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공보 국내소식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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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소식
2025년 자선냄비 시종식
제1268호창간 1909.7.1
11월 28일(금), 2025년 자선냄비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했고, 대통령을 대신하여 전성환 대통령비서실 경청통합수 시종식이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진행됐다. 2025년 자선 석, 오세훈 서울시장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내빈들이 참석 냄비 주제는 ‘Light of Hope_희망의 빛’으로, 소외되고 어려 하여 축하 메시지와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구세군 나눔 파 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자선냄비의 본질이 잘 담 트너사들과 함께 나눔 전달식을 진행하는 시간도 가졌다. 겨있다.
행사 축하공연에는 서울주니어합창단과 구세군 홍보대사 김병윤 사령관은 “자선냄비 종소리가 시민들의 마음속에 들이 참여해 2025년 자선냄비의 시작을 아름다운 합창으로 이미 있는 따뜻한 마음을 깨우길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 축하해주었다.
2025 자선냄비 시종식
경남지방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12월 1일(월) 오전 11시, 부산 서면 눔 사업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이후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롯데백화점 입구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했다.
이 시종을 공식 선언했고, 시종 및 타종식과 함께 성금 기탁 행사는 안희성 부산MBC 아나운서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 순서가 이어졌다. 또한 해뜨는어린이집의 축하 공연과 부산 되었으며,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11명의 내빈 소개가 이 NCCK 회장 김경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어졌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특별 순서 후, 박은빈 사관 이번 시종식에는 시민, 사관, 협력자, 노숙인 등 약 100여 (마진지역관)이 기도를 맡았다. 이어 강종권 경남지방장관이 명이 참석해 자선냄비의 의미를 나누며 따뜻한 사회 연대를 인사말을 전했으며, 전관배 사관(사회복지담당관)가 올해 나 이루었다.
경북지방
경북지방(참령 한승호)은 11월 28일(금) 오후 2시, 대구 동성 글로리아 팀의 탬버린 공연이 더해져 풍성한 축하 무대가 이 로 아트스퀘어에서 경북지방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하였다. 어졌다. 또한 소프라노 이윤경(계명대학교 교수)의 특별 초청 이날 행사는 개그맨 이정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구세군 공연이 있었으며,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좋은 날씨 속에서 은 브라스밴드의 은혜로운 캐럴 연주로 시작되었다. 이어 구세군 혜로운 시종식이 되었다. 도리원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난타 공연과 대구사랑영문
남서울지방 영등포영문
영등포영문(참령 김병선)은 12월 1일(월) 오후 2시, 영등포 구세군 자선냄비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영등포영문 군우들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하였다. 최원호 은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추운 날씨 속 시민들의 마음에 사 영등포구청장과 최태수 영등포 교구협의회 회장이 참석한 랑의 온기를 높였다. 가운데 김필수 부장의 인사 말씀과 악대 연주를 통해 올해
서울지방 영월영문
12월 3일(수) 오후 1시 30분, 영월 농협사거리에서 영월 자 장, 영월농협조합장, 영월군기독교연합회 회장 등 주요 내빈과 선냄비 시종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영월영문 사관 2 관내 은행 지점장들이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명(정위 안동욱, 정위 박연영)을 비롯해 40여 명이 참석했으 비록 추운 날씨였지만 모금에 동참한 손길마다 지역사회 이 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장이 마련 웃사랑 실천의 마음이 담겨 있었으며, 참여자들은 “작은 마음 되었다.
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라는 취지 아래 따뜻한 연말 나눔 운 이날 시종식에는 영월 부군수, 영월군의회 의장, 영월경찰서 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전라지방
전라지방(참령 방정근)은 12월 5일(금) 오전 11시, 광주광역 행되며 공식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노 시 금남로공원에서 ‘2025 구세군 전라지방 자선냄비 시종식’ 숙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이 제공되었으며, 약 을 열었다. 특히 이번 시종식은 노숙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무 250인분의 식사와 방한용품 키트가 배분되었다. 료급식과 함께 진행돼 자선냄비운동의 의미를 더욱 깊이 나 이번 행사는 금남로공원 구제사역팀과 협력해 이루어졌다. 누는 시간이 되었다.
구제사역팀(리더 송승민 장로)은 교단을 초월해 예수 그리스 행사는 방정근 전라지방장관 주관으로, 김호규 사관(지방 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모인 기독교인들로 구성되어, 약 10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지방장관의 환영사와 여 년 동안 무료급식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자선냄비 사업 소개가 이어졌으며, 찬양 ‘고요한 밤 전라지방은 금남로공원 구제사역팀의 지속적인 헌신이 구세 거룩한 밤’이 울려 퍼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후 오성 군 정신과 깊이 맞닿아 있다고 보고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으 국 사관(전남지역관)의 축도와 함께 시종선언 및 타종식이 진 며, 추후 지속적인 협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충서지방 천안지역
충서지방(참령 김일동) 천안지역은 11월 29일 천안영문 야 업 보고가 진행되었다. 천안영문의 팬플룻찬양단, 임마누엘 외무대에서 자선냄비 시종식을 열고 성탄 모금 활동의 시작 악대 연주 등으로 구세군의 정체성을 알리고 윤마태 목사의 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약 132명의 주민이 일찍부터 참여 격려사와 남상훈 천안기독교연합회장의 축도, 김일동 지방장 해 따뜻한 차와 붕어빵을 나누며 준비 시간을 함께했다. 유 관의 시종선언으로 자선냄비 모금이 시작되었다. 행사는 주 계준 지역관의 개회사 후 임마누엘 악대의 「기쁘다 구주오셨 민 식사 나눔과 선물 전달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어 네」 연주가 성탄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오세민 사관의 기도 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의 마음을 다졌다. 와 김일동 지방장관의 인사말씀, 정진숙 사관의 자선냄비 사
충청지방 대전지역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12월 2일(월) 오전 11시, 대전역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의 격려사 이후 팔도 색소폰 팀의 특 서광장에서 대전지역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하였다. 충청 별순서와 산들어린이집 어린이들의 특별순서 후 타종과 함 지방 브라스밴드의 연주를 시작으로 박은자 정교(충청지방 께 충청지방 자선냄비 시종식이 마무리 되었다. 2부 순서로 정교연합회 회장)의 기도, 김영화 사관(지방 사회복지담당관) 대전역 인근 쪽방촌으로 이동하여 가구당 300장의 연탄을 의 전년 모금액과 사용처 보고가 있었다.
전달하였다.
충청지방 청주지역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12월 6일(토) 오후 2시, 청주 다.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격려사 이후 이상혁 사관(운천영 CGV 서문에서 청주지역 자선냄비 시종식을 진행하였다. 새 문)의 자선냄비 사업보고를 한 뒤 운천영문 가정단의 라인댄 청주 브라스밴드의 연주를 시작으로 서충성 목사(기아 대책 스 축하 순서를 가졌다. 이후 타종과 함께 충청지방 청주지 청주이사회 회장)의 기도, 충청지방장관의 말씀으로 이어졌 역 시종식이 마무리되었다.
휘슬러코리아, 사랑의 레시피 팟 전달식 진행
구세군은 11월 27일(목), 서울광장에서 휘슬러코리아와 함 시되어, 시민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께 세상을 180도 바꾸는 ‘사랑의 레시피 팟’ 전달식을 진행 할 예정이다. 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기부의 의미를 새롭게 전하고, 행사에는 김병윤 사령관과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가 참 휘슬러코리아 창립 18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조형물을 공식 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시민들에게 긍 적으로 공개하는 자리였다.
정적인 나눔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올해 전달된 ‘사랑의 레시피 팟’은 구세군 자선냄비의 기원 공유했다. 인 “큰 솥에 수프를 끓여 기금을 모으던 이야기”를 현대적으 커뮤니케이션스부는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 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세상을 180도 따뜻하게 바꾼다”라는 들에게 긍정적인 나눔 경험을 제공하고, 자선냄비 활동의 공 메시지를 담아 제작됐다. 조형물은 연말 동안 서울광장에 전 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5 교사교육
구세군대한본영 세미나실에서 11월 7일(금)부터 8일(토)까 육을 담당한 사관들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실제 지 청년부(정위 이영섭) 주관 구세군 교사교육이 진행되었 사례를 함께 나누며, 교사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질적인 내 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 각지에서 주일학교, 학생회, 청년회 용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13명이 수료했으며, 그중 교사와 담임보, 사관 헌신자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70%가 사관 헌신자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 가졌다. 참석자들은 구세군 교리, 성례전, 구세군 교사론, 상 로 평가받았다. 담기법, FBF 소통기법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이수했다. 교
2025 찬양세미나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11월 15일(토), 전국청년연합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제적인 회(회장 박규정·서울제일)가 주관한 찬양세미나가 열렸다. 연주 및 사역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오후에는 이번 세미나는 전국 각 영문에서 찬양팀을 운영하거나 찬양 공동 예배와 기도, 찬양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 사역에 참여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청년 및 과 사역자로서의 정체성을 함께 나누며 연합의 의미를 더했 사관 6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다. 이번 세미나는 모든 강사진이 실제 예배 현장에서 섬기 세미나는 보컬, 건반, 베이스, 드럼, 일렉기타, 엔지니어링 고 있는 전문 사역자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과 깊은 공감 총 6개 파트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초청돼 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었던 점이 높 실제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오전에는 파 은 평가를 받았다. 트별로 예배 준비에 필요한 마음가짐과 역할에 대해 나누는
2025 가을 사관회
경남지방 가을사관회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11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2박 케이션스국장의 특강(‘커뮤니케이션국 사역과 전망’)이 진행 3일간 제주도 샬롬호텔과 제주 일대에서 군국 사령관과 여 되었다. 이후 임석재 사관(대연영문)과 김윤택 사관(포항사랑 성사역총재, 커뮤니케이션스국장과 군국자선봉사단서기관 영문)이 사역 현장의 FBF 실행 방안을 발표하였고, 헌신예배 의 인도로 경남지방 가을 사관회를 진행하였다. 첫날 기도로 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제주 일정을 시작하여 제주의 바닷가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도의 유명 관광지 탐방과 감귤 체험 활동을 통해 교제하였으 오후부터 공식 사관회 일정이 이어졌다. 예배는 우지연 사관 며, 사관들 간의 사역을 격려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 (마산영문)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이어 강종권 지방장관의 강 냈다. 연, 김병윤 사령관의 특강(‘부드러운 리더십’), 홍봉식 커뮤니
경북지방 가을사관회
경북지방(참령 한승호)은 11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경 화요일 오전에는 김수희 사관(이촌영문)의 진행으로 미니 올 북 청도에 위치한 신화랑풍류마을에서 경북지방 가을사관회 림픽 프로그램이 열려, 지역별 단합과 교제의 시간이 마련되 를 진행하였다. 이번 사관회는 한승호 지방장관과 최경미 지 었다. 이번 사관회에는 총 38명의 사관이 참석하였다. 방여성사역서기관의 인도로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남서울지방 사관회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누는 시간이 되었다. 덕산 리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한세종 서기장관과 김옥영 또한 주제 강의와 특강, 군국 사역 발표, 행정 안내 등의 순 군국여성사역서기관의 인도로 가을 사관회를 개최하였다.
서를 통해 사역 현장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방향을 모색 이번 사관회는 “This is My Story”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웃음과 감동 가운데 진행 며, 사관들의 삶과 사역 간증, 지역별 준비한 세계 군국 소개, 된 이번 사관회는 우리의 삶을 통해 계속 쓰일 하나님의 역 네 영문과 청년부가 진행한 국내·국외 선교 보고, 여는 예배 사하심을 기대하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와 헌신예배의 말씀이 더해져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함께 나
서울지방 사관회
서울지방(부정령 박현배)은 박현배 서울지방장관과 홍재순 사관(거버넌스 실장)의 인도로 “영문 주도 지역사회봉사의 이 여성사역서기관의 인도로 11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속 해와 토론” 시간을 가졌고, 2026년 지방사업계획과 여성사 초 체스터톤스에서 서울지방 가을사관회를 개최하였다.
역부 행정 안내를 통해 서울지방 사관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이번 사관회에서는 ‘일만상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윤주석 제공하였다.
전라지방 가을사관회
전라지방은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제주도 헤리티지 스겔 34장 1~14절 말씀을 본문으로, ‘목양에 몰두해야 하는 훈련원에서 가을사관회를 개최하였다. 강태석 선교국장과 김 사관의 사명’에 대해 선포하였고, 기도회를 통해 참석자들이 경희 부인사국장의 인도로 지방사관들의 사기를 고양하고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역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번 가을사관회는 2일 차까지 지방본영 주관으로 진행되 행정 안내 후, 지방에서 진행되는 일만상상 프로젝트에 대 었으며, 이후 일정은 지역별로 자율적인 쉼과 교제 시간을 해 동전주영문, 정읍영문, 내장영문의 발표가 있었으며, 관련 가지도록 계획되었다. 군국본영 안내와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이후 선교국장은 에
충서지방 가을사관회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11월 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곤 서지방 내 영문 현황을 나누고 부흥을 위한 격려 말씀을 전 지암 리조트에서 가을사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사관회는 했으며, 박상연 사관(태안영문)은 영문 사역과 개인적 목회 황규홍 업무국장과 마진영 영성생활개발부장의 인도로 진행 지침을 동관들과 진솔하게 공유하였다. 이어진 헌신예배에서 되었으며, 충서지방 사관들의 영적 성장과 사역 점검, 부흥을 는 황규홍 업무국장이 “삶으로 증언하라(행 1:8)”라는 제목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로 말씀을 선포하며, 영적 성장과 부흥을 향한 도전을 전했 사관회는 여는 찬양과 기도(참령 유정훈)에 이어 김일동 충 다. 석식 후에는 레크리에이션(참령 유정훈)으로 모든 사관이 서지방장관의 환영사로 시작되었다. 마진영 영성생활개발부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가졌으며, 11일에는 화담숲 산책을 통 장은 “Let’s Talk About” 강의를 통해 교회 내 발생할 수 있는 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새로운 희망과 결단을 다지는 시 성희롱 예방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고, 사관들의 성인지 감수 간으로 사관회를 마무리하였다. 성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일동 지방장관은 충
충청지방 가을사관회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11월 14일(목) 영동영문에서 오 로젝트’를 중심으로 구세군의 영혼 구원의 중요성을 강조하 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청지방 가을사관회를 개최하였 였고, 더불어 지역 사역에서 상생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 다. 지방장관의 행정 안내를 비롯해 지방여성사역 및 가정단 이 논의되었다. 오후 시간에는 안성영문 서준석 부교가 강사 행정 안내가 이어졌으며, 2026년 군국여성사역부 중점 사업 로 나서 ‘효과적인 영상편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활 인 ‘하이러브’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되었다. 오전 용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실습함으로써 향후 목회 현장에서 활 특강 시간에는 조진호 인사국장이 강의를 맡아 ‘일만상상 프 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남지방 경포지역회
경남지방 경포지역은 11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 1박 2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특히 자급 영 일 일정으로 강종권 지방장관과 이미숙 지방여성사역서기 문들이 식사와 간식 등을 후원하며 섬겨 주어 더욱 풍성하 관의 인도로, 제주도에서 경포지역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지역회는 단합을 도모하고 영문 간의 교제를 나누며
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동산영문(참령 김근수)은 11월 22일(토)부터 23일(주일)까 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22일(토)에 는 교회 주변 7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며 복음을 전하고, 떡과 감주 등 맛있는 음식과 종량제 봉투 선물을 나누었다. 23일(주일)에는 이웃과 함께하는 감사축제를 준비하여 기 관별·구역별 감사 찬양, 사관 학생들의 특별 순서, 그리고 이웃 초청 공동체 만찬을 통해 은혜롭고 풍성한 추수감사 주일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7명이 참여하였으며, 그중 초청 인원 은 19명이었고, 15명이 회심하는 귀한 열매가 있었다.
11월 30일(주일) 오후 5시, 경상남도 진주시 성탄트리 점 등식에서 서진주영문 구옥자 부교(은성어버이)가 진주시기 독교연합회장 표창을 받았다. 구옥자 부교는 지난 40년 이 상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 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되었다.
경북지방(참령 한승호) 영덕지역회는 11월 13일(목) 청송 주산지에서 지역회 모임을 가졌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사역에서 잠시 한 걸음 물러나 마음과 몸을 재충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마침 이날, 김효산 사관의 전근 발령 이 있어, 그동안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아쉬움을 나누었 고, 새로운 사역지를 향해 나아가는 사관을 축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는 총 11명의 사관이 참 석하였으며, 이촌영문 정교의 식사 후원으로 즐거운 시간 이 되었다.
동산영문 추수감사주일
서진주영문 구옥자 부교 표창
경북지방 영덕지역회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11월 9일(주일) 오후, 수원 영문에서 해외선교학교를 열었다. 찬양으로 시작된 이번 선 교학교는 이주철 지방장관의 강의를 통해 해외선교를 향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내년도 태국 치앙마이, 미 서군국, 필리핀, 호주, 네팔 등에서 예정된 선교를 위해 영문별 준비 브리핑과 기도회 를 진행하였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 대하며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연합영문(정위 이상근)은 11월 2일(주일) 오후예배를 마 친 뒤 인근 인천대공원으로 이동하여 ‘누리예배’를 드렸다. ‘누리’라는 말은 세상과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의미하며, 이번 예배는 교회 건물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누리고 감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찬양과 말씀을 나누고, 함께 식사와 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통해 군우들은 교제를 나누며 하나 됨의 기쁨을 경험하였다.
안양영문(참령 김성순)은 11월 22일(토) 제5회 로고스 찬 양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집회는 찬양을 통한 신앙 간증 을 재능과 노력으로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양 영문 찬양팀의 주관으로 남서울지방 청년 MT와 연합하여 더욱 뜨거운 찬양의 열기를 더했다. “청년들의 찬양은 교회에 여전히 살아 있는 희망의 징표 이며, 집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새 힘을 주는 시 간이 되었다”는 한 참석자의 고백처럼, 이번 로고스 찬양집 회는 예배와 교제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신앙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남서울지방 해외선교학교 개최
연합영문 누리예배
안양영문 제5회 로고스 찬양집회
와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참령 손명희)는 11월 14일(금), ‘꿈꾸는 자리’ 사업 지원처로 선정되어 리모델링을 완료하 고 개관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윤 사령관, 이주철 남서울지방장관, 안 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혜림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으 며, 나우환경디자인 권기영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달보레앙상블’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구세 군의 사명과 사역 속에서 아이들이 꿈꾸며 밝고 안전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개관식을 마쳤다.
박현배 서울지방장관과 강원중 사관(남양주영문), 서울지 방 정교연합회 소속 24명의 정교가 11월 1일(토) 돈의동 쪽 방촌을 방문하여 급식차를 통해 주민 280명에게 급식을 제 공하였다.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 는 섬김의 시간을 가지며, 단순히 급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 어 기도와 위로를 나누는 따뜻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영천영문(참령 박충실)은 11월 8일(토)부터 9일(주일)까지 전교인을 대상으로 추계부흥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부흥회 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력”과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라 는 주제로 열렸다. 첫날에는 말씀과 기도회가 진행되었고, 둘째 날에는 성결회와 자비석 초청을 통해 재헌신의 시간 을 마련하였다. 장년부터 학생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하여 은혜를 나누며, 군우들은 말씀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새로 운 헌신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와동지역아동센터 개관식
서울지방 정교연합회 돈의동 쪽방촌 급식제공
영천영문 추계부흥회
11월 11일(화)은 서울제일영문의 개영기념일로, 올해로 117 주년을 맞았다. 서울제일영문은 11월 7일(금)부터 9일(주일)까지 추계부흥 회를 개최하고, 개영감사예배(11/9)를 드렸다. 부흥회의 강사 로 임정환 사관(사관대학원대학교 훈련교관)이 “순종의 복된 사람”이라는 주제로 도전적인 말씀을 선포하였다. 3일간 진행된 세 번의 집회에서 영문의 찬양팀(아가페, 청 년회 찬양팀, 크레스트)이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여 예배의 깊이를 더하였다. 117년의 역사를 이어온 서울제일영문은 이 번 감사예배와 부흥회를 통해 신앙을 점검하고, 순종과 헌신 으로 복된 공동체를 세워갈 것을 다짐하였다.
서울제일영문(참령 손령일)은 11월 23일(주일) 김병윤 사 령관, 차순삼 여성사역총재, 박현배 서울지방장관, 홍재순 서울지방여성사역서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영문 원로정교, 직분 변경, 신임정교 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에서는 원로정교 추대, 협동정교 직분 변경, 선교정 교·서기정교 및 신임정교 임명식이 진행되었으며, 이번 직 분 변경 및 임명된 총 14명의 정교는 주와 구세군을 위해 충성하겠다는 결단을 자비석으로 표현하였다. 은혜로운 시 간 속에서 모든 참석자가 함께 축하하고 축복을 나누는 귀 한 자리였다.
서울지방 청년부(청년담당관 정위 최관현)는 11월 8일(토)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마포영문에서 샐로이스 숨 쉬는 예배를 드렸다. 로마서 8장 38~39절 말씀을 바탕으로 “공백 없는 사랑”을 주제로 찬양팀의 찬양, 홍재순 서울지방 여성사역서기관의 말씀 선포, 소그룹 모임 및 교제 나눔이 진행되었다. 청년, 학생, 장년, 사관 등 총 73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공백 없는 사랑으로 우 리를 품고 계심을 깨닫고, 이미 삶 속에 가득 채워주신 사랑 을 발견하고 누리는 결단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제일영문 개영 117주년 감사예배 & 추계부흥회
서울제일영문 정교 임명 감사예배
서울지방 청년부, 샐로이스 숨쉬는 예배
개영 70주년을 맞은 신평영문(특무 김혜란)은 11월 1일(토) 오전 11시, 김병윤 사령관 인도로 감사예배를 드렸다. 신평영 문은 1955년 12월 20일 개영하여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했 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2월 신평영문 개영 70주년 준비위 원회를 결성하여 약 10개월간 예배 준비를 진행하였다. 비 예보에도 불구하고 예배 시간에는 좋은 날씨가 허락되 었으며, 김병윤 사령관과 차순삼 여성사역총재의 인도로, 방 정근 전라지방장관, 김은정 전라지방여성사역서기관, 신평영 문 역대 담임사관, 출신 군우, 현재 군우, 전라지방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여하여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다.
전라지방 청년들로 구성된 찬양팀 위트니스(리더: 박병규, 전주영문)가 11월 23일(주일) 전주영문에서 찬양·기도 집회 를 주관하였다. 이번 집회는 다음세대 리더를 세우고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기획 및 실행되었으며, 전라지 방 소속 영문과 군우 약 120명이 참여하였다. 집회는 위트니스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어, 방정근 지방장 관의 말씀 선포, 기도 순서자 3인의 기도, 통성 기도 시간으 로 이어졌으며, 지방장관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신평영문, 개영70주년 감사예배
전라지방 위트니스 찬양·기도 집회
충서지방 찬양예배 & 청년 총회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11월 22일 태안영문에서 청년·학 통해 세상을 이기는 믿음으로 고백하는 시간이었다. 생 연합 찬양예배 및 청년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예배는 요 행사는 최교진 사관(교성영문)의 설교와 태안영문 찬양팀의 한복음 16장 33절 말씀을 바탕으로 “FAITH: 세상을 이기는 인도로 진행된 찬양 시간, 지방장관 축도, 레크리에이션, 청년 믿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올해 청년캠프의 주제를 잇 총회 순으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청년과 학생들이 한자리에 는 후속예배로써, 받은 은혜를 청년 공동체가 찬양과 말씀을 모여 교제하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오천영문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음악회’
오천영문(참령 최준봉)은 11월 2일(주일) 오후 4시부터 6 웃들이 함께 어울리는 귀한 순간도 있었다. 또한 파킨슨병 시까지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음악회’를 오천면 김신길 을 앓고 있는 윤석란 군우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붙들어 주 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5개월간 연습한 영문 셔서 이제 걷기도 하고, 때로는 기쁨에 겨워 뛰기도 한다” 내 기타 동아리 소속 군우들이 복음성가와 건전가요를 연 는 놀라운 회복 간증과 함께, 그 하나님의 은혜를 담은 시 주하며 주민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을 주 를 힘차게 낭송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준비된 떡과 과일, 선 민 중 한국 무용을 전공하신 83세 여성 어르신이 자발적으 물 등을 나누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 로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나누며 군우들과 이 랑과 간증의 은혜를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오가영문 추수감사주일 & 정교 임명식
오가영문(참령 김기석)은 11월 23일(주일), 추수감사주일을 선봉사단장이 손을 얹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맞아 풍성한 추수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예배와 모인 모든 참석자는 성령의 임재를 깊이 느끼며, 영적으로 함께 박문수 신임 재무정교 임명식을 진행하였다.
하나 된 공동체의 모습을 경험하였다. 김일동 충서지방장관의 진행으로 시작된 임명식에서는 하 이번 추수감사주일은 참석자 모두가 감사와 기쁨 속에서 나님의 말씀을 통한 권면과 함께, 헌신으로 나아가는 신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은혜로운 날이 재무정교 부부의 어깨 위에 현직 정교 4명과 가정단장, 자 었다.
대천영문 가을부흥회
대천영문(참령 방성학)은 11월 28일(금)부터 30일(주일)까 고 기도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깊은 감동과 영적 은혜를 지 “다시 불일 듯 하라!(딤후 1:6)”라는 주제로 가을부흥회를 경험하였다. 특히 마지막 집회에서는 자비석 초청 시간이 마 개최하였다. 강사로 초청된 강정길 사관(각계영문)은 말씀의 련되어, 참석자들이 간절한 기도 속에서 처음 사랑을 회복하 본질 회복과 예배의 감동 회복,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 고 회개와 새로운 헌신을 결단하는 뜻깊은 순간을 맞았다. 서 영적 열매를 맺는 신앙의 중요성을 열정적으로 전하였다. 이번 가을 부흥회는 은혜와 감동 속에서 아름답게 마무리되 군우들은 시간마다 모이기를 힘쓰며 거룩한 부흥을 사모하 었다.
가곡영문 헌당감사예배
가곡영문(참령 김영균)은 11월 15일(토) 오전 11시에 헌당 영문을 향한 응원과 축하의 마음을 더했다. 이어 박승주 서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그동안 가곡영문 건축을 위해 기부교가 건축 보고를 통해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군우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 기도와 헌신의 과정을 나누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 하며, 하나님께 새로운 예배당을 봉헌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었다. 또한 이번 헌당예배를 통해 가곡영문의 새로운 사역적 진행되었다. 봉헌식은 김병윤 사령관의 인도로 경건하게 이 출발이 되기를 함께 기대한다. 어졌으며, 지역의 여러 귀빈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며 가곡
논산영문 복음여행 찬양집회
논산영문(부위 송혁성)은 11월23일(주일)에 김정선 선교사 한자로 살아가는 법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다. 오후 집회는 를 초청하여 찬양 집회를 하였다. 이 집회는 지역 주민들을 세상을 이기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선교지에서는 만나는 어 초청하여 말씀과 간증으로 떠나는 복음여행이라는 주제로 려움과 도전을 통해 논산영문이 가진 선교의 비전을 꿈꿀 진행이 되었으며 10시 오전 성결회는 땅에 속했지만 하늘에 수 있는 시간이 가지게 되었다. 삶을 사는 자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찬양을 통해 하늘의 속
충청지방 사관 독서모임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덕암영문에서 11월 11일(화) 오 나누었다. 사회적 구조와 인간 내면을 다루는 작품들의 특징 전 10시에 충청지방 사관 독서모임을 가졌다. 이 독서모임은 을 조명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번째 시 독서평과 토론을 통해 사관 간의 유익한 소통으로 이어졌다. 간에는 문소연 사관이 『소년이 온다』의 독서평을 발표하며, 첫 번째 시간에는 임진욱 사관이 『미겔 스트리트』, 김기성 인간의 존엄성과 역사적 아픔을 다룬 작품에 대한 성찰의 사관이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에 대한 독서평을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소식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제100기 학술제 및 김석태 부장 백수 기념 학술제 개최
10월 30일(목),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신학위 Commissioners Anthony와 Gillian Cotterill, 군국 지도자, 부 원회 주최로 사관학생 제100기 학술제가 개최되었다. 이번 장 전광표, 부장 박만희, 부장 김금녀, 부장 김필수, 부장 최 학술제에는 장영주, 김근수, 김진수 사관이 발제자로 나서 선희, 은퇴 사관들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김석태 부장의 백수 신학과 사관 사역에 대한 깊이 있는 발표를 진행하였다. 또 를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그의 평생에 걸친 구세군 사랑과 한 한세종 서기장관을 비롯해 사관학생, 교직원, 신학위원들 헌신을 돌아보며 감사와 존경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술제는 사관학생들에게 구세군 사관으로서의 소명 오후에는 김석태 부장 백수 기념 특별 학술제가 이어졌 을 되새기고, 선배 사관들의 신앙과 헌신의 발자취를 통해 다. 이 자리에는 전 영국 군국 사령관이자 총재로 섬겼던 앞으로의 사역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었다.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정위 박철우)는 훈련처 프로그램 의 일환으로,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경북 경주시 산내면 일대에서 기독교 역사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일정에 는 1, 2학년 전 학생과 박철우 총장, 임정환 훈련교관이 참여 하였다. 학생들은 진목정 기념 성당 등 지역 기독교 유산을 둘러 보며 신앙의 뿌리를 되새겼으며, 같은 지역에 위치한 구세군 동산영문을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동산영문과 연계해 인근 8곳의 노인정을 방문하며 전도와 섬김 사역을 수행하였고, 그 결과 23일 주일예배에는 약 20명의 어르신이 교회를 찾 아 함께 예배를 드리는 감동적인 열매를 맺었다. 이번 역사 탐방과 전도 활동은 사관학생들이 현장에서 복 음을 전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섬기며, 사역의 실제와 소명을 깊이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기독교 역사 탐방 프로그램
전 교직원·학생 참여 소방교육 실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정위 박철우)는 11월 24일(월), 과 는 시기를 앞두고, 화재 예방 수칙과 안전 의식 강화를 중심 천소방서와 협력하여 전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소방 및 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처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비상 상황에 신 요령, 소화기 및 비상 소방시설 사용법, 대피 요령 등 이론과 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되었으며,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특히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 안전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하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었다.
사회복지부 소식
여주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모집
여주시니어클럽(관장 박찬)은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을 가진 어르신들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 확대해 공익활동사업 1,430명, 역량활용사업 395명, 공동체 록 구성되었으며, 공동체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상품을 생 사업 143명 등 총 1,968명의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각 산하고 판매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사업 유형은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과 활동 특성에 맞게 구성 모집 기간은 2025년 11월 25일(월)부터 12월 5일(금)까지 되었으며, 공익활동사업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 이며, 사무실 방문 접수 외에도 담당자가 읍·면·동 지역을 증진을 위한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직접 방문해 현장 접수를 운영함으로써 보다 편리한 신청 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역량활용사업은 전문 경력·기술 경을 마련했다.
구세군군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 “행복한 사람들의 신나는 나들이” 진행
구세군군산목양원 장애인주간이용시설(정위 최석주)은 11 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3박 4일간 경주·포항 일대에 서 “행복한 사람들의 신나는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경주 도착 후 첨성대와 대릉원 야간 관람을 통해 경주의 아름다운 야경과 역사적 가치를 체험했 으며, 둘째 날에는 국립경주박물관, 불국사, 석굴암을 방문했 다. 셋째 날 일정은 포항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드라마 촬 영지 탐방, 포스코 산업견학, 호미곶과 등대박물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여유롭게 휴식 시간을 가진 뒤 군산으로 돌아와, 참가자 개개인에게 소정의 기념 선물을 전달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설 관계자는 “긴 일정에도 전원이 밝은 표정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11월 20일(목), 고기싸롱 군산나운점에서 구세군군산목양 원(정위 최석주) 가족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부 가족과 종사자가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다 양한 종류의 고기와 샐러드바를 마음껏 즐기며 즐겁고 따뜻 한 시간을 보냈다. 구세군군산목양원 측은 “다음에는 더 많은 가족과 직원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교제를 나누길 기대한다. 행사를 준비한 고기싸롱 군산나운점 및 지역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 린다”라고 전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소속 사업단으로 운영돼 온 ‘우리콩두 부’가 11월 3일(월), 정식 자활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우리콩두부(대표 이용남)’는 국내산 콩만을 사용해 두부, 순두부, 콩물 등을 직접 제조·판매하며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자활사업단이다. 이번 자활기업 전 환과 함께 1명의 대표와 직원 2명이 본격적으로 자립 기반 을 구축하게 된다. 이용남 대표는 “그동안 자활사업단으로 활동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지 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고기싸롱 군산나운점, 구세군군산목양원 점심식사 후원
논산지역자활센터 ‘우리콩두부’, 자활기업으로 힘찬 도약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11월 6일(목) 하반기 평가회를 열고 전화상담, 대면상담, 교육사업 등 전반적인 운 영 성과를 점검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상담 유형별 운영 방향을 재조정했으며, 특히 전화상담의 고정 회기 조정 및 대면·온라인(줌) 상담 전환 확대가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범위 확대 및 상담 체계 강화 방안도 함 께 검토됐다. 센터는 내년부터 상담 및 강의 수입의 10%를 센터 운영 기 금으로 적립하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며, 신앙 상담의 전문 성 강화를 위해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보완하기로 했다. 이번 평가회는 향후 위기상담센터의 운영 전략과 서비스 방향을 재정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25 위기상담센터 하반기 평가회 개최
구세군장애인재활작업장,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구세군장애인재활작업장(참령 박애경)은 10월 31일(금) 개 을 위한 기관의 노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지 관 20주년을 맞아 이용 장애인과 가족, 종사자, 구세군 사관 역사회 후원자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의 정체성과 비전을 다시 확립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2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 지원 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장애인재활작업장(참령 박애경)은 11월 12일(수), 추 수감사절을 맞아 이용자들이 정성스럽게 모은 과일을 직접 안성요양원에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 램은 한 해 동안 지켜 주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지역사 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재활작업장은 이 번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 고, 이용자들이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다양한 방식으로 나 눔을 실천할 기회를 제공했다.
구세군장애인재활작업장, ‘감사와 나눔의 기쁨’ 프로그램 진행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11월 13일(목), 광화문 두메라 뷔페에서 2025년 성탄 축하회 및 후원자의 날 행사 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요모임 회원들의 찬양, 아현영 문 군우들의 악기 및 오카리나 연주로 따뜻하고 화목한 분위 기가 조성됐다. 행사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선물 증정이 진행됐으며, 후원 자와 참여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의미 있는 만남의 자 리가 되었다.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11월 26일(목), HIV 감 염인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를 주문 제작 하여 총 115세트(인당 10kg)를 감염인과 관련 기관에 택배 로 발송했다. 이번 김장 지원은 겨울철 감염인들의 식생활을 돕고 정서 적 지지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보건사업센터, 2025년 성탄 축하회 및 후원자의 날 개최
2025년 보건사업센터 HIV감염인 김장 나눔
서울후생원, ‘후원자·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 고마워 YOU, 감사해 YOU’ 성료
구세군서울후생원(정위 박준경)은 지난 11월 14일, ‘후원 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아이들은 무대 위에서 자·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 고마워 YOU, 감사해 YOU’를 개 밝은 미소로 장기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따뜻한 박수로 공연 최했다.
을 응원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아이들의 ‘별빛잔치’ 공연으로 진 이번 행사에는 아동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행됐다. 1부에서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의 종사자 표창장 전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달, 강석진 사회복지부장과 박준경 원장의 후원자 및 자원봉 아동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 사자 감사패를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별빛잔치’에 였다. 서는 브라스밴드, 태권무, 기타 연주, 댄스, 치어리딩 등 아동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2025년 ‘제5회 온동네 하모니 축제’ 개최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참령 이문재)은 11월 1일(토) 지 단’이 주도적으로 기획했으며, ‘친환경과 나눔’을 주제로 환경 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5회 온 동네 하모니 존, 체험존, 해피존,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해 연령대별 참여 축제’를 개최했다.
가 가능한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축제는 삼양동 자율방범대, 주민 동아리, 자원봉사자, 행사에는 3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긍정적인 반응이 이 기후환경 네트워크 등 지역사회 단체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어졌으며 지역 주민 및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에 힘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축제 어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준비될 수 있었다. 는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진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축제 기획
구세군과천양로원, “사랑의 바자회로 온기 나눠요”
구세군과천양로원(참령 남세광)이 11월 1일(토), 과천중앙공 큰 힘이 되었다. 남세광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과천시민 원에서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들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며, “오늘 모인 소중한 마음과 수익금은 어르신들이 건강하 기업 및 개인 후원자들로부터 기부받은 다양한 의류와 품 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내주 질 좋은 식품 등이 판매대에 올랐으며, 많은 과천시민이 발 신 온기를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나눔으 걸음하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기부의 기쁨을 함께 나눴 로 하나 된 과천 시민들의 온정은 올겨울, 양로원 어르신들 다. 특히 과천시 신계용 시장, 하영주 의장을 비롯한 여러 기 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것이다. 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은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2025년 후원자 & 자원봉사자 감사축제 ‘Thank’s Day’ 개최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참령 장경환)은 지난 11월 21일(금), 2025년 ‘Thank’s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해 동안 기관을 위해 물심양면 힘써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감사축제의 주 제는 ‘은평의마을과 함께 떠나는 마음여행’으로, 함께 걸어 온 여정과 앞으로 걸어갈 길을 상징하며 지속적인 동행의 메 시지를 담았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인사말을 비롯해 한세종 서기장관의 축하 메시지,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김환용 서울 경제인협회 명예회장의 축사가 더해져 자리를 빛냈다. 이후 감사토크, 버스킹 공연, 시상식,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 되며 화합과 감동의 시간을 나누었다. 은평의마을 관계자는 “2025년 한 해 동안 아낌없는 나눔 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깊은 감사 를 드린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참령 장경환)은 지난 11월 4 일(화)부터 5일(수)까지 1박 2일간 2025년 신입직원 워크숍 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입직원 11명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기관 및 법인에 대한 이해 증진, 업무 수행에 필요 한 정보 공유, 생활인 대상 복지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를 목 표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업무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참령 박하용)은 11월 18일(화), 11 월에 생신을 맞이한 생활인들을 모시고 외부 식당에서 생 신 축하 행사와 점심 식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생일 축하 노 래와 기념 선물 전달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생활인들이 평소 원했던 메뉴를 반영해 중국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하고 즐 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사 자리에서는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식사 후에는 파주에 있는 타조농장을 방문해 동물 먹이 주 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생활인들은 오랜만에 자연을 가까이 접하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느꼈고, 넓 고 탁 트인 야외 환경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2025년 신입직원 워크숍 진행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 11월 생신잔치 및 야외 나들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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