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으로 보기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2쪽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

2024. 10. 05. SAT - 10. 12.SAT

th

3쪽

주최

주관

고양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

후원

(사)수도방위사령부전우회

협력

도움주신 곳 고양예술고등학교 예원예술대학교 백송고등학교 고양신문 조원전설 아이산여성클리닉

시티타워 명진프라자 리온엔터 서오릉 두부마을과 돌솥밥 송포타운

4쪽

하겠습니다.

춤으로 함께한 10년, 더욱 빛나는 무대로 이어가겠습니다.

고양국제무용제가 춤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 올해로 10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춤을 통해 감동과 열정을 나누며, 춤으로 빛나는 순간들을 만들어 왔습 니다. 국내외 최정상급 안무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 간의 교류 활성화 및 전문 무용예술인 발굴에 기여해 왔습니다. 고양국제무용제는 이제 고양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시민과 예술가가 춤을 매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써 앞으로도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 갈 것입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 무용인들이 참여하고 싶어 하는 축제, 관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축제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

5쪽

반갑습니다. 고양특례시장 이동환입니다.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청명한 가을 하늘이 펼쳐진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마음을 새 희망과 활력으로 채워 줄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양국제무용제는 매년 최정상급 안무가들이 선보이는 무용 작품으로 무용 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되었고, 고양시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한층 더 높이는 데 기여하였으며 어느새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 외에서 활동하는 안무가들이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하는 등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무용 예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예술인들이 더욱 성장 하고 고양시의 예술적 역량이 세계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행사를 주관하신 (사)고양안무가협회 임미경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고양국제무용제가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원하며 고양특례시 의 문화예술을 빛내고 새로운 예술적 도약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쪽

안녕하십니까,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입니다.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운남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의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뜻깊은 행사를 통해 고양시가 대한 민국의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난 10년간 고양국제무용제는 국내외의 뛰어난 무용가들을 초청하여 고양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예술을 선사하며, 우리 지역 예술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10주년이라 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무용 작품들이 시민 여러분과 소통 하며, 우리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무용은 인간의 감정을 가장 순수하고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예술입니다. 고양국제무용제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뛰어난 작품들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 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또한, 고양국제무용제는 우리 지역의 예술가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무용제가 고양시의 문화예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문화 축제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주신 고양안무가협회와 임미경 회장님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모든 참여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7쪽

고양시(갑) 국회의원

김성회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고양시(갑) 국회의원 김성회입니다.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위해 힘쓰신 고양안무가협회 임미경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 그리고 함께해 주신 무용인 여러분 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5년에 시작해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한 ‘고양국제무용제’는 전국뿐만 아니라 해외에 계신 무용인들과 무용 관계자들이 함께 모이는 대표적인 축제로서, 그동안 지역무용의 활성화 와 무용예술의 균형적인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더 나아가 고양특례시 지역주민들이 최상의 무용공연을 관람하고 무용인들과 함께 아름다운 춤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 니다.

다시 한번 ‘고양국제무용제’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모든 참가자 분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문화예술도시로 도약하는 고양특례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쪽

고양시(을) 국회의원

한준호

안녕하세요, 경기 고양시(을) 국회의원 한준호입니다.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용은 음악에 맞춰서 율동적인 동작을 통해 누군가의 표현하고자 하는 감정과 의지를 느낄 수 있는 귀한 예술입니다. 이번 고양국제 무용제 역시 춤을 통해 고양 시민들과 그 감정을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고 또, 뜻깊은 축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순수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사회 속에서 10년간 꾸준히 시민들과 소통을 해 오신 고양안무가협회 임미경 회장님을 비롯해 고양문화재단 등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장으로 우수한 작품과 또,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서 100주년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특히 고양국제무용제가 단순한 예술 축제를 넘어서,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며, 시민들이 예술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온 점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고양국제무용제가 더욱 성장하여 예술적 깊이를 더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예술인들과의 교류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저 또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그리고 국회의원으로서 고양국제무용제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다시 한번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9쪽

고양시(병) 국회의원

이기헌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고양시(병) 국회의원 이기헌입니다. 고양특례시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축제라고 할 수 있는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청명한 하늘 아래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입니다. 고양국제 무용제가 고양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애호가들에게 행복한 영혼의 문화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가을날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고양국제무용제는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대한민국 무용계 각 부문에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훌륭한 무용가들이 모여 현대무용의 창조적 표현부터, 한국무용의 전통적 아름다움에 발레의 우아함까지 각 장르의 독특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사람 의 몸짓으로 표현하는 무용은 사람이 가진 인간 내면의 심리적 감정과 이성까지도 아름다운 동작 으로 표현해내는 종합예술입니다. 사람의 몸짓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창조적인 행위는 관객들로 하여금 새로운 상상과 스토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합니다. 무용가들과 관객들 모두에게 예술적 감수성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서로가 동화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고양국제무용제는 지난 10년간 우수한 무용예술가들과 관객들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해왔습 니다. 지역 무용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고양국제무용제가 10년의 성과와 의미를 조명하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양국제무용제를 통해 국내외 정상급 안무가들이 최고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고 시민들과 호흡 하며 공감하는 10월 그 어느 멋진 가을날의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 광위원회 상임위 국회의원으로서 고양특례시 문화예술 발전의 토대를 더 튼튼히 가꾸고 활성화 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수고하신 고양안무가협회 임미경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거듭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10쪽

고양시(정) 국회의원

김영환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정) 국회의원 김영환입니다.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임미경 회장님을 비롯한 고양안무가협회 관계자분들과 고양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 고양문화 재단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고양국제무용제는 고양시 대표 문화예술 축제로, 국내외 최정상급 안무가들의 작품을 통해 고양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용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예술인의 교류를 활성화하며, 새로운 무용 예술인을 발굴하는 데 기여해 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고양시가 명실상부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 중심에 고양국제무용제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고양국제무용제가 고양시의 문화 · 예술 도시 이미지를 더욱 확산시키고, 시민들에게 예술적 자긍심을 심어 주기를 기대합 니다. 아울러, 이번 고양국제무용제가 많은 분들께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항상 고양시의 문화·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주시는 고양안무가협회와 고양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 및 고양문화재단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늘 건강과 행운으로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1쪽

축하드립니다.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남 현입니다.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남현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를 맞이하여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10년이라는 긴 여정을 통해, 고양국제무용제는 국내외 다양한 무용 작품을 선보이며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번 축제는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각 장르의 독창성을 기념하고, 무용을 통해 시민 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2024년의 고양국제무용제는 고양문화재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무용축제인 <고양무용페스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도 동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고양무용페스타>의 국내외 다양한 무용 프로그램 들 중에서 보석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도 충분히 기대가 됩니다.

무용은 감정과 이야기를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입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관객 여러분이 무용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무용인들과의 교감을 통해 새로운 감동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관객이 직접 참여하여 진행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고양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고양국제무용제가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며, 문화예술의 본질적인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이들에게 무용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10년간 항상 묵묵하게 고양국제무용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고양안무가협회 임미경 회장님 이하 고양국제무용제 사무국 전직원분께도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쪽

고양안무가협회 회장 고양국제무용제 총연출

임미경

Greetings • 인사말

사랑하는 고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가을 향기와 같은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10주년입니다. 1회 첫 무대와 도약의 6회, 그리고 코로나로 관객 없이 진행했던 무대까지 주마등처럼 머리를 스쳐 지나갑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제겐 감사함이 가장 먼저 다가옵니다. 10년이라는 적지 않은 기간에 고양국제무용제가 내디뎌 온 한 걸음 한 걸음이 바로 우리 고양시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을 안겨주지 않았을까요?.

이제 고양국제무용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우리 고양시를 대표하는 중요한 국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을 다투어 고양국제무용제에 오고자 하는 전 세계의 무용수들이 새롭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 온 이 축제는, 오늘 이 순간에도 그 전통 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10주년 무대는 그만큼 각별합니다. 문화예술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각기 다른 장르의 춤이 우리의 마음을 움직여서,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 모든 무대가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 와 감동을 안겨주기를 바랍니다.

이 아름다운 축제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양시민 여러분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이 멋진 축제를 함께 할수록 도움을 주신 고양시장님 이하 고양시 문화예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이 가을의 중턱에서 풍성한 예술의 정취를 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3쪽

The 10th Goyang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제10회 고양국제무용제

14쪽

PROGRAM

10.11.Fri 19:30

고양안무가&해외안무가 초대전

김영미 댄스프로젝트

<EGO>

홍콩 | Blue Ka Wing <re-do re-do>

미국 | ArtLab J Dance <Control>

이주희 발레모던무브麟懿

<붉은 갓>

<노름마치 시나위>

표상만 <훌륭한 사람>

춤선캡 <Die T(hink)>

10.12.Sat 17:00

우리시대의 무용가 in 고양

장인숙 <김경란류 구음검무_부제: 숨결>

김용걸 댄스시어터 <바람>

이윤경麟懿 <춤고백2024_위로>

15쪽

김영미 댄스프로젝트

Kim-Youngmi Dance Project

EGO

ⓒphoto by Hanfilm

16쪽

나의 겉모습은 시대에 맞게 변화하지만 나의 내면은 어떠한가?라는 질문에서 작품을 시작하게 되었다. 정체성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내면에 가지고 있는 다양한 ego를 표현해 보고자 한다.

Ego란, ‘나’의 정체성이다.

이 작품을 통해 자기인식, 자아감각, 그리고 자아정체성을 포함하여, 개인이 스스로 이해하고 인식하는 방향으로 추구하는 인간상에 도달하고자 한다.

김영미 댄스프로젝트는 움직임의 본질에 집중하여 무용 작품을 창작하는 단체로, 다른 표현 요소들을 최소화하고 오직 신체의 움직임만을 통해 추상적인 예술을 표현한다. 또한, 무용수 들의 자유로운 표현력을 강조하며, 움직임 자체를 깊이 탐구하는 과정을 중시하는 창작 방식 을 추구한다.

안무 박영대

예술감독 김영미 안무 박영대 출연 박영대, 최보금

최보금

17쪽

Hong Kong |Blue Ka Wing

re-do re-do

18쪽

변화만이 유일한 상수다.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패턴과 규칙적인 루틴은 단조롭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우리는 이 반복적인 삶에서 어떻게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 반복과 변화는 서로 대비되는 개념이 지만, 음과 양처럼 서로 보완하는 개념이다. 그렇다면 반복 속에서 어떻게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또한 변화의 연속 속에서 일정한 루틴을 발견할 수 있을까. 안무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안무 공연 공식을 통해 음악과 춤의 다양한 변수들을 대입하여 공연의 경계를 탐구하고 반복 속에서 변화와 놀라움을 발견한다.

Blue Ka Wing은 홍콩에서 활동하는 독립예술가이다. 홍콩 공연예술아카데미(Hong Kong Academy for Performing Arts)에서 현대무용과 안무를 전공하였다. 2017년 작품<Time Lag> 로 ‘Hong Kong Dance Award’ 우수 안무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23년에는 런던 현대무 용학교 The Place에서 스크린댄스 석사 과정을 공부하며 Hong Kong Jockey Club Music and Dance Fund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 그녀는 안무와 무용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독 창적이고 혁신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안무 Blue Ka Wing

Hung Lai Kwan Lo King San

Suen Nam

안무 Blue Ka Wing 출연 Hung Lai Kwan, Lo King San, Suen Nam, Carmen Yu

Carmen Yu

19쪽

USA|ArtLab J Dance

Control

20쪽

관계의 복합성과 통제에 의한 변화를 탐구한다. 서로의 자극을 통해 발생하는 움직임 들이 공간 안에서 서로 교차하고 충돌하며 변화와 다양성을 만들어 낸다. 이 작품은 관계와 통제, 서로의 자극과 변화가 우리 주변에서 그리고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의의를 탐구하고 예술적인 가치를 찾아내기 위한 실험이다.

아트랩 제이 댄스는 미국 디트로이트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안무가 정주리가 창단한 현대무용단으로, 지난 12년간 무용, 예술, 교육 분야에서 도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디트로이트를 대표하는 예술단체로 성장하였다. 미시간 최초의 세계무용축제인 ‘Detroit Dance City Festival’을 개최하여 디트로이트의 예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미국의 여러 대학들과 협력하여 무용을 배우는 학생들의 활동이 전문적인 커리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작품은 페스티벌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광민이 안무했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스타 안무가로 손꼽히는 김광민은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폭넓은 안무 스펙트럼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SEED dance project group을 이끌며, 타 분야와의 연계를 통해 철학적 사유를 담아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공유하는 예술 단체로 성장시키고 있다.

예술감독 정주리 안무 김광민

예술감독 정주리 안무 김광민 음악 박주원 출연 Eric Joseph Blovits, Walter Apps

에릭 조셉 블로비츠 월터 앱스

21쪽

이주희 발레모던무브

LJH Ballet Modern Move

붉은 갓 THE RED GAT HAT

ⓒphoto by 강선준

22쪽

조선시대 남성의 표상인 ‘갓’은 인간의 존엄성과 예의, 가치관을 나타내기 위한 상징이기도 하며 선비다운 품격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주희의 작품 <갓>의 두 번째 이야기로, 갓을 붉게 물들 이고 붉게 물든 그 갓에 담긴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이주희 발레모던무브는 발레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몸의 무게중심과 신체반응을 탐구하여 다양한

무브먼트를 만들어낸다. 움직임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고, 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투영해 독창적인 공연예술을 펼쳐 나가고 있다.

안무 이주희

정혜연

천혜진

안무 이주희 출연 정혜연, 남유진, 강민정, 천혜진, 고윤지

남유진

강민정

고윤지

23쪽

김주홍과 노름마치

NOREUMMACHI

노름마치 시나위 Noreum Machi SINAWI

24쪽

신명난 타악, 경서도 뱃노래, 태평소의 선율, 인간의 몸짓이 서로와 서로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환상적인 앙상블을 만들어낸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름마치 시나위 곡은 타 장르 예술과 복합적이고 유기적 협연이 가능한 구성으로 글로벌적인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

김주홍과 노름마치는 한국전통음악의 독창적인 음악어법(성음, 시김새, 호흡)을 통해 우리 시대 에 부합하는 전통음악을 추구한다. 한국 음악의 전통적 틀을 유지하면서 동시대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우리 음악을 지향하며, 『노름마치』만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신명과 열정의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감동을 전달한다. 또한 New Wave Korean Music Group을 슬로건으로 우리 소리의 DNA를 세계에 퍼뜨리며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 및 극장 무대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다.

춤 유선후

출연 장구/보컬 김주홍(예술감독), 꽹과리/코러스 이호원, 징/코러스 김하람 피리/태평소 오영빈, 가야금 권다영, 춤 유선후

25쪽

장인숙

Jang In Sook

김경란류 구음검무|부제: 숨 결 Gueumgeommu

ⓒphoto by 최영모

26쪽

구음검무는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김수악 선생의 유작 구음에 진주검무 춤사위를 얹어 김경란 선생이 독무로 만든 작품이다. 이번 무대는 ‘숨 결’이라는 부제를 붙여 장인숙의 재구성으로 공연된다.

숨 결 여인의 뒷자락, 정적을 깨는 깊은 구음 소리 작은 일렁임에 몸의 중심은 아래로 깊어진다.

어르고 안고 달래어진 그 넋은 어느새 홍화색 붉은 꽃물에 물들여지고 있었다.

장인숙은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로 ‘2020 KBS국악대상’ 무용상을 수상하였다. 서울교방 동인으로 활동하면서 젊은 춤꾼들에게 전통춤을 계승하고자 희원무용단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전통춤 고유의 특성,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재미와 흥미를 끌 수 있도록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을 만들고, 동시대 이야기를 전통춤에 녹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춤 공연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안무(재구성) 장인숙

안무(재구성)/출연 장인숙 의상 이서윤 분장 강윤자

27쪽

표상만

Pyo sang man|RAT Dance Company

훌륭한 사람 The Great man

28쪽

가장으로서 짊어진 삶의 무게와 중심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가족의 안녕을 위해 버텨주고 지켜줘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아버지란 그런 존재였다. 결코 무너지지 않는… 어느 날 문득 생각보다 야위고 굽어진 아버지 의 등을 보았다. 힘겨워 보이고 쓸쓸해 보였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의 띄어쓰기를 살짝만 바꾸면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된다. 이 문장의 오류에서 온 의미는 큰 영감을 주었고 우리가 생각하는 아버지라는 커다란 존재의 이면에는 어떤 삶이 있었는지 그 흔적을 따라가 보기로 했다.

표상만과 최원석의 공동 안무작이며, 클래식 음악과 살풀이에 한국적 움직임을 가미한 독특한 작품으로 2016년 ‘SCF서울국제안무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안무가 표상만은 본능적이고 본질적인 고민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작가정신이 높은 안무가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무용 예술이 곧 인간 삶의 흐름 그 자체라고 말한다. 마치 한 인간이 살아 가는 과정처럼 배우고 깨닫고 경험하고 이해하면서 인생의 묘미를 알아나가는 것이 바로 무용 예술이라 믿는다. 또한 그의 작품세계는 문화, 정치, 사회적 이슈와 그 영향들이 동시대를 살아

공동안무 표상만

공동안무 표상만, 최원석 출연 표상만

가는 우리에게 어떤 시대정신을 요구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담는다.

공동안무 최원석

29쪽

김용걸댄스시어터

kimyonggeol dance theater

바람 The Wind

30쪽

어느 한적한 산사 옆 소나무들 사이로 스산하게 불어오는 바람결에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듯하다.

발레안무가 김용걸은 ‘1세대 스타 발레리노’ 로 불리며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를 거쳐 동양인 최초로 파리 국립오페라발레단 솔리스트로 활약,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예술가이자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용걸댄스시어터는 2010년에 창단되어, 현대 사회에서 발레가 수행할 수 있는 역할과 그 표현의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발레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이를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무 김용걸

최목린

안무 김용걸 출연 최목린, 임재운 음악 성금연류 가야금 산조

임재운

31쪽

이윤경

Lee Yungyeong

춤 고백 2024: 위로 Confession of Dance 2024: Embracing Life

ⓒphoto by 손관중

32쪽

내면의 자아들과의 유기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삶의 무게를 견뎌가는 우리 자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춤이다. 나의 춤을 통해 보는 이의 삶이 위로 받고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길 기원한다.

욕심, 아픔, 절망, 고통, 욕망이라는 내면의 자아를 내려놓고 내 삶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나의 인생 그 길을 훨훨--- 살아가련다.

현대무용계의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중견안무가 이윤경은 25년 전 프랑스 바뇰레 안무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정상급 무용수로 발돋움한 이후 오랜 세월 멈추지 않고 현역에서 활동 하며 현대무용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학부장으로 재직 하며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으며, 여전히 많은 무대에서 식지 않는 열정과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무 이윤경

안무/출연 이윤경 음악 김소희 구음, 김용우<아리랑> 의상 윤관

33쪽

춤선캡

CHUMSUNCAP

Die T(hink)

34쪽

내 나이 30살, 10년은 춤을 잘 추기 위해 10년은 춤을 잘 만들기 위해,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 지는 이정표를 잃은 나의 생각들. 주변을 둘러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간 결과 길을 잃은 나

‘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세월을 거슬러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려 한다. 다시 처음으로, 그리고 끝으로 불필요한 생각들을 죽인다. 과연 내 생의 마지막 춤은 무슨 춤을 출 것인가. 수많은 사회의 내가 죽는다 그리고 생각한다. 마침내 비로소 나에게 남은 단 한가지의 답이 온다.

춤선캡은 도합 20만 유튜버 춤추는 선진이와 썬캡보이를 주축으로 만들어진 단체로 대중 친화 적이고 유행에 앞서는 작품을 통해 관객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것을 목표로 창단되었다. 안무가 최종인은 ‘2020 대한민국무용대상’과 ‘2020 젊은안무자창작공연’ 그리고 ‘2024 풍남춤 樂페스티벌 국제안무가전’에서 연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으며, 드라마, 트로트

안무 최종인

이선진

심유진

김지연

뮤지컬 등 장르를 불문하고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명근

남혜연

신채린

이정연

인서연

김건우

안무 최종인 출연 최종인, 이선진, 이명근, 남혜연, 인서연, 심유진, 김지연, 신채린, 이정연, 김건우

35쪽

부대행사

해설이 있는 키즈 발레 10.5. Sat - 10.6. Sun | 문화홀

| 본 부대행사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펼쳐집니다.

<지젤>, <호두까기 인형> 등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발레 작품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감상하고, 발레 동작도 직접 따라 해보는 관객 체험형 공연이다. 출연|고양시티발레단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10.5. Sat | 하늘정원

춤과 노래, 대화와 놀이가 융합된 무대로, 출연자와 관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 소통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다. 출연|춤추는 여자들

WORKSHOP

댄스테라피: 몸·맘· 힐링 댄스

10.9. Wed | 고양안무가협회 무용실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워크숍으로 무용을 통해 바른 걸음 걸이와 신체 밸런스를 되찾고, 창의적인 움직임과 자기표현 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다.

강사|서지희 무용나라무용학원 원장, 고양안무가협회 부회장, 발레노바 수석무용수

서지희

36쪽

현대백화점과 고양국제무용제 함께하는 Dance Festa

K-POP 댄스 교실 10.5. Sat - 10.6. Sun | 문화센터

아이들이 최신 K-POP 히트곡의 안무를 재미있게 배우며,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창의력과 꿈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

가을이 춤추는 정원 10.6. Sun | 하늘정원

강사 김해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춤과 풍악이 하나 되는 신명나는 무대로 즐거움과 예술적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이다. 출연|고양예고 아름드리무용단, 파주무용협회

글로벌 무용 마스터클래스

10.10. Thu | 경희대학교, 고양예술고등학교 해외안무가가 예술전공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현대 무용 클래스로 다양한 형태의 춤을 섭렵하고 세계 여러 나라 예술가와 작업해온 해외안무가의 예술세계를 경험 할 수 있다.

강사|Joori Jung_ArtLab J Dance(미국) |경희대학교 무용과 Blue Ka Wing(홍콩) |고양예술고등학교

joori Jung Blue Ka Wing

37쪽

고양국제무용제 History of 10Years

제1회 고양국제무용제 | 2015. 8. 30.

제2회 고양국제무용제 | 2016. 8. 27.

Akinori Suzuki & Shohey Yamaki <Pitch> Zuzanna Kasprzyk <We are very sorry, but there is no place for Susana> 김복희무용단 <삶꽃바람꽃> Ong Yong Lock <Bolero> 한칠소울발레단 <질주G-minor>

Arabesque Dance Company <SEEKING> Barabbas Okuyama <TRIGGER POINT> Kwang Tung Dance Company <In Between> Mario Bermudez Gil <Wooden Bones> 임혜경 <무무 Passcaglia> 김영미 <바람꽃2>

38쪽

제3회 고양국제무용제 | 2017. 8. 5. Ea Torrado <Wailing Women> Donna Goffredo Murray The Dancers‘ Space <Landscape> Mariko Kakizaki <Brith> Yong Min Cho <Recollection> 김성용 <Cinderella EX 4> 김순정 <질문 있습니다>

제4회 고양국제무용제 | 2018. 9. 29. PROJECT Cloud Nine <Combination 2> OrganWorks <A Wandering Body> Michael Getman <I certainly do not> GROUND ZERO Project <Relation> Hung Dance Company <Birdy> Saul, Vega Mendoza & Jin Young, Won <Silent Wave>

39쪽

제5회 고양국제무용제 | 2019. 9. 28.

Yamada Setsuko & Kang Tae Hwan <어디로> MeimageDance <The Monologue of Barbie> 대구시립무용단 <Vedi, Amavi(we came, we loved)> Project SK +A & One Dance Project Group <Featuring> Sunyoung Lim & UDG(Urban Dance Group) <Survival Machine> Andrea K. Schlehwein &NETZWERK AKS <#bones from the ACCUMULATION series> 이정윤+김주원 <The ONE>

제6회 고양국제무용제

| 2020. 9. 22. - 9. 26. 강윤나 <비선(飛仙)_부채산조> 손관중&강수빈 <적(跡) VI-검은호흡> 복미경&박석주 <뱀의 비유> 이경은 <가을 소나타> Marco Russo Volpe & 도효연 <Eden> 김윤정 <Du@(두엣)> 99아트컴퍼니 <GAL-GAL> 장은정 <정확한 침묵> 김용걸댄스씨어터 <Dilettante> 댑댄스프로젝트 <최초의 풍요사회> 김영미 <The about time> 모던테이블 <Breathing attack ll 중>

40쪽

제7회 고양국제무용제 | 2021. 9. 29. - 10. 3. 서울발레시어터 <도시의 불빛> 플레이풀 <漁(어)-고기잡을 어> 크레용댄스프로젝트 <소소한 혁명> 강윤선고양댄스컴퍼니 <무아지행(無我之行)> 아트프로젝트보라 <실리콘 밸리> 이혜경&이즈음댄스컴퍼니 <어야 디어차> 멜랑콜리댄스컴퍼니 <위버멘쉬> 알레산드로 나바로 바르베이토 <Sin tíulo 2> 정보경댄스프로덕션 <각시> 마르코 루쏘 볼페 & 라리사 도렐라 <Autopsia> 김지영 <그녀를 부르는 노래> 이윤경 <비천(飛天) _춤시詩 오딧세이 中> 황희연 <산조춤 _배명균류>

41쪽

제8회 고양국제무용제 | 2022. 9. 26. - 10. 2. U:ME무용단 <잠시 머물다 가는 것에 대해> 이주희 발레모던무브 <붉은 갓> Jill Crovisier <The Hidden Garden> Amy Chavasse <Plunder Thunder> 홍경화 현대무용단 <2022 몸-저장된 시간> 프로젝트S <사르발타> 더파크댄스 <A freak with a twisted wrist>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언플러그드바디즈 <호모 루피엔스>

표상만 <살펴주소서> 유니버설발레단 이현준+김한결 <너와 함께 날 수 있을까> 최지연+박호빈 <난리블루스> 김운선 <도살풀이춤_김숙자류> 시나브로 가슴에 <ZERO>

42쪽

제9회 고양국제무용제 | 2023. 10. 5. - 10. 7. 임선영x아라베스크 무용단 <Melting> 두아코 댄스컴퍼니 <1˚C> 마리코 카키자키 <Can't-Sleeper> 01 Dance 친린이 <Mr. Papillion> 손정연 춤사_ 댄스프로젝트 나무 ‘나무뎐’ <‘차나’(叉拏): 같은 시공간의 다른 기억> 김태경 <이브> 99아트컴퍼니 <에카> 강요찬 <더 테이블3> 모든컴퍼니 <의지들> 장은정x박호빈 <친애하는 그대에게> 이이슬 <오라> 춤판야무 | 금배섭 <닳아가는> 이은주 <금선무> 조윤라x김희현 <왈츠#10>

43쪽

춤, 익숙한 느낌이어도 좋습니다. 낯설고 막연한 느낌이어도 좋습니다. 그저 바라보고, 느끼고, 담으시면 됩니다.

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오감을 열어 마음껏 상상하고 손을 뻗어 춤을 만져보아요.

이토록 멋진 무대

춤을 나눌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44쪽

고양국제무용제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송용운

총 연 출 임미경

예술감독

김영미

자문위원회 자문위원장 자문위원

집행위원회 집행위원장 집행위원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운영위원

공연코디네이터 법무고문 국제협력팀

사무국장

행사기획부 총괄프로듀서 프로그래머 홍보 진행 무대감독 조명감독 음향감독 영상감독 사진감독 사회 행정회계 홍보물디자인

천상명 장승헌 김미영 두성연 선나림 송수령 유영희 곽 진 김승윤 김해나 문정원 박주영 유성희 조아영 김진우 류백희 최윤정 전혁진 강선준 김희영 아나운서 오주연 황보길 디자인마루

손관중 김강태 김순정 김용걸 김진부 문영철 박상돈 신영모 윤영혜 이상렬 이은주 이태섭 전미숙 정해진 하동평 황동열 이장섭

소용훈 강미연 김서진 김유정 김정혜 노원석 문지애 신이안 유성희 이동원 임금희 임선영 정경인 조원석 최재혁 한윤주 서지희 손정연 이주희 김유미 강지혜 김광민 김상진 김영은 김태경 박소희 송 설 안현정 여민하 이대건 임해진 장두익 정윤정 정윤희 정진우 조용주 조원석 최종인 최진수 한지영 홍경화

박남규 법무법인 가인 김유림 김정민 문영찬 박나은 신소연 이인영 이풀잎 임미선 조용민 함유정 김윤기

48쪽

춤을 나누는 곳, 춤이 이야기가 되는 곳

고양안무가협회 후원 계좌 국민은행 165801-04-353541 예금주 고양안무가협회

고양시민 모두가 춤을 즐기는 그날까지 고양국제무용제가 함께 하겠습니다.

예술의 가치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문화예술 분야 성장을 위해 함께 걸어가 주세요. 소중한 후원금은 다음 행사 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