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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세종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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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telecom

세종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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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서버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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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급격한 물살 앞에서 머뭇거리기 보다는 누구보다 먼저 뛰어들어 성과를 이뤄내겠습니다.

김용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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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선도와 가치 공유

최고 ICT 플랫폼을 향한 세종텔레콤의 도전

13,005km. 기간통신사 ‘세종텔레콤’이 보유한 전국 광케이블 자가망의 총 길이다. IP 백본망, 전국 전송망 설비,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이 연결된 부산 육양국까지 보유해 국내외 안정적인 전용회선 연결 및 데이터 통신 지 원이 가능하다. ‘세종텔레콤’은 30여 년간 다져온 차별화된 기술력과 탄탄한 영업망으로 시장 점유율과 보급률에서 선두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대표 중 견기업이다.

통신, 혁신의 중심에 서다

고대 이래로 ‘통신’은 문명 발전의 근본 동력이었다. 현대에는 공동체의 생 존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이자 모든 일상의 배경을 이루는 문화의 요람으로 기능한다. 통신 기술의 발전은 시공간을 초월해 사람과 사회를, 세대와 시 대를 연결한다. 혁신의 중심에 ‘통신’이 놓인다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 ‘세종텔레콤’은 이러한 통신의 장점과 가능성, 그리고 미래 통신 시장의 잠재력을 누구보다 빠르게 간취했다. 미래 통신 시장의 변화는 다가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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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미래였지만 엄연한 현재로 또렷했다.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은 “산업 의 보조수단으로만 여겨지던 통신이 경제 산업 전반을 이끌고 있다”라면서, “과거에는 통신이 단순히 네트워크를 위한 도구에 그쳤다면 4차 산업혁명 을 맞이한 현재 유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상호 연결되고 지능화되면서 블록체인, 금융,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과의 결합을 통해 사람들의 삶 전반 에 영향을 주며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라고 말한다. 1992년 설립 이후 ‘세종텔레콤’은 2007년 기업들에 전용회선 및 데이터 통신을 제공하던 지엔지텔레콤과 2011년 국제·유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 던 온세텔레콤을 인수해 2015년 양사의 통신사업을 통합했다. 통신 인프 라 및 서비스 제공이 모두 가능한 종합통신사로서의 완전한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또한 유선통신사업에서 쌓은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알뜰폰 (MVNO) 브랜드 ‘스노우맨’을 출시했다. ‘통신비 거품을 제거한 순수한 모바 일 친구’라는 의미의 ‘스노우맨’은 이용자의 사용패턴에 따라 합리적이고 스 마트한 요금 설계가 가능하고 별도의 약정 없이 통신요금과 단말기 가격이 완전 분리된 이동통신 서비스다. 내년 1월부터 우체국 판매를 재개할 예정 이다.

The Greatest ICT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

‘세종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 영역을 넘나드는 ICT 트렌드세터로 주목받 고 있다. 기존 통신 서비스 외에도 결제, 보안, 영상감시, 생활 밀착형 모 바일 앱, 커머스 등 산업영역을 넘나드는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을 통해 개인의 생활공간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면서 보안 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세종텔레콤’은 ICT 산업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적 보안 서비스 구축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글로벌 영상보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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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공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 ‘트로이컷(Trojan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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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출시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솔루션 ‘세종페이’

비 1위 업체 ‘하이크비전’의 SI 국내 총판 사업권을 획득한 ‘세종텔레콤’은 하이엔드급 영상 장비를 유통하고, 일반 가정 및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 는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방식(OEM)의 영상 보안 장비 제품도 제공하고 있다. 트루컷시큐리티가 개발, ‘세종텔레콤’이 제공하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보안 솔루션 ‘트로이컷(TrojanCut)’은 사용자의 키보드 마우스 작동 패턴을 분석해 악성코드 공격행위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디지털 자동 소멸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달’과도 전략적 업무협 약을 체결해 인터넷상의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디지털 소비자의 주권 강 화와 시큐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카드 리더기나 결제 모듈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결제를 진행할 수 있 는 판매자용 간편결제 솔루션 ‘세종페이’, 앱테크 리워드 적립 마켓 ‘포인트 통통’, 모바일 무료팩스 ‘땡큐모바일팩스’ 등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스마 트폰 앱 서비스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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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인공지능 그리고 블록체인

연내 출시 예정인 ‘블루브릭(BlueBrick)’은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프로젝 트의 첫걸음이자 로드맵이다. ‘블루브릭(BlueBrick)은 ‘세종텔레콤’이 자 체 개발한 투명성, 보안성, 확장성을 실현한 탈중앙 방식의 블록체인 플 랫폼이자 메인넷의 이름이다. 방송 통신, 금융, 콘텐츠, 전자문서, 커머 스, 라이프스타일 등 각종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경제 플랫폼으로 사업 모델을 연구,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를통해 아이디어, 기술, 콘텐츠 등 자산을 제공하는 참여자들과 함께 수익을 공유하는 나눔 생태계를 구축 할 예정이다.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은 “통신 인프라, 서비스 노하우와 블록체인 기 술의 접목이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은 물 론 기존 통신 사업 관련 핵심 기술 혁신의 속도를 높일 것”이라면서, “4차 산업혁명의 급격한 물살 앞에서 머뭇거리기 보다는 누구보다 먼저 뛰어들 어 성과를 쟁취하겠다”라고 밝혔다. ‘세종텔레콤’의 또 다른 전성기를 예감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블록체 인, 데이터, 인공지능 등 스마트 기술에 기반한 신사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다. 성공한다면, 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자발적으로 진화하고, 자율적으로 참여, 공유, 유통하는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 생태계의 도래가 멀지 않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ICT 산업의 미래는 우리 산업과 경제의 생존과 직결된, 이미 불붙은 도화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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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 회장

세종그룹 창업주. 1990년 세종 모기업인 홍승기업을 설 립했다. 온세통신, 지앤지텔레콤 등 인수기업의 흑자전 환 및 경영 정상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첨단 ICT 서 비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기존 통신 인프라를 활 용한 다양한 ICT 융합 서비스 사업을 추진해왔다. 민족 화해법력범국민협의회 공동의장 및 부회장직을 역임하 면서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2015년 국민훈장 동 백장을 수상했다. 현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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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생산품 전용회선 및 IDC, 국내·국제 데이터 통신서비스, 유선통신, 무선통신(MVNO) 서비스, 간편결제 솔루션, 영상보안 및 정보 보안 솔루션 등 ICT 서비스, 생활 밀착형 서비스, 블록체인 플랫폼(예정) www.sejongtelecom.net 홈페이지 080-889-1000 팩스 050-7704-1711 전화

1992 법인 설립

1997 전국 광통신망 개통, 국제전화 서비스 개시

2000 코스닥 상장

2001 C2C해저케이블 개통, 부산 육양국 준공

2002 역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오픈

HISTORY

2007 세종텔레콤 세종그룹 편입

2008 분당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오픈

2011 온세텔레콤 세종그룹 편입

2012 알뜰폰(MVNO) ‘스노우맨’ 서비스 개시

2015 세종텔레콤으로 사명 변경, 세종그룹 통신사업 통합(양수도)

2016 아마존 WWB 서비스 공식 파트너쉽 체결, Direct Connect 서비스 개시

2017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파트너쉽 체결, Express Route 서비스 개시

2017 지능형 법률 어드바이저 ‘법률메카’, 맞춤형 마케팅 메시지 발송 ‘와이드샷’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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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세종텔레콤 홈페이지 , www.sejongtelecom.net ● 세종텔레콤(2018), 세종텔레콤 회사소개서 ● 전자신문 , ‘세종텔레콤, 보안과 통신사업 결합한 통합 보안서비스 구축 선도’, http://www.etnews.com/2018-****-000210, 2018. 11. 7. ● 동아일보 ,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스노우맨] 통신시장 트렌드 주도… 알 뜰폰 선구자’, http://news.donga.com/3/all/20180423/89757883/1, 2018. 4. 24. ● 차이나포커스 , ‘김형진 한국 세종텔레콤 회장: 제4이동통신 시장 진출을 위 해 노력’, http://chinafocus.co.kr/view.php?no=2198, 2017. 9. 13. ● 서울경제 ,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 https://www.sedaily.com/ NewsView/1ONH3LI7XM, 2017. 11. 6. ● 전자신문 ,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통신에 승부수”’, http://www.etnews.com/2010-****-0104, 2010.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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