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넘어 살림으로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현직 외과의사가 알려주는 자연치유 가이드
암을 넘어, ‘살림’으로
최명숙 지음
암을 넘어, ‘살림’으로
초판 1쇄 발행 2022년 6월 15일 지은이 최명숙 디자인 소풍가는 나무 일러스트 김채린
펴낸곳 빈퍼플리시 펴낸이 김창희 등록 2021년 5월 6일 제 2021 - 000060 호 주소 서울시 중구 다산로 223. 신당빌딩 6층 620호 전화 02-6080-2556 팩스 02-6499-2558 전자우편 beenpub@naver.com
ISBN 979-11-970694-5-1(03510) 값 18,000원
- 이 책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전제와 복제를 금합니다. - 잘못된 책은 구입처에서 바꿔드립니다
암을 넘어, ‘살림’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자연 치유법
최명숙 지음
머리말
자연으로 돌아가라
섬진강가의 그 평화로운 고요와 말없이 인고의 세월을 견디고 부드럽게 마 모된 이름 모를 바위들을 어루만지며 흐르는 강물을 보며, 노자의 “상선약 수”를 생각했습니다. 오늘 흐르는 강물은 같은 강물이지만 어제의 강물은 아니듯, 오늘의 ‘나’ 는 어제의 내가 아니고 새로운 ‘나’ 라는 자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저 의 삶은 어느 강으로 흘러갈 것인가? 각기 다른 발원지에서 태어나 어디론 가 흐르는 물줄기의 방향들은 달라도 결국은 하나의 근원인 바다에서 합치 된다는 작은 깨달음으로, 지금 제가 서 있는 물줄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정 리하며 섬진강가를 걸었습니다. 저는 1989년 전남대학교 병원에서 외과 전문의가 된 후 유방암에 관심이 있어 그 후 33년을 유방암을 비롯하여 위암, 대장암 등을 수술하고 항암제 치료 등 기존의 서양의학을 대학에서 배운 대로 치료하고 환자를 돌보아 왔습니다. 2002년 이후, 저는 포천 중문의대 대체의학 대학원에서 동종요
법, 독일 미슬토 면역치료, 멕시코 오아시스병원의 비타민 B17 레트릴 치료, 기능의학(영양의학), 독일 요양원 순례와 인도의 고유의학인 아유베다, 마 크로바이오틱 건강법, 그리고 제 자신 스스로 찾아간 국선도, 오쇼의 동적 명상, 구르지에프 신성무 등의 마음 공부를 하며 지구를 한 바퀴 반 돌았습 니다. 저는 그 후, 5년간 암에 대한 치료를, 미슬토 면역치료의 원조인 슈타이너 박사의 인지의학적인 토대에서 하게 되었답니다. 부분만 치료하는 것이 아 닌 전체를, 증상만 보지 말고 근본의 원인을 찾아보려고 노력했고, 암이라 는 것이 불치의 병이 아닌 만성질환으로 변화시킬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 제가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수술과 보조치료 후 환자의 삶의 양식을 완전 히 바꿔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식이습관, 생활양식 그리고 마음까지 삶 의 태도를 말입니다. 독일의 많은 요양원을 다니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통 합의학, 전인의학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환자의 일부인 몸 혹은 그
몸의 일부인 혹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 돌 보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치료(수술, 항암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등)와 더불 어 수술 후 환자의 식생활, 생활양식, 그리고 사고방식까지도 바뀌게 교육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한 인간의 30~40년 생활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 는 것은 엄청나게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방법을 의사가 일러 주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은 환자의 ‘삶’ 과 ‘살림’ 에 엄청난 차이가 있습 니다. 현재 저는 유방암 환우를 돌보면서 수술, 항암제치료, 방사선과 더불어 보 완의학의 일환으로 병원에서는 미슬토 면역요법, 고농도 비타민C 요법을 병행하여 항암과 방사선의 부작용과 재발을 줄이고, 환자 스스로는 야채스 프, 요료법, 마크로바이오틱 식이방법, 그리고 의사인 저와 환자 상담을 통 한 스스로와 타인에 대한 화해를 하도록 이끄는 마음의 치료를 함께 함으 로써 전인치유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몇 년에 걸쳐 공부한 자연치유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몸 의 치료, 마음의 치료, 영혼의 치료(에너지 치료)로 구분되어 소개가 되어 있으며, 하나하나의 방법들은 실제로 여러분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 는 것들이니 스스로 잘 실천하여 건강한 몸,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진심 으로 바랍니다. 여러분 안에 내재되어 있는 위대한 힘을 진심으로 믿으시 길 바라며 … 그 심한 태풍과 홍수, 비바람에도 결코 쓰러지지 않는 저 벼
“평화를 빕니다.”
이삭처럼 강인하게 병을 이기시길 기원합니다.
원장
2022년 5월 無等山下 광주현대병원 외과 유방암센터 최명숙 두손모아
머리말 자연으로 돌아가라
PART
004 프롤로그 암을 넘어 행복한 삶을 위하여 012
몸의 치료
020 미슬토 요법 027 고농도 비타민C 요법 037 셀레늄 040 고주파 온열 암 치료 048 싸이모신 알파 049 NK세포면역치료 052 통증완화 전기신호 요법 054 고압산소요법 056 아유베다 치유마사지
060 마크로바이오틱 정식 식이요법
069 야채스프, 현미차 074 반신욕 080 족욕 083 냉온욕 085 衣-냉기제거 복장의 원칙 093 생명의 물 :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099 황토 105 부항 요법(건관요법) 114 요료법 121 림프부종
PART
PART
마음의 치료
134 미술치료 138 차 명상 141 아우토겐 수련 145 온살도리 148 웃음치료법
영혼의 치료(에너지치료)
154 칼 사이몬튼의 이미지요법 161 호흡법 163 치유기공 165 레이키 170 티베트 명상 178 만트라•무드라 명상 181 걷기 명상
PART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
자비심 연습 184 화해의 언덕 오르기 186 붕어운동 190 모관운동 193 온몸 마사지법 194 자기에 대한 인터뷰 198 목표설정 200 건강을 가져다 주는 격려법(가족들의 자세) 202 207 주치의가 원하는 환자의 하루
최명숙 원장 프로필
프롤로그
암을 넘어, 행복한 삶을 위하여
이제 여러분은 암 수술, 항암제 치료, 혹은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3개월 이나 6개월에 한 번씩 건강을 체크(정기검진)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모든 치료를 잘 마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울 것 같은데 실은 마음이 많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어떻게 재발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예를 들면 무엇을 먹어 야 할지, 무엇을 먹지 않아야 할지, 어떤 것이 나에게 좋은 것인지, 건강 식품을 먹어야 하는지, 먹는다면 어떤 것이 내게 유용한 것인지 등의 혼 란과 함께 뭔가 치료를 받고 있지 않으면 재발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곳저곳에서 이런저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앞으로 새로운 삶을 잘, 즐겁게 살아야 할까 요. 먼저, 여러분은 이제껏 살아왔던 삶의 양식을 변화시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이제까지의 생활양식이 전적으로 잘못되 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조절할 수 없었던 것을 바꾸려 고 하는 노력을 뜻합니다. 여러분의 생활습관이나 의·식·주 그리고 마 음의 문제들을 바꾸어 보는 의지입니다.
예를 들자면
1. 몸의 치료 몸의 치유가 추구하는 목표는 인체 내의 독성의 유입을 예방하는 일과 이를 제거시키는 일, 호르몬계의 기능과 각 기관의 대사를 원활히 하는 것, 그리고 그에 따른 면역력 증가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도 달하기 위해서는 첫째, 음식과 영양, 둘째, 운동과 휴식, 셋째, 기타 자연요
1) 음식과 영양
법 등의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섭취하는 총칼로리를 줄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절식이나 생식 같은 적극적인 방법을 활용합니다. ·동물성지방 섭취를 피하고 필요할 때는 식물성지방을 섭취합니다. (예: 올리브유 등)
성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모든 종류의 단백질 섭취량을 줄 입니다. 필요하다면 콩과 같은 식물
·흡연, 음주, 약물, 소금에 절인 것, 화학조미료, 기타 화학물질로 오염 된 음식을 일체 금합니다.(예: 햄버 거, 피자, 콜라, 코코아, 라면 등의 인스턴트식품)
·정백하지 않는 곡류와 야채, 해조류, 과일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주식으로 섭취하며 천연 유기 농산물이면 더욱 좋습니다. (예: 현미(6)+율무(2)+검은콩(1)+팥(1)을 주식으로 한다.) ·흰 설탕과 정제된 흰 소금을 피하고 천일염을 사용하며, 화학물질로 오염되지 않은 물을 음용합니다.(예: 야채스프, 지장수, 미네랄 환원수, 심심산천의 오염되지 않은 기운이 좋은 물 등) ·필요한 만큼의 천연약초, 비타민과 미네랄요법, 효소요법, 기능성건강 식품, 생리활성화 물질을 사용하되,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여 조언을 구합니다.(예: 종합비타민, 비타민 A, C, E 및 각종 항산화제 등) 물론 이런 식이요법은 항암이나 방사선치료 후의 이야기이며, 수술, 항 암, 방사선 치료 중에는 그 자체가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영 양공급을 충분히 해야 합니다.
2) 운동과 휴식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자연치유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육체적인 운동은 호흡기가 정상적으로 작용하게 해주고 혈 액순환을 좋게하여 체내의 독소가 없어지고 혈중산소량이 높아지며 각 장기의 대사활동이 활발해지고 땀을 흘림으로써 체내의 노폐물 배설이 촉진됩니다. 또한 엔돌핀같은 호르몬을 증가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해줌 으로써 깊은 수면과 휴식을 가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운동은 반드시 휴식과 균형을 이루며 해야 합니다. 운동의 중요성을 강
조한 나머지 너무 과도한 운동을 하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할 때 는 신체의 에너지체계 조절과 대사활동에 혼란과 산화스트레스를 가중 시켜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낮에 충분히 걷고, 밤에 숙면을 취하라.”는 것입니다. 산에 오르거나 산 책시에 이마에 땀이 나는 정도에서 멈추는 것이 에어로빅한 상태이니 욕심껏 운동해서는 안됩니다. 자연환경이 좋은 산길이나 숲속을 택해 서 걷는 것이 가장 권장할만하며 규칙적인 일광욕을 겸하면 더욱 좋습 니다.
3) 기타 자연요법 과거의 생활환경과 낡은 생활습관에서 벗어나 오염이 없는 청정한 생 활환경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생활방법을 선택합니다. 이 들 중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치료법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정보 를 모으고, 치유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 한 방법을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가장 알맞은 방법이란 누가 뭐라고 해도 그 방법에 믿음이 가고 그것을 실행할때 즐겁고 행복감을 주는 것입니다. 그 어떤 방법도 모든 사람에 게 만능일 수 없으며 모든 방법들은 각자에게 도움이 되고 유용한 만큼 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몸의 치료 방법
- 미슬토 면역요법 - 고농도 비타민C 요법 - 셀레늄 - 온열요법 - 아유베다 치유마사지 - 마크로바이오틱 정식 식이요법 - 야채스프, 현미차 - 반신욕
2. 마음의 치유
- 족욕 - 냉온욕 - 依 냉기제거 복장의 원칙 - 생명의 물 :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 황토 - 부항요법(건관요법) - 요료법 - 림프부종 예방을 위한 교육
이것은 치유의 근본이자 궁극의 길이라 볼 수 있는데 결국은 모든 질병 과 불건강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자각해서 건강회복의 의 지를 일깨우고 자신이 치유의 주체가 될 때 면역력과 치유력이 향상된 다는 원리입니다. 마음의 평화와 행복감의 증대, 자신이 다만 몸이 아니 라 한정 없는 영성적인 존재임을 체험케 함으로써 궁극의 치유로 인도 합니다.
마음의 치료 방법
- 미술치료 - 차 명상 - 아우토겐 수련
- 온살도리 - 웃음치료법
3.영혼의 치료(에너지 치료) 생체가 활성화되는 데는 그 배후에 독특한 생체에너지의 파동과 순환 체계가 원동력으로 작용한다는 원리에 근거하며 이는 동양의학의 “기” 의 체계에서는 친숙한 말입니다. 즉, 생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시스템 을 이해하고 그것이 본래대로 균형과 조화를 회복하는데 그 치유의 초 점을 맞춥니다.
영혼의 치료 방법
<생활 습관 길들이기>
·자서전 써보기
- 칼 사이몬튼의 이미지요법 - 단전호흡 - 치유기공 - 레이키
- 만트라 명상 - 무드라 명상 - 걷기 명상 - 티베트 명상
·저녁식사 맛있게 한 후 동네 한 바퀴 걷기 ·적당한 동네 산을 정하여 천천히 산책하는 마음으로 올라보기 ·일기, 편지쓰기(남편, 아이들, 친구, 누구를 대상으로도 가능하다.)
·매일 아침 거울보고 웃어보기 ·목욕요법(반신욕, 냉온욕법, 족욕)
·원예 가꾸기 ·명상 음악 등,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는 음악 즐기기 ·매일 아침 스트레칭이나 맨손체조 등을 규칙적으로 자신의 체력에 맞게 약간의 땀이 나올 정도로 합니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몸과 마음과 나의 에너지를 스스로 알고 인식함으로써 과거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변화 시키고, 마음속에 있었던 분노나 충격, 괴로운 기억들과 화해함으로써 항상 즐겁고 사랑이 가득한 순수의 의식을 가짐으로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면 이전의 암을 가지지 않은 삶보다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생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불치의 병은 없습니다. 불치의 사람만 있을 뿐 … ”
1. 미슬토 면역요법
미슬토 요법
(Mistletoe Therapy)
미슬토(Mistletoe:겨우살이)는 여러 숙주나 무(전나무, 소나무, 참나무, 사과나무, 물푸레 나무 등)에 기생하는 나무로 겨울에 꽃을 피 우는 독특한 식물이다. 한방에서는 상기생 이라는 약재로 사용된다. 미슬토는 1700여 가지의 성분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 항 암과 면역작용을 하는 물질을 추출하여 면 역요법에 사용하고 있다. 이 성분 중 렉틴과 비스코톡신이 가장 중요하나 소화기 효소(침)에 의해 쉽게 분해되어 버 리므로 반드시 주사요법에만 효과가 있다. 미슬토의 속성은 숙주에 들 러붙어 번식하는 종양과 같다. 따라서 “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으로 고친 다(Like cures likes).”는 동종요법 개념에 들어맞는다. 미슬토요법은 현 대과학과 자연의학을 통합시킨 새로운 형태의 면역요법으로 1917년 독 일의 Rudolf Steiner에 의해 그 원리가 제시되어 종양치료약으로 추천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2. 미슬토의 작용과 효과 1) 세포 독성 효과
미슬토 렉틴은 미슬토 성분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항암작용을 하는 성분 중 하나로 당을 함유하는 단백질이다. 렉틴은 암 표면에 있는 수용체와
2) 면역조절 효과
결합하여 세포 내부로 들어가 암세포의 활성을 저지하는 작용을 한다.
미슬토 렉틴 등의 성분이 인터루킨, 인터페론, 종양 괴사인자 등의 싸이 토카인 분비를 촉진하며 올리고당 및 다당류는 시험관 내에서 NK 세포 활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소포는 헬퍼 T세포의 증식을 유 도하는 면역효과가 있다.
3) β-엔돌핀 분비 압노바비스쿰으로 12주간 치료한 유방암 환자에게 β-엔돌핀 분비가 증
암환자에게 미치는 효과
·종양의 치료 ·종양 수술 후 재발의 예방 ·조혈기관의 악성질환 치료 ·암 전 단계 질환의 치료 ·골수 기능의 자극
가되었다. 이로 인해 암환자의 통증은 감소되고 삶의 질은 향상된다.
·항암제,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경감 ·삶의 질 향상(통증감소, 식욕증진, 체력증가, 수면의 정상화)
3. 미슬토 요법을 시작할 때 나타나는 반응들 ① 암으로 인한 자각증세가 완화되며 심리적인 안정감이 온다. 때로 무 력감이나 권태감, 피로감, 약간의 두통 등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긍정적 인 반응이며 부작용이 아니나 증상이 심하면 상담하여 용량을 줄여야 한다. ② 주사부위의 발적이나 가려움, 멍울 등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아주 중 요한 면역반응이다. 그러나 발적 크기가 5cm 이상이고 불편감이 심하 면 상담 후 용량을 줄여야 한다. 발적이 안 풀어지면 처음에는 냉찜질을
③ 체온 상승
하고 2일이 지나면 온찜질을 교대로 한다.
하루 2회(오전 7시, 오후 6시) 규칙적으로 체온측정을 한다. 체온상승은 좋은 면역반응이다. (단, 38℃ 이상인 경우는 주사를 중단하고 담당의와 상담을 한다.) 미슬토 투여 후 오전 오후의 체온 차이가 0.5℃ 이상이어 야 하는데 그 이하일 경우는 더 높은 농도의 미슬토를 투여받아야 한다.
④ 혈액검사상 면역수치의 변화 - 백혈구 수 증가(특히 호산구와 임파구 증가) - 세포면역의 증가(NK세포의 증가, T-helper/T-supressor비의 증가) - 사이토카인(cytokines) 증가
4. 미슬토 치료의 부작용
거의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민감한 피부반응을 보이기도 하나 대개는
일시적인 것으로 오히려 면역반응으로 기대되는 증상이며 약 용량을
결정하는 지표가 된다.
5. 미슬토의 사용시기
2. 항암제, 방사선치료와 병행투여
3.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이 경우 입원이 필요하다.
7. 말기 암의 경우
6. 미슬토의 투여방법
1. 피하 주사 법 (SC)
1. 모든 암의 수술 전, 후(수술 후에는 상처가 다 나은 후 투여)
4. 흉강 내 투여시 흉수를 줄여주며 흉수의 완전흡수가 가능하다.
5. 암 주위 투여 및 암 내 직접 주입법
6. 고용량 요법으로 일시에 고용량을 투여하여 효과를 기대하는데
8. 독일에서는 만성C형 간염환자의 치료에도 시도된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사용되며, 자가주사가 가능하므로 담당 간호
2. 흉강 내 투여 법
사로부터 충분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3. 종양 내 투여 (IT) 4. 정맥 주사 법 (IV)
주사부위
7. 유의사항
복부 팔 부위(45° 각도)
배꼽을 중심으로 5cm의 원을 그린후 그 안쪽에는 주사하지 않는다
주사부위
피부
* 팔의 상부와 허벅지 부위 주사는 가급적 피한다.
피하조직
근육
① 주사시간은 기상 후 30분 뒤가 가장 좋다. ② 일주일에 3회가 기본이나, 정해진 날짜에 투여하는 것은 아니다.
엉덩이 주사 부위(45° 각도)
피하 주사시 45° 각도의 모양
③ 붉은 반점 등의 반응이 가신 뒤에 주사를 한다. 그러나 피하에 멍울 이 만져질 때는 맞아도 된다.
④ 주사부위는 복부, 엉덩이, 허벅지, 팔에 놓는다. (되도록이면 암이 발생한 부위와 가까운 곳에 놓는다.) ⑤ 주사약은 실온에 보관한다.
8. 미슬토 요법기간
미슬토 치료 시 혈액검사(면역검사, 기초혈액검사)를 실시하며 이 검사는 3~4개월에 한 번씩 실시하나 미슬토 치료반응을 보기 위해 임파구나 암표 지자 검사는 자주 할 수 있다. 아울러 필요시 화상검사(x-선, 초음파, CT, MRI)를 할 수 있다.
치료기간의 절대적인 제한은 없으며 재발가능성이나 환자의 상태에 따 라 치료기간을 결정한다. 보통 5년을 실시하는데 말기나 재발 전이의 경우는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나 치료효과가 양호 한 경우 치료 시작 후 1년이 지나면 주사 빈도를 줄이거나 휴지기를 가 지면서 치료할 수 있다.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 시 미슬토 요법과의 병행 이 무엇보다 좋으며 기타 식이요법이나 민간요법과 같이 사용해도 아 무 문제가 없다.
9. 암은 우리의 적이 아니다. 암이 오히려 나의 친구라는 개념을 가지고 함께 상생하도록 생각하면 어떨까? 적이라고 생각하면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질 수 밖에 없는 게 임이다. 하지만 그 녀석이 좋은 친구도 될 수 있고 때로는 나와 다툴 때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친구가 친구를 죽이지는 않는다. 이것이 나의 평소의 생각이었는데 독일에 가서 확실히 알았다. 바로 이 것이 미슬토의 원리인 인지의학(철학)의 개념인 것이다.
즉, 미슬토라는 식물은 나무에게는 암이다. 하지만 그 나무를 죽이지는 않는다. 숙주인 나무와 미슬토가 공생하는 것이다. 이것에서 착안한 철 학에서 미슬토가 고안되고 80여 년간 독일에서 쓰여 온 것이다. 이것은 환자 자신의 확신이 없이는 효과가 덜하다. 원래 미슬토가 새 부리에 의 해 전해지는데 이 나무가 공생을 거부하면 미슬토는 죽어버린다. 아주 중요한 개념이다. 좀 어려운가? 그러나 인지의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마음이 중요하다. 환자 자신의 자의식과 자기 확신이 가장 치료에 중요 한 점이다. 즉, 의사의 선택이 아닌 환자가 좋아서(받아들여서) 하는 치
1. www.lifenpower.co.kr
2. www.lcc.co.kr
료이다. 그래서 병의 재발을 막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고농도 비타민C 요법
(Mega-VitaminC Therapy)
1. 고농도 비타민C 요법이란 무엇일까?
암세포의 두 가지 기본 특성으로 자가증식과 침습성을 들 수 있다. 따라 서 기존의 모든 항암 치료는 세포가 증식하는 면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암세포를 모두 파괴하면 환자가 암으로부터 치 유된다는 것에 치료의 기본 원칙을 두었다. 암의 성장을 막기 위해서는 침습성을 제어해야 한다. 정상조직과 암세 포 모두는 모세혈관 벽과 기저물질을 통한 확산에 의해 영양분을 공급 받는다. 효소에 의해 기저물질이 없어지면 확산과정은 매우 촉진되며, 이것이 암세포가 가능한 영양공급을 빠르게 차지하는 이유이다. 그러 므로 우리가 암의 침습성을 막을 수 있다면, 암으로 가는 영양공급의 길 도 막는 것이 된다. 즉, 길을 끊는다면 많은 암세포들이 기아와 사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양의 비타민을 사용하는 것을 메가 비타민 요법이라고 한 다. 비타민C는 분자 교정학에서 가장 중요 한 물질로 독성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 항암요법이 단지 암 치료의 목적으로 사용
되는 것과는 달리, 비타민C는 환자의 병을 치료하며, 재발을 막고, 생존 기간을 연장시키며 더불어 건강과 안녕을 증진시킨다.
2. 비타민C는 면역 체계에 어떤 역할을 할까? 백혈구에서 비타민C의 작용들 ① 감마글로불린 생성 - 백혈구는 감마글로불린을 생성하는데 아미노 산의 일종인 시스테인이 있어야 하며 이것은 DHA와 같은 산화물에 의 해 생성된다. ② 백혈구를 통해 손상된 조직으로 이동하여 조직을 재생하는데 중요 한 역할을 한다. ③ 백혈구의 탐식 작용을 강화시킨다. 즉, 비타민C가 부족하면 백혈구 의 탐식작용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④ c-AMP형성과 이동에 관여한다. 백혈구는 아데닐-사이클라제를 가 지고 있는데, 이것은 c-AMP 생성을 촉진하는 기능이 있다. 비타민C는
첫째, 강력한 항산화 작용
포스포 다이에스테라제에 의해 c-AMP가 가수 분해되는 것을 막는다.
3. 왜! 암환자는 비타민C를 맞아야 하는가?
비타민C는 강력한 환원 효소이며, 유리기 포착제 중 하나이며, 불안정 한 산소/질소/설파 유리기를 감소시키는데, 이것이 혈중에 있는 유리기 에 대한 1차적인 방어로 작용한다. 그래서 혈중 지방이 과 산화되는 것
을 막아 세포막을 보호하며, 비타민E로 재생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어
둘째, 암세포를 파괴
비타민E와 더불어 세포막을 보호하는 이중 효과를 가진다.
고용량의 비타민C가 암세포 속으로 들어가면 비타민C는 암세포의 리 독스를 환원상태로 바꾸어 놓는다. 이렇게 되면 암세포 내의 산화적 환 경에 전자를 잃고 산화상태로 존재하던 철과 같은 전이금속들이 비타 민C로부터 전자를 전달받고 환원상태로 변환된다. 이와 더불어 3가 철이 비타민C가 암세포 속으로 들어가면 과산화수소 를 만들어 내는 SOD(superoxide dismutase)와 같은 효소들의 활성이 비타민C의 암세포 내 농도에 비례해 증가하면서 암세포 내에 다량의 과산화수소가 생겨난다. 과산화수소는 정상적인 세포에서는 카탈라제 (catalase)와 같은 효소에 의해 물과 산소로 분해되어 무독성으로 변환 되지만 암세포 내에 비타민C가 들어서면 카탈라제의 활성이 저해되어 암세포 내에는 과산화수소가 축적되게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과산화 수소는 비타민C에 의해 환원상태로 모습을 바꾼 전이금속과 반응을 하 게 된다. 비타민C로부터 전자를 전달받은 전이금속은 전자를 다시 과 산화수소에 내주며 산화상태로 돌아간다. 과산화수소가 전자를 하나 더 가지게 되면 가장 강력한 산화력을 가지 고 있는 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실 자유기(hydroxyl radical)가 생겨난다. 이 반응이 바로 펜튼 반응(Fenton reaction)이다. 이러한 펜튼 반응을 통
해 생겨난 하이드록실 자유기는 암세포의 세포막을 공격하게 된다. 세 포막에 구멍을 내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암세포는 괴사에 빠지게 된다. 이와 더불어 하이드록실기가 세포내의 에너지 공급원인 미토콘드리아 의 막을 공격하여 미토콘드리아가 기능을 상실하게 되면 암세포는 힘 을 쓰지 못하고 죽음으로 향하게 된다. 또한 암세포 내에 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카스파제-3(caspase-3)와 같은 효소들이 활동을 시작하면 암 세포는 스스로 자살의 길을 택하게 된다. 비타민C의 암세포에 대한 독성은 임상적으로 정맥주사에 의해서만 가 능하다. 그것은 경구로 아무리 많은 양을 섭취해도 암세포를 죽일 수 있 는 혈중 농도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계획 된 정맥주사로 치료하며(낮은 용량에서 점차 고농도로 올리며, 일주일 에 1회나 2회 정맥주사 함.) 정맥주사를 안 맞는 날은 가루약으로 복용 하게 한다.(하루 9g, 즉, 3g씩 3회 복용을 시작하여 설사하는 양까지 점 차 늘려간다.) 만약 5포(15g)에서 설사했다면 4포가 본인에 맞는 양이다. 만일 3포에서 설사를 했다면 2포를 먹기 바란다. 토마토주스, 녹즙, 포
셋째, 콜라겐 합성
카리스웨트에 섞어 마시면 먹기가 좋다.(반드시 식사 후에 먹는다.)
암세포는 주위 조직을 직접 침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만약 암세포 가 주위조직을 침범하지 못하면 자체에 괴사가 일어나 파괴될 수도 있 다. 암세포가 주위 조직을 침범할 때는 콜라겐 분해 효소를 분비하는데
이것은 세포와 세포 사이에 붙어있는 결합력을 파괴하여 세포들이 정
상적으로 유지되는 것을 막는다. 그러나 비타민C를 투여하면 암세포 주위에서 콜라겐 생성이 활발해져서 세포와 세포가 해리되는 것을 막
넷째, 면역 기능 증강 작용
는다. 그러므로 암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침범되지 못하게 한다.
면역체계가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반드시 필요하다. 비타민C는 암세포의 성장을 막고 파괴하는 기능을 가졌다. 이미 많은 연구에서 비타민C가 항암 효과를 갖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기전임이 증명되었다.
4. 고농도 비타민C는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비타민C는 매우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자유 유리기와 다른 위험한 독 소를 제거하는데 놀랄만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비타민C는 방사선 치료의 독성 효과를 중화시키고, 항암제 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시킨다. 비타민C는 암 발생을 저지하는 역할을 가지고 있으며, 암치료에도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유전적으로 세포가 암세포로 되는 것을 억제한다. 정확하 게 사용하게 되면, 비타민C는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만성질환으로 변환 시킬 수 있다. •비타민C가 암에 대한 기적적인 치료는 아니다. 치료 목적에 도달하
기 위해서는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 하지만 비타민C는 암환자의 수 명을 유익하게 연장시켰다. 더욱이 남은 생명을 영위하는 동안 편안하 고 만족스러운 것은 물론이고, 생산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상태를 호전시켰다. •비타민C는 비용이 싸고 특수한 방법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환자와
부작용이 거의 없다.
가족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5. 비타민C는 여러 가지 암 치료의 부작용을 줄인다.
비타민C는 가장 독성이 없는 무해한 물질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를 고용량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생길지도 모른다고 많은 사람들이 의구 심을 갖는다. 그것은 모든 물질들이 일정량 이상 사용하게 되면 부작용 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사용하는 물질·개인차·나이·식이·과거 병력에 따라 다르다. 다만 생리학적으로 부작용이 없는 약물은 거의 없 기 때문에 메가 비타민C 요법의 부작용이나 주의할 점에 대해서는 명 확히 할 필요가 있다.
첫째, 신장결석이다. 실제로 비타민C의 대사물 중 하나가 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대사산물에 의해 결석이 생기려면 소변이 염기성이어야 한다. 그런데 메가 비타민요법을 받는 환자는 소변이 산성이고 비타민C가 이뇨작용
을 하여 오히려 결석을 예방하므로, 결석을 유발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
다 .
둘째, 통풍이다.
메가 비타민C를 투여하면 요산이 증가하여 통풍이 생기지 않을까 고민
한다. 그러나 실제로 배출되는 소변에는 요산이 증가하지만, 혈중의 요
셋째, 설사와 복부 불편감이다.
산 양이 정상이기 때문에 통풍이 생기지는 않는다.
고용량의 비타민C를 복용하게 되면 가스가 차고 산통을 유발하며 때에
따라서는 설사가 생긴다. 그러나 이런 작용은 제독효과로서 대체의학
넷째, 비타민B12의 파괴이다.
에서 많이 행하는 커피 관장의 효과를 가진다.
비타민B12와 비타민C를 별도로 복용할 경우 비타민B12는 위장관에서
다섯째, 식사와의 관계이다.
내적인자와 결합하기 때문에 비타민C에 의해 파괴되지 않는다.
대체의학으로 치료받는 사람들은 식이요법을 많이 하게 된다. 고탄수
화물 식이를 먹는 사람이 비타민C를 복용하게 되면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 좋지 않은 반응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된 바 있다. 그러므로 가능
하면 고단백질 식이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섯째, 철분의 과다흡수이다. 비타민C가 철분 흡수를 증가시키지만, 일정량 이상이 되면 더 이상 흡 수를 촉진시키지 못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암 환자는 약간의 빈혈이 있
일곱째, 반사현상이다.
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여러 효소들이 관여하기 때문에 고용량을 쓰게 되면 많은 효소들이 활동하여 비타민C의 소모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때 갑자기 비타민C의 섭취를 중단하게 되면 활성화된 효소들에 의해 남아있는 비 타민C가 모두 고갈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며칠 지속되면 비타민C의 공급단절로 인해 활성화된 효소들의 파괴가 일어난다. 따라서 비타민C의 사용을 갑자기 중단해서는 안 된다. 만약 꼭 중단해 야 한다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천천히 비타민C의 양을 줄여나가는 것 이 바람직하다.
참고문헌
1. VitaminC 암과의 전쟁 염창환(문화마당)
2. 숨겨진 비타민C 치료법 하병근(문화마당)
여덟째, 장기간 사용할 때의 부작용이다. 비타민C는 가장 안전한 약물로 장기간 복용하여 큰 부작용이 발생된
3. 비타민 박사의 비타민C 이야기 하병근(문화마당)
예는 보고된 것이 없다. 단, 암환자에게 주사요법을 행할 경우 몇 가지
4. Cancerand VitaminC LinusPaulingEwan Camero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타민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n
야 한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도 비타민C를 복용 시 암을 예방하고 노화
수술과 비타민C 병용 시 효과
를 방지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시킨다.
암치료에서 수술의 가치는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다. 만약 암이 국소적으로 있다면 수술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이것은 가장 원시적인 치료이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이기도 하 다. 그러나 수술 자체도 인체에 손상을 미치기 때문에 비타민C의 감소를 유발한다. 특히 수혈을 요구하는 대부분의 경우 수혈하는 혈액 중에 비타 민C가 없기 때문에 합병증이 더 잘 생긴다. 그러한 합병증으로 수술 부위 가 잘 붙지 않거나 폐렴이나 방광염 등 세균성 감염 등이 있다. 또한, 암 수 술시 암세포가 혈류를 타고 전이되는 것을 막고 파괴하는데도 비타민C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비타민C만 적절하게 공급하면 이러한 합병증 중 일부 는 막을 수 있는 것이다.
항암제와 비타민C 병용 시 효과
다량의 비타민C 투여가 항암제 치료의 힘든 부작용으로부터 환자를 보호 해 주리라는 점은 확실하며, 비타민C가 항암제 치료의 공격 작용으로부터 종양도 마찬가지로 보호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나 암세포 에서는 비타민C가 암을 직접 죽이는 항암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항암제와 함께 사용하면 오히려 도움이 되지 해가 되지는 않는다.
방사선치료와 비타민C 병용 시 효과
암 치료에서 방사선치료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러나 방사선은 비타민C 저장소에서 상당한 양의 비타민C 감소를 가져온 다. 방사선치료는 정상조직의 파괴를 가져오며 그것의 효과는 심부 화상에 비유될 수 있다. 손상된 세포와 조직들은 파괴되고 죽어, 혈류를 타고 소변 으로 배설된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인 오심과 무기력감은 생성된 독성 물 질의 갑작스런 대사성 변화에 의해 생긴다. 비타민C는 독성 물질을 제거하 는데 관계하는 간 효소에 적절한 기능을 위해 필요하다. 그러므로 비타민C 공급이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비타민C 보충은 모든 암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 중 일부에서는 매우 극적인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믿는다. 아스코르빈산이든 나트륨 아스 코르베이트의 형태로든 간에, 비타민C는 모든 기존의 항암치료에 덧붙여 사용할 수 있다. 수술 전 후 또는 방사선치료 중이나 후에, 호르몬 또는 항암제 치료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며, 특히 말기 암환자에게서는 비타민C의 암 치료 효과가 뚜 렷하게 증가되고 있다. 진행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고용량 비타민C 섭취가 유익하다는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셀레늄
1. 셀레늄이란?
(Selenium)
셀레늄은 우리 몸의 필수적인 미량원소(무기 질)이다. 이 영양소는 정상적인 산소 대사 과 정에서 생기는 프리라디칼(자유유리기)로부 터 세포를 지키는 항산화효소의 중요한 구성 성분이다. 프리라디칼(자유유리기)이 세포를 상하게 하고 몇 가지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원
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몸은 항산화제와 같이 자유기의 양을 조절 하는 방어체계를 가지고 있다. 면역체계와 갑상선의 정상적인 기능을 위해서도 셀레늄은 필수적이다.
2. 어떤 음식에 셀레늄이 들어 있는가? 대부분의 국가에서 식물성 식품이 셀레늄의 주된 공급원이다. 셀레늄 은 영양효모, 해수, 해조류, 마늘, 버섯, 해산물, 우유, 계란, 완전곡류, 육 류의 내장에 풍부하다. 곡류에 함유되어 있는 셀레늄의 양은 식물이 토 양으로부터 취할 수 있는 셀레늄의 양에 따라 달라진다. 셀레늄의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으로는 참치, 빵, 햄, 알류, 밀가루로 만든 음식, 쇠고기 와 닭고기를 들 수 있으며 채소나 과일류에는 셀레늄의 함량이 낮다.
3. 셀레늄의 권장 섭취량 셀레늄 섭취 권장량은 지역마다 그리고 환경(흡연, 임신, 질병 유무 등) 에 따라 다르다. 국내에서는 최적 건강을 위한 섭취량에 대한 연구 결과 가 나와 있지 않아 대략 WHO 권장량을 적정 수준으로 보고 있다.(우리 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셀레늄은 하루 약 40㎍임.) 일반적인 사람은 유 기적으로 결합된 셀레늄의 하루 섭취량을 음식으로 섭취하여도 적당하 다. 그러나 무기셀레늄 형태인 아셀렌산염(sodium selenite)은 일반적 인 사람뿐 아니라 암, 만성 염증질환, 집중치료 같이 여러 가지 질환에
권장량
2) 면역력을 높인다.
셀레늄 / 韓 생의학 학회 편(http://kgbms.org) 의학박사 양영철 감수 / 건강신문사
서 일어날 수 있는 셀레늄 결핍을 치료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
보완적인 암치료에 있어서 필요한 셀레늄의 용량
미국 영양학회 - 55~70㎍ WHO(세계보건기구) - 50~200㎍ 영국 영양학회 - 500㎍
진단시 - 500㎍/d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요법시 - 1,000㎍/d 회복기 - 200㎍/d
4. 셀레늄(Selenium)의 임상적인 효과 1) 암 억제유전자 활성 유도효과
3) 관절염의 예방 및 경감효과 4) 중금속 공해로부터 우리들을 지켜준다.
5) 방사선 피해를 경감한다. 6) 셀레늄은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한다.
5. 왜 셀레늄은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해서는 안 되는가?
비타민C를 셀레늄과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C는 셀레늄(Na2SEO3) (Se+4)을 원소형태인 셀레늄(SEO)으로 환원시키고, 적색 침전물을 만 든다. 따라서, 두 물질 모두가 해롭지 않지만 더 이상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되는 형태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두 물질이 함께 섭취되어야 한다면 셀레늄은 음식물을 섭취하기 전, 아침 공복에, 그리고 비타민C, 음식 또는 음식물에 포함된 비타민C를 섭취하기 전 적어도 한 시간 간 격을 두고 아셀렌산염 투여를 권고한다. 정맥투여의 경우에서 두 물질 모두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으므로 시간 간격을 지키는 것은 특히 중요 하다.
6. 안전성 셀레늄이 극성의 독성을 나타내는 것은 섭취량이 10,000㎍정도가 될 때 이며, 보통 섭취하는 셀레늄은 체내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짧고 신장을 통해 거의 대부분 배설되고, 심지어는 호흡, 땀을 통해서도 배설된다. 즉, 한 번에 10,000㎍이상 투여하지 않는 한 셀레늄의 부작용은 거의 없 다고 보면 되고, 그 밖의 다른 효과에 대한 부분은 전문가와 상의하면 된다.
1. 고주파 온열 암 치료란?
고주파 온열 암 치료
(Hyperthermia)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일반적으로 심한 기침과 콧물이 발생한다. 기 침과 콧물은 우리 몸에 들어와 번식하는 바이러스를 몸 밖으로 내보내 는 역할을 하고, 또한 발열은 면역계를 자극하여 바이러스에 저항하는 힘을 강하게 한다. 오랜 세월동안 의사들은 임질, 매독과 같은 세균성 질환들이 고열 때문에 없어지는 것을 관찰하였고, 1866년에 독일 의사 인 Busch는 환자의 얼굴에 생긴 육종이 단독(丹毒)으로 발생된 열에 의 해 치유된 것을 보고하였다. 이것을 계기로 온열요법에 대한 기초적 연 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온열요법이 면역 방어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 라 암 세포에도 직접 작용하여 손상을 주는 것을 밝혀냈다. 온열요법은 능동적인 방식과 수동적인 방식이 있다. 능동적인 방식은 몸이 스스로 열을 만들어내도록 자극하는 것이고, 수동적인 방식은 몸이 따뜻해지 도록 외부에서 열을 가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온열요법이라 하면 수 동적인 방식을 뜻하며, 이 방식에는 피부에만 열을 가할 수 있고, 하나 하나의 장기나 공간을 겨냥하여 치료할 수도 있고, 온몸에 열을 가할 수 도 있다. 고주파 온열 암 치료는 안전한 4세대 항암치료기로 암 조직에 42℃
~43℃에 달하는 열을 직접 발생시켜 암세포의 대사율 증가와 산소공급
을 막아 증식을 억제하여 사멸을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혈액암을 제외 한 모든 부위에 적용 가능하며 부작용이 없으며 항암과 방사선 병행치 료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2. 고주파 온열 암 치료 요법의 적응증 정상인보다 체온이 1도 정도 낮은 암 환자들은 암세포가 활성화되기 좋 은 환경이다. 42℃~43℃ 열을 암 조직에만 가하여 암세포 파괴와 증식 을 억제하고 통증과 합병증의 부작용이 없어 생로병사의 비밀, 명의 등 의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될 만큼 안정성이 보장된 치료법이다.
1) 거의 모든 종양에 온열요법을 사용할 수 있다.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신체 부위로는 뇌, 뼈, 인후, 갑상선, 유방, 간, 췌장, 대장, 난소, 자궁, 전립샘, 피부, 방광, 흉곽 등이 있다. -치료할 수 있는 암의 종류에는 선암, 암종, 흉선종, 편평세포암종, 중피 종, 육종, 흑색종, 림프종, 기저세포암종 등이 있다. 2) 방사선치료 및 항암제와 병용할 수 있다. 3) 온열요법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4) 치료를 금지해야 하는 환자는 다음과 같다. -전자기기 삽입환자(인공심장박동기, 뇌신경심부자극기 등) -인공관절과 같은 금속물질 이식환자
-임신부
3. 온열요법의 효과
-유방 보형물 삽입이나 재건술 환자 -골수 이식 후 회복중인 환자
온열요법이 암 치료에 효과를 내는 근거는 암 조직 안에 있는 혈관이 정 상 조직안에서와는 달리 반응한다는 점에 있다. 정상 조직 안에 열을 가 하게 되면 혈관이 확장되어 남아도는 열을 밖으로 더 많이 방출하여 조 직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그렇지만 암 조직 안에서는 그렇지 않 다. 이 혈관들은 비교적 단단하고 조악해서 열을 재빨리 밖으로 내보낼 수 없다. 그로 인해, 암 조직의 온도가 올라가면 조그만 혈전이 생기게 된다. 이 혈전으로 인해 종양으로의 영양분 공급이 차단되어 결국 암 조 직이 파괴되는 것이다. 1) 중등도 온도(42~43℃) 이상의 고온이 가해지면 종양세포가 직접 살 상된다. 2) 온열요법은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증강시킨다. - 방사선치료와 병용 시에는 방사선치료의 살상효과를 상승시킨다. 방사선 조사 시에 가열하면 효과가 가장 크다. 3) 온열요법은 여러 가지 항암제의 효과를 증강시킨다. - 항암제 치료와의 병용 시에는 세포막의 투과력을 증가시켜 항암제가 세포 내에 고농도로 유지토록 하여 항암제 치료의 살상효과를 상승시
킨다. 4) 세포주기로 볼 때 방사선과 온열요법은 서로 보완한다.
- 방사선치료에 내성이 있는 단백질합성기 세포에 온열치료 효과가 높 다.
4. 온열요법의 방법 1) 전신 온열요법 종양의 전이가 있는 경우, 수술할 수 없는 종양, 또한 재발하는 종양에 서 중요한 치료방법으로, 환자를 개방형의 그물 침대에 눕게 하고 물로 여과한 적외선방사기로 열을 가하는 방법이다. 부작용으로 심혈관계 및 콩팥에 손상을 줄 수있고, 체온을 많이 올리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술 이 필요하며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하기 때문에 특수 클리 닉에서만 시행한다.
2) 국소 온열요법 ① 국소적 심층 온열요법 : 종양이 국소에 국한되어 있을 때 사용하며, 종양이 있는 부위만을 목표로 삼고 열을 가하게 된다. 원반 모양의 전극 판을 몸의 외부에 대어 열을 가하는 방법으로 종양의 온도가 42°C까지 도달할 수 있다. ② 관류 온열요법 : 복강내 또는 방광과 같은 공간에 있는 전이 암을 치 료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43°C가 되는 뜨거운 액체로 복강이나 방광
을 씻어내고 항암제를 투여하는 방법이다. ③ 표층 온열요법 : 적외선 방사기를 이용하여 피부나 피부의 바로 아래 에 종양이 있을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예를 들면 림프절에 암이 침범한 경우, 피부에 전이 병소가 있을 때, 또는 악성 흑색종이 있거나 수술 부 위(유방암)에서 재발이 생겼을 때 효과적이다. ④ 전립샘 온열요법 : 전립샘의 양성 종양이나 악성 종양이 있을 때 카 테터를 요도 속으로 넣어서 열 방사기가 전립샘에 닿게 하여 열을 가하 는 방법이다.
5. 치료 주기 가온 시간이 길어질수록 효과는 커지지만 장시간의 가온은 실제로 곤 란하고, 1회 치료시 60분 이내가 적당하며, 온열요법은 일반적으로 장시 간 치료를 금한다. 방사선치료와 마찬가지로 분할하여 실시하는데, 그 때 열 내성을 회피하기 위해 일주일에 3회정도가 적당하며 추가 치료도
1) 온열 내성의 출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3개월에 36회를 기본 치료과정으로 본다.
6. 국소 온열요법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온열처리로서 세포가 열저항성을 나타낸다. 이 현상은 일과성으로 통 상 3일 이내에 소실된다.(전극 부착한 부위에 붉은 반점이 발생 할 수 있다.)
2) 피하지방의 과열
온열치료 시 피하지방이 일시적으로 과열될 수 있으나 일정기간 동안
휴식 후에는 대부분 호전된다.(피부 아래, 특히 지방이 많은 복부부위에
약간의 화상, 염증, 상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고주파 전기장에 눈
7. 온열요법의 증례
치료 전
치료 전
이 노출 시 상해를 입을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1) 이하선암(선암) - 저용량의 방사선치료와 병행
치료 후
2) 뇌종양 - 저용량의 방사선치료와 병행
치료 후
참고문헌
1. JKoreanCancerAssoc 2000; 32(4): 714-723 병기 IIIB자궁경부암의 방사선- 온열 병용치료 결과
치료 전
2. J. KoreanSocTherRadiol Oncol: Vol. 16, No. 1, March, 1998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방사선 치료 전후에 실시한 국소온열치료 3. J. KoreanSocTherRadiol Oncol: Vol. 6, No. 1, June, 1988 극초단파와 초음파온열 치료에 의한 각종암의 임상치료
4. J. KoreanSocTherRadiol Oncol: Vol. 12, No. 1, February, 1994 국소 진행된 간암의 방사선 온열치료성적 5. 일본약제사회잡지 제43권 제11호 평성3년11월1일 암, 제5 온열요법
6. J. KoreanSocTherRadiol Oncol: Vol. 13, No. 2, June, 1995 HMA의 세포내 산도증가가 온열과 항암화학 치료의 세포독성에 미치는 효과 7. IntJRadiatOncolBioPhys9: 1125, 1983 Tumorcontrol andtherapeuticgainwith differentschedulesof combinedradiotherapyand localexternalhyperthermia inhumancancer
3) 유방암 - 저용량의 방사선치료와 병행
치료 후
4) 경부 종양 - 저용량의 방사선치료와 병행
치료 전
치료 후
[참고] 2005.04.29 한겨레 신문 -“항암 온열요법 효과있다.”
방사선치료에 앞서 초단파 에너지로 종양의 온도를 높여주는 온열요법
이 방사선치료 효과를 증폭시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미국 월 스트리
8. www.synchrotherm.com 9 .NationalCancerInstitute; HyperthermaiainCancer Treatment- www.vci.org
트 저널 인터넷판이 4월 28일 보도했다.
미국 듀크 대학 메티컬센터 종양방사선 전문의 엘렌 존스 박사는 “임
10. 한겨레신문 2005. 04. 29일자
상종양학저널” 최신호(5월 1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유방암, 피
11. 암치료에 효과있는 110가지 방법 / 저르치 이르마이 지음
부암, 두경부암환자 1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온열요법
과 방사선치료를 병행한 그룹은 66%, 방사선치료만 받은 그룹은 42%
가 종양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암이 재발한 환자의 경우는 병행치료 효 과가 더 크게 나타나 68%가 종양이 완전히 쭈그러 들었으며 이에 비해 방사선치료 그룹은 23%만이 같은 효과가 나타났다고 존스 박사는 밝혔 다. 온열요법은 방사선조사 단위를 낮추었을 때도 종양의 완전수축 가능성 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존스 박사는 덧붙였다. 임상시험에서 종양 온도는 1~2시간 동안 섭씨 43℃로 높여졌으며 이러 한 온열요법을 1주일에 두 번씩 최고 10회까지 실시했다. 존스 박사는 온열요법이 혈관벽을 확장해 항암제와 방사선의 종양침투 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항암 치료 효과를 발생시키는 데 필요한 산소량 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1. 싸이모신 알파-1이란?
싸이모신 알파
(Thymosin α1)
인체면역을 담당하는 인체에 존재하는 여러 물질 가운데 면역 조절 작 용이 가장 강한 싸이모신 알파-1(티모신 알파-1)은 면역력을 향상시키 는 중요물질로 흉선에서 최초로 추출되었다. 암 환자의 면역력 회복과
2. 효능과 작용
활성화를 위해 싸이모신 알파-1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체내에 존재하는 자연물질로 특별한 부작용 없이 흉선을 직접 자극하 여 NK세포(자연살해세포)를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성장 억제와 파괴를 유도한다. 또한 보조 T세포를 증가시켜 B세포의 항체 생성 작용 촉진 과 T세포 활성화를 도와 면역 감시체계를 회복 및 증진시켜 면역력을 높인다. 이와 더불어 오심, 구토 등의 항암치료 부작용을 감소시키며 식 욕증진과 피로감도 감소시킨다. 하지만 흉선에 존재하는 극미량의 물질을 추출하므로 비용이 비싼게 단점이다.
3. 주사제 투여방법
싸이모신 알파-1의 주사제 종류로는 자닥신주, 혜리주, 싸이원주, 싸이
케어주, 이뮤알파주 등의 제품이 있으며 피하 주사로 담당 간호사에게 교육을 받은 후 스스로 투여가 가능하다. 주 2~3회 6개월 이상 투여할 것을 권장하며 주사제는 항상 냉장(2~8도)보관하여야 한다. 주의할 점은 투여중인 다른 약제와 혼용하지 않으며 면역기능을 의도
1. NK세포면역치료란?
적으로 저하시키는 장기이식 환자에게도 권하지 않는다.
NK세포면역치료
NK세포면역치료는 NK세포를 활성화하여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여 제거하며, 면역조절 세포인자의 분비 를 증가시키고 T세포 활성화를 도와 면역력을 증가시킨다. 고활성 NK 세포를 대량으로 투입해 외부에서 투입된 NK세포는 암세포 발견시 가 장 먼저 정상세포인지 암세포인지를 구별하여 암세포 발견시 퍼포린 이라는 공격인자를 암세포에 뿌려 구멍을 내고, 그랜자임이라는 단백 질 분해 효소를 주입하여 암세포를 터트리거나, 암세포 내부에 물과 염 분을 주입하여 스스로 사멸하게 한다. 또한 NK세포는 케모카인과 사이토카인을 분비하여 기존 면역세포에
자극을 주어 활성화를 촉진하고 증식을 유도하여 무너진 면역시스템 을 재건시키고, 재건된 면역세포는 암세포를 다시 공격하는 효과를 기 대할 수 있다. NK세포면역치료는 환자의 혈액에서 NK세포를 채취해 암세포에 대 한 공격력을 강화시키고 환자의 몸 속에 투여하여 면역력을 향상시키
2. 작용원리
는 요법이다. 제 4의 최신 치료요법이다.
환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림프구를 분리한 후 배양하고 사이토카인을 처리하는 특수한 배양과정을 약 2주간 진행한다. 2주간의 배양이 끝나 면 새로운 성격의 면역세포인 T세포와 NK세포의 성질을 가진 ‘사이 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얻을 수 있다. 이를 다량으로 증식시켜 만든 면역세포치료제인 이뮨셀LC를 환자에게 약 1시간 동안 투여하는 방법이다.
3. 치료의 효과 및 효능 치료 시 부작용이 거의 없는 치료로 미세 잔존 암의 제거와 암의 재발 방지 및 항암 면역세포 치료 상승 효과가 높다. 투여 주기는 1~2주 간 격으로 한번 투여시 1시간 동안 진행하고 2시간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 야 하며 총 16~20회 투여한다. 치료 시 입원여부는 환자상태에 따라 결
정하므로 치료주기 및 횟수 등은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한다.
4. NK세포면역치료 진행방법 1) 복용하고 있는 약제, 진료정보 등의 기초자료를 작성. 2) 환자의 혈액 50~60ml를 채혈하여 면역세포를 확보.
3) 면역세포를 14일간 배양하고 NK세포의 공격력과 활성도를 매우 강 하게 만든다. 4) 세포의 수를 수천 배 이상 증식시켜 다시 환자의 몸 속에 투여. 5) 활성화된 대량의 NK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여 다른 면역세포의 증 식을 유도 및 면역체계를 재건하여 NK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는 원리
최근 국내 암환자와 가족들을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5. 특징
있는 ‘NK세포’ 면역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뮨셀은 CIK와 CTL 2가지의 주요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CIK세포는 특정 항원이 없이 암세포를 파괴하며 CTL은 제시받은 항원을 인식해 파괴한다. 이 두가지 세포가 상호보완작용을 하며 암세포를 제거한다. 암치료 악성 제거 수술 후 미세하게 퍼져있는 잔존 암을 제거하여 암 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가 있으며 치료 시 부작용이 거의 없다. 또한 혈 액은행에 맡겨둔 면역세포를 배양하면 필요할 때마다 치료제를 만들 수 있다. 면역력이 높아지면 환자의 신체 기능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에 삶의 질도 상승한다.
1. 무통증 신호요법이란?
통증완화 전기신호 요법
환자가 통증을 느끼는 부위의 근접한 곳에 패치를 부착, 통각신경통을 통해 뇌에 전달하여 무통중 신호체계를 자연스럽게 작용시키면서 뇌 에서는 무통정보(No-Pain)를 정상적인 감각으로 인식하도록 뇌의 잘 못 왜곡되어 있는 통각기능을 자율적인 신경 조절기능으로 만성통증, 난치성통증, 신경병증 통증 등 약물요법이나 기존 통증치료에 반응이 없는 환자에게 통증을 조절하게 되는 의료장비이다.
2. 무통증 신호요법의 특성 주사나 수술 및 약물 투여 없이 통증을 치료하는 의료 기술로 치료를 시작하면 전기 자극에 대한 불편함 없이 통증이 바로 감소한다. 통증의 원인과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치료 후 전신의 통증완화 및 무통 효과는 1~6개월 동안 지속된다. 치료 후 잔상 전류현상으로 약 1
3. 치료 효과
시간 정도 자극이 유지되지만 많이 불편하지는 않다.
치료 초기에 무통인식 유지기간이 짧아 다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지만
지속적인 치료로 이전 통증 수치보다는 많이 낮아진다. 1일 1회 환자 증
상에 따라 3~10회 치료 시 무통 지속기간은 평균적으로 1~6개월 지속 된다.
4. 치료 대상 - 급성통증 - 복하부위 통증 증후군 - 불응성 암성 통증 - 환상 통증 증후군 - 수술 후 통증 - 좌골 및 요추통증 -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 - 당뇨병성 신경병증 - 종양통증 - 대상포진 - 요통증
1. 고압산소요법이란?
고압산소 요법
1기압보다 높은 기압 상태에서 고농도의 산소를 공급하는 것으로 산소 가 신속하게 체내로 투입되기 때문에 혈중 산소포화도가 높아지게 되 고 다량의 산소를 체내의 혈액속에 녹아들게 만들어 세포와 조직, 혈관 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손상되었던 신체조직과 밸런스를 잡아준 다. 특히 통증 물질 분해와 활성산소를 감소해 우리 몸의 치유과 재생 능 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2. 고압산소요법과 암 치료 고농도의 산소를 투입해 체내로 산소가 직접 들어가는 원리로 암세포 주변 혈관에 산소를 공급하여 항암효과를 높이게 된다. 혈관벽에 붙은 불순물을 정화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항암치료 후 발생할 수 있
3. 고압산소요법의 효과 - 암세포의 활동 억제
는 조직의 손상을 예방하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게 만든다.
- 항암, 방사선 부작용 완화 - 수술 회복 속도 향상 - 항염증 효과 - 면역력 증가 - 활성산소 제거 - 신진대사 기능 향상
4. 치료주기와 치료 대상 및 금지환자
일주일에 최소 2회로 회당 60분정도 진행하고 총 20회정도 치료한다.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중인 환자와 당뇨발, 잠수병, 화상, 뇌졸중, 가스 중독 등의 환자를 치료하고 기흉이나 만성 호흡기 질환자, 경련이나 발 작, 폐쇄공포증이 있는 환자, 그리고 귀나 가슴을 수술한 환자, 임산부 등은 치료를 금하며 이석증, 중이염이 있는 환자는 전문의와 상의 후 치료를 진행한다.
아유베다 치유마사지
(Ayuveda therapeutic massage)
1. 아유베다 치유마사지란? 아유베다는 적어도 6000년 전부터 시작된 인도의 전통 민속 의학이다. 아유베다 치유마사지는 5천년 역사를 가진 인도의 고대 마사지 기법이 며, 바쁜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에 깊 은 이완을 가져다주는 자연치유법이다. 아유베다에서는 질병에 대해 이렇게 정의 내리고 있다. 만일 우리가 생활 속에서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의 올바른 균형을 이루고 있다면 질병 없는 건강한 몸으로 장수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몸 속에 혹은 마음과 정신 중 하나라도 균형을 잃 게 되면 우리 몸 안에 독소가 발생하게 되고 이 독소로 인해 통증과 질 병이 유발된다. 아유베다 마사지를 통해 지상의 모든 생명체가 조화로 운 삶을 영위하는데 필수적인 프라나(prana) 즉, 생명에너지가 몸 안에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신에 오는 내면의 평화로움을 찾을 수 있도록 내면치유를 활성화시키며, 손과 발을 모두 사용하는 마 사지치료법이다.
2. 분류 아유베다 치유마사지의 어떤 테크닉을 쓰느냐에 따라서 여러 가지 방
식의 마사지 치료로 구분된다.
사랑이 담긴 마사지는 피부 속의 근육과 뼈 속 깊은 곳의 이완뿐만 아 니라 존재의 이완을 돕는다. 죽어있던 감각이 살아나고 균형있는 마음 과 흐트러진 감정이 이완되면서 몸이 혹은 존재가 생명에너지로 가득 채워지게 된다.
3. 마사지 방법
- 손을 이용한 부드러운 마사지 - 우리 몸의 긴장을 해소해 주는 마사지 - 근육과 혈액에 쌓여 있는 독소를 제거하고 혈액순환의 활성화를 바라는 오일마사지 - 생활 속에 아유베다 치유마사지는 크게 3가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 혈액순환(blood circulation) • 올바른 호흡법(inhalation & exhalation) • 생명에너지(vital energy)
아유베다 치료에서는 꽃이나 줄기 등 자연에서 얻어지는 재료 등을 사 용하며 창포가루(vakhaml powder)와 정제된 오일(땅콩, 올리브, 참기 름, 아몬드)을 사용한다. ① 손과 발을 모두 사용하며 아유베다 치유마사지 치료에서는 척추에 서 시작하여 꼬리뼈와 목의 순서로 진행된다. 심장을 향해 나가는데 이 것은 혈액이 심장을 향해 순환하기 때문이다.
② 몸을 청결히 하고 방광이 빈 상태에서 시작해 그의 마음도 비운 채 스스로 존재의 이완을 시작한다. ③ 리듬을 따라 마사지하며 몸의 한쪽 부분을 마사지 했을 때는 반드 시 균형을 맞추기 위해 몸의 반대 방향도 똑같이 마사지한다. ④ 손바닥 전체를 이용한 마사지를 하며 정해진 리듬안에서 균형있게 강도를 높여 나간다. ⑤ 마사지가 끝나면 얇은 쿠션을 통해 머리를 받혀주고, 조용한 상태 에서 팔과 다리를 쫙 펴주며, 부드럽고 얇은 천을 이용해 눈을 가려주 며, 치료를 받는 사람은 깊은 안정감과 함께 몸이 혹은 존재가 생명 에 너지로 가득 채워지게 된다.
4. 주의 점
우리 몸에 신경조직을 조절하는 생명에너지인 프라나에 중점을 두고 있는 아유베다 치유마사지는 호흡법을 중요시한다. 마사지 치료를 할 때 치료받는 사람은 치료사의 지시에 따라, 몸을 완전히 이완시키고, 의식적으로 바른 호흡을 하며 치료자와 호흡을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 하다. 바른 호흡은 치료를 받는 사람이 마사지를 받는 동안, 마음과 몸 에 쌓인 긴장을 없애 주며 신체와 마음에 이완과 부드러움을 가져다주 어 호흡을 통해서 몸 안에 쌓여있는 독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 을 한다. 그러므로 아유베다 치유마사지를 시작하기 전 마사지를 받는
마사지 효과
사람에게 치료가 진행되는 동안 자연스럽게 호흡할 것을 상기시킨다.
아유베다 치유마사지가 지향하는 바는 이완을 통한 독소 배출이며, 독소는 여러 가지 형태의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아유베다 치유마사지를 통 해 독소를 제거하고 통증을 완화할 뿐 아니라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몸의 이완이 이루어지는 동안 신의 명상과 센터링 명상법이 우리의 내면에도 깊 은 이완을 이루어내며, 나아가서 마음속 깊은 곳에 쌓여있던 마음의 상처 까지도 치료할 수 있으며, 전인치유가 되는 것이다. 치료 시간은 환자의 상 태에 따라 다르며, 대개 3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Macrobiotics)
1. 정식이란?
마크로바이오틱 정식 식이요법
정식은 바른 먹거리를 바르게 먹는 원리·방법 운동으로 일본의 사쿠라 자와유키가스에 의해 제창된 건강법이다. 그 운동체인 식양회가 발족 된(1927년) 이래 널리 알려져 현재는 일본, 미국, 유럽, 러시아와 동구권 까지 지회가 조직되어있는 국제적 규모의 음식문화 운동이다. 정식은 마크로바이오틱(Macrobiotics)이라는 이름으로 서구사회에 알려져 있 으며, 자연을 수탈함으로써 물질문명을 구축해 온 그리스 시대 이래의 서구 문명을 반성, 지양하고 동양 전래의 우주관을 바탕으로 우주의 질 서와 자연의 법칙에 맞게 삶의 방식을 바꿈으로써 인간성의 향상을 추 구하는 거시적인 생명관을 의미한다. 정식은 노자(老子)적 음양원리에 따른 자연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신토불이(身土不二) 의 원칙을 강조한다. 즉, 신토불이는 사람의 몸과 그가 태어난 땅과의 일체성을 뜻하는 것으로 정식이란 음양의 원리에 따라 제 땅에서 난 먹거리를
2. 방법
제대로 먹어서 제대로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철학이자 방식인 것이다.
주식과 부식을 확실히 나눈다.(밥, 된장국, 김치를 50 ~ 60%로 늘리자.)
사람은 주식으로 무농약의 논에서 수확한 벼를 현미로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 다음이 잡곡류인데 이들 성분은 전분, 단백질, 지방, 8 종의 회분, 비타민, 미네랄, 나트륨, 칼륨 등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있 다. 그러므로 사실상 소량의 깨소금과 된장국, 묵은 김치 정도로 족하 며 부식물은 적게 섭취할수록 좋다. 된장은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과 몸 에 유익한 필수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김치는 과학적으로 증 명되었듯 유산균 함유량이 요구르트보다 월등히 많다. 또한 미네랄, 비 타민, 섬유질의 보고이며 김치에 들어가는 젓갈, 마늘, 고추, 파 등이 우 리 몸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 여기에서의 주식은 밥, 된장국, 김치가 한 세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주식과 부식의 비율은 7:3으로 하고 부식에는 소금 간을 한다. 부식에서 채소반찬은 20~30%를 차지하되 무침이나 나물을 위주로 하며 볶음 요리는 가끔씩만 먹도록 한다. 해조 류, 견과류는 5~10%를, 동물성 식품은 어패류를 중심으로 5~10%정도 를 섭취하면 이상적이라고 하겠다.
우리 땅에서 난 제철식품을 먹는다. 모든 동물은 환경의 산물이다. 어떤 동물도 환경을 무시하면서 살아 갈 수는 없으며 그 환경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환경 속에서 나오 는 먹거리를 먹는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본래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다. 인류는 본래 채식동물이었다. 그것은 생리학적, 생물학적으로도 그러 므로 원칙상 식물성 식사를 하는것이 옳다. 식물성 식사를 하는 사람의
경우 동물성 식사를 즐기는 사람에 비해 혈액이 맑고 용모도 깨끗하다 는 것은 이미 학자들이 구체적으로 실증한 사실이다. 사람과 채소는 둘 다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의 기후와 풍토에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적응 하고 변화에 맞춰가기 위해 사람들은 채소와 상호공존의 관계를 유지, 발전시켜 왔다. 따라서 그 고장에서 나는 곡식을 주식으로 하면서 그 고장에서 나는 제철의 야초(野草)나 야채를 부식으로 섭취함이 가장 좋다는 뜻이다. 이것이 바로 정식이 주장하는 신토불이의 정신에 부합 되는 식사법이다. 제철에 자란 채소는 가장 알맞은 기후상태와 일조량, 영양이 뒷받침되므로 맛이 좋고 병충해에 강하다. 과다한 농약과 화학 비료를 덤으로 먹지 않게 된다는 의미라고 할 수도 있다. 제철 채소와 과일에는 효소도 월등히 많아 소화 흡수를 돕고 장내 유익한 세균의 활동에도 도움을 준다. 이렇게 제철 식품은 그 땅의 기후 풍토와 우리
들의 몸 상태를 자연스럽게 조화시켜 음식이 체내에서 소화흡수 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해준다.
백미를 버리고 현미를 먹는다.
백미에 들어있는 것은 전분과 당질, 단백질뿐이며 현미는 인간의 몸에 필요한 영양소인 지방질,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당질 등을 가지고 있 어 균형이 잘 잡혀 있다. 다행히 함께 먹는 부식이 있어 어느 정도 보충 은 되나 현미식보다는 균형 잡힌 섭취방법이 되지 못한다. 현미에는 식 이 섬유가 백미의 아홉 배나 들어있어 변비를 해소시키고 불필요한 콜 레스테롤이나 당분을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칼륨은 백미의 네 배, 마그네슘은 열두 배나 들어 있다. 또한 현미밥과 고기는 맛이 어울리지 않으므로 자연히 고기반찬을 먹는 횟수가 줄어들게 된다. 현미밥을 급 하게 먹으면 목에 걸리고 과식이라도 하게 되면 배가 불러 몸이 부대 끼므로 자연히 음식을 천천히, 조금만, 꼭꼭 씹어 먹게 되는 것이다.
채소 반찬은 늘 상에 올린다.(고기 먹는 날은 한 달에 한 번이면 족하다.) 채소는 껍질째 조리하는 것이 훨씬 맛이 좋다. 그리고 가능한 유기농이 나 무농약, 저농약으로 재배한 것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채소류에는 김, 다시마, 꼬시래기, 모자반, 파래, 톳 따위의 해초도 있다. 하루에 한 번은 해조류를 이용한 국이나 반찬을 먹는 것이 좋다. 고기를 조리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구이나 볶음 요리보다 삶거나 찜을
할 경우, 마늘과 풋고추, 쌈장, 김치, 된장찌개를 곁들여 먹는 방법도 좋 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은 육류보다 생선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좋 다. 하루에 한 번 생선구이나 생선찜을 먹으면 우리에게 필요한 동물성 단백질과 필수 지방산을 섭취할 수도 있다. 달걀도 드물게 먹되 자연 사육된 유정란으로 골라 먹는 것이 좋다.
통째로 먹는다.(땅에서 난 것은 버릴 것이 없다.) 정식은 쌀을 먹든지 야채를 먹든지 혹은 물고기를 먹든지 사과를 먹든 지 전체를 먹어야 할 것을 제창한다. 통째 먹는 것은 영양 측면뿐 아니 라 음양의 논리로 보아도 꼭 필요하다. 무 하나만 보더라도 뿌리부분과 잎 부분이 영양은 물론이고 음양에서도 서로 다르다. 뿌리가 양이라면 잎은 음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버리는 것 없이 골고루 섭취할 때 음양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더불어 경제적으로도 바람 직한 방법이다.
우유, 치즈 대신에 두유, 두부를 먹는다. 우유가 소의 젖이라면 두유는 콩의 젖이다. 치즈가 우유에서 나왔으나 우유보다 단백질이나 칼슘의 흡수율이 훨씬 높은 것처럼, 두부 또한 콩 에서 나왔으나 콩보다 칼슘과 단백질의 함량이 훨씬 높다. 즉, 두부는 콩 단백질을 응고시켜 만든 ‘콩 치즈’ 라고도 말할 수 있다. 두부에는 두 뇌발달에 좋은 양질의 식물성단백질과 몸에 이로운 필수 지방산이 풍
부할 뿐 아니라, 섬유질도 웬만한 채소 이상으로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 도 탁월하다.
간식은 자연식으로 먹는다.(설탕을 끊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간식의 문제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간식에 잘못 길이 들면 주식 전체 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백설탕 대신 흑설탕으로 설탕 대신 전통기법 으로 만든 조청이나 꿀, 쌀엿, 유기 재배한 황설탕으로 바꾸는 것이 좋 다. 단것의 대용으로 과일을 생각해 볼 수 있다. 떡에 조청을 찍어 먹거 나 홍시를 얼려 먹는 것도 좋고, 고구마를 삶아 저며서 말린 것도 당도 가 높아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끔 단것을 먹을 때 녹차를 마신다면 설탕이 체내에서 연소할 때 소비하는 다량의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다.
물만이 온전한 우리의 마실거리다.(음료로 칼로리를 보충하지 말자.) 시판되고 있는 주스의 한 가지 공통점은 과일 농축액과 인공향료로 향 만 다를뿐 전부 액상 과당과 백설탕 맛으로, 마시고 나면 입안이 텁텁 하고 끈적거린다. 유산균 음료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마실 수 있는 음 료수는 물이 기본이다. 평소에 차를 즐긴다면 보리차, 현미차 같은 곡 물차나 녹차, 오미자차, 결명자차, 구기자차 등 칼로리가 전혀 없는 전 통차를 마셔야 한다.
맛의 조화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맛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 음식물이 제각기 지 니고 있는 미묘한 맛들을 교묘하게 섞어 조화로운 맛을 낼 수 있게 해 야 하는 것이 식양요리인 것이다. 건강식이라고 해서 먹는 즐거움과 행 복감이 배제될 필요는 없다. 한 가지 재료로 매 번 식상한 요리법을 적 용한다면 금방 질리게 되므로 기본 재료를 가지고 건강하면서도 다양 한 조리법을 터득한다면 무미건조한 건강식에서 탈피해 먹는 재미까 지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모양을 내어 재료를 잘 써는 것도 시각상 대단히 중요하다. 재료를 잘 선택하여 구색을 잘 맞추는 것도 외견상뿐만 아니라 식양의 화학원리에 걸맞는 일이다. 요리를 담는 그 릇으로는 칠기나 자기가 좋다. 찌개를 끓이는 데는 뚝배기를 쓴다. 아 무리 재료가 좋아도 정성이나 기술이 부족하면 좋은 요리가 될 수 없 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음식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이다. 먼저 수고한 손들에게 감사하고 즐겁게 음식 하나하나의 맛
먹거리탑을 만드는 법
을 음미함으로써 먹는 것의 참의미를 알 수 있다.
•먹는 빈도와 양을 기준으로 탑을 만든 후 그 안을 4등분 한다. •제일 아래 넓은 부분은 매일 섭취할 것 •그 위는 일주일에 한두 번 •그 위는 한 달에 두세 번 •맨 위는 한 달에 딱 한 번 섭취할 것으로 나눈다.
우리 가족만의 먹거리탑을 만든다.
우선 먹거리탑을 만들 때는 평소의 식생활 패턴을 잘 관찰하여 문제점 이 무엇인지, 고칠 부분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과정을 거친 후 만드는 것이 좋다. ‘밥 중심, 채소 중심, 제철 식품 중심’이라는 기본 틀 안에서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추어 만들면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먹거리탑은 매달 또는 매 절 기의 제철 식품에 맞춰 그 내용을 바꿔주어야 한다. 먹거리탑 여백에
3. 바른 먹거리의 정식 치료
매월 제철 음식의 목록을 붙여두면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인간 식생활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은 자연의 조화에 따르는 것이며 신토불이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곡식과 야채를 주식으로 삼고, 육류나 어류 그리고 달걀 등은 가끔씩 먹는 음식이라는 것은 기억해야 한다. 이 바른 길을 알고 생활하면 인간은 큰 잘못 없이 건강을 유지하면서 살 수 있다.
소금 소금이란 인간의 생명에 활력을 주는 절대 불가결한 것이다. 이것이 결 핍되면 먼저 무기력 증상이 나타나 매사에 의욕이 없고 적극성이 없는 정신상태가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야채나 달걀, 어패류, 육류 등 어떤 음식에도 염분이 들어있으므로 자기도 모르게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되
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과다섭취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적당히 섭취하 는 것은 절대 불가결하다.
오혈(汚血)과 정혈(靜血) 우리가 먹는 것은 무엇이나 일단 피로 바뀜으로써 비로소 몸의 양분이 된다. 올바르고 자연스러운 음식물을 섭취하면 깨끗하고 힘 있는, 즉 좋은 피가 만들어지지만 부자연스럽고 잘못된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 면 더럽고 힘이 약한 피가 만들어진다. 피가 더러워지는 원인을 음식 에서만 찾을 수는 없다. 오염된 환경이나 정신적 충격, 불안, 초조 같은 스트레스에서도 찾을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먹는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혈액의 정화를 맡는 주역인 간장이 건강을 유지하려면
마음가짐
당연히 폭음과 폭식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간은 정식을 실천함으로써 비로소 마음과 몸 양쪽을 건전하게 유지 할 수 있다. 좋은 것을 먹으면 좋은 결과가 나쁜 것을 먹으면 반드시 나 쁜 결과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정식은 자연을 따르면서 심신의 건전한 발달을 기할 수 있는 식사법인 것이다. 결국 어떤 먹거리를 어떻게 먹 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려고 노력했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다. 정신 상태는 질병과 깊은 관계를 갖는다. 항상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면서 남을 원망하지 않는 평온한 심리상태를 가
진다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바람직한 일일뿐더러 사회적으로도 소망스
러운 것이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다고 자위하며 살아야 한다. 남과 비교하여 상대적인 빈곤감에 젖는 일 없이 청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는 식사법이 바로 정식이다.
야채스프, 현미차
야채스프는 현재 일본을 비롯하여 구미 각국에서 큰 붐을 일으키고 있 다. 야채스프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암 에 대하여 강력한 치유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야채스프는 많은 사람들의 암을 놀랍도록 단시간에 호전시켜 주고, 현 대의학으로 치유가 힘든 기타 만성병에 확실한 효 과를 나타낸다. 보통 인체에는 암을 몸 자 체의 치유력으로 고치기 위해 이 암에만 엉겨 붙는 물질이 있다. 세포의 대사 현상에 관계되는 단백질의
하나인 치로신으로부터 변환한 아자치로신과 인체의 3분의 1을 차지 하고 있는 경단백질인 콜라겐(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단백질)이다. 이 러한 물질은 암을 발견하면 그 주위에 모여들어 금방 암세포를 둘러싸 버리는 이상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안타 깝게도 콜라겐이나 아자치로신이 인간의 체내에서 반복하고 있는 생 화학적인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작용은 암을 급격히 공격하여 제압해버리는 것이다. 또, 이러한 물질이 몸의 영양의 밸런스를 취하고 있다는 것도 이미 알려지고 있다. 야채스프는 아자치로신이나 콜라겐의 작용을 도와서 암이나 약물중독 또는 기능장애 같은 치료법으로서 놀라운 효과를 나타낸다. 야채스프 에는 또 암을 예방하는 엽산이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것도 야채스 프가 암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어떠한 약물보다도 자연의 혜택에 우리들은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야채스프가 우리들의 몸에 효과가 있다는 것도 그 자연의 혜택 덕분이 라고 말할 수 있다. 자연에서 길러진 야채가 주는 효과는 신비롭다. 아 울러 체내에 들어온 야채스프는 화학변화를 일으켜 30가지 이상의 항 생물질을 만들며, 목적은 체세포의 증식강화와 함께 백혈구 혈소판의 증강과 T세포의 활동이 3배의 기세로 불어나는 강력한 인체를 만드는 데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아자치로신과 같은 암세포에만 달라붙는 특수한 물질이 증식되어 암을 제압할 수 있으며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체세포로 변
할 수가 있는 것이다. 특히 이 체세포는 암에 대한 면역을 갖고 있기 때
문에 두 번 다시 암에 걸리지 않는다. ‘병은 걸려서 고치는 것보다도 두
번 다시 암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야채스프를 먹는
주의사항
야채스프 만들기
•무우 : 4분의 1개 (약 150g)
•무청 : 4분의 1개 분(무 잎 2~3개)
말려서 보존하여 이용하도록 한다.
•당근 : 2분의 1개(약 80g)
것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스스로 방비를 하기 위한 것이다.
1. 야채를 많이 넣어서 좋은 것은 아니다. 반드시 기본 분량을 지킬 것. 2. 다른 약초나 그 외의 식물 등을 혼합해서는 안 된다. 경우에 따라서 는 청산가리보다도 강한 독성으로 변화하는 수가 있다. 앞에서 말한 기본재료 이외의 것을 절대로 넣어서는 안 된다. 3. 법랑이나 기타 화학적으로 가공한 냄비는 결코 사용해서는 안 된다. 법랑이나 기타 가공된 것은 그 재질이 녹아나기 쉽다. 4. 신장병이나 통풍이 있는 사람은 먹지 말아야 한다.
1. 재료(유기농 재료여야 하며 껍질째 사용한다.) : 1日分
※무 잎은 잎이 있는 시기에 따서 햇빛이나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우엉 :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개 : 약 50g)
•표고버섯(화고) : 1장(자연 건조한 것)
•총 야채의 양 : 약 300g
⑧ 스프를 차로 마신다.
2. 만드는 방법(약 5~6컵 : 2일분) ① 야채는 물로 씻어 큼직큼직하게 썰되 껍질도 함께 사용한다. ② 야채를 많이 넣지 말고 기본 분량을 꼭 지킬 것. ③ 물(약 1500cc)을 야채에 넣고 센 불로 끓인다. ④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하여 약 한 시간 정도 달인다. ⑤ 끓이는 기구는 알루미늄이나 스텐을 사용한다. ⑥ 스프의 보존은 유리그릇이나 유리병을 사용하도록 한다. ⑦ 스프가 완전히 만들어 질 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⑨ 먹고 남은 스프는 된장국, 장국, 라면, 우동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하면 좋다.
야채스프 복용시 신체적 반응 1. 얼굴, 손발, 온몸에 습진이 나타나며 가려운 사람도 있다. 이 경우는 식용유를 바른다든가 맨소래담을 바른다. 오래도록 약물을 복용하고 있던 사람은 특히 일시적 반응이 강하게 나타난다. 또 아토피성 피부염 이 있는 사람은 스프의 양을 소량으로 먹기 시작한다 . 2. 두부 외상, 뇌혈관 장애가 있는 사람은 2~3일 정도 두통이 있을 수 있으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3. 안과적인 증상은 눈이 침침해 지거나 눈 주위가 가렵기도 한다. 이것
1. 야채스프 건강법 다페이시가즈 / 으뜸사
도 2~3일 뒤면 그치게 된다.
4. 부인과 질병이 있는 사람은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하면 허리가 무거
워지거나 뻐근한 느낌이 얼마 동안 계속된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대하 가 많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점점 나아지게 된다. 이 외에도 부작용과 같은 일시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수가 있는데 이것 은 부작용이 아니라 모두 호전반응이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호전반 응이란 질병이 치유되어 갈 때 신체의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악화되는
현미차 만들기
것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현미차는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을 조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이 뇨작용이 두드러지게 좋아지고 암 등 병중에 있는 사람이 야채스프와
1. 재료 : 현미 1홉 / 물 8홉 2. 만드는 방법
주의사항
병용함으로써 치료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① 현미를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잘 볶는다. ② 물 8홉을 끓여서 현미를 넣고 곧바로 불을 끈다. ③ 5분 후에 채로 걸러서 차 대신 마신다.
1. 현미차는 단백질 등과는 마시지 않는다. 2.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동시에 먹으면 효과가 반감하므로 15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마셔야 한다.
반신욕
1. 반신욕의 방법
비한다.
막는 효과도 있다.
① 우선 체온보다 높은 37~40℃ 정도의 따뜻한 물을 욕조에 준
② 목욕물에 귤껍질, 솔잎, 녹차 를 넣으면 뜨거운 느낌도 줄어 들고 향기를 통해 즐거움을 더 할 수 있으며 목욕 후의 한기를
③ 물에 들어갈 때는 먼저 발과 하체에 더운물을 끼얹는다. 상반신과 하반신의 체온 차이를 어느 정도 바로잡기 위해서이다. ④ 추운 날에는 욕실 안을 더운 김으로 충분히 따뜻하게 해 놓는다. 너 무 춥다고 느낄 때는 어깨에 수건을 두르거나 20~30초 가량 어깨까지 물에 담가도 된다. ⑤ 약 10~20분이 지나면 몸속부터 따뜻해져 기분이 좋아진다. 머리나 팔, 얼굴, 가슴에서 땀이 나기 시작하며, 전신욕을 할 때보다 몸이 더워
져 욕실 밖에 나와도 한기를 느끼지 않는다.
⑥ 입욕을 하기 전에 생수를 한 컵 정도 먹고 하면 좋다. 욕조에서 나와
몸을 자연적으로 식힌 뒤 다시 욕조에 들어가는 반복욕도 체력과 온도 에 따라 각자 몸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⑦ 물이 식으면 조금씩 더운물을 추가해 준다. 효과를 높이려면 마지 막엔 참을 수 있을 정도까지 뜨거운 물을 넣고 7~8분간 담그면 더욱 효 과가 있다고 한다. 또 반신욕을 위한 욕조덮개가 있으므로 구입하여 사 용하면 물이 식는 것을 막아주고, 음악을 듣거나 가벼운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⑧ 반신욕을 마치고 욕조에서 나온 후 몸을 헹구어주되 비누칠을 다시 할 필요는 없다. ⑨ 반신욕을 마친 후 양말을 먼저 신고 하반신에 속옷을 입거나 수건 을 덮어 보온을 해주고 상반신은 되도록 얇게 옷을 입는 것이 좋다. ⑩ 반신욕도 체력소모가 많으므로 몸이 약한 사람은 하체를 보온하고 30여분 편안히 누워 쉬기 바라며, 땀을 많이 배출한 뒤이므로 미지근 한 물을 충분히 마셔 수분을 보충해 주고,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을
2. 반신욕의 효과 1) 혈액순환이 나쁘면 냉이 생긴다 .
쐬는 것은 반신욕의 효과를 감소시킨다. ⑪ 이러한 반신욕은 1주일에 2~3회 정도 규칙적으로 하면 더 좋다.
동맥의 혈액은 산소나 영양, 그리고 면역물질(체내에 침입한 병원균이
나 독소 등의 이물질과 싸워 이기기 위한 혈액속의 성분)을 전신의 기 관이나 세포에 전달하며, 정맥의 혈액은 세포로부터의 탄산가스나 여 러 가지 노폐물을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2) 반신욕은 피의 흐름을 좋게 한다. 명치 윗부분, 팔이나 어깨까지 뜨거운 물에 담그는 전신욕은 하반신보 다 상반신의 체온을 높게 해주기 때문에 냉이 해소되지 않는다. 익숙해질 때까지는 상반신이 춥다고 느껴지겠지만 우선 참고 하반신 만 물속에 담그는 것이 중요하며 가끔 20~30초 동안 어깨까지 잠기게 하는 것은 상관없다. 차츰 서서히 몸속에서부터 더워지기 시작하여 머 리와 얼굴 등 욕조 밖으로 나와 있는 신체부위에서 땀이 흐르게 된다.
3) 반신욕은 몸속의 독소를 밖으로 내몬다. 가슴 아래까지 물속에 담그고 있으면, 몸속에 쌓여있던 독소가 서서히 몸 밖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습진의 경우 가려움증이 전과는 달리 몸속 에서 가려운 듯하고 긁으면 노란 물이 나온다. 또 천식의 경우는 발작 이 완화되고 숨이 막힐 듯한 증세도 없어질 뿐만 아니라 전에 없었던 기침과 가래가 나온다. 기관지에서 나오는 가래는 몸 안의 독소이므로 계속 뱉어내는 것이 좋다.
4) 반신욕은 고혈압에도 좋다.
고혈압인 사람이 목욕 도중에 쓰러졌다는 이야기는 매우 흔 하다. 그 이유는 추운 상태에 서 갑자기 뜨거운 물에 들어 갔기 때문이다.(온도차로 인 한 혈관의 수축으로 혈압이 상 승)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뜨 거운 물은 자율신경(혈관이나 내장을 지배하는 신경)의 교 감신경계를 긴장시켜, 피부의
혈관을 급격히 수축시키기 때문에 혈압이 올라가는 것이며 거기에다 어깨까지 물속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욕조의 수압까지 가세하여 말초 혈관 내 흐르는 피는 더욱 흐르기가 어려워져, 혈압은 보다 크게 올라 가게 된다. 마침내 피부의 표면만이 더워지고 몸속은 차가운 상태에서 욕조 밖에 나와 몸을 씻는 동안 다시 몸이 식고, 이번에는 한냉자극으 로 혈관이 수축되게 한다. 이때, 다시 뜨거운 물이 들어가면, 앞서처럼 교감신경을 긴장시켜 계속 수축되는 것이다. 이런 입욕중의 사고 때문에 ‘목욕은 고혈압에 나쁘 다.’는 오해까지 생겨나고 있지만 결코 그런 것이 아니라, 입욕방법에 따라 목욕은 고혈압에도 좋은 약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5) 감기치료에는 반신욕이 제일 좋다. 감기는 냉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전형적인 병이다. 냉으로 생긴 병독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나타나는 현상이 감기의 증상이다. 따라서 감 기를 무리하게 억제해서는 안 된다. 기침, 콧물, 가래, 열 이런 것들은 모두 병독을 바깥으로 내보내려는 몸의 자연치유력의 활동인 것이다. 따뜻한 물에 느긋이 잠겨, 몸을 속으로부터 덥게 하는 반신욕은 감기를 치유하는 근본적인 치료법이며, 또 극히 효과적인 예방법이기도 하다.
6) 배가 아플 때 목욕으로 몸을 덥게 해주면 내장의 긴장이 풀려 통증이 해소된다. 누구에게나 가끔씩 발생하는 복통의 원인은 과식·냉·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복통은 시간을 두고 간헐적으로 아픈 것이 보통인데 이것은 내장의 관강벽의 압박에 의한 충혈과 빈혈이 일 어나 그것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경미한 복통을 효과적 으로 진정시키는 방법으로 반신욕을 하는 것이다. 따뜻한 물로 배를 따 뜻하게 하여 경련을 일으키는 내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충혈이나 빈혈 상태를 조금이라도 원상태로 되돌리는 것이다. 이때 목욕시간이나 온 도에 특별한 규칙이 없고 자기가 기분 좋다고 느끼는 온도와 시간이
1. 만병을 낫게 하는 냉기제거ㆍ반신욕 건강법 신도 요시하루 / 중앙생활사
가장 좋은 방법이다.
2. 반신욕과 각탕 단번에 따라잡기 안티에이징연구회 편 / 야스미디어
7) 반신욕에 대한 의학적 견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온도, 즉 불감온도(37~40℃)에서 목욕이 에너
지 소모가 가장 적고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여 불면증인 사람은 이 목욕 방법이 효과적이다. 즉, 열의 자극이 가장 적은 온도에 20~30 분 동안 느긋하게 잠겨있으면 피부표면의 혈관이 넓어져 피가 피부 쪽 으로 많이 흐르고 뇌로 가는 피의 양이 적어지게 되어 가벼운 빈혈상 태가 되므로 신경의 긴장이 풀리고 기분이 가라앉아 잠들기 쉬운 상태 가 되는 것이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 외에도 업무상 머리를 많이 쓰는 사람, 신경이 날카로운 사람, 심장이 약한 사람, 혈압이 높은 사람은 낮
올바른 입욕법
은 온도의 물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언제나 가슴밑만 탕에 담근다. (팔은 담그지 말것) 20~30분 있으면 땀이 나고 기분이 상쾌해진다. 이 방법이면 목욕후 한기를 느끼지 않는다. 아이는 탕 안에서 선 채로 놀게 하라.
족욕
있어서 좋다.
반신욕의 효과는 누리되, 번거 로움은 줄이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할 수 있다 는 장점이 있다. 옷을 벗을 필 요 없이 두 발만 담그면 된다는 점과 몸에 상처가 생겨 목욕을 하기 어려울 때, 생리중일 때도 별다른 구애를 받지않고 할 수
두 발만 담그는 간단한 목욕이라고 해서 그만큼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 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발이 따뜻해지면 온몸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 가 촉진되면서 하루 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신체의 오장육부가 모두 반사되어 있는 발을 잘 관리하는 것도 건강 유지의 기본이 될 수 있다. 족욕은 우선 종일 움직이고 혹사당하는 발에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뻐근하고 피곤한 발이 깨끗하고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불균 형한 체온과 혈압이 조절되면서 몸에 활력이 생기고 땀으로 노폐물이
빠져나가 만성두통이나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단지 두 발을 따뜻하게 해줌으로써 얻을 수 있는 놀라운 효과들이다.
족욕은 의자에 앉아 복숭아뼈 정도의 높이로 발을 42℃ 정도의 물에 담그는 방법이다. 무좀이나 발 냄새가 심하면 식초나 겨자 등 향이 강 한 재료를 사용한다. 발의 나쁜 세균을 없애줄 뿐 아니라 지독한 냄새 를 사라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단, 다른 천연재료에 비해 향이 좋지 못하므로 뒷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족욕의 시간은 평균 10~15분이 적
족탕의 방법
당하고 마무리는 항상 찬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냉기가 심해 설사, 복통, 두통 등 몸 상태가 나쁠 때 해주면 좋다. 입욕과 같은 효과가 있다.
더운물을 채운 물통에 양발을 담그고 따뜻 하게 한다. 비닐봉지로 물통과 발을 둘러싸 면 열 보존이 길어진다. 물이 식으면 조금 씩 더운물을 추가한다. 상반신은 가능한 한 옷을 얇게 입고 몸 전체가 훈훈해질 때까 지 계속한다.(30분 이상)
참고문헌
1. 족욕 10분 송지청 / 넥서스
2. 네이버 지식검색
3. 만병을 고치는 냉기제거건강법 신도요시하루 / 김영사
•겨자가루 이용 - 손발이 찬 경우에 사용한다. 날씨와 관계없이 손발 이 차다는 것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뜻한 물에 겨자 가루 한 스푼을 푼후 발을 담근다. •박하잎 이용 - 정신을 맑게 해준다. 끓는 물에 박하잎을 우려낸 물을 사용한다.
•과일식초 이용 - 높은 굽의 신발을 신고 일을 하면 발이 퉁퉁 붓게 된다. 이 경우 과일식초를 세 방울 정도 떨어뜨린 후 발을 담근다. 과일산 성분이 피부 근육을 유연하게 해주어 부기 해결에 효과적이다. •아로마 이용 - 일반적인 스트레스 해소 및 발의 건강관리에 사용한다.
냉·온욕
1. 냉·온욕이란?
냉·온욕이란 찬물과 더운물에 번갈아 들어가는 목욕법을 말한다.
림프액의 정화와 순환을 촉진하여 몸의 저항력을 높임으로 인해 피로
회복 촉진 작용이 있고, 각종 신체 이상을 극복할 수 있는 회복력도 길
러준다.
2. 냉·온욕의 방법
온탕 : 41~43도 / 냉탕 : 14~15도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다.
3. 냉·온욕의 효과
냉탕, 온탕에 적당량의 물을 채워 온도를 맞춘다.
냉·온의 온도차이가 30도에 가까우면 된다.
•먼저 냉탕에서 시작하여 냉탕으로 끝낸다.
•각각의 탕에서 1분씩 총 5~7회를 실시한다.
•바른 자세로 가슴을 펴고 충분히 폐포를 확장시키는 것이 좋다.
감기, 피로, 신경통, 류머티스, 천식, 편두통 등에 좋다. 그러나 체내의
노폐물 배출(독소 배출)이 궁극적인 목적이다. 땀이 나오지 않는 냉온 요법이란 무의미한 것이다. 땀의 배출은 운동이나 음식, 내복약, 목욕, 사우나, 찜질방, 온천 등을 통해 주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만 목욕방법 중 냉탕을 이용하는 것은 온탕의 효과를 보조적으로 도와주 는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다.
4. 주의사항 수축성 간경변증과 류머티즘 관절인 경우 온탕에서 나온 후 찬물을 가 볍게 끼얹고, 탕 밖에서 1분간 쉬었다가 온탕에 들어간다. 38℃ 이상의 열이 있는 사람은 냉·온욕을 삼간다. 고혈압, 협심증, 부정맥을 가진 사람은 냉탕을 하지 말고 가볍게 찬물
을 끼얹는 식으로 목욕을 한다.
1. 기본 원칙 1) 두한족열(頭寒足熱)
衣-냉기제거 복장의 원칙
허리 아래로는 한여름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한겨울 복장을 하고, 반대 로 허리윗부분은 여름에 가까운 복장이 좋다. 한여름에도 발목 아래에
2) 여유 있게 입어라.
는 한겨울 같이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몸을 조이면 피부로부터 나가는 병독의 출구가 봉쇄되고 혈관도 압박 되어 순환에도 차질이 생긴다. 그래서 옷은 항상 몸과 붙지도 않고 떨
3) 천연소재로 된 옷을 입어라.
어지지도 않는 상태여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화학섬유는 병독의 배출을 억제하기 때문에 피하에서 병독이 쌓여 염 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것을 ‘화학섬유의 독한 기운을 타는 병’이라고도 한다.
2. 양말 요법 발바닥은 직접 내장과 연결되어 있고, 가장 한선(汗線)이 발달해 있으 면서 냉기, 과식, 순환 장애의 독이 많이 배출되는 곳이다. 별로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발바닥에서는 하루 한 컵 정도의 땀이 나온다. 그러므로 언제나 따뜻하게 해주고 양말이 젖으면 부지런히 갈아주어야 한다. 제일 먼저 목면 양말을 신는 것도 괜찮다. 어느쪽이든 효과상으로 결 정적 차이는 없으나 비단은 살결에서 독을 뽑아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신을 것을 권한다.
냉기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네 켤레를 신자.
1. 제일 먼저 견직으로 된 발가락 양말을 신는다. 2. 다음으로 목면 또는 모직의 발가락 양말 또는 발가락 없는 양말을 신는다.
3. 그 위에 견직으로 된 발가락이 없는 양말을 신는다. 4. 그 위에 좋아하는 양말(가능한 한 천연섬유제의 것)을 신는다.
제일 먼저 목면 양말을 신는 것도 괜찮다. 어느 쪽이든 효과상으로 결정적 차 이는 없으나 비단은 살결에서 독을 뽑아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제일 먼저 신 을 것을 권한다.
3. 양말의 매수를 증가해야 할 경우
양말을 최저 네 켤레 신는다는 것은 24시간, 하루 종일 지켜주어야 한 다.(양말의 매수는 몸의 상태에 따라 늘려준다.)
발이 화끈거릴 때 : 냉기를 제거하기 위해 몸이 발열하기 때문이다. 이 럴 때는 갑갑하더라도 견디면서 양말을 많이 신어야 하고 상반신은 얇 게 입어야 한다. 환부가 아플 때 : 상처를 입었을 때 : 상처는 냉기가 차서 내장의 독이 나가고 싶어 하는 부위에 잘 나기 때문에 중심부는 놔두고 하반신 특 히 발밑을 따뜻하게 해준다. 생리 때 : 여성의 경우에는 약간의 냉기에도 몸 상태가 흐트러지기 쉽 다. 생리 때는 평소보다 양말을 더 겹쳐 신어준다.
4. 연령별 냉기제거 복장을 위한 어드바이스 지금까지의 잘못된 복장 습관을 버리고 사회적인 관습이 허용하는 한 도 내에서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절대원칙은 ‘아래는 따뜻하게
어린이
위는 선선하게’하는 것을 염두에 두자.
일반적으로 유치원이나 가정에서는 아이를 맨발로 키우는 것이 좋다 고 하여 그렇게 내버려 두곤 하는데 맨발은 절대적으로 나쁘다. 단, 단
련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엔 이후에 꼭 양말을 신겨 냉기제거에 도움이
성인
되게 하자. 항상 맨발로 있는 것은 좋지 않다.
의류의 천연소재로 제일 우수한 것은 견직이며 다음은 가죽, 목면, 마
상의
때문이다.
좋다.
모 등의 순이다. 몸에 밀착된 것은 피한다.
•점퍼의 소매 끝은 될 수 있으면 열어둔다.
•다운재킷은 베스트형이 좋은데 몸통만 보온하고 팔은 드러내주기
•블라우스와 와이셔츠는 천연섬유로 된 크고 헐렁하며 짧은 소매가
•상의도 헐렁한 것을 입고 옷자락은 밖으로 내어두면 몸 주위에 옷으
로 굴뚝을 만드는 것과 같은 상태가 되어 독이 원활하게 빠져 나간다.
하의
•겨울 스웨터, 목도리도 목이 좁고 긴 것은 피한다
•바지 속에 내의를 입는 것이 싫다면, 양말을 두껍고 따뜻하게 신어야
•허리 주위를 졸라매지 않아야 하는데 이것은 선골, 미골, 항문 주위
로 냉기와 과식의 독이 잘 빠져 나오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치마를 입을 때 스타킹도 화학섬유가 아닌 견직으로 된 것을 신어야
한다.
장갑
모자
좋다.
•화학섬유로 된 스타킹은 얇고 차가우며, 살갗에 밀착되어 아주 좋지
않다. 견직은 얇아 보이지만 보온성이 대단히 강하다.
몸에 비하여 의복의 직경은 6~10cm 더 커지 게 된다. 그러면 원주는 18~30cm 커진다. 예 를 들면 히프 90cm의 경우 의복의 히프는 108~120cm가 된다.
•오른손 손목을 차게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왼발로 서서 만세를 외치
면 오른손이 제일 위가 되므로, 왼 발목을 제일 따뜻하게 하고 오른
손목을 제일 차게 하는것이 두한족열의 최적 상태다.
•머리에서 열이 빠져 나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쓰지 않는 편이
신발
항이다.
수면
•가죽 소재가 좋고 가능하면 발목까지 감싸는 형태의 것이 좋다. •양말을 겹쳐 신어도 편히 걸을 수 있는 조금 큰 사이즈가 좋다. 보통 직장인들이 그렇듯 화학섬유 양말 한 켤레만 신는 것은 엄금사
•양말은 꼭 신은 채로 상반신은 얇게. •이불의 소재는 목면이면 충분하지만 제일 위에 덮는 것이라면 화학 섬유라도 괜찮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장의 면 이불을 덮어 쓰고 여기에 목면이나 마로 된 요를 깐다. 그러면 흡수력이 양호해져 몸에서 나오는 습기를 모두 흡수해준다.
추울 때
7부 소매
롱스커트
바지
시원해졌을 때
긴소매의 경우 소맷자락을 넓게 한다.
또는 손목의 조금 위에서 조이고 그림과 같이 벌려둔다
조끼
손목은 노출
레그웜
소매가 없는것
히프는 충분히 넓게한다.
바지자락은 조인다
7부 소매
장갑은 끼어도 좋다
삼부소매 또는 반소매의 셔츠, 블라우스
한겨울과 같이 감싸둔다.
1. 만병을 고치는 냉기제거 건강법 신도 요시하루 / 김영사
2. 만병을 낫게 하는 냉기제거ㆍ반신욕 건강법 신도 요시하루 / 중앙생활사
나체로는 곤란한 경우
나체로도 지장이 없을 때
오른손은 차게하면 좋다
공기의 흐름
몸을 굴뚝 역할을 하는 의복안에 넣으 발목밑은 연중 한겨울 같이 둘러싼다. 면 몸 주위로는 바람이 불고 있어 시원 하고, 따라서 살결로 통해서 병독도 배 출된다.
뒷면에서 보았을 때
바지·스커트 허리둘레의 고안
공기의 흐름
앞면에서는 벨트가 바지의 외측을 통과
선골, 미골의 근방에 병독이 빠지는 구멍을 두면 좋다.(상의의 옷자락이 내려와 있기 때문에 밖에서는 보이 지 않는다.)
허리를 넓게 하면 간격이 생겨서 병독, 열기가 빠져 나간다.
뒷면에서는 벨트가 바지의 내측을 통과한다.
열어둔다
여기서 벨트는 외측에서 내측 으로 들어간다.
생명의 물 ;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지구 표면적의 약 70%를 차지하여 흔하기도 하지만 또한 가장 중요한 존재가 바로 물이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식물은 물이 없다면 살아 갈 수가 없다. 우리 몸의 약 70%도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생체의 모든 반응은 물속에서 일어나며, 물이 없으면 인체의 단백질이 형성되지 않 으며 기능도 못한다. 또 우리몸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DNA도 그 역 할을 다하지 못한다. 물은 마신 후 3분 정도면 혈액에 도착하고, 1분이면 뇌조직과 생식기 에, 10분 후에는 피부에, 20분 후에는 간, 심장, 신장을 비롯한 장기에 도달한다. 물은 인체의 어느 곳이든지 30분이면 두뇌를 포함하여 인체 의 모든 곳에 도달한다. 물은 세포 곳곳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곳이 전
우리 몸이 좋아하는 물 6각수
혀 없을 정도로 인체 세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물은 주로 6각수와 5각수가 혼합된 구조인데 6각수의 비율이 높을수 록 치밀한 구조를 형성한다. 물 분자 상호간에 치밀한 구조가 형성되어 점도가 높아진 물이 생체보호효과를 보여준다.
라스(ras)라는 생체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중요한 단백질이 있는데 이것이 돌연변이를 일으키면 암 을 유발하는 단백질이 된다. 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 정상 라스 주변에는 6각수의 비율이 높으나 돌연변이 라스 주위에는 그 비율이 매우 줄어들 었다. 그렇다면 칼슘이온, 게르마늄이온, 리튬이 온과 같은 구조 형성성 이온들을 물에 녹여 6각수 의 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암세포의 활동, 증식 을 억제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장기인 경우 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필 요하나 성인이 된 후에는 그보다 분화된 조직세포로서의 기능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나 조직구성세포로서의 기능은 하지 않고 계속 분열과 성장만 하려고 하는 것이 바로 암세포이다. 이 암세포 주위의 물은 구조화 정도가 낮고 움직임도 정상세포에 비해 매우 빠르다. 일반 적으로 물의 온도가 낮을수록 6각수의 농도가 높아지나 다양한 방법 들을 이용하여 상온에서도 6각수의 농도가 높은 물을 만들 수가 있다. 이렇게 형성된 물은 항암효과 뿐만 아니라 두뇌를 보호하기 때문에 치 매를 예방할 수가 있다.
산소 수소 풍부수 물을 물리적으로 회전시켜 물의 구조를 변화하여 특별한 에너지를 담 는 장치들도 있다. 이렇게 생성된 물에는 산소가 풍부하게 녹아있다.
예전에는 이렇게 산소가 풍부한 물이 좋은 물이라고 했으나 최근 알칼
리 환원수에 수소가 많이 들어있다고 알려지면서 수소가 풍부한 물이 좋은 물이라고 개념이 바뀌었다. 인체는 산소와 수소를 모두 필요로 한 다. 결과적으로 산소, 수소가 풍부한 물은 인체에 필요한 산소공급을 충분히 할 수가 있고, 또 과잉 생산된 활성 산소의 제거에도 큰 역할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산소나 수소가 모두 풍부한 물이 좋은 물 의조건이 된다고 봐야 한다.
전해 알칼리수 전기분해 알칼리수는 현실적으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능수라고 할 수 있다. 물이 들어있는 용기의 양쪽에 양극과 음극이 배치되도록 전압을 걸어주면 물에 전류가 흘러 전기분해가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산성수와 알칼리수의 분해가 일어나는 것이다. 알칼리 환원수는 미네랄에 의해 물의 구조가 치밀하게 강화되어 생체 를 외부의 자극이나 교란으로부터 보호한다. 뿐만 아니라 산성화된 체 액을 알칼리성으로 되돌릴 수 있으며, 활성 산소를 없애는 힘을 갖고 있고 면역기능을 상승시키고, 또한 치밀한 구조의 6각수가 풍부하다. 이렇게 알칼리 환원수는 특정 질환뿐만 아니라 만병을 다스릴 수 있는 ‘생명의 물’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알칼리 환원수는 혈액을 정화하여 혈류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기 능이 있다. 정상 혈액은 약알칼리성이지만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의
과잉 섭취, 운동 부족 그리고 스트레스에 직면하면 산성화된다. 혈액이 탁해진다는 것은 혈액의 산성화로 점도가 높아진다는 것인데 알칼리수의 오랜 음용으로 혈액의 약알칼리화가 이루어지면서 혈류속
활성산소란 무엇인가?
도가 빨라지고 엉킨 적혈구가 풀어지는 것을 관찰할 수가 있다.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약 2%정도가 활성산소로 변하는데 이는 체내에 서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 전자가 산소까지 전달되는 과정에서 자연 스럽게 생성된다. 활성산소란 화학구조상 약간 다른 ‘활성형의 산소’ 를 말한다. 인체에 필요한 백혈구를 분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나 최근 에는 인체의 세포성장 및 사멸과 관련된 다양한 생체 신호전달 과정에 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반면 세포를 가 리지 않고 작용하므로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활성산소의 영향으로 생기는 질병에는 노화, 암, 당뇨병, 치매, 천식, 아토피성피부 염, 알레르기, 위염, 스트레스성 십이지장궤양, 간경화, 고혈압, 동맥경 화, 류머티즘, 백내장, 간질, 뇌졸중, 심근경색, 임신중독증, 방사선 장 애 등으로 그야말로 활성산소와 관련이 없는 질병이 없다고 해도 과언 이 아닌것 같다.
자연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전기분해가 아닌 미네랄을 이용하여 알칼리수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
미네랄 알칼리수의 경우 수소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세척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저렴한 가격과 휴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전기분해 알칼리수처럼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도 알칼리성뿐 아니라 활성산소를 없애는 환원력을 보이며, 또 6각수가 풍부한 구조로 전기 분해 알칼리수의 기능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런 미네랄 알 칼리 환원수는 전기분해 알칼리수에 비해 매우 좋은 기운을 담고 있다 는 장점을 갖고 있다.
미네랄이란 무엇인가? 미네랄은 우리 몸에서 4%정도를 차지하지만 생명현상에 작용하는 역 할은 매우 크다. 우선 생명현상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단백질 이 작용하기 위해서 효소들은 각각 특정한 미네랄을 필요로 한다. 칼 슘, 인은 뼈의 구성성분이며 인체의 전기적 균형을 위해 마그네슘, 나 트륨, 칼륨이 필요하다. 그 외에도 미량이지만 다양한 미네랄을 필요로 한다. 인체는 이렇게 다양한 미네랄을 물과 식품을 통해 섭취한다. 그 러므로 물에는 미네랄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미네랄 성분은 반드시 물에 완전히 이온상태로 용해되어 있어야 한다. 물에 분 말 등의 형태로 미네랄 성분을 첨가해도 이온상태로 용해되는 것은 극 히 일부에 불과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콜로이드 상태로 녹아 있더라도 미네랄은 세포막을 투과할 수는 없다. 미네랄이 세포막을 자유롭게 드
나들 수 있기에는 단분자이거나 이온화된 상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물에 미네랄이 적절히 녹아있으면, 목으로 넘어가는 맛이 좋은 “맛있 는 물”이 된다. 경도가 높으면 떨떠름한 느낌이, 경도가 낮으면 뭔가 빠 진듯한 허전한 느낌의 물이 된다. 미네랄이 적절히 함유되어 있을 때 물맛도 좋아지는 것이다.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는 산성화된 혈액을 깨 끗이 해주는 능력이 있고, 면역기능 상승과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없애주는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으며, 매우 좋은 기운을 담고 있어 “좋 은 물의 충분한 필요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의 좋은 기운 에 관해서 현대인들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좋은 기운에 관 해서는 우리 조상들이 특히 강조했던 부분으로 허준의 동의보감이나 조선조의 다성이라 불리는 초의선사의 기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 물은 단지 자연의 기운, 호르몬과 같은 물질, 심지어 전자파까지 구체적으로 기억을 한다는 것이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객관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좋은 물은 오염되지 않고 약알칼리성에 미네랄을 적당량 함유하고 있으며 용존산소가 풍부한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생명의 물은 활성산소를 없애는 능
김현원 생명의 물, 우리 몸을 살린다. www.kimswater.net
력과 6각수가 풍부한 물의 구조를 갖고 있어야 한다.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의 효과 •항암 효과 •암 전이 억제 효과 •항산화 작용 •면역 기능의 상승
황토
황토는 가는 모래 조립질(組粒質)과 중립질(中粒質)로 되어 다량의 탄 산칼슘에 의해 점력을 지니며 물을 가하면 찰흙으로 변하는 성질이 있 다. 그리고 철분과 함께 산화작용을 받아 황색, 자색, 적색, 회색, 미녹 색 등의 색깔을 나타내며 그 쓰임새도 다양하다. 그러나 약성이나 효용 면에서 단연 황토가 으뜸이라 할 수 있으며 예 로부터 살아있는 생명체라 하여 엄청난 약성을 지닌 무병장수의 흙으 로 사용되어 왔다.
2. 구조 황토는 표면이 넓은 벌집구조로 수많은 복층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이 스폰지같은 구멍 안에는 원적외선이 다량 흡수, 저장되어 있어 열을 받 으면 발산하여 다른 물체의 분자활동을 자극한다. 즉 황토는 유수한 세월동안 태양에너지를 흡수하는 규소성 광물로서
3. 황토의 성분과 작용
쉽게 말해 “태양에너지의 저장고”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황토는 중국대륙에서 수십만 년 동안 날아온 황사로 이루어 져 있으며 황토의 효소 성분들 중 카탈라아제, 디페놀 옥시다아제, 사 카라제, 프로테아제의 4가지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각기 독소
카탈라아제
제거, 분해력, 비료요소, 정화작용 의 역할을 한다.
현재 흙의 효소 가운데 가장 높은 활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이 효소는 생물에게 독소를 제공하는 과산화수소를 제거하여 생물이 살아갈 적절한 토양환경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즉 인체 내 대사과정 중 과산화 지질이라는 독소가 발생하면 노화현상이 오는데 양질의 황토 속에 몸을 넣고 있으면 흙의 강한 흡수력으로 체내 독소 인 과산화 지질이 중화, 희석되어 노화를 억제하고 젊음을 유지시켜 주 는 효능을 발휘한다.
디페놀 옥시다아제
흙이 단독으로 산화력, 분해력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 흙속의 미생물과
사카라제
효소가 산화력, 분해력을 강하게 발산시킨다.
황토와 흑토를 비교 실험한 결과 황토가 사카라제의 활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황토를 벼나 보리농사에 써보았을 때 비료의 요소에 걸맞는 결과를 가져왔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토가 많은 남도 지방에서
프로테아제
벼나 보리농사를 많이 하는 것도 이와 관련이 깊다 하겠다.
단백질 속의 질소가 무기화 할 때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가수분해 시 켜주는 효소로 흙을 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황토의 성분은 실리카(SIO2), 알루미나(A12O3), 철분, 마그네슘(Mg), 칼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러한 성분비와 다양한 효소들로 조성된 황토는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으로 방사하므로 황토를 “살아있는 생명체” 라 불린다. 그리고 원적외선 방사로 인해 일 정 체온유지와 혈류량 증가로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피로를 풀어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한 스푼의 황토 속에는 약 2억~2억5천 마리의 미생 물이 살고 있어 다양한 효소들이 순환작용을 일으킨다.
4. 우리민족과 황토 황토에 관한 문헌기록은 본초강목, 향 약집성방, 산림경제, 제민요술 등이 있 으며 특히 본초강목에서는 흙의 대명사 로 맛은 오미(五味)이나 본래 감(甘)이 고 독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향약집성방 토부에서는 좋은 흙은 달 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는 것으로 냉 이나 열로 생긴 설사, 뱃속의 열독으로 쥐어짜는 듯이 아프고 하혈을 할 때 이것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하면 좋다고 되어있다. 우리 민족은 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흙을 어머니라고 부를 만큼 다양한 흙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초가집(토담집)을 짓고 아궁이 에 불을 때며 흙으로 만든 구들방에서 생활했다. 황토의 발달정도는 풍화환경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으며 또한 모암의 종류나 구성광물 및 화학조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대체적으로 서해 안의 황토가 발달되어 서해안 지역에는 양질의 황토가 생성되었다. 순 수 황토는 고령토나 점토보다 찰력이 많은 입자로 연황색 또는 분홍색 을 띠는 고생대의 퇴적물이다. 그리고 실리카와 알루미나, 철, 마그네 슘, 나트륨, 카리 등 수많은 무기질이 함유된 미세입자로 인체에 유익 한 미네랄과 많은 약성을 갖고 있는 살아 숨쉬는 흙이다. 또한 원적외
선을 다량 방사하는 기능을 가진 인체에 매우 유익한 물질이다.
5. 황토에서 원적외선의 의미
크로파, 전파가 포함된다.
황토는 물질을 활성화시키는데 가장 효력있는 생명광선이라 불리는 원적 외선을 대량 흡수 및 방사한다. 넓은 의미에서 태양에너지는 전자파이며 지구에 도달한 광선에는 방사선, X- 광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마이
적외선을 세분하면 근선, 중간선, 원적외선으로 구분하는데 6~14m의 원적외선은 사람이나 생물에게 좋은 파장이다. 이것을 생육광선이라 하는데 이 광선은 물질에 흡수될 때 인체 내 세포를 구성하는 수분 등 분자에 방사되어 분자를 진동시키기 때문에 세포의 생리작용을 활용, 방출하는 광전효과도 있다. 빛은 일반적으로 파장이 짧으면 반사가 잘 되고, 파장이 길면 물체에 도달했을때 잘 흡수되는 성질이 있다. 빛 중에서 원적외선은 파장이 길 어 침투력이 강해서 사람의 몸에 쐬면 따뜻해진다. 예를 들어, 30℃의 물속에서는 따뜻한 기운을 거의 느끼지 못하지만, 같은 온도의 햇빛을 쐬고 앉아 있으면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그 이유 는 햇빛 속에 포함되어 있는 원적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열을 만들기 때문이다. 태양광선 중에서 가장 무해하며 높은 열효율을 지닌 열선으로 적외선 중에서도 인체에 가장 유익한 파장을 갖고 있는 원적
외선은 피부의 심층(3~4cm)까지 침투하여 세포를 촉진시켜서 체온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이 때 땀이 다량 방출되면서 노폐물도 함께 배출 된다.
6. 지장수
지장수란 호황토 용액 즉, 좋은 황토를 걸러낸 물이다. 물과 황토를 일정 비율로 섞어 휘저은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엷은 담황색 물이 위에 뜨는데 이를 지장수라 한다. 지장수를 만들 때는 우선 좋은 황토를 사용하여야 한다. 그리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을 사용한다. 황토의 특성은 알려진 대로 제독 성, 항균성, 지방 분해력, 흡수력, 소생력, 다량의 음이온 함유, 다량의 미네랄 함유, 산성을 알칼리로 중화시키는 등 많은 효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되도록 깨끗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관용기는 황토로
구운 옹기나 독에 넣어 보관한다. 플라스틱류로 된 병이나 그릇들은 황
네이버 백과사전 김정덕의 황토집과 자연 건강법 - 김정덕 / 인간사람
토성분의 분해력과 흡수력에 의해 좋지 않은 성분들이 지장수로 녹아
황토 요법 - 이원섭 / 동방미디어 / 1977
든다. 실제 지장수를 플라스틱류의 병에 담아 먹어보면 오래지 않아 냄 새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유리병에 담
흙의 미생물 - 일본미생물연구회 / 박우사 / 1989
은 물은 마치 시골 샘물과 같은 차고 싱그러운 물맛을 낸다. 또한, 지장
www.urihwangto. com/sample1.htm
수는 고온으로 끓여도 효력에는 지장이 없고 영하 10℃ 이내에 있어도
www.hshwangto. com/house.html
www.janong.co.kr
별 영향을 받지 않아 다양한 음식조리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부항요법(附缸療法) - 건관요법
부항요법이란 작은 배(杯) 즉 잔, 관(罐) 즉 동이, 항(缸) 즉 항아리 등의 도구를 이용하여 화열(火熱), 수열(水熱) 및 추기(推氣), 즉 “펌프”로 그 속의 공기를 배제하여 진공상태를 만들어 피부표면에 흡착시키는 방 법으로, 이때에 발생하는 물리적인 힘을 빌어, 정혈하여 체질개선과 질 병의 치료, 예방하는 의료법의 일종이다. 최근에 와서 부항요법을 새롭 게 개발하여 도구도 혁신이 되었고, 방법도 달라졌으며, 치료범위도 확 대되었고, 효과도 재고되어 새로운 침구치료에 있어 중요한 보조요법
이 되고 있다. 부항요법은 동서양 모두 가장 오래된 의술중의 한 방법 으로 고대부터 널리 사용되었으나, 그 계승이 지속적, 체계적으로 이루 어지지 못하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왔다. 한국의 부항요법이라는 것 은 보통 부항사혈요법(瀉血)을 말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항 네가티
1. 부항요법의 원리
브요법(乾부항요법)이 주목받고 있다.
부항은 한의학 치료 기구의 일종인데, 그 원리는 부항을 이용하여 인체 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정상적인 신체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다. 부항에는 혈액 등 체액의 배출을 목적으로 하는 습관요법(부항사혈요 법)과 체액을 배출시키지 않고 단지 국소에 음압만 주는 건관요법이 있다. 건관요법의 원리를 보면 피부는 혈액을 통과시키지는 않으나 기 체는 통과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부항으로 음압을 주게 되면 압력차에
2. 건관요법의 부항
의해 가스교환이 이루어져서 체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바로 부항을 붙여 국소피부에 울혈(鬱血)을 일으켜서 치료하는 방법으 로서 일반적으로 말하는 부항요법이다. 일반인이 시술할 수 있고, 색소 반응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피부에 부항을 잠깐(10~15분정도, 어린이는 1~5분정도) 붙여서 어혈이
피부호흡을 통해서 없어지도록 하는 방법이고 누구나 할 수 있다.
일명 negative요법이라고도 하며 주로 양방의 부항요법으로 아직도 유
3. 건관요법의 적용범위
•신경계 질환 - 고혈압, 신경통
•순환기계 질환 - 심장병
•기타 질환 - 당뇨병, 신장염 등
4. 부항 붙이는 방법
관자의 흡착 방법
1. 투화법
곧 해당하는 부위에 붙인다.
2. 섬화법
럽 및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호흡기계 질환 - 폐결핵, 기관지염, 천식
•부인과 질환 - 갱년기 장애, 월경과다
•소화기계 질환 - 위산과다증, 복막염
: 솜에 95% 알코올을 약간 묻혀서 불을 붙이고 관자에 넣고
: 오른손에 관자를 쥐고 왼손에는 솜에다 알코올을 약간 적
신 것을 핀셋으로 쥐고 이를 관자 속에 넣어 불붙게 하고 불이 붙은 다
음 그 속 내면을 2~3회 휘두르고 솜을 꺼내면서 관자를 곧 해당하는
부위에 붙인다.
준비물과 방법
5. 부항의 효능과 특징
•준비물 : 관자, 핀셋, 솜, 알코올, 성냥, 바셀린 등
•방법 ① 관자의 대소(大小)가 부항 붙일 부위에 적당한가를 본다. ② 관자 주둥이와 부항 붙일 부위에 바셀린을 발라 흡착하는 힘이 강하더라도 피부가 상하지 않게 한다. ③ 부항을 붙여두는 시간은 보통 10~15분간으로 하는데 환자가 심한 통증을 호소하면 그 전에 뗀다. 처음 부항을 하는 경우 어른은 10분, 어린이는 1분을 넘지 않게 해야 한다. ④ 관자를 뗄 때에 오른손은 관자를 잡고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관자가 붙어있는 근육을 가볍게 눌러 공기가 관자 안으로 들어가게 하면 된다. ⑤ 부항은 하루 1회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⑥ 아픈 자리에 부항요법을 적용한다. ⑦ 부항 붙인 자리에 피부손상을 입었다면 외과적 처치를 한다.
지금까지 밝혀진 부항요법 효능의 과학적 근거로는 체액의 acid base balance에 영향을 미치며, 피하일혈반의 재흡수 과정에서 면역체 영향 을 주어서 자가 혈청요법적인 작용을 일으키고, 피부면의 음압적 충격 으로 부신피질계의 steroid hormone 생산에 영향을 미치며, 조혈계통
에 자극을 주어 그 기능이 왕성해진다는 것을 들고 있다.
1) 피를 맑게 한다.
나르는 피.
2) 마음의 안정을 찾아준다.
3) 피를 잘 흐르게 한다.
•정상혈 :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각종 영양분을 실어
•어 혈 : 정상혈의 변형된 형태로 해로운 가스를 포함하고 있는 피. •사 혈 : 정상혈이 죽은 형태로 간을 거쳐 소변으로 배출되는 피. 부항이 우리 몸속에 있는 어혈을 음압, 충격으로 사혈화시켜 버리면 어혈이 제거된 몸속에 정상혈이 남게 된다.
흐트러진 신경을 안정시킴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찾아준다.
음압충격 및 강제운동으로 혈관속의 콜레스테롤을 분해하여 피의 흐 름을 좋게한다.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 피부에 풍부한 산소를 공급하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는 조직이 활성화되어 재생된다.
4) 다이어트에도 부항을 사용할 수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되었던 지방층은 고형화된 정도가 짧은 시간에 생 성된 그것보다 심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지방층은 쉽게 에너지원으로 바뀌어 분해되지 않고, 자신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곤 한다. 부항은 이 런 지방층에 음압을 가해 분해되기 쉬운 형질로 바꾸어 주고 시술 후
의 지방질은 근육에너지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미용에 사용할 수 있다.
5) 마사지에도 부항을 사용할 수 있다. 이것을 주왕법이라고 하는데 부항요법을 적용 시 진공도를 1/3정도로 하고 컵을 누르면서 왕복하게 되면 진공력으로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 하게 되고, 이렇게 마사지를 하게 되면 피부의 모세혈관이 발달하게 되
색소반응
어 탄력있는 피부를 가꿀 수 있다.
6. 부항 시술 후 나타나는 반응
치료 후 피부 표면에 남는 빛깔인데 보통 적색에서 신체내부의 산성치 가 많아짐에 따라 점차 진해져 보라색까지 간다. 이는 신체내부의 질병 부위 가까이의 표면이나 그 질병과 관계있는 경락 위에서 강하게 반응 한다. 색이 진할수록 건강상태가 나쁘다고 보면 된다. 왜냐하면 이 흔적이 우 리 몸속의 해로운 물질, 나쁜 가스 등이 부항의 작용으로 피부 밑까지 끌어올려진 것이기 때문이다. 이 흔적은 1~2일 후부터 소변같은 배설 물로 몸 밖으로 빠져 나온다. 이때문에 부항을 많이 붙인 다음날 아침 에 소변이 탁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간장 기능이 약해져서 빈혈상태 가 심한 경우나 항암제 복용, 방사선 치료 시에는 색소반응이 안나타나
응고반응
는데 점차 체력을 회복함에 따라 색소반응이 나타난다.
이 반응은 건강반응(붉은 홍반)과 함께 흡착한 피부표면에 딸기와 같 이 털구멍이 넓어지고, 부항을 뜬 자리의 전면에 응결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국소적으로 노폐물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며 심한 변
수포반응
비통이나 요통이 있는 경우에 잘 나타난다.
피부표면에 수포가 생기는 반응이다. 부항을 1곳에 10분 이상 붙였을 때 나타날 수가 있는데 피부 어디에나 생기는 것은 아니고 환자의 만 성적인 질환이나 약한 내장에 관계된 피부 표면에만 나타난다. 샤워나 목욕을 해도 괜찮지만 약을 발라서는 안 된다. 몸속으로부터 빠 져 나오려던 독소의 배출을 막기 때문이다. 약을 바르지 않고 평소처럼
압통반응
생활하거나 수포를 터뜨려도 된다고 한다.
피부 위에서 누르면 아픔을 느끼는 이 반응은 질병이 중할수록 압통이 강하게 나타난다. 또한 이것은 몸의 건강이 고르지 못함을 뜻하고 피하 의 근육이 심하게 굳어질수록 반응이 강하다. 통증이 심하면 부항기 개 수를 줄이고 시간을 단축하면 된다.
명현반응 부항을 뜨고 나서 그 부분이 가려운 현상이 있는데 그것을 명현반응 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뭉쳐있던 나쁜 피가 부항으로 인해 순환이 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것은 치유되기 위한 전조로서 필연적으 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심한 경우에는 병상이 가라앉은 후에 시술하면 된다.
7. 건관요법 시 주의사항 •상처가 있는 피부는 부항요법 시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피한다. •식사 직후나 술을 마셨을 경우에는 부항요법을 하지 않는다. •임산부가 시술받을 경우 임신 3개월 후에는 아랫배에 시술받지 않아 야 한다.
삼간다.
부위는 피한다.
보완대체요법 오상환 / 신일상사
•고열, 경련, 심한 병증, 피부의 과민 혹은 궤양이 파열된 부위 등은
•근육이 지나치게 수척하거나, 골격이 울퉁불퉁한 부위, 모발이 많은
•욕심을 내어 너무 자주 해서도 안 된다.(오한, 몸살이 나기도 한다.) •부항을 붙일 때는 펌프식 부항기를 너무 과도하게 잡아당겨 환자가 심한 고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붙이는 시간은 환자의 상태를
www.shinilbooks.com
보아 차츰 늘려 가면 되는데 대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지나면 1차
네가티브 요법 기준성 / 태웅 출판사
치료기가 지나게 되므로 이쯤되면 환자의 상태를 보아 시간을 처음
의 배 정도로 늘려 잡아도 된다.
8. 부항기의 소독법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부항기의 대부분은 삶아도 된다. 그러나 질이 안좋은 부항기의 경우 변형되는 수도 있다. 굳이 삶지 않아도 아 래 사항을 잘 지키면 잘 관리할 수 있다. 첫째, 가족끼리만 사용한다.(전염질환 예방) 둘째, 가족끼리 사용하는 경우도 소독용 에탄올을 이용하여 소독한다. 셋째, 가끔은 일광소독을 하면 더욱 좋다.(1시간 정도) 넷째, 보관에 유의한다.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부항요법은 한의사와 상의하여 하는것을 추천한다.
요료법
1. 요료법이란?
(Urine Therapy)
요료법은 자신의 오줌을 직접 마시거나 피부에 바르는 등의 방법을 통 해 병을 예방, 치유하는 건강법이다. 오줌은 100% 자신의 인체가 생산 해내는 체액으로 혈액의 여과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아주 깨 끗하고 위생적인 생약의 하나이다. 다시 말해 몸에 이상이 생기면 그것을 고치기 위한 물질이 생성되어 오줌을 배출하며 그 오줌의 미량성분을 다시 입으로 마시면 오줌이 목 을 통과하면서 세포에 감지된다. 그리고 그 정보가 뇌에 전달되어 면역 계와 자연 치유력을 활성시킴으로써 건강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다. 현대에 들어서 이처럼 요료법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노인 인구 의 증가와 더불어 각종 성인병, 만성 질환의 치료에 어려움을 겪게 되 면서 부터이다. 요료법은 인체가 생성한 신선한 상태의 생리활성 물질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다른 자연요법과는 성격이 다르다. 그리고 타 약물을 이용하지 않고 우리 신체의 자체 치유능력을 강화시켜 스스로 질병을 낫게 하는 자가 치료법이라는 것이 현대의학을 공부한 여러 의사들에 의해 입증 되고 있다.
2. 오줌의 성분 1일 뇨 1,500~2,000ml / PH 5~7
•비타민 - vitamin B1, B2, B6, B12
테스토스테론 •효소 - 아밀라제, 유로키나제 등
•유기성분 - 요소, 요산, 크레아틴, 암모니아수, 마뇨산, 우로크롬 등. •당질 - glucose, fructus, 락토스, 갈락토스 등. •무기성분 - 염화나트륨, 염화칼슘, 마그네슘, 인 등. •아미노산 - 아스파라긴, 알라닌, alginine, glycine, 글루타민 등.
•각종 호르몬 - 부신피질 당질호르몬, 에스트로겐, 17-ketosteroid
이와 같이 요에는 수많은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이 중 가장 함유량이 많은 요소는 화장품에 피부보호제로 첨가되어 쓰이고 세포 의 재생효과를 나타내는 물질이다. 요산은 항산화 기능을 갖고 있고 혈 전 용해제로 쓰이는 유로키나제는 잘 알려져 있듯이 요에서 추출 정제 하여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요에는 각종 항원과 항체, 아미노산, 비
3. 요료법의 원리
타민, 호르몬 등 다양한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요료법은 동종요법의 원리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동종요법이란 어떤 증상을 일으키는 물질을 아주 낮은 농도로 희석하여 같은 증상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투여하면 그 병이 치료된다는 것이다. 오줌에는 중금속, 약물, 살충제, 기타 환경 독성물질로부터 생성되는 용해성 대사산물들 이 존재하고 요소, 암모니아, 아미노산, 호르몬 등도 많이 존재한다. 따 라서 사람의 오줌으로 동종요법의 약품을 만들기가 가장 쉬운 것이다. 오줌으로 동종 희석액을 만들어 마심으로써 같은 독성을 가진 체내의 물질을 배설시키는 효과는 매우 특별한 것이며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나 타낸다. 예를 들어 야채스프 복용 시, 새벽 오줌을 받아 많이 흔들어 마 시면 효과가 좋다.
4. 요료법의 효과 면역력 강화
건강회복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면역력에 달려있다. 그런데 오줌
의 성분에는 이를 증진시키는 호르몬과 극미량의 물질이 포함되어 자
호르몬 조절 작용
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오줌 속에는 사람의 체질이나 건강상태에 필요한 20여가지 이상의 호
르몬이 함유되어 있고, 호르몬이 작용하는 각종 질병에 대해서 놀랄만
한 효과를 나타낸다. 정력증강, 혈압강하, 피로회복, 시력회복 등의 효
비위가 약할 경우
5. 요료법의 실천방법
1) 음료법
과반응을 보이는데 이는 호르몬 밸런스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1. 칵테일 도뇨법 : 커피를 적당히 타면 냄새나 색이 콜라처럼 변해 마시기 쉽다. 처음 몇 번 시도하고 다음에는 순수한 요를 마시는 것이 좋다.
2. 수용성 프로폴리스 혹은 포도즙을 섞으면 냄새가 소멸한다.
3. 바이오미네랄수를 5~10cc 섞으면 물맛으로 변해 먹기 쉽다.
요료법을 시작하고자 하는 초보자에게 가장 어려운 일이며, 요료법의
최대 단점인 음뇨의 거부감을 극복하는 것이다. 우선 거부감 극복을 위
해 자신의 요를 주름살이 많은 피부에 발라보고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효과로는 주름이 연해지고 피부가 매끈해지는데 이런 긍정적인 변화로 서서히 확신이 서면 음료의 단계로 전환해 간다. 요를 마실 마 음의 준비가 된 후 갓 누운 요 1/4컵을 하루에 3회 마신다. 점차 양을 늘 려 한 컵씩 마시도록 한다.
< 마시는 용량 > •건강 유지 증진이나 질병 예방차원 성인 - 매일 아침 첫 뇨 60~120cc 유아/아동 - 연령에 따라 1~8 찻숟가락(30cc) •가벼운 질병(감기, 소화불량, 복부팽만 등)에는 60~120cc를 하루 세 번 마신다. 아침, 점심 후 두 세 시간 경과한 하오, 취침 직전이 좋다. •급성 질환(열병, 위장염 ,두통, 흉통, 복통 등)에는 요 단식을 병행한 다. 850cc 온수로 관장을 하고 2~4일 동안 음료수와 음식을 중단하는 단식을 하면서 자신의 요만 마신다. 이렇게 하면 2~4일 이내에 회복되 며 단식을 마칠 때에는 2~3일 동안 오렌지주스, 당근주스, 우유, 가벼 운 유동식을 소량 먹는다. •만성질환(암, 나병, 결핵, 천식, 신장질환, 피부병 등)은 요 단식 기간 을 늘리고 요마사지를 실시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단식 기간을 정해
야 한다. 단식 기간은 3~30일 정도이다.
2) 요마사지 최소 4일 이상 묵힌 요를 사용한다. < 방법 > ① 뜨거운 물이 담긴 용기에 요가 담긴 병을 넣어 따뜻하게 데운다. 그리고 입구가 넓은 그릇에 180cc 가량 쏟는다.
② 손바닥으로 요를 펴내어 이마의 피부부터 시작하여 손바닥이 마를 때까지 계속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이런 방법으로 마사지를 하는 데 총 90여분이 소요된다. 그리고 1시간 정도 햇빛 아래에서 휴식을 취 하고 미지근한 물로 목욕한다.(절대 비누를 사용해서는 안 됨) 오로지 물만 마시며 단식을 하면 허약해지는 것과는 달리 요 단식을 시행하면 요를 통하여 충분히 영양이 공급되므로 환자는 허약해지지 않는다.
6. 요료법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 1. 자신의 몸 안에 보형 철물이나 인공심장 등 인공 장기가 있는 경우 요산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2. 현재 투약중인 약물을 끊을 수 없는 경우(약을 복용하면서 요를 과 도하게 마시는 경우 부작용 초래 가능), 처음에는 요를 소량(소주 반 잔) 마시다가 몸 상태의 호전양상을 살피면서 점차 증량하는 것이 좋 다. 그리고 어떤 약이든 서서히 감량하는 것이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3. 저혈압 환자나 심장기능이 약한 환자들에게 요 단식은 위험하다. 이 런 환자들은 음뇨와 요마사지를 병행하면서 간소한 음식을 먹어야 한 다. 4. 호전 반응에 놀라서는 안된다. 주로 설사, 피부종기 등을 통해 체내 의 이물질 등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그러한 반응에 놀라서는 안
1. 한국오줌건강운동본부 (www.ozum.co.kr)
2. www.lifetuner.hihome.com
된다. 내복약을 먹거나 외용약을 발라서는 안 된다. 5. 요료법은 금연, 금주 후 실시해야 한다. 6. 신체가 고형음식에 적응해야 하므로 요 단식을 마칠 때에는 신중해
3.www.agaros.net
야 한다. 반드시 오렌지주스, 당근주스 같은 액체성분의 유동식으로 회
4. 강선희. 요료법이 혈압과 소변 및 혈액성분에 미치는영향. 성균관대학교 과학기술대학원 (2003)
복식을 시작해야 한다.
5. 남정식. 요료법의 효능에 관한 과학적 조사 및 효능에 관한 연구. 성균관대학교 (2000)
7. 음뇨 시 신선한 중간뇨를 사용해야 하며 오래된 요는 피부에 사용한
6.이영미. 의사가 권하는 요료법. 산수야 (1995)
다. 요를 담는 용기는 플라스틱류는 피하고 유리나 도자기로 된 것을
7.中尾良一. 요료법의 기적. 도서출판 책과 벗 (1993)
사용한다.
림프부종
1. 림프종이란?
(Lymphedema)
림프의 흐름이 막힌 부분 조직에 부종(부기)이 생긴것을 말한다. 일반 적으로 여성암 수술로 림프액이 흐르는 부위인 림프관을 절제하면서 후유증으로 자주 발생한다. 유방암의 경우 겨드랑이 부위 림프관을 절 제하기 때문에 팔 등에 부종이 생길 수 있고 자궁내막 암이나 자궁 경 부암 등은 하체로 가는 림프관을 절제하기 때문에 다리 쪽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 방사선 치료를 받은 여성의 41%에서 림프부 종이 발생한다.
2. 임상증상 림프부종은 부기가 심해지기 전부터 관리해야 어느 정도 증상조절이 가능한 질환이다. 암 수술을 받았다면 한달 이내에 정밀 검사를 받아보 는 것이 좋으며 수술 후 어느정도 시일이 지난 후에도 최소 6개월에 한 번씩은 림프부종 증상유무를 검사하여 아래 나열한 증상이 나타나는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다. ① 초기 증상으로는 림프부종이 생길 부위가 다른 부위에 비해 무겁다 는 느낌
② 눈으로 보기에는 부종이 없어 보이지만 자주 부어 있다는 생각 ③ 실제로 임상적으로 눈에 띄게 차이를 보이는 시기는 림프부종이 생 길 부위의 세포 간 액의 전체용량이 정상 부위보다 최소한 30% 이상은
⑤ 열이 나는 것 같은 느낌
되어야 한다. 눈으로 부종이 의심되게 되면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다. ④ 말초 신경에 이상이 와서 바늘로 찌르는 느낌
⑥ 갑작스럽게 빨갛게 되고, 통증 ⑦ 열이 발생하면 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국제림프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Lymphology)에서는 림프부종을 1, 2, 3기로 분류. 잠복기 림프액을 이동하는 능력이 비록 떨어져 있지만 임상증상이 없는 경우
1 기
로 단순히 무겁다는 느낌만 드는 상태
가역적 단계로 비록 부종은 있지만 피부가 아직은 부드럽다. 손가락으 로 부종부위를 눌렀을 때 정상부위보다 눌린 상태로 남아있는 시간이 긴 경우를 말하며, 이 경우 부종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장시간 둠으로써 정상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아직까지 림프관에 섬유화가 일어나지 않
은 시기로 보통 치료가 가능하다.
2 기
1기 때 치료를 하지 않고 이 상태를 계속 유지시키면 조직에 단백질이 축적되어 섬유경화증이 초래하여 피부를 눌러도 들어가지 않는 상태 에 이른다. 이때는 사지를 단순히 올린다고 해서 호전되지 않으며 감염 위험이 매우 높다.
3 기 불가역적인 단계로 피부가 과다하게 부으며 피부에 이 상변화가 일어나고 기능을 상실한 시기로 다른 합병증 이 잘 동반된다. 일명 상피증이라고 부른다.
유방암 수술 후 림프부종
피부는 거칠고 표면이 울퉁불퉁 하며 체액이 피부표면으로 나온다. 감 염이 아주 잘 생기며 만약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상처에 의한 감염으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이미 섬유화가 완전히 온 상태이기
3. 예방
때문에 정상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①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아 주요 림프절(특히 액와부와 서혜부)에 손상을 받은 사람에서 받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이 생긴다는 것은 예
견할 수 있다. ② 림프부종이 가장 좋은 치료는 역시 예방이다. 수술이나 방사선 치 료 전후에 림프부종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환자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몇 가지 예방 방법만 환자가 숙지하여도 림프부종이 발생할 가능성은 많이 떨어진다.
림프부종 예방법
4. 림프마사지
1. 감염이나 손상을 피한다. 2. 압력을 피한다.
8.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9. 이뇨제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3. 너무 꼭 끼는 옷은 입지 않는다. 10.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4. 과다한 활동은 피한다. 5. 전기면도기를 이용한다. 6. 열을 피한다. 7. 피부를 잘 유지한다.
11. 보조기는 가벼운 것을 사용한다. 12. 여행을 할 때는 미리 계획을 수립한다. 13. 먹는 습관을 바꾼다.
림프마사지는 림프부종 부위에서 림프액(체액과 단백질 등)을 제거하 는 아주 부드러우면서 특별한 마사지 방법이다. 비정상적인 부위의 림 프액을 정상적인 부위로 이동시키는 것이므로 가슴이나 정상적인 부 위부터 마사지를 시작한다. 림프관은 One-way pathway이며, 림프액이 림프관에 일정량이 차면 밸브가 닫혀져 더 이상 이동이 안되므로 먼저 앞의 림프관 마디나 절
이 비어 있어야 반작용에 의해 말단부에 있는 림프액이 이동하게 된다.
일단 정상적인 부위를 마사지 한 다음 비정상적인 부위를 마사지한다. 비정상적인 부위를 마사지 할 때도 가슴이나 몸통에 가까운 부위부터 마사지를 시작하여 팔이나 다리부위로 차츰차츰 내려간다. 림프마사 지의 주된 생리적인 작용은 신체의 조직으로부터 림프액을 제거하여 조직을 깨끗하게 하며,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이완작용을 유발시켜 통 증완화에 관여한다.
5. 림프마사지 방법 및 주의사항
팔이 부었을 때
1. 가슴부분 림프액을 심장으로 쓸어준다. (림프관의 길을 터주는 것이다.)
2. 겨드랑이 - 상완 - 전완 순으로 마사지 한다.
* 공통 주의사항
손바닥 전체를 이용 10원 동전 무게 만큼의 힘으로 (가볍게, 살살) 심장 방향 으로 쓸어준다.
- 한동작에 2~3초정도 가능한 천천히 한다. - 각 동작을 7~8회 정도 여러 번 반복한다. - 피부가 붉게 될 정도로 강하게 누르지 않는다.(림프선 손상 우려) - 마사지 후 보습로션으로 피부관리 및 보습을 유지한다.
다리가 부었을 때
1. 사타구니 안쪽을 마사지 한다.
① ②
2. 허벅지 - 종아리 - 발 순으로 마사지 한다
③
①
②
③
6. 림프마사지 금기증 1) 암 치료가 끝나지 않은 경우 이론적으로 림프마사지는 암세포를 새로운 부위로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 감염 예를 들어 팔이나 다리가 빨갛게 되고, 만지거나 그냥 있어도 통증을 호소하며 열감이 느껴지고 부종이 갑작스럽게 증가하면 감염을 의심 해 보아야 한다.
3) 심부전이 있는 경우 림프마사지는 궁극적으로 림프액을 심장으로 이동시키는 것으로 심장 에 부담감을 늘리는 것이다.
4) 혈전이 있는 경우 현재 혈전을 치료하고 있는 환자에게 마사지를 하게 되면 혈전이 심장 으로 이동하여 치명적인 결과를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5) 피부에 상처가 있거나 손상이 쉬운 여건에 있는 경우 림프부종을 치료하는데 마사지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다른 치료방법과
병행해서 치료해야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7. 운동 요법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체지방이 낮다. 일반적으로 체지방 은 체내에 스트로겐 생산을 증가시켜 유방암의 발생을 증가시킬 뿐 아 니라 체중 증가를 가져와 림프부종의 발생을 증가시킨다. 운동은 림프부종을 감소시킨다. 운동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에 주의 할 점을 확인하여야 한다. 사람에 따라 몇몇 운동은 오히려 몸에 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운동 전에 주치의와 충분한 상의를 한 다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림프부종의 치료목적으로 사용되는 운동방법은 림프배출운동, 스트레 칭운동, 유산소운동이 있으며, 치료 목적은 다르다. 그러나 중요한 운 동은 림프배출운동이다. 운동은 하루에 2회, 5~10분 정도로 30분이 넘 지 않도록 하고 운동중에 피로하면 쉬도록 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실 시하고 제자리로 올 때는 내쉰다. 한 동작을 실시할 때 마음속으로 3~5
운동의 효과
초정도 세도록 하며 운동 및 마사지 전후 부종의 변화를 점검한다.
첫째 : 근육을 펌프작용시켜 부종이 있는 부위로부터 없는 부위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둘째 : 관절의 활동범위를 증가시킨다. 셋째 : 근육강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넷째 : 림프액 순환을 호전시킨다. 다섯째 : 전반적인 기능을 호전시킨다.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경우
1. 열을 동반한 경우 2. 가슴통증 3. 갑작스럽게 호흡곤란이나 피곤을 느낄 때 4. 자주 반복되는 다리 통증이나 저리는 증세가 있을 때 5. 운동하는 동안에 구토 증세를 느낄 때 6. 방향감각을 잃었을 때 7. 휴식시간에도 없어지지 않은 허리, 뼈, 목의 통증을 느낄 때 8. 심장박동수가 불규칙할 때
림프부종 시 피부 관리 방법
1. 손을 자주 씻음 2. 작은 상처나 갈라짐이 있어도 바로 치료를 받음 3. 햇빛으로부터 피부 보호 4. 전기면도기 사용 5. 진균감염(무좀 등)을 예방하기 위해 손발을 씻은 후 손가락과 발가락 사이를 말림. 6. 손톱이나 발톱을 제거할 때는 항상 주의를 요하며 가위보다는 손톱·발톱 깎기 이용 7. 바느질할 때는 골무를 반드시 착용 8. 부종 부위에서는 혈액검사를 하지 않음
8. 피부 관리방법
다음은 림프부종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생활수칙으로, 특히 1~11번은 예방에 도움이 된다. 1. 부종부위와 인접부위의 사소한 종창이나 지속적인 통증을 무심히 지 나치지 않는다. 림프부종 단계가 진행되지 않도록 즉시 관리를 시작해 야 한다.
완전히 건조시킨다.
2. 부종이 있거나 부종의 위험이 있는 사지는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비누보다는 body wash나 cleansing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드럽게 구석구석 말리고, 특히 주름진 곳이나 손, 발가락 사이는
3. 타박상, 자상, 학상, 스포츠 상해, 총상 등 사소한 상처라도 감염을 유발
바른다.
사용한다.
4. 염증을 철저히 관리한다.
할수 있으므로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손톱, 발톱을 자를 때는 주변의 피부에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한다. •손, 발의 굳은살을 자르지 말고, Urederm이나 Lodema 등의 연고를
•가급적 환측으로 바느질을 하지 않아야 한다. 부득이한 경우 골무를
•정원 일을 할 때는 장갑을 착용하고 긴 장화와 긴소매 옷을 입는다.
•피부가 붉게 변하면 즉시 전문가에게 치료를 받는다. •열감이 있는 붉은 반점들이 자주 발생하더라도 3일 안에 사라지면
항생제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 발생 횟수가 증가하고 반점의 직경이 점차 커지면 항생제 치료를 받는다. •염증이 있으면 항생제가 필요하다. 의사의 처방을 받아 상비해 둘 수 도 있다.
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염증이 시작된 후 수 시간이 지나면 항생제 효과가 크지 않으므로 환자는 항생제를 지니고 다니다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사용한다. •무좀을 특히 유의한다. 무좀은 증상이 다양하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5. 부종이 있는 팔로 무거운 짐이나 가방을 들지 않는다. 6. 림프부종이 있거나 있을 위험이 있는 사지에 혈압측정, 채혈, 주사를 이 용하지 않는다.
•햇빛 화상을 입지 않는다.
손을 자주 움직인다.
7. 열에 의한 손상을 방지한다. •날씨가 무더울 때는 사지를 시원하게 유지한다.
•장시간 자동차 여행을 할 때는 흰 옷을 입어 햇빛을 차단하고 몸과
8.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유지한다. 피부자극이 없는 보습제와 크림 을 사용한다. 9. 비타민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이를 섭취한다. 10. 비행기 여행 중에는 압박 슬리브나 스타킹을 착용한다. 가먼트 위에 입거나, 압박 가먼트를 하나 더 사용하거나, 부분 압박 가
먼트를 사용한다. 부종의 위험성이 있는 사지에도 가먼트나 붕대를 적 용한다. 11. 의복과 장신구로 환지를 압박하지 않는다. •얼마 남아있지 않는 림프계를 차단하지 않도록 헐렁한 옷을 입는다. •조이는 팬티나 브래지어, 꼭 끼는 옷, 띠가 있는 신발들은 부종을 악
화시킬 수 있으므로 브래지어 끈 밑에 패드를 대거나 끈이 넓은 것을 사용한다.
12. 적절한 압박을 유지한다.
트를 착용한다.
•시계나 반지, 팔찌 등 조이는 장신구는 착용하지 않는다.
•압박 슬리브와 스타킹을 24시간 착용한다. 밤에는 압력이 낮은 가먼
•밤에는 붕대가 더 편할 수 있으나, 환자가 붕대를 잘 감을 수 있을 때 사용한다. 13. 압박 가먼트가 손가락과 손, 발가락을 모두 덮지 못하면 다시 부종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즉시 전문가와 상담한다. 14. 장시간 서 있을 때는 발뒤꿈치를 자주 들었다 놓는다. 쿠션이 있는 밑창과 끈으로 조절할 수 있는 편안한 신발을 신으면 도 움이 된다 15. 압박 가먼트와 속옷은 제품 설명서에 따라 자주 세탁한다. 16. 적절한 운동이 필수적이지만 너무 과하여 피곤하거나 통증이 있을 정 도는 부종을 악화시킨다.
사지에 통증이 있으면 즉시 높게 들어 올린다. 운동 중에도 반드시 압박 슬리브나 스타킹을 착용한다. 17. 운동은 환자 상태에 따라 특수하게 설계되어야 하므로, 림프부종 운동 가에게 의뢰해야 한다. 18. 다리나 팔을 면도할 때는 성능이 좋은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이 안 전하다. 19. 가먼트는 제조업체의 추천에 따라 또는 헐거워지면 교환한다. 스타킹은 발목, 무릎, 허리에 눌린 자국이 남기지 않아야 한다. 스타킹 이 흘러내리거나 쓸리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한다. 20. 사지의 둘레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측정한다. 측정 결과를 전문의에게 보고한다. 둘레가 증가되면 치료를 받아야 하
고 줄어들면 스타킹을 교환해야 한다. 21. 만일 염증이 발생하면 즉시 치료해야 한다.
미술치료
(Art Therapy)
미술치료는 통합 의학의 한 분야로 선진국의 의료현장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는 심리 치료법이다. 미술치료는 ‘미술을 매개로 환자를 치료하 는 것’이다. 하지만 미술을 아름답게, 보기 좋게,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 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심리치료를 위한 과정으로 미술을 활용하지만 반드시 미술을 잘해야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며, 미술표현을 잘하는 것보다 미술활동을 즐기 고 몰입할 수 있으면 효과적이다. 그림, 조소, 공예 등의 미술이란 도구를 통해 환자의 심신을 안정시키 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능동적으로 다시 담아서, 미술활동을 통해 자신 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도록 도와주는 치료법이다. 오감을 이용 한 자기표현의 한 형태를 통해서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 켜 자체 치유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천부적으로 주어진 인간 본연의 치유능력을 이용한 미술치료를 통해 자연 면역성 을 높일 수 있다.
1. 미술치료의 범주 미술치료는 자기 자신이 미술활동이라는 치료활동에 스스로 참가해야
하는 능동적인 치료방법이다. 주
스스로 참여하고 활동해야만 치
환자를 미술치료를 통해서 적극적
사를 다른 사람이 대신 맞아줄 수
없듯이, 내면의 작업이기 때문에
료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수동적인
인 환자로 전환시키는데 목적이
미술치료는 크게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자기표현으로 이루어지는 개인적 창조 작업 과정 자체가 치
료로 이어진다는 관점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의 치료성을 강조하
고 있다. 두 번째는, 미술치료를 통해 의사소통이 원활해지며 건강한
2. 미술치료의 효과
정서를 외현화 시킬 수 있다는 심리 치료의 관점이다.
일반적으로 미술치료는 정서와 심리적인 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한번도 표출한 적이 없는 숨겨진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도록 하고, 스
트레스, 공포, 불안을 감소시키고,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며, 환자의 미
술작품과 창작과정 및 창작 후의 과정을 사용하여 환자의 상태와 문제
를 파악하고 이를 경감시키고 개선하여 환자의 적응적 상태를 형성해
나간다. 미술치료는 환자의 미술작품, 만드는 과정, 생각하는 과정, 만
든 뒤에 얻는 느낌과 깨달음, 새로운 경험과 옛 경험의 반복, 환자와 치 료자와의 관계 등의 미술도구를 통하여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경험함 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생각 하고, 깨달을 수 있어서 지지를 받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기분을 전 환할 수 있고, 재미있어서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되며, 뿌듯함을 느끼 게 되어서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좋은 관계를 맺으며, 해소를 할
3. 미술치료 프로그램
습식화
수 있어 안정이 되고 치료가 된다.
미리 주어진 주제나 기술적 지도를 전혀 받지 않고 무의식에서 저절로 생겨 나오는 그림으로, 그림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누구든지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이다.
비전보드 만들기
파스텔로 그림그리기
수술후나 치료가 끝난후에 보드에 이미지를 붙이거나 글을 써서 하고 싶은 것을 표현해 보기.
셀프박스 만들기
정서적 이완과 표출을 원활하게 하고 내가 보는 나와 남이 보는 나를 꾸며 매체의 다양한 효과를 통해 성취감과 보게 하여, 차이점을 인식하고, 그 둘 자신감을 향상시킨다.
을 통합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
차(茶) 명상이란?
차(茶) 명상
(Tea Meditation)
나를 사념처 즉, 나의 몸인 물질현상과 느낌, 감정, 마음상태, 생각 등을 말하는 네 가지[신(身), 수(受), 심(心), 법(法)]로 구분하고 이를 분명히 자각해가면서 나를 올바로 알고 이해해가는 과정을 찾는 명상법이다.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차 명상에서는 ‘자각’이라는 기능을 통해 나를 알아가고자 한다. 누구나 자각의 기능은 다 가지고 있지만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자각 의 기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자각력, 집중력, 정신력이라고 하는 기 능 등이 잘 계발되어야 한다. 이 외에 나를 잘 알고 싶다는 욕구,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믿음이 라고 한다. 또 한 가지 필요한 요소가 있는데 믿음을 생기게 하는 지혜 이다. 자각력, 집중력, 정신력, 믿음, 지혜 등을 명상수행에 꼭 필요한 요소라 하여 오근(五根)이라 한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아직 집중력, 정신력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 를 자각하고 싶어도 자각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부족한 집중력과 정신
력을 중점적으로 계발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이를 삼매명상이라 한다.
삼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대상에 깊이 몰두해가면서 마음의 평온과 고요를 체험하고 정신적인 힘을 키우는 명상법이다. 삼매명상을 통해 강해진 집중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현실 속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자각하고 관찰해 가는 명상을 통찰명상이라 한다. 통찰 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아가다 보면 존재하는 것들의 특성을 파악하게 된다.
•첫 번째는 내가 통찰하고 있는 대상들이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는 특성이다. •두 번째는 그 대상들이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스스로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 특성은 그 대상들의 속성이 불안하고 불만족스럽고 불완전하다는것이다.
이 세 가지 특성을 무상(無常), 고(苦), 무아(無我)라 하며 삼법인이라 고 부른다. 이 세 가지 특성을 잘 알면서 다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통찰해 가다 보면 나에 대한 집착이 줄고 마음은 가벼워지며, 나의 진 정한 모습을 알게 된다고 한다. 결국 통찰명상을 통해 나를 알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하루 종일 나 자 신을 통찰하는 명상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 로 또 정신적으로 유익한 도움을 주는 차(茶)생활을 이용하여 일단 기 본적인 통찰이나 삼매명상법을 수행해 보자는 것이 차명상이다. 차를 이용한 명상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하나는 힘과 자각력 키 우기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통찰력 수행 부분이다.
먼저 분명히 나를 알고 있는 상태에 쉽게 도달하기 위해 몇 가지 기법 을 응용하여 마음을 각성시키는 단계가 첫 번째 부분이고, 그 다음 맑 고 차분한 정신 상태에서 차 마시는 행위나 마음 상태를 지켜보며 통 찰 명상을 하는 것이 또 한부분이다. 집중력과 정신력이 부족한 명상 초기에는 주로 기본 힘 키우기 명상비중이 크지만 일단 힘이 붙으면 빠른 시간 안에 통찰의 상태가 가능해진다. 찻잔을 들고 있거나 차 마 시는 동안만이라도 자신을 통찰할 수 있으면, 전체 행위동안 자신을 통찰할수 있게 된다. 차 마시는 동안 자신을 통찰할 수 있으면 밥 먹으 면서, 그리고 점차 청소하면서, 운동하면서 등 일상생활을 통해서 충분 히 자신을 통찰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생활 전반에 걸쳐 통찰명상을 수행할 수 있게 되며 삶과 수행이 둘이 아닌 상태로 나아간다. 항상 자신을 잘 알고 있는 상태가 되기 때 문에 마음이 무너져내리지 않도록 보호하며 시간이 갈수록 더욱 자신 을 잘 알아가게 된다. 우리가 차 생활을 하거나 명상을 하는 이유는 한마디로 잘 살아보고
것이 있다.
싶어서이다. 이를 위해 갖은 애를 쓰며 살지 만, 궁극적으로 잘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바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아우토겐수련
(Autogene’s Training : 자율훈련법)
아우토겐수련법은 1930년대 독일에서 시작된 슐츠박사에 의해 만들어 졌다. 이는 다른 사람이나 도구, 물질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적으로 스 스로 일어나는 ‘아우토겐’ 한 특성이 있는 이완프로그램이다. 호흡훈련은 국선도, 요가 등 다른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완의 자율 훈련법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느리고 깊은 호흡을 통해 결국 도달하는 수준 즉, 자연스러운 호흡을 통해 자신이 호흡을 조절하는게 아니라, 호흡이 자신을 조절하는 듯 한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한다.
2. 방법
(눈을 감는다)
1) 자세(다리는 골반너비만큼 벌리고 앉은 자세를 취한다.) 의자에 걸터앉아 목을 앞으로 숙인다. 의자에 걸터앉아 목을 뒤로 젖힌다. 바닥에 다리를 펴고 편안히 눕는다.(잠자기 전) 2) 몸을 충분히 이완시킨 후 심호흡을 천천히 아주 깊게 몇 번 한다.
3) 실제로 목소리를 내지는 않지만 마음 속에 생각하는 것이 몸에 나타난
단계 연습 제1단계 중감 제2단계 온감
제6단계 머리
다는 단일한 원리에 입각하여 한 문장씩 떠올린다.
표준공식 오른팔이 무겁다 오른팔이 따뜻하다 제3단계 심장 심장이 고요하고 힘차게 뛴다 제4단계 호흡 호흡이 고르고 고요하다 제5단계 복부 태양신경총이 따뜻하다 이마가 시원하다
목적·효과 근육이완 혈관이완·혈액촉진 심박의 조율 호흡의 조율, 기의 흐름 복장의 이완, 기의 흐름 사고와 감정의 정화
4) 심호흡을 한 후 숨을 들이마신 채로 가슴을 펴고 두 주먹으로 가슴을 여러 차례 두들긴 후 숨을 단숨에 내 뱉으며 눈을 뜬다. 아우토겐수련(Autogene’s Training)의 자세를 취한 후매주한 단계씩 추가해 나가는 방식으로 규칙적으로 연습해 나가는데 연습공식의 문 장을 마음속으로 6~7회 반복하면서 공식의 내용이 실제로 몸에 실현 되기를 수동적 집중의 자세로 기다리는 것이 훈련의 내용이다. 총 훈련 시간을 2~3분을 넘지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 훈련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충분한 이완과, 이완에서 깨어났을 때의 차이를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훈련을 마치고 깨어날 때는 양팔을 힘차
게 굴신하며 깨어나도록 한다. 만약, 버스나 지하철 내에서 이 훈련을 했을 경우에는 깨어나는 방법을 좀 달리하면 된다. 적극적인 방법이 곤란하므로 숨을 들이마신 후 두
안정감이다.
타난다.
주먹을 꽉 쥐었다 일시에 펴며 숨을 내쉬는 것이 좋겠다.
훈련을 통해 느끼는 변화는 심리적
호흡이 안정되면서 신체 전반으로 평정상태가 심화되는 것이다. 이러 한 심리적 효과는 기분이 밝아졌다, 자신감을 회복했다, 편안하고 가벼 운 느낌을 가졌다는 등의 형태로 나
아우토겐수련으로 고요한 마음에 들어가는 것을 터득하게 되면 고요 한 마음을 갖는다는 것만으로 갖가지 변화를 인식하면서 희한하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른다.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점차 일상화되면 전에 가졌던 마음이 어땠는지조차 잊어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실제로 이 훈련을 통해 수련자들은 피로감이 줄어드는 것을 느꼈고, 특히 불면 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암환자의 경우 병원에서 의사에게 이야기할 수는 없었으나 힘들어 하
던 통증, 피로감, 우울 등을 덜고 편안해지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자율훈련법 수련을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맞고 몸이 편안해지는 환
1. 이주희이완연구소 / 한국아우토겐수련 jyoorhee@naver.com
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편안한 환경은 이완을 돕기 때문이다. 가능하면 춥지 않고 따뜻하게, 불빛은 약간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자율훈련을 성공으로 이끄는 포인트
•짧게 연습할 것(2~3분) •앉은 자세로 연습할 것(누운 자세는 취침 전 연습 때만) •연습을 마칠 때 반드시 적극적으로 활기 있게 각성할 것 •일상생활 속에서 규칙적으로 연습할 것 •보조수단은 금물(카세트테이프, CD, 아로마 등) •초기에는 슐츠의 오리지널 테크닉을 엄격하게 따를 것 •나중에 아우토겐수련이 자리 잡히기 시작하면 서서히 각자의 고유한 방법을 개발할 수 있다.
온살도리
‘온살도리’란 이름의 수련법으로 예부터 전승되고 있는 한국의 비전(秘 傳)으로 강신무 선생이 이를 발견하여 다시 다듬어 소개한 것으로 알 려진다. ‘온살’이란 몸과 마음을 이루는 최소단위라는 뜻의 순수한 우리말이라 고 한다. ‘온살도리’란 이런 최소한의 생명단위인 온살 차원에서 소용 돌이를 일으키게 하여 몸과 마음을 가장 조화롭고 순수한 원래의 에너 지 상태로 다시 배열시키는 일 또는 과정이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온살도리가 추구하는 목표는 몸도 고르게(調身), 호흡도 고르
2. 효과
게(調息), 나아가서 마음도 고르게(調心) 하자는데 있다.
이 수련의 초기에 더러는 어지럼증을 느끼거나 몸의 병증이 더 크게 드러나 불편할 수 있고 더 많은 생각이 떠오를 수 있으나, 그렇더라도 이 현상을 잘 받아들여 느끼면서 계속 하게 되면 결국은 사라지게 된 다. 온살도리의 동작을 살펴보면 마치 무한대(∞)꼴의 운동을 계속 반 복하고 있는 것으로서 궁극의 에너지에 접근하고 있다는 느낌을 자아
내게 한다. 마치 원심력과 회전력 을 이용한 순환펌프와 같은 구실 을 하여 인체 내에 잠재하는 힘 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도록 응축시키고 확대시키는 것처럼 보인다. 만성퇴행성 질환자들이 전문적인 치료와 병행하든지 또는 그 렇지 않든지 간에 이 수련을 규칙적으로 실행함으로써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건강증진을 위해서 그리고 특히 공부와 일에서 비롯된 심리적 억압과
3. 방법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이 방법은 매우 효과적이다.
두 다리를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서서 양 발을 11자 모양으로 평행되 게 놓는다. 온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시선은 눈높이에 둔다. 1) 먼저 몸의 무게중심을 왼쪽 다리에만 두면서(이때 자연히 오른쪽 다 리에는 힘이 가지 않음) 오른쪽 발뒤꿈치를 살짝 들고 오른쪽 발끝만 바닥에 댄 채로 좌측방향으로 90도 정도 돌려(이때 상체는 자연히 오 른쪽으로 돌아간다.) 발뒤꿈치를 바닥에 놓는다. 2) 다시 그 오른쪽 발뒤꿈치를 살짝 들어 발부리만 바닥에 댄 채로 원
1. 완전한 몸, 완전한 마음, 완전한 생명 /전홍준, 에디터
래의 자리로(발뒤꿈치는 오른쪽으로, 상체는 왼쪽으로) 돌려 놓는다. 3) 이제 반대로 몸의 무게중심을 오른쪽 다리에만 두면서(이때 자연히
왼쪽 다리에는 힘이 가지 않음.) 왼쪽 발뒤꿈치를 살짝 들고 왼쪽 발부 리만 바닥에 댄 채로 우측 바닥으로 90도 정도 돌려(이때 상체는 자연 히 왼쪽바닥으로 따라 돌아간다.) 발뒤꿈치를 바닥에 놓는다. 4) 다시 그 왼쪽 발뒤꿈치를 살짝 들어 발부리만 바닥에 댄 채로 원래 의 자리로(발뒤꿈치는 왼쪽으로, 상체는 오른쪽으로) 돌려 놓는다. 5) 위의 동작을 좌우로 번갈아 가면서 계속 반복한다.
말로 표현하니까 조금 어수선하게 들리지만 알고 보면 매우 쉽고 단순 한 방법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할 수 있다. 이 수련의 초기에 더러는 어지럼증을 느끼거나 몸의 병증이 더 크게 드러나 불편할 수 있고 많은 생각이 떠오를 수 있으나 그렇더라도 이 현상을 잘 받아들여 느끼면서 계속해 가면 결국은 사라지게 된다. 발을 돌리는 각도를 90도라고 했지만 꼭 여기에 맞출 필요는 없고 이 것을 기준으로 해서 자신의 몸의 상태에 따라 자연스럽게 하면 되고 동작의 속도도 자신에게 편한 대로 한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는 약간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중심축에 바 로 서기가 쉬우며 나중에는 곧 관성이 생겨 저절로 돌아간다. 건강의 회복이나 증진을 목표로 하는 경우는 아침에 한 시간, 저녁에 한 시간씩 하루에 최소한 두 시간 이상 수련할 것을 권한다. 몸이 허용하는 한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수록 좋지만 그렇다고 무 리할 필요는 없다. 무슨 방법이든지 한결같이 꾸준하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것이다.
웃음치료법
1. 웃음과 건강 웃음이란 인간이 기쁘거나 즐거 울 때, 혹은 특별한 감정이 생길 때 얼굴 근육을 움직여 일정한 표 정을 짓는 방법을 일컫는 말이다. 뚜렷한 생물학적 목적이 없는 웃 음의 유일한 기능은 ‘긴장으로부 터의 해방’이다. 웃음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고 한다. 밝게 웃는 미소는 먹구름 속을 뚫고 나오는 햇빛과도 같은
웃음은 자신의 첫인상을 좋게 하고,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웃음은 전염되기 때문에 웃음을 통해 자신도, 남도 행복해진 다. 이렇듯 다른 이에게 행복을 주는 것은 분명한데 웃음을 통해 과연 나 자신도 행복해질까? 웃음은 보는 사람의 느낌 만이 아니라 웃는 사람 자신의 신체에도 영
향을 미친다. 웃으면 뇌하수체에서 엔돌핀이 다량으로 분비되면서 스 트레스가 확 풀리게 된다.
2. 웃음의 효능 1) 신체적 효능 웃음은 신체 내부에 조깅과 같은 효과를 준다.
뉴욕 포드햄대학 의학연구소 소장이었던 제임스 월시는 통쾌한 웃음 은 신체내부 기관을 자극해서 이를 진동 메시지로 바꾸어 혈액순환을 증가시키고 질병에 대항하는 활력을 강화시킴으로써 신체 내부기관들 이 잘 작용하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보고하였다. 미국 홉킨스 베이뷰 병원은 지역사회 정신건강 홍보 책자에 병원웃음 이 내부조깅(internal jogging)과 같은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웃음의 효 능을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① 순환 기관을 청소한다. ② 소화 기관을 자극한다.
④ 혈압을 내려준다. ⑤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 준다. ⑥ 엔돌핀 분비를 증가시킨다.
③ 심장 박동 수와 혈액순환을 높인다.
⑦ 스트레스, 긴장, 근심을 해소시켜 준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미리 막아주는 예방주사 효과와 같다. 웃음은 엔돌핀을 생성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촉진제이다. 또한 체내에 서 면역체를 강화시켜 세균의 침입이나 확산을 막아주며, 중독성이 없 는 천연진통제인 엔돌핀을 분비시켜 육체의 고통을 경감시켜 준다.
•웃음은 면역력을 키워주는 확실한 항암제이다. 일본 오사카 의대 이와세박사팀은 최근 웃음치료가 암세포를 잡아먹 는 NK(자연살해세포)를 14% 증가시키고,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은 “1~5분 정도 웃으면 NK세포가 5~6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한다.” 는 사실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NK세포는 크게 웃으면 분비되는 신경
2) 정신적 효능
전달물질 ‘엔돌핀’에 의해 증가된다.
유머와 웃음만큼 효과있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없다. 캐나다의 심리학자 레프커트와 로드마틴은 “유머와 생활 스트레스”라 는 책에서 스트레스와 정서반응에 대해 연구를 했는데 스트레스를 해 소하는 많은 방법 중에 유머와 웃음이 가장 탁월한 결과를 가져다준다 고 했다. 정신과 의사인 비트맨은 웃음요법에 기존의 질병치료법을 대체하는 것이라기보다는 보완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환자가 기존의 방법대로 치료를 받으면서 웃음요법을 병행하면 인체의 항체를 높이는 데 큰 효
과가 있다고 말했다.
3) 사회적 효능 웃음은 삶에 대한 시야를 넓혀 준다. 우리는 웃음이나 유머로 문제 그 자체를 해결할 수는 없 다. 하지만 우리가 웃는 동안에
적어도 그 문제를 해결할 길을 찾게 된다. 이렇게 좋은 효과가 있는 웃 음을 사람들은 세상의 풍파를 겪으며 잃어간다. 과학적으로 웃음을 연 구하는 전문가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섯 살 난 어린이는 하루에
첫째, 건강을 위한 웃음.
300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겨우 17번 정도 웃는다고 한다. 독일의 철학교수 알폰스 데켄은 이렇게 말한다. “내게는 4가지의 웃는 얼굴의 철학이 있습니다.”
둘째, 배려와 사랑의 표현으로서의 웃음. 셋째, 일상생활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웃음. 넷째,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웃음.”
고통스러울 때, 괴로울 때의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웃음”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사람의 마이너스 사고를 플러스 사고로 바꾸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에 남는 최고의 웃는 얼굴이 될 것이다.
억지로 웃더라도 기운차게 온몸으로 웃게 되면 그 효과 역시 동일하다 고 한다. 쾌활하게 웃을 때 몸속의 650개 근육 중에서 231개가 움직인
3. 스마일 트레이닝
다. 하루에 한 번씩이라도 ‘배꼽이 빠질 듯이’ 크게 웃기를 권한다.
얼굴에 무수히 복잡하게 발달되어 있는 표정 근육을 풀어주어 혈액순 환을 좋게 하고 생기 있는 표정을 위해 안면의 급소를 손으로 눌러준 다.(급소는 손가락이 움푹 들어가는 느낌이 있는 곳으로 피부의 다른 곳보다 감각이 예민한 곳이다.) 공기를 뺨의 안쪽에 불어넣고 머금은 공기를 좌우상하로 움직인다. 다 음은 빙글빙글 돌려본다. 입의 양끝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연습을 한다. 뺨의 근육을 위로 올리 면 입 끝도 위로 올라간다. 뺨의 근육을 올리면 눈 바로 아래에 있는 근 육도 밀려 올라가고, 눈이 가늘게 된다. 눈의 표정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시늉을 한다. 갓난아이를 웃게 하 는 시늉이나 맛있는 것(초밥,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을 먹는 시늉을 하 면 눈이 웃게 된다. 이러한 연습을 매일 2~3분 정도 계속하면 대단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 한광일의 한국 웃음센터 www.fuhaha.or.kr
2. 엠파스 지식검색
영혼의 치료
(에너지치료)
칼 사이몬튼의 이미지 요법
(Imagination)
기분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게 되고, 가족으로부터 사랑받는 모습을 그 린다. 상상훈련만으로 암을 고친다는 말은 믿기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이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가능하다는 것이 다. 그만큼 마음이라는 현상을 만들어내는 우리 뇌의 힘은 어마어마하 고 정해진 법칙이 없다. 그리고 몸은 그 영향권 아래에 있기 때문에 마음먹기에 따라 몸의 상 태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가 즐거움, 행복감, 마음의 평화, 평온함 같은 바람직한 감정을 느 낄 때 몸에서는 인체의 치료 체계를 건강으로 이끄는 화학물질이 생성
되고, 반대로 두려움, 분노, 죄책감, 무력감 같은 바람직하지 못한 감정 을 느낄 때는 질병과 죽음으로 인체를 이끌어 가는 화학물질이 생성된 다는 사실이 연구결과 밝혀졌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내재된 희망을 발 전시키고 감정이 건강에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점, 우리의 감정과 감정 적 욕구에 본격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이해시키는 것이 바로 사이몬 튼 요법이다. 결국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식시키 고 더 건강한 방법으로 스스로에게 대처하고 더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 게 하는 체계적인 방법이다.
2. 방법
누군가 자신에게 읽어주거나 아니면 카세트 테이프 등에 녹음해 두었
2. 자신의 호흡에 주의를 모은다.
다가 튼다. 전 과정을 10~15분에 걸쳐 하루에 3회 정도 실시하면 좋다.
1. 은은하게 조명이 켜진 조용한 방으로 들어간다. 문을 닫고 편안한 의자에 앉는다. 바닥에 발을 쭉 뻗고 눈을 감는다.
3. 몇 번의 심호흡을 한다. 숨을 토해낼 때마다 마음 속으로 ‘긴장을 풀 자’라고 말한다. 4. 자신의 얼굴에 주의를 모은다. 그리고 얼굴의 근육과 눈언저리에 긴 장이 있는지를 느껴본다. 다음에는 이 긴장을 이미지로 그려본다. 밧줄
의 이음매나 꽉쥔 주먹도 괜찮다. 다음에는 이 긴장이 풀리고 누글누글 한 고무주머니처럼 편안하게 된 모습을 머릿속에 그린다. 5. 얼굴의 근육과 눈의 긴장이 풀린 것을 그려본다. 그 긴장이 풀림에 따라 긴장 이완의 파동이 전신으로 퍼지는 것을 그려본다. 6. 눈과 얼굴의 근육을 긴장시켜 꽉 조였다가 풀어주면서 긴장 이완이 전신으로 퍼져가는 것을 상상한다. 7.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해서도 앞에서와 같은 요령으로 한다. 몸을 천 천히 더듬어 내려간다. 턱, 목, 어깨, 등, 팔의 윗부분과 아랫부분, 양손, 가슴, 배, 넓적다리, 장딴지, 발목, 발, 발가락 등 신체의 모든 부위가 이 완될 때까지 한다. 신체의 각 부위가 긴장되어 있는 것을 이미지로 그 리고 긴장이 풀리는 것을 상상한다. 그 긴장이 풀려 이완된다. 8. 다음에는 즐거운 자연환경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본다. 어느 곳에라도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면 된다. 주위의 색채, 음향, 분위기 를 세밀하게 마음속으로 그리고 그 속에 잠긴다. 9. 2~3분간 그대로 이 자연환경 속에서 편안하게 있는 모습을 그려본 다. 이제까지는 일반적으로 쓰는 이완훈련이었지만 다음부터는 암환자를 위한 본격 상상훈련 이다. 만일 암환자가 아니면 다른 이미지로 바꿔서 한다. 그 이미지는 구체적일수록 좋고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으며 의미있고 중요한 것이어야 한다. 10. 다음에는 암 덩어리를 사실적으로도 그려보고 상상적으로도 그려
본다. 암은 몹시 나약하고 혼란한 채로 구성되어 있다고 상상한다. 건 강할 때 우리의 신체는 암세포를 수천 수만 번씩이나 파괴할 수 있었 다는 것을 상상한다. 암을 마음속으로 그릴 때에는 건강이 회복되려면 자신의 신체에 구비되어 있는 자연 방어력이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 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11.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치료가 체내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 기 자신이 이해하기 쉽게 그린다.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수 백만 개의 에너지 탄환이 지나는 길에 있는 세포들을 모조리 명중시키 는 모습을 그린다. 정상세포는 어떠한 손상을 입어도 회복될 능력이 있
지만 암세포는 나약하기 때문에 회복되지 못한다. 화학 요법을 받고 있 는 경우에는 약이 체내로 들어와 피에 섞여서 흐르고 있는 모습을 상 상한다. 그 약이 독물처럼 작용하는 것을 이미지로 그린다. 정상 세포 는 판별력이 있고 강력하기 때문에 쉽사리 독약을 받아먹지 않는다. 그 러나 암세포는 약체이기 때문에 소량의 독약을 흡수해도 죽어버린다. 암세포는 독약을 흡수하며 죽어버리고, 죽은 세포는 몸 밖으로 배출된 다. 12. 자기 체내의 백혈구가 암세포의 소굴이 되어 있는 곳으로 들어와 이상 세포를 발견하고 파괴하는 모습을 그린다. 체내에는 백혈구라는 방대한 아군이 있다. 그들은 강력하고 공격적이며, 빠르고 빈틈없다. 그 백혈구의 군단과 암세포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백혈구가 언제나 이 긴다.
13. 암의 증상이 약해져 가는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린다. 죽은 암세포 가 백혈구에 실려서 간과 신장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고, 대·소변이 되어 배출되는 모습을 그린다. 14. 만약 어딘가에 통증이 있으면 그 부분으로 백혈구의 군단이 흘러들 어가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을 상상한다. 문제가 무엇이든 그것을 고치 라고 신체에 명령하는 것이다. 신체가 점점 회복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 다. 15. 아무런 병도 없는 건강한 몸으로 회복되어지고 에너지가 흘러넘치 게 되는 상황을 그린다. 16. 다음에는 자기의 인생 목표에 다가가는 상황을 그린다. 생애의 목 표가 달성되고 가족들이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주위 사람들과 자기의 관계가 한층 더 의미있는 것이 되는 모습을 그린다. 건강을 회복해야 할 이유가 강력하면 강력할수록 건강을 회복하기 쉽다는 것을 기억하 라. 그렇기 때문에 이 기회를 이용해 꼭 완수해야 할 일에 자기의 의식 을 집중시킨다. 17. 건강회복에 자기가 관여하고 있는 것을 마음속으로 자화자찬해 본 다. 이미지요법을 하루에 3회씩 시행하고 있는 모습을 그려본다. 이 훈 련을 의식이 뚜렷한 상태에서 하고 있는 상황을 그려본다. 18. 눈꺼풀을 가볍게 하고, 눈을 뜰 준비를 하며 자기가 있는 방을 의식 한다.
19. 이제 눈을 뜨고 평상시의 활동으로 돌아간다.
사이몬튼 박사의 이미지요법을 보고 있으면 정말 우리 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 강렬한 느낌을 가질 것이다. 마치 나의 백 혈구가 외부에서 들어온 세균들을 무찌르는 것이 너무나 생생하게 느 껴지면서 몸이 근질근질해지는 것, 특히 구체적으로 생각할수록 더욱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 것이다. 사실 이 훈련을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기는 어렵다. 일부라도 천천히 따 라하다보면 효과가 있다. 훈련 중에 머리에 쓸데없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면 괴로워하지 말고 다시 본래 이미지 훈련으로 돌아오 면 된다. 이것은 명상에서도 마찬가지다. 우선 이미지 훈련을 하기 위 해 자리에 앉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질병을 위한 이미지요법 앞의 것 중 1~9번을 시행한 후 다음의 과정을 실행한다.
10. 어떤 병이나 통증이라도 무방하므로 현재 자기가 앓고 있는 증상을 이미지로 그린다. 자기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모습으로 그린다. 11. 어떤 치료든 현재 받고 있는 치료를 마음속으로 그리고 그 치료에 의해 병이나 통증의 원인이 제거되고 자기 자신의 치유능력이 강화되 는 모습을 그린다. 12. 병이나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고 있는 자신의 자연방어력과 자연적 치유 과정을 그린다. 13. 건강하여 병이나 통증이 없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
14. 인생의 목표를 향해 착실하게 전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 15. 눈꺼풀을 가볍게 하고 눈을 뜰 준비를 하며 자기가 있는 방으로 의 식을 돌이킨다.
16. 이제는 눈을 뜨고 평상시의 행동으로 돌아간다.
첫째, 삶의 질을 높여준다. 더 기쁨을 느끼고 스트레스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둘째, 질병의 경과도 향상된다. 바람직한 감정 상태를 갖게 되면서 면 역체계와 다른 치료체계가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질병에 도 영향을 미친다. 셋째, 그들이 죽을 때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죽음에 대해 건강한 믿음 을 갖게 되었기 때문에 질적으로 더 나은 죽음을 맞게 된다.
이처럼 사이몬튼요법은 삶의 질, 질병의 경과, 죽음의 질 등 세 가지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활용하는 것만큼 효과를 발휘한다. 사이몬튼요 법은 수단이기 때문에 보다 잘 이해하고 적용할수록 세 영역 모두에서 더 나은 반응을 보인다.
1. 마음의 의학 칼 사이먼튼 / 정신세계사
2. 마음 / 이영돈 / 예담
호흡법
1. 호흡법의 원리
(呼吸)
호흡은 산소를 섭취하고 탄산가스를 배출시키는 일을 하므로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지만 긴장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어 심신 의학 적으로도 필수적인 도구로 쓰이고 있다. 아랫배로 깊게 쉬는 복식호흡 대신에 가슴으로 급하게 쉬는 가슴호흡
은 신체를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시키고 심박동수의 증가, 혈관수축, 근 육긴장과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게 한다. 그러므로 긴장이완과 맑은 정신상태로 가기 위해서는 천천히 아랫배 로 숨을 쉬는 복식호흡 곧, 단전호흡을 해야한다. 따라서 요가나 기공, 명상 뿐 아니라 여러가지의 심신의학적 치료법에서는 먼저 긴장이완
2. 호흡법의 실행방법
상태로 가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이 호흡법을 활용하고 있다.
편안한 자세로 방바닥 또는 의자에 앉거나 누운 자세를 취해도 좋다. 의도적으로 긴장을 풀고 숨을 들이마실 때는 코로 들이 마시고 내쉴 때도 코로 내쉰다.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가늘게 내쉬는 경우도 있 다.
풍선이 볼록해지는 것처럼 아랫배가 볼록해지도록 들이마시고 풍선의 바람이 빠지는 것처럼 아랫배가 들어가는 식으로 내쉬는 것이 기본이 다. 자기의 의식을 아랫배에 집중하고 깊고 길게, 가늘고 고르게 아랫배로 숨을 쉬는 것이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호흡법의 원칙이다. 솜털을 코끝에 가까이 해도 움직임이 없을 만큼 고요하게 숨 쉬는 것 을 권유하고 있지만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지 말고 위의 원칙들을 염두 에 두되, 각자에게 자연스런 호흡이 되도록 한다. 숨을 내쉴 때 마음속으로 “호~”하고 들이마실 때 “흡” 하는 식으로 계 속 반복하는 호흡을 할 수 있다. 숨을 천천히 길게 내쉬면서 “하나~”하 고 들이마신 후 내쉬면서 “둘~”하는 식으로 내쉬는 숨을 숫자를 헤아 려 가는 방법도 있다. 호흡법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일본의 내과의사 시오야 박사는 숨을 들이마시면서 마음속으로 “우주의 무한한 치유력 이 들어온다~”라고 생각하고 천천히 내쉬면서 “나는 완전히 건강해졌 다~”라고 생각하는 식으로 반복하는 호흡법이 임상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이때 본인이 소망하는 내용의 말이라도 지어내어 쓸 수가 있으나 “~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 식이 아니고 단정적으로 “나는 완전히 건강 해졌다.”와 같은 식으로 소망하는 것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고 완료 된 상태의 용어를 쓰도록 한다. 이런 호흡법은 1회에 20분정도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2회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시행한다.
치유기공
1. 기공이란? 인체의 내기(內氣)는 인간의 선천적 정기를 기초로 하여, 출생 후에는 음식물의 영양·수분·공기를 받아들여 끊임없이 보충된다. 이 <내기>는 인체의 생명활동의 기본적인 원동력이며 인체에 내재된 능력이다.
내기가 넉넉하면 인체가 건강하고, 내기가 쇠약하면 병이 들며, 내기가 소갈되면 인체가 곧 죽음에 이른다. 이러한 내기를 조절하는 훈련을 바로 “기공”이라 한다.
기공은 일정한 방법을 통하여 인간의 대뇌의식, 신체활동, 호흡조절 세 가지를 조화시켜 인체에 내재된 역량(內氣)을 조절하고 강화시킬 뿐 아니라, 이러한 내기로서 스스로 질병을 물리치고 노쇠함을 방지하여
2. 치유기공의 효과
몸을 강하게 하고 뇌를 맑게 하는 것이다.
인체의 정기가 허약해져서 외부에 저항할 수 없을 때 인체의 음양조화, 장 기능, 혈기를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내기가 충만해지면 이
내기를 동력으로 삼아서 기혈의 운행을 가속화시킬 수 있고 경락을 통 하게 하여 질병을 제거할 수 있다. 기공을 수련하면 신경의 긴장을 풀게 되고 교감신경 계통의 활동을 약 하게 하며 대뇌피질 세포의 활동이 질서있게 되어 과도한 긴장이나 불 안에 싸여있는 대뇌피질 세포가 회복되도록 할 수 있다. 정서의 안정은 내장 기관에 좋은 영향을 주고 육체의 긴장완화에도 이롭다. 기공은 기공운동을 통해 직접 인체의 기를 강화시켜 면역기능을 강화 시키고 신진대사 기능, 인체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적응력을 조절하여 생리적 기능을 최고 상태로 만들 수도 있다. 기공은 기와 혈액의 원활한 순환을 용이하게 하기 때문에 순환장애 요
기공대백과 / 김은식 저 맑은 소리. 1997
인을 제거할 수 있어 암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킨다.
레이키
1. 레이키란?
(Reiki)
가전제품이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 전기에너지가 필요하듯 몸의 작 용이 일어날 수 있는 근본적 힘을 레이키라고 한다. 한자 문화권에서는 이것을 ‘氣’, 인도에서는 ‘Prana’, 서양에서는 ‘Life force(생명에너지)’라고 한다. 모든 사람은 차크라, 경락(나디)을 통해 흐르는 기(생명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살 수 있다. 건강하려면 기가 자 유롭고 균형있게 흘러야 한다. 육체의 장기와 세포조직에 생기를 불어
넣는 것이 바로 기이다. 기가 막히면 장기와 조직의 동작에 장애가 생긴다. 그러므로 기의 흐름 이 막히는 것은 병의 주요 원인이다. 기는 생각과 감정에 반응한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할 때는 기의 흐름이 증가해 몸의 상태가 좋아진다.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는 기가 막히고 흐름이 감소해 몸이 나빠지게 된다.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받아들이면 기의 흐름이 막히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는 몸의 여러 장기와 조직이 막힌곳의 위치에 따라 악영향을 받는다.
결과적으로 장기와 몸의 세포작용을 감소시키는 ‘막힘’을 해소하지 않 으면 사람은 점점 병들게 마련이다. 레이키힐링을 받으면 치유에너지가 기가 막힌 곳으로 간다. 보통 손에 서 가장 가까운 부위의 막힌 곳으로 에너지는 기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막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치유한다. 이러한 것은 여러 형태로 나타 난다. 레이키는 에너지장의 환부를 통해 흘러 그 부위를 긍정적 에너지 로 북돋워주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붙어 있는 부위의 진동 레벨을 올린다. 이를 통해 부정적인 에너지가 부서지고 떨어져 나간다. 그렇게 하여 레 이키는 에너지통로를 정화, 교정, 치유하여 건강한 기가 자연스럽게 흐 르도록 만든다. 기가 자연스럽게 흐르게 되면 장기와 조직의 치유가 시 작된다.
2. 레이키요법의 효과 1) 탁월한 릴렉스법이다. 사람을 뇌파의 세타파 상태로 이끌어 바로 릴렉스가 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레이키요법은 효과적인 릴렉스(긴장이완)법이고 자연치유력 발동법이다.
2) 레이키요법은 의학적 치료와 좋은 협진의 도구가 된다. 의학은 육체면에 나타난 결과의 세계에 접근해가지만 레이키요법은 질병(원인의 세계)에 접근해가면서 치료효과를 촉진한다. 의학적 치료
를 받고 있는 환자가 레이키요법과 함께 시술받으면 치료효과가 촉진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레이키요법은 생명에너지를 활성화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은 환자에게 활력을 공급하며 자연치유력과 면역력을 높여주어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강화시켜 준다. 레이키요법은 환자의 생명력이 활성화 될 수 있게 하는 긴장이완요법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영역의 환자에게 적응성을 가질 수 있다. 질병으로 인해 심신이 약해져 있는 환자의 항 상성(homeostasis) 유지기능, 신진대사 기능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평안감을 가져다주는 것이 레이키요법이다. 특히 레이키요법을 통해 맛보는 깊은 평안감은 환자의 투병의지와 살맛이 되살아나게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3) 환자들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특히 미세순환이 좋아진다. 미세순환이 좋아지면 약발이 잘 듣는다. 레 이키요법은 미세순환 장애 물질인 트롬복산 B2의 배출을 촉진시킨다.
4) 질병의 발생과 관련 있는 마음의 에너지 원리에 작용하는 레이키요법 은 환자가 자기의 생활양식, 태도, 견해를 바꾸도록 이끌어주는 열쇠로서 의 기능을 하는 일이 있다. 수면장애에 도움이 되고 활력보강에 도움이 된다. 슬픔, 분노, 불안 같 은 정서의 해소를 촉진하고 우울 증세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말기 환자에게는 안락한 생활을 공급해 준다.
5) 부작용이나 금기가 없고 비침습적이어서 세계의 어느 종족, 어느 종교 인에 대해서나 사용할 수 있다.
6) 레이키요법은 암환자의 치유와 전쾌의 과정에서 대단한 도움이 된다. 암의 치료 기술인 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수술 등에 따르는 공통의 문 제는 암환자에게 발생하는 에너지의 소모, 활력의 상실이다. 레이키요법은 환자가 받고 있는 치료법이 어떤 것이건 그것들과 효과 적으로 함께 이용될 수 있다. 레이키요법은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생명
의 유지에 필요한 빛에너지를 그 자리에서 직접 끌어다가 증폭시켜 주
www.reiki.co.kr
자연치유 레이키 서강익 - 한인.2006
는 것이다.
레이키요법은 의학적 치료와 충돌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자가 절실 히 필요로 하는 자연의 생명에너지(레이키)를 공급해 에너지의 상실을 회복시키고 치유과정을 앞당긴다. 레이키요법은 또 암 질환에 으레 따 라다니기 마련인 격심한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암을 앓는다는 사실로 인해 발생하는 공포, 우울, 분노 등의 감정적 반 응을 진정시켜 준다.
7) 레이키요법이 가져다주는 효과는 특히 소모된 생명에너지를 회복시키 고 다른 치료법의 효과를 높여주며, 감정적·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는 점에 있다.
1. 명상이란 무엇인가?
티베트 명상
(Tibet Meditation)
명상이란 정신 자질을 개발하도록 설계된 활동적인 작용이다. 치열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할 우리에겐 어떤 형태 로든 정신을 단련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편이 필요하므로 자신 의 마음을 스스로 조절하고 정신의 잠재 능력을 개발시키는 명상은 참 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명상은 우리의 속도를 늦추어 본성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 몸과 마음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명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몸과 마 음의 관계는 매우 흥미롭다. 명상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온갖 생각이나 감정, 감각을 알아차리고 수반하고 벗어나면서 중심을 잃지 않음으로 써, 마음의 평정상태를 유지하면서 평화로움을 찾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자신이라고 부르는 현상’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는 방 법이라고 할 수 있다.
명상은 우리에게 자신이 무엇인지, 어떤 존재인지를 바르게 알 수 있게
해주고 나아가 세계 속에서 보다 조화로운 방법으로 자신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종교적·철학적 관점에서 말하듯이 신을 발견하는
2. 명상법의 두 가지 유형
방법, 진리를 발견하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1) 관념적 명상(conceptualmeditation) 긍정적인(좋은) 생각과 느낌의 치유순환(healing cycle) 안에서 마음을 수련하기 위해 정신적 또는 물질적 대상에 대하여 거듭거듭 생각하는 방식이다.
2) 정관적 깨어있음(contemplative awareness)
한 특정 대상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시작은 하되, 우리의 깨어있음을 명상체험에 일치시키는 방식이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경험하는 것 을 비판 없이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깨어 있음’의 상태에 머물러 있 는 것이다. 여기에서 다루게 되는 명상은 주로 관념적 명상이고 긍정성에 초점을 둔다. 그러나 치료명상의 각 단계 끝에 가서는 얼마간 정관적 명상을 할 것이다. 그 시간에는 우리가 연습하는 동안 일어난 모든 느낌에 대 하여 비판 없이 그것들을 알아차리는 수련으로 들어간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명상 대상을 강조하는 것이 치료명상을 계속하는 일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렇게 수련을 계속하면 천천
히, 우리의 습관이라는 전체 바퀴가 좀 더 긍정적으로 돌아가고 따라서 인생에 대한 전망도 개선될 것이다. 관념적 명상에 뿌리를 든든히 박게 되면 결과적으로 수련의 초점이 정 관적 깨어 있음으로 옮겨가기 마련이다. 그렇게 되면 더 이상 긍정적 (좋은) 형상들에 너무 많이 의존할 필요가 없어진다. 그래도 여기서는 긍정적인 심상(心象, visualization, 무엇을 마음으로 그려봄) 테크닉 에 초점을 맞춘다. 이와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보고, 지각하고, 느끼고, 믿는 네 가지 힘이다. 즉, 긍정
적인 형상(images), 말(words), 느낌(feeling), 신념(belief) 이다.
3. 명상을 위한 준비 1) 바른 자세로 앉기
게 좋다.
놓지 않는다.
척추를 세우고 앉는 게 도움이 된다(기대지 않고). 의자에 앉 을 때는 발바닥이 마루에 닿게 하여 안정감을 느끼도록 하는
2) 무릎 위에는 아무 것도 올려
4) 근육 풀어주기
3) 눈을 뜰 것인지 감을 것인지 결정하기
깨어있는데 도움이 되므로 뜨는 게 낫다.
(눈을 반쯤 뜨고 코끝으로부터 60cm쯤 앞을 응시한다.)
천천히 부드럽게 손의 근육부터 시작하여 온몸의 근육을 죄었다가 서
4. 명상의 효과
1) 생리적 이완효과
서히 풀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놓아주기를 수차례 반복한다.
5) 자연스럽게 숨 쉬는 것이 명상에 큰 보탬이 된다.
명상에 따른 생리적인 변화는 우리가 수면을 취하거나 최면상태에 있
을 때와는 다른 양상을 띤다.
•피부저항력의 증가
•뇌파의 변화
2) 심리적 변화
•신진대사의 비율이 낮아진다.(호흡 수, 심박동 수의 감소)
•혈중 유산염의 농도가 현저히 감소한다.
명상을 통하여 우리는 자신의 심리 상태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게 되
며, 왜곡되거나 취약한 심리 구조를 바로잡을 수 있게 된다. 반복되고 집중된 명상을 통하여 얻어지는 심리에 대한 바른 이해는 자동화된 인 식체계와 감정들을 보다 바람직한 형태로 조정할 수 있게 해준다. 그 결과 우리 삶의 전반이 자연스럽게 변해가는데, 명상에 임하는 사람의
5. 명상의 12단계
자세에 따라 그 변화의 정도가 다르게 된다.
1단계 - 마음을 몸에게로 가져오기 여기에서는 몸을 고요하게 하는 방법, 불편한 감각이나 부정적인 에너 지를 진정시키는 방법, 떠돌아다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마침내 마음 과 몸의 평온함을 느끼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몸에게로 마음을 데려오면 평화스러움과 고요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몸이 고요할 때 마음도 고요하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평안할 때 여 러분은 자신을 여러분의 참된 본성(true nature)에게로 돌려보내고 있 는 것이다.
2단계 - 몸의 해부학적 구조 살펴보기 명상에 따른 이 수련에서 여러분은 자신의 몸을 할 수 있는 만큼 자세 히 살펴보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의 몸과 결속이 되며 그
때 치유에너지가 여러분 몸에 침투될 수 있다.
3단계 - 몸을 무한한 세포들의 합성(合成)으로 보기 이 명상은 여러분의 몸을 전체로 보게 하고 느끼게 한다. 자기 몸의 무 한성을 경험하게 되면 마음의 협소함을 풀어주고 열어준다.
4단계 - 각 세포를 빛의 세포로 보기 여러분은 몸의 각 세포들이 눈부신 빛으로 밝게 빛나고 있음을 상상함 으로써 특별히 생동하는 치유 에너지를 불러내게 될 것이다. 빛을 마음에 그리는 일은 육체와 정신의 경직(硬直)과 퇴화(退化)를 초 래하는정신적 긴장, 염려, 근심, 슬픔, 고통으로부터 풀어 줄 수 있다.
5단계 - 각 세포를 우주만큼 넓은 것으로 보기
상상 속에서 여러분은 몸의 무수한 세포들 가운데 하나를 골라 그 속 으로 들어가 그것이 우주만큼 넓고 무한하고 무지개처럼 영롱한 빛으 로 가득 차 있음을 보고 느낄 것이다. 공간과 시간의 한계란 우리의 생 각이 만들어낸 개념일 뿐이다.
6단계 - 각 세포가 치유에너지로 가득 차 있음을 느끼기 치유에너지로 여러분의 몸을 가득 채우기 위해 몸속에 있는 원천들을 불러내게 된다. 그리하여 온몸의 각 부위와 모든 세포를 따뜻함과 기쁨 으로 가득 채울수 있음을 실지로 느끼는 것이다.
7단계 - 빛과 에너지의 파동으로 몸을 치료하기 파동의 움직임이 몸과 결합하여 치유에너지를 생성하고 분배한다. 치 유파동의 목적은 막힌 것은 뚫고 손상된 것은 회복하고 병든 세포에 생명과 건강을 넣어주는 데 있다.
8단계 - 치유하는 음성, ‘아ㅎ(AH)’듣기 ‘아ㅎ(AH)’ 몸과 마음 속에 있는 치유에너지를 보강해준다. 그것은 에 너지파동을 더욱 강렬하게 하며 여러분이 정신적·육체적 고통에서 벗 어나는 일을 돕는다.
9단계 - 피어나는 연꽃 동작으로 치유에 자신을 열어놓기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움직임을 통해, 자라고 살고 소멸되면서 변하며 서로 연결되고 조화를 이룬다. 치유에너지가 움직임이라는 동력을 얻 으면 효과는 극대화된다.
10단계 - 치유파동을 남들에게 나눠주기 이 무아(無我)명상은 남을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남을 치료하는 명 상을 깊게 할수록 자신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힘을 키우게 되고 따라서
참고문헌
1. 티베트명상법 툴쿠 톤둡 / 두레
2. 마음 이영돈 / 예담
신속하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1단계 - 치유파동을 온 우주에 나눠주기
치유에너지를 무한한 영역에 나눠주면 더욱 깊고 넓게 치유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12단계 - 치유경험과 하나 되어 쉬기 이 명상은 명상의 경험이라는 씨앗을, 머리로 하는 개념이나 변덕스런 감정이 아니라, 열린 마음의 깊고 조용한 품에 심자는 것이다. 명상으로 경험한 것을 알아차리며 거기에 녹아드는 일은 명상의 열매 를 확실한 것으로 알아차리는 것이며 거기에 녹아드는 일은 명상의 열 매를 확실한 것으로 되게 한다. 열려있는 마음으로 치유 결과를 받아들
여 그것을 확실한 사건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수련은 또한 깨달은 자 성(自性)의 깨어있는 상태로 여러분을 이끌어 갈 수 있다.
만트라 명상
명상이란 무엇인가?
(Mantra Meditation)
만트라는 원래 ‘마음을 보호함’이 라는 뜻을 가진 말로 특정한 의미 를 가진 만트라를 되풀이 하고 외 움으로써 주의력을 집중시키고 명 상 시, 마음속에 떠오르는 잡다하 고 유쾌한 생각이 들지 못하도록 마음을 보호하여 깊은 내적 고요상태에 도달하기 쉽도록 만드는 한편, 의식을 보다 각성되고 집중된 상태로 유지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우주에너지를 활성화 시켜주는 소리들로서 대표적으로 우주 태초의 소리라는 Aum이 있는데, 고대 이집트 최고신의 이름인 Amon과 Amen 은 모두 그 기원이 Aum에서 연유한 것으로 만트라의 변형이라 할 수 있다.
마음은 대상에 초점을 맞추는데 익숙하며 우리는 만트라를 통해 마음
월간 정신세계 2000년 8월호
에게 올바른 종류의 대상을 준다. 마음에게 머물 외부 대상을 주면 마
음이 외부 세상에서 방황하듯이, 마음에게 만트라를 주면 마음은 내면 의 세계에 머물기 시작한다.
명상을 하면서 만트라를 사용할 때는 만트라 자체에 집중해야 하며, 만 트라가 일어나는 곳을 지각하려고 노력해야만 한다. 만트라가 울리는 곳을 보려고 노력하고 만트라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면 마음은 자동적 으로 내부로 향하게 되고 ‘참 나’ 에 집중하게 된다. 만트라가 갖는 독특
무드라 명상
한 소리의 공명과 음파가 신체 각 장기에 유익한 기능을 한다.
(Mudra Meditation)
무드라는 “상징적인 몸짓”을 말하는데 우주의 흐름과 공명된 상태에서 무드라를 하면 손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몸의 기관에 영향을 준다. 그로 인해 몸과 마음속의 왜곡된 부조화가 우주의 흐름과 일치되게 한 다. 그래서 그동안 몸과 마음속에 쌓여왔던 찌꺼기를 없애는 작용이 일 어난다. 몸과 마음이 움직임으로써 정화작용이 급속도로 빠르게 일어 나는 것이다. 무드라가 일어나면 내적 평안과 행복, 사랑이 충만한 상 태를 경험하게 된다.
손 무드라 기본자세
통해 몸을 풀어준다.
무드라에는 동작·음성·감성·사념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무드라를 행하기 전에 목, 허리, 팔, 다리 등 적당한 전신운동을
•손마디와 손가락을 흔들고 돌리며 경직성을 풀어준다. •가부좌로 할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어깨에 힘을 뺀다. •의자에 앉아서 할 때는 두 무릎을 붙이고 허리는 곧게 편다. •한 번 행할 때, 10분 이상 행하며 눈을 감는다. •깊은 복식호흡을 하면서 의식을 손가락에 두고 손가락과 우주의 에너지가 하나 됨을 상상한다. •언제나 긍정적인 자세로 행한다. •손가락 모양에 너무 강한 힘을 주지 말고 자연스럽게 취하고 손목에 힘을 완전히 뺀다.
월간 정신세계 2000년 8월호
•한꺼번에 여러 가지 동작을 하려 하지 말고 한두 개 정도의 동작만 으로 특정부위에 효과가 집중되도록 한다.
걷기 명상
걷기 명상법의 요체는 우리의 몸 과 걸음을 전체적으로 느끼는 것 이다. 이 명상이 깊어질수록 집중력도 높아진다.
먼저, 자신이 평소에 무의식적으 로 걷는 속도보다 현저히 속도를 늦추어서 걸어본다. 평소보다 천천히 걷는다면 자신
(Walking Meditation)
의 걸음에 의식을 집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걸을 때, 발을 똑바로 11 자가 유지되도록 노력한다. 발을 똑바로 하고 천천히 걸으면서 해야 할 일은 자신의 걸음을 예민하게 느끼는 것이다.
발을 움직이면서 다시 근육의 움직임과 숨의 들어오고 나감을 느껴본 다.
이 명상법은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명상법이다.
자신이 걷기 명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걸으면서 수시로 자신에게 인식
시켜 주지 않으면 이내 예전의 걸음으로 돌아가기 쉽다. 우리의 마음
은 충분히 반복되어 습관화되지 않은 것에는 저항을 일으킨다.
그러니 이전의 걸음걸이가 바뀌어 이 걷기 명상법이 습관화 될 때까지
는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들
자비심 연습
대해 다섯 단계 모두를 연습한다.
그 사람에게 주의를 쏟으면서 혼잣말로 한다. “나와 똑같이 이 사람도 자기 삶에서 행복을 찾고 있다.”
그 사람에게 주의를 쏟으면서 혼잣말로 한다. “나와 똑같이 이 사람도 자기 삶에서 고난을 피해보려 하고 있다.”
그 사람에게 주의를 쏟으면서 혼잣말로 한다. “나와 똑같이 이 사람도 슬픔과 외로움과 절망을 겪어 알고 있다.”
그 사람에게 주의를 쏟으면서 혼잣말로 한다. “나와 똑같이 이 사람도 자기의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고 있다.”
그 사람에게 주의를 쏟으면서 혼잣말로 한다. “나와 똑같이 이 사람도 사랑받기를 원한다.”
그 사람에게 주의를 쏟으면서 혼잣말로 한다 . “나와 똑같이 이 사람도 삶에 대해 배우고 있다.”
화해의 언덕 오르기
1) 먼저 방향과 목표지점을 정한다.
2) 목표지점을 향해 나가는 걸음걸음마다 스스로가 두려움이나 노여 움이 동기가 되어 한 행동, 가졌던 생각 또는 의도를 속삭인다.(뭐든 말 하기 싫은 또는 죄의식을 느끼는 행동,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신념이 있는 행동 모두를 포함시킨다. 또한 마땅히 했어야 했는데 하지 않았던 행동도 모두 포함시킨다.)
3) 목표지점에서 ‘시간의 길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다. (1초…1분…10분…한 시간…하루…한 달…일 년…5년… 10년…20년…50년…백년…오백 년 …천년…만년…백만 년…)
4) 돌아오는 걸음걸음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잘 지내라.”고 축복의 말을 속삭인다.
5) 과거의 모든 생각과 사건들을 놓아두고, 현재의 경치, 소리 및 느낌, 감각을 음미·감상하며 경험한다.
화해의 언덕오르기 변형
자기 비하 또는 자기 부정에 대하여 •앞의 방법 2에서 자기를 비난하는 말을 속삭인다. 4에서는 “나는 행복하고 좋다.”라고 자기 축복을 한다. •그렇게 한 다음 잇달아, 방법 2에서는 남들에게 대한 비판을 하고, 4에서는 무엇에게나 “괜찮아”한다.
걱정에 쌓이거나 마음이 괴로울 때 •2에서는 자기가 가진 걱정이나 괴로움보다 더 나쁜 것을 상상하여 속삭이고 4에서는 “나는 ~에 대해 감사한다.”라고 속삭인다.
큰 변화를 앞두고 있을 때
삶에서 당신이 스스로 일으켰던(또는 막 일으키려는)
•2에서는 뭔가 자기가 비밀로 숨겨두려 했던 생각을 속삭이고
4에서는 자기가 털어놓을 수 있는 생각을 속삭인다.
붕어운동
평상 위에서 물고기가 헤엄을 치는 모양을 빠른 속도로 하는 것이 붕 어운동이다. 이 붕어운동에 의해서 척추 좌우의 부탈구를 바로 잡고 척 추신경에 대한 압박과 말초신경의 마비를 제거하여 전신의 신경 활동 을 정비하고 혈액의 순환을 순조롭게 할 수가 있다. 평상에 반듯이 누 워 몸을 일직선으로 펴고 발끝을 가지런히 하여 무릎 쪽으로 직각으로 당기고, 두 발바닥을 같은 평면상에 있게 한다. 두 손을 깍지 끼어 목 뒤에 대고 두 팔꿈치를 옆으로 펴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흉내를 짧게
빠른 속도로 동작하되 아침 저녁 1~3분 동안 실행한다.
좌우로 흔든다
좌우로 흔든다
받침점
[1인] → 숨쉬기 20~30초, 들이마시기 10초
위를 보고 누워 두손을 잡아 후두부에 대고 허리를 받침점으로 삼은 상태에서 아래와 같은 요령으로 머리와 발을 좌우로 흔든다. ①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1회 1초 정도의 동작으로 20~30회 시행한다. ② 숨을 들이마시면서 마찬가지로 10회를 셀 때까지 한다. ③ 이상과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전체적으로 150~200회를 시행한다.
두 발등을 잡는다
[2인] → 150~200회
두발목을 잡는다
무릎사이에 끼운다
본인은 위를 보고 눕는다. 파트너는 다음 중 어느 한 방법으로 상대방
의 두 발목을 잡고 상대방의 몸을 좌우로 흔들며 진동시킨다. ① 위를 보고 누운 상대방의 두 발목을 들어올린다. ② 무거울 경우 발목을 들고 있는 손을 자기 무릎 사이에 끼고 무릎을 흔든다. ③ 역시 무거울 경우 바닥에 닿은 상대방의 두 발등을 잡고 좌우로 흔든다.
모관운동
방석
3~4분동안 내쉬기 20~30초, 들이마시기 5~10초를 반복한다. 처음에는 쉬어가 면서 한다. 위를 보고 있는 자세에서 두 손과 두 발을 똑바로 위쪽으로 뻗고, 손 발을 미진동시킨다. 엉덩이 밑에 방석 등을 받치면 하기 쉽다.
모관운동은 반듯이 누워 나무베개를 목 부위에 대고 손발을 되도록 수직 으로 높이 올리고 발바닥은 수평으로 한 뒤 손가락은 가볍게 편다. 이 상 태에서 미진동을 1~2분 동안 아침저녁 1회씩 한다. 손발을 위로 올려 미 진동하는 것은 발의 모세혈관 기능을 높여서 혈액순환(특히 정맥계통의 환류)을 좋게 한다. 이에 의해서 심장, 신장, 혈관계통의 기능을 높일 수 가 있다. 요컨대 하지의 모세혈관을 활용하여 혈액순환을 정상으로 할수 가 있기 때문이다.
온몸마사지법
마사지는 손가락 끝이나 손바닥으로 피부를 문지르거나, 비비거나, 두드리거 나, 밀어내는 동작으로 치료하는 수단을 말한다. 단순히 근육의 피로를 줄이는 것 외에 정맥 흐름을 밀어내듯이 마사지하는 것으로서 심장의 환류량을 증가 시키고, 결과적으로 동맥흐름도 활발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1~23번까지 마사지를 실시할 경우 15~20분 정도가 소요되며 이 운동량은 4km 를 걷는 것과 맞먹는 운동량이다. 각 36회의 동작에서는 항상 길게 숨을 내쉬
유쾌한 쾌요법 우류 료스케 / 에디터
도록 하고, 힘들어지기 전에 숨을 코로 들이마신다.
① 손 마사지 ➔ 36회 두손을 힘껏 비빈다.
④ 귀 마사지(1) ➔ 36회 집게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고 귀 양옆을 마사지한다.
② 두피 마사지 ➔ 36회 머리카락을 앞쪽에서 뒤쪽으로 넘기면서 두피를 마사지한다.
⑤ 귀 마사지(2) ➔ 36회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귀를 잡고 끌어당기면서 아래위로 마사지한다.
③ 목 마사지 ➔ 36회 목을 뒤쪽에서 앞쪽으로 마사지 한다.
⑥ 귀 마사지(3) ➔ 5~6회 귓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흔들고나서 구멍을 막았다가 순 간적으로 뺀다.
⑦ 귀 마사지(4) ➔ 36회 손바닥으로 귀 전체를 문지른다.
⑧ 귀 마사지(5) ➔ 36회 귀를 손바닥으로 싸고 집게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으로 후두부를 튕긴다 .
⑩ 눈 마사지(2) ➔ 상하 각 5회 ⑪ 눈 마사지(3) ➔ 각 36회 안구 주위의 뼈를 아래위로 가운데 세개의 손가락을 안구 각각 8분할하는 점을 누른다. 위쪽에 찔러넣듯이 대고 숨을 내쉬면서 안구를 밀고 뗄 때 숨을 들이마신다.
⑬코 마사지(2) ➔ 36회 한쪽 집게손가락으로 코 밑을 마사지한다. ★주의 : 코를 밀어올리지 말것. 두개골의 중추인 접형골을 틀어지게 할 염려가 있다.
⑨ 눈 마사지(1) ➔ 36회 가운데 세손가락으로 미간에서 관자놀이쪽으로 마사지한다.
⑫ 코 마사지(1) ➔ 36회 양쪽 옆을 손으로 마사지 한다.
갑상선
⑭ 갑상선 마사지 ➔ 좌우 36회 이마에서 목 아랫부분(갑상선)에 걸쳐서 손바닥으로 좌우 교대로 훑어내려간다.
⑯
⑱
⑮ 흉선 마사지 ➔ 36회
⑱ 간장 마사지 ➔ 36회
⑯
⑮
⑰
⑱
⑳
⑲
㉒
㉑
⑳ 신장 마사지 ➔ 36회
손바닥으로 맨살 또는 옷 위에서 마사지한다. ㉑ 선골 마사지 ➔ 36회 ㉒ 복부 마사지 ➔ 36회 이하 복부까지 똑같다. ⑯ 어깨 마사지 ➔ 36회 시계방향으로 마사지한다. ⑰ 가슴 마사지 ➔ 36회
㉓ 마무리를 위한 진동운동
➔ 한쪽 발마다 각 1분간
오른쪽 늑골 하부를 따라 마사지한다. ⑲ 비장 마사지 ➔ 36회
막대에서 발을 떼고 두손을 높이 올려
한쪽 발로 선 다음 두 손과 발을 흔들어 댄다.
그렇게 하면 평형감각을 단련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기에 대한 인터뷰
·당신은 싱글? 혹은 어떤 엄마, 부인, 일하는 여성인가? ·일상생활에서 마법을 발견 한 적이 있는지? ·주로 어떤 때 화가 나거나 과격해 지는가? ·자기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을 때는? ·고속화 정보시대에서 자신만이 마음껏 퇴행하고 있는 부분은? ·자신의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사람은? ·좋아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보세요?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당신만의 방법은? ·이루기 힘들지라도 버릴 수 없는 꿈이 있다면? ·아직 못해본 것 가운데 늙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멋지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 세 가지?
·지금 당장 갖고 싶은 것은?
·자기 스스로 미워진 때는?
·추천하는 세 권의 책은?
·10년 후의 당신의 모습은?
·만약 당신 집에 불이 났을 때 당장 가지고 나올 다섯 가지는?
·잠들기 전에 주로 무슨 생각을 하는가?
·우주인을 만나면 제일 먼저 해주고 싶은 말은?
·가장 최근에 눈물을 흘렸다면, 왜?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제일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주변인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얘기는?
·가장 특별하고 아름다웠던 여행은?
·당신을 세 가지 단어로 표현한다면?
목표설정
백지에 당신의 목표들을 적어보자. 이 목록에는 자기가 이미 추구하고 있는 목표들이나 또 추구 하려고 생각 했었던 목표들도 포함 될 것이다.
1. 내년에 무엇을 성취하기를 원하는가 ? 2. 내년 말까지 무엇을 갖기를 원하는가 ? 3. 내년 말까지 무엇을 하고 싶은가 ? 4. 당신을 가장 신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 5.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태가 되어야 하는가 ? 6. 2년 뒤에는 어디에 있게 되기를 바라는가 ? 7. 5년 뒤에는 어디에 있게 되기를 바라는가 ? 8. 10년 뒤에는 어디에 있게 되기를 바라는가 ? 9. 20년 뒤에는 어디에 있기를 바라는가 ? 10. 50년 뒤에는 어디에 있기를 바라는가 ?
11. 100년 뒤에는 ?
무엇을 하고 싶은가? 16. 가장 행복한 때는 언제인가 ?
18. 당신이 젊었을 때의 목표는 ?
12. 1000년 뒤에는 어디에 있기를 바라는가 ? 13. 지금껏 포기해 온 목표는 어떤 것들인가 ? 14. 당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15. 만약 당신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면
17. 당신이 가장 흠모하는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
19.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20.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인가 ? 21. ~만 아니라면 무엇을 하겠는가 ? 22. 불가능하지만은 않을지도 모르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가 ?
(가족들의 자세)
건강을 가져다 주는 격려법
1. 환자가 자기의 일을 스스로 돌보도록 환자의 노력을 고무합니다. 대다수 가족들은 환자가 해야 할 일을 허겁지겁 가로막고 나서서 대신 해주는데 이것은 사실상 환자가 자기 스스로를 돌볼 기회를 차단하는 행위입니다. 이때에는 흔히 이런 말이 나오게 됩니다. “병중이니 일어나서 움직일 것 없어요. 내가 다 할 것이니.” 이래서는 병을 악화시키게만 됩니다. 환자는 자기의 일을 자기가 하도록 허용되 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환자의 기력에 이렇게 의견을 다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의 일을 자기가 처리하다니 참 대단한 일이에요.”라든가 “집안일을 하시게 되니 우리는 정말로 기뻐요.”
2. 환자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보일 때에는 그것을 화제로 삼을 것
사람들은 병에만 신경을 쓰는 나머지 어떤 때에는 환자가 호전되어 있 는데도 그것을 화제로 삼을 기회를 상실하는 일이 있습니다. 병이 개선 되는 징후를 주의하여 보고 있다가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는 뜻을 환 자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당신이 이렇게 좋아지다니 정말 놀랍고 기쁩니다.”
3. 병과는 관계없는 일을 하면서 환자와 시간을 함께 보낼 것 의사를 방문하고, 치료를 받고, 약을 받고, 신체 면에서의 제약에 대응 하는 하루하루의 생활에는 병과 관련된 활동밖에는 없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생활과 건강에 강세를 두려면 즐거운 일을 함 께 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암을 앓고 있다고 하여 즐거운 일을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생활이 즐거우면
즐거울수록 환자가 삶을 지속해 간다는 데에 더욱 많은 에너지를 쏟아 넣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병원에 다녀와서 영화관에 갑시다.”
4. 환자가 호전될수록 함께 보내는 시간을 계속 가질 것.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많은 가족들이 환자의 상태가 안 좋을 때에 는 도움을 주고 관심을 쏟다가 호전되기 시작하면 무관심하기 시작합 니다. 누구나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하는 만큼 이것은 아플 때에는 관 심이라는 보답을 받다가 회복되면 관심이라는 보답을 잃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치유되기까지는 계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도록 유 의해야 합니다.
건강회복은 촉진하면서 구조하는 행위는 피하려면 가족 모두가 자기 의 욕구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이 힘든 일이라 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병자의 요구에 대하여서가 아니라 자기의 욕구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 일은 병자에 대한 태도로서 사회가 고무하는 ‘희생적 봉사정신’의 역할과는 확실히 반대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환자의 욕구에 응하기 위해 자기의 욕구를 돌보지 않는 일은 결과적으로 원망과 분노의 감정을 자라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데 이런 감정들을 경험하면서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 하거나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환자의 배우자 가 환자의 병 때문에 생활을 바꿔야 할 입장에 있는데 대하여 아이들 이 불평을 한다고 아이들을 호되게 꾸짖는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호되게 꾸짖는 행위는 자기의 욕구불만과 울화를 피하려는 데에서 오는 수가 많습니다. 대다수 가족들은 환자의 요구를 우선으로 하는데 그 까닭은 아마도 무의식중에 환자는 죽을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런 예상은 “지금이 그녀와 함께 있는 마지막 수개 월일 것이니 모든 일이 완전하게 되도록 하고 싶다.”는 것 같은 말에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태도는 환자를 노하게 하고 부정적인 예상을
환자에게 전한다는 두 가지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가족은 결국 불필요한 자기희생에 대해 분개하게 되고 환자는 가족의 자기희생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도록 은연중에 요구되고 있는 것 에 화를 내게 됩니다. 환자라고 하여 특별 취급하는 일 없이 보통의 관 심을 기울이기만 한다면 온갖 분개는 저절로 감소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족들의 자기희생은 환자가 죽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뜻을 전하게 됩니다.
의논할 일이나 장기계획을 세우는 일을 연기하고, 가까운 사람의 중병 이나 죽음에 관해 언급하려고 하지 않는 태도도 역시 죽음의 예상을 전하게 됩니다. 무엇을 회피하는 일은 대체로 그것을 두려워하고 있음 을 의미 합니다.
그래서 죽음을 예상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상하 는 행위가 암 등의 병의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생 각하면 가족의 부정적인 예상이 희망을 견지할 수 있는 환자의 능력을 심각하게 손상시킨다는 것은 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가 장수하리라는 예상을 가지고 환자와 접촉하는 것이 필요불가결한 일입니다. 가족들은 환자가 반드시 나으리라고 믿 고, 또 나을 수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5. 그 밖에 가족들은 명시적으로나 묵시적으로 치료의 내용과 치료요원 들의 능력에 관한 평가를 환자에게 전하는 일이 있습니다. 치료효과를 환자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의사를 신뢰하는 일은 건강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가족들은 이들 치료의 내용과 치료요 원들에게 대하여 품고 있는 환자의 생각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어주 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6. 가족으로서는 환자가 치유될 수 있다는 확신과, 치료효과에 대한 흔 들림 없는 신뢰를 갖는 것이 이상적 입니다. 그러나 환자를 비롯한 가족들이 암은 바로 죽음이라는 사회의 통념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 긍정적인 믿음을 갖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가족들의 믿음이 환자의 예후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만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침
주치의가 원하는 환자의 하루
일찍 일어난다. 창문을 활짝 열고 심호흡(단전호흡이면 더 좋고)을 한
다. 아침기운을 내 가슴에 빨아들인다. 세수하러 가서 거울을 보고 씨 익 웃어본다. 내가 봐도 우습다. 야채스프를 마신다.(자연 물질(?)을 섞 을 때는 열심히 흔든다.) 잠시 후 밥을 안친 후 현미차를 황후처럼 마신 다. 식사 준비는 즐거운 마음으로 온가족의 건강을 위해 기꺼운 마음으 로 한다.
{ }
주식 - 현미(6), 율무(2), 검은콩(1), 팥(1)의 비율로 하되, 강낭콩, 현미찹쌀을 넣으면 더 좋다. 부식 - 싱싱한 야채, 마늘장아찌 4개(서방님 것은 2개), 된장국, 고등어도 반 마리 중요한 것은 많이 여러 번 씹어 먹는다.(100번?)
식사 후 비타민C를 한 봉지 털어 넣는다. 남편과 아이들 출근 후 잠시 쉬었다 하고싶은 일을 한다. 혹시 직장이 있는 분은 본인도 열심히 출
점심
근 준비, 여왕처럼 예쁘게 화장도 하고 …
역시 야채스프 한 잔, 그 후 현미차(직장에서도 마찬가지) 같은 종류 (마크로바이오틱식사법에 따라), 만약 외식을 할 경우, 되도록이면 우 리의 식사법을 택하려고 노력하되, 안 되는 경우는 기왕에 먹는 것 아 주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먹는다(그것도 아주 가끔). 반드시 식사 후 비타민C를 먹는다.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배우거나 산에 갈 수도 있다.
저녁 집으로 간다. 집에서 공복에 야채스프를 마신다. 아! 냉장고에 넣어 두 니 참 시원하고 고소하다. 현미차도 그만이다. 밥을 해서 먹는다. 야채 에 농약이 걱정되면 숯 물에 20분 정도 담가 놓으면 안심이다. 식사 후 비타민C를 한포 꿀꺽!!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은 두포로 늘린다. 밥 먹은 후 마실을 나간다. 가까운 학교 운동장으로 남편 손을 잡고 간다. 운동장을 걷는다. 하루에 30분 이상 걷는다. 약간 이마에 땀이 날 정도의 속보로 걷는 것 도 좋다.(이것이 에어로빅이다)
시간을 내서 취미 생활을 한다.
집에 들어온다. 애들도 챙기고 …
주치의가 권하는 것은 국선도, 단전호흡, 요가 등이다. 잠자리에 들어 가기 전 셀레늄 2알 먹고 푹 자자.
너무 이상적인 생활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을 몸에 배도록 해야 합니다. 부탁합니다!! 여러분 주치의 두손모아
•대한 외과학회 부회장 역임 •대한 외과학회 정회원 •대한 암학회 정회원 •대한 유방암학회 정회원 •일본 유방암학회 정회원
•광주광역시 의사회 부회장
•대한유방크리닉협회 부회장
“외과의사이지만 한 명의 사람으로서 더불어 사는 가치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충청, 호남 유방연구회 정회원 •한국상담학회(초월영성학회) 이사 •호남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 위원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 외래강사 •광주광역시 여자 의사회 회장
•국제 자연치유의학연맹 이사 역임
•광주고등법원 의학 자문위원 역임 •광주전남 암 등록사업 운영위원 역임
저서소개
•유방암, 알면 두렵지 않다
•보통의 나날들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주요이력
•원장님! 나 안죽응께 걱정마쇼
•(번역서) 유방암 그후 몸과 마음의 치유
• 84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 85년 전남대학교 외과학 교실 외과 전공의 수료 및 외과 전문의 취득 • 03년 전남대학교 외과 박사취득 • 03년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 대학원 졸업(동종의학) • 08년 동신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대학원 졸업
• 89~96년 광주 남광병원 외과 과장 대한 유방암학회 평생회원 일본 유방암학회 평생회원 • 98년~ 광주 현대병원 외과 원장(현) • 05년 광주 현대병원 자연치유연구소 소장 • 94년 일본 동경 고마고메병원 성형외과 연수(유방성형) 일본 쓰구바대학 외과 및 방사선과 연수(유방초음파)
광주 북구 자원봉사센터 이사 • 01년 한울 복지회(사) 부이사장
광주문화재단 이사
• 99년 민주평통 동구협의회 상임위원 광주, 전남 광주고등법원 자문위원
• 21년 사단법인 선율 이사장 / 아르스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대표 사단법인 ‘행복을 주는 사람들’ 이사
사단법인 무등산 무돌길 협의회 공동의장 •22년 광주매일신문 독자권익위원회(8기) 위원
“사랑의 치유를 위한 신념”
그대는 창조주의 신성한 불꽃입니다. 그대는 자신을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자신을 사랑함같이 모든 이를 사랑하십시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대의 영혼이 그대의 어깨 위에 앉아 그대를 지켜보고 있는 양, 나날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십시오.
그대의 진정한 목표는 몸과 마음과 영혼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나날의 삶 속에서 그대 안에 깃든 ‘그대의 진정한 자아’ 에게 길 안내를 요청하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