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보기

구세공보 국내소식 2025년 7월호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1쪽

HearttoGod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HandtoMan

구세공보

https://www.thesalvationarmy.or.kr

Territorial News

국내소식

본영 팀빌딩

제1263호창간 1909.7.1

구세군 대한본영은 5월 16일(금), 강원도 춘천에서 사관과 꽃을 피웠고, 서로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직원 84명이 함께하는 팀빌딩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이번 팀빌딩은 서로 다른 부서에서 근무하는 동료들을 알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조직 내 아가고,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자리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였다. ‘공감’, ‘감동’, ‘동참’으로 하나 되어 나아가는 대한본영 오전에는 제이드수목원과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중한곳이 되자는 김병윤 사령관의 메시지처럼, 참가자들은 앞으로 을 선택하여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했고, 오후에는 춘천 닭 의 사역에서도 서로를 향한 공감과 감동으로 함께 나아갈 것 갈비로 점심 식사를 한 뒤 김유정역 레일바이크를 체험하며 을 다짐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레일바이크를 타며 웃음

2쪽

교육부 집필자 워크숍

교육부는 6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영등포영문에서 서 및 구역회공과 집필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이어졌다. 교재 집필자(가정예배서, 구역회공과)와 감수위원 등 총 15 이후 집필위원들의 원고 교차 수정 및 감수가 2박 3일 동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 집필자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안 진행되었다. 마무리 기도회는 이한상 사관(감수위원, 합 신용혜 교육부장의 사회와 김병선 사관(감수위원, 영등포 덕영문)의 사회, 신용혜 교육부장의 설교로 모든 일정을 마 영문)의 설교로 개회 기도회를 시작하여, 2026년 가정예배 무리하였다.

경남지방 가정단캠프

경남지방 여성사역부(참령 이미숙)는 6월 6일(금), 가정단캠 이웃 살림에 대해, 최수진 사관(부산영문)은 지구 살림을 주 프를 구세군 동산영문에서 개최하였다. 부산영문 찬양단의 제로 실제적인 사역 발표를 하였다. 또한, 본영 상업부를 초청 찬양으로 시작된 캠프는 김금순 사관(진주영문)의 진행 안내 해 다양한 물건들을 홍보하였으며, 각 영문에서는 물건을 준 와 이미숙 지방여성사역서기관의 환영 인사를 통해 201명의 비해 미니 바자회도 열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준비 가정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된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살림의 꽃 피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서 김수희 사 마지막 헌신예배는 이미숙 지방여성사역서기관의 “살리고 관(마산영문)은 영혼 살림에 대해, 윤희천 사관(대연영문)은 살리자”라는 주제 말씀으로 은혜롭게 마무리되었다.

3쪽

포항영문 90주년 감사예배

포항영문(참령 김규한)은 지난 6월 8일(성령강림주일), 50일 도 대상자들과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 3부-전도 대상자들과 전도운동 결산과 함께 ‘오이코스 초청 전도축제’를 개최하여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영 90주년 감사주일을 기념하였다.

이날 10명의 회개자들이 예배와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즐 이번 행사는 50일 동안 힘써 전도한 모든 전도 대상자들을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초청하여 1부-전도 대상자들과 함께하는 감사예배, 2부-전

포항사랑영문 42주년 행사와 믿음성장 일일성회

포항사랑영문(정위 김윤택)은 올해 42주년을 맞아 ‘새생명 6월 15일(주일)에는 ‘믿음 성장’을 주제로 임혁재 은퇴 사관을 초청 잔치’를 진행하였다. 1부 케이크 커팅식을 시작으로, 2부 강사로 초청하여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일일성회를 가졌다. 는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인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성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도전을 받고, 성경을 읽고, 듣고, 암송 3부는 축제 예배로 드렸다. 행사장 식당은 레스토랑처럼 하며 필사하는 일에 새롭게 결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 아름답게 꾸며져 군우들과 새 가족을 따뜻하게 맞이하였으며, 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으로 결단하고, 이를 실천해 나 준비된 맛있는 식사와 선물을 전달하였다.

가기를 다짐하였다.

4쪽

경북 산불피해 군우가족 위로회, 지원품 전달

경북지방(부정령 김찬호)에서는 지난 3월 말 산불로 큰 피 은 경북지방의 군우들과 영문들을 돕기 위해 4월 첫째 주일 해를 입은 군우 가정을 위로하기 위한 위로회를 6월 5일(목), 에 봉헌한 특별구호헌금 1억 5천7백만 원이 경북지방에 전 영덕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에서 개최하였다.

달되었다. 이날 위로회에는 집이 전소된 15가정을 포함해, 산불로 큰 위로회를 마친 후에는 청송군 괴정리 마을을 방문해 산 피해를 입은 군우 가정들도 함께 초청되었다. 또한, 피해를 불 피해 가정에 지원 물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로회는 재 입은 영문의 담임사관 및 목양담당사관들도 자리를 함께했 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는 시 다. 위로회에 앞서, 전국의 구세군 영문에서 산불 피해를 입 간이었다.

경북지방 스탠딩 워십 캠프 개최

경북지방(부정령 김찬호)은 6월 6일(금), 구세군경북지방청 (서울제일영문)의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이어졌고, 이후 세이 소년비전센터(구. 구세군 북대구영문)에서 경북지방의 학생 워십이 인도하는 은혜로운 찬양 집회가 열렸다. 집회 중에는 및 청년들이 새롭게 부흥의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박한서 사관(이촌영문)이 말씀을 전하였다. 뜨거운 찬양의 시간 ‘스탠딩 워십 캠프’를 개최하였다.

후, 모든 참석자들이 귀가한 뒤에는 경북지방 청년 18명이 모 이날 행사는 오후 4시 바비큐 파티로 시작되었다. 이 시간 여, 새롭게 경북지방 청년연합회를 이끌어갈 연합청년임원단 을 위해 서영석 선교정교(이촌영문)가 삼겹살 30kg을 후원 을 선출하였다. 하였으며, 사관 및 하사관들이 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해 정 이날 행사에는 학생, 청년, 사관, 군우 등 총 120여 명이 함께 성껏 고기를 구워주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박규정 담임보 모여 은혜로운 시간을 나누었다.

5쪽

산불 피해지역 “의성 마늘 캐기” 자원봉사

경북지방(부정령 김찬호)과 커뮤니케이션스부는 지난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약 30톤에 이르는 마늘 수확 말 경북지방을 휩쓴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성 지 과 밭 정리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탰다. 역 마늘 농가를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의성 마 산불 피해에 이어 이른 장마로 발을 동동 구르던 의성 지 늘 캐기’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역 마늘 농가들은 구세군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의 마 6월 14일 자원봉사에는 경북지방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음을 전하였다. 서 모인 사관, 군우, 일반 성도 등 1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남서울지방 청년영어캠프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미 동군국 서비스코어 캠프 첫날, 노숙인 급식 봉사활동 및 수원영문 수요예배에 (Service Corps) 청년들과 함께 6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 참여하여 언어는 다르지만 하나 된 공동체로 익숙해지는 시 지 2025년 남서울지방 청년영어캠프를 개최하였다.

간을 가졌다. 또한, 수원화성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영어로 이번 캠프는 남서울지방 청년과 동군국 청년 총 13명이 영 해설 가이드를 진행하는 등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마지막 날 어로 소통하며 예배, 봉사, 문화 해설 등을 수행함으로서 영 에는 수원장애인작업장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남서울지 어 역량을 기르고, 글로벌 사역에 대한 시야와 정체성을 확장 방 청년들이 향후 글로벌 사역 확장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6쪽

남서울지방 미 서군국 연수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6월 11일(수)부터 24일(화)까 군국 내 사역과 재원 마련의 과정, 지역 사회에서 영문들이 어 지 미 서군국 연수를 지방 사관 8명, 희망나누미 사관 2명, 떤 이미지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직원 4명과 함께 다녀왔다.

특히 자비석 사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ARC 졸업 예배 이번 서군국 연수는 서군국 임관 임명식 참석을 비롯해 에 참석함으로써 체험할 수 있었다. 이 시간은 자비석에서의 군국 본영, 지방 본영, 사관학교, ARC(Adult Rehabilitation 회개, 구원, 성결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 기도함으로써, 연수 Center), KROC Center, 그리고 커뮤니티센터 사역을 수행하고 참가자들이 사역의 소명을 되새기고 도전받는 은혜로운 시 있는 여러 영문들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단은 간이 되었다.

구세군와동지역아동센터 – ‘강화야 놀자’ 프로그램 진행

구세군 와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참령 손명희)는 2025년 을 가졌다. 6월 24일(화), 미 동군국선교 핸즈온팀과 함께 ‘외국인과 함 미 동군국 청년들과 센터 아동들은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께하는 강화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서로 배려하며 소통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무엇 강화도에 위치한 자연농장에서 영어로 소통하며 승마, 보다 선교팀을 통해 센터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 ATV, 갯벌체험 등의 활동을 체험하였다. 또한, 성경 구절이 우고, 선교팀이 전하고자 했던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기를 소 나 인물을 주제로 팀명을 정하고, 팀원들의 이름과 관심사 망한다. 를 알아가는 미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

7쪽

6월 6일(금) 오전 9시 ~ 오후 6시, 아현영문이 주최하고 서 울지방본영이 후원한 ‘제8회 예수사랑 크리스천 축구대회’가 사관과 군우를 포함한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생활 체육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아현영문, 서울제일 영문, ㈜청밀, 사관, 대전중앙영문 등 총 5개 팀이 참가하여 리그전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최종 우승은 대회 참 가 이래 처음으로 서울제일영문팀이 차지하였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구세군 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가 돋보였던 뜻깊은 행사였다.

전남수 사관(서울지방본영 총무서기관)은 매주 화요일, 쪽 방촌 주민들과 함께 화요예배를 드리고 있다. 비록 돈의동 쪽 방상담소의 작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예배지만, 하나님의 크 신 사랑과 위로가 가득하며 삶에 지친 이들에게 기대와 소망 을 전하고 있다. 화요예배를 통해 주민들에게 영적 위로와 소 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따 뜻한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서울지방정교회 주관으로 6월 8일(주일), 서울제일영문에 서 ‘서울지방 구세군 역사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구세군 선교 160주년을 맞아 황선엽 사관(구세군역사박물관장)을 강사 로 초빙하여 개척 초기 구세군의 역사와 선교 관련 여러 에 피소드를 나누었다. 이를 통해 다시 한 번 구세군 정신을 되 새기고 구세군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 간을 가졌다.

미 동군국 선교팀은 6월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아현영 문에서 주일학교와 학생회를 대상으로 65명이 참석한 가운 데 영어캠프를 진행하였다. 영어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클 레이 아트, 영어예배, 조별활동 등 미 동군국 선교팀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와 문화가 다름에도 하 나 된 구세군 공동체임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다.

제8회 ACTS 예수사랑 크리스천 축구대회

돈의동 쪽방 화요예배

서울지방 구세군역사세미나

아현영문 미 동군국 선교팀 방문

8쪽

전라지방 교사 부흥회

전라지방(참령 방정근)은 6월 21일(토) 오후 1시, 정읍영문 에서 50여 명의 지방 사관과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교사 부 흥회를 개최하였다. 부흥회는 위트니스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하여, 변종혁 사관(지방 청년담당관)의 사회로 이어졌다. 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 목사가 창세기 26장 1~2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씨 앗이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우리는 씨앗을 심고 키우는 농부와 같이 영혼을 살리는 교사다.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전도와 아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이 사명을 멈추 지 말자”라고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어진 청년부 권종 매 과장의 순서에 교사로서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을 진단하 리하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때가 이르면 거두게 된다”는 말 는 시간을 가진 후, 지방장관의 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 씀에 의지하여 소명의 불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지방(참령 방정근)은 6월 6일(금) 오전 9시 30분, 정읍 내장초등학교에서 지방 사관과 군우 350명이 모인 가운데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지방장관의 기도와 개회 선언으로 시작하여 전북, 정읍, 전 남 세 지역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축구, 그림 대회, 개 인전 미니게임, 단체전 명랑운동회, 민속놀이, 바디댄싱 등 다 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 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가 되었다. 특별히 이날은 지방여성사역부 캠프도 함께 열려, 모든 참 가자들이 주님 안에서 ‘쉼’을 누리며 재충전과 위로의 시간 을 가졌다. 또한 동전주영문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제공

전라지방 한마음 축제

전남지역 연합구령회

하였고, 행사의 마지막에 푸짐한 경품과 기념품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살림의 꽃을 피우는 전라지방’이 되기를 다짐하며 축제를 마무리하였다.

전라지방(참령 방정근)은 6월 22일(주일) 오후 2시 30분, 목 포영문에서 전남지역 사관과 군우 73명이 모인 가운데 연합 구령회를 개최하였다. 지산영문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사회는 임성은 사관(나주영문)이 진행하였다. 광주영문은 봉 헌 특순 시간에 은혜의 찬양으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 “우리 가 하나 된 곳에(단 3:1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백 동원 사관(목포영문)은 “전남 지역이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 을 사랑하고, 영문 부흥을 위해 충성하며, 서로 협력하자”라 다짐하였다. 예배 후에는 ‘No Alcohol Day! 캠페인’을 2호 광 고 강조하였다. 오성국 사관(광주영문)의 축도로 마무리되었 장 다이소 앞에서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절제와 회복의 메시 으며, 참석자들은 전남지역의 부흥을 외치며 거룩한 전진을 지를 나누었다.

9쪽

충서지방 여성사역부 캠프

충서지방 여성사역부(참령 황은자)는 6월 6일(금) 오전 10시 다지고, 행운권 추첨이 진행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에 예산 예화여고에서 440명의 단원이 함께한 가운데 충서 헌신예배 시간에는 각 영문의 가정단 및 자선봉사단 단장 지방 여성사역부 캠프를 개최하였다. 예산영문 찬양팀의 찬 들의 특순과 ‘가정단 살림퀸’, ‘이웃살림퀸’, ‘영혼살림퀸’ 영 양으로 시작된 캠프는 “살림”이라는 주제 강의를 통해 여성 문 시상과 함께 특별사업 미담 사례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사역의 비전과 실천 방향을 되새겼다. 이어서 군복 패션쇼는 황은자 지방여성사역서기관은 “기쁨 되기 원하네”라는 주 군복 및 간이복 착용의 올바른 예를 시각적으로 배우는 시간 제로, “영혼과 이웃, 지구, 그리고 가정단을 살리는 삶을 살아 이 있었다. 점심 식사 후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친목을 가자”는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보령지역 No Alcohol Day 캠페인

충서지방 보령지역(참령 방성학)은 6월 5일(목), 보령시 갈 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위험성, 알코올 중독 예방을 위한 매기공원에서 ‘No Alcohol Day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천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건강한 가정과 지역 문화를 조성 캠페인은 보령지역 사관 17명을 비롯해 보령시가족센터(참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약 200여 명이 참여하여 알코올 관 령 강혜정), 보령지역자활센터(참령 홍정윤), 명천복지관(참 련 OX 퀴즈, 음주 고글 착용 체험, 절주 실천 메시지 작성 등 령 허덕규) 3개 기관과 보령시 보건소가 연합하여 공동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음주 습관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과도한 알코올 섭취가 개인과 가정, 지역사

형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쪽

은포영문(정위 이원혁)은 6월 20일(금), 은포길 문화축제를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주제로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우 리의 수고와 헌신이 하나님 앞에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 로 기획되었으며, 충서지방장관, 지역 사관, 지역 주민, 은포 후원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1부 예배에서는 50년간 영문을 지켜온 부교들에게 감사패 를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2부에서는 부교의 자녀들이 기념 식수를 하며 세대 간 신앙 전통을 되새겼다. 3부는 나눔 과 기쁨의 시간으로, 은포리 풍경 사진전, 풀잎 체험, 사랑나 눔 바자회, 그리고 ‘구세군 행복한 짜장차’와 함께하는 점심 식사가 마련되어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성도들은 지역 내에서의 자부심을 새롭게

은포영문 ‘은포길 문화축제’ 개최

다졌으며,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동력도 얻게 되 었다.

서천안영문 개영 40주년 및 박순 사관·석현미 사관 은퇴감사예배

서천안영문(참령 박순)은 6월 22일(주일), 사관, 하사관 및 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가운데,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 군우 125명이 함께한 가운데 영문 개영 40주년 감사예배 및 는 서천안영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순·석현미 사관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어 36년 4개월의 사역을 마치고 영예롭게 은퇴하는 박 김병윤 사령관은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삼상 7:12~14)” 순·석현미 사관의 은퇴식이 사령관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서천안영문의 40년 역사를 축하하 차순삼 여성사역총재의 축복기도와 황선엽 사관(구세군역사 고 격려했다. 또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끝까지 믿음 박물관 관장)의 축사가 더해져 감동을 더했다.

동대천영문(참령 김성수)은 6월 8일(주일), 영문 개영 28주 년을 맞아 김일동 충서지방장관을 초청하여 홍종임 신임정교 임명식을 거행하였다. 김일동 지방장관은 “교회(행 2:43~47)”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고 우 리 모두가 몸 된 교회임을 상기시키며, 모두가 하나 되어 교회 를 잘 세워 나갈 것을 권면하였다. 동대천영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굳게 연합하여 계 속해서 전진하는 비전을 이루어 나가길 기대한다.

동대천영문 신임정교 임명식

11쪽

충청지방(참령 김태열)은 6월 23일(월)부터 24일(화)까지 업 무협의회 회원 17명과 함께 영덕에서 2025~2026년 충청지 방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하반기 사업을 구체적으로 계획하 고, 2026년 사업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단순한 연례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영문과 군우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이 되도록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충청지방 영동지역(지역관 정위 지정균)은 6월 4일(수), 지 역 사관 25명과 정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시장에서 ‘알 코올 프리데이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구세군의 전통적인 가로 전도 방식인 군기를 앞세우고 북을 치며 나팔을 연주하는 행진으로 시작하였다. 참석자들은 영동시장을 가로지르며, ‘알코올 프리데이’ 전단 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시원한 생수도 함께 나누었다. 또한, 영동지역 14개 영문을 알리기 위해 영동지역회에서 공동 제작한 연합 전도지를 활용하여 복음을 전했다. 이번 가로 전도식 캠페인을 통해 성령의 불과 구령의 열정 이 영동지역에 뜨겁게 임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소망한다.

충청지방 청주지역(지역관 참령 장재흥)은 6월 26일(목)부 터 27(금)까지 강원도 고성에서 지역 사관회를 개최했다. 첫째 날에는 설악산 권금성 등반을 통해 단합의 시간을 가 졌으며, 저녁에는 전근 등의 사유로 지역을 떠나는 사관들을 환송하며 지역회의를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통일전망대를 방문하여 통일된 한반도를 위한 마음을 품고 기도하며 은혜 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모임을 통하여 청주지역 사관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 해하고, 하나 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충청지방 사업계획 워크숍

영동지역 알코올 프리데이 캠페인

청주지역 사관회

12쪽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소식

2025년 1학기 종강예배 및 하기 전장실습 파송예배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은 6월 18일(수) 오전 9시 30분, 부 2학년 '언약의 준행자' 학기와 1학년 '변화의 선포자' 학기 학 스채플에서 2025년 1학기 종강예배와 하기 전장실습 파송 생들은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태안영문, 대천영문, 예배를 드렸다.

과천영문, 부천영문, 연합영문, 광주영문, 지산영문 등으로 파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함께하신 주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송되어 각 영문 현장에서 실제적인 훈련을 받게 된다. 이 귀 감사했고, 특별 순서로 강민우 교수의 지도 아래 한 학기 동 한 전장실습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는 사관 안 갈고닦은 악기 연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들의 섬김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종강특강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은 1학기 마무리를 맞아 6월 19일 명하며 신앙과 사역의 본질을 돌아보았다. (목)과 20일(금) 양일간 교내에서 특별 종강 특강을 진행하 둘째 날은 김진주 사관(관악영문)의 헬라어 특강으로, 기본 였다.

문법과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할 첫째 날은 성결대학교에서 오랜 기간 후학 양성에 힘쓴 배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학생들에게 전수하였다. 본철 교수(은퇴)가 기독교 역사 속 신학적 거장인 어거스틴과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기독교 역사와 성경 원어에 대 존 칼빈을 중심으로 한 교회사 특강을 하였다. 학생들은 초 한 깊이 있는 이해를 경험하며, 장차 영적인 리더로서 사역 기 교회와 종교개혁 시기의 중요 사상과 믿음의 유산을 재조 에 대한 사명과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13쪽

사회복지부 소식

2025년 사회복지시설 직원연수회

구세군 사회복지부(부장 강석진)에서는 6월 19일(목)부터 와 사회복지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하며, 구세군의 법인 역 20일(금)까지 “공감, 소통, 연합, 삶으로 이끄는 변화”라는 주 사와 사회복지 사역의 배경을 깊이 있게 소개하여 참가자들 제로 2025년 사회복지시설 직원연수회를 구세군 백화산 수 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여한구 교수(수도국제대학원대 련원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회는 전국 구세군 산하 사회 학교)는 ‘Talk, 소통에 감정을 더하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 복지시설에서 종사하는 직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 해 건강한 자아 인식과 감정 표현법, 그리고 클라이언트와의 내 소통 증진과 사명감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는 지 효과적인 소통 기술을 전달하였다. 마지막 순서로 한승호 사 정균 사관(영동영문)의 ‘마음 열기’에 이어, MC 선우의 진행 관(천안영문)이 ‘삶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연수의 대미를 장식 으로 어색했던 첫 만남의 분위기를 유쾌하고 활기차게 전환 하며, 참석자들에게 실천적 동기를 고취시켰다. 시켰다. 이후 황선엽 사관(구세군 역사박물관)이 ‘구세군 역사

서울특별시립브릿지종합지원센터, 퍼스널 컬러 찾기 교육 진행

서울특별시립브릿지종합지원센터(관장 김욱)의 여성 노 체형 맞춤 패션 코디를 진행하였다. 인문학 프로그램은 여성 숙인팀에서는 2025년 서울시의 희망의 인문학 프로그램 노숙인들의 낮은 자존감을 높이어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자 「Let’s Me 人(美人) ‘아름다운 내일을 위한 변화’」라는 주제로 기 관리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서울특별시립브릿지종합지원 퍼스널 컬러 찾기 교육을 진행하였다. 2025년 5월 16일 입 센터는 노숙인들의 사회적 교류 및 자립을 위하여 지속적으 학식을 시작으로, 5월 23일 컬러 소개 및 색상 심리 강의, 5 로 지원하고 있다. 월 30일 퍼스널 컬러 진단 및 맞춤 메이크업 강의, 6월 5일

14쪽

구세군남동평강의 마을, 2025년 상반기 보호자 간담회 진행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원장 참령 정승영)에서 2025년 6 기가 되었다. 월 20일(금) 오후 2시 지하 1층 프로그램실에서 “2025년 상 반기 보호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보호자 9명이 참석한 가운 데 직원 소개, 시설 현황, 2025년 상반기 사업 보고 및 하반 기 계획 보고, 보호자 요청사항,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되었 다. 보호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고, 어르신들의 웃음과 활기찬 모습들이 담긴 영상을 보면서 함께 웃고 때로는 울컥 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보호자의 의견을 들 을 수 있었으며 시설 운영과 향후 계획에 큰 도움이 되는 계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설립 64주년 ‘우리누리 다(多)가치 바자회’ 개최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참령 장경환)은, 5월 30일( 금) 설립 64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누리 다(多)가치 바자회” 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우리누리’와 ‘ 다같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바자회는, 은평의마을 생활인 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 에서 진행되었으며, 곳곳에서 함박웃음이 넘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병윤 사령관은 “바자회를 통해 서로 공감하며 우리 모두 에게 크고 작은 감동이 있기를 바라며, 그 감동이 동참으로 이어져 아름다운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를 소망한다”고 축

빈과 자원봉사자, 풍성한 바자회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내·외 준 모든 후원사와 후원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 마을, 설립 64주년 기념 ‘성장과 나눔의 식수 행사’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참령 장경환)은 6월 2일(월) 설립 64주년을 기념하여, “성장과 나눔의 식수 행사”를 진행 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김병윤 사령관과 차순삼 여성사역총 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성장과 나눔의 식수 행사’는 은평의마을 64년의 발자취와 역사를 되돌아보며, 생활인과 종사자가 함께 비전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 시간을 통해 공동의 성장과 발전을 다짐하며, 함께 나누는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공유하였다. 식수 행사를 마친 뒤, 650여 명의 생활인들에게 과자 선물 세트와 커피를 전달하며,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생활인들에 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중증요양과 생

활인들을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손을 붙잡고 함께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15쪽

미 동군국 청년 선교팀,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방문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원장 참령 장경환)에 특별한 손 생활인들을 위한 특별한 ‘휠체어 레크리에이션’도 마련하여 님으로 6월 18일(수) 구세군 미동군국 청년 선교팀이 방문 따뜻한 감동이 가득했다. 하였다.

선교팀은 “미국에서는 직접 배식하는 경험이 쉽지 않은데, 은평의마을의 사역 소개 후, 선교팀은 생활인들을 위한 점 이곳에서 생활인들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심 배식 봉사에 참여하여 따뜻한 섬김을 실천하고, 생활인들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구세군이 오랜 역사와 규모를 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영적인 소통과 위로의 시간을 나누었 자랑하는 노숙인 시설을 체험하며 봉사할 수 있어, 매우 인상 다. 특히 이날은 중증 질환 등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웠던 깊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병원 입원 생활인 대상 방문 상담 실시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원장 참령 박상숙)는 지난 5월 일정이 원활히 마무리되었다. 30일(금)부터 6월 18일(수)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생활인 상담 과정에서는 입원 중인 생활인의 건강 상태와 치료 환 들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별 욕구를 파악하기 위한 방문 상담 경, 어려움이 있는 부분 등을 세심히 파악하였으며, 퇴원 의 을 실시하였다. 센터와 연계된 병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 사와 퇴원 가능성에 대한 확인도 이루어졌다. 또한 생일을 맞 였으며, 직접 병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생활인들과의 접촉 은 생활인에게는 선물을 전달하며, 오랜 병원 생활 속에서 느 을 강화하였다. 오랜만에 직원들을 다시 만난 생활인들은 따 꼈을 답답함을 해소하고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따뜻한 시 뜻하게 환영했고, 병원 측도 상담에 적극 협조해 주어 전체 간도 마련되었다.

16쪽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마음챙김 프로그램 진행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원장 참령 박상숙)는 센터 내 심 기·끄기 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 상태 리적 불안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생활인을 대상으로 ‘마음 를 회복하는 연습이 진행되었다. 이러한 활동은 참가자들이 챙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생활인들이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감정 변화를 인식하는 데 효과적인 방 불안과 우울을 인식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하며, 심리 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적 어려움 완화는 물론,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서의 긍정적 프로그램이 거듭될수록 실생활에서도 참여자들의 정서적 인 변화를 위해 기획하였다.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생활인들에게서도 조금씩 미소가 6월에는 ‘반짝이 유리병 만들기’, ‘엘리베이터 호흡’, ‘전원 켜 번지는 긍정적인 성과가 보고되고 있다.

보령지역자활센터, 인지활동 프로그램 ‘오늘은 나도 바리스타’ 진행

보령지역자활센터(센터장 참령 홍정윤)는 5월 21일(수)부터 게 자극하여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었다. 또 6월 18일(수)까지 보령시 북부 청소면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한 커피를 마시며 잔잔한 음악을 듣고, 함께한 동료들과 이 6개 지역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 어르신 145명 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의 즐거움 을 대상으로 인지활동 프로그램 ‘오늘은 나도 바리스타’를 총 을 더했다. 7회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치매·고혈압·관절통 등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바리스타가 되어보는 특 만성질환을 가진 어르신들에게 자극과 훈련을 제공함으로 별한 하루를 경험하는 활동으로, 원두를 갈고 향을 맡으며, 써 통증 완화와 신체 기능 유지에도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따뜻한 커피 잔을 손에 쥐는 모든 과정이 오감을 자연스럽

17쪽

구세군 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6월 12일(수) 2025년 상반기 이용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내·외부 위원 3명이 참석하여, 2025년 상반기 지원사업 안내 보고를 진행 한 뒤 각 프로그램에 대한 이용자 제안사항과 의견을 공유하 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사업 운영 내용을 투 명하게 공유하고, 이용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한 자 리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구세군 보건사업센터 2025년 상반기 이용자 회의 개최

구세군 보건사업센터, ‘취미 및 여가활동 프로그램’ 체험활동 진행

구세군 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6월 19일(목), 서울 돈 의문박물관마을에서 ‘취미 및 여가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 로 체험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였으며, 참 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캐릭터 도자기 접시 만들기’, ‘압화 부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창의력과 정서를 자극하는 문화체험을 통해 즐 거운 시간을 보내며, 체험활동 후에는 함께 식사와 다과를 나 누며, 참가자 간의 소통과 휴식의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구세군 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2025년 6월 24일(화), 2025년 상반기 사업평가 및 하반기 사업방안 수립을 위한 ‘2025년 상반기 평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 고,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여 개선 방향을 모색 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하반기 사업 운영의 전략적 방향성 정 립을 주요 목적으로 하였다. 회의에는 외부 인사 3명을 포함한 총 8명이 참석하였으며, 내부 구성원 5명이 함께 참여하여 ‘2025년 상반기 사업평가’, ‘하반기 사업계획 수립에 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각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자유롭게 공유되며, 실효성 있는 방안 도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구세군 보건사업센터, ‘2025년 상반기 평가회’ 개최

18쪽

샐리홈, 6월 생일 축하 행사 및 유관기관 방문

샐리홈(대표 정교 박영홍)은 6월 4일(수), 생일 축하 행사와 이후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구·경북지회를 방문하여, 해 유관기관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당 기관 참여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설 안내 및 주요 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특별히 기념하 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 참여자는 “이런 기 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샐리홈에서는 매달 첫째 주에 생일 축 관이 있는 줄 몰랐다”며, 주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음 하의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날 생일을 맞이한 한 참여자 을 전하기도 했다. 는 “얼마만의 케이크인지 모르겠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한 ‘자장면 데이’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원장 참령 이문재)은 2025년 6월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메뉴가 바로 ‘자장면’이다. 자 18일(수), 은평구상공회의소 사랑나눔봉사단과 함께하는 ‘자 장면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생활인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불 장면 데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사랑나눔봉사단은 2022년부 러일으키는 특별한 음식으로, 매월 생일 외식 메뉴로도 자주 터 은혜로운집과 인연을 맺고 매년 특별식(자장면) 제공과 이 선정될 만큼 인기가 높다. 미용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 만남을 맞았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눔을 넘어 매년 기다려지는 특별한 다. 오랜만에 만난 봉사단원들과 생활인들은 서로의 안부를 만남으로 자리 잡았으며, 봉사단과 생활인 모두에게 소중한 나누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생활인들을 대상으로 한 식사 추억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19쪽

구세군 과천양로원, ‘숲속의 작은 쉼터’ 개소, 어르신을 위한 복합문화체육공간 조성

구세군 과천양로원(원장 참령 남세광)은 6월 25일(화), 복합 산책로와 난간이 설치되어 모두를 위한 접근성을 확보했다. 문화체육공간 ‘숲속의 작은 쉼터(면적 193㎡)’ 개소식과 함께 개소식에는 김병윤 사령관과 차순삼 여성사역총재, 신계용 운영을 시작했다.

과천시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전영숙 여사 등 내빈이 본 쉼터는 과천시가 보조금 4,100만 원을 지원하고, 전영숙 참석해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여사(87세)가 3,000만 원을 기부, 여러 후원자의 정성을 더해 김병윤 사령관은 “우리 구세군은 앞으로도 이 쉼터처럼 작 총 사업비 8,100만 원으로 조성된 공간이다. 산책로와 운동 지만 의미 있고, 깊은 사랑을 계속 만들어 갈 것”이라며, “늘 기구, 야외 테이블과 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미술 및 원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조용히 곁을 지키는 동행자가 되겠다” 예 치료, 건강 체조 등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평탄한 는 다짐을 전했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 자연 속 쉼과 회복의 하계캠프 진행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원장 참령 이운승)은 2025년 6월 참여자들은 청평휴양림의 울창한 숲길을 거닐며 피톤치드 12~13일, 19~20일, 26~27일 가평 청평휴양림에서 하계캠 향을 마시고, 자연의 치유력을 직접 체험했다. 숲 속 산책, 계 프를 진행하였다.

곡 물놀이,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이번 캠프는 가족들에게 자연 속 쉼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 의 유대감도 한층 깊어졌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참여자들이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도심을 벗어나 푸른 숲과 맑은 공기 속 직접 준비한 바비큐를 함께 나누며,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회복의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시간이 되었다.

20쪽

후원소식

✚✚ 조용련 은퇴사관, 은급기금 후원

사령공고

지방 이름 참령 한승호 경북지방장관 경북 참령 최경미 경북지방여성사역서기관

지방 이름 정위 장규영 홍보부장 본영 정위 최정미 후원자부담당관 부위 김건래 마산영문 담임사관 경남 부위 우지연 마산영문 목양담당사관 참령 문덕규 안동영문 담임사관 참령 조혜민 안동영문 목양담당사관

칠곡영문 담임사관 참령 최호열 겸) 대구칠곡지역아동센터 대표 겸) 대구칠곡 노인의집 대표

경북

참령 최인영 칠곡영문 목양담당사관 이촌영문 담임사관 겸) 이촌문화센터 대표 정위 김수희 이촌영문 목양담당사관 정위 김성규

참령 임효민 송림영문 담임사관

남서울

참령 김민정 송림영문 목양담당사관

✚✚ 서울제일영문 이용기 부교, 구순 감사 사관자녀 장학금 전달

6월 21일(토), 서울제일영문의 이용기 부교가 90세 생일을 맞이하여 감사 하는 마음으로 본영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장학금은 구순을 기념 하고 축하하는 감사예배 시 사령관에게 직접 전달되었으며 사관자녀 장학금 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6월 23일(월) 故 김광재 사관의 발인식에서 조용련 은퇴사관은 故 김광재 사관의 유지를 받들어, 대한본영에 은급기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

신임지

비고 지방 이름 참령 김기찬

서울

신임지

비고

참령 서병호

전라

충서

충청

부임일 : 2025.07.01.(화)

신임지

비고

의정부영문 담임사관 겸) 희망지역아동센터 대표 참령 정옥선 의정부영문 목양담당사관 참령 엄태인 숲속마을영문 담임사관 참령 서은선 숲속마을영문 목양담당사관 정읍영문 담임사관 겸) 꿈사랑 작은도서관 대표 참령 정숙희 정읍영문 목양담당사관

합덕영문 담임사관 참령 이한상 겸) 군국IT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참령 박한서 천안영문 담임사관 참령 정진숙 천안영문 목양담당사관 참령 황성순 창용영문 담임사관 참령 김정아 창용영문 목양담당사관 참령 오세민 서천안영문 담임사관 참령 김선화 서천안영문 목양담당사관 참령 김현위 음성영문 담임사관 참령 배현숙 음성영문 목양담당사관

21쪽

지방 이름

참령 오병환 신흥영문 담임사관

참령 문해영 신흥영문 목양담당사관

충청 부위 이민규 충주영문 담임사관

부위 하유진 충주영문 목양담당사관

특무 이창남 보은영문 담임사관

소천소식

✚✚ 부정령 김광재

은퇴소식

✚✚ 부정령 김찬호

✚✚ 참령 박 순 & 참령 석현미

신임지

비고 지방 이름

참령 이종우 안성요양원장

사회 복지부 정위 최석주

김광재 사관이 2025년 6월 21일(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김광재 사관은 1932년 11월 28일 출생하여, 1959년 6월 15일 40기 ‘개척자’ 학기 사관으로 임관하였다. 임관 후 오가영문, 이리영문, 광주영문, 돈암영문, 춘천영문, 천연영문, 대전중앙영문 담임사관, 경북지방장관, 남서울지방장관, 본영 사회부 서기관, 충청지방장관으로 사역하였고, 1997년 12월 1일 은퇴하였다.

김찬호 사관은 63기 ‘예수의 증인’ 학기로 1990년 2월 17일 임관하였다. 임관 후 초강영문, 신안영문 담임사관, 서울지방장관보, 기획국 부국장(겸 서울지방장관보), 전라 지방장관, 충서지방장관(겸 지방여성사역서기관), 기획국장(겸 두리홈영문 담임사관), 경북지방 장관(겸 지방여성사역서기관)으로 사역하였고, 2025년 6월 30일 은퇴하였다.

박순 사관과 석현미 사관은 62기 ‘그리스도의 사자’ 학기로 1989년 2월 25일 임관하였다. 임관 후 충무영문, 부남영문, 신림영문, 부곡영문, 경주영문, 목포영문, 서대전 영문, 명덕영문, 영천영문, 서천안영문 담임사관과 목양담당사관으로 사역 하였고, 2025년 6월 30일 은퇴하였다.

신임지

비고

참령 김회경 북안성영문 담임사관

군산목양원장 겸) 군산목양원 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

정위 유영숙 동군산영문 담임사관

부정령 김광재

부정령 김찬호

참령 박 순 참령 석현미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