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공보 국내소식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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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2025년 하반기 행정지도자회
제1265호창간 1909.7.1
구세군대한본영(부장 김병윤)은 8월 25일(월)부터 27일(수) 개년 실행계획’ 발표와 윤주석 거버넌스법인실장의 ‘일만 병 까지 경북 영덕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호텔에서 사 양성운동(FBF)’, ‘영문 주도 지역사회 봉사의 이해(FBF)’ 강 2025년 하반기 행정지도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정지도자 의가 이어졌다. 회는 ‘삶으로 증언하라(행 1:8)’를 주제로 진행됐다.
셋째 날, 아침 기도회에서 한승호 경북지방장관은 “Good 첫째 날, 한세종 서기장관은 개회예배에서 “너는 전략으로 to Great”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좋은 구세군을 넘어 위 싸우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사역에서의 전략과 하 대한 구세군이 되자”라고 권면했다. 이어서 조진호 인사국장 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황선 과 강석진 사회복지부장의 업무 안내 및 브리핑, 김병윤 사 엽 사관이 ‘FBF 소통 리더십 강의’를 진행했으며, 차순삼 여 령관의 인도로 행정지도자회 정책 및 종합 토의가 진행됐다. 성사역총재가 주재하는 ‘여성 사역의 미래 준비 시간’이 마 헌신 예배에서 김병윤 사령관은 “상상 현실이 되다”라는 제 련돼었다.
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일만상상 프로젝트가 현실이 되도록 둘째 날, 아침 기도회에서 방정근 전라지방장관은 “거저 받 모두의 결단과 헌신을 당부했다. 이후 모든 행정지도자들은 은 자의 은혜”를 주제로, 거저 주는 신앙인의 자세에 대해 전 자신의 직무와 사명을 다짐하고 서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했다. 이후 김병윤 사령관은 ‘부드러운 리더십’ 강의를 통해 마지막으로 사령관의 축복기도와 격려를 끝으로 모든 일정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이 조화를 이루는 리더십의 필요성 을 마무리했다. 을 강조하였다. 한세종 서기장관의 ‘2026~2030 선교사명 5
2025년도 15년 사관 연수회
구세군대한본영 교육부(참령 신용혜)는 2025년도 15년 국립박물관과 테렐지 국립공원 현장학습 등으로 진행됐다. 사관 연수회를 8월 9일(금)부터 14일(목)까지 몽골에서 개 또한 김병윤 사령관의 인도로 헌신예배를 드렸다. 최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5년간의 사역 경험을 나누며 서로 공감 이번 연수회에는 84기 사관 21명과 83기 사관 3명 등 총 했고, 지도자와의 소통을 통해 위로와 회복을 얻는 시간을 24명이 참석했다. 연수회는 개회기도회(종모드 센터)를 시작 가졌다. 이번 연수회는 사관들에게 재헌신의 의미를 새기는 으로 울란바타르영문 성결회 예배 참석, 강의와 사역 나눔, 계기가 되었다.
15년 사관 연수회 참석 사관
•83기 사관 : 강혜숙, 윤병학, 이인혜 •84기 사관 : 이욱진, 이호정, 임민영, 박미현, 김윤택, 조성은, 윤효정, 박준경, 강은숙, 박철우, 임수연, 안솔베, 박진숙, 장규영, 최정미, 손선희, 이원혁, 주정순, 김선화, 지정균, 한영희
경남지방 여름성회 및 키즈 캠프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8월 15일(금) 오전 10시 30분, 구 씀, 교재 학습활동은 물론, 에어바운스, 물놀이장 등 다양한 세군 동산영문에서 여름 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체험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301명이 참석해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오후 집회에서는 뉴코리아 여성연합 이소연 대표가 찬양 포항영문 찬양단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강종권 경남지 과 간증을 통해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자”라는 주제로 은혜 방장관의 인사말 및 강사 소개가 이어졌다. 이후 강사인 김규 를 나눴다. 이어서 박찬진 사관(경남지방 청년담당관)이 청년 한 사관(포항영문)이 말씀을 전하였다. 한편, 같은 시간 1층에 부 보고와 후원협력을 요청했으며, 간증과 워십으로 하나님 서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캠프가 열렸다. 아이들은 찬양과 말 께 영광을 돌렸다.
진주영문, 여름성경학교 및 창립 87주년 기념주일
진주영문(참령 박은빈)은 8월 1일(금)과 2일(토) 이틀간 여 회를 소개하고 예수님을 전하는 귀한 기회가 되었다. 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어린이 27 이어 8월 3일(주일)에는 영문 창립 87주년을 맞이하여 기 명과 교사 8명 등 총 35명이 참석했으며, “예수님이 보이는 념주일 예배를 드렸다. 오전 성결예배에서는 주일학교와 사람”이라는 주제로 사도 바울의 생애를 3편의 역할극으로 3040모임 브니엘의 특별순서, 청소년부의 성경암송대회와 풀어내어 말씀을 나누었다. 분반공부와 게임, 바비큐 파티, 유스캠프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 찬양예배에서는 진주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뜻 영문 사행시 공모와 사랑의 편지 시상식, 구역별 장기자랑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성경학교에는 새로 전도된 으로 교제하였다. 어린이 13명과 둘째 날 동네 어린이 5명이 추가로 참여해 교
동산영문 80주년 기념행사
동산영문(참령 김근수)은 8월 3일(주일) 성결회 시, 사령관 음세대가 준비한 봉헌찬송이 이어졌다. 및 여성사역총재의 인도로 개영 8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어 8월 23일(토)과 24일(주일) 양일간에는 ‘창립 80주년 이날 예배에서는 80년의 역사를 넘어 100년을 향해 나아가 감사축제’가 열렸다. 동산영문 신앙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며, 군우와 하사관들이 새롭게 헌신을 다짐하는 병사 리마 찬양과 기도, 말씀과 교제를 나누며 하나 되는 은혜로운 시 인드 순서가 진행되었다. 또한 전 군우와 하사관 합창과 다 간을 가졌다.
부전영문, 20년 넘게 이어온 무료급식 사역
부전영문(참령 홍찬우)은 2004년 성탄절, 당시 담임사관 로나19 시기에도 도시락으로 전환해 사역을 멈추지 않았다. 이었던 인근렬 사관과 군우들이 부산 서면에서 시래기국밥 지역 주민들은 “연중 한 번도 빠짐없이 지속되는 곳은 구세 을 나눈 것을 시작으로, 2010년 부전행복나눔센터 개소와 군교회뿐”이라며 감사를 전한다. 본 사역은 ‘마음은 하나님 함께 현재까지 20년 넘게 매주 토요일 무료급식을 이어오 께,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구세군의 모토를 실천하는 현장으 고 있다. 오전 11시 20분, 예배와 찬양 후 진행되는 배식에 로 자리 잡았다. 는 매주 평균 75명, 많을 때는 100명 이상이 참여한다. 코
경남지방 동산·포항·포항사랑영문 연합 문화사역
동산영문(참령 김근수), 포항영문(참령 김규한), 포항사랑영 다. 영화 상영 전에는 예배 순서가 안내되었고, 상영 후에는 문(정위 김윤택)은 8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포항롯데시네 간증과 기도회를 가지며 복음의 택함 받은 자로서의 삶을 다 마에서 기독교영화 『무명』을 함께 관람하였다.
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사역에는 동산·포항·포항사랑영문 군우 60명이 세 영문은 이번 연합 문화사역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했으며, 한 관을 대여해 문화수요예배 형식으로 진행됐 다양한 문화사역을 함께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대구지역 여름성회
경북지방(참령 한승호) 대구지역은 지난 8월 8일(금)과 9 구지역 3040 연합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으며, 새롭게 결성 일(토), 대구사랑영문에서 ‘대구지역 연합여름성회’를 개최 된 경북지방 연합악대가 특순을 맡아 성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이번 성회는 한승호 경북지방장관이 “팬인가 제자인 했다. 참석 인원은 첫째 날 78명, 둘째 날 80명이다. 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첫째 날에는 “가장 행복한 한편, 올해 경북지방은 각 지역별로 자체적인 여름성회를 부르심(요 15:5~11)”, 둘째 날에는 “가장 고통스러운 부르심 계획해서 진행했다. (눅 9:23~27)”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메시지를 전했다. 대
영덕지역 여름성회
경북지방 영덕지역은 지난 8월 30일(토) 오후 7시와 31일 최호창 찬양대장이 예배 중 특순을 맡았다. (주일) 오후 2시 30분, 영덕영문에서 ‘영덕지역 여름성회’를 참석자들은 이번 성회를 통해 영적으로 도전받고 재충전 개최했다. 이번 성회의 강사는 강봉구 사관(토)과 전민호사 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인원은 첫째 날 96명, 둘째 날 110 관(주일)이었으며, 영덕영문 찬양팀과 이촌영문 악기팀이 은 명이다. 혜로운 찬양을 인도했다. 또한 영해영문 찬양대와 신안영문
낙평리 상수도 개통
경북지방 영덕군 낙평리는 지하수에 석회가 포함되어 그 덜어왔다. 그런데 낙평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상수도가 동안 낙평리 주민들과 역대 낙평영문 사관들이 불편을 겪 2025년 8월 마침내 개통되어서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크 어왔다. 이에 구세군은 커뮤니케이션스국과 경북지방영을 게 개선됐다. 통해 매년 생수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2025 남서울지방 셀베이션 랜드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8월 2일(토) 구세군사관대학 우고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 원대학교에서 주일학교를 위한 ‘주니어 원데이 캠프 - 셀베 운영에는 총 42명의 스태프가 참여해 안전과 진행을 맡았으 이션 랜드 시즌 2 JESUS QUEST’를 개최했다.
며, 남서울지방본영의 지원과 각 영문의 협력으로 풍성하게 이번 캠프에는 총 168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캠프는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를 통해 다음세대가 신앙 위에 더욱 말씀과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 굳건히 서도록 큰 은혜와 도전이 있었다.
2025 남서울지방 여름성회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8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 교·단장 연합 찬양대, 송탄영문 찬양대, 인천지역 서기·재무 지 영등포영문에서 최일규 사관을 강사로 초청해, “다시 처 부교 연합 찬양대가 특순을 맡아 다채로운 은혜를 나눴다. 음으로”라는 주제로 성회를 개최했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강단에서 자비석 초청이 진행됐으며, 3일간 총 768명의 군우가 참석했으며, 첫째 날에는 ‘다시 강사와 지방 사관들이 군우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드렸다. 이 사랑으로’, 둘째 날에는 ‘다시 성령으로’, 셋째 날에는 ‘다시 를 통해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전파에 힘쓰기로 함께 갈릴리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이 선포됐다. 또한 중부지역 정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안성영문·안성요양원이 함께 한 “해피투게더”
북안성영문(참령 이종우)과 안성요양원은 8월 30일(토), 안 었다.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내빈과 가족들에게도 큰 감동을 성맞춤랜드에서 영문과 시설 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들이 ‘해 주었다. 참석자들은 연주에 맞춰 「고향의 봄」을 함께 부르며 피투게더’를 진행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동하는 일정이었기에 특별히 이번 나들이는 김병윤 사령관과 구세군 커뮤니케 날씨가 중요한 변수였다. 사전에 비 소식이 60%나 예보되 이션스부의 후원과 격려가 있었고, 김보라 안성시장이 직접 어 우려가 컸지만,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셨다.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이에 성도들과 요양원 직원들은 불편한 어르신들을 정성껏 이종우 사관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묵묵히 수 모시며, 자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섬김의 자세로 함께했다. 고해준 안성요양원 직원들과 북안성영문 성도들에게 감사드 행사 중에는 중 안성 플룻 오케스트라(AFO)의 연주가 있 린다”고 전했다.
서울지방(부정령 박현배)은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 지역에 서 발생한 국지전으로 고통받는 피난민들을 돕기 위해 8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사흘간 캄보디아 우더민쩨이주와 시엠립 외곽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국지전으로 인해 발생한 피난민들의 긴급한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 해 마련됐다. 군국본영 사관 2명과 지방본영 사관 2명은 현 장을 찾아 구호의 필요성을 점검하고 캄보디아 지역관 및 사 관들의 특별 구호헌금과 헌신적인 활동에 동참했다.
서울지방본영(부정령 박현배)은 8월 5일(화)과 12일(화) 두 차례에 걸쳐 ‘무더위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1차 행 사는 돈의동 쪽방 주민지역과 탑골공원에서, 2차 행사는 서 울역광장과 브릿지센터 무료급식 현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제일, 영천, 돈암, 마포영문의 사관과 군우 가 함께했다. 서울지방본영은 무더위에 취약한 쪽방 주민들과 노숙인들 을 비롯해 지역 시민들에게 냉장 생수를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고 여름철 무더위를 잘 이겨내도록 격려했다.
캄보디아-태국 국지전 피난민 구호
서울지방본영 무더위 생수 나눔 캠페인
아현영문 주일학교 여름캠프, 학생회 여름캠프 진행
아현영문(참령 이계룡)은 8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그리고 8월 24일(주일)에는 학생부 ‘광복 80주년 원데이캠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주일학교 ‘캠프코리아 키즈캠 프’가 있었다. 황선엽 사관의 강의를 시작으로 구세군역사박 프’에 어린이 10명이 참가하여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는 시 물관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하여 자유와 신앙의 소 간을 가졌다.
중함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현영문(참령 이계룡) 청년회는 2025년 8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진행된 ‘천로 Adventure’ 선교캠프란 이름으로 지산영문(부위 김소영)을 방문하였다. 아현영문 청년들이 준 비한 마을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어 지역사회에 구세군 이 선한 사역에 동참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산영문 의 수리할 부분을 찾아 건축선교에도 동참할 수 있었다. 이 번 선교를 통해 청년들이 신앙에 있어 한층 더 성숙할 수 있 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아현영문 청년회 ‘천로 Adventure’ 선교캠프
전남지역 연합 여름성회
전라지방(참령 방정근) 전남지역은 8월 10일(주일) 오후 2 시 30분, 광주영문에서 사관과 군우 62명이 함께 모여 연합 여름성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광주영문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사회 는 김성환 사관(광양영문)이 맡았다. 이어 광주영문이 봉 헌 특순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드렸고, 오성국 사관(광주영 문)은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고전 1:18, 갈 6:14)”라는 제 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성국 사관은 “복음을 뜨겁고 확실 하게 심령에 새기며, 우리의 능력이자 지혜인 십자가의 도 를 기억하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힘 쓰자”라고 강조했다. 예배는 백동원 사관(목포영문)의 축도 며 시험과 어려움을 주님 안에서 넉넉히 이겨 나가기로 결 로 마무리 되었다. 연합 여름성회로 모인 사관과 군우들은 십자가를 바라보
단하였다.
정읍지역 연합 여름성회
전라지방 정읍지역은 8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정읍영 문에서 사관과 군우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 여름성회 를 개최했다. 집회는 정읍지역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사회 는 배미용 사관(복흥영문/정읍지역관)이 맡았다. 전주 안디옥교회 예배디렉터이자 청년부 한국 제자훈련원 대표인 송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첫날은 “하나님의 선 하고 인자하심(시 23:1~6)”, 둘째 날은 “하나님의 형통(창 39: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말씀을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 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다. 집회는 방정근 전라지방장 도 우리와 함께하시며 변함없이 일하심으로 형통케 하신다 관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복흥영문(참령 배미용)은 8월 10일(주일) 오후 2시, 정읍 신광교회에서 열린 정읍시기독연합회 주관 광복 80주년 기 념예배에 사관과 군우 7명이 참석했다. 예배는 아름다운교회 안진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특별기도 순서에서 배미용 사관이 구세군 교단 대표로 나 서 나라의 번영과 정읍시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어 선교교회 문성하 목사가 시편 126편 1~6절을 본문 으로 “꿈을 꾸는 것 같았도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예배는 신광교회 전재성 목사의 축도로 마 무리됐다. 복흥영문은 이번 기념예배를 통해 구세군인으로 서 자부심과 긍지를 새기며, 각 지방과 지역의 영문과 시설 활동은 물론 기독교연합회 활동을 통해서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를 다짐했다.
복흥영문, 광복 80주년 연합예배 참석
충서지방 태안지역, 연합부흥회 및 실버 여름성경학교 개최
충서지방 태안지역은 8월 3일(주일) 오후 2시, 지역 내 사 명, 봉사자 26명이 참여했으며, 말씀과 찬양, 레크리에이션, 관 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부흥회를 열었다. 유정훈 사 비즈 팔찌와 다육이 화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관(충남태안지역자활센터)이 강사로 말씀을 전했으며, 참석 이 마련됐다. 박상연 사관은 “더 나은 본향(히 11:13~16)”이 자들은 영적으로 새롭게 무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지미향 정교는 신앙 교육과 치 이어 8월 23일(토)에는 태안영문 비전홀에서 ‘건강의 꽃 피 매 예방 강의를 맡았다. 또한 조덕상 부교가 진행한 레크리 워라’는 주제로 실버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됐다. 이번 성경학 에이션은 웃음과 활기를 더했으며, 봉사자들은 식사 준비와 교는 태안지역 연합부흥회 헌금을 지원하여 지역 노부교 72 만들기 체험을 도우며 섬김을 실천했다.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8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청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충서지 방 소속 청년 약 80명이 참가했으며, 장소는 천안영문과 숲 속아침펜션에서 진행됐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청년캠프는 ‘FAITH 믿음(막 9:23)’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날은 달빛마을 김상진의 콘서트 가 열렸고, 둘째 날에는 Page Church 신재웅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말씀 집회를 인도했다. 이외에도 레크리에이션과 부 스 활동 등이 이어졌다. 캠프에 참석한 청년들은 각 순서마 다 믿음의 고민을 나누고 교제하며, 찬양과 말씀을 통해 신 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청년연합회 회원들은 8월 15일(금)부터 16일(토)까지 교성영문(부위 최교진)과 진죽영문(참령 최상곤)에서 봉사활 동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참여했으며, 충 서지방과 보령지역의 후원으로 행사가 마련됐다. 봉사활동에서는 교회 내부 페인트칠과 청소, 동네 전도 물 품 나눠주기, 고추 수확, 제초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 다. 봉사 후에는 바비큐 식사와 예배,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교제와 협력을 경험했으며, 다음 날 점심에는 국밥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청년들의 헌신과 섬김 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와 교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충서지방 천안지역은 8월 24일(주일) 오후 3시, 지역 사관 과 군우 약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영문에서 연합구령 회를 개최했다. 구령회는 천안영문 리바이브 장년찬양팀의 준비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사회는 유계준 사관(모산영문), 특순은 전상권 부교(천안영문)의 색소폰 연주, 기도는 임태 경 정교(서천안영문)가 맡았다. 김일동 충서지방장관은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 81:10-11)”는 제목으로 말 씀을 전했다. 이번 연합구령회에는 천안, 서천안, 모산, 창용, 도고, 신창 영문과 새소망의집이 함께 참여했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참 석자들의 신앙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
충서지방 청년캠프
교성영문·진죽영문 전국청년연합회 봉사활동
천안지역 연합구령회
대전서지역은 8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매일 오후 7 시 30분, 기성영문, 서대전영문, 삼성영문에서 하계 부흥회 를 개최했다. 첫날은 기성영문, 둘째 날은 서대전영문, 셋째 날은 삼성영문에서 특순 시간을 진행했다. 3일 간의 부흥회에서는 김영균 사관이 말씀을 전했다. 첫 째 날은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는 과정(출 3:7~8)”, 둘 째 날은 “말씀 따라 가는 믿음과 환경 따라 가는 믿음(창 12:1~4)”, 셋째 날은 “천국 백성이 구하는 기도(마 6:9~15)” 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였다.
대전서지역 하계 부흥회 실시
청주지역 하계 부흥회 실시
청주지역은 8월 3일(주일) 오후 3시 30분, 청주영문에서 3:14~21)”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하계 부흥회를 개최했다. 남충주영문의 특순 후 마진영 사관 이번 부흥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영성생활개발부장)이 “전력 공급망을 바꾸라(엡 1:15~23, 었다.
각계영문(참령 강정길)은 8월 15일(금),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섬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태안영문 선 교팀도 참여하여 준비한 선교물품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전신 마사지, 얼굴팩, 화장,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앙 상담과 영정 사진 촬영도 진 행됐다. 또한 마을 독거노인들의 가정을 청소하며 생활 환경 을 정리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지역 어르신들의 마음 에 위로와 기쁨을 전하며, 함께 섬김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을 만들었다.
각계영문, 마을 어르신 섬김 봉사활동 실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소식
여름방학 기간 보강 공사 완료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정위 박철우)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교내 보강 공사를 진 행하였다. 이번 공사는 7월부터 시작되어, 학생들이 복귀하기 전인 8월 14일에 마무리되었다. 보육실은 아동 눈높이에 맞춰 세면대와 변기를 새로 설치 하고, 바닥과 벽 공사를 통해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정비 하였다. 또한 진리관 3층 기도실과 채플실의 카펫을 새것으 로 교체하여 예배와 기도에 더욱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번 정비를 통해 학생들은 편리한 환경에서 학업과 신앙 앞으로도 교육과 훈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시설 개선에 지속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구세군 사관대학원대학교는 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가을 교내 부흥회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는 8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한승호 경북지방장관을 강사로, 사흘간 가을 교내 부흥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부흥회는 “가장 행복한 부르심, 가장 고통스러운 부 르심,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말씀의 은혜가 풍성히 흘러넘쳤다. 한승호 사관은 미국 작가 카일 아 이들먼의 저서 『Not a Fan(팬인가, 제자인가)』를 인용하며, 신 앙이 단순히 ‘팬’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제자’로 살 아가는 부르심임을 강조했다. 특히 사역 현장경험에서 나온 진솔한 메시지는 학생들과 교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 신앙과 사 명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회복하고, 다가올 사역의 길을 든든 직원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하나님 앞에서 제자로서 히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자신을 새롭게 드리는 헌신의 시간이 되었다.
황민태, 안성연 사관학생_미 동군국 사관학교 파송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는 군국의 승인을 받아 제99기 “언 약의 준행자(Keepers of the Covenant)” 학기생인 2학년 황 민태, 안성연 학생을 8월 10일(주일) 미국 동군국 사관학교 (College for Officer Training, USA Eastern Territory)로 파송하 였다. 두 학생은 앞으로 1년간 현지 사관학교의 정규 훈련 과 정과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제 구세군의 사역 현장과 훈련 체계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는 이번 해외 파송이 학생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구세군 한국군국 전체의 미래 사역에도 긍정 정을 통해 영성과 전문성을 두루 겸비한 사관으로 준비될 수 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두 학생이 맡은 훈련 과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사회복지부 소식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 3분기 생신잔치 진행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참령 정승영)은 2025년 8월 11일(주 연을 펼쳐 자리를 빛냈으며, 이후 정승영 원장과 정홍례 사 일) 오전 10시 30분, 1층 로비에서 3분기 생신잔치를 열었다. 관이 어르신들에게 생신 선물을 전달했다. 생명을 주신 하나 이날 행사에는 3분기 생신을 맞으신 15명의 어르신을 축하 님께 감사드리며, 종사자와 어르신들이 하나 되어 기쁨을 나 하는 자리로, 50여 명의 종사자와 어르신들이 한 자리에 모 누는 시간이었다. 였다. 특별히 강남영문 안근정, 김은애 사관 가족이 축하 공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 문화엔터 당일 여행 – 즐거운 물놀이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참령 이문재)은 8월 19일(화) 문 즐기고, 인근 카페에서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자연 화엔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북한산 자락에서 당일 물놀이 을 만끽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리 여행을 진행했다. 생활인들은 양념갈비와 냉면으로 점심을 는 시간 속에서 큰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한국마사회 청담지사와 함께 하는 생신잔치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참령 박상숙)는 8월 8일(금) 여 성 노숙인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마사회 청담지사 (지사장 김형권)가 참여해 생일 당사자뿐 아니라 모든 생활인 에게 1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다. 청담지사 관계자들 은한분한 분에게 선물을 전하며 축하하고 생활인들과 소 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2019년부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온 청담지사는 매년 여성 노숙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 업을 지원하며,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여성 노숙인들 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를 전하고 있다.
샐리홈 노래교실
샐리홈(정교 박영홍)은 8월 13일(수), 부산영문 전현미 부 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노래와 춤을 함께 즐기며 「사랑으 교의 재능기부로 노래교실 ‘왠지day&싱어롱’을 진행하였다. 로」를 합창하며, 각자 행복한 삶을 희망하는 뜻깊은 시간 참가자들은 각자 이름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고, 잘 부르 을 보냈다. 지 못했던 이름도 불러보며 옆사람이 만들어 주는 이름표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8월 22일(금) ‘고갈된 자아의 치유’를 주제로 상담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강 의는 번역자이자 자문위원인 김진영 교수가 맡아 현대인의 번아웃과 에너지 과잉이 자아 소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 명하고, 이를 치유할 수 있는 상담적 접근 방법을 제시했다. 상담사들은 강의를 통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지식 을 습득하며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 8월 상담사 교육 진행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8월 25일(월)부터 27 일(수)까지 ‘청소년 PLP 2급 강사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 PLP는 구세군 캐나다군국에서 개발한 긍정심리학 기반 집 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15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 지원과 함 께 자기 치유와 타인 치유 역량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 을 가졌다.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4개 지역자활센터는 8월 18일(월), 논산지역자활센터(참령 박석현) 교육장에서 보령지역자활센 터(참령 홍정윤),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참령 김영태), 충남태 안지역자활센터(참령 유정훈)의 센터장과 실장들이 모여 지 역자활센터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자활 센터 운영규정과 취업규칙 제정, 신규 사업에 공보, 통합 돌 봄시대 자활 참여 방법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각 센터는 단 체 연수 등 협력 활동을 통해 상생하고 종사자 역량 강화 및 연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다음 회의는 11월 충남서산 지역자활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 청소년 PLP 교육 진행
구세군 지역자활센터협의체 회의 실시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신한금융그룹과의 뽀송한 동행, ‘세탁환경 개선사업' 전달식 참석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참령 장경환)은 8월 20일(수) 신한 그림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023년 9월 창립 금융그룹 본사에서 ‘세탁환경 개선사업’ 전달식에 참석했다. 기념일 행사를 맞아 15인승 승합차, 2025년 3월에는 운동화 신한금융그룹은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 각 1대를 기부하며, 생 및 구두 기부 등 지속적으로 생활인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활인들의 위생과 청결을 강화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지원했 후원해 왔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인들의 희망과 용기, 변화된 다. 은평의마을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생활인들이 직접 그린 내일을 위한 따뜻한 동행의 시간이 되었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금·은·동·특선 수상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참령 장경환)의 도예 프로그램 참 한 지도 등 함께한 모든 이들의 동행 덕분에 이루어진 값진 여 생활인들이 8월 20일(수), 제20회 전국장애인도예공모전 결과이다. 에서 금상, 은상, 동상, 특선을 수상했다. 정신·지적 장애를 은평의마을 도예 프로그램은 생활인들의 개성과 따뜻한 마 가진 생활인들이 흙을 빚으며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작품 음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어 내는 의미있는 에 담아 완성한 이번 수상은 개인의 노력과 선생님들의 섬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 종사자를 위한 인권교육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참령 이운승)은 8월 4일(월)과 18 해, 소외계층 인권, 인권침해 사례와 대처 방법이 포함되었으 일(월), 2차에 걸쳐 종사자를 위한 하반기 인권교육을 실시했 며,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했다. 다. 상반기와 하반기 총 8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종사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인권 의식이 높아지고, 중증 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이해 장애인을 위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와 존중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에는 인권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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