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눔 2019 상반기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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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A 2019 Vol.11 _ 2019 01-06월호
당신의 나눔이 새로운 희망이 되는 곳
Cover Story
디딤돌 청년들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이루어주 기 위하여 떠난 우리의 제주여행. 디딤돌 청년 과 봉사자가 제주의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 기고 있는 모습.
2019년 4월 15일 월요일, 버킷리스트 프로젝트, 제주 여행, 함덕 해변에서
사랑하는 푸른나눔 후원자님께 이웃들과 함께 웃고 울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재난이라고 불리우는 추위와 폭염에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우리 이웃들의 두려움은 커져만 갑니다.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되고, 사람들의 시선에 상처를 받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이웃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푸른나눔은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그리고 함께 섬겨주시는 봉사자분들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고자 합니다.
혹시 주변에 상처와 아픔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이웃은 없나요? 갑작스런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은 없나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우리의 가까이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주변을 살펴보고, 우리가 좋은 이웃이 되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기를 바랍니다.
이웃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대표이사 문희곤 목사
CONTENTS
푸른나눔은 지역과 국적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사람 들을 찾아 삶이 회복되도 록 돕는 NGO 입니다.
04 프롤로그 06 버킷리스트 프로젝트 14 봉사자 인터뷰 16 위기가정지원사업 [의료/생계/주거] 20 인재양성지원사업
22 자활지원사업 24 장학생인터뷰 30 후원자인터뷰 32 일생은 아름다워 34 소외계층지원사업
36 기아자동차 차량지원 38 리듬오브호프 협약 39 해피빈 후원 40 후원품 소식 42 푸른나눔 알아가기 & 후원 신청서
PUNA 2019 Vol.11_2019 01-06월호 발행일 2019년 7월 7일 발행처 푸른나눔 (서울특별시 서초구 명달로 43, 4층) 전 화 02)771-6590 (화-토 10:00-18:00) 팩 스 02)771-6592 이메일 purnnanum@gmail.com 홈페이지 http://puna.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purnnanum 인스타그램 www.instargram.com/purnnanum
함께
2019년, 올해에도 정말 많은 이웃들이 푸른나눔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기쁨을 누리는 것.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푸른나눔은 언제나 우리 이웃들과 함께하겠습니다.
[푸른나눔 X 디딤돌, 버킷리스트 프로젝트]
우리가 함께 한, 가장 따뜻했던 제주의 봄
작년, 근육병 장애 청년들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이루기 위해 떠났던 제주. 올해에도, 또다른 근육병 장애 청년들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디딤돌 청년 9명, 보호자 8명, 의료진과 봉사자 18명, 총 35명이 제주로 떠났다.
첫째날, 풍차해안도로
Jeju~
넥슨박물관
성이시돌목장
둘째날, 수목원테마파크
마지막날, 함덕해변
우리의 특별한 여행
제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 항공사 직원 들과 푸른나눔, 봉사자들은 분주해지기 시작했고, 디 딤돌 청년들이 타고 있는 전동 휠체어에서 수동휠체 어로 갈아타야 했다.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으로 우리는 비행기에 탑승 했고, 부모님이 옆에서 보호하며 우리는 제주로 향 했다.
두근두근 떨리면서도, 즐거웠던 비행을 마치고, 우리 가 기대하고 기다렸던 제주에 도착했다. 짐을 찾고 공항을 나오자마자, 제주의 따뜻한 바람 이 불어왔다. 다들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우와, 제 주도!', '제주도 바람 진짜 많이 부는구나~'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그렇게, 우리의 제주 여행이 시작되었다.
함께여서 더 반가웠던 제주
전동 휠체어로 탑승할 수 있는 특장버스를 대여했다. 한 명 한 명, 나름의 순서를 맞추어 승차했다. 휠체어 전문가 선생님과 세 자매의 아버지, 봉사자 들이 탑승 한 청년들의 휠체어를 고정해주는 역할을 도맡아 해주었다.
창가에 보이는 제주의 바다와 유채꽃, 그리고 파랗 던 하늘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아 대박, 하늘 봐!', ' 우와, 바다다. 바다!' 버스 안에서도 우리의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고, 뒤편 에 앉은 아버지와 어머니들은 수학여행에 온 학생들 처럼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우리의 여행은, 디딤돌 청년들에게도 그리고 부모님에게도 특별한 여행이 되었고, 모두의 버킷리스트였다.
꿈만 같았던 시간
둘째 날 저녁, 우리는 우리의 여행을 감사하는 예배와 함께 여행 소감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디딤돌 청년 중 신학대에 재학중인 임재원 청년의 기도로 시작했다. 이 여행을 올 수 있게 된 것에 대한 감사를 서로 고백했 다. '제가 이때까지 다닌 여행 중 가장 최고의 여행이었 어요', '정말 행복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여행을 함께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비행기를 탑승하는 것에서부터 이동하는 것, 장애인 이 용이 가능한 식당을 예약하는 것까지. 여행이 쉽지 않은 디딤돌 청년들에게는 이 여행이 꿈만 같다. 마지막 날, 어느 날보다 날씨가 정말 좋았다. 따뜻한 봄 이 우리와 함께 했다. 함덕 해변에 찾아가 모래사장도 밟아보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 산책도 하며, 여 행이 끝나가는 아쉬움을 서로 달래며 사진도 남겼다.
첫째 날, 제주의 바다와 바람, 푸른 목장의 말과, 맛있 는 제주 먹거리까지. 디딤돌 청년들이 제주에 가면 꼭 보고 싶었던 것 '베스트 3!'를 모두 이루었다. 둘째 날, 설레는 마음으로 모여 제주 수목원으로 향했 다. 처음 경험해보는 VR 체험과 트릭아트, 5D 영화를 관람했다. 마치 수학여행에 온 기분이라고 했다.
첫째 날과는 다르게 제주의 무서운 바람이 불어왔다. 처음 맞아보는 제주의 센 바람을 뚫고, 넥슨 박물관에 왔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디딤돌 청년에게는 흥미롭 고, 재밌었던 곳이라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수학여행
우리가 함께한 제주 여행은, 가장 따뜻했던 봄을 만났고, 사랑하는 친구와 또다른 가족이 생긴 특별한 날이 되었다.
행복한 여행을 함께 했던 짝궁에게, 그리고 여행을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최영주/허민욱
여행을 많이 해보지는 않았지만, 제 인생에서 손에 꼽을 만큼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답니다.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리며, 제 파트너 민욱이한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김영주/설혜인
황민호/김시혁
이번 여행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함께하는 것이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이였다는 걸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될 여행지와 푸짐하게 먹을 맛집을 알아보느라 고생하신 봉사자분들과 후원해주신 교회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멋진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값진 추억이 될 것 같고, 그래서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 큰 에너지로 삼아 더욱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짝꿍이었던 혜인쌤! 여행 동안 제 옆에서 든든히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좋은 이야기와 웃음거리를 나누면서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혜인 쌤과 나누었던 행복한 시간들 잊지 않을게요!
김상은/장엄지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여행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하며 깊게 배우고 느꼈던 모든 순간을 잘 간직하며 멋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엄지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김선웅/최규일
좋은 후원을 통해 제주도에 가서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이 힐링 되었습니다.
임재원/진형일
많은 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하니 저의 인생이 한층 아름답게 장식되었습니다. 저와 함께해준 저의 짝궁 형일이도 저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추억하면 오늘을 행복하게 하는 이번 여행을 바삐 준비하시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일정 안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늘 비슷하게 되풀이되는 일상 탓에 빈틈이 생긴 마음을 가득 채울 수 있는 행복한 순간들을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곁에서 항상 챙겨 주고, 즐겁게 해준 연휘야, 정말 고마워!
조서연/천병권
이번 제주도 여행만큼 행복했던 여행은 없었던 거 같아요! 제주도의 멋진 경치와 맛있는 음식을 이번 여행에 많은 도움 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옆에서 그리고 짝꿍 병권아 챙겨주던 규일이 형에게 여행하는 동안 잘 챙겨줘서 고마웠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허동훈/정연휘
김현주/구예진
저희 가족에게 뜻깊은 여행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따뜻한 마음 잊지 않고 또 다른 분들에게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넘넘 멋지고 예쁜 예진,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길!!
봉사자인터뷰
3얼 정연휘
2얼 진형일
1얼 천병권
저희에게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여행이었어요!
봉사자인터뷰_자칭 세 얼간이 천병권, 진형일, 정연휘
Q. 세얼간이의 소개를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디딤돌 형, 누나들과 함께 제 주 여행을 다녀온 세 얼간이! 1얼 천병권, 2얼 진 형일, 3얼 정연휘입니다. 반갑습니다~
Q. 세얼간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지은 거에요? 저희 셋이 나이도 비슷하고, 하는 행동도 비슷하 고, 세 얼간이처럼 세명이지 않습니까? 하하. 저희와 어울려서 저희가 직접 지었습니다.
Q. 제주 여행에 어떻게 함께 하게 되었어요? 저는(1얼 천병권) 푸른나눔 5회 장학생이었고, 저 희는(2얼 진형일, 3얼 정연휘) 6회 장학생으로 지 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푸른나눔이 정말 좋아서 봉사하는 자리가 있으면 매번 참여하다 보니 예쁘 게 봐주셔서, 여행도 함께 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Q. 제주 여행에 함께 하게 된 소감 한마디씩 나눠 주세요~ 사실 저희 셋이 제주 여행이 처음이고, 두 명은 비 행기도 처음 타보았습니다. 비행기에서 자느라 정 신이 없었지만, 정말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형 누나들을 만나고, 저희를 예뻐 해 주시는 부모님들을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Q. 이번 제주 여행에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공 연을 펼쳤다고 하는데, 어떤 공연이였나요? 저희가 이번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새 로운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여행에 함께 한 형, 누나들과 부모님들께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급하게 준비를 했는데, 좋아해 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사랑의 트위스트'를 부르며 미리 연습한 춤을 췄 는데, 웃으면서 재밌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Q. 이번 여행에서 각각 짝궁 형, 누나들을 만났는데, 함께 여행해보니 어땠어요? 저는(1얼) 서연이 누나와 함께 했는데요. 제가 사 진을 잘 못 찍어서 정말 미안했어요. 시간이 지날 수록 친해지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서 좋았어요!
저는(2얼) 아주 멋진 재원이 형이랑 함께 했습니 다. 좋은 말씀 많이 나눠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정 말 행복했습니다! 좋은 형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 합니다. 3얼 정연휘! 저는 동훈이 형이 수동 휠체어다보니 계속 끌어줘야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형의 말을 더 잘 듣게 되고,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푸른나눔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푸른나눔!
의료지원사업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견디고
원인불명의 화재로 순식간에 불타버린 집
전치 8~10주 이상의 화상으로 인한 상해
1인 가구로 살아가던 때
가족과 단절된 생활로, 공공 근로를 통해 생계를 유지하다, 낙상사고로 인해 우측 무릎을 다치면 서 지체장애 5급을 판정받게 되었습니다. 간헐 적으로 근로를 하며 생계를 어떻게든 유지하며 살아왔습니다.
갑작스레 일어난 화재
일거리가 줄어들 무렵, 아들의 부양의무 포기각 서로 조건부 수급자로 변경되어 자활센터에서 근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원인불 명의 화재로 집은 불타고 온몸은 화상을 입어 입 원하게 되었습니다.
3차례의 이식수술
화상 부위가 가장 넓었던 등과 손과 팔, 그리고 목. 두 차례에 걸친 이식수술을 진행하였고, 부 위들이 넓다 보니 우측 허벅지의 피부를 이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푸른나눔이 함께 하다
감사를 전합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의료비지원_이원표님
혼자서는 치료가 불가능 한 상황
큰 수술들이 진행되고, 침대 이외에서는 혼자서 생활이 불가능했던 상황. 소변줄을 착용해야만 했고, 치료와 병원 생활을 도와줄 간병인이 필요 했으나 경제적인 여건이 어려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사회적 지지체계가 전혀 없고, 경제적인 어려움 으로, 간병인을 구하지 못해 막막했던 때, 푸른 나눔을 만나 어려운 상황이 해결되었고, 치료 과 정과 입원 기간 동안 간병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두렵고 막막했던 때, 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 사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치료받으며 건강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마트에서 야채 배달을 하며 생계를 이끌어갔던, 7인 가구의 가장이자 사랑하는 남편. 갑작스런 뇌출혈로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응급 수술(개두술 및 혈종 제거술)을 하게 되었지 만, 오른쪽 편마비로 재활치료가 필요했고, 지금도 스스로 움직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계속해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생계를 이끌던 남편 대신, 홍순덕님이 자활사업에 참여하여 근로를 하고 있으나, 갑작스러운 질병으 로 인한 의료비와 간병비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우리 가족, 웃으며 힘낼게요!
저도 열심히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돌봐야죠. 힘들어도 참아야죠. 버텨야죠.
생계지원사업
생계비지원_홍순덕님
큰 딸이 대학 진학을 잠시 내려놓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지만, 부모의 마음은 편 하지 않습니다. 이런 힘든 상황에도, 홍순덕님은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힘들어도 웃어야죠! 웃어야 복이 오고.. 웃으면 힘든게 조금 나아지는 것 같잖아요. 하하 "
저는 도움을 주신 분들 때문에 힘든 고비를 잘 넘겼다고 생각해요. 이번 연도는 참 살기 힘들다고 느껴져서.. 없는 형편에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정말 감사해요.
주거지원사업
세상을 떠난 아내와, 외할머니 손에 맡겨진 아이는 연락이 닿지 않아 볼 수조차 없습니다.
임시거주로 살던 옥탑방, 이제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생습니다.
주거비지원_하경훈님
과거, 골프 프로선수로 활동을 했던 하경훈님
고속도로에서 강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선수 활동 을 그만 두게 되었고, 최근 무릎이 부러지는 골절 사고로 인해 하루 종일 누워 TV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수차례의 수술비와 병원비로 모아둔 재산은 금세 바닥을 보였고, 한 달에 한 번 받는 수급비로 생활을 하지만, 턱없이 부족합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상황에서 임시로 거주하던 옥탑방마저 비워줘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세상에 혼자 남았다는 두려움과 몸이 아파 하고 싶은 일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도, 재활 운동과 봉사를 하며, 세상 밖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따뜻한 새 보금자리에서 앞으로의 희망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경훈님을 응원해주세요!
하경훈님 인터뷰 사진
새로운 보금자리
세상에는 저보다도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이렇게 도움을 받는다는 게 죄송할 뿐이에요. 새로운 보금자리에 와서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꼭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뭉클하고 짠합니다.
저 또한 살아가면서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헌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임시거주로 살던 옥탑방
인재양성지원사업
사랑하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가영이는 늘 웃음꽃이 피어있습니다. 시각 디자이너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푸른나눔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자격증을 공부하고, 할머니에게 용돈을 드릴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던 가영이. 가영이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푸른나눔과 함께 응원해주세요!
취업을 앞둔, 가영이를 응원해!
인재양성지원_정가영
자기소개 부탁해요!
고등학교 3학년의 학교생활은 어때요? 그냥, 요즘 월화수목 학원을 다니면서 열심히 공 부하고 배우고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 어요.
최근, 집이 경기도 광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학 교와 많이 멀어졌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밤늦 게 집에 가게 되니 조금 피곤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어요. 히히.
자격증을 엄청 많이 취득했다고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성일정보고등학교 디지털정보과 3학년 정가영입니다.
작년 하반기와 올해, 푸른나눔을 통해 가영이 에게 변화된 것이 있을까요? 음, 일단 할머니에게 생활비로 사용하시라고 드 리기도 하고, 제가 배우고 싶은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다른 재단에도 추천해주셔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해요.
가영이의 앞으로의 꿈!은 무엇일까요? 취업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시각 디자이너가 꿈이었 하기 위해서 다양한 자격증을 많이 취득했어요. 어요. 시각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자격증 을 공부해왔듯이 계속해서 공부할 거에요. 일러스트 1,2급하고 포토샵 1,2급, ITQ 엑셀하고 파워포인트, 한글까지 취득했어요. 포트폴리오도 작성해나가고, 필요한 부분들을 하나씩 해보려고요. 지금은 회계랑 컴퓨터그래픽스 기능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어요.
앞으로 남은 고3 생활, 어떻게 보내고 싶어요? 우선 산업맞춤반이라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반이 따로 개설이 되는데요. 신청을 해서 반에 들어가게 되면, 취업 준비를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저에게 필요한 자격증도 계속해서 준비하려구요!
푸른나눔과 후원자분들에게 한마디 남겨주세요. 조금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경험해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지원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좋은 기회를 주신 것도, 그 기회를 제가 잡을 수 있었던 것도 정말 감사했어요. 앞으로 최선을 다 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자활지원사업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참 감사해요
2014년, 어머니와 함께 한국으로 탈북한 최경옥님. 한국으로 오기까지, 중국에서 인신매매를 당하고, 다시 북송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17년, 비보호 북한이탈주민으로 변경되었고, 그로 인해 우울감과 실패감을 겪으면서 힘든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대학 진학이라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만, 비보호로 인하여 등록금을 지원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자활지원_최경옥님
푸른나눔은 최경옥님의 자립을 위해 등록금을 지원해드렸습니다.
Q. 자기소개 부탁해요!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경영학과에 재 학 중인 최경옥입니다. 경영학에서 사회복지 를 함께 배우고 있어요~
Q. 학교생활은 어떠세요?
Q. 최근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 하셨다고 들었어요~ 요양보호사는 학교에서 알려주는 게 아니라, 혼자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3월에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기회가 된다면, 요양보호사 일 도 경험해보고 싶어요.
학교생활은 아주 재밌죠. 배우는 즐거움이 Q. 앞으로 더 도전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을까요? 있고, 친구들 만나는 즐거움도 있고, 몰랐던 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통해 도움을 받 것들을 알아 가는 즐거움. 으면서, 정말 놀랐어요. 다 어렵고 힘든데 남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한국 사회에서 을 도와주고 하는 걸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이해해본 적이 없거든요. 사회복지가 이런거구나 알아갈 수 있어서 정 말 즐겁고 행복해요. 남을 도와주는 것 자체가 마음에서 우러나지 Q. 사회복지를 공부해보니 어떠세요? 않으면 할 수 없는 걸 알게 되면서, 나도 꼭 봉사를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엔 사회복지가 뭔지 몰랐어요. 자세히 파고들면서 알게 되니까 관심이 생기고, 내 적성에도 잘 맞는 것 같았어요. Q.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한마디 남겨주세요! 처음엔 많이 힘들고 어려웠어요. 2학년 되면 서 깊이 알게 되니까 나아졌죠.
자기 이름이 붙여진 사물함이 생겨 기분이 좋다던 최경옥님
꿈은 포기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진짜 꿈은 꿔야하더라구요. 이번에 절실히 느꼈어요. 꿈을 가지게 된 것도, 이렇게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것도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많 이 응원해주세요. 열심히 해서 저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될게요.
장세계구잽최이고의를꿈꾸다
6회 장학생_박태희
2019년 푸른나눔 6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박태희 학생. 어릴 적, 북을 치던 태희를 살펴보던 선생님의 권유로 장구를 치게 되었다. 재밌어서 시작한 장구는 태희에게 세계 최고의 장구잽이라는 꿈을 안겨주었다.
Q. 자기소개 부탁해요!
Q. 푸른나눔 장학생이 되고 난 후, 변화 된 일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푸른나눔 6회 장학생이자, 세계 최고의 장구잽이를 꿈꾸는 박태희입니다! 원래는 학교 수업이 끝나고, 학교 연습실에 서 혼자 장구와 상모 돌리는 연습을 했었어요.
Q. 장구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장학생으로 선정되면서, 학교 연습실이 아닌 장구 레슨도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어렸을 때, 학교에서 북을 치게 되었는데 선 생님께서 계속 북을 쳐보는 게 어떨까? 권유 를 해주셨어요. 그러다, 자연스레 북에서 장 구로 이어져 왔어요. 장구를 계속 치다 보니, 늘기도 하고, 고등학 교 입학 전, 실기는 1등을 했었어요!
Q. 일반고임에도 불구하고, 장구를 계속 치는 이유가 있어요? 장구라기보다는.. 국악을 하는 이유랄까요?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꿈이 되었 어요. 하하.
Q. 최근에는 대회에 나가 상도 탔어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대회 연습 사진
Q. 앞으로의 목표가 있을까요?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상장
음, 일단은 한예종에 입학하는 거에요. 학교 에 입학해서 마음 맞는 친구들과 팀을 꾸려 전통연희를 전국,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전국 청소년 국악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 어요! 5분가량, 장구를 치면서 상모를 돌려 Q. 마지막으로, 감사인사 한마디 남겨주세요 요. 종목은 채상 선반 설장구라고 해요. 일단,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 최근에 무대공포증이 생겨서 시작 전에는 조 드리고, 은혜를 갚는다는 마음으로 더욱더 금 불안하고 힘들었는데, 무대에 서서 준비 열심히 할게요! 한 것을 다 보여주고 나니, 희열감을 느낄 수 그리고, 저도 나중에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 있었어요. 이들을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태권소녀의 즐거운 대학생활
6회 장학생_구예린
예린이는 언니와 함께 태권도를 배우며 같은 꿈을 꾸며 자라왔다. 언니와 함께 대회를 나가 수상도 함께 하며 서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예린이의 언니는, 푸른나눔 5회 장학생으로, 푸른나눔을 밝게 빛내주었다. 올해는, 동생 예린이가 푸른나눔의 장학생이 되어,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Q. 자기소개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학교에서 태권도학 과에 재학중인 구예린입니다.
Q.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인데, 학교생활을 해보니 어때요! 음, 기분이 정말 좋긴 해요. 너무 기대했던 탓에 실망도 컸어요. 히히. 자유로울 줄 알았 는데 막상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재밌 어요!
Q. 태권도학과라 운동하는 시간이 참 많을 것 같아요. 힘들진 않아요?
Q. 최근에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들었어요! 정말 축하해요~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을 땄어요!! 정말 기분이 좋아요~ 응원해주 시고,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은 있을까요? 태권도학과를 졸업하면, 해외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알리는 일을 하고 싶어요. 그래서 영어공부도 조금씩 하고 있어요. 하하.
태권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했었 는데, 잘 맞더라구요. 해외에서도 아이들에 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싶어요. 오후 6시까지는, 각자 수업을 듣기도 하고, Q. 푸른나눔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한마디 쉬기도 해요. 6시 이후부터는, 태권도 학과 남겨주세요! 운동이 시작돼서 밤 9시쯤 끝이 나요.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학교를 재밌게 잘다닐수 있어서 참 감사해요! 매일 이렇게 밤늦도록 운동을 하고, 개인 훈 련도 가지다 보니 조금은 힘들기도 하죠. 그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래도, 태권도 관련된 공부를 배우다 보니 신 드릴게요~ 기하고 재미있어요!
Q. 아직 1학년이지만, 앞으로 경험해보고 싶은 일들이 있을까요? 일단은, 저희 학교가 다양한 나라와 협약이 잘 맺어 있어서 외국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러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더라구 요. 이번 겨울 방학 때, 신청해볼 거예요!
그리고 태권도학과에서 공부하면서, 스포츠 의학과를 복수 전공해보고 싶어요!
언니 구예진(5회 장학생)과 구예린 언니와 함께 대회에 출전하여 각각 동메달과 금메달을 수상함
꿈을 꾸던 장학생에서, 꿈을 이룬 사회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될게요!
장학생인터뷰_이기쁨(2018년 5회 장학생)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해주세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는 기쁜 소식과 자신의 이름과 같은 병원에 영양사로 취업을 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푸른나눔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작년, 5회 장학생으로 만난 이기쁨 학생은 영양사라는 꿈을 품고 공부하는 대학생이었습니다.
Q. 영양사로 한 달 정도 일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직접 일해보니 어때요?
안녕하세요. 저는 5회 장학생이자, 많은 사람 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고, 주님께 큰 기쁨을 사실 많이 어색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드리고 싶어하는 이기쁨이라고 합니다. 정신이 없는 하루들을 보내고 있지만, 제가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잘 먹었습니 Q. 5회 장학생 활동이 끝나고 어떻게 지냈나요? 다. 라고 이야기해 주실 때, 가장 즐겁고 행복 한 것 같아요. 작년, 장학생 활동이 끝나고 졸업 준비와 함 께 영양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아주 바쁘게 Q. 앞으로 더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요? 지냈습니다. 제가 3년제 전문대학 졸업으로 해서, 4년제 Q. 지금은 어디서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었어요. 기회가 된다 면, 대학원을 다녀서 임상영양사 자격증을 취 감사하게도 영양사 시험에 합격하여, 기쁨병 득하고 싶어요. 원이라는 곳에서 영양사로 근무하고 있습니 더 나아가서 큰 병원에 가서 더 많은 환자들 다. 제 이름과 같은 이름의 병원이라 저도 많 을 섬기는 일을 해보고 싶어요. 이 신기했고, 다들 어떻게 연관된 곳이 아니 냐며 물어보시기도 했습니다. 하하.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Q. 여러 곳에서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대학교 재학 시절, 너무나도 힘들었던 일들이 병원을 선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많이 있었는데.. 푸른나눔을 통해 장학금도 지원받고, 대학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셔 저의 이름과 같아서 신기하면서도, 병원이라 서 정말 감사드려요. 는 곳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또, 제가 크리스천으로써 이 병원이 기독교 저도 저를 도와주신 분들처럼, 도움이 필요한 병원이라 매주 예배도 드리더라고요. 그 점도 곳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다시 정말 좋았고, 일을 하면서 예배를 드릴 수 있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서 감사했어요.
후원자 인터뷰
푸른나눔을 통해, 매주 반찬을 지원받고 계시는 이영식님.
늘 받기만 한 것이 미안하고, 고맙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금을 전해주셨습니다.
늘 받기만 하고 살았잖아, 이제 나도 좀 나눠야지 조금밖에 주지못해서 너무 미안해..
후원자인터뷰_이영식님
여기까지 찾아와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박카스 두개를 챙겨주신 이영식님
용산의 한 쪽방촌, 어둡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나오는 집. 여러 명이 함께 붙어살던 쪽방에는 이제 다 나가고 아무도 없이 이영식님 혼자 남았다. 늘 환한 미소로 사람들을 반겨주시고, 동네 사람들의 필요를 찾아 도움을 주시고 계신다. 젊을 적에 설비 일을 했다며, 집 수리는 물론이며, 고장 난 것들은 잘 고치신다고 한다.
수급비가 들어오면 박카스 한 박스를 구입하신다. 매주 금요일 반찬을 배달해주시는 봉사자들에게 전해주기 위함이다. 더워도 추워도, 반찬을 만들어주고 전해주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고맙고 미안해서 수고해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박카스를 준비해두신다고 한다.
내 마음에서 우러나서, 고마워서, 조금줘서 미안해.
내가 해주는 것 하나 없는데도 잘해주고 도와줘서 고맙고
이번 여름에 또 사무실 갈게.
1년에 한 번은 푸른나눔 사무실로 먹거리들을 잔뜩 사 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시다 가신다. 그 이유는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라고 하셨다.
두 눈가에 눈물이 맺히고, 연신 미안하다고 말씀하셨다. 더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없어서.
일생은 아름다워
푸른나눔 중장년층 1인가구 회복 프로젝트
일생은 아름다워
혼자서 생활하는 1인 가구 중장년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생활을 경험하고, 식사 교제와 지속적인 만남으로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일생은 아름다워 홍보 포스터
내가 잘하는 을 함께 나누기
모종 심는 일을 좋아하시고, 만드는 방법들을 자세 히 알고 계신 김익태님을 통해 재활용품을 활용하 여 상추와 콩 등을 재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달에 번, 공연을 통한 문화활동 즐기기
맛있는 식사와 차 한 잔, 그리고 콘서트 현장 방문! 신나는 락과 통기타 연주까지. 공연을 함께 보고, 듣 고, 나누고, 문화활동을 함께 즐기니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함께 피로를 풀며 상을 공유하기
그동안의 쌓인 피로들을 풀기 위해, 찜질방과 스파 가 함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뜨끈한 곳에서 땀도 빼고, 족욕으로 피로도 풀고,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함이 즐겁고, 함께하는 우리의 일생이 참 아름답습니다!
소외계층지원사업
THE MASTER EMPOWERMENT CENTER
케냐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센터 설립! 푸른나눔이 함께하다.
케냐에는 장애인, 미혼모, 약물 중독자들에 대해 아주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회에 나올 수가 없죠. 환경도 아주 열악하구요..
케냐에서는 장애에 대해 아주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이 심하고 전체 인구의 최소 4.6%, 약 400만 명이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이들을 위한 법이 마련되어 있지만, 실행되지 않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아주 불안한 상태와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이들을 위한 센터를 만들어 기술과 자활을 가르치고, 상담을 진행해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나선 미리암씨
미리암씨의 한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졸업사진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가, 장애인 복지를 배우게 된 이후, 전공을 바꾼 미리암씨
설립자 미리암씨와 푸른나눔 김일회 상임이사
master empowerment center 사무실 모습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을 다닐 때, 장애인 관련 공부를 하는 우간다와 탄자니아, 케냐와 가까이에 있는 나라에서 온 친구들을 만났어요.
우리는 공식적인 단체를 만들기로 했고, 이 센터를 설립하게 되었어요.
이 센터에서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약물 중독이나 10대 미혼모들에 대한 정신적, 심리적 지원도 하려고 해요.
저희가 미혼모와 장애인, 약물 중독자들에게
센터에서 지원을 받는 아이들과 자원봉사자들 푸른나눔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담은 사진
서비스를 제공할 센터를 설립하는데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러분의 지원에 감사해요!
나눔이야기 기아자동차 차량지원 서울특별시봉사상
기아자동차
국내영업 노사합동 사랑나누기 차량지원
' 푸른나눔 '
기아자동차 노사합동 차량증정식이 열린 날
기아자동차 국내영업 노사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차량 기증 사업을 7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푸른나눔이 차량 지원에 선정되어 다목적 차량 레이를 전달받았습니다.
앞으로 우리 이웃들을 만날 때나 이웃들의 이동을 도울 때, 이웃들에게 반찬을 전해드릴 때 등 기아자동차에서 지원받은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량 지원뿐만 아니라,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생필품(라면, 참치)을 함께 지원해주셔서 푸른나눔을 통해 생계가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전해졌습니다.
푸른나눔은 푸른나눔이 적혀진 레이를 타고,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찾아가 우리 이웃들과 함께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으로 푸른나눔과 함께해주세요.
리듬오브호프 협약
푸른나눔과 리듬오브호프는 모금 콘텐츠 제작을 위해 MOU 협약을 맺었습니다.
Rhythm of Hope는 2014년부터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봉사 동아리입니다.
사회에 소외된 사람들을 세상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해보자라는 취지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동아리만이 아니라, NGO 단체도 설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중앙대와 연세대, 이화여대 등 다양한 대학교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푸른나눔
리듬오브호프
4월부터, 매월 1회 이상 푸른나눔으로 도움을 요청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리듬오브호프에서 나누고, 시나리오와 포스터, 영상을 제작하여 푸른나눔 해피로그(해피빈) 등을 통해 모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푸른나눔 상임이사 김일회(왼), 리듬오브호프 대표 이진혁(우)
푸른나눔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리듬오브호프에서는 이 이웃의 이야기를 잘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푸른나눔 X 해피빈
푸른나눔은 해피빈을 통하여 이웃들을 돕기 위한 모금함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등
푸른나눔이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많은 분들의 따뜻한 응원과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푸른나눔
해피빈 후원
푸른나눔
푸른나눔의 일시후원과 정기후원, 물품후원 외에 네이버에 해피빈을 검색하시고, 푸른나눔을 검색하셔서 후원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가요?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푸른나눔 해피로그에서 함께해주세요!
후원품 소식
2019년 후원품 소식
빵집 레체플러스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따끈따끈한 빵을 후원해주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프리메라파파는 농부 아빠가 만드는 유기 농 화장품으로,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동이 있는 저소득 층 가정에 전달되었습니다.
공연중심 순수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 티켓 후원
레체 플러스 소외계층을 위한 빵 후원
오티스타는 발달장애인들이 그린 그림을 디자인하여 다양한 물품을 만들어 판매하 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장애인과 난민 등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물품을 후원해주 셨습니다.
프리메라파파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을 위한 친환경 로션 후원
원더워커에서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 해 직접 디자인하여 제작한 맨투맨을 후원 해주셨습니다. 푸른나눔 장학생 및 저소득 층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성일정보고등학교 박희수 교사 아동을 위한 내복 및 학용품 후원
오티스타 장애인, 난민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
원더워커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맨투맨 후원
유앤디코리아 소외계층을 위한 베이컨, 소시지 후원
공연중심 순수에서는 매월 소외계층을 위 성일정보고등학교에 재직중인 박희수 선 유앤디코리아에서는 베이컨과 소시지를 해 공연 티켓을 후원해주고 계십니다.
생님께서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내복과 정기적으로 후원해주고 계십니다. 매월 1회씩, 소외계층 이웃들과 함께 공연 함께 다양한 학용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후원해주신 베이컨과 소시지는 소외계층 을 보러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동이 있는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되었습 가정과 단체, 반찬 봉사 시에 사용되고 있 습니다. 니다.
함께라서 행복하고, 함께해서 즐겁고, 함께하기때문에 든든하고, 함께일 때 더욱 기쁜, 푸른나눔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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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눔 페이스북을 통한 소식전달에 소식 및 각종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피빈을 통한 후원
푸른나눔 해피빈에서 다양한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콩기부로 푸른나눔의 모금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
푸른나눔을 통해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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