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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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대통령-경제6단체·경제인 간담회 회복과 성장을 위한 중견기업계 정책 제언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중견기업인으로서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 특별기고 중견기업 정책 방향과 제언 김연성 전 한국경영학회장
重 深
전통과 혁신, 중견기업이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2025 SPRING·SUMMER VOL.11
CONTENTS
2025 SPRING·SUMMER VOL.11
COVER STORY
04 대통령-경제6단체·경제인 간담회
회복과 성장을 위한 중견기업계 정책 제언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중견기업인으로서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
특별기고 중견기업 정책 방향과 제언 김연성 전 한국경영학회장
POLICY
산업부 중견기업지원과를 소개합니다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 과제
2025년 세제개편안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2023년 중견기업 후보기업 통계
2025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사업
FOMEK
중견련 경영자문위원회 출범
인터뷰 이세용 중견련 경영자문위원장
중견련 경영자문위원 COMMENT
중견련 정책본부를 소개합니다
중견련 정책 건의
FOMEK NEWS
MEDIA SPOTLIGHT
MME
FOMEK MEMBER NEWS 50 2025년 상반기 중견련 신규 회원사
인터뷰 신규 회원사를 소개합니다 55
회원사 칼럼
미니앙케이트 요즘 중견기업인들 뭐함? SNS·AI 툴 편
발행일 2025년 9월 30일(통권 11호)·비매품 발행인 최진식 회장 편집인 이호준 상근부회장 기획 및 편집 경영본부 홍보팀 발행처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9(대흥동, 상장회사회관) 02.3275.2985 www.fomek.or.kr
출 처: 대통령실 홈페이지
대통령-경제6단체·경제인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경제계와의 첫 만남
정부·기업 ‘원팀’ 강조, 지속적인 소통 약속
취임 9일 만인 6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제6단체장과 5대 그룹 총수를 만나 글로벌 통상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 부와 민간의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 장 겸 SK그룹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경제6단체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 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참석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 확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으로 세계 무역·통상 질서가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라면서, “정부는 국익 최우선, 실용적이고 유연한 통상 전략으로 위기를 돌파해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기업의 경제 영토, 활동 영역을 확대하는 데에도 주력할 것”이라면 서, “행정 편의를 위한 규제 합리화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많이 전해 달라”라고 당부했 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한국 경제의 ‘허리’로서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세제 환경 조성, 금융 지원 강화 등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회복과 성장을 위한 중견기업계 정책 제언
혁신 생태계 고도화, 경제 안보 강화 등 ‘진짜 성장’ 위한 10대 분야 100대 과제 구성
* 1) 혁신 생태계 고도화 2) 중견기업 육성 기반 조성 3) 투자 활력 제고 4) 미래 첨단 전략 산업 육성 5) 경제 안보 강화 6) 노동 시장 선진화 7) 지속 가능 경영 환경 조성 8) 규제 개혁 9) 기업가 정신 고취 10) 지역 경제 활성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7월 30일 국정기획위원회에 혁신 생 태계 고도화, 경제 안보 강화 등 10대 분야* 100대 과제로 구 성된 ‘회복과 성장을 위한 중견기업계 정책 제언’을 전달했습 니다.
중견련은 대한민국의 ‘진짜 성장’을 빠르게 이뤄내기 위해서는 스타트업 M&A 활성화 기반 조성, 벤처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 한 기업형 벤처캐피탈(Corporate Venture Capital: CVC) 제도 개선 등을 통해 기업의 혁신 생태계를 고도화해야 한다고 밝 혔습니다. 특히 기업의 혁신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중견기업의 육성 기반을 강화, 중소→중견→대기업으 로 이어지는 원활한 기업 성장사다리를 복원하는 작업이 시급 자 계획을 세우지 못해 향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중견련 관계자는 “전체 기업의 1.4%에 불과하지만, 경제의 ‘허 중견련은 AI를 중심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 첨단 전략 산 리’로서 전체 매출의 15.2%, 고용의 13.6%를 감당하는 중견기 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네거티브 방식 AI 규제 혁신 및 세 업의 양적, 질적 확대가 경제 회복과 재도약의 계기를 확보하 제·금융 지원 확대, 디지털 전환 촉진 지원 세제 신설, 핵심광 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면서, “중견기업 정책 금융 지 물 공급망 다변화 등 정책 지원 방안을 폭넓게 모색해야 한다 원 확대, 신용보증기금 중견기업 전용 계정 신설, 중견기업 세 고 강조했습니다. 제 지원 매출액 기준 확대 등 중견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지 원 단절과 규제 확대로 스스로 성장을 철회하는 피터팬 증후군 또한 지역 투자 인센티브 확대, 지자체 중견기업 육성 조례 제 을 일소할 정책 혁신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및 시행, 비수도권 중견기업 통합고용세액공제 확대 등 지 원 강화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함으로써 장기적 국가 균 보호무역주의 확산, 공급망 불안정 지속 등 무역·통상 불확실 형발전의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중견련은 밝혔습니다. 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소재·부품·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출의 18.7%를 감당하는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기존 통상 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당시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출 시장 및 수출 품목을 다변화하는 등 “중견기업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세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 ‘실용’에 입각한 적극적인 경제 안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로 오랜 시간 우리 경제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라면서, “새 시대 중견련은 덧붙였습니다.
를 열어가기 위한 변화들이 중견기업을 비롯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모든 경제 주체의 조화로운 발전을 견인할 중견련은 주식 시장 활성화, 내수 회복 등 정부 출범 이후의 수 있도록,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의 구체적인 의견을 적극 긍정적인 시그널이 여전히 애로를 호소하는 중견기업 현장의 수렴, 국정기획의 합리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체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투자세액공제 공제율 상향, 임시투자세액공제 일몰 연장 등 중견기업계의 투자 전망을 현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효 실화할 과감한 대책이 추진돼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과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의 모멘텀을 확보하 기 위해서는 경제·산업 현실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균형 잡힌 7월 15일 중견련이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중견기업 투자 전망 해법, 과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수적”이라면서, “경제 위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년 동기(25.0%) 대비 12.2%p 증가한 를 돌파해 대한민국 ‘진짜 성장’의 초석을 놓을 수 있도록, 현 37.2%의 중견기업이 하반기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적극 반영해 민생의 터전이자 국가 경 62.8%의 중견기업들은 ‘불확실한 시장 상황(38.0%)’, ‘투자 불 쟁력의 핵심인 기업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필요 업종(25.5%)’, ‘경영 실적 악화(19.3%)’ 등으로 여전히 투 바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중견기업 59.3%, “새 정부 최우선 정책 과제는 ‘경제 역성장 극복’”
AI·로봇 등 첨단 기술 인프라 구축, 정책 금융 등 중견기업 자금 지원 확대 시급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6월 19일 ‘새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결과를 발 표했습니다. 조사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중견기업 150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새 정부 최우선 정책 및 경제·산업 분야 정책 과제 중견기업의 59.3%는 새 정부 최우선 과제로 ‘경제 역성장 극복’을 꼽았습니다. ‘저출산·고령화 대응(15.3%)’, ‘무역 장벽 해소(12.7%)’, ‘사회 분열 해소(10.0%)’, ‘지역 소멸 완화(2.7%)’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제 역성장 극복저출산·고령화 대응 무역 장벽 해소 사회 분열 해소 지역 소멸 완화
〈 새 정부 최우선 정책 과제 〉
새 정부 최우선 경제·산업 분야 정책 과제로는 ‘신성장 동력 발굴(28.7%)’과 ‘민생 회복 (28.7%)’이 꼽혔습니다. ‘규제 개혁(18.0%)’, ‘무역·통상 협상력 강화(15.3%)’, ‘노동 시장 개혁 (9.3%)’ 등 응답이 뒤따랐습니다.
새 정부 최우선 정책 과제 ‘경제 역성장 극복’ 59.3% 최우선 경제·산업 분야 정책 과제 ‘신성장 동력 발굴’ 및 ‘민생 회복’ 28.7%
신성장 동력 발굴 민생 회복
규제 개혁 무역·통상 협상력 강화 노동 시장 개혁
〈 새 정부 최우선 경제·산업 분야 정책 과제 〉
중견련 관계자는 “기존 성장 전략의 한계와 내수 기반 붕괴 등 경제 활력 소진에 대한 중견기 업계의 우려가 확인된다”라면서, “신속한 위기 극복과 경제 재도약을 위해서는 두터운 민생 회 복과 병행해 노동 등 기업 경영 활동을 제약하는 제반 규제의 합리화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 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견기업계는 규제 개혁 부문 ‘중복 규제 통·폐합 및 간소화(72.0%)’, 신성장동력 부문 ‘R&D 및 투자 지원 확대(67.3%)’, 고용·노동 부문 ‘주52시간제 유연화(66.0%)’, 통상 환경 부문 ‘수출 금융 지원 강화(52.0%)’, 민생 경제 부문 ‘물가 안정(82.7%)’을 부문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응 답했습니다.
중견기업 육성 정책 과제 중견기업들은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서는 ‘AI·로봇 등 첨단 기술 인프라 구축(35.3%)’, ‘정책 금 융 등 자금 지원(20.0%)’, ‘R&D 등 세제 지원(17.3%)’, ‘협력 생태계 조성(8.7%)’,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4.0%)’ 등 정책 추진이 시급하다고 답했습니다.
중견기업인으로서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마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하고 싶은 중견기업인들의 속내를 물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진짜 성장’을 바라는 중견기업인의 소중한 목소리가 정부 정책 혁신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경제 살려주세요!
경제 활성화·중견기업 성장 지원
역시 ‘경제’였습니다. 많은 중견기업인이 한국 경제 의 활력을 높이고,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서 중 견기업에 대한 육성 정책이 강화되기를 바라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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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하기 좋은 나라, 성장하는 나라 만들어 주세요. 내란 종식해 주십시오. 민생 경제 살려 주세요.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데, 능력보다 여론에 더 귀 기울여 주세요. 대한민국 경제 잘 부탁드립니다! 수출 기업에 좀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중견기업 성장 통한 일자리 창출, 민생 회복, 기대해 봅니다. 중견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중견기업에 투자가 활발해지면 좋겠습니다. 중견기업이 성장하게 도와주세요.
중견기업 잘 챙겨주세요. 중견기업 현안 잘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코스피 5000, 기원합니다. 코스피 5000, 만들어 주세요.
공정한 세금 징수 부탁드립니다!
부동산 거품 꼭 잡아주세요!
규제 완화·제도 개선
다음으로는 ‘규제 개혁’에 대한 요청이 많았습니다. 중견기업인들은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다양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고용 유연성 제고, 중소→중견기업 성장 지원 정책 강화 등 기업 성장 사다리의 원활한 작동을 뒷받침할 제도 개선을 희 망하고 있습니다.
기업 활동을 위축하는 규제를 개선해 주세요. 너무 많은 규제, 철회를 부탁합니다. 노동의 유연성 보장이 절실합니다. 대주주 기준 하향 반대합니다.
상법 개정 관련, 기업과 개인에게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쳐 주세요. 중소기업을 갓 졸업한 중견기업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 외 실효적인 혜택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중소기업 재직 청년 대상 혜택은 많지만, 중견기업 재직 청년들은 혜택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세 감면, 청년내일채움공제, 일자리 도약 장려금 등 중견기업 청년도 동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 대상을 확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CCTV 제조 중견기업에도 공공 조달 레퍼런스 기회를 제공해 국가 안보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군·관 입찰 사업 시 최저 입찰 및 규제 완화를 요청합니다. 솔루션 설계 제안 시, 원활한 솔루션 설계가 힘들고, 고객의 사용 및 관리 불편을 초래한다는 측면에서 규제 완화 절실합니다.
응원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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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척결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항상 응원하고, 모든 정책 결정에 적극 따르겠습니다.
투명 정책·공정 집행·소통
투명하고 공정한 정책 집행과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대통령을 응원하는 중견기업인도 많았습니다. “항 상 응원하겠다”,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라는 중견기업인의 목소리가 국정 운영에 힘이 되길 바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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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운영 전반에 대한 신뢰 회복에 힘써 달라는 목 소리도 있었습니다. 정부와 국민 사이의 원활한 소통 에 기반한 신뢰 회복은 정책의 정당성과 실효성을 높 일 첫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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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정책 방향과 제언
글 김연성 전 한국경영학회장,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중심 잡고 연결된 성장을 실현하는 중견기업을 위한 APT
ROSÉ APT.
BRUNO MARS
성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현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APT와 연결 성장 월드 클래스 블랙핑크의 멤버 로제가 월드 베스트 브루노 마 는 중견기업의 연결 성장에 몇 가지 전략적 시사점을 준다. 스에게 먼저 연락을 했다고 한다. 함께 노래해 보자고! 이렇 게 탄생한 APT라는 노래는 글로벌 음악 차트의 상위권에 올 첫째는 고객 연결이다. APT는 로제의 K-팝 글로벌 팬덤과 랐고 그 인기는 지속 중이다.
브루노 마스의 미국 대중음악 팬층을 감성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 기존의 고객 기반을 뛰어넘는 일종의 크로스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력으로 성공한 APT 프로젝트는 연결 팬덤(Cross-fandom) 전략이 적용됐다. 중견기업도 이처럼
시장을 확대하고 글로벌 연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고객 을 3%대로 반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연결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부는 대규모 재정 투자, AI 및 전략산업 집중 육성, 사회 안 둘째는 브랜드 연결이다. APT는 두 아티스트의 음악 세계관 전망 및 복지 강화, 지역 균형, 공정 경제 및 친환경 성장 정 과 정체성이 융합된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APT는 한 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목표이나, 현재는 준비와 다 국의 정서를 기반으로 로제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보컬과 브 지기 단계이며, 본격적인 성과 달성까지는 중장기적인 노력 루노 마스의 소울풀한 그루브가 자연스레 어우러졌다는 평 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미래형 국력 증대, 가를 받는다. 이는 일종의 공통 마케팅 전략이며 정체성의 혁신 성장, 균형·포용 사회 구현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구조 교집합을 도출해 일종의 강한 연결을 마련한 것이다. 중견기 개혁, 첨단 기술, 복지, 지역, 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 업에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방안의 는 특징을 가진다. 폭과 깊이를 다시 한번 고려하게 한다. 이 전략의 핵심 키워드도 APT로 정리할 수 있겠다. AI 3대 셋째는 플랫폼 연결이다. APT는 스포티파이, 유튜브, 틱톡 강국 달성과 생산성(Productivity) 향상을 통한 잠재성장률 등에 동시 론칭해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확산을 유도 했다. 특히 콘텐츠 소비는 음악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각종 챌린지, 라이브 영상 등으로 확장, 큰 파급력을 보여줬다. 이 러한 플랫폼 동기화 전략의 활용은 강력한 연결 성장의 수단 으로 작용했다. 중견기업도 동시적 파급 효과와 데이터 기반 피드백 루프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 이처럼 APT 프로젝트는 연결 성장의 대표적인 컬처 비즈니 스 사례다. 팬덤과 감성을 연결하고, 정체성과 브랜드를 연
3위
3%
결하고, 플랫폼 연결로 산업 간 경계를 허물어 가치를 확장했다. 이는 우리나라 중견기업에 제품 중심 성장의 다음 단계를 생각해 보게 한다. 고객, 브랜 드, 데이터, 플랫폼 연결을 할 수 있다면,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중 견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K-팝처럼 글로 벌 무대에서 고객과 소통하고, 자사의 고유 기술과 스토리를 IP화함으로써 차별화하고, 조직 내부 프로세스를 민첩하게 통합하며, 디지털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영 시스템 상승 그리고 세계 5대 강국 진입을 위한 인재(Talent) 육성과 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지원이다.
G5
첫째는 2030년까지 AI 3대 강국 진입이다. 우리나라를 세계 정부의 3·3·5 정책에서 APT로 연결하기 이재명 정부의 장기 성장 전략은 ‘3·3·5’로 요약된다. AI 3대 3대 AI 강국 반열에 올려 놓는 것이다. 현재의 7위권에서 3위 강국 실현, 3% 잠재성장률 달성, 세계 주요 5개국(G5) 진입 권으로 올라가는 목표다. AI 투자 100조 원 시대를 개막하고 이란 목표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AI·방산·K-컬처 등을 국 모두의 AI 정책을 시행한다. AI는 투자의 대상인 동시에 활 가전략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해 하락 추세인 잠재성장률 용의 대상이다.
둘째는 하락한 잠재성장률을 3%까지 획기적으로 끌어올리 요한 요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른 분야에서도 인재를 육성 는 정책이다. 최근 2% 이하로 떨어진 성장률의 구조적인 반 하고 지원하는 정책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등을 유도하기 위해서 210조 원 규모 확장 재정 및 신산업 육 성 투자를 비롯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중견기업을 위한 새로운 APT 디지털 전환과 AI 전환 등 복합 대전환기를 맞이해 새로운 잠재성장률을 단번에 올리기에는 수많은 문제가 연결돼 있 단계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중견기업이 준비해야 할 조 다. 대외적인 통상 환경의 악화와 대내적인 구조적 문제 그 건은 무엇일까? 이재명 정부의 3·3·5 정책에 부합되는 중견 리고 글로벌 경쟁 심화를 모두 극복해 내야만 가능할 것이라 기업의 정책은 어떤 내용이 포함되면 좋을까? 이에 대해 AI 는 진단이 있다. 이 문제를 풀 실마리 중 하나로 기업의 경쟁 의 활용, 생산성(Productivity) 향상, 인재(Talent) 확보와 육 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있겠다. 특히 중견기업이 경쟁력을 제 성으로 정리해 APT로 요약할 수 있겠다. 고하고 생산성을 높이게 되면, 잠재성장률의 상승에 기여가 클 것이기 때문이다.
첫째는 AI다. 과거엔 AI를 도입하는 것 그 자체가 목표였던
기업들이 많았다. 그런데 실제로는 AI 자체가 목적이 되면 그 효과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제는 AI는 수단이고, AI 도 입의 진짜 목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I 도입과 적용의 이 유는 고객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기업 문제를 통합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 셋째는 세계 5대 강국(G5) 진입으로 경제, 외교, 문화, 안보, 하다. 복지를 포함하는 종합 국력에서 세계 5위권 국가로 도약하 는 것이다. 하드파워 뿐만 아니라 K-컬처·방산·바이오 등 국 중견기업의 기술력에 AI 기반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고부 가대표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가가치화, 자동화, 지능화를 실현할 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K-팝과 K-컬처의 글로벌 약진에는 인재의 역할과 기여가 중 위해 일종의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을 위
3·3·5 정책
AI 3대 강국 실현 잠재성장률 3% 달성 세계 주요 5개국(G5) 진입
3·3·5 정책 연계
AI·디지털 전환 생산성 혁신 인재 확보·복지 강화
APT 전략 연결
A(AI): AI 전환 전략 P(Productivity): 생산성 전략 T(Talent): 인재 전략
한 바우처 제도를 고려해 볼 수 있겠다. AI, IOT, 클라우드 등 셋째는 인재(Talent)다. 대기업에 비해서 상대적 인지도 부족 솔루션 도입을 위한 맞춤형 디지털 전환 및 AI 전환 지원을 으로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견기업에 보상력과 복지 하는 방안으로 DX/AX 매칭 플랫폼의 운영을 통해 중견기업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청년 채용 시 정부 과 전문 솔루션 기업을 연결하고, 산업별 DX/AX 모범 사례 매칭 임금 지원, 주택 지원, 출산 및 육아 복지 등 중견기업 복 를 발굴하고 확산시켜 DX/AX 모델의 공공 모델화를 구축하 지 플랫폼 연계 방안, 중견기업 경영진 대상 리더십·노무 교 며, 교육·컨설팅 등 시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 육 강화 등을 통해서 일하고 싶은 기업 이미지를 구축해 우수 토할 수 있겠다. 이를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대 인재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책도 기대된다. 응력을 강화할 수 있겠다. 또한 AI 특화 R&D 인프라를 연계 하는 방안과 AI 기반 산업별 파일럿 지원 사업도 고려할 수 이재명 정부의 3·3·5 정책이 제시하는 성장의 방향은 연결과 있겠다.
통합 그리고 혁신 중심의 성장 생태계 구축에 방점을 두고 있다. 중견기업은 중요한 ‘허리’ 기업이기에 연결 성장 전략 둘째는 생산성(Productivity)이다. 생산성이 높아지면 단가 형 정책으로 정부의 3·3·5 정책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 가 내려간다. 생산성은 개념적으로 산출을 투입으로 나눈 수 원할 필요가 있다. 앞서 살펴 보았듯이 DX/AX를 위한 전용 치로 표시한다. 문제는 무엇을 투입과 산출로 규정짓고 이 바우처 실시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감세 정책과 금융 를 측정해 개선할 것인가이다. 생산성 측정과 향상의 문제를 지원 제도 현실화 그리고 인재와 일자리 연결 방안 등이 그 중견기업 자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부분과 정부의 정책으 예가 될 것이다. 이러한 연결 기반의 정책이 중견기업을 미 로 지원할 부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래 산업의 중추적 성장의 축으로 활동하게 하는 핵심 열쇠가 의 제조업 강화 전략의 핵심에 관세와 감세 정책이 있는데, 될 것이다. 관세는 외국 제품의 가격을 높이는 방안이고 감세는 국산 제 품의 가격을 낮추는 방안이라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겠다. 중견기업이 연결 기반의 성장을 실행하기 위한 전략적 실행 정부는 중견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책에 지속적인 관 과 정부의 3·3·5 정책을 정리해 보면 심을 기울여야 한다.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중견기업 정 책은 APT 전략과 같이 이재명 정부의 중견기업의 공급망 혁신과 내부 운영의 최적화를 통한 생산 3·3·5 정책에 부합되는 중견기업의 실 성 혁신 방안도 필요하다. 수직계열화 기반 공급망 혁신 프 용적 연결 성장 전략으로 설계돼야 할 로그램의 지원이나 대·중견 협력 촉진 방안의 강구 등으로 것이다. 납기 단축, 원가 절감 그리고 품질 일관성 확보 방안을 강구 하고 공정한 생태계 속에서의 생산성 중심 성장 모델의 개발 도 장려하는 방안도 검토가 필요하다.
김연성 전 한국경영학회장,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중견기업 성장 지원의 중심, 산업통상부 중견기업지원과를 소개합니다!
중견기업지원과의 핵심 역할과 주요 사업을 소개해 달라. 중견기업지원과는 중견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 화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기획, 수행합니다. 기술 혁신을 통한 기업 성장 역량 향상을 목표로 기업의 R&D를 지원하는 동시 에 수출 확대, 금융 지원, 인력 고용 등 관련 지원 시책을 마련 하는 등 중견기업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 요 사업으로는 유망 중견기업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R&D와 비R&D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프로젝트, 중견-중소기업의 공동 R&D를 지원해 상생 협력 생 태계 조성을 도모하는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 도약 사업, 지역 소재 중견기업, 대학, 연구소 등의 공동 R&D와 전문 연 구 인력 양성을 돕는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 사 업 등이 있습니다.
중견기업지원과 구성원을 소개해 달라. 이용훈 중견기업지원과장과 사무관 3명, 주무관 2명입니다. 심상수 사무관은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 사업
기술 혁신을 통한 기업 성장 역량 향상을 목표로 기업의 R&D를 지원하는 동시에 수출 확대, 금융 지원, 인력 고용 등 중견기업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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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임규리 주무관 ❷ 이용훈 중견기업 지원과장 ❸ 심상수 사무관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 지원 사업 등을 담당하고 있습 니다. 한경모 사무관은 중견기업 재도약 지원 사업과 세계일 류상품 선정 등을, 홍순택 사무관은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 신 도약 사업, 중견기업-공공연 기술 혁신 챌린지 사업 등을 책임집니다. 임규리 주무관은 신규 사업 추진 및 국회 대응 등을, 이해영 주무관은 재정 집행, 행정 지원 업무 등을 수행 합니다.
올해 상반기 중견기업지원과 주요 추진 사업과 성과를 소개해
달라. 상반기에는 전년 대비 예산을 확대해 다양한 지원 사업의 신 규 과제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글로벌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중단됐던 월드클래스 후보기업 선정을 재개해 열 개의 기업을 새로 발굴하고, 선정 식을 개최했습니다. 또한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협력 모델인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 도약 사업의 탐색 과제와 R&D 과제를 각각 다섯 개씩 선정했으며,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 이언스 지원 사업 두 개, 중견기업-공공연 기술 혁신 챌린지 사업 다섯 개, 중견기업 재도약 사업으로 네 개의 신규 과제 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착수했습 니다.
하반기 중견기업지원과 중점 추진 과제가 궁금하다. 새로운 국정 방향이 중견기업 지원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그에 부합하는 신규 지원 사업을 적극 기획하고 추진해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성과가 입증된 진행 사 업은 보다 많은 중견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을 확대하고 수혜 대상을 더욱 넓힐 계획입니다. 아울러 현장 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의 수요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 일 계획입니다.
중견기업 R&D 지원 정책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올해 중견기업 R&D 지원 예산은 지난해 대비 53% 증가한 534억 원 규모로 알 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한국 중 견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중견기업 R&D 지원 예 산 규모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중견기업계 목소리가 크다. 이에 대한 입장이 궁금하다. 중견기업 지원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현장의 의견에 깊이 공감하고, 예산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관계 부처와 긴밀 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 정부 출범 이후에는 ‘주력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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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한경모 사무관 ❷ 이해영 주무관 ❸ 홍순택 사무관
혁신으로 4대 제조 강국 실현’이라는 국정 과제를 반영해 대· 패권 경쟁 심화 등으로 대외 통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 중견·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확산하고 동반성장 생태계 구 습니다. 이는 우리 기업에 위기인 동시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축을 촉진하는 상생형 R&D 지원 사업을 강화, 관련 예산을 늘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중견·중소기업이 불확실한 시장 환 릴 계획입니다. 동시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사업인 월드클래 경을 극복하고 글로벌 무대에 자신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 스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예 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입니 산을 확보하고, 지역 대표 중견기업을 육성하는 데 집중해 국 다. 수출 멘토링, 관세 대응 설명회, 마케팅 및 수출바우처 지 정 과제 ‘5극 3특과 중소도시 균형 성장’을 구현하겠습니다. 현 원, 해외바이어 상담회 등을 통해 현지 애로 해소 및 수출 판 재 534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전용 주요 R&D 예산은 수요 기 로 확대를 뒷받침하겠습니다. 또한 세계일류상품 선정, 수출 업의 자유공모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기업들의 지원 수 유망 품목 집중 육성 등을 통해 우수 상품의 브랜드 가치와 인 요에 비해 넉넉하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산업통상부 지도를 함께 높여갈 계획입니다. 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R&D 지원 사업 ‐ 예컨대, 업종별 R&D, 소재·부품·장비 관련 지원 사업, 우수기업연구소 육성 사업 등 올해 하반기 산업부가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 계획’을 발 ‐ 도 중견기업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와 연계를 강화해 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 새 정부 첫 중견기업 종합 정책이 나아가겠습니다. 기업에서도 중견기업 전용 사업과 범부처 일 다. ‘3차 기본 계획’에 담길 중견기업지원과 총괄 중견기업 R&D, 반 R&D 사업을 병행 활용하는 방안을 함께 고려해 주시면 좋 인력 양성, 수출 지원 정책 방향이 궁금하다. 겠습니다.
기존의 중견기업 지원 정책이 ‘중소→중견기업으로의 성장’과 ‘초기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롭게 수립 미국의 상호·품목 관세 부과로 인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고 있 중인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 계획’은 ‘중소→중견→ 다. 한국 수출의 18.7%를 담당하는 중견기업계도 긴장하고 있다. 대기업으로의 원활한 성장’에 방점을 둘 예정입니다. 이에 따 라 중견기업지원과에서는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 수출 중견기업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대책이 있다면? 최근 미국의 관세 조치 강화, 보호무역주의 확산, 글로벌 기술 를 강화하고, 기업의 성장 경로에 따른 사업 전략 변화에 유연
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책 설계를 추진 중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성장과 자 리매김,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 차세대 시장 선점 등 성장단계별로 가장 필요 한 R&D, 인력 양성, 수출 지원이 이뤄 지게 할 계획입니다. 관계기관 협의·연 구를 바탕으로 서비스 분야 중견기업지 원과 공급망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 정 책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기본 계획’에 더해 연간 ‘시행 계획’ 수립 과정에서 현 장 방문 및 간담회 등 소통의 기회를 확 대할 계획인 만큼 적극적인 의견 개진 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중견기업계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
가 있다면?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허리’로서 매 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수출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한민 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증대와 기술 경쟁 심화 등으 로 녹록지 않은 여건에 직면해 있습니 다. 정부는 이러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 하기 위해 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 면서 단기적인 애로 해소는 물론, 중장 기적 성장 지원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 습니다. 특히 기술 혁신이야말로 이 위 기를 극복할 최선의 해법이라는 판단 아래, 기업이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뤄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 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많은 중견기업 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 니다.
중견기업 지원 업무를 추진하면서
기억에 남는 상황이나 보람됐던 순간은?
심상수 사무관 중견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분야가 인력 양 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과 연계한 중견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우수 연구 인력 채 용 지원, ESG·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아카데미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 의 열정과 호응에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한경모 사무관 중견기업 수출바우처, 세계일류상품 선정, 중견 R&D 등을 통해 기업과 소통하고, 더 나은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습 니다.
홍순택 사무관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한 기술로 1,0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하면서 한 단계 성장했다 는 기업의 경험담을 듣고 더 많은 수혜 기 업의 성장 사례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 습니다.
임규리 주무관 사업 기획을 위한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다 양한 중견기업을 접하면서 산업 발전의 현 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향후 정책 수립, 개선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 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해영 주무관 모든 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교 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속속들이 성과가 나오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접할때큰 보람을 느낍니다.
정책 FOCUS ❶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 과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비전 설정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등
5대 국정 목표·23대 추진 전략·123대 세부 과제 구성
출 처: 대통령실 홈페이지
정부가 9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제42회 국무회의’ 에서 ‘123대 국정 과제’를 확정·발표했습니다.
‘국정 과제’에는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 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 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23대 추진 전략, 123대 세부 과제가 담겼습니다.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정부는 국민 주권 실현과 대통령 책임 강화를 위해 대통령 4 년 연임제 및 결선투표제 도입, 대통령 거부권 제한 등 개헌 을 추진합니다. 검찰·경찰·감사원 등 권력기관의 집중된 권 한을 개혁하고, 국민의 생명·안전을 보호하는 규제는 보완하
‘국정 과제’에는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 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23대 추진 전략, 123대 세부 과제가 담겼습니다.
출 처: 대통령실 홈페이지
는 한편,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함으로써 적극적으로 민생 안 도 적극 추진합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해 K-푸드 수출 확대, 정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식량 안보 강화 등 농어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합니다.
기본이 튼튼한 사회 AI 3대 강국 도약, 과학 기술 5대 강국 실현 등 목표를 설정 정부는 기본적 삶을 위한 소득·주거·의료·돌봄이 보장되고, 하고, AI 고속도로 구축, 차세대 AI 반도체 및 AI 원천 기술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모두가 가능성을 실현할 수 선점, AI 최고급 인재 확보 등을 통해 AI 고도화에 기반한 ‘진 있는 사회를 구현하는 데 힘쓸 예정입니다. 사회안전망을 강 짜 성장’을 모색합니다. R&D 예산을 정부 총지출의 5% 수준 화하기 위해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개선하고, 5인 미만 사업 으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AI·바이오헬스 등 미래 전략 산업 장 등 노동관계법 단계적 적용 확대, 임금 체불 근절, 동일 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반도체·2차전지 등 주력 산업 가치 노동 동일 임금 명문화 등을 통해 일터 기본권을 보장 혁신을 추진합니다. 10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를 조성,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미래 전략 산업에 대한 투자를 크게 강화하고, 투자자들의 신뢰 회복에 기반한 자본 시장 활성화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국익 중심의 외교 안보 아웃제’를 도입·운영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한반도 평화 확대와 국익 최우선 중심의 실용 외교를 통한 ‘국제 사회의 어젠다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의 도약’ 을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방산 기업 육성 등 K-방산 역량을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정부는 지역·계층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수도권과 지역, 대기 강화하고,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기조 아래 한미 동맹 고도 업과 중소기업, 노동자와 경영자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 화, 외교 다변화를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성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5극 3특*’ 중심의 혁신·일자 리 거점을 조성하고, 행정 수도 세종 완성·2차 공공기관 이전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주권자의 뜻이 담긴 123개 국정 과제를 나침 반 삼아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 5극: 수도권, 충청권, 동남권, 대경권, 호남권, 3특: 강원, 전북, 제주
정책 FOCUS ❷
2025년 세제개편안
'진짜 성장을 위한 공평하고 효율적인 세제' 비전 설정 '경제 강국 도약 지원' 등 3대 추진 전략 및 세부 과제 구성 AI 국가전략기술 지정 등 미래 전략 산업 지원 강화
새 정부의 첫 세제개편안이 나왔습니다. 정부 는 7월 31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세제개편안’을 확정·발표했습니다. ‘진 짜 성장을 위한 공평하고 효율적인 세제’ 비전 아래, ‘경제 강국 도약 지원’, ‘민생 안정을 위한 포용적 세제’, ‘세입 기반 확충 및 조세 제도 합 리화’ 등 3대 추진 전략과 세부 과제가 담겼습 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공평하고 효율적인 세제’ 비전 아래, ‘경제 강국 도약 지원’, ‘민생 안정을 위한 포용적 세제’, ‘세입 기반 확충 및 조세 제도 합리화’ 등 3대 추진 전략과 세부 과제가 담겼습니다.
수준으로 지원합니다.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에 소재한 사업 재편 기업에 대해서는 금 융 채무 상환 등 자산 매각 시 양도 차익에 대 한 과세 특례를 확대하고, 공장·본사 이전 기 업에 대한 세액 감면 적용 대상 및 기간을 늘 리는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세제 지원도 확대됩니다.
모두의 성장을 위한 포용적 세제 정부는 서민·중산층·다자녀 가구 지원을 강
8월 21일 차관회의, 8월 26일 국무회의를 거 쳐 최종 확정된 ‘2025년 세제개편안’은 9월 3일 국회로 넘어갔습 화하기 위해 총급여 7,000만 원 이하이면서 자녀가 2명 이상 니다. 기획재정부는 이번 ‘개편안’을 통해 전년 대비 8조 1,672억 인 가구에 대해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한도를 기존 300만 원 원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에서 최대 40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도 늘어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이 기업 업무추진비에 비 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됐고, 소상공인이 경영 악화로 노란
기술 주도 성장을 위한 효과적인 세제 지원 정부는 미래 전략 산업으로서 AI·반도체, K-문화·콘텐츠, 해운· 우산공제를 해지할 경우, ‘퇴직소득’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 방위 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국가전략기술 AI 분야 준도 완화됩니다. 상생 협력 지원을 위해 상가임대료 인하 임 세제 지원을 신설하고, AI 전문가 등 해외 우수 인력의 국내 복 대사업자 대상 세액 공제 및 상생협력기금 출연 세액 공제 적 귀 시, 10년 간 소득세 50% 감면 적용 기한을 3년 연장합니다. 용 기한이 3년 연장됩니다.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납세 편의 반도체 제조 장비 등 세율 불균형 물품에 대한 관세 감면이 적 제고를 위해 관세 조사 사전 통지에 기재된 조사 대상을 중복 용되는 제조·수리 공장 지정 기간도 최대 3년에서 10년으로 늘 조사 금지 대상으로 규정했고, 관세 조사 사정 통지 기간을 일 어납니다. 자동차·선박의 AI 지능형 자율 주행·운항 기술 및 관 반 조사는 15일 전에서 20일 전, 재조사 결정에 따른 조사는 련 설비·실증이 국가전략기술에 포함돼 세제 혜택을 적용받습 15일 전에서 7일 전으로 합리화했습니다. 관세 품목 분류 사 니다. 방산 물자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안정화 기술과 관련 시 전 심사 결과를 통보 받은 후 2개월 내 수정 신고할 경우, 관세 설도 신성장·원천 기술 세부 기술 및 사업화 시설에 추가됐습 가산세는 면제됩니다. 니다. 통합고용세액공제 지원 방식은 3년간 동일 금액 공제에 서 연차별 점증 형태로 개편됐고, 중견기업 대상 5명의 최소 고 공정한 성장을 위한 세입 기반 확충 용증가인원수 요건이 신설됐습니다.
정부는 ‘조세 부담 정상화’와 ‘세수 기반 확충’에 초점을 맞춰 법인세를 2022년 이전 수준으로 변경, 구간별 세율을 각각 자본 시장 활성화 및 벤처 투자 세제 지원 강화를 위해 정부는 1%p씩 인상했습니다. 일반 법인의 경우 과세표준 2억 원 이하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고배당 기업으로부터 받은 배당소득에 구간은 9%에서 10%, 2억 원 초과~200억 원 이하 구간은 19% 대해 분리과세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고배당 기업은 현금배 에서 20%, 200억 원 초과~3,000억 원 이하 구간은 21%에서 당이 전년 대비 감소하지 않은 상장법인 중 배당 성향이 40% 22%, 3,000억 원 초과 구간은 24%에서 25%로 변경됐습니다. 이상이거나, 배당 성향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대비 5% 이 상 배당을 늘린 기업입니다. 내국법인이 민간 벤처모펀드를 통 증권거래세율도 2023년 수준으로 돌아갑니다. 코스피 거래 해 벤처기업에 출자하는 경우, 법인세 추가 공제율은 3%에서 는 현행 0%(농어촌특별세 0.15% 별도)에서 0.05%(농어촌특 5%로 상향됩니다. 벤처투자조합이 투자목적회사를 통해 벤처 별세 0.15% 별도), 코스닥은 0.15%에서 0.2%로 인상되며, 코 기업에 간접 출자할 경우, 벤처투자조합을 통한 출자와 동일한 넥스는 0.1%로 유지됩니다.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상반기 서울 코엑스, 하반기 부산 벡스코에서 총 2회 개최 상반기 박람회 역대 최다 중견기업 110개 사 참가 하반기엔 영남 소재 우수 중견기업 50개 사 참여 중견기업 일자리 미스 매치 및 지역 인재 육성 지원 강화
4월 23일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개최한 ‘2025년 알 대표, 송관웅 유라코퍼레이션 부사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참석했습니다.
‘중견기업과 함께 커리어 UP! 내일도 UP!’ 슬로건 아래 4월 23 ‘박람회’는 1:1 채용 상담과 심층 면접, 인사 담당자의 맞춤 채용 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역대 최다 규모인 110개 설명회, 취업 전문 유튜버의 동기부여 강연, 취업 컨설턴트의 우수 중견기업과 구직자 5,0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개 취업 성공 전략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막식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을 비롯해 정준교 어드밴텍케이 특히 올해에는 고졸 인력 수요가 있는 중견기업과 직업계 고등
10월 1일 ‘2025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in 부산’ 전경
학교 등 우수 졸업 인재 간 일자리 미스 매치를 해소하 기 위해 특별 공간을 조성하고, 고졸 취업 설명회, 고 졸 취업 특강 등 관련 프로그램도 운영했습니다.
상반기 서울을 이어 하반기 ‘박람회’는 ‘중견기업-청 년, 내일(My Job)을 잇다’를 주제로 10월 1일 부산 벡 스코에서 열렸습니다. 영남 기반 중견기업의 일자리 미스 매치 해소, 지역 인재 육성 지원 강화를 위해 마 련한 ‘박람회’에는 부산시 선정 ‘청끌기업(청년이 끌 리는 기업)’, 산업통상부 선정 ‘월드클래스기업’ 등 우 수 중견기업 50개 사와 구직자 2,000여 명이 참여했 습니다.
부산 ‘박람회’에서는 정밀 부품 제조 전문 삼광, 게임 개발 전문 펄어비스 등 우수 기업 특별 채용 설명회를 포함해 기업별 1:1 채용 상담 및 면접, AI 참여 기업 매 칭, 취업 컨설턴트의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다양한 프 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2017년 출범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는 국내 유일 의 중견기업 전용 채용 플랫폼입니다. 지역 중견기업 과 구직자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부터 하반기 지역 행 사를 신설, 연 2회 개최합니다. 지난해까지 ‘박람회’를 통한 누적 채용 건수는 7,000여 건에 달합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우리 경제 ‘허리’로서, 후대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 아래, 보다 많은 양질의 일자리 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 습니다.
김동현 에스티팜 인재경영팀 과장
김형준 취업준비생
mini interview
‘박람회’ 참가 소감과 성과가 궁금하다. ‘박람회’를 통해 많은 구 직자와 직접 소통하면서 채용 과정과 기업 문화를 알리고, 필요 한 직무의 경우, 현장 면접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구 직자들의 성향과 정보 접근 방식 등을 많이 알게 돼 채용 브랜딩 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날 구직자 1명을 현장에서 채용했 습니다.
‘박람회’ 참가 준비 꿀팁이 있다면?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미리 준비해 오면 상담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담 대 기가 많을 경우를 대비해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해 두는 것도 좋 겠죠.
‘박람회’ 참가 소감이 궁금하다. 지인을 통해 ‘박람회’ 개최 소식 을 처음 접하게 됐습니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한 행사, 서울 코 엑스라는 좋은 접근성, 인사 담당자 면담 기회 등이 현장 방문을 결심하는 데 큰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고등학생 의 참여가 인상적이었고, 다양한 중견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우수 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박람회’를 통해 얻은 바가 있다면?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 웠던 점은 내가 관심 있는 기업들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실제로 어떤 역량이나 경험을 요구하는지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이 었습니다. 공고나 홈페이지 정보만으로는 현실적인 기대치를 가늠 하기 힘들어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인 사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궁금한 점들을 해소할 수 있었고, 각 기업의 채용 기준이나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분위기와 기업들의 태도를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취 업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던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에 바라는 바가 있다면? ‘박람 회’를 통해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양한 산업 분야에 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B2B 중견기업을 더 많이 접하고 싶습 니다. 채용담당자들을 직접 만나게 된다면, 공개된 정보 외에 실 제 현장에서 느낀 조직 문화와 기업 비전, 구직자에게 요구되는 직무 역량과 구체적인 인재상 등 커리어 방향 설계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질문해 보고 싶습니다.
2023년 중견기업 후보기업 통계
중견기업 후보기업 수
2022년 대비 61개 사 증가한 3,263개 사
2,538
1,900
1,331
2019년 결산
업종별 분포
제조업 830개 사(25.4%) 비제조업 2,433개 사(74.6%)
후보기업 수
3,202
2,903
1,882
1,601
1,302
2020년 결산
2021년 결산
매출액
총 228.2조 원 제조업 67.7조 원(29.7%) 비제조업 160.5조 원(70.3%)
2023년 결산 기준 중견기업 후보기업 통계입니다. 중견기업 후보 기업은 중소기업 중 중견기업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높고 혁신 역 량을 갖춘 기업을 말합니다. 유예기업과 성장형기업으로 구분합 니다. 유예기업은 규모 확대 등으로 중소기업이 아니게 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유예기간 3년을 부여(2024년 8월 이후 신규 유예 기업부터 5년으로 연장)받습니다. 성장형기업은 중소기업이면서 ⓛ 직전 3개 사업 연도 내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15% 이상 또는 ② 매출액 대비 R&D 투자 금액 비율 평균이 2% 이상인 기업을 뜻 합니다.
유예기업 수
성장형기업 수
3,263
2,216
1,746
1,456
1,047
2022년 결산
2023년 결산
종사자 수
44만 1,700명 제조업 12만 4,700명(28.2%) 비제조업 31만 7,000명(71.8%)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문의 회원지원팀(02-3275-2226)
한국산업은행
위기 대응 지원 특별 프로그램
한국산업은행이 미국 상호·품목 관세 부과에 따라 영업상 피해를 입었 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중견·중소기업에 총 3조 원 규모의 긴급 운영 자 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미국 수출기업을 포함해 해외 생산 거점 피 해기업과 피해기업의 협력기업 등입니다.
문의 영업·투자기획부(02-787-6928)
한국수출입은행
위기 대응 특별 프로그램
한국수출입은행이 최근 무역·통상 환경 악화 등에 따라 신용 등급이 크게 하락한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대출 금 리 최대 1.0%p 인하, 수출 중견기업 해외 시장 개척 및 ESG 규제 대응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의 중소중견금융1부(02-6252-3418)
신용보증기금
중견기업 대상 유동화회사보증(P-CBO) 지원 사업
신용보증기금이 P-CBO 보증 제도를 통해 회사채 발행 중견 기업에 총 7,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구체적인 지원 대 상과 한도는 상담 및 심사 과정을 거쳐 결정됩니다.
문의 유동화보증센터(02-2014-0227, 0223)
한국무역보험공사
중견·중소기업 수출 금융 특례 지원 사업
중견기업 대상 우대 금리 인하 프로그램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NH농협은행과 ‘중견기업 성장 금융 지원 업무협 약’을 체결했습니다. NH농협은행은 10월부터 ‘중견기업 확인서’ 및 ‘한국 중견기업연합회 추천서’를 제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각각 0.3%p, 0.2%p 인하한 우대 금리를 적용합니다.
2025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사업
발간일 기준 진행 중인 주요 사업
중심으로 간추렸습니다.
담당 기관에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했지만 일시적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중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신용보증, 수출보증보험, 수입보험 등 다양한 특례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웹사이트(www.ksure.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중견기업부(02-399-7179)
중견기업계 최고위급 자문기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경영자문위원회 출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6월 27일 서울신라호텔에서 ‘2025년 태경그룹 회장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경영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 새 정부의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지속 성장, 기업지배구조, 노동 시장 등 핵심 현안에 경영자문위원회는 매년 상·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중견련의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주요 사업과 예산을 포함한 내부 운영 현안을 점검하고, 유관 부 처 고위 정책 당국자, 여야 국회의원을 초청해 현안 대응 및 법· ‘1차 회의’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을 비롯해 이세용 이랜텍 제도 전반의 장기적인 혁신 방안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회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박일동 디섹 회장, 조문수 한국 카본 회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이호준 중견련 상 이세용 위원장은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전환의 시대, 중견기 근부회장과 사무국 임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경영자문위원회는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대 한민국 유일의 법정 경제단체인 중견련의 대표성과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 성한 자문기구로, 지난해 수석부회장단 논 의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설치됐습니다.
위원장을 포함한 열다섯 명 내외의 위원은 중견련 수석부회장단 중에서 위촉하며, 임 기는 1년으로 연임 가능합니다.
초대 위원장에는 이세용 이랜텍 회장이 위 촉됐고,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 원, 조시영 대창 회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 장, 최명배 와이씨 회장, 박일동 디섹 회장,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유양석 서연이화 회 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김해련
중견기업계 최고의 자문·숙의기구로서 집단지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중견기업을 포함한 모든 중소기업과 대기업, 오늘과 미래 세대의 풍요를 확보할 대한민국 경제·산업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겠습니다.
업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산업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 강화할 핵심 주체”라면서, “경 영자문위원회의 숙의를 통해 중견기업의 지 속성장을 견인할 핵심 과제를 선정, 법·제도· 정책 개선의 필요성에 대한 합리적인 담론을 적극 확산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오랜 시간 지속적인 성취를 이뤄 온 중견기업 리더들의 경륜과 통찰은 전통 제조업의 혁신과 첨단 산업 발 전의 기반을 아울러 확장할 소중한 자산”이 라면서, “중견기업계 최고의 자문·숙의기구 로서 경영자문위원회의 집단지성을 극대화 함으로써, 특정 기업군이 아닌, 중견기업을 포함한 모든 중소기업과 대기업, 오늘과 미 래 세대의 풍요를 확보할 대한민국 경제·산 업 발전의 새로운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색 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견기업 특유의 민첩성을 살릴 수 있는 의사 결정 구조 강화가 지속 성장의 관건”
이세용 초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경영자문위원장
interview
중견기업계 최고위급 자문기구가 출범했다. 중견련 경영자문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았는데, 소감과 위원회 운영 방향이 궁금하다.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1978년 회사 창업 이후 지난 47년 간 경영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견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방안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중견기업이 국가 경제의 든든한 ‘허리’로서 더 큰 역 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중심으로 중견기업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를 적극 수렴하고, 실 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창업 세대 고령화 문제에 직면 한 많은 중견기업의 원활한 기업 승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상속·증여 세제를 획기적으로 개 선하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중견기업이 미국의 상호·품목 관세 부과 등 급격한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서 지속 성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구적인 노력과 경영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나. 트럼프 정부의 상호·품목 관세 정책 등 글로벌 경제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면서, 단일 해법보 다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마련해 유연하게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글 로벌 환경 속에서 위기 대응력을 갖추고, 빠르게 판단, 움직일 수 있는 경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 관건입니다. 구체적으로 중견기업 특유의 민첩성을 살릴 수 있는 의사 결정 구조를 강 화하는 것이 지속 성장의 핵심 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 중견련에 합류해 부회장,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중견련이 경제6단체로 성장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중견기업을 대표하는 유일한 법정 경제단체인 중견련이 중견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나아가야 한다고 보나. 오랜 기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라는 이분법적 시각으로 경제 정책이 설계·운영되면서 중견 기업은 제도적으로 소외돼 왔습니다. 2014년 ‘중견기업법’ 시행과 중견련의 법정 단체 출범 은 중견기업과 중견련의 역할을 제도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었습니다. 중견기업계를 대변 하는 유일한 법정 경제단체로서 중견기업 발전에 실효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체감 할 수 있는 제도 개선과 실질적 지원 확대를 이끌어냄으로써 더 많은 중견기업을 회원사로 합류케 하는, 적극적인 ‘회원 배가 운동’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미래 경제의 핵심인 중견기업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격변하는 시장에 대한 이해를 나누고,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환경을 조성하는 데 미력이나마 보태고자 합니다. 기술 혁신, ESG 경영,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중견기업계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좁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명배 와이씨 회장 보호무역주의 심화, 미국 상호·품목 관세, 미중 무역 전쟁 등 글로벌 무역·통상 환경이 악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중견기업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설 수 있도록 중견련 경영자문위원회를 중심으로 실효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아가겠습니다.
유양석 서연이화 회장 격변하는 경제·산업 환경 속에서 한국 중견기업은 국가 경쟁력의 단단한 기반을 이뤄 왔습니다.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좁히는 데 힘을 보태는 한편, 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조시영 대창 회장 50여 년간 비철금속 제조 중견기업을 경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견기업의 성장과 혁신에 힘을 더하려고 합니다. 회원사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뢰에 바탕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아가겠습니다.
중견련 경영자문위원 COMMENT
박일동 디섹 회장 중견기업의 기술력과 혁신 역량이 산업 전반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에 기여하겠습니다. 중견련 경영자문위원회가 중견기업의 혁신과 도약의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중견련 경영자문위원장과 회장을 중심으로 매년 핵심 현안 하나를 정하고 집중해야 시간 낭비가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회장 임기 동안 적어도 세 개 현안은 해결할 수 있습니다. 힘의 집중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 동력을 만들 수 있는 중견련이 되어야 합니다.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중견기업은 축적된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입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할 실효적인 정책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견련 경영자문위원회가 우리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지혜의 시작이 되길 기대합니다.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 AI 기술 확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노란봉투법, 4.5일제 추진 등 대내외 경제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소재한 우수 중견기업을 포함한 모든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뒷받침할 법·제도 환경을 조성하고, 의미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중견기업은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국가 경쟁력 제고의 핵심 주체입니다. 현장 중심의 정책 대안 제시와 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중견기업 법·제도 혁신의 전초,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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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백장미 경제정책팀장 ❷ 모은정 선임 ❸ 권희현 선임
경제정책팀 중견기업 성장 걸림돌을 제거하는 든든한 서포터
경제정책팀은 세제, 금융, 지배구조 등의 법·제도 개선, 정책 간담 회 개최 등 중견기업의 경제 정책 관련 연구·개선 업무를 수행합 니다. 회원사를 비롯한 중견기업계의 경영 애로를 수렴하고, 정부· 국회 등에 제도 개선을 건의합니다. 중견기업의 지속 성장 및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부처 및 국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정책 연 구 및 포럼·세미나 등 행사를 개최하고, 투자·고용 전망 조사, 금융 애로 조사 등 연례 조사를 실시합니다.
지난 호 회원본부에 이어 ‘중심’ 편집팀이 만난 한국중견기 업연합회 사무국의 두 번째 주자는 정책본부입니다. 산업 정책팀, 경제정책팀, 통계조사팀 등총세개 팀, 열두 명. 늘 중견기업 현장을 향해 귀를 열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의 애로를 놓치지 않고 폭넓게 수렴해, 실효적인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끊임없이 숙고하고, 연구합니 다. 중견기업 법·제도 혁신의 ‘전초’, 중견련 정책본부 임직 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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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박양균 정책본부장 ❷ 조은영 책임 ❸ 이은수 산업정책실장 ❹ 추재욱 산업정책팀장 ❺ 양민석 선임 ❻ 박성진 선임
전개하고 있습니다.
통계조사팀 중견기업 이해의 출발, 정책 개선의 토대
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업정책팀 오늘의 이슈를 내일의 제도 개선으로
산업정책팀은 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과 제 도 개선을 담당합니다. 경영 현장에서 발생하는 규제 및 제도 개선 수요를 수렴해 정부 정책 및 입법 과제로 연계하는 역할 을 수행합니다. 산업통상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는 물론, 다양 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정책 협의체를 상시 가동하고, 산업 관련 법·제도 개선 건의, 정책 실태 조사 및 의견 수렴, 정부·국 회 대응 등 실효성 있는 산업 정책 수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통계조사팀은 중견기업의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를 조사·분석해 제공합니다. 산업통상부 등 정부 및 유관기 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중견기업 관련 통계를 작성하 고,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성장 전략 수립을 지원합니다. 중 견기업 기본통계(일반 현황 및 실태 조사), 중견기업 경기전망 조사 등 정기 조사와 상장기업 경영 분석, 임금 현황 실태 조사 등 현안 분석·조사를 수행하는 한편, 정책 대응력과 기업 맞춤 형 분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로서 통계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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❶ 강예나 책임 ❷ 김현석 통계조사팀장 ❸ 서세연 선임
중견련 정책 건의
미국 상호·품목 관세 등 유례없는 수준의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가 중견기업의 경영 애로를 크게 가중하고 있습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도 더 분주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견련은 세제 개선, 하도급거래 공정화 지침 개정 등 중견기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개선 건의를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4월 4일, 법무부와 국토교통부에 ‘인천공항 패스 트트랙 서비스 확대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건 의서’는 일반 승객 대상 유료 패스트트랙 도입, ABTC(APEC Business Travel Card) 제도 확대, 경 제단체 추천 기반의 기업인 사전 등록제 운영 등 기 업인의 국제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과 제들로 구성됐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교통약자와 ABTC 소지자 등 일부 대상에게만 제한적으로 패스 트트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 후 항공 수요가 회복되면서 공항 혼잡도가 크게 증 가했고, 평균 2시간 이상 소요되는 출국 심사로 비 즈니스 일정 차질마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중견 련 관계자는 “세계 상위 30개 공항이 모두 유료 패스트트랙을 운영하고 있는데도, 형평성 논란 으로 인천공항의 유료 패스트트랙 도입은 번번이 무산돼 왔다”라면서, “출입국 지연이 관광·비즈니스 수요 위축 등 국가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시급히 개선 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5월 8일, ‘하도급거래 공정화 지침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공 정거래위원회에 전달했습니 다. 개정안은 하도급법 적용 대 상을 기존 국내법인에서 해외 현지법인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견련은 과도한 규제 확대는 원·수급사업자 해외 동반 진출 유인 저해, 해외 현지 협력사와 거래 단절 등 중소 협력사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한할 우려가 있고, 해외 현지법인에 국내법 우회 적용 시 속지주의 원칙을 위배해 외교적 마찰을 초래할 수 있 으므로 개정안은 전면 폐기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인천공항 패스트트랙 서비스 확대 건의
하도급거래 공정화 지침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전달
2025년 중견기업계 세제 건의
3월 5일 ‘2025년 중견기업계 세제 건의’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했습니 다. 기업의 영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상속·증여세율을 인 하하고, 최대주주 보유주식 할증 평가를 폐지하는 한편, 가업상속공 제 적용대상·한도 확대, 연부연납 시 비상장 주식 납세 담보 허용 등 을 포함하는 합리적인 상속·증여세제 개편안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 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중견기업 세제 지원의 매출액 기준 폐지, R&D 시설 투자 촉진을 위한 세액 공제율 상향 등 중견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걸림돌을 들어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건의’에는 이밖 에도 근로자 소득세 과표 구간 상향, 중견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제 도 신설, 비수도권 중견기업의 통합고용세액공제 확대, 이월결손 금 공제한도·기한 삭제, 결손금 소급 공제 대상 중견기업 확대 등이 포함됐습니다.
상용소프트웨어 제3자단가계약 업무처리기준 등 개정안에 대한 의견 전달
6월 9일, 조달청에 ‘상용소프트웨어 제3자단가계약 업무 처리기준 등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개정 안은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 체결한 모든 제3자단가계약을 해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 다. 중견련은 확정된 계약 관계에 대해 사후적으로 규정 을 삭제하는 것은 계약 당사자의 신뢰보호 원칙에 반한 다고 밝혔습니다. 중견련은 현행 부칙 적용례가 법제 변 화 과정에서 종래 법·질서를 일정 부분 인정해 예측가능 하고 질서 있는 전환을 돕는 장치인 만큼, 기존 계약을 보호함으로써 법적 안정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건의했습 니다.
3월 25일 개최한 ‘국민의힘-중견기업 간담회’에서 ‘중견기 업계 10대 중점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건의서’에는 상속 세 인하, 가업상속공제 지원 확대, 증여를 통한 승계 활성 화를 포함한 기업 지속 성장 기반 마련, 근로자 삶의 질 향 상, 중견기업 육성 강화 등 5개 분야 10대 과제가 담겼습니 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경영 안정성을 해치는 규제를 전반 적으로 재검토해 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중견기업계 10대 중점 과제 전달
상증세 사무처리규정 일부개정안에 대한 의견 전달
6월 10일, 기획재정부에 ‘상증세 사무처리규정 일부개정안에 대한 중 견기업계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개정안은 부동산 감정평가 사업 대 상을 전체 비상장법인 전체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견 련은 비상장주식의 낮은 기대가치와 환금성을 고려할 때, 실제 가치 보다 높게 평가돼 납세자의 과세 부담을 가중하고 상장법인과의 형평 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모든 비상장주식 에 대한 일괄적인 감정 평가 적용 대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유인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회의장-중견기업계 면담
앞장설 것을 요청했습니다. 면담에는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조시영 대창 회장, 최명배 와이씨 회 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이 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 등이 함께했 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최근 불 확실한 대내외 정치·경제 상황으로 우 리 기업들이 처해 있는 어려움을 잘 인식하고 있다”라면서, “중견기업이 튼튼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국회 중견기업계가 3월 7일 우원식 국회의 신을 견인하는 법·제도 환경을 조성 가 관련 입법 과제들을 살펴보고 지원 장에게 기업의 도전과 산업 생태계 혁 하는 일에 국민의 대표인 국회가 더욱 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견기업 지식재산 기반 경영 강화 업무 협약 체결식 및 정책 간담회
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견기업 IP 아카데미’ 개설, 중견기 업 대상 지식재산권 1:1 멘토링 ‘헬프데스크’ 운영, ‘중견기업 지식재산권 실태 조사’ 수행 등 중견기업의 지식재산권 경쟁 력 제고 지원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중견련은 이날 지식재산 정책 지원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아홉 건의 ‘중견 기업 정책 개선 건의’를 전달했습니다.
중견련이 4월 2일 특허청(당시)과 ‘중 견기업 지식재산 기반 경영 강화 업 무협약 체결식 및 정책 간담회’를 개 최했습니다. 양 기
정입니다.
중견련-KOTRA-무보-KIAT 업무협약
중견련이 4월 9일 그랜드하얏트서울 에서 개최한 ‘중견기 업 Young CEO 네트 워크(YCN): 이그나 이트 2025’ 행사에 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 산업기술진흥원(KIAT)과 ‘중견기업 글로벌화 지원 강화 업 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네 기관은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와 의 폭넓은 소통을 중심으로 ‘중견기업 정보마당(www.mme. or.kr)’을 통해 글로벌 진출 애로 수렴, KOTRA의 해외 전시 참여 지원, 무보의 수출 금융 지원, KIAT의 R&D 지원 등 종 합 지원 프로그램을 적시에 제공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예
중견기업 글로벌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환율편
편’을 개최했습니다. 장민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트럼프 2기, 금융·외환 시장 전망’ 주제 강연에서 “대미 수출 이 가로막힌 중국의 저가 물량 공세가 크게 영향을 미칠 의 류, 잡화, 플라스틱, 화학 등 업종 중견기업들의 경우 수출 대 상국 다변화 등 위기 대응 전략을 시급히 가동해야 할 것”이 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무역보험공사 의 ‘환변동보험 및 무역보험 활용 전략’, 하나은행의 ‘환율 리 스크 헷지 방안’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접견
2025년 중견기업 CFO 포럼
4월 16일 중견련이 산업통상부, 한국무 역보험공사와 공동 으로 ‘중견기업 글 로벌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환율
문가 강의와 워크숍으로 구성했습니다.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견련이 5월 7일 삼정KPMG와 공동으로 ‘2025년 중견기업 CFO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서연이화, 와이씨, 태경산업, 한 국카본 등 중견기업 최고 재무책임자 20여 명이 참여한 올해 포럼은 ‘트럼프 2.0 시대, 관세 및 통상 전략’, ‘개정 세법 및 조세 현안’, ‘중견기업 M&A 동향’, ‘글로벌 ESG 정보 공시 대 응 방안’ 등 중견기업 주요 재무 현안을 중심으로 5주 간의 전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7월 16일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접 견했습니다. 최 회장은 “중국은 오랜 이웃이자, 거대 소비 시장, 생산 기지, 핵심 원자재 공급처로서 한국 경제의 매우 중요한 파트너”라면서, “지리적 인접성으로 꾸준히 교류를 이어 온 양국 관계를 글로벌 자본주의 체제에 걸맞은 실용 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협력 관계로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이빙 대사는 “한국 중견기업은 기술력과 유연한 대응 역량을 갖춘 양국 경제 협력 강화의 핵심축”이 라면서, “한국 중견기업의 원활한 중국 진출을 적극 지원하 고,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중견련과 긴밀히
미국 버지니아주 투자 상담회
중견련이 6월 12일 미국 버지니아경제개발청과 ‘미국 버지니 아주 투자 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상담회’는 미국 상호관세 정책, 현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중견기업의 애로를 공유하고, 버지니아주의 기업 친화적 투자 환경 및 인센티브를 활용한 성공적인 현지 진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 일동 디섹 회장을 비롯해 삼진일렉스, 피엔에스네트웍스 등 중견기업 대표 및 임원, 앤티아 앱쇼프 버지니아주 경제개발 청 부대표, 박은영 버지니아주정부 한국사무소 이사 등 관계 자가 참석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간담회
제1회 중견기업 YCN Growth 콘퍼런스
조했습니다.
임채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6월 26일, ‘제1회 중견기업 YCN Growth 콘퍼런스’ 주제 강연을 통해, “급격한 대내외 경 제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 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향 설정과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에 기반해 누적된 복잡성을 해소할 혁신 리더십을 강화해야 한 다”라고 강조했습니다. ‘Growth 콘퍼런스’는 중견기업 차세 대 리더 협의체인 Young CEO Network(YCN)를 중심으로 기 업 승계 등 핵심 현안 대응 전략과 지속 성장 기반 구축을 위 한 경영 인사이트를 모색하는 논의의 장입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9월 29일 중견련을 방문한 김영 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넘볼 수 없는 우리 산업의 경 쟁력이 과감하고 당당한 협상을 뒷받침할 최고의 수단 인 만큼, 기업의 적극적인 혁신 투자를 촉진할 노동 정책 혁신을 통해 위기 극복의 경로를 확장해야 한다”라고 강 조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진 짜 성장’을 위해서는 성장사다리의 중심인 중견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면서, “고용·노동 정책 혁신을 위해 중견기업계 의견을 적극 수렴, 모든 부처와 협력해 ‘기업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초청 간담회
2025년 중견기업 홍보 협력 네트워크 하계 워크숍
션 환경 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를 적극 개선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견련이 7월 10일 중견기업 홍보 담당 마련됐습니다. ‘AI 시대, 중견기업 홍보 자를 대상으로 ‘2025년 중견기업 홍보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워크숍’에는 삼 협력 네트워크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 구아이앤씨, 와이씨, 한국카본 등 중견 습니다. ‘워크숍’은 AI 시대, 커뮤니케이 기업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10월 1일 중견련을 방문한 김정 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상유십이尙有十二, 충무공 의 남은 열두 척으로서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 한 신뢰를 기반으로, 관세 협상 타결은 물론 이후 미국과 의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 상부 장관은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 AI 기술 확산 등 녹록지 않은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중견기업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 하다”라며, “성장사다리가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로 맞춤 지원하고,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2025년 중견기업 첫걸음 지원 정책 설명회
중견련이 7월 16일 산업통상부와 공 동으로 ‘2025년 중견기업 첫걸음 지 원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중소 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초기 중견기업과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앞둔 예비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중견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제도를 소개하 고, 지속 성장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2025년 1월 2일자
중견기업계 “정부 위기 인식에 공감… 수출 지원 신속 집행해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월 2일 발 표한 ‘2025년 경제정책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에서 “나라 경제의 근간인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산 업 경쟁력 강화 등 주력 정책 분야 에 가용 수단을 총동원키로 선언한 정부의 강력한 수행 의지를 적극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중견련은 “특히 2025년 한시적으로 중견·중소기업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추진키로 한 것은 경제 위기 극복을 견인할 핵심 주체로서 기업의 불가결한 역할에 대한 정 부의 정확한 인식이 반영된 조치로서 매우 바람직하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3월 4일자
중견기업 10곳 중 4곳 “올 상반기 수출 실적 감소 전망”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3월 4일 발표한 ‘2025년 중견기업 수출 전망 조사’를 통해 응답 기업의 38.7%가 올해 상반기 수출 실적 이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내다 봤다고 밝혔다. 수출 감소를 전 망한 중견기업들은 ‘글로벌 경기 둔화 및 수요 감소(75.4%)’, ‘환율 및 금융 환경 악화(44.7%)’, ‘경쟁 심화(36.3%)’, ‘원자재 및 부품 조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월 18일 발표한 ‘중견기업 중국 진출 애로 조사’에 달의 어려움(16.2%)’, ‘관세 부담 서 응답 기업의 34.3%가 자동차 부품, 반도체 웨이퍼·제조기기 등 열다섯 (15.6%)’ 등을 주요 실적 악화 요 개 품목에 대해 한·중 FTA를 통한 관세 추가 인하나 면제 확대가 필요하다 인으로 지목했다. 고 답했다. 중견련은 “자동차,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의 중견기업들이 현재 한·중 FTA 관세 수준은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라고 말했다.
2025년 2월 18일자
한·중 FTA 2단계 협상 군불… 중견기업 35% “관세 혜택 확대 필요”
상법 개정에 중견·중소기업계 당혹… “경쟁력 훼손될 것”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3월 13일 ‘상법 개정안 국회 통 과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통해 “경제 위기의 징후 가 뚜렷한 상황에서 경제계와 상법 전문가들의 지속 적인 우려에도 이사 충실의무 확대 등 기업 활력을 크 게 잠식할 내용으로 구성된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 의를 통과한 데 심각한 안타까움을 표한다”라고 밝혔 다. 중견련은 “상이한 이해관계로 주주 이익 합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무분별하게 확대되면 투자 확대, 신사업 진출 등 기업의 혁신을 촉진할 적극적인 경영 판단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이 빈발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2025년 3월 13일자
수출 중견기업 46% ‘ESG 경영’ 도입… 전문 인력 부족 등이 ESG 장애물
수출 중견기업 절반 가량이 ESG 경영을 도입했지만 여전히 적지 않은 기업이 인력·자원 부족으로 도입 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 업연합회는 3월 21일 ‘중견기업 ESG 대응 현황 조사’ 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수출 중견기업의 46.2%가 ESG 경영을 도입했고, 25.3%는 3년 이내 추진할 계 획일 만큼 ESG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지만, 28.5%의 수출 중견기업은 ‘전문 인력 부재(37.8%)’, ‘경영 우선 순위 조정 애로(36.6%)’, ‘도입·운영 비용 부담(29.3%)’ 등으로 ESG 경영 도입 계획조차 세우 지 못 한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강조했다.
2025년 3월 21일자
2025년 4월 21일자
중견련,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억 원 기부
2025년 4월 28일자
중견기업 10곳 중 3곳 “자금 사정, 작년보다 더 악화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산 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 남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4월 28일 호 지원을 위해 5억 1,000만 발표한 ‘2025년 중견기업 금융 애 원 규모의 특별 성금과 물 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 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업의 28.7%는 전년 대비 올해 자 에 기탁했다고 4월 21일 밝 금 사정이 악화됐다. 자금 사정 악 혔다. 모금에는 회장사인 SIMPAC을 비롯해 서연이화, 주성엔지니어링, 화 요인으로는 ‘매출 부진(53.0%)’, 태경그룹, 삼구아이앤씨, 한국카본, 와이씨, 대창 등 스물아홉 개 중견기 ‘이자 비용 증가(14.0%)’, ‘인건비 업이 참여했다. 솔루엠과 동인기연을 포함한 여섯 개 중견기업은 스마트 증가(10.2%)’ 등이 꼽혔다. 폰 충전기, 백팩, 이불 등 물품으로 힘을 보탰다.
중견기업계 “中企 범위 확대, 성장사다리 작동 악화 우려”
2025년 5월 13일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5월 13일 ‘중견기업 범위 기준 악화할 우려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중견련은 “중소에서 과 직결되는 중소기업 범위 기준 검토 및 제언’ 보고서 대기업에 이르는 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를 통해, “물가 변동 등을 이유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추 중견기업 진입 시 규제 완화, 지원 확대 등 부담을 완화 진 중인 중소기업 범위 확대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성 하는 ‘성장 촉진형’ 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인식과 실 장 의지를 잠식함으로써 성장사다리의 원활한 작동을 천을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견기업, 3분기 경기전망도 부정적 … “미 상호 관세 등 낙관 어려워”
2025년 7월 1일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7월 1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분기(82.6)보다 5.7p 감소한 76.9로 집계된 반면, 비제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 3분기 경 조업 경기전망지수는 79.2로 전분기(78.8) 대비 0.4p 기전망지수가 전분기(80.7) 대비 2.7p 하락한 78.0을 올랐다. 기록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경기전망지수는 전
중견기업 10곳 중 4곳 “하반기 투자 계획 있다”
2025년 7월 15일자
중견기업 10곳 중 6곳 하반기 채용 계획 없어 … “불안정한 경영 환경”
2025년 7월 15일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7월 15일 공개한 ‘2025년 하 중견기업 10곳 중 반기 중견기업 투자 전망 조사’ 결과에서 중견기업 6곳은 올해 하반 의 37.2%는 하반기 투자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전 기 신규 채용 계 년 동기(25.0%) 대비 12.2%p 증가한 수치다. 투자 계 획이 없는 것으로 획을 밝힌 중견기업들의 주요 투자 유형은 ‘국내 설 조사됐다. 한국중 비 투자(69.5%)’, ‘국내 R&D 투자(40.3%)’, ‘해외 투 견기업연합회는 자(17.4%)’ 등의 순이었다. 하반기 투자 계획이 없다 7월 21일 ‘2025년 고 밝힌 62.8%의 중견기업들은 ‘불확실한 시장 상황 하반기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 (38.0%)’, ‘투자 불필요 업종(25.5%)’, ‘경영 실적 악화 이 밝히면서, “신규 채용 계획이 없는 기업 중 28.3% (19.3%)’, ‘기 투자 완료(12.4%)’, ‘신규 투자처 미확보 는 ‘실적 악화’, 28.1%는 ‘인건비 부담 증가’, 20.6%는 (3.6%)’ 등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경기 악화 우려’를 이유로 지목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콜마, 세계 최초 복합자외선
벽산
일화, 국내 최초 미네랄울 환경 우크라이나 첫 수출… 차단제 안정화 기술 개발 성적표지 인증 취득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 종합 건축 자재 전문기업 벽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전문기업 한국콜마가 세계 산이 업계 최초로 보온판 1 일화가 우크라이나 수출에 최초로 복합자외선차단제 호·2호·펠트 등 미네랄울 세 성공하면서, 러시아, 카자흐 안정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 개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 스탄에 이어 유라시아 시장 다고 2월 24일 밝혔습니다. 지(Environmental Product 공략을 위한 새로운 교두보 유기자외선차단제와 무기 Declaration: EPD) 인증을 를 건설했습니다. 일화는 우 자외선차단제 성분이 결합 취득했다고 3월 18일 밝혔 크라이나 시장에 26종, 약 6 된 복합체 원료를 선크림 제 습니다. 기후에너지 환경부 만 3,000개 규모의 제품을 형 내에서 안정화하는 ‘유브 가 운영하고 한국환경산업 최초로 선보인다고 3월 24 이-듀오 플러스(UV-DUO 기술원이 인증하는 EPD는 일 밝혔습니다. 첫 선적은 PLUS)’ 기술입니다. 한국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 지난해 12월 론칭한 과즙 탄 마 관계자는 복합자외선차 경 영향을 정량화해 공개하 산음료 브랜드 ‘팅글’을 비롯 단제 시장 선점을 위해 ‘유· 는 제도입니다. 김성식 벽산 해 보리 탄산음료 ‘맥콜’, 과 무기 복합체 자외선차단 물 대표이사는 “EPD 인증은 벽 일향 탄산음료 ‘탑씨’, 프리 질 포함 자외선차단용 화장 산이 실천하는 순환경제와 미엄 과일음료 ‘프레주’, 제 료 조성물’ 특허 등록을 완 맥을 같이 한다”라면서, “앞 로칼로리 탄산음료 ‘부르르’ 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라시아 시장 공략 박차
으로도 건자재 업계의 탄소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중립을 선도하는 대표기업 으로서 전력을 다할 것”이라 고 강조했습니다.
보미건설
율촌화학, 케냐과학기술원(KAIST) 포승 신공장 준공 캠퍼스 완공
아바코,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BOE’에 OLED 장비 공급 개시
비에이치아이, 필리핀 ‘SMC글로벌’과 5,200억 원 규모 보일러 공급 계약 체결
종합 건설 전문기업 보미 포장재 및 전자 소재 제조 2차전지 및 OLED 장비 전 발전용 기자재 전문기업 비 건설이 케냐과학기술원 전문기업 율촌화학이 4월 문기업 아바코가 중국 디스 에이치아이가 필리핀 전력 (KAIST) 캠퍼스를 완공했다 17일 경기도 포승 신공장에 플레이 기업 ‘BOE’와의 공 회사 ‘산 미구엘 글로벌 파 고 4월 15일 밝혔습니다. 보 서 2차전지용 배터리 파우 급 계약에 따라 OLED 인라 워홀딩스(SMC글로벌)’과 미건설은 현지 기후와 지형 치 신규 증설 설비 가동 기 인 진공 물류 시스템(OLED 5,200억 원 규모의 순환유 을 고려해 캠퍼스를 친환경 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연면 In-line Vacuum Transfer 동층(Circulating Fluidized 적으로 설계하고, 케냐에서 적 6,300평 규모의 포승 신 System) 납품을 본격화한 Bed Combustion: CFBC) 는 최초로 초고성능 콘크리 공장에는 최첨단 클린룸 설 다고 4월 17일 밝혔습니다. 보일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 트(Ultra High Performance 비를 탑재, 무결점 합지 및 아바코는 지난해 BOE와 다고 4월 28일 밝혔습니다. Concrete: UHPC)를 사용해 코팅 생산 라인을 구축했 OLED 진공증착시스템 공급 최근 매출액 대비 127.9%에 차양 시스템을 시공하는 등 습니다. 율촌화학 관계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계약 지속 가능한 건축물의 가치 는 “2026년까지 기존 안산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31 기간은 2028년 9월 30일까 를 극대화하는 데 힘썼습니 공장을 포함해 연간 총 1억 일까지입니다. ‘BOE’는 약 지입니다. 비에이치아이 관 1,000만m2 생산 능력을 확보 11조 8,000억 원 규모를 투 계자는 “이번 수주를 시작 다. 김학현 보미건설 대표이 사는 “혁신적인 ESG 경영 활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자한 8.6세대 OLED 양산 라 으로 필리핀 CFBC 보일러 동을 통해 아프리카 현지에 서 K-건설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 조했습니다.
인에 본 장비를 도입하는 것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으로 알려졌습니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솔루엠, 스위스 ‘미그로스’에 전자가격표시기 단독 공급 확대
디섹, 미국 방산기업 ‘제너럴다이내믹스’와
전기 부품 제조 전문기업 솔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전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 전문 루엠이 스위스 최대 유통그 문기업 디섹이 미국 방산 기업 와이씨가 삼성전자와 룹인 ‘미그로스(MIGROS)’에 기업인 ‘제너럴다이내믹스 201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전자가격표시기(Electronic (General Dynamics)’와 한· 을 체결했다고 5월 20일 밝 Shelf Label: ESL) 단독 공급 미 조선업 협력을 강화한 혔습니다. 지난 3월에 이어 을 확대한다고 5월 7일 밝혔 다고 5월 20일 밝혔습니다. 두 번째 계약으로 지난해 와 습니다. 솔루엠은 2020년부 ‘GD’ 부회장인 로버트 스미 이씨 연결 기준 매출의 약 터 ‘미그로스’에 ESL을 공급 스와 산하 조선소 나스코 9.5%에 해당하는 규모입니 해 왔습니다. 솔루엠 관계자 (NASSCO)의 사장 데이비드 다. 공급 장비는 와이씨 자 는 “‘미그로스’와의 재계약으 카버는 이날 디섹 본사를 방 체 생산 방식으로 제작됩니 로 글로벌 시장에서 솔루엠 문해 박일동 회장과 면담을 다. 와이씨 관계자는 “이번 의 기술력과 고객 신뢰가 다 갖고, 양국 간 기술 협력 방 계약을 계기로 양사 간 협력 시 한번 확인됐다”라면서, 안과 글로벌 조선 산업 동향 관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지속적인 품질 및 기술 혁 등에 관해 폭넓게 논의했습 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신으로 글로벌 ESL 시장을 니다. 디섹은 2006년 나스코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 와의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조했습니다.
‘GD’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디섹 관계자는 “우리 조선 기업의 미국 진출 및 입지 구축에 촉 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와이씨, 삼성전자와 201억 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 공급 계약 체결
알루코
골든블루, 미국 태양광 시장 진출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본격화
주성엔지니어링
하이랜드푸드그룹, 1,000억 원 투자 용인 자체 수출 브랜드 ‘몽드셀렉션’ 최고 등급상 제2연구소 설립 추진 수상
‘K-Born’ 치킨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
알루미늄 부품 소재 전문기 위스키 전문기업 골든블루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주성 글로벌 육류 식품 전문기업 업 알루코가 미국 태양광 가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엔지니어링이 1,000억 원 하이랜드푸드그룹이 7월 22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월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에서 규모를 투자해 용인 제2연 일 하이랜드이노베이션 복 22일 밝혔습니다. 알루코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구소 설립을 추진한다고 6 합제조물류센터에서 국내 는 자회사인 알루머티리얼 로 최고 등급인 ‘그랑 골드 월 9일 밝혔습니다. 제2연 산 닭가슴살과 안심살로 만 즈 아메리카를 통해 2027년 (Grand Gold)’를 수상했다 구소는 연면적 약 6,200평 든 ‘K-Born’ 치킨 13종, 40피 부터 미국 조지아주 돌턴에 고 6월 2일 밝혔습니다. 지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층 트 냉동 컨테이너 규모의 유 위치한 한화큐셀 미국 공장 난해 말 출시한 ‘골든블루 규모로 건설됩니다. 주성엔 럽 수출 선적 기념식을 개최 에 대규모 태양광 모듈 프 쿼츠’는 금상을 받았습니다. 지니어링은 이번 투자를 통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유 레임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 해 3-5족·3-6족 화합물 반도 통사와의 협업을 통한 연말 알루코 관계자는 “이번 계 는 “변화하는 소비 취향과 체, 고유전체 및 강유전체, 누적 수출액은 약 200만 달 약 이행을 위해 미국 현지 음용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 금·백금 등 노블 메탈 기술 러로 전망됩니다. 윤영미 하 공장에 1억 3,000만 달러 규 품을 개발, 브랜드 경쟁력을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입 이랜드푸드그룹 회장은 “유 모를 투자, AI 기반 무인 스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아가 니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 럽의 엄격한 식품안전 인증 마트팩토리를 구축할 계획” 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자는 “R&D 팹 공간을 확보, 을 통해 검증된 신뢰성을 기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광 반으로, 복합제조물류센터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가 K-푸드 수출의 전진기지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 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 니다.
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5년 상반기 중견련 신규 회원사
종합 건축 자재 전문기업 에스와이 등 27개
기업·기관이 2025년 상반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으로 합류했습니다.
가입 문의 중견련 회원관리팀 (02-3275-0175)
이사
에스와이
종합 건축 자재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4 본사 소재지 경기 수원 생산품 조립식 판넬 등 www.syworld.kr 1588-0680
정회원
SIMPAC KDA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5 본사 소재지 경남 김해 생산품 자동차 부품 등 www.kdajoint.com 055-342-9850
내일을사는사람들 건설·부동산 플랫폼 전문기업 설립연도 2021 본사 소재지 서울 강남 서비스 입주 시공 플랫폼 www.helloipju.co.kr 010-****-3392
로 젠 종합 물류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9 본사 소재지 경기 성남 서비스 택배, 운수 및 창고 대여 등 www.ilogen.com 02-3415-9901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설립연도 2015 본사 소재지 서울 서초 서비스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등 www.bespinglobal.com 1688-1280
비에스산업 종합 건설 전문기업 설립연도 2012 본사 소재지 서울 송파 서비스 토목 공사, 주택 건설 등 www.bs-corp.co.kr 02-721-8848
새솔다이아몬드공업 반도체용 다이아몬드 공구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9 본사 소재지 경기 안산 생산품 다이아몬드 공구 등 www.saesoldia.com 031-493-5037
일진전기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68 본사 소재지 경기 화성 생산품 초고압전선, 전력기기 등 www.iljinelectric.co.kr 010-****-1533
현대에이치티 스마트 홈 시스템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8 본사 소재지 서울 영등포 생산품 스마트 홈, 보안 카메라 등 www.hyundaiht.co.kr 02-2240-9114
준회원
비즈인사이트 서비스 콜센터 www.bizinsight.co.kr 02-360-2525
원티드랩 서비스 인재 채용 플랫폼 등 www.wanted.co.kr 02-2138-7124
휴온스메디텍 생산품 의료기기 등 huonsmeditech.com 080-608-7000
특별회원
기술보증기금 서비스 중소·벤처기업 자금 조달 보증 지원 사업 등 www.kibo.or.kr 1544-112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서비스 수출 지원 사업 등 www.kotra.or.kr 1600-7119
리인베스트먼트 서비스 신기술 투자 컨설팅 등 www.reinvestment.co.kr 02-2135-1694
부천산업진흥원 서비스 중소·벤처기업 지원 사업 등 www.bizbc.or.kr 032-716-6480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서비스 경영 및 투자 컨설팅 등 www.bluepoint.ac 042-936-3588
심산벤처스코리아 서비스 경영 컨설팅 등 www.simsan.vc 010-****-3306
아트라스콥코코리아 생산품 공기 압축기, 산업용 공구 등 www.atlascopco.com 1670-9154
와이앤아처 서비스 시드 투자, 창업 기획, 경영 컨설팅 등 www.ynarcher.com 02-2690-1550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 서비스 기관 전용 펀드 조성·운용 등 www.jnpef.com 010-****-1435
케이프그룹 생산품 실린더라이너 등 www.cape.co.kr 055-370-1234
클로저나인티 서비스 경영 및 기업 지배 구조 컨설팅 010-****-6832
퍼솔켈리코리아 서비스 인재 파견 등 www.persolkelly.kr 02-760-8800
한국무역보험공사 서비스 무역 보험 지원 사업 등 www.ksure.or.kr 1588-3884
한국수입협회 서비스 수입 기업 지원 사업 등 www.koima.or.kr 02-583-1234
헤드헌트 서비스 인력 및 경영 컨설팅 등 www.headhuntkorea.com 02-557-2700
신규 회원사를 소개합니다
2025년 상반기 중견련에 합류한 회원사 대표에게 인터뷰를 청했습니다. 중견련에 가입하게 된 사연과 기대하는 바, 동료 회원사에 전하고 싶은 뜻을 물었습니다. 베스핀글로벌, 에스와이 대표가 답변을 전해왔습니다.
Q
간략한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중견련에 가입하게 된 이유를 소개해 주십시오
중견련 가입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동료 회원사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클라우드, 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기업입니다.
1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AI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AI 매니지드 서 비스 전문기업입니다.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 홉 개국, 열다섯 개 오피스에서 다양한 고객사의 AI 및 클라우드 도입을 지원합니 다. 최근에는 AI 기획·개발·운영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파 트너’로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모든 산업의 고객사가 복잡한 기술 구조 없이 도 AI와 클라우드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 고 있습니다.
2 베스핀글로벌은 산업 전반의 협력과 상생 생태계 조성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습 니다. 중견련은 우리나라 산업의 ‘허리’인 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동의 목소 리를 낼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중견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자 합니다. 베스핀글로벌의 오랜 경험과 기술 역량이 많은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 이 되기를 바랍니다.
3 첫째, 산업 간 교류와 협력의 장입니다. 여러 회원사와 유기적으로 교류하면서 새 로운 협업 기회를 발굴하고 다양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함께 모색할 수 있기를 기 대합니다. 둘째, 중견기업 정책 개선을 위한 의견 개진 기회입니다. 중견련을 중심으 로 공동 정책 제안, 규제 개선 논의에 참여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셋째, AI 및 클라우드 중심의 디지털 역량 확산입니다. 베스핀글 로벌은 2015년 설립 이후 지난 10년간 5,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다수의 디지털 전 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회원사들이 AI 및 클라우드를 통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싶습니다.
4 지난 10년 간 5,000여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 으로 회원사의 성장과 혁신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혼자보다 함께할 때 더 큰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양한 교류 와 협력을 통해 서로의 영감을 나누고, 더불어 성장하는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기 를 기대합니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대표
홍성부 에스와이 대표이사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에 발맞춰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1 국내 샌드위치 패널 시장 1위, 종합 건축 자재 전문기업 에스와이 는 우리나라 원스탑 건축 문화의 기준을 선도합니다. 최근 신재생 에 너지 수요 증가에 발맞춰 지붕 태양광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사업을 확대,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 로의 도약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 회원사 간 교류를 통해 새로운 도전 과제를 발굴하고, 산업 발전 을 위한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가입했습니다. 함께 성장하 는 플랫폼을 기대합니다.
3 회원사 간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산업 트렌드와 경영 노하우를 공 유하고, 급변하는 경제·산업 및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서로 지혜와 경험을 나누며 더 큰 성장을 이루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네이버블로그
3.0%
페이스북
9.1%
인스타그램
21.2%
뤼튼
3.0%
코파일럿
6.1%
제미나이
9.1%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 채널은? 중견기업인들은 유튜브(63.7%)를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었어요. 이미지 콘텐츠 중심의 인스타그램(21.2%)과 커뮤니티 기능이 혼합된 페이스북 (9.1%)이 좀 멀리서 뒤를 쫓았습니다. 네이버블로그(3.0%)와 네이버밴 드(3.0%)는 좀 아쉬워요.
네이버밴드
3.0%
유튜브
63.7%
가장 많이 이용하는 AI 툴은? 역시 피해갈 수 없죠. 챗지피티(78.8%) 일등. 제미나이(9.1%), 코파일럿 (6.1%) 등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 선도 기업이 출시한 대형 언어모델(LLM)이 뒤따랐습니다. 뤼튼(3.0%), 파파고(3.0%)를 쓰는 의리 파도 있었지만, 좀 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파파고
3.0%
챗지피티
78.8%
요즘 중견기업인들 뭐함?
SNS·AI 툴 편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요즘 중견기업인들 뭐함?: SNS·AI 툴 편’을 주제로 미니 앙케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총 서른세 명, 많지는 않지만 슬쩍 엿볼 수는 있겠죠?
신사업 사례로 주목받았던 ‘플레이펌프(Play 동적으로 행동하며, 성과를 만드는 사람. 이런 인 Pump)’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한때 개 재는 성공과 실패를 딛고 성장하며 만들어진다. 발도상국 식수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로 주목받 다만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은 프로젝트다. 회전 놀이기구를 적용한 수동 펌 구성원의 기대가 충족되어야 가능하다. 구성원 프장치로, 아이들의 놀이공간까지 함께 제공했 은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껴야 ‘인재’로 성장한다. 다. 선의(善意)에 창의력이 더해져 국제기구 및 자부심이 없다면 누구도 진짜 프로가 될 수 없다. 유명 자선가들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았지만, 결 대단한 인재를 영입해도, 일방적인 기대만 있다 론적으로는 ‘실패’ 사례로 남았다. 기대와 현실은 면 진정한 열정은 차갑게 식는다. 너무도 달랐기 때문이다. 흔히 신입을 ‘아마추어’라 부른다. ‘아마추어 기업의 비즈니스는 ‘기대’에서 ‘성과’로 이어진다. (Amateur)’의 어원은 라틴어 ‘사랑’을 뜻하는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이뤄내 ‘Amor’에서 나왔다. 다소 과장처럼 들릴지라도, 는 것. 대외뿐만 아니라 내부 소통 역시 비즈니스 애정을 갖고 입사한 이들이다. 아직 서툴고 다듬 의 일부다. 대내외 구분이 모호해지는 채용 과정 어지지 않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관심을 갖 역시 중요한 비즈니스다. 기업은 우수한 인재를 고, 스스로 지원한 사람들이다. 이 감정이 자부심 채용하기 위해 기업 문화와 복지 혜택을 공개한 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기업은 적어도 브랜드 다. 지원자는 간단한 자기소개부터 입사 후 포부 정체성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까지 질문에 따라 각자 본인을 홍보(PR)한다. 일 해야 한다. 정한 목적과 계획, 기대와 성과로 이어진다. 기업의 가치는 복지와 연봉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직장의 가치는 변했다. ‘평생직장’은 없다. 다만 다. 구성원의 기대 역시 단순히 돈에만 머물지 않 몇 개월 일할 생각으로 1,000자 이상의 자기소개 는다. 더 좋은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는 기대. 여기 서를 정성껏 쓰는 이는 드물다. 누구나 더 좋은 에는 기업의 메시지, 지향하는 철학, 조직 문화 등 곳에서 커리어를 쌓길 원한다. 챗GPT와 상의 끝 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서로 기대하는 관계는, 에 마련한 것일지라도, 나름 성의껏 답변을 준비 결국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조건이기도 하 하는 이유다. 면접관은 비슷한 답변을 듣고, 자기 다. 아마추어가 프로로 성장하려면, ‘공유’가 아닌 소개서를 읽으며 더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 감 ‘공감’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만들어야 한다. 각을 깨운다. 이처럼 채용은 양측 모두에게 꽤나 소모적인 과정이다.
‘기대’하는 관계
‘공유’보다 ‘공감’이 필요한 시대다. 기업과 구성원 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우리는 서로 대한민국의 기업은 수백만 개에 이른다. 하지만 에게 사랑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비슷하다. 책임감 있고, 능
김민지 삼구아이앤씨 ESG추진실 홍보팀 파트장
중견련 네트워크
현안 중심 고위급 정책 논의체
경영자문위원회 중견련·중견기업계 현안 점검 회의 연 2회 개최
중견기업 Young CEO 네트워크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 역량·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운영
중견기업 소통·친목 네트워크
중견기업 Green Business Community 정기 친선 골프 모임 연 8회 개최
중견기업 CFO 협의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직급별ㆍ직능별 다양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나아갈 새로운 성장 경로를 모색합니다.
중견기업 CEO 강연회
중견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정·관계 주요 인사 등 오피니언 리더 특강 중견기업 경영 혁신·정책 개선 방안 모색 연 4회 개최
중견기업 여성 CEO 네트워크 여성 중견기업인 경영 혁신·멘토링 간담회 개최
중견기업 HR 스마트 허브
중견기업 테크 네트워크 중견기업 재무 담당 최고 책임자 중견기업 인사·노무 담당 최고 중견기업 기술 담당 최고 역량 강화 포럼·간담회 개최
책임자 간담회 개최
책임자 간담회 개최
간담회 연 4회 개최
차세대 중견기업 리더 커뮤니티
중견기업 V-CEO 클럽 중견기업 40·50대 대표 역량·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별 중견기업 정책 협의체
중견기업 권역별 네트워크 지역 소재 중견기업 경쟁력·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 운영
직능별 임직원 협의체
중견기업 홍보 협력 네트워크 중견기업 홍보 담당 임직원 대상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홈페이지 www.fomek.or.kr
중견기업 정보마당 www.mme.or.kr
App 중견기업 Plus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홍순택 산업통상부 사무관 이임동 신용보증기금 자본시장부 선임차장 박미미 베스핀글로벌 마케팅팀 리더
FOMEK Communication Channel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운영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소개합니다.
뉴스레터 비즈넷 BIZNET
전병준 한국산업은행 영업투자기획부 과장 지혜연 한국무역보험공사 중견기업1팀 부팀장 이왕근 에스와이 기획팀 대리
중견기업 정책 브리프
SNS
정동욱 한국수출입은행 중소중견금융1부 차장 이경우 이랜텍 부사장 정소명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국내복귀지원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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