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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복지재단 9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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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care┃SAM Newsletter

Vol.2023.09

몽골 울란바타르 쓰레기 매립지 마을의 아이들

샘복지재단은 사랑으로 생명을 치료하는 국제보건의료 NGO입니다

샘복지재단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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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

표신

둘이 아니고 셋이에요

2007년 12월 우리는 세계 해외 주재 한인 대표 디아스포라 67명을 한 팀으로 임산부와 어린아이들을 위한 영양제를 생산하는 북한의 SAM 평양 제약 공장 개원식에 참석했습니다. 그곳은 원래 의료 단체 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그중 하나를 우리가 전체를 사용하며 다시 정리하고 필요한 의료 기자재들을 채워 깨끗하게 새로 만들었습니다.

정상적인 병원을 만들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자유로운 출입과 시술을 하려면 시간이 더 많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해, 우선 임산부와 어린아이들의 건강을 도울 수 있는 방법으로 제약공장을 만들어 인도적 인 지원을 전국에 보급하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SAM 제약공장을 평양시 선교동에 세우고 RUTF(Ready to Use for Therapeutic Food, 임산부와 어린 아이들을 위한 영양제 등 응급영양식품) 제조공장을 만들어 응급영양식품을 전역으로 분배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약속한 대로 분배를 확인할 길이 없어 1년 후 중단했습니다.

그러나 세계 여러 곳에서 모인 우리 동포 동역자들이 함께 찬양을 부르며 개원식을 하였다는 것은 우 리도 감히 상상도 못 했던 하나님의 선물이었고, 우리는 물론 북한 사람들도 그전에도 또 그 후에도 보 지도, 생각지도 못하였던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개원 후 그 주일에는 칠골교회에서 다 같이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가기 전에 미리 책임자들 과 의논하고 예배가 끝난 후에 연이어 성찬식을 하겠다는 허락을 받았고, 성찬식에 필요한 포도주와

평양 칠골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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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을 위한 잔

칠골교회 성가대 모습

기구들을 준비했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그때까지 성찬식이 무엇인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성 찬식이 무엇이냐고 묻는 말에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끼리 작은 잔으로 포도주를 마시는 예식입 니다.”라고 간단하게 설명했더니 “그래요, 알아서 하십시오.”라고 답해 허가를 받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을 때 마침 한국 대형 교회 성도들 100여 명이 그곳에 병원을 짓기 위해 방문한 후 칠골교회를 찾았다가 우리가 성찬식을 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우리 팀 목회자들이 차례로 등단해서 말씀을 읽고 통성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모두 손들고 “주여” 삼 창을 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이지만, 밖에서 우리를 안내한 사람들은 안에서 난리가 난 줄 알았답니다.

꿈에도 그리는 조국의 통일과 화해를 위해 기도하는 그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우리는 모두 감격과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가 미리 준비해 가지고 간 포도주잔을 돌리는 순간 모두 가 간절한 기도와 애통하는 마음으로 하나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눈물 흘리며 통성으로 기도할 때 북한 측 찬양 대원들 중에 우리와 같이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성령 안에서는 남과 북이 없고, 원수도 없고, 오직 하나 된 우리가 있을 뿐입니다. 평생을 잊지 못할 하나님의 선물이요, 우리의 소망을 들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맨 앞 좌석에 저와 박 권사, 둘이 앉아 있었는데, 우리도 감동이 되어 손을 잡으며 말했습니다. “우리 둘이서 같이 손잡고 기도합시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이오.” 그런데 그 순간 박 권사 가 “둘이 아니고 셋이에요”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셋이라니 누가 또 있단 말이요?” 라고 묻자 아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또 지금도 우리와 함께 우리 곁에 앉아 계신 예수님이 계시잖아요.”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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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AM Newsletter

샘복지재단 박세록 대표의 ‘사랑의 왕진가방’ 계속되는 이야기

나는 오늘도 ‘ 꿈을 꿉니다 ’

두란노몰, 갓피플몰,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 말에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우리는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리던 귀한 시간에 감사, 감격해 두 손 들고 통성으로 기도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어서서 두 손 들고 기도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바닥 을 치며 기도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던 북한의 찬양 대원들 중에 우리 를 따라 떡과 잔을 받아 들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잊고 살아가지만, 예수님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새 힘을 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심을 다시 알게 되었 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내 생각, 내 행동으로 항상 앞서가며 두려워 하고 놀라고 힘들어하던 제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버리지도, 떠나지도 아니하시는 주님이 지금 여기에도 함께 계 심에 감사하고 감격합니다.

35년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시키실 지 잘 알지 못하고 그리고 무조건 40년이 넘는 의사 일을 그만 두게 하 시고 북한 선교 사역을 맡겨주셨습니다.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 하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만이 아니고 가족, 그리고 우리 사역자들 그리고 함께 하시 는 우리 후원자들 모두가 하나님께서 부르신 동역자요 동반자이기 때 문입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긴 세월 힘든 일과 어려운 일들을 함께하고 생사를 함께 한 여러 동역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 속히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어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우리 나라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샘복지재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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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고택

취약계층 고려인 동포 지원 사업

연해주를 가다!②

“바리스의 미소가 계속되길” 청년 바리스 이야기

고려인 동포지원 [후원계좌] 국민은행 547801-04-117897

고개를 한쪽으로 떨군 채 흐릿한 눈동자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 는 20대 젊은이의 이름은 바리스입니다. 입은 약간 벌린 상태로 있었는데,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지가 뒤틀려 있어서 거의 침대에 누워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휠체어 탈 때가 있지 만 이 때도 떨어지지 않도록 잘 묶어서 고정시켜야만 합니다.

바리스가 태어날 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나서 잘 자라던 바리스는 커다란 시련과 마주하게 되었습니 다. 아버지가 교도소에 수감 중이어서 할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면회를 가던 중 큰 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사고 현장에서 할아버 지와 어머니는 사망하였습니다. 바리스만 간신히 살아남았는데, 머리를 크게 다쳐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된 것입니다. 지금은 할머 니가 바리스를 돌보고 있는데, 할머니마저 암에 걸려서 바리스를 보살펴 주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할머니는 앞으로 바리스가 어 떻게 살아가야 하지 걱정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은 그지 없지만 정작 해드릴 수 있는게 없었습 니다. 단지 할머니에게 식품과 겨울의류를 전해드리며, 바리스 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알아들은 걸까요? 무 표정한 바리스가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이 미소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겠습니다.

바리스에게는 매일 많은 약이 필요합니다. 또한 할머니도 항암 치료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바리스와 할머니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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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AM Newsletter

<천막가옥인 '게르'>

몽골 올란촐로트 쓰레기 마을

올란촐로트 쓰레기산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지금은 서울월드컵경기장과 테마별로 5가지 생태공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은 이전에 쓰레기 매립지였던 “ 난지도”입니다. 당시 "난지도에 사 는 사람같다"라는 말은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의 사람을 빗대어 표현한 것 입니다.

그런데 몽골에도 난지도와 같은 곳이 있습니다. 울란바타르시 외곽 의 "올란촐로트"라는 곳(25동)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36동이 있습니 다. 이곳에는 몽골에서 가장 빈곤한 사람들이 모여서 생활하고 있습니 다. 벽돌도 아닌 나무로 대충 판잣집을 짓거나 그럴 형편마저 안 되면, 천막가옥인 '게르'를 세워서 살아갑니다.

겨울이면 영하 40도까지 떨어지고, 겨울이 1년의 반이나 되는 긴 기 간이기에 난방은 생존의 문제이지만, 땔거리를 마련하는 것은 25동과 36동 주민들에게 막막하기만 한 일입니다.

Mongolia

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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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태우거나, 폐타이어 등을 태워서 겨울을 보내려하지만, 그 탓에 오염된 공기속에 살아가다 중한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도 합니다.

샘복지재단은 몽골의 최빈곤층 마을인 25동, 36동 아이들과 울란바타르시에서 관리하는 아 동보호소의 아이들에게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겨울의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 겨울 따뜻 한 체온을 나누는 사랑의 실천을 기대해 봅니다.

*몽골은 남한과 북한의 대사관이 있고, 남북한 모두와 좋은 관계여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유익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국가이며, 전체 인구의 1% 이상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여는 사탕 목걸이 전하기

<몽골 올란촐로트 쓰레기 마을의 아이들>

샘복지재단은 쓰레기 매립지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먹이고, 양육하는 일들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몽골에서 손님을 맞이할 때 권하는 사탕과 초콜릿은 변변한 먹거리가 없는 빈민촌 아이들에게 좋은 간식이자 마음을 여는 도구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눠주세요. 쓰레기장에서가 아닌 교회에서, 센터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몽골에서 인기가 많은 ‘한국 사탕’으로 아이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탕을 선물해주세요.

몽골 쓰레기 매립지 마을 후원 우리은행 1005-400-556311

(예금주. 사단법인 샘복지재단)

※후원시 후원자명과 함께 몽골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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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주 우수리스크 민들레교실 센터 침수>

폭우로 물에 잠긴 민들레교실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연해주 우수리스크 지역에 엄청난 폭우가 내렸 습니다. 그 결과 고려인 동포 아동 교육사업을 하는 민들레 교실 건물 1층이 3 일간 물에 잠겨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9월부터 새 학기가 시작되어야 했던 희망 배움터는 한국어 교재와 학습 도구 뿐만 아니라 교육 기자재와 책상, 책장도 망가지거나,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개학은 미뤄졌지만, 연해주 지역 약 4천여가 구의 전기가 끊겼고, 불어난 강물에 완전히 잠긴 곳도 많아 희망 배움 터의 복구 작업이 더뎌지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 힘이 필요합니다. 복구하기에는 턱없이 적은 인원이지만 우수리스크 협력 기관과 희망 배움터 사역자를 중심으로 수해복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수해복구를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일어설 힘

연해주 우수리스크 교육지원사업

민들레교실

민들레교실, 물에 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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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주셔서, 복구를 위해 힘쓰는 땀과 눈물이 다시 희망으로 채워질 수 있 도록 기도 요청드립니다.

또한 이번 피해로 고려인 동포 섬김 사역 ‘푸드뱅크’ 차량을 포함해 자동차 3 대도 침수되어 적은 인원에 이동까지 쉽지 않아 걱정이 큽니다. 무엇보다 매월 소외계층 고려인 동포를 위해 식품, 의약품, 상담 등을 지원하는 푸드뱅크 사역 은 하루종일 차량으로 이동해도 모두 다 방문하기 어려울 만큼 먼 외곽 마을에 위치해 있는데 차량 하나 없이 다녀야 할 상황입니다.

함께 협력하여 세워나가고 싶습니다. 우수리스크 민들레교실은 고려인 동포들이 빼앗긴 한민족의 정체성을 회복 하고 우리말 교육, 우리 문화를 배우는 곳입니다. 샘복지재단은 고려인 강제 이 주를 당한 아픈 역사가 있는 지역이며, 항일운동의 본거지로서 한민족 역사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우수리스크에서 한국과 북·중·러를 아우르는 다음 세대 를 길러내며, 평화와 통일에 쓰임 받는 일꾼들을 세워나가고 싶습니다.

폭우로 물에 잠긴 민들레교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민들레교실 복구에 힘쓰는 사역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한국어 교재, 교육 기자재, 책상과 의자 등 교실 복구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민들레교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102-027678

<연해주 우수리스크 민들레교실 침수 피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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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당한 수퍼마켓>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

<전쟁난민들에게 긴급식량 보급>

[긴급구호]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902-069781

그치지 않는 총성과 포격

언제나 끝나게 될까요? 아직도 총성은 그치지 않았고, 폭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소중한 생 명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보내온 사진들을 보면 탄식이 나 올 정도입니다. 길거리 곳곳에 시신들이 방치되어 있고,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이 먹을 것을 찾아 다니고 있습 니다.

우크라이나 취약계층 난민들을 도와달라는 요청이 수 차례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을 돕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습 니다. 다행히 출혈을 막아 생명을 지키는 지혈붕대는 3차 지원까지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업들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장 식량부터 보내고 싶습니다.

전쟁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정든 고향, 땀이 밴 일터를 잃고 슬픔에 잠겨, 두려움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 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하루속히 전쟁이 끝나고, 복구가 무사히 이루어지도록 중보를 요청 드립니다.

무고한 생명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전쟁을 멈추고 평화의 땅이 되게 하소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안전한 거처를 마련해 주시고 일용할 양식과 의약품을 채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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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NEWS

국내 인천 고려인 동포 "민들레교실" 문화 교육활동 지원 샘복지재단은 고려인 동포 밀집 지역인 인천 함박마을 지역에서 민들레교실 우리말 교육, 우리 문화와 전통문 화 활동을 통해 고려인 아이들이 우리 사회에 적응하 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노동을 해야 하는 부모의 부재로 안정적인 돌봄을 받 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말 교육과 우리 문화 활동은 고려인 동포와 우리 사회를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됩니다. 계속해서 더 많은 기회를 통해 고려인 동포 아이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 적으로 정착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로 함 께 해주세요.

민들레교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102-027678

샘복지재단과의 동행! 함께 해주세요.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나눔의 손길이 든든한 힘이 됩니다.

① 간편한 QR 코드 후원 신청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스캔하시면 후원 신청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② 홈페이지 후원 메뉴 신청 www.samcare.org ③ 전화 신청 02-521-7366

(예금주. 사단법인 샘복지재단)

후원계좌

10,000명 기도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 며 북한동포들과 한반도 평화 그리고 남북의 다 음세대를 위해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할 기도 동역자 10,000명(현재 1,259명)을 모십니다.

홈페이지 또는 전화, 하단의 QR코드로 신청하 셔서 성함과 연락처, 기도할 시간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기도동역자님께는 매월 기도문자를 보 내드립니다. (문의.02-521-7366)

북한동포를 위한 기도카드 무료 나눔 “강을 건너 세계 선교로”

북녘동포들을 위한 기도카드를 드립니다. 12장의 기도카드 세트(1년치)로 구성되어 있으며 북녘사역 을 알리고 전도용으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필요 하신 분은 신청해 주세요.

일만 명 기도동역자 & 기도카드 신청하기▶

정기/일시후원 CMS 자동이체, 신용카드, 카카오페이를 통해 매월 약정된 금액 또는 일시 후원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 후원계좌 우리은행 985-028524-13-001 겨울나기 캠페인 우리은행 1005-301-977432 사랑의 왕진버스 하나은행 349-890008-17304 긴급영양식 지원 신한은행 100-023-134090 북한병원 돕기 우리은행 1005-702-363155 <예금주 사단법인 샘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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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호

강을 건너 세계로 샘과 함께 왕진갑니다.

발행일Ⅰ2023년 09월 01일 발행처Ⅰ샘복지재단(SAMCARE Int.) 발행인Ⅰ박세록 편집·디자인Ⅰ홍보팀

샘복지재단 (한국본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53, 207호(이앤씨벤처드림타워 5차) Tel 02-521-7366 Fax 02-521-7369 E-mail korea@samca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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