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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간호정우회 회지_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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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Vol. 30 | 2024

Korean Nurses Political Society Vol. 30 2024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대한간호정우회지 Nurse Power

통권 제30호 비매품 ISSN 2234-4799 발행일 2024년 3월 발행인 이명하 편집인 송유진 발행위 섭외홍보분과위원회 위원장 김명숙 위 원 이복임,진인선 발행처 (사)대한간호정우회 04322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05 용산파크자이 D동 2202호 Tel. 02-2264-2043 Fax. 02-2263-0328 E-mail. nrpower@naver.com 디자인 도서출판 담음

권두언 특 집 [총선 특집]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는?

이 슈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수술실 간호사의 생각 간호사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 환자경험평가가 간호사에게 미치는 영향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경험 사례 교육간호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표준화 필요성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 간호계 소식 병원간호사회 직업건강협회 한국전문간호사협회

간호와 정치 이수진 국회의원 김보라 시장 남영숙 의원 황세주 의원 장성숙 의원 손명희 의원 반미선 의원 박주리 의원 황예원 의원 김정임 의원 민귀희 의원 박유정 의원 이다영 의원 이희래 의원 2030 청년간호사 국회보좌관과정 참가 소감 간호법 폐지를 바라보는 간호대학생의 생각

회원참여 제22기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소감문 경력간호사의 생각 2023년 대한간호정우회 주요사업 정우회 소식 제33회 정기 대의원총회 및 제4회 나이팅게일 의정포럼 제22기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제3회 국회보좌관과정 2023 간호정책 토론회 정치인 간담회 간호정우회 특강

대한간호정우회 역대 회장 대한간호정우회 조직도

Contents

이명하

정혜선

최예랑 오지은 박미영 고은길 권희경 김은미

나하나 김소희

서아현, 고예지 60 한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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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언

존경하는 대한간호정우회 회원 여러분! 2024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을 순조롭게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우리 국민의 삶은 큰 위기를 맞이하였고, 급증하는 중증환자 간호와 방역을 위해 직업적 책 임감과 헌신적인 희생으로 근무시간 연장과 고강도의 노동을 묵묵히 감당해온 간호사들을 정부와 국민들은 ‘코 로나 영웅’이라고 칭송하였습니다. 그러나 간호사들은 이러한 칭송보다는 정부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간절하게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1년 9월 2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과 정 부가 간호사 인력기준 마련과 간호등급 차등제 상향 개편 등에 합의하였고, 국회 국민동의 청원제도를 이용하 여 ‘간호사 1인당 담당환자 수의 축소에 관한 청원(: 일명 간호인력 인권법)’을 내어 10월 25일에 성립되었지만, 2022년 정권이 바뀌면서 아무것도 추진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간호계의 숙원이었던 간호법이 2023년 4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지만 대통령의 거부권이 행사됨으로써 대한민국의 모든 간호사들에게 큰 좌절을 안겨주었습니다. 간호사는 국민건강 수호자입니다. 간호사를 위한 환경과 제도 개선이 절실히 필요함에도 정부가 그리고 정치인들 이 앞장서주지 않는 냉엄한 현실을 바라보면서, 1991년 간호사정치인의 양성과 배출하여 정치활동을 수행함으로써 간호를 발전시키고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조직된 본회의 설립 목적을 다시금 상기하게 됩니다. 2024년 4월에는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1981년 김모임 국회의원을 필두로 현재까지 9명의 간호사 국회의원님들이 간호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 이분들 모두 정당에서 간호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로 영 입되어 당선된 비례대표 국회의원이십니다. 국민건강 증진과 간호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의하여 국회 본회를 통 과하고 법제화시키는데 필요한 기간으로 국회의원 임기 4년은 짧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해오셨습니다. 간호발전 을 위한 정치적 비전을 수립하여 간호제도 개선을 위한 법제화를 목표로 의정활동을 단계적으로 수행하려면 비 례대표 국회의원 4년을 마치고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어야 합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출마하 려면 장기간의 정당 내 정치활동과 지역구 관리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전문 정치인으로 서의 정치활동은 간호현장에서 전문가로서 활동해온 간호사들에게는 큰 장벽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간호사 국 회의원으로 재선에 도전한 분이 없었습니다.

2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대한간호정우회지 제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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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간호계에서는 처음으로 지역구에 출마를 위해 당내 경선을 앞두고 있는 간호사정치인 두 분이 있습니다. 성남시 중원구에 출마하는 이수진 의원(현 21대 국회의원)과 천안시 병에 출마하는 박남주 의원(전, 천안시의원)입니다. 당내 경선에 순조롭게 통과하고 국회의원으로 필히 당선되어 간호사정치인으로 간호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두 분과 지속적으로 주요 간호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가졌고, 소속 정당 내의 영향력 있는 정치인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성심껏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무엇보다도 9만 회원 여러 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간호발전을 위한 간호사정치인의 배출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2023년에 본회에서는 ‘환자안전을 위해 간호사 정원 적정한가?’라는 주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 회하여 간호사 정원 부족에 대한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슈화하였습니다. 간호대학생과 간호사의 정치시민의식과 정 치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간호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 ‘청년간호사 국회보좌관과정’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 여 큰 호응을 얻었고, 미래에 정치인으로 입문하고자 하는 간호사를 위해 ‘정치입문전략 안내서’를 4회 발간하였으 며, 정치의식 향상과 정치참여 독려를 위해 중요한 정치이슈를 전달하고 간호사정치인들의 의정활동을 소개하는 뉴 스레터를 매월 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하여 간호사정치인의 발굴과 지원 전략을 다각 적으로 모색하여 전개해 왔으며, 또한 간호발전을 위해 정치의 중요성과 간호사정치인 양성의 필요성 인식을 확산 시키기 위해 간호현장의 다양한 리더와의 간담회, 간호사와 간호학생 대상의 특강을 수십 차례 실시해왔습니다. 회 원님들께서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간호사들에게 이러한 본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발간되는 Nurse Power 30호는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는?’, ‘수술실 CCTV 설치에 대한 수술실 간 호사의 생각’, ‘가이드라인이 없는 간호사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법적 윤리적 문제는 없는가?’, ‘의료 질 평가에 포 함된 환자경험 평가에 대한 간호사의 생각’, ‘교육간호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표준화 필요성’, ‘간호간병 통합서 비스의 경험 사례’, ‘전문간호사의 업무범위’ 등 간호현장의 이슈에 대한 전문가와 간호사들의 견해를 실었습니다. 회원 및 2030간호사의 참여 공간을 마련하였고, 2023년 간호계의 주요 소식과 간호사정치인들의 주요 의정활동 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발간된 Nurse Power가 간호현장의 최근 이슈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고 간호사 간의 경 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나아가 간호사정치인의 활동상을 통해 정치의식을 고취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끝으로, 바쁘신 가운데 본지 발간을 위해 필자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제 선정과 필자 섭외를 위해 수고해주신 임원들과 원고 수집과 편집을 위해 애쓰신 사무처의 수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원님들과 모든 간호사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대한간호정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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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간호사 정원 왜 중요한가

간호법 제정 무산, 그 이후 2023년 4월 27일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국회 본회의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수많은 간호사들과 간호법 제정을 열망했던 국민들이 눈물을 흘리며 환호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 국회를 통과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5월 16일 대통령은 간호법을 거부했 다. 수년동안 간호법 제정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었다. 간호법 제정을 원하지 않았던 보건복지부는 간호법이 국회에 상정되기 전인 4월 25일 간호인력지원 제2차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간호사들의 요구를 부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 였다. 간호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의료와 돌봄을 연결하는 방문형 간호서비스 체계 를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특히 미래 간호수요에 근거하여 간호대 입학정원을 결정하고, 간호학사 편입 집중과정을 도입해 간호인력을 확대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 의 이행을 위해 2023년 11월 1일 제1차 간호인력 전문위원회를 개최하였는데, 간호대 입학정원을 확대하여 부족한 간호인력을 보충하겠다는 내용이 논의되었다. 결국 보건복지부에서 생각하는 간호인력 정책의 핵심은 의료기관에 간호사가 부족하 고, 부족한 인력을 간호대 정원 확대로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간호사 인력 부족한가? 간호사 인력은 정말 부족한 것일까? 보건복지부는 OECD 통계를 기초로 간호사 인력이 부족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2020 년 기준 OECD 국가에서 인구 1천명당 임상간호사 숫자는 8.0명으로 나타났는데, 우리 나라는 4.94명으로 절반 수준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숫자는 일하는 간호사가

정혜선 가톨릭대 교수, 대한간호정우회 수석부회장 부족하다는 것이지 간호사 면허 소지자가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다.

4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간호사 면허 소지자는 2022년 기준 481,211명이다. 이 중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활 동간호사는 254,227명으로 전체 간호사 중 52.8%를 차지한다. 간호사들은 수도권과 대학병원에 집중해 있어서 지방이나 중소병원 등에서는 간호사 인력부족을 더욱 심각하 게 느낄 것이다. 간호사들이 왜 수도권과 대학병원에 집중하는 것일까? 간호사들이 왜 지 방과 중소병원에는 취업하지 않는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근 본적인 해답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병원을 떠나는 간호사들 간호사들이 인식하는 간호사 업무의 가장 큰 문제는 업무량이 과다하다는 것이다. 간호 사 1명이 담당해야 할 환자 수가 너무 많고,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 일까지 수행하 고 있어 업무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크다. 여기에 더해지는 야간 교대근무는 간호사의 업무 부담을 더욱 크게 한다. 보건의료노조의 조사에 의하면 간호사들이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로 열악한 근무조건 과 높은 노동강도(43%) 및 낮은 임금수준(30%)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로 인해 병원 을 떠나는 간호사들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병원간호사회에서 조사한 자료에 의하 면 간호사의 사직률은 2021년 14.4%에서 2022년 15.8%로 증가하였다. 더욱 큰 문제 는 신규간호사의 사직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신규간호사의 사직률은 2021년 47.7% 에서 2022년 52.8%를 크게 증가하였다. 입사한 간호사 중 절반 이상이 병원을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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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미국 취업을 준비하는 간호사들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년동안 8,350명의 간호사가 영문 자격증명서를 발급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 적정인원 배치의 중요성

간호사의 업무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간호사 1명이 담당하는 환자 수를 줄여야 한다. 보건복지부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 나라는 2023년 기준 상급종합병원에서 간호사 1명당 평균 16.3명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5.3명), 일본(7.0명) 등 주요 선 진국의 2~3배에 이른다. 보건복지부는 선진 외국의 사례에 맞추어 간호사 1명이 환자 5명을 간호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향 점을 설정하고 단계적 적용을 시행하겠다고 하였다. 병원이 간호인력을 많이 배치하면 재정지원도 많이 받을 수 있게 건강 보험의 간호인력 지원수가도 개편하겠다고 하였다. 간호사 대 환자 비율을 1:5로 맞추는 기준은 반드시 법에 명시되어야 한다. 이를 준수하지 않으면 처벌하는 조항도 마련 되어야 한다. 문서로만 존재하는 정책은 전혀 의미가 없다. 법에 명시되어야만 의료기관이 이 기준을 준수할 수 있고 간호인 력을 충원할 것이다. 간호사 인력이 적정하게 배치되면 이는 곧 환자안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된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간호사 대 환 자 수를 1:4로 했을 때 재원기간이 단축되고 재입원 방지로 4,370명의 생명을 구했으며, 7억 2천만달러를 절감하였다고 하였다. 하지만 간호사 1인당 환자 수가 많을수록 병원 내 사망 확률이 높아지고, 재입원이 높아져 환자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하였다.

간호사 인력을 충원하는 방안

1)

의료기관에 간호사를 적정배치하기 위해서는 간호인력이 충원되어야 하는데, 보건복지부는 간호대 정원을 늘려 간호사 인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간호학사 편입집중과정 시범사업을 2025년부터 10개 대학을 대상으로 총 400명 정원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발표하였다. 간호대 정원을 늘리는 것에 초점을 둔 인력 확충 방안은 큰 성과를 거둘 수 없다. 지금까지 간호사 정원은 매년 증가하여 2020년 21,582명의 신규면허자 취득자가 발생했고, 2021년에는 21,741명, 2022년에는 23,382명이 신규로 면허를 취 득하였다. 면허 취득자가 매년 증가해도 병원을 떠나거나 외국으로 떠나기 때문에 근무환경 개선 및 적정인력 배치와 같은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간호대 정원 확대를 통한 인력 확충은 실효를 거둘 수 없다. 간호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4년의 시간이 필요하고, 편입생을 확대한다고 해도 2년의 시간이 소요되어 신속하게 인력을 보충하기 어렵고, 이렇게 양성을 했더라도 사직하는 간호사들이 신규간호사의 경우 50%가 넘는 현실에서 간호대 정원 확 대는 사회적 손실만 키우는 매우 비효율적인 정책이다. 정원을 확충해야 할 직종은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 인력이다. 의사 인력이 부족하면 간호사의 업무량도 많아지기 때문에 간호 사가 병원을 떠나는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보건복지부는 의사인력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의사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의대 정원 확대를 추진하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힘없는 간호사 정원만 확대하고자 하는 것은 명백한 사회적 차별이다. 간호사의 근무환경 개선, 적정인력 배치, 급여수준 향상 등의 근본적인 개선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간호대 정원을 확대하 여 신규 간호사를 배출한다고 해도 병원을 떠나는 간호사를 막을 수 없고, 사회적 악순환은 되풀이 될 것이다. 근본적인 문제 를 개선하여 간호사의 의료기관 이탈을 막고, 이미 면허를 소지한 인력이 다시 병원으로 유입될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여 숙련 된 간호사를 확보하는 것이 환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병원의 손실을 막으며,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는 지름길이다. 지금 당장 간호대 정원 확대를 멈추고, 간호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환자 안전을 도모하는 방안을 찾는 것이 간호사와 국민을 지키는 일이다.

1) Lasater KB et al. Is Hospital Nurse Staffing Legislation in the Public's Interest?: An Observational Study in New York State. Medical Care. 2021 1;59(5):444-450.

8쪽

수술실 CCTV 설치 수술실 간호사의 생각

최예랑 서울아산병원 수술실 간호사

에 대한

올해 본원의 수술실은 한바탕 난리를 겪었다. 소위 ‘수술 는 의료진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지만, 실 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의 시행에 앞서 운영은 어느 부 제로는 의료진과 환자와의 신뢰와 교감이 병원 어느 곳보다 서에서 할 것인지, 유지 및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명확 중요한 곳이다. 그런데 이런 장소에 CCTV가 놓였다. 의료 하게 정해지지도 않았는데 법안 시행 날짜는 너무나 빠르게 진의 인권과 환자의 안전, 상충되는 두 가치 중 무엇을 중 다가왔기 때문이다. 20년 정도 수술실에서 근무하면서 내 요하게 생각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는 결론 없이 계속될 가 경험하는 국가로부터 내려오는 정책의 변화는 항상 이 것이지만, 수술실 CCTV가 약자를 보호한다는 목적 아래 렇게 급작스럽고 혼란스러웠다. 특히 이 법안은 기존 어떤 의료진 감시에 있어 지나치게 편향적이라는 논란을 피하기 변화들보다도 요란스러웠다. 올해 9월 25일 수술실 CCTV 는 어렵다. 또한 의료진의 프라이버시 침해 등의 문제는 차 설치 의무화 법안이 시행 후 벌써 세 달이 지났다. 나는 수 치하고서라도 무엇보다 의료진에 대한 환자의 불신 때문에 술실 내의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환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 시작한 수술실 CCTV 설치가 오히려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 는 의료 환경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한다. 하지만 인 환자와 의료진 간의 상호신뢰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가 신뢰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성에 가장 좋은 방법이었을까?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 어보고자 한다.

두 번째로는 수술실 CCTV 녹화가 환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실제 수술실 첫 번째로, 수술실이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CCTV 녹화를 경험한 간호사는 처음에는 불편함과 당혹함 있다. 수술실은 의료진과 환자 간의 특별한 신뢰와 소통이 을 느꼈지만 시간이 흐른 다음에는 평소와 다름없이 수술에 필요한 장소다. 환자에게는 의료진을 믿고 자신을 맡기는 집중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수술의 진행과 결과 곳이고, 의료진에게는 믿고 찾아온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 가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수술의 진행이 늘 계 를 하기 위해 가장 긴장하며 고군분투하는 곳이다. 겉으로 획대로 될 수는 없다. 만약 CCTV 녹화 중인 수술에서 예

6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9쪽

정에는 없던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때도 CCTV 녹화를 신경 만으로는 결코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쓰지 않을 수 있을까?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법정에서 런 문제들은 개인의 비윤리성, 인력부족, 의료수가, 의료진 단서가 되고 분석의 대상이 된다고 생각한다면 아무리 이타 과 환자의 신뢰 부족, 영리추구 등 다양한 원인에 기인하므 적인 사람이라도 나에게 유리한 것 위주로 업무를 시행할 로 단순하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수술실 출입구 것이다. 가장 우려 되는 것은 CCTV 장면을 보는 일반 대 CCTV 증설이나 의료법 강화 등 수술실 내 CCTV 설치의 중과 의료인의 입장과 시각의 차이다. 나는 흉부외과 수술 대안에 대한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못한 채, 국민적 합의를 실에서 베테랑 간호사지만,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너무 바 앞세워 의료진에 부담감을 가중시킬 수 있는 수술실 CCTV 쁜 상황에 기구를 떨어뜨리거나 수술상을 오염시키는 실수 의무화는 오히려 특정 과의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심화시킬 를 하기도 한다. 이런 모든 과정이 녹화된 수술실 CCTV 영 수 있다. 특히 이런 사건은 성형외과, 정형외과 전문 병원 상은 수술이 완벽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대중의 생각과 수술 등에서 발생되었다. 소수의 문제 때문에 성실하게 진료에 의 목적이 잘 달성되었다는 의료진의 생각이 서로 일치하지 참여하는 대다수의 의료진들이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받아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 또한 수술실에서는 다양한 야 하는지 화가 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문제들이 대부분 업종이 협력하며 때로는 법적으로 완전한 업무의 경계가 지 내부 고발로 인해 세상에 드러났거나, 이미 CCTV가 설치 어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우리의 업무를 법률 되어 있던 환경에서 발생했다는 것도 모든 수술실에 CCTV 적으로 명시하지 못한 상황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수행하 를 설치하는 것이 문제의 근본적 해결이 되지 못한다는 것 는 정상적인 업무도 대중의 시각으로 보면 법률적인 시비의 을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불안감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이 환자의 입장에서 과연 도움이 되는가 의문이 든다.

결론적으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는 장점에 비해 단 점도 많이 존재하므로 많은 대안 중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 세 번째로는 수술실 CCTV 녹화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 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법안은 이미 시행되었고 수술을 다. 실제로 수술실 CCTV는 상시 녹화가 불가능하고 해당 시행하는 모든 곳에는 수술실 CCTV가 설치되었다. 이제는 되는 수술을 받는 환자가 직접 녹화를 요청해야 가능하다. 제도를 어떻게 발전시킬 지에 생각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이런 선택권은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 구체적인 사례 위주의 논의가 진행되어야 하고, 의료 환경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녹화를 요청하고 싶지만 만일의 사 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국민적 인식 개선과 의료계의 고를 대비하고 담당 의료진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한다는 반성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수술실 CCTV 설치만으로 뜻으로 비춰질 수 있어 선뜻 녹화를 요청하기 어려운 것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의 사실이다. 실제로 법안 시행 이후 두 달간 서울 아산병원 료 업무는 매우 전문적이고 복잡하게 얽혀 있어 단편적인 수술실 CCTV 촬영 사례는 두 건이며 소위 빅 5 병원의 촬 접근 방식으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 영 사례는 손에 꼽을 만큼 적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법 은 신중하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어 안의 실효성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또한 수술실 CCTV 느 한쪽의 일방적인 의견이 아닌 서로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운영 및 관리 문제 또한 간단하지 않다. 의료기관은 법률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선의 방법을 찾아 가는 것이 중요하 따라 상세한 관련 규정을 만들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영 다고 생각한다. 기울어진 사회적 제도는 많은 구조적 문제 상 유출이나 조작 같은 만일의 상황에도 대비해야 한다. 법 를 낳을 것이고 의료계의 문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 뿐이 률을 추진하는데 있어 관련된 의료기관을 이해시키고 준비 다. 마지막으로 과연 누구를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 시키는 과정도 매우 미흡했다는 생각이 든다.

화 법안이었는지 묻고 싶다. 특히 간호사로서는 서로에 대 한 불신과 감시가 아닌 신뢰와 존중이 우선시되었다면 어땠 네 번째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의 시발점이 되었 을까 생각해 본다. 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수술실에서 던 대리 수술, 의료사고, 성범죄 등의 문제가 CCTV 녹화 는 더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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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

오지은 법률사무소 선의 대표변호사

8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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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관하여

간호사의 소셜미디어 사용과 관련되는 법적인 문제점

소셜미디어 발전에 따라 정보의 공유 범위가 넓어지고 그 간호사의 근무 중 소셜미디어 사용은 그 자체로 간호행위 공유되는 속도 또한 점점 빨라집니다. 최근 간호사의 소셜 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미디어 사용이 종종 문제되는데, 예상치 못했던 피해자(환 금지되어야 합니다. 환자를 가장 근거리에서 돌보는 간호 자, 동료 의료인 등)가 발생하는 경우 의료현장 전체에 대 사들의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으로 이어져 자칫 의료사고를 한 신뢰의 문제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의료현장은 ‘이 병원과 의료인이 환자의 건강을 위하여 판례는 의료인으로 하여금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환자들의 믿음, ‘이 환자가 의료인 요구하고 있습니다. 간호사의 제반업무는 간호행위에 집중 의 지시를 믿고 따라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의 을 해야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데 근무 중 소셜미디어 사 료인의 믿음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한 번 그 신뢰에 문 용은 그 자체로 최선을 다하지 않은 업무상 과실로 이어질 제가 생기면 해당 의료인, 의료기관을 넘어 의료현장 전체 수 있습니다. 특히 근무 중 브이로그 등을 촬영하는 경우가 가 오해받게 됩니다.

종종 있는데 이는 그 내용을 떠나 그 자체로 근무 중 주의의 무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간호사의 업무는 환자를 돌보는 것, 특히 환자의 문제상 황 뿐만 아니라 문제가 없는 통상적이고 정상적인 상황에 간호사로서 소셜미디어를 근무시간 외에 사용하는 것이 관하여도 끊임없이 가장 근거리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 원천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나 간호사의 직업활동, 즉 이 기본이라는 점을 볼 때, 간호사의 소셜미디어 사용은 아 의료현장의 문제로 확대되면 근로계약상 일방 당사자로서 래와 같은 문제가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간호사가 다루는 정보의 중요성과 법적 의무 등

간호사는 의료법 상 의료인입니다(의료법 제2조 제1항). 환자들의 개인정보, 특히 개인정보의 관점에서 보면 ‘민감 정보’에 속하는 정보를 다루는 간호사들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23조 제1항).

더욱이 의료법 제19조는 의료인이 의료 또는 간호업무 등을 하면서 알게 된 다른 사람의 정보를 누설·발표하는 것 을 금지하고, 제23조는 전자의무기록에 저장된 환자 개인 정보를 탐지·누출·변조·훼손하지 못하도록 규정합니다.

간호사가 비밀유지의무를 위반하여 형사사건화 되면, 의 료인으로서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키는 행위로 되어 자격

맺음말

의 의무를 적법하게 이행하지 않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간호사 개인의 소셜미디어라 하더라도 의료기관 내 의 의료기술이나 정보가 포함되어 법위반의 소지 혹은 내부 규정이나 지침 위반사항에 해당할 수 있고, 환자 혹은 의료 인 등의 정보가 의도치 않게 공개되어 명예훼손 등으로 인 해 형사고소를 당할 수 있습니다. 사실을 그대로 적시하더 라도도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될 수 있고, 만약 허위사실이 포함되는 경우 가중처벌될 수 있으며, 명예훼손의 고의가 없더라도 모욕죄로 고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실무상 연 예인, 국회의원, 인플루언서나 유튜버 등의 입원시 간호사 에 의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부분이 종종 문제됩니다.

최근 간호현장에서는 업무 자체에 관한 부분만으로도 많 정지 처분이 가능합니다(의료법 제66조). 의료인임에도 환 은 법적 분쟁이 발생합니다. 근무 중 제대로 집중하지 않 자를 직접 돌볼 수 없게 되는 자격정지처분은 형사처벌만큼 고 소셜미디어 등을 사용하게 되는 것(그 특성상 증거가 남 이나 치명적인 제재가 됩니다. 또한 개인정보를 침해당한 게 됩니다), 업무와 관련한 불필요한 소셜미디어 사용을 하 당사자로부터 별도의 민사상 손해배상청구소송까지 당하는 는 것은 그 자체로 법적 안정성에 반하는 것이라는 점을 주 것이 통상적입니다.

의하셔야 합니다(오지은변호사. 법률사무소 선의. jeoh@ sunuilaw.com 02 – 3295 – 4648).

12쪽

환자경험평가 간호사에게 미치는 영향

박미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외래간호팀장

환자경험평가란

가

평가내용으로 간호사 영역, 의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 정, 병원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총 6개 영역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한 결과는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 기 위한 중, 장기 발전방안의 근거로 보건복지부와 건강심 사 평가원이 실시하는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의 환자중심항

환자중심성에 대해서 2000년대 이후 세계보건기구 (WHO)와 더불어 미국의 institute of medicine(IOM),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환자 중심성을 의료의 질 핵심요소로 규정함에 따라 환자관점에서의 의료의 질 평가 가 보건의료 체계 성과평가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간주되기 시작되었다. 미국, 영국, 네델란드 등에서 환자경험 평가를 목의 평가기준이 되었다. 또한 환자경험평가의 결과는 6개 시행 하고 있으며, 매 년 병원별 평가결과를 공개하고 있 영역별 점수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고, 일부 결과를 성과 지불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수 있으며, 영역별 전체 평균값과 가장 상위 병원 값 그리 국내 환자경험평가는 2015년 5월 건강보험 심가 평가원 고 해당 병원의 값을 함께 비교하여 공개하고 있다. 2017 에서 환자 중심성 평가모형 개발연구를 통해 개발된 도구로 년 1, 2차 평가결과는 의료 질 평가 지원금 시범지표였고 2017년 1차 평가가 500병상 이상 (상급)종합병원을 대상 2020년 2차 평가결과는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의 지표로 으로 시행되었다. 2019년 2차 평가에서는 확대하여 300 활용되고 있다. 병상 이상(상급)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3차 평가 (상급)종합 1, 2차 환자경험평가결과를 바탕으로 환자경험평가 조사 병원 전체 359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하였다. 방법의 다양화 방안과 환자 중심성 평가 중장기 발전방안 환자경험평가 대상자는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위탁연구 진행하여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4차 환자경험평가 낮 병동, 완화병동 퇴원환자를 제외한 만 19세 이상, 1일 에서는 모바일 기반 웹조사를 추가하였다. 평가혁신 중장 이상 입원환자 본인이며, 조사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기 계획에 따르면 전 의료기관으로 순차적 확대 및 만성기 이용하여 전화조사(단일조사)를 통해 퇴원 후 48시간~8주 입원과 일차기관 만성기 외래로 까지 평가영역을 확대한다 (56일)이내 시행하였다, 올 해 4차 평가가 시행되었는데 단 고 한다. 독 전화조사에서 모바일 웹으로 평가를 추가하였다.

10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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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경험평가에 대한 간호사의 경험 1) 환자경험 평가 대비활동 병원차원에서 전사적인 환자경험평가에 대해 평가 의미 와 함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시행하여 현 수준 파악하 도록 하였고, 환자 경험 개선 TFT 활동을 통해 입원환자들 의 경험측면에서 부문별로 나누어 회진강화 활동, 환자중 심캠페인, 전 직원 역량 강화, 현장모니터링 등으로 주요항 목을 개선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병원 내 부문별 활동 중 간호본부에서는 개선활동을 통해 간호팀별 간호직원 응대표준 매뉴얼 제작하였고 간호사 및 업무지원직도 교육을 통해 표준화된 응대를 하도록 하였다. 수간호사 및 책임간호사, 담당간호사는 역할분담을 하였 는데, 수간호사는 병원생활 확인과 위로 공감 그리고 문제 해결하는 역할을 책임간호사는 주요일정 확인과 함께 위로 공감을, 담당간호사는 간호순회, 인계시간을 활용하여 소 개 및 안부 묻기와 투약, 검사, 처치 설명을 하는 ForU라운 딩을 시행하여 불만 제기가 용이 하도록 하였고, 도움 요청 에 신속한 처리를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환자가 병원 생 활에 필요한 정보 및 자료들을 검토하여 안내 프로세스 표 준화를 하고 리플렛 제공하였다. 퇴원환자에게 퇴원 후 전 화상담을 통해 환자의 상태 파악과 외래 및 검사일정 등 에 대해 정보 제공하였다. 이러한 환자경험평가에 대비한 노력은 3차 평가에서 간 호사부문 평가점수의 향상을 이루어내었다.

2) 환자경험평가에 대한 간호사 긍정적 경험 심사평가원에서 환자중심성에 대해 환자경험평가를 시행 하려고 했던 목적에 맞게 4차에 걸쳐 환자경험 평가가 진행 되면서 환자중심 의료문화 정착 및 그에 따른 시스템이나 프 로세스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고 인지하고 있었다. 원내 자체에서 시행하는 환자경험 사전 조사 점수 확인 및 VOC 공유와 개선으로 질 향상과 의사의 회진시간, 설명 강화 등은 전문성 강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아울 러 환자중심의료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었고, 환자가 경험 하는 모든 부서가 해당되어 간호사 평가가 아님을 인식하고 병원에서 환자중심 의료문화 정착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 다는 의견이 있었다. 전체적인 병원 이미지 평가가 높으면

4) 환자경험평가에 대해 바라는 점

간호영역에 대한 평가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환 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환자중심문화 정착에 도움이 된다 고 하였다.

3) 환자경험평가에 대한 간호사의 부정적 경험 환자경험 평가에는 간호사 영역 외에도 의사 영역,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 총 6개 영역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있지만 환자의 접점인 간호사에 게 많은 부분에서 연계되어 있다 보니 업무의 과중과 더불 어 전사적인 개선활동을 함에도 다른 부문의 민원이나 해결 과 관련하여 어려움이 많아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었다. 의사영역에 의사들은 관심 가지지 않거나, 관심고객이나 환자 질환의 악화로 인한 상황, 동일한 환경에 대해 각자 다른 민원을 제기하거나 바로 해결할 수 없는 민원을 제기 하는 무리한 요구에도 친절해야 하는가 하는 스트레스 상황 에 대해 의견을 주기도 하였다. 2년마다 시행하는 평가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어 주기 조정에 대한 의견이 있었으며, 간호사의 친절도 테스트 평 가결과를 점수로 나열하는 것이 간호의 질 향상보다는 사기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의견 또한 있었다.

환자경험평가는 그 자체로서 심사평가원에서 강조하는 환 자중심성에 대해 병원에서 개선하려는 노력과 더불어 환자 중심성 문화에 대해 인식 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었 다. 그러나 장기적인 계획에 따른 환자중심 환경개선과 수준 높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한 적절한 인력충원과 같은 개선보 다는 평가시기에 맞추어 단편적이고 단기적인 평가 점수를 올리고자 하는 개선안들이 있어 간호사들로 하여금 인증과 더불어 업무 부담을 주는 평가라고 인식되고 있다. 앞으로 평가 부문별 필요한 영역에 인력충원 및 보상의 연계가 정책적으로 이루어져 평가를 통한 선순환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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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경험 사례 <환자와 더 가까이, 책임감은 더 무겁게>

고은길 서울아산병원 암병원간호2팀 75병동 간호사

12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15쪽

“안녕하세요. 저는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환자분을 부위 사정을 통해 더 섬세하고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전동 담당할 고은길 간호사입니다.” 인사를 시작으로 환자의 의 온 환자의 전신을 사정하다가 욕창 1단계 상태에서 발견하 식 수준, 통증, 주사 부위, 배액관 등을 확인하고 환자와 일 고 조기에 욕창 관리를 하여 상처 부위가 회복된 경우도 있 정을 공유하는 침상인계를 하며 업무를 시작한다. 나는 내 었다. 환자의 미세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안전사 과계 부인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항암 치 고를 예방하고 있다. 라운딩 중에 환자와 대화하며 약간의 료나 보존적 치료를 필요로 하는 부인과 암 환자들을 주로 어눌함과 손 떨림을 발견하고 환자를 바로 침대에 눕혀 큰 간호하고 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서는 보호자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막았던 적이 있었다. 나 간병인 없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동안 전문 침대에 눕자마자 심한 떨림과 의식변화 등 간성 뇌증 증상 적인 간호와 간병을 제공하기 때문에 세안, 양치, 식사, 운 이 나타났고 빠르게 검사 및 중재를 제공하여 환자의 의식 동, 배뇨 등 모든 환자의 일상생활이 간호사의 업무와 연관 이 돌아왔었다. 된다. 간호사가 병실 안에서 근무하며 환자와 함께할 시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의 간호사인 나는 환자의 입장 이 많다 보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서의 간호는 조 을 대변해주는 든든한 조력자이기도 하다. 환자의 옆에서 금 특별하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처한 상황과 어려움에 대해 자세히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사인 나는 환자의 일상을 알게 되니 진심으로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된 더 자세히 살펴보고, 환자의 요구를 파악하여 즉각적으로 다. “최근에 부종이 더 심해진 것 같다고 호소하셔서 한 번 간호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너무 많이 남기셨는데 한 숟 봐주실 수 있을까요?” 환자가 의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가락만 더 드셔 보세요. 울렁거려서 못 드시면 항구토제를 회진 시간에 못 했을 때, 환자의 편에서 의견을 전달해 주 드려볼까요?” 병실 안에서 환자의 식사량을 직접 보고, 환 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때로는 환자와 대화하다 보면 환자 자의 상태에 따라 식사를 격려하거나, 증상 조절을 위한 중 의 개인적인 사연을 듣게 되기도 한다. 결혼을 앞두고 항암 재를 바로 제공하고 있다. “계속 누워만 계시는 것 같아요. 치료를 시작하게 된 예비 신부 환자가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병동 주변이라도 잠깐 걷고 오시면 어떨까요? 다리에 힘이 빠지기 전에 웨딩 촬영을 하고 싶어 하셨었다. 환자와 고민 없으셔서 혼자 걷는 것이 위험하니 간호조무사님과 같이 운 을 함께 나누고, 의사에게 의견을 전달해 치료 일정 조율을 동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환자 옆에서 환자의 움직 도와드렸던 적이 있었다. 임을 관찰하기 때문에 보행 능력에 따라 운동 보조를 제공

1 대 1 보살핌이 아니며,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 하거나 하지 근력강화운동을 시행하기도 한다. 환자가 불 은 직접 하도록 안내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과한 요구를 하 편함을 먼저 말해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변화를 는 환자분들이 있긴 하다. 아픈 환자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직접 보고 간호사가 먼저 환자에게 물어보는 것은 큰 차이 안 된다고 말하기가 난처한 상황을 마주하기도 한다. 또한 가 있다. 따라서 식사, 개인위생, 운동 등 환자의 일상생활 여러 이유로 보호자 상주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간호사 과 상태 변화를 자세하게 관찰하고, 이 정보들을 바탕으로 가 신경을 쓰지만, 보호자에게 받는 정서적인 안정감을 온 환자 중심의 간호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전하게 줄 수는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상주가 어렵 환자의 안전 지킴이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한다. 보 다고 말씀을 드리고 마음이 불편했던 적도 있었다. 이처럼 호자가 없는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자 안전 근무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긴 하지만 다음에도 꼭 간호·간 이 가장 중요하다. 담당 간호사는 1시간마다 라운딩을 돌며 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입원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시는 환 환자의 상태 및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낙상 예방을 위해서 자분들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끼고 더 잘해보고자 마음을 다 환자의 배뇨 시간을 확인하며, 스스로 배변, 배뇨를 하는 잡는다. ‘보호자 없는 입원 병동’이지만 입원하는 순간부터 데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화장실 보조를 하기도 한다. 낙상 는 내가 담당 환자의 보호자라는 마음으로 환자의 모든 일 고위험 환자가 움직이게 되면 침대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상에 스며들어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간호사에게 알람이 가며, 간호사는 즉각적으로 도움을 제 환자와 더 가까이에 있기에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간호사 공한다. 욕창에 관해서도 체위 변경과 주기적인 욕창 호발 이자, 보호자이자, 동반자로서 환자의 곁을 지키고자 한다.

16쪽

권희경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간호교육팀장

교육간호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표준화 필요성

중환자실에서 근무할 때, 미국심장협회(AHA, American 전담간호사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교육전담간호사의 역할, Heart Association)에서 개발하여 제공되는 기본소생술 신규간호사의 역량 향상, 사직률 감소 등의 변화를 통해 가 의료인 과정(BLS Provider course)를 전주에서 이수한 져온 의미있는 일이다. 교육전담간호사는 교육을 기획, 운 적이 있다. 그 교육을 들으며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었 영 평가하는 교육전담간호사와 간호사 임상교육을 총괄 및 고, “중환자실에 가서도 심폐소생술을 잘 할 수 있겠다.”는 관리하는 현장교육간호사로 나뉘게 되는데, 각 기관에서는 자신감이 생겼었다. 그 이후에 교육에 관심이 생겨 미국심 그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여 각 기관의 상황에 맞는 장협회 기본소생술 강사 과정(BLS Instructor course), 간호교육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소생술 강사 과정(ACLS Instructor course)를 이수

교육전담간호사, 현장교육간호사, 프리셉터 등 교육자가 하며 심폐소생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교육할 때마다 많아질 경우 그 역할이 중복되고 인력 배치 목적에 맞지 않 느끼는 것은 “이 교육프로그램은 참 잘 만들어졌다.”는 것 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큰 틀 안에서 모든 교육자가 이다. 이처럼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만들어진 과정이 어떻 하나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 게 다른 나라에서 일하는 의료인, 교육자에 이르기까지 일 되, 그 역할과 책임이 반드시 구분되어야 한다. 표준 교육프 관되게 잘 전달되는 것일까?

교육전담간호사를 위한 표준 교육프로그램의 필요성 및 성공 전략 1) 교육전담간호사의 역할과 책임,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간호교육체계 구축 필요

2024년 5월부터 병원급 의료기관에 교육전담간호사의 의무 배치가 법제화될 예정이다. 2019년 국공립병원 교육

14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로그램은 현장의 요구도 조사를 통해 현황을 분석하고, 목표 를 합의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며, 이는 교육프로그램 표준 화의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다. 이를 통해 교육프로그램을 설 계, 개발, 적용하여 반드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2) 복잡한 임상현장을 반영한 역량중심-성과바탕 표준 교육프로그램 구성 필요 의료기술의 발달로 임상현장에 적용하는 특수중재의 종 류 및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헬스케어시대 는 미래예측(Predictive), 예방(Preventive), 맞춤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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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ized), 참여의학(Participatory)이라는 새로운 표준 교육프로그램의 정착을 위한, 앞으로 우리들의 역할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간호사는 하나의 2019년도 국공립병원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 2021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본인이 배운 지식 한 개를 연결하여 년도 간호사 교대제 시범사업, 2023년도 중증환자전담간 해결할 수 없으며, 통합적으로 사고하여야 하며, 다양한 역 호사 양성을 위한 간호사 표준교육프로그램 개발 사업에 이 량을 요구받고 있다. 르기까지 정부에서 전국의 간호교육체계구축을 위해 많은 의학교육은 1990년대 성과기반학습(outcome-based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추후 이러한 제도가 안정 learning), 2000년대 역량기반학습(competency-based 화되기 위해서는 지역별, 종별 병원에 대한 교육지원을 넘 learning)으로 변화되었으나, 임상현장에서 역량을 어떻 어서 교육을 시행하는 각 의료기관의 평가, 환자에 관한 지 게 측정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 2014년 미 표에 대해서도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협회 및 국의학대학협회에서 EPA(Entrustable Professional 관련 단체에서도 대한민국 간호사의 역량, 직무별 위임가 Activity)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역량기반학습에서 더 나아 능전문직무(EPA), 임상 현장에 필요한 표준 교육프로그램 가 역량을 직무중심으로 사정하고 측정하는 직무기반학습 의 개발을 위해 지속하고 노력해야 한다. (Workplace-based learning)을 제시하였다. EPA는 위 각 의료기관에서는 배치된 교육전담간호사의 역할을 명확 임가능전문직무로 “이 업무를 수행하면 나는 당신을 신뢰할 하게 정립하고, 기관에 맞는 표준 교육프로그램으로 정착하 수 있다.”는 뜻으로 임상현장의 직무 중심으로 행동을 정의 여 안정화될 수 있게 단기, 장기의 목표를 세우고 이에 대한 하여, 임상현장에서 의료인의 업무를 객관적으로 사정하고 지표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교육전담간호사의 역량을 교육자가 피드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임상교 강화시킬 수 있게 외부교육, 내부교육을 제공하여 그들의 역 육은 역량을 중심으로 하되 성과를 객관으로 측정할 수 있는 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장기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직무기반학습으로 표준 교육프로그램이 구성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교육전담간호사 역시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많은 부담감을 느끼게 되겠지만, 그들의 전문 3) 표준화된 교육지도안과 교육전담간호사 훈련과정을 적인 역할을 인식하고, 관련된 사람들과 소통하고 조정하여 통한 교육전담간호사의 역량 표준화 필요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큰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또한,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전문성을 우리나라에 1996년에 도입된 프리셉터십 제도는 임상 개발하고,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장에서의 복잡한 실무를 프리셉터라는 교육자를 통해 제 서두에 언급한 미국심장협회에서 제공하는 기본소생술, 공하는 도제식 교육의 형태이다. 임상현장에서의 환자 케 전문소생술이라는 표준 교육프로그램이 세계 여러나라에 이스를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은 있으나, 많은 교육자를 잘 정착하여 성공한 이유는 5년에 한 번 근거를 기반으로 표준화시키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이를 보완하기위해 도 내용을 구성하고, 성인학습자가 습득할 수 있게 교수법, 평 입된 교육전담간호사, 현장교육간호사는 표준화된 교육을 가법을 적용하여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 제공해야 하며, 이들 역시 표준화된 방식으로 제공된 교육 이다, 특히 이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가르치는 교육자에게 자 과정을 이수해야 교육프로그램이 현장에 성공할 수 있 교육자 매뉴얼을 제공하여 교육자 역시 표준화된 방식으로 다. 같은 교육을 들어도 생각하는 것이 다양할 수 있으므 가르치고 평가한다는 것이다. 로, 교육프로그램의 목표, 교수법, 평가법을 표준화시켜 이 이처럼 교육전담간호사의 역할이 전국에 잘 정착되기 위 를 교육지도안으로 매뉴얼화하여 모든 교육자가 공유하고, 해서는 그들이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이 근거 중심으로 내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용, 교수법, 평가법이 표준화되어 있어야 하며, 더 나아가 교육자의 역량은 단시간에 향상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교육받은 간호사의 업무가 환자에게 잘 전달되는지 평가하 교육지도안을 바탕으로 된 매뉴얼을 제공하되, 그 매뉴얼 고 피드백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전담간호 을 기반으로 교육자를 훈련시키고, 교육자 역시 현장에서 사가 그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게 정부, 전문단체, 의료기 그 교육을 표준화되게 제공하는지 모니터링하고 피드백하 관의 다차원적인 지원이 장기간 필요하다. 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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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 규정

김은미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정책이사 세한대학교 건강보건학부

16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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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문간호사는 1970년대 보건, 마취, 정신, 가 보건의료인력의 수요 공급에 대한 정부의 사회적 책임이 크 정 등 4개 분야 업무 분야별 간호사로 출발하여 2000년 의 다고 할 수 있다. 료법 개정으로 전문간호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그 이후 1970년대 업무 분야별 간호사가 출연하는 배경을 살펴 연차적으로 중환자, 응급, 임상, 아동, 종양, 노인, 산업, 감 보면, 업무에 관한 법률적 근거와 양성 과정, 시범사업 등 염관리, 호스피스 등 9개 분야가 추가되어 전문간호사 분야 에 대한 관리 감독을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간호계가 협력 는 총 13개로 확대되었다. 전문간호사라는 공식적인 명칭 하는 방식으로 시행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업무 이 부여되던 시기에 간호계는 전문간호사 교육과정, 자격 분야별 간호사가 전문간호사로 변천되는 과정에서 공공보 시험을 체계화하고, 13개 분야를 확장하는 것에 주요 관심 건기관의 보건간호사는 보건전문간호사로 연계되지 못하고 을 두었다. 반면, 의료전문직으로서 갖추어야 할 업무 범위 더 이상 배출되지 않고(한국간호교육평가원, 2021), 정신 에 관한 법률적 근거 마련, 전문간호사 배치 기준, 전문간 간호사는 정신건강전문요원(구, 정신보건전문요원)이라는 호 서비스에 대한 지불보상체계 등 전문간호사 제도의 정착 별도의 전문인력을 양성하였다(정신건강증진법). 마취간호 에 대한 노력은 미비하였다.

사는 마취전문간호사로 연계되어 석사 수준의 교육과정과 전문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률적 근거는 2018년 의 국가자격시험체계를 마련하였지만, 업무에 대한 법률적 근 료법 제78조 3항에 선언적 수준으로 명시되었고, 2022 거가 연계되지 못해 오히려 70년대부터 인정된 마취간호행 년에 이르러서야 분야별 구체적인 업무 범위가 전문간 위가 2000년 이후 무면허 의료행위라는 법률적 판결을 받 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보건복지부령 제881호, 게 되었다.(판례 2008도590) 2022.4.19)에 명시되었다. 13개 분야별 업무 범위는 4개

최근 의사 부족 현상에 대한 대체인력으로 진료지원인력 의 주요 영역으로 제시되는데, 첫째, 처치, 주사 등 해당 분 (PA, Physician Assistant)이 보건의료계의 관심을 받고 야의 의사 지도하에 수행하는 진료에 필요한 업무, 둘째, 있지만 진료지원인력 관련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은 고 해당 분야 전문간호 제공을 위한 협력과 조정, 셋째, 해당 려되지 않고, 시범사업을 통해 운영체계와 매뉴얼 등을 제 분야의 교육, 상담, 관리 및 연구 등 전문성 향상, 넷째, 그 시하는 것을 중심으로 흘러가고 있다. 10년, 20년이 지나 밖에 해당 분야 전문간호에 필요한 업무로 구분한다. 전문 고 진료지원인력이 제2의 마취간호사가 되지 않을 것이라 간호사 업무 범위에 대한 법률적 근거를 마련한 것은 고무 고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 보건 의료에 대한 사회적 요구 적이나 20년 이상이 소요되었다는 점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는 양적, 질적으로 높아지고,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지식 인력정책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부분이다.

과 기술이 보건 의료계에 급속하게 유입되고 있다. 더 늦기 우리나라에 서양 의료의 도입은 20세기 초이며, 역사적 전에 정부는 20년, 30년을 내다보고 긴 호흡으로 의사, 간 으로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선교를 위한 의사, 간호사의 호사를 포함한 다양한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지속 가능한 정 국내 유입과 일제 강점기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대한제국 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우선, 진료지원인력 시범사업을 통 의 고종황제는 1907년 최초 국립병원 대한의원을 공식적 해 운영체계 마련을 넘어 진료지원인력에 대한 법률적 근거 으로 국내 최초 서양의료기관으로 선포하였으나(의학신문 를 마련하고, 아울러 전문간호사의 업무 범위와 진료지원 2016.1.18.기사), 1910년 일제 식민 지배가 시작되면서 인력의 업무 범위를 법률적으로 어떻게 구분하여 규정할 것 대한의원의 운영에 관한 모든 권한을 상실한다. 현재의 의 인지, 보건의료기관에서는 간호사와 전문간호사, 진료지원 학교육과 간호교육의 근간은 소수의 선교중심 의료기관에 인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법률에 근거한 지침을 제 의해 시행되기도 하였지만 전반적인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시해야 한다. 더불어 간호계는 간호사, 전문간호사, 진료지 양성은 일제 식민정책의 큰 테두리에서 마련되었고 해방 이 원인력을 포함한 간호인력정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후에도 지속되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역 근거를 꾸준히 제시하고, 정책안을 개발하고, 국민과 국회 사적 배경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전문직의 양성은 정부의 보 를 설득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건의료인력정책을 중심으로 정립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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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호사회

한수영 병원간호사회 회장, 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

존경하는 간호정우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면으로나마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병원간호사회는 1975년 설립이후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위상 강화를 위하여 부단한 노력으로 성장해왔습니다. 2023 년은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업노멀 시대를 준비하는 한 해 였습니다. 이에 병원간호사회에서는 ‘업노멀(Upnormal) 시 대의 병원간호조직문화의 재창조’라는 주제로 제48회 총회 및 학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제10차(2022~2024) 장기사업 계획의 2차 연도 사업을 성실히 진행하였습니다.

18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2023년도 여러분들이 공감하듯이 힘든 한 해였습니다. 병원간호사회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병원간호사들 을 격려하고 현장의 힘든 간호사들과 소통하기 위해 간호문 화캠페인, 간호사 플러스 스토리 공모, 병원간호사회 카카 오채널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페셔널 인생을 위 한 기술’을 주제로 한 복지세미나, 지쳐있는 간호사들이 잠 시나마 힐링 할 수 있도록 행복을 주제로 한 ‘시네마콘서트’ 를 개최하였으며, ‘행복한 간호현장 만들기 콘테스트’ 등을 통하여 서로 위로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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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관리자를 대상으로 ‘조직 내 갈등해결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간호부서장 세미나, 간호업무 수준 향상 을 위해 국내병원 간호관리자 연수를 진행하여 국내병원의 최 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긍정적인 조직문화 개선 세미나’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병원간호사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30여 종의 보수 교육 및 ‘중소병원 간호사 역량강화교육’, ‘신규간호사 간 호실무 적응 향상을 위한 세미나’ 등 다양한 주제로 웨비나 와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병원간호사회는 매년 병원간호발전을 위해 간호계의 현안 을 주제로 간호정책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지

감사합니다.

속된 불규칙한 교대근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신규간호사의 이직률을 낮추기 위한 정부 주관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 업과 관련하여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이 간호사의 교 대 근무적응, 일과 삶의 균형 및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효과’ 연구를 완료하였고 ‘중환자실 적정 간호사 배치수준과 간호 관리료 차등제 개선 연구’, ‘간호사가 수행하는 진료지원업 무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위한 연구’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간호현장이 더욱 더발전할수 있도록 정부를 향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병원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숙련된 간호 인력이 절실한 상 황에서 보건복지부 제2차 간호인력지원 종합대책(안)을 포 함하여 간호사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안전을 위해 최선 을 다할 수 있도록 ‘환자안전과 간호 질 향상을 위한 간호인 력 지원정책 방향’을 주제로 간호정책포럼을 개최하여 간호 인력에 대한 실질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2024년에도 정책 이슈를 반영한 세미나, 학술대회, 국내외 연수 등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할 수 있 도록 전국의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며, 세계적 흐름이자 시대의 요구로 발의된 간호법이 안타깝게 무산되었으나 재 발 의된 간호법이 성공적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은 병원간호사회 50주년이 되는 해입 니다. 14만 병원간호사 회원과 함께 병원간호정책의 대전 환과 병원간호사의 위상에 걸맞는 병원간호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한수영

병원간호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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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회

제9회 정기총회 및 정책세미나 개최

2023년 3월 25일 제9회 정기총회와 함께 정책세미나를 오 프라인 대면으로 개최했다. 정책세미나에서는 “전문간호사 성과관리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 서울아산병원 3층 대강당의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성황 을 이루었고, 각 주제별 열강에 이어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듯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여러 소감발표를 통해 전문간 호사들이 열심히 일한 것에 대한 성과를 잘 정리해야 하는 중 요성과 동시에 전문간호사로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며 공감하 였고, 연수교육이나 보수교육에 대한 필요도 언급되었다. 이어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제9회 정기총회 및 제5대 회장 및 감사 선거가 치러졌다. 회장 선거 투표 결과 출석 정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최수정 후보의 제5대 회장 당선을 확정 지었다. 최수정 당선자는 현재 성균관대학교 임상간호대학 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창립부터 정책 이사로 협회를 위해 고군분투 해왔으며 전간협 3~4대 제1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최수정 회장은 당선 소감으로 “전문 간호사 업무범위 법제화 이후 병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줄임말, 전간협으로 결정

4월 7일 정기 이사회를 통해 한국전문간호사협회의 줄임 의 연계를 위해 한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전문간호사의 정 말을 한전협이 아닌 전간협으로 할 것을 결정하였다. 인터넷 책적 대변인으로서 구심점이 되어 전문간호사의 목소리가 검색할 때 한전협은 전기관련 협회와 한의과전공의협의회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1부회장 우선 검색으로 나오고 언론에서도 전간협으로 먼저 차용하 서울아산병원 강영아 전문간호사, 제2부회장 삼성서울병원 는 경우가 많아 이사회를 통해 본 사안에 대해 의결하여 앞 권은경 전문간호사가 임명되었고, 감사로는 삼성서울병원 으로는 협회의 줄임말을 “전간협”으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심강희, 곽미경 전문간호사가 연임하기로 하였다.

20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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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거부권 행사 규탄 총궐기대회 동참

서울 종로구 세종 대로에서 2023년 5월 19일 금요일 대 한간호협회에서 주최한 간호법 거부권 행사 규탄 총궐기대 회에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임원을 포함한 다수 회원들이 함 께 참여하여 뜻을 같이하였다.

전간협 임원·위원 워크샵 개최

“미래의 간호를 위한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겠는가”를 주제 로 전간협 임원·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워크샵을 개최하였 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대면 워크샵으로 김나리 기획이사 의 전문간호사의 자기조율에 대한 특강에 이어 공모에 참여 한 전간협 삼행시와 캐치프레이즈, 패러디 포스터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 현 이슈인 간호법 제정 및 준법투쟁 상황에 대한 자유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전간협 정책브리핑 1호 발표

정책위원회에서는 올해부터 간호사와 관련된 현 이슈에 대해 정책브리핑을 통해 협회의 입장을 표명해 나갈 것을 계획 하고 있다. 정책브리핑은 전간협 회원에게 주기적으 로 메일을 통해 발송할 계획이다.

한국전문간호사협회 연수강좌

“전문간호사를 위한 사례기반 임상추론 – 면역 및 피부, 비뇨생식기계”

지난 6월 24일 “전문간호사를 위한 사례기반 임상추론 - 면역 및 피부계, 비뇨생식기계 과정”을 주제로 전문간호사 를 위한 온라인 줌 웨비나 연수강좌를 진행하였다. 이번 연 수강좌에서는 한국전문간호사협회 김숙희 교육이사의 진행 으로 전문간호사로서 임상에서 접하게 되는 중요한 사례 중 4가지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면역계 증상 환자에 대한 임상추론”, “피부계 증상 환자 에 대한 임상 추론” 과 “비뇨기계 증상 환자에 대한 임상추 론”, “생식기계 증상 환자에 대한 임상추론”이라는 주제로 전문지식과 다년간의 경험을 나누었다. 임상에서 접하는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공유와 환자 간호 시 필요한 현장 전 문가의 노하우를 나누고 Q&A 통해 임상에서 궁금한 점에 대해 뜨겁게 논의하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록 과 참석자는 140여명으로 오프라인 연수강좌 만큼이나 열 띤 분위기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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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간호사협회 추계학술대회

한국전문간호사협회는 신촌세브란스 암병원 지하3층 서 암강당에서 2023년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부

상처장루실금 전문간호사 정혜정 선생님의 유 튜브 영상 제작

상처장루실금 전문간호사 정혜정 선생님께서 인터뷰를 에서는 전문간호사가 제안하는 진료지원 인력 해결방안을 진행하였습니다. 전문간호사 역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 논의하였고 2부에서는 전문간호사 연구 성과 발표와 함께 해 주고 본인만의 업무에 있어 노하우를 대방출 했다고 하 우수 논문 및 우수연구계획서상을 시상하였습니다. 서울대 오니 궁금한 분들의 많은 시청 바라며, “구독과 좋아요”를 학교 의료관리학 김윤 교수님께서는 의사입장에서의 국내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인력 관련 이슈 및 정책 어떻게 볼 것인지 바람직한 전 문간호사제도와 전문인력 정책에 대해 깊게 다루었습니다. 이어 세한대학교 김은미 교수님께서는 전문지원인력 어떻 올 하반기에 한국전문간호사 홍보자료를 개정하였습니 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던지셨습니 다. 전문간호사의 정의, 역할, 전문간호사 협회, 협회의 주 다. 이에 강영아 부회장께서 진료지원 업무 해결에 대한 정 요업무, 회원자격, 협회 등록 방법, 회비 등에 대한 정보가 책 제안하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활발한 현장의 논의와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2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한국전문간호사 홍보자료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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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건강협회

보건관리자(의료인)의 의료행위 관련 적용지침 변경

지난 2023년 6월 26일, 고용노동부 산업보건기준과에 서 발표하였던 「보건관리자(의료인)의 의료행위 관련 적용 지침」이 직업건강협회의 지속적인 건의를 통하여 사업장 간호사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이 가능하도록 변경되 었다. 의사 지도 하의 간호사만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 정 등의 의료행위를 할 수 있었던 기존 지침에서 측정기기 의 보편화 및 측정 방법의 안전성을 고려하여, 간호사 단독 으로도 수행 가능한 점을 근거로 2023년 9월 11일부터 간 호사인 보건관리자는 대상자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 정을 의사 지도 없이 단독으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창립 29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직업건강협회는 제29주년 창립기념학술대회를 개최하였 다.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보건관리자와 함께!’라는 주제

2023년 하계연합학술대회 개최

로 강연이 진행되었고, 직업건강대상과 우수지부·지회 및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직업건강협회는 한국지역사회간호학회와 공동으로 ‘2023년 하계연합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감염병 재난 상황 시 사업장의 근로자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강연과 업 종별 감염병 관리 사례발표가 진행되었다.

2023년 직업건강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최

직업건강협회는 제56회 산업안전보건의달을 맞이하여 안전보건공단과 공동으로 ‘2023년 직업건강 우수사례 발 표대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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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직업건강협회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연합학술대회 개최

직업건강협회는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와 공동으로 2023년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일하는 사람의 건강, 새로운 시대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다수의 강연이 진행 되었다.

우정청 보건관리업무 위탁 체결

직업건강협회는 충청지방우정청 소속 총 40개 집배센터, 전남지방우정청 11개 총괄국과 우정청 보건관리업무 위탁 용역을 체결하였다. 협회는 △직원건강관리 및 상담 △보 건교육계획 수립 및 지원 △우체국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 지도·조언 △고용노동부 감독·점검 시 공동 대응 등에 관한 업무를 지원하였다.

2023년 근골격계 질환 예방 유해요인조사 및 컨설팅 지원 사업

협회는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및 개선지원 사업을 진행하였다. 현장을 방 문하여 작업 방법을 분석하여 개선점을 안내하고, 근골격 계 질환 예방을 위한 보호대 지급 및 올바른 작업자세 및 작 업방법을 지도하였다.

24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직장인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마음건강 서포터 즈단 발대식 및 생명지킴이 강사 양성-마음건 강·상호존중 문화 확산 교육

직업건강협회는 직장인 안전문화확산을 위한 마음건강서 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후 6개월간 근로자 대상 자 살예방 게이트 키퍼 500명 양성, 안전일터 만들기 문화 조 성 등 직장인 마음건강 회복 및 업무상 질병 예방 활동을 활 발히 하였다.

보건관리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직업건강협회 교육센터에서는 보건관리자 직무교육, 전 문기관 직무교육, 기업위탁 관리감독자 교육을 진행하였 다. 응급처치, 보호구 착용법 실습 등 집체 교육을 실시하 며, 중대재해감축 로드맵에 따른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위 한 개정된 위험성평가 교육을 더욱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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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간호다” 민생을 위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 잘하는’ 정치인

이수진 국회의원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을 역임한 이수진 국회의원은 간호사 출신으로 21 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었다.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위원장과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거쳐 더불어민주당 노동위원장과 최고위 원을 역임한 자타공인 노동 대표 정치인이며, 당내 의원들이 손꼽는 ‘유능한 일꾼’이다. 현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와 운영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 면서 가사노동자지원법,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을 위한 청소년복지지원법, 기후위기 탄소중립법,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노동전 환지원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 등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킨 저력이 있는 정치 인이다. 보건의료 노동자 출신으로서 보건의료계 노동자 권리 보장과 의료공 공성 강화를 위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는 서대문 갑 지역구에 총선 출마를 준비하며 지역에 기반을 다지는 중이다.

보건의료계 숙원 과제를 더불어민주당 공식 입장으로 2021년부터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연속으로 연임하며, 2022년부터 2023년 상반기까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원 내대변인으로서 주요 보건의료 정책과제를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입장으로 제 시해 왔다. 「간호법 제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상병수당제 도입」, 「불법의료 근절」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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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이재명 후보 국민건강보건의료위 간호법 제정 추진, 좌절하지 않고 반드시 이룰 것 원회를 여러 보건의료, 환자단체와 함께 구성해 더불어민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간호법의 발의 추진하는데 핵 당 보건의료 정책의 뼈대를 함께 만들었고, 보건의료 현장의 심적인 역할을 했다. 간호사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보 지지를 강화했다. 건의료단체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법안 발의를 직접 하지는 않고, 당과 보건의료단체의 가교역할을 자임했다. 비록, 윤 보건의료노동자 기본권 보장을 위한 보건의료인력지 석열 대통령에 의해 간호법 제정이 좌절되었지만, 앞으로 원법 발의 도 22대 국회에서의 핵심 의정활동 목표로 간호법 제정을 제시하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어 「의료기관 모성정원제 도입」, 「보건의 료 노동자 처우 개선방안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보 보건의료인과 함께 하는 국정감사 추진 성과 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또 보건관리 자 사업장 배치 확대를 위한 「기업규제완화 특별조치법」도 2021년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중소병원 간호사 노동환 대표 발의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보건의료 노동자들이 경 실태’에 대해 질의해, 관련 실태조사를 할 것을 국정감 환자 치료와 간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법제도 개 사 시정 요구사항으로 반영시켰다. 노동부는 조만간 관련 선, 예산 반영을 위해 힘썼다.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2021년 1차 추경예산에 생명안전수당을 국가예 또, 국정감사에서 인권위원회를 통해 ‘코로나19 보건의 산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생명수당 제도화, 상병수당 료인 인권침해 실태 조사’를 제안해, 2022년 10월, 관련 도입, 중진료권 책임의료기관 마련,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수진 의원은 2022년 인권 법제화, 교육전담 간호사제 확대, 야간 간호료 확대, 병원 위 국정감사에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보건복지 교대제 노동자 주 4일제 시범 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를 상대로 한 정책권고를 촉구하기도 했다. 2023년 국 2022년 청년내일채움공제 5인 미만 의원급 의료기관 확대 정감사에서도 간호법 제정 추진 과정에서의 준법투쟁에 대 시행에도 이수진 의원의 역할이 컸다. 이수진 의원이 일하 한 병원 측의 부당 노동행위에 대해 고발하고, 열악한 보건 던 연세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주 4일제 도입 시범운영을 하 의료 노동자의 노동실태를 고발했다. 이런 성과로 그는 3년 였고, 시범운영 결과 간호사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는데 실 연속 더불어민주당 우수 국정감사 의원상을 받기도 했다. 효적인 성과가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최근 이수진 의원은 간호정우회와 함께 간호사 1인당 환자 2023년에는 여신전문금융업법을 발의해 병원, 약국 등 수 법제화를 위한 정책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이를 법 의 요양기관의 카드수수료 상한 제한을 추진하고 있다. 최 제화할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계획이다. 근 예결위원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산 삭감에 반대하며 2,800억원 예산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 다. 또, 코로나19 시절 국가를 위해 감염병 전담병원의 역 할을 했던 공공병원의 경영악화 문제 해결을 위한 손실보전 예산 반영을 촉구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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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는 정치다” 이수진의 정치 소신에서 이어지는 지 역구 도전 이수진 의원은 간호사가 되면서 “사람을 치유하고 돌보 는 일을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수진 의원은 자신의 정치 가 간호사가 되면서 했던 다짐의 연속이라고 생각한다. 그 는 이렇게 말한다. “정치는 사람의 몸뿐 아니라 시민의 삶 과 공동체를 치유하고 돌봅니다. 정치는 간호입니다.” 이제 이수진 의원은 민주당 최고의원 시절 지역활동을 통해 인연 을 맺은 성남 중원구민들과의 지역 발전의 미래를 위한 약 속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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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손잡고 안성혁신을 이끄는 정치인

김보라 시장 안성시청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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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모습이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김 보라 안성시장의 시정철학인 ‘소통’을 화두로 20만 시민과의 교류가 활성화돼 가능했다는 평가다. 김 시장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면담은 물론, 읍 면동 정책공감토크와 공직자 화합을 위한 혁신소통의 날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 과 열린시정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 선정 과 어르신 무상교통 정책, 경기도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및 소아야간 진료지원,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 등 지역혁신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김보라 시장 의 강점인 소통의 리더십이 안성발전을 향해 끝없는 가능성을 불어넣고 있다.

안성맞춤 소통으로 시민 화합 경기도 최초의 여성 재선 시장인 김보라 안성시장은 민선 8기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혁신과 변화의 발걸음을 이어갔다. 특히 김 시장은 시민과의 눈높이 대 화를 통해 소통의 가치를 안성에 심었다. 안성혁신을 향한 남다른 의지와 열정 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부드러움과 결단력을 기반으로 역대 시장 중 가장 활발 한 소통력을 지녔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김 시장은 지역주민과의 면담 에 언제나 적극적이다. 생생한 안성 현황에 대해 경청하고 민심을 파악해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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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 시정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는 민선 7기부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개시 및 공공산후조리원 유치 터 추진되고 있는 읍면동 정책공감토크에서 여실히 드러난 김보라 시장의 적극 행정은 가족친화도시 조성 사업에서 다. 지난해에도 김 시장은 마을 곳곳을 방문해 안성의 비전 도 살펴볼 수 있다. 김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안성을 향해 을 제시했고, 시민들은 지역의 과제와 건의 사항 등을 이야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며 공공산후조리원 개설에 앞장섰고, 기하며 열린 소통의 장을 이뤘다. 지난해 3월, 경기도 공모를 거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운영 사업의 최종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반도체 허브도시 첫 해 10월부터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을 거점으로 소아·청 걸음 소년 야간진료가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그동안 시는 안성시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으며, 안성시의회 및 안 지난해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의 활발한 시정이 빛을 발 성병원과 협조해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 하며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았다. 안성은 지난 다. 소아·청소년 야간진료는 평일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 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신청해 반도체 분야 ‘소재· 시까지 운영되며, 전담 의사들이 순환 근무해 맞춤형 의료환 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김 경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0개의 병상 침 보라 시장은 ‘반도체 유치 TF’를 구성해 세부 전략을 수립 대를 갖춘 소아전담병동을 개설했고, 관내 사각지대 이주 아 했고, 한경대와 두원공과대, 한국폴리텍 대학과 협력해 반 동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내 반도체 기업인 간담회는 물론, 반도체 산업 육성 포럼 및 국회 토 시민편의시설 확충… 모두가 살고 싶은 안성으로 론회, 자문단 위촉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특화단지 유 치의 성과를 이뤘다. 안성은 반도체 기술개발과 인력양성 지난해 안성에는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기획하고 추진한 센터 구축 등을 위한 국비를 지원받게 됐고, 특화단지로 선 분야별 편의 시설들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청년 활동의 거 정된 동신일반산업단지는 2027년 착공 뒤, 2030년 이내 점이 될 ‘안성시 청년문화공간’이 개소했고, 시민의 주거 를 목표로 준공될 예정이며 1만 6천여 명의 고용효과와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안성시 주거복지센터’가 오 9,900억 원의 부가가치, 2조 4,4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픈했다. 또한, 원곡면행정복지센터와 다함께 돌봄센터 2호 가 기대된다. 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안성역 스테이션 100, 교통약 자형 급속전기충전 시설 등 맞춤형 인프라가 구축됐다. 안 어르신 무상버스·수요응답형 버스·광역버스 노선 확대 성의 랜드마크가 될 안성맞춤공감센터, 반려동물 테마파 크, 가족센터, 공도시민청, 평생학습관, 대림동산 장애인복 김 시장은 시민의 편리한 교통을 우선 과제로 교통정책 지시설, 도시바람길숲 등도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 강화했다. 지난해 4월, 전 시민 무상교통 사업의 첫 번째 단계로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버스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 행했다. 시행 후,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이동권 향상과 교통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와 함께 지난해 10월부터는 승객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수요응답형 버스가 개통됐다. 운행 시간은 오전 6 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서부권과 동부권 등 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대중교통 편의를 위한 광역버스 노선도 신설했다. 한경대에서 출발해 서울 양재로 가는 광역버스와 청주행 시외버스 및 경기도 공공버 스 전환(수원, 성남, 동탄) 운행을 시작했으며 동아방송대 에서 강남역까지 가는 신규 노선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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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덕이 축제·호수관광·문화도시 등 안성 브랜드 강화 젝트와 지역예술인 지원, 100만원 해봄실험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 발전에 따른 안성시는 2023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성공리에 마무 이익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에게 환원하겠다”며 “모든 역 리하며 55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왔다. 역대급 흥행을 량을 결집해 시민이 행복한 안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기록하며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거듭하 그러면서 “2024년은 극세척도(克世拓道)·우공이산(愚公 고 있다. 고삼호수, 금광호수, 칠곡호수 등 5개 핵심 호수 移山)을 화두로 시민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안성의 빛나는 를 중심으로 호수관광벨트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 미래를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며,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 탐방로 조성사업과 안성 죽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원만히 추진됐다. 문화도시 조성사업 의 경우, ‘쉼이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 안성’을 비전으로 시 민들과 함께 문화도시 추진단을 출범했고, 공공미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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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친과 소신을 지키는 지역 여성 정치인의 모범

남영숙 의원 경상북도의회 국민의힘

남영숙 의원은 여성이 정치하기 어렵다는 경상북도에서 지역의 전적인 신임 을 받아 시의원 3선, 도의원 재선에 성공한 정치인이다.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 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 초심으로 잃지 않고 열심히 경상북도 곳곳을 누비 며 도민들이 살기 좋은 ‘내 고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남영숙 의원은 경북 최초의 여성의장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국 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공동대표, 경북여성지방의원협의회장으로 활 동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으로서 여성농업인, 농어업유산, 양잠산업 등 소외받던 분야의 정책개발과 지원을 위해 활발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6대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공동대표에 선임 국민의힘 경북도당 경북여성지방의원협의회장 남영숙 의원이 2월 10일 국 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6대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출범식’에서 공동 대표에 선임되었다. 농수산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지금까지 13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지난 해에는 ‘경상북도 여성농어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를 대표 발 의해 ‘여성 농어민의 날’에 관한 규정을 신설했고, 공동 경영주 등록, 여성농어 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등에 관한 지원 근거를 명확하게 개정했다. 또한 남영숙 의원은 지난해 9월 국민의힘 ‘경북 여성지방의원 협의회장’으로 추 대된 후 경북여성들의 정치참여 여건조성과 사회적 지위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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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 대응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남영숙 의원은 올 1월 1일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 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 대응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

장애인 고용, 맞춤형 교육과 적절한 업무 배치 필요성 언급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하여 지난 3월 10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보건복지위원 연구회’(대표 박선하 의원)는 11월 6일 도의회에서 ‘경상북 회 심사를 통과하였고 3월 22일 제338회 임시회 제2차 본 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 회의에서 최종 채택되었다.

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남영숙 경북도의원(국 조례안은 상위법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과 전 민의힘)은 장애인을 고용한 이후에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문적 자문을 위해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설치하며 체 부족으로 인해 업무 배치가 부당하게 이어지는 사례를 언급 계적인 지방소멸위기 대응과 인구유입 확대를 위한 ‘인구감 하고, 맞춤형 지원과 교육을 통해 직군의 확대와 적절한 배 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번 조례는 인구감소지역 지원과 관련해 전국 광역지자 체 가운데 최초 제정으로, 도내 지방소멸위기에 적극적으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수상 로 대응하고자 하는 남영숙 의원의 강한 의지와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은 6월 24일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의 한발 앞선 준비가 단연 돋보인다. 남 의원은 “지방소멸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3 지방의정대상’ 입 위기와 인구감소 문제에 직면한 경북의 현실적 어려움을 극 법활동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복하기 위해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된 ‘경상북도교육청 안 시군별 맞춤형 지원정책과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추진되어 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는 급식관계 교직원들이 폐질환 도내 16개 인구감소지역의 활력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위험에서 벗어나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분한 공기정화시설 설치와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등을 규 정하였다. 경북형 여성리더 발굴 및 양성방안 연구용역 최종보 남영숙 의원은 지난해 9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고회 개최 2022년 경북에서 454명의 급식관계 교직원에 대한 폐질 남 의원은 3월 22일 경북도의회 여성정책연구회를 통해 환 검진결과 무려 117명이 이상소견 진단을 받았다며 조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경북형 여성리더 발굴 및 양성방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었다. 이후 경북교육청에서는 학교 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급식시설 현대화 등을 위한 사업에 2023년 본예산 729억, 이 보고회는 여성 대표성이 저조한 지역 상황에 대응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 278억 등 총 1007억 원을 반영함 여성리더 발굴과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 으로써 남 의원이 발의한 조례 제정의 성과가 나타났다. 었다. 경북에서 활동하는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의 여

남 의원은 “심혈을 기울였던 조례로 큰 상을 수상하게 되 성리더를 대상으로 델파이조사와 심층면담을 통해 경북형 어 영광스럽다. 하지만, 이번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안전한 여성리더십 역량을 도출하였다.

학교급식 환경조성 추진 상황을 끊임없이 점검하겠다.”라 남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는 각오를 밝히는 것으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실현가능한 것부터 검토해 도정 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또한 지역에서 잠재 력 있는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길러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 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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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남영숙 의원이 10월 5일 한국자치발전연구원(주최)과 한국지방자치학회 및 한국지역개발학회(후원)가 선정하는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농수산위원 장으로 여성농업인, 농어업유산, 양잠산업, 관상어산업 등 소외받던 분야의 정책개발과 지원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 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남영숙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제가 어렵게 지났던 가시덤불이 조금씩 걷히고, 후배들이 이 길을 따라 오고 계 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선배 여성정치인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낀다”면서 “후배들께서 따라오신 이 길은 더욱 넓고 단단 해져 또 다른 여성인재들을 위한 신작로가 될 것”이라고 밝 히고 청년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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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정책추진가

황세주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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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회 의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서 간호사로 26년 3개월을 근무하였다. 안성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 정되어 도의회 들어오기 전까지 코로나 환자를 돌봤다. 2011년부터 4년간 민 주노총 보건의료노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지부 지부장로서 직원의 복지향 상과 노동의 가치를 위해 앞장 섰다. 지역 활동을 위해 안성시 비룡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 안성여자중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현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노동조합 대표 면담 황세주 의원은 지난 5월 4일 ‘경기도의료원 운영정상화 TF 위원회’ 일정 중 에 제6차 회의 및 경기도의료원 노동조합 대표와의 만남을 가졌다.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운영정상화 TF 위원회는 코로나 이후 전담병원이었 던 경기도의료원 각 병원이 환자 감소 등으로 인해 심각한 재정적자 등의 위기 에 봉착, 포스트 코로나 이후 경기도의료원 병원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향 해야 할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황 의원은 위원들이 전문성 및 양심에 따라 독립성을 가지고 자문보고 서를 제출하는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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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에서 ‘간호법 재의결’ 촉구 황 의원은 6월 13일 열린 제36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구급차 뺑뺑이’ 재발 방지를 위해 발 벗고 나서… 황의원이 ‘구급차 뺑뺑이’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에 나선 에서 ‘간호법 재의결’ 촉구에 관하여 5분 자유 발언을 하였 다. 황 의원은 지난 5월 경기도 용인에서 70대 남성이 응급 다. “간호법은 현행 의료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실 11곳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한 사건 등 ‘구급 선택이었으며, 간호사의 권익이 아닌 국민의 건강권을 보 차 뺑뺑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우리 사회에서 더 호하기 위한 법이다. 간호법을 통해 간호사 업무 범위를 명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되는 구급차 뺑뺑이는 심각한 사회문제 확히 함으로써, 의료기관과 의사들의 불법진료 지시를 근 이며 응급환자 발견 및 신고, 이송, 응급처치, 사후관리 등 절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안전하고 충분한 간호를 모든 단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며 어느 하나의 단계에서 병 제공하는 기초를 만드는 일이므로, 전국 최대 지방의회인 목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병원, 정부, 의회가 깊이 고민하 경기도의회가 국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간호법 제정에도 적 고 제도개선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극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발언하였다.

‘경기도 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와 ‘응급 이송체계 변화와 혁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 황 의원은 8월 28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 한 지역대표 협의체’ 회의에서 ‘경기도 보건의료 협력체계 강화’와 ‘응급 이송체계 변화와 혁신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황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중증응급이송 진료 협력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천병원과 같은 사례를 확산하여 경기도 응급 이송체계의 변화와 혁신 을 도모하자”고 밝혔다.

황 의원은 우선 재발 방지를 위해 7월 6일 SK B tv 시사 토크 이슈룸에 출연하여 위기의 응급치료체계에 대한 진단 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며, 의료분야 전문가, 지자체 관계 자, 지역주민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나 누고, 오는 9월 토론회를 개최하여 조례 제·개정에 앞장서 는 등 ‘구급차 뺑뺑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나서겠 다고 표명하였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황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 으로 도민 복지향상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6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 13회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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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시민의 소리를 소중히 듣는 보건복지, 돌봄 전문가

장성숙 의원 인천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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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다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직면한 현시대에서, 보건복지와 돌봄의 문제는 출생부 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삶의 순간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공공의료시스템 강 화와 안전한 돌봄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출마하여, 정치입문에 성공한 장성숙 의원은 인천의료원 간호부장과 인천간호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전반기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으로서 병원 에서 일한 것보다 더 바쁘게 시간을 쪼개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지역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인천광역시의회 284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위원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 에서 장성숙 의원은 ‘인천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였 고, 이는 보건의료 인력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행계획 수립 및 시행, 심의·자문을 위한 위원회 설치 △보건의료 인력 양성 및 자질 향상에 필 요한 교육·훈련 △보건의료 인력 근무환경 개선 지원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장성숙 의원은 “적정 숫자의 의료인력 수급 및 합리적인 근무환경은 의료 질 과 직결된다”며 “조례안 제정으로 체계적인 보건의료 인력의 양성 및 근무환 경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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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전담 조직 신설의 필요성 주장 장성숙 의원은 시의원 보건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의

‘인천광역시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장성숙 의원이 ‘인천광역시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안’을 료서비스 취약지로 평가받는 인천지역 공공의료를 강화하 대표 발의하였다. 이로써 영·유아가 장애 없이 성장할 수 있 기 위해 인천시에 전담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록 지원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인천은 공공의료뿐 아니라 의료서비스 전반에 걸쳐 취약 결혼 및 출산 연령 증가에 따른 고령 출산 증가가 신생아의 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공공의료 일선에 있는 인천 저체중·조산아 출생률 증가로 이어지며, 최근 10년 사이 장 의료원만 봐도 매년 의료인력 이직으로 공백이 생기고 있 애 영·유아 비율이 두 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 이직 현황을 보면 2021년 56명, 2022년 83명, 올해

특히, 코로나 펜데믹 기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의사소 도 9월 기준 73명이며, 인천 내 임상의사 수 역시 2020 통과 감정 교류가 제한되면서 언어나 인지 등 발달에 어려 년 기준 5,130명으로 대구(6,013명)보다도 적을 뿐만 아 움을 겪는 일명 ‘코로나 키즈’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조사돼 니라, 인천지역 의대 입학정원은 인하대(49명), 인천가톨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릭대(40명) 두 곳 합쳐 고작 89명이다. 서울(826명)과 비

이번 조례안에는 영·유아의 발달 지연 조기 발견 및 개입 교조차 되지 않으며 부산(343명)은 물론 대구(302명), 강 을 통해 장애 예방 및 정상 발달을 위한 시책 수립 및 시행, 원(267명), 광주(250명)에도 턱없이 못 미치는 현상을 지 지원사업, 관련한 보육직원 교육·연수 등의 사항을 담았다. 적했다. 장 의원은 “인천제2의료원 개원과 감염병전문병원 장성숙 의원은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해 개 재유치 준비, 영종도 종합병원 유치나 공공의대 설립 등 공 입하는 것이 장애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 공의료 정책을 위해 조직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건강도시 법”이라며 “조례안을 바탕으로 관련 시책 수립 및 시행 과 인천을 표방하면서 소아과도 제대로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 영·유아가 건강하게 사회 면 건강도시가 아닌 불안도시가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대해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조직·인사 관 리 부서에 공공보건의료 인력 확충을 지속 요구 중이지만 현재로선 충원이 어렵기에 정원 외 인력을 확보해 보건의료 쪽으로 배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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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의 건강한 목소리, 보건의료 전문가

손명희 의원 울산광역시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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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치와는 거리가 먼 간호사와 간호대학 교수로 35여 년을 살아온 의 료분야의 전문가로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시민들을 위한 안전한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출마하여 당선됐다. 울산광역시의회의 유일한 야당 의원으로 정치입문에 성공한 손명희 의원은 울산중앙병원 간호부 장, 울산광역시병원간호사회 이사·부회장, 서라벌대학교 간호학과 전임교수, 경주동국대학교 간호대학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제8대 울산광역시의회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특별위원장, 환경복지위원회 위원 으로서 울산시민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장애인가정 임신·출산·양육 지원 조례 대표발의 울산광역시의회 손명희 의원(환경복지위원)이 「울산시 장애인가정 임신·출 산·양육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손 의원은 “부모 중 어느 한 쪽이 장애를 가진 부부라도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한다”며 “장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양육공백은 울산시에서 정책적으로 지 원해야 한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설명했다. 이를 위한 울산시장의 책무, 장애인가정의 임신·출산·양육 지원 시행계획의 수립, 시행계획 수립 관련 실태조사, 임신·출산·양육 관련 지원, 친화병원 지정 등에 대한 내용을 조례안에 담고 있다. 조례안에 따르면 대상자의 성별이나 장 애 정도 등과 관계없이 모든 장애인가정이 난임 및 출산, 양육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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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성장애인은 시에서 지정한 여성 장애인 친화병원 대안을 찾기 위해 제8대 울산광역시의회 출범 직후인 2022 에서 신체적·심리적 불편 없이 임신·출산 등에 따른 의료서 년 7월에 5명의 의원들로 구성하여 특위 위원장으로서 ‘울 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산의료원 건립’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해 줄 것을 촉구하는 손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면 부모의 장애로 인해 발생할 수 결의안을 대통령실과 국회, 정부에 전달하고 기자회견, 5분 있는 양육공백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가정의 안정적인 양육 자유발언 등을 통해 시민의 요청이자 시대적 사명을 성실히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 대표발의

수행하려 노력하였다. 또한, 주요 업무보고 청취는 물론 다 수의 간담회와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현안 사항을 논의하 고,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 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였 다. 울산의 공공보건의료 인프라가 단기간에 확충될 수는 없 지만 지역의료 형평성 확보와 불균형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 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손 의원은 '울산시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를 제 239회 울산 광역시의회 정례회 제1차 환경복지회의에서 대표발의했다. 손 의원은 "발달 지연 영유아에 대한 지원 근거가 미비해 뇌 발달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시기에 적절한 치료와 개입이 이뤄 지지 못하면 발달장애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조례안은 △영유아 발달지원 기본계획 수립 △영유아의 발달지연 조기진단 및 개입을 위한 지원사업 △실태조사 실시 △관련 전문기관 및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 체계 구축 울산광역시의회 손명희 의원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3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협의회 제13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손 의원은 "발달에 어려움을 보이는 영유아에 대해 조기 맞이한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진단과 지원 서비스를 마련함으로써 사전에 치료 계획을 세 전국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 우고 발달 특성에 맞게 성장하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 영유 활동을 통해 지역과 지방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의 아 발달 지연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조례를 바탕으로 울산의 영유아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손명희 의원은 공공보건의료특위위원장으로 울산광역시 성장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특별위원회 활동보고

손명희 공공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특별위원장은 울산지역 내 공공의료원 부재와 모든 의료지표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열악한 의료현실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마약류·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과 중독 치료 지원 조례, 장애 인의 건강권·의료접근 보장과 울산의료원 건립 타당성재조 사 통과 촉구 결의안 발의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로 수상했다. 이 수상 외에도 올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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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의회, 소통하는 의정 활동에 앞장서는 모범 정치인

반미선 의원 인천시 남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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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구월 2동, 간석 2동, 간석 3동을 지역구로 하는 반미선 구의원 은 재선에 성공한 간호사 출신 정치인이다. 고려요양병원 간호과장으로, 노인 전문 요양원 시설장으로 근무하면서 어르신들과 쌓은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 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남동을 지역위원회 여성위 원장 등의 역할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꼼꼼하고 성실한 간호사 경력을 바탕으로 재선에 성공한 정치인답게 의회운 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노련함으로 계획한 비전들을 하나하나 정책으로 바 꾸어 가고 있다.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 수상 반미선 인천남동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제284회 임시회 의정활동 우 수의원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하였다. 반 의원은 임시회 회기 중에 출산장 려를 활성화하기 위한 출산장려금 외에 지원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남동구 출 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공동 발의했으며 생활체육, 일자리 등 구민들의 삶의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또한 반 의원은 “출산장려금 외에 출산장려 지원을 위한 관련 근거를 마련 하여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제안하였다. 앞으로도 남동구민을 위한 적극적인 입법 활동과 다양한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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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 공포

인천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주민주도형 지역축제 연구회’ 설립 4월 18일 인천 남동구의회 제285회 임시회에서 의결한 인천 남동구가 한방난임치료비를 지원하는 내용 등을 담은 반 의원은 3월 10일 인천 남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남동구 난임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를 5월 4일 ‘남동구보’ ‘주민주도형 지역축제 연구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연구 를 통해 공포했다.

활동을 시작하였다. 연구회는 9일 전문위원, 남동구청 관 이번 조례는 난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난임 부부에게 계부서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 의회 중회의실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난 에서 첫 간담회를 가졌다. 세부적인 연구 활동으로는 전문 임치료에 필요한 규정하고자 발의되었다.

가 초청 강연, 우수지역사례 벤치마킹, 주민주도형 마을 축 총 10개 조항으로 구성된 이 조례에는 난임치료 지원사 제에 대한 현장 방문 등이 제시되었고, 향후 다양하고 심도 업에 관한 구청장의 책무를 비롯해 △지원 대상 △난임 극 있는 연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 지원사업 △난임 시술비 지원 등 △한방난임치료비 지

반 의원은 “지역 특성을 살린 주민주도형 지역축제에 대 원 등 △중복지원 제한 △비밀누설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겨 한 사례 연구를 통해 남동구 각 지역의 ‘주민주도형 지역축 있다.

제 활성화’에 대한 실행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연구 활동 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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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당당 MZ세대 새싹 정치인

박주리 의원 경기도 과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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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의원답지 않은 노련함과 영민함이 느껴지는 경기도 과천시의회 박주리 의원은 단 한 사람의 민원이라도 시정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힘쓰고 있다. 지역 주민들과 일대일로 만나 고충과 민원에 진솔하게 귀를 기울이는 ‘타운 홀 미팅’, 개인 SNS를 통해 한 달간의 의정활동을 알리는 ‘월간 박주리’ 발행 등 선거 당시 시민들과 약속했던 공약은 임시회 준비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켜오고 있다. 박 의원은 한양대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로서 의료 서비스 스타트업 종사자로 근무했던 경력을 살린 ‘의료 도우미 서비스’를 조례 제정을 통해 도 입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3기 신도시 건설 등 전례 없는 대규 모 개발을 겪고 있는 과천시와 함께 ‘성장통’을 겪으며,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는 게 그의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오늘 하루를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과천시, 행안부 공표 지역안전도 개선 노력 부족 질타 박주리 과천시의원은 6월 9일 제77회 과천시의회 결산 및 조례심사 특별위 원회에서 2022년 안전재난과 결산심사를 하였다. 이날 과천시 행정안전부 공 표 지역안전도 목표치가 C등급인 것을 지적을 하며, “실제 과천시 실적은 A등 급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굳이 낮게 목표를 설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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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존에 C등급을 받아왔다면 목표 등급을 상향 조정 배출권 거래제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기업들에게 책임 해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여야 했으나, 목표치를 지나치게 을 지고 일정 수준 이상 탄소배출이 추가 되면 세수를 더 걷 낮게 설정하는 것은 그저 자료상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한 것 도록 하는 제도지만 오히려 탄소 배출을 장려하는 방식으로 일 뿐이다. 그것은 실제 업무 목표라 볼 수 없다. 숫자로만 남용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운 표현되는 업무가 아니라 실제로 개선하고자 노력하는 행정 영을 위한 조례 제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년 저출생 육아정책’ 타운홀 미팅 개최 의정활동 우수의원 공로패 수상 8월 5일 과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육아친화도시 연구 박주리 의원이 1월 3일 경기도중부권 9개시의회의장협 모임(대표의원 박주리 과천시의원)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 의회가 주관하는 의정활동 우수의원 공로패를 수상했다. 최했다. 박 의원은 시의 친환경적인 사업추진방안과 과천시 보육문

‘AI 시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환경과 교육’을 주제로 제에 대해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발전에 기 진행됐던 첫 번째 타운홀 미팅에 이어 이번 타운홀 미팅 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은 ‘저출생 육아정책’을 주제로 청년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박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더 노력하라고 주신 상으로 생 정책제안과 청년들의 결혼, 출산 등에 대한 공감 및 다양 각하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의정활동에 매진 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과천시에 거주하는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토 론회 패널로 참석

박 의원은 과천시의회 기후특위위원장으로 지난 4월 12 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 지 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토론회’ 패널로 참석하여 “기후 위기는 생존의 문제임을 강조하며 기후 위기가 정치적으로 빨리 해결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탄소

20~30대 청년 등 17명이 참여했다. 백선희 교수가 진행을 맡아 저출생 육아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정 책제안과 개선방향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청년들은 육아휴직으로 인한 직장의 인사상의 불이익, 경력 단절 등에 대한 개선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를 위한 상담지원과 다양한 육아프로그램 서비스가 한 곳에서 지원되는 종합보육시설의 건립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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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돌봄과 희망! 보건복지 전문가!

황예원 의원 광주시 북구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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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소외된 사람이 없는 따듯한 돌봄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 진 황예원 의원은 병원 책임간호사, 간호학과 학생 프리셉터 등을 역임한 간 호학 박사이며, 대한적십자사 동림동봉사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등 을 역임한 보건, 의료분야의 전문가이다. 상기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국립재난 안전연구원 민간협력재난대응 드론긴급운용팀원, 광주여성재단 광주젠더포럼 사회복지·보건의료분과위원 활동과 더불어 제9대 광주광역시 북구의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안전도시위원회, 예산결산 특별 위원회, 자치분권 2.0 특별 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하고 있다.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정 지원 조례 대표 발의 5월 12일에 열린 제286회 임시회에서 황 의원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북구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안」이 제286회 임시회 안전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를 거쳐 제정되었다. 이번 조례 제정은 「광주광역시 북구 거주외국인 지원 조례」와 「광주광역시 북구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의 이원화된 지원 체계를 통폐합 · 재정비함 으로써 관련 지원 정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조례가 제정되면 북구청은 매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인권 보호 및 안정적 정착 지원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 및 자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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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교육 지원 ▲건전한 국제결혼풍토 조성 및 다문화 이

황 의원은 “2020년 북구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 해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의 내용이 담긴 지원계획을 도한 고등학생의 부모와 인터뷰를 하였는데 학생 가족은 형 수립・시행・평가해야 한다. 이와 함께, 외국인주민과 다 편이 어려웠지만 저소득층에 해당되지 않아 실질적 지원을 문화가족이 구민과 동일하게 구의 재산과 공공시설을 이용 받기 힘들었다. 하지만 상담 치료는 효과가 있었고, 재발 할 수 있고 각종 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방지와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의 중요성과 가족 정서 지 황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 원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말했다”고 전하였다. 정이 소외받지 않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이에 황 의원은 △대상군 각각에 적용 가능한 생애주기별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 광주 북구의 극단적 선택 비율 국 내 평균보다 높아… 극단적 선택 방지 위한 지원 체계 필요성 지적

황 의원은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에서 “극단적 선택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이다. 극단적 선택 시도자뿐 아니라 가족, 목격자 등 대상자들에게 적극적인 서비스 등 지원체계를 강화해야 한 다.”고 주장했다.

극단적 선택 예방 프로그램 발굴 △극단적 선택 인식·태도 등 변화 추이를 파악한 체계적 접근 방법 모색 △극단적 선 택 시도자 외 가족·목격자 등에 적극적인 서비스 지원 △기 존 제도 보완·포괄적 지원체계 강화 △지역사회 기반 경제· 정서·심리적 안녕 도모 △촘촘한 제도 마련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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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를 열어가는 광양시민들의 꼼꼼한 살림꾼

김정임 의원 광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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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김정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초선 의원이지 만, 장성군 보건소 근무를 통해 쌓은 주민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광 양시 여성단체 협의회장과 국제로타리 3610지구 총재를 역임하였고, 현재 광 주지방법원 순천지원 민사조정위원도 겸하고 있다. 간호사 경력을 가진 광양시민 care 전문가이자 초선 의원으로서 당선 이후, 광양시의회 의회 운영 부위원장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그동안 계획한 비전들을 하나하나 정책으로 바꾸어 가고 있다.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수영장 확보, 아동·청소년 체육시설 확충 등 적 극행정 이행에 대한 시정 질문 김정임 광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는 7월 19일 광양시의회 제320회 임시회의 시정질문에서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수영장 확보, 아동·청소년 체육 시설 확충, 적극 행정 이행에 대해 질문했다. 김 의원은 커뮤니티센터 수영장과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폐쇄 관련 5분 발언 과 간담회 개최 등 갖은 노력을 해왔지만, 광양시는 시정조정위원회 결정에 따 라 시설 폐쇄를 결정하였다며, 시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쟁점사항을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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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황수영장 설계 당시에만 해도 중마동에 소재한 이날 김정임 의원은 “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잘 검토 수영장 두곳중한 곳은 존치하기로 했지만 전부 폐쇄한 이 하여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유를 묻고 중마동의 2개 수영장 중 하나를 존치할 것과 커 좋은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하였다. 뮤니티센터 수영장을 체육시설에서 교육시설로 전환하여 교육청에 위탁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청소년이 희망 광양시의회 광양정체성연구단체, 콘텐츠 발굴 용역 하는 체육시설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중요하다며, 착수보고회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광양시 청소 김정임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전남 광양시의회 ‘광양 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 수렴을 적극 개진하 정체성 연구단체’에서 5월 10일 제1차 연구모임 및 용역착 여 주길 당부했다. 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단체는 지방화 시대에 맞는 광양 고유의 차별화 아동·청소년 정책 발굴 관계자 간담회 개최 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유·무형의 향토자료 아카이브를 구 김정임 의원은 6월 29일 광양시의회 쉼터에서 아동·청 축해 시민 유대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광양시만의 고 소년 정책 발굴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 유한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해 구성됐다. 의 주재로 시작된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생

이날 연구모임의 김정임 대표의원은 “우리 시는 전통적 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생존수영 교육 내실화와 시설 확충이 인 농산어촌 도시에서 산업도시로 발전해 오면서 동·서간 시급하며, 교육시간이 짧아 생존수영 능력은 고사하고 물 에 서로 다른 지역성과 역사성이 혼재되어 있다. 이번 연구 과 친해지기도 힘들기 때문에 생존수영 프로그램 시간을 연 활동으로 광양시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담은 정책이 발굴됐 장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학생들이 생존수영교육 수업 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간에 수영복을 착용하고 교육을 받는 것은 실제상황과 맞 지 않다고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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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어가는 보건복지 전문가

민귀희 의원 동해시의회 국민의힘

48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동해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민귀희 의원은 동해시의 여성계를 대 표하는 간호사 출신 정치인이다. 민귀희 의원은 조산원, 재가센터에서 근무했 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 연령을 아우르는 따스한 카리스마를 지녀 동해시민들로 부터 “따스하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역량을 지닌 정치인‘이라 인정받고 있다. 민 의원은 동해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인 의정 연구를 하고 발로 뛰는 의정 활동에 앞장서면서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수행 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대표발의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제 2차 본회의에서 민 의원은 ‘동해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며 “사회복지 사등을 직무상 위험과 위헙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지원할 수있 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요청했다.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어야” 제언 민귀희 의원은 제333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마약으로부 터 안전한 도시 동해시’에 대한 정책 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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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의원은 사회문제화되는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은 이

민 의원은 이태원 참사라는 불의의 사고를 겪으며 촌각을 제 현실로 다가왔으며 강원도도 안전할 수 없는 상황임을 지 다투는 현장에서 빠른 판단으로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적하며, “마약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마약사범의 연령 시민 영웅들이 시행했던 심폐소생술 역할이 컸음을 강조하 대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기에 청소년 및 약물 노출에 취약한 며,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심폐소생술과 자 대상자에게 첫 투약의 기회를 차단해야 하며, 또한 마약류 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약품 취급에 대한 감독과 관리를 철저히 하고 마약 예방에 야간에도 구호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명확한 위치표시를 대한 전문 교육 제공 등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쉼 없는 심장을 위한 안전한 동해시를 위한 제언

민귀희 의원은 제327회 동해시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쉼 없는 심장을 위한 안전한 도시 동해시’에 대한 정책 제 언을 했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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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복지, 공공의료분야 전문가

박유정 의원 목포시의회 정의당

50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보건의료 중심도시 목포를 조성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역할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출마한 박유정 의원은 목포시의료원에서 간호사로 근무 하면서 공공복지와 공공의료란 분야에 가장 적합한 지방의회의원 후보라는 평 가를 받아왔다. 간호사다운 기민함과 섬세함을 바탕으로 정의당 목포시위원회 부위원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목포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 재는 초선 의원의 열정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위원, 의대유치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위원회 회의를 주도하는 분위기 메이커 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정질문 통해 목포시의료원의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기관 공모 참여 요구 목포시의회 박유정 의원(정의당, 비례)는 시정질문을 통해 목포시의료원이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 운영될 수 있도록 증축공사 시 설계에 반 영하여 시공될 수 있도록 요구했다. 목포시의료원은 올해 지역거점공공병원 기능특성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증축 예정이다. 박 의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이라는 취지와 역할에 맞게 장애 인들의 이용까지 감안하여 설계와 시공을 추진하여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기 관’으로 선정, 운영될 수 있도록 하자고 요구하였다. ‘장애친화 건강검진기관’ 을 신청하려면 설계단계부터 휠체어 이동, 탈의실, 샤워실 등 공간 확보가 필 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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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목포시의료원은 이미 기존의 의료시설과 장 “목포시 4‧16 세월호 참사 및 안전사회 위한 조례” 비가 있으며 목포시 인구의 6.3%에 달하는 등록 장애인과 대표발의 고령자 등 폭넓은 예비 이용자가 있다. 장애인친화 건겅검 박유정 의원이 제383회 목포시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진기관 운영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급속히 증가하는 노령인 중 ‘목포시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구에 대응하는 필수적인 의료시설이다. 현재 전국 35개 지 위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방의료원 중 8곳만 장애친화 검진기관으로 지정되어 있고, 박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4‧16 세월호 참사 피해 나머지 27개소는 결정을 보류하고 있다. 현재 전라남도에 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추모 사업 등으로 는 순천의료원이 유일하게 ‘장애인친화 건강검진기관’으로 희생자를 추모하고, 보다 안전한 사회를 지향하는 시민의 2022년에 지정 운영되고 있어, 목포를 중심으로 한 전남 식 증진 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서부권의 장애인 의료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다. 공공의료에 지난 6월 20일 박 의원은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되었던 서 조차 외면하고 있는 장애인 건강권에 대한 책임을 민간 끔찍한 사고 이후에도 안전 불감증과 미숙한 대처 때문에 에 넘기는 것은 공공의 책무를 포기하는 것이다.”라며 그 ‘인재’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사회적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재난으로부터 무력하다. 하지만, 과거의 상처를 기억하고 아픔을 안고 일어서는 훈련과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점검하 목포시의회 의대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전라남도 의 는 훈련을 거듭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조례안의 제정 과대학 유치 캠페인' 전개 이유를 설명했다. 목포시의회 국립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및 의대병원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있는 박 의원은 1월 20 일 목포역 일대에서 전라남도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캠페 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 은 귀성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남의 의료 여건을 알리고 200만 전남도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립 의과대학 설립 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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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살고픈 포항을 만들어가는 MZ세대 시의원

이다영 의원 포항시의회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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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의 나이에 비례로 당선된 TK 최연소 이다영 포항시의원은 진짜배기 MZ세대로 97년생이다. 위덕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하고, 교육부 청년정책 자문을 한 실력파 정치인이다. 따뜻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손녀딸이며, 때로는 친구 같은 정치인이다. 진짜배기 MZ세대인 초선 정치인인 이다영 의원이 MZ세대가 살고픈 포항 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포항시청년정책위원회 청년주거분과 부위원장으로, 지 역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있고, 오늘도 스물여섯 젊음이 가 장 큰 자산이라 여기며 두 다리로 열심히 누비며 “동료 의원들보다 사회생활 경험이나 연륜 등 여러 가지 부족한 게 많으니, 청년의 패기라도 내세워 더 뛰 어야 하지 않겠느냐”며 오늘도 부지런히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대화하고 아 이디어를 모은다.

포항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 대표발의 이다영 의원은 포항시의회 제305회 제1차 정례회에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였다.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된 계기는 ‘약 자가 살기 좋은 도시는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라는 평소의 신념을 바탕으로 장 애인단체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던 중, 전동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이 사고와 사후처리에 큰 부담을 느껴 외출을 자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나서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타 지자체의 사례와 정책을 살펴보고, 전동보조기기 보험 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조례를 발의하고 2024년 예산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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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점자 복약지도 사업 제안 이다영 의원의 제안으로 경북 포항시는 4월부터 지역 내 10개 약국에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점자 스티커를 활용 한 복약지도 시범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이 주변의 도움 없이 복약하는 데 불편함을 없애고 질병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점자를 활용한 복약 지도사업을 실시하여 약물 순응도를 높이고 오 남용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참여약국은 포항시 남구 6곳, 북구 4곳 등 10곳이다. 시 각장애인 복약지도 시범사업 참여약국은 시각장애인의 약 봉투에 복용 시간, 복용 횟수와 함께 약 종류를 알려주는

이다영 의원은 “정년을 앞둔 ‘50+세대’의 풍부한 경험, 역량, 욕구에 기반한 일자리 발굴해야 하며, 취업 및 창업 · 창작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시 대와 환경에 적응하도록 맞춤형 전환교육을 지원해야 한 다. 더불어 ‘50+세대’가 사회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향한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으로 보람을 얻고 능동적인 사회참여 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 원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시정질문에서 태풍 ‘힌남노’로 생긴 주민 건강관리 문 제지적 점자 스티커를 부착해 시각장애인이 혼자서도 쉽게 복약할 이 의원은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수 있도록 돕는다. 2022년 포항에 상륙한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 내 많은 이 사업을 제안한 이다영 포항시의원은 "모두가 안전하고 건물들이 침수되어 이로 인해 젖은 벽과 습기로 곰팡이 및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포항시를 만들기 위해 직접 찾아가 벌레의 출현 빈도가 높아져 주민들의 폐와 피부건강이 위협 며 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받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아니라 비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 은 주민들의 비에 대한 트라우마가 상당함을 지적하였다. 5분 자유발언에서 ‘정년 후 출향’ 베이비부머 대책 마 이에 시에서는 건물 개보수와 같은 하드웨어에만 집중할 것 련 촉구 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과 정신건강에도 신경 써 줄 것을 주 문하였다. 이다영 의원은 제306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포 항시 60대 이상의 인구에 대해 외지 이탈을 방지하기 위하 여 포항시에 중장년층을 위한 정책 마련과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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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과 소신을 담은 구민들과의 소통 전문가

이희래 의원 대전 유성구의회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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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대전시청 보건복지국 간호사무관으로 근무하였으며, 시민의 애로사 항을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앞장서서 처리할 수 있도록 민원 현장을 잘 살피는 의 원이 되기 위해 출마하여 정치입문에 성공한 이희래 의원은 현재 의회에서는 사 회도시위원회위원으로서 구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맹활약 중이다.

'유성구 웰다잉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대표 발의 이희래 의원은 7월 25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사회도시위원회에서 ‘유성구 웰다잉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죽음을 앞둔 분들이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웰다잉 문화 확산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발 의한 이번 조례안의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웰다잉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사전 연명의 료의향서 작성 및 등록기관 운영·건전한 장례문화 조성을 위한 인식개선 및 확 산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이 의원은 “웰다잉은 단순히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 키고 존엄한 죽음을 맞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인공호흡기와 같은 기계적 치료 에 의한 생명 연장보다는 누구나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를 발의했으며, 이를 통해 웰다잉 문화 가 유성구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조례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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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이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토 론회를 7월 25일 개최했다. 유성구 주민들의 건강수준 향 상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 간 협력과 그에 따른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한 이날의 토 론회는 이희래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지역의 전 문가들이 참석하여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이어가며 현실 적인 대안들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지역사회건강조사라는 지역

자치구 중 유일하게 2014년부터 매년 6,000여 명 이상 교 육을 수료한 심폐소생술교육센터 운영을 예로 들며 앞으로 도 유성구의 선제적 적극 행정이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 안전은 국격의 가늠자로 우리 사회전반의 안전관리 의식과 체계를 꼼꼼하게 정비해 법이 없어도 주민을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는 무형의 동력을 길러 사회적 안전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발언했다.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최우수상 수상 건강 통계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실천전략을 도출하고 이를 이희래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하는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하였다. 지역사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회 건강조사를 기반으로 지역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지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 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상은 매년 지방의회 의원들의 활 의회 차원의 역할을 고민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동을 점검하고 평가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을 대 상으로, 전국 기초의원 중 25명에게만 수여하는 상이다. 구민 보호 사회적 안전시스템 마련 촉구 이 의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사회보장 전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공동체의 이 의원은 대전시 유성구의회 26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자발적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유성구 위기가구 발굴 및 에서 '구민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시스템 마련'을 촉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 하는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 구했다. 이 의원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국가안전시스템 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되었다. 개편 종합대책이 이태원 참사와 같은 엄청난 희생을 치른 후 나온 대책인 만큼 제대로 된 대책이길 간절히 바라며,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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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보좌관과정 참가 소감 <관심에서 관점으로>

나하나 중앙대학교병원 선임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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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올해 2023년은 특별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8년 차 간 호사로, 임상 현장의 경험에 더해 보건 정책에 관하여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중앙대학교 건강간호대학원 보건학 전공 석사과정에 입학했다. 때마침 간호계는 오랜 숙원이었던 ‘간호법 제정’이 무 산되면서 대다수의 간호계 일원이 정치에 대한 관심과 정치 참여 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대학원 공부 한 학차를 끝냈 을 무렵, 병원 내 공지를 통하여 ‘국회 보좌관 과정’(굿네이션스 여의도 아카데미 주최, ‘대한간호정우회’에서 주관)을 알게 되었 다. 하지만 현직 대학병원 3교대 근무 간호사로서는 3주간의 강 의와, 2주간의 인턴십에 참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었 다. 그러나 이번이 내게 주어질 기회였는지,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근무표를 받게 되었고, 인턴십 과정 또한 파트장님의 배 려로 일주일 일정으로 참석할 수 있게 되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이 일에 도전할 수 있었다.

교육 첫날, 참가자들의 대부분은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들이었다. 어린 후배들의 기회를 빼앗은 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괜히 머쓱해지는 것도 잠시, 지방에서 새벽부터 올라와 교육에 참 여하는 학생들의 넘치는 열정이 대단하게 여겨졌다. 대학시절의 나는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간호 술기를 익히는 것을 더 중요하 게 여기고, 병원 현장만이 간호의 중심지라 여겼는데, 간호학도로 서 보좌관 과정까지 찾아와 임하는 이들의 모습은 당시의 나의 모 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이에 ‘국회 보좌관 과정’ 등을 비롯한 간호정우회 활동이 간호인들의 역할을 더 넓혀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더욱이 이들과의 만남은 병원 현장이 아닌 곳에서 간호 대학생들과 함께 어울릴 기회가 없는 일선 간호사인 내겐 이들 또 래의 소위 ‘MZ세대’ 신규간호사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계획된 일정과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전·현직 국회 보좌관 과 기자, 청년 보좌역 그리고 간호사 정치인으로부터 국정감사와 법안 발의, 그리고 보도자료 작성법 등의 실제적인 이론과, 현장 에 재직 중인 보좌관의 전문성과 그 전문적인 역할에 관하여 소개 해 주었다. 평소의 관심만큼이나 친숙하게 여겼던 것과 달리 보좌 관으로서 알아야 하고 구사해야 하는 정치, 행정, 시사적인 용어 와 개념은 매우 많았고 또 낯설고 어려웠다. 그렇기에 이러한 배 움을 토대로 한 보도자료와 축사 작성 등의 보좌관 실무를 수행하 는 경험은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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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장인 병원이 아닌, 국회로 출·퇴근하는 인턴쉽은 얼마 전 병원 인증 준비로 동료 간호사들과 고된 시간을 보좌관들의 실제 업무와 국회 현장을 직접 마주하는 시간이 보냈었다. 공교롭게도 이번 교육기간은 국정감사 기간 중 었다. 무엇보다 하태경(국민의힘) 의원실에서 보낸 시간은 이었는데 그래서인지 강의를 해주신 보좌관님들마다 국정 더없이 치밀했다. 현직 의원인 하태경 의원님과 정치, 경 감사를 준비할 때가 가장 힘들다는 말들을 했다. 병원 인 제, 민주주의 등의 주제를 다룬 서적을 읽고 저자가 소개하 증 준비에 힘들었던 나의 심정에 빗대어도 될까마는, 저들 는 사례를 소재로 각자의 관점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의 모습이 한편으로는 병원에서의 간호사의 모습처럼 여겨 가질 수 있었다. 그 시간의 하태경 의원님은 우리들의 정치 졌다. 국회 보좌관은 그 실무에 있어 다양한 역할이 있겠지 교사요, 선생이 되어 주신 셈이다.

만, 누구도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 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실무에 있어서는 의원실의 현직 보좌관님의 지도 아래 ‘전문간호사 제도 확대 방안’에 관하여 조사와 논의를 한 이번 국회 보좌관 과정은 나의 보건학 공부에 적지 않은 후, 법률 입안 및 검토 의뢰서를 작성하여 하태경 의원님과 영향을 주었다. 공중보건 정책과 입법에 대한 단순한 관심 함께 실제적으로 논의했다.

을 넘어 다양한 현장과 구체적인 대안을 연구하려는 관점 을 찾게 해주었다. 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 이를 통하며 간호계가 당면한 업무 현장 개선을 비롯한 지 구체화할 수 없는, 아직 여전히 ‘일개 간호사’일 뿐이지 필수적인 제도 개선의 요구에 비해 이러한 사안에 있어 구 만 나아가 보건 정책을 찾고 제시할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할 심점이 되고 책임을 맡을 중심 집단이 미약하다는 한계점을 수 있길 기대해 본다.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의 목소리가 그저 간호 현장 안에서 만, 그리고 간호사 집단 내에서만 머무르지 않도록 하기 위 해서는 간호사들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 다. 현실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은 입법을 위한 국회의원 의 정의로운 추진력, 국회의원 보좌관의 치밀한 조사와 세 밀한 준비 그리고 현장의 전문가들의 끊임없는 목소리, 이 모두를 필요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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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폐지를 바라보는 간호대 학생의 생각

김소희 제5대 대한간호대학학생협회 중앙집행부장, 운영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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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간호대생들의 간호법을 향한 여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더

2022년 5월 17일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에서 간호법이 의결됐 다는 소식을 통해 학생으로서 간호법에 대해 처음 접하였고, 간호 법에 대한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닌 국 민 건강을 위한 법임을 알리기 위해서는 다른 이들보다 나 스스로 가 법안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나의 여정을 함께하 고자 대한간호협회 KNA 차세대 간호리더 정책국장, 그리고 대한 간호대학학생협회 임원진을 맡아 21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간호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간호사들이 환자 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전국 간호대학생들은 각지에서 다양한 홍보방안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또 시행하였다. 특히 내가 속해있는 KNA 차세대 간호리더 울산지부에서는 SNS 계정을 활 용하여 간호법에 대한 정보를 주기적으로 전함은 물론, 카페와 제 휴를 맺어 컵홀더에 간호법에 대한 내용을 적어 나누어주기도 하 고, 울산지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장소들을 모두 리스트업 하여 커피차 이벤트도 기획하였다. 정책국장으로서는 울산지부 대표로 간호법 제정 촉구에 관한 성명문을 작성하였는데, 나의 글 하나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간호 법에 관한 모든 내용을 스터디한 후 며칠에 거쳐 적어내려갔던 기 억이 떠오른다. 해당 성명문은 울산지부 학생들이 모두 낭독하며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되기도 하였으며, 이와 함께 간호법 제정 서 명운동을 함께 홍보해 모든 학생들 및 일반인들도 간호법의 취지 와 필요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추운 겨울 “간호법 제정”을 외치며 모두가 하나 되어 국회의사 당 앞에서 시위를 하기도 하였고, 지나는 시민들에게 간호법에 대 해 설명해 주기도 하였다. 이렇듯 2021년부터 시작된 간호법에 대한 여정은 추운 겨울에도 학생들을 뜨겁게 하나로 모아주었고, 그 간절함을 전할 수 있었다.

우리의 뜨거운 염원에 매서운 바람이 불 듯이, 간호법에 대한 오 해와 왜곡들이 생겨났다. ‘간호법은 간호사의 단독 개원을 위한 법’ 이라는 왜곡된 정보들이 퍼져나갔고, 심지어는 국회의사당 앞에 서 간호법 제정 시위를 하기 위해 서울로 가는 기차 안에서도 스크 린을 통해 이에 대한 내용이 버젓이 방송되고 있었다. 간호사의 업 무 영역은 간호사 면허범위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현 의 료법에서 수정된 바가 없으며, 심지어 현행 의료법상에서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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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있는 간호사의 의료기관 개설 규정은 간호법에서 언급 정되어 환자 안전을 위한 명확한 근거를 수립함은 물론, 후 조차 되지 않았다. 타 직종의 업무 범위에 대한 법안이 아닌, 대 간호사들의 더 나은 처우 개선을 위한 모든 길에서 열정 오직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여 환자 안전을 도모하 적으로 타오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과정에서, 우리 고, 양질의 간호를 올바르게 실현하기 위한 법임에도 많은 는 환자들을 놓지 않고 따뜻한 의료행위를 멈추지 않으며 사람들은 왜곡된 정보에 의해 혼란스러워하였다.

나아갈 것이다. 이에 더해 또 다른 바람에 맞서 우리는 23년 5월 19일 또한 간호법의 과정을 보며 간호사 출신 정치인 양성, 그 대통령의 간호법 거부권 행사를 막고자 모든 정보를 바로잡 리고 간호사가 법과 정치, 정책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얼마 고, 학생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우직하게 나아가기도 결 나 중요한지를 배울 수 있었다. 그렇기에 대한간호정우회 정하였다. 내가 속해있는 대한간호대학학생협회(이하 간대 의 다양한 활동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 뜻을 모아 간호 협)에서도 이에 관해 매일같이 임원진 회의가 진행되었고, 사의 정계 진출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전국 간호대학생 간호법 제정 서명운동’, ‘민생법안 간호

나와 같이 훗날 간호사가 될 간호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법의 오해와 진실’, ‘간호법 제정 손글씨 챌린지’와 같이 3 통해 뜨거운 마음을 배우고, 굳건한 용기를 얻었다. 우리의 개의 사업을 동시 진행하며 우리의 의견을 펼쳐나갔다.

입장을 똑똑히 밝히고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것부터, 서명운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직접 명단을 정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하나로 뭉치는 협동심까지. 하며 3일 동안 약 1.4만 명의 이름들을, 서명운동 총 기간 우리는 이 순간에도 실패가 아닌 하나의 배움으로, 또 다 동안 1.88만 명의 뜨거운 의견들을 한 데 모았다. 힘들다 른 성공으로 나아가고 있다. 고 느껴지기보다, 전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으며 간호법

간호법이 제정되기까지, 후배 간호사들이 환자들을 위해 에 대해 공감해 주고 의견을 나누어준 일반인 및 학생분들 더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간호사의 처우와 인식, 근무 환 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였고, 내가 이렇게 멋진 간호사 경이 개선되기까지 우리 모두는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라는 집단에 있는 것이 뿌듯하게 느껴졌다.

아직 우리의 불꽃은 끝나지 않았기에

전국의 간호학생들, 간호사들 그리고 간호법의 취지에 공 감해 주신 모든 분들의 기대와 노력에도 불구하고, 2023년 5월 16일 대통령의 거부권이 행사되었다. 하지만 우리 모 두는 단 한 명도 간호법이 “끝났다”라고 표현하지 않는다. 거부권 행사 규탄 총궐기 대회를 하고 우리의 입장을 굳건 히 전하면서도 “준법 투쟁”으로 그 길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간호사들이 간호업무 외 일을 하지 않고, 간호사의 업 무 범위 내에서 의료행위를 제공하겠다는 투쟁이며, 그간 환자 안전을 위해 파업을 하지 않고 현장에서 일하며 의견 을 펼쳐왔던 간호사들이 또다시 환자들을 위해 준법한 의료 행위를 제공하며 투쟁하는 것이다. 학생들 또한 간호법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고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더 다양한 간호계의 정책, 정치, 법, 이슈에 관심을 가지는 등 불꽃을 꺼뜨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간호사는 이렇듯 뜨거운 마음으로 따뜻한 행위를 제공하 는 멋진 의료인들이다. 그들의 뜨거운 마음은 간호법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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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 소감문

최근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동안 선거연수원

서아현 제5대 대한간호대학학생협회 부회장 고려대학교 3학년

이러한 강연과 조별 활동을 바탕으로 1박 2일 동안 2가지 과 대한간호정우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간호대학생 리 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첫 번째 깨달음은 ‘굳센 의지가 더십아카데미”에 참여했다. 해당 행사에는 미래 정치에 관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 간호정치인 연사님께서도 중요한 것 심이 있는 간호학우들 100여 명이 만나, 10개의 조로 나누 은 단단한 마음이라고 언급해 주신 것과 같이, 어떤 어려움 어 간호와 정치에 대한 꿈을 함께 펼칠 수 있었다. 이번 선 이라도 굳센 의지만 있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용기를 거 정치 리더십아카데미는 간호정치인 발굴이라는 목표를 얻었다. 간호학과를 다니며 간호사라는 진로에 깊은 의문이 지녔다. 대한민국 간호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염원하는 간 생길 때가 많았지만, 이러한 용기 덕분에 앞으로 간호 활동 호계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사랑을 바탕으로, 미래 에 큰 위로가 된 것 같아 감사했다. 두 번째 깨달음은 ‘현실 의 간호사가 될 학생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간호와 정치를 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간호 융합하여 발전할 수 있는 사고를 함양할 다양한 기회를 가 학과를 졸업한 후, 간호사가 되는 것에 목표를 그치지 않고, 질 수 있었다.

더 발전된 미래를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연사님들 의 생애와 같은 조 학우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 계발 먼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준 높은 연사님들의 강연을 들 을 위해 꾸준히 힘쓰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졌다. 우선 나의 을 수 있었다. 1박 2일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 부족함을 인정하고 이런 점을 개선한 후, 대한민국 간호를 단한 연사님들의 강연을 연달아 경청할 수 있는 자리였다. 선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면접 및 토론과 관련한 강의에서는 한 나라를 선도하는 간 호대학생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었다. 면접에 적절히 마지막으로 전국 간호대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대처하는 방법, 대학이나 현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원활히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대한간호정우회에 다시 한번 감 토론하는 원리에 대해 배우며 지난 대학 생활을 돌아볼 수 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글을 마친다. 있었다. 또한, 병원 관계자 연사님이나 산업체 관련 교수 님을 만나면서 간호의 진로에 대해 깊은 고찰을 할 수 있었 다.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어떤 진로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현직 간 호정치인의 강연을 듣고, 여태 궁금했던 점을 대면으로 질 문하는 기회를 가졌다. 간호정치인 연사님들의 다양한 경 험, 생애 등을 경청하면서 값진 목소리에 수없이 많이 감명 받았다. 특히, 위기가 곧 기회를 만든다는 이다영 의원님의 말씀에 큰 용기와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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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생 리더십 아카데미 소감문

<다시, 리더십>

고예지 경북대학교

우리 세대의 학생들은 어릴 때부터 리더가 되라고 배웠 로서 우리 자신의 모습에 대해 느끼는 바가 있었을 것이다. 다. 리더십이 무엇인지, 목표를 세우고 누군가를 이끄는 법 우리는 옳으나 각자의 마음만큼 뭉치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 을 배운다. 학창 시절 우리는 모두가 한 번쯤 리더가 되고, 을 것이다. 우리의 말이 얼마나 힘이 없는지, 힘을 갖기 위 그때의 짧은 경험은 소중히 끌어안고 살아가야 할 중요한 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함을 느꼈으리라. 실은 내가 그 자산이 된다.

랬다. 나는 일개 간호학생이고, 저학년이지만, 말이 쉽게 하지만 간호학과에 입학하고부터 ‘리더십’이라는 말은 간 나오지 않는 좌절감을 느꼈다. 이게 내가 살아갈 미래인가? 호학개론에서나 잠깐 듣고, 이런저런 일에 치여 기억 저편 병원에서도, 사회에서도 이렇게 머리 숙이고 살아야 하나? 으로 사라진다. 대학에서 배워야 하는 것은 당당하게 말하

나에게는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이 필요했다. ‘용기를 내 고, 서로 경청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어 더 나은 결과를 세요.’라는 누구나 쉽게 건넬 수 있는 알맹이 없는 응원이 이끌어내는 방법인데, 간호학과에서는 이렇게 할 수 있는 아닌 정말로 기억할 만한 무언가가 말이다. 기회가 적은 것이 사실이다. 모두가 빠른 시간 내에 지식을 ‘2023 간호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는 그런 의미에서 내 습득하고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실수를 하지 않는 것에만 여름방학 최고의 선택이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 나는 출 몰두해 있기 때문이다. 어릴 때 그렇게 리더가 되라고 배웠 발지와는 전혀 다른 도착지에 있음을 스스로 느꼈다. 사실 지만 막상 꿈을 안고 진학한 간호학과에서는 그저 ‘말 잘 듣 나의 순수한 선택이라고 하기엔 좀 민망한데, 나는 우리 대 기, 눈치 잘 보기, 눈에 띄지 않기’가 미덕으로 자리 잡는 한간호대학학생협회(간대협) 중앙집행부의 일원으로서 간 다. 학생회는 둘째 치고 조별 과제의 조장조차 일이 많다고 대협 내 분위기에 휩쓸려 지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간호대 꺼린다. 같은 시간 내에 할 일이 많으면 다른 사람에 비해 학생의 대표단체의 중집부원으로서 전국 간호대학생들을 시간을 쪼개 쓸 수밖에 없다. 그럼 공부할 시간이 줄고, 성 만날 기회가 흔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정도였지, 프로그 적이 떨어지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어떤 활동들도 하지 못 램 자체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고작 이 이 하고 어영부영 원하는 곳이 아닌 곳에 취업할 확률이 높다. 틀간의 프로그램을 내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됐 부끄러워야 마땅하나 꼭 우리들의 탓만은 할 수 없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그냥 항상 바빠. 그래서 세상 돌아가

을 줄은… 프로그램은 강연과 숏폼 콘텐츠 제작이었고, 강연이 대부 는 일에 관심이 없어. 특별한 아이디어도 없어. 뭘 시키면 분이었다. 평생 내가 한 번 볼까 말까 한 분들이 오셔서 제 성실하기는 한데…. 그게 전부지.’ 그렇게 우리는 강인하고 각기 다른 리더십과 다른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다. 어 당찬 청년 리더라는 자리에서 멀어져 갔다. 우리들 자신의 디서 좋은 강연을 들을 기회는 대학생이 되고 때때로 있지 대표가 되는 일조차 꺼리는데 우리가 어떻게 우리를 대변 만, 그때마다 늘 해결하지 못했던 궁금증이 ‘저분들은 도대 할까. 자신이 속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 눈을 치켜뜨고 서로 체 어떻게 저 자리까지 올라갔을까?, 무엇이 저 발언에 힘 물고 뜯는 이 사회에서 어떻게 우리 자신을 지킬까. 차세대 을 실어주는 걸까?’하는 것이었다. 이 프로그램이 특별했던 간호계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은 그저 제 할 일만 바쁜데. 이유가 바로 그러한 질문에 대한 답 자체가 강연의 주제였 아마 올해 상반기 간호법으로 모두가 간호사, 간호학생으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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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치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주 특별한 계기나 기반 과 달리 현장은 아주 열렬하고 뜨거웠고, 그 온도는 강연도 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내가 리더십아카데 강연이지만 학생들의 힘 덕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전국 미에서 만난 분들의 공통점은 그게 아니었다. 강연을 모두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은 다소 빠듯하게 굴러가는 일정에도 듣기 전까지 나는 우리를 위해 오신 분들의 공통점을 찾기 강연 하나 하나,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서로 소통했다. 가 힘들었다. 똑같이 청년 정치에 대해 이야기 하더라도 정 ‘간호대학생이란 게 원래 이렇게 질문을 많이, 그리고 잘하 당이 달랐고, 간호사로서의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분과 대 는 종족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질문한 학생들 표는 그래서는 안 된다는 분이 계셨다. 어떤 분은 상대에게 덕택에 나까지 얻어가는 게 배가 되었다. 여담이지만, 지금 나를 잘 나타내는 법을 가르쳐 주셨지만 다른 분은 상대와 도 밝고 선량하고 똑똑했던 우리 조원들이 보고 싶다. 싸워 이기는 법을 가르쳐 주시고자 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세상 밖으로 관심을 그러나 강연을 모두 듣고, 돌아와 그때를 기록해보며 깨 가져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우리가 어디에서 힘을 기르고, 달았다. 리더십아카데미에서 만난 분들이 가진 공통점은 어디에서 또 그 힘을 발휘할지를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다. 오직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과 그 생각을 가 세상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하는 만큼 나 자신에 대해서도 지고 ‘시작’했다는 점뿐이었다. 정치라는 것을 시작하기 위 많이 공부해야, 미래에 우리가 마이크를 쥐었을 때를 놓치 해 첫 과정이 어떠했는지를 상세하게 들을 수 있었다. 어떤 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이번에 뵈었던 분들처럼 말이다. 어려움이 있었고 그것은 어떻게 극복해냈는지, 당장 당면

이 이틀간의 프로그램은 나와 같은 학생들의 마음속에 불 한 문제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지를 들었다. 씨를 하나 던졌다. 가능하면 우리 대학교 학생들 모두를 데 그 이야기는 용기를 내고 행동하라는 말보다 훨씬 강한 힘 려가, 더운 여름, 이 기온보다 훨씬 뜨거운 마음이 어떤 것 이 있었다. 그렇게 한다고 될까? 그렇게 해서 된 사람들이 인지 함께 배우자고 하고 싶다. 앞으로 오래 기억될 소중한 내 눈앞에 있었다. 그건 아주 귀한 경험이었다.

간호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를 기획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또한 그곳에서 만난 학생들도 잊지 못할 것 같다. 내 예상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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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간호사의 생각: 경력간호사가 신규간호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한요한

2016년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까지도 임상에서 일을 하 하라고 하면 간호기록으로 넣고 처방대로 한다. 프로포폴 고 있지만, 아직도 내가 경력간호사라 불리어도 될까라는 을 투여하라고 태반주사를 주라고 처방이 났다면 나도 처방 고민이 많이 들었다. 나보다 더욱 열심히 간호사로서 활동 대로 하고 있었을 것이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처방대로 하 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보다 좋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도 지 않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걱정했다. 간호사로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나 ‘한요한’이라는 나는 간호사지만 드라마에서 간호사는 보고싶지 않다. 모난 돌을 갈아 둥글게 만들어간 시간인 것 같아 눈물이 먼 간호사를 주제로 하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책도 많이 저 났다. 그리고 키보드 자판기위의 내가 남을 공격하는 사 나오고 있고, 드라마도 생기기 시작했다. 간호사가 매체를 람이 될까 두려웠다. 지금 쓰는 글이 어쩌면 내 자격지심일 통해 밖으로 나오는 것은 긍정적이다. 다만 영상속에서 우 수도 있다. 그러니 내 남아있는 뾰족한 부위가 다른 간호사 리는 착하기만 하다. 그리고 보여주는 모습도 한정적이다. 의 마음을 다치지 않길 바라며 한 사람의 간호사로서 이제 간호사의 일부분만 담아야 하니까 공감이 가질 않는다. 우 간호사가 되는 분들을 위하며, 나를 되돌아보며 내 동료들 리가 하는 일이 환자간호만 있는가. 에게 내 생각을 덤덤하게 써본다. 우리가 원래 하면 안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가 보고싶 다. 환자간호 외에 하는 이야기가 듣고 싶다. 우리가 하는 난 수동적으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다. 일이 선을 넘고 있는지, 넘고 있지 않은지 우리 스스로는 대부분 대학을 졸업하고 임상으로 가게 된다. 우리는 수 잘 알고 있다. 동적인 사람들이 아니지만 처방이라는 수동강제권에 막혀 초등학교나 중학교 반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이름을 적고 수동적으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누군가는 만족하겠지만 적나라하게 ‘이 학생은 지각 벌칙으로 주어진 화장실 청소 누군가는 이것이 불만이기에 다른 일을 찾아 떠날 것이다. 를 성실하게 하지 않았으니 앞으로 3개월동안 화장실 청소 어쩌면 당연하게도 우리는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는 한 사람 를 한다.’라고 공고를 한다면 학부모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으로 남을 것이다.

것이다. 반 학생들이 다 보고 있는 교탁 앞에서 담임선생님 2016년 나는 대학을 졸업했고, 국군수도병원 간호장교 이 한 학생을 불러 공개적으로 나누어 준 설문지에 다 예로 가 되었다. 그리고 그 해 12월 국정조사청문회에서 한 간호 넣지 않았냐고 타박하면 그 담임선생님은 교직생활을 오래 장교를 TV로 보게 되었다. 그 간호사의 많은 답변 중 ‘처방 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로 했다’라는 답변이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다. 이후 멀

우리가 일하는 임상은 어떠한가. 우리는 우리를 미워한 리서 그리고 병원에서 바라본 그 사람은 그냥 간호사였다. 다. 모니터링하고 정해진 시간에 넣어야 하는 항목에 체크 평범한 중환자실에서 처방대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

하지 않으면 벌칙을 주고, 벌칙을 이행하지 않으면 또 벌칙 우리는 당연하게도 처방대로 업무를 수행한다. 그리고 처 을 공개적으로 준다. 처음에는 업무에 대해 태클을 걸지만 방이 이상하면 한번 더 확인을 한다. 나는 그래도 처방대로 어느 순간부터는 업무 이외로 갈 것이다. 소리도 높이고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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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따돌린다. 태움이라고 불려지는 것이 있다. 우리는 서

우리나라 병사 군복무는 계속 단축되고 있다. 병사들의 로를 감시하고 괴롭히고 있다. 때로는 법적으로 하면 안되 급여는 올라가고 있고 생활공간의 개선은 지속적으로 이루 는 일도 한다. 야간근무를 연속해서 4-5일 일하는 곳도 있 어지고 있다. 이 일들은 하루만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다. 야간근무 후 하루 쉬고 바로 낮근무로 전환하는 곳도 많은 부모들의 요청과 힘든 군 생활을 이겨낸 전역한 병사 있다. 그리고 대리처방을 넣는 곳도 있다.

들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기에 변화한 것이다. 반면 내 우리를 헌신과 봉사의 이미지로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의 가 나온 학사장교는 변화없이 의무복무가 38개월이다. 그 바람대로 간호사의 이야기가 나오는 간호사의 이야기가 보 리고 우습게도 나를 포함한 내 전역동기 누구도 국방부에 고싶지 않다. 우리가 일하고 있는 곳은 헌신과 봉사의 장소 의무복무 기간을 줄여달라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 변 만이 아닌 처절한 현장이다.

우리는 미움 받고 있다. 그리고 미워하고 있다.

나는 주어진 현실에 순응하고 직장에서 한 번이라도 이름 이 적히지 않고, 내 이름이 언급되질 않길 바라고 그냥 일 찍 퇴근하길 바라는 평간호사다. 누군가에게 밉보이고 싶 지 않지만 누가 나를 싫어하는지 아는 평범한 사람이다. 그 래서 이제 간호사가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는 열정 넘치는 후배들에게 미안하다고 미리 사과하고 싶다. 나조차도 새 로 들어오는 직원이 빨리 적응하고 틀에 맞추어 일을 해내 는 간호사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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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하지 않았다. 간호사가 더 발전 하기위해서는 많은 간호사들의 목소리 가 필요하다. 우리는 일을 하며 부당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지속되고 많아질 것이고 때로는 상처를 받고 간호사를 그 만둘 것이다. 우리를 보호하는 법이 생기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를 보호하기위해 미움 받을 각오를 하고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많아 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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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요사업 소개

02. 24. 제4회 나이팅게일 의정포럼 ‘국민건강 수호자로서 간호사의 재난 대응 역할’ 제33회 정기 대의원총회

06. 27 ~ 06. 28. 제22기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02. 19. 김보라 안성시장 간담회

03. 21. 분당서울대병원 간호관리자 특강 성균관대학교 임상대학원생 특강

04. 21. 순천향대학교 간호대학생 특강

03. 24. 연세대학교 대학원생 특강

04. 26. 아주대학교병원 간호관리자 특강

04. 27. 서울대학교병원 간호관리자 특강

05. 08. 원광대학교병원 간호관리자 특강 05. 30. 전주예수병원 간호관리자 특강

08. 18 ~ 09. 01 제3회 국회인턴보좌관과정

09. 01. 이수진 국회의원 간담회

10. 06. 최재형 국회의원 간담회 최연숙 국회의원 간담회 인재근 국회의원 간담회 남인순 국회의원 간담회 이수진 국회의원 간담회

11. 02. 이수진 국회의원 간담회

10. 17. 서영교 국회의원 간담회

11. 13.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 특강 11. 17. 상명대학교 특강

11. 20. 전북대학교 특강 하태경 국회의원 간담회 강은미 국회의원 간담회 11. 21. 전북간호사회 특강

12. 20. 2023 간호정책 토론회 ‘환자 안전을 위해 적정 간호사 정원 적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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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대한간호정우회 정기 대의원총회 및 제4회 나이팅게일 의정포럼 성료

(사)대한간호정우회(이하‘정우회’)는 2월 24일(금) 14시

하태경 의원(국민의힘)은 나이팅게일 의정포럼 개최를 에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민건강 수호자로서 축하하기 위해 국회 본의회 도중에 시간을 쪼개어 포럼현장 간호사의 재난대응 역할’를 주제로 나이팅게일 의정포럼과 에 깜짝 방문하였다. 하 의원은 국가적 위기의 상황에서 항 제33회 대한간호정우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였다.

상 간호사들이 앞장서서 재난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음을 제4회 나이팅게일 의정포럼을 주최한 이수진 의원(더불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간호사들과 뜻을 함께하겠다 민주당, 비례)은 간호사는 언제 어디에 있던 국민의 생명과 고 격려하였다. 건강의 수호자라는 의미에서 특히 재난발생 상황에서 간호사

영상축사를 보내준 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 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간호사의 역할을 정립하는 것은 우 19 팬데믹과 같은 재난의 상황들을 겪으면서 대한민국 정 리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오늘 의정포럼을 통해 간호사 치에 공적인 마인드를 갖춘 보건의료인의 진출이 절실하게 의 재난대응 역할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간호사 출신의 이수진 의원을 이 포럼을 주관한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은 나이팅게일 보면 정치인 한 분의 역량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를 확 의정포럼을 통해 국민건강 수호자로서 재난대응에 대한 간 인할 수 있었던 만큼 제2, 제3의 이수진’ 같은 간호사 출신 호사의 역할 정립과 관련정책의 수립이 조속히 필요하다는 정치인들이 많이 진출하기를 바라고, 오늘 포럼을 통해 아 것을 간호계가 적극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낌없는 정책적 제안을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되기를 기대한다고 개회사에서 밝혔다.

최춘식 의원(국민의힘)은 축사를 통해, 수많은 간호사들 대한민국 국회헌법개정 및 정치제도개선자문위 이주영 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코로나19라는 파고를 넘을 수 있었 공동위원장(국민의힘)은 현장 축사를 통해 포럼을 통해 간 으며 간호사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대한간호정우회 호계가 바라본 재난관리 현황과 개선방안에 관한 논의와 실 의 헌신에도 감사를 표하였고, 오늘 나이팅게일 의정포럼 천의 사례를 공유하고, ‘간호사가 앞장서서 재난대응 정책 에서 재난대응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길 바 을 수립하는 시대’를 열어 갈 것을 주문하였다.

66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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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주제발표는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장이며 가톨

나이팅게일 의정포럼에 참석한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 릭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정혜선 교수가 맡았다. 정혜선 교 은 절체절명의 순간인 재난 발생 시 간호사가 적재적소에서 수는 재난안전법의 제정배경, 재난관리, 각종재난으로 인 재난에 대응을 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해 발생하는 건강문제, 재난대응 간호사의 역할과 과제 등 약속하였다. 을 제시하였고 향후 재난대응을 위한 간호계의 미래 핵심과 제를 심도 있게 다룰 공론의 장이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2월 24일 실황 중계된 나이팅게일 의정 포럼은 유튜브[사 단법인 대한간호정우회]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 볼 수 있다. 이와 관련한 ‘간호사 정치인이 바라본 재난관리 현황과 곧이어 진행된 2023년 나이팅게일 의정대상 수상자는 개선 방안’에 관한 발표는 황세주 경기도의원과 장성숙 인 이수진 국회의원(비례), 남영숙 경상북도의원, 황세주 경기 천광역시의원이 맡았다.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코로나감염 재난상황에서 안성의료

도의원, 장성숙 인천시의원, 반미선 인천 남동구의원이다. 제33회 대한간호정우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2022년 원의 대응사례, 재난 대응 성공을 위한 공공의료원 역할의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3년 사업안 및 예산안에 대한 중요성과 간호사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장성숙 인천광역시의원은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의료지원 체계, 재난관리를 위한 간호사 시의원의 역할, 이태원 참사 후 발의된 법률 등을 소개하였다.

심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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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간호정우회(회장 이명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 기가 되었고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고 소감을 수원(원장 김덕진)과 공동개최하는 ‘전국 간호대학생 청년 전했다. 프로그램 전반에 관한 설문 조사결과 95% 이상의 리더십 아카데미’를 6월 27~28일 성황리하게 마쳤다.

학생들이 강의 만족도, 효과성, 필요성 등에 관해 긍정적으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아카데미는 1994년부터 2014년 로 평가하였다. 까지 본회 주관으로 ‘전국 간호대학생 대화의 광장’으로 진

숏폼 콘텐츠 우수작품은 참가자 전원의 공정한 투표를 통 행되어 오다가 2015년부터 선거연수원과 공동으로 진행해 해 2조, 8조가 선정되어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했다. 숏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22기를 맞이하였다. 이 과정은 청 폼 콘텐츠는 대한간호정우회 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년간호사가 될 간호대학생들의 정치적 리더십 향상과 비전 이명하 회장은 수료사를 통해 “리더십아카데미 참여를 형성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통해 정치의식을 향상시키고 비전을 수립하는 계기되었기 올해는 코로나 이전의 개최 방식대로 전국 간호대학별로 를 바라며, ‘간호대학생 청년리더십 아카데미 소감문 콘테 2~3명의 제한된 인원만 교수 추천을 받아 총 54개 대학에 스트’를 진행할 예정이고 우수 소감문을 제출한 참가자에게 서 100명의 학생을 선발하였다. 각 대학교 대표로 선발된 소정의 포상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우수한 인재인 만큼 위생 수칙을 잘 준수하면서도 활기차게 이날 학생 대표인 리더십아카데미의 회장으로 진행을 맡 아카데미 활동에 참여하여 간호대학생의 위상을 높였다.

은 연세대 4학년 윤정휴 간호대학생협의회 회장은 이번 리 이 자리에는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 더십아카데미를 통하여 “간호대학생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 인), 박주리 의원(과천시의원), 이다영 의원(포항시의원), 게 되고, 사회 문제에 대해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 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전북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었다. 한 명의 간호대학생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청년으로 정혜선 수석부회장(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신혜 서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해 경 부회장(신촌세브란스병원 간호팀장), 박정옥 이사(아주 결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대학교병원 간호본부장), 이금문 이사(삼성서울병원 간호 소감을 전하였다. 팀장) 등 간호사정치인과 정우회 임원진도 참석하여 자리 를 빛내주었다.

또한 이날 여학생 대표이며, 리더십아카데미의 부회장인 고려대 3학년 서아현 학생은 “간호사정치인들의 값진 목소 청년리더십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대한간호정우회의 활동 소 리에 수없이 많이 감명받았다. 특히, ‘위기가 곧 기회를 만 개, 리더십 교육, 토론, 간호사정치인과의 만남, 2030청년의 든다’는 이다영 의원님의 말씀에 큰 용기와 위로를 받을 수 정치참여의 중요성, 간호대학생의 진로와 비전, 숏폼 콘텐츠 있었다. 1박 2일의 리더십 아카데미를 통하여 두 가지의 깨 제작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간호사 정치인을 직접 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만나서 소통하고 진로설정을 위한 팁을 공유할 수 있어서 예년 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간호대학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첫 번째 깨달음은 ‘굳센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 간호정치인 연사님께서 ‘중요한 것은 단단한 마음’이라고 올해는 작년 리더십아카데미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적극 언급해 주신 것과 같이, 어떤 어려움이라도 굳센 의지만 있 반영하여 토론과 조별 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최우 다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용기를 얻었다. 간호학과를 선적으로 배정했다. 이에 따라 참석한 학생들은 “토론을 통 다니며 간호사라는 진로에 깊은 의문이 생길 때가 많았지 해 자유로운 의견을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조별 활동 만, 이러한 용기 덕분에 앞으로 간호 활동에 큰 위로가 된 인 ‘숏폼 콘텐츠 제작’을 통해 조원들과 친해지게 되는 계 것 같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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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깨달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 호대학 3학년 김명진 학생은 소감문을 통해 “아카데미에 아야 한다는 것’이다. 간호학과를 졸업한 후, 간호사가 되 참석해주신 많은 정치인분들과 특별 강의 연사분들의 강연 는 것에 목표를 그치지 않고, 더 발전된 미래를 위해 노력 은 저에게 앞으로의 삶에 대한 방향성과 얼마 남지 않은 학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연사님들의 생애와 같은 조 조원들 회장 활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수진 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기 계발을 위해 꾸준히 힘쓰는 간호 국회의원의 ‘간호사는 정치 세력화가 매우 취약한 집단이기 사가 되고 싶어졌다. 우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이런 점 때문에 우리가 목소리를 내어 우리 스스로가 바꾸어야 한 을 개선한 후, 대한민국 간호를 선도할 수 있도록 꾸준히 다’는 말씀이 가슴 깊이 새겨졌다. 이에 생각만 하는 간호 노력할 것이다.”라고 참가한 소회를 밝혔다.

대학생이 아닌 행동하는 간호대학생이 되어야겠다는 다짐 리더십 아카데미 소감문 공모전 수상자인 경동대학교 간 을 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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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국회보좌관과정 성료

간호정우회(회장 이명하)는 여의도아카데미(이사장 심정

이 자리에는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간호 우)에 세부 진행을 의뢰하여 8월 18일 ~ 9월 1일까지 3주 정우회 김희걸 증경회장(가천대학교 교수), 이명하 회장(전 에 걸쳐 여의도 이룸센터와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진 북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등 간호사정치인과 정우회 행한 ‘제3회 국회보좌관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회보좌관과정은 ㈔대한간호정우회에서 차세대 간호사

임원진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참석한 학생들의 프로그램 전반에 관한 설문 조사결과 정치인을 양성하기 위해, 청년간호사를 대상으로 입법기관 90% 이상의 학생들이 강의 만족도, 효과성, 필요성 등에 에 대한 실무현장교육을 실시하여 간호사정치인으로서의 비 관해 긍정적으로 답변하였고, 건의사항으로 ‘정치에 대한 전을 수립하고 정치역량을 강화시키는 인턴십 과정이다. 현 간호사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져야 한다.’는 공동관심사를 직 간호사, 유휴 간호사, 간호대학(원)생 등 청년간호사들이 가지고 있는 교육생들이 의견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커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 뮤니티 구성이 필요하며 향후에도 간호정우회와의 활발한 는 정우회 회원병원, 간호 관련단체와 각 대학별로 제한된 의견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 인원만 추천을 받아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였다.

다는 의견과, 자신들이 속한 병원, 직장과 학교 구성원에게 이 교육프로그램은 정책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입법 그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간호정책을 만들어가는 과 프로세스를 탐색하고, 전·현직 보좌관들의 현장교육을 통 정에 관한 소중한 교육경험과 소감을 나누고 전파하겠으니 해 실제 제도권의 의사결정시스템을 이해하고 입법부 관련 매년 국회보좌관 과정을 개설해 줄 것을 요청하는 의견이 종사자들과의 네트워킹을 구축할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 다수였다. 전·현직 보좌관들의 현장 교육 △축사·보도자료 작성 등 정

본 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나하나(중앙대학교병원) 책실무 교육 △간호사정치인과의 대담 △1대1 입법부 관 간호사는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 받았고, 우수 수료생 3명(나 련 진로 상담 △국회의사당 견학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 하나, 도보배, 허고겸)은 하태경 의원실에 인턴 비서관으로 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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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되어 현재 국회 실무진으로서의 실습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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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간호정책 토론회 성료

‘환자 안전을 위해 적정 간호사 정원 적정한가?’를 주제로 안들을 적극 수용하여 간호인력 문제와 간호사 처우개선을 대한간호정우회 간호정책토론회를 2023년 12월 20일(수)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정혜선 (사)한국보건안전 이 행사는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이수진 국회 단체총연합회 회장은 “간호사 적정인원 배치는 간호사의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주최하고, 대한간호정우회(이 이직을 줄일 뿐 아니라 환자 안전 향상, 및 의료비용 감소 하 정우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정우회 회원 병원의 임원과 에 영향을 미치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으므로, 의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료기관별 간호등급, 간호사 배치 현황에 관한 정보 공시제 이명하 간호정우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토론회는 환 도입이 시급하다.”며 이에 대한 정부와 국회에 개선방안 추 자 안전을 위한 당면과제를 확인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함 진을 역설하였다. 으로써 환자와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는 데 최우선적으로 필

추영수 병원간호사회 이사(고려대학교의료원 선임간호 요한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의미 있는 공론화의 장 부장)의 ‘간호사당 적정 환자 수’에 관한 발제에서, 간호간 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병통합서비스 사업 시행 이후 인력기준의 변화가 없어 현장 토론회의 개최자인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 의 상황을 반영한 재검토 요구가 현장에서 확대되고 있음을 위원, 서울 중랑갑)은 “간호사 인력 부족은 환자의 안전사 지적하고, 이 사업의 확대를 위해 간호사 교대제 개선사업 고와도 연결되기에,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사 인력의 적정 의 전면 확대, 간호등급 인력 모니터링 등을 통해 근무환경 배치는 중요한 과제임을 늘 염두에 두고, 더 나은 간호 환 을 개선함으로써 숙련된 간호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의료기 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입법과 정책으로 늘 함께 하겠다.” 관의 간호사 인력배치 법정기준 준수를 유도하기 위한 보상 라고 인사말을 전하였다.

강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토론회의 공동 개최자인 이수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이어진 토론회에서 △송영옥 서울시립동대문실버케어 비례)은 “환자 안전사고는 보건의료시스템의 문제이며, 최 원장은 “공공의료기관의 간호인력 부족은 심각하여 적정 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의 확장으로 간호사 증원도 필 간호인력의 확보가 시급하며, 간호사 대 환자 비율을 제도 요하지만,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간호사당 환자 수 법 화하고 간호사 충원을 위해 처우개선이 우선시 되어야 함” 제화, 주 4일 근무제, 교대제 개편이 필요하기에, 간호사 임을 강조하였고, △최수정 한국전문간호사협회장은 “전 출신이며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국회의원으로서 여러분들 문간호사 업무 범위 합법화 및 확장이 필요하며, 장기요양 과 함께 하겠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시설과 같은 정부 주도 사업에 전문간호사 투입을 현실화 하태경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 갑)은 축사에서, 할 것”을 제안하였다. △이건주 한국폐암환우회장은 “124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상황을 지속해서 살피고 관리할 수 회 항암 치료를 받은 환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간호사들은 있는 간호 인력이 확충된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 병원을 뛰어다니며 끼니도 못 챙기고 너무나 바빴다. 오늘 이므로, 정부와 여당도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을 지원하는 의 토론회에서 얻어진 정책이 실현되어, 간호사들이 과중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전면 확대하는 등 현실적으로 실 한 업무에서 벗어나서 시간적, 정신적 여유를 되찾고 환자 효적인 정책으로 간호사 여러분을 지원하려 노력하고 있지 들에게 환한 얼굴로 다가와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만 여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오늘 토론회에서 제안된 정책 하였다. △홍소의 보라매병원 간호사는 ”간호사들은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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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할 환자 수가 너무 많은 현실에 지치고 좌절하며 환자 답답하다. 간호인력의 최저인력 배치 기준 법제화가 주요 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어 결국 병원을 떠나가게 된다. 간 내용으로 포함된 간호인력 인권법이 전혀 추진되고 있지 않 호사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감소이며 은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힌 정혜선 야간과 주말 근무에 대한 적절한 보상“임을 강조하였다.

정우회 수석부회장에게 “내년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 질의·응답시간에는 행동하는 간호사회 최정화 운영위원 되면 간호인력 인권법이 간호현장에서 실현되도록 힘써 달 은 “대다수의 간호사들은 간호법이 통과되면 당연히 간호 라”고 요청하였다. 사당 환자 수가 축소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점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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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간담회

1.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방문간담회 간호정우회의 성영희 자문단장, 김희걸 증경회장, 이명 하 회장, 정혜선 수석부회장, 박남주 천안·세종지회장과 송 유진 사무처장은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최고 의원실을 10월 20일에 방문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계의 현황과 정 책 방향에 관한 논의와 더불어, 총선을 준비하는 간호사 정 치인들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생활밀착형 보건의료정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는 간호사 정치인들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가정간호 실시 간호사의 자격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이로 인해 가정간호의 질 저하 뿐만 아니라 성명서나 탄원서에 나와 있듯 현행 전문간호사 제도를 역행하는 주요 문제점들로 인해 과다한 건강보험료 의 지출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고 국가재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간호정우회는 보건복 지부에 이에 관한 의견서를 전달했다.

3.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출판기념회 방 문 간담회 2. ‘가정간호 실시 간호사의 자격기준 완화’ 재고를 간호정우회는 11월 2일 이수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위한 의원실 방문간담회 11월 20일 간호사 가족 하태경 국회의원(국민의힘), 보건복 지위원 강은미 국회의원(정의당), 12월 8일 박남주 천안시 10월 6일 간호정우회 송유진 사무처장은 가정간호사회,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간호정우회 천안·세종 지회 한국가정간호학회, 전문간호사교육과정협의회 실무자들과 장)이 개최하는 출판기념회에 방문하였으며 관계자들과 간 함께 국민의힘 최재형, 최연숙 국회의원실과 더불어민주당 호 정책 관련 짧은 간담회를 가졌다. 남인순, 인재근, 이수진(비례) 의원실을 방문하여 의료법 시 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중 제24조 제2항 이하 가정간호 실시 간호사의 자격기준 완화에 대한 재고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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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대한간호정우회 이명하 회장은 간호관리자, 간호대학원, 학교병원(65명 참석), 4월 27일 서울대학교병원 (90명 참 간호대학생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특강은 간호사 석), 10월 17일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원(42명 참석), 10월 정치인이 발의한 제정된 조례를 통해 간호사정치인이 국민 23일 · 26일 군산간호대학교(279명 참석), 11월 13일 연 건강증진과 간호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간호사정치인을 양 세대학교 간호대학원(20명 참석), 11월 17일 상명대 간호 성하고 지원하는 간호정우회의 활동을 알리는 내용으로 진 학과(200명 참석), 전북대 간호대학생(150명참석), 전북간 행되었다. 3월 21일 분당서울대병원(68명 참석), 4월21 호사회 간호사(150명 참석) 일 순천향대학교 간호학과(206명 참석), 4월 26일 아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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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간호정우회 역대 회장

전산초 초대 1991~1992 대한간호협회장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장

윤순녕

김화중 2대~4대 1993~1998 제16대 국회의원 제42대 보건복지부 장관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성영희

김희걸

정연강 5대~6대 1999~2002 대한간호협회장 중앙대학교 교수

이명하 7대~9대 2003~2008 10대~11대 2009~2014 12대~13대 2015~2020 14대 2021~현재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장 병원간호사회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교육인증평가위원장

76 대한간호정우회지 제30호 대한간호정우회지 제29호

경기북부근로자건강 센터장

성균관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장

전북대학교 간호대학장 한국간호대학(과)장 가천대학교 간호대학 협의회 회장 교수

79쪽

(사)대한간호정우회 조직도

감사

1)

간호정치연구소

회장

부회장

이사회

분과위원회

기교재섭육연

외홍획구정보

자문단

2)

권역지회

1) 간호정치연구소 2015년 3월 신설된 부설기관으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리더십 강화와 정치적 역량을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한 프로그 램 개발을 위한 전략기획연구소

2) 17개 권역지회 서울(강남, 강북, 동부), 인천, 경기(남부, 북부), 강원, 대전, 천안·세종, 충북, 충남, 전북, 광주, 전남, 대구, 경북, 부산, 경남, 울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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