림 보유 : 본인 명의의 산림 소유(3ha 이상 소유), 미만 시 최소 100m 실 경영 필수 2) 임대 : 타인 명의의 산이라도 임대 계약을 통해 임업인 가능 3) 법정 교육시간 준수 : 산림청 인가 기관으로 부터의 법정 교육 시간 이수 4) 임업후계자 등록 : 임업후계자 협회 등록(산림의 소유지 또는 거주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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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활동에 참여한 유의 생명 존중 태도 분석
Ⅰ. 서론 A.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현대사회는 비약적인 과학의 발달과 기술의 발전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풍족 하고 편리한 삶을 살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은행 업무는 물론 쇼핑, 여행, 교육까지도 터치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풍요롭고 안락하지만은 않다. 비약적인 과학의 발달과 기술의 발전으로 자연을 함부로 여기고 지나치게 개발하여 생태계의 파괴는 물론 물질만능주의와 인간중심주의로 인해 생명경시 현상을 초래하였다. 연일 보도되는 자살, 아동학대, 묻지마 범죄, 타살과 폭행사건 등 생명경시의 그 심각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와 같은 현실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지금 유아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 이라 할 수 있다. 비약적인 과학의 발달과 기술의 발전은 자연으로 나가 놀아야 할 아이들을 차가운 시멘트 공간 안으로 내몰았고 딱딱한 플라스틱 장난감,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익숙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병들어가고 있다. 유혜민(2004)은 현재 도시 속에 살고 있는 많은 유아들은 ‘개미 한 마리, 혹은 한 송이 민들레가 나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자연을 단순히 무관심, 혹은 지배의 대상으로 파악하는 반( 反 )생태적인 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반생태적인 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을 보다 건강하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숲 활동 속에서 풀 한 포기, 작은 벌레 한 마리까지도 소중한 생명 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자신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도 귀하게 여기는 생명존중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모든 생명체는 그 자체로서 소중하며 함부로 할 수 없는 존귀한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위와 같은 부정적 문제 상황을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최근 아이들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교육과정들이 제시되고 있다. 누리과정 (2012)에서도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의 내용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경험하도록 하고 있다. 또 표준 보육 과정(2013)에서도
성명:조용자
Ⅱ. 이론적 배경 A. 생명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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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인식하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경험을 갖게 하며, 주변 환경에 호기심을 갖고 탐색하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강조하고 있다.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놀이터이며, 다양한 경험을 줄 수 있는 보물 상자이며 교사로서, 영유아들은 자연에서 뛰고 놀면서 몸과 마음이 자라나게 된다(이정금, 2007). 자연 속에서는 생명의 존재 가치를 알기 쉽도록 다양한 놀이 형식의 놀이가 전개될 수 있다(유혜민, 2004). 숲에는 영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끌만한 생명체들이 무한정 널려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도, 나무에서 떨어진 솔방울도,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나는 나뭇잎도, 나뭇가지 사이를 다니는 다람쥐와 새들, 흙속을 파고드는 지렁이와 매미까지 이 모든 것이 흥미롭고 즐거운 것이며 생명을 가진 많은 자연물들이다. 숲 활동을 통해 유아들은 자연을 경험하고, 다양한 생명체를 만나게 되며, 자연과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즉, 생애발달에 있어 가장 결정적 시기인 영유아에게 숲 이라는 공간은 자유로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최적의 놀이 장소가 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유아가 자유롭게 숲 활동을 하며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발현되는 생명에 대한 태도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B. 연구문제 본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선정하였다. 숲 활동에 참여한 유아의 생명 존중 태도는 어떠한가?
C. 연구의 제한점 본 연구에의 제한점은 아산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그곳에 재원 중인 유아만을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지역이 다른 곳에서의 결과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또한 숲 유치원협회에 소속된 어린이집이 대상이었으므로 숲 유치원 협회에 소속되지 못한 어린이집의 결과와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우리는 누구나 생명이 무엇인지를 안다. 생명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다. 동양과 서양에서 보는 개념과 과거와 현대가 해석하는 개념 그리고 여러학자들에 따라서 해석하는 것이 다르다. ‘생명’은 우리의 경험 속에서 비교적 손쉽게 추상해낼 수 있는 개념이며 일상적 언술 안에서 별로 큰 어려움 없이 통용되는 개념이다. 우리는 살아있는 존재와 그렇지 않은 존재를 쉽게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구분의 과정에서 살아 있는 존재를 특징짓는 내용, 즉 ‘살아 있음’의 성격을 추상해 낸 개념이 바로 ‘생명’인 것이다(장희익, 2001).
단군 신화의 홍익인간의 이념에 잘 나타나 있듯이 본래 우리의 한민족은 생명을 중시하고 인간 공동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생명 존중 사상에 뿌리를 두고 살았다. 그러나 현대의 기술문명은 인간관계와 자연 관계를 해체하고 인간과 자연 생명 세계를 분별없이 수탈하고 파괴하였다(이경숙 외, 2001). 때문에 이와 같은 위기 상황의 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 분야에서의 가치관 변화가 우선 되어야 한다. 따라서 생명에 대한 재인식 및 생명 존중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된다.
생명 존중 태도는 자연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소중함에 대한 태도를 바탕으로 점차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확대시킴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교육 활동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오선주, 2012; 이병래, 2004). 인간이란 본래 자연의 일부로서 생명체의 전체적 구조 속에 나름의 몫을 지니고 있을 뿐 자연과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는 인식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는 인간만이 존엄성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자연의 모든 존재가 가치 있기에 인간의 겸손함을 윤리적으로 회복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이은진, 2005; 조용개, 2001).
모든 존재물에 대한 고생의 가치를 인식하고 삶이 과정에서 세계와 조화를 이뤄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개인의 인식과 태도를 갖추어 나가는 일과 생명 존중 의식을 함양시키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것은 자연의 소중함에 대한 근본적 인식인 것이다(김화미, 2015). 생명 존중 인식은 자연과의 관계에서 느끼는 인식을 바탕으로 점차 다른 사람과의 관계로 확대시킴으로써 더불어서 함께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교육 활동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이병래, 2004).
생명존중은 유아가 그 주체가 되어 알고 깨달은 바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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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본성을 지는 유아들은 자연과의 신체적·정신적 교류와 교감을 통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생( 共生 ) 및 상생( 常生 )의 지혜를 터득하고 실천하려는 자연 친화적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임재택, 2002). 이는 생명 존중 교육을 유아기부터 시작함으로써 유아들의 마음속에 일체의 생명체를 귀하게 여기며 더불어 조화롭게 생존해 가야한다는 생명 존중 의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며, 나아가 자연의 혜택을 입은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또래와 협력하는 기쁨을 알고, 놀이를 자주적 으로 전개해 나가는 창조적이고 정서적인 어린이로 자라게 된다(권은주, 2000).
유아기는 오감의 감각적 체험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숲 활동의 자발적인 놀이를 통해 유아들은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끼고, 생명 공동체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감정을 배우며 인간이 자연의 상호의존 적인 특성을 채득하게 된다(배용철, 2003).
자연과의 만남이 직접적이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때, 유아들은 자연 속 생명체를 하나의 ‘생명’으로 인식하게 되며,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경외심을 형성 하게 된다. 이는 곧 영유아의 전인적인 발달을 가능하게 하며, 나아가 성숙한 인간 으로의 성장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로 유아의 생명 존중 교육은 꼭 이루어져야 하겠다.
B. 숲 활동 숲은 하‘숲’의 사전적 의미는 ‘수풀의 준말’로 ‘나무들이 무성하게 우거 지거나 꽉 들어찬 것’을 말한다(네이버 국어사전). 이는 단순한 사전적 의미만 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숲은 많은 생물들이 살 수 있는 적절한 기후를 유지 하고 토양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나무가 심어진 곳이다. 즉, 숲은 생명의 근원이 되는 흙을 지키고, 풀과 나무, 곤충과 동물 등 다양한 동식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살아있는 생명체’를 의미한다.
숲 체험 활동은 이러한 숲에서 접하게 되는 자연의 다양한 요소들을 온몸으로 느끼고, 감각적으로 직접 경험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이광미, 2012). 또한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자연과 공감하며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교육을 말한다(안화자, 2007). 다시 말해, 숲 체험 활동은 아이들은 숲에서 나무와 곤충과 이야기 나누며 놀이하고, 흙, 나뭇가지, 열매, 동물들을 만져보고 관찰하며, 개울을
건너고 나무를 오르고 다람쥐를 쫓아가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을 탐험함 으로써 자연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살아있는 교육인 것이다. 영유아들은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며 자연과 거리낌 없이 하나가 되어간다.
숲이라는 자연이야말로 아이를 아이답게 자라게 하는 가장 훌륭한 공간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온갖 생물을 차별 없이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다(남효창, 2004). 때문에 숲이라는 장소는 아이들의 정서발달 및 감성 발달을 위한 최고의 장소가 될 수 있다 하겠다(김경애, 2011). 이러한 숲의 긍정적인 기능은 숲 체험 프로그램의 실행 및 적용 효과에 관한 연구(최수경, 2013; 이영녀, 2014; 서영민, 2014; 이상순, 2015), 숲 체험 활동이 태도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박은정, 2012; 김지희, 2014; 이진희, 2015; 김서경, 2015; 허영희, 2015), 숲 체험 활동이 유아 발달 측면에 미치는 교육적 효과에 관한 연구(이종헌, 2010; 유화순, 2013; 문현숙, 2015) 등 숲 체험 활동에 대한 다각 적인 측면에서의 선행연구들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이처럼 영유아들은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직접 자연과 부딪히면서 배움을 익혀 나간다.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경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명이 있는 것들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배우게 된다. 또한 나와 자연의 관계, 나아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깨닫게 되며 함께 배려하며 살아가야 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C. 생명존중태도와 숲 활동의 관계 숲은 하나의 커다란 생명체이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 들을 내포하고 있다. 영유아가 생명체를 느끼고 경험하기에 숲은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영유아는 식물이 성장하며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관찰하면서 신기해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생명의 신비로 움과 동식물을 존중하고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으로 생명체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이혜원, 2012). 또한 생명체를 존중하고 적절하게 교류하는 방법들을 배우면서 자연의 심성을 기르고 자연친화적 태도가 형성되게 된다(배용철, 2003).
안화자(2007), 김진숙(2009)은 자연 체험 활동이 유아들의 생명 존중 인식에 긍정 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으며, 강영식(2009)은 유치원 만 5세 유아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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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체험 활동이 유아의 환경친화적 태도와 생명 존중 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알아본 결과 숲 체험 활동을 통한 놀이는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소중함을 느끼게 하며 생명을 존중하고 인간과 자연이 상호의존하며 살아가는 특성을 인식하게 하며 생명 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게 한다고 하였다. 이는 숲 체험 활동과 같은 환경교육이 유아의 환경친화적 태도 및 생명 존중감에 건강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유아들을 위한 생명 존중 교육은 인위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자유로운 자연의 순리교육이 되어야 하며, 아이들이 가진 자연스러운 능력을 스스로 발휘 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흙과 바람과 물과 햇빛 등 자연 속에서 아이들은 직접 만지고 느끼며, 경험하는 모든 것을 통해 자신이 자연의 일부임을 몸으로 익히는 미래의 세대가 되도록 해야 하며, 스스로의 자발적인 호기심으로 식물을 관찰하고, 탐색하며, 삶의 시련을 이겨 내는 건강하고 섬세한 아이들이 되게 교육해야 한다(정병호, 1995). 또 이러한 자발적이고 직접적인 경험을 통하여 모든 생명체는 그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귀하게 대하는 생명 존중 태도를 길러줄 수 있다.
백금희(2014)는 어린이집의 4, 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생태 체험 활동이 자연 친화적 태도와 생명 존중 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생태 체험 활동이 유아의 자연 친화 태도 및 생명 존중 의식에 효과가 있었다고 하였다. 또 생태 체험 활동 즉, 숲 활동, 텃밭 가꾸기, 동물 기르기 활동은 유아들이 자연스런 일상 생활이 되도록 유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보았다.
숲 활동은 숲이라는 자연 속에서 오감을 통하여 온몸으로 체득한 모든 것들을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야 함을 알게 한다. 따라서 숲 체험 활동은 영유아와 가장 가깝고 가장 자연스러우며, 평생교육으로의 가장 기초적인 생명 존중 교육이 될 것이다.
Ⅲ. 연구방법 A. 연구 참여자 본 연구가 이루어진 곳은 충청남도 아산시 외곽에 위치한 S어린이집으로 연구 에 참여자는 만 5세 21명으로 남아 14명, 여아 7명으로 선정하였다. 유아 교사는
유아교육 대학원에 4학기를 졸업하였고 교육경력은 8년차로 생명 존중 태도에 관심과 중요성을 알고 연구 참여에 동의하였다.
B. 연구 현장 본 연구가 이루어진 S어린이집은 남향으로 지어진 단독원사로 지상 3층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층에는 교실 3곳이 있으며, 원장실과 조리실이 위치해 있다. 2층에는 교실 4곳이 있으며, 도서실이 위치해 있다. 3층에는 교사 자료실과 강당이 위치해 있다. 원사의 앞에는 넓은 잔디마당이 있고, 원사 옆에는 모래 놀이터와 장독대와 텃밭이 있다. 원사 뒤에는 승마 체험을 할 수 있는 승마장과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동물농장, 숲 활동이 이루어지는 산이 있다.
하루 일과는 오전 9시 30분부터 간식을 먹고 잔디 마당에서 아침 모임을 가진 후, 10시부터 숲으로 이동하여 숲 활동을 한다. 오후 12시 정도에는 기관으로 돌 아와 실내에서 활동을 하고 오후 3시 20분에 기관의 차량을 이용하여 귀가한다.
C. 연구절차 1. 숲 활동 프로그램 숲 활동은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계절의 특색을 살려 예상 주제를 선정 하되, 유아가 숲 활동을 하며 마주하는 장면에 따라 보이는 흥미, 요구, 반응 등을 고려하여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진행하였다.
특별한 주제나 목적이 드러나지 않도록 자유롭게 거닐며 온몸으로 자연을 느끼고, 작은 곤충 한 마리라도 내 생명처럼 돌보며 가슴 아파하고, 자연과 마음껏 노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의 섭리와 생태적 감수성을 느끼도록 하였다(하정연 외, 2009). 이와같이 자유롭게 숲 활동을 하며 자연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생명을 만나고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몸소 느끼며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숲 활동의 프로그램은 <표 1>과 같다.
월
주제
4 꽃은 맛있기도 해요.
7 수서생물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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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 숲 활동 프로그램 내용 봄을 알리는 꽃과 새순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꽃눈, 잎눈 등이 나오는 겨울눈을 관찰하고 추위 3 봄을 준비해요. 를 이기기 위해 겨울눈을 털로 감싸거나 끈적한 액(부동액)으로 감싼 모습을 관찰하면서 미리미리 봄을 준비하는 식물들의 지혜를 느껴본다.
봄은 앵두나무, 진달래 등 예쁜 꽃이 피는 계절. 꽃은 예쁘기도 하지만 꿀이 있어 맛도 좋다. 깊은 곳에 꿀을 숨겨놓은 이유와 그 꿀을 먹는 동물은 누구인지 관찰해본다.
육식곤충(사마귀, 쌍살벌)은 숲에서 언제쯤 깨어날까? 긴 잠에서 깨어난 후 제일 먼저 뭘 하고 싶을까? 5 나는 육식곤충 새싹이 나고 그걸 먹는 초식곤충이 깨어난 후에야 육식곤충은 숲에서 보이기 시작한다. 달력이 없어도 계절의 흐름을 알아차리는 신기한 동물의 세계. 숲활동을 통하여 숲에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떤 6 숲에서 오감체험 역할을 하는지 알아본다. 숲에서 인간이 아닌 숲 속 생물이 되어 자연을 이해해본다.
숲 계곡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살펴보고 물에서의 오감체험을 즐겨본다. 숲에 다양한 흙이 존재함을 알고 여러 종류의 흙을 흙 채취하기 찾아본다. 숲에 있는 흙을 관찰하고 만져보며 흙 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 숲에 떨어진 열매를 찾아서 다양한 열매의 특징을 살핀 후 보자기에 놓고 종 9 같은 열매를 찾아요 이컵으로 가린 후 같은 열매가 들어있는 곳을 찾 아보면서 열매의 모양을 익힌다. 숲에서 나뭇잎을 찾아온 후 다양한 모양의 나뭇잎을 10 손수건 물들이기 관찰한다. 그 중 맘에 드는 나뭇잎을 골라 손수건 에 배치한 후 동전으로 문질러 모양내기를 한다.
사람이나 숲 속 동물들한테 인기 있는 밤을 찾아보 고 맛있는 열매를 보호하기 위해 가시가 생겨났다 11 밤 숟가락 만들기 는 걸 느낀다. 필요 없는 쭉쟁이로는 나뭇가지를 꽂아 숟가락을 만든다. 알록달록 예쁜 열매를 주워
맛있는 밥상을 차려서 친구들을 초대해본다. 추운 겨울, 눈이나 낙엽 밑을 살펴보면 파릇파릇 살아있는 달맞이꽃, 망초 등의 새싹인 로제트가 보 인다. 땅에 납작 붙어 추위를 이기고 남보다 일찍 봄을 맞아 열매를 잘 맺으려는 지혜. 로제트를 보 면서 어떤 식물로 자라날지 상상해보고 꽃 핀 사진 과 맞춰본다.
12 식물의 겨울준비
온 생명들이 죽은 듯이 조용하기만 숲이지만 자세 동물들은 어디 히 살펴보면 생명의 기운이 넘쳐나고 있다. 낙엽 숨어있을까? 밑이나 나무 틈에서 겨울잠을 자는 곤충들과 동물 들을 찾아보면서 계절의 순환에 대해 생각해본다.
내가 곤충이라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낼까 상상 해 본 후 알, 애벌레, 번데기, 성충 등 다양한 방법 으로 겨울을 나는 곤충들의 흔적을 찾으면서 생명 의 다양함을 깨닫는다.
2 곤충들 흔적 찾기
2. 숲 활동 전개 과정 숲 활동은 2016년 7월부터 11월까지 16주간 실시하였으며 숲 활동하기 전, 숲 활동하기, 숲 활동을 다녀온 후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숲 활동하기 전에는 장소의 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수수께끼, 게임, 동화 등을 활용하여 최근 주로 관찰되는 것이나 유아들이 관심을 갖는 자연과의 만남을 가졌다. 숲 활동 하는 시간에는 유아들이 능동적으로 탐색하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며 생명체의 입장에서 생각 하고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숲 활동을 다녀온 후에는 특정 대상에 대해 갖고 있는 의문과 더 알고 싶은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해 책을 찾아보거나 인터넷을 검색하여 전문적 지식을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기억에 남는 것을 그림을 그리 거나 수집한 자연물로 미술 활동을 하였다.
활동명
활동시기 7월
프로그램 목표 및 개요
*곤충체험
진행방법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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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숲 활동 수업안 본 연구에서 실시한 숲 활동 수업안의 예시자료는 <표 2> - <표 5>와 같다.
<표 2> 숲 활동 수업안1
숲에서 오감체험
준 비 물 루페, 반사거울, 밧줄(20m), 돋보기
*숲에서 인간이 아닌 숲속생물로서 체험을 통하여 자연을 이해한다.
*숲과 인사나누기 -본인이 좋아하는 숲속 자연물을 골라 인사를 나눈다. -자연물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인사를 하라고 유도한다.
*활동 소개 -각 활동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주의 사항을 전달한다. -자신이 자연물이라는 것을 인식 시킨다. -규칙과 질서를 지키도록 유도한다.
1.곤충의 눈, 뱀이 본 숲 -자신이 곤충이라고 생각하고 루페를 눈에 대고 걸어본다. -옆에 친구가 넘어지지 않도록 보조하여준다. -10~15m 걷게 한다. -걸어 본 소감을 발표하게 한다.
2.자연물 관찰하기 -돋보기로 곤충과 식물 등 자연물을 자세하게 관찰하게 한다. -각 특징을 표현해보게 한다. (그림으로 표현하기, 말로 표현하기) -자신이 관찰한 자연물이 되어 자연물이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 것 같은지 표현해본다.
3.생태 거미줄 -둥글게 모여 서로 밧줄을 잡게 하여 생태계의 균형에 대해 알게 한다. -한사람이 밧줄을 놓아 버렸을 때 서로 넘어지므로 생태계의 균형이 깨어 진다는 것을 알게 한다.
*자연활동을 통하여 숲에 어떤 것들이 있으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다. *숲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알게 한다.
<표 3> 숲 활동 수업안2
활동명 수서생물과의 만남
활동시기 8월
준 비 물 루페, 확대경, 채집망
*가재잡기와 물고기 잡기를 통하여 물과 숲의 관계를 알게 한다.
프로그램 목표 및 개요
*숲 계곡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살펴보고 물에서의 오감체험을 즐겨본다.
1.숲속의 물이 흐르기 시작하는 곳을 장소로 선택한다.
2.물속을 자세히 관찰하고 무엇이 있는지 서로 말해보게 한다.
3.돋보기와 루페 등으로 움직이고 있는 생명체를 자세히 살펴보게 한다.
4.가재나 도롱뇽, 엽새우 등을 관찰하며 물속에서 사는 생물들을 잡아서 관찰한다.
5.잡은 생물들을 물속에 놓아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한다.
*가재 잡기 -책이나 tv에서 보던 가재를 직접 잡아 보고 관찰 해 본다. -가재는 어떤 곳에 사는지 왜 그곳에 가재가 있는지 알아본다.
진행방법
*수서 곤충 살펴보기 -작은 수서 곤충을 찾아보고 관찰한다.(루페) -작은 수서 곤충은 숲의 계곡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나무와는 어떤 관계인지 알 려주고 물의 소중함을 느껴본다.
*재미있는 물놀이 -물놀이를 통하여 우리가 먹는 물과 계곡 물의 차이를 알아보고 오감으로 느낀 물 놀이를 표현해본다.
*물놀이를 통하여 물과 숲의 소중함을 느껴본다. *물과 숲은 재미있는 친구라는 것을 알게 한다.
비고
활동명 숲! 고마워
활동시기 9월
준비물
진행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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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4> 숲 활동 수업안3
목공예 재료, 돗자리, 식물 채취용 칼, 버너, 코펠, 전지가위, 양산(우산), 계량저울
프로그램 목표 *숲이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역할을 하고 있는지 숲에 있는 것을 우리가 할 수 및 개요 있는 것을 알려준다.
*만들기와 실험을 통하여 숲이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도구 사용 시 안전사고 공지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공생능력을 알게 한다.
*숲! 고마워 -흙을 한줌 구하여 무게를 재고 다시 흙을 불에 데운 후 무게를 재보아 무게의 차이를 알게 한다.(숲속의 흙이 얼마나 수분을 가지고 있으며 그 수분이 홍수와 가뭄 조절을 한다는 것을 알게 한다.) -햇살에 서있을 때와 양산이나 우산 밑에 서있을 때, 숲이 우거진 곳에 서있을 때의 느낌을 표현하게 한다.(차이점을 알려주고 숲이 에어컨의 역할을 한다는 것 을 알게 한다.)
*목공예 -나무와 숲속 자연물을 이용하여 나무목걸이등 목공예 체험 (곤충이나 식물을 만들면 각 동·식물의 특징을 알게 한다.)
*나물 찾기 -숲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나물과 먹을 수 없는 식물을 찾아보고 먹을 수 있는 나물은 어떤 색과 모양과 맛이 어떤지 서로 표현해 본다.(나물을 통한 오감체험)
*자연의 위대함과 고마움을 알게 한다. *숲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느끼게 한다.
<표 5> 숲 활동 수업안4
활동명 숲과 악수하기
활동시기 10월
준 비 물 병뚜껑, 물통, 모종삽
프로그램 목표 및 개요
*놀이를 통하여 흙을 알고 만져보게 한다.
*흙은 지저분한 것이 아니라 놀이터이고 우리 숲의 어머니라고 말해준다.
1.흙장난 -땅 따먹기 도화지나 칠판이 없이도 그림을 그리면 놀 수 있고 컴퓨터 게임보다 더 재미있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 -흙 송편 만들기 송편을 만들면서 잘 만들어 지는 송편과 잘 부서지는 송편이 다른 점은 무엇인가를 표현해보게 하고 흙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려준다. -숨은 글자 찾기 자신이 생각하는 어려운 글자를 숨겨 쓰게 하여 문자를 배우고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공부도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게 한다.
진행방법
2.나만의 정원 꾸미기 -소꿉놀이 형식으로 흙과 자연물을 이용하여 자신의 요새나 정원을 꾸며 흙과 친해질 수 있도록 유도한다.
*흙 놀이가 끝나면 항상 손을 씻어야한다는 위생에 대한 강조와 특별한 장소에 서 해야 한다는 공지를 한다.
비고
활동명
활동시기 10월
준 비 물 톱, 도끼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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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6> 숲 활동 수업안5
나무 속 곤충 찾기
프로그램 목표 및 * 통나무 속 곤충의 종류와 특징을 알아보면서 곤충의 생활을 개요
1.“곤충들은 어디서 살까?” 라는 질문을 던져 참가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통나무, 땅 속, 낙엽 등 다양한 답이 나올 것이다. -지도교사는 오늘은 통나무 속 곤충을 살펴보자고 제의 한다.
2.썩은 통나무를 자르고 쪼개어 본다. -벌레가 있으면 어떤 벌레일지 상상해 보게 한다.
진행방법 3.통나무 속 벌레가 후일 날개 달린 곤충이 되며, 숲에 이로움을 주기도 하고 해로움을 주기도 한다고 말해준다.
4.지금은 징그러운 벌레이지만 나중에 아름다운 곤충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지금의 우리처럼 어른이 되기 전의 모습이라고 말해 준다.
5.앞으로 자신은 어떤 사람이 될 것 인지 물어보고 그 꿈을 지지해주고 격려해 준다.
*곤충의 유충시절을 참가자들의 꿈과 연관시켜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지지해준다.
Ⅳ. 연구 결과 A. 생명체와 교감하기 유아들은 숲 활동을 하면서 풀 한 포기 작은 꽃 하나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관찰 하며 자연을 일상적으로 접하는 경험을 통해 생명체와 마음을 나누며 그들의 숨 결을 느끼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아름다움과 향기를 뿜어내는 생명체를 하나 둘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유아들의 자연에 대한 무심함은 차츰 관심과 친근함으로 바뀌어 갔다.
유아들은 산책길에서 만난 꽃다지나 덩굴을 향해 친구에게 하듯 인사하기도 하고 박태기나무에서 하트모양을 찾아내며 예쁘다고 탄성을 지르기도 했다 또한 위기에 처한 잠자리가 날아올랐을 때 제 일처럼 기뻐하며 잠자리를 위기에 빠뜨린 거미를 향해서는 의분을 품는 모습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렇게 생명체와 직접 교류 하며 느끼게 된 기쁨 화남 동정심은 유아로 하여금 생명체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갖게 하였으며 이 살아있는 감정은 유아들의 마음을 생명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그들의 마음을 느껴보는 데에까지 이르게 하였다.
(숲으로 가는 길, 덩굴이 등산로까지 뻗어 걸을 때 몸을 스친다.) 교사: 얘들아, 이게 꼭 손을 내밀며 악수하자고 하는 것 같지 않니? 유아들: (덩굴을 잡고 흔들며) 안녕~ 교사: 덩굴들이 줄줄이 손을 내밀고 있네? 유아1: 얘네들도 다 손 내밀고 있는 것 같아요. 유아2: 선생님 간지러워요. 교사: 누가 간지럽게 하니? 유아2: 얘네들. 교사: 풀들이 간지럽게 했구나.
덩굴을 향해 안녕 인사하고 얘네들 이라고 부르며 덩굴이 자기를 간지럽히고 있다고 표현 하는 유아의 모습에서 이들이 생명에 대해 편안함과 친근함을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숲 활동 초기에 징그럽고 무섭다며 벌레 만지기를 꺼려했던 유아들은 우연히 발견한 도롱뇽 알을 만지며 말랑말랑 쫀득쫀득 이라고 기분 좋게 표현하는 또래의 모습을 통해 자극 받고 며칠 후에 개구리 알 올챙이 도롱뇽 알들이 물이 말라 죽을 위기에 처한 것을 발견하여 황급 히 물통 속으로 옮겨 목숨을 구해주는 경험을 하면서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게 되었다. 위기에 빠진 생명을 구해주기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올챙이 알을 만져본 경험은 뿌듯하 고 자랑스러운 것이었다. 이때의 기분 좋은 기억은 다른 생명체들과의 관계에도 전이되었다.
(느티나무 아래에서 애벌레를 발견하고 유아들이 몰려든다.) 유아1: (손바닥을 벌려 애벌레를 보여주며) 선생님, 꼬물이요. 유아들: (장난스럽게) 꼬물이 꼬물이. 꼬물이 꼬물이~ 유아2: 나도 만져볼래. 유아1: (유아2의 손에 애벌레를 전해주며) 꿈틀이 꿈틀이. 꿈틀이 꿈틀이~
거미줄에 걸린 잠자리를 발견한다. 유아1: 잠자리가 걸렸어요. 유아2: 우리가 떼어주고 싶어요. 교사: 떼어주고 싶어요? 유아1: 떼어줘도 돼요, 그런데? 유아2: 죽었을 거 같아. 교사: 그러게. 날개 좀 봐. 얘들아. 유아2: 좀 찢어졌다. 교사: 어, 날개가 찢어졌네. 유아1: 선생님, 저거 좀 떼어줘도 돼요? 교사: 떼어 주면 얘가 살 수 있을까? 유아1: 떼서 묻어줘요. 유아3: 모기도.. 꼬마 파리도 붙었어요. 유아2: 떼서 묻어줘요. 불쌍해요~ 유아1: 떼어볼까요? 유아3: 어서 구해줘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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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손으로 잡지는 말고. 혼자 움직이라고 … (애벌레가 움직이지 않자) 깜짝 놀랐나봐. 안 움직이고 있어. (잠시 후) 어, 이제 움직인다. (애벌레가 유아2의 손에 가장자리로 이동 한다.) 유아3: 나도 줘. (애벌레를 손바닥에 전해주자 웃으며) 간지러~ 아하하하. (참여관찰 2016. 7. 13) 과거에는 회피하며 접촉하지 않았던 유아들이 애벌레를 손 위에 올려놓고 귀엽다는 듯 ‘꿈틀이’, ‘꼬물이’라는 애칭을 부르며 친근함을 드러내게 된 데에는 위 와 같은 생명체와의 직접적인 교류가 촉매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참여관찰 2016. 8. 11.) 유아들은 이와 같이 거미줄에 걸려 금방 잡아먹힐지도 모를 잠자리를 거미 줄에서 떼어주며 위기에 처한 생명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나타냈다. 잠자리를 불쌍히 여기며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을 보내 준 것이다. 이후 잠자리가 나뭇가지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보고 “이제 자기 친구들 있는 데로 멀리 날아가겠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겠다.”라며 생명체를 의인화하며 감정이입하는 모습에서 자연에
한층 더 가까워진 유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렇게 생명체를 친밀히 여기는 유아들의 태도는 다른 대상들에게도 전이되었다. 다음은 비바람에 쓰러진 나무를 불쌍히 여기는 유아의 사례이다.
(숲교실에 걸쳐 나무가 비스듬히 쓰러져 있다.) 교사: 어떡해! 유아1: 왜요? 교사: 나무가 숲교실에 쓰러져 있어. 유아2: 정말이네? 얘들아 이리 와 봐. 우리 숲교실에 못 들어갈 것 같아. 유아1: 나무 많이 아플 것 같아. 불쌍해 교사: 나무가 불쌍해? 유아1: 네. 완전 불쌍해요. 불쌍. 유아3: 완전 비상이다. 비상. (참여관찰 2016. 7.29.) 유아들은 며칠 계속된 비바람으로 인해 쓰러진 나무를 발견하고는 동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는 유아들이 생명체와 교감을 나누며 그들의 마음과 그들의 상태에 더 깊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갖게 된 감정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유아들은 상대의 아픔에 공감하고 동정심을 드러내며 생명체와 보다 밀접한 감정적 교류를 하였다.
B. 생명체와 즐겁게 놀이하기 드넓은 자연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마음껏 펼치며 놀이의 세계에 빠져든 유아 들에게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웃음은 억새뿌리를 잡아당기다 엉덩방아를 찧는 등 예기치 않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균형을 잃고 비틀거리는 우스운 몸짓이 나타났을 때, 언어의 유희가 이어질 때 끊임없이 발생했다. 다음은 산책을 하며 만난 생명을 매개로 언어의 유희와 유머를 즐기는 유아의 사례이다
(식물도감에 있는 할미꽃 사진을 보고 있다.) 유아1: 할미꽃! 유아2: 할미꽃 하하하. 할머니 꽃 … 할미꽃이라 … 유아1: 할머니꽃, 할미꽃. 같이 가. 유아2: 헐, 할아버지가 나보고 왜 이래?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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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1: 야! 유아들: (유아1을 향해) 할아버지! 할아버지! 유아1: 이놈~
(참여관찰 2016. 10.14.) 이처럼 정형화되지 않은 자연을 거닐며 보장되는 생각의 자유는 언어의 자유 를 부르고 언어의 자유는 익살스런 상황을 만들었다. 웃음은 생명을 매개로 한 대화뿐 아니라 생명체의 반응을 통해서도 나타났다. 다음은 거미줄을 통과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리는 유아의 사례이다.
(유아들, 향나무 사이를 지나가다 거미줄이 나타나자 고개를 숙여 거미줄 밑 으로 통과한다.) 교사: 거미줄 때문에? 거미줄 때문에 숙였구나? 거미줄 다치지 않게~ 유아1: 하하하. 거미줄 터널이다! 유아2: (거미줄을 찾아내며) 선생님, 여기도 있어요. 여기도 있고. 선생님 여기도요~ 유아3: (거미줄을 가리키며) 여기 못 지나가겠다. (잠시 후 몸을 구부리고 거미줄 밑으로 지나가며) 오, 예~ 유아들: (“오, 예~”를 외치면서 거미줄 밑으로 지나가며 까르르 웃는다.) (참여관찰 2016. 8.16.) 유아는 거미에 가로막히자 어찌할까 고민을 하다가 거미줄 밑으로 지나가며 “오예”를 외친다. 재미있어 보였는지 유아들은 따라서 하고, 그것이 놀이로 발 전하여 모두가 함께 놀이의 세계 속으로 빠져 들었다. 거미줄 아래로 기어 다니 면서 새로운 방법으로 공간을 경험하며 유아들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처럼 자연 속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놀이는 유아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가져 다주었다.
C.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존중하기 자연으로 떠나는 숲 활동은 유아들로 하여금 생명에 대한 배려와 존중감을 갖 게 해주었다. 숲 활동 초기, 마음의 거리낌 없이 거미나 개미를 밟아 죽이던 유 아들은 생명과의 만남을 거듭하면서 그들의 특성을 알아가고, 마음을 알아가며 돌봄과 배려의 행동을 나타내었다. 위기에 빠진 생명체를 돕고, 재미있게 해주 고,제자리에 돌려 보내주고자 하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었다.
(가시덤불이 나오자 길 위로 올라갔다가 덤불을 지나자 다시 패인 땅으로 폴짝 뛰어 들어간다. 유아들을 따라 가던 강아지가 발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뛰어가려 한다.) 유아1: (교사에게 뛰어가면서 허리가 굽어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를 걱정스러운 얼굴로 쳐다보며) 할머니가 강아지 못 데려 올 텐데. 교사: 얘들아, 강아지 여기 다시 데려다 줘야 돼. (유아2 강아지를 안아 옮기려 한다.) 유아1: 우리가 이쪽으로 오면 될 것 같은데? (유아들, 강아지를 밭이 있는 쪽으로 데려오려 애쓴다.) 유아1: (할머니 있는 곳을 가리키며 동생에게 이야기하듯) 저리 가. 유아2: (타이르듯) 가자, 여기. 유아1: 저기 할머니 있는 데까지 가. (참여관찰 2016. 10.26.) 유아들은 강아지가 주인 할머니와 점점 멀어져 가자 길을 잃을까 걱정하며 할 머니께로 데려가고자 애썼다. 자신들보다 작고 어린 강아지에게 도움이 필요하 다고 생각하고 어르고 달래는 모습에서 강아지를 걱정하는 유아들의 마음을 느 낄 수 있었다. 유아들은 작은 생명의 안위를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한껏 활용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다음은 숲에서 만난 가시개미를 재미있게 해주려는 마음으로 나뭇가지로 놀이터를 만들어 준 유아의 사례이다.
(유아들은 작은 나뭇가지를 주워 개미가 모여 있는 곳 근처에 올려놓았다. 개미들이 더 빨리 움직인다.) 교사: 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 유아1: 우리가 집 만들어주는 거예요. 유아2: 우리가 집 꾸며주는 건데. 교사: 그래? 놀이터가 되었네? 유아1: 개미들의 전용 놀이터. 유아2: (개미가 비스듬히 세워 둔 나뭇가지를 따라 내려오는 것을 보며) 헐, 미끄럼틀 탄다. 교사: 그러네? 하하하.
-중 략- 유아3: 재밌니? 유아2: 개미들아 재밌니? 유아1: 재밌어? 그럼 하나 더 줄게. 유아2: 어, 미끄럼틀이 너무 많아졌어. -중 략 - 유아3: 나뭇잎도 줄까? (유아들, 나뭇잎을 모아 더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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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관찰 2016. 10.26.) 개미가 자신들이 만든 나뭇가지 미끄럼틀을 재미있게 타고 논다고 생각한 유아 들은 개미를 더 재미있게 해주려고 나뭇잎을 모아 꾸며주었다. 상대를 즐겁게 해줌으로써 마음에 더 큰 즐거움을 느끼는 유아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다음 의 사례에서는 다친 생명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한발 더 나아가 치료하여 회복시키며 생명을 돌보고자 하는 소망이 드러난다.
(거미줄에 걸린 잠자리를 떼어주고, 함께 모여 지켜본다.) 교사: 근데 다리가.. 유아1: 다리가 이 옆에는 없어. 한 개밖에. 교사: (다른 쪽을 가리키며) 한쪽이 여기 옆에 들려 있어. 뭔가 잠자리가 걸리면서 부상을 당한 거 같아. 날개뿐만이 아니라. 유아2: 그래서 걷지를 못해. 유아3: 불쌍해라. 유아2: 내가 치료해 줄까요?
(참여관찰 2016. 10.26.) 죽을 뻔한 잠자리를 살려준 일은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었다. 한 생명을 살렸다는 기쁨과 함께, 그 잠자리는 많은 잠자리 중 하나가 아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귀엽고 특별한 잠자리가 되었다. 잠자리가 느티나무에까지 날아 오 른 모습을 보더니 유아들은 “여행가다가 길 잃어버려서 거미에 걸린 거 아니 야?”하며 홀로 있는 잠자리 걱정을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면 상대의 형편을 걱정하듯이 유아들은 자연 속 생명체와 마음을 나누며 그의 안위를 염려
하고 있었다.
숲에서 활동하는 유아들은 들과 숲을 자유롭게 거닐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함께한 시간만큼 알게 되었고 아는 만큼 사랑하게 되었다.
Ⅴ. 논의 및 결론 본 연구는 어린이집 인근 자연 속에서 숲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의 생명에 대한 태도를 알아보고자 숲과 잔디마당에서 자유롭게 숲 활동을 하며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발현되는 유아의 생명에 대한 태도가 어떠한지 연구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중심으로 논의 및 결론을 내리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들은 숲 활동을 통해 자연과 풍부하게 하면서 생명에 대한 아름다움과 경외감 기쁨과 슬픔을 느끼며 생명체와 교감하는 태도를 나타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생명체에 대해 동정심을 보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껴보는 태도를 나타냈다. 길 가다 마주치는 풀꽃 하나에도 인사를 건네고 위기에 처한 잠자리를 구해주며 기뻐하고 쓰러져있는 나무를 동정하며 유아들은 생명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착을 나타냈다. 또한 유아들은 생명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그들의 마음이 어떨지 상상해보며 더욱 친한 감정 교류를 하였다. 이에 교사는 유아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끼며 생명과 깊이 있는 교감할 수 있도록 자연과의 지속인 만남을 제공해야 한다.
둘째, 유아들은 숲 활동을 하며 만난 생명체와 즐겁게 놀이하며 웃음과 유머의 향연을 펼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펴고 실과 상상을 오가며 놀이하였다. 이는 자연과의 만남의 횟수가 증가할수록 유아들이 만남 자체를 즐거워하며 자연 속 에서의 호흡과 놀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연과 또래와 활발하게 상호작용 하게 되었다는 연구결과를 지지한다.(홍은주, 2003). 이에 교사는 유아가 자유롭 게 자연을 탐색하며 놀이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마련하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는 열린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할 것이다.
셋째, 유아들은 숲 활동 중 만나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존중하는 태도를 나타 냈다. 마음의 거리낌 없이 곤충을 밟아 죽이던 유아들은 생명과의 만남을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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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며 위기에 빠진 생명체를 돕고, 자연에 돌려주고자 하는 등 돌봄과 배려의 태도를 나타냈다. 유아가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짐으로써 평생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생명체와 교감이 일어나도록 자연과 유아를 이어주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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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촌이란
1. 논산촌의 범위 논산촌은 국토의 주거, 상업, 공업지역을 제외한 국토의 96%에 해당하는 모든 지역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도시지역(16.7%)을 제외한 읍면지역(83.3%)이다.
농림부가 지원하는 일반농산촌지역은 123개 시군이고, 이 중 31개 시군은 해수부 소관이며, 산림청은 123개 중 98개 시군과 연천, 포천, 고성, 양구, 인제, 철원, 춘천, 화천과 대구 달성, 인천 옹진, 울산 울주 11개를 포함하여 109개 시 군구를 산촌으로 지정하였다.
2. 고령화와 재정의 악순환 우리나라의 인구는 서서히 감소하여 2065년에는 3,929만명으로 감소, 2029년에 는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아져 자연감소가 시작되며, 이 감소추세는 지속될 것 으로 예측된다.
산촌인구는 2010년 1,459천명에서 2015년 1,438천명, 2016년 1,443천명으로 감소 했다. 2015년 인구총조사에서 소명 고위험지역이 읍 21개, 면 778개소, 소멸 위험 지역이 읍 86개, 면 296개소로 조사되었고, 향후 30년 이내 226개 시군의 39%인 89개가 소멸 위기이다.
우리나라 고령자 비율은 15.2%, 2017년부터 10년간 생산연령인구가 250만명 감소하나 고령인구는 452만명으로 증가했다. 인구 과소화로 지역사회 시장경제 축소, 사회서비스 조달능력 약화, 지자체는 공공서비스 전달비용 상승문제가 야기 되고 있다.
전국에 슈퍼마켓이 없는 면은 45%, 이미용실이 없는 면은 42.8%, 어린이집이 없는 면은 37%, 병의원이 없는 면은 76%이다.(2017)
성명:황은성
5. 임업 융복합화 성공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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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농산촌 정책 농산촌지역은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중앙정부도 이에 발맞추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법과 정책을 시행 중이다. - 일상에 필요한 경제, 문화, 복지, 교육, 보건, 공공서비스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한 365생활권 정책과 생활 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생활형 SOC 정책사업도 시행 중이다.
정주 및 체류 인구를 늘리기 위해 귀농귀촌, 귀산촌 정책과 지역 일자리 육성 정책, 청년 농어민 육성정책, 사회적 경제 활성화 정책을 시도하고 있으며, 지자 체도 다양한 인구 유치 프로그램을 시행중에 있다.
산촌지역은 산림과 임산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들을 유치 하기 위해 산촌거점권역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순환형 임산업의 기반을 마련 하여 산림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노력하는 중이다.
4. 사회적 경제적 일자리 발굴 농산촌 지역의 귀농귀촌인은 약 50만명이며, 이중 귀산촌 인구는 66천명이다. - 농업종사 귀농인 4%, 96%는 귀촌형임
적극적 산촌 경제활동 희망자(24.2%) 참여 외에도 전원생활(32.9%) 및 공동체 사업 조직의 활동 희망자(6.7%)의 사회 경제활동 참여 촉진 방안이 필요하다.
산림청에서는 역량있는 그루메니저를 선정해 3년간 주민공동체 발굴을 위해 노력 중이다. 2022년에는 50명 그루메니저, 250개 경영체를 발굴 육성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우리 숲의 현재 모습을 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국토녹화에 성공한 유일한 국가(FAO, 1982)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산림이 전 국토의 64%인 산림국가이다. (세계평균(31%)의 2배, OECD국가 중 4번째)
6차 산업화 추진 시 기업/조직으로서 “어떻게 되고 싶은가”를 명확히 하고, 사내외 지역에 공유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자사의 사업 비전, 사업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그런 후에 사내외 및 지역에 대해 자사의 브랜드 가치, 6차 산업화의 추진 방향성을 명확히 전달할 얼개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 “누구”에게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 하는 사업 컨셉을 생각하고, 그런 후에 어떻게 생산하고 어떻게 가공하고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6차 산업화 추진 시 “누가 팔 것인가”를 출발점으로 하여 생각해야 한다. 타켓 고객의 니즈를 알기 위해, 소매업(3차 산업)에 진출해 직접 최종 고객과의 접점을 유지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소매업자와 긴밀한 커뮤니케 이션 도모 등의 활동이 필요하다. 단, 팔리는 제품을 통해 고객 니즈를 파악하여도 꼭 고객니즈에 합당한 것이 생산된다고는 할 수 없다. - 실제로는, 생산자 자신의 장점을 살린 유통체제와 잘 팔리는 제품을 고려하여 상품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
6차 산업화라고 하여도, 꼭 가공(2차 산업)이나, 판매(3차 산업)까지 모두 직접 다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냉정하게 자사 내부 분석을 하고, 할 일과 하지 않을 일을 명확히 한 후, 할 일에 경영자원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 6차 산업화란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므로, 지속가능한 규모나 범위를 밝 힘과 동시에 리스크를 허용하기 위해 수익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장래성 있는 일을 작게 시작하라. 가능한 한 소박하게, 작게, 가볍게, 쉽게! 어려운 일을 상의할 멘토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라!
참고문헌
국립산림과학원(2020). 산림·임업전망 농림수산식품부(2014), 6차산업창업매뉴얼 농촌경제연구원(2018). 제12회 농업전망 백을선(2015). 일본 임업의 6차산업화 동향과 시사점-북해도 임업을 중심으로- 백을선(2016). 최근 일본 산촌과 6차산업 혁신사례 백을선 외4인(2020). 고등학교 산림경영.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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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학 외6인((2015). 임업멘토 50인. 한국임업진흥원 이우광(2010). 일본 시골마을의 21세기 비즈니스 이충화 외2인(2017). 임업현장 즉시 적용 가능한 임업경영 우수사례. 한국임업진흥원 전영옥(2011). 나뭇잎으로 돈버는 마을 정진흥(2009). 시골로간 CEO 최진영(2011). 주목받는 항노화산업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정보 다드림 설명자료 및 홈페이지
2022년도 제14기 산림최고경영자(CEO)과정 졸업보고서
발 행 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발 행 인: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 안진찬 편 집 인: 팀장 임종주 팀장 양영우
발 행 일: 2023년 4월
주 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38, 509호(둔산동, 주은오피스텔) 전 화: 042)471-9963 팩 스: 042)471-9964 홈페이지: www.forest21.or.kr / http://cafe.daum.net/forest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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