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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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SPRING·SUMMER VOL.5
계간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COVER STORY 중견련, THE NEW 최진식 제11대 중견련 회장 취임
중견련 2022년 정기총회 중견련, THE NEW PROGRESS 2022년 상반기 중견련 주요 활동
최진식 회장 중견기업계 친필 서신
POLICY 새 정부 중견기업 육성 과제 김홍주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인터뷰
새 정부 출범,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FOMEK·MME 2022년 상반기 중견련·회원사 뉴스 신규 회원사 인터뷰
ISSN 2765-5423
重 深
전통과 혁신, 중견기업이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CONTENTS
2022 SPRING·SUMMER VOL.5
계간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COVER STORY
중견련
THE NEW
최진식 제11대 중견련 회장 취임
중견련 2022년 정기총회
중견련 2022년 사업 계획
2022년 상반기 중견련 주요 활동
최진식 회장 중견기업계 친필 서신
POLICY
새 정부 중견기업 육성 과제
김홍주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인터뷰
새 정부 출범,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2022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사업
발행일 2022년 7월 31일(통권 5호)·계간·비매품 발행인 최진식 회장 편집인 이호준 상근부회장 기획 및 편집 커뮤니케이션실 발행처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9(대흥동, 상장회사회관) 02.3275.2985 www.fomek.or.kr 디자인 렌스에디팅
FOMEK
24 중견련 정책 건의
28 중견련 뉴스
32 Media Spotlight
MME
36 회원사 뉴스
40 2022년 상반기 중견련 신규 회원사
42 신규 회원사 인터뷰
49 회원사 칼럼
중견련, 첫 번째 작품
THE BEST EVER!
FEDERATION OF MIDDLE MARKET ENTERPRISES OF KOREA
Of the Members, For the Members, By the Members
중견련
THE NEW
2022. 2. 24. GRAND OPEN
| 그랜드하얏트서울
제 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티 켓 중견련 회원사 무료 배부 신 청 https://www.fomek.or.kr 문 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사무국(02-3275-2985)
and many more …
2022년 2월 완전히 새로운, THE NEW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중견련은 2월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최진식 SIMPAC 회장을 제11대 중견련 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습니다.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전환위원회 설치·운영’, ‘회원사 비즈니스 협력 확대’ 등 2022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등 새로운 중견련의 비전을 실현할 핵심 중장기 전략과 단기 실행 계획을 의결했습니 다. 최진식 회장은 “모든 국부의 원천이자 생산과 교역의 중심 주체는 바로 기업”이라고 선언하면서, “법정단체 출 범 이후의 크고 작은 성과를 온전히 이어가되,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과 내용으로 회원사를 비롯한 중견기업계 의 신뢰에 오로지 의지해 새로운 성장을 이끌 진짜 변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진식 제11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취임
최진식 SIMPAC 회장이 제11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2월 24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 회장은 “기업은 모든 국부의 원천이자, 혁신과
의지해 새로운 성장을 이끌 진짜 변화의 선봉에 서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견기업계 신뢰에 오로지 의지, 새로운 성장 이끌 진짜 변화 이뤄낼 것”
도전으로 경제의 맥박을 격동하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하면서, “중견기업계의 신뢰에 오로지
지난해 12월 중견련 회장단 회의에서 차기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된 최 회장은 올해 2 월 10일 이사회, 2월 24일 정기총회를 거쳐 이날 3년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최 회장은 2012년 중견련에 합류해 여러 회원사와 더불어 ‘중견기업 특별법’ 제정을 이 끌며 중견련 법정단체 출범, 중견기업연구원 설립 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9년부 터는 중견련 수석부회장으로서 중견기업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혁신, 기업 역량 강화 등 주요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습니다.
최 회장은 동국대학교 무역학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양증권(현 유안 타증권) 기업금융부문 이사, 한누리투자증권(현 KB투자증권)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습 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2001년 쌍용그룹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쌍용정공을 인수 해 SIMPAC으로 사명을 바꾸고, 2022년 현재 세계적 합금철 전문 기업이자 국내 프레 스업계 대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최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주요 경제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기업과 사회의 근본적인 화 해를 모색하는 한편, 대한민국 성장사다리의 ‘중심’으로서 중견기업의 역할과 가치를
제고하는 ‘반기업 정서 해소와 기업 가치 제고의 거점’으로서 중견련을 일신시켜 나아 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개별 기업 혹은 기업군의 이익을 넘어 국가 경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협력하 는 것 또한 경제단체들의 당연한 의무”라면서, “근로자의 삶이 무너지면 어떠한 방편 으로도 국가 경제의 와해를 막을 수 없다는 자명한 사실 앞에, 15년 간 요지부동인 소 득세 과표 구간 조정을 통해 이른바 ‘유리지갑’의 가처분 소득을 높이는 방안을 우선적 으로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최 회장은 10여 년 전 동료 기업인들과 매주 점심을 함께 하며 중견기업계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궁리하던 나날의 뜨거움을 기억한다면서, “중견기업계 활동에 동참하는 것이, 중견련 회원사라는 위상 자체가 명예로운 상징으로 여겨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멋진 판을 벌여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2년 정기총회
2월 24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2년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최진식 제11대 회장을 포함해
대창, 삼구아이앤씨 등 서른일곱 개 회원사 대표와
임원이 참석했습니다.
2022년 사업 계획
중견기업 육성 법제 기반 강화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 전환 토대 구축 상시법전환위원회 출범 및 운영 • 구 성: 지역별 터줏대감 중견기업, 산업별 선도 중견기업, 외부 전문가 등 • 역 할: 중견기업 법적 지원 필요성 및 당위성 확산, 중견기업 육성
상시 지원 체계 구축, 정부·국회 등 대상 상시법 전환 촉구, 중견기업계 동참 견인 등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 조성 • 혁신 벤처기업 및 국내·외 스타트업 대상 중견기업 노하우 및 GP 투자·재무 구조 개선 전문성 활용 전략 추진 등 Entrepreneur Society 기반 핵심 기업 영입 및 결속력 강화
• 중견련 활동 기반 성장 스토리 발굴 및 확산 • 창업주·오너 중심 중견기업인 네트워크 강화 등 회원사 간 비즈니스 연계 디지털 연대 중심 소프트웨어 공급 지원
중견련 회원사 경영 지원
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지원 및 제조 혁신 역량 강화
솔루션 도입 지원 • IT·SW 중견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솔루션 기술 검증 지원 등 탄소 감축 등 친환경 경영 지원
• 제3자 전력거래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망 이용료 전액 지원 등 기업 지속성장지원 자문 서비스 운영
• 경영, 금융, 법률, 기업승계, 물류, IP 분야 등
2022년 중견련은 중견기업 육성 법제 기반 강화, 중견련 외연 확장, 중견련 회원사 경영 지원, 중견련 회원사 간 유대 강화 등 네 가지 목표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중견련 회원사 간 유대 강화
Entrepreneur Chapter Event 개최 • (CEO) 중견기업 CEO 강연회, 중견기업인 골프 커뮤니티, 여성 중견기업 CEO 네트워크, Great Champions Club 등 • (Young CEO) 중견기업 Young CEO 포럼, 국내·외 중견기업 탐방, 정부·국회 간담회 등 Business Roundtable 개최
• (직무별) 중견기업 CTO·CHO·CFO 협의회, 중견기업 홍보
중견련 외연 확장
협력 네트워크 등 • (업종별) 기계,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열 개 업종 협의회 등 중견기업 인식 개선
• 중견기업인의 날 유공자 포상 • KBS 중견만리 제작 • 중견기업 행복나눔 프로젝트 추진 • 중견기업 홍보 지원 서비스 운영
• 온·오프라인 정기 간행물 발행 등 중견기업 인재 유치·양성 지원 •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중견기업 핵심 인재 육성 아카데미 운영 • 중견기업 핵심 연구 인력 성장 지원 사업 운영 • 병역 지정 업체 선정 지원 등 • 산업부-중견련-과기부 협력 기반 디지털 전환 수요 중견기업 실증 지속 성장 토대 구축 • 온라인 기술 문제 해결 플랫폼 운영 • 중견기업 사업 전환 및 재편 지원 • 키포인트 세미나 운영 • 중견기업 글로벌 진출 및 네트워크 구축·확대 지원 • 중견기업 확인서 발급
중견련
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중견련-기술보증기금 업무협약 2022. 3. 4.
중견련은 3월 4일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성장 생태계 조성과 성장 기업 지원을 위한 상생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올해 6월 시행되는 기보의 ‘매출채권 팩토링 사업’에 중견기업이 구매 기업으로 참여케 하고, 초기 중견기업에 대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강화하는 등 중소-중견-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생태계의 원활한 순환을 강화하는 데 긴밀히 협력할 계획입니다. 11
THE NEW PROGRESS
2022년 상반기,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경제6단체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하고, 중소·벤처기업이 중견기업, 나아가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썼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시 주춤했던 회원사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 재도약의 발판으로서 중견기업을 중심에 둔 산업 전략 전환을 모색하는 민간 주도 정책 혁신 플랫폼을 출범시켰습니다. 중견기업 정책 개선과 회원 지원 기능을 두 축으로 중견련 사무국 조직 전반을 과감히 정비했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취임사에서 “함께가 아니고서는 생존할 수 없다는 진실을 재확인한 팬데믹 시대, 함께 내딛는 한 걸음이 혼자의 열 걸음보다 가치 있다는 선언은 여전히 유효하
중견련-한국벤처캐피탈협회 업무협약
중견련은 3월 14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혁신 벤처기업의 성장 역량 강화 및 중견기업 신성장 동력 확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벤처·중소기업의 스케일-업과 중견기업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정보 및 인적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구체적인 투자 수요 규모와 프로젝트 타당성 평가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협력 성공 사례를 도출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RESS
장할 수 있는 건강한 성장 생태계를
서 중견기업을 중심에 둔 산업 전략
반을 과감히 정비했습니다. 최진식
가치 있다는 선언은 여전히 유효하
중견기업 혁신성장 정책 포럼 2022. 4. 20.
포스트코로나 시대 경제 재도약의 발판으로서 중견기업 중심 산업 전략 전환을 모색하는 민간 주도 정책 혁신 플랫폼이 출범했습니다. 중견련은 4월 20일 63컨벤션센터에서 한국중견기업학회와 공동으로 ’중견기업 혁신성장 정책 포럼‘ 출범식을 개최하고, 대기업 위주의 관성을 탈피한 중견기업 중심 성장 패러다임 혁신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성장 전략의 성과와 한계를 명확히 인정하는 데서 변화한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성장 거점은 구축될 것”이라면서,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가 아닌 대부분 업종의 1등, 혹은 주력으로서 산업 혁신의 ‘핵심’인 중견기업 중심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견련 사무국 조직 개편 2022. 5. 19.
중견련이 5월 19일 정책과 회원 지원 기능을 강화한 2본부 3실 5팀 체제로 조직 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중견기업 정책 개선과 회원 지원 기능의 두 축으로 조직 전반을 정비,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회원사 소통·지원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기존의 기업성장지원본부를 회원지원실과 성장지원팀으로 구성된 전무 직할 회원본부로 승격하고, 정책본부는 사업지원실과 정책팀으로 확대, 재편했습니다. 신설된 커뮤니케이션실은 홍보팀과 국제협력팀으로 구성, 언론 홍보, 반기업 정서 해소, 국제·무역·통상 등 대내외 협력 업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중견기업인에게고함
최진식 회장, 3,329개 중견기업 대표에게 친필 서신 혁신 주체로서 민간 주도 제도 개선 동참 호소
최중위진견한식기제업도한국대개중표선견에에기게동업친참연필해합서줄회신회을것장을띄이4호워소민월1했간습3주니도다일.성전장국3패3러2다9임개전환을
최 회장은 “유엔무역개발회의가 인정한 선진국 지위에 걸맞은 변화, OECD 주요 10개국 평균 수준 으로 모든 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라면서, “기업에 불리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가야할 길,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경제를 회복시킬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글로벌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 기업이라는 데 이의가 있을 수 없으며, 기업은 경제 의 중심이자 삶의 터전으로서 좋은 일자리의 산실”이라며, “산업 생태계의 ‘허리’로서 성장사다리의 복원을 이뤄낼 핵심 기업군”으로 중견기업을 호명했습니다.
이어 “자본력과 네트워크 부족으로 정체될 수 있는 초기 중견기업을 끌어올리고, 혁신 벤처기업의 미래를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융합하는 과제야말로 중견기업의 소명이자, 글로벌 전문기업 의 성장 토대를 다지는 작업”이라면서, “존경받는 교육자, 존경받는 운동선수처럼 존경받는 기업인 을 만드는 너무나 당연한 일에 이제 함께 해 달라”라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최 회장은 중견기업계가 직면한 최대 현안으로 2024년 7월 ‘중견기업 특별법’ 일몰을 꼽으면 서, 중견련 회원사는 물론 중견기업계 전체가 ‘특별법’의 상시법 전환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 을 요청했습니다.
최 회장은 “‘특별법’이 일몰되면 대기업과 동일한 규제 부담을 떠안아야 했던, ‘중견기업 특별법’이 없던 2013년 이전의 막막한 상황을 마주하게 될 것”이라면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로서 경제 성 장을 지향하는 중견기업계의 취지는 명확하고, 한국에서 일등이면 세계에서도 일등인 수많은 중견 기업의 존재가 선명한 근거인 바, 모든 중견기업인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해 달라”라고 강조 했습니다.
최 회장은 편지 말미에 “공수신퇴功遂身退, 때가 차면 물러나야 하는 원리를 깊이 새겨,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룬 그 때 동료 중견기업인들 옆에나마 나란히 서겠다”라면서, 미래 세대에게 자유롭고 행 복한, 풍요로운 세상을 넘겨주는 일, 기업인들이 가장 잘 하는 바로 그 일에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 습니다.
* 중견련은 임의로 주소를 파악하는 결례를 범하지 않도록 5,526개 중견기업 중 회원사를 포함해 중견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3,329개 중견기업 대표를 수신인으로 한정했습니다.
원문보기
새 정부 중견기업 육성 과제
120대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확정했습니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5월 3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인수위는 3월 18일 출범 이후 47일 동안 부처별 업무 보고, 분과별 현장 방문 및 정책 간담회 등을 거쳐 국정 현황을 점검하고, 윤석열 대통령 공약을 토대로 네 차례 전체 회의와 내부 검토 회의 등을 통해 국정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7월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인수위의 ‘110대 국정 과제’에 지방균형발전특별위원회 의견 수렴과 논의를 거친 내용을 추가 반영한 ‘6대 국정 목표, 23개 약속, 120대 국정 과제’를 최종
17번 과제 ‘성장 지향형 산업 전략 추진’에는 성장 역행적 지원 체계 개편, 2024년 일몰을 앞둔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화 추진 계획 등이 담겼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경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10월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중심’ 가을호 서면 인터뷰에서 “중견기업이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지만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라면서, “중견기업들이 마음껏 성장하고, 고용을 창출해 국가 경제에 기여할
정부는 ‘120대 국정 과제’ 중 하나로 ‘성장 지향형 산업 전략 추진’을 설정했습니다. ‘민·관 협력 기 반 국가 기업 지원 체계 성장 지향형 정비’라는 목표 아래 성장사다리 복원, 지속가능성장 지원, 추 진 체계 확립, 클러스터 확충 등 세부 지원 계획을 담았습니다.
성장사다리 복원
정부는 세계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성장 역행적 지원 체계를 개편하고, 중견기업 육성 정책의 법적 지원 토대로서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화를 추진합니다. 기업 성장 단계 및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서 관계 부처 합동 기업 성장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4,0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속가능성장 지원
기업 성장과 사회적 가치 연계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ESG 관련 민관 합동 컨트롤 타워 신설을 검 토합니다. K-ESG 가이드라인 고도화를 통해 중견·중소기업 ESG 경영 대응을 지원합니다. 주력 산업 영위 기업의 선제적 사업 재편을 통한 신산업 진출 지원을 위해 전용 R&D 기간 연장 및 규모 확대 등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한시법인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 상시화도 추진합니다. 기 업 주도 인재 양성 체계 강화를 뒷받침할 산업브레인센터를 구축하고, 업종별 현장 인력 대상 AI 교육을 확대하는 한편, ‘산업인력혁신 특별법(가칭)’ 제정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추진 체계 확립 및 클러스터 확충
정부는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정부와 산업계가 함께 실물 경제 성장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규제 애로를 발굴해 정부 규제 개혁 매커니즘을 지원하는 대통령 주재 산업혁신 전략회의를 신설·운영 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업 중심 클러스터 경제 혁신 기반을 확충해 기업 주도로 클러스트 혁신 체 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고, 클러스터·메가시티별 신산업을 선정·육성할 예정입니다.
INTERVIEW
김홍주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 정책관
→ →
5월 10일 새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정부는 7월 26일 국무 회의에서 ‘6대 국정목표, 23개 약속, 120대 국정 과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새 정부의 성장사다리 복원 및 중견기 업 육성 정책 방향이 궁금합니다.
기업 성장사다리 복원과 중견기업 육성은 새 정부 국정 목표인 ‘민간 주도 역동적 혁신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과제입니다. ‘120대 국정 과제’ 중 성장 지향형 산업 전략 추진(국정 과제 17 번)에는 성장 역행적 지원 체계 개편,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화, 기업 유형별 맞춤형 지원 전략 추진 등 이행 계획이 담겼습니다.
중견기업은 ‘중소 중견 글로벌 기업’으로 이어지는 성장사다리의 핵심 연결 고리입니다. 정부는 국정 과제를 중심으로 제도 개선, R&D 혁신, 신사업 진출 지원 등을 추진해 중견기업을 우리 산 업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중소기업을 졸 업하면 직면하는 다양한 규제는 물론 세제 등 과도한 지원 절벽 을 개선해 성장 친화적인 기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습니 다. 중견·중소기업 상생 협력형 R&D, 지역 대학 등과의 기술 혁 신 협력 기반 구축, 공공연구기관과의 공동 R&D 지원 등 다양 한 산학연 주체와의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 할 계획입니다. 4,0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를 조 성하고 맞춤형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등 중견기업의 신사업·신시장 진출 또한 적극 뒷받침 하겠습니다.
정부는 ‘120대 국정 과제’를 통해 민·관 협력을 토대로 기업 지원 체계를 성장지향형으로 정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 다. 세계적 기업으로의 성장을 촉진하는 혁신 생태계 복원 방안 중 하나로 ‘중견기업 특별법’의 상시화를 명시했는데 요, 향후 계획이 궁금합니다.
‘중견기업 성장 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을 단순히 상시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견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 는 규제 특례 도입, 국민 경제에 이바지한 중견기업을 집중 지원 할 수 있는 근거 마련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연구 용역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각계 의견 도 충분히 수렴해 내년 중 국회 입법 절차를 거칠 계획입니다. 상시법 전환을 차질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성장사다리를 구축하 고, 중견기업이 한국 경제·산업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견기업 특별법’을 단순히 상시화하는데 그치지 않고, 중견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규제 특례 도입 등 근거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시법 전환을 차질없이 추진해 안정적인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중견기업이 한국 경제ㆍ산업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억 원), 중소기업(약 3조 9,000억 원), 중견기업(1조 8,000 억 원) 등 순입니다. 2022년 약 30조 원 규모의 국가 R&D 예산 중 18.5%를 차지하는, 약 5조 5,000억 원 규모의 산 업부 R&D 예산을 대폭 확대할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중견 기업계에서는 국가 R&D 지원 체계를 혁신 중견기업 중심으 로 전면 개편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 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산업부는 규모에 상관없이 R&D 과제를 잘 수행할 수 있는 기업 또는 기관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산업부 전체 R&D 과제 내 기 업 주관 과제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5년 15%에 서 2020년 21%로 지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산업부는 동시 수 행 과제 수 제한을 폐지해 역량 있는 혁신 중견기업의 R&D 과 제 참여를 확대하고, 연 매출 3,000억 원 미만의 초기 중견기업 에는 중소기업 수준의 자기 부담 비율을 적용해 중견기업 진입 지원 절벽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중견기업 전용 R&D 과제 역시 ‘중견기업 특별법’이 막 시행된 2014년 100억 원 미만 규모였으나, 2022년 현재 761억 원으로 ‘120대 국정 과제’에는 기업 성장 단계 및 유형별 특성을 예산 규모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국비 4,282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 조성 억 원이 투입된 총 5,855억 원 규모의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 이 담겼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도 취임 일성으로 한국 신 도약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 시행될 예정입 벤처캐피탈협회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혁신 벤처기업과의 니다. 앞으로도 산업부는 중견기업 전용 R&D 과제 확대를 위해 협력에 기반한 중견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지원을 위한 중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견기업 모태펀드 조성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 조성 계획을 자세히 설명해 주십시오. 중견기업의 일자리 미스 매칭 문제가 여전히 심각합니다. 중견기업 우수 인재 확보 지원 방안이 궁금합니다. 정부는 신성장 동력 발굴을 희망하는 중견기업이 혁신 스타트 업·벤처기업에 적극 투자할 수 있도록 2027년까지 4,000억 원 많은 중견기업이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 규모의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를 중견기업계와 공동 조성할 계 히 비수도권 소재 중견기업은 위치적 한계로 애로가 더 큰 것으 획입니다.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혁신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 로 알고 있습니다. 산업부는 중견기업 전용 채용 박람회, 연구 업을 발굴·투자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자금 인력 신규 채용 인건비 지원 사업 등 중견기업의 우수 인재 확보 과 정보가 부족한 중견기업이 투자에 적극 나서지는 못하는 상 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 지역 황입니다. 정부 자금과 희망 중견기업의 출자금을 바탕으로 올 산업과 연계성이 높고 지역 인력 양성의 거점인 지역 대학 등과 해 하반기 펀드를 출범할 예정입니다. 자금 확보를 위한 민간 의 협력을 토대로 한 지역 중견기업 특화 인력 양성 사업을 새롭 투자 유치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게 추진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우수 인재 확보는 중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가 R&D 예 앞으로도 중견기업의 인재 확보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지원 방 산 집행 대상은 출연연구소(약 9조 원), 대학(약 5조 7,000 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습니다.
동일
48.9%
| 새 정부 최우선 과제는? |
13.3%
국민 통합 5.9% 정부 개혁 4.8% 노동 개혁 3.2% 복지 정책 강화 2.7% 외교·안보 강화 2.7% 지역 균형 발전
새 정부 출범,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6.9%
| 새 정부 최우선 경제 정책 과제는? |
67.6%
경제 활성화
금융·자본 시장 선진화 국가 R&D·신사업 지원 강화 산업 구조 재편 탄소중립 속도 현실화
악화
호전
44.2%
32.4%
성장 저해 규제 혁파 25.0% 중견·중소기업 육성 23.4% 근로시간 유연화 등 노동 개혁 6.9% 5.3% 4.3% 2.7%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3월 17일부터 3월 25일까지 중견기업 188개 사를 대상으로 ‘새 정부 출범,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중견기업의 44.2%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영 환경이 호전될 것으로, 48.9%는 기존과 동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악화할 것이라고 응
답한 중견기업은 6.9%에 그쳤습니다. 새 정부 최우선 과제로는 경제 활성화(67.6%)가 꼽혔습니다. 국민 통합(13.3%), 정부 개혁(5.9%)
노동 개혁(4.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기업 수준의 규제 완화
31.9%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 전환 등 중견기업 육성 정책 기반 강화
21.8%
| 새 정부 일자리 창출 위한 정책 과제는? |
고용 관련 재정·세제 지원 확대 25.5%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
유턴 지원 등 투자하 기 좋은 환경 조성 5.9%
산업간 융·복합 활성화 4.8%
서비스 산업 지원
| 분야별 최우선 과제는? |
42.0%
세제 분야 | 법인세율 인하
21.3%
중견기업 → 글로벌 전문기업 도약 지원
7.4%
신산업·신기술 경쟁력 강화 지원
18.6%
초기 중견기업 성장부담 완화
19.1%
35.6%
고용·노동 분야 | 근로시간 유연화 32.4%
37.8%
기술 경쟁력 분야 | R&D 세제·금융 지원 강화
54.3%
수출 경쟁력 분야 | 공급망 관리 및 원자재 안정
30.9%
탄소중립·ESG 경영 분야 | ESG 경영 기업 인센티브 마련
발간일 기준 진행 중이거나 추진 임박한 주요 사업들을 중심으로 간추렸습니다.
담당 기관에 문의하면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PPA) 송·배전망 이용 요금 지원 사업 자발적 재생에너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K-RE100에 참여하는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 송·배전망 이용 요금 전액을 1년 간 지원합니다.
문 의: 사업지원실(02-3275-2210)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생산 전력 거래를 한국전력공사가 중개하는 제도
2022년 세계일류상품 육성 사업 ‘2022년 세계일류상품 육성 사업’ 참여 기업을 8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운영하는 ‘세계일류상품’은 수출 품목 다양화·고급화를 위해 수출 유망 상품 과 생산 기업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 도입됐습니다. 해외 마케팅, R&D, 금융 등 지원 사 업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합니다. 올해에는 미래차, 차세대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 친환경 등 미래 신산업 분야 품목을 집중 발굴할 계획입니다.
문 의: 강소중견기업팀(02-3460-7231)
03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22년 하반기 글로벌 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 ‘2022년 하반기 글로벌 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8월 31일까지 모집합니다.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갖춘 글로벌기술사업화협력센터가 현지 시장 조사, 파트너 발굴, 기술 홍보 등을 지원합니다. 진출 대상 국가는 일본,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 시아, CIS 등입니다.
문 의: 국제협력기반팀(02-6009-4101)
04 한국무역보험공사
무역 보험·보증 제도 결제 기간 2년 이내 단기 수출 계약 체결 이후 대상 국가 또는 수입자 요인으로 수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경우 손실을 보상하는 단기수출보험 제도를 운영합니다. 수출신용보증 제도를 활용하면 수출 이행자금 대출 및 수출채권 유동화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사업금융보험을 통해 해외 프로젝트 추진 시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환변동보험으로 수출·입 기업의 환헤지를 돕습니다.
문 의: 중견기업팀(1588-3884)
중견련 정책 건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법·제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 국회 등 각계와 긴밀히 소통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새 정부 경제 정책 제언’, ‘중견기업계 세제 개선 건의’를 정부에 전달하고, 온실가스 배출 권 할당 제도와 의약품 간접 수출 규제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2022년 중견기업계 세제 개선 건의
3월 3일 ‘2022년 중견기업계 세제 개선 건의’를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에 제출했습니다.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재 육성 기반 마련, 지속 경영을 위한 기업승계제도 개선 등 세 개 주제 아래 스무 개 세부 과제를 담았습니다. 중견련은 현행 ‘3년 평균 매출액 3,000억 원 미만’인 중견 기업 세제 지원 대상 기준을 대폭 상향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중견기업 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촉진하고 민간 중심 R&D 투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성장·원천기술 R&D 세액공제율을 확대하는 한편, 탄소중립 기술을 국가 전략기술에 추가해 세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상생 협력촉진세제를 폐지하거나 고용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상 속세율 인하 및 할증 평가 폐지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경제 재도약을 위한 새 정부 경제 정책 제언 전달
4월 1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경제 재도약을 위한 새 정부 경제 정 책 제언’을 전달했습니다. 제도 경쟁력 강화, 기업 성장 생태계 조성, R&D 및 투자 활성화, 노동 개혁 및 근로자 처우 개선 등 아홉 개 분야 66개 과제로 구 성했습니다. 전체 기업의 1.4%에 불과하지만 고용 13.8%, 수출 18.2%를 담 당하는 ‘성장사다리의 중심’ 중견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실업 해 소의 주역이라면서, 기술력과 역량을 갖춘 기업, 특히 중견기업 중심으로 국 가 R&D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치열한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선진국 기업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와 상속세, 법인세 등을 OECD 주요 10개국 평균 수준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제도 개선 건의
4월 8일 환경부에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제도 개선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중견련은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기준 기간 산정 시 회생절차 기간을 예외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불가피하게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한다는 점에서 회생절차 기간은 기준 기간에서 제외되는 자연재해, 화재, 시설 노후 화에 따른 교체 등과 동일한 성격을 갖는다고 중견련은 설명했습니다. 회생 절차 기간 대폭 감소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평균에 산입되면 할당량이 과소 책정돼 회생절차 종결 이후 배출권을 추가로 구매해야 하는 비합리가 발생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견련은 회생절차 종결 기업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 를 위해 회생절차 기간을 기준 기간에 포함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근본적 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약품 간접 수출 규제 완화 건의
5월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약품 간접 수출 규제 완화 건의’를 전달했습 니다. 정부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인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 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 시장 진출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상황에서, 무역상 사를 통한 간접 수출을 국내 판매로 해석해 국가출하승인 위반을 이유로 수 출을 제한한 최근 식약처의 행정 처분은 기업의 발목을 잡는 부조리라고 중 견련은 강조했습니다. 직접 수출 역량이 부족한 중견·중소기업은 전문 무역 상사를 활용할 수밖에 없어 수출 감소로 인한 제약 산업의 전반적인 위축으 로 이어질 소지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견련은 국내 제조업체가 전문무 역상사를 통해 수출하거나 내국 신용장 및 구매 확인서 등을 통해 공급을 확 인한 경우에는 국내 판매가 아닌 수출로 인정해 행정처분 대상에서 제외해 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견련 뉴스
우크라이나 전쟁 중견기업 애로 접수 센터 가동 3월 2일 ‘우크라이나 전쟁 중견기업 애로 접수 센터’를 긴급 가동했습니다. ‘센터’는 러시아, 우크라 이나 및 인근 국가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해당 지역과 거래 중인 중견기업의 직·간접적 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됐습니다. 원·부자재 및 에너지 자원 수급, 물류, 결제 등 구체적인 애로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유관 부처 및 관련 기관과 협력해 실효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 다. 신속한 맞춤 지원을 위해 중견기업-중견련-산업부 간 핫라인도 설치했습니다.
제1회 중견기업 CEO 기업 탐방 4월 26일 경기도 성남 티맥스타워에 소재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티맥스그룹에서 ‘제1회 중견기업 CEO 기업 탐방’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전환의 핵심인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 기술의 현재와 발전 전망을 검토하고, 국내 유일의 원스톱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공유했습니다. ‘탐방’은 중견기업 대표들이 직접 동료 기업을 방문해 성공 노하우와 경영 혁신 방안을 공유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습니다.
부총리-경제단체장 간담회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6월 2일 ‘부총리-경제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6대 경제단체장이 참석해 6월 말 발표된 ‘새 정부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한 경제계 의견을 공유하고,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방 안을 모색했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모든 규제와 세제를 OECD 상위 10개국 평균 수준으로 전환하고, 국가 R&D 지원 체계를 성장잠재력이 큰 중견기업 중심으로 개편해 자원의 효율성을 높 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 중견련 방문 6월 8일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중견련 사무국에서 진 행된 간담회는 새 정부 중견기업 육성 정책 방향과 중견기업계 애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습니 다. 이창양 장관은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 전환, 4,000억 원 규모 중견기업 도약지원펀드 조성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성장 지향형 산업 전략 추진’ 등 국정 과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하고, 민간 부문 핵심 정책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산업 생태계의 원활한 순환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정책 뉴스레터 ‘중견기업 정책 브리프’ 창간
2022년 제1회 키포인트 세미나
2월 3일 온라인 정책 뉴스레터 ‘중견기업 정책 브리프’를 창간했 4월 20일 ‘제20대 대선 이후 중견기업 대응 전략’을 주제로 ‘2022 습니다. 정부, 국회 등 웹사이트에 산재한 중견기업 관련 정책 년 제1회 키포인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급격히 변화하는 과 입법·행정 예고 및 국회 입법 경과 등 주요 법·제도 동향은 물 국내외 산업 전망을 토대로 중견기업 신성장 동력 발굴 및 투자 론 중견련의 법·제도 개선 활동 및 성과를 정리해 매월 4,600여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세미나’는 NH투자증권의 ‘금융 명의 중견기업 임직원에게 발송합니다. 과월호는 중견련 홈페 시장에 나타난 회색 코뿔소’, ‘디지털 신대륙의 연금술’ 등 주제 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1차 중견기업 CFO 협의회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2022년 제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 라운지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최고재무책임자 협력 네트워크가 출범했 5월 20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2022 습니다. 중견련은 4월 27일 ‘제1차 중견기업 CFO 협의회’를 개 년 제1회 중견기업-스타트업 DX 상생 라운지’를 개최했습니다. 최하고, ‘비상장 투자와 IPO’, ‘법인 세무 조사 이슈 및 대응 전략’ 중견기업 유통·물류 혁신을 위한 여덟 개 스타트업의 디지털 전 등 전문가 강의를 중심으로 성장 단계별 자금 조달 방안과 재무 환 관련 신사업 발표와 중견기업-스타트업 네트워킹 등으로 구 안정성을 높일 세무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협의 성했습니다. 올해 7월, 9월, 10월 각각 헬스케어, 기계·전자, 에 회’는 세미나,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중견기업의 너지·소재 부문 디지털 전환 수요 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참여 금융·세제 애로 해소 방안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금융 제도· 합니다. ‘라운지’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디지털 전환 정책 선진화 전략을 모색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을 추진하는 중견기업 간 협력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소통과 만남 의 장으로 2020년 시작됐습니다.
제14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
2022년 제1회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
6월 9일 ‘제14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가 개최됐습니다. 경인 6월 14일 ‘2022년 제1회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양행, 대주전자재료, 안랩, 태경그룹 등 중견기업 최고기술경영 개최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중견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자 20여 명이 참석해 제조업 부문 중견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 혁신과 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 확산 방안을 모색했습니 를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실효적인 디지털 전 다. ‘포럼’은 이진준 카이스트 미술관 초대관장의 ‘AI·VR을 통한 환 추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 핵심인 미래형 미술관’ 주제 기조강연과 메가존클라우드와 에스넷시스 재 육성 아카데미’, ‘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 사업’ 등 중견기 템의 ‘제조 중견기업을 위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 및 사례’, ‘디지 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원 사업 현황과 추진 계획 털 전환을 위한 ESG 경영: 설비 에너지 최적화’ 등 발표와 B2B 을 공유했습니다.
제10차 중견기업 CHO 협의회
‘중견기업 성장탑’ 포상 신청 접수
제조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핵심 기술 및 성공 사례 공유 등으 로 진행됐습니다.
6월 15일 ‘제10차 중견기업 CHO 협의회’가 열렸습니다. 20여 명 중견련이 9월 16일까지 ‘중견기업 성장탑’ 포상 신청을 접수합니 의 중견기업 최고인사책임자가 참석해 ‘새 정부 노동 정책 방향 다. 대한민국 성장사다리의 원활한 순환을 회복하고, 기업 성장 과 중견기업 대응 전략’, ‘ESG 경영 시스템 구축 성공 사례’ 발표 의 가치와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2019년 신설된 ‘성장탑’ 를 중심으로 노동 정책 변화에 따른 선제적 인사·노무 개선 방안 은 지속적인 혁신으로 중견기업이 된 우수 기업에 주어집니다. 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2017년 7월 출범한 ‘협의회’는 국내 유일 시상식은 11월 셋째 주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 의 중견기업계 인사·노무 담당 최고책임자 네트워크입니다.
행됩니다. 지난해까지 동신툴피아, 유니테스트, 코맥스 등 스물 다섯 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MEDIA SP
2022년 1월 10일자
경제계 “국민연금
2022년 2월 16일자
경제계 “택배노조 점거 농성 명백한 불법… 주주대표소송 추진은 정부, 법 집행해야” 기업 벌주기” 공동 성명
올해부터 주주대표소송을 적극 추진 하려는 국민연금의 움직임에 경제단 체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한국중견기 업연합회,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 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등 일곱 개 경제단체는 10일 공동 성명을 발표하 고 “기업 벌주기식 주주 활동에 몰두 하는 행태에 경제계는 깊은 유감을 표 한다”라고 밝혔다. 경제단체들은 “수 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기금 운용을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정치·사회적 이 해관계와 여론에 따라 소송을 제기할 유인이 높다”라면서, “기존처럼 실제 기금 운용을 담당하는 기금운용본부 가 소송을 결정하고 예외적인 사안은 기금운용위원회가 맡는 것이 주주 가 치를 높이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주 장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6일 한국경영 불법 행위로 대다수 비노조원의 일감 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 이 줄고, 정상 배송 업무도 크게 방해 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주요 경제단 를 받고 있다”라면서, “국민의 일상 생 체와 공동 입장문을 내고 전국택배노 활에 피해를 주고 있는 택배 노조의 불 동조합의 CJ대한통운 본사 불법 점거 법 행위에 대해 정부는 더이상 공권력 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했다. 작동을 주저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 경제단체들은 “CJ대한통운 전체 택배 했다. 기사의 8% 수준에 불과한 택배 노조의
중견기업계, “대통령 당선인, 기업 관련 법·제도 전향적으로 개선하길”
중견기업계가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데 박차를 가해 당선인에게 전향적인 법·제도 혁신, 야 한다”라면서, “현장과의 직접 소통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 등을 당부했다. 을 바탕으로 중견기업 육성을 포함한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0일 ‘중견기 이전 정부의 정책적 공과를 세심히 검 업계,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 토,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 재편 및 란다’ 논평을 통해 “전향적인 법·제도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 업그레 혁신과 기업의 활력을 되살릴 합리적 이드의 속도감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인 정책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위기 극 강조했다. 복과 경제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
2022년 3월 10일자
POTLIGHT
2022년 3월 30일자 B2면
2022년 4월 4일자
최진식 중견련 회장, “위대한 정치인·운동선수만큼 2분기 중견기업 위대한 기업인 재조명해야” 경기전망지수 97.5… 2분기 만에 반등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위대한 정치인, 위대한 교육 가, 위대한 운동선수처럼 위대한 기업인의 존재를 재조명해야 한다”라고 강조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작년 3분기 했다. 최 회장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기업 정서는 반드시 해소돼야 한다”라면 이후 2분기만에 하락세에서 반등했 서, “기업인들이 먼저 반성하고 노력해야 하겠지만, 기업인들의 사회·경제적 역 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022년 2 할에 대한 평가도 올바르게 이뤄져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2024년 7월 일몰 예 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 2 정인 ‘중견기업 특별법’에 대해서는 ‘특별법’ 제정 이후 세금 혜택 등이 확대되면 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가 97.5 서 중견기업 경영 환경이 상당 부분 개선됐는데, 이 법이 사라지면 중견기업은 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4.2p 상승 물론 제조업 전체가 큰 타격에 휩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했다고 4일 밝혔다. 중견련 관계자 는 수출 증가세, 사회적 거리두기 완 화에 따른 내수 확대 등에 대한 기대 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설명했 다. 중견기업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내수 부진이 1순위(45.4%), 인건비 상승(39.4%)이 2순위로 나타났다.
중견련-광주경제자유구역청 투자 유치 업무협약
2022년 4월 4일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일 광주경제자유구역청과 중견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경자청은 기업친화적 투자 환경 조성. 지역 투자· 일자리 창출 기업 대상 인센티브 지원 등에 힘쓰고, 중견련은 투자 의향 기업 발 굴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AI, 친환경·미래차 부품, 스마트에너지 등 광주 지역 핵심 산업 분야 기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기술·정책에 대한 자문 및 협조 등에도 힘을 모은다.
2022년 5월 8일자
“尹 정부, 중견기업 경쟁력 제고할 정책 넓히길”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8일 ‘중견기업계, 새 정부에 바란다’ 제하 논평을 통해 윤 석열 정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익, 실용, 공정, 상식을 중심에 세운 대 한민국 대전환의 소명을 온전히 이뤄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경제 의 핵심 주체이자 국부의 원천인 기업의 진취성을 극대화하고 민간과 정부가 함 께 뛰는 역동적인 성장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면서, “민간이 주도하는 경제에 대한 대통령의 신념을 바탕으로 국정 과제에서 구체화 된 성장 지향형 산업 전략을 적극 추진해 성장사다리가 원활하게 작동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속히 복원하는 데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2일 ‘한미 정 상회담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을 통 해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진행을 축하하며, 중견기업계는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소재·부품· 장비 부문 핵심이자 식량 안보의 주축 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견련은 “1,977개 제조 중견 기업 중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85% 를 차지할 만큼 국가 기간 부문은 물 론 제약·바이오, ICT, 식품 등 핵심 산 업 전반에 강력한 중견기업들이 넓 고 깊게 포진해 있다”라면서, “특히 밀 99.5%, 콩 92.5%, 소고기 63.2%를 수 입에 의존하는 32위 식량안보 상황을 타개할 주역은 팬데믹 이후 더욱 확대 중견기업의 93.1%가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영 환 된 육가공 부문 수출의 핵심 역할을 경이 유지되거나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는 수행하는 중견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2 일 중견기업 188개 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새 정 부 출범, 중견기업계 의견 조사’ 결과를 발표했 다. 중견기업의 44.2%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경 영 환경이 호전될 것으로, 48.9%는 기존과 동일 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견기업계는 최우선 경제 정책 과제로 성장 저해 규제 혁파(32.4%)를 꼽았 다. 중견·중소기업 육성(25.0%), 근로시간 유연 화 등 노동 개혁(23.4%)이 뒤를 이었다.
2022년 5월 12일자
중견기업 10곳 중 9곳, 윤석열 정부 “경영 환경 유지·호전 기대”
2022년 5월 22일자
중견련 “한미 정상회담 계기 소부장 핵심 역할 강화”
중견기업계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로 기업 현장 혼란 우려”
중견련,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2022년 5월 26일자
중견기업계가 26일 ‘대법원 임금피크 “노사 간 이익 균형의 근시안적 목표를 제 판결 관련 중견기업계 의견’을 통 넘어 생산 가능 인구 감소, 노인 빈곤 해 “대법원 판결로 시행 6년을 맞는 임 해소와 사회적 갈등 완화의 근본 취지 금피크제의 근간이 흔들렸다”라면서, 아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본 요소인 “정부의 적극적인 권고에 따라 제도를 산업 전반의 생산성 제고, 청년 일자리 도입한 기업 현장의 혼란과 임금 소송 창출을 위한 효율적인 방책으로서 임 남발로 인한 노사 간 갈등이 격화될 우 금피크제 개선·확대 논의를 서둘러야 려가 커졌다”라고 밝혔다. 중견련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년 5월 27일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6일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 했다. GT대주회계법인과 공동 기획한 ‘세미나’에는 교촌에프앤비, 동인기연, 세 종텔레콤, 이화다이아몬드 등 70여 개 중견기업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이슈’, ‘2022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및 평가’ 등 전문가 강의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의 효율적인 내부회계관리제도 운 영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중견련은 현행 제도 수준에 걸맞은 중견기업의 회계 역량 강화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관련 제도 개선 노 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6월 16일자
중견기업聯 “새정부 경제 정책 방향, 민간 자유·창의 극대화 기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6일 ‘새 정부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 견’을 발표했다. 중견련은 “저성장 극복 과 성장·복지의 선순환을 목표로 세운 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은 코로나19 팬 데믹의 여파를 뛰어넘어 글로벌 인플레 이션에 따른 장기적 불황 우려를 해소 할 근본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어 매우 바람직하다”라고 밝혔다. 특히 세대 간 성공 노하우와 경쟁력의 이전으로서, 가업상속공제 대상 매출액 기준 1조 원 상향 등 기업 영속성 확보를 위한 기업 승계 제도 합리화 방안은 국가 경쟁력 의 중심인 기업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 하는 과감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태경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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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
태경그룹, 친환경 혁신 소재 개발 박차
시노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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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국내 최초 혈액 투석 필터 충북 증평 2차전지 설비 모듈 생산 설비 구축
생산 공장 건립
무기화학 소재 전문 태경그 나노 기술 소재 부품 전문기 클린·드라이룸 설비 전문기 룹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업 시노펙스가 경기도 화성 업 신성이엔지가 충청북도 기술을 활용한 친환경 혁신 시 동탄일반산업단지에 위치 증평군에 연면적 1만 3,000 소재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1 한 ‘메디컬·헬스케어 R&D센 ㎡ 규모의 2차전지 설비 공장 월 5일 밝혔습니다. 태경그룹 터’에 혈액 투석 필터 모듈 생 을 건립한다고 1월 19일 밝혔 은 단양2공장에서 생산하는 산 설비를 구축했다고 1월 19 습니다. 206억 원 규모의 예 소석회에 이산화탄소를 합성 일 밝혔습니다. 0.8~2.0㎡ 규 산을 투입해 올해 말 완공할 해 연간 6만 톤 규모의 탄산 격의 멤브레인 등 혈액 투석 예정입니다. 증평공장에서는 칼슘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치료에 사용되는 모든 종류 2차전지 제조에 필요한 드라 처리된 이산화탄소 양은 2만 의 필터를 제작할 수 있는 설 이룸용 고효율 제습기와 외 9,000톤으로 60년 된 소나무 비입니다. 시노펙스 관계자 부 공기를 실내로 공급할 때 600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 는 “2020년 기준 1조 3,000억 온·습도를 자동 조절하는 에 하는 규모입니다. 김해련 태 원 규모의 국내 혈액 투석·필 너지 절감형 공기 조화기가 경그룹 회장은 “대한민국 기 터 모듈 장비와 필터 등 소모 생산됩니다. 신성이엔지 관 초 소재의 안정적인 수급과 품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계자는 “2차전지 산업 성장에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라면서, “국내 최초 혈 따른 시장 수요 증가에 발맞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할 것” 액 투석 필터 모듈 생산 설비 춰 기존 용인 공장의 클린룸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를 발판 삼아 첨단 의료기기 장비, 증평공장의 2차전지 드 사업을 본격화하고, 메디컬· 라이룸용 제습기 등 설비 이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도 박 원화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 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 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니다.
켐트로닉스
켐트로닉스
다날,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게임 개발사 엔드림에 원료 ‘PGMEA’ 국산화
다날
하이랜드푸드
하이랜드푸드
100억 원 투자… NFT 게임 사업 추진 본격화 500대 기업’ 선정
에스디바이오센서
에스디바이오센서, 파이낸셜타임즈 ‘2022년 1,880억 원 투자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충북 증평공장 확장
자율주행 핵심 기술 전문기 전자 결제 분야 대표 기업 다 글로벌 식품 전문기업 하이 글로벌 체외 진단 전문기업 업 켐트로닉스가 반도체·디 날이 글로벌 게임 개발사 엔 랜드푸드가 파이낸셜타임 에스디바이오센서가 1,880억 스플레이 제조 공정 핵심 소 드림에 100억 원 규모의 전략 즈 ‘2022년 아시아·태평양 고 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증평 재인 ‘PGMEA(프로필렌 글 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3월 8 성장 500대 기업’에 3년 연 공장을 확장한다고 3월 29일 리콜 메틸 에테르 아세트산)’ 일 밝혔습니다. 전쟁 시뮬레 속 선정됐다고 3월 18일 밝 공시했습니다. 청원, 평택, 을 순도 99.999%로 생산, 국 이션 전문 개발사 엔드림은 혔습니다. 하이랜드푸드는 구미에 이은 대량 생산 공장 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2월 조이시티의 최대주주로 ‘캐 평가 기간인 2017년~2020 입니다. 2023년까지 신속 분 7일 밝혔습니다. ‘PGMEA’는 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년 성장률 66%, 연평균 성장 자 진단 기기 ‘스탠다드 엠텐 일본 수출 규제 품목 중 하 ‘크로스파이어 워존’ 등 글로 률 18.4%를 달성했습니다. STANDARD M10’ 카트리지 나인 포토레지스트 원료의 벌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 2020년 매출액 부문에서는 3 생산 시설과 설비를 대폭 확 70~80%를 차지합니다. 반도 다날은 조이시티의 ‘캐리비안 년 연속 선정된 다섯 개 국내 충해 연간 생산량을 5,700만 체, 액정표시장치, 유기발광 의 해적’, ‘건쉽배틀 토탈워페 기업 중 2위에 올랐습니다. 개까지 끌어 올릴 계획입니 다이오드 등 전자 제품은 물 어’에 페이코인 및 해외 결제 윤영미 하이랜드푸드 대표이 다.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론 페인트나 접착제 생산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출 사는 “올해 가동하는 창원 복 C형간염바이러스, 다제내성 도 사용됩니다. 김보균 켐트 시될 통합 모바일 게임 플랫 합물류제조센터와 내년 완공 결핵 등을 진단할 수 있는 카 로닉스 회장은 “‘PGMEA’ 국 폼에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예정인 경기도 이천 식자재 트리지도 증평공장에서 생산 산화 기술을 발판 삼아 다양 등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접 제조유통센터 ‘하이랜드밸 됩니다. 한 전자 재료 소재 국산화에 목할 계획입니다. 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 혔습니다.
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 신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머티리얼즈
삼강엠앤티
하나머티리얼즈
삼강엠앤티
안 랩, 충남 아산에 3,000억 원 개인 주주 동반 지역 상생 안랩블록체인컴퍼니 투자… 아산2공장 건립 추진
발전 기금 전달
안랩
설립… 신사업 추진 본격화
반도체 소재 전문기업 하나 삼강엠앤티가 경상남도 고성 글로벌 통합 보안 전문기업 머티리얼즈가 3,000억 원을 군 동해면에 개인 주주와 매 안랩이 2022년 이사회에서 투자해 아산2공장을 건립합 칭 조성한 지역 상생 발전 기 안랩블록체인컴퍼니 설립 안 니다. 하나머티리얼즈는 4 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건을 의결했다고 4월 22일 밝 월 11일 충청남도청, 아산시 4월 21일 밝혔습니다. 기금 혔습니다. 안랩블록체인컴퍼 청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은 삼강엠앤티 본사와 공장 니는 디지털 자산 보관·관리· 2025년까지 충청남도 아산에 이 위치한 동해면 주민들의 거래 기능을 제공하는 ‘Web 3만 3,291㎡ 규모의 공장을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 사업 3.0 지갑’ 서비스를 집중 개 세운다고 밝혔습니다. 아산 재원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발하고, 블록체인 플랫폼 공 2공장에서는 반도체 식각에 삼강엠앤티는 정기총회에서 동 운영 협의체인 ‘클레이튼 필요한 전극 소재, 실리콘 링 이영선 주주가 제안한 회사 거버넌스 카운실’을 중심으로 등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지 발전 기금 1,000만 원을 ‘기업 기술·사업 교류 등 블록체인 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 과 주주가 함께 참여하는 지 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해 해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 조 역 상생 발전 기금’으로 매칭 나아갈 예정입니다. 강석균 성,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도 전환했습니다. 송무석 삼강 안랩 대표는 “30여 년 간 축 힘쓸 계획입니다.
엠앤티 회장은 “지역 주민들 적한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 의 따뜻한 응원을 바탕으로 로 블록체인 분야에서 차별 기업과 주주 가치를 높이고, 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 나아가 한국 경제의 글로벌 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위상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 밝혔습니다. 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 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콜마
한국콜마
한컴인스페이스
TYM
한컴인스페이스
TYM, 국내 최초 화장품 인체 적용 국내 최초 지구 관측용 민간 253억 원 투자 미국 시험 국제 성적서 발급 자격 획득
인공위성 발사
한국카본
한국카본, 유럽 항공기 부품 조지아주 생산 시설 확대 전문기업 c2i 인수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 전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인 국내 대표 농기계 중견기 첨단 소재 전문기업 한국카 문기업 한국콜마가 국내 화 한컴인스페이스가 5월 26일 업 TYM이 253억 원을 투자 본이 유럽 항공기 부품 전문 장품 업계 최초로 한국인정 국내 최초로 지구 관측용 민 해 내년 6월까지 미국 조지 기업 c2i의 지분 100%를 인 기구로부터 인체 적용 시험 간 인공위성을 발사했습니 아주 롬시 인근 8만 2,644 수했다고 5월 24일 밝혔습 국제 성적서 발급 자격을 부 다. 한컴인스페이스의 인공 ㎡ 부지에 1만 3,223㎡ 규모 니다. LX하우시스의 자회사 여받았다고 5월 10일 밝혔습 위성 ‘세종1호’는 미국 플로 의 생산 시설을 확충한다고 c2i는 슬로바키아의 항공기 니다. 성적서는 국제시험기 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5월 20일 밝혔습니다. 2003 내장재 및 자동차 경량화 부 관인정협력체에 가입한 104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 로 년 4,100㎡ 규모 공장 설립 품 전문기업입니다. 한국카 개국 105개 인정기구와 아시 켓에 실려 날아올랐습니다. 이후 20여 년 만의 확장으 본은 포르쉐, BMW, AMG 등 아태평양 시험기관 인정협력 ‘세종1호’는 가로 100mm, 세 로, 한국에서 공수한 부품 글로벌 완성차 업체 및 항공 체에 가입한 28개국 46개 인 로 200mm, 높이 300mm, 무 의 조립만 가능했던 부분조 기 기업의 파트너인 c2i를 유 정기구에서 활용할 수 있습 게 10.8kg의 나노급 초소형 립생산라인을 부품 생산부 럽 시장 확대의 교두보로 활 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해 저궤도 인공위성입니다. 한 터 조립까지 가능한 완전조 용할 계획입니다. 탄소 및 유 외 기관 시험 의뢰 과정에서 컴인스페이스는 ‘세종1호’가 립생산라인으로 전면 개편 리 섬유 프리프레그 등 주요 발생할 수 있는 기술 유출 위 확보한 관측 영상을 위성 영 합니다. 이번 투자로 TYM의 제품을 c2i에 공급하고, 국내 험을 완화하고, 수출 소요 시 상 데이터 수요가 높은 아시 연간 북미 트랙터 생산량은 설계, 베트남에서 제작한 철 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데큰아및 중동 지역 농업 국가 기존 3만 대에서 5만 대로 도 내장재 부품을 c2i를 통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등에 집중 서비스할 계획입 66% 증가할 전망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니다. 최명진 한컴인스페이 스 대표는 5년 내 50기 이상 의 인공위성 군집 체계 구축 계획을 소개하면서, “다가올 6G 시대 한국의 우주 산업을 선도해 나아가겠다”라고 포 부를 밝혔습니다.
유럽에 수출하는 철도 부문 사업 모델도 구축할 예정입 니다.
체외 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
센서, 종합 IT 서비스 기업 인성정
보 등 24개 기업·기관이 올해 상반
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으로
합류했습니다.
가입 문의 중견련 회원지원실(02-3275-3093)
부회장
에스디바이오센서 체외 진단 전문기업 설립연도 2010년 본사 소재지 경기 용인 생산품 면역화학진단기기, 분자진단기기, 자가혈당측정기기 www.sdbiosensor.co.kr
인성정보 종합 IT 서비스 기업 설립연도 1992년 본사 소재지 서울 강남 생산품 네트워크 장비 및 솔루션, 의료기기 등 www.insunginfo.co.kr 02-3400-7000
이사
다 날 전자 결제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7년 본사 소재지 경기 성남
조이시티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기업 서비스 유무선 결제 시스템, 모바일 콘텐츠 등 설립연도 1994년 www.danal.co.kr 031-697-1004
대 농 종합 섬유 전문기업 설립연도 1973년 본사 소재지 충북 청주 생산품 레이온 등 원단 및 의류용 섬유 등 www.daenong21.com 043-230-1100
보미건설 종합 건설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2년 본사 소재지 서울 성북 서비스 병원, 학교 등 건축, 토목 공사 등 www.bomienc.com 02-2657-4595
신성약품 의약품 유통·통합의료물자 공급 전문기업 설립연도 1985년 본사 소재지 경기 김포 서비스 의약품, 진단시약 도·소매 등 www.e-shinsung.co.kr 031-960-2300
와이아이케이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전문기업 설립연도 2015년 본사 소재지 경기 성남 생산품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반도체 제조장비 부속품 등 www.yikcorp.com/kr 031-639-9180
본사 소재지 경기 성남 서비스 PC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등 www.joycity.com 031-789-6500
티맥스소프트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7년 본사 소재지 경기 성남 생산품 미들웨어, 프레임워크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 www.kr.tmaxsoft.com 031-8018-1000
정회원
녹 수 바닥재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94년 본사 소재지 충남 예산 생산품 럭셔리비닐타일, 롤시트 등 www.noxglobal.com 02-520-7600
에스케이티엔에스 내부 통신 배선 공사 전문기업 설립연도 2015년 본사 소재지 서울 종로 서비스 정보통신망, 스마트 인프라 시스템 구축 등 www.sktns.com 02-3700-7070
에어퍼스트 산업용 가스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75년 본사 소재지 서울 서초 생산품 알곤, 헬륨, 질소, 수소 등
대주전자재료 전자 재료 전문기업 설립연도 1981년 본사 소재지 경기 시흥 생산품 전도성 페이스트, 태양전지전극재료 등 www.airfst.com/kr www.daejoo.co.kr 031-498-2901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 메타넷티플랫폼 컴퓨터 시스템 구축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7년 본사 소재지 서울 종로
건축설계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6년 본사 소재지 서울 송파
형지에스콰이아 패션 잡화 전문기업 설립연도 1961년 본사 소재지 서울 강남 생산품 신발, 의류, 가방 등 www.esquire.co.kr 02-3404-2360
형지엘리트 종합 패션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2년 본사 소재지 인천 연수구 생산품 교복, 기업 유니폼, 스포츠 유니폼 등 www.hyungji-elite.com 032-454-8431
준회원
용성씨엔에어 서비스 건축 설계, 도시 설계, 건설 사업 관리 등 서비스 복합 물류 운송 및 보관 등 서비스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보안 컨설팅 등 www.anudg.com www.metanettplatform.com 02-3218-6300 코맥스 바디프랜드 의료용 기기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7년 본사 소재지 서울 강남 생산품 안마의자, 매트리스, 정수기 등 www.bodyfriend.co.kr 02-3448-8980
비엠아이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2004년 본사 소재지 충남 아산
형지I&C 종합 패션 전문기업 설립연도 1985년 본사 소재지 서울 강남 생산품 자동차 엔진, 변속기, 이차전지 설비 등 생산품 정장, 캐주얼 의류 등 www.bmio.co.kr 041-539-2115
통신장비 제조 전문기업 설립연도 1968년 본사 소재지 경기 성남 생산품 및 서비스 유무선 인터폰, 스마트 홈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솔루션 등 www.commax.com 031-739-3562
www.hyungjiinc.com 1661-7222
www.yongsung-gls.com 051-645-8000
특별회원
사 업 AI 융복합단지 조성, 산업별 비즈니스 컨설팅 등 www.gjfez.go.kr 062-613-6025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사 업 투자 유치 및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 등 www.gfez.go.kr 061-760-5114
신규 회원사를 소개 합니다
중견기업 가입을 통해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2022년 상반기 중견련에 합류한 회원사 대표에게 인터뷰를 의뢰했습니다. 중견련 가입 배경, 기 대, 동료 회원사에 전하고 싶은 뜻을 물었습니다. 녹수, 대농, 대주전자재료, 보미건설, 와이아이 케이, 조이시티 등 총 여섯 개 회원사 대표가 답변을 전해왔습니다.
동료 회원사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간략한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중견련에 가입하게 된 이유를 소개해 주십시오
고동환 녹 수 대표이사
1994년 설립된 녹수는 럭셔리비닐타일(Luxury Vinyl Tile, LVT) 세계 점유율 1위의 바닥재 전문기업입니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할 만큼 높은 글 로벌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2015년 미국 제1공장, 2019년 미국 제2공장을 설립하고, 2021년에는 베트남 공장을 완공하면서 해외 시장을 공략할 혁신적인 고품질 제품 생산 라인을 강화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인 중견기업은 한국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좋은 일자리의 산실임은 물론입니다. 어려운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도 중견기업계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새로운 동력을 찾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우수 인재 확보 및 인력 양성, 글로벌 전문기업 성장 지원 제도 확대, 중견기업 인식 개선 등 중견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랍니다.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녹수가 바닥재 부문 혁신 선도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나아갈 수 있도록 동료 회원사의 많은 관심과 지 원을 부탁드립니다.
최광철 대 농 대표이사
대농은 대한민국 섬유 역사와 함께 성장한 종합섬유기업입니다. 올해 창립 67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텐셀Tencel, 모달Modal 등 친환경 소재 기반 면방 사업을 주축 으로 최근에는 의류, 원단 등으로 사업 영역을 크게 확장하면서 종합 버티컬 섬유기업 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 기 위해서는 중견기업 간 소통과 연대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중견기업이 활 발하게 정보를 나누고 또 다른 성장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중견기업계의 원활한 소통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회원사끼리는 물론 정 부, 유관기관 등과의 든든한 연결고리가 필수입니다. 중견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에 근거해 공동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주길 바랍니다.
중견기업은 미래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견 기업 간 소통과 협력이 강화된다면 보다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상생 발전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임일지 대주전자재료 대표이사
1981년 창립한 대주전자재료는 대한민국 전자 산업의 눈부신 성장 과정에서 일익을 담당한 백색가전용 절연 재료, 전극 재료 등 부문 전자 소재 개발·생산 전문기 업입니다. 미래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자 동차용 LED 형광체 소재, MLCC 전도성 페이스트 등 차세대 자동차용 핵심 부품 소재 로 사업 분야를 크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자동차·전자 소재 세계 1등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중견기업군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지속적인 혁신과 도 전입니다. 세계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견기업이 이뤄낸 독보적인 성취는 대한민 국 산업계의 ‘신화’라 할 만합니다. 중견기업을 넘어 대기업,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 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해소할 방안과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동료들의 연대가 꼭 필요합니다. 중견기업 네트워크에 바탕한 공동의 애로 해소, 정부 정책 개선과 지원 사업 확대 등을 위해 회원사들과 폭넓게 교류하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중견련은 대한민국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국내 유일의 법정 단체입니다. 중견 기업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법·제도 연구, 중견기업 교류 및 협력 지원, 중견기업 경쟁 력 강화 지원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견기업 지속 성장의 견고한 토대를 구 축해 주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의 격변을 헤쳐 나아갈 핵심 주체는 다름 아닌 중견기업이라고 확신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 재도약을 위해 동료 회원사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새로 운 발전 모델을 함께 구축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김덕영 보미건설 회장
올해 설립 35주년을 맞이한 보미건설은 물류센터,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의 료·종교시설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춘 시공사입니다. ‘매출을 줄이자’라는 경영 이 념 아래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의 가치를 앞세워 더욱 아름답고 안전한 건물로 사 회의 미감과 품격을 높이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세계 1등 건설사, 100년 기업을 지향합니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시공이라는 한 분야에 천착한 결과, 자연스레 중견기업 으로 성장했습니다. 중견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입니다. 기업의 소명이라고 여 겨 온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업종과 규모는 다르지만, 모든 회원사가 걸어온 길과 방향의 결은 다르지 않으 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그 하나의 가치를 나누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서 중견련의 의 미를 이해합니다.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의 성취를 이뤄낸 동료 기업인들과 경 험과 지혜를 나누며 함께 미래로 걸어가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를 떨쳐내기도 전에 글로벌 금리 인상, 원자재 가격 상 승, 물류 대란 등 유례 없는 침체의 징후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의 발판으 로 삼은 경험을 거울삼아 회원사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 의 재도약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933년 설립된 와이아이케이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와 세라믹 소재·부품 사업 을 주력으로 하는 반도체 테스터 전문기업입니다.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장비 제조 기 업은 세 개 뿐입니다. 미국과 일본에 하나씩, 그리고 와이아이케이입니다.
중견기업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견기업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 혁신과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 여해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중견기업에 실제로 필요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많은 중견기업 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기계, 에너지, 바이오헬스는 물론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업종은 다르지만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는 동료들입니다.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집단지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회원사 간 긴밀한 소통이 더욱 확대되길 바랍니다.
최명배 와이아이케이 대표이사
조이시티는 1994년 설립된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 전문기업입니다. ‘프리 스타일’ 시리즈를 비롯해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 수의 글로벌 히트작을 선보였습니다.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P2E(Play to Earn)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의 경쟁력 제고, 강소 기업 육성 등 선순환하는 성장의 가치를 확산하 고, 단순한 이익 창출을 넘어선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데 동료 기업인들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중견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정책 및 사업 정보를 적시에 공유하고, 중견기업계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경영 환경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효적 인 활동을 추진해 주기를 바랍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R&D를 통한 기술 혁신 이 필수적입니다. 업종과 규모를 종횡하는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개별 기업의 이 익을 넘어선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이사
헬조선은 없다
한정선 에스넷시스템 차장
일 년 전 즈음 온라인에서 방송인 서장훈의 강연이 화제가 됐다. 내가 원하던 모습일까? 미디어의 위로는 하루짜리다. 위로받은 자기 일을 즐기며 하다 보면 성공할 수 있다는 통념이 모두 ‘뻥’이 후에는 상처를 추스르고 얼른 일어나서 걸어야만 한다. 오늘 걷 라고 일갈하는 그의 말에 ‘아프니까 청춘이다’, ‘힐링’, ‘위로’ 등에 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취해 있던 사람들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무 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사람은 즐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노력 눈앞에 놓인 환경이 녹록했다고 말하는 세대는 없다. 전쟁 속 모 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정형화된 공식 자체를 든 게 잿더미로 뒤덮이고 기회의 싹이 뿌리째 뽑혀 나간 상황에 거부한, 어쩌면 다소 냉정할 수 있는 그의 메시지가 주목받았던 서도 앞선 세대들은 고통스럽지만 한 걸음 한 걸음 쉬지 않고 걸 건, 우리 사회에 열심히 노력하기보다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었다. 아버지가 소를 판 돈으로 대학을 졸업한 엘리트 아들이, 잘 즐기는 문화가 만연했기 때문일 것이다.
살아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말도 통하지 않는 이역만리 타국에서 석탄을 캐고 밀림에서 총을 들었던 일이 그리 먼 과거가 아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사회에 N포세대, 수저계급론, 헬조선 담론이 그때도 빈부격차는 심했고, 서울 집값은 비쌌고, 좋은 교육을 시 횡행하고, 내일의 성공을 위해 오늘의 즐거움을 유예하는 일은 키기 위한 부모의 허리는 휘었다. 그래도 그들은 기꺼이 고생을 손가락질하는 풍조가 만연하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부동산 가 감내했다. 그 태도와 가치관이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 대국 격, 허리가 휘어지는 사교육비, 바늘 구멍 같은 취업문 등 현실의 으로 일으켜 세웠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어려움이 필자를 포함한 2030 청년들의 도전 정신에 찬 물을 끼얹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주어진 환 이런 이야기가 꼰대의 말로 치부되지 않고 하나의 건전한 의견으 경만 탓하면서 앉아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
로 받아들여지는 문화도 유행하면 좋겠다. 꿈을 꾸고, 도전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우리 사회, 우리 미래는 더욱 건강해질 것이라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승에서 공짜는 없다. 조금이라도 힘 믿는다. 열심히 해도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자조보다는, 조금 이 있을 때 기울이는 지금의 노력이, 크든 작든 미래의 안녕으로 힘들지만 노력하면 내일은 더 나아질 것이라는 진취적인 생각이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지금 더 노력하고, 더 적게 쓰고, 보다 우리 모두의 마음에 싹트길 바란다. 가장 진취적이고 가장 영민 시간을 촘촘하게 활용한다면, 시간이 흐른 뒤 자신만의 성취와 하고 가장 체력이 좋은 20·30·40대가 주저앉아 있는 사회가 진짜 행복의 금자탑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힐링’과 ‘욜로’의 홍수 속 헬조선이다. 우리 모두 할 수 있다. 눈에 불을 켜자. 더이상 헬조 에서 나의 소중한 ‘지금’을 그냥 흘려보내면, 과연 ‘10년 후 나’는 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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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사 대상 현안 브리프 ‘특별보고’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중심重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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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사무관, 박민정 한국무역보험공사 과장, 정희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연구원, 조명경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과장, 김준용 녹수 이사, 배한빈 조이시티 사내변호사, 임현하 대주전자재료 수석연구원, 조태훈 대농 과장, 하태원 보미건설 부사장, 홍유미 와이아이케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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