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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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SPRING VOL.1
계간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COVER STORY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1년 정기총회 - POLICY 2021년도 중견기업 성장 촉진 시행 계획
- FOMEK·MME 2021년 1분기 중견련ㆍ회원사 뉴스
重 深
전통과 혁신, 중견기업이 만들어 가는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
CONTENTS
2021 SPRING VOL.1
계간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MESSAGE
창간사 강호갑 중견련 회장
축 사 성윤모 산업부 장관 중견련 수석부회장
COVER STORY
중견련 2021년 정기총회
중견련 2021년 사업 계획
발행일 2021년 4월 19일(통권 1호)·계간·비매품 발행인 강호갑 회장 편집인 반원익 상근부회장 기획 및 편집 홍보실 발행처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9(대흥동, 상장회사회관) 02.3275.2985 www.fomek.or.kr 디자인 렌스에디팅
POLICY
15 2021년도 중견기업 성장 촉진 시행 계획 중견련 정책 건의 중견기업 등대 프로젝트 실행 계획 22 18 중견련 뉴스 2021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사업 24
FOMEK
Media Spotlight
MME
26 회원사 뉴스 28 회원사 칼럼
활자의 깊이와 뚝배기 같은 무게감으로 다가갈 것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창간사
존경하는 중견기업인 여러분!
春來不似春 心不如我心. 봄이 왔으나 봄 이 아니고,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닙니다.
우리 중견기업인들에게 다사다난하지 않은 때가 없었지만, 이제는 보다 중요한 가치들을 응집해 토해내야 할 시기가 됐 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中心’의 가치를
대한민국 경제, 중견기업인들의 성공 신 화를 남들은 기적이라 말하지만, 그것은 피와 눈물의 결실입니다. 누가 시킨 것 넘어 ‘重深’의 가치, 즉 ‘가운데, 무게중심 도 아닙니다. 소명이었습니다. 어느 틈 의 가치’를 넘어 ‘무겁고도 깊은 가치’를 엔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뼛속 깊이 각인 뿜어내는 기업군으로 도약하는 의미를 된 ‘기업가 정신’ 때문이었습니다. 훼손될 함축한 계간지를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 수도, 훼손되어서도 안 되는 가치입니다.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습니다.
온라인과 SNS의 시대에 웬 계간지냐고 또 한 번의 ‘다사다난’을 돌파하는, 그리 의아해 하실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물 고 그 너머의 도전에 맞서는 일 또한 우 론 그렇기도 하지만, 인쇄된 활자의 ‘깊 리의 몫입니다. 같이 가야 멀리 갑니다. 이’와 된장 뚝배기 같은 ‘무게감’이 디지 털과 온라인 보다는 우리에게 아직은 더 친숙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영원 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도 분명히 바뀔 것입니다.
공평보다는 공정의 가치, 이분법보다는 다양성의 가치, 획일적인 것보다는 포용 적인 가치, 내로남불보다는 보편의 가치, 특정집단보다는 공동체 우선의 가치, 법 만능의 사회보다는 규범 우선 사회의 가 치, 정의라는 어휘에 편승한 규제보다는 자유시장경제가 통용되는 산업생태계의 소중한 가치에 관한 깊은 사유와 토론의 숙성된 결과물을 널리 확산하는 場이 되 기를 희망합니다.
유럽 최고의 석학으로 꼽히는 자크 아탈 리의 제안에 공감합니다. 팬데믹 이전의 경제생태계가 ‘이기심을 바탕으로 한 생 존경제’였다면, 이제 ‘이타심이 중심이 되 는 생명경제’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말했습니다. 너와 나만의 문 제를 넘어 주변 국가, 세계 그리고 우주 까지 사랑하고 보듬는 ‘생명경제’를 그는 주장했습니다. ‘깊은’ 울림과 ‘무거운’ 성 찰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진지하고 깊은 중견기업 소통의 장으로 발전해 나아가길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중심重深’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호의 의미처 럼 중견기업 정책과 현안에 대한 진지하 고 깊은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으로 발전 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9년 전 산업부에 신설된 중견기업정책 관을 맡아 중견기업 성장을 위해 치열 하게 고민하고, ‘중견기업 특별법’ 제정 과 세법 상 중견기업 구간 신설 등을 위 해 애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당시 2,700여 개에 불과했던 중견기업은 현재 5,000개가 넘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수출과 매출, 고용에서 14% 이상을 차지 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에서도 높은 위상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은 주력 산업과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 필수인 소재·부품·장비를 생산하 는 핵심 기업군이자, 대기업에는 협력사, 중소기업에는 수요기업 역할을 하는 우 리 산업의 중요한 버팀목입니다. 지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대내외 경제 환경 속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축사
에서도 제조 강국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좋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이자 ‘글로벌 경 경제 회복의 계기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 제를 선도하는 산업 강국’의 핵심 주체인 은 중견기업인들이 현장에서 역할을 다 중견기업인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건 해주신 덕분입니다. 우리 경제의 ‘허리’ 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역할을 든든히 해주신 중견기업과 중견 기업을 대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주 신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감사의 말씀 을 전합니다.
정부는 ‘2024년까지 중견기업 6,000개 육 성’, ‘허리가 튼튼한 항아리형 경제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 2월 ‘제2차 중 견기업 성장 촉진 기본 계획’과 11월 ‘혁 신형 강소·중견기업 성장 전략’을 발표하 고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에는 첫 대면회의로 진행된 ‘제2 차 중견기업 정책위원회’에서 ‘2021년도 중견기업 성장 촉진 시행 계획’과 ‘중견 기업 도약을 위한 등대 프로젝트 실행 계 획’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까지 신사업 발굴, 해외 시장 진 출, 디지털 전환 등 3대 분야에서 100대 ‘등대’ 중견기업을 발굴하고, 올해는 중견 련에 ‘소재·부품·장비 허브 센터’를 설치 해 소부장 유망 중견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입니다. 중견기업 전용 R&D 사업을 대폭 확대해 중견기업 기술 혁신을 지원 하고, 우수한 기술 역량을 보유한 공공연 구기관과 중견기업을 연계해 2024년까 지 1조 원대 민간 투자 수요를 발굴할 예 정입니다. 내수 중심의 중견기업이 글로 벌 수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출 역량 진단, 타겟 시장 및 바이어 발굴, 금 융 등 성장 전주기에 걸쳐 적극 지원하겠 습니다.
중견기업계 소통의 장, 정책 매거진 ‘중 심重深’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중견련 수석부회장 축사
창간을 축하합니다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중견기업계 대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할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 다. ‘중심重深’. 무거울 중, 깊을 심.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의 이름입니다. 중견기업 발전을 위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더 깊게 고민하겠다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회원사들이 다양한 지원 정책과 소식을 접하는 소중한 채널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매거진 창간을 위해 애쓴 중견련 홍보실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중견련 회원사 의 발전과 행복을 기원하겠습니다.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법정 단체인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회원사 소통 채널인 중견 기업 정책 매거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중견기업 이 대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과 세계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회원사 뿐 아니라 세대와 국가를 종횡하는 외부와의 소통 채널로 발전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으로 늘 함께하겠습니다.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과 SNS로 소통하는 시대에 출판물을 통해 깊이 있는 정책 분석은 물론 회원사 소식을 공유함으로써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회원사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 기가 마련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견기업 정책 홍보를 넘어 중견기업이 바라는 다양한 어 젠다를 중심으로 중견기업계 발전을 견인하는 소통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정기 발간일이 기다려지는 매거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창간을 축하합니다. 창간을 위해 음양으로 애쓰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격려의 말씀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중견기업 발전을 위한 현안 분석과 실효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혜안을 지닌 매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한 사람의 독자로서 중견기업 정 책 매거진에 우리 중견기업인들의 반가운 소식이 넘쳐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상생의 시장 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공유 가치 창출 노력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중견기업이 있습니다.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이 중견 기업계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중견기업인의 알 권리 충족, 소통 활성화, 권익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창간을 위해 애쓴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립 니다. ‘따뜻한 동풍이 얼음을 녹인다’는 의미의 동풍해동東風解凍처럼 중견기업 경영 환경에 온기를 불어 넣는, 상생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창간을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때야말로 경영 현장의 목소리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는, 중견기업과 가장 가 까이에서 호흡하는 창구가 절실합니다. 진정한 소통만이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인 중견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창간호부터 시대적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기대합니다. 저 또 한 노력하겠습니다.
최진식 심팩 회장 중견기업 정책 매거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최근 중견련의 위상이 몰라볼 정도로 높아진 데 발맞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견기업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성장의 촉매 역할 을 해주길 바랍니다. 개별 중견기업의 훌륭한 기업 문화가 회원사를 넘어 산업계 전반에 널 리 확산되길 바랍니다. 중견련의 빠른 성장에 비해 다소 부족했던 회원사와의 소통을 보완 하는 역할 또한 해주길 믿습니다.
COVER STORY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1년 정기총회
2월 24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1년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게르 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이 명예특별회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삼구 아이앤씨, 심팩, 태경그룹, 패션그룹형지, 휴온스글로벌 등 40여 개 회원사 대표와 임원이 참석했습니다. 강호갑 중견련 회장은 “2024년까지 100대 ‘등대’ 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중견기업 6,000개를 육성한다 는 정부의 목표는 매우 적실하다”라면서, “단기적인 수량적 성과 지표에 그치지 않도록 정부와 더욱 긴밀 히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독일, 이스라엘과 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협력
중견련은 슈뢰더 전 총리, 에를리히 회장과 함께 중견기업의 해 외 시장 확대 및 기술 혁신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다. 독일 연방 정부와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최종 서명만을 앞 둔 한-이스라엘 FTA를 활용해 이스라엘 벤처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신사업·신기술을 발굴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독일의 경제 구조 개혁을 위해 정치 생명을 걸 고 ‘하르츠 개혁’, ‘어젠다 2010’ 등을 추진했습니다. 독일이 ‘유럽 의 병자’에서 ‘EU 중심 국가’로 발돋움하는 기반을 확보하는 데 슈뢰더 전 총리의 기여는 결정적이었습니다. 에를리히 회장은 1993년 요즈마펀드를 출범하고 벤처캐피털 혁신을 통해 이스라 엘을 세계 1위 혁신 벤처 창업 국가로 이끌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와 에를리히 회장은 코로나19로 현장에 참석하 지 못했지만 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중견기업 경쟁력 강 화를 위한 국가, 기업 간 교류·협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 다. 강호갑 회장은 이원재 요즈마그룹코리아 대표에게 명예특 별회원증을 전달했습니다.
견기업 성장 지원, 회원 서비스 강화, 중견기업 나눔 가치 확산 을 뒷받침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라면서, “‘코로나19 중견기 업 애로 접수 센터’를 신속하게 설치해 중견기업의 고충을 수렴 중견련은 ‘2020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2021년도 사업 계획 및 하고, 실효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정부, 국회 등과 긴밀하게 소통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예산’ 등 안건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중견기업 코로나19 위기 극복 총력 지원
최희문 중견련 전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중 2020년 중견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체’를 출범했습니다. 자동차, 기계, 반도체, 화학 등 9개 업 종, 66개 중견기업이 참여해 동종·이종 중견기업 간 연대와 협 력을 강화하고, 업종별 맞춤형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중견기업 Young CEO 네트워크, CHO·CTO 협의회, 홍보 협력 네트워크, 중견기업인 골프 커뮤니티 등 회원사 교류를 강화하 는 한편, ‘중견기업 행복 나눔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 ‘나눔 세 상, 좋은 이웃’ 등 중견기업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의안 보고하는 강호갑 중견련 회장
중견기업 혁신 성장 지원 및 회원사 유대 강화
2021년 중견련의 사업 목표는 기업하기 좋은 산업 생태계 조성, 중견기업 성장 지원, 디지털 혁신센터 중심 중견기업 디지털 전 환 지원, 회원사 유대 강화입니다. 4월 14일 중견련에 설치한
‘2021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을 발표하는 최희문 중견련 전무
문기업 나녹스 사례를 중심으로 ‘한-이슬라엘 협력 기반 해외 기 업공개(IPO) 투자 전략’을 공유하면서, “3월 출범한 1,0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 성장펀드 등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 배터 리, 인공지능 등 이스라엘의 혁신 기술과 한국 중견기업의 호혜 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실장은 축사를 통해 “코로나19 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제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한 중견기업인 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면서, “오늘 ‘제2차 중견기업 정책위 원회’에서 의결한 ‘중견기업 도약을 위한 등대 프로젝트 실행 계획’ 등을 중심으로 중견기업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 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 을 조성하고,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체’, ‘소재·부품·장비 허브 센 강호갑 회장은 “2024년까지 기업 혁신의 이정표가 될 100대 ‘등 터’, ‘온라인 기술 문제 해결 플랫폼’ 등과 연계해 유기적인 종합 대’ 중견기업을 주축으로 중견기업을 6,000개 육성한다는 정부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중견련은 회원사는 물론 중견 의 정책 목표는 단기간의 수량적 성과 지표가 아닌 대기업 중심 기업계 전반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차기 정부 경제·산업 정책 기존 성장 전략의 완전한 재편을 조준해야 할 것”이라면서, “산업 방향 제안을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진영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혁신 차원의 중견기업 육성 전략이 정책적 상수로 확고히 자리매 도 밝혔습니다. 총회 이후에는 이원재 대표의 특강이 진행됐습 김할 수 있도록 현장의 구체적인 필요와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니다. 이 대표는 나스닥 상장에 성공한 디지털영상의료기기 전 정부, 국회와 소통해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명예특별회원 영상 메세지
독일과 한국 경제의 중심 중견기업, 호혜적 발전에 기여할 것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한국과 독일은 정치·경제적으로 긴밀한 파트너입니다. 두 나라 모두 공정한 자유 무역을 최우 선 과제로 인식하는 수출 강국이고, 중견기업이 국민 경제의 중추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의 경제·사회적 가치와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한국중견 기업연합회의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명예특별회원으로 위촉된 것은 영광이자 큰 기쁨입니다. 한국의 중견기업과 중견련의 지속적인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스라엘과 한국은 1962년 외교 관계를 맺은 오랜 친구입니다. 수년간 많은 한국 기업이 이 스라엘에 투자하고, 혁신 벤처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왔습니다. 최종 서명 단계만을 남겨둔 한-이스라엘 FTA가 발효되면 더욱 의미 있는 일들이 생겨나리라 확신합니다. 한국 경제의 중심인 중견기업은 이스라엘 경제에도 매우 중요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양국 경제 발전 을 위한 다양한 협력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예특별회원으로 위 촉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모든 분의 성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양국의 공고한 파트너십에 기반해 대한민국 중견기업 혁신 성과 도출 뒷받침할 것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
기업하기 좋은 산업 생태계 조성
선순환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 차기 정부 경제·산업 정책 방향 제언 규제 완화 및 보완 입법 마련 위한 정책 건의 확대 국회 간담회 및 세미나 개최
중견기업 성장걸림돌 제거 불합리한 법·제도 정비 중견기업 애로 발굴 위한 현장 방문 확대
정부·유관기관 협력 강화 중견기업 정책위원회 중심 2021년도 중견기업 성장 촉진 시행 계획 실효성 제고 중견기업 유관기관 협의회 중심 중견기업 애로 공유 및 해결 방안 모색 대정부 정책간담회 확대 개최 및 부처별 정책 건의
경제계 공동 의견 개진 확대 경제5단체 공동 건의 확대·강화 경제단체협의회 등 경제단체 공조 확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1년 사업 계획
디지털 혁신센터 중심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디지털 전환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 중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대상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 디지털 전환 단계별 애로 발굴 및 컨설팅
디지털 전환 지원 수요-공급기업 디지털 전환 포럼 분기별 개최 공급기업 솔루션 홍보 및 디지털 전환 성과 보고회 개최 중견기업 디지털 연대 중심 수요-공급기업 간담회 개최
디지털 전환 협력 정부 부처별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연계 디지털 전환 솔루션 협력 모델 발굴·매칭 중견기업-국내외 스타트업 디지털 전환 상생 협력 강화
중견기업 성장 지원
지속 성장 토대 구축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체 운영 소재·부품·장비 허브센터 구축 중견기업 핵심연구인력 성장 지원 사업 추진 온라인 기술문제 해결 플랫폼 운영 중견기업 사업 전환 및 재편 지원 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등 중견기업 핵심 인재 육성 아카데미 운영 중견기업 지원 사업 가이드북·알기 쉬운 중견기업 조세 제도 발간 중견기업 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원 중견기업 확인서 발급
우수 인재 확보 지원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 · 로드쇼 개최 병역지정업체 선정 지원
중견기업 인식 제고 중견기업 주간 및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KBS 중견만리 제작 중견기업 바로알기 특강 진행
중견기업 나눔 가치 확산 중견기업 행복 나눔 프로젝트 나눔 세상, 좋은 이웃 등 사회공헌활동
2021년 중견련은 기업하기 좋은 생태계 조성, 중견기업 성장 지원, 디지털 혁신센터 중심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회원사 유대 강화 등 4가지 목표 아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회원사 유대 강화
회원사 네트워크 운영 중견기업 CEO 조찬강연회 중견기업 Young CEO 네트워크 중견기업 CHO 협의회 중견기업 CTO 협의회 중견기업 홍보 협력 네트워크 중견기업인 골프 커뮤니티(GBC) 및 친선 골프대회 중견기업인 송년의 밤
회원사 전용 서비스 보도자료 배포 등 중견기업 홍보 지원 서비스 키포인트 세미나 등 회원사 수요 맞춤형 교육
POLICY
2021년도 중견기업 성장 촉진 시행 계획
제2차 중견기업 정책위원회 의결 2024년까지 기업 혁신 이정표 100대 등대 중견기업 발굴·지원 계획 발표
산업통상자원부가 2월 24일 성윤모 산업부 장관 주재로 ‘제2차 중견기업 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중견기업 성장 촉진 시행 계획’을 의결했습니다. 2024년까지 중견기업 6,000개 육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우선 과제로서 100대 혁신 중견기업을 발굴, 중점 지원하는 ‘등대 프로젝트 실행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중견련·KIAT
등 사업다각화 대프로젝트 글로벌화 추진계획 디지털화
KOTRA
중견련
지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내수 중심·초기 중견기업 300개를 발 ‘CEO 아카데미’ 등 중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대상 교육을 강화 굴해 ‘수출 개척 기업 비즈니스 클럽’을 구성하고, 수출 역량 진 해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도와 수행 역량을 제고합니다. 신설 단, 시장 진입 등 전주기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독일 NRW 되는 취업 연계형 석·박사 양성 과정에서는 2024년까지 디지털 연방주에 설치된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센터’에 보다 전환 전문 인력 4,000명이 배출될 예정입니다. 4월 14일 디지털 많은 중견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하고, 한-이스 전환 허브로서 중견련에 설치된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센터’를 라엘 FTA 발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견기업-이스라엘 중심으로 ‘인식 제고 → 역량 강화 → 본격 실현’ 등 중견기업 디 혁신 스타트업 연계 등 다양한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을 추진합 지털 전환 전 과정의 효과적인 지원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중견기업은 우리나라 주력 산업과 신산 디지털 전환 등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급격한 변 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업군이자 한국 경제의 ‘허리’”라 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인 시스템 혁신 작업이 면서, “‘등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을 토대로 중견기업의 혁 본격화됩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비롯한 분야별 디지털 전 신 역량과 잠재력이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산업 강국’ 실현에 환 공급 기업으로 구성된 ‘중견기업 디지털 카라반’이 수요 기 탄탄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습 업을 실제로 방문해 구체적인 필요를 점검, 솔루션을 제시하고, 니다.
기업 발굴 선정 (500개 사)
기업 지원
성공 모델 발굴 (100개 사)
신사업 진출 유망 기업
신사업 발굴 사업 재편 지원
등대 프로젝트 우수 기업 성과 발표회
수출 개척 기업 비즈니스 클럽
해외 시장 발굴 및 진출 지원
디지털 전환 인식 제고 실행 지원
중견기업 디지털 연대 수요기업 100
실적 제출
성과 점검
산업부·KIAT
POICY
2021년 중견기업 지원 제도· 사업
한국중견기업연합회
2021년 연구인력 활용 기술자문 사업 소재·부품·장비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 전·현직 연구 인력을 파견하고 기술 자 문을 지원하는 ‘2021년 연구인력 활용 기술자문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기업 당 최 대 2명, 최대 2년간 파견 인력 인건비의 50%를 지원합니다.
문 의: 사업팀(02-3275-2219)
신용보증기금
중견기업 유동화회사보증(P-CBO) 제도 회사채등급 ‘BB-’ 이상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3조 3,000억 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합니 다. 중견기업이 직접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회사채 발행을 돕는 P-CBO 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기업은 최대 1,050억 원, 일반 기업은 최대 350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문 의: 유동화보증기획팀(053-430-4452)
KDB산업은행
KDB 글로벌 챌린저스 200
좋은 일자리의 산실인 중견기업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총 200개 사를 선정해 세계 일류 기업으로 육성하는 ‘KDB 글로벌 챌린저스 200’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현재까지 97 개 중견·중소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2조 5,000억 원 규모의 전용 특별 자금 활용, 기타 수수료 우대, 경영 컨설팅, M&A 지원, 연수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문 의: 여수신기획부(02-787-6911)
* 수출 바우처 발급 가능 규모 및 국고 지원율 사업 참여 형태별 상이
* TBT(Technical barriers to trade, 무역기술장벽): 국가 간 상이한 기술 규정, 표준 및 적합성 평가 절차 등을 채택·적용함으로써 상품이나 서비스 이동을 방해하는 장벽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21년 강소벤처형 중견기업 육성 사업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관계·피출자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강소벤처형 중견 기업 육성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관계·피출자 중견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 해 최대 2년간 6억 원 이내 정부 지원 연구개발비를 지원합니다. 모기업은 총 사업비의 20% 이상 투자해야 합니다.
문 의: 중견기업기획팀(02-6009-3505)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 사업 기업 전담 수출전문위원과 84개국 127개 해외 무역관을 통해 1:1 맞춤형 해외 마케팅을 지 원하는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2억 원 규 모의 수출 바우처를 발급할 수 있으며, 30~70%는 국고보조로 지원합니다. 올해부터는 내수 시장 중심 중견기업 전용 사업을 신설, 맞춤형 멘토링과 수출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문 의: 강소중견기업팀(02-3460-7251)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TBT종합지원센터 개소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1월 21일 중견·중소기업의 해외 기술 규제 애로를 해소 하고 대응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TBT*종합지원센 터’를 출범했습니다. ‘센터’는 WTO의 TBT 통보문 번역본, TBT 분석 자료, TBT 동향 보고서 등을 공유하고, 중견·중소기업의 TBT 애로 발굴 및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 입니다.
문 의: TBT정책팀(02-571-0189)
중견련 정책 건의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법·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 국회 등에 중견기업계 의견을 수시로 전달합니다.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각계와의 소통을 확대해 나아가겠습니다.
기업 규제법에 대한 보완 입법 건의
2020년 세법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견기업계 의견 전달 확대 건의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대상
1월 19일, 2월 2일 국회에 ‘기업 규제법 1월 21일 기획재정부에 ‘2020년 세법 3월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데이 에 대한 보완 입법 건의서’를 전달했습 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중견 터 바우처 지원 사업 대상 확대 건의서’ 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상법·공정거래 기업계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코로나 를 전달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법·노조법 등 기업 경영 부담을 가중하 19 장기화로 많은 기업이 존폐의 기로 비즈니스 혁신 및 글로벌 경쟁력 제고 는 규제 법안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코 에 내몰린 상황에서 조세특례제한법, 를 위해서는 디지털 전환·혁신이 필수 로나19에 따른 경영 애로를 감안해 보 법인세법 등 기업 활력을 떨어뜨리는 적이지만 자본·인력·노하우 등의 부족 완 입법을 추진해달라고 촉구했습니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최소한의 으로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 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상 중대재 보완 조치를 서둘러 달라고 호소했습 견기업이 많다면서 AI 바우처 지원 사 해 정의를 ‘다수의 사망자가 반복적으 니다. 중견련은 ‘투자·상생협력촉진세 업, ICT 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 등 로 발생한 재해’로 한정하고, 사망사고 제’를 폐지하거나 코로나19 위기 극복 중견기업을 포함하는 과기정통부의 유 발생 시 처벌 하한 규정을 상한 규정으 시까지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중견기 사 사업과 마찬가지로 데이터 바우처 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투 업의 특허 조사·분석 비용을 R&D 세액 지원 사업 대상 범위를 중견기업까지 기 자본의 경영권 위협을 가능케 할 개 공제 대상에 포함시키라고 촉구했습니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상법의 감사위원 분리 선임 제도 시 다. 중견기업의 우수 연구 인력 유치를 행을 1년 유예하고, 3%룰은 폐지해야 지원하기 위해 소득세 감면 대상 외국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법과 관련해 인 기술자 요건은 완화할 필요가 있다 서는 불법 쟁의 행위·파업 시 대체 근로 고 강조했습니다. 상장법인 주식의 대 허용, 사업장 내 쟁의 행위 금지, 부당 량 매매 또는 장외 거래 시 경영권 이전 노동 행위에 대한 사용자 형사처벌 규 이 수반되는 경우, 시가에 20% 할증을 정 폐지 등 노사 간 힘의 균형을 회복해 적용하는 규정은 삭제해야 한다고도 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국회
중견련 뉴스
*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국은행연합회,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대한건설협회
중견련, 10대 주요 경제단체 호감도 2위 중견련이 1월 12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가 발표한 ‘10대 주요 경제단체 호감도·관심 도 조사 결과’에서 호감도 2위, 관심도 7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게 재된 10대 경제단체 관련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카페,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지식인, 기업·조직 및 정부·공공 웹사이트 등 12개 채널, 22만 개 사이트 게시물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대한 경제계 입장 발표 중견련 등 10개 경제단체가 1월 6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대한 경제계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경제단체들은 “경영계의 지속적인 입법 중단 건의에도 여야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에 합의한 상황에 참담함을 느낀다”라면서, 제정 중단이 어렵다면 최 소한 중대재해 사업주에 대한 징역 하한 규정을 상한 규정으로 변경하고, 사업주 처벌 기준을 ‘반복적인 사망’으로 한정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경제단체, 상법·공정거래법·노조법 보완 입법 건의
중견기업 해외 출입국 지원 서비스 론칭
중견련은 경총 등 3개 경제단체와 공동으로 1월 3일 국회에 상 중견련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견기업의 해외 출입국 애 법·공정거래법·노조법 보완 입법을 건의했습니다. 개정 상법 시 로를 해소하기 위한 전문 지원 서비스를 1월 20일 론칭했습니 행 1년 유예, 상장회사 소수 주주권 행사 시 특례 규정 적용, 공 다. 상용 여행 전문 기업 에스비티엠의 해외 안전 이동 시스템 정거래법 상 내부 거래 규제 대상 완화, 개정 노조법 상 노동 행 PITCO 표준 절차를 기반으로 특별 출입국, 코로나19 검사, 현지 위에 대한 직접적인 형사처벌 규정 폐지, 파업 시 대체 근로 일 픽업, 방역 호텔 및 항공기 등 출입국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중 부 허용, 사업장 점거 전면 금지, 해고자·실업자 등 사업장 출입 견련 홈페이지 ‘코로나19 중견기업 애로 접수 센터’에서 신청할 제한 등이 골자입니다.
수 있습니다.
중견기업 정책금융 대출 만기 연장 수요 및 금융 애로 조사 중견련-KDI 글로벌지식협력센터 업무협약
중견련이 2월 23일 발표한 ‘중견기업 정책금융 대출 만기 연장 중견련이 3월 3일 KDI 글로벌지식협력센터와 ‘중견기업 임직원 수요 및 금융 애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91.5%는 3 역량 강화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확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월 말 종료되는 정책금융 대출·보증 만기 연장 및 이자 상환 유 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경제·경영 워크숍(가칭)’ 등 중견기 예 조치가 연장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년 이상 업 및 중견련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 연장해야 한다는 응답이 45.1%로 가장 많았고, 코로나19 종식 고, 중견기업 및 중견련 국제 협력 지원, 수행 사업 상호 참여 및 까지 연장해야 한다는 의견이 40.2%로 뒤를 이었습니다. 조사 홍보 등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입니다. 는 1월 20일부터 2주간 82개 중견기업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2021년 1월 8일자 10면
MEDIA SPOTLIGHT
2021년 2월 1일자
“ 정치와 노조의 사회적 중견련, 4일 ‘중견기업 금융 지원 세미나’ 개최… 책임도 물어야” 유동성 애로 해소 모색
‘중대재해기업’들이 처벌받아야 한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4일 중견 접근성과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면, 중대(重大)하게 우리 헌법의 근간 기업의 유동성 애로 해소 전략을 모색 을 논의한다. 인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시장경제 질 하는 ‘중견기업 금융 지원 세미나’를 산 KDB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수 서를 훼손하는 이들도 처벌하는 ‘중대 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주요 자유민주주의 처벌법’, ‘중대 시장경제 1일 밝혔다. 정책금융기관이 다양한 중견기업 금 파괴 처벌법’도 만들어야 합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 융 지원 프로그램의 취지와 경과를 설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기 복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 프로그 명하고 활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업규제3법’에 이어 8일 ‘중대재해처벌 램을 공유하고, 중견기업 정책 금융의 법’ 국회 통과를 앞두고, “우리 국민이 ‘헝그리 정신’으로 일군 성과가 ‘앵그 리 도그마(Angry Dogma·분노 논리)’ 에 와해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IMF 위기 당시 부도난 회사를 1999년 인 수해 매출 1조 원대 자동차 부품 회사 잇단 기업규제 입법으로 한국에서 기 는 목소리가 높이지고 있다. 로 키운 강 회장은 2013년부터 한국 업하기 어렵다. 국내 고용은 줄이고 15일 벤처기업협회, 전국경제인연합 중견기업연합회장을 맡고 있다. 아예 사업장 해외 이전을 검토하겠다. 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최근 기 국가 경제와 고용의 근간이 되는 국내 업 규제 강화에 대한 기업인 인식조사’ 기업들이 바라본 기업 환경이다. 심지 를 공동으로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 어 이제 막 창업에 나서 국가 미래를 다. 해당 설문은 지난해 말 국회 문턱 이끌어야 할 벤처기업과 대기업 성장 을 넘은 기업규제3법과 산업별 규제 문턱에 다다른 중견기업들마저 이런 에 대한 기업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 달 실시했으며 대기업 28곳, 중견기업 을 더해준다. 국가가 잇단 규제 강화 28곳, 벤처기업 174곳 등 총 230개 기 로 기업을 내쫓는 일이 현실화되기 전 업이 응답했다. 에 빠른 정책 전환의 결실이 필요하다
기업 37% “규제의 늪, 고용 축소로 대응”
2021년 2월 16일자 1면
2021년 2월 15일자
2021년 3월 25일자
중견련, 25일 ‘2021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중견기업 경기 전망,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車산업이 견인
“ 중견기업, 올해 한국판 뉴딜 사업에 평균 152억 원 투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25일 서 씨티엘 등 관련 분야 전문기관들이 참 울 마포 상장회사회관에서 ‘2021 중견 여한다. 기업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 중견련과 공동으로 ‘중견기업 해외 출 다고 15일 밝혔다.
입국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는 상용 여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통상 환 행 전문기업 에스비티엠은 해외 출입 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부문별 핵심 국 관련 주요 현안과 애로 사례를 소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한국무 개한다. 역협회 FTA종합지원센터와 관세법인
2021년 2월 22일자
중견기업계가 올해 한국판 뉴딜 관련 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업당 평균 152 사업에 기업당 평균 약 152억 원을 투 억 2,000만 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지 자할 것으로 전망됐다.
난해 대비 13.3% 증가한 규모다. 22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한국판 디지털 뉴딜에는 14개 사가 투자하며 뉴딜 사업을 보유한 102개 제조 중견 기업당 평균은 작년보다 14.3% 늘어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 기 난 285억 6,000만 원이다. 그린 뉴딜 업의 올해 한국판 뉴딜 분야 총 투자 에는 88개 사가 평균 131억 원을 투자 금액은 디지털 뉴딜 3,998억 원, 그린 한다. 작년보다 13.0% 많다. 뉴딜 1조 1,528억 원 등 총 1조 5,526
중견기업들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감이 코로나19 발생 이전 수준을 회 복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25일 발표한 ‘2021년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 사’를 보면 2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 지수는 89.5를 기록했다. 전 분기 대 비 5.0p 상승한 수치로 코로나19 확 산 이전인 지난해 1분기(86.7)를 처 음 넘어섰다. 자동차 등 12개 업종 500개 중견기업을 조사한 결과다. 부문별로는 제조업 전망지수가 전 분 기보다 8.3p 상승한 90.1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 크게 하락한 자동차 업종 이 반등하고 연관 산업인 1차 금속업 종 전망까지 큰 폭으로 개선된 게 원 동력이라는 분석이다. 비제조업 전망 지수는 2.8p 증가한 89로 조사됐다.
회원사 뉴스
교촌에프앤비
주성엔지니어링 등
주성엔지니어링 등 중견련 회원사,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
교촌에프앤비, 창립 30주년 기념 새 CI 공개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록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주성 교촌에프앤비가 1월 19일 창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엔지니어링 등 10개* 중견련 립 30주년 기념 새 CI를 공개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해 4 회원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소 했습니다.
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됐습 교촌 영문명의 ‘K’ 이니셜을 기록했다고 1월 28일 밝혔습 니다.
강조해 ‘한국 대표 외식업체 니다. 매출 1,957억 원, 영업 산업부는 1월 11일 ‘소부장 도약’의 의지를 천명하고, 경 이익 4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으뜸기업 비전 선포식’에서 영 철학인 신뢰Integrity의 ‘I’ 대비 각각 33%, 302% 늘어난 국내 최고 기술력과 미래 성 와 소통Communication의 규모입니다. 장 잠재력을 지난 100대 소부 ‘C’를 조합해 ‘K’ 워드마크를 오스템임플란트는 중국, 미 장 핵심전략기술 분야 22개 조형했습니다.
국 등 해외법인 영업 실적 회 기업을 ‘으뜸기업’으로 발표 지난해에는 BI(Brand Identity) 복, 견조한 국내 매출 지속, 했습니다.
와 SI(Store Identity)를 리뉴 임플란트 매출 비중 상승에 향후 5년간 ‘기술개발→사업 얼하고 신규 매장에 순차적 따른 원가율 개선 등을 주된 화→글로벌 진출’ 전주기 밀 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착 지원하고, 기업 당 최대 25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비 를 제공합니다.
* (반도체) 경인양행, 동진쎄미켐, 주성엔지니어링, (디스플레이) 선익시스템, (전기·전자) 아모텍, 에이테크솔루션, (기계·금속) 미래컴퍼니, 와이지-원, 이오테크닉스, (자동차) 성우하이텍
요인으로 설명했습니다.
네패스
이병구 네패스 회장
태경그룹, 경영지침서 ‘석세스 애티튜드’, 새로운 50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태경그룹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금융 사업 본격 추진
‘비전 2025’ 선포
삼강엠앤티
삼강엠앤티, 세계 최대 그린 에너지 투자 운용사와 파트너십 구축
이병구 네패스 회장의 경영 기초 소재 전문기업 태경그 정보통신기술 플랫폼 전문기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에서 지침서 ‘석세스 애티튜드’가 룹이 2월 18일 ‘소재로 세상 업 세종텔레콤이 자체 개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 을 바꾸다’라는 비전을 선포 한 블록체인 플랫폼 ‘블루브 는 삼강엠앤티가 3월 24일 랐습니다.
하고, 창립 50주년인 2025년 릭’을 기반으로 금융 사업을 경남 고성 본사에서 세계 최 2018년 이 회장이 출간한 ‘석 부터 태경그룹의 또다른 50 본격 추진한다고 3월 7일 밝 대 그린 에너지 투자 운용사 세스 애티튜드’의 영문판입니 년을 이끌 33개 혁신 소재 개 혔습니다.
인 덴마크 CIP와 ‘고정·부유 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31 발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세종텔레콤은 ‘블루브릭’을 식 해상풍력사업 추진 협력 일까지 아마존 비즈니스 윤 2025년까지 화장품, 탄소 포 통해 디지털 자산 거래, 마이 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 리 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집, 재활용, 무기계 환경 등 4 데이터, 서비스형 블록체인 고,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라 책에서 이 회장은 ‘존중 받는 개 부문 33개 친환경 혁신 소 등 세부 사업을 고도화해 나 크게 확대된 아시아 시장 진 행복한 사람은 최고의 생산 재를 개발하고, 37개 글로벌 아갈 계획입니다.
출 확대 계획을 밝혔습니다. 성을 발휘한다’라는 경영 철 공급망을 50개로 확대할 계 디지털 자산 거래 사업 일환 삼강엠앤티는 CIP가 개발하 학을 소개하고, 긍정적인 ‘생 획입니다. 각·말·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4차원 경영’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으로 연내 블록체인 기반 부 는 국내 및 아시아 전역의 해 동산 집합 투자 수익 배분 서 상풍력단지에 고정·부유식 비스를 출시하고, 올해 안에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생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도 산·공급할 예정입니다. 내놓을 예정입니다.
기업의 힘
회원사 칼럼
을 높이고, 이는 곧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되어 수많은 히든 챔피언을 보유하는 원동력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중요한 고객사로서 세계 해상풍력 시장을 누비고 있는 외르스 테드로부터 첫 수주를 받을 당시의 이야기이다. 첫 거래였던 만 큼 그들의 까다로운 심사절차에 따라 Supply Chain으로 등록하 기 위해 각 분야별로 심사를 받게 되었는데, 당시 회계분야 실사 기업이 가지고 있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우 를 맡은 EY(Ernst&Young)회계법인의 덴마크 회계사가 한국으 선 가벼운 퀴즈를 하나 내보려 한다. 나라 이름 맞추기 퀴즈이다. 로 와서 약 일주일간 같이 일할 기회가 있었다. 한국으로 따지 면 파트너 직급에 해당하는 경험과 연륜이 많은 50대 회계사였 국토 면적은 한국의 절반도 되지 않고 전체 인구는 9분의 1수준 다. 부하직원 없이 홀로 온 것부터, 머무는 기간 동안 시간개념 인 580여 만 명, 하지만 1인당 GDP는 거의 두 배인 6만 달러를 과 일에 대한 집중도가 탁월해 보이는, 한마디로 자기관리가 철 상회하고 매년 UN에서 조사하는 국가별 행복지수에서 늘 1,2 저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업무 외적인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 위를 다투는 나라? 설명이 부족하다면 결정적인 힌트, 안데르센 으나 나의 질문에 그가 한 한마디 말이 무척이나 인상 깊게 와 동화의 나라, 칼스버거 맥주의 나라. 아마 이쯤에서 정답이 바 닿았다. 덴마크인들의 행복에 관한 질문이었는데, 덴마크에서 로 나올 듯하다. 바로 북유럽에 위치한 덴마크다. 는 “직원의 일 외적인 삶이 존재함을 존중하고 근무시간 후 각자 의 삶으로 돌아가 자신만의 자유를 갖고 시간을 향유하는 것이 안데르센 동화와 같이 재미있고 감동적인 역사와 이야기가 많 직원 개개인은 물론 기업의 생산성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 은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덴마크는 그 어떤 나라보다 글로 한다는 것이었다. 벌 시장에서 산업별 1등인 히든챔피언 기업을 다수 보유한 나라 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 해운 회사인 머스크그룹Maersk Group, 녹록치 않은 환경에서 세계 시장을 상대로 고군분투 하고 있는 우 풍력발전 분야 세계 최고 기업 베스타스Vestas, 최고의 디자인 리 중견기업들이 한번 쯤 음미해 볼 만한 대목인 것 같다. 직원 개 으로 유명한 오디오기기 회사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덴마 개인의 행복이 바로 우리 기업들의 힘의 원천임을 말이다. 크 왕실도자기 브랜드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장난감 회사 레고Lego, 그리고 필 자가 재직하고 있는 회사의 주요 고객사중 한 곳인 세계 1위 해 상풍력 디벨로퍼 외르스테드Orsted, 이 외에도 수많은 히든 챔 피언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덴마크다.
그럼 이 조그마한 나라에서 이렇듯 각 분야의 세계 1위 기업이 많이 탄생한 비결은 무엇일까. 효율적인 기업지배구조와 이사 회 중심의 투명한 기업 운영 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필자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 덴마크인들 의 철학”이 정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덴마크에서는 택 시기사도, 식당에서 서빙을 하는 종업원도 자신의 일에 만족하 며 자기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자신이 자기 인생의 주인공 이라 여긴다고 한다. 이러한 그들의 삶에 대한 철학이 삶의 질
송상호 삼강엠앤티 전무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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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선 제호 ‘중심’을 응모한 김우진 유진그룹 과장을 포함해 공 모에 참여한 모든 분, 김수진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이유희 삼구아이앤씨 팀장, 김은주 태경그룹 과장, 김하진 세운철강 대 리, 김준영 휴온스글로벌 과장, 강혜원 패션그룹형지 과장, 김미 란 심팩 대리, 방윤현 신용보증기금 과장, 이경탁 KDB산업은행 차장, 장현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선임, 조명경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 과장, 차시은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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