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공보 국내소식 2025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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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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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itorial News
국내소식
2025년 5년 사관 연수회
제1264호창간 1909.7.1
구세군 대한본영 교육부(참령 신용혜) 주최로 7월 7일(월)부 재확인하고, 사역 나눔을 통해 새로운 사역의 방향성을 모색 터 7월 9일(수)까지, 구세군빌딩 12층 세미나실에서 5년 사관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개인 면담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연수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회에는 93기 ‘하나님 나라의 받으며 사역 여정 가운데 재충전의 기회를 얻었다. 특히 마 전파자’ 학기 사관 1명과 94기 ‘은혜의 대사’ 학기 사관 6명, 지막 날 진행된 헌신예배에서 참석자 모두가 큰 도전을 받았 총 7명의 사관이 참석했다.
으며, 각자의 미래 사역을 위한 비전 제시와 재헌신의 결단을 참석자들은 다양한 강의를 통해 사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5년 사관 연수회 참석자
•93기 사관 : 정위 손혜지 •94기 사관 : 부위 전민호, 부위 김소라, 부위 김건래, 부위 우지연, 부위 정구익, 부위 문현지
2025년 1차 사관 퍼실리테이션 리더십 교육
구세군 대한본영 교육부(참령 신용혜) 주최로 ‘2025년 1차 실현’, ‘조직문화의 동향과 변화’, ‘구세군 사관의 리더십’ 등의 사관 퍼실리테이션 리더십 교육’이 7월 14일(월)부터 7월 18 주제강의가 이어졌다. 본 교육은 구세군 현장에 대한 단편적 일(금)까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고 파편적인 시각이 아닌 입체적, 종합적 시각을 가질 수 이번 교육은 ‘효과적인 소통의 리더십’, ‘목회 트렌드’, ‘사관 있도록 효과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실천 방식을 도출하는 퍼 인력 수급 현황과 과제’, ‘은급 현황과 대안 모색’, ‘행정 빌드 실리테이션 리더십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35명의 사관 업’, ‘자선냄비 100년 :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전진 3050 이 참석하였다.
2025년 정교연수회
구세군 대한본영 교육부(참령 신용혜) 주최로 ‘2025년 정교 ‘특강-청지기론과 평신도 사역; 재교육 대상(오재호 목사)’ 연수회’가 7월 31일(목)부터 8월 2일(토)까지 서울 유진인재개 등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수료식 후 헌신예배 시간에 김병윤 발원 및 본영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정교연수회에서는 ‘구세 사령관은 ‘존귀히 여김 받는 동역자(빌 2:25~30)’라는 주제 군 한국군국 선교사명 실행계획(사령관 부장 김병윤)’, ‘국제 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의 제자나 바울의 동역자들처럼 우 구세군의 사역소개(서기장관 정령 한세종)’, ‘정교의 역할과 책 리를 병사로 불러주신 예수님의 뜻대로 서로 존귀히 여기며 임(인사국장)’, ‘정교의 신앙과 성결(선교국장)’, ‘영문재정과 자 기쁘게 동역해야 한다”라고 전하였다. 산관리의 필요성(업무국장)’, ‘구세군 탐방 : 구세군 역사박물 본 연수회는 총 28명(재교육 7명, 신규 21명)이 수료하였다. 관’, ‘들려주기-정교가 정교에게;신규교육 대상(정교연합회)’
재교육 강태희, 권영남, 김기홍, 김수균, 박은자, 박철호, 이용의
신규교육
김경미, 김경호, 김준일, 민경욱, 박문수, 박승주, 박희경, 백태수, 오창희, 이관용, 이성영, 이은상, 이정훈, 이진수, 임순례, 임일수, 장하연, 정준희, 조 현, 최광복, 허종규
미국 동군국 서비스코어팀 방한
6월 14일(토)부터 7월 22일(화)까지 동군국 서비스코어팀이 아현영문과 대전후생원,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 한국 군국을 방문했다. 6월 14일(토)부터 7월 6일(주일)까지 들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진행했다. 이후 7월 6일(주일)부 는 한국에서 일정을 진행했다.
터 7월 22일(화)에는 캄보디아에서 스당쩨이, 썸뽕쩨이, 프놈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과 평화로운집을 방문하여 봉사와 예 펜, 깜뽕스프, 껌봇, 쁘레이웽 영문을 방문해 영어로 복음을 배를 드렸고, 구세군 역사박물관과 본영을 투어했다. 이후 와동 전하고 캠프를 진행했다.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 하나의 구세 지역아동센터에서 원데이 캠프를 진행하고, 수원영문에서 무료 군, 하나의 복음으로 교류한 모든 시간속에 하나님의 일하심 급식을 함께 했으며 남서울지방 청년들과 영어 캠프를 열었다. 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군국유스캠프 MINECREST : 그 사랑 현실이 되다.
구세군 대한본영 청년부(정위 이영섭)에서는 7월 28일(월) 별 활동을 통해 말씀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졌다. 부터 7월 30일(수)까지 약 530명의 교사와 청소년들이 모여 첫째 날은 황의선 사관(속초영문), 둘째 날은 김건래 사관 유스캠프를 진행했다. 코로나 이후 시대의 변화 속에서 ‘유스 (마산영문), 김택선 사관(아현영문)이 메시지를 전했다. 캠프’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했으며, 다음 세대를 향한 청 모든 활동을 진행하는 청년 스태프들 또한 찬양과 프로그 년들의 마음과 사관들의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형태의 캠프 램 속에서 말씀을 녹여내는 메신저의 역할을 감당했다. 하 가 진행되었다.
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캠프 이후 삶의 어려가 로마서 5장 8절의 말씀을 토대로 하나님의 사랑을 삶에서 지 어려움을 이겨내는 귀한 믿음의 자산이 되기를 소망한다.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관을 형성하고, 디자인과 다양한 조
경남지방 자선봉사단(참령 이미숙)은 7월 19일(토) 오전 11 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전행복나눔센터에서 무료 급식 봉사 를 진행하였다. 대상자는 90명이었고, 경남지방 자선봉사단 원인 1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봉사는 무더위 속 에서도 매주 토요일 무료 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부전행복나 눔센터에 경남지방 자선봉사단이 방문하여, 무료 급식에 필 요한 전기밥솥 2대를 전달하고, 급식 준비 및 배식, 뒷마무리 (설거지)까지 도왔다.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2025년 하반기 사업과 2026년 사업계획을 준비하기 위해 7월 24일(목)부터 7월 25일(금)까 지 밀양자연휴양림에서 경남지방 사업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워크숍은 강종권 경남지방장관의 인사, 임석재 사관(대연영 문)의 설교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2025년 하반기 사업 점검, 2026년 각 담당관 계획 발표, 지방사업 계획, 여성사업 계획 순으로 1박 2일 간 진행되었다. 워크숍을 마친 후, 참석자들 은 경남 산청 무료 급식 봉사에 참여하였다.
경남지방 자선봉사단 부전행복나눔센터 방문
경남지방 사업 워크숍
경남산청 홍수피해 무료급식봉사 활동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이번 여름 장마 기간에 피해를 입 회, 지역회, 군우들이 함께 참여하여 음식 준비, 도시락 담기, 은 경남 산청 지역에서 7월 21일(월)부터 7월 29일(화)까지 매 설거지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일 아침·점심·저녁으로 500끼 이상의 식사를 제공하는 자 피해 발생 직후부터 산청군청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군 원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는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국 직원들과 사관, 정교
청과 긴밀한 협력한 결과, 모든 봉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부산영문 90주년 감사예배
부산영문(정위 박근일)은 6월 29일(주일) ‘구세군 부산영문 부산영문은 공감·감동·동참을 통해 ‘사람을 세우는 교회’ 개영 90주년 감사예배 및 원로 정교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 를 지향하며, 사관은 지도하고 평신도가 주도하는 교회로 발 번 예배는 김병윤 사령관을 비롯한 부산 주요 인사들과 군우 돋움하고 있다. 또한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라 150여 명이 참석했다. 90주년을 맞아, 「부산영문 90년사」를 는 구세군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선교적 공 발간하였고, 159인치 LED 스크린을 설치하여 하나님께 더욱 동체로서 섬김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뜻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렸다.
포항사랑영문, ‘포항사랑 믿음페스티벌’ 첫 예배 드려
포항사랑영문(정위 김윤택)은 영문 운영위원회를 거쳐 매 드를 제시하였다. 이어 구역별 모임을 통해 나눔과 결단의 시 월 넷째 주일을 ‘포항사랑 믿음 페스티벌’이라는 축제예배를 간을 가진 후 작성한 내용을 발표하고 이를 주제로 공동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예배 기획팀을 구성하고 기도로 준비 기도를 진행하였다. 하였으며, 구성원들은 매주 모임을 갖고, 단체 채팅방을 통해 이후 김윤택 사관은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행 2:42~47)” 열띤 기획 회의를 이어갔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점심 식사 후에는 세대별 모 7월 27일(주일) 첫 예배에서는 복장을 캐쥬얼 자유복으로 임(말씀과 삶, 나눔, 친교, 세대장 선출)을 진행하였다. 하고 경배와 찬양, 2025년 표어와 방향·비전·행함의 리마인
대연영문(참령 임석재)은 7월 마지막 주일, 휴가 시즌을 맞 이하여 영혼의 안식을 기념하는 ‘바캉스 성결회’를 기획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성결회는 영혼의 안식을 되새 기는 시간으로, 군우들은 파란색 티셔츠, 청바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예배에 참여하였다. 특별 찬양으로 강희진 집사의 트럼펫 연주가 있었으며, ‘You raise me up’, ‘Amazing Grace’ 두 곡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번 바캉스 성결회를 통해 무더운 여름 휴가 기간에 육체 의 재충전이 필요한 것처럼 영혼의 참된 안식을 갖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동산영문(참령 김근수)는 7월 12일(토) 오전 11시, 전북면 농협 앞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나눔을 진행하였 다. 이번 나눔은 폭염 속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 고,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구세군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 성하기 위함이다. 동산영문은 8월에도 생수와 식혜를 직접 만들어 나눌 계획이다.
대연영문 바캉스 성결회
동산영문 생수나눔
서창한빛영문 청년부 행사
서창한빛영문(정위 박찬진)은 7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 이번 행사는 1년간 영문에서 바자회를 진행하여 장년부의 지 비전트립을 다녀왔다. 지난해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자체 참여가 있었고, 아이들의 준비와 여러 영문들의 후원이 있었 청학생 캠프이다.
기에, 돌아온 주일 성결회 시간에 청년부에서 장년부 군우들 이번 행사 목표는 첫째, 구세군의 역할과 섬에서의 기독교 에게 감사 인사와 선물을 나누었다. 선교를 통한 복음 열정을 체험하는 것, 둘째,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었다. 작은 영문이라도 기도 하며 준비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1년간의 준비와 행사를 통해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다. 첫날은 포항시에 위치한 구세군 영문(포항, 포항사랑)을 방 문하여 지역사회에서 구세군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예배를 드렸다. 포항영문과 포항사랑영문에서 간식과 식사를 후원했 다. 둘째 날은 울릉도 선교기념관을 방문하여 섬에서의 기독 교 선교를 배웠다. 셋째 날은 독도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크루 즈에서 예배를 드리며 일정을 마쳤다.
경북지방장관 취임예배
7월 6일(주일) 오후 3시, 진보영문에서 신임 경북지방장관 취임 예배가 열렸다. 김병윤 사령관과 차순삼 여성사역총재 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는 200여 명의 지방 사관과 군우들 이 참석했다. 사회는 오만수 사관(대구일영문, 지방총무)이, 기도는 차재수 사관(대구사랑영문)이 맡았으며, 성경봉독은 이재경 부교(의성영문), 축사는 조효정 은퇴 사관 및 주경훈 목사(오륜교회 담임목사)가 맡았다. 환영사는 이우익 정교(경 북지방 정교연합회장), 답사는 최경미 사관(경북지방 여성사 역서기관)이 맡았다. 한승호 신임 지방장관은 “부르심의 자리(사 6: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찬양은 진보영문에서 인도했으며, 였다. 예배는 김병윤 사령관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 가 되었다. 영해영문이 찬양대를 맡았고, 경북지방연합악대가 수고하
경북지방(참령 한승호)은 지난 7월 21일(월), 경북 의성군 봉 양생활체육공원에서 식료품 키트 배분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말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커뮤니케이션스국의 지원으로 진행된 것으로, 밥차 운영 및 가전제품(공기청정기, 제습기), 식료품 키트를 1차로 지원했 고, 7월에는 2차로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게 되었다. 배분된 식료품 키트 480개는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과 최근 발생한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 그리고 영문 선교를 위한 전도 대상자에게 전달되었다. 이번 지원은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경북지방, 산불·수해 피해 가정에 식료품 키트 전달
삼일교회, 구세군 영덕영문 단기선교
영덕영문(부위 전민호)에 지난 7월 24일(목)부터 7월 27일 (주일)까지 서울에 있는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단기선교팀을 맞이해 3박 4일간 여름성경학교, 노방전도, 군우 심방, 영문 사무실 및 보일러실 철거 후 페인트칠과 창고로의 리모델링 작업을 진행하였다. 주일 성결회에 삼일교회 단기선교팀은 26명(성인 14명, 어 린이 및 학생 12명), 영덕영문은 4명의 교사와 학부모, 11명의 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에 참여하였다. 삼일교회 단기선교팀은 2014년 이후 매년 영덕영문을 방문 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영덕 및 울진지역 20~30개 교회에 이어가며 영문 복도와 식당을 페인트칠하였다. 이는 도시와 도 단기선교팀을 파견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 같은 사역을 시골 교회가 협력하는 좋은 연계 사례이다.
군포은혜영문 통합 2주년 감사예배
군포은혜영문(정위 윤현충)은 7월 20일(주일), 통합 2주년 동안 열정적으로 준비해온 영문 악대의 창단식과 몽골 단기 을 맞아 원로자선봉사단장(윤화자) 임명식과 악대 창단식 선교를 위한 파송식을 남서울지방장관이 인도했다. 이후 김 을 거행했다.
병윤 사령관은 “선교를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는 교회”라는 1부에서는 이주철 남서울지방장관의 환영사와 인사가 있었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으며, 2부에서는 김병윤 사령관의 인도로 원로자선봉사단장 영문의 모든 군우들은 선교 비전을 함께 선언하며 소중한 의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3부에서는 군포은혜영문이 그 시간을 가졌다.
안성영문 Share&Shine 프로젝트 - 다문화 희망다리 행복찾기 법률지원
안성영문(참령 이덕균)은 7월 26일(토) 오전 11시, 안성영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통역은 문 다목적실에서 안성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이주민들의 정 안성영문의 정을가 구역장이 맡았으며, 자료들을 러시아어로 서 지원을 위해 ‘외국인 비자 관련 법률’ 강의 및 상담의 시 번역해 이주민들에게 배포했다. 강의 후에는 영문에서 우즈 간을 가졌다.
베키스탄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였다. 다문화 희망다리 행복찾기 프로그램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안성영문은 다문화 이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 다문화 이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비자 문제를 해결 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다문화 이주민들이 복음을 하기 위해 안성영문이 기획한 ‘Share&Shine’ 프로젝트 중 하 받아들이고, 더욱 풍성한 복음의 영향력을 전파하여 많은 영 나이다. 이를 위해 믿음행정사 대표인 이창길 행정사를 초청 혼들이 구원받는 놀라운 은혜의 걸음을 기대해본다. 하여 비자 관련 법률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실제적인 법률
인천영문 삼계탕 나눔 봉사
인천영문(정위 한문수)는 7월 22일(화), 인천 중구 일대 쪽 인천영문은 삼계탕 나눔을 통해 노숙인 및 쪽방촌 거주민 방촌 및 거리의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식인 삼계탕을 나 들에게 건강식을 제공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런 따뜻한 누는 시간을 가졌다.
음식은 오랜만이다!”, “고맙다”라는 반응을 통해 모두가 가슴 이번 봉사에는 영문 봉사자 11명과 쪽방상담소 직원 및 관 뿌듯한 시간과 함께 복음의 사명을 다시금 새롭게 다짐하는 계자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100여 명의 노숙인 및 쪽방촌 기회가 되었다. 주민들을 찾아가 교회의 지속적인 돌봄과 관심을 전했다. 이 인천영문은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동절기에 소외된 이웃 를 통해 사회 공동체 속 교회의 역할과 복음의 손길로 영혼 을 위한 ‘연탄 나눔과 겨울옷 나눔’을 지역 내 타 기관과 연계 을 돌보는 사역이 실천되었다.
해 확대 운영할 계획을 기도하며 준비 중이다.
몽골 울란바토르영문 특무임명식
울란바토르영문(참령 윤병학)은 7월 6일(주일) 오전 성결회 관으로, 군국의 승인을 통해 정식 임명되었다. 에서 서울지방 특무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번 특무 임명을 계기로 몽골 지역은 복음 확장을 위해 더 서울지방 특무로 임명받은 오스나카 반자락취는 2012년 욱 전진하게 되었으며, 영문 군우들에게 기쁨과 소명을 높여 병사로 입대한 후, 12년간 몽골 지역 통역관으로 섬겨온 하사 주는 계기가 되었다.
두리홈영문에서 7월 13일(주일) 오전 성결회에 개영 11주년 을 기념하여 김병윤 사령관을 초청, 3명의 어린이를 위한 헌 아식을 진행했다. 차순삼 여성사역총재의 응원 메시지는 참 석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두리홈 공동체 가족들에게 큰 힘과 소망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두리홈영문에서 사역 중인 여운자 원장의 헌신과 직원들의 섬김이 돋보였으며, 신앙인으로 세워가는 공동체를 통해 은 혜로운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
영월영문(정위 안동욱)에서 7월 25일(금)부터 7월 27일(주 일)까지 ‘예수님이 보이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주일학교 학생 (사관, 하사관, 학부모 포함)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여 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특별히 동아 보건대 마술학과 명예교수 김청 마술사를 초청해 약 1시간 동안 매직쇼를 진행하였다. 그 외에도 찬양 율동, 물놀이, 레 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일학교 학생들의 호 기심과 흥미를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예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지방(참령 방정근)은 6월 12일(목) 익산 원광대학교 앞 거리에서 사관 14명, 시민들과 함께 ‘전북지역 No Alcohol Day!’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 시민들에게 음주의 폐해와 음주가 뇌 손상, 중독, 그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음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음주가 폭행, 강도, 강간 등의 강력범 죄로 이어질 위험성과 사회적, 정서적, 경제적 문제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경고는 가정폭력과 같은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음을 설명하며, 시민들에게 경 각심을 전달했다. 한편, 전라지방의 정읍지역은 6월 9일(월), 전남지역은 6월 22일(주일)에 리플릿과 생수를 배부하며 캠페인을 이어갔다.
두리홈영문 헌아식
영월영문 2025 여름성경학교
전라지방 No Alcohol Day! 캠페인
7월 13일(주일) 오후 2시 30분, 목포영문에서 39명이 모인 가운데 전라지방 정교연합회 모임을 진행하였다. 이날 모임은 목포영문 담임사관(정위 백동원, 정위 장근 주) 부부와 영문 군우들, 그리고 박우식 선교정교의 섬김으 로 맛있는 식사와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다. 오랜만 에 부부 동반으로 모인 지방 정교들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 으며,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위로하며 격려하는 교제의 자 리를 만들었다. 또한 앞으로 전라지방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긴밀히 협력하기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도 되었다. 참석자들은 “주
8월 1일(금)부터 8월 2일(토)까지 정읍영문에서 전라지방 연 합 여름성경학교가 열렸다. 이번 성경학교에는 지방 사관과 교사들, 주일학교 어린이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성경학교는 변종혁 사관(청년담당관)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되었으며, 첫날에는 신나는 찬양 율동, 개회예배, 바이블 탐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명랑운동회, 인형극, 저녁 말씀집회가 이어지며, 아이들의 영과 육을 채우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은 방정근 전라지방장관의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격려와 기쁨의 순간을 선사했다. 둘째 날은 정읍 칠보물테마유원지에서 아이들과 교사, 사 관들이 함께 즐거운 교제를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예수님이 보이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
동전주영문(참령 서준백)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는 낙수지 역아동센터와 함께 7월 4일(금)부터 7월 5일(토)까지 완주군 농어촌인성학교에서 ‘세·품·아 영어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 번 영어캠프는 두 센터가 삼성꿈장학재단 배움터사업에 선정 되어 지원받고 있는 교육사업의 일환이다. 특별히 구세군 미 동군국의 청년들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영어 수업과 역할 극, 게임, 조별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더했다.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즐거운 배움과 소통의 시간이 되 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 활동이 되었다.
전라지방 정교연합회 모임
전라지방 연합 여름성경학교
동전주영문 로뎀나무지역아동센터 세·품·아 영어캠프
님의 사랑으로 하나 된 정교연합회를 통해 거룩한 전진을 이 루는 전라지방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간을 가졌다. 전라지방의 주일학교 아이들이 사도 바울과 같 은 복음의 일꾼이 되어 구세군에 헌신하는 사관으로 자라 길 소망한다.
충서지방 수재민 긴급구호 봉사
충서지방(참령 김일동)은 7월 15일(화)과 16일(수)에 폭우로 4일간의 긴급구호에 나섰다. 초기에는 임시 거주시설에 필요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발 빠르게 긴급구호 활동에 나 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본영에서 7 섰다. 이후 17일(목)과 18일(금)에는 수해를 입은 당진 모평리 월 18일(금) 구세군 밥차를 급파, 19일(토)부터 22일(화)까지 수재민 30명에게 도시락을 제공하였고, 7월 19일(토)부터 21 매일 300인분의 식사와 간식을 제공했다. 일(월)까지 아산시 관내 수재민들에게 300인분의 도시락을 이번 사역은 오가영문 군우들에게 구세군의 자긍심을 높이 전달하며 생활용품도 함께 지원했다.
고, 지역사회에 구세군의 따뜻한 사랑과 섬김의 손길을 전하 예산 삽교천의 범람으로 수재민이 발생하자, 오가영문 군우 는 계기가 되었다. 들과 내포지역 사관들, 그리고 김일동 지방장관이 함께 3박
오가영문, 캄보디아 단기선교
오가영문(참령 김기석)은 6월 30일(월)부터 7월 5일(토)까 들기 등 체험형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었다. 지 15명의 선교팀이 쁘레이웽, 깜퐁스프, 프놈펜 지역을 방 특히 프놈펜영문에서는 15명의 아동과 1:1로 연결된 믿음 문하여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 의 어머니 및 멘토 결연식이 진행되었으며 각 영문마다 많은 을 가졌다.
이들이 참석해 풍성한 은혜를 나누었다. 선교팀 모두가 “다시 오전에는 부채, 물티슈, 과자 등을 통한 축호전도와 간절한 가고 싶다”는 감동을 전하며 이번 단기선교는 오가영문에 선 중보기도로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복음을 전했고, 오후에 교의 열정과 비전을 다시 일깨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는 위생교육, 레크리에이션, 구세군 비누 나눔, 복음 팔찌 만
충청지방(참령 김태열)은 6월 29일(주일), ‘행하는 믿음’ 프 로젝트의 일환으로 노숙인를 위한 여름키트 전달 활동을 실 시하였다. 충청지방 청년들과 하사관들은 밤 9시부터 모여 직접 여름 키트를 제작한 후, 대전역 주변과 다리 밑 등 노숙인들이있는 곳을 찾아가 직접 전달하였다.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라는 구세군 정신을 실 천한 이번 활동을 통해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충청지방의 행 하는 믿음이 되길 바란다.
행하는 믿음-노숙인 여름키트 전달
충청지방장관 진급식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7월 5일(토) 오전 11시, 대전중 열 지방장관과 김령희 지방여성사역서기관은 부정령으로 진 앙영문에서 김태열 충청지방장관과 김령희 충청지방여성사 급하였다. 역서기관의 부정령 진급식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김태열 충청지방장관과 김령희 충청지방여성사역 진급식은 김병윤 사령관의 인도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차 서기관의 사역 가운데 주님의 은총과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 순삼 여성사역서기관의 헌신기도가 이어졌다. 이로써 김태 길 소망한다.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지역별로 하계 부흥회를 실시하 였다. 영동지역은 7월 20일(주일)부터 7월 22일(화)까지 영동 영문에서 실시하였다. 첫째 날, 김병무 사관은 “내 신앙을 회복하자(출 17:8~16)”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고, 둘째 날, 이봉규 사관은 “능 력입니다(요 11:32~4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셋 째 날 지정균 사관은 “거룩한 전진(마 28:18~20)”이라는 제 목으로 은혜롭게 말씀을 전하였다. 부흥회를 통해 많은 은혜 받고 신앙을 회복하는 영동지역, 주님의 능력에 힘입어 거룩한 전진하는 영동지역의 군우들 이 되길 바란다.
영동지역 하계 부흥회
충청지방(부정령 김태열)은 지역별로 하계 부흥회를 실시하 였다. 대전 동지역은 7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첫째 날은 참사랑영문에서, 둘째 날은 대동영 문에서, 셋째 날은 대정중앙영문에서 각각 부흥회가 열렸다. 첫째 날은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명진 사관은 “삶으로 증언하라(행 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은 144명이 참석했으며, 정지훈 사관의 은혜로운 간증과 스타 콘리프 사관의 “겨자씨 같은 하나님 나라(막 4:30)” 말씀 선
대전 동지역 부흥회
말씀을 전하였다. 포가 있었다. 셋째 날은 188명이 참석하였고, 김만오 사관은 주안에서 늘 말씀을 사모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삶으로 증 언하며, 세워짐 받는 대전 동지역의 모든 군우들이 되길 바란다. “엎드리면 세워주신다(창 17:1~11)”라는 제목으로 은혜롭게
사회복지부 소식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원장 참령 정승영)은 7월 20일(주일) 오전 10시, 1층 로비에서 2025년 맥추감사주일 예배를 드렸 다. 이날 예배에는 어르신과 종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 며, 구세군 찬송가 679장 ‘하늘 은혜 가득히’ 찬양과 평강중 창단의 특순(591장 ‘저 밭에 농부 나가’)으로 상반기에 베푸 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승영 원장은 “감사가 복입니다(단 6:10)”라는 제목의 말 씀을 통해 “상반기 동안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매 순간 감사하는 성도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상반기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하 반기에도 가득 넘치기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니어클럽(관장 이진우)은 6월부터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활 동 시간을 조정하고 탄력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노인일 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7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 르신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실외 근무 시간을 조정 하거나 실내 교육으로 전환하는 등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또한 텀블러와 생수, 모기기피제 등을 제공하여 무더위와 해충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 직원 이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세심히 살피 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구세군남동평강의마을, 2025년 맥추감사주일 예배 드려
여주시니어클럽, 무더위 속 어르신 안전한 노인일자리 운영
샐리홈(대표 정교 박영홍)에서는 7월 2일(수), 7월 생일자 축하 행사와 PLP(긍정적 라이프 스타일 프로그램), 빌라 만 들기 시간을 가졌다. 생일 축하의 자리에서는 참여자들이 자 신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PLP 프로그램을 통해 내면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밥상 나눔을 통해 함께 식사하며, 빌라 만들기 작업을 통해 성취감 과 만족도를 높였다. 각자가 만든 빌라는 집에 가져가 조명으 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함께 하는 삶으로 만족도를 높이 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7월 2일(수), 상반기 상 담사 평가회를 개최하여 상담사들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상담 서비스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상담사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개선점을 공유하며, 전화·대면·집단 상담 등 다양 한 상담 방식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내 담자들의 요구와 기대를 점검하고, 상담사들의 전문성과 역 량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올해 상반기 우수 상담사로 김경선 상담사가 선생님 이 선정되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세군위기상담센터(참령 차봉수)는 7월 22일(화), 7월 슈퍼 비전을 개최했다. 이번 슈퍼비전에서는 임선형 팀장이 부부상담 사례를 발표 했으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미술심리상담 및 컬러테라피 전문가 과정 주임교수이자 한국통합예술치료상담협회 협회 장인 맹희숙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석했다. 특히 HTP(집·나무·사람 그림)와 KFD(가족 그림) 투사검사 를 통해 내담자의 무의식과 내면 감정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 졌다. 공개 슈퍼비전으로 진행된 이번 모임은 많은 참석자의 열띤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샐리홈, 7월 생일자 축하 행사 및 PLP 프로그램 진행
구세군위기상담센터, 상반기 상담사 평가회 개최
구세군위기상담센터 ‘7월 슈퍼비전’ 개최
2025년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 전문 강사 양성교육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7월 14일(월)부터 7월 16일(수)까지 구세군회관에서 ‘2025년 에이즈 및 성매개감 염병 예방교육 전문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 육은 전국 각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에이즈 예방 전문 강사 를 양성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총 9명(수료자 8명, 청 강자 1명)이 참여했으며, 이수한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이 발 급되었다. 수료자들은 오는 8~9월 중 시연 과정을 마친 후 강사로 위촉되어, 각 지방 현장에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 교 육 활동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7월 17일(목), HIV 감염 인들과 구세군 서울제일영문 소예배실에서 생명나무 정기모 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박종석 은퇴사관의 설교와 권임선 사관의 간증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으며, 7~8월 생일 을 맞이한 분들을 축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구세군보건사업센터(참령 차봉수)는 7월 23일(수)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HIV감염인 14명과 함께 취미여가활동 프로그 램의 일환으로 영화(F1 더 무비)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 전 참여자들과 함께 식사와 다과를 나누었으며, 정 서적 어려움을 겪는 감염인들에게 문화 활동을 통해 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한 시간이 되었다.
구세군보건사업센터 ‘생명나무 정기모임’
구세군보건사업센터 ‘취미여가활동-영화관람’
2025 어르신 여름성경학교
구세군과천양로원(참령 남세광)에서는 구세군과천요양원 (참령 서미경)과 함께 7월 23일(수)부터 7월 24일(목)까지 ‘2025 어르신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하였다. 구세군과천양로원 소속 어르신 33명과 구세군과천요양원 소속 어르신 5명, 양 기관 직원 18명이 교사로 참여한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내 나이가 어때서-예수님이 보이는 사람” 이라는 주제 아래, 시니어 세대가 신앙 안에서 기쁨과 열정 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축복 액자 만들 기, 성경 골든벨 퀴즈,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달란트 시장 등 이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세 심한 배려로 참석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는 시간이었다. 를 어떻게 섬길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선교 방향성을 제시하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고령 사회 속에서 교회가 시니어 세대 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되었다.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 ‘문화누리활동’
서울특별시립은혜로운집(참령 이문재)에서는 생활인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문화누리카드를 활용하고 있다. 1차, 2차 문화누리 활동은 외부 프로그램으로(파주 헤이리마을) 진행하였고, 7월 10일(목)에 진행된 3차 문화누리 활동은 고 령이거나 신체 기능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원내 프로그램으 로 진행하였다. 3차 문화누리 활동은 ‘찾아가는 고양 낙농 치즈 테마파크’ 와 연계하여 피자,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으로 구 성되었다. 특별히, 아산사회복지재단 장학생 봉사단 19명과 함께 조를 편성해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생활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의 성공 전략’ 강의 진행
논산지역자활센터(참령 박석현)는 7월 24일(목)부터 7월 25 일(금)까지,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자 활기업의 성공 전략’ 강의를 진행하였다. 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강의는 이호진 대표(충남능력개발 센터)가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법과 자활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참여자들은 실 제 사례를 통해 AI 기술이 자활사업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될 수 있는지를 배우며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함께 일하기 위한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의사소통 기 대 흐름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속 가능한 술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박석현 센터장은 “앞으로도 시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맥추감사주일 예배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참령 장경환)은 7월 27일(주일) 맥 참석자들은 감사가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다는 추감사주일을 맞아 박종석 은퇴사관을 초청하였다. 박종석 믿음으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사관은 “오직 감사뿐입니다(대상 16:34~36)”라는 제목으로 은 주일마다 생활인과 종사자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중증 “내 삶이 아무리 불편하고 부족하고 연약함이 있어도, 순간 환자호실 생활인들에게 직접 심방을 진행한다. 사관들은 육 순간 나를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 영 체의 질병과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생활인들을 위해 건강회 원부터 영원까지 나와 동행하시고, 도와주시며 이끌어 주시 복을 위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는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라는 말씀을 전했다.
본영 커뮤니케이션스국 직원,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 방문
서울특별시립은평의마을(참령 장경환)에 7월 11일(금), 커 간이었다. 뮤니케이션스국 직원들이 방문하였다. 이번 기관방문을 통 생활인 한 분은 “매일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해 은평의마을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 전하기도 했다. 이번 방문은 은평의마을 생활인들과 따뜻한 간을 가졌으며, 야외활동에 취약한 중증환자호실 생활인들 교제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나눔을 통 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스국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간식과 레 해 생활인들의 변화된 내일을 꿈꾸는 은혜와 평화의 공동체 크리에이션 시간은 함께 웃고 즐거움이 가득한 의미있는 시 가 되기를 기대한다.
아산사회복지재단 장학생,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 봉사활동 진행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참령 이운승)에서는 7월 10일(목) 아산사회복지재단 장학생들의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시설 내 청소, 식사 보조,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거주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장학생들은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생 활하는 분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봉사 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산재 단 장학생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 하였다. 아산재단 장학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은 거주인들에 게 큰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계속되 기를 기대한다.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 ‘하계캠프’ 진행
서울특별시립평화로운집(참령 이운승)은 지난 5월부터 7 고, 황순원 소나기 마을에서 소설 『소나기』의 주인공이 되어 월 4일까지 2박 3일간 6차에 걸쳐 하계캠프를 진행하였다. 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참가자들은 두물머리에서 사진 이번 캠프는 거주인 5명과 직원 5명이 함께 참여하여 청평 을 촬영하고, 나무 그늘 밑에서 유명한 두물머리 핫도그를 맛 휴양림, 황순원 소나기 마을, 두물머리 등을 방문하였다. 거주 있게 먹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인들에게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 이번 캠프에 참여한 한 거주인은 “이번 캠프를 통해 새로운 회성을 향상시키며,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할 경험을 할 수 있었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청평휴양림에서 자연을 느끼며 산책하
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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