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환경신문 910호(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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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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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산림청,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 산림협력 양해각서 갱신
- 대한민국-베트남 산림협력 지평 확대 -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산림이 양국의 경 제ㆍ환경ㆍ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자”라고 말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레밍 호안 장관 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발전되어 온 산림협력이 이번 양해각서 갱신을 통 해 한 단계 발전하여 기후위기. 생물다양 성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성현 산림청장은 6월 22일(목) 한-베트남 산림협력 공적개발원조 사업으 로 추진 중인 닌빈성 맹그로브숲 조성 사 업지에서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하노이 한인회, 닌빈성 지역주민 등 100여 명과 함 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한-베트남 맹그로브숲 조성사업은 2020 년부터 2024년까지 45억 원의 공적개발원 조(ODA) 자금으로 베트남 홍강 삼각주의 남딘, 닌빈 지역에서 맹그로브숲 복원, 양 묘장 조성, 역량강화 등을 추진하는 사업 이다. 본사업은 양국의 산림-수산 분야가 협 력하는 융합 공적개발원조로, 조성된 맹그 로브숲에 수산양식 기술을 적용해 주민소 남성현 산림청장과 레밍 호안 베트남 이번 양해각서 갱신을 통해 양 기관은 영상 활용 등으로 산림협력을 확대하기로 득을 증대하는 사업방식을 높이 평가받아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은 6월 23일(금) 베트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등 새로운 글 하였다. 2021년 9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혁신 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양국 정상 임석하 로벌 이슈를 반영하고, 산림파괴 방지를 산림청 남성현 청장은 “양해각서 갱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에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갱신하였다.
통한 온실가스감축사업, 종자 보존, 위성 신을 통해 산림협력의 지평을 확대하여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2 산 림
산림청과 티웨이항공, 탄소중립 실천의 동반자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8일(수) 서울 티웨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티웨이항공은 해외 이항공 사무소에서 ㈜티웨이항공(이하 ‘티웨이 산림협력사업과 국내 산림분야 사회공헌사업 등 항공’)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지원과 에 티웨이항공 소속의 조종사, 승무원, 임직원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등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장기 하였다.
적으로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국제항공 산림청과 티웨이항공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탄소감축 장기목표’ 달성을 위해 산림분야 탄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는 국가 중 산림청의 해외 소흡수원 온실가스감축 사업 등 산림청과 협력 산림협력센터·사업단이 있는 몽골, 베트남, 중 가능한 접점을 찾아 나갈 예정이다. 앙아시아 등에서 산림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해 남성현 산림청장은 “기업의 가치 제고와 경 나가기로 하였다.
쟁력 확보를 위해 탄소중립과 환경·사회·투명 주요 협약내용은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며 산림 경영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라며, “산림청은 청의 해외산림협력센터·사업단이 있는 개도국 티웨이항공이 탄소중립과 환경·사회·투명경 에 산림보전·복원사업 공동 추진, 기후변화· 영을 실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협력 산불 등 재해로 인한 국내 산림 훼손지 복원 활 할 것이며, 티웨이항공과 국제산림 협력을 통해 동 협력, 티웨이항공의 사회공헌사업에 산림복 개도국에서 국내기업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함께 지시설 이용 편의 제공, 티웨이항공 기내지를 통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해 임산물과 산림복지시설 홍보, 산림보호·산 불조심 캠페인 추진 협조 등이다.
중대재해 예방 추진실적 점검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023년 상반기 중대재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위험성 평 해처벌법 등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 가의 구체화, 사고 발생 시 대응 체계 보완, 안 행 현황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전/보건관리자의 근무 여건 개선, 산림분야에 특 중대재해 예방대책을 위한 14개의 평가 기준 화된 교육자료 개발” 등을 하반기 산림청 안전 및 56개의 세부 평가항목을 수립하여 전국에 있 보건 정책의 주요 추진과제로 삼아 적극적인 개 는 11개 소속기관 및 도급사업장 2,000여 개소를 선을 하기로 하였다.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청 인사 (2023년 7월 1일자)
▲ 산림산업정책국 산림자원과 기술서기관 최형규( 崔炯奎 ) ▲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장에 보함
▲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임업사무관 김점복( 金点福 ) ▲ 산림보호국 산림재난통제관실 근무를 명함
▲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 행정사무관 손수식( 孫壽植 ) ▲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 국립수목원 연구지원과장 행정사무관 김승수( 金承洙 ) ▲ 산림항공본부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에 보함
▲ 산림보호국 산림재난통제관실 산림병해충방제과 ▲ 임업사무관 정상수( 鄭相洙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안전과장에 보함
▲ 국제산림협력관실 남북산림협력팀 임업주사 이용구( 李龍求 ) ▲ 산림산업정책국 목재산업과 임업주사 한광철( 韓光哲 ) ▲ 산림보호국 정원팀 임업주사 신승복( 辛承福 ) ▲ 임업사무관에 임함
국민의숲5.0 플랫폼 토론회 개최
지난 6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픈이노베이션에 대한 발표와 전영 19층 매화홀에서 국민의 숲5.0 플 철 한국건축정책학회 명예회장의 랫폼 토론회가 있었다.
탄소중립을 위한 목조건축 활성화 토론회는 산림청과 뉴패러다임 법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인스티튜트가 주관하고 환경재단 산림청장은 산사태 현장방문으 등이 후원하여 100여명이 참석해 로 참석하지 못하여 심상택 산림 성황리에 열렸다.
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이 환영사를 토론회에는 문국현 뉴패러다임 대신하였다. 인스티튜트대표, 김진현 세계평화 목조건축 활성화 법안은 국토교 포럼 이사장(전 과학기술처 장관), 통부(주관)와 산림청이 공동법안으 김영호 전 산업통상부 장관, 허상 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참석하신 만 생명의숲 이사장(전 농림부 장 분들은 산림을 통한 탄소중립 실 관), 변창흠 세종대 교수(전 국토교 현방향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주 통부 장관),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었다. 서왕진 교수(전 서울연구소장), 진 심상택 국장은 "탄소중립에서 재승 유한킴벌리 사장, 김헌중 목 의 목재산업이 선두에 있으며 제 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 박정희 한 일 효율적인 실현방"안이라고 설
산림일자리창업팀 한동길 팀장은 산림사업장 특히, 점검과정에서 발견된 일부 미흡 사항에 은 기후, 경사, 장애물 등으로 인해 작업환경이 국산림경영인협회장, 이국식 한국 명하고 "다만 탄소저장에 대한 목 대해서는 즉시 현장 조치 및 개선사항을 마련하 열악하고, 위험한 기계·기구를 사람이 직접 사 목조건축협회장, 강수철 한국목조 제품의 탄소저장 인정을 국산목재 도록 하고, “안전 문화 실천단, 안전사고 예방 용하고 있어 타 산업에 비해 사고위험이 많은 건축기술협회장 등 목조건축관련 에 국한되므로 국산목재이용 활성 홍보물, 산림 현장 안전사고 원인조사단, 지역 점을 강조하며, “임업분야의 산업재해를 실질 단체장들이 참석하였다. 이번토론 화에 비중을 크게두고 수입목재를 보건소와 연계한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 회에서는 목조건축활상화 법안을 사용하는 목조건축이 탄소저장은 우수사례는 보완 절차를 거쳐 산림사업 현장까 장과 소통하고 점검을 강화하는 등 계속해서 노 제안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지 전파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인정 받지 못하지만 건축시 탄소 주제발표로는 산림청 이선미 팀 감축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장의 산림 공공데이터 개방과 오
교육시설물 내 목재 활용방안 모색 위한 전문가 세미나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은 전국적으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이 연구를 노후화가 진행된 교육시설물에 국 통해 교과과정에 따라 요구되는 산 목재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간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구조와 모색하기 위해 지난 6월 26일(월), 학교 구성원의 안전과 학습권도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조남호 건 보장할 수 있는 시공 방법을 개발 축가를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 할 예정이다. 였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교육시설물 1980년 이전에 건립된 학교 수 을 포함한 도시 목조 활성화 방안 는 약 31%로 개축이 필요한 교육 에 대해 논의하고 연구의 방향성 시설물 내 목재 활용을 높인다면, 을 수립하였다. 목재를 대량으로 오랫동안 이용할 관련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국 수 있어 탄소 중립에 이바지하고 립산림과학원 김철기 연구사는 목재의 인체 친화성으로 학생들에 “교육시설물 내 올바른 목재 활 게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용방안을 수립하여, 국산 목재의 있다.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 최근 국립산림과학원은 탄소 중 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립 달성과 ‘미래학교’ 사업에 부합하는 교육시설물 건축에 관한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최초 조성된 밀원 실증연구단지서 현장토론회 개최
국립산림과학원은 기후대별 적 정이며 향후 8년간 76ha의 권역별 합한 밀원수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대규모 밀원숲을 조성할 계획이 밀원단지 조성 체계 개발을 위해 다. 아울러, 밀원단지를 '복합경영 전남 해남에 밀원단지 실증시험연 밀원림'으로 유도해 사유림의 소 구단지를 조성하고 6월 23일, 현장 득 연속성과 다양성이 충족되는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밀원숲 조성 모델을 개발할 예정 이번에 조성된 밀원 실증연구단 이다. 지에는 잠재적 밀원생산량이 우수 이욱 산림특용자원연구과장은 " 한 쉬나무와 이나무를 비롯하여 밀원숲 확대 요구가 많지만, 아직 국내 대표적인 밀원수인 아까시나 까지 밀원단지 조성 체계 개발이 무를 식재하였다. 수종별로 ha당 미흡해 효율적인 조성이 어려운 3,000본, 1,500본, 750본의 임분 밀도 실정이다."라며, "이번 실증연구를 를 적용하여 심었으며, 수종별 지 통해 최적의 밀원단지 조성체계를 역 적응성 평가와 함께 적정 식재 개발하고 더불어 다기능 밀원자원 밀도를 구명하는 데 활용할 예정 을 활용한 소득증진 모델을 개발 이다.
해 임가 소득을 높일 방안을 모색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올해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세 권역(북부, 충남, 전남)에 6ha의 밀원 실증시험단지을 조성할 예
과학/품종
종자분야!! 몽골 10억 그루 나무심기 적극 협력 추진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몽골 산림사업 현장 정, 종자 채취시기와 채취 방법, 조림 순서, 채수 을 권역별로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종자를 생산 포 조성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 몽골「대통령 환경 및 녹색발전 정책 자문위 다고 6월 28일 밝혔다.
원」인 바트우(BATKHUU)는 “지역주민의 산림 몽골은 현재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과 함께 녹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법령 정비와 3단계(2022~2026)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중 지역 함께 산림을 관리하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함 거점 양묘장(우브루항가이, 훕스골, 세렝게)에서 을 강조하였고 “우수한 종자품질 유지에 중요 자생수종을 육성하고 자체적으로 종자를 생산할 성을 공감한다.”고 밝혔다. 수 있는 체계를 마련 중이다.
권용락 종묘관리과장은 “숲으로 잘사는 대한 금번 현장 방문은 몽골에 3개 거점지역으로 민국을 넘어 해외에 처음으로 산림종자분야 현 마련된 양묘장 및 종자채취 임분을 살펴보고 몽 지 협력을 시도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양국간의 골 정부 관계자에게 현황을 공유하였으며, 현지 협력을 통하여 한국의 산림 종자 관리기술을 알 연구자, 묘목생산 및 조림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맞춤형 워크숍을 수행하였다. 워크숍에서는 몽골 환경에 적합한 수종의 선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사)산림환경포럼, 배재대학교 원예산림학과와 '산림환경보호사' 양성 위한 협약 체결
(사)산림환경포럼과 배재대학교 원예산림학과 을 보호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전문 (학과장 이용하)는 산림자원을 보호 관리하는 < 가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산림환경보호사> 양성을 위해 배재대학교 자연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회장은 <산림환경보호사 과학관에서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인력양성을 >는 산림수종에 따른 가지치기. 우량한 산림 유 위해 손을 잡았다.
지를 위한 산림환경관리로 목재생산의 경제적 산림환경보호사는 산림보호, 산림자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강조 하였다. 기술용역, 교육, 컨설팅의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 또한 배재대학교 원예산림학과 서병기 교수는 로 1·2·3급의 등급으로 나뉜다.
산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현실감 산림환경보호사 양성과정은 산림자원 보호에 있 는 교육으로 젊은 청년이 산림의 가치를 높 필요한 산불예방 및 진화, 산사태, 소나무재선충 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병. 벌목과 사방댐 관리, 숲가꾸기 등 산림자원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4 인터뷰
“산림인 모두가 최고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 한국산림아카데미 안진찬 이사장 -
큰 기여를 하고 있는 한국산림아카데미는 그동안 1,900여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명의 산림전문가를 양성하여 국내 최고의 산림교육 전문 기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정원최고경영자과정 국민 소득이 증대되고 치유와 힐링에 대한 관심이 높 Q2.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는 어떤 교육과정을 운영하 아지면서 정원에 대한 관심도 날로 증대 되고 있음에도 고 있나요?
일반인들이 정원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접하 기가 어려워 2020년 “정원을 가꾸GO, 배우GO, 즐기GO”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CEO 역량 개발”이라는 비전 라는 슬로건 아래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개발하여, 2021년 아래 산림인이 성장하고 만족할 때까지 현장체험과 사례 8월 제1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 정원 전문가를 양 중심의 학습체계를 구축, 산림인 역량개발을 위한 다양한 성하고 있습니다.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은 24차시 164시간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미션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의 교육으로 정원의 설계에서 시공까지 정원의 모든 것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림CEO 들은 배우고 다양한 현장 견학(국가정원, 궁궐정원, 별서 를 육성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원, 민간정원, 개인정원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있 습니다. 1기는 41명 수료하였고 2기는 현재 26명이 재학중 에 있으며, 3기는 7월 7일 입학식 예정으로 신입생을 모
○ 산림최고경영자과정 국내 최초 민간주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으로, 24차 집하고 있습니다. 170시간 1년과정으로 50% 이상의 현장학습을 통해 이론 과 실제 현장의 밸런스를 맞추며 산림경영 CEO를 육성 ○ 유아숲지도사 양성과정 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2011년 제1기 산림최고경영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숲체험 학습을 통해 오감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국내 최초의 민간주도 산림교 육 전문기관으로서 장기과정인 산림CEO과정, 정원CEO과 정, 유아숲지도사양성과정과 단기과정인 양묘조경수 재 배기술과정, 산야초 재배기술과정, 산채 재배기술전문가 과정, 귀산촌과정, 산촌체험지도사과정, 산림일자리창업과 정 등의 운영을 통해 명실상부한 산림전문가 육성의 요 람이라고 할 수 있다. 산림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해서 국내외 산림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중인 한국산림아 카데미 안진찬 이사장을 만나 재단에 대한 이야기를 들 어보았다 Q1.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대한민국에서 존경받는 임업CEO를 양성하고자 2010년 한국산림아카데미라는 민간회사를 설립하였고, 이는 국 내 최초의 민간주도 산림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조연환 제 자 과정을 시작으로 2023년 제15기에 걸처 총 1,100여명의 발달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프로그램 개 25대 산림청장, 설동호 現 대전광역시 교육감(당시 한밭 산림전문가를 배출하고 산림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발 및 운영, 유아숲 체험원 관리, 그리고 안전지도를 목적 대학교 교수), 안진찬 現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많은 수료생이 산을 구입하여 으로 유아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산림 체험 교육 프로그 중심으로 산림전문가들과의 대전에서 간담회를 거쳐 산 직접 가꾸고 개발하여 산림 일자리 창업을 하였으며, 약 램을 구성하고 교육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교구재를 개발, 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발하였습니다. 20% 가량은 산을 신규 구입하여 귀농귀촌, 귀산촌을 통해 활용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숲생태와 유아 교육에 대 2011년 제1기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하였으며, 2012 인생 2막을 펼치기 위해 준비하는 등 교육에 대한 효과 한 전문성과 경험을 겸비하여 유아들과 숲놀이, 상담, 보 년 농업회사법인 한국산림아카데미로 전환하였고, 2015 성 또한 매우 높습니다. 교육수료 후 임업후계자 등록 및 호,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 년 3월 (재)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으로 산림청에 등록하였 독림가로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 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산림복지전문업에 등록(유아숲 다. 산림인을 비롯한 기업CEO, 전문직 등 사회 각계 각층 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산림경영인협회의 교육) 하였으며, 2022년 산림청으로 유아숲지도사 전문교 의 인사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하면서 산을 통 경우 임원 중 21명이 한국산림아카데미 졸업생이며 중추 육기관으로 선정되어 2023년 1월 1기 유아숲지도사과정을 해 다양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적인 활동으로 임업 저변 확대 및 임업 발전과 지역사회 개설하여 25명이 입학하여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속 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2023년 8월 12일 개강일정으로 2 기 교육생을 모집중입니다.
○ 단기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단기 교육과정(7주 ~ 10주)을 개발하여 더 많은 사람들 이 산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를 기회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기 교육과정으로는 산야초재배기술과정 (1기 ~8기 143명), 산채재배기술과정 (1기~4기 124명), 산림일자 리창업과정 (1기~2기 37명), 산촌체험지도사 (1기~2기 31명), 양묘조경수재배기술과정 (1기~7기 166명), 귀산촌과정 (1기 ~3기 60명) 등 총 561여명의 산림 전문가를 양성하였습니 다. 단기 과정은 단순 작물에 대한 효능이나 효과에 대한 강의가 아닌 실제 교육생들이 배움을 통해 자신의 산에 직접 접목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산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산림을 통해 다양한 소득 사 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교육의 기회를 확대 함으로써 더 많은 임업인들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뱀사골(102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서부지방산림청, 지 리산국립공원, 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2023년 대전 보문산(110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중부지방산림청, 대 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중구청,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종합 기술본부 등에서 대대적인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6월에는 을릉도, 독도에서 100여명이 참석하여 산불방 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을 통해 국위선양 및 울릉도 독도에 오신 관광객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산림자원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 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는 제1회 2018년 태안 현대솔라고 (40개팀 160명)에서 시작하였으며, 제2회 대회에서는 홍천 cc(현 비콘힐스 30개팀 110명) 제3회 대회 홍천cc(현 비콘힐 스, 20개팀 80명) 제4회 대회 충주 대영베이스CC(23개팀 92 명)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축과 정보교류의 기반을 확충하여 교육을 활성화하고 산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졸업
○ 지방자치단체 위탁교육 2019년 함양임업대학(4기, 42명), 2020년 함양임업대학(5기, 림인들에게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과 임업교육 활성화를 생 뿐만 아니라 전 산림청장 및 차장, 산림관련 단체(산우 회, 한국임우회, 한국양묘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조경 42명)을 개설하여 함양군내 임업인을 대상으로 100시간 교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수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의 많은 산림인들이 참가 육을 통해 함양군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임업 활성화에 기여하였고, 해당 교육을 통해 다수의 교육생이 임업후계 Q5.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교육과정 이외 중점적으로 하여 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하였고. 2023년에도 8월에 제5 회 한국 산림인 골프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에 추가로 등록하여 임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2021년 청 추진하고 있는 행사는 어떤 것이 있나요? 한국 산림인 골프대회는 산림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 양군 산채연구회 회원(43명)들을 대상으로 양묘교육을 진 행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금산군 임업대학에 초급반(49 산림자원의 보존과 산림인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 능하고 대회 참여를 통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산림인 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행사장 클럽 하우스에 임 명), 중급반(25명)을 현재 진행중이며 총 200여명의 산림전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가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 산84-1(면적 144,000㎡)를 중 산물 장터를 열어 참가자들에게 임산물을 홍보하고 판매 부지방산림청으로부터 국민의 숲을 지정받아 매년 식목 를 통해 서로 상생하고 우수 임산물을 알리는 계기를 마
Q4. 산림전문 교육기관으로써 한국산림아카데미의 강점 은 무엇인가요? 산림인의 네트워크 확장과 교육인프라 구축으로 다양 한 교육서비스 제공합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설립하여 14년 동안 3 개의 장기과정(산림최고경영자과정, 정원최고경영자과정, 유아숲지도사과정) 운영으로 1,200여명, 단기과정(산야초재 배기술과정 외 5개 과정)을 통해 500여명과 지자치단체 위 탁교육을 통한 200여명 등 총 1,900여명의 전문 임업인을 양성하였고, 전국에서 모인 졸업생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 또한 해당 교육을 받고 산림 전문가 로서 산을 구입하고 산지개발을 통해 산림의 가치를 재 발견하고, 임업후계자를 등록하며 임업 인구 증대에 지대 한 공헌을 하였고, 다양한 신기술과 인적자원을 통한 새 일을 맞이하여 나무심기와 나무가꾸기, 산지정화 및 숲 련하였습니다. 로운 개념의 산림산업 창업을 이루어지게 하는데 많은 가꾸기 활동 등을 진행하며 전국에서 모인 교육생들에게 또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및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공헌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실습과 식목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 펼치고 있습니다. 각 기수 원우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 식 등 행사에 화환 대신 쌀이나 성금 모금 등을 통해 대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의 경우 현재 제15기가 재학중에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있으며 졸업한 기수별로 원우회를 구성하여 졸업 이후에도 또 2017년부터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진행하고 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 서구청, 충남 공주시, 충남 다양한 사회활동 및 임업발전 토론회, 우수 선진지 견학 등 있습니다. 2017년 청송 주왕산(130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 금산군 등의 지자체에 소년소녀가장 돕기 및 불우이웃돕 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류는 물론 기수별 모임을 통한 임업 단,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산림조합중앙회, 주왕산국 기 성금을 전달하였고, 2022년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인프라 구축 및 임업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립공원, 2018년 울진 구수곡 계곡(150) 한국산림아카데미재 청양군을 방문하여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산림최고경영자과정 졸업생들이 2013년 총동문회를 구 단,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군청, 울진군산림조합, (주)덕구온 사회 봉사활동(대전일보, 충남 in, 뉴스세상, C뉴스041, 나무 성하여 현재 제10대 총동문회 집행부가 구성되어 운영하 천, 2019년 구미 금오산(107명)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구미 신문 22년 9월 15일자 보도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 있습니다. 총동문회에서는 매년 2회(상ㆍ하반기) 현장 시청, 구미국유림관리소, 2022년 문경세재(107명) 한국산림 학습을 전국에 있는 산림 선진지뿐 아니라 졸업생 농장, 아카데미재단, 남부지방산림청, 경북도청, 문경시, 지리산 산림기관 등을 방문해서 새로운 임업 환경을 이해하고, 새로운 작물재배 방법을 습득하는 등 많은 활동을 이어 가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학습 및 숙박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 니다. 지자체, 산림,정원 관련 다양한 기관과 활발하게 업무협 약을 체결하여 교육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을 확대 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세종특별자치시를 비 롯한 34개의 지방자치단체와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임업진 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 청, 국립수목원등 36개 국가 산림기관과 한국임업후계자 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조경수협회, 한국정원협회, 천리포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충남대학교, 국립공주대학 교, 신구대학교 등 다양한 45개 대학, 민간단체 등 총 115 개의 기관 및 단체와 업무 협약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구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6 휴양/복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협의체 회의, 산림청-전라북도-진안군 지역상생을 위해 머리 맞대
지난 6월 22일 진안군 백운면 위치한 국립지 가능성을 갖는 자리였다. 덕권산림치유원 조성 현장에서 산림청과 전라북 한편 진안군은 주민 주도의 산림치유연계 창 도, 진안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4년 개 업성장 사업을 통하여 체험, 식품, 공예 등 13개 원할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과 지역상생을 위한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고 법인 등록과 신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22 상품개발을 통해 자립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만 차로 2018년부터 분기별로 산림청, 서부지방산림 들고 국립산림치유원과도 상생할 수 있도록 한 청, 무주국유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전 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 농축임산물을 활용한 라북도, 진안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건강꾸러미를 개발하여 산림치유원 방문객들에 이날 회의에서는 관련기관의 추진 현황을 공 게 제공하고 주민의 소득에도 도움이 되도록 계 유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조사항 등에 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해 협의하였다. 특히 진안군은 지역에서 활동 산림청 이명규 팀장은 지역과 상생방안에 대 하고 있는 주민들의 치유 프로그램을 산림치유 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것에 감사하고 뜻깊은 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건의하였고 친환경 농 자리였다고 말하며 산림치유원이 지역과 함께 임산물을 이용한 산골도시락 활용방안, 홍삼스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산림복지진흥원과 운영 파의 수( 水 ) 치유 프로그램 접목방안을 제안하였 방안에 대해서도 자주 만나서 협의하고 주민과 다. 앞으로 산림치유원을 운영하게 될 한국산림 소통을 위한 설명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진흥원과 긴밀하게 논의하였고 상생사업의
2023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6월 26일 실습생들은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 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산림 분야 전공 청년· 원과 국립숲체원(칠곡·장성·청도·대전·나 대학생 22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대학생 현장 주·춘천)에서 4~8주 동안 산림복지프로그램 개 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발과 운영에 관한 업무, 시설 내 고객 서비스 업 현장실습학기제 프로그램은 산림 분야를 전공 무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익히게 된다. 하는 청년·대학생에게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 이우진 민간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현장실 립산림복지시설에서 현장 직무 경험을 제공하여 습학기제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 산림복지일자리에 대한 이해도와 취업 역량을 년·대학생들이 미래의 산림복지 인재로 훌륭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하게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 올해에는 원활한 학기제 운영을 위해 영남대 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인 학교 등의 전국 11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하였으 재 발굴 및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 며, 교육부 운영 규정에 따라 실습생 모집공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및 선발 절차를 거쳐 총 22명의 청년·대학생이 선정됐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봉화유아숲체험원으로 놀러 오세요
봉화유아숲체험원이 다양한 숲 에서 자유로운 놀이 활동을 경험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할 수 있다. 눈길을 끌고 있다.
숲 속 친구 이름을 가져요, 우 봉화읍 유곡리에 있는 봉화유아 리 칡으로 뭐할까?, 나뭇잎 꼬리잡 숲체험원은 4세부터 7세까지의 어 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린이들을 위한 산림교육 체험 공 통해 어린이들은 문제 해결 능력 간이다.
과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산림복지 전문업체에 의해 위탁 자연체험을 통해 자기표현 능력을 운영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숲에 기를 수 있다. 서 놀이와 학습을 통해 정신적이 유아숲체험원의 산림교육 프로 고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유치원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어린이집 등은 수페온 사회적협동 특히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산림 조합(054-674-0373)을 통해 신청할 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만지고, 교 수 있다. 봉화유아숲체험원은 오 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 는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고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이 숲속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김제시, 성산공원내 유아를 위한 숲 체험공간 조성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성산공 을 도모하고 가족 방문객에게 쾌 원에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 적하고 안전한 산림문화·휴양을 아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제공한다. 며 체험할 수 있는 숲 체험 공간 또한, 김제시는 금번 조성된 숲 을 조성했다.
체험공간과 연계하여 성산공원내 사업은 유아들의 이동 동선의 노후 시설물 정비, 숲 대피소와 최소화, 차량 주차 등을 고려하여 야외체험 학습장 등을 하반기에 성산공원 주차장 인근 소나무 숲 추가 조성하여 2024년도에는 산림 을 활용하여 보도블록 보행로 정 청에 유아숲 체험원 등록을 신청 비, 침목계단 철거 및 데크 계단 할 계획이다. 설치, 체험시설과 휴게시설 설치, 정성주 김제시장은 “성산 공 화장실 정비 등 유아들이 안전하 원내 산림자원을 활용한 유아숲 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체험원 조성으로 육아 환경 개선 숲 체험공간은 숲속 술래잡기 과 아이들이 행복한 김제를 만들 놀이, 외줄건너기와 짧은 흔들 어 가는데 노력하여 인구소멸에 다리 건너기 등 6종의 체험시설 대응하고 지역에도 활력을 줄 것 을 설치하여 유아들이 산림 체험 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을 통한 창의력 발달, 정서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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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세제 개편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편집인 : 김가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17년 5월 29일 등록일 : 2017년 5월 29일 / 등록번호 : 서울 다 50590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006-6000 /팩스: 0505-261-6000
숲을 사랑하는 한국의 산림 정론
산림청은 6월 29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위 및 기재위 국회의원, 한국조세재정연구 농·임업 간 세제 불평등 사례에 대해 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세 제2 소회의실에서 임업세제 개편을 통한 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산림조합중앙회 표했으며, 임업 협회·단체 및 전문가들이 제 분야에서도 농업과 비슷한 수준으로의 사유림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및 실제로 현장에서 임업에 종사하는 임 좌장과 패널로 참여해 ‘사유림경영 활성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이 차별 없이 지원 국회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록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
업인까지 폭넓게 참여하였다.
화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방안’을 주제 받아 안정적으로 임업을 영위할 수 있도 이번 토론회는 박덕흠 의원실과 산림청 주요 발제는 국립산림과학원 설아라 박 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 공동주최하고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사와 (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이상귀 정책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르네상스 시 했다. 가 주관하였으며, 주요 참석자로는 농해수 실장이 맡아 우리나라 임업인의 현실과 대를 열어가기 위해 과감한 규제개혁과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4 2 수목/공원
한국청소년재단-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원, 청소년의 환경보전 인식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간앱에서 국립수목원 입장 예약하세요
국립수목원은 6월 27일부터 그 을 검색하여 리뷰나 요금 정보 등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재단(이사장 김병후)과 국 료로 진행되며, 총 30시간의 교육 이수 수료증이 동안 국립수목원 누리집을 통해서 을 알아본 후 즉시 예약할 수 있 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원(원장 정은식)이 6 발급된다. 만 가능했던 국립수목원 예약 서 게 된다. 또한, KB국민카드의 서비 월 28일(수)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청소년의 환 북한산생태탐방원은 교육 장소를 제공할 뿐 비스를 민간앱에서도 할 수 있도 스 앱인 KB페이의 전체 메뉴에서 경보전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니라 전문자연해설사의 질 높은 환경 교육과 록 하였다. ‘편의기능’ 중 ‘국립수목원 예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환 생태탐방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국민들이 평소 친숙하고 편리하 약 서비스’를 선택하고 서비스 경교육 등 공동사업 및 행사 등의 개발·운영 협력할 예정이다. 게 사용하는 민간앱에서 국립수목 이용 동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에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며 7월 5일 한국청소년재단은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 원 예약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디 (수)부터 2박 3일간 진행되는 한국청소년재단 주 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라는 슬로 스를 개방한다. 디지털서비스 개 지털서비스 개방으로 인해 편리 관 ‘2023년 환경교육수행청소년지도사 역량강 건 아래 청소년 교육 및 장학 사업 등 청소년을 방은 민간과 함께 혁신 생태계를 한 일상을 국민들이 체감하게 될 화 전문 연수’ 1기 교육을 북한산생태탐방원에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조성하는 사업이다. 것”이라며, “유네스코 지정 세 서 실시해 환경보전 활동을 위한 협력의 첫 발 18개소의 산하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민간 기업이 개방된 데이터에 계문화유산인 광릉숲에 있는 국립 을 내디딜 예정이다.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원은 북한산국 창의와 혁신을 더하여 국민들에게 수목원을 보다 쉽게 예약하여 많 2023년 환경교육수행청소년지도사 역량강화 립공원에 위치한 국립공원 제1호 생태탐방원으 편의를 제공하게 되었는데, 이번 은 국민이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 전문 연수 교육은 한국청소년재단이 전국 최초 로 우수한 생태환경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생태 서비스 개방에는 네이버와 KB국민 다.”라고 하였다. 로 청소년지도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 관광 활성화, 미래 환경리더 양성 등을 위한 다 카드가 참여하였다. 로, 다양한 환경 주제를 접목한 융합형 청소년기 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에 네이버에서는 국립수목원 후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기획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숙식을 포함한 교육비 전액이 무
거제식물원‘쿨링포그’가동시작
거제식물원 정글돔에 여름 무더위를 잡기 위 쿨링포그 시스템은 고압으로 분사된 물입자(20 한 ‘쿨링포그(Cooling Fog)’ 가 등장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2023년 국립공원 청년학교’ 참가자 모집
하며, 지원서 서면심사를 통해 총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결과는 7월 13일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 knps.or.kr)에 공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4일 입학 식을 시작으로, 각자 신청한 국립 공원에서 8회에 걸친 다양한 체험 과 실습을 통해 국립공원의 역할 과 공단의 직무에 대해 배우게 된 다. 참여자들에게는 활동복, 활동 비, 자원봉사시간, 졸업장 교부 등 의 혜택을 받게 되며, 팀 프로젝트 를 우수하게 수행할 경우 환경부 장관상, 공단 이사장과 더불어 각 각 100만원, 50만원의 상금도 수여 받게 된다. 정정권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 처장은 “국립공원 청년학교를 통 해 국립공원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자 하는 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 란다”라고 말했다.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대학생을 ㎛이하)가 공기 중에 기화하면서 주변 온도를 최 거제시는 ‘정글돔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 대 10℃까지 낮춰주는 신개념 냉방장치이다. 또 대상으로 ‘2023년 국립공원 청년 환경 조성과 새로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친환경 한, 공기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음이온 발생으로 학교’ 참가자를 6월 26일부터 7 온도 저감 시설인 쿨링포그(Cooling Fog)시스템을 피로회복과 심신안정에도 효과가 탁월하다고 한 월 11일까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www.knps.or.kr)을 통해 모집한다.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청년학교’는 공단
다. 시는 2023년 경상남도 기후변화 적응 맞춤형 거제시 관계자는 ‘여름철 정글돔을 찾는 관 지원사업으로 도·시비 1억1천만원을 들여 거제 람객들이 무더위로 관람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 직무 체험 등을 통해 청년들의 국 식물원 정글돔 2층 스카이워크 70여미터 구간에 으나 쿨링포그 설치로 관람환경에 많은 도움이 립공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했다. 운영기간은 6월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개 청년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탐방문 터 9월까지 4개월간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선과 새로운 볼거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 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최초 로 운영된 프로그램이다. 부터 오후 5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 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 고 한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조합
찾아가는 SJ청렴소통교육 이어가 산림조합중앙회,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전달식 열어
산림조합중앙회는 6월 26일 서 직 내 부패 유발 가능성이 있는 울 송파구 청사에서 청렴한 조직 제규정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조 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 찾아 직원 간 상호존중 문화를 정착시 가는 SJ청렴소통교육’을 진행했 킬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갈 방침 다.
이다. 청렴 교육은 중앙회 소속 23개 이에 대해 최준석 산림조합중앙 기관을 대상으로 조직내 반부패· 회 사업대표이사는 “달라진 종합 청렴에 대한 인식 전환과 청렴문 청렴도 평가의 기본방향을 알고 화 정착을 위해 실시되고 있으며, 이에 부합한 제도개선과 교육을 이번 교육은 본부청사 내 임직원 통해 반부패·청렴 조직문화를 정 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조
착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부안군산림조합, 2023년 산주·임업인 교육 실시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6월 28일 국제협동조 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ICA 총회 합연맹(ICA) 총회 참석차 방문한 벨기에 브뤼셀 에서 ‘한국-튀르키예 산림조합 교류의 날’ 등 에서 튀르키예 산림조합연합회(ORKOOP)와 '지진 의 교류행사를 진행해 왔다. 또한 ‘2023 강원세 구호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계산림엑스포’가 열리는 오는 9월에 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와 전국 142개 산림조합은 지 연합회 조합원 및 전문임업인 등을 국내로 초청 난 2월 대지진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해 양국의 임업정보와 기술 교류를 이어나갈 방 임업인을 돕기 위해 지원 방안을 모색해 왔다. 침이다. 이에 산림조합중앙회는 구호금 5만 달러를 전 이에 대해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자연 달했으며, 튀르키예 산림조합연합회는 현재까지 재해로 인한 튀르키예 국민의 아픔에 공감하면 도 대지진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 서 협동조합과 임업 발전이란 공동목표를 이루 합원 2만5000명에 대한 지원과 산림 복구 등에 고자 조합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 구호금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2017년 튀르키예 산림조합
했다.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호우 대비 산사태 위험지역 예찰 강화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6월 25일부터 오는 10 등 재난 우려지역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방식 부안군산림조합은 지난 6월 28 교류의 장으로 소통했다. 일 청송 임업인종합 연수원에서 2 부안군산림조합 오세준 조합장 월 15일까지 산사태 재난 방지를 위한 집중 예 으로 진행된다. 산림경영지도원들은 기존 산림 경영지도 업무와 함께 지역민을 대상으로 산사 박 3일간 산주·임업인 교육을 실 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지 찰활동을 추진한다. 최근 여름철 폭우, 국지성 호우로 인해 산주, 태 행동요령 및 ‘스마트산불재해앱’ 활용 안 시했다고 전했다.
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산주와 임 산주와 임업인 40명을 대상으로 업인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임업인 임업인 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어 산림조합중 내, 온라인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실시한 교육에는 숲에서 돈버는 들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도 기여 앙회와 전국 산림조합은 산림경영지도원의 재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장마철이 시작 구역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을 주제로 조경수 재배기술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숲 생태체험, 지역문화탐방과 산 림의 가치증진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맞춤형 교육 및 임업 정보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되기 전에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이번 산사태 예찰활동은 전국 142개 산림조합 있도록 빈틈없는 예찰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 의 관할 지역 주민들에게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다. 을 홍보하고, 산사태 피해복구지·산불피해지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4 임업/항공
건강 임산물 ‘복령’, 대량생산 연구 본격 시동
국립산림과학원은 6월 30일(금), ‘복령’의 대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뼈 건강 증진 기능성 량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3개 지자체 연구소(강 물질이 함유된 복령의 대량증식 연구도 함께 수
건축물 내 목재 사용을 위한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은 6월 29일(목 산업계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 요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목재산 다. 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 충청북도산림환 행하기 위해 권역별로 시험연구지 3곳을 추가 업 협·단체를 대상으로 ‘건축물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합판보드 경연구소,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와 협업하여 전 구축하였다. 내 목재 사용을 위한 설명회’를 협회,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사) 국 4곳에서 지역 적응성 시험 재배를 실시한다 이번 복령 시험재배는 내년 9월까지 수행하며, 개최했다. 목조건축협회, (사)한국목구조기술 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건축내장재로써 인협회, (사)한국목조건축기술협회, 목재 사용 확대를 위해 건축물 화 (사)대한목재협회, (사)한국국산목 재안전 관련 법령인 「건축법」, 제재협회 총 7곳의 목재산업 협· 「소방시설법」등 법령 해석과 교 단체에서 참여했다.
권역별로 복령 생산량을 분석하여 대량증식에 복령은 소나무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 적합한 환경 조건을 구명할 예정이다. 자라는 임산물로 이뇨작용과 부종 감소, 항암 등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미생물연구과 유림 임 의 효과가 있어 한약재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업연구사는 “복령이 임업인을 위한 새로운 소 국립산림과학원은 복령의 새로운 기능성을 밝 득 품목이 될 수 있도록 복령의 건강 증진 물질 육청 업무협의 내용을 주제로 발 강승모 본부장은 “건설산업 침 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뼈 건강 탐색과 대량증식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겠 표가 진행되었다. 개선을 위한 골 대사 조절 기능이 뛰어난 복령 다.”라고 밝혔다. 균사체를 발굴한 바 있다.
인명피해 막기 위해 예방착륙한 산림항공본부 조종사 『웰던상』 수상
산림항공본부 제주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태 12일에는 험준한 산악지형에 고도로 훈련된 산 형)는 경남 하동산불(3.12.) 진화 중 급격한 기상 림헬기(KA-32) 3대만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이어 변화로 적란운에 진입하여 불안정 상태에 빠진 갔고, 그중 한 대를 최철, 양준모 기장이 조종간 산불진화헬기를 비상조치 후 예방착륙 시킨 조 을 잡았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적란운을 만 종사 2명이 산림청장(청장 남성현)에게 웰던상을 나 앞이 전혀 보이지 않고 불안전한 기류, 계기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비행이 불가능한 헬기 안에서 절차에 따라 비상 웰던상(Well Done“ 賞 ”)은 위기 상황에서 우수 조치 후 당초 위치보다 40km 떨어진 야지에 성 한 비상조치로 인명과 항공기 재산피해를 최소 공적으로 예방착륙할 수 있었다. 이러한 두 기장 화하거나 사고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한 조종 의 악전고투로 주민을 비롯해 지상에서 산불진 사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화작업을 하던 진화대원과 항공기 피해까지 막 적란운은 강력한 상승 기류에 의해 수송된 수 을 수 있었다. 증기에 의해 산이나 탑과 같은 모양으로 수직으 구름 속 비행은 정상적인 항공기 자세 유지가 로 높게 형성된 구름으로 뇌운( 雷雲 ) 혹은 소나 어렵기 때문에 추락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 기구름이라고도 한다.
부분으로 이렇게 안전하게 예방착륙을 하는 것 3월 11일 시작된 산불로 밤새 정체된 연기와 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섬진강 유역의 짙은 안개로 공중충돌 막기 위해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체 등으로 목재 사용이 점차 줄어 목재를 건축내장재로 사용하기 드는 추세에 법·제도와 현실간 위해서는 화재안전성능을 충족하 의 차이 등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 여야 하는데, 내부 마감재료·실 하여 목재 이용이 확대될 수 있도 내장식물의 불명확한 적용 등과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보은 대추' 명성 우리 손에서 시작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장마가 지속된다면 수분·수정이 보은 대추의 명성에 맞게 대추연 불량하여 착과가 되지 않으므로 6 구소와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기 월 하순과 7월 상순의 기상상황을 관 합동으로 6월 21일부터 22일까 고려해 가지에 환상박피를 실시해 지 양일에 걸쳐 지역 내 예찰활동 야 하고, 비대기에 착과로 인한 가 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의 부러짐이 발생할 수 있으므 작년에 '21년보다 생산량이 70% 로 유인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상 줄어 보은대추축제가 온라인 대추나무는 50일 정도 꽃이 피 으로 전환되고, 농가소득도 줄어 고 착과가 되기 때문에 그 기간 드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전년 동안 잘 관리해야 생산량이 확보 도 매우 저조했던 생산량을 증가 된다. 착과를 향상시키기 위해선 를 목표로 개화·착과, 과실비대, 0.2% 붕산비료를 2~3회 엽면시비 수확기에 합동 예찰반을 운영하 할 것을 권장하며, 병해충에 의해 고, 개별 농가 맞춤형 컨설팅도 같 꽃이 피해를 받으면 착과가 되지 이 진행했다.
않기 때문에 총채벌레, 노린재 등 예찰 결과 금년도는 지역마다 을 지속적으로 방제할 것도 주문 편차가 있으나 3일에서 5일 빠르 했다. 게 개화되기 시작했다. 개화와 착 대추연구소 이채영 팀장은 “이 과가 평년 수준 이상이고, 예년에 번 예찰활동을 시작으로 기관합동 비하여 개화·착과에 피해를 주던 예찰반을 가동하여 정례화하고, 병해충이 적어 수확기까지 기상이 정보공유를 통해 관내 대추 농가 변과 같은 큰 변수가 없으면 전년 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 도보다 작황이 좋을 것으로 전망 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된다. 다만 대추꽃이 피는 시기에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기관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원 선도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처꽃은 한수정이 농가에 증식재배 기술을 보급함으로써 농가 재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가는 계약 재배를 통 해 농가 소득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농가로부터 공급받은 털부처꽃은 국민들 에게 다양한 축제의 볼거리로 제공되는 한편, 축제가 끝 난 뒤에는 자원 재순환 업사이클링 연구 등을 통해 선순 환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최근 탄소중립 이행, 가드닝 및 정원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국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 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기후변화 위기 대비 극복과 국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반려식물부터 정원 도시로까지 이어지는 정원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 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를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 반려식물 프로젝트 운영, 공공·민간정원 토탈 서비스 강 화, K-테스트베드 실증수요 확대 및 정원소재 국산화, 스 마트가든 산업 육성, 생활밀착형 탄소흡수정원 조성 등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밖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서 포스트 코로나 대비 안전한 힐링 공간 및 지속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 하기 위해 볼거리·즐길거리 확대를 위한 전시·교육 콘 텐츠의 다양화, 축제용 식물 지역농가 계약재배로 소득 창출, 지역민 프리마켓 등 상생프로그램 확대, 야간개장 등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안전관리 강화로 중대재 해 제로화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기조를 적극 수용하고, 기관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서는 조직 인력 효율화, 예산관리 체계화, 재무건전성 강화, 직무 중심 보수체계 정착, 민간기업 성장 지원 등을 역점적으로 실시해 왔다. 류광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산림생물자원 과 정원을 기반으로 국가적 생물다양성 보전과 탄소중립 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연과 국민을 연 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 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2021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전 년 D등급보다 2단계 향상한 B등급을 획득했으며, 2022년 도 尹 정부 첫 공공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는 중소형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앞서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주관 대한민국 CSR/ESG 부문에서 지역사회 기여 공로로 2 년 연속 수상을 했으며, 행정안전부 안전관리 우수기관으 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국립백두대간수 목원은 ‘2020 언택트관광지’로, 국립세종수목원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되는 등 코로나19 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 명소로 거듭나기도 했다.
"수목원의 공간적 개념을 넘어 국민 생활 속 녹색문화 진·삼척지역 보호구역에 대한 산림생태복원 전략을 수 확산과 정원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적극적으 립하는가 하면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산림생태복원사업지 로 수행하겠습니다."
에 대한 모니터링과 사후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글로벌 산림생물 보전·복원 또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안정적인 산림생물자원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보전체계 구축을 위해 세계 최고의 종자보전 인프라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기 구축·운영하고 있다. 후 및 식생별로 조성된 국립수목원을 운영·관리하고 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드볼트의 종자 보전 강화를 위 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 한 법령 개정 및 시드볼트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도 힘 북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 을 쏟고 있다. (강원 평창군)을 소속 기관으로 두고 있다.
시드볼트 배기화 센터장은 "대형산불 발생 등으로 산 산림청은 오는 2024년에는 한국정원문화원(전남 담양군) 림생태계 훼손이 가속화되면서 시드볼트의 중요성이 부 을, 2025년에는 정원소재실용화센터(강원 춘천시), 2027년에 각되고 있다”며, "최근에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종자 는 국립새만금수목원(전북 김제시)을, 2031년에는 국립난 보존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수목원(전남 완도군)을 신규로 개원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종자정보 이에 따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는 기후변화와 지 구축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림 바이오 기술개발 선도 구환경 위기 속 산림생물자원 보전·복원 및 산림생물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다양성 실현을 위해 지난해 기관 비전을 새롭게 설정했 이를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 다.
하는가 하면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선개방 이와 관련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내세운 기관 비전 하는 등 창업초기 기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 은 ‘자연과 국민을 연결하는 수목원·정원 플랫폼 기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관’이며, 4대 전략 목표는 권역별 산림생물자원 보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최근 1년간 국내 식물 종자의 복원 체계 확립, 산림 바이오 및 정원산업 혁신성장 강화, 90%에 달하는 종자정보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한편, 바이 국민체감형 서비스 고도화, 지속가능한 조직체계 혁신 등 오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산림생물자원 증식 재배기술 개 이다.
발로 체계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내 최대 산불로 산림유전자 나채선 야생식물종자연구실장은 "밤낮없는 노력 끝에 원이 크게 훼손된 울진·삼척지역의 산림생태계 복원에 지난해 자생식물의 90%에 해당하는 종자 정보를 구축했 도 적극 나서고 있다.
다”고 설명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해부터 한국산지보전협 이와 함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자생식물 증식·재 회,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경북대, 한국산림기 배기술을 지역 농가에 확대 보급하면서 19억 3,000만 원의 술사협회 산림기술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협 농가 소득을 창출하는 등 지역특화산업을 육성·지원하 력 산불피해 생태복원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고 있다. 민·관·학 협력 산불피해 생태복원 네트워크는 울 김영수 산업화연구실장은 “지역 축제에 사용할 털부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64강원
(사)한국조경학회, 산림엑스포 입장권 5백만 원 사전구매 약정
강릉시, 경포 산불피해지 긴급벌채사업 추진
강릉시는 지난 4월 11일 발생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기원하며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해 주신 것에 대 김진태)는 6월 27일(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 해 감사드린다”며,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한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 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사)한국조경학회(제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며, 행사가 포 일원 산불피해임지에 대해 총 아울러 소생 가능한 임목은 최 26대 회장 김태경)에서 입장권(5백만원)을 사전구 마무리될 때까지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 2,132백만 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대한 존치 시켜 산림복원을 최대 피해목 긴급벌채작업에 나선다. 한 앞당길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 매 약정하였다고 밝혔다. 긴급벌채는 산불로 인해 발생한 감독을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다” 라고 말했다. 김태경 한국조경학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에서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하는 엑스포가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는 주제로, 2023 피해목 벌채와 수집 등을 실시해 또한, 산사태 현장예방단 5명을 개최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임원 및 회원들 모두 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 산사태나 산림 병해충 등 추가 피 구성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작게나 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하여 설악∼금 해를 예방하고 조속한 산림복구를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 등 순찰 활 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피해 마 보탬이 되고자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을 하게 강권을 연결하는 고성, 속초, 인제, 양양에서 개 위해 추진한다. 시는 피해목 벌채를 위한 사업 지 중 9.24ha(28개소)를 대상으로 산 되었다”고 밝혔다. 대상지 확정 및 산주 동의를 진행 사태 예방사업을 시행하여 2차 산 강효덕 사업운영본부장은 “어려운 경제 여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동의가 완 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 건 속에서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료된 산지를 대상으로 1차 실시설 이다. 계를 마친 20ha 면적에 대한 작업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을 우선 시행한다.
최 된다.
통해 산불피해지의 추가 피해 발 그 외 나머지 피해임지는 산주 생을 예방하고 조속히 산림의 공 동의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익적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복 벌채사업을 발주하여 올해 11월까 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 지 완료할 예정이며, 특히 문화재 다. 및 해안변 등 주요 관광지는 7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여 경포를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평창군, 생태계 교란식물 집중 제거사업 추진
평창군은 6월 19일부터 10월까지 또한, 생태계 교란식물이 씨앗을 기간제근로자 8명을 채용해 생태 퍼트리기 전인 생육초기에 확산이 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용이한 수계상류와 도로변 등 취 고 밝혔다.
약지역 중심으로 제거작업을 추진 군은 생태계 교란식물이 빠른 할 계획이다. 성장과 번식능력, 새로운 환경에 전원표 환경과장은 “정기적인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올해는 사 모니터링으로 외래식물 서식 실태 업비를 60백만원으로 증액하여 제 및 확산 정도를 파악하고 효과적 거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인 제거작업을 통해 우리 지역 자 이번 사업은 가시박, 돼지풀, 단 생식물을 보호하고 생태계의 생물 풍잎돼지풀, 가시상추 등 평창군에 다양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 많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 교란 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식물을 대상으로 제거사업을 추진 한다.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상주곶감으로 만든 찹쌀떡 출시
상주시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 상주시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 법인(대표 이재훈)는 지난 6월 22 인은 56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일 시청직원과 민간인들이 참석한 법인으로 해마나 약 800톤의 생감
경상
경남도, 산지전용 등 허가지 일제 점검 완료
다. 일제 점검 결과 배수 및 집수시설 정비 등 6개 소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자를 통해 즉시 개선하 도록 하고 비탈면(옹벽) 손상 등 복구 재해방지 대책이 미흡한 2개소는 6월 말까지 조치하도록 했으며, 기한 내 복구설계서를 미제출한 19개소 는 과태료 처분 등 적극적인 행정조치를 취하였 다. 전국의 산림면적은 628만 6,000ha로 전 국토 (1,004만 1,000ha)의 62.6%이며, 경남도의 산림면적 은 69만 9,000ha로 전국의 11.1%를 차지하고, 전국 9개도 중 강원(135만 5,000ha), 경북(133만 4,000ha), 다음으로 넓다. 이처럼 우리 도는 산지 면적이 넓어 미래 자 원 확보, 토지 공급 확대, 경제적 가치 창출 및 건강증진(휴양·치유) 자원 등으로 산지 활용 부 분이 클 수 밖에 없어 합리적인 산지 이용과 체 계적인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이번 일제 점 검은 우기 전 산지 허가지 내 재해 취약부분 정 비와 재해발생지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 조치로 재해발생 최소화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데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합리적인 산지 이용 및 보전으로 체계적인 산지 관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월 29일부터 6월 9일 가운데 오후 4시부터 시청강당에 을 수매하고 있으며 작년 49억 원 까지 산지전용·산지일시사용 허가 및 신고지, 서 “상주곶감찹쌀떡 시식 홍보행 의 매출을 올린 지역 대표 유통센 토석채취허가지 총 359개소에 대하여 태풍·집 사”를 가졌다.
터로 이번 곶감찹쌀떡 생산을 계 중호우 시 재해예방을 위해 우기 전 일제 점검 이날 시식행사는 주원료인 상주 기로 다양한 곶감가공품 출시에 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곶감, 국산재료(찹쌀·팥·홍시)를 노력하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지 중 산지전용허가·신고지, 가미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 한편 상주곶감찹쌀떡 시식회에 토석채취허가지 194개소는 최근 재해발생지 또 는 곶감찹쌀떡의 맛과 품질의 우 설문조사를 통하여 부족한 부분 는 주변 생활권에 피해가 우려되는 장소를 중점 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을 보완하고 더 좋은 상품으로 개 적으로 점검하였고, 태양에너지발전시설 163개소 이번 출시된 곶감찹쌀떡의 당도 발하여 국내 최고의 상주곶감농업 와 풍력발전시설 2개소는 전수점검을 실시하였 는 43 Brix로 유지하여 지나친 단맛 국가중요농업유산(2019년 제15호로 에 대한 거부감도 줄였으며 곶감 지정) 명성을 이어 나가고자 한다. 의 반건시를 연상케 하는 크기와 이윤호 상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모양으로 누구나 친숙하게 곶감찹 “이번 시식회를 통해 상주의 특 쌀떡을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
산품인 상주곶감이 주원료 사용되 특히 곶감의 효능은 고혈압 개 어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선과 항혈전 효과, 감기와 기관지 되고, 더 나아가 명품 곶감찹쌀떡 염, 숙취 해소 등 몸에도 좋아 곶 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 감찹쌀떡을 먹으면 건강에도 큰 라고 말했다. 도움이 된다.
봉화군, 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실시
봉화군은 관내 소나무 생육에 제로 방제된 소나무림 주변에 현 피해를 입히고 있는 솔잎혹파리로 수막 및 안내 경고판을 설치해 안 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생태 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예 계 유지와 우량 소나무림을 보호 정이다. 하기 위해 ‘2023년도 솔잎혹파리 김재원 산림소득자원과장은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솔잎혹파리뿐만 아니라 매미나 이번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은 이 방 등 주변 산림에 피해를 입히는 달 말까지 봉성면, 법전면 일대 소 산림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함으로 나무림 100ha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써 봉화군의 산림자원 유지·보호 인체 및 환경 피해가 적은 저독성 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제를 사용해 방제를 실시한다. 밝혔다. 아울러 솔잎혹파리 나무주사 약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포항시·산림청·경북도 산림재해 합동점검 실시
포항시는 지난 6월 27일 산림청과 경상북도와 피를 돕는 담당 공무원 및 이·통장 지정과 함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 소나무 께 산사태 발생 시 긴급 복구 및 추가 피해 방 재선충병 등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를 위한 긴급 복구 작업단 운영, 산림 내 사 있다.
찰·암자 등 위험시설에 대한 연락체계 구축 등 이날 점검에 앞서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과 이 으로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 종수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포항시의 산림 하고 있다. 재해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애로사항 이와 함께 시는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해 공유 및 총력대응을 위한 예산지원 건의 등 심 태풍, 염해 피해로 집단 발생한 바 있는 남구 해 도 있는 면담을 진행했다.
안가 지역 등 집단발생지를 복합 방제 구역으로 이어 태풍 힌남노 산사태 피해 복구지 및 소 구분해 재선충병 방제, 숲 가꾸기 사업을 병행 나무재선충병 집단발생 현장을 점검하면서 산림 추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재해 발생 현황을 파악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협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는 재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태풍 힌남노로 인해 총 체계 구축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 태세를 강화하 48개소 14.89ha의 산사태가 발생한 바 있으며, 6 겠다”며, “피해 발생 시에도 신속히 대처할 수 월까지 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완료할 방 있도록 대응책 마련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침이다. 아울러 산사태 우려 지역주민들의 신속한 대
말했다.
84충청
부여군,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 실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6월 27일부터 7월 18일 이상 40% 감액하여 직불금을 지급한다. 까지 매주 화요일(오후 2시~4시) 농업기술센터 2023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은 농업교 대강당에서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육포털(agriedu.net)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도 수강
충북도, 산림바이오 산업화 추진협의회 개최
충청북도 산림바이오센터는 6월 식품 원료 개별인증을 신청한 상 2023년 임업직불제 임업인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할 수 있다. 군은 부득이하게 위 기간 내 교육을 28일 충북지역 자생식물인 ‘미선 태다. 「임업직불제법」 제11조, 제16조에 따라 공 이수하지 못한 임업인이 있을 경우 각 읍면 행 나무’를 활용한 바이오 소재 연 충북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미 익직불금(임산물생산업, 육림업)을 지급 받으려 정복지센터에서 추가 자체교육도 실시할 예정이 구 및 산업화, 대량증식 체계 구축 선나무를 바이오제품 소재로 활용 는 자는 임업·산림의 공익기능과 임업인 등의 다. 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과 하기 위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 역할, 공익직접지불금의 지급에 관한 사항, 임업 군 관계자는 “2023년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 제4차 산림바이오 산업화 추진협 하고 있다. 인의 준수사항, 그 밖에 공익직접지불제도의 시 임업인이 교육 미이수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 의회를 개최했다. 미선나무 신품종 출원(‘한별’, 행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된 교육을 매년 2시간 도록 꼭 교육을 이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에서 충북의 자생식 ‘꼬리별’) 및 미선나무 대량생 이상 이수해야 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 물인 세계 1속 1종인 미선나무를 산을 위한 미선나무 수확시기에 우, 1회 미이수 시 10% 감액, 2회 20% 감액, 3회 바이오 소재 타깃 수종으로 선정 따른 표준물질 함량변화, 물질 함 하여 바이오 소재 연구 및 대량생 량 증진 연구, 미선나무 대량생산 산 체계를 구축하여 산업화를 지 시험재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원하기 위해 바이오기업, 학계, 관 충북도 김남훈 산림환경연구소 등 관계자들이 모여 다양한 논의 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충북 자 를 진행했다.
김동한 기자(desk@forestnews.kr)
생식물인 미선나무의 산림 바이오 미선나무는 산림바이오 소재로 소재로써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이 써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의 었으며 충북의 특화된 산림생명자 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의 바이오 원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것이 소재로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다”라고 말했다. 도내 바이오기업인 미선나무식품 화사업단에서 식약처에 건강기능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충북농기원, 약용작물 산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서형 종합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약용작 호)은 6월 27일(화) 제천시농업기술 물 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 센터 대강당에서 충북 약용작물 는 의견을 나누었다. 충북도 김꽃 산업 육성 및 활성화 전략 수립을 임 의원은 “농촌 주민 공동체가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중심이 되어 약용작물의 6차 산업 이번 세미나에는 충청북도의회 화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부위원장, 출해야 한다”고 말하며 농촌융복 제천시의회 이정임 의장, 국립원 합 산업으로의 도약이 필요하다고 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시군센 역설했다. 터 및 충북 도내 약용작물 작목반 인삼특작부 윤영호 약용작물과 회원 등 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 장은 6차 산업의 단계적 추진을 하여 약초산업의 현안 및 발전방 강조하며, 장기적 관점에서의 맞 안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춤형 지원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행사는 3건의 주제 발표와 질의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세 응답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되었 미나 결과를 바탕으로 금년 하반 다. 참석자들은 문경시의 오미자 기 「충북 약초산업 발전 심포지 지역특화작목 육성 사례, 약용작 엄」을 개최하여, 산학연 네트워 물에 대한 학계 및 산업체의 동향, 크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 유망작목 발굴 현황 및 육성방안 약용작물 농가의 경쟁력 확보 및 등에 대한 주제 발표를 경청하며 약초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 충북 약용작물 산업의 현안 및 발 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 밝혔다. 다. 주제 발표 후 진행된 질의 및
최서진 기자 (desk@forestnews.kr)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 밀원단지 효율적 배치·관리 잰걸음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남 이에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등 부권역 밀원단지 조성 실증연구 산림 관련 공동연구기관은 임분밀 현장 토론회'를 지난 6월 22일 해 도에 따른 밀원 생산성 평가와 난 남 마산면 밀원자원 연구 시험지 대수종 중 유망한 신규 밀원자원 에서 열어 생산성 증대와 소득 창 발굴을 위해 해남 도유림에 2ha 출을 위한 밀원단지 효율적 배 규모의 시험림을 조성했다. 조성 치·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수종은 꿀 생산량이 많은 쉬나무, 이번 토론회에는 국립산림과학 이나무와 양봉농가의 선호도가 높 원과 강원도산림과학원, 충남도산 은 아까시나무다. 림자원연구소, 국립농업과학원 등 시험림에는 아까시나무, 쉬나무, 이 참석해 전남지역 밀원숲 시험 이나무의 밀도조절을 달리해 심었 림 조성 현황을 공유하고 밀원특 으며 심는 간격에 따른 활착률과 화림 임분 관리 방안에 대해 깊이 생장 특성을 조사해 남부지역에 있는 의견을 나눴다.
적합한 수종을 선정하고 고정양봉 최근 꿀벌산업은 사육 농가와 을 위한 재배관리 방안을 마련할 규모가 늘고 있으나 봄철 이상기 예정이다. 후 발생 빈도가 잦아지면서, 주요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밀원자원의 개화 시기가 짧아져 장은 "우수한 밀원자원 발굴과 밀 꿀벌산업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있 원 숲을 조성하면 꿀벌산업과 생 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는 꿀벌산 태계를 모두 건강하게 만들 수 있 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후환경 다"며 "밀원단지의 효율적 배치 에 적합한 밀원숲을 확대 조성하 관리 방안 마련을 통해 밀원 생산 고 있지만 적지·적수 선정 및 식 성 증대와 안정적 소득창출 기반 재에 관한 연구가 미흡해 어려움 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 있다.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광양시, 친환경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실시
광양시는 7월 4일부터 7월 12일 경될 수 있으며, 항공방제에 관한 까지 7일간 고령화로 일손이 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산림소득과 족한 밤 재배 농가의 부담을 덜 (☎061-797-3575)로 문의하면 된다. 고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관내 밤 이강성 산림소득과장은 “항공 나무 재배지 1,212㏊에 항공방제를 방제로 일부 불편이 예상되나 양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해당 시는 밤나무 해충 발생 시기에 지역 산림에 입산을 자제하고 양 맞춰 산림청 헬기를 이용한 집중 어장과 양·한봉, 축산농가는 피 방제를 실시한다. 또한 친환경 유 해가 없도록 사전조치에 각별한 기농업자재를 사용해 인근 친환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부탁드린 경 농산물 재배지에 영향이 없도 다”고 당부했다. 록 하고, 헬기 안전상 항공방제가 이어, “시에서도 마을방송, 이 불가능한 지역은 지상방제 약제를 장회의 등으로 방제 일정과 주의 배부할 계획이다.
사항을 안내해 피해 예방에 철저 항공방제는 비, 바람 등 기상 여 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건과 헬기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구독안내 산림신문 0502-006-6000 / www.forestnews.kr 구독료 : 1부 2000원 / 월 8000원 / 1년 96000원(48주) 구독료 입금계좌 농협 : 351-1065-7900-43 산림신문(주) 국내 산림분야 유일의 온라인 신문 지면보다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전라
무주군, 임산물 산지유통센터 소득증대 기여
주농업협동조합 친환경유통사업단이 수탁자로 선정돼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19일부터 수매를 시작한 군은 7월 7 일까지 100톤 물량을 수매했다. 황인홍 군수는 임산물 산지유통센터의 수매 현장을 직접 찾아 임가에서 납품한 복분자 물량 과 품질을 점검하고 저장창고 입고 등 복분자 수매 과정을 살폈다. 또 복분자 생산 임업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복 분자 재배와 수확, 판로개척 등에 관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황인홍 군수는“임산물은 산림 군인 무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임산물 산지유통센터가 전북 무주군 임산물 산지유통센터가 공동 수 임산물 공동 수집, 공동 출하를 실현해 임업인의 집 및 출하를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생산ㆍ가 소득을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공익 공ㆍ유통 체계를 구축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 적 기능 또한 제대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 고 있다고 전했다. 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산 산지유통센터는 1,636㎡ 규모에 공동선별장, 입 지유통센터가 동부권 임산물 물류터미널로서 역 출고장, 저온저장고 등 16동의 시설을 갖추고 있 할을 충실히 해 낼 수 있도록 기능을 점차 확대 으며 6월 복분자를 시작으로 천마, 오미자, 머루 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등 다양한 임산물을 생산시기에 맞춰 수매할 방 한편 군은 임산물 생산조직을 강화하고 생산 침이다. 자 교육 및 컨설팅 등 지속적인 관리를 주도 고 임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임산물의 6차 산업화 품질 임산물 생산과 유통을 실현해 소득증대 등 를 주도해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것으로 군은 지난 2022년 조성 올해 2월부터 무
박은택 기자 (desk@forestnews.kr)
10 전면광고
목재
진주시,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경북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공모 선정 서각 작품 전시
진주시가 7월 5일부터 12월 31일 객에게 목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 까지 진양호 우드랜드에서 서각 한다. 작품을 전시하고 주말 목공예 체 체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진 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호 우드랜드 홈페이지와 월아산 이번 전시는 진주공예인협회, 숲속의 진주 인스타그램에 공지하 목민서각회, 장승진흥회 및 지역 며, 6월 27일부터 매월 27일 네이 내 서각 작가가 참여하여 나무 등 버 예약을 통해 사전에 예약할 수 에 글씨나 그림을 새긴 서각 작품 있다. 을 순차적으로 교대 전시하여 시 시 관계자는 “진양호 우드랜드 민들에게 다채로운 작품을 관람할 에서 지역 목공예인들의 서각 작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품을 관람하고 작가들과 목공예 류현수, 최해렬, 김종민, 박민철 등 체험을 같이 할 수 있는 기회” 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라며 “어린이 동반 가족 등 많은 또한 주말에는 진주공예인협회 시민분들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 작가들과 우드버닝, 우드샤프 만 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들기, 솟대 만들기, 나무문패 만들 다. 기 등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 영하여 어린이 및 가족단위 방문
전북도 박용근 의원, '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 조례' 대표발의
매ㆍ이용ㆍ가공ㆍ보관, 목재산업 기반 조성, 목재제품 정보의 제공 및 컨설팅, 지역목재 이용 활성화 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공공건축물의 목조건축과 지역목재 이용을 촉진하고 목재문 화의 진흥을 위해 목재체험 프로 그램이나 목공예 경진대회 등의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장수) 행사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 산림분야 조례 제정을 통해 탄 특히 전북도가 목재나 목재제품 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기 구매 시 지역 간벌재 이용제품이 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 지역목재를 우선 구매하고, 공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공기관에 지역목재 우선 사용을 박용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 권장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북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박용근 의원은 “탄소저장 기능 관한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 을 가진 목재의 이용을 늘리는 것 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 및 지역 은 탄소중립을 위해 매우 중요하 목재산업 발전 및 선순환 구조 확 다”며 “조례 제정을 통해 산림 립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순환경영 활성화와 지역 목재산업 지역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 발전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전라북도 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 지역목재의 생산ㆍ유통ㆍ판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경북도는 산림청에서 공모한 ‘어린이 이용시 장 등을 목재로 리모델링할 수 있다. 설 목조화 사업’에 3개 어린이집이 선정됐다고 지난해 처음 공모사업이 시행되어 경북도는 3 밝혔다.
개 어린이집(영주, 영천, 경산)이 선정된 바 있고,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은 어린이집 등 어린이집 친환경 목재를 이용한 실내 환경 개선 어린이 이용시설에 대해 국산 목재 실내 환경을 으로 영·유아와 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유아기부터 목재를 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영유아 만지고 느끼게 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를 확산하 기 어린이들에게 국산 목재를 활용한 실내 공간 고자 추진한다.
제공으로 친환경 보육공간을 마련하고 국산 목 선정된 어린이집은 김천 리라어린이집, 구미 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경북도가 앞장 설 궁전어린이집, 칠곡 신영숲어린이집으로 개소 것”이라고 말했다. 당 1억원의 사업비(7천만원 지원, 3천만원 어린이 집 자부담)로 어린이집 실내 공간 벽면, 바닥, 천
정민희 기자 (desk@forestnews.kr)
12 한 옥
전북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 추가 모집
전라북도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2023 지원한다. 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참여 희망자를 추가 사업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 한옥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 도는 올해 전체 12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앞서 하면 된다. 지원 여부는 추후 전라북도 건축위원 1차로 4동을 선정했다.
전남도,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 흥행 가능성 확인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은 최 전남도 약선요리 투어 운영사인 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 근 보성 강골마을 열화정을 방문 남해관광 관계자는 “보성 대표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은 전북 고유의 전 도 누리집(https://www.jeonbuk.go.kr)에 게시된 공고 한 일본 관광객에게 '남도고택 체 명소 열화정에서 즐긴 다도체험과 험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여 흥 한국 전통 공연은 일본 관광객에 통 한옥 계승 및 활용을 위해 고품격·친환경 문을 참고하면 된다. 주거형태인 전통한옥을 보급하는 정책이다. 설상희 전라북도 주택건축과장은 “도내 한옥 행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게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을 남 이번 행사는 전남도 명예 홍보 겼다”며 “적극적인 홍보마케팅 지원내용은 도내에서 한옥 주택 신축 시 최대 건축 문화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2023년 한 5천만 원, 등록한옥 및 한옥마을 내 한옥을 증· 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하 대사 신카이 미야코와 함께 하는 을 진행해 더 많은 관광객이 전남 개·재축 또는 리모델링 시 최대 3천만 원을 지 게 됐다”며, “앞으로 한옥건축 문화 확산 및 ‘전라남도 약선요리 투어’에 참 과 보성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 원한다.. 보급을 위한 건축자산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 여한 일본 생활협동조합 회원 20 했다. 이어 “관광객 만족도가 높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일본 관 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또 농촌주택개량사업과 연계해 신축(개·재 겠다”고 말했다. 광객에게 기념이 될 만한 특별한 아쉬웠다는 의견이 많아 보성을 축 포함)할 경우 최대 2억 원, 증축·대수선·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눈길을 중심으로 한 여행상품을 구성해 8 모델링할 경우 최대 1억 원의 융자금(연리 2%)도 끌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월에 추가 운영하는 등 전남 여행 올해 초부터 보성 광주이씨 원 상품 판매를 확대하겠다”고 덧붙 암종가와 협력해 전남 3대 명품고 였다. 택 중 하나인 이진래 고택과 국가 전남도 관계자는 “만족도 높 민속문화재인 열화정, 보성의 대 은 외국인의 국내여행 관광상품 표 특산물 녹차와 문화예술을 결 으로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 합한 남도고택 체험 프로그램을 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가 기획하고, 상품화를 진행해 이번 됐다”며 “각 지역의 종가와 협 에 일본 관광객에게 선보인 것이 업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남도고택 다. 남도고택 사업의 취지와 열화 상품을 개발, 전남에서만 즐길 수 정의 수려한 경관에 어울리는 콘 있는 특화 콘텐츠로 육성하겠다” 텐츠로 다도체험과 한국 전통공연 고 밝혔다. 을 준비해 일본 관광객의 큰 호응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은 을 이끌었다.
전남의 숨은 명소인 남도 고택과 행사에 참여한 일본 관광객들 오랜 시간 이어 내려온 종가문화 은 연신 “이찌방(최고)”과 “앙 를 관광과 연계해 널리 알리기 위 코르”를 외치면서 공연에 몰입하 한 사업이다. 전남도와 전남관광 는 모습을 보였다. 남도 고택의 멋 재단은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으 과 한국의 전통문화가 더해진 케 며, 올해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 이(K)-컬처 콘텐츠가 전남의 경쟁 운영할 예정이다. 력 있는 관광상품이라는 것을 재 입증했다.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유물 구입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대 생활사 자료, 은평의 도시개발 ‘2023년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유 및 은평한옥마을 관련 자료 등이 물 구입’을 7월 12일부터 19일까 다. 참여 방법은 7월 12일부터 19 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 구입 대상 유물은 은평의 역사 일로 신청하면 된다. 와 관련된 문헌·지도·사진 등 신청 서식은 은평구청 누리집 자료, 은평 출신 또는 은평과 관련 고시 공고란 또는 은평역사한옥박 이 있는 인물 관련 자료, 은평의 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 교통로 또는 역참, 사행 관련 자 을 수 있다. 료, 은평 지역의 근현대 교육 관련 자료, 은평 구민들이 사용한 근현
산림청장, 수원시 산림·녹지분야 사업현장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이 6월 28일 일 남성현 청장은 “지역사회, 지 월수목원과 농업역사문화공원에 역경제, 지역주민을 위해 산림청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방문하고, 이 지자체와 협력해야 할 시기이 수원시 산림·녹지 분야 사업 현 자 (산림·녹지정책) 패러다임 변 황을 살폈다.
화의 시기”라며 “앞으로 수원시 남성현 청장은 먼저 일월수목원 와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 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력하고,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인사를 나눴다.
화답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와 남성현 청장은 수원시의 주요 산림청이 맺은 인연이 참 많다” 산림·녹지 정책 사업 현황에 대 며 “녹색도시 우수사례, 아름다 한 설명을 듣고, 일월수목원과 농 운 정원 콘테스트 등 그간 산림청 업역사문화공원에 조성된 손바닥 에서 수원시 사업에 많은 애정을 정원을 살펴봤다.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남성현 청장에게 수 이어 “지난 5월에는 국립수목 원시 정원문화사업 활성화 방안 원과 함께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 과 전국 무궁화 축제사업, 수원수 를 보호하는 협약을 체결했고, 6 목원 운영 관련 지원에 대한 건의 월 초 해오라비난초가 꽃을 피워 사항을 전달했다. 냈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며 수원시 관계자는 "산림청과 협 “앞으로도 산림청과 산림으로 이 력하며 더 품격 있는 산림·녹지 어진 인연을 가꿔나갔으면 한다” 정책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 덧붙였다.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장마 대비 산사태취약지역 등 긴급 점검 실시
상상황 및 위험상황을 지속 확인 하며 산사태 위험 징후 발견(1. 산 비탈에서 많은 양을 물이 솟을 때, 2. 바람 없이 나무가 흔들릴 때, 3. 계곡에 흙탕물이 내려올 때, 4. 산 비탈에 흙과 돌이 내려올 때)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6월 29~30일 또한, 산사태 발생 시에는 스마 호우에 대비하여 산사태 발생이 트산림재해앱 또는 중앙산림재난 우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 수해복 상황실(042-481-4119), 소방서, 시· 구지, 산림다중이용시설 등에 대 군·구청 및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해 선제적으로 점검하였다고 밝혔 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다.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점검은 산림 인접 민가 피 “장마로 취약해진 산사태 발생 해 우려지, 다중이용시설, 등산로, 우려지역에 대해 29~30일 집중호 수해복구지 등 산사태 발생 우려 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 지역에 대해 긴급 점검하여 배수 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긴급점 체계 정비, 응급조치 및 산사태 국 검 및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지역 민행동요령 홍보을 중점으로 추진 주민 대피 홍보 등 적극적으로 대 하였다. 응하겠다”고 밝혔다. 산사태 국민행동요령으로는 기
북부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은 ‘2023년 봄철 산불방지대 를 통해 인명과 주요 시설물 피해 없이 산불피 책 운영 성과보고회’를 6월 27일 홍천군산림조 해를 최소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 합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아울러, 산불조심기간 이후에 발생하는 산불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 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유 데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에 이바지한 산불재난 지,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조치 등의 체 특수진화대, 공무원 등에게 북부지방산림청장상 계를 유지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20점을 표창하고, 금년도 봄철 산불대응에서 나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로 인 타난 문제점을 진단 및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논 해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여 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름철에도 발생하는 등 이제는 산불조심기간이 올해는 건조한 날씨와 심각한 가뭄, 강풍 등 따로 있는게 아니라 사시사철 조심하는 자세가 으로 전국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여 인력 필요하다.”고 전하며,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및 장비(헬기)가 부족한 가운데 관내 산불 124건 당부하였다. (206ha)을 자체 인력 총동원 및 유관기관의 협조
전재룡 기자 (desk@forestnews.kr)
8 동 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양 라 엄중 사법처리 및 과태료 부과 등 원상복구
임상섭 산림청 차장, 영월국유림관리소 방문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지난 6월 벌채 부산물에 의한 수해 등이 발 인구 급증에 따른 산림 내 불법행위 증가가 우 를 추진할 계획이기에, 지정된 산림 내 이외의 23일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 생하지 않도록 작업로 복구, 벌채 려됨에 따라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 장소에서 야영 및 취사 행위 등을 금지하여야 관리소 관내 산림사업 현장을 방 부산물 관리 등에 철저를 기할 것 속」을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 한다. 문하였다. 다.
을 당부하고, 우기 이전 산림사업 이번 방문은 여름철 풍수해 재 현장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시행 해
끝으로 김남호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내 이번 여름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산 지정된 이외의 장소에서 취사 및 쓰레기 투기, 난에 대비하여 산림재해 복구지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시설물 설치, 무단점유 등으로 산림을 망가 및 숲가꾸기 사업지에 대하여 산 취하도록 하였다. 산림보호구역 내 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등의 뜨리고 국민 불편을 야기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림사업 현장의 안전조치 이행상 임상섭 산림청 차장은 “집중 상습투기 및 적치 단속, 불법형질 변경행위, 산 단속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기에 국민 황 등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점검 호우로 인한 산림재해로 인명피 행·야영 관련 불법행위(산림 내 허가된 장소 외 들께서는 올바른 산림 이용으로 산림환경 보호 을 위해 이루어졌다. 취사 행위 등)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불법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
해 및 재산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 2022년 8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도록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사 가 발생한 영월군 산솔면 직동리 업 현장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 복구 현장을 찾아 공사관계자를 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격려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 하였으며, 숲가꾸기 현장을 찾아
김민중 기자 (desk@forestnews.kr)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 '한반도의 자생식물 세밀화전' 개최
귀식물 세밀화전’ 전시회를 개 최한다.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진행되 는 이번 전시는 ‘꽃꿩의다리’, ‘흑산도비비추’ 등 정교하고 아름다운 채색화로 구성된 국립 수목원 제작·소장 식물세밀화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산림과학연구원 관계자는 “식 물의 각 부분을 과학적으로 관찰 하고 세밀하게 묘사한 세밀화 작 품을 통해 식물의 아름다움을 감 상하고 식물 보전의 중요성과 필 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이번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에서는 사라져가는 한반도 내 자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생희귀식물의 아름다움과 식물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림박물관 자원 보존의 중요성 및 가치를 알 (☏033-248-6685)으로 문의하면 된 리고자 7월1일부터 10일까지 산림 다. 박물관 로비에서 ‘한반도의 희
박숙희 기자 (desk@forestnews.kr)
SK임업, 충청북도와 충북형 산림탄소상쇄사업 MOU 체결
SK임업은 충청북도와 ‘산림탄 개인이 소유한 산림에 사회공헌형
중부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중부지방산림청은 사업장 안전 및 보건에 관 관리규정 개정, 산업보건의 위촉, 작업환경측정 소흡수원 활성화 및 산림녹지 조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소요 비용의 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기 위해 2분기 조사에 관한 사항 보고,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성관리’를 위해 충북형 산림탄소 투자와 행정절차를 지원하고,발급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쇄사업 업무협약(MOU)을 지난 6 된 탄소 Credit을 나누어 가지는 탄 월 27일 체결했다.
등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고, 근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 로자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소중립 산림협력 사업을 운영하고 에 따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정기적인 산업안 협약식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및 있다. 이를 통해 국내 산림의 수 에 관한 중요사항을 사용자와 근로자가 협의하 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근로자 의견을 청취하 손대익 SK임업 대표이사 참석 하 익화 방안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고 결정하기 위한 자리이다. 중부지방산림청은 고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 에 체결되었으며,그 외 충청북도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데 기여할 총16명의 위원(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8명) 할 것이며,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유해, 위험요인 측 관계자로 안창복 환경산림국 전망이다. 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중부지방산림청 안전보건
으로 구성하여 매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개선을 통해 선제적인 안전보건 예방활동에 모 장, 조덕진 기획관리실장, 오재진 충청북도는‘23년 탄소중립 이 있다. 산림녹지과장, 김남훈 산림환경연 행의 원년으로서 탄소중립 지원센 구소장 그리고 SK임업 측 관계자 터와 선도모델 발굴 사업을 운영 로 정용규 Green Infra Biz 상무,성 하는 등 도 차원의 탄소중립 사업 준영 산림경영팀장,김완수 Smart 을 실천하며 선도적 면모를 보이 Green Solution 팀장이 참석했다. 고 있다. 양 기관은 충북도 소재 공ㆍ사 이번 업무협약으로 산림을 활용 유림의 산림자원 가치 증진을 목 한 탄소중립 실천과 지자체 단위 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녹 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확산될 지공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술 협조 및 정책적 지원 등을함 탄소중립이 경쟁력인 시대, 본 께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모델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 협약에 따라SK임업은 산림 전문 한 최초의 민ㆍ관협력 모델로써 기술력과 소요비용 등 선투자하여 국내 산림에 잠재된 수익 가치를 충북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추진 실현 시킨다. 양 기관은 이러한 협 하는 한편,조경 분야에서는녹지공 력 모델을 관내 확산하여 개발이 간(산림 및 도시숲 정원ㆍ조경)에 어려운 임야활용 및 산주의 소득 AIOT 스마트 관리 시스템 도입하 증진, 나아가 국가 NDC 달성 및 는 등 산림사업 관련하여 상호발 국내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에 전사항을 검토 및 이행하게 된다.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K임업은 기관(법인,지자체)또는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괴산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7월 1일 개장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7월 어 있어 이용객들이 재미와 기쁨 1일부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 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놀이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숲속의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에 있는 집, 생태학습관, 치유의 숲, 생태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16일 공원, 유아숲 체험원, 무인카페 등 까지 운영된다.
다양한 시설이 갖추고 있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방문하면 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숲과 함께 힐링과 치유할 수 있도 야외 물놀이장은 매일 오후 1시 록 시설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 에서 4시 30분까지, 동화의 숲 음 하겠다”라며 “안전한 여름철 물 악분수대는 오전, 오후 각 1회 운 놀이가 될 수 있도록 물놀이장 안 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물놀이 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 장은 150㎡ 면적에 3단으로 된 수 린다”고 전했다. 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
김경현 기자 (desk@forestnews.kr)
김우열 기자 (desk@forestnews.kr)
10 남 부
합천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심의 위원회 개최
합천군(김윤철 군수)은 지난 6월 27일 농업기 안전점검을 통해 필요 시 응급조치 및 보수ㆍ보 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강을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가 이뤄진다.
산림생태복원사업 이해관계자 1차 실행협의회 개최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6월 고 있다. 20일 울진국유림영림단 사회적협 외부자재 반입은 최소화하고 현 가운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ㆍ해제 심의 위원 또한, 사방사업의 시행 등으로 인해 취약지역 동조합 회의실에서 산림생태복원 장의 불탄 나무, 돌 등 자연소재를 회를 개최했다. 편책시공, 황마네트 설치 등이 이
지정목적이 달성됐을 경우 그 지정을 해제할 수 사업 추진을 위한 실행협의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통나무 골막이, 이번 위원회는 한국치산기술협회의 실태조사 있다. 개최하였다. 와 30일간 열람공고를 거친 산사태 취약지역 지 합천군 관계자는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및 이번 산림생태복원 사업은 작년 루어질 계획이다. 정 예정지 34개소 및 해제 대상지 9개소에 대해 관리를 통해 산사태, 토석류 등 산림재해로 인 에 발생한 울진-삼척 대형산불 피 이날 회의는 관리소장 주재로 적정 여부를 검토했다.
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해지 중 보호구역에 해당되는 울 산림생태복원 사업에 참여하는 시 심의 결과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 고 말했다. 진군 북면 상당리, 덕구리, 두천리, 공자와 설계·감리자, 국유림영림 또는 해제된다. 지정된 곳에는 향후 주민 대피 소광리 일대로 2023년부터 2027년 단, 관리소 직원들이 참석하였으 체계 구축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연 2회 현지 까지 총 5년간 시행될 계획이다. 며, 산림생태복원 사업 추진 방향 작년에 수립된 「2022년 동해 과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 안 보호구역 산림생태복원 기본계 색 등 종합적인 토론이 활발히 이 획」을 토대로 올해 초 타당성 평 루어졌다. 가와 실시설계를 거쳐 본 사업에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첫 삽을 뜨게 되었다.
김제현 기자 (desk@forestnews.kr)
“앞으로 정례적인 실행협의회를 생태복원 사업이란 기존의 복 개최할 예정이며, 각계각층의 다 구 공사와는 달리 자연의 회복력 양한 소리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수 을 기반으로 산불피해 이전의 산 렴을 통해 합리적이고 현장에 부 림 기능과 식생을 되돌려 놓는 사 합된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으로, 1차 연도에는 산불로 인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불안정한 토양에 대한 기반 안정 화와 계류 침식 방지에 초점을 두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함양군,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 해제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6월 19일 이 가장 낮으며, 감염예상목인 고 을 기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사목 제거율은 가장 높은 상황이 대부분을 지정 해제한다는 공고를 다. 군은 올해 1월에는 안의면 전 함양군 누리집 등에 게재하였다. 체 지역과 3월에는 휴천면, 수동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은 소 면, 지곡면 일부 지역을 해제한 바 나무류재선충병이 발생하게되면 있으며, 6월에는 함양읍과 병곡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 지역을 해제하였다. 에 따라 철저한 방제를 위해 위험 해제에 앞서 정밀예찰을 온 경 인자인 소나무류 및 재선충병 매 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도 현 개충 박멸을 위해 이동을 금지하 장점검 및 시료 채취 후 타 지역 는 것이다.
도 함양군처럼 예찰방제를 실시한 반출금지구역 지정 시 입목의 다면 도 내 재선충병은 걱정하지 굴취, 벌채 등의 행위가 금지되어 않아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임업인들의 산림자원 순환경제가 군 관계자는 “이번 소나무류 저해됨에 따라 임업소득이 감소되 반출금지구역 해제를 통해 임업인 는 악영향을 가져오게 된다.
들의 임업경영에 대한 밝은 청사 함양군 산림녹지과는 산림병해 진이 되길 바라며, 더욱 철저한 예 충예찰단 및 감염목무단이동단속 찰방제를 통한 남은 백전지구도 요원 등을 통해 2021년부터 철저 조속히 해제할 수 있도록 노력하 한 예찰과 방제를 실시하여 경남 겠다”고 밝혔다. 도 내 소나무류 재선충병 발생률
장마·태풍대비 사방사업 추진 완료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최근 급격 기간인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
서부
산림재해우려지 긴급 현장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은 최근 집중호우에 따라 지난 조사를 실시하고 발견 시 신속한 응급조치와 사 한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장마 태현장예방단과 산사태취약지역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산림분야 호우피해 우려 방시설 설치 등 항구적인 복구를 통해 2차 피해 와 태풍 등으로부터 국민의 생명 (135개소)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 지역에 대하여 긴급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를 예방할 예정이다. 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우기 전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긴급점검은 서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5개 서부지방산림청 정종근 청장은 “본격적인 장 올해 사방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 박영길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국유림관리소 기관장을 중심으로 산사태 복구사 마로 인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비 다.
“올해도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 업지, 산불피해지, 임도, 목재수확지 등 산림사업 가 필요한 상황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 올해 사방사업은 산사태취약지 성 폭우에 인한 산림피해 발생 가 장 현장과 산사태취약지역, 다중이용시설의 안 하겠다”고 말했다. 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4개소 및 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계류보전사업 1.10km를 실시했다. “우리나라 태풍의 관문인 전남 또한,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단 등 가용 아울러, 기존에 시설된 사방시 동부권지역이 산림재해로부터 인 인원을 총 동원하여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설물의 사후관리를 위해 사방댐· 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 계류보전 등 59개소에 대한 안전 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점검을 완료했으며, 산림재해대책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근로자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캠페인 및 합동점검 실시
무주국유림관리소는 6월 23일 전보건 조치사항을 점검하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산리 일 영림단원들에게 산림청 안전보건 원의 풀베기 사업장에서 무주반딧 추진사항을 홍보하여 안전에 대한 불기계화영림단을 대상으로 안전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 보건 문화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특히 풀베기 작업 시 예초기에 안전사항을 합동점검했다고 밝혔 보호덮개를 부착하고 근로자 간 다.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등 안전수칙 혹서기 기간 온열질환 예방을 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위해 김영호 소장은 폭염 시 3대 김영호 소장은 “무엇보다 안전 안전수칙(그늘, 물, 휴식)을 공유하 이 최우선임을 도급인과 수급인이 며 근무시간대 조정, 작업 시 해충 함께 인지하고 산업안전보건 조치 (벌, 진드기) 방지를 위한 시원하고 에 대한 수시·합동 점검과 캠페 얇은 긴팔옷과 안전보호구 착용 인을 꾸준히 실시하여 산림사업장 등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 또한 영림단장과 감독공무원은 다”라고 밝혔다. 보호장비 지급 여부와 사업장 안
이선용 기자 (desk@forestnews.kr)
김동한 기자 (desk@forest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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