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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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versary
No.9 2024. SPRING·SUMMER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COVER STORY
전통과 혁신, 중견기업이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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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2765-5423
President’s Message | 유관기관장 축하 메시지 | 중견기업인 서면 인터뷰 중견련의 10년을 함께 한 중견기업인 | FOMEK MEMBER & ROOKIE 특별기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10년, 앞으로 100년 |
CONTENTS
2024 SPRING·SUMMER VOL.9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POLICY
_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방안 _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_ 2024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사업
COVER STORY
President’s Message
_ _ 유관기관장 축하 메시지 _ 중견기업인 서면 인터뷰 중견련의 10년을 함께 한 중견기업인 _ 특별기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 10년, 앞으로 100년 FOMEK MEMBER & ROOKIE _
FOMEK
_ 중견련 정책 건의 _ 중견련 간담회 _ 중견련 뉴스 Media Spotlight _
MME
_ 회원사 뉴스 _ 2024년 상반기 중견련 신규 회원사 _ 신규 회원사 인터뷰 _ 회원사 에세이 BOARD _
발행일 2024년 7월 31일(통권 9호)·비매품 발행인 최진식 회장 편집인 이호준 상근부회장 기획 및 편집 경영본부 홍보팀 발행처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9(대흥동, 상장회사회관) 02.3275.2985 www.fomek.or.kr
President’s Message
중견기업법 시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법정단체 출범 10주년에 부쳐
서울 여의도 SIMPAC빌딩 13층 접견실(2010년~2022년). 10여 년 전 중견기업인들은 매주 점심 이 곳에 모여 중견기업 특별법 제정 등 중견기업계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현재 테이블은 중견련 사무국으로 옮겨졌다.
꿈만 같습니다. 진부하지만 나은 표현을 찾기 어렵습니다. 중견 집무실 한편의 둥근 테이블에 매주 몇몇의 동료 중견기업인이 기업법이 시행된 지 10년,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법정단체로 발 모였습니다. 성토도 하고 한숨도 쉬었습니다. 바쁜 시절이었지 돋움한 이후 10년이 지났습니다. 중견기업의 경제적 위상은 두 만 누구도 좀처럼 자리를 뜨지 못했습니다. 뭔가 해야만 했습니 번 설명이 필요 없고, 중견련은 경제6단체로 운위됩니다. 동료 다. 나고 자란 땅과 하늘을 빌려 기업을 일으켰기에, 수많은 이 중견기업인과 정책 담당자, 사무실과 공장에서 충실히 직분을 웃과 근로자의 삶에 기댄 결과이기에 노고를 돌려줄 방편을 찾 수행해 온 수많은 근로자, 명절이면 떡을 나누곤 했던 지역 공동 아야만 했습니다. 길은 분명했습니다. 기업인들이 잘하는 일은 체의 친근한 이웃들, 중견련 사무국을 지켜 준 여러 임직원의 면 부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보다 많은 기업이 왕성하게 활동할 때 면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경제의 혈류는 보다 힘차게 흐릅니다. 환경을 바꿔야 한다는 결 론은 예정된 수순이었습니다. 법과 제도의 프레임은 기업 존속 기업을 분석하는 일로 청춘의 태반을 채웠지만, 인생 후반 기업 의 근본적 지평을 형성합니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 발전의 근 인으로서 접한 현장의 능선은 아연할 만큼 가팔랐습니다. 법·제 간입니다. 사람의 뜻이 모여야만 세상은 간신히 조금씩 바뀌어 도와 현실의 간극은 기별조차 닿지 않을 만큼 멀었고, 적개심에 갑니다. 가까운 공동체의 냉담함은 차라리 무관심을 그리워할 지경이었 습니다. 이념에 경도된 정치의 한복판에서 지속가능한 경제 발 한국중견기업연합회라는 협소한 공간을 중견기업 발전의 단단 전의 핵심인 기업과 기업인의 가치는 존중받기보다 필요에 따라 한 터전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모두 공감했습니다. 인정과 권 이용되는 허상에 그쳤습니다. 국부 창출의 원리가 외면받고, 성 위는 스스로 주장하기보다 타자로부터 주어지는 가치일 터, 하 장의 긴박한 요구는 조명되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대한민국 경 나 둘 중견기업의 총의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백 년 이상의 역 제 발전의 길목마다 산업 발전의 대전환을 이끌어 온 중견기업 사를 자랑하는 경제단체들과 견줄만한 힘은 없었습니다. 최소한 은 엄연한 존재를 주목받지 못하는 천덕꾸러기에 불과했습니다. 일 뿐이지만 최대한의 근거가 필요했습니다.
정부는 이미 2010년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세계적인 전문기업 2년 전 중견기업계의 총의를 대리하는 과분한 직무를 맡으면서 육성 전략’을 발표했고, 2011년 3월 국회에서 의결된 ‘산업발전 드린 약속들을 기억합니다. 국부의 원천이자 생산과 교역의 중 법’에는 중견기업 정의와 지원 근거가 명시된 상황이었습니다. 심 주체인 기업의 성장, 그 고갱이로서 중견기업의 발전을 위해 2012년에는 중견기업 정책을 전담하는 중견기업국도 문을 열었 오직 중견기업계의 신뢰에 의지해 진짜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말 습니다. 하지만 중견기업 발전의 당위를 내포한 법적 기반을 일 씀드렸습니다. 지난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발목 잡는 가장 구는 경로는 평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뜻 있는 중견기업인들이 큰 걸림돌인 법인세를 조금이나마 낮출 수 있었고, 부족하지만 앞장섰고, 학계의 이론적 지원이 뒤따랐습니다. 2013년 겨울, 마 기업 영속성의 필수조건인 승계 관련 법과 제도가 일부 개선됐 침내 귀를 열기 시작한 국회의 문을 두드려 릴레이 세미나를 개 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 허용 등 중견기업계의 고질적인 애 최했습니다. 여론을 환기하기 위해 중견련 임직원들이 밤낮없이 로 해소를 뒷받침할 크고 작은 조치들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 자료를 정리하고, 바쁘게 작성한 보도자료를 쥐고 언론의 문을 니다. 보내주신 신뢰에 비춰 보잘 것 없지만, 작게라도 체감되는 두드렸습니다.
변화가 있다면 모두 중견련 회원사를 비롯한 중견기업 동료 여 러분의 성취입니다. 2024년 현재 중견기업은 전체 기업의 1.3%, 5,576개에 불과하지 만 매출, 수출, 고용의 15%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기업군으로 자 아직 갈 길은 멉니다. 조금 전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주도로 한 리매김했습니다. 제조 중견기업의 85%, 1,675개 사가 글로벌 산 층 강화된 노란봉투법이 통과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여전 업재편의 시대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선도적 경쟁력을 이끌고 히 녹록치 않은 상황의 성격을 분명히 드러내는 일입니다. 국부 있습니다. ICT, 제약, 바이오 등 첨단을 아우르는 산업 전반에 넓 창출의 핵심인 기업을 옥죄는 방식은 정치적인 이득을 취하기에 게 포진한 중견기업을 우리 경제의 ‘허리’로 부른 지도 오래입니 손쉬울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는 자기 파괴적인 무책임에 불과 다. 국내 일등이자 곧 세계 최고인 중견기업도 많습니다. 2019 할 것입니다. 년 일본의 반도체용 핵심소재 수출 규제로 시작된 무역 분쟁을 불과 일 년 만에 끝낸 것도 중견기업의 연구개발이었고, 2022년 기업인을 잠정적 범죄자로 취급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은 물론 노 누리호 발사 성공의 쾌거도 항공 우주 분야 중견기업의 탁월한 동, 환경 등 모든 분야를 가로지르는 불합리한 인식과 규제를 시 기술력 덕분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급히 해소해야 합니다. 성장의 가치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불러 1997년 IMF 위기를 포함한 경제적 난국의 돌파는 물론 개발연 일으키고, 젊은이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의 원천이자 보다 나 대에서 시작된 한국 경제 발전의 과정 자체가 중견기업의 간난 은 삶의 구체성 위에 남겨진 풍요와 조화의 족적으로서 기업의 신고에 기댔다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라 믿습니다. 새삼 놀랍 존재의의를 각인해야 할 것입니다. 고도 감사한 일입니다. 더 많이 노력하는 것 외에 다른 해법은 없습니다. 오늘의 시공을 지난해 3월 30일, 국회 본회의장이 초록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우리에게 대여한, 또 다른 내일을 활보할 미래 세대에 대해 무거운 10년 한시법으로 제정된 중견기업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해야 한 책임감을 느껴야 합니다. 새롭게 결심하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다는 데 여야가 만장일치의 공감을 표현했습니다. 불가결한 중 견기업의 위상과 가치를 국민에게 승인받은, 중견기업 육성· 중견기업법 시행과 중견련 법정단체 출범 10주년, 모두에게 다 발전의 안정적인 법적 근거를 확보한 역사적 순간이었습니다. 시 한 번 진심어린 축하와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2014년 7월 한시법의 꼬리표를 단 중견기업법이 시행된 이후 중 견기업 수는 2013년 3,846개에서 2022년 5,576개로, 고용은 116 만 명에서 158.7만 명으로, 수출은 876억 달러에서 1,231억 달러 로 증가했습니다. 기업은 성과로 말합니다. 덧붙이는 말들은 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차합니다. 모든 중견기업인이 인생을 걸고 노력한 결과일 뿐입 최 진 식 니다. 충분히 자부심을 느낄 만합니다.
법정단체 출범 10주년 기념 유관기관장 축하 메시지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014년 7월 출범 이후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 인 중견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수 많은 혁신과 제도 개선을 이끌어 온 것에 크나큰 경의를 표합니다. 산업은행은 2023년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30조 원의 자금을 공급하는 등 중견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 으로도 우리 중견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 장할 수 있는 Breakthrough를 만들 수 있 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 니다. 다음 10년, 그리고 100년 후에도 중견기 업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더 멀리, 더 높이 도약하길 기원하며 한국중견기업연 합회 법정단체 출범 10주년을 축하드립 니다.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 보다 나은 중견기업의 경영 환경을 조성 하기 위해 항상 애쓰시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님 및 중견련 임직원분들께도 감사 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중견련의 끊임없는 규제 개선 노 력으로 중소기업 피터팬 증후군이 많이 완화됐습니다. 여러 정책 입안 추진을 통 해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경제가 파고를 넘어 글로 벌 선도 경제로 도약하도록 중견련이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한국중 견기업연합회 법정단체 출범 10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법정단체 출범 10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산 업기술진흥원은 2012년부터 월드클래스 300, 월드클래스플러스를 통해 중견기업 을 지원하고 있어 중견련이 지난 10년간 업계의 발전을 위해 얼마나 헌신해 왔는 지 잘 알고 있습니다. 중견련 출범 당시 3,800여 개였던 중견기 업 수는 그간의 많은 어려움에도 5,576여 개로 성장했습니다. 한시법이었던 중견 기업은 지난해 상시법이 됐습니다. 이제 중견련은 명실상부 경제 6단체의 위상을 자랑하는 단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 경제의 허리를 책임지는 중견기업 계가 앞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도 록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중견련과의 유 기적인 협력 체계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 입니다.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중견기업 성장과 바람직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란 여망을 안고 출발한 한국중견 기업연합회는 지난 10년간 중견기업 소 통의 허브로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이 제 명실상부 정부의 정책 입안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중견기업은 대한민국 성장 엔진의 중심(重深)입니다. 신용보증기금도 중견련 회원사들의 든든 한 지지자로서 중소·중견기업이 대기업 으로 커나가는 ‘성장사다리’가 원활히 작 동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로서 모 든 중견기업이 더욱 번창하시길 응원하 며, 중견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법정단체 출범 10주 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출범 10주년을 축하 합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경제단체로 그간 중견기업 성장 의 토대를 마련하고 위상을 높이는데 중 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최진식 중견련 회장님의 리더십 아 래 중견련 주도로 중견기업법의 상시법 전환, 원활한 가업승계를 위한 상속·증여 세 부담을 완화하는 세제 개편 등 많은 성 과를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중견련이 우리 경제의 허리인 중견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중추적 인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경제단체로 발 전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도 중견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 노력을 기울 이겠습니다.
조시영 대창 회장
중견련의 10년을 함께 한 중견기업인
올해 7월 22일 중견련이 법정단체로 출범한 지 10주년이 됐습니다. 느낌이 어떠신가요? 중견련의 법정단체 출범 이전과 이후 중견련에 참여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법정단체 출범 10주년을 맞이한 중견련에 대한 기대와 향후 과제는?
우선 큰 축하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한국 경제 도약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의 혁신과 경쟁력 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중견련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중견련의 성과가 회원사의 성공입니다.
2008년 중견기업법 입법 추진회 출범 이후 2014년 1월 ‘중견기업법’이 제정되면서 같은 해 7월 중견련이 법정단체로 출범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의 성장을 연결하는 가교이자 한국 경제 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기에 중견기업의 성장과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독립적인 목소 리를 낼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중견련의 법정단체 출범을 위한 입법 건의는 물론 정책토론회, 간 담회 참석 등 중견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뛰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중 견련 출범식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고위 인사와 많은 중견기업인이 참석해 정식 출 범을 알리고 축하하던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그때는 물론 지금까지도 중견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든다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중견련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지난해 10월 ‘중견기업법’이 상시법으로 전환·시행됐습니다. 앞으로도 중견련은 중견기업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중견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믿음직한 지원자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법정단체 출범 10주년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여 년 전, 몇몇 중견기업인들이 매주 모여 중견기업계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 습니다. 2013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중견기업법’이 이듬해 7월 시행되면서 중견련은 법정단 체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10년 뒤, 중견기업인들은 중견련과 함께 또 다른 역사를 이뤄냈습니다. 2023년 ‘중견기업법’이 10년 시한부의 꼬리표를 떼고 상시법으로 전환·시행됐습니다. 중견기업계의 존경받는 원로인 조시영 대창 회장님과 이병구 네패스 회장님께 소회를 여쭸습니다.
이병구 네패스 회장
중견기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이분법적 구별로 여러 혜택에서 소외돼 왔습니다. 2014년 중 견련이 법정단체로 출범, 중견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한 목소리를 내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하게 되면서 소외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네패스는 2012년 중견련에 가입해 큰 힘을 얻었습 니다. 앞으로도 중견련이 중견기업의 성장을 돕고,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기 여하기를 기대합니다. 네패스도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인 중견기업이자 중견련의 회원사로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중견련의 법정단체 출범을 위해 여러 경로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정부와의 협력과 법적 절차 마련, 회원사 간의 소통 강화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했습니다. 주변 에도 중견련의 법정단체 출범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며 중견련의 법정단체 승격을 이끌어내기 위 해 노력했습니다. 10여 년간 중견련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네패스의 공로를 인정받게 된 2022년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잊을 수 없습니다. 반도체 재료와 첨단 패키지 기술 국산화에 대한 공 로로 금탑산업훈장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한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지방 고용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징표이기에 더욱 뜻깊었습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계의 크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중견기업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규제 완화에 항상 앞장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 한민국 경제의 허리인 중견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당당히 맞설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 록 힘써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성윤모 前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중앙대학교 석좌교수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한국중견기업연합회 10년, 앞으로 100년
2014년 7월,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 필자는 산업정책과 사무관, 산업정책과 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마 장, 중견기업정책국장 그리고 산업통상 침내 중견련이 법정 단체로 새로이 출범 자원부장관으로서 중견기업과 중견련의 했다. 이후 중견련은 대한민국 경제성장 성장과 발전에 함께 참여하는 소중한 인 의 주역이며 튼튼한 버팀목인 중견기업 연을 맺었다. 특히 중견기업정책국장으 의 명실상부한 플랫폼이자 경제 6단체 로 중견기업인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로서의 위상을 당당히 확보하면서 급속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 추진했던 2013년 히 성장해 왔다. 중견기업은 지난 10여 9월 ‘중견기업 성장 사다리 구축방안’ 수 년 동안 약 두 배에 가까운 양적인 성장 립과 2014년 1월 ‘중견기업법’ 제정의 기 을 이룩했다. 중견기업은 2022년 현재 약 억이 새롭다. 2013년 박근혜 정부 출범 5,576(1.3%)개로, 고용 159만 명(12.8%), 과 함께 중소기업의 피터팬 증후군 해소 매출액 961조 원(14.4%), 수출 1,231억 를 위해 성장 사다리 구축방안 수립을 적 달러(18.0%)를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극 추진했고, 특히 세법에서 중견기업 전체 제조 중견기업 중 84.6%가 소재·부 부문 신설에 주력했다. 당시 세제 당국 품·장비기업으로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 은 초기 중견기업(5년 이내)에 대해서만 의 근간을 이루고, 제조 중견기업당 평균 R&D 세액공제 인정, 고용유지·증가기 80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는 등 기술 업 투자세액공제(5~6%) 신설, 기업부설 혁신의 핵심이다. 제조 중견기업의 70% 연구소 인적요건(7명) 신설, 2천억 원 이 가 해외 수출하면서 글로벌 시장 개척을 하 가업승계 상속공제 대상 범위 유지 입 선도하는 등 중견기업은 질적인 발전도 장이었다. 하지만 관계부처 협의 시 담당 함께 이루어 나가고 있다.
자와 책상을 치는 격론을 벌이는 등 중견 련과 함께 4개월 이상 끈질긴 설득 작업 을 벌인 결과, 중견기업의 성장에 필수적 인 R&D 투자 촉진을 위한 R&D 세액공 제 신설(8%)과 중견기업 현안인 가업승 계 상속공제 대상 범위 확대(3천억 원 미 만)를 관철시킬 수 있었다. 그 이후 세법 등 각종 제도에서 중견기업에 대해 별도 규정을 마련하는 정책적 노력이 지속돼 이제 중견기업에 대한 별도 규정의 마련 과 확대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성과를 거 두고 있다. 2023년에도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별 인하, 상속세 및 증여세 대상 확 대,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 적용기준
확대 등 중견기업에 대한 법령 및 제도 2013년 11월 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법 대한민국은 제조업이 강한 나라다. 세계 개선은 지속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안소위 개최 전 의원 입법 추진에 대한 마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막 합의를 이뤄야만 연내 입법이 가능 화 시대의 선진국 문턱을 넘은 대한민국 한 상황이었다. 오후 법안소위 개최 직 은 다시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와 위기 2013년 9월, 중견기업인의 염원을 담은 전, 다행히도 명동에서 개최된 정부 고위 를 맞이하고 있다. 디지털화, 친환경화, ‘중견기업법’이 의원 입법으로 발의됐다. 급 협의에서 ‘중견기업법’ 제정의 시급함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새로운 도전의 창 중견기업정책국과 중견련은 긴밀히 연계 에 대해 극적인 합의가 도출됐다. 합의 이 열리면서 선도자 혁신, 질적 성장, 전 하면서 과감하게 연내 입법 완료를 목표 결과를 가지고 법안소위에 늦지 않기 위 략산업 육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도 로 국회 심의와 관계 부처 협의를 밤낮없 해 명동에서 여의도 국회로 서둘러 가는 입이 필수적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이 신속하게 진행했다. ‘중견기업법’ 제정 길에 보았던, 초겨울 하늘을 온통 뒤덮으 은 석유 위기(1970년대), IMF 금융위기 과 내용에 대한 여야 의원의 전폭적인 지 면서 내렸던 함박눈을 잊을 수 없다. 서 (1997년), 국제 금융위기(2007년), 코로 지를 받으면서 관계부처 협의가 순조롭 설이었다. 이후 ‘중견기업법’은 순조롭게 나 팬데믹 위기(2020년)와 같은 블랙스완 게 진행됐지만 마지막 부처협의 과정에 2013년 12월 국회 통과, 2014년 1월 공 (Black Swan)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해 서 입법 형식 문제로 ‘중견기업법’은 중요 포, 2014년 7월 시행됐다. 우선 중견련은 왔지만 인력 부족, 지방 소멸, 제조업 기 한 제정 법률인 만큼 정부 입법으로 추진 법정단체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 피 등에 따른 회색 코뿔소(Gray Rhino)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됐 고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 명문 장 위기, 제조업 위기의 극복이라는 시급한 다. 하지만 ‘중견기업법’이 정부 입법으로 수기업 육성,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 현안 과제를 안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추진될 경우, 중견기업 종합시책 수립과 책, 100대 등대 중견기업 발굴, 중견기업 산업화 시대의 성공 패러다임을 버리고 체계적 추진, 중견련 법정 단체 출범 등 성장촉진 전략 등 다양한 중견기업 맞춤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하여 당면한 제 중견기업 현안이 적어도 6개월 이상 지연 형 성장 전략이 수립·추진됐다. 이제 중 조업 위기를 극복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될 것으로 보였다.
견련은 명실상부한 중견기업 정책 혁신 더 큰 도약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과 법·제도 개선의 핵심 거점이 되었고, 중견기업의 사회공헌과 영속 성장의 가 중견기업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인력, 금 선도해야 한다. 중견기업은 바로 우리 경 융, R&D, 판로, 기업승계, 규제개혁 등 중 제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주역이다. 견기업이 당면한 어려움을 정부와 지원 2024년 7월, 중견련은 10년의 성장기를 기관에 연결·해결을 지원하고 정부 정책 거쳐 이제 100년의 거대한 도약기를 앞두 을 중견기업 현장으로 효과적으로 전달 고 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이 우리 경제 하여 지원하는 중견기업 종합 지원기관 의 주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하고 디딤돌을 만들어 주는 바로 어머니 의 품과 같은 곳이다. 중견련은 지난 10 2023년 중견련은 중견기업계의 시급한 년 동안의 성공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앞 현안인 ‘중견기업법’의 상시법 전환·시행 으로 100년 동안의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 을 통해 중견기업 특례 유지는 물론 공급 해 내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성원한다. 망 개편, 탄소중립 및 디지털 전환, 지방 중견기업 육성 등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성과를 거뒀다.
* 성윤모, 흔들리지 않는 산업 강국의 길, 박영사, 2024.4
10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앞으로 기대하는 중견련의 모습은?
MEMBER FOMEK
중견련의 ‘오늘’까지 수많은 직원들의 발자취가 있었습니다. 중견련 법정단체 출범부터 ‘중견기업법’ 의 상시법 전환까지. 이 모든 순간을 함께 만든 10년 근속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미진 기획총괄팀 팀장
이동윤 홍보팀 팀장
2023년 3월 30일 중견기업법이 한시법 꼬리표를 떼고 상시법 2016년 사업팀장 시절 유럽 출장, 선진국의 우수 중견기업과 이 된 날의 긴장과 감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정책 지원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견 국회 전광판이 만장일치의 초록빛으로 가득 찼을 때, 중견기업 기업 발전을 위해 중견련에서 일하는 의미와 목적을 되돌아본 의 가치와 중견련의 수고를 확실히 인정받은 것만 같아 보람찼 기억이 생생합니다. 습니다. 그동안 한 마음으로 잘해 왔듯, 훌륭한 동료, 후배들과 함께 뛰어난 동료들의 헌신으로 이뤄낸 10년의 성장과 발전만큼 높아진 중견련의 위상에 걸맞은, 두 번의 질문이 필요없는 업무 젊고 역동적인 후배들이 이끌어갈 앞으로의 10년이 더욱 기대됩 수월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니다. 중견기업 법·제도 개선은 물론 회원 지원 프로그램의 만족 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민호 사업팀 팀장
백지윤 국제협력팀 팀장
2016년 7월 22일. 중견기업인의 날에 진행된 대통령 초청 중 ‘위대한 함께!’를 외친 2022년 중견기업인 송년의 밤을 못 잊 견기업인 오찬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청와대 영빈관을 가득 을 것 같습니다. 이후 여러 자리에서 응원 구호로, 건배사로 그 채운 중견기업인들의 당당한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날 밤 모두의 공감을 나누고 있습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경제단체로서 필수불가결한 정부 모든 직원이 의기투합해 지금의 노력을 이어간다면 2034년 의 정책 파트너이자 모든 중견기업의 발전과 소통의 중심으로 에는 위대하고 거대하게 성장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를 볼 수 있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을 것 같습니다.
추재욱 산업정책팀 팀장
임희성 혁신성장팀 팀장
2012년 동화엔텍을 통해 중견기업 확인서 부재로 인한 애로 중견기업을 위한 법·제도 개선,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중 를 들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금은 많은 중견기업이 활 견기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려 많은 선배님들과 국회, 관계 용하는 중견기업 확인제도의 씨앗이 뿌려진 날이었습니다.
부처를 노크하며 웃고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국가 경제 발전의 핵심 견인차로 회원사 모두 더욱 크게 성장 중견기업의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아직도 많습니다. 유능 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중견련은 모든 중견기업의 목소리를 담 한 동료들이 합류하면서 사무국도 계속 변화하고 있고, 중견련 아내는 넓고 깊은 그릇으로, 사회에 더 많은 가치를 더하는 단체 의 대외 위상도 높아졌습니다. 로 진화해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백장미 경제정책팀 팀장
김현석 통계조사센터 책임
2013년 12월. 중견기업특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던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법정단체 전환이 중견련 성장에 가장 순간이 기억납니다. 당일 오전부터 국회에서 대기하다가 전 직 가파른 변곡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중견련의 위상이 나날이 높 원이 그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봤는데, 한 해 동안 법 통과를 아지면서 구성원으로서 저의 자긍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위해 치열하게 준비했던 기억들이 스쳐가면서 뿌듯했습니다. 중견련은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서 중견기업의 지속 가능 주요 경제단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 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더욱더 중요한 역 6단체의 선도적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중견련으로 거듭 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길 기대해봅니다.
강현정 기획총괄팀 책임
최현호 회원관리팀 책임
2013년 12월 중견기업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한 날, 반가 보다 자유롭게 중견기업과 중견련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웃 운 마음만큼 펑펑 내린 눈, 가슴 벅찬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고 달리며 마음을 나눈 지난해 임직원 워크숍이 기억에 남습니 다. 많은 회원사가 다양한 선물을 보내 임직원을 격려해주셔서 회원사를 보다 폭넓게 지원하고 모든 중견기업의 총의를 모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아낼 수 있는 힘있는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10년 그래왔던 것처럼,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대한민국 대표 경제단체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배유정 산업정책팀 책임
강예나 통계조사센터 책임
중견기업법 제정을 위한 다섯 차례의 국회 릴레이 토론회, 매번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하셨던 순간 토론회가 끝나면 발언을 정리해 보도자료를 배포했는데 국회의원 이 기억에 남습니다. 대통령께서 중견기업을 언급하며 격려하셨 회관 와이파이가 불안정해 발을 동동 굴렀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을 때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한국경제와 중견기업계 발전을 위해 모든 중견기업인의 총의 앞으로도 중견련의 모든 임직원이 중견기업의 성장을 묵묵히 를 모아낼 수 있도록 그 중심에서 중견련이 중견기업의 대변자 뒷받침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숨은 주역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이자 최적의 파트너 역할을 굳건히 수행해 나아갔으면 합니다. 내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다음 10년이, 지난 10년보다 더욱 값지고 보람되기를 진 심으로 바랍니다.
강수미 기획총괄팀 책임
조은영 회원지원팀 책임
매년 4월이면 중견련 사무국 앞에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납니 2014년 시무식 날 입사를 했는데요. 중견기업법 통과 이후 첫 다. 매년의 봄을 사진 찍으며 동료들과 꽃비를 맞으며 걷던 시간 번째 새해를 맞는 임직원들의 고무된 표정이 눈에 선합니다. 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지난 10년 중견련의 모습은 기억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의 중견기업은 물론 기업의 중요한 역할을 세상에 알리고 공동 압축적인 경제 성장의 과정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가올 100 체가 원하는 기업의 롤모델을 소개하는 소통의 가교로서 기능과 년, 선진화된 한국 경제처럼 견실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한단계더 도약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책임을 다하고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권지윤 혁신성장팀 책임
이윤주 사업팀 책임
입사하고 약 4개월 후 중견기업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일학습병행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만삭으로 통영을 왕복 임직원이 다같이 기뻐하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역사 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산후조리원에까지 노트북을 가져가 업무 적인 그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과 함께할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생각합니 다. 5,576개 모든 중견기업이 중견련의 회원으로 동행하는 모습 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를 마무리했는데요. ‘중견련’ 이름이 걸려 있었기에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사명감 있고 단단한 사람들이 만드는 내일로 가는 계단, 그곳이 중견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ROOKIE FOMEK TALK TALK
2024년, 새로운 시작을 중견련과 함께한 신입 직원들의
강명신 회원지원팀 선임 어제 면접을 본 것 같은데 입사한 지 한 달이 넘어 놀랐습니다. 중견련에 합류한 이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는 방증이 아닐까요? 앞으로 회원사를 위한 서비스 제고에 노력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윤지혜 홍보팀 선임 올해 중견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처음의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묵묵히 나아가겠습니다. 회원사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더욱더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양민석 산업정책팀 선임 멋진 선배들과 함께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일을 향해 내딛는 발걸음에 깊이를 더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세연 통계조사센터 선임 입사 후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응원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 감사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발전해 조직에 기여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우지민 혁신성장팀 선임 법정단체 1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 회사와 함께 성장하며, 중견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예림 기획총괄팀 선임 따듯하게 환영해 주신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사 첫날의 설렘을 잊지 않고, 중견련과 함께 성장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방안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초점 중소기업 세제 혜택 유지 기간 3년 → 5년 100대 유망 중소기업 밀착 관리 ‘성장사다리 점프업 프로그램’ 신설
정부는 6월 3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성장사다리 점프업 프로그램 도입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경제 역동성을 회복하기 위 유망 중소기업 100개를 선정, 3년간 밀착 관리하는 ‘성장사다리 한 성장사다리 1호 대책으로,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의 성 점프업 프로그램(가칭)’을 신설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스케일 장 지원에 초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1)
업 전략 수립 전담 디렉터를 매칭해 줍니다. 기업마다 오픈형 성 장바우처 를 발급해 주요 서비스 비용을 지원하고, 수출·인력· 융자 등 정부 지원사업 우선 선발 및 가점 부여 등 혜택도 제공
중소기업 졸업 지원 확대 중소기업에 대한 졸업 지원을 확대합니다. 정부는 세제상 중소 합니다. 기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 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은 2년간 추가 유망 중소기업 성장요소별 맞춤형 지원 강화 유예기간을 부여, 총 7년까지 중소기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자금조달의 니다. 또한 유예기간이 지나 중견기업으로 진입한 기업에는 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릴레이 지원’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중 초 3년간 높은 연구개발·투자세액공제율을 적용, 투자 활성화와 소기업 정책금융을 중견기업 전용 저리대출 과 중견기업 전용 기업 성장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3)
2)
펀드 로 연계하는 지원 방안을 추진합니다. 중소기업 전용 일반
국가전략기술
(40%)
(35%)
(30%)
t+3년 t+5년
t+8년 (유예) (유예) (추가 3년)
t*
중소
중견
졸업
* t :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 기준을 넘어선 시점
국가전략기술
(25%)
(20%)
(15%)
유예 확대
t+3년 t+5년
t+8년 (유예) (유예) (추가 3년)
t*
중소
중견
졸업
* t : 중소기업법상 중소기업 기준을 넘어선 시점
R&D 세액공제 제도 개편(안)
신성장·원천기술
(30%)
(25%)
(20%)
유예 확대 t+3년 t+5년 (유예) (유예)
t+8년 (추가 3년)
t*
일반
중소
중견
일반
졸업
통합투자세액공제 개편(안)
신성장·원천기술
(12%)
(9%)
(6%)
유예 확대 t+3년 t+5년 (유예) (유예)
(3%)
t+8년 (추가 3년)
t*
일반
중소
중견
일반
졸업
일반(당기분)
(25%)
(20%)
(15%)
유예 확대
(8%)
t+3년 t+5년 t+8년 t+10년 (유예) (유예) (추가 3년) (추가 2년)
(2%)
t*
중소
중견
일반
졸업
일반(당기분)
(10%)
(7.5%)
(5%)
유예 확대 t+3년 t+5년 (유예) (유예)
(1%)
t+8년 (추가 3년)
t*
중소
중견
일반
졸업
P-CBO 대상을 초기 중견기업까지 확대, 6천억 원을 공급하고, 와 신용정보원의 재무분석정보 등을 개방, 민간 금융 기관이 활 소부장 및 미래전략산업 등 첨단산업 분야 중소기업 스케일업에 용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업들이 정책금융을 쉽게 이 5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합니다.
용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정책금융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 획입니다.
정부는 2025년부터 기술보증기금에 인수·합병 전담센터를 신 설, 가치평가와 자문 등을 지원하고, 스케일업 기업의 안정적인 중견련은 “범부처 협력을 통해 작성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방 가업 승계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업상속공제제도 적용 및 공제 안’은 경제 역동성 제고의 핵심 동력인 기업 성장사다리의 중요 대상 사업용 자산 범위 확대를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을 환기한 측면에서 유의미하다”라면서, “방안이 실효성을 확 보하려면, 단절의 연속이 아닌 흐름으로서 성장의 원리를 엄밀 히 고려, 어제의 중소기업이자 내일의 대기업인 중견기업의 경
공공정보 활용 인프라 구축 중소기업과 유망 기업간 매칭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정보 활용 쟁력을 직접적으로 강화하는 추가적인 정책 노력이 지속되어야 인프라를 조성합니다. 기술보증기금의 중소기업 기술평가정보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 바우처 한도 내에서 M&A, 해외진출, 재무관리, 특허(IP), R&D 등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 수행 후, 소요 비용 지원 2) 산업은행과 5대 은행 각각 1조 원씩 총 6조 원 규모로, 업체당 최대 1,500억원까지 1%p 금리 우대 대출 지원 3) 5조 원 규모의 은행권 공동 중견기업 전용 펀드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하반기 경기회복 촉진 해법으로서 민생 경제 회복 최우선 ‘역동경제 로드맵’, 경제 지속가능성 강화 위한 구조개혁 방향 제시
정부가 7월 3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역동경제 로드맵’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측 요인 완화로 물가는 2% 초중반대로 하락하고, 경기 도 수출 회복세가 유지되면서 경기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올해 경기회복세 전망 속에서도 상당 기간 누적된 고물가·고금리 영향과 수출-내수 부문별 회복 속도 차이 등으로 당분간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정책 과 제로 제시했습니다.
민생 안정 및 경기 회복세 확산 위한 정책 대응 강화 정부는 2024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제시한 정책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면서 취약부문 중심의 민 생안정과 경기 회복세 확산을 위한 정책 대응을 강화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하반기 긴급 민생안 정자금 1조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과 서민을 집중 지원하는 한편, 소상공인 전기 요금 지원 대상을 늘리고, 임금체불 사업주 및 근로자에 대한 융자지원도 확대합니다.
정부는 물가 관리 및 생계비 부담 경감에 5조 6,00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합니다. 공공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고, 인상이 불가피할 경우 시기를 분산해 국민 부담을 완화할 방침입니다. 또한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공공투자·민자사업·정책금융에 대한 하반기 투·융자 규모를 연초 계획 대비 15조 원 확대하고, 공사비 인상으로 애로를 겪는 공공주택 사업장에 대해 주택도시기금 사업비 지원 단가 를 현실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의 대표적인 잠재 리스크로 거론되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에 대한 관리도 강화됩니다. 최대 94조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해 PF 불안이 금융시장 전반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PF 사업장별로 사업성을 평가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제 지속성 강화를 위한 ‘ 역동경제 로드맵 ’ 병행 정부는 단기 대응과 함께 국민 삶의 질을 제고하고 경제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구조 개혁 방향으로서 ‘역동경제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세제지원과 지배구조 개선 등을 통한 기업의 밸류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 다. 상속세 최대 주주 할증(최대 20%)을 폐지하고, 가업상속공제도 확대합니다. 가업상속공제 대 상에서 중견기업 매출액 기준을 폐지하고 한도도 600억 원에서 1,200억 원으로 두 배 늘리기로 했 습니다. 또한 최대주주가 주식을 처분할 때 적용되는 주식 할증평가 제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 정부는 2032년까지 중견·대기업의 일자리를 연평균 4% 이상 증가한 800만 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중견련은 “성장엔진을 재점화하기 위한 핵심 방편으로 ‘혁신’을 적시하고, 사회이동성, 삶의 질 개 선의 필요조건으로서 일자리와 소득, 복지재원 확보의 근간이자 전제조건인 경제 성장의 가치를 재천명한 것 또한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디지털 대전환 등 경제 시스템의 생산성을 높이고, 자본시장 선진화, 기업 투자유치제도 전면 개편 등 글로벌 네트워크 1 위 국가를 목표로 한 신통상정책을 추진키로 한 조치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근간으로서 보다 건강 한 대내·외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중견기업계는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현장의 폭넓은 의견을 기반으 로 정부,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혁신 투자와 좋은 일자리를 적극 확대함으로써 단기적인 민생 안정 은 물론 장기적 경제 발전의 확고한 토대를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사업
발간일 기준 진행 중이거나 추진 임박한 주요 사업 중심으로 간추렸습니다. 담당 기관에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문 의: 사업지원팀(02-3275-0102)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문 의: 사업지원팀(02-3275-3097)
중견기업·중견기업 후보기업의 글로벌 도약과 경쟁력 강화를 지 원하는 ‘중견기업 핵심 인재 육성 아카데미’를 진행합니다. ESG 대응, 신성장동력 역량 강화, 중견-스타트업 상생 등 다양한 분야 의 전문 교육 과정과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정부 보조금으로 교육비의 최대 75%까지 지원합니다.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할 기업을 8월까지 모집합니다. 박람회는 10월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 입니다. 모집 대상은 인력 채용 계획이 있는 우수 중견기업 및 중 견기업 후보기업입니다. 참가 기업에는 박람회 부스와 기업을 홍 보할 수 있는 채용설명회, 인사담당자 토크쇼 등이 지원됩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24년 중견기업 R&D 사업
신용보증기금
유동화회사보증(P-CBO) 자금 지원
중견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혁신생태계 구축을 2024년 하반기 회사채를 발행하는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유동화 위한 ‘2024 중견기업 R&D 지원 사업’을 시작합니다. ‘중견·중소 회사보증(P-CBO) 보증 제도를 통한 자금을 지원합니다. 총 지 기업 상생형 혁신 도약’, ‘중견기업-지역 혁신 얼라이언스 지원’ 원 규모는 1조 원입니다. 지원 대상과 한도는 상담 및 심사 과정 등 두 가지 사업의 컨소시엄 구성을 지원합니다. 사업별 내용은 을 통해 결정됩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웹사이트(www.ki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중견기업단(02-6009-3507, 02-6009-3505)
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 보험·보증 제도
한국수출입은행
히든 챔피언 우대 지원 프로그램
문의: 중소중견금융1부(02-6252-3436)
한국수출입은행
문의: 유동화보증센터(02-2014-0222, 02-2014-0227)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인정받은 중견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대출 한도 확대 및 대출 금리 최대 0.9%p 인하 등 혜택을 제공합 니다. 대상은 지난해 수출액이 1,000만 달러 이상이면서 일정 신 용 등급 이상의 중견기업 중 정부인증기업 또는 각 시도별 지역 주력 산업 영위 선도기업입니다.
고용 창출 우수기업 우대 프로그램
2년 이내 단기 수출 계약 체결 이후 상대국 또는 수입자 요인으 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 손실을 보상하는 단기수출보 험 제도를 운영합니다. 수출신용보증 제도를 통해 수출 이행자 일자리 창출에 기여도가 높은 중견기업에 금리 우대 혜택을 지 금 대출 및 수출채권 유동화를, 해외사업금융보험을 통해 해외 원합니다. 대상은 과거 6개월 평균 고용자수 증가율이 1.0% 이 프로젝트 추진 자금 조달을, 환변동보험을 통해 수출・입 기업의 상인 중견기업입니다. 선정 기업에는 대출 금리가 최대 0.9%p 인하됩니다. 환헤지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중견기업팀(1588-3884)
문의: 중소중견금융1부(02-6252-3436)
혁신제품 시범구매 대상 확대 건의
중견련 정책건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의 지속 성장을 가로막는 법·제도를 개선하고, 경영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국회, 학계, 언론 등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2024 년 중견기업계 세제 건의, 제22대 국회에 바라는중견기업계 제언 등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 고, 외국인력 인건비 부담 완화 및 신청 대상 범위 유연화, 혁신제품 시범구매 대상 확대 등을 촉구했습니다.
1월 17일 국무조정실에 ‘혁신제품 시범구매 대상 한시적 확대’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조달청은 조달정책심의의원회에서 지정된 혁신제품을 상용화 이전 직접 구매·사용하는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 대상이 중소기업으로 한정, 중견기업 혁신제품은 배제됩니다. 중견련은 사업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해달라고 정 부에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중견기업계 의견을 적극 수용해 2025년부터 2년간 신성장 산업 분야에 한해 중견기업을 사업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으며, 추후 참여 실적을 바탕으로 상시 확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중견기업 지원 조례 제정 확대 등 중견기업 정책 개선 과제 전달
1월 23일 행정안전부에 ‘중견기업 정책 개선 과제’를 전달했습니다. 건의서는 지방소재 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 지자체 그림자 규제 철폐, 인구감소지역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 신설 등 총 10개 과제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중견련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중견기업의 경제적 기여도를 높일 지자체 중견기업 지원 조례를 전국으로 확산해야 한 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법’에 지자체의 중견기업시책 수립·시행, 예산·인력 배분, 조례 제정 등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지만, 조례를 제정한 지자체는 17개 광역 단위 지자체 중 부산, 전남, 충남 등 세 곳에 불과한 실정”이라면서, “상시법으로 전환·시행된 ‘중견기업법’에 명시된 만큼 지역 경제 특성을 고려한 중견기업 지원 조례가 확대돼야 한다”라고 밝혔습 니다.
외국인력 인건비 부담 완화 및 신청 대상 범위 유연화 건의
2월 7일 고용노동부에 ‘외국인력 인건비 부담 완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중견련은 언 어·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해 내국인 근로자보다 노동생산성이 낮고 업무 습득 기간도 긴 점을 고려해 외국인 근로자의 수습 기간을 연장하고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해 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4월 22일 고용노동부에 전달한 ‘외국인력 고용허가 신청대상 범위 유연화’ 건의서에서는 “지난해 9월 300인 이상 비수도권 소재 뿌리 중견기업까지 외국인고용허가제를 확대한 조치는 매우 바람직하지만 현장의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면서, “지방 과 수도권을 막론한 제조 업종 전반의 인력난을 감안할 때, 소재지와 기업 규모 등 경직 적인 기준을 넘어 전체 제조 중견기업까지 외국인 고용을 전향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라 고 강조했습니다.
2023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전달
2월 14일 기획재정부에 ‘2023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을 전달했습니다. 중견련은 파견·도급 용역과 장류 등 면세 식료품의 부가가치세가 면세 되면 원천적으로 매입세액공제 적용을 받을 수 없게 돼 수익성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입 부가가치세 납부유예 대상과 적 용 제외 기준을 완화해 줄 것으로 요청했습니다. 건의서에는 R&D·통합투자 세제지원 대 상 중견기업 범위 확대 및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제도 보완, 가업상속공제 적용대상 업종 확대 등 총 8건의 개선 과제를 담았습니다.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중견기업계 제언
2024년 중견기업계 세제 건의
3월 4일 기획재정부에 ‘2024년 중견기업계 세제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중견련은 중견기 업의 성장 걸림돌 해소를 위해서는 중견기업 세제 지원 매출액 기준 폐지, OECD 최고 수준의 상속세율 인하 등 전향적인 세제 지원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견련 은 국부 창출의 핵심인 기업의 영속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상속세 최고세율을 OECD 평균인 15% 수준으로 인하하고, 최대 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20% 할증을 폐지해야 한다 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신성장·원천기술 R&D 세액 공제 범위 확대, 일반 연구·인력개발 비 세액공제율 상향 등 중견기업의 R&D 투자 역량을 뒷받침할 개선책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건의는 법인세 인하, 이월결손금 공제 한도·기간 폐지, 근로 자 과세표준 구간 상향 등 네 개 부문 32건의 개선 과제로 구성했습니다.
4월 1일 총선을 앞둔 국회 각 정당에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중견기업계 제언’을 전달했 습니다. 제언은 지속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저성장 탈출을 위한 경제 역동성 회 복, 재도약을 위한 국가 시스템 선진화 등 3대 분야 10대 과제로 구성됐습니다. 중견련 은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기업 활력 제고를 최우 선으로 장기적인 경제·사회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데 차기 국회가 사회 각 부문의 협력 을 이끌어 나아가야 한다”라면서, “유례없는 수준으로 가속화하는 저출산·고령화의 현실 을 직시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될 사회적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책으로서 이민청 설립 등 전향적인 정책 수단을 과감하게 도입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 견련은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 활동을 제약해 온 지역·중앙 정부의 불필요하거나 형식적 인 규제적 행정 절차를 근본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합리적인 수준의 정부 조직 슬 림화가 필요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상법개정안 반대 경제단체 공동 건의
부실 설계 · 감리업체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 반대 의견 제출
5월 27일 행정안전부에 ‘지방계약법 시행규칙 개정’에 대한 반대 의견을 제출하고, 신중 한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지방계약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부실감리자 입찰 참가 자격 제 한 기간을 최소 5개월에서 최대 13개월까지 늘리고, 부실설계자 입찰참가자격 제한 기 준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견련은 “개정안은 부실감리자 입찰 참가 자격을 3개월로 제한한 국가계약법 시행 규칙과의 형평성에도 위배된다”라면서, “부실설계자 입찰 참가 자격 제한 기준 역시 ‘고의·중과실’이 아닌 경미한 과실까지 포함 하도록 한 것은 과도한 규제”라고 지적했습니다.
6월 24일 중견련 등 8개 경제단체는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까지 확대키로 한 ‘상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공 동건의서를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경제단체들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면 기업의 신속한 경영 판단이 어려워지고, 경영권 공격 세력에 악용될 부작용이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미국, 일본 등 주 요국의 입법 사례도 없을뿐더러 부당지원 행위 및 사익편취 금지 등 소액주주 보호 장치가 존재함에도 상법개 정안이 추진되면 소액주주의 이익이 과대 평가되거나 불필요한 소송이 남발되는 등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 간담회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3월 12일 상장회사회관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만나 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애로사항을 전달 하고 원활한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 회장은 외교의 근본 원칙인 국익 확대를 위해서는 경제- 안보 융합을 기치로 주요 국가와 협력의 지평을 넓혀 나아 가야 한다면서, “중견기업이 확고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다국적 네트워크 구축, 현지 국가 행정 애로 해 소 지원 등을 망라한 전방위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 힘 써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양·다자 외교 확장과 경제 안보 증진 을 위한 국제연대 인프라 구축은 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기 반 확보로 이어진다”라면서, “경제단체는 물론 기업 및 유관 기관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민생 경제 외교를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1월 22일 신년 경제단체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중견련을 방문한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 났습니다.
최진식 회장은 “정부 정책 기조인 ‘역동경제’의 성공을 위해 불 합리한 기업 승계 제도를 전향적으로 개선함으로써 기업 경 영의 안정성과 영속성을 시급히 확보해야 한다”라면서, “정치 적 편익, 이념적인 관성을 탈피해 상속세와 관련 제도의 현실 을 면밀히 분석, 경제·사회 발전을 견인하는 방향으로 과감하 게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중견기업은 전체 기업의 1.3%에 불과 하지만, 수출의 18.2%, 매출의 14.4%, 고용의 12.8%를 담당하 고 있는 핵심 기업군”이라면서, “글로벌 공급망 경쟁 심화, 지 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 악화하는 경제 여건에 중견기업이 효 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R&D·고용 분야 킬러규제를 포함 한 불합리한 규제 철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 초정 간담회
한기정 공정위원장 면담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 초청 간담회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3월 12일 상장회사회관에서 윤진식 신임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만나 경제단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현대 자본주의 체제 아래에서 국가 경쟁력의 핵심은 기업”이라면서, “무 협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악화한 무역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수출 활성화를 통한 위기 극복의 모멘텀을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윤진식 무협 회장은 “고용과 수출, 매출 등 모든 경제 부문에서 큰 역할을 수행하 는 중견기업의 숫자가 두 배, 세 배 늘어난다면 국가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는 무엇보다 클 것”이라면서, “무역·통상 등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수출입 중견기 업에 적실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1월 15일 한기정 신임 공정거래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주 요 경제·산업 현안에 대한 중견기업계의 애로를 공유하고, 실효적인 해소 방안 을 모색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경제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 램을 포함한 제도의 합리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이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사회 전반에 퍼진 반기업 정서를 해소하고 ‘존경받는 기 업’으로서 국민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공정위와 경제단체의 협력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진식 무협 회장 상견례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3월 15일 서울 상장회사회관에서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났습니다.
최진식 회장은 “국가 존속의 핵심 화두인 저출산 추세 극복을 위해서는 기업의 스케일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수적”이라면서, “출산율은 결국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로, 효과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차별적 규 제 철폐를 통해 높은 수준의 소득과 처우를 제공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주형환 저고위 부위원장은 “근로자들이 유연한 근무형태로 일·가정 양립을 실현 하고, 출산·양육 부담과 경력상 불이익 없이 결혼과 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중 견기업들이 적극 동참해 가족 친화 우수 사례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밝 혔습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 안덕근 산업부 장관 초청
제185 · 186 중견기업 CEO 오찬 강연회
대경권 중견기업 네트워크 출범
3월 14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최상목 경 “OECD 최고 수준인 상속세율을 OECD 선진 제부총리 초청 ‘제185회 중견기업 CEO 오 국 평균 수준인 15%까지 낮추고, 정책적 숙 찬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최진식 한국중 의를 바탕으로 증여세 부담도 획기적으로 완 견기업연합회 회장은 “국가 경제 발전의 기 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견련은 반인 기업의 영속성을 확보, 강화하기 위해 최상목 경제부총리에게 ‘중견기업 세제지원 서는 고질적인 경영 및 승계 애로인 상속·증 매출액 기준 개선’, ‘상속세율 인하’, ‘법인세 여제도를 전향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라면서, 인하’, ‘최저한세제도 개선’, ‘정규직 근로자
1월 18일 대구 군위 사유원에서 ‘대경권 중 견기업 네트워크’ 출범 기념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을 비롯 해 유지연 TC태창 회장, 정서진 화신 사장, 이성엽 에스엘 부회장, 진주완 삼익THK 대 표이사, 위지명 아바코 회장, 김도연 피에이 치에이 부사장, 강윤아 더프라임그룹 대표 이사 등 대구·경북 지역의 2·3세대 중견기 습니다. 중견련은 “중앙과 지역의 경제 발 업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 전을 효과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전국 중견 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경제·사회적 역 기업의 공통적인 발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 할과 위상을 검토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 한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확대하겠다”라고 한 애로 해소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 밝혔습니다.
고용 보호 완화’, ‘자발적 지주회사 설립·전환 중견·중소기업 자산요건 완화’ 등 총 서른 건 의 ‘성장 사다리 구축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견기업 정책 건의’를 전달했습니다. ‘제186회 중견기업 CEO 오찬 강연회’는 안 덕근 산업부 장관을 연사로 초청해 5월 13 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최 진식 중견련 회장은 “미국 등 선진국은 물 론, 모든 나라가 다양한 공식·비공식 무역 장벽을 통해 자국의 산업을 지키고, 통상에 서 우위를 차지하려고 애쓰는 현실을 간과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날 중견련은 안덕근 산업부 장관에게 통계 시스템 고도화, 성장사다리 구축, 중견기업 구인난 해소, 투자 촉진, 장수기업 육성 등 다섯 개 부문 총 스물한 건으로 구성한 ‘성 장사다리 구축 및 역동경제 구현을 위한 중 견기업 정책 건의’를 전달했습니다.
FO
국세청 조사국 -중견기업 간담회
2월 2일 상장회사회관에서 ‘국세청 조 사국-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 민간주 도성장의 핵심인 중견기업의 활력 제고 를 위한 세무행정 애로 해소 방안을 모 색했습니다. 중견련은 “원활한 기업 경 영을 위해 세무조사 시기 조정은 물론, 정기 세무조사 면제와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등 혜택을 제공하는 수출 중소기 업 세정 지원 패키지 대상을 중견기업 까지 확대하고, 비정기조사를 최소화하 는 등 구체적인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 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견기업 Young CEO 네트워크 -이그나이트 2024
2024년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정기총회
4월 3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중견기업 차세대 리더들의 진취적인 리더십을 강화할 Young CEO 네트워크’의 2024년 첫 프로그램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2월 28일 신라호텔에서 ‘2024년 정기총 OECD 수준의 상속증여제도 개선은 물론 회’가 열렸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인구 절벽의 거시적 해법으로서 이민청 설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감 아래 경제를 넘 립, 기업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중앙·지 어 사회 전반의 개혁 과제 달성을 위한 화 방 관료 시스템 효율화 등 개혁 이슈를 적 두를 선제적으로 제시하겠다”라면서, “국 극적으로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부 창출 기반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업이 다수 포진해 있다는 사실 은 기업의 영속성과 국가 경제 발전이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는 뚜렷한 증거”라면서, “수십 년 간 축적된 경영 노하우와 기 업가정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MEK NEWS
으로 ‘이그나이트 2024’를 개최했습니다. 이 하고, 정부·국회와 긴밀히 소통해 기업 영속 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미국, 독일, 일본 성을 뒷받침할 법·제도 환경이 구축될 수 있 등 주요 선진국에 업력 100년 이상의 장수기 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정단체 출범 10주년 기념 ‘ 중견기업 홍보 서포터즈 ’ 론칭
중견련 법정단체 출범 10주년을 맞아 ‘중견기업 홍보 서포터즈’를 론칭하고, MZ세대 참여형 중견기업 홍보 콘텐츠 구축에 나섰습니다. ‘서포터즈’는 5월부 터 11월까지 7개월간 매월 두 건 이상의 중견기업·중견련 홍보 영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임 명장과 활동 확인서를 발급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중견련 행사 참 여와 홍보 영상 콘텐츠 출연 기회도 제 공합니다.
2024년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5월 21일 코엑스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 차 등 첨단산업 부문의 100개 우수 중견 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중견기업 일자리 기업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중견련은 지방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국내 유일 중견기 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업 전용 채용 플랫폼인 박람회에는 5천여 확대를 위해 10월 대전에서 두 번째 박람 명의 구직자와 네패스, 삼익THK, 하나머티 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리얼즈를 포함해 반도체·디스플레이·미래
중견기업 CFO 포럼
5월 22일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중견기업 니다. ‘자금 횡령 대응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CFO 포럼’을 출범했습니다. ‘중견기업 CFO 고도화’, ‘상속·증여 및 가업 승계 조세지원 포럼’은 금융·세제 애로를 중심으로 중견기 제도 소개’, ‘중견기업 주요 세무조사 쟁점’ 업 최고 재무 책임자들의 인사이트를 나누 등 최근 경제 환경 변화에 대한 효과적인 대 고 중견기업 성장의 토대인 금융·세제 제 응 전략을 모색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 도 정책 개선 전략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입 정입니다.
중견기업 무역 · 투자 지원 간담회
제17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
6월 26일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제17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를 개최하고, 중견 기업 대상 R&D 지원 사업과 국내외 인증 획득 지원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중견기 업 CTO협의회’는 기술 개발 노하우를 공 유하고 연구개발 애로 해소를 위한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계 최고기술경영자 협 력 네트워크입니다. ‘협의회’는 한국산업 기술진흥원의 ‘중견기업 관련 산업 정책 및 R&D 사업’,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국 내외 인증획득 지원 사업’ 주제 발표와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장의 불확정성을 언급하 6월 17일 상장회사회관에서 한국무역보험 면서, “중견기업의 해외 무역·투자 활성화와 공사와 공동으로 ‘중견기업 무역·투자 지원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보험 한도 증액, 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호준 중견련 상 증 서비스 확대 등 무역보험 지원 확대가 시 근부회장과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급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24년 제2차 중견기업 첫걸음 지원정책 설명회
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인 앨 1:1 현장 상담회로 구성됐습니다.
FOMEK NEWS
을 비롯해 동인기연, 디섹, 신성이엔지 등 업종별 수 출 중견기업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중견 기업들은 각국의 수출입 규제 강화, 고금리 장기화 등 지속되는 무역·투자 현
6월 27일 상장회사회관에서 ‘2024년 제 리슨하이퍼앰 정민아 대표이사의 ‘하룻밤 2차 중견기업 첫걸음 지원정책 설명회’를 에 읽는 B2B 마케팅’ 특강과 한국산업기술 개최, R&D·기술, 인력 분야를 주제로 초기 진흥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지식재 중견기업의 R&D 경쟁력 제고와 우수 인재 산보호원, 교육부 마이스터고협의회 등 4 확보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설명회’ 개 기관의 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 발표
2024년 1월 11일자
중견기업 10곳 중 7곳 경기 어렵지만 … 중견기업 절반 “ 국내 투자하겠다 ” “ 올해 수출 실적 , 유지 · 호전될 것 ”
MEDIA SP
2024년 2월 1일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월 1일 발표한 ‘2024년 중견기업 투자전망 조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월 11일 사’에서 48.5%의 중견기업이 올해 국내 투자를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 발표한 ‘2024년 중견기업 수출 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투자 계획을 가진 중견기업들의 91.1%는 투 전망 및 애로 조사 결과’에 따르 자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투자 규모를 면 응답 기업의 45.5%가 올해 수 늘리겠다고 응답한 중견기업은 43.6%로 지난해 대비 28.1%포인트 상 출의 지난해 대비 확대를, 26.9% 승했다. 는 유지를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수출 확대 전망에는 ‘경기 회복(38.8%)’과 ‘신규 진출 지역 매출 신장(35.0%)’에 대한 중견 기업인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 로 확인됐다. 중견련은 “공급망 재편, 자국중심주의 확산 등 무 역·통상 환경이 크게 변화된 만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4월 4일 치에 대한 중견기업의 관심이 매 큼 안정적인 수출 시장 확보를 롯데호텔서울에서 ‘중견기업 인 우 높다”라고 밝혔다. 아밋 쿠마 위해 수출국 다변화, 공급망 안 도 투자·진출 세미나’를 개최하고, 르 주한인도대사는 “인도 정부의 정화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중견기업의 성공적인 인도 시장 대대적인 규제 혁신과 산업 성장 뒷받침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진출 전략을 모색했다. 중견련은 행보에 발맞춰 한국 중견기업과 “높은 경제성장률과 세계 1위 인 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 시너지를 구를 기반으로 한 막대한 구매력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 등 새로운 시장으로서 인도의 가 라고 강조했다.
중견련 , 중견기업 인도 시장 진출 성공 전략 모색
2024년 4월 4일자
OTLIGHT
중견기업 61% , “ 가업상속공제 확대땐 지방투자 ”
2024년 4월 24일자
2023년 7월 4일자
중견련 “ 22대 국회 최우선 과제는 중견기업 금융지원 강화 ”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4월 24일 센티브를 병행해야 한다(81.9%)’ 발표한 ‘중견기업 지방투자 의향 는 데 입을 모았다. 49.1%의 중견 조사’ 결과 중견기업 10곳 중 6곳 기업은 가업상속공제 대상 현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월 7일 이상이 정부가 지방 투자 기업 대 매출액 5000억 원 미만을 ‘전체 중 발표한 ‘제22대 국회에 바란다-중 상 가업상속공제 혜택을 확대할 견기업’으로, 48.3%는 사업 영위 견기업계 의견조사’ 결과에서 중 경우 지방 투자를 확대할 의향을 기간별로 400억원·600억원·1000 견기업계는 22대 국회의 최우선 밝혔다. 중견기업인들은 적극적인 억 원 등으로 구분해 확대해야 한 과제로 ‘중견기업 직간접 금융 지 지방투자 확대를 견인하기 위해서 다고 전했다. 원 강화’(23.5%)를 꼽았다. 중견 는 상속세 감면에 더해 ‘증여세 인 기업인들은 ‘인력 수급 및 근로자 장기 재직 지원’(31.9%), ‘원활한 자금 조달 여건 조성을 위한 금융 지원책 강화’(22.3%), ‘중견기업 전용 성장 기금 조성’(21.7%), ‘중 견기업 세제 지원 확대’(16.9%) 등 지난해 상시법으로 전환한 중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6월 3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견기업법의 내실화를 위한 과제 을 위한 과제 세미나’에서 기업의 규모화를 촉진할 지원과 규제 환경 조 들을 제안했다. 성 방안을 모색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10년 안에 중견기업을 두 배 로 키워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담당하는 일자리 비중을 50%까지 끌어올 리는 전향적인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KDI 연구에 따르면 규모화된 기업이 제공하는 좋은 일자리는 과도한 입시경쟁 완화, 사회적 이동성과 여성 고용률 및 출산율 제고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동 력”이라고 밝혔다.
“ 10년 내 중견기업 2배 , 대 · 중견 일자리 50% 목표 필요 ”
2024년 6월 3일자
유진그룹
유진그룹
유라코퍼레이션
유라코퍼레이션
덕일산업 , 10억 원 규모 소외 이웃 462억 원 투자 멕시코 450억 원 투자 성금 기부
레미콘 전문기업 유진그룹이 자동차 전장 부품 전문기업 소외 이웃을 위한 ‘기부 시무 유라코퍼레이션이 멕시코 토 식’을 지난 1월 2일 개최했습 레온의 전자 부품 공장인 ‘유 니다. 유진그룹은 ‘기부 시무 라EVC’ 증설 투자 기념식을 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최했다고 지난 1월 9일 밝 와 대한적십자사에 각 5억 원, 혔습니다. 유라코퍼레이션은 총 10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 이번 신규 투자를 통해 ‘유라 습니다. 유진기업, 유진투자 EVC’에 전기차 부품 생산 관 증권, 동양, 푸른솔골프클럽 련 설비를 증설, 전기차용 하 등 유진그룹 주요 계열사가 네스, 전기 모터, 배터리 부품 성금 모금에 참여했습니다. 등 e-모빌리티 관련 부품을 2016년 시작된 ‘기부 시무식’ 생산할 계획입니다. 예상되 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는 현지 일자리 창출 규모는 하기 위해 새해 첫 업무를 기 1,144개에 달합니다. 부로 시작하는 유진그룹의 대 표 사회 공헌 활동입니다. 현 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약 29 억 원입니다.
덕일산업
전기차 부품 생산 공장 증설 자동차 부품 공장 건립 추진
자동차 전문 부품기업 덕일산 업이 경주에 450억 원을 투자 해 신규 공장 건립을 추진합 니다. 덕일산업은 2026년 준 공을 목표로 검단일반산업단 지 2만㎡ 부지에 내연·전기 차량용 부품 공장을 신설한다 고 2월 6일 밝혔습니다. 경주 공장에서는 차량용 시트 파워 모듈 스위치를 비롯한 전기· 전가 제어기 부품이 생산될 예정입니다.
네패스
네패스
태양금속공업 , AI 반도체 패키징 시장 창립 70주년 기념식 진출
개최
태양금속공업
지오영
지오영 , 국내 최초 약국용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
하이랜드푸드
하이랜드푸드 , 파이낸셜타임즈 ‘ 아시아 · 태평양 고성장 500대 기업 ’ 5년 연속 선정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네패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태양 의약품 유통 전문기업 지오영 글로벌 육류식품 기업 하이 스가 미국 글로벌 팹리스 고객 금속공업이 지난 3월 4일 경 의 자회사 크레소티가 인공지 랜드푸드가 파이낸셜타임즈 사의 AI 칩셋용 전력관리반도 기 안산 본사에서 창립 70주 능기업 플루닛과 ‘약국 AI 상 선정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체(PMIC: Power Management 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 담 센터 구축 등 인공지능 기 500대 기업’에 5년 연속 이름 Integrated Circuit) 패키징 공 다. 현장에서는 70년의 발자 반 혁신 IT 서비스 도입을 위 을 올렸다고 3월 15일 밝혔습 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2월 26 취와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의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 니다. 하이랜드푸드는 선정된 일 밝혔습니다. PMIC는 기기 의지를 담은 기념 영상을 상 월 5일 밝혔습니다. 약국에 123개 한국 기업 중 매출액 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 영하고, 태양금속공업의 성장 생성형 AI 서비스가 도입된 1위로 5년 연속 선정된 곳은 해 전압·전류를 제어하는 전력 과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게 것은 국내 최초입니다. 이번 하이랜드푸드가 유일합니다. 관리 반도체입니다. 고성능 컴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한우삼 협약을 통해 도입되는 ‘AI 워 이번 평가는 2019년 기준 매 퓨팅, 자동차용 첨단운전자보 태양금속공업 회장은 기념사 크센터’에서는 생성형 AI 담 출 10만 달러 이상, 2022년 매 조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로 확 에서 “70년을 넘어 100년 기 당자가 다양한 채널로 유입되 출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의 대될 예정입니다. 네패스는 지 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과 는 대규모 상담을 실시간으로 4개년 매출 성장률을 기준으 난해 해당 고객사에 그래픽처 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응대하고 서비스 전화 및 문 로 이뤄졌습니다. 리장치, 중앙처리장치 등의 AI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아가 자를 발송합니다. 칩셋에 탑재하기 위한 초도 물 자”라고 밝혔습니다. 량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
알루코
원익큐엔씨
알루코 , 8 , 000억 원 규모
원익큐엔씨 , 구미 반도체 쿼츠웨어 전기차 배터리 부품 공급 생산 공장 준공 계약 체결
이랜텍
이랜텍 , 용인시청과 900억 원 규모 투자 양해 각서 체결
알루미늄 부품 소재 전문기 복합소재 부품 전문기업 원익 2차전지 및 전자기기 부품 제 업 알루코의 미국 법인 알루 큐엔씨가 구미 국가5산업단 조 전문기업 이랜텍이 용인시 머티리얼즈가 미국의 블루오 지에 반도체 쿼츠웨어 생산 청과 900억 원 규모의 투자 양 벌 SK LLC와 8,000억 원 규모 공장을 준공했다고 3월 27일 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4월 8 의 전기차 배터리 부품 ‘모듈 밝혔습니다. 원익큐엔씨는 이 일 밝혔습니다. 이랜텍은 이 케이스 프로텍트 프레임’ 공 번 구미 공장 준공으로 국내 번 협약을 통해 용인 신규 공 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26 외에 총 19개 생산 거점을 확 장에 900억 원 이상을 투자하 일 밝혔습니다. ‘모듈케이스 보했습니다. 신규 공장에서는 고, 용인 지역 주민을 신규 직 프로텍트 프레임’은 전기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쿼츠 원으로 우선 채용할 예정입니 배터리 내부의 셀을 보호하는 및 세라믹 제조, 반도체 소재· 다. 이랜텍은 지난해 5월부터 구조물 장치입니다. ‘알루코’ 장비 부품 세정, 디스플레이 용인 완장일반산업단지 내 4만 는 압출, 가공, 조립 등 제조 및 의료기기용 램프 생산 등 1,992m 규모 부지에 가정용 전 과정을 미국 현지 법인에 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 진행합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한 ‘알루코’의 전기차 배 터리 관련 소재 부품 공급 계 약 누적 금액은 1조 5,500억 원에 달합니다.
ESS 시스템 탑재용 배터리팩 생산 설비를 갖춘 신규 공장 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
교촌에프앤비 , 2023년 매출 3조 원 돌파 판교 신사옥 이전 … ‘ 진심경영 ’ 새 비전
교촌에프앤비
종근당
종근당
삼기
삼기 , 2024 iF 디자인 어워드서 2 , 800억 원 규모 ‘ 디자인 상 ’ 수상
eM 플랫폼 부품 계약
생활용품 전문기업 아성다이 글로벌 종합 식품 기업 교촌 제약 전문기업 종근당이 ‘2024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기업 소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매 에프앤비가 올해 창립 33주년 iF(International Forum) 디자 삼기와 삼기이브이가 공동 투 출액 3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을 맞아 4월 23일 경기도 성 인 어워드’에서 ‘락토핏솔루 자한 삼기아메리카가 미국 현 4월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남시 판교 신사옥으로 이전했 션’ 콘셉트 디자인으로 디자 대자동차 조지아 서배너 공장 시에 따르면 아성다이소의 지 습니다. 2004년 경기도 오산 인상을 수상했다고 5월 8일 전기차용 모터하우징 2종의 난해 매출액은 3조 4604억 원 에서 본사의 문을 연 이후 20 밝혔습니다. 종근당의 디자인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5월 8 으로 17.5%, 영업이익은 2617 년 만입니다. 교촌에프앤비는 콘셉트는 유산균 명가의 노하 일 밝혔습니다. 납품 시기는 억 원으로 9.4% 증가했습니 사옥 이전을 기념해 ‘진심이 우를 표현한 의학서적을 디자 2026년 7월부터이며 공급 기 다. 가성비 높은 생활용품 전 세상을 움직인다’는 철학을 인 콘셉트의 모티브로 삼았습 간은 2034년까지 총 9년간입 문 ‘국민기업’ 다이소는 모든 담은 새 비전 ‘진심경영’도 공 니다. 장 유형별 맞춤 유산균 니다. 전체 수주 규모는 미화 상품을 500원·1,000원·1,500 개했습니다. ‘정직과 정성’, ‘도 락토핏솔루션의 제품별 특성 2억 540만 3,000달러로 원화 원·2,000원·3,000원·5,000원 전과 혁신’, ‘상생과 나눔’을 공 을 도식화한 그래픽과 포인트 환산 시 약 2,800억 원에 달합 의 여섯 가지 가격으로 구매할 유가치로 삼아 100년 기업으 컬러로 직관성을 높이고, 패 니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매 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담 키지는 양장 도서 형태로 제 장 수는 1,519개, 직원 수는 았습니다. 1만 2,000여명입니다.
작했습니다. 재생지와 소이잉 크, 재활용에 용이한 수분리 라벨과 알루미늄 캔을 사용하 는 등 친환경적 접근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2024년 상반기 중견련 신규 회원사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세원물산, 식음료 위 탁관리 전문기업 삼구에프에스 등 25개 기 업·기관이 2024년 상반기 한국중견기업연 합회 회원으로 합류했습니다.
가입 문의 중견련 회원관리팀 (02-3275-0124)
이사
세원물산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설립연도 1985 본사 소재지 경북 영천 생산품 차체 부품, 의장 부품 www.se-won.co.kr 054-335-0551
삼구에프에스
식음료 위탁관리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4 본사 소재지 서울 구로
지앤비시스템 사업시설관리 전문기업 서비스 노무도급, 용역업, 종합관리, 경비업 등 설립연도 1999 www.samkoo.com 02-828-3939
서진시스템
전자부품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6 본사 소재지 경기 부천 생산품 알루미늄케이스 금형 등 통신부품 www.seojinsystem.net 032-506-2760
정회원
키다리식품 식품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2 본사 소재지 대전 서구 생산품 면류, 본차이나 www.kidarifoods.co.kr 042-633-9800
해원엠에스씨 강판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3 본사 소재지 전북 군산 생산품 아연도금강판, 락판넬 등 www.haewonmsc.co.kr 063-446-8500
본사 소재지 서울 영등포 서비스 시설, 주차, 안내, 조경, 환경관리 등 건물관리 www.gnbsystem.com 02-3770-4815
한국화이바 복합 소재 전문기업 설립연도 1972 본사 소재지 경남 밀양 생산품 방산물자, 항공위상, 철도차량부품 www.hfiber.com 055-355-0081
동우씨엠 사업시설관리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9 본사 소재지 대구 수성 서비스 주택관리, 시설물유지관리, 소방시설관리 www.dongwoocm.co.kr 053-742-3344
팬코 의류제품 생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85 본사 소재지 서울 강서
조일알미늄 알루미늄 압연제 생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75 본사 소재지 경북 경산 서비스 니트웨어, 피혁패션 브랜드 수입판매 생산품 알미늄 판, 코일, 엠보판 www.panko.co.kr 02-2210-8600
에어프레미아 항공 여객 운송 전문기업 설립연도 2017 본사 소재지 서울 강서 서비스 항공여객, 화물운송 www.airpremia.com 1800-2626
구영테크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설립연도 1989 본사 소재지 대구 달성 생산품 자동차 시트 프레임, 차체파트, 구동 파트 www.guyoungtech.com 053-592-6111
테키스트 반도체 장비 부품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3 본사 소재지 경기 안성 생산품 반도체, LCD 장비 및 부품 www.techest.com 031-618-9131
SH에너지화학 EPS 합성수지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58 본사 소재지 서울 강남 생산품 EPS레진, Shale Gas 등 www.sh-enerchem.com 02-2040-0600
www.choilal.co.kr 053-856-5252
코비코 자동차 차체용 신품 부품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0 본사 소재지 광주 광산 생산품 트럭적재함, 굴삭기 연료탱크 등 www.kovico.com 062-958-3300
세프라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3 본사 소재지 충남 아산 생산품 복합PP,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 www.cepla.co.kr 041-532-9126
파인엠텍 IT,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2 본사 소재지 경기 안양 생산품 IT 부품 www.finemtec.com 031-463-8800
준회원
에스에프솔루션즈 서비스 터치스크린
디노마드 서비스 강연,전시회,컨벤션 및 행사대행, 국제회의기획업 등 www.finemtec.com 02-337-2583
레인보우테크 서비스 건축물 유지보수 AI 플랫폼 www.rainbowtech.co.kr 031-703-7929
특별회원
신용보증기금 서비스 신용보증, 신용보험, 창업종합지원, 경영컨설팅 등 www.kodit.co.kr 1588-6565
울산테크노파크 서비스 사업 학술 및 기술연구개발 www.utp.or.kr 052-219-8505
어울림에이치알에스 서비스 아웃소싱 근로자 파견, 인력 공급 등 www.utp.or.kr 02-2678-5358
디에스자산운용 서비스 투자 자문 및 투자 일임업 www.dsasset.com 02-6296-7000
앨리슨하이퍼앰 서비스 광고 및 홍보 대행 등 www.allisonkorea.com 02-566-8898
신규 회원사를 소개합니다
2024년 상반기 중견련에 합류한 회원사 대표에게 인터 뷰를 의뢰했습니다. 중견련에 가입하게 된 까닭, 중견련 에 바라는 점, 동료 회원사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물었 습니다. 삼구에프에스, 세원물산 등 여섯 개 회원사가 답 변을 전해왔습니다.
조명근 삼구에프에스 대표이사
국내 식음료 사업의 NO.1 서포터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식음료 전문 위탁관리 회사입니다.
삼구에프에스는 2004년 1월 창립 이래 고객만족과 윤리경영 을 최우선으로 경영을 펼쳐왔습니다. 국내 식음료 사업의 NO.1 서포터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식음료 전 문 위탁관리 회사입니다. 식음료 공장 외에도 휴게소, 물류센터 등 전국의 사업장에 제조 및 생산, 위생, 안전 등 분야별 서비스 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해 지속적 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 중심의 견고한 협력과 소통이 필요합니다. 중견련과 함께 중견기업의 경제·사 회적 역할을 수행하며 상생과 도약을 이뤄가고자 합니다.
‘초연결사회’라 불리는 오늘날, 경제 혁신과 도약의 바탕인 견 고한 연대와 협력이 중견련 네트워크에서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 합니다. 특히 중견련이 제공하는 양질의 서비스 및 정보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을 이뤄갈 미래를 확신합니다.
오늘도 경제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계신 회 원사에 감사드리며,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중견련의 뒷받침으로 당사 또한 중견기업으로의 성장 기틀을 마련할 수 있 었습니다.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는 대한민국 대 표 경제단체, 모든 중견련 회원사 여러분의 성공적인 한 해가 되 길 기원합니다.
세원물산은 1985년 설립된 자동차 차체부품 전문 제조기업입 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1차 협력사로서, 국내외 다양한 차종의 생산에 필수적인 차체부품 설계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ESG 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A Better World, Best For You’를 표방 한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하고,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기민하 게 대응코자 기술 혁신과 사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대한민국 산업 전반은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 등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과 연거푸 마 주해 왔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확신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파 트너의 존재로 해소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함께’라는 가치를 알 기에, 작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모멘텀으로서 중견련 회원사 및 정부 부처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창업자께서 늘 강조하신 인화(人化)의 종착점은 지역 사회, 나아가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데 있습니다. 중견련 가 입을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자동차 분야 외에도 다양한 산업의 우수한 중견기업인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행동하면서 한국 경제 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대표주자로서 세원물산은 글로벌 선 두 경쟁의 최전방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원사 여 러분도 산업역군으로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계시 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함께 뛰는 여러분의 노력을 여실 히 느끼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는 초심을 가다듬습니다. 함 께 갑시다. 더 높이, 더 먼 곳에서 함께 합시다.
김봉수 세원물산 대표이사
국내외 다양한 차종의 생산에 필수적인 차체부품의 설계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유현 구영테크 부사장
자동차 구동, 차체, 시트 부품의 프레스, 용접, 도장, 조립등 전 공정 단일공장 생산 자동차부품 전문 기업입니다.
1989년 설립된 구영테크는 자동차 구동, 차체, 시트 부품의 프레스, 용접, 도장, 조립등 전 공정 단일공장 생산 자동차부품 전문 기업입니다. 최첨단의 기술력, 품질의 고급화, 자동화 생산 시스템 고도화를 기반으로 국제적인 품질 및 기술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 니다.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다양한 요소들이 잘 어우 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중견련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 양한 활동 및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중견기업으로 확실히 도약, 위 상을 굳건히 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제 막 중견기업의 길에 선 초기 업체로, 중소기업으로서 받 아온 많은 지원 혜택이 사라졌습니다. 중소에서 중견으로의 과 도기에 기업들이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초기 중견기업에 대한 다 양한 지원 정책 확대를 위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산업군의 많은 기업이 어우러진 중견련의 새로운 일 원이 되어 감사드리며, 회원사 모두가 더 크게 성장해 나아가길 기원합니다. 구영테크도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그 안에서 한단계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전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동우씨엠그룹은 공동주택의 시행, 시공, 유지관리를 원스톱 으로 수행하는 종합주거서비스 그룹을 지향합니다. 주된 사업영 역은 공동주택 및 상업업무용 건축물 유지관리를 비롯해 조경식 재공사, 골프장 코스 위탁관리 및 GTB 공사 등입니다. 공동주택 위탁관리 분야에서는 아파트 관리회계, 장기수선계획에 따른 충 당금 적립 및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안 전진단, 하자보수, 전기직무고시 등 전문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리사무소 업무를 모바일 앱으로 실 현할 수 있는 내 손안의 모바일 관리사무소 ‘세이버 온’을 개발해 곧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우씨엠은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백년기업의 초석을 다지는 의미로 ‘4D-UP’이라는 경영 트렌드를 선포했습니다. 대 구·경북지역 업계 최고를 자부하며 서울, 경기, 충청, 강원도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 전국을 무대로 뻗어나아가고 있습니다. 한 국중견기업연합회에 가입해 다양한 분야의 회원사들과의 협력 을 다지고 새로운 발전의 길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우씨엠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중소기업으로서 받던 혜 택이 크게 줄었습니다. 향후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견실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초기 중견기업을 위한 많은 지원 정책이 확대되기 를 기대합니다. 또한 회원사 연대를 통해 함께 유사시 위기를 극복 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 합니다.
중견기업은 국가 경제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업 군입니다.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기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중견련의 선도 회원 기업들이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우씨 엠은 앞으로도 정도경영기업으로서 중견기업의 품위를 지키고 신뢰할 수 있는 동반성장의 파트너로서 끊임없이 노력하며 많은 회원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조만현 동우씨엠 대표이사
공동주택의 시행, 시공, 유지관리를 원스톱으로 수행하는 종합주거서비스 그룹을 지향합니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이사
‘더 많은 사람이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라는 철학으로 대형 항공사에 버금가는 고품질 서비스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국내 유일 중장거리 전문항공사입니다.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더 많은 사람이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라는 철학으로 대 형 항공사에 버금가는 고품질 서비스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국내 유일 중장거리 전문항공사입니다. 2022년 7월 국제선 운항 을 시작해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장거리노선 중심으로 운항 하면서 ‘가심비(價心比) 여행’ 트렌드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습 니다.
기존 회원사의 권유도 있었고, 항공사로는 최초 가입이라는 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항공사는 정부의 허가, 규제가 많 고 글로벌 국가를 무대로 하기 때문에 최신 경제 동향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업 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높이는데 관심이 많아 가입 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항공사 간에는 경쟁 관계 또는 담합 금지 등의 이유로 소통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약 600개 회원사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비 즈니스 협력까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공업이라는 특별한 영 역이지만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 다. 사업경험이 많은 기업 리더분들의 귀한 경험을 공유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소하지만 에어프레미아 이름을 기억해 주십시오. 미국과의 비즈니스가 많은 회원사라면 합리적 운임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상품을 추천합니다. 차원이 다른 편안함으로 업무성과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지앤비시스템은 ‘고객이 주인인 회사, 사람이 자산인 회사, 투 명한 경영’의 3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1999년 10월 창립한 부동 산 자산 관리 회사입니다. 시설 및 소방, 안전 등 분야별 전문 인 력들이 현장에서 상시 점검하고 즉각 조치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지속 경영 가능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 리매김하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점점 축소되는 정부 지원과 증가 하는 규제 부담 등으로 우리 중견기업들이 지속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중견련 회 원사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고견을 공유하며 동반 성장하고자 합니다.
중견기업은 한국경제의 ‘허리’로,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축에서 중대한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규제가 많은 여건 속에서도 정부 정책 검토, 정부와의 소통, 경영환경 개선 등 을 목표로 중견기업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고, 지속 성장 할 수 있는 토대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인사를 나눈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하반기의 시작인 7 월을 맞이했습니다. 멈추지 않고 흐르는 시간처럼, 끊임없는 성 장과 도약을 기반으로 모든 회원사가 국가 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채일웅 지앤비시스템 대표이사
‘고객이 주인인 회사, 사람이 자산인 회사, 투명한 경영’의 3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1999년 10월 창립한 부동산 자산 관리 회사입니다.
일상 속 생명줄 , 재택투석의 가능성과 시노펙스의 도전
매주 세 번, 네 시간씩. 많은 신장병 환자에게 이 시간은 생명을 이 어가는 귀중한 순간입니다. 혈액투석, 그것은 단순한 의료 처치를 넘어 환자들의 삶 그 자체를 좌우하는 생명줄과도 같습니다. 체내 에 쌓인 노폐물과 과잉 수분을 제거하며 신장의 역할을 대신하는 이 과정은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희망은 동시에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주 3회 병 원을 오가는 일은 단순히 시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신체적 피 로와 심리적 스트레스, 그리고 경제적 부담까지 더해져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재택투석 은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투석을 받 을 수 있다면, 환자들의 삶은 얼마나 더 나아질까요?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재택투석 은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고 많은 환자들은 여전히 병원을 오가며 투석을 받고 있습니다. 의료보험 체계의 미비, 안전에 대한 우려, 교육 프로그램의 부족, 그리고 적절한 장비와 인프라의 미흡 등 여러 요인이 재택투석의 보편화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불씨는 있습니다. 최근 보건복지부의 의뢰로 재택 혈액투석 시범사업이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비록 아직은
최원철 시노펙스 IR팀 프로
시작 단계에 불과하지만, 이는 우리나라 의료계가 재택투석의 중 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국 에서는 이미 재택 혈액투석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재택투석의 활성화는 단순히 의료 기술의 발전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사회적 인식의 변화, 의료 정책의 개선, 그리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설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환자와 보호 자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안전한 재택투석을 위 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의 구축,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의료보험 체계의 개선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이 순간, 시노펙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노펙스는 최근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 혈액투석 기 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혈액여과기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어 높은 정밀도와 신뢰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투석을 받을 수 있 게 되며, 재택투석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시노펙스는 이동형 인공신장기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 다. 이동형 인공신장기는 만성 신부전 환자들이 병원의 병실, 응 급실 등 격리 공간 또는 혈액투석 센터 및 집에서 편안하게 투석 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혈액투석 치료 장비입니다. 이는 재택 투석 활성화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 상시킬 수 있으며 재택투석의 보편화를 가속화하고, 많은 환자들 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노펙스와 같은 기업의 기술적 지원과 더불어 정부와 의료기관, 그리고 사회 전체의 노력이 더해진다면, 머지않아 한국에서도 재 택투석이 보편화되어 많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생명의 줄인 혈액투석이 병원을 넘어 환자들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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