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공보 국내소식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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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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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torial News
국내소식
본영 가을사관회
제1267호창간 1909.7.1
구세군 대한본영(부장 김병윤)은 10월 27일(월) 구세군 숲 한 구세군 사관의 리더십”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느헤 속마을영문에서 “삶으로 증언하라(행 1:8)”는 주제로 2025 미야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능동적으 년 가을 본영사관회를 개최하였다.
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느헤미야의 리더십과 역량, 실행 개회예배에서 한세종 서기장관은 “구세군 스타일(딤전 력을 갖춘 사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후 윤주석 4: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사관 각자의 신앙에 사관(거버넌스법인실장)의 ‘일만상상 프로젝트’ 안내와 한세 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지만,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는 종 서기장관의 행정안내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일산호수공 무엇보다 ‘청출어람’의 스타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선 원에서 서로 간의 교제와 산책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 배 사관 못지않게 후배 사관이 더욱 탁월해야함을 당부했다. 졌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한 몸임을 기억하자”는 김 이어서 김병윤 사령관은 “느헤미야의 리더십 재조명을 통 병윤 사령관의 폐회사와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10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천안 숲속아침펜션에서 전국청년연합회(회장 박규정, 서울제일영문)와 지방청년연합 회 리더십이 한자리에 모여 리더십미팅(LM)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모든 7개의 지방청년연합회 임원이 모두 참석하여 지방 사역과 고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영섭 청 년부장이 참석하여 기도회와 사역에 대한 고민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전국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직분별(회장·부회 장·총무·서기·회계) 그룹 나눔의 시간을 가짐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의 사역과 차기 임원선출 및 다양한 의 견을 제시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의 구세군, 함 께하는 구세군 청년 연합회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10월 16일(목) 서창한빛영문에서 군국에서 시행하는 ‘일만상상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워크숍 을 개최하였다. 찬양과 메시지(부위 김건래)를 시작으로 강 종권 경남지방장관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이후 강태석 선 교국장이 ‘일만상상 프로젝트’의 개요와 전체적인 단계별 교 육을 진행하였다. 이어 황선엽 구세군역사박물관장은 FBF설 명과 목회 실행 계획을 위한 조별 모임 및 발표회를 진행하 였다. 또한 여사관 역량강화교육으로 ‘분기별 회의록 교육(참 령 박은영)’, ‘모의 가정단 입단식(참령 김금순)’, ‘2026년 여성 사역부 특별사업 안내(정위 최수진)’와 ‘군복 규정 공지 및 질 의응답(참령 이미숙)’ 등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여사 관들은 가정단과 자선봉사단을 자신 있게 운영할 수 있는 역 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포항영문에서 경남지방 청 년부 총회와 청년 모임의 활성화를 위한 MT가 진행되었다. 대 연, 동산, 부산, 서창한빛, 포항영문에서 총 14명의 청년이 참 석했으며, 김건래 경남지방 청년담당관이 모임을 인도했다. 이 번 모임을 통해 청년들은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각 영문의 상 황과 개인의 신앙을 나누었고, 구세군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새 롭게 다질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특히 타 교단에서 구세 군으로 출석하게 된 청년들은 구세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더욱 마음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전국청년연합회와 지방청년연합회가 함께하는 LM
경남지방 일만상상 프로젝트 워크숍 및 여사관 역량강화 교육
경남지방 청년회 MT
남서울지방·경남지방 사관들, 방내영문 수리 봉사
남서울지방 미자립영문 지원 자원봉사팀과 경남지방 사관 방과 경포지역 영문들이 섬겨 주어 은혜롭게 봉사활동을 마 들이 함께 10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방내영문(참령 칠 수 있었다. 매일 20여 명의 지방 사관들이 함께 협력하는 김용환)에서 수리 및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영문 내에서는 모습은 매우 아름다웠으며, 새롭게 단장된 영문을 본 방내영 전체 청소와 강단 마루 작업, 페인트칠, 벽 인테리어 작업을 문 군우들에게도 큰 도전이 되었다. 진행했으며, 영문 밖에서는 십자가탑과 외벽 등 페인트 작업 자원봉사팀으로 협력한 남서울지방 사관들에게 감사의 인 을 실시하였다. 3일 동안 식사, 간식, 숙박 등을 위해 경남지 사도 함께 전했다.
부산영문 성지 순례
부산영문(정위 박근일) 순례팀 14명은 개영 90주년을 기념 문의 현재 세대와 다음 세대가 서로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여 9월 29일(월)부터 10월 8일(수)까지 튀르키예와 그리스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성지순례는 다가올 100년을 성지를 순례하였다. 사도 바울의 전도 여정을 따라 비시디아 향한 부산영문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 재헌신을 다짐하 안디옥, 에베소, 고린도, 빌립보 등지를 방문하며 말씀의 현 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교인들에게 신앙의 뿌리를 확인하 장을 직접 체험했다. 특별히 청년들도 함께 참여하여 부산영 고 공동체의 영적 결속을 다지는 귀한 여정이 되었다.
포항사랑영문&커뮤니티센터 추석 음식 나눔
포항사랑영문(정위 김윤택)과 영문 병설시설인 커뮤니티센 커뮤니티센터는 평소에도 무료 셀프 식사 한 끼를 제공하 터는 10월 3일(금)에 추석음식 만들기 봉사를 위해 모였다. 며, 누구나 와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센터 공간을 개방하고 이들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주변 어르신 가정과 자취하는 있다. 또한 동아리 모임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쉼터와 대학생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음식 종류는 공부방 등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도 다채 잡채, 각종 전(동태·동그랑땡·꼬치·육전), 갈비찜, 컵밥, 햇 로운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예 반 등이 준비됐다.
진주영문(참령 박은빈)은 개영 90주년을 앞두고 한국 군국 에서 개전한 캄보디아 지역을 방문해 의료봉사 및 선교활동 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는 영문 내의 선교적 마인드를 고취 하고, 지속적인 선교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 기 위한 것으로, 10월 2일(목)부터 7일(화)까지 5일간 총 7명 이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은 의료봉사, 가정 방문, 성결회와 청년회 예배 인 도, 영문 탐방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시간을 가지며 선교 에 대한 도전을 새롭게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정이다.
진주영문 단기선교 봉사
이촌영문 개영 113주년 및 영문 통합 1주년 감사예배
이촌영문(정위 김성규)은 10월 5일(주일), 세계선교주일을 2024년 10월 말 통합 이후 지난 1년 동안 한 공동체로 잘 맞아 군국 지도자 초청주일을 가졌다. 이날 김병윤 사령관과 정착했다. 특히 지난 3월 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이전 괴정영 차순삼 여성사역총재의 인도로 개영 113주년 및 이촌·괴정 문 건물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그보다 앞서 두 영문 영문 통합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촌영문과 괴정영문은 의 통합이 완료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였다.
경북지방 일만상상 워크샵
경북지방(참령 한승호)은 10월 13일(월) 오전 10시부터 오 주석 사관이 각 영문에서의 현장화와 동기화, 신앙적 그룹 소 후 4시까지 도리원영문에서 ‘일만상상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통 기법(FBF), 마을 돌봄에 대해 강의하였다. 오후에는 지역별 한승호 경북지방장관이 ‘일만상상 프로젝트’의 배경과 방향 로 복음 전도와 병사 양성, 사회봉사와 마을 돌봄에 대해 함 을 소개했으며, 군국 본영에서 방문한 황선엽 은퇴사관과 윤 께 토의하고 논의하며 지혜를 모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경북지방(참령 한승호)은 지방 내 자선봉사단이 없는 영문 의 사관들이 모여 ‘연합 자선봉사단 헌신예배’를 10월 16일 (목) 오전 11시 김천영문에서 드렸다. 김성규 사관(이촌영문) 이 사회, 김효산 사관(낙평영문)이 기도, 정대문 사관(구미영 문)이 간증, 박상필 사관(김천영문)이 설교를 담당했으며, 한 승호 경북지방장관이 축도하였다. 이날 총 18명의 사관이 참 석하였다.
경북지방(참령 한승호)은 10월 24일(금) 저녁부터 25일(토) 저녁까지 무박 2일간 대구사랑영문에서 ‘경북지방 악대캠프’ 를 개최하였다. 서울브라스의 협조로 이주은, 이주영, 이은 혁, 이재호 등 4명의 강사가 초청되었으며, 경북지방에서도 김우수, 김근식, 황정희 사관(탬버린) 등 여러 강사들이 수고 하였다. 이번 캠프는 구세군 병사인 강사들과 함께 음악적 이해를 높이고, 구세군 음악 합주를 통해 악대원의 자부심과 긍지, 구세군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마지막에는 콘서트로 마무리했으며, 총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경북지방(참령 한승호) 정교연합회는 10월 25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안동영문에서 ‘일만상상 안내’ 시 간을 가졌다. 한승호 지방장관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지방 내 각 영문의 정교 20여 명이 참석하여 군국에서 시행 중인 ‘일 만상상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경북지방 연합 자선봉사단 헌신예배
경북지방 악대캠프
경북지방 정교연합회 ‘일만상상’ 안내
남서울지방 ‘일만상상 프로젝트’ 워크샵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10월 15일(수) 수원영문에서 트’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신앙 35명의 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일만상상 워크샵’을 개최하였 적 그룹 소통 기법을 바탕으로 지역별 대화와 발표 시간을 다. 오전에는 강태석 선교국장, 이주철 남서울지방장관, 윤주 가지며, 사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유익을 얻 석 사관(거버넌스법인실장)의 강의를 통해 ‘일만상상 프로젝 는 시간이 되었다.
남서울지방 ‘일만상상 TF’ 워크샵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10월 23일(목) 수원영문에 업’을 주제로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군국의 ‘일만상상 프로 서 지방 내 TF 위원들과 함께 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번 모 젝트’ 핵심 사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사업 진행을 위 임은 지역사회 봉사를 통한 영문 통합선교의 활성화, 남서울 한 필요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끝으로 워크샵에 참석한 위 지방의 특화된 브랜딩 사업, 그리고 효과적인 모금과 후원자 원들은 구세군을 통해 이어지게 될 레드쉴드센터에 대한 기 개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레드쉴드센터 대와 구세군을 만난 이들이 고백하게 될 희망의 이야기를 소 설립 및 운영’, ‘2025년·2026년도 Project Share & Shine 사 망하며 모임을 마쳤다.
인천영문 원로, 신임 정교 임명식
인천영문(정위 한문수)은 10월 26일(주일) 김병윤 사령관, 사관의 길을 걸어온 인물이며, 신임 자산정교로 임명된 최광 차순삼 여성사역총재, 이주철 남서울지방장관, 이은주 남서 복 부교는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며 그 사랑을 삶으로 증거 울지방여성사역서기관의 인도로 원로 및 신임 정교 임명 감 하고 있다. 은혜로운 인도 가운데 진행된 임명식은 하나님께 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자리였으며, 온 군우가 함께 축하 원로정교로 임명된 전두수 정교는 42년간 충성스럽게 하 하고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군포은혜영문(정위 윤현충)은 10월 2일(목), 경기도 군포시 에 위치한 군포중학교를 방문하여 결식 청소년을 위한 도시 락 100개를 전달했다. 군포중학교는 전체 학생 중 약 30%가 다문화 가정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이 많은 학교이다. 교 장은 “현재 종교단체나 사설기관에서 일부 급식을 지원받고 있으나, 주 2회에 그치고 인스턴트식품 위주라 충분하지 못 한 실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겨울방학이 길어 결식아동 문 제가 더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포은혜영문은 학교 측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군포중학교와 연계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제일영문(참령 손령일)은 사관 3명, 가정단원 22명이 함께 10월 20일(월)부터 21일(화)까지 남해로 힐링캠프를 다 녀왔다. 이번 캠프는 그동안 영문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가정단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였다. 참석자들 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섬기는 마음을 나누며, 좋은 동역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군포은혜영문, 군포중학교 도시락 전달
서울제일영문 가정단 힐링캠프
서울제일영문(참령 손령일)은 10월 12일(주일) 오후 1시부 터 5시까지 경기대학교 체육관에서 청년회와 학생회 연합체 육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과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교제하고 협력하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청년회와 학생회의 연합 은 앞으로 학생회원에서 청년회원으로 성장할 예비 청년들 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좋은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제일영문(참령 손령일)은 10월 12일(주일)부터 26일 (주일)까지 매주 주일, 3주간 서울제일영문 감람터에서 ‘평신 도 설교학교’를 진행하였다. 이번 설교학교는 사관 인력 수급 감소에 대응해 평신도 설교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실무정교, 신임정교, 각 부서 부장과 리더, 교역자 및 헌신자 등 총 30명이 참여하였다. 강의는 설교학을 전공 한 엄태인 사관(숲속마을영문)이 맡았으며, ‘설교란 무엇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하여 ‘설교의 역사와 유형’, ‘하 사관들이 부서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설교 방법론’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실무 사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설교 역량을 강화하고, 각 직분에 맞는 설교 자의 자세를 배우는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돈의동 화요일예배 공동체는 10월 28일(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로 야외예매 및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서울지방본영에서 진행하는 구세군 Share&Shine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예배드리는 쪽방 주민들을 위로하고 교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사관 2명과 주민 33명, 봉사 자 5명 등 총 40명이 관광버스 1대를 대절하여 함께 이동하 였다. 야회 예배는 박은주 사관(돈의동쪽방상담소 채플린)의 말씀과 주민들이 준비한 찬양 및 연주 등 특별 순서로 진행되 었으며, 예배 후에는 점심식사와 함께 교제 및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산정호수 둘레길을 함께 산책하며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마음껏 누리는 기쁨의 시간을 보냈다.
서울제일영문 2025년 청년학생 연합 체육대회
서울제일영문 평신도 설교학교
돈의동 화요예배 공동체, 야외예배 및 나들이 실시
전라지방(참령 방정근)은 10월 27일(월) 전주영문에서 일 만상상프로젝트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본 행사는 급속한 고 령화에 따른 선교의 지속가능성 위기 극복, 통합선교를 통한 선교의 지속성, 사관의 개인 역량이 아닌 영문 군우들이 동 참하는 선교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4개의 영문을 예시로 하여 각 영문의 상황을 분석하 고, 사역 목표와 방향성을 구성하는 퍼실리테이션 소그룹 토의를 가졌다. 이후 김은정 지방여성사역서기관의 강의로 일만상상 프로젝트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였으며, 정성희 사 관 (광양영문)의 일만상상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다. 지방 사 관들이 제출한 질의 내용은 지방사관회에서 다루기로 하고, 방정근 지방장관의 기도회 인도로 워크숍을 마무리하였다.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내포지역 홍성·예산·오가영문을 중심으로 사관학생 순회전도를 10월 16일(목)부터 19일(주 일)까지 실시하였다. 16일(목)에는 홍성영문을 방문한 사관학 생 순회전도팀이 홍성시장에서 축호전도를 진행하여 한 명 의 귀한 영혼이 회심하는 기쁨을 얻었고, 저녁에는 그 회심 한 영혼과 함께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다. 17일(금)에는 예산 영문에서 축호전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주일학교 어린이 들을 위한 인형극 ‘삼손과 들릴라’를 공연하고, 저녁집회에서 는 기쁨으로 함께 예배를 드렸다. 주말에는 오가영문에서 청 년들과 함께 찬양예배 및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며, 주일에는 자선봉사단 주일을 맞아 다채로운 은혜의 순서를 통해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 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순회전도는 지역 영문과 사관학교 간의 유기적인 협 력을 통해 진행된 뜻깊은 사역으로 사관학생들에게는 현장 경험과 전도의 실제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고, 참여한 영문에 는 영적 도전과 새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전라지방 일만상상 프로젝트 워크숍
충서지방, 사관학생 순회전도 실시
충서지방 ‘일만상상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워크숍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10월 14일(화) 예산영문에서 ‘일 에서 실제적으로 일만상상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황 만상상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 선엽 은퇴사관이 신앙적 그룹소통 기법(FBF)을 교육하였고, 크숍에는 총 68명의 사관이 참석하였으며, 강사로는 강태석 참가자들은 태안·서산·천안·내포·보령 지역별로 나누어 실 선교국장, 윤주석 거버넌스법인실장, 황선엽 거버넌스 코디 제 실습과 발표 시간을 가졌다. 네이터 등 세 명의 사관이 수고하였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각 영문이 일만상상 프로젝트를 실행 오전에는 일만상상 프로젝트의 실행 배경과 내용 브리핑, 함으로써 얻게 될 열매에 대한 기대와 도전을 함께 나누는 본영 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강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석 선교국장과 윤주석 실장이 강의를 맡았다. 오후에는 영문
충서지방, 청년·학생 헌신자 간담회 개최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10월 18일(토) 지방 소속 청년, 학 관의 소명 워크숍, 그룹 토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 생 헌신자들을 대상으로 ‘헌신자 간담회’를 홍성영문에서 진 었다. 무엇보다 헌신자들이 직접 헌신 선언문과 헌신 카드를 행하였다.
작성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다짐하며 고백하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디모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모든 순서를 통해 헌신자들은 하나 후서 1장 9절 말씀을 중심으로 “소명, 부르심에 응답하다!”라 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시금 부르심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한 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개회기도회에서는 황은자 지방여성사 자리가 되었다. 역서기관의 주제 말씀, 윤인재 사관의 소명 특강, 신정아 사
천안영문 자선봉사단, 원로 군우들과 제주도 힐링여행
천안영문(참령 박한서) 자선봉사단은 10월 23일(목)부터 념관, 돌문화공원, 에코랜드, 수목원 족욕 체험 등 다채로운 25일(토)까지 2박 3일간, 원로 군우 28명과 함께 제주도로 일정이 기쁨으로 진행됐다.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힐링여행’ 기간 동안 참석자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여 이번 여행에는 휠체어와 실버카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 행을 마무리했으며, 하나님이 주신 천혜의 섬, 제주도의 아 의를 위해 자선단원들이 1:1 전담 봉사를 실시했으며, 90대 름다움을 마음껏 누렸다. 또한 제주도의 하늘에 다시 혈화기 이상 어르신 두 분도 함께했다. 서귀포 유람선 관광을 시작 를 날리며, 구세군 선교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 으로 범섬, 섶섬, 문섬, 외돌개, 천지연폭포, 제주4·3평화기 는 시간을 가졌다.
음암영문, 개영 115주년 감사예배 및 ‘우리 동네 공감 음악회’ 개최
음암영문(참령 박병규)은 개영 115주년을 맞이하여 10월 출연하여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기 12일(주일), 김병윤 사령관과 차순삼 여성사역총재의 인도 쁨을 선사했다. 로 감사예배를 드렸고, 오후 2시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하 이날 음악회는 이완섭 서산시장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는 ‘우리 동네 공감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특별히 다문화가정과 북한이탈주민들을 초청해 함께 어우러 1부 예배에서는 주님께서 이끄신 115년의 인도하심에 감사 지는 자리가 되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음악으로 공감하고 하며,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부 음악회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에서는 찬양대, 찬양팀, 브라스밴드, 지역 음악 애호가들이 되었다.
충청지방 수능 수험생을 위한 온라인 릴레이 기도회 진행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에서는 10월 13일(월)부터 11월 비하는 사관 자녀 7명과 하사관 자녀 26명을 위해 한마음으 13일(목)까지 한 달간, 매일 새벽 6시 30분에 각 영문의 수능 로 중보하였다. 또한 수능 당일에는 격려 카드와 선물을 발 수험생들을 위한 온라인 릴레이 기도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송하여, 학생들이 믿음 안에서 담대함과 평안을 가지고 시험 기도회에는 지방 내 사관 81명이 함께 참여하여, 수능을 준 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충청지방 일만상상 워크숍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10월 16일(목) 대전중앙영문에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윤주석 서 일만상상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사관(거버넌스법인실장)의 신앙적 소통 그룹 활동(FBF)이 진 오전 시간에는 김태열 충청지방장관의 강의를 통해 일만 행되었다. 실제로 영문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열악한 환경에서 상상 프로젝트의 의미와 핵심 사역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 문제를 파악하고 팀원 간의 대화로 해결해 나가는 활동을 고, 지속 가능한 영문 성장을 위해서 일만 상상 프로젝트의 하였다.
각계영문 가을맞이 칼갈이 선교
각계영문(참령 강정길)에서는 10월 14일(화)에 각계마을 복 봉규, 참령 인근렬, 별정위 신천수)이 함께 봉사하였으며 35 숭아 선별 집하장에서 칼갈이 봉사를 진행하였다. 가을 추수 명의 마을 주민들이 농기구를 맡겼다. 를 맞아 농부들이 사용하는 낫과 도끼, 칼, 가지치기 가위 등 이번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과의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을 직접 갈아주면서 추수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봉사하 되었으며 각계 영문의 존재를 알리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시 였다. 이번 행사에는 각계영문의 인근 지역 사관들(참령 이 간이 되었다.
김해두 사관, 김숙영 사관 은퇴 감사 예배 및 영문 작은 음악회
표정영문(참령 김해두)은 10월 19일(주일) 오후 4시, 김해 목의 설교를 전하며, 지난 사역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의 은 두 사관과 김숙영 사관의 은퇴 감사 예배 및 작은 음악회를 혜를 고백했다. 또한 표정영문 죠이플 빅밴드의 연주와 김해 개최했다. 예배는 김태열 충청지방장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 두 사관의 코넷 독주가 더해져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 예배 며, 김병윤 사령관의 인도와 차순삼 여성사역총재의 헌신 기 는 은퇴의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비전과 헌신을 다짐하는 도로 경건하게 이어졌다. 김해두 사관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시 23:1~2)’라는 제
뜻깊은 시간이었다.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소식
10월 2일(목),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가정단은 교내 식당 에서 생강귤청을 직접 제조·병입하고 라벨링 작업을 진행했 다. 완성된 생강귤청은 학생들이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준비 한 선물로, 학내외 감사 대상자들에게 전달됐다. 한 참여 학 생은 “받는 분이 한 모금 드실 때마다 마음이 데워지길 바랐 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감사와 나눔의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10월 16일(목)부터 19일(주일)까지 사관학생들이 충서지 방 홍성·예산·오가영문을 순회하며 축호전도, 예배 인도, 찬 양·워십, 스킷 드라마, 인형극 등을 진행했다. 사전 기도회 후 팀별로 지역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어린 이·청년·장년을 아우르는 맞춤 사역으로 현장 참여도를 높 였다. 한 학생은 “섬김이 먼저 갈 때 초대의 문이 넓게 열렸 다”고 간증했다. 임정환 훈련교관은 이번 사역을 통해 교실 교육이 현장 실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과 지역 영문과의 협 력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진리관 벽면에 ‘아름다운 섬김’ 명 판이 제막됐다. 발전후원회가 학교를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온 기여자들의 이름을 명판에 새겨, 감사의 뜻과 기록 보존 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다. 학생들은 등·하교 동선에서 명판을 접하며 후원자들의 헌 신을 기억하고 사명감을 다질 수 있게 됐다. 정충훈 학생 대표는 “이 이름들 덕분에 우리의 오늘이 가 능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발전후원회는 향후 에도 후원 기록을 체계화하고 참여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정단, 생강귤청 나눔
충서지방 순회 전도 & 예배 사역
‘아름다운 섬김’ 명판 제막
사회복지부 소식
2025년 가을 사회복지사업 세미나 개최
사회복지부(참령 강석진)는 10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 첫날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마음을 잇는 소통’, ‘달라진 노 지 경기도 화성 라비돌호텔에서 ‘2025년 가을 사회복지사업 무 관리’, ‘통합 돌봄 그룹토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둘 세미나’를 개최했다.
째 날에는 ‘부드러운 리더십’, ‘일만상상 프로젝트 선교사명 이번 세미나는 ‘복지 현장, 변화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 실행계획’ 강의 후 헌신예배로 세미나가 마무리되었다. 로, 전국 전문 및 병설시설 시설장 및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잇고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김병윤 사령관과 차순삼 여성사 변화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여정이었으며, 급변하는 환경 속 역총재의 인도로 열렸으며, 복지 현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함 에서도 변함없이 현장을 지키는 구세군 사회복지 공동체가 께 성장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더 나은 복지를 만들어 가는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 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시간이었다.
구세군남동평의마을 추석 윷놀이 한마당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참령 정승영)에서 10월 2일(목) 오 명절에 느끼기 쉬운 정서적 외로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 후 2시부터 4시까지 추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었으며, 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명절 분위기로 인해 는 각 층별로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진행했으며, 40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민속놀이의 재미를 느끼고 서로 소 되었다. 통하며 협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서울후생원 추석맞이 ‘Family day 명절 온(溫) 마음파티’
구세군서울후생원(정위 박준경)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 준비청년에게 진로와 자립 이후의 생활에 대해 질문하며 자 여 10월 3일(금)에 ‘Family day 명절 온(溫) 마음파티’를 개최 연스럽게 사회적 롤모델을 삼는 기회가 되었다. 했다. 이번 행사에는 후생원에 재원 중인 아동부터, 퇴소 후 오후에는 인근 풋살장으로 이동해 미니 운동회, 풋살, 축 자립하여 생활하는 자립준비청년까지 약 70명이 참여했다. 구 등을 진행했다. 몸을 부딪히고 땀을 흘리며 즐겁게 참여 특히 가정을 이룬 청년들이 자녀를 동반해 함께 시간을 보 한 재원 아동들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단 내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오전에는 원내에서 명절 예 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 하나의 공동체, ‘한 가족’으로 화합 배를 드린 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재원 아동들은 자립 하는 시간이 되었다.
여주시니어클럽, 자원순환사업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
여주시니어클럽(관장 이진우)은 지난 9월부터 자원순환사 현재 여주시 각 읍·면·동에서 플라스틱병과 캔을 수거, 매 업의 일환으로 플라스틱(생수)병 및 알루미늄 캔 수거 사업 주 300kg 이상의 자원을 재활용 업체에 판매하여 수익을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급증하는 플라스틱 쓰레 창출하고 있으며, 해당 수익금은 다시 노인 일자리 확대 및 기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자원순환사업 운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 중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수거된 플라 인 한 어르신은 “재활용 사업 참여함으로써 깨끗한 마을을 스틱병과 캔을 선별해 재활용함으로써 쓰레기 처리 문제를 후대에 물려주는 책임을 다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자 줄이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부심을 전했다.
구세군군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 군산시 장애인 걷기대회 ‘우리 모두 함께’ 참석
구세군군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정위 최석주)은 10월 16일 (목), 은파호수공원에서 진행된 군산시 장애인 걷기대회 ‘우 리 모두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구세군군산장 애인주간이용시설을 비롯한 10여 개 기관과 단체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걷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참 여자들은 은파호수공원의 둘레길을 걸으며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 후에는 시설로 안전하게 복귀하여, 주최 측에서 준비 한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나눈 뒤 시설 내에서 영화 ‘크로 스’를 관람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구세군군산목양원에 약품 냉장고 후원
9월 28일(주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구세군군산목양원(정위 최석주)을 방 문하여 이용자들의 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약품 냉장고 2대를 후원했다. 전달식에 앞서 간단한 다과와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 한 의원은 “국회의원 되기 전에 프 로그램실에서 여러 활동을 했었는데, 장판이 낡아 마음이 아 팠다”고 전했다. 이에 위원장은 농협 전북본부에 후원을 요 청해 프로그램실과 로비의 장판을 교체할 수 있도록 약속하 였다. 이번 후원을 통해 구세군군산목양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베풀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지역사회공헌단에서는 10월 21일 (월), 구세군군산목양원(정위 최석주)을 방문하여 5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장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농협금융 전북본부 위원장과 부 본부장,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지부장, 강태창 도의원이 함 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장판 기증을 통해 1층 프 로그램실과 로비의 장판을 깨끗한 새 것으로 교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전달식 전 진행된 차담 자리에서 농협중 앙회 군산시지부 지부장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달라”고 전했다.
농협중앙회 전북본부, 구세군군산목양원에 사랑의 장판 기증
구세군보건사업센터, 2025년 취미 및 여가활동 프로그램 ‘부암동 산책’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10월 17일(금) 취미· 뒤 초소책방으로 이동해 다과를 나누며 서울 전경을 감상했 여가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가자 16명과 함께 부암동 다. 이어 윤동주문학관을 방문해 문학적 감성을 느끼는 뜻깊 일대를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관람한 은 시간을 보냈다.
구세군보건사업센터, 2025년 정서지지 프로그램 ‘생명나무’ 정기 모임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10월 23일(목) HIV 감 가정단원들의 오카리나 연주로 모두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염인들과 함께 서울제일영문에서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번 예배 후에는 생일 축하 및 공동 식사를 통해 따뜻한 교제와 모임에서는 이계룡 사관(아현영문)이 말씀을 전했으며, 이어 친목의 시간을 나누었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10월 15일(수), 부산 샐리홈 이용자들과 함께 ‘내 마음의 쉼표’라는 주제로 집단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잠시 쉼을 느끼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사는 위기상담센터 양향숙 수석상담사가 리더로, 올해 우수상담 사로 선정된 김경선 상담사가 부리더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스가 풀릴 만큼 많이 웃고 행 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 이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 ‘내 마음의 쉼표’ 집단상담 진행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10월 24일(금) ‘부부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무료 공개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 의는 위기상담센터 소속 부부상담 전문가 전태리 상담사가 맡아, 부부 간의 의사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건강한 대화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 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 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개강의 형식을 통해 상담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 이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 ‘부부 커뮤니케이션’ 무료 공개 강의 진행
샐리홈, 추석 맞이 ‘명절 나누기’ 프로그램 진행
샐리홈(대표 정교 박영홍)에서는 주간센터 참여자들과 함 했으며 직접 만든 음식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신명 께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나누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나는 윷놀이를 진행하며 풍성한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즐 참여자들은 명절 음식을 함께 조리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 거운 시간을 보냈다.
샐리홈(대표 정교 박영홍)에서는 주간센터 참여자들을 대 상으로, 구세군 위기상담센터 소속 상담 강사들과 함께 ‘내 마음의 쉼터’라는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스리는 방법을 배 우며, 조명등 만들기 활동을 통해 마음의 등불을 밝히는 시 간을 가졌다.
샐리홈 ‘내 마음의 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 진행
논산지역자활센터, 충남·세종지부 자활한마당 참여
논산지역자활센터(참령 박석현)는 10월 14일(화)에 충남광 1부 행사에서 충남도의장상을 소은실 팀장, 충남세종지부 역자활센터가 주관한 충남·세종지부 자활한마당에 참여하 장상을 이용남 반장, 광역자활기업대표상을 오토크린회오리 였다. 이번 행사는 예산군 윤봉길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 세차장 박기임대표가 수상하였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며,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는 종사자와 참여자 등 총 77명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함께하였다.
날려 보내며, 참여자들에게 행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 정신건강의 날 기념 힐링 마인드 공모전·콘서트 개최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참령 박하용)에서는 2025년 정신 의 시인들 래퍼 노현태, 정신장애인 기타리스트 윤영두 등 다 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여 10월 17일(금)에 ‘힐링 마인 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정신건강증진 드 공모전,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지역사회 정신 시설(EMS) 소속 정신장애인 당사자, 가족, 실무자들이 직접 만 건강 관련 유관기관(EMS) 12개소가 참여해 생명 존중과 정신 든 시·산문·만화·그림 작품이 전시되어 회복과 삶의 의미를 건강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 나누는 공감의 장으로 이어졌다. 다. 이어 콘서트에서는 ‘쉼과 회복’을 주제로 한 공연이 진행되 *은평 정신건강 네트워크(Eunpyeong Mentalhealth Sharing) 어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구세군 브로스(BROS) 정신요양시설, 공동생활가정, 지역사회전환시설, 정신의료기 밴드, 한국유방암환우회 합창단, 은혜로운집 사물놀이팀, 거리 관, 중독자재활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주간재활시설
구세군과천양로원, 갈보리선교회 초청 ‘은혜와 감동의 문화행사’ 성황리에 마쳐
구세군과천양로원(참령 남세광)은 10월 19일(주일) 오후 3 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행사 중 말씀 시간에는 동 선교회 시, 양로원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깊은 김승석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며, 말씀에 은혜를 받은 어르신 은혜와 감동의 시간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갈보리선교회를 들의 “아멘” 화답이 예배당에 울려 퍼졌다. 남세광 사관은 “어 초청하여,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찬양과 함께 부채춤, 소고춤, 르신들께서 문화행사를 통해 신앙의 위로와 공동체의 따뜻함 태권무, 합창, 연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각 공연이 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끝날 때마다 어르신들의 뜨거운 박수가 이어져 예배당의 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구세군세계선교주일 및 추석맞이 감사예배 개최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참령 장경환)은 10월 5일(주일) 또한 구세군세계선교주일을 맞아, 나무가 열매를 맺기 위한 ‘구세군세계선교주일 및 추석맞이 감사예배’를 드렸다. 민족 시간, 수고, 땀방울이 필요하듯 믿음의 선조와 선배들이 흘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과 가족을 떠나 지내는 생활 린 눈물과 기도로 복음의 씨앗이 심겨 30배, 60배, 100배의 인들과 함께 “감사의 조건(시 100:1~5)”이라는 주제의 말씀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했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을 나누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예배를 통해 참석 찬양으로 드리는 삶이 곧 예배가 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용기를 경험하며 감사의 마음 는 믿음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기를 다짐했다. 을 새길 수 있었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참령 장경환)은 10월 20일(월) ‘우 리누리다가치 불광천 걷기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은평구청에서 지원하는 구비사업으로, 은평의마을과 지역사 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걷기대회 개회식은 은평구청 돌봄복지국 위선옥 국장의 격려사와 은평의마을 장경환 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같이 걷는 이웃의 길’이라는 취지에 맞춰, 은평구 이웃으로 구성된 ‘두손모아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 하며 서로 호흡을 맞추었다. 은평의마을 생활인들도 은평구 의 주민이자 가까운 이웃으로서, 서로의 걸음을 맞추고 응원 하며 몸과 마음이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를 보냈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참령 이운승)은 10월 25일(토) 중 증장애인 거주시설로서 연중 진행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문화누리나들이’의 제12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마지 막 회차에서는 마장호수 산책과 오랑주리카페 체험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문화 공간을 탐방하며 장애인들의 사회적 참 여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한 거주자는 “마장호수의 파 란 하늘을 보며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2025년 ‘문화누리나들이’는 다양한 지역 문화를 탐방하며 장애인과 지역 업체 간 협력을 통해 사회적 포용을 실현하였 다. 시립평화로운집 관계자는 “내년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 램을 기획하여 장애인의 문화적 권리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 혔다.
서울특별시립은평마을, ‘우리누리다가치 불광천 걷기대회’ 진행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 문화누리 나들이
국제소식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제20회 노숙인 월드컵에 김종명 사관 참가
8월 22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노르웨이 오슬로 시 며,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구세군은 매일 기도회와 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20회 노숙인 월드컵은 Homeless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World Cup Foundation과 구세군 노르웨이 군국이 공동 주 한국에서는 김종명 사관(금산영문)이 채플린(Chaplain)으 최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48개국 63개 팀, 약 500명 로 참가하였다. 김 사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구세군의 가치 의 노숙인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구세군 사관 25명을 비롯 와 사명을 더욱 확고히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며, 한국 군국 한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운영을 지원했다.
도 이와 같은 국제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이번 대회는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노숙인의 자립과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동참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 사회적 통합을 돕는 것에 그 목적이 있었다. 행사 기간 중 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회복과 신앙적 연대의 가능 열린 ‘노숙인 종식을 위한 세미나’에서는 주거 문제, 여성 노 성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숙, 알코올 및 약물 중독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가 논의되으
은퇴소식
✚✚ 참령 서창수 & 참령 이돈숙
✚✚ 참령 김해두 & 참령 김숙영
서창수 사관과 이돈숙 사관은 76기 ‘신앙자’ 학기로 2003년 2월 22일 임 관하였다. 임관 후 이원영문, 금마영문, 주곡영문(주곡지역아동센터), 서천안영문, 서 산영문(겸 한마음영문), 원주영문(구세군개운지역아동센터), 관작영문 담임 사관과 목양담당사관으로 사역하였고, 2025년 10월 31일 은퇴하였다.
김해두 사관과 김숙영 사관은 77기 ‘구원의 가교자’ 학기로 2004년 2월 14일 임관하였다. 임관 후 본영 음악부담당관과 상업부담당관, 한밭영문, 표정영문 담임사관 과 목양담당사관으로 사역하였고, 2025년 10월 31일 은퇴하였다.
참령 서창수 참령 이돈숙
참령 김해두 참령 김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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