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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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건너 세계로 샘과 함께 왕진갑니다.
후원계좌 <예금주 사단법인 샘복지재단>
202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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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5년 01월 03일 발행처┃샘복지재단(SAMCARE Int.) 발행인┃박세록 편집·디자인┃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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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care┃SAM Newsletter
인천 한샘 고려인 아동 후원
샘복지재단 소식지
샘복지재단은 사랑으로 생명을 치료하는 국제보건의료 NGO입니다
대표서신
샘복지재단 박세록 대표의 ‘사랑의 왕진가방’ 계속되는 이야기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사고를 보면서 그 어디에도 안전한 곳은 없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바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세상의 종말이 오는 것을 느끼고 절박함까지 들게 합니다. 이러다 보니 인심은 각박해지고, 악인들이 기 승을 부려 사단의 역사를 꾸며가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얼어붙은 남북관계는 아직도 화해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도 극심 한 분열과 대립으로 하나의 나라인지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사단의 꿰임에 빠 져 서슴없이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냄새가 세상을 덮고 고통받게 하는 가운 데서도 들리는 소리는 그저 자기만이 옳다는 교만과 고집의 소리뿐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도움이 어디서 오는지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내가 산을 향 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에게서로다”(시 121:1~2)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세상적인 돈도, 명예도, 건강도 아니요, 오로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우리는 자기의 생각과 개인적인 비전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합리화하고 알면서 믿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시험에 들고 분쟁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 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아야 합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 주 만물을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한 기대를 갖고 계신 하나님의 마 음만이 우리를 하나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도 꿈을 꿉니다’
두란노몰, 갓피플몰,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은 세미한 음성이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잡음이 죽어야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은혜로 강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세 상이 어려울수록 종말이 가까울수록 우리는 은혜로 구원을 이루어 점점 더 예수 님을 닮아 가는 모습으로 변해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 가서 섰을 때 우리의 이름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 아야 하는데, 죄를 회개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언제 오실는지 모르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죄를 고백하고 애통해 하며,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에게 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내 방식대로의 회 개'는 완전한 회개라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사역을 감당하고 헌신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거룩한 삶을 살며 준비하는 삶이 먼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한 발은 세상에, 다른 한 발은 예수님 편에 두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그 심령이 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도 없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사역자는 온전히 헌신함이 있어야 합니다.
2025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다시 새로운 각오를 하는 우리 모두가 되 기를 소원합니다. 깊은 심령으로부터 나오는 회개를 하여 준비하는 우리가 되고, 어떤 시기와 질투에도 넘어지지 않고 은혜에 강한 자들이 되어 하나님께서 주시 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넘치시 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지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입니다. 2025년 새해에는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서로의 손을 잡고 기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 혜가 가득한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샘복지재단 대표
4 ┃SAM Newsletter
새롭게 하소서!
안팎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2025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TV, 신문, 인터넷으로 뉴스를 접할 때마다 무거운 마음을 떨쳐낼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의 혼란과 사고, 세계 곳곳의 분쟁과 불 화 … 그리고 파병된 북한 군인들의 이야기 …
정확한 진위를 알 수 없지만 한 젊은 북한군 병사의 손편지에 관 한 기사를 접하는 순간 가슴이 먹먹해짐을 느낍니다. 멀고도 추운 이국에서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생일을 맞이한 친구에게 축하하 는 마음을 담은 글이, 그리고 죽음을 맞이하여 끝내 전하지 못한 그 편지가 마음마저 서럽게 만듭니다. 그런데 러시아 파병도 계속 하고 규모도 더 증가할 것이라는 말도 들려옵니다.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알려준 이 편지는 한반도의 평화를 이루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시급한지 잘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남북 의 다음 세대들에게 이 비극이 재현되지 않도록 모든 수고를 마다 하지 않아야 합니다. 남북의 소통과 교류가 재개될 수 있도록 간 구하고 노력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북한을 또다시 외부 식량 지원이 필요 한 국가에 포함시켰습니다. 18년 연속 외부 식량 지원 필요국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올해 북한에서 생산된 식량 작물은 작년 대비 4 만 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량 가격과 달러 환율은 급 격히 치솟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과 비교하면 식량은 2배, 환율은 3~4배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함께 기도할 제목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영향으로 추위를 막기 위한 겨울철 땔감을 사기 가 대단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식량도 감당하기 어렵지만 땔감 구하 기가 더 힘들다고 합니다. 영양 부족과 추위로 결핵 환자도 크게 늘어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처럼 북한 동포는 우리보다 생명의 위협 을 받는 요소들이 더 많습니다. 그들의 생명 살리는 일을 하고 싶어도 지금은 모든 것이 막혀있고, 금지되어 있습니다. 다만 양쪽 문이 열리 는 날을 기다리며 그때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기도할 따름입니다.
비록 혼란의 소용돌이 가운데 새해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위기를 기 회로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미움과 무관심이 아닌, 긍휼한 마음과 구원의 애통함을 가지고 2025년의 문 을 열기를 소망합니다. 올 한 해 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의 안정, 그리고 북한 동포 영육의 생명살리기를 위 하여 아래의 제목으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2025년은 새롭게 하시는 은혜로 새 부대로 거듭남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우리 사회의 안정과 정상화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2. 북한군 파병 중지와 종전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남북의 소통과 교류, 인도적 지원의 재개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4. 한반도 평화와 남북 다음 세대의 하나됨 & 화해 & 협력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6 ┃SAM Newsletter
샘복지재단 사업소개
우리의 땅끝은 북한입니다.
샘복지재단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인도적 정신에 입각하여 북한 동포 생명 살리는 사업을 중심 으로 하는 북한사역 전문 NGO입니다. 북한은 우리의 사역의 시작이자 부르심이었으며, 포기할 수 없는 사명입니다. 절망과 굶주림, 고통 속에 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인도적 지원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이어갈 것입니다.
후원 □ 북한 사역 □ 기도 후원 참여 □ 40일간의 동행 신청
※ 북한 사역 후원 (우리은행) 1005-400-556311
8 ┃SAM Newsletter
우리는 한민족입니다.
샘복지재단은 한민족을 향한 비전을 품은 NGO입니다. 연해주 우수리스크는 한민족의 고난과 희망이 깃든 곳입니다. 지리적으로도 통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중요한 지역 입니다. 우리는 한민족의 비전을 품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고려인 동포 ‘꿈’ 후원 (1명의 어린이 3만원×10명)
※ 우수리스크 사역 후원 (국민은행) 547801-04-117897
우리는 어디든지 나아갑니다.
샘복지재단은 먹이고, 입히고, 치료하는 일을 실천하는 NGO입니다. 우리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차로 8시간 거리의 아르항가이의 외진 지역도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먼 거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기 위해서라면 어디든지 갑니다.
□ 디지털 교육을 위한 물품후원
※ 몽골 사역 후원 (국민은행) 547801-04-049958
10┃SAM Newsletter
우리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함께 합니다.
샘복지재단은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는 NGO입니다. 지금도 전쟁중인 우크라이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존의 위협 속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는 생명을 구하는 일을 우선으로 할 것입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우리의 따뜻한 손길로 지켜주겠습니다.
*긴급구호 이후에는 가장 필요로 하는 해외개발지원사업에 사용됩니다.
※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후원 (우리은행) 1005-902-069781
가장 낮은 곳에서 함께 합니다.
샘복지재단은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보는 NGO입니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이주노동자들은 건강권, 안전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의료용품 물품후원
※ 왕진버스 사역 후원 (하나은행) 349-890008-17304
12┃SAM Newsletter
2025년 샘복지재단의 후원 여정에 동참해주세요.
우리 사역의 시작은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사순절 ‘40일간의 동행’을 시작합니다. 기도와 말씀 필사, 저금통 모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역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 기도집과 저금통 신청하기 ▶ 문의 및 전화 신청 (02-521-7366)
국내 의료봉사부터 해외 비전트립까지, 샘복지재단의 다양한 사역에 함께 해주세요. 후원자님의 재능과 섬김은 사역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를 보여드립니다.
샘복지재단은 후원자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사역 현장의 이야기를 전시와 소개를 통해 직접 경험해 보세요.
다음 세대와 함께 평화를 이어갑니다.
평화교육 활동을 통해 한민족의 화합과 미래를 준비합니다. 다음 세대가 평화의 가치를 배우고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해 주세요.
※ 문의 및 신청 방법 ▶ 전화. 02-521-7366 ▶ 카카오 플러스 친구 문의(친구검색 : 샘복지재단)
기도로 시작하는 첫 사역, 40일간의 동행
2025년 우리의 첫 사역은 기도로 시작됩니다. 기도는 우리의 계획과 기대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 운 일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사역 중 하나입니다. 특별히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다시 오 실 주님을 기다리고 기대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가장 가난하 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의 친구가 되어 복음을 전하셨던 삶을 묵상하며, 우리도 그 사랑을 실천하기 위 해 나아갑니다.
2025 40일간의 동행
2025년 ‘40일간의 동행’에서는 북한 어린이들의 온전한 삶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기도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기도가 북한 동포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기간 : 2025년 3월 5일(수, 재의 수요일) ~ 4월 19일(토) ○ 주제 : 북한 어린이의 온전한 삶과 건강한 성장 ○ 참여방법 : QR코드 스캔 신청 /
※신청 문의:(전화) 02-521-7366 (메일) korea@samcare.org (카카오톡) @샘복지재단 검색
14┃SAM Newsletter
2025 사순절 캠페인의 특별한 의미
사순절은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이를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함으 로써 새로운 부활의 소망을 갖게 되는 여정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성장과 사랑받는 삶을 선물하며, 한반도 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소중한 기도를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특별히 후원자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는 다음 세대가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기도의 힘은 우리의 공동체와 한반도 전체에 화합과 회복의 길을 여는 놀라운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40일간의동행 신청하기 <사전신청 접수 중>
▼ 신청 확인 알림톡 발송 ▼ 기도집과 저금통 발송 (2월 20일 예정) ▼ 매일 주제별 기도 정보와 그림묵상, 기도와 말씀필사, 저금통 채우기 ▼ 샘복지재단에 저금통 보내기 ▼ 후원증서 및 기부금영수증 발급
, 기도로 시작하는 첫 사역에 후원자님의 따뜻한 동행을 부탁드 립니다. 함께 북한 동포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 을 실천하며 부활의 소망을 나누는 귀한 여정에 동참해 주세요.
올해 사순절
SAM NEWS
2025년 새해를 시작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후원자님이 나눠주신 귀한 사랑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그들의 생명을 치유하고 치료하는 기회와 희망이 되었습니다. 2025년에도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리 며, 평안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2024년 기부금 영수증 확인 및 출력 안내 2024년 기부금 영수증 확인 및 출력 안내 드립니다. 2024년 기부금영수증은 샘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후원자 로그인 후 확인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또 국세청 홈텍스(기부 자명, 기부자 정보가 정확하게 등록된 후원자님에 한함)에서도 2025년 1월 중순부터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편으로 신청하
문의: (전화)02-521-7366 / (이메일)korea@samcare.org
신(최초 1회 우편 발송 신청하신 분 한함)후원자님께도 1월에 우편발송됩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님의 정보 보호를 위해 개인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후원자님과 더 원할한 소통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후원자님의 변경된 개인 정보(주소, 연락처, 이메일, 소식지 신청 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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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홈페이지 후원 메뉴 신청 www.samcare.org ③ 전화 신청 02-521-7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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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정기/일시후원 CMS 자동이체, 신용카드, 카카오페이를 통해 매월 약정된 금액 또는 일시 후원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 후원계좌 우리은행 985-028524-13-001 겨울나기 캠페인 우리은행 1005-301-977432 몽골 후원계좌 국민은행 547801-04-049958 긴급구호 계좌 우리은행 1005-902-069781 민들레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102-027678 <예금주 사단법인 샘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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